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캐슬 유나이티드 FC/2021-22 시즌
최근 수정 시각:
→ | 2021-22 시즌 | → | ||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2021-22 시즌 | |
구단주 | |
감독 | |
주장 | 자말 라셀스 (Jamaal Lascelles) |
부주장 | 존조 셸비 (Jonjo Shelvey) |
경과 시즌 종료 | |
11위 (38전 13승 10무 15패 44득점 62실점) | |
64강 탈락 (1전 0승 0무 1패 0득점 1실점) | |
2라운드 탈락 (1전 0승 1무 0패 0득점 0실점) | |
합산 성적 | 승률 33% 40전 13승 11무 16패 44득점 63실점 |
최다 득점 | 칼럼 윌슨 (8골) |
최다 도움 | 알랑 생막시맹 (5도움) |
사우디 아라비아의 왕세자 빈 살만이 이끄는 국부 펀드가 팀을 인수했기 때문에 당장 이 시기부터 이적시장의 태풍의 눈이 될 가능성이 높다. 물론 FFP 규제가 상당히 빡빡해져서 뉴캐슬이라 하더라도 무한대에 가까운 돈을 쏟아부을 순 없으며, 상대적으로 선수들의 이동이 적은 겨울 이적시장인데다 앞날을 장담할 수 없는 순위를 생각할 때 당장 선수층이 뒤엎어질 수준의 모습까지는 나오지 않을 가능성이 높지만, 최소한 강등권에서 살아남기 위한 수준의 작업이 진행될 수 있다. 다음 시즌 챔피언십에서 가장 부유한 클럽 타이틀을 달고 싶지 않다면 겨울 이적 시장 보강은 필수로 보인다.
브루스 감독의 후임으로 에릭 텐하흐와 우나이 에메리 영입을 시도했지만 실패했고, 결국 에디 하우가 차기 감독으로 선임되었다.
12월이나 1월 초에 강등권에서 벗어나 있었다면 영입이 좀 더 수월했을 수도 있다. 하지만 시즌 반환점을 돈 시점까지 강등권에 위치해 있어서 수준급의 선수들은 아무리 고액을 질러도 오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즉시전력급의 선수들은 뉴캐슬이 아니어도 갈 팀이 있고, 연봉 조금 더 받겠다고 굳이 겨울에 강등권 팀으로 옮기는 모험을 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지금 시점에 가능성이 있는 건 완전영입보다 기량은 좋지만 팀 내부의 여러 사정 때문에 출전 기회를 못 잡고 있는 선수에게 고액의 임대료를 제시해 임대로 데려오는 것 정도로 보인다.
브루스 감독의 후임으로 에릭 텐하흐와 우나이 에메리 영입을 시도했지만 실패했고, 결국 에디 하우가 차기 감독으로 선임되었다.
12월이나 1월 초에 강등권에서 벗어나 있었다면 영입이 좀 더 수월했을 수도 있다. 하지만 시즌 반환점을 돈 시점까지 강등권에 위치해 있어서 수준급의 선수들은 아무리 고액을 질러도 오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즉시전력급의 선수들은 뉴캐슬이 아니어도 갈 팀이 있고, 연봉 조금 더 받겠다고 굳이 겨울에 강등권 팀으로 옮기는 모험을 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지금 시점에 가능성이 있는 건 완전영입보다 기량은 좋지만 팀 내부의 여러 사정 때문에 출전 기회를 못 잡고 있는 선수에게 고액의 임대료를 제시해 임대로 데려오는 것 정도로 보인다.
- 크리스 우드: 칼럼 윌슨 이탈 + 강등권 경쟁자인 번리 + 바이아웃 존재 등 여러 측면에서 현실적인 타겟이었다. → 영입 완료
- 두반 사파타: 영국 익스프레스 등 다수의 언론에서 뉴캐슬이 공격수 보강을 위해 사파타를 노린다고 한다.
피에르에메릭 오바메양: 공격수의 줄부상으로 인해 공격수 뎁스 보강을 위해 전력 외 자원이 되어버린 아스날의 오바메양을 임대로 노리고 있다고 한다. 2월 1일, 바르셀로나로 이적이 확정되었다.- 타이리스 캠벨: 칼럼 윌슨의 대체자로 노리고 있다고 한다.
에덴 아자르: 레알 마드리드한테 41.3m 파운드의 오퍼를 넣었다는 소식이 전해졌으나 선수 본인은 큰 관심을 보이지 않는 중 이다.
- 브루누 기마랑이스: 올랭피크 리옹의 브라질 유망주인 기마랑이스를 3선 뎁스 강화를 위해 노린다고 한다. 현재 로마노의 HERE WE GO 까지 뜨면서 영입이 확정적인 상황. → 영입 완료
- 제시 린가드: 내년 여름이면 FA 신분이 되는 린가드를 노린다고 한다. 하지만, 린가드는 현재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로의 이적에 근접한 상태다.그러나 소속구단이 거부하였고 최근 이적을 허락하였지만 영입이 가능할지는 의문.
- 조르지니오 베이날둠: PSG의 계륵이 된 베이날둠을 6개월 임대하는데 관심이 있다고 한다.
부바카르 카마라: 현재 매우 귀해진 수비형 미드필더의 핫한 유망주인 카마라에 관심이 있다고 한다. 하지만, 카마라는 여름에 이적을 선호한다고 한다.루도비치 블라스: 낭트에서 주전 플레이메이커로 활약 중인 블라스의 영입을 노리고 있다고 한다.
- 키어런 트리피어: 트리피어 본인은 월드컵을 앞두고 안정적 출장을 하고 싶어하며, 번리 시절 에디 하우 감독과의 친분도 있다. → 영입 완료
로빈 고젠스: 여러 매체에서 뉴캐슬이 고젠스를 노리고 있다고 한다. 고젠스도 이적에 대해 긍정적이라고 하지만, 아탈란타는 1월에 이적을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 1월 26일 고젠스가 의무 이적 옵션이 포함된 계약으로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로 임대이적하며 고젠스 영입은 무산되었다.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2021-22시즌 겨울 이적시장 영입 선수 명단 | ||||||
한글 성명 | 로마자 성명 | 생년월일 | 전 소속팀 | 포지션 | 국적 | 이적료 |
Kieran Trippier | 1990년 9월 19일 | DF | £ 12.00m / €15.00m | |||
Chris Wood | 1991년 12월 7일 | FW | £ 27.00m / €30.00m | |||
Bruno Guimarães | 1997년 11월 16일 | MF | £ 40.00m / €48.00m | |||
Matt Targett | 1995년 9월 18일 | DF | 임대 | |||
Dan Burn | 1992년 5월 9일 | DF | £13.00m | |||
뉴캐슬 프리시즌 제 1경기 2021년 7월 18일 토요일 | ||
LNER 커뮤니티 스타디움 (요크) | ||
주심: 레베카 웰치 | ||
관중: - 명 | ||
1 : 0 | ||
요크 시티 FC |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 |
87' 마이클 덕워스 | ||
경기 하이라이트 | ||
겨울 이적시장 첫 사이닝인 트리피어의 뉴캐슬 데뷔전이었고 거의 베스트에 가까운 라인업을 내으나 리그 1, 즉 3부리그 팀에게 덜미를 잡혔다. 경기를 내내 주도했으나 크로스에 의존한 플레이와 답답한 결정력으로 득점에 실패했고, 상대에게 역습으로 일격을 허용하며 홈에서 패하며 허무하게 64강에서 탈락하고 말았다.
하지만 일찌감치 컵대회에서 조기 탈락한 것이 오히려 리그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었고, 결국 뉴캐슬은 리그 후반기 대반전을 이룰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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