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캐슬 유나이티드 FC/2023-24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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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24 시즌 | → | ||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2023-24 시즌 | |
구단주 | |
감독 | 에디 하우 (Eddie Howe) |
주장 | 자말 라셀스 (Jamal Lascelles) |
부주장 | 키어런 트리피어 (Kieran Trippier) |
3주장 | |
결과 | |
7위 (38전 18승 6무 14패 85득점 62실점 +23) | |
조별리그 탈락(F조 4위) (6전 1승 2무 3패 6득점 7실점 -1) | |
8강 탈락 (4전 2승 1무 1패 6득점 3실점 +3) | |
8강 탈락 (3전 2승 1무 0패 5득점 1실점 ) | |
합산 성적 | 승률 45.10% 51전 23승 10무 18패 102득점 73실점 29득실차 |
최다 득점 | 알렉산데르 이사크 (25득점) |
최다 도움 | 키어런 트리피어 (11도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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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슬이 21년 만의 UEFA 챔피언스 리그 진출에 성공한 만큼 이번 여름 시장에 그동안 축적된 팀의 자본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대형 영입이나 대어를 노려볼 것으로 예상되는 시즌이다.
다만 이후 6월 12일자 텔레그래프의 보도에 의하면 뉴캐슬은 이번 이적시장 계획을 양보다는 질을 목표로 두 명 가량을 영입하는 쪽으로 전면 수정을 하는 결정을 내렸다고 했는데, 이는 뉴캐슬 구단 내에서 FFP룰 관련 이슈를 재점검한 결과 FFP를 벗어난 지출을 하기에는 빠듯하다는 판단하에 이러한 결정을 내렸다고 보도했다.#[3] 또한 이 보도에 의하면 맷 리치나 폴 더밋과 같은 홈그로운 자원의 재계약도 계획하고 있다고 한다. 이후 맷 리치, 폴 더밋, 로리스 카리우스 등 베테랑 자원들과 재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미 계약이 만료된 매튜 롱스태프와 키어런 클라크 등 계약 만료된 잉여자원들을 FA로 방출했다.
영입의 경우 찌라시만 분분했으나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AC 밀란의 심장 산드로 토날리를 깜짝 영입했으며, 이후에도 페데리코 키에사, 테오 에르난데스 등 세리에 A의 중추 자원들에 관심을 갖고 있다는 보도들이 나오며 남은 이적시장과 더 나아가 다가올 시즌에 대한 기대를 한층 업그레이드하고 있다.
다만 이후 6월 12일자 텔레그래프의 보도에 의하면 뉴캐슬은 이번 이적시장 계획을 양보다는 질을 목표로 두 명 가량을 영입하는 쪽으로 전면 수정을 하는 결정을 내렸다고 했는데, 이는 뉴캐슬 구단 내에서 FFP룰 관련 이슈를 재점검한 결과 FFP를 벗어난 지출을 하기에는 빠듯하다는 판단하에 이러한 결정을 내렸다고 보도했다.#[3] 또한 이 보도에 의하면 맷 리치나 폴 더밋과 같은 홈그로운 자원의 재계약도 계획하고 있다고 한다. 이후 맷 리치, 폴 더밋, 로리스 카리우스 등 베테랑 자원들과 재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미 계약이 만료된 매튜 롱스태프와 키어런 클라크 등 계약 만료된 잉여자원들을 FA로 방출했다.
영입의 경우 찌라시만 분분했으나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AC 밀란의 심장 산드로 토날리를 깜짝 영입했으며, 이후에도 페데리코 키에사, 테오 에르난데스 등 세리에 A의 중추 자원들에 관심을 갖고 있다는 보도들이 나오며 남은 이적시장과 더 나아가 다가올 시즌에 대한 기대를 한층 업그레이드하고 있다.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2023-24 시즌 여름 이적시장 영입 선수 명단 | ||||||
한글 성명 | 로마자 성명 | 생년월일 | 전 소속팀 | 포지션 | 국적 | 이적료 |
Sandro Tonali | 2000년 5월 8일 | MF | €70m+@ | |||
Yankuba Minteh | 2004년 7월 22일 | FW | €7m | |||
Harvey Barnes | 1997년 12월 9일 | FW | £38m | |||
Kacey Wooster | - | FW | 대외비 | |||
Michael Mills | 2009년 2월 17일 | FW | 대외비 | |||
Sam Alabi | - | MF | 대외비 | |||
Tino Livramento | 2002년 11월 12일 | DF | £31m + £5m | |||
Lewis Hall | 2004년 9월 8일 | DF | 임대 | |||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2023-24 시즌 여름 이적시장 방출 선수 명단 | ||||||
한글 성명 | 로마자 성명 | 생년월일 | 행선지 | 포지션 | 국적 | 이적료 |
Yankuba Minteh | 2004년 7월 22일 | FW | 임대 | |||
Mathew Longstaff | 2000년 3월 21일 | FA | MF | FA | ||
Ciaran Clark | 1989년 9월 26일 | FA | DF | FA | ||
Chris Wood | 1991년 12월 7일 | FW | £15M | |||
Jamal Lewis | 1998년 1월 25일 | DF | 임대 | |||
Allan Saint-Maximin | 1997년 3월 12일 | FW | $30m | |||
Karl Darlow | 1990년 10월 8일 | GK | £400K | |||
Kelland watts | 1999년 11월 3일 | DF | 임대 | |||
Harrison Ashby | 2001년 11월 14일 | DF | 임대 | |||
Max Thompson | 2004년 8월 1일 | FW | 임대 | |||
Garang Kuol | 2004년 9월 15일 | FW | 임대 | |||
Ryan Fraser | 1994년 2월 24일 | FW | 임대 | |||
Jeff Hendrick | 1992년 1월 31일 | MF | 임대 | |||
골키퍼 (GK)
- [영입설] 프레이저 포스터: 계약 기간이 1년이 남았고,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소속으로 만 16세 이후 3년 이상 소속이 된 적이 있어서 팀그로운이 인정된다는 특이사항으로 인해 유럽 클럽 대항전 엔트리를 위해 팀그로운 자원으로 포스터를 노린다는 보도가 있다.
수비수 (DF)
- [영입설] 테오 에르난데스: 이탈리아의 기자 디마르지오에 따르면 뉴캐슬은 키에사와 테오 에르난데스 두 선수에 관심을 갖고 있다고 한다. 후속 보도에 따르면 60M 유로를 제안했으나 밀란 측에서 거절했다고 하며, 향후 급여와 이적료를 상향해 다시 오퍼할 수 있다고 한다.
- [영입 무산] 김민재: 5월 29일, 스페인 언론 피하체스에 따르면 뉴캐슬이 김민재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더불어 6월 8일 뉴캐슬이 바이아웃을 통해 하이재킹을 할 수도 있다고 하였으나 익일 내부기자인 크레이그 호프는 '뉴캐슬은 김민재를 존경하지만 그가 요구하는 주급이 현 뉴캐슬의 주급 체계를 깨뜨릴 위험성이 크다.'고 하며 영입 경쟁에서 한발자국 물러난다. 6월 29일 로마노가 FC 바이에른 뮌헨이적에 대해 HWG를 외치며 영입은 무산 되었다.
- [영입 무산] 애슐리 필립스: 뉴캐슬이 블랙번 로버스의 센터백 애슐리 필립스에게 관심을 표했다. 토트넘 또한 관심을 가지고 있고 현재 그의 바이아웃 금액은 200만 파운드로 알려져 있다.
- [영입설] 우마르 술레: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뉴캐슬은 잘츠부르크 센터백 우마르 술레에게 관심이 있다고 보도했다. 그는 프리미어 리그로의 이적에 관심이 있다고 인터뷰 했으며 에버튼 또한 관심이 있다고 보도하였다.
미드필더 (MF)
- [영입 완료] 산드로 토날리: 2023년 6월 하순 갑자기 이적설들이 나오기 시작했는데 7천만 파운드 정도의 오퍼를 했다고 한다. 6월 22일 기준, 이미 개인합의는 완료되었고 이적료 합의까지 거의 완료된 것으로 보이며 사실상 이적이 확정됐다고 한다. 이후 로마노가 HWG를 외치며 이적이 확정적이다. 토날리 본인은 절대 이적하지 않을 것이라는 입장을 밝히고 21세 이하 유로 대회에 출전했으나 밀란 운영진이 뉴캐슬의 오퍼를 받아들이며 밀란에 크게 실망하여 이적을 결심했다고 전했다. HWG가 뜨고 나서도 이적 확정에 대한 오피셜이 뜨지 않던 와중, 마침내 현지 시각 7월 3일, 뉴캐슬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입 오피셜이 발표되었다.
- [영입 무산] 니콜로 바렐라: 미드진 강화를 위해 먼저 바렐라를 노렸지만 인테르가 NFS을 선언하였고 바렐라 본인도 잔류 의지가 확실해 곧바로 토날리로 선회하면서 영입을 포기하였다.
- [영입 무산] 도미니크 소보슬러이: 전 시즌 말부터 스카우트가 소보슬러이를 관측하며 진지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바이아웃인 7천만 유로 이하의 금액으로 영입하는 게 목표라고 한다. 그러나 현지 시각 7월 2일, 소보슬러이의 리버풀 FC 이적이 확정되며 뉴캐슬의 영입은 무산된다. 이후 알려진 바에 의하면 소보슬러이가 뉴캐슬을 거부하고 리버풀을 택한 것은 아니며, 단지 뉴캐슬은 바이아웃 금액을 지불하지 않았고 리버풀은 바이아웃을 질렀기 때문에 리버풀로 갔다고 한다.
- [영입 무산] 제임스 매디슨: 지난 시즌부터 잘 알려진 뉴캐슬의 1순위 타겟이다. 레스터의 강등으로 이적은 거의 확실시되나 6월 기준 토트넘 이적이 유력하다고 알려졌다. 6월 29일 기준 토트넘으로 이적이 확정되었다.
공격수 (FW)
- [영입설] 하피냐: 뉴캐슬이 챔스 진출에 성공해 하피냐를 70M에 노리고 있다고 한다.
- [영입설]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 82M 파운드로 나폴리의 윙어 흐비차에 오퍼했다는 기사가 몇몇 이탈리아 매체에서 나왔으나 공신력은 낮은 편이다.
- [영입설] 페데리코 키에사: 디마르지오에 따르면 뉴캐슬은 토날리 영입 이후 페데리코 키에사의 영입에 관심을 가졌다고 한다. 이후 가제타의 후속 기사에 따르면 키에사의 에이전트는 뉴캐슬과 리버풀 두 구단과 대화를 이미 나누었다고 하나 공식적인 오퍼는 7월 18일까지는 없었다고 한다.
골키퍼
- [방출 확정] 칼 달로우: 지난 시즌 임대를 다녀온 헐 시티 AFC와 미들즈브러 FC에서 관심을 가졌으나 이적료에서 합의점을 찾지 못해 무산되었다고 한다. 이후 텔레그라프에 따르면 올 시즌 강등된 리즈 유나이티드가 관심을 갖고 있다고 하며, 본머스 AFC가 달로우 딜을 위해 대화 중이라고 한다. 예상되는 이적료는 6M 파운드. 다시 본머스가 인테르의 이오누츠 라두 골키퍼와 계약하며 리즈와 연결되고 있다. 키스 다우니에 따르면 에디 하우는 리즈로의 메디컬을 확인하였으며, 달로우 이적료는 400k 파운드라고 한다. 칼 달로우가 리즈로 이적하였다. 2026년 6월 30일까지 3년 계약이며 이적료는 약 £400k이다.
수비수 (DF)
- [방출 확정] 키어런 클라크: 2022-23 시즌을 마지막으로 계약이 만료되어 FA로 팀을 떠났다.
미드필더
- [방출 확정] 매튜 롱스태프: 2022-23 시즌을 마지막으로 계약이 만료되어 FA로 팀을 떠났다. 다만 임대 과정에서 입은 십자인대 부상 케어를 구단 측에서 해주고 있다.
공격수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2023-24 시즌 겨울 이적시장 영입 선수 명단 | ||||||
한글 성명 | 로마자 성명 | 생년월일 | 전 소속팀 | 포지션 | 국적 | 이적료 |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2023-24 시즌 겨울 이적시장 방출 선수 명단 | ||||||
한글 성명 | 로마자 성명 | 생년월일 | 행선지 | 포지션 | 국적 | 이적료 |
Javier Manquillo | 1994년 5월 5일 | DF | €? | |||
골키퍼
수비수
미드필더
공격수
- [방출설] 미겔 알미론: 사우디 리그의 알 샤바브가 알미론에게 러브콜을 보냈다는 얘기가 나왔으나, 에디 하우는 "시끄럽긴 하지만 그를 지키고 싶다. 그의 기여는 어마어마하다."라며 알미론의 이적설을 일축했다.
2023 프리미어 리그 서머 시리즈 3R 2023년 7월 23일 일요일 19:00 (UTC-4) | ||
주심: Łukasz Szpala | ||
관중: 40,230명 | ||
3 : 3 | ||
뉴캐슬 유나이티드 | 아스톤 빌라 | |
2023 프리미어 리그 서머 시리즈 6R 2023년 7월 26일 수요일 20:15 (UTC-5) | ||
주심: 피터 뱅크스 | ||
관중: 70,789명 | ||
1 : 1 | ||
뉴캐슬 유나이티드 | 첼시 | |
45+4' 미겔 알미론 | 12' 니콜라 잭슨 | |
팀 | 경기 수 | 승 | 무 | 패 | 득점 | 실점 | 득실차 | 승점 | 순위 | |
6 | 3 | 2 | 1 | 7 | 4 | 3 | 11 | 1위 | ||
6 | 2 | 2 | 2 | 9 | 8 | 1 | 8 | 2위 | ||
6 | 2 | 2 | 2 | 5 | 8 | -3 | 8 | 3위 | ||
6 | 1 | 2 | 3 | 6 | 7 | -1 | 5 | 4위 | ||
■ 16강 진출 | ■ UEL 16강 PO 진출 | ■ 탈락 | ||||||||||
8강 이상을 노려볼 만큼 막강한 전력을 가졌음에도 4포트라(...) 잘못 떨어지면 뉴캐슬이나 상대나 서로 재앙이란 평가를 받았고, 그 예상대로 뉴캐슬을 맞이한 건 역대급 죽음의 조였다. 파리 생제르맹 FC,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AC 밀란과 한 조가 되어 조별리그부터 험난한 여정이 예상된다. 특히나 이들 중 유일하게 최근 챔스는커녕 유럽대항전 경험조차 전무하며 감독 역시 유럽대항전 경험이 없고 체력 관리 빡빡하기로 유명한 프리미어 리그 팀인 만큼 더욱 쉽지 않은 길이 열렸다.
관중: 52,009명 | ||
4 : 1 | ||
뉴캐슬 유나이티드 | 파리 생제르맹 | |
Player of the Match: 미겔 알미론 | ||
올시즌 뉴캐슬 최고의 경기임을 넘어 다음 시즌 카라바오컵 결승과 함께 뉴캐슬 역사에 길이남을 최고의 경기 중 하나로, 제일 큰 고비로 보였던 파리 생제르맹과의 경기에서 무려 4:1 대승을 거두었고, 동 시간대 밀란과 도르트문트가 비기며 16강 진출의 가능성이 크게 높아졌다.
루이스 엔리케 PSG 감독은 음바페, 콜로 무아니, 하무스, 뎀벨레를 모두 선발 기용하는 사실상 4-2-4에 가까운 포메이션을 가동했는데 뉴캐슬의 미들진과 공격진의 강력한 압박에 경기 주도권을 완전히 내주는 패착으로 작용하였다. 마르퀴뉴스가 압박에 시달리다 치명적인 빌드업 실수를 범했고 이를 이사크가 받아 슈팅했지만 돈나룸마가 막아냈는데, 쇄도하던 알미론이 세컨볼을 아웃코스로 집어넣으며 1-0으로 앞서갔다. 이후 연이은 뉴캐슬의 슈팅 찬스에서 댄 번의 헤더가 골라인을 살짝 들어갔다 나왔고, 최초에는 직전 상황에서 오프사이드가 걸려 골이 취소되었지만 VAR 판독 끝에 번복되어 2-0이 되었다. 후반 시작 5분 만에 트리피어의 수비수 사이를 공략하는 스루패스를 롱스태프가 마무리하여 점수차는 세 골까지 벌어졌다. 이후 PSG는 자이르에메리의 로빙 스루를 뤼카 에르난데스가 마무리하며 추격했지만 정규 시간 종료 후 셰어가 공을 탈취한 뒤 머피와의 2대 1 패스를 다이렉트 중거리로 때려넣으며 대첩의 화룡점정을 찍었다.
뉴캐슬의 입장에서는 감격 그 자체였던 승리[4]였지만 아쉬웠던 점들도 조금 있었다. 우선 윌슨의 부상으로 홀로 스트라이커 포지션을 지키는 이사크가 머리가 찢어져 심한 출혈을 입었다. 그리고 기마랑이스가 불필요하게 상대를 밀쳐 경고를 받았는데, 행위 당시 손에 주먹을 쥐고 있어 팬들을 식겁하게 만들었다. 세 경기 연속골로 팀의 반등의 선두에 선 알미론이 부상으로 교체된 점도 우려되는 점.
루이스 엔리케 PSG 감독은 음바페, 콜로 무아니, 하무스, 뎀벨레를 모두 선발 기용하는 사실상 4-2-4에 가까운 포메이션을 가동했는데 뉴캐슬의 미들진과 공격진의 강력한 압박에 경기 주도권을 완전히 내주는 패착으로 작용하였다. 마르퀴뉴스가 압박에 시달리다 치명적인 빌드업 실수를 범했고 이를 이사크가 받아 슈팅했지만 돈나룸마가 막아냈는데, 쇄도하던 알미론이 세컨볼을 아웃코스로 집어넣으며 1-0으로 앞서갔다. 이후 연이은 뉴캐슬의 슈팅 찬스에서 댄 번의 헤더가 골라인을 살짝 들어갔다 나왔고, 최초에는 직전 상황에서 오프사이드가 걸려 골이 취소되었지만 VAR 판독 끝에 번복되어 2-0이 되었다. 후반 시작 5분 만에 트리피어의 수비수 사이를 공략하는 스루패스를 롱스태프가 마무리하여 점수차는 세 골까지 벌어졌다. 이후 PSG는 자이르에메리의 로빙 스루를 뤼카 에르난데스가 마무리하며 추격했지만 정규 시간 종료 후 셰어가 공을 탈취한 뒤 머피와의 2대 1 패스를 다이렉트 중거리로 때려넣으며 대첩의 화룡점정을 찍었다.
뉴캐슬의 입장에서는 감격 그 자체였던 승리[4]였지만 아쉬웠던 점들도 조금 있었다. 우선 윌슨의 부상으로 홀로 스트라이커 포지션을 지키는 이사크가 머리가 찢어져 심한 출혈을 입었다. 그리고 기마랑이스가 불필요하게 상대를 밀쳐 경고를 받았는데, 행위 당시 손에 주먹을 쥐고 있어 팬들을 식겁하게 만들었다. 세 경기 연속골로 팀의 반등의 선두에 선 알미론이 부상으로 교체된 점도 우려되는 점.
파리 원정에서 이삭의 선제골로 앞서간 가운데 후반 막판 VAR을 통해 허용한 PK로 인해 아쉽게 1:1 무승부를 기록하며 다잡은 승리를 놓치고 말았다. 동 시간대에 진행된 도르트문트 밀란 경기는 도르트문트가 승리하였다. 그렇기에 다음 경기를 이기고 파리가 도르트문트에게 최소 비겨야 조 2위로 16강에 진출할 수 있다.
이번 경기에서 논란이 있었는데 PK에 대한 논란이다. 후반 98분 리브라멘토가 PK를 내준 장면이 배를 맞고 팔을 맞았으나 주심이 이를 PK로 선언했다. 후에 이 장면을 주심은 오심임을 인정하였다.
관중: 52,037명 | ||
1 : 2 | ||
뉴캐슬 유나이티드 | AC 밀란 | |
Player of the Match: 티자니 라인더르스 | ||
매치데이5까지 소화한 가운데 마지막 매치데이6를 앞둔 현재 F조의 상황은 일찌감치 16강 진출을 확정지은 도르트문트를 제외하면[5] 나머지 3팀은 혼돈의 상황에 놓여있다.[6] 뉴캐슬은 밀란과의 단두대 매치에서 반드시 승리한 후 동시간에 열릴 도르트문트 vs PSG의 경기에서 도르트문트가 최소한 무승부를 기록해 주길 바라야 한다.[7] 그러나 다르게 말하면 PSG가 도르트문트에게 승리한다면 이 경기 결과와는 상관없이 뉴캐슬과 밀란은 16강 진출에 실패한다.
그리고 운명의 6차전, 전반부터 뉴캐슬이 홈팬들의 응원을 등에 업고 매섭게 공격을 시도한 결과 전반 33분에 조엘링톤의 대포알 중거리 골로 우위를 점했다. 그렇게 후반 중반까지 계속해서 공격을 시도했으나 득점에 실패했다. 이후 시간이 지나면서 고된 일정으로 지친 뉴캐슬 선수들의 체력 저하가 시작되면서 움직임이 둔해지기 시작했고, 결국 후반 14분 풀리식에게 동점골을 허용하고 만다. 동점골 이후 양 팀의 분위기는 급격히 반전되었고, 밀란이 계속해서 지친 뉴캐슬을 상대로 공격을 시도했다. 번, 롱스태프외에는 마땅한 교체 자원이 없던 뉴캐슬과 달리 밀란은 벤치에 많은 교체 자원들이 있었는데, 결국 여기서 승부가 갈리게 된다. 후반 39분에 교체로 들어온 추쿠에제가 역전골을 터트린 것. 결국 홈에서 1-2로 역전패하면서 조 4위로 20년 만의 챔피언스 리그 무대를 마치게 되었다.
같은 시각, 도르트문트가 PSG와 1:1로 비겼기 때문에 이번 경기를 잡았더라면 토너먼트 통과가 가능했지만[8], 주력 선수들의 줄부상으로 스쿼드가 너덜해진 뉴캐슬에게는 그럴 힘은 없었다.
대체적으로 팬들의 분위기는 도르트문트가 깔아준 판을 먹지도 못했냐며 실망스러움을 감추지 못 한 팬들과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선전했다고 하는 팬들로 나뉘고 있다. 또한, 차라리 리그에 집중하기 위한 환경이 조성되었으니 오히려 잘됐다는 얘기도 나오고 있다.
여담으로 뉴캐슬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이어 이번 시즌 챔피언스 리그 조4위로 탈락한 2번째 PL팀이 되었다.
그리고 운명의 6차전, 전반부터 뉴캐슬이 홈팬들의 응원을 등에 업고 매섭게 공격을 시도한 결과 전반 33분에 조엘링톤의 대포알 중거리 골로 우위를 점했다. 그렇게 후반 중반까지 계속해서 공격을 시도했으나 득점에 실패했다. 이후 시간이 지나면서 고된 일정으로 지친 뉴캐슬 선수들의 체력 저하가 시작되면서 움직임이 둔해지기 시작했고, 결국 후반 14분 풀리식에게 동점골을 허용하고 만다. 동점골 이후 양 팀의 분위기는 급격히 반전되었고, 밀란이 계속해서 지친 뉴캐슬을 상대로 공격을 시도했다. 번, 롱스태프외에는 마땅한 교체 자원이 없던 뉴캐슬과 달리 밀란은 벤치에 많은 교체 자원들이 있었는데, 결국 여기서 승부가 갈리게 된다. 후반 39분에 교체로 들어온 추쿠에제가 역전골을 터트린 것. 결국 홈에서 1-2로 역전패하면서 조 4위로 20년 만의 챔피언스 리그 무대를 마치게 되었다.
같은 시각, 도르트문트가 PSG와 1:1로 비겼기 때문에 이번 경기를 잡았더라면 토너먼트 통과가 가능했지만[8], 주력 선수들의 줄부상으로 스쿼드가 너덜해진 뉴캐슬에게는 그럴 힘은 없었다.
대체적으로 팬들의 분위기는 도르트문트가 깔아준 판을 먹지도 못했냐며 실망스러움을 감추지 못 한 팬들과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선전했다고 하는 팬들로 나뉘고 있다. 또한, 차라리 리그에 집중하기 위한 환경이 조성되었으니 오히려 잘됐다는 얘기도 나오고 있다.
여담으로 뉴캐슬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이어 이번 시즌 챔피언스 리그 조4위로 탈락한 2번째 PL팀이 되었다.
산드로 토날리의 불법도박 사건, 주전들의 잦은 부상으로 기세가 꺾어버린 상황에서도 어찌저찌 7위를 기록했지만, 하필이면 리그 8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FA컵에서 우승해버린 탓에 컨퍼런스 리그 티켓이 날아가버려 유럽대항전 진출에 실패하고 말았다. 되돌아보면 컵 대회에서도 기다렸다는 듯 불대진이 가득했던, 어찌보면 참으로 운이 없던 시즌이었다.
[1] 뉴캐슬 구단 명부에는 등재되어 있지 않지만, 실질적인 구단주는 사실상 사우디 왕세자인 무함마드 빈 살만이라 해도 무방하다.[2] 자말 라셀스와 트리피어가 부상인 상태에서 댄 번이 주장완장을 찼다.[3] 이러한 결정을 내리게 된 가장 큰 이유는 그렇게 큰 돈을 지출하다가 FFP 위험수위까지 왔었고, 결국 이 여파로 강등까지 당한 레스터 시티 FC의 사례가 결정적이었다고 한다. 또한 구단주 그룹이 바뀌고도 여전히 FFP에서도 자유롭지 못하다는 사정상, 실제로도 구단 내에서는 FFP를 벗어난 지출을 원하지 않았다고 한다.[4] 2002-03 시즌 2차 조별리그 바이어 04 레버쿠젠전 이후 7525일 만의 UCL 승리였다.[5] 10점, 3승 1무 1패[6] PSG(7점, 2승 1무 2패), 뉴캐슬과 밀란이 1승 2무 2패의 전적으로 승점 5점[7] 뉴캐슬은 PSG를 상대로 1승 1무로 승자승에서 앞선다.[8] 지난 PSG와의 5차전 때 통한의 동점골 실점만 없었더라도 경기를 더 쉽게 풀어갈 수 있었을 것이다. 무승부만 거두어도 됐기 때문에 무리하게 공격을 시도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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