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캐슬 유나이티드 FC/2025-26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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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슬 유나이티드 FC 로고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정규 시즌
2025-26 시즌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로고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2025-26 시즌
구단주
PIF (사우디 국부 펀드)
감독
에디 하우
(Eddie Howe)
수석 코치
제이슨 틴달
(Jason Tindall)
주장
브루누 기마랑이스
(Bruno Guimarães)
부주장
키어런 트리피어
(Kieran Trippier)
3주장
댄 번
(Dan Burn)
4주장
제이콥 머피
(Jacob Murphy)
경과
(PL 35R 종료 기준)
프리미어 리그 로고(화이트)
12위
38전 14승 7무 17패 53득점 55실점 -2
UEFA 챔피언스 리그 로고 ...
16강 탈락
10전 6승 2무 2패 28득점 17실점 +11
FA컵(잉글랜드)로고(화이트)
16강 탈락
3전 1승 1무 1패 7득점 7실점
카라바오 컵 로고 가로형
4강 탈락
5전 3승 0무 2패 9득점 7실점 +3
합산 성적
승률 41.67%
48전 20승 9무 19패 77득점 65실점
최다 득점
최다 도움
 
 
 
 
 
 
 
 
 
 
 
 
 
 
 
 

1. 개요2. 스쿼드3. 여름 이적 시장
3.1. IN3.2. OUT3.3. 영입설3.4. 방출설3.5. 총평
4. 겨울 이적시장
4.1. IN4.2. OUT4.3. 영입설4.4. 방출설4.5. 총평
5. 유니폼6. 프리 시즌
6.1. 아디다스 트로피
6.1.1. VS 셀틱 (원정, 4:0 패)
6.2. 싱가포르 투어
6.2.1. VS 아스날 (중립, 3:2 패)
6.3. 쿠팡플레이 시리즈
6.3.1. VS 팀 K리그 (원정, 1:0 패)6.3.2. VS 토트넘 (중립, 1:1 무)
6.4. 셀라 컵
6.4.1. VS 에스파뇰 (홈, 2:2 무)6.4.2. VS 아틀레티코 (홈, 0:2 패)
7. 프리미어 리그8. UEFA 챔피언스 리그
8.1. 리그 페이즈
8.1.1. MD1 vs 바르셀로나 (홈, 1:2 패)8.1.2. MD2 vs 위니옹 SG (원정, 0:4 승)8.1.3. MD3 vs 벤피카 (홈, 3:0 승)8.1.4. MD4 vs 아틀레틱 클루브 (홈, 2:0 승)8.1.5. MD5 vs 마르세유 (원정, 2:1 패)8.1.6. MD6 vs 레버쿠젠 (원정, 2:2 무)8.1.7. MD7 vs PSV (홈, 3:0 승)8.1.8. MD8 vs 파리 (원정, 1:1 무)
8.2. 결선 토너먼트
8.2.1. 녹아웃 플레이오프 vs 가라바흐
8.2.1.1. 1차전 (원정, 1:6 승)8.2.1.2. 2차전 (홈, 3:2 승)
8.2.2. 16강 vs 바르셀로나
8.2.2.1. 1차전 vs (홈, 1:1 무)8.2.2.2. 2차전 vs (원정, 7:2 패)
9. FA컵
9.1. 64강 vs 본머스 (홈, 3:3 무, P.S.O 7:6 승)9.2. 32강 vs 아스톤 빌라 (원정, 1:3 승)9.3. 16강 vs 맨시티 (홈, 1:3 패)
10. EFL컵
10.1. 32강 vs 브래드포드 (홈, 4:1 승)10.2. 16강 vs 토트넘 (홈, 2:0 승)10.3. 8강 vs 풀럼 (홈, 2:1 승)10.4. 4강 vs 맨시티
10.4.1. 1차전 (홈, 0:2 패)10.4.2. 2차전 (원정, 3:1 패)
11. 수상12. 총평

 
 
 
 
 
 
 
 
 
 
 
 
 
 
 
 
 
 
 
 
 
 
 
 

1. 개요[편집]

 
 
 
 
 
 
 
 
 
 
 
 
 
 
 
 
 
 
 
 
 
 
 
 
2025-26 시즌 프리미어 리그 소속 뉴캐슬 유나이티드 FC의 이적 사항과 경기 결과를 다루는 문서. 시간은 한국시간(UTC+9)이며, 이적 시장 기본 화폐 단위는 £(파운드).
 
 
 
 
 
 
 
 
 
 
 
 
 
 
 
 
 
 
 
 
 
 
 
 

2. 스쿼드[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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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k Pope(25-26)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로고
Lewis Hall(25-26...
Sven Botman(25-2...
Fabian Schär(25-...
1
2
3
4
5
닉 포프
Nick Pope

잉글랜드 국기 | GK
199cm | 76kg | 34세
2022~2027
-
루이스 홀
Lewis Hall

잉글랜드 국기 | DF
179cm | 71kg | 21세
2023~2027
스벤 보트만
Sven Botman

네덜란드 국기 | DF
193cm | 81kg | 26세
2022~2030
파비안 셰어
Fabian Schär

스위스 국기 | DF
186cm | 84kg | 34세
2018~2026
Joelinton(25-26)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로고
Yoane Wissa(25-2...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로고
Harvey Barnes(25...
7
8
9
10
11
조엘린통
Joelinton

브라질 국기 | MF
186cm | 86kg | 29세
2019~2028
-
요안 위사
Yoane Wissa

콩고민주공화국 국기 | FW
180cm | 74kg | 29세
2025~2029
-
하비 반스
Harvey Barnes

잉글랜드 국기 | FW
185cm | 72kg | 28세
2023~2028
Malick Thiaw(25-...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로고
William Osula(25...
Anthony Elanga(2...
Tino Livramento(...
12
14
18
20
21
말릭 치아우
Malick Thiaw

독일 국기 | DF
194cm | 89kg | 24세
2025~2029
숀 스퇴르
Sean Steur

네덜란드 국기 | MF
183cm | 70kg | 18세
2026~2029
윌리엄 오술라
William Osula

덴마크 국기 | FW
191cm | 81kg | 22세
2024~2029
안토니 엘랑가
Anthony Elanga

스웨덴 국기 | FW
178cm | 70kg | 24세
2025~2030
티노 리브라멘토
Tino Livramento

잉글랜드 국기 | DF
182cm | 71kg | 23세
2023~2028
Jacob Murphy(25-...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로고
Nick Woltemade(2...
Joe Willock(25-2...
Mark Gillespie(2...
23
26
27
28
29
제이콥 머피
4C

Jacob Murphy

잉글랜드 국기 | FW
179cm | 74kg | 31세
2017~2027
-
닉 볼테마데
Nick Woltdmade

독일 국기 | FW
198cm | 90kg | 24세
2025~2031
조 윌록
Joe Willock

잉글랜드 국기 | MF
186cm | 76kg | 26세
2021~2027
마크 길레스피
Mark Gillespie

잉글랜드 국기 | GK
192cm | 83kg | 34세
2020~2026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로고
Dan Burn(25-26)
Alex Murphy(25-2...
Bruno Guimarães(...
Jacob Ramsey(25-...
31
33
38
39
41
-
댄 번
3C

Dan Burn

잉글랜드 국기 | DF
201cm | 87kg | 34세
2022~2027
알렉스 머피
Alex Murphy

아일랜드 국기 | DF
188cm | 78kg | 22세
2024~2028
브루누 기마랑이스
C

Bruno Guimarães

브라질 국기 | MF
182cm | 74kg | 28세
2022~2028
제이콥 램지
Jacob Ramsey

잉글랜드 국기 | MF
185cm | 69kg | 25세
2025~2030
Lewis Miley(25-2...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로고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로고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로고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로고
67
-
-
-
-
루이스 마일리
Lewis Miley

잉글랜드 국기 | MF
185cm | 69kg | 20세
2023~2029
출처: 뉴캐슬 유나이티드 공식 웹사이트, 트랜스퍼마켓 / 최종 수정 일자: 2026년 2월 4일
 
 
 
 
 
 
 
 
 
 
 
 
 
 
 
 
 
 
 
 
 
 
 
 

3. 여름 이적 시장[편집]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2026-26 시즌 여름 이적시장 영입 선수 명단
이름
생년월일
전 소속팀
포지션
국적
이적료(£)
자말 루이스
(Jamal Lewis)
1998년 1월 25일
상파울루 FC 로고
DF
북아일랜드 국기
임대 복귀
안토니오 코르데로 U-21
(Antonio Cordero)
2006년 11월 14일
말라가 CF 로고
FW
스페인 국기
FA
미오드라그 피바스 U-21
(Miodrag Pivas)
2005년 5월 17일
빌럼 II 로고
DF
세르비아 국기
임대 복귀
해리슨 애슈비
(Harrison Ashby)
2001년 11월 14일
퀸즈 파크 레인저스 FC 로고
DF
스코틀랜드 국기
임대 복귀
조 화이트
(Joe White)
2002년 10월 1일
밀턴킨스 던스 FC 로고
MF
잉글랜드 국기
임대 복귀
아이삭 헤이든
(Isaac Hayden)
1995년 3월 22일
포츠머스 FC 로고
MF
잉글랜드 국기
임대 복귀
알렉스 머피
(Alex Murphy)
2004년 6월 25일
볼턴 원더러스 FC 로고
DF
아일랜드 국기
임대 복귀
안토니 엘랑가
(Antony Elanga)
2002년 4월 27일
노팅엄 포레스트 FC 로고
FW
스웨덴 국기
£52M+£3M
박승수 U-21
(Seung-soo Park)
2007년 3월 17일
수원 삼성 블루윙즈 로고
FW
대한민국 국기
비공개
알피 허친슨 U-18
(Alfie Hutchison)
2009년 1월 22일
레인저스 FC 로고
FW
스코틀랜드 국기
비공개
올리버 굿브랜드 U-18
(Oliver Goodbrand)
2009년 2월 9일
레인저스 FC 로고
DF
스코틀랜드 국기
비공개
아론 램스데일
(Aaron Ramsdale)
1998년 5월 14일
사우스햄튼 FC 로고
GK
잉글랜드 국기
임대
말릭 치아우
(Malick Thiaw)
2001년 8월 8일
AC 밀란 로고
DF
독일 국기
£30M+£4.3M
제이콥 램지
(Jacob Ramsey)
2001년 5월 28일
아스톤 빌라 FC 로고
MF
잉글랜드 국기
£39M+£5M
닉 볼테마데
(Nick Woltemade)
2002년 2월 14일
VfB 슈투트가르트 로고
FW
독일 국기
£65M+£4M
요안 위사
(Yoan Wissa)
1996년 9월 3일
브렌트포드 FC 로고
FW
콩고민주공화국 국기
£50M+£5M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2026-26 시즌 여름 이적시장 방출 선수 명단
이름
생년월일
행선지
포지션
국적
이적료(£)
로이드 켈리
(Lloyd Kelly)
1998년 10월 1일
유벤투스 FC 로고
DF
잉글랜드 국기
£15M
자말 루이스
(Jamal Lewis)
1998년 1월 25일
-
DF
북아일랜드 국기
FA
칼럼 윌슨
(Callum Wilson)
1992년 2월 27일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FC 로고
FW
잉글랜드 국기
FA
션 롱스태프
(Sean Longstaff)
1997년 10월 17일
리즈 유나이티드 FC 로고
MF
잉글랜드 국기
£12M+£3M
조 화이트
(Joe White)
2002년 10월 1일
레이턴 오리엔트 FC 로고
MF
잉글랜드 국기
임대
안토니오 코르데로 U-21
(Antonio Cordero)
2006년 11월 14일
KVC 베스테를로 로고
FW
스페인 국기
임대
아이삭 헤이든
(Isaac Hayden)
1995년 3월 22일
퀸즈 파크 레인저스 FC 로고
MF
잉글랜드 국기
FA
마르틴 두브라프카
(Martin Dúbravka)
1989년 1월 15일
번리 FC 로고
GK
슬로바키아 국기
비공개
1994년 4월 26일
세비야 FC 로고
GK
그리스 국기
임대
맷 타겟
(Matt Targett)
1995년 9월 18일
미들즈브러 FC 로고(2007...
DF
잉글랜드 국기
임대
가랑 쿠올 U-21
(Garang Kuol)
2004년 9월 15일
AC 스파르타 프라하 로고
FW
호주 국기
£0.48M
트레반 사누시 U-21
(Trevan Sanusi)
2007년 4월 25일
FC 로리앙 로고
FW
잉글랜드 국기
임대
알렉산더 이삭
(Alexander Isak)
1999년 9월 21일
리버풀 FC 로고
FW
스웨덴 국기
£125M
트래비스 헤르네스 U-21
(Travis Hernes)
2005년 11월 04일
FC 흐로닝언 로고
MF
노르웨이 국기
임대
 
 
 
 
 
 
 
 
 
 
 
 
 
 
 
 
 
 
 
 
 
 
 
 

3.3. 영입설[편집]

 
 
 
 
 
 
 
 
 
 
 
 
 
 
 
 
 
 
 
 
 
 
 
 
FW
  • [영입 완료] 안토니오 코르데로: 라리가 2의 말라가 출신 유망주로 자유 계약으로 7월 1일 합류했다.
  • [영입 완료] 안토니 엘랑가: 6월 7일 뉴캐슬 전담기자 크레이그 호프에 따르면 노팅엄에 문의했다고 한다. 에디 하우 감독이 예전부터 관심을 가졌으며, 가격은 50m 이상이라고 밝혔다. 뉴캐슬이 노리는 3~4명의 윙어 중 한 명이라고 한다. 6월 24일 £45m 상당의 첫 제안을 했지만 노팅엄이 거절했다고 알려졌다. 현지 시간 기준으로 7월 3일, 로마노가 뉴캐슬이 £55M 상당의 제안을 했고, 노팅엄과의 이적료 합의가 크게 진전된 소식을 전했다. 7월 8일 HWG가 발표되며 뉴캐슬 이적이 사실상 확정되었다. 7월 12일, 영입 오피셜이 나왔다.
  • [영입 완료] 박승수: 뉴캐슬이 쿠팡플레이 시리즈 참가를 앞두고 스카우터를 한국에 파견해 유소년 경기와 유망주들을 파악했고, 이후 국내축구 기자인 서호정 쪽에서 박승수의 뉴캐슬 이적이 유력한 기사가 났다. 이후 박승수가 소속팀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서 첫 선발 출장을 한 후 경기력을 자책하며 눈물을 흘린 모습이 뉴캐슬의 스카우팅을 의식한 모습이라는 이야기도 나온다. 해외 언론들도 영입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2025년 7월 24일 영입 오피셜이 나왔다.
  • [영입 완료] 닉 볼테마데 : 2025년 8월 28일,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알렉스 크룩 등 유력 기자들에 의해 기습적으로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행이 임박했다는 소식이 보도되었다. 그간 어느 소스에서도 언급된 적이 없던 타깃으로, 많은 이들이 2년 전 토날리의 기습 영입을 연상할 정도로 은밀하게 영입 작전이 진행된 것으로 보인다. 몇 분 뒤 파브리지오 로마노가 HWG Soon까지 띄우면서 뉴캐슬 이적이 유력해졌다. 이적료는 키스 다우니의 언급에 따르면 £65m으로 기존 예상 이적료보다 상당히 큰 금액인데, 뉴스들에 의하면 칼럼 윌슨의 대체자로 계획한 위사 등의 타깃과 달리 이사크를 대체하는 타깃으로 볼테마데를 본다고 한다. 이는 구단과 완전히 척을 진 이사크를 뉴캐슬이 결국 놓아주고 대체자를 구하는 스탠스로 전환한 것으로 보인다. 이 이적 사가에 따라 이사크의 리버풀 FC 이적 가능성도 높아졌다. 잠시 후 대다수 언론이 볼테마데의 뉴캐슬 이적이 확정적이라 보도하였고, 슈투트가르트 구단도 볼테마데가 이적 절차를 밟아 스쿼드에서 제외된 성명문을 발표하며 이적은 사실상 확정되었다. 확인된 이적료는 €80m+@, 파운드 환산시 약 £65m다. 8월 30일, 영입 오피셜이 나왔다.
  • [영입 완료] 요안 위사: 에키티케 영입이 좌절된 후 뉴캐슬은 지난 시즌 리그 19골을 득점하였고 계약 종료까지 1년이 남은 요안 위사를 노린다고 한다. 최초 £25m 오퍼는 거절되었고, 위사는 이적을 희망하며 브렌트포드 훈련장을 잠시 떠난 상태라고 한다. 하지만 토트넘 등과 경쟁해야 하며, 브렌트포드도 이미 음뵈모를 비롯해 여러 주축들을 잃어 위사만큼은 지키고 싶어해 영입이 어려울 수 있다. 이후 브렌트포드가 본머스의 당고 와타라 영입에 나서며 위사의 딜이 진전된 소식이 나온다. 그리고 뉴캐슬 1티어 기자 크레이그 호프에 따르면 위사가 이번주에 뉴캐슬로 이적한다는 보도가 나와 영입이 유력해졌다. 그러나 브렌트포드가 위사를 팔지 않겠다는 입장을 고수하여 영입 가능성이 줄어 크레이그 호프가 볼테마데의 영입으로 스트라이커 영입이 끝난 것이 아니며, 추가로 위사 혹은 라르센을 영입할 수도 있다고 보도하였다. 8월 30일, 브렌트포드가 위사의 대체자인 도르트문트의 막시밀리안 바이어의 영입에 4500만 파운드의 제안을 했다. 하지만 도르트문트는 거절했고, 브렌트포드가 추가 제안을 할 가능성이 낮다고 보도가 나오며 위사의 영입 가능성은 갈수록 낮아진다. 그러나 9월 1일 파브리지오 로마노에 따르면 뉴캐슬이 위사 영입에 근접했고 결국 Here We Go가 뜨며 뉴캐슬로 이적이 유력해졌다. 한국시간으로 9월 2일 7시 10분경 오피셜이 떴다.
  • [영입 무산] 예르겐 스트란 라르센: 울버햄튼 전문기자 리암 킨에 따르면 뉴캐슬이 이번 시즌 완전 영입된 라르센에 큰 관심을 가진다고 한다. 하지만 울버햄튼 측에서는 갓 영입한 선수여서 매각에 관심이 없고, 선수도 울버햄튼에서의 생활에 만족해 가능성은 낮다. 이후 크레이그 호프에 따르면 다른 후보들보다 우선 순위가 높고, 울버햄튼 측에서는 £65m 이상의 가격을 원한다고 한다. 선수도 뉴캐슬 이적을 원한다고 구단에 이적을 요청했지만,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 울버햄튼이 매각할 의사가 없다고 한다. 그리고 울버햄튼이 라르센에게 이적 불가를 통보하고 이를 라르센이 받아들이며 영입 무산에 가까워졌고 요안 위사의 뉴캐슬 이적 Here We Go가 뜨며 영입이 무산되었다.
  • [영입 무산] 사무 아게호와: 세슈코의 영입도 어려워진 뉴캐슬이 그 대안으로 아게호와를 노린다고 한다. 다만 소속팀이 거상 포르투이고 바이아웃 금액이 €100m에 이르는 데다 포르투의 풋볼 디렉터 조르즈 코스타가 8월 5일 급사하며 포르투 선수단의 관리자가 공석인 상태다. 그리고 뉴캐슬의 요안 위사 영입으로 영입이 무산되었다.
  • [영입 무산] 니콜라 잭슨: 주앙 페드루와 델랍을 영입하며 구단에서 방출 방침을 세운 잭슨과의 링크가 있지만 첼시 측 기자들이 뉴캐슬설을 내세우는 반면 뉴캐슬 측 기자들은 영입설을 부정하거나 우선 순위가 낮은 타깃이라고 보도한다. 이후 30일 로마노에 따르면 잭슨이 뮌헨으로 이적하며, 첼시와 임대 영입에 합의했다고 한다.
  • [영입 무산] 베냐민 셰슈코: 이사크의 이적설이 점화된 이후 뉴캐슬이 이사크의 대안으로 노린다고 한다. 세슈코와 라이프치히의 계약에는 바이아웃은 없지만 적절한 이적 제안이 들어온다면 이적을 허용한다는 신사 협정이 존재한다고 알려졌다. 그러나 맨유보다 더 높은 이적료를 제안했지만, 세슈코가 맨유 이적을 선택했고, 개인 합의까지 완료하며, 영입이 무산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후 HWG로 맨유 이적이 유력해지며 영입이 무산되었다.
  • [영입 무산] 킹슬리 코망: 뉴캐슬은 바이에른 뮌헨의 윙어인 코망에게 여전히 관심이 있다고 한다. 그러나 크레이그 호프에 따르면 영입 명단 리스트에 없다고 밝혔다. 그리고 엘랑가의 영입으로 코망을 영입하진 않을 것이 더 확정적이다.
  • [영입 무산] 모하메드 쿠두스: 영입이 힘들어진 음뵈모 대신에 웨스트햄의 쿠두스에 관심을 가진다. 그러나 쿠두스는 토트넘 이적을 원한다고 한다. 하지만 7월 11일, 토트넘 홋스퍼 FC 오피셜이 나왔다.
  • [영입 무산] 앙투안 세메뇨: 본머스에서 좋은 활약을 했지만 뉴캐슬은 세메뇨의 가격이 높다고 생각하는 듯하다. 그러나 세메뇨가 본머스와 장기 계약을 체결하면서 영입이 무산되었다.
  • [영입 무산] 리암 델랍: 뉴캐슬이 이사크의 파트너, 혹은 백업으로서 노렸지만, 높은 요구 주급 등으로 인해 첼시로 향했다. 델랍은 뉴캐슬 이적 시 주전 확보가 매우 어렵다고 보고 상대적으로 주전 경쟁이 수월한 첼시를 택했다고 한다.
  • [영입 무산] 브라이언 음뵈모: 영입전에서 다른 구단보다 앞섰던 뉴캐슬이었지만, 맨유의 팬인 음뵈모는 맨유 이적을 선호하며 영입이 무산되었다. 리 라이더가 밝힌 뒷이야기에 따르면 맨유는 음뵈모에게 20만 파운드의 주급을 제시했지만 뉴캐슬은 이 정도의 주급을 맞춰 줄 수 없다는 스탠스를 고수해서 무산되었다고 한다.
  • [영입 무산] 주앙 페드루: 예전 왓포드 시절에도 큰 관심이 있었던 선수였는데 다시 이적설이 나오고 있다. 지속적으로 뉴캐슬과 링크가 나며, 영입 1순위라고 한다. 기존 브라이튼은 주앙 페드루에 대해 100m의 가격을 고수했지만 얀 폴 반 헤케와의 다툼 이후 적당한 제안이 들어오면 들어본다고 한다. 브라이튼은 페드루의 경쟁자 내지 대체자로 카라람포스 코스툴라스를 영입했다. 하지만 페드루도 오로지 첼시만 원해 개인 합의에서 난항을 겪었고, 뉴캐슬 또한 브라이튼의 기본 £50m + 옵션 아니면 협상 불가라는 입장을 맞춰주지 않다가 첼시가 브라이튼과 구단 합의를 맺자 뒤늦게 뛰어드는 스탠스를 보였지만 이미 늦은 뒤였고, 첼시에게 빼앗겼다.
  • [영입 무산] 위고 에키티케: 뉴캐슬이 랭스 시절부터 노렸던 선수로 선수의 PSG행으로 영입에 실패했던 타깃이다. 페드루 영입이 실패한 7월 중순부터 다시 강력하게 영입을 추진한다. €75m-80m 수준의 오퍼를 하며, 이적이 성사되면 구단 최고 이적료 기록을 경신할 전망이다. 그러나 첫 오퍼가 거절된 이후 리버풀이 비르츠와 케르케즈 영입을 마무리한 후 에키티케 사가에 재참전했고, 리버풀이 지난 시즌 종료 전부터 작업해왔던 선수인 만큼 선수가 리버풀을 택하며 또다시 영입에 실패했다.
MF
  • [영입 완료] 제이콥 램지: 아스톤 빌라 FC의 공격형 미드필더 제이콥 램지가 8월 12일 뉴캐슬 이적에 구두 합의하였다. 로마노는 Here We Go Soon!을 띄운 상태이다. 그리고 8월 14일 로마노의 Here We Go가 나왔고, 뉴캐슬로 이동해 메디컬 테스트를 받는다는 뉴스가 나왔다. 8월 18일자로 오피셜이 발표되었다.
  • [영입 무산] 제임스 매카티: 맨체스터 시티에서 주전 경쟁에 밀린 매카티가 구단에 이적을 요청했고, 2500만 파운드의 가격표가 달렸다고 한다. 우측 윙에 장기적인 대체자로 생각하지만 역시 많은 구단이 관심을 가진다고 한다. 그러나 엘랑가를 영입하면서 영입이 무산되었다. 그리고 그는 노팅엄 포레스트 FC로 이적했다.
  • [영입 무산] 에베레치 에제: 크리스탈 팰리스의 공격형 미드필더로 80m의 바이아웃 조항이 있다. 팰리스 측에선 70m 정도면 받아들일 의향이 있다고 한다. 그러나 선수 본인은 아스날로 이적했고 뉴캐슬의 제이콥 램지을 영입해 영입이 무산되었다.
DF
  • [영입 완료] 올리버 굿브랜드: 레인저스의 유망주 레프트백, 영입까지는 메디컬 테스트만 남은 상황이라고 한다.
  • [영입 완료] 말릭 치아우: 지난 시즌에 이어 또다시 이적설이 나온다. 치아우도 뉴캐슬로의 이적을 긍정적으로 보며 루카 비안킨에 따르면 €30m을 제안했지만 거절했고 알레그리의 플랜에 들은 선수라 €45m을 웃도는 수준의 오퍼가 아니라면 판매할 계획이 없다고 한다. 다만 뉴캐슬 쪽 기자들은 치아우에 대한 오퍼 사실을 부인했으나, 뉴캐슬이 큰 관심을 가진 타겟은 맞다고 한다. 이후로도 양 팀 간의 협상이 계속 진행된다고 한다. 결국 8월 10일자로 이글리 타레 밀란 디렉터가 뉴캐슬로 이동해 옵션 포함 €40m으로 협상이 마무리되었다는 여러 기자들의 컨펌이 이어졌고, 치아우 본인이 이적 소감을 밝히며 뉴캐슬행 비행기에 탑승하는 영상까지 나왔다. 현지 시각 8월 12일 22시 오피셜이 발표되었다.
  • [영입 무산] 마크 게히: 뉴캐슬은 지난 시즌에 이어 게히에게 여름 이적시장을 앞두고 입찰할 준비가 되었다고 한다. 현재 게히의 계약이 1년 남은 상황에 작년 이적 시장보다는 몸값이 저렴하며 약 £30m 정도의 가격이 예상된다. 다만 게히 본인은 팰리스가 FA컵에서 우승하는 덕분에 유로파리그에 출전할 수 있어 다음 시즌 자유 계약으로 이적해도 상관없다는 스탠스라고 한다. 그러나 선수 본인은 리버풀 이적을 원하고 있고 뉴캐슬의 치아우 영입으로 영입이 무산되었다.
  • [영입 무산] 오스카르 밍게사: 셀타비고 수비수로 €20m의 방출 조항이 있다. 뉴캐슬은 다른 타겟에 더 집중하며, 밍게사는 대안으로 고려한다고 전해진다. 그러나 뉴캐슬의 치아우 영입으로 영입이 무산되었다.
  • [영입 무산] 우스망 디오망데: 텔레그래프의 보도에 따르면 뉴캐슬이 디오망데를 관찰했다고 한다. 그러나 뉴캐슬의 치아우 영입으로 영입이 무산되었다.
  • [영입 무산] 조르조 스칼비니: 마테오 모레토에 따르면 뉴캐슬은 아탈란타의 21세 센터백 스칼비니에 관심이 있지만 아탈란타는 스칼비니를 지키려는 입장이라고 한다. 그러나 뉴캐슬의 치아우 영입으로 영입이 무산되었다.
GK
  • [영입 완료] 아론 램스데일: 트래포드의 영입이 무산된 후 강등된 소튼의 램스데일을 대안으로 정해 빠르게 접촉했고, 양 구단은 완전 이적 옵션이 포함된 임대 영입에 합의하였다. 임대료는 £4m으로 알려졌고, 완전 이적 옵션의 가격은 알려지지 않았다.
  • [영입 무산] 그레고어 코벨: 크레이그 호프에 따르면, 뉴캐슬은 도르트문트의 코벨을 모니터링 중이라고 한다. 그러나 뉴캐슬의 램즈데일 영입으로 영입이 무산되었다.
  • [영입 무산] 프레이저 포스터: 롱스태프의 방출설이 나오는 와중에 팀그로운 할당량을 채우려는 일환인지 FA로 풀린 포스터와의 링크가 나왔다. 하지만 뉴캐슬은 이미 5명의 골키퍼를 보유했고, 전력 외 자원이지만, 홈그로운 골키퍼 마크 길레스피와도 재계약으로 골키퍼 교통 정리가 우선적으로 이뤄져야 한다. 그러나 뉴캐슬의 램즈데일 영입으로 영입이 무산되었다.
  • [영입 무산] 조안 가르시아: 맨시티는 포르투의 코스타로 선회해 뉴캐슬과 바르셀로나는 가르시아로 방향을 정했다. 많은 이야기가 나와 접촉 자체는 기정 사실로 받아들여진다. 결국 바르셀로나 이적으로 영입이 무산되었다.
  • [영입 무산] 제임스 트래포드: 지난 이적시장부터 노리던 트래포드에 비드할 예정이라고 한다. 다만 번리가 PL로 승격하였고 트래포드도 압도적인 스탯을 남겨 매각하지 않거나 몸값이 올라갈 가능성이 높아진 게 걸림돌이다. £30m 수준에서 협상이 진행되었다가 클럽 월드컵에서 에데르송의 호러쇼에 분노한 맨시티가 유스 출신으로 홈그로운과 팀그로운을 모두 충족하고 바이백 조항도 있는 트래포드 영입전에 참전해 트래포드도 맨시티 복귀에 관심이 기울어졌다. 결국 7월 29일 맨시티가 트래포드 재영입을 완료하며 영입이 무산되었다.
 
 
 
 
 
 
 
 
 
 
 
 
 
 
 
 
 
 
 
 
 
 
 
 

3.4. 방출설[편집]

 
 
 
 
 
 
 
 
 
 
 
 
 
 
 
 
 
 
 
 
 
 
 
 
FW
  • [방출 완료] 칼럼 윌슨: 24-25시즌을 끝으로 계약이 만료되고 팬들에게 눈물의 작별 인사를 하며 FA로 팀을 떠나는 게 기정사실화되었다. 다만 6월 초 시점에서 재계약 협상 중이라는 루머가 있다. 구단 역시 출장 경기 옵션이 붙은 조건으로 재계약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허나 7월 7일 계약 만료로 구단 홈페이지에 작별 인사를 남기며 팀을 떠났다.
  • [방출 완료] 알렉산더 이삭: 당초 계약이 3년이 남아 있고 선수 가치도 매우 높은 데다 구단도 NFS 방침을 세워 뒀기에 이적 가능성이 낮다고 전망되었다. 그러나 7월 하순 이사크가 프리시즌 친선경기와 투어에 불참하고 이적을 요청했다는 이야기가 돌며 상황이 급변했다. 이사크가 구단에 30만 파운드의 주급을 요구했다는 설도 있는데 구단의 주급 정책상 쉽지 않은 제안이다. 리버풀이 노린다고 알려졌고 알 힐랄도 50만 파운드의 주급을 제시했다고 한다. 우선 알 힐랄의 제안은 이삭이 거절했고, 리버풀의 1차 제안은 £110m~120m 수준의 오퍼여서 뉴캐슬이 거절했다고 한다. 일단 리버풀의 오퍼가 거절되고 훈련에 복귀했으나 하우 감독은 선수단 합류를 금지하고, 개인 훈련만 하도록 이사크에게 자체 징계를 내렸다. 그리고 8월 19일자로 이사크는 뉴캐슬이 약속을 지키지 않아 변화가 필요하다는 식의 성명문을 발표했고, 뉴캐슬도 이를 반박하는 성명문을 내 양쪽의 관계가 완전히 끝난 것으로 보인다. 2R 리버풀전을 앞두고 뉴캐슬의 공동 구단주인 제이미 루벤이 이삭의 자택으로 찾아가 잔류를 설득하려했으나, 이삭의 의지는 완강하며 계속해서 이적을 밀어붙이고 있다한다. 이삭의 매각은 절대 없다던 뉴캐슬의 루크 에드워즈나 크레이그 호프도 예르겐 스트란 라르센요안 위사 등의 영입이 진전되며, 이삭 사가의 끝이 보인다고 언급했다. 그리고 뉴캐슬의 닉 볼테마데 영입이 유력해 이삭의 리버풀행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졌다. 이후, 8월 30일, 뉴캐슬의 닉 볼테마데 영입 오피셜이 나왔고, 9월 1일, 로마노가 이삭의 리버풀 이적 HWG를 띄우며 길고 긴 이삭 사가가 곧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 9월 2일 오피셜이 떴다.
  • [방출 무산] 윌리엄 오술라: 이적시장 중간에 임대설이 돌았지만 의미 있는 링크는 나오지 않아 결국 지키고 키우는 방향으로 잡았지만, 이적시장 마지막 날 크레이그 호프가 프랑크푸르트에서 £30m의 이적료와 바이백 조항에 오술라를 영입한다는 소식을 전하였다. 그러나 이적시장 종료까지 진전된 뉴스가 나오지 않았고, 결국 무산되었다.
MF
  • [방출 완료] 션 롱스태프: 다음 시즌 PL에 합류하는 리즈 유나이티드가 롱스태프의 영입을 원한다는 루머가 있다. 워낙 열악한 팀의 팀그로운 슬롯으로 인해 잔류 가능성도 있었으나, 7월 18일 리즈 유나이티드 이적이 공식 발표되며 20년간 머물던 고향팀을 떠났다. 이적료는 옵션 포함 £15M 수준이다.
  • [방출 완료] 아이삭 헤이든: 챔피언십으로 강등된 2016년 영입되어 스티브 브루스 감독 시기이던 2020-21 시즌까지 팀의 주요 전력으로 활약했으나, 에디 하우 감독 부임 이후 큰 무릎 부상과 폼 저하로 전력 외 선수로 밀려나며 23세 이하 스쿼드에서 뛰었다. 한 시즌 남은 계약을 구단이 정리하며 자유계약 선수로 풀렸다.
  • [방출설 종료] 조 윌록: 이번 시즌 출전할 때마다 아쉬운 모습을 보여준 조 윌록이 팀의 방출 명단에 올랐다는 루머가 있다. 그러나 이적시장이 마감되며 방출이 무산되었다.

    DF
  • [방출 완료] 자말 루이스: 6월 6일자로 계약 만료로 뉴캐슬을 떠났다.
  • [방출 완료] 로이드 켈리: 유벤투스의 유럽 대항전 진출이 확정되며 완전이적 옵션이 자동 발동되어 6월 30일에 유벤투스로 합류할 예정이다. 이적료는 £15m으로 알려졌다.
  • [방출설 종료] 티노 리브라멘토: 맨시티가 최우선 오른쪽 풀백 타겟으로 노린다. 하지만 구단 측에서는 NFS를 선언한 상황이다.

    GK
  • [방출 완료] 마르틴 두브라프카: 트래포드를 맨시티로 보낸 번리에서 오퍼를 보냈고, 1년 계약을 맺으며 7년 반 동안의 훌륭한 뉴캐슬 커리어를 마무리했다.
  • [재계약 완료] 마크 길레스피: 24-25시즌을 끝으로 계약이 만류되는 상황인데 재계약 소식은 들려오지 않는다. FA로 팀을 떠날 것이 유력했지만, 구단이 1년 계약 연장 옵션을 발동시켜 팀에 잔류했다.
  • [재계약 완료] 존 러디: 24-25시즌을 끝으로 계약이 만료되는데, 재계약 소식은 들려오지 않는다. FA로 팀을 떠날 걸로 보인다. 다만 구단은 윌슨과 더불어 러디의 재계약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7월 6일 1년 재계약에 합의했다. 멘토링과 코칭에 가까운 역할을 맡을 걸로 보인다.
 
 
 
 
 
 
 
 
 
 
 
 
 
 
 
 
 
 
 
 
 
 
 
 
 
 
 
 
 
 
 
 
 
 
 
 
 
 
 
 
 
 
 
 
 
 
 
 
중반까지만 하더라도 이번 여름 이적 시장은 뉴캐슬에게는 최악의 결과로 귀결되고 있었다. 이적 시장 전에 폴 미첼 축구 디렉터가 뉴캐슬을 떠났고, 에디 하우 감독 혼자 이적 시장을 이끈다는 소식이 있었다. 당초 뉴캐슬의 목표는 윙어와 센터백, 그리고 백업 스트라이커 정도였지만, 계약 조건에서 불만이 생긴 알렉산더 이삭리버풀 FC 이적을 요구하며 태업을 선언해 급격히 상황이 악화되었다.

뉴캐슬은 리암 델랍주앙 페드루에게 접촉을 시도했지만 둘 다 첼시 FC로 이적했다. 그 후 브라이언 음뵈모마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에게 빼앗겼다. 이후로도 뉴캐슬은 위고 에키티케도 리버풀에게 우선 순위가 밀렸고, 제임스 트래포드도 40m 이적료를 내줄 수 없다고 버티다가 맨체스터 시티 FC에게 빼앗겼다. 결국 이적 시장이 끝나가는 8월 기준으로 안토니 엘랑가, 말릭 치아우 말곤 제대로 건진 게 없는 끔찍한 이적시장이 되었다.

이대로 이삭마저 리버풀로 보낼 경우, 뉴캐슬은 아스톤 빌라 FC에서 NFS를 선언한 올리 왓킨스나 클럽 월드컵 우승팀의 일원이지만 실력 대비 하자가 많다는 평가를 받는 니콜라 잭슨[1], 심지어는 에버튼 FC에서 실패하고 방출된 도미닉 칼버트르윈, 지난 시즌 맨유의 15위 추락을 이끈 노답 공격진 5인방 중 이미 팔린 마커스 래시포드와 팀 충성심이 높아 차라리 세리에 A 임대가 유력한 라스무스 호일룬 외 3인[2] 중에서 최소 한 명 이상을 오버페이로 데려와야 할 정도로 정말 답이 없는 상황이다. 팬들은 요안 위사라도 데려오라고 하지만, 위사의 소속팀인 브렌트포드 FC가 이번 이적 시장에서 지난해에 간신히 잔류시켰던 음뵈모는 맨유, 팀 그 자체였던 토마스 프랑크 감독은 토트넘 홋스퍼 FC, 크리스티안 뇌르고르아스날 FC로 떠나면서 유일하게 남은 위사마저 간다면 강등 0순위가 확정적인 상황에 한두 달 내내 거절만 당해 이마저도 계획대로 될지 장담이 어렵다. 설상가상으로 베냐민 셰슈코 영입을 위해 맨유보다 높은 금액을 제안했지만, 셰슈코가 맨유 이적을 선택하면서 다른 공격수로 선회해야 하게 되었다.[3]

공격수가 아닌 센터백은 저렴한 영입이 어려운 상황이다. 가장 먼저 이적설이 불거졌던 딘 하위선레알 마드리드 CF로 이적했고, 두 번째 핵심 타겟인 마크 게히에게 접근했지만 게히는 당장 뉴캐슬로 올 생각이 없다며 거절했다. 이에 따라 말릭 치아우에게 접근했는데, AC 밀란마시밀리아노 알레그리 감독의 계획에 포함된 치아우를 당장 급하게 팔 생각이 없다는 입장이다. 그래서인지 코모 1907에겐 25m면 팔 생각이 있지만 뉴캐슬에겐 45m를 제안하는 이중적인 모습에도 제안액에 육박하는 40m로 좋게 말하면 쿨거래, 부정적으로 보면 오버페이로 영입했다.

가장 큰 문제는 개인 협상으로, 지금까지 이적설에 휩싸인 선수들은 전부 뉴캐슬행을 거절했다. 사우디아라비아의 인수 이후 운용 자금이 크게 늘어 주급도 이적료도 모두 맞춰 줄 수 있고 성적도 빅6를 넘볼 만큼 좋아졌지만, 정작 성적이 곤두박질을 친 맨유보다 선수 수급이 되지 않고 오히려 영입 요청을 선수 쪽에서 거절하고 타 팀으로 가는 사례가 생기는 상황이다. 단순 디렉터 부재 및 구단의 위치 등 여러 측면에서 이번 PL의 유럽 대항전 진출 팀 중 유로파 리그 진출 팀이지만, 올랭피크 리옹의 출전으로 소유 구조 정비 부실을 이유로 컨퍼런스 리그로 내려간 크리스탈 팰리스 FC와 전년도 순위를 이유로 이적 루머가 없다가 갑자기 난리가 난 토트넘을 빼면 최악인 상황인데도 어찌저찌 보강을 시도하는 것은 다행이다.

이후 이삭이 성명문을 내며 뉴캐슬을 분노하게 한 탓에 수납당할 것으로 예측됐지만, 결국에는 리버풀로 보내줄 수밖에 없게 되었다. 하지만 어찌됐든 엘랑가, 아론 램스데일, 치아우, 제이콥 램지, 닉 볼테마데, 위사 등 당초 목표였던 모든 포지션의 보강을 완료하면서 유럽 대항전 진출에 실패했던 저번 시즌에 비해선 성공적인 이적 시장 결과였다고 볼 수 있어졌다.
 
 
 
 
 
 
 
 
 
 
 
 
 
 
 
 
 
 
 
 
 
 
 
 

4. 겨울 이적시장[편집]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2026-26 시즌 겨울 이적시장 방출 선수 명단
이름
생년월일
행선지
포지션
국적
이적료(£)
안토니오 코르데로
(Antonio Cordero)
2006년 11월 14일
카디스 CF 로고
FW
스페인 국기
임대
벤 파킨슨
(Ben Parkinson)
2005년 3월 10일
폴커크 FC 로고
FW
잉글랜드 국기
£0.15M
자말 라셀스
(Jamaal Lascelles)
1993년 11월 11일
레스터 시티 FC 로고
DF
잉글랜드 국기
£1.6M
 
 
 
 
 
 
 
 
 
 
 
 
 
 
 
 
 
 
 
 
 
 
 
 

4.3. 영입설[편집]

 
 
 
 
 
 
 
 
 
 
 
 
 
 
 
 
 
 
 
 
 
 
 
 

4.4. 방출설[편집]

 
 
 
 
 
 
 
 
 
 
 
 
 
 
 
 
 
 
 
 
 
 
 
 
 
 
 
 
 
 
 
 
 
 
 
 
 
 
 
 
 
 
 
 
 
 
 
 
놀랍게도 무척이나 조용했던 겨울 이적시장이었다. 보강해야 할 풀백 자리는 이적설만 뜨다가 잠잠해졌고 자말 라셀스레스터 시티로 이적간 것 외에는 마땅한 방출도 없었다.
 
 
 
 
 
 
 
 
 
 
 
 
 
 
 
 
 
 
 
 
 
 
 
 

5. 유니폼[편집]

 
 
 
 
 
 
 
 
 
 
 
 
 
 
 
 
 
 
 
 
 
 
 
 
2025-26 시즌 유니폼 킷
뉴캐슬 2526 홈킷
뉴캐슬 2526 어웨이킷
뉴캐슬 2526 서드킷
뉴캐슬 2526 GK 홈킷
뉴캐슬 2526 GK 서드킷
HOME
AWAY
THIRD
GK HOME
GK AWAY
GK THIRD

2025-26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유니폼 범례
HOME
AWAY
THIRD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로고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투명 ...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로고(...
뉴캐슬 유나이티드
뉴캐슬 유나이티드
뉴캐슬 유나이티드
 
 
 
 
 
 
 
 
 
 
 
 
 
 
 
 
 
 
 
 
 
 
 
 

6. 프리 시즌[편집]

 
 
 
 
 
 
 
 
 
 
 
 
 
 
 
 
 
 
 
 
 
 
 
 

6.1. 아디다스 트로피[편집]

 
 
 
 
 
 
 
 
 
 
 
 
 
 
 
 
 
 
 
 
 
 
 
 

6.1.1. VS 셀틱 (원정, 4:0 패)[편집]

 
 
 
 
 
 
 
 
 
 
 
 
 
 
 
 
 
 
 
 
 
 
 
 
아디다스 심볼 화이트
아디다스 트로피
2025년 7월 19일 토요일 23:00 (UTC+9)
주심: 닉 월시
관중: 55,000명
셀틱 FC 로고
4 : 0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로고(...
셀틱 FC
뉴캐슬 유나이티드
득점 아이콘
-
 
 
 
 
 
 
 
 
 
 
 
 
 
 
 
 
 
 
 
 
 
 
 
 

6.2. 싱가포르 투어[편집]

 
 
 
 
 
 
 
 
 
 
 
 
 
 
 
 
 
 
 
 
 
 
 
 

6.2.1. VS 아스날 (중립, 3:2 패)[편집]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로고
2025 싱가포르 투어
2025년 7월 27일 토요일 20:30 (UTC+9)
관중: 38,720명
아스날 FC 심볼(화이트)
3 : 2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로고
아스날 FC
뉴캐슬 유나이티드
득점 아이콘
 
 
 
 
 
 
 
 
 
 
 
 
 
 
 
 
 
 
 
 
 
 
 
 
 
 
 
 
 
 
 
 
 
 
 
 
 
 
 
 
 
 

6.3.1. VS 팀 K리그 (원정, 1:0 패)[편집]

 
 
 
 
 
 
 
 
 
 
 
 
 
 
 
 
 
 
 
 
 
 
 
 
쿠팡플레이 시리즈 로고(202...
2025년 7월 30일 수요일 20:00 (UTC+9)
주심: 김우성
관중: 27,422명
중계 방송: 쿠팡플레이로고(2024) | 캐스터: 배성재 | 해설: 이근호, 한준희 | 리포터: 진세민
2024 팀 K리그 엠블럼
1 : 0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로고
뉴캐슬 유나이티드
득점 아이콘
상세 내용 아이콘   자세한 내용은 팀 K리그 VS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6.3.2. VS 토트넘 (중립, 1:1 무)[편집]

 
 
 
 
 
 
 
 
 
 
 
 
 
 
 
 
 
 
 
 
 
 
 
 
쿠팡플레이 시리즈 로고(202...
2025년 8월 3일 일요일 20:00 (UTC+9)
주심: 김종혁
관중: 64,773명
중계방송: 쿠팡플레이로고(2024) | 캐스터: 배성재 | 해설: 장지현 | 리포터: 오하영
토트넘 홋스퍼 로고 gray
1 : 1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투명 ...
토트넘 홋스퍼 FC
뉴캐슬 유나이티드
득점 아이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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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셀라 컵[편집]

 
 
 
 
 
 
 
 
 
 
 
 
 
 
 
 
 
 
 
 
 
 
 
 

6.4.1. VS 에스파뇰 (홈, 2:2 무)[편집]

 
 
 
 
 
 
 
 
 
 
 
 
 
 
 
 
 
 
 
 
 
 
 
 
sela 로고
2025 셀라컵 1경기
2025년 8월 9일 토요일 03:30 (UTC+9)
주심: 마이클 올리버
관중: 30,782명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로고(...
2 : 2
RCD 에스파뇰 로고
뉴캐슬 유나이티드
득점 아이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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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EFA 챔피언스 리그 로고 ...
2025-26 UEFA 챔피언스 리그 | 리그 페이즈
포트 4
포트 1 상대
포트 2 상대
포트 3 상대
포트 4 상대
원정
원정
원정
원정
 
 
 
 
 
 
 
 
 
 
 
 
 
 
 
 
 
 
 
 
 
 
 
 

8.1.1. MD1 vs 바르셀로나 (홈, 1:2 패)[편집]

 
 
 
 
 
 
 
 
 
 
 
 
 
 
 
 
 
 
 
 
 
 
 
 
UEFA 챔피언스 리그 로고 ...
2025-26 UEFA 챔피언스 리그 리그 페이즈 매치데이 1
2025년 9월 19일 금요일 04:00 (BST+8)
관중: 52,084명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로고
1 : 2
FC 바르셀로나 로고(2025...
뉴캐슬 유나이티드
바르셀로나
득점 아이콘
Player of the Match: 마커스 래시포드

  • Preview
2년 만에 돌아온 챔피언스리그 경기이다. 지난 시즌 리그 5위로 가까스로 챔피언스리그 초대장을 받아들인 까치군단은 2년전과 달리 선수단 정리가 어느 정도 완료되었으며, 2년 전 단순 경험을 목표로 삼았던 것과 다르게 확실한 동기부여를 가지고 별들의 전쟁에 참전한다. 추후 뉴캐슬이 빅클럽 대열에 오르기 위해서 이번 챔피언스리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필요가 있으며, 이는 뉴캐슬이 염원하는 클럽의 위상 상승으로 반드시 이어질 것이다. 그러기 위해선 메가클럽인 바르셀로나와의 1차전 경기에서 승리가 절실하다. 과연 뉴캐슬은 크나큰 꿈을 이루기 위해 돌아온 챔피언스리그 첫 경기를 승리할 수 있을까?

  • Review
바르셀로나 상대로 전반전 에너지 레벨이 가득 차 있을 때는 저력을 보여주며 엘랑가를 필두로 한 역습을 주로 했고, 이게 잘 먹히며 경기 초반 게임을 끝낼 수 있는 찬스를 많이 만들어냈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상대방 골키퍼 조안 가르시아의 수차례 선방이 있었고, 복귀전을 펼친 고든과 몇몇 공격수들의 결정력 부족으로 골로 이어지지는 않았으며 오히려 바르셀로나보다 더 많은 유효슈팅과 xg값을 생산해낸 결과 전반을 무난하게 0:0으로 마무리했다. 그러나 후반전 상대 마커스 래시포드의 미친듯한 활약으로 인해 2골을 내리 먹혔고, 이후 90분 고든이 만회골을 넣었으나 결과는 그대로 뉴캐슬의 1:2 패배로 끝나게 되었다.
 
 
 
 
 
 
 
 
 
 
 
 
 
 
 
 
 
 
 
 
 
 
 
 

8.1.2. MD2 vs 위니옹 SG (원정, 0:4 승)[편집]

 
 
 
 
 
 
 
 
 
 
 
 
 
 
 
 
 
 
 
 
 
 
 
 
UEFA 챔피언스 리그 로고 ...
2025-26 UEFA 챔피언스 리그 리그 페이즈 매치데이 2
2025년 10월 1일 수요일 03:45 (GMT+9)
관중: 16,038명
로얄 위니옹 생질루아즈 로고
0 : 4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로고
위니옹 생질루아즈
뉴캐슬 유나이티드
-
득점 아이콘
Player of the Match: 안토니 엘랑가

  • Preview

  • Review
4포트 팀인 벨기에의 로얄 위니옹 원정을 떠나 0:4 대승을 거두며 챔스에서의 정말 오래간만의 원정승을 따내게 되었다.
 
 
 
 
 
 
 
 
 
 
 
 
 
 
 
 
 
 
 
 
 
 
 
 

8.1.3. MD3 vs 벤피카 (홈, 3:0 승)[편집]

 
 
 
 
 
 
 
 
 
 
 
 
 
 
 
 
 
 
 
 
 
 
 
 
UEFA 챔피언스 리그 로고 ...
2025-26 UEFA 챔피언스 리그 리그 페이즈 매치데이 3
2025년 10월 22일 수요일 04:00 (BST+8)
관중: 52,073명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로고
3 : 0
SL 벤피카 로고
뉴캐슬 유나이티드
벤피카
득점 아이콘
-
Player of the Match: 앤서니 고든

  • Preview

  • Review
조세 무리뉴 감독이 부임해 있는 벤피카를 홈으로 불러들여 3:0 완승, 오랜만에 제대로 된 완승을 거두었다.
 
 
 
 
 
 
 
 
 
 
 
 
 
 
 
 
 
 
 
 
 
 
 
 
 
 
 
 
 
 
 
 
 
 
 
 
 
 
 
 
 
 
 
 
 
 
 
 
UEFA 챔피언스 리그 로고 ...
2025-26 UEFA 챔피언스 리그 리그 페이즈 매치데이 4
2025년 11월 6일 목요일 05:00 (GMT+9)
관중: 51,923명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로고
2 : 0
아틀레틱 클루브 로고(2025...
뉴캐슬 유나이티드
아틀레틱 클루브
득점 아이콘
-
Player of the Match: 닉 포프

  • Preview
올시즌 최악의 경기들을 치르고 있던 강등권 웨스트햄을 상대로 3:1로 패배한 안 좋은 분위기 속에서 홈에서 빌바오를 맞이한다. 안 좋은 리그 분위기를 차치하고, 뉴캐슬은 2승 1패로 챔피언스리그에서는 꽤나 순항하고 있다. 이에 챔피언스리그의 중요성이 커진 지금, 챔스 16강을 진출하기 위해선 이 경기를 무조건 잡을 필요가 있다.

  • Review
빌바오를 상대로 2-0 완승을 거두며 한숨 돌린 경기였다. 뉴캐슬은 이 경기 승리로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에서 3승 1패를 기록, 6위에 랭크되었다. 13위에 처져있는 리그와는 사뭇 대조되는 부분을 이루고 있다. 리그가 영 풀리지 않고 있는 상황이기에 이미 순항하고 있는 카라바오컵, 챔피언스리그와 곧 열릴 FA컵에서 호성적을 거두어 최대한 높은 곳을 바라보는 한편, 리그가 반등하지 못한다면 해당 대회들의 우승을 노려야 한다.
 
 
 
 
 
 
 
 
 
 
 
 
 
 
 
 
 
 
 
 
 
 
 
 

8.1.5. MD5 vs 마르세유 (원정, 2:1 패)[편집]

 
 
 
 
 
 
 
 
 
 
 
 
 
 
 
 
 
 
 
 
 
 
 
 
UEFA 챔피언스 리그 로고 ...
2025-26 UEFA 챔피언스 리그 리그 페이즈 매치데이 5
2025년 11월 26일 수요일 05:00 (GMT+9)
관중: 64,521명
올랭피크 드 마르세유 로고(2...
2 : 1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로고(...
마르세유
뉴캐슬 유나이티드
득점 아이콘
Player of the Match: 피에르에메릭 오바메양

  • Preview
뉴캐슬이 6위로 순항하고 있는 챔피언스리그 리그페이즈의 다섯 번째 경기로써, 마르세유 원정으로 배정되었다. 인터네셔널 브레이크 직후 치러진 직전 경기에서 에디 하우 체제에서 처음으로 리그에서 맨체스터 시티를 제압한 뉴캐슬은 이제 마르세유 원정을 떠나게 되었다. 현재 리그와는 다르게 챔스는 6위로 매우 순항 중이기 때문에 이 경기를 꼭 잡아서 리그 페이즈 선두권에 안착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또한 원정만 떠나면 고전했던 리그와는 다르게 2차전 브뤼셀 원정 경기를 승리했던 뉴캐슬이기 때문에 이번에도 승산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이다. 과연 뉴캐슬은 주중 원정경기에서 승리하여 챔피언스리그 16강 직행을 가시권에 넣을 수 있을까?

  • Review
마르세유 원정에서 전반전 반스의 선제골로 1:0 앞서갔지만, 후반전 초반 수비 집중력이 흐려진 때에 오바메양에게 2골을 연속적으로 실점하며 순식간에 2:1 역전을 당했다. 이후 뉴캐슬이 찬스를 꽤 많이 가져갔지만, 옵사이드 트랩과 충격적인 뉴캐슬 공격수들의 결정력으로 추가골을 넣지는 못하였고, 그대로 허무하게 2:1 패배를 당했다. 이 경기 패배로 인해 패배한 당일 기준 리그 페이즈 순위가 8위로 하락했으며, 앞으로의 경기들에도 psv전 홈 경기를 제외한 나머지 두 경기가 모두 원정 경기이고, 이 중 디펜딩 챔피언 psg와의 원정 경기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자칫하다가 16강 직행 라인에서 플레이오프로 떨어질 위기를 맞고 있다.
 
 
 
 
 
 
 
 
 
 
 
 
 
 
 
 
 
 
 
 
 
 
 
 

8.1.6. MD6 vs 레버쿠젠 (원정, 2:2 무)[편집]

 
 
 
 
 
 
 
 
 
 
 
 
 
 
 
 
 
 
 
 
 
 
 
 
UEFA 챔피언스 리그 로고 ...
2025-26 UEFA 챔피언스 리그 리그 페이즈 매치데이 6
2025년 12월 11일 목요일 05:00 (GMT+9)
관중: 30,210명
바이어 04 레버쿠젠 로고(2...
2 : 2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투명 ...
레버쿠젠
뉴캐슬 유나이티드
득점 아이콘
Player of the Match: 미정

  • Preview
레버쿠젠 원정-선덜랜드 원정-풀럼 홈-첼시 홈-맨유 원정에 이르는 죽음의 박싱데이 일정 중 그 첫 번째 경기로, 번리전 승리 직후 곧바로 바이아레나 원정을 떠나게 된다. 이 경기 바로 다음 경기가 타인위어 더비이기 때문에 무패의 좋은 흐름을 깨지 않도록 유지할 필요가 있으며, 원정이기 때문에 적절한 로테이션을 통하여 타인위어 더비를 준비할 필요가 있다.

  • Review
예상외로 풀주전을 꺼내들었으나 1:2로 이기고 있던 상황에서 막판 그리말도에게 동점골을 먹히며 아쉽게 원정에서 비기고 말았다.
 
 
 
 
 
 
 
 
 
 
 
 
 
 
 
 
 
 
 
 
 
 
 
 

8.1.7. MD7 vs PSV (홈, 3:0 승)[편집]

 
 
 
 
 
 
 
 
 
 
 
 
 
 
 
 
 
 
 
 
 
 
 
 
UEFA 챔피언스 리그 로고 ...
2025-26 UEFA 챔피언스 리그 리그 페이즈 매치데이 7
2026년 1월 22일 목요일 05:00 (GMT+9)
관중: 52,076명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로고
3 : 0
PSV 에인트호번 로고
뉴캐슬 유나이티드
PSV
득점 아이콘
-
Player of the Match: 요안 위사

  • Preview
뉴캐슬 2026년의 첫 챔피언스리그 경기이자 리그 페이즈 7차전으로, PSV와의 홈경기로 배정되었다. 현재 뉴캐슬은 리그 페이즈 12위로, 녹아웃 플레이오프 진출 가능성은 높게 점쳐지지만, 16강 직행 가능성은 남은 두 경기에서 좋은 결과를 내리 거두면 생긴다. 하지만 다음 챔피언스리그 경기는 파리 생제르맹 원정이므로 승리 가능성이 희박한 만큼, 이 경기에서 무조건 쾌승을 거두어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짓고, 나아가 16강 직행 가능성도 열어둘 수 있는 뉴캐슬의 챔피언스리그 여정에 아주 중요한 경기로 볼 수 있다. 하지만 현재 뉴캐슬은 맨체스터 시티와의 리그컵 1차전 패배에 이어 리그 최하위 울버햄튼과의 원정 경기에서 무기력하게 무득점 무승부를 거두어 분위기가 매우 좋지 않은 반면에, PSV는 리그 우승이 사실상 확정된 현 시점 네덜란드의 압도적인 1강인 점이 근본적인 실력 차이에도 승리를 장담하기 어렵게 만든다. 과연 뉴캐슬은 매우 중요한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홈 팬들에게 승리를 선물 할 수 있을까?

  • Review
오래간만에 경기력적인 부분에서 완승을 거두며 7차전에서 녹아웃 토너먼트 진출을 확정지었다. 이번 경기에서는 이번 시즌 내내 나왔던 무한 크로스 전술이 아닌 제대로 된 공격 장면들을 연출하며 자국 리그에서 우승을 거의 확정지은 만만치않은 psv를 상대로 수많은 공격 기회들을 만들어 냈고, 3골의 득점과 함께 결정력 부분에서도 완승을 거두었다. 다음 psg 원정에서 이긴다면 16강 직행이 가능해진다.
 
 
 
 
 
 
 
 
 
 
 
 
 
 
 
 
 
 
 
 
 
 
 
 

8.1.8. MD8 vs 파리 (원정, 1:1 무)[편집]

 
 
 
 
 
 
 
 
 
 
 
 
 
 
 
 
 
 
 
 
 
 
 
 
UEFA 챔피언스 리그 로고 ...
2025-26 UEFA 챔피언스 리그 리그 페이즈 매치데이 8
2026년 1월 29일 목요일 05:00 (GMT+9)
관중: 47,637명
파리 생제르맹 FC 로고(ST...
1 : 1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로고
파리 생제르맹
뉴캐슬 유나이티드
득점 아이콘
45+2' 조 윌록 (A. 댄 번)
Player of the Match: 댄 번

  • Preview
PSV전 승리로 최소 16강 PO를 확정지은 뉴캐슬이 16강 직행 티켓을 획득하기 위해 같은 처지인 파리 생제르맹 FC와의 단판전을 치른다. 파리와는 저저번 시즌인 23/24시즌에 죽음의 조였던 F조에서 만나 홈에서 4:1 완승, 원정에서 1:1 무승부를 거둔 바 있다. 현재 뉴캐슬과 동승점인 팀들이 매우 많기 때문에 이 경기에서 승점을 1점 이하로 따낸다면 16강 PO를 치러야 할 가능성이 높아진다.[4] 그래서 힘든 경기일지라도 모든 것을 다 쏟아붇는 경기여야 할 것이다. 반대로 뉴캐슬이 이변을 일으켜 이 경기에서 승리한다면 득실차에서 다른 팀들보다 어느 정도 앞서고 있기에 16강 직행이 거의 확정지어진다.

  • Review
PSG 원정에서 아깝게 무승부를 거두며 리그 페이즈 12위로 16강 PO에 진출하게 되었다.
 
 
 
 
 
 
 
 
 
 
 
 
 
 
 
 
 
 
 
 
 
 
 
 
 
 
 
 
 
 
 
 
 
 
 
 
 
 
 
 
 
 
 
 
 
 
 
 
 
 
 
 
 
 

EPL에서 출전한 6팀 중 가운데 유일하게 16강에 직행하지 못하고 녹아웃 플레이오프부터 출발하게 된다.

플레이오프 상대는 21, 22위인 모나코, 가라바흐 중에서 만나는데, 이동 거리를 생각하면 모나코, 실력을 생각하면 가라바흐가 걸리는 게 나은 상황이다. 1차전을 원정에서, 2차전을 홈에서 경기하기 때문에 가라바흐가 플레이오프 상대로 걸리게 되면 1차전을 치르는 주에는 6일 동안 빌라 파크 원정 - 아제르바이잔 원정 - 에티하드 원정을 잇따라 치르기 때문에 상당히 빡빡해질 전망이다.

추첨 결과 가라바흐가 녹아웃 플레이오프 상대가 되었다. 홈에서는 무난히 대승이 예상되나 아제르바이잔까지 가야 하는 먼 원정길이 변수가 될 수 있다. 실제로 첼시 FC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를 상대로 홈에서 승점을 챙긴 가라바흐인 만큼 절대로 무시할 수 없는 상대이다.

또한 16강에 진출할 경우 FC 바르셀로나 또는 첼시 FC와 16강에서 맞붙게 된다.
 
 
 
 
 
 
 
 
 
 
 
 
 
 
 
 
 
 
 
 
 
 
 
 
8.2.1.1. 1차전 (원정, 1:6 승)[편집]
 
 
 
 
 
 
 
 
 
 
 
 
 
 
 
 
 
 
 
 
 
 
 
 
UEFA 챔피언스 리그 로고 ...
2025-26 UEFA 챔피언스 리그 결선 토너먼트 녹아웃 플레이오프 1차전
2026년 2월 19일 목요일 02:45 (GMT+9)
관중: 28,861명
가라바흐 FK 로고
1 : 6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투명 ...
가라바흐
뉴캐슬 유나이티드
54' 엘빈 자파굴리예프
득점 아이콘
Player of the Match: 앤서니 고든

  • Preview
일단 1차전은 원정길을 떠난다. 가라바흐 원정은 충분히 큰 변수로 작용할 수 있기 때문에 최대한 실점을 적게 하는 것이 홈에서 하는 2차전을 위하여 유리할 것이다. 1차전을 지더라도 1점차로만 패배한다면 충분히 2차전 대승 시에 16강 진출 가능성이 있다. 사실상 이 경기에서 무승부만 거두어도 16강 진출 가능성은 안정적이라고 보면 된다. 또한 3월까지의 일정이 매우 빡빡해졌기 때문에 먼 거리에서 치르는 이 경기에서 적절한 로테이션을 통해 주말 맨시티와의 리그 경기를 대비할 필요가 있다. 참고로 양팀간의 통산 첫 맞대결이며, PL 팀의 역사상 가장 긴 거리의 원정경기라고 한다.

  • Review
교체 멤버로 골키퍼만 세 명을 올리는 등[5] 간소화된 멤버로 아제르바이잔을 방문한 뉴캐슬은 지난 FA컵 4R경기에 이어서 볼테마데를 공격형 미드필더로 기용한 4-2-3-1을 가동하였다. 먼 거리의 원정에도 불구하고 전반에만 5골을 뽑아내는 등[6] 6골을 퍼붓는 미친 화력으로 상대를 완전히 무너뜨리며 사실상 16강행을 확정지었다. 이날 원톱으로 경기에 나선 앤서니 고든은 빠른 발과 강력한 압박, 뛰어난 골 결정력 등을 선보이며 무려 포트트릭을 달성하며 이날 경기의 MVP를 차지했으며, 25-26 챔피언스리그에서만 10골 2도움으로 킬리안 음바페의 뒤를 이어 단숨에 득점 2위로 올라왔다. 아시아 원정에서 대승을 거두고 3연승을 달성한 만큼 이 좋은 분위기를 이어 나가도록 해야 할 것이다.
 
 
 
 
 
 
 
 
 
 
 
 
 
 
 
 
 
 
 
 
 
 
 
 
8.2.1.2. 2차전 (홈, 3:2 승)[편집]
 
 
 
 
 
 
 
 
 
 
 
 
 
 
 
 
 
 
 
 
 
 
 
 
UEFA 챔피언스 리그 로고 ...
2025-26 UEFA 챔피언스 리그 결선 토너먼트 녹아웃 플레이오프 2차전
2026년 2월 25일 수요일 05:00 (GMT+9)
관중: 50,068명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로고
3 : 2
합산 스코어
9 : 3
가라바흐 FK 로고
뉴캐슬 유나이티드
가라바흐
득점 아이콘
51' 카밀로 듀란 (A. 조나단 몬티엘)
57' 엘빈 자파르쿨리예프 (A. 마르코 얀코비치)
Player of the Match: 산드로 토날리

  • Preview
토트넘-아스톤 빌라-가라바흐-맨시티에 이르는 원정 4연전을 마치고 드디어 SJP으로 돌아온 뉴캐슬이다. 1차전에서 1:6으로 대승을 거뒀기 때문에 한결 편해진 2차전이다. 챔피언스리그 역사상 5점차 이상의 점수차를 뒤집은 사례는 단 한 차례도 없으며 옵타 기준 16강 진출 확률이 99.78%인 만큼 풀 로테이션이 이루어질 전망이며 알렉스 머피, 레오 샤하르 등 유스 자원들이 이 경기에서 챔스 데뷔전을 가질 가능성이 높다.

참고로 박승수는 챔피언스리그 스쿼드 명단에 포함되지 않았기 때문에 이 경기에 출전할 수 없다.

  • Review
2차전에서도 별다른 이변 없이 무난하게 3:2로 승리하며 합산스코어 9:3으로 16강에 진출하게 되었다.
 
 
 
 
 
 
 
 
 
 
 
 
 
 
 
 
 
 
 
 
 
 
 
 
 
 
 
 
 
 
 
 
 
 
 
 
 
 
 
 
 
 

추첨 결과 16강에서 바르셀로나를 만나게 되며 첼시와의 리그 포함 3연전을 피하게 되었다.

승리할 경우 8강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VS 토트넘 홋스퍼 FC 승자를 만나게 된다.
 
 
 
 
 
 
 
 
 
 
 
 
 
 
 
 
 
 
 
 
 
 
 
 
8.2.2.1. 1차전 vs (홈, 1:1 무)[편집]
 
 
 
 
 
 
 
 
 
 
 
 
 
 
 
 
 
 
 
 
 
 
 
 
UEFA 챔피언스 리그 로고 ...
2025-26 UEFA 챔피언스 리그 결선 토너먼트 16강 1차전
2026년 3월 11일 수요일 05:00 (GMT+9)
관중: 52,103명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로고
1 : 1
FC 바르셀로나 로고(2025...
뉴캐슬 유나이티드
바르셀로나
득점 아이콘
90+6' (PK) 라민 야말
Player of the Match: 하비 반스

최근 5경기 전적
경기
스코어
결과
25-26 시즌 UCL 리그 페이즈 매치데이 1
뉴캐슬 1 : 2 바르셀로나
02-03 시즌 UCL 2차 조별리그 6차전
뉴캐슬 0 : 2 바르셀로나
02-03 시즌 UCL 2차 조별리그 1차전
바르셀로나 3 : 1 뉴캐슬
97-98 시즌 UCL 조별리그 5차전
바르셀로나 1 : 0 뉴캐슬
97-98 시즌 UCL 조별리그 1차전
뉴캐슬 3 : 2 바르셀로나
최근 5경기 전적 1승 4패로 뉴캐슬 열세

뉴캐슬 유나이티드
UEFA 챔피언스 리그 로고 ...
바르셀로나
[ 펼치기 · 접기 ]
1
스코어
1
1.30
xG
1.42
46%
점유율
54%
16
슈팅
9
4
유효슈팅
2
81%
패스 성공률
81%
9
코너킥
4
6
오프사이드
1
14
파울
9
2/0
경고/퇴장
1/0

  • Preview
매치데이 1 리벤지 매치. 홈에서 1차전을 치르기 때문에 2차전 원정길을 대비하여 최소한 무실점으로 틀어막고 승리할 필요가 있다. 사실상 이 경기마저 패배한다면 뉴캐슬의 올시즌 여정은 끝났다고 보는 것이 맞기에 무조건 승리해야만 하는 경기이다.

  • Review
전체적으로는 뉴캐슬이 바르셀로나를 일방적으로 밀어붙이는 양상이었고, 몇 번의 위협적인 기회를 만들어 냈으나 빈번히 조안 가르시아에게 막혀 무산되었다. 그러다 후반 86분 교체 투입된 머피의 크로스를 반스가 기가막힌 오프더볼 움직임으로 선제골을 만들어냈다. 그러나 경기 종료 직전 치아우가 다니 올모에게 PK를 내주며 뼈아픈 무승부를 내주게 되었다.
 
 
 
 
 
 
 
 
 
 
 
 
 
 
 
 
 
 
 
 
 
 
 
 
8.2.2.2. 2차전 vs (원정, 7:2 패)[편집]
 
 
 
 
 
 
 
 
 
 
 
 
 
 
 
 
 
 
 
 
 
 
 
 
UEFA 챔피언스 리그 로고 ...
2025-26 UEFA 챔피언스 리그 결선 토너먼트 16강 2차전
2026년 3월 19일 목요일 02:45 (GMT+9)
관중: 56,662명
FC 바르셀로나 로고
7 : 2
합산 스코어
8 : 3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투명 ...
바르셀로나
뉴캐슬 유나이티드
득점 아이콘
Player of the Match: 하피냐

최근 5경기 전적
경기
스코어
결과
25-26 시즌 UCL 결선 토너먼트 16강 1차전
뉴캐슬 1 : 1 바르셀로나
25-26 시즌 UCL 리그 페이즈 매치데이 1
뉴캐슬 1 : 2 바르셀로나
02-03 시즌 UCL 2차 조별리그 6차전
뉴캐슬 0 : 2 바르셀로나
02-03 시즌 UCL 2차 조별리그 1차전
바르셀로나 3 : 1 뉴캐슬
97-98 시즌 UCL 조별리그 5차전
바르셀로나 1 : 0 뉴캐슬
최근 5경기 전적 1무 4패로 뉴캐슬 열세

UEFA 챔피언스 리그 로고 ...
[ 펼치기 · 접기 ]
7
스코어
2
63%
점유율
37%
18
슈팅
8
13
유효슈팅
5
457
패스 횟수
267
87%
패스 성공률
74%
6
코너킥
2
2
오프사이드
2
9
파울
13
1/0
경고/퇴장
3/0

  • Preview
사실상 뉴캐슬의 이번 시즌 운명을 가르는 경기지만 홈에서 했던 1차전에서 종료 직전 실점으로 통한의 무승부를 기록하면서 합산 스코어 동률인 채로 캄 노우 원정을 떠나야 하는 변수가 생겼다. 그러나 홈이라고는 해도 1차전 당시 뉴캐슬이 전반적으로 바르사를 압도하는 경기력을 보여 주었기 때문에 2차전에서도 비슷한 경기력으로 임하면 충분히 바르사라는 대어를 낚을 수 있다. 경기 직전 상황을 보자면 뉴캐슬은 강팀 맨유-첼시와의 리그 연전을 모두 승리로 장식하며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린 상태이다. 또한 직전 첼시전에서 산드로 토날리가 질병으로 결장했지만 이 경기는 출전이 가능하며, 조엘린통, 안토니 엘랑가, 닉 포프, 요안 위사 등 주전들의 로테이션 역시 충분히 되어 있는 상태이다. 그리고 리그 일정상 뉴캐슬이 바르사보다 하루를 더 쉬고 경기에 나서는 것도 유리한 점이다. 뉴캐슬은 부상으로 자국에서 치료 중이었던 주장 브루누 기마랑이스가 응원 목적으로 선수단에 합류해 이 원정길에 동행할 정도로 이 경기에 사력을 다하고 있다. 그러나 역시 바르셀로나 원정이라는 것이 가장 큰 난관이다. 캄 노우는 모두가 알고 있는 원정팀의 철옹성이며, 바르사는 올 시즌 보수를 마치고 복귀한 캄 노우에서 12전 전승, 39득점 7실점이라는 압도적인 위용을 뽐내고 있다. 뉴캐슬은 앞서 캄 노우에서 2전 전패에 득점도 1골밖에 넣지 못했다.[7]

  • Review
전반에는 엘랑가의 멀티골에 힘입어 1점 차로 뒤진 채 마쳤으나, 후반에만 4골을 얻어맞고 참패하였다. 전반전에는 정확하게 트리피어가 PK를 내주기 전까지는 다소 밀리는 경향이 있어도 꽤나 원정을 가서 선전하며 기회도 많이 확보하였다. 하지만, 이후 PK를 내준 이후부터 전반을 좋지 않게 마무리하게 된 후 후반전의 뉴캐슬은 그야말로 반코트를 당하며 완전히 무너졌다. 그 중 특히 치아우를 비롯한 선수 개개인의 실책이 매우 컸고 점수차가 2-3점차까지 벌어진 이후부터 뉴캐슬 선수들은 사실상 멘탈이 완전히 나간 모습을 보였다. 결국 스코어가 후반전 7:2까지 벌어지고 기록적인 참패를 당한 끝에 허무하게 토너먼트 탈락을 하게 되었다.
 
 
 
 
 
 
 
 
 
 
 
 
 
 
 
 
 
 
 
 
 
 
 
 
 
 
 
 
 
 
 
 
 
 
 
 
 
 
 
 
 
 
 
 
 
 
 
 

9.1. 64강 vs 본머스 (홈, 3:3 무, P.S.O 7:6 승)[편집]

 
 
 
 
 
 
 
 
 
 
 
 
 
 
 
 
 
 
 
 
 
 
 
 
FA컵(잉글랜드)로고(화이트)
2025-26 에미레이트 FA컵 64강
2026년 1월 11일 일요일 00:00 (GMT+9)
관중: N/A명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로고
3 : 3
AFC 본머스 로고
뉴캐슬 유나이티드
본머스
득점 아이콘
Man of the Match: 미정


  • Preview
뉴캐슬의 이번시즌 첫 FA컵 경기. AFC 본머스와의 홈 경기로 배정되었다. 직전 리즈전에서 4:3 대역전승을 거두며 리그 6위까지 오른 뉴캐슬은 최근 3연승으로 분위기가 한층 더 끌어올려진 상태이다. 본머스 상대로 지난 시즌 홈 경기에서 저스틴 클라위베르트의 해트트릭으로 1:4 대패를 당한 좋지 않은 기억이 있기에 이번 경기에서는 저력을 보여줘야 무난하게 32강으로 진출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이 경기 직후 맨체스터 시티 FC와의 중요한 카라바오컵 4강 일정이 있기 때문에 최근의 좋은 분위기를 끊지 않고 이어가야 할 필요도 있다. 과연 뉴캐슬은 고전했던 상대에게 승리하여 32강 진출을 따낼 수 있을까?

  • Review
천적 본머스를 승부차기까지 이어진 혈투 속에 제압하고 32강 진출을 손에 넣었다. 하지만 중하위권에 처진 본머스의 안 좋은 분위기에도 본머스가 뉴캐슬의 큰 천적임을 제대로 증명한 경기였다. 극장골이 세 번이나 터지며 연장전을 모두 치렀기 때문에 리그 리즈전 명경기에 이어 두 경기 연속 체력 소모가 컸던 점은 다음 경기에 악재로 작용할 수 있지만, 어쨌든 골키퍼 아론 램스데일을 필두로 집중력을 끌어돌리며 32강 진출에 성공, 4경기의 무패 행진을 완성했기에 분위기는 좋아졌다. 이번 경기에서도 저번 경기인 리그 리즈전과 같이 하비 반스가 멀티골을 터트림과 동시에 중요한 승부차기를 성공시키켜 팀을 32강으로 이끈 일등 공신이 되었다. 지난 두 시즌 동안 반스는 팬들의 기대에 못 미치는 경기력을 선보이며 종종 조롱 대상이 되기도 했는데, 최근 폼으로써는 영입할 때의 기대를 비로소 충족하고 있는 동시에, 최근 두 경기의 명실상부한 영웅이 되었다. 공식 결과는 무승부로 처리되지만, 천적 본머스를 만나 혈투 끝에 경기를 잡아내며 32강 진출을 따낸 뉴캐슬이다.
 
 
 
 
 
 
 
 
 
 
 
 
 
 
 
 
 
 
 
 
 
 
 
 

9.2. 32강 vs 아스톤 빌라 (원정, 1:3 승)[편집]

 
 
 
 
 
 
 
 
 
 
 
 
 
 
 
 
 
 
 
 
 
 
 
 
FA컵(잉글랜드)로고(화이트)
2025-26 에미레이트 FA컵 32강
2026년 2월 15일 일요일 02:45 (GMT+9)
관중: 42,101명
아스톤 빌라 FC 로고
1 : 3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로고
아스톤 빌라
뉴캐슬 유나이티드
득점 아이콘
퇴장 카드 아이콘
Man of the Match:

  • Preview
64강에서 승부차기 끝에 힘겹게 본머스를 제압하고 온 뉴캐슬의 32강 상대는 리그 최상위권 아스톤 빌라 원정으로 당첨되었다.(...) 그나마 대진 확정 후 빌라가 부상자 속출로 전력이 약화된 것은 천만다행.

  • Review
기마랑이스가 경기 전 최대 10주 결장 판정을 받은 데다 주심 크리스 카바나의 역대급 오심 판정 퍼레이드로 명실상부한 심판이 지배한 경기로 사실상 12:11로 싸웠음에도 불구하고 그 모든 억까를 이겨내고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전반 초반에 세트피스에서 에이브러햄에게 실점했지만 이 골은 오프사이드였다. 그러나 심판은 그대로 골을 인정했고, FA컵 4R까지는 일괄적으로 VAR 적용이 제한된지라 번복도 되지 않았다. 이어서 뤼카 디뉴가 머피에게 디딤발을 겨냥한 위험천만한 태클을 했으나 이번에도 심판은 레드카드를 꺼내지 않았다. 그러다 막판에 상대 골키퍼 마르코 비조트가 뒤에 수비진이 돌아오고 있었음에도 경솔하게 뉴캐슬의 역습을 가로막았고 여기에는 심판도 다이렉트 퇴장을 줄 수밖에 없었다.

심판의 연이은 편파판정으로 기세가 꺾일 만도 했지만 뉴캐슬은 후반에도 경기를 주도해 나갔고, 이어서 트리피어의 크로스를 디뉴가 페널티 박스 1미터 안에서 팔로 막았지만 심판은 페널티 킥이 아닌 프리킥을 선언하였다. 이어진 (페널티 대신 주어진) 세트피스 상황에서 박스 바깥으로 나온 공을 산드로 토날리가 중거리 슛으로 연결했고, 이게 상대 등에 맞고 굴절되어 동점을 만들었다. 그리고 10분 뒤, 비슷한 상황에서 이번에는 토날리의 굴절을 요하지 않는 원더골로 경기를 뒤집어내었다. 이어 후반 막판 뉴캐슬의 압박에 의한 빌라 수비진의 실수를 틈타 볼테마데가 무려 14경기만에 골맛을 보며 FA컵 16강에 진출하게 되었다.

기마랑이스의 큰 공백 속에서 토날리가 시즌 1~2호골을 한 번에 성공시키며 난세의 영웅으로 등장했다. 토날리의 두 골은 모두 페널티 박스 바깥에서 작렬한 중거리 슛이었는데, 뉴캐슬에서 페널티 박스 바깥에서 멀티골을 기록한 것은 16-17 시즌 EFL컵 4라운드 프레스턴 노스 엔드전에서의 모하메드 디아메 이후 처음이라고 한다.

부상자가 많았고 일부 로테이션을 가동한 팀 라인업이어서 박승수가 모처럼 교체 명단에 포함되었다. 출장은 하지 못했다.

이 경기의 심판 판정은 매치 오브 더 데이에 분석가로 출연한 웨인 루니가 일평생 본 최악의 판정이라 비판하는 등 잉글랜드 축구계에 파장을 던졌고, VAR 찬반론에 불을 지피는 커다란 논란으로 번졌다. 잉글랜드 심판협회는 이 경기의 주심 크리스 카바나와 부심 닉 그린할지(Nick Greenhalgh)에 대해 다음 경기 배정 제외라는 솜방망이 징계를 내렸다.
 
 
 
 
 
 
 
 
 
 
 
 
 
 
 
 
 
 
 
 
 
 
 
 

9.3. 16강 vs 맨시티 (홈, 1:3 패)[편집]

 
 
 
 
 
 
 
 
 
 
 
 
 
 
 
 
 
 
 
 
 
 
 
 
FA컵(잉글랜드)로고(화이트)
2025-26 에미레이트 FA컵 16강
2026년 3월 8일 일요일 05:00 (GMT+9)
주심: 샘 배럿
관중: 51,109명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로고
1 : 3
맨체스터 시티 FC 로고
뉴캐슬 유나이티드
맨체스터 시티
득점 아이콘
Man of the Match: 미정

  • Preview
추첨 결과 맨시티를 또(..) 만나게 되며 이번 시즌에만 5번째 만남이 성사되었다.[8] 3월 말까지의 지옥 일정에 맨시티까지 또 추가되며, 최악의 대진운을 자랑하는 이번 시즌의 뉴캐슬이다. 그나마 경기 장소가 뉴캐슬이 공식전 12연패 중인 에티하드가 아닌 SJP인 점이 위안점. 이 경기에 앞서 뉴캐슬은 주중 리그 경기에서 좋은 분위기의 맨유를 상대로 수적 열세를 딛고 SJP에서 패퇴시키며 암울했던 분위기를 어느 정도 떨쳐냈다. 상대 맨체스터 시티는 주중 리그 경기에서 강등권인 노팅엄 포레스트와의 홈경기에서 졸전 끝에 비기면서 양팀의 분위기가 사뭇 달라졌다. 과연 뉴캐슬은 SJP에서 맨시티를 패퇴시키고 8강에, 나아가 우승에 도전할 수 있을까?

  • Review
경기장이 SJP이고 맨시티가 최근 기세가 꺾였다고 해도 그간 보여온 맨시티와의 압도적인 상성은 결국 극복하지 못하며 완패를 당했다. 이로서 올시즌 맨시티를 상대로 1승 4패라는 극악의 상성을 계속 이어갔고 이 경기에서 부상자들을 제외하고는 꽤나 전력을 투입하면서 앞으로 있을 FC 바르셀로나와의 중요한 홈 경기에 있어서 전망이 암울하게 되었다. 경기력 또한 2군으로 나온 상대에게 완전히 압도당했다. 스탯을 보면 기대득점 값 1:3, 유효슈팅 수 4:8로 완전히 상대에게 내주는 플레이를 했다.
 
 
 
 
 
 
 
 
 
 
 
 
 
 
 
 
 
 
 
 
 
 
 
 
 
 
 
 
 
 
 
 
 
 
 
 
 
 
 
 
 
 
 
 
 
 
 
 

10.1. 32강 vs 브래드포드 (홈, 4:1 승)[편집]

 
 
 
 
 
 
 
 
 
 
 
 
 
 
 
 
 
 
 
 
 
 
 
 
카라바오 컵 로고 가로형
2025-26 카라바오컵 32강
2025년 9월 25일 목요일 3:45 (BST+8)
관중: 51,249명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로고
4 : 1
브래드포드 시티 AFC 로고
뉴캐슬 유나이티드
브래드포드 시티
득점 아이콘
Man of the Match: 조엘린통

  • Preview
뉴캐슬이 디펜딩챔피언의 이름으로 치르는 대회로써, 반드시 그 이름을 걸고 이번 시즌 EFL컵에서도 호성적을 기록할 필요가 있다. 이번 시즌 유럽대항전에 진출하는 뉴캐슬은 32강부터 EFL컵에 참가하게 되었는데, 3부 팀인 브래드포드를 홈에서 상대하는 상당히 수월한 대진을 받아들였다. 따라서 이 경기에서 로테이션 여부와 관계없이 반드시 압승을 거두어 분위기를 끌어올림과 동시에 EFL컵 2연패를 향해 나아가야 한다. 과연 뉴캐슬은 모두의 예상대로 16강에 진출할 수 있을까?

바르셀로나와의 챔피언스리그 리그페이즈 1차전 경기 소화를 위해 해당 경기가 일주일 연기되었다.

  • Review
3부에 해당되는 브레드포드 상대로 홈에서 로테이션을 돌린 결과 무난하게 4:1 대승을 거두었다. 이로써 16강 진출에 성공하였고 다음 상대는 하우 감독 체제 하에 뉴캐슬이 쥐 잡듯이 잡는 토트넘 홋스퍼 FC를 홈에서 맞이하는 대진을 받아들이게 되었다.
 
 
 
 
 
 
 
 
 
 
 
 
 
 
 
 
 
 
 
 
 
 
 
 

10.2. 16강 vs 토트넘 (홈, 2:0 승)[편집]

 
 
 
 
 
 
 
 
 
 
 
 
 
 
 
 
 
 
 
 
 
 
 
 
카라바오 컵 로고 가로형
2025-26 카라바오컵 16강
2025년 10월 28일 화요일 04:45 (BST+8)
관중: 51,216명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로고
2 : 0
토트넘 홋스퍼 로고 gray
뉴캐슬 유나이티드
토트넘 홋스퍼
득점 아이콘
-
Man of the Match: 산드로 토날리

  • Preview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EFL컵 2연전을 맞이하게 되었는데, 뉴캐슬이 사우디 인수 이후 홈에서 가히 압도적인 승률과 득실을 자랑하고 있는 토트넘 홋스퍼 FC를 맞이하게 되었다. 뉴캐슬의 마지막 토트넘전 패배는 2023-24시즌 원정 패배로 매우 오래되었다. 심지어 홈에서의 패배를 찾으려면 사우디 인수 전으로 가야 패배한 경기를 찾을 수 있다. 이처럼 뉴캐슬이 압도적인 승률을 기록하고 있는 토트넘전이지만, 이번 시즌 흐름만 놓고 봤을 때는 토트넘은 프랭크 감독 체제 하에 4위, 뉴캐슬은 15위이기에 마냥 낙관할 수 있는 경기는 아니며 철저하게 잘 준비해야 승리를 맛볼 수 있을 것이다.

  • Review
좋은 경기력과 팀 특성 중 하나인 높은 높이를 이용하여 두 골을 기록, 토트넘을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패퇴시키며 대토트넘전의 좋은 상성은 오늘도 깨지지 않았고 클린시트 완승을 거두었다. 이 경기의 승리로써 뉴캐슬은 4년 연속 8강에 기분 좋게 진출, 디펜팅챔피언의 면모를 드러내며 2년 연속 카라바오컵 재패를 노리고 있으며, 나아가 유럽대항전 진출의 또 다른 길을 열고자 한다.
 
 
 
 
 
 
 
 
 
 
 
 
 
 
 
 
 
 
 
 
 
 
 
 

10.3. 8강 vs 풀럼 (홈, 2:1 승)[편집]

 
 
 
 
 
 
 
 
 
 
 
 
 
 
 
 
 
 
 
 
 
 
 
 
카라바오 컵 로고 가로형
2025-26 카라바오컵 8강
2025년 12월 18일 목요일 05:15 (BST+8)
관중: 51,301명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로고
2 : 1
풀럼 FC 로고(1995~20...
뉴캐슬 유나이티드
풀럼
득점 아이콘
Man of the Match: 루이스 마일리

  • Preview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다시 열리는 카라바오컵 8강전은 뉴캐슬에게 있어 중요한 분수령이 될 경기다. 16강에서 토트넘을 2:0으로 꺾으며 자신감을 회복한 뉴캐슬은, 이번에는 런던 클럽 풀럼을 상대하게 된다. 뉴캐슬은 사우디 인수 이후 홈에서 강력한 승률을 이어가고 있으며, 특히 컵 대회에서는 홈 팬들의 열광적인 응원 속에 경기력이 배가되는 모습을 보여왔다. 풀럼과의 최근 맞대결에서는 뉴캐슬이 우위를 점해왔지만, 풀럼 역시 올 시즌 중위권에서 안정적인 경기력을 유지하며 컵 대회에서 돌풍을 노리고 있다. 이번 시즌 리그 성적만 놓고 보면 뉴캐슬은 여전히 하위권에 머물러 있지만, 컵 대회에서는 전혀 다른 집중력을 보여주고 있다. 반면 풀럼은 리그에서 중위권을 지키며 꾸준한 경기력을 발휘하고 있어, 단판 승부에서는 충분히 위협적인 상대다. 뉴캐슬이 홈에서의 압도적인 분위기를 이어갈 수 있을지, 아니면 풀럼이 이변을 일으켜 4강 진출을 노릴지 주목된다. 과연 뉴캐슬은 2년 연속 대회 재패를 위해 준결승전에 진출할 수 있을까?

  • Review
요안 위사의 뉴캐슬 데뷔골과 루이스 마일리의 막판 극장골 끝에 풀럼을 제압하는 데 성공하여 2시즌 연속으로 EFL컵 4강에 진출했다.
 
 
 
 
 
 
 
 
 
 
 
 
 
 
 
 
 
 
 
 
 
 
 
 
 
 
 
 
 
 
 
 
 
 
 
 
 
 
 
 
 
 
 
 
 
 
 
 

10.4.1. 1차전 (홈, 0:2 패)[편집]

 
 
 
 
 
 
 
 
 
 
 
 
 
 
 
 
 
 
 
 
 
 
 
 
카라바오 컵 로고 가로형
2025-26 EFL컵 4강 1차전
2026년 1월 14일 수요일 05:00 (GMT+9)
관중: 51,392명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로고
0 : 2
맨체스터 시티 FC 로고
뉴캐슬 유나이티드
맨체스터 시티
-
득점 아이콘
Man of the Match: 미정

  • Preview
뉴캐슬의 EFL컵 4강 1차전 상대는 맨시티로 배정되었다. 맨시티를 먼저 홈으로 불러들이는 일정을 받아들이게 되었는데, 사실상 이 경기에서 적어도 1점차 이상으로 승리해야 하는 상황이 되었다. 그 이유는 뉴캐슬이 맨체스터 원정에서 전통적으로 약해왔고, 실제로 2018년 이후로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는 모든 대회를 포함하여 득점 자체가 없으며 동시에 전패를 기록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맨시티가 이번 시즌 다시 우승권 궤도에 올라서고 있기에 사실상 우승권에 속해 있는 클럽을 원정 경기에서 이기기는 쉽지 않다. 하지만 희망적인 점은 지난 맨시티와의 홈 경기에서 맨시티에게 석연찮은 판정과 골 결정력을 포함하여 운이 크게 따라주었던 경기이지만, 2:1 승리를 거두며 당시에도 최상위의 경기력을 유지하고 있었던 시티를 상대로 승리를 거둔 바가 있다는 점이다. 다만 현재 댄 번과 리브라멘토, 라셀레스의 부상으로 수비진의 뎁스 문제에 비상이 걸렸고, 이 경기를 치르게 되는 1월 중순에 이들이 돌아와 정상적인 수비진 라인업을 가동할 수 있을지가 문제이다. 맨시티의 공격진들 중 특히나 기동력이 있고 발 빠른 선수가 많기 때문에 이들이 빨리 돌아와 이 경기를 치를 수 있는지가 관건이다. 이 경기 전 뉴캐슬에게 특히 복병인 상대인 본머스와의 FA컵 경기가 있어 체력적으로 부담이 될 수 있으나 맨시티 또한 이 경기를 치른 후 3일 뒤에 맨체스터 더비가 있기 때문에 그 부담은 비슷하다고 볼 수 있다. 과연 뉴캐슬은 이 경기에서 승리하여 결승 진출 확률을 높일 수 있을까?

  • Review
홈에서 0:2 패배를 거두면서, 사실상 결승 진출 가능성이 사라지며 리그컵 4강에서 여정을 마무리하게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경기력도 평소 홈에서의 뉴캐슬다운 경기력과 선수들의 에너지가 좀처럼 발현되지 않았다. 아무래도 사흘 전에 펼쳐진 FA컵 경기에서 본머스와의 연장전과 승부차기까지 간 긴 혈투 끝에 나온 체력 소모로 인한 영향이 매우 컸던 것으로 보인다. 이로써 확률이 낮아진 리그컵에서의 여정은 마무리하는 것으로 하고, 앞으로의 일정에서는 리그와 중요한 챔피언스리그 일정들을 착실히 준비하는 데에 있어서 더욱 집중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10.4.2. 2차전 (원정, 3:1 패)[편집]

 
 
 
 
 
 
 
 
 
 
 
 
 
 
 
 
 
 
 
 
 
 
 
 
카라바오 컵 로고 가로형
2025-26 EFL컵 4강 2차전
2026년 2월 5일 목요일 05:00 (GMT+9)
관중: 41,834명
맨체스터 시티 FC 로고
3 : 1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로고
맨체스터 시티
뉴캐슬 유나이티드
득점 아이콘
Man of the Match: 오마르 마르무시

  • Preview
사실상 승리 가능성이 매우 희박하다고 볼 수 있는 에티하드 스타디움 원정이다. 이미 뉴캐슬이 극강의 승률을 자랑해왔던 SJP에서도 맨시티에게 0:2 참패를 거두었기 때문에 카라바오컵 4강 탈락은 불가피한 모습으로 이 경기에서 로테이션이 예상된다.

  • Review
그러나 예상과 다르게 에디 하우 감독은 이 경기에서 풀주전을 가동하는 무리한 계획을 실행하였다. 하지만, 경기 초반 조 윌록의 결정적인 빅찬스 미스 이후 흐름을 내줬고, 연달아 전반에만 3골을 실점하게 되는 처참한 경지에 놓이게 되었다. 후반전에 안토니 엘랑가의 측면 돌파를 통해 1골을 만들어냈지만 그 이후로도 뉴캐슬의 결정력 문제는 지속되며 그대로 3:1 패배를 당했다. 이로써 결과와 선수들의 체력 안배를 비롯한 모든 부분을 다 잃게 되었고, 앞으로의 지옥의 일정에 있어서도 더욱 암울한 전망에 놓이게 되었다. 그나마 위안삼을 부분은 시즌 내내 부진했던 엘랑가가 첫 데뷔골을 만들어낸 것.
 
 
 
 
 
 
 
 
 
 
 
 
 
 
 
 
 
 
 
 
 
 
 
 
 
 
 
 
 
 
 
 
 
 
 
 
 
 
 
 
 
 
 
 
 
 
 
 
 
 
 
 
 
 
 
 
 
 
 
 
 
 
 
 
 
 
 
 
 
 
 
 
상세 내용 아이콘   자세한 내용은 뉴캐슬 유나이티드 FC/2025-26 시즌/문제점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토트넘 홋스퍼 FC, 첼시 FC, 울버햄튼 원더러스 FC 등과 함께 이번 시즌 프리미어 리그에서 가장 극적으로 시즌을 망친 구단 중 하나다. 빅6로의 도약을 꿈꿨지만 매년 성공과 실패를 퐁당퐁당하는 기복이 심한 성적 때문에 빅클럽으로서의 도약이 상당히 정체되어 버렸고, PIF의 인수 전과 별반 다를 것이 없는 12위라는 초라한 순위로 시즌을 마쳤다. 지난 시즌과 비교해 모든 면에서 형편없어졌는데, 이는 단순한 부진이 아니라 뉴캐슬의 시스템이 근본적으로 망가졌기 때문이다. 유럽 대항전 진출에도 실패했고, 비싸게 사온 요안 위사, 안토니 엘랑가 등의 선수들은 빨리 내보내고 싶어할 정도가 됐다.

우선 여름 이적 시장에서 알렉산더 이삭리버풀 FC에 1억 2500만 유로 규모로 이적하며 뉴캐슬에 첫 번째 균열이 생겼다. 지난 시즌에 3번째로 많은 득점을 기록한 선수의 이적이었기 때문에 뉴캐슬에겐 쓰라린 상처가 됐다. 문제는 뉴캐슬의 위기는 거기서 끝나지 않았다는 것인데, 영입 리스트에 있던 선수들을 영입하는 데 모조리 실패했기 때문이었다. 이는 일반적인 축구 선수들의 맨체스터, 런던 연고지 선호 현상 때문이며, 다르게 말하면 아직까진 뉴캐슬이 이적하기 좋은 구단으로 보이지 않는다는 걸 시사했다. 그럼에도 뉴캐슬은 이적 시장 마감 직전에 2억 4100만 파운드로 아쉬운 대로 쓸 만한 5명의 선수들을 영입하는덴 성공했다. 그러나 선수들 중 일부, 특히 위사의 경우 국가대표팀에서 부상을 당한 후 돌아와 재활에 집중하는 등의 문제가 생겨 실제로는 5명 중 엘랑가만이 정규 훈련을 소화할 수 있었다.

뉴캐슬은 9월과 10월 동안 좋은 경기력을 선보였다. 하지만 11월과 12월이 되자 서서히 부상 이슈로 조직력에 균열이 두드러지기 시작했다. 얼마나 심각했냐면 한때는 한 경기에 8명의 선수가 동시에 나간 적도 있을 정도였다. 선수들이 모두 좋은 컨디션을 유지해야 효과적인 압박 수행이 가능한데, 다들 4개 대회를 병행하니 당연히 체력이 너덜너덜해졌다.

에디 하우 감독의 전술도 점점 예측이 가능해져 쉽게 잡을 만한 경기도 놓치는 결과로 이어졌다. 상대팀들은 더 이상 뉴캐슬의 압박에 당황하지 않았고 첫 번째 방어선인 댄 번, 파비안 셰어를 돌파하고 나면 공간이 매우 많이 남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으며, 이로 인해 뉴캐슬을 상대하는 팀들은 미드필더와 센터백 사이의 공간을 집중 공략했다. 이 허점이 생긴 결과 뉴캐슬은 많은 경기에서 실점을 하게 됐는데, 4월까지 뉴캐슬은 36경기에서 단 5번만 무실점을 기록할 정도였다. 또한 하우 감독은 닉 볼테마데를 최전방에 놓지 않고 미드필더 깊숙이 배치시켜 8번처럼 활용해 많은 비판에 직면하기도 했다. 계속 똑같은 방식으로 포메이션을 짜고, 똑같이 고강도의 압박을 하고, 똑같이 선수를 활용하는데 5대 리그에서 가장 전술 분석이 활발한 프리미어 리그에서 파훼되지 않는 게 오히려 이상할 지경이다. 결국 뉴캐슬은 1시즌 만에 빠르게 몰락하게 됐다.

다음 여름 이적 시장에서 새 단장을 선임하고 나이가 많고 느려진 일부 센터백 선수들, 결정력이 떨어진 일부 공격수를 방출하고 제대로 된 선수를 영입해야 다음 시즌에 반등에 성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심지어 라이벌 선덜랜드 AFC는 승격하자마자 UEFA 유로파 리그 진출을 확정하고 타인위어 더비에서 더블을 따내는 등 뉴캐슬과 완전히 대비되는 시즌을 보내면서 현지 팬들의 민심은 더욱 더 악화될 것으로 보인다.[9]
 
 
 
 
 
 
 
 
 
 
 
 
 
 
 
 
 
 
 
 
 
 
 
 
[1] 특히 그 하자에 대해 더 부정적으로 볼 수밖에 없는 게, 맞대결 당시 엘보로 퇴장을 자초했던 전적이 있다.[2] 지난 시즌 첼시에서 로테이션 자원으로 찍히고도 주급을 따지다 맨유로 복귀한 제이든 산초, 실력이 아닌 어깨만 오른 알레한드로 가르나초, 레알 베티스 발롬피에에서 임대로 재능은 보여줬지만 그래도 프리미어 리그에서 먹힐지 의문인 안토니 모두 결함이 수두룩하다.[3] 알레한드로 가르나초는 첼시 이적만 원해서 영입 가능성이 낮다. 셰슈코를 영입하기 전에 맨유 역시 왓킨스 영입을 문의했지만, 판매 대상이 아니라는 답변을 받아 세슈코로 선회했다.[4] 현재 PSG와 승점 13점으로 동승점이기 때문에 이 경기에서 무승부를 거둘 경우 PSG도 같이 16강 PO권으로 떨어뜨릴 수 있다.[5] 스쿼드 자체가 두텁지 않고 부상도 잦은 편인 뉴캐슬이라 골키퍼 두 명까지 교체 명단에 포함되는 경우가 드물지 않았으나, 이번에는 유스 골키퍼인 에이든 해리스까지 명단에 넣어 10인의 교체 명단 중 7인만 필드 플레이어로 활용했다.[6] 축구에서 정말 희귀한 득점 후 상대 킥오프 볼을 탈취해 바로 득점 상황도 벌어졌다.[7] 숄라 아메오비가 넣은 골이다.[8] 또한 물론 결승까지 가야 만날 수 있지만 챔스에서도 만날 가능성이 아예 없진 않기 때문에 이론상 이번 시즌 맨시티만 무려 6번이나 조우할 수도 있다.[9] 만약 선덜랜드가 타인위어 더비에서 2승이 아닌 1승 1무를 거두며 2점을 드랍했다면 유럽 대항전 진출에 실패했을 상황이라 사실상 선덜랜드에게 2승을 갖다 바친 뉴캐슬이 선덜랜드의 유럽 대항전 출전의 은인이 된 꼴이 되었다. 여담으로 선덜랜드가 올 시즌 더블을 한 상대는 두 팀밖에 없는데 마지막 라운드에서 선덜랜드에게 패배한 첼시와 함께 뉴캐슬이 여기에 속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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