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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혁

최근 수정 시각:

1. 한국의 배우
1.1. 소개1.2. 1박 2일 관련1.3. 트리비아1.4. 작품 목록
1.4.1. 영화1.4.2. 드라마1.4.3. 기타
2. 북한의 지휘자3. EBSi 강사

1. 한국의 배우[편집]

http://people.imbc.com/images/thumbnail/A050800532.jpg

이름

김주혁(金柱赫)

출생

1972년 10월 3일, 서울특별시

본관

경주 김씨

본적

충청남도 서산시

신체

179cm, 74kg, A형

가족

아버지 故김무생, 어머니 故김의숙[1]
형 김주현[2], 아내 : 성덕선

학력

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 학사 중졸

데뷔

1998년 SBS 8기 공채 탤런트

소속

나무엑터스

사이트

공식사이트트위터

백상예술대상 TV 남자 최우수연기상

소지섭
(2005)

김주혁
(2006)

김명민
(2007)

1.1. 소개[편집]

대한민국의 배우. 담배를 빼앗기면 소시오패스가 되는 니코틴패스 구탱이형

이서진빅브라더

작고한 원로배우인 故 김무생의 차남으로 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한 후 1998년 SBS 공채 8기 탤런트로 데뷔하였다. 본디 배우의 길에 대한 아버지의 반대가 심해 갈등을 겪기도 했으나 이후에는 아버지에게도 인정받고 당당히 연기생활을 이어가게 됐다.

드라마 카이스트 등에 조연으로 나오다가 2003년 영화 싱글즈, 홍반장 등으로 유명세를 탄뒤 2005년 드라마 프라하의 연인으로 제 42회 백상예술대상 방송 부문 최우수 남자연기상을 수상하며 발돋움, 크게 인지도를 쌓았다. 이후로는 영화 방자전에서 조여정과의 검열삭제 씬이 다시 주목을 받았다. 물론 배우 본인보다는 상대 배우 조여정의 몸매가(...)

아버지인 김무생의 영향인지 2012년 들어서는 사극에 자주 나오기 시작했는데 아버지의 히트작 용의 눈물을 쓴 이환경 작가의 무신에 나왔고, 2013년엔 허준 역으로 다시 사극(구암 허준)으로 컴백했다. 재미있는 것은 77년에 아버지 김무생도 허준으로 분했다는 것.

사생활로는 역시 동료배우인 김지수랑 장장 6년간 열애하였으나 결별하고, 2012년 중반부터는 무신에서 호흡을 맞춘 김규리와 열애를 하였으나 2013년 초에 결별했다.

2013년부터 해피 선데이 1박 2일 시즌 3의 고정출연이 확정되어 2년간 활약해 대중적 호감도와 친근감을 쌓았다.

2015년 1박 2일 하차 후 첫 스크린 복귀작 좋아해줘의 연기로 호평을 받았다. 심지어 '유아인 보러갔다가 김주혁에 영업당했다'는 평이 다수일 정도. 영화 자체가 큰 흥행에는 실패했고 연출 및 다른 배우들의 연기력이 비판을 받기도 했으나[3] 그의 연기와 캐릭터만큼은 모든 이들에게 긍정적 평을 받았다. 2016년 개봉 예정인 그의 영화가 무려 세 작품이나 되므로 향후 배우로서의 입지도 더욱 커질 공산이 크다.

2016년 5월 개봉한 비밀은 없다에서도 연기로 호평을 받았다. 이 영화 역시 손예진의 미모와 연기, 김주혁의 감정을 억누르는 연기에 구린 스토리가 묻힐정도. 역할 자체가 딸의 실종과 자신의 야망사이에서 갈등하는 캐릭터라 상당한 감정몰입이 필요하고 절제가 필요한, 쉽지않은 캐릭터임에도 너무나도 잘 보여줬다는 평가. 다만 이 영화도 흥행에서는...
2017년에는 1월 18일에 개봉한 공조에서 악역 연기를 펼쳤다.구탱이형에서 사악한 악역으로 영화 자체는 완성도가 떨어졌지만 김주혁의 인상깊은 연기가 화제가 됐다. 영화가 끝나고 머리에 맴도는 건 현빈의 수트빨과 김주혁의 특유의 대사철령아 뿐이라는 평이 많다.

1.2. 1박 2일 관련[편집]

난 사실 OST 특집 촬영 즈음에 생각이 많았는데 녹화하다보니 앞으로 이 형이랑 두 번밖에 못 찍는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지막 두 번의 촬영분에서 주혁이 형이 재밌을 때마다 '저 사람 참 잘하는데...' 이런 생각도 하게 되고 동생들이 짓궂게 굴어도 잘 받아주고 하니까 저렇게 사람 좋은 형 없으면 어쩌나 계속 아쉬운 마음이었다. 초콜릿 같은 걸 까먹다 보면 딱 두 세개 남았을 때의 느낌이었다.
-유호진, 어느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허준에서 구탱이형이 되기까지 걸린 시간, 2년.

1박 2일 시즌 3의 새 멤버가 되었다. 1박2일 테마 컬러는 빨강.[4]

첫 방송분에서 인기투표를 하는데 5위, 5위, 0표, 5위(이하)를 받아 오픈카(1박 2일 버전) 뒷좌석에 계속 붙박힌 지박령이 되었다. 안습...그리고 방송내내 불운의 아이콘으로 손꼽혀서 웃음을 주었다. 얼음냉수 등목에 당첨되지 않나. 야외취침에 뽑히지 않나...아무래도 시즌3의 망했어요 컨셉은 김주혁으로 사실상 결정. 차태현은 만세를 불렀다나.

이전 시즌에서 를 섭외했다가 망한 전례가 있기 때문에 시즌 3 멤버 발표가 났을때 의견이 분분한 멤버였지만, 정작 뚜껑을 열어보니 크랙급의 활약을 매주 펼치며 1박 2일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이런 사람이 2011년 런닝맨 북경 레이스 특집에서는 점잖은 척 다 했다니... 시즌 3 첫여행, 경기도 북부여행, 서울 시간여행, 새봄맞이 금연여행 등 2014년 1박2일의 레전드 방송들은 모두 김주혁의 하드캐리로 어마어마한 인기를 끌게 된 회차들이다. 그 상세한 활약상은 1박 2일/그 외의 사람들의 김주혁 항목 참조.

점잖고 과묵해 보이는 이미지와는 달리, 예능에서의 활약상을 보면 알겠지만 실제론 굉장히 유쾌한 성격의 소유자. 이전부터 여러 방송프로에서 웃음분량에 욕심내는 모습을 많이 보였고 결국 고정출연인 1박 2일에서 포텐이 폭발하여 온갖 맹활약을 펼쳐(...) 그 맹활약에 힘입어 2014년 KBS 연예대상에서 쇼 오락부문 신인상을 수상하였다. 한편, 2015년을 기점으로는 과거처럼 본인이 주도적으로 웃음을 이끌기보다는 뒤에서 묵묵히 동생들을 챙기며 소소한 재미를 주는 역할을 담당하였다. 후술할 개인적 부담 때문인듯 하다. 하지만 2015년에도 KBS 연예대상 버라이어티부문 최고엔터테이너상을 수상했다.

http://mimgnews2.naver.net/image/111/2015/07/05/1436093637750_1_195419_99_20150705200004.jpg
2015년 7월 4일에 어머니 김의숙 여사가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그리고 다음날 방송된 1박2일 너희 집으로 특집 방송 말미에 그의 어머니에 대한 추모자막을 올렸다. 김주혁의 집 방송부분은 일부 편집 되었다.

2015년 11월 23일 '1박 2일' 측은 "2013년 12월 1일 시즌 3 첫 방송부터 2년 동안 함께해 온 멤버 김주혁의 하차 소식을 전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주혁은 11월 20~21일 진행된 촬영을 마지막으로 하차한다 안돼 구탱이 형. 마지막으로 출연한 촬영분은 11월 29일부터 방송한다. 표면상 하차 이유는 드라마 및 영화 촬영[5]으로 인해 시간이 부족해서 더 이상 1박 2일에 참여하기 곤란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결국 1박 2일 421회[6]를 마지막으로 김주혁은 1박 2일에서 하차했다. 예능에서 도중 하차하는 연예인들이 대부분 말하지 못할 이유로 하차한다는걸 생각하면 깔끔하게 하차했다. 421회는 김주혁을 위한 특집회나 마찬가지였으며, 마지막 대담은 동료들이 김주혁이 인상깊어했던 회차의 장소를 찾아가는 영상 편지와 솔직한 대담으로 꾸며졌다.

김준호는 정말 아쉬웠는지 계속해서 왜 나가냐고 돌직구를 던졌고, 결국 실질적인 이유를 고백했는데, 배우로서 본업이 아닌 예능 분야를 계속 할 것인지에 대한 딜레마가 컸기 때문이라고 한다. 더 망가질 수 있을꺼 같은데, '예능은 내 본업이 아니다' 라는 딜레마로 인해 계속해서 벽을 만들었고, 이것 때문에 고민하다 '멤버들에게 더 이상 민폐가 되기 싫다' 라는걸 이유로 하차를 결정했다고 한다. 게다가 배우로서의 이미지 소모도 무시할 수는 없었다. 같은 배우인 차태현은 영화 및 드라마에서도 친근하고 수더분한 이미지를 주로 사용해서 예능 프로그램과 비교적 잘 어울릴 수 있지만, 김주혁은 대부분의 캐릭터가 무겁고 진지한 유형이어서 잘못하면 예능과 연기 사이에서 캐릭터가 이도저도 아니게 망가질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더욱 예능을 부담스러워한 듯.

이는 성격 탓도 큰 것 같다. 시청자들이 어떻게 생각하든 스스로는 더 망가질 수 있고 더 웃길 수 있는데 배우라는 본업이 발목을 잡게 되고 뭔가 해보려다가도 하지 못 한 부분이 너무 많다는 생각이 서서히 들었던 것으로 추정. 이대로 계속된다면 방송 자체에 민폐를 끼치게 되고 그게 맴버들에게 피해가 갈 거라 생각했기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기 싫어하는 성격상 예정된 하차를 결심하고 연장 없이 그대로 밀어붙인 것으로 생각된다. 실제로도 하차 이전 몇주전 방영분에서는 앞으로 나서기보다는 중심이 되어서 맴버들이 무난하게 분량을 뽑는 식의 위치선정을 스스로 해 방영분에서 큰 모습을 많이 보여주진 못 했다.

물론 그렇다고 그 동안 김주혁이 1박 2일 시즌 3 에서 보여준 전체적인 활약상은 전혀 민폐라고 볼 수 없을 정도였고, 오히려 구탱이 형을 포함해서 그 동안 쌓아 온 이미지를 따져 보면 엄청난 기여를 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2015 KBS 연예대상에서 버라이어티 부문 최고 엔터테이너상을 받은 것도 바로 그러한 공헌도 덕분. 하지만 그렇게 1박 2일이 살아나면 살아날수록 예능 활동 자체에 대한 심적 부담이 매우 커졌을 것으로 보이고, 이 때문에 결국 하차를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과거 시즌1 시절의 김C와 같은 이유인 듯.

그렇게 421회 마지막 촬영 다음날 스탭들과 인사를 나누고 예능 답게 마무리 되었다. 여성 스탭은 물론이고 현장의 남성 스탭들도 울먹 울먹 한걸 보면 본인이 생각하는것 이상으로 1박 2일에서의 존재감이 그만큼 크다는걸 알 수 있다.


지금 저 무슨 상 받는거죠?

위 동영상이 연예대상 최고엔터테이너상 수상 장면. 이후 1박 2일 방송분에서 이 해프닝의 실상이 밝혀졌는데, 김주혁은 제작진의 섭외로 미리 동생들과의 연락에서 참석하지 않는다는 의사를 밝히고선 연예대상 시상식장에 몰래 가서 몰래카메라를 준비하고 있었다. 1박 2일 맴버들이 상을 받게 된다면 갑자기 툭 튀어나가 깜짝 놀래켜 줄 심산.
애초에 1박 2일 방송에 쓸 깜짝등장용이었고 본인 스스로도 '하차했는데'란 말을 할 정도로 수상에 대해선 생각도 없었고 다른 멤버들도 김주혁 본인이 시상식에 오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시상식 이전에 맴버들과 주고받은 연락에서 참석 안한다고 얘기하기도 했고.
그렇게 대기실에서 숨어서 시상식을 보던 도중, 최고 엔터테이너상 수상자 "이동국, 김주혁"을 듣게 되고, 본인은 물론 몰카 준비하던 1박 2일 제작진들마저 어리둥절행. 그냥 무시하고 안 나가고 있자니 나중에 1박2일 수상 할 때 나가는 것도 모양새가 영 이상하다보니 몰래카메라는 접어두고 급하게 나와서 종민아 들어가자기가 무슨 상 받는지도 모르고(...) 얼떨결에 상을 받게 되었다. 갑자기 등장한 김주혁을 보고 대리수상하러 나왔던 김종민, 나머지 1박 2일 멤버, 심지어 진행하던 신동엽,성시경까지 다들 어리둥절. 결국 다른 방식으로 몰래카메라를 찍은 셈이 되었다. 속인 사람은 없는데 속은 쪽만 둘인(...) 나름 훈훈한 몰래카메라. 그리고 " 많이 사랑해주십시오"라는 수상소감에서 볼 수 있듯이 팀내 맏형이었던 만큼 여전히 멤버들을 생각해주는 애정도 변치 않았음을 알 수 있었다.

하차 후에 아직까지도 1박 2일에 참여하던 시절이 떠오른다고 본인이 밝히기도 했으며, 하차 이후의 방송분에서도 꾸준히 멤버들에게 언급되고 있는 걸 보면 다른 멤버들에게도 좋은 형이자 멤버로 기억되고 있는 듯 하다.

1박 2일이 대체 멤버를 캐스팅하지 못하고 장기간 5인 체제로 굴러가자, 다시 김주혁을 복귀시키자는 여론도 생겨나고 있다. 다른 멤버들도 이를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

437회에서 멤버들이 새로운 제 6의 멤버를 아직도 캐스팅 하지 못하자, 차에서 멤버들이 김주혁이 다시 오면 좋겠다며 입을 모았다. 그리고 김준호가 김에 김주혁에서 전화를 했는데 1초만에 전화를 받았다. 멤버들이 이럴바엔 그냥 다시 돌아오라고 구박하고, 자막으로도 어차피약속있어서 나간다는거 거짓말일테니까 돌아오라고 달아주는걸 보면 제작진도 복귀가 싫진 않은 듯...애초에 탈퇴 후에도 나레이션이나 몰카로 등장하고, 멤버들이 계속 언급하는걸 편집안하고 내보내는걸 보면 김주혁 본인이 맘만 먹는다면 복귀 자체는 어렵지 않을 듯 하다. 다만 이미 한번 나갔는데 이를 번복하는것에 대한 부담감과, 아직도 나간 이유인 배우로서의 정체성에 대해 고민이 많은 듯 하다. 이번 전화 통화에서도 한번 나갔는데 어떻게 다시 들어가냐고 말하는걸 보면...

결국 김주혁을 대체할 새 멤버로 윤동구윤시윤 이 확정되었다.

440회에 진행된 1박 2일 한효주 특집 촬영 당시, 한효주의 신작인 헤어화 영화 시사회가 4월 11일이라고 하자, 멤버들이 다들 진짜로 간다고 입을 모았고 정말 가서 사진으로 인증한게 나왔다. 그런데 이 인증 사진에 데프콘 은 스케줄 때문인지 없었고 차태현, 정준영, 김준호, 김종민 과 함께 김주혁이 함께 있었다. 1박 2일 하차 후에도 멤버들하고 계속 잘 지낸다는게 사실인듯...게스트라도 좋으니 돌아와요 구탱이형 5월 1일 방송분에 게스트 소개하러 돌아왔다가 죽탱이형(...)이 되었다고 한다

442회에 깜짝 게스트로 출현. 몰래 카메라로 새 멤버를 소개할 때 인형탈을 쓰고 나왔는데, 특유의 낡은 제스처와 오랜 시간 함께한 동료들의 눈치로 금방 정체가 탄로났다. 계획대로 복귀하는 것 처럼 멘트를 날리고 진행했으나, 눈치빠른 정준영으로 인해 금방 계획이 탄로났다. 결국 예정대로 마지막 인사를 날리고 새 멤버 윤시윤을 잘 부탁한다는 것으로 마무리. 정체가 밝혀지고 슬쩍 김주혁의 복귀를 기대했던 시청자들이나 기존 멤버들은 아쉬워했지만, 이번 게스트 출연도 마무리 인사로서 나쁘지 않았다는 평.

이후 매체 인터뷰를 통해 유호진PD 가 김주혁에게 이번 깜짝 게스트 출연을 요청했고, 김주혁이 이를 흔쾌히 받아들여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차 후에도 계속해서 1박 2일에 깜짝 출연을 했었던걸 생각하면, 이후에 게스트로서 출연할 가능성도 있을 듯. 아니나다를까 거의 매주 자료화면, 현재 남은 맴버들의 언급으로 계속해서 1박2일에 등판하고 있다. 평균적으로 2주에 한번은 반드시 언급이 되는 수준.

2017년 첫 녹화인 설빔 투어에도 등장했는데, '설날에 혼자 지낼 거 같은 연예인'으로 처음 섭외되었다. 근데 섭외하고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아래쪽에 언급할 열애설 인정 직후라 여친 축하 메세지가 뜨고 가족계획을 동생들이 세워주는 등 실제 컨셉과는 영 다르게 전개. 그리고 세뱃돈 중 최저금액을 뽑고 본인이 받을 선물 룰렛에서도 정가운데 꽝 다트를 찍는 등 변함없는 똥손임을 인증했다. 같이 여행 가자는 동생들의 성화와 '형은 예능 해야돼' 자막의 일심동체 효과

1.3. 트리비아[편집]

  • 상당한 골초다.니코틴패스 차태현 빼고 전원 흡연자인 1박 2일 시즌 3 멤버들 중에서도 단연 독보적이다. 그와 맞먹을 정도의 사람은 기껏해야 김종민[7] 정도(...). 오죽하면 그의 2014년 목표가 금연이었을까. 그렇지만 1박 2일 금연 특집 당시의 그의 행보를 보면 아무래도 힘들어 보인다(...). [8] 그런데 그럼에도 폐 나이가 31세로 멤버들 중 가장 젊은걸 보면[9] 평상시에 운동을 열심히 하거나 선천적으로 폐가 튼튼한 듯.

  • 나이가 나이인지라 1박 2일에서는 다른 멤버들이 여자 게스트가 나온다거나 하면 어떻게든 김주혁과 엮어보려고 노력중이다. 하지만 결과는 언제나... 김주혁 본인도 여성들에게 적극적으로 대시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웃음을 주는 중이다. 진짜인지 캐릭터인지...

  • 1박 2일 쩔친노트 특집으로 아버지 김무생이 김종도(나무엑터스 대표)에게 김주혁을 친동생처럼 대해달라는 부탁을 했다는 사실이 김종도 대표에 의하여 밝혀졌다. 실제로 이 둘은 진짜 형제처럼 사이가 좋다고 한다. 부탁을 받았을 때는 김주혁과 김무생의 첫 동반 CF 촬영 현장이었는데, 김무생은 당시에 이미 암 투병 중이었다. 한 컷 찍고 쉬고, 또 한 컷 찍고 쉬는 식으로 촬영이 진행됐는데, 그 와중에 차로 김종도 대표를 불러 둘째아들의 장래를 부탁한 것. 김종도 대표는 김무생의 유언을 들어준 셈이다. 김종도는 김주혁과는 신인 시절부터 함께 일해 왔으며 사적으로도 거의 가족이나 다름없을 정도로 절친한 사이라고 한다. 회사를 차리기 전에 김주혁의 매니저로 활동하면서 바닥부터 같이 했으니 친할 수밖에 없다. 김주혁 어머니의 장례식 때도 직접 관을 든 사람 중 한명이 김종도였다.

  •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이 생각보다 무척 큰 모양. 서울 시간여행 특집, 시즌 3 1주년 특집 때도 데프콘의 아버지와 차태현의 아버지를 보고 아버지 생각이 많이 났다고.

  • 군복무시절 보직은 운전병이었다고 한다.나 덤프트럭 몰았었어! / 형 제대 언제 했어요? / 93년...

  •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의 영향으로 그는 흔히 왼손잡이로 알려져있는데, 사실 그는 글은 오른손으로 쓰고 그림은 왼손으로 그린다.

  • 회전 감각이 허약한지 코끼리코 돌기처럼 빙빙 도는 게임에 매우 약하다. 놀이동산의 회전목마에도 어지럼증을 호소할 지경이라고.

  • 최지우와 함께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했는데, 1박 2일의 동생들과 친분이 여전히 있음을 보여주었다. 다만 냉장고는 역대 게스트 중 제일 초라했다... 이미 1박 2일에서 마지막 녹화분에서도 몰카를 하러 온 동생들이 냉장고를 열어봤는데 냉장고가 텅텅 비어 동생들이 걱정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이전까지 워스트로 꼽혔던 성규의 냉장고와는 다르게 이 쪽은 말 그대로 '깨끗했다'. 원래 집밥이 아니라 거의 사먹고 있어서 재료가 거의 없단다. 그나마 냉장고 안에 있는 것이 가정부 아주머니[10]가 준비해놓은 김장재료와, 생전 어머니가 넣어놓으신 유통기한 지난 조미료, 매니저가 사놓은 고기와 즐겨먹는 달걀, 식빵, 라면이 전부였을 정도. 술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잠을 좀 자보려고 샀지만 본인 입맛이 아니었다는 맥주를 최지우의 와규와 맞바꿨다... 그리고 희망 메뉴도 역대 게스트 중 제일 간단했는데 다름아닌 집밥집빵.

  • 옷을 굉장히 스타일리쉬하게 잘 입는다. 트레이드 마크는 통 넓은 바지. 장신에다 몸도 이쁘고 근육질에 얼굴까지 잘생겼으니 뭘 걸쳐도 멋있긴 하지만, 나이가 있는 사람은 소화하기 힘든 스프리트 패션을 불혹이 훌쩍 넘는 나이에 소화하는게 흠좀무. 주로 도매스틱 스트리트 브랜드들을 자주 입는다. 1박 2일 출연당시 입은 옷들 중 다수가 국내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였다. 스트리트패션 뿐 아니라 수트핏도 좋고, 그냥 청바지에 흰 티만 입어도 태가 산다. 패완몸 패완얼의 정석

  • 2016년 12월 13일 배우 이유영과 열애설이 나왔고 이를 인정했다. 기사 두사람의 나이차는 무려 17살이다!! 새로운 도둑놈등극? 윤태웅 의문의 1패[11]

1.4. 작품 목록[편집]

1.4.1. 영화[편집]

1.4.2. 드라마[편집]

1.4.3. 기타[편집]

외 다수

2. 북한의 지휘자[편집]


북한의 지휘자. 조선국립교향악단의 객원 지휘자이며 관현악으로 편곡된 사향가를 지휘한 인물로 알려져 있다.

3. EBSi 강사[편집]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 현재 ebs 국어강의를 맡고 있다.
수능특강 문학을 강의한다.
김주혁의 현대시 100선 묶어 읽기, 김주혁의 이야기 고전강의는 음성파일만 제공된다.


[1] 아버지인 배우 김무생은 2005년 별세, 어머니는 2015년 별세.[2] 1970년생, 직장인이라고 한다. [3] 특히 여성배우들이 많은 비판을 받았다. 강하늘은 귀가 들리지 않는 청년 캐릭터를 나름 잘 연기해서 호평받았다.[4] 1박 2일 맏형 이미지 색. 강호동, 김승우, 유해진 모두 출연진 중 맏형[5] 네이버에 그를 검색해보면 아직 가제이기는 하지만 찍고 있는 영화가 2개나 있다. 게다가 최근에 부상까지 입은 적이 있을 정도로 무리가 따를 것으로 보인다.[6] 1박 2일 시즌 3가 322회차로 첫 방송한 후 딱 100회가 되는 시점이기도 했다.[7] 다만 김종민은 2014년 9월 방송에 방영한 라디오스타에서 강호동을 포함한 주변 사람들이 금연하자 본인도 자존심이 상해서 금연했다고 말했다. 1박2일에서도 차태현과 김주혁의 멘트를 통해 인증. 참고로 김종민의 평소 흡연량은 하루 두 갑...김주혁은 얼마나 피우는거지[8] 얼마나 담배에 대한 집착이 무서운지 김준호로부터 니코틴패스라는 찰진 별명을 선사받았다.[9] 비흡연자인 차태현(폐 52세. 실제 나이는 40세.)보다도. 젊다! 단 폐 나이와는 별개로 실제 나이는 멤버들 중 최고령.[10] 김주혁이 어렸을 때부터 김주혁 집에서 일하신 아주머니여서 이젠 어머니와 아들처럼 서로 편하게 대한다고.[11] 이유영은 2015년 부터 2년 동안 윤태웅과 함께 결혼정보회사 광고에 출연해왔다. 자세한 이야기는 여기를 참조. 거꾸로 생각하면 양다리를 걸쳤다고 볼 수 있다[12] 본인은 왼손잡이인데 배역이 오른손 투수 역할이었다. 덕분에 고생을 많이 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