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어런 클라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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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키어런 클라크의 수상 이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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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의 축구선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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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키어런 클라크 Ciaran Clark | |
출생 | ||
잉글랜드 해로우 | ||
국적 | ||
신체 | ||
포지션 | ||
주발 | 왼발 | |
소속 | 유스 | 아스톤 빌라 FC (2000~2009) |
프로 | 아스톤 빌라 FC (2009~2016)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2016~2023) → 셰필드 유나이티드 FC (2022~2023 / 임대) 스토크 시티 FC (2023~2024) | |
국가대표 | 36경기 2골 (아일랜드 / 2011~2021 ) | |
11살이었던 2000년에 입단하여 2009년까지 꾸준히 성장세를 이어가다가 08-09 시즌에 처음 콜업되었다.
이 시즌엔 비록 직접 출전하지는 못했지만 몇 차례 후보 명단에 들었으며 리저브 팀 주장으로서 팀의 첫 리저브 리그 우승을 이끌었다.
09-10 시즌에 리그 데뷔전을 치렀고 다른 유망주들처럼 임대를 다니지도 않고 10-11 시즌부터 자연스레 1군에 자리를 잡았다.
젊은 영연방 출신 수비수로 각광 받았지만 크게 성장하지는 못하였고 결국 막장으로 흘러가던 클럽의 강등을 막지 못했다.
이 시즌엔 비록 직접 출전하지는 못했지만 몇 차례 후보 명단에 들었으며 리저브 팀 주장으로서 팀의 첫 리저브 리그 우승을 이끌었다.
09-10 시즌에 리그 데뷔전을 치렀고 다른 유망주들처럼 임대를 다니지도 않고 10-11 시즌부터 자연스레 1군에 자리를 잡았다.
젊은 영연방 출신 수비수로 각광 받았지만 크게 성장하지는 못하였고 결국 막장으로 흘러가던 클럽의 강등을 막지 못했다.
시즌 아스날 전에서 소중한 추격하는 헤더 골을 뽑아주었다.
13라운드 번리전에서 결승골을 기록하였다.
22라운드 첼시전에서 동점골을 뽑아냈다.
13라운드 번리전에서 결승골을 기록하였다.
22라운드 첼시전에서 동점골을 뽑아냈다.
시즌에는 몇 경기를 치르고 주전으로 복귀하였는데, 11라운드 웨스트햄전에서 조엘린톤이 머리로 띄워준 공을 밀어넣으며 선제골을 기록했다.
12라운드 본머스전에서 코너킥 상황에서 혼전인 상황에서 본인 앞에 뜬 공을 밀어넣으며 역전 결승골을 기록했다.
12라운드 본머스전에서 코너킥 상황에서 혼전인 상황에서 본인 앞에 뜬 공을 밀어넣으며 역전 결승골을 기록했다.
13라운드 리즈전에서 코너킥 상황에서 프레이저의 크로스를 절묘한 코스의 헤딩으로 연결하며 동점골을 기록했다.
2021년 1월 20일, 소속팀과 2년 반 기간의 새로운 재계약을 채결했다.
2021년 1월 20일, 소속팀과 2년 반 기간의 새로운 재계약을 채결했다.
팀의 무승행진이 계속되는 와중에 승리를 따낼 수 있는 절호의 기회였던 14라운드 노리치와의 홈경기에서 전반 9분만에 퇴장당하며 경기를 어렵게 만들어 결국 무승부에 그쳤다. 덕분에(?) 조엘링톤이 미드필더로 전향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이번시즌 폼이 최악인 뉴캐슬 센터백들 사이에서도 최악의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결국 뉴캐슬이 겨울 이적시장에 댄 번을 영입해 센터백을 보강하면서 21-22시즌 후반기 25인 스쿼드에서 제외되었다.
3월 지역지의 보도에 따르면 뉴캐슬의 방출 예상 명단에 이름이 올랐다고 한다. 시즌 후 뉴캐슬을 떠날 것이 거의 확실시 된다.
7월 10일, 셰필드 유나이티드로의 임대이적이 임박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뉴캐슬과의 계약기간이 1년 남은 상황에서 시즌 임대를 떠나는 상황인 만큼 뉴캐슬 입장에선 클락에게 지불할 1년치 주급을 아끼고 내년 여름 자연스레 계약종료 방식을 택한 것으로 보인다. 이로써 클락의 뉴캐슬 커리어는 끝나게 됐다고 볼 수 있다.
이번시즌 폼이 최악인 뉴캐슬 센터백들 사이에서도 최악의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결국 뉴캐슬이 겨울 이적시장에 댄 번을 영입해 센터백을 보강하면서 21-22시즌 후반기 25인 스쿼드에서 제외되었다.
3월 지역지의 보도에 따르면 뉴캐슬의 방출 예상 명단에 이름이 올랐다고 한다. 시즌 후 뉴캐슬을 떠날 것이 거의 확실시 된다.
7월 10일, 셰필드 유나이티드로의 임대이적이 임박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뉴캐슬과의 계약기간이 1년 남은 상황에서 시즌 임대를 떠나는 상황인 만큼 뉴캐슬 입장에선 클락에게 지불할 1년치 주급을 아끼고 내년 여름 자연스레 계약종료 방식을 택한 것으로 보인다. 이로써 클락의 뉴캐슬 커리어는 끝나게 됐다고 볼 수 있다.
2022년 7월 13일, 셰필드 유나이티드로 한 시즌 임대를 떠났다. 임대 기간이 끝나는 2023년 6월, 뉴캐슬과의 계약이 종료되기 때문에 셰필드 유나이티드에서의 1년 임대 이후 사실상 자유계약 신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예상대로 뉴캐슬이 클라크와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으면서 임대 종료와 함께 뉴캐슬과의 계약 기간이 만료되어 자유계약 신분이 되었다.
예상대로 뉴캐슬이 클라크와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으면서 임대 종료와 함께 뉴캐슬과의 계약 기간이 만료되어 자유계약 신분이 되었다.
잉글랜드 연령별 대표팀을 거쳤으나 성인 대표팀은 아일랜드 대표팀을 선택했다.
2011년 2월 8일, 웨일스와의 친선전에서 A매치 데뷔전을 치렀다.
아일랜드 대표팀에서 오랜기간 레귤러 멤버로 활약하다 2019년 11월 이후로는 부상을 이유로 소집이 안됐으나 2021년 3월 A매치를 앞두고 오래간만에 승선했다.
2011년 2월 8일, 웨일스와의 친선전에서 A매치 데뷔전을 치렀다.
아일랜드 대표팀에서 오랜기간 레귤러 멤버로 활약하다 2019년 11월 이후로는 부상을 이유로 소집이 안됐으나 2021년 3월 A매치를 앞두고 오래간만에 승선했다.
자신의 좋은 피지컬을 바탕으로 도전적인 수비를 하는 센터백. 키가 큰 편인데, 점프력이 좋고 위치선정이 좋아서 세트피스 상황이나 공중볼 경합 상황에서 매우 뛰어난 모습을 보여준다.
다만, 피지컬에 걸맞게 스피드나 민첩성이 느린 편이다. 또한 적극적인 전진 수비를 지향하기 때문에 뒷공간이 많이 노출된다는 단점이 있다.
이상한 실수도 굉장히 많이 범한다. 판단력이 부족한 것 같다.
다만, 피지컬에 걸맞게 스피드나 민첩성이 느린 편이다. 또한 적극적인 전진 수비를 지향하기 때문에 뒷공간이 많이 노출된다는 단점이 있다.
이상한 실수도 굉장히 많이 범한다. 판단력이 부족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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