
이상동(야구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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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 리틀야구단에서 야구를 시작했고, 재능이 인정되어 대구옥산초등학교로 전학하여 제도권야구에 들어왔다.
영남대학교 3학년 당시 2015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 국가대표에 뽑히며 동메달을 획득하였고, 4학년 때부터 팀의 에이스로 활약하기도 하였다. 2018년 대학 졸업반 대학 투수 중 동아대학교의 이정용(LG 트윈스 1차지명), 연세대학교의 박윤철(한화 이글스 지명)과 함께 탑3를 형성하였다. 대통령기 전국대학야구대회에서 팀을 15년만의 대통령기 우승으로 이끌면서 대회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하였다.기사 신인드래프트 2차지명에서 가장 먼저 지명을 받은 대졸 선수이기도 하다.
영남대학교 3학년 당시 2015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 국가대표에 뽑히며 동메달을 획득하였고, 4학년 때부터 팀의 에이스로 활약하기도 하였다. 2018년 대학 졸업반 대학 투수 중 동아대학교의 이정용(LG 트윈스 1차지명), 연세대학교의 박윤철(한화 이글스 지명)과 함께 탑3를 형성하였다. 대통령기 전국대학야구대회에서 팀을 15년만의 대통령기 우승으로 이끌면서 대회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하였다.기사 신인드래프트 2차지명에서 가장 먼저 지명을 받은 대졸 선수이기도 하다.
2019 시즌 이후 등번호를 54번에서 15번으로 바꿨다.
5월 19일 공 4개로 아웃카운트 두개를 잡으면서 데뷔 첫 홀드를 기록했다.
5월 26일, SSG와의 연장전 11회초에 등판해 주권 대신 제이미 로맥을 상대로 등판하여 3아웃째를 잡아내고 12회까지 책임지게 되었다. 그러나 로맥을 상대할 때부터 날리던 제구가 12회에는 더더욱 악화되어 2연속 볼넷을 내주고 오태곤에게 번트슬래시 안타를 허용한 뒤 한가운데에 공을 억지로 밀어넣다가 추가 안타를 내주었고 ⅔이닝 4실점으로 강판되었다. 번트슬래시 안타를 맞은 후부터 얼굴이 새빨개진 상태였고 강판될 땐 눈에 눈물이 맺힐 만큼 분에 겨운 표정으로 마운드를 내려가게 되었고 이날의 패전투수가 되었다. 이날 SSG 선수들이 배팅볼 마냥 초구에 아주 편안하게 쳤다. 거기에 포크볼이 아예 제구가 안됐다.
대졸 선수에 나이도 많았기에 9월 1일 군 보류 선수로 공시되었다.
5월 26일, SSG와의 연장전 11회초에 등판해 주권 대신 제이미 로맥을 상대로 등판하여 3아웃째를 잡아내고 12회까지 책임지게 되었다. 그러나 로맥을 상대할 때부터 날리던 제구가 12회에는 더더욱 악화되어 2연속 볼넷을 내주고 오태곤에게 번트슬래시 안타를 허용한 뒤 한가운데에 공을 억지로 밀어넣다가 추가 안타를 내주었고 ⅔이닝 4실점으로 강판되었다. 번트슬래시 안타를 맞은 후부터 얼굴이 새빨개진 상태였고 강판될 땐 눈에 눈물이 맺힐 만큼 분에 겨운 표정으로 마운드를 내려가게 되었고 이날의 패전투수가 되었다. 이날 SSG 선수들이 배팅볼 마냥 초구에 아주 편안하게 쳤다. 거기에 포크볼이 아예 제구가 안됐다.
대졸 선수에 나이도 많았기에 9월 1일 군 보류 선수로 공시되었다.
전역 이후 5월 1일 정식선수로 등록되었고, 남은 번호 37번을 받았다.
6월 8일 롯데전 11회말에 등판하여 첫 타자 김민석에게 볼넷을 준 뒤 정훈의 희생번트로 1사 2루 끝내기 패배 위기에 몰렸으나 전준우와 안치홍을 모두 삼진 처리하며 이닝을 마무리했다. 그리고 타선이 12회초 앞서는 점수를 만들며 데뷔 첫 승리투수가 되었다.
다음날 6회 2사 1루 상황에서 등판해 폭투로 주자를 진루시키고 김휘집에게 적시타를 맞아 블론을 기록했다. 다음 이닝은 무실점으로 마치면서 동점을 허용하긴 했지만 필승조들의 연투로 불펜투수가 없는 상황에서 이닝을 잘 끌어줬다.
복귀 이후, 이상동은 제구는 잘 안잡히지만 삼진은 잘 잡는 매우 기묘한 피칭을 선보이고 있다.[3]
불펜에서 쏠쏠한 활약을 하던 중 7월 8일 ⅔이닝 4실점으로 크게 깨지고 말았다.
7월 23일 ⅔이닝 무실점으로 후반기 첫 시작부터 승리투수가 되었다. 벌써 시즌 3승째
7월 27일 1⅓이닝 3실점(2자책)으로 패전투수가 되었다.
8월 6일 말소되었다.
대신 올라온 김영현, 이채호가 1군에서 통하지 못할 피칭을 하며 다시 1군에 등록되었다.
필승조인 손동현, 박영현, 김재윤을 제외하면 가장 믿을만한 추격조로 자리잡았다. 구위가 제법 괜찮은 반면 제구가 되질 않아 어려움이 많았는데 점차 제구 기복이 줄어들면서 자리를 잡아가는 중
10월 4일 선발 이선우의 뒤를 이어 등판해 리드를 지키고 2이닝을 더 소화하면서 2⅓이닝 3K 무실점 승리투수가 되었다.
10월 5일 1실점을 하긴 했으나 삼진 두개로 이닝을 막아 데뷔 첫 홀드를 달성했다.
9월 ERA 1.93, 10월 1.69로 특급 활약을 했다.
10월 10일 시즌 최종전에 등판하여 2⅓이닝 무실점을 기록했고, ERA를 3.98까지 낮췄다.
9~10월 팀이 가장 중요한 순위 경쟁을 할 때, 특히 강백호와 박영현이 모두 아시안게임으로 차출된 사이 9연전 동안 5승 4패로 선방하여 정규시즌 2위를 확정지은 데에는 이상동의 공이 매우 컸다. 내년 시즌 필승조 진입이 유력해 보인다.
플레이오프에서는 점수 차가 크게 벌어졌던 1차전과 4차전에 등판했고 두 경기 모두 ⅔이닝씩을 투구했다.
한국시리즈 3차전 손동현[4]이 역전을 허용한 후 등판했다. 2이닝 동안 안타 없이 볼넷 하나만 내주며 호투했다.
한국시리즈 5차전에서는 0-3으로 뒤진 무사 2,3루 상황에 구원 등판했지만 김현수에게 2타점 적시타를 허용했다.
6월 8일 롯데전 11회말에 등판하여 첫 타자 김민석에게 볼넷을 준 뒤 정훈의 희생번트로 1사 2루 끝내기 패배 위기에 몰렸으나 전준우와 안치홍을 모두 삼진 처리하며 이닝을 마무리했다. 그리고 타선이 12회초 앞서는 점수를 만들며 데뷔 첫 승리투수가 되었다.
다음날 6회 2사 1루 상황에서 등판해 폭투로 주자를 진루시키고 김휘집에게 적시타를 맞아 블론을 기록했다. 다음 이닝은 무실점으로 마치면서 동점을 허용하긴 했지만 필승조들의 연투로 불펜투수가 없는 상황에서 이닝을 잘 끌어줬다.
복귀 이후, 이상동은 제구는 잘 안잡히지만 삼진은 잘 잡는 매우 기묘한 피칭을 선보이고 있다.[3]
불펜에서 쏠쏠한 활약을 하던 중 7월 8일 ⅔이닝 4실점으로 크게 깨지고 말았다.
7월 23일 ⅔이닝 무실점으로 후반기 첫 시작부터 승리투수가 되었다. 벌써 시즌 3승째
7월 27일 1⅓이닝 3실점(2자책)으로 패전투수가 되었다.
8월 6일 말소되었다.
대신 올라온 김영현, 이채호가 1군에서 통하지 못할 피칭을 하며 다시 1군에 등록되었다.
필승조인 손동현, 박영현, 김재윤을 제외하면 가장 믿을만한 추격조로 자리잡았다. 구위가 제법 괜찮은 반면 제구가 되질 않아 어려움이 많았는데 점차 제구 기복이 줄어들면서 자리를 잡아가는 중
10월 4일 선발 이선우의 뒤를 이어 등판해 리드를 지키고 2이닝을 더 소화하면서 2⅓이닝 3K 무실점 승리투수가 되었다.
10월 5일 1실점을 하긴 했으나 삼진 두개로 이닝을 막아 데뷔 첫 홀드를 달성했다.
9월 ERA 1.93, 10월 1.69로 특급 활약을 했다.
10월 10일 시즌 최종전에 등판하여 2⅓이닝 무실점을 기록했고, ERA를 3.98까지 낮췄다.
9~10월 팀이 가장 중요한 순위 경쟁을 할 때, 특히 강백호와 박영현이 모두 아시안게임으로 차출된 사이 9연전 동안 5승 4패로 선방하여 정규시즌 2위를 확정지은 데에는 이상동의 공이 매우 컸다. 내년 시즌 필승조 진입이 유력해 보인다.
플레이오프에서는 점수 차가 크게 벌어졌던 1차전과 4차전에 등판했고 두 경기 모두 ⅔이닝씩을 투구했다.
한국시리즈 3차전 손동현[4]이 역전을 허용한 후 등판했다. 2이닝 동안 안타 없이 볼넷 하나만 내주며 호투했다.
한국시리즈 5차전에서는 0-3으로 뒤진 무사 2,3루 상황에 구원 등판했지만 김현수에게 2타점 적시타를 허용했다.
4월 12일, 홈 백업을 하러 가다 오른쪽 발목을 접질려 바깥쪽 인대가 파열되는 부상을 입고 다음 날 말소되었다. 약 8주 정도 재활이 필요하다고 한다.
회복과 재활이 빠르게 진행되면서 5주만인 5월 19일에 1군에 복귀했다. 다만, 이른 복귀 탓인지 구속이 5~7km 정도 떨어져서 당분간 필승조는 어려울 전망이다.
6월 6일 한화와의 시리즈 3차전, 1점차로 지고 있는 상황에서 제대로 방화하며 경기를 완전히 한화 쪽으로 기울어버렸다.
직전 시즌 정규시즌과 포스트시즌에서의 호투로 이번 시즌 새로운 필승조로 합류할 것이 유력했으나 발목 부상 이후 기대만큼의 활약을 하지 못한 아쉬운 시즌이 되었다.
회복과 재활이 빠르게 진행되면서 5주만인 5월 19일에 1군에 복귀했다. 다만, 이른 복귀 탓인지 구속이 5~7km 정도 떨어져서 당분간 필승조는 어려울 전망이다.
6월 6일 한화와의 시리즈 3차전, 1점차로 지고 있는 상황에서 제대로 방화하며 경기를 완전히 한화 쪽으로 기울어버렸다.
직전 시즌 정규시즌과 포스트시즌에서의 호투로 이번 시즌 새로운 필승조로 합류할 것이 유력했으나 발목 부상 이후 기대만큼의 활약을 하지 못한 아쉬운 시즌이 되었다.
시즌을 마치고 마무리캠프에 참가해 제3구종인 슬라이더를 장착했다. 구단 유튜브에서 새 시즌에는 많은 경기에 출전해 60이닝 이상을 소화하고 싶다고 밝혔다.
시즌 24경기에 나와서 평균자책점 2.39으로 필승조로 좋은 성적을 기록중이다.[5]
결국 커리어 통틀어 가장 낮은 평균자책점으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시즌 24경기에 나와서 평균자책점 2.39으로 필승조로 좋은 성적을 기록중이다.[5]
결국 커리어 통틀어 가장 낮은 평균자책점으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6월 3일에 1군으로 콜업되었다.[6]
6월 26일 대구 삼성전 7회 무사 1루, 1점 앞서는 상황에 등판했다.[7] 그런데 올라오자마자 3타자 연속 안타를 맞고 동점을 내준 것에 더해 무사 만루를 만들었다. 이후 간신히 투수 앞 땅볼을 이끌어내며 병살을 만드는가 싶었는데, 치명적인 홈 송구 실책과 함께 역전을 내주고 말았다. 그 뒤로도 걷잡을 수 없이 출루와 점수를 퍼주더니, 결정적으로 르윈 디아즈에게 쓰리런까지 얻어맞고 최종 0.1이닝 7실점을 기록한 채 강판되었다. 심지어 잡은 1아웃도 하드힛이 정면으로 간 희생플라이였다. 결국 코치진들의 불협화음으로 진행된 한 박자 빠른 투수교체가 대참사로 돌아오는 결과를 맞았다.
6월 28일에서도 되도 않은 제구로 볼넷을 주고 다음타자 2볼 0스트라이크에서 강판되었다.
7월 4일 토요일에 열린 롯데와의 홈경기에서 공 세개로 7회초를 마무리했다.
7월 16일 LG전에서는 세 타자를 모두 땅볼로 처리하며 6회말을 잘 막아냈다.
7월 17일 LG전에서도 1이닝 무실점 퍼펙트를 기록했다.
7월 19일 LG전에서는 문정빈과 오지환에게 볼넷을 내주고 스기모토와 교체되었다. 그나마 조대현이 도루 저지를 하면서 큰 위기 상황을 초래하진 않았다.
6월 26일 대구 삼성전 7회 무사 1루, 1점 앞서는 상황에 등판했다.[7] 그런데 올라오자마자 3타자 연속 안타를 맞고 동점을 내준 것에 더해 무사 만루를 만들었다. 이후 간신히 투수 앞 땅볼을 이끌어내며 병살을 만드는가 싶었는데, 치명적인 홈 송구 실책과 함께 역전을 내주고 말았다. 그 뒤로도 걷잡을 수 없이 출루와 점수를 퍼주더니, 결정적으로 르윈 디아즈에게 쓰리런까지 얻어맞고 최종 0.1이닝 7실점을 기록한 채 강판되었다. 심지어 잡은 1아웃도 하드힛이 정면으로 간 희생플라이였다. 결국 코치진들의 불협화음으로 진행된 한 박자 빠른 투수교체가 대참사로 돌아오는 결과를 맞았다.
6월 28일에서도 되도 않은 제구로 볼넷을 주고 다음타자 2볼 0스트라이크에서 강판되었다.
7월 4일 토요일에 열린 롯데와의 홈경기에서 공 세개로 7회초를 마무리했다.
7월 16일 LG전에서는 세 타자를 모두 땅볼로 처리하며 6회말을 잘 막아냈다.
7월 17일 LG전에서도 1이닝 무실점 퍼펙트를 기록했다.
7월 19일 LG전에서는 문정빈과 오지환에게 볼넷을 내주고 스기모토와 교체되었다. 그나마 조대현이 도루 저지를 하면서 큰 위기 상황을 초래하진 않았다.
평균 140km 초중반/최고 140km 후반대의 포심과 120km 후반대의 포크볼을 약 6:4의 비율로 던지는 투피치 우완 투수로 포크볼의 무브먼트가 뛰어나고 포심의 구속도 잘 나오는 편이라 삼진능력이 뛰어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지만 투피치의 단조로운 투구 패턴과 정교하지 못한 제구로 인해서 기복이 있는 편. 제구가 되지 않을 때는 포크볼과 포심이 모두 우타자 기준 몸쪽 높은 코스로 자주 빠지는 모습을 보인다. 제구력과는 별개로 상대 타자들을 피해가지 않고 적극적으로 승부하며 포크볼에 상대 타자들이 속는 경우가 많아서 볼넷 허용은 적지만 적극적으로 승부를 들어가는 만큼 23시즌 피안타율 0.280, 피장타율 0.416으로 안타나 장타도 많이 맞는다. 하지만 0.360의 BABIP에서 볼 수 있듯이 불운이 있었고 23시즌 후반기에는 26⅔이닝 31K 2.70의 평균자책점으로 안정적인 피칭을 보여주며 필승조를 받쳐주는 역할이 기대된다.
연도 | 소속 | 출장 | 승 | 패 | 세 | 홀 | 이닝 | ERA | 피안타 | 피홈런 | 볼넷 | 사구 | 탈삼진 | WHIP | ERA- | sWAR |
2019 | 6 | 0 | 0 | 0 | 0 | 6⅓ | 14.21 | 10 | 2 | 2 | 1 | 0 | 1.90 | 339.22 | -0.26 | |
2020 | 5 | 0 | 0 | 0 | 0 | 6 | 9.00 | 11 | 0 | 3 | 0 | 3 | 2.33 | 185.97 | -0.09 | |
2021 | 6 | 0 | 1 | 0 | 1 | 6⅓ | 8.53 | 7 | 0 | 3 | 0 | 5 | 1.58 | 186.47 | -0.15 | |
2022 | 군 복무 | |||||||||||||||
2023 | 36 | 4 | 1 | 0 | 1 | 40⅔ | 3.98 | 45 | 4 | 15 | 0 | 43 | 1.48 | 91.69 | 0.71 | |
2024 | 29 | 0 | 1 | 0 | 3 | 32 | 5.34 | 42 | 3 | 14 | 3 | 30 | 1.75 | 105.95 | -0.05 | |
2025 | 41 | 3 | 0 | 0 | 5 | 43⅓ | 2.49 | 31 | 4 | 9 | 2 | 34 | 0.92 | 56.20 | 1.12 | |
KBO 통산 (6시즌) | 123 | 7 | 3 | 0 | 10 | 134⅔ | 4.75 | 146 | 13 | 46 | 6 | 115 | 1.43 | 103.96 | 1.27 | |
- 2023년 6월 8일 사직 롯데전 연장 11회말 6:6 동점 상황에서 시즌 첫 등판을 했는데 롯데 자이언츠 2군이 위치한 상동과 이름이 같아서 양 팀의 팬들에게 소소하게 웃음을 주었다.
- 야마모토 요시노부와 동일한 등장곡을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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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동의 수상 경력 / 이전 등번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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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년 유급[2]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선발투수 야마모토 요시노부의 등장곡으로도 유명한 곡이다.[3] 이상하게 이상동이 공을 던지면 상대 타자가 홀린 듯 헛스윙한다...[4] 플레이오프 1차전부터 한국시리즈 3차전까지 무려 8연투째였다.[5] 2025년 8월 19일 기준[6] 다만 2군 말소는 그 다음날인 6월 4일에 공시되었다.[7] 6회까지 무실점으로 호투하던 선발 오원석이 선두타자 출루 허용 후 제춘모 투수코치가 올라와서 교체를 진행했는데, 그 순간 이강철 감독은 한 타자 더 상대하자는 의견을 냈다. 그러나 오원석이 이미 마운드를 떠났기에 투수교체를 할 수밖에 없었다. 투수코치와 감독의 의견이 순간적으로 안 맞았던 상황이었기에 불펜장에서 나오다 말고 멀뚱멀뚱 서 있었던 이상동의 모습이 백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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