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첼시 FC/안첼로티 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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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 |
코치 | |
계약 기간 | |
계약 종료 (성적 부진으로 인한 경질) | |
주장 | |
연봉 | 미상 (감독 / 추정치) |
전술 스타일 | 공격 축구 ┗ 4-1-2-1-2 포메이션 및 4-3-3 포메이션 ┗ 디디에 드록바와 니콜라 아넬카의 투톱 배치 ┗ 프랭크 램파드의 공격력 극대화 ┗ 풀백의 적극적인 공격 참여 유도 |
성적 | 109전 67승 20무 20패 (승률 61.5%) 2009 FA 커뮤니티 실드 (우승) 2009-10 시즌 프리미어 리그 (우승) 2009-10 시즌 FA컵 (우승) 2009-10 UEFA 챔피언스 리그 (16강) 2010 FA 커뮤니티 실드 (준우승) 2010-11 시즌 프리미어 리그 (준우승) 2010-11 UEFA 챔피언스 리그 (8강) |
안첼로티는 선임 직후 파격적인 행보를 보이기 시작했다. 우선 골치거리 였던 안드리 셰브첸코를 매각하였고 클라우디오 피사로까지 방출하며 먹튀 숙청 및 리빌딩을 진행했다. 영입부분 역시 화끈하게 진행됐는데 유리 지르코프와,네마냐 마티치 같은 수비진들을 보강하였고 공격진 역시 다니엘 스터리지로 보강했으며 10년동안 헌신한 카를로 쿠디치니를 내보내고 미들즈브러 FC에서 주가를 높히던 골키퍼인 로스 턴불을 영입하는 등 리빌딩에 박차를 가했다. 그리고 2009년 FA 커뮤니티 실드에서 지난 시즌 챔스 준우승을 한 세계 최고의 팀 중 하나였던 맨유를 상대로 승리하여 데뷔전부터 트로피를 드는 영광을 맞이했다. 리그 시작후 안첼로티의 첼시는 폭주하기 시작했는데 이때가 "파란놈들이 막 뛰어다니다가 골 넣어"라는 별명이 붙였던 시즌으로 매우 빠르고 공격 지향적인 축구를 하며 리그를 폭격했다. 무려 리그에서만 103득점을 하며 어마어마한 공격력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승점 단 1점 차이로 리그 우승에 성공했다. 2005-06 시즌 이후 4년만의 리그 우승 트로피였다. 이후 FA컵에서도 여전히 막강한 공격력을 자랑하며 우승 그렇게 첫 시즌 3관왕으로 마무리하였다. 다만 해당 시즌 아쉬웠던점은 UEFA 챔피언스 리그에서 16강에서 당시 트레블을 한 주제 무리뉴의 인테르나치오날레를 만나 패배하는 아쉬움은 있었지만 그래도 안첼로티는 9년전 부임한 자신과 같은 한 이탈리아 감독이 이룩하지 못한 우승의 한을 대신 이룩해주기도 하였다.
2009-10 시즌
2009-10 시즌
경기 수 | 승 | 무 | 패 | 득점 | 실점 | 승률 |
55 | 38 | 9 | 8 | 142 | 44 | 61.8% |
지난 시즌 압도적으로 우승을 하여 기대가 컸던 시즌이였다. 먼저 안첼로티는 잡고 싶어했으나 본인이 거절하며 미하엘 발락을 떠나보냈고 조 콜과 수비의 핵이였던 히카르두 카르발류와 데쿠 그리고 줄리아노 벨레티까지 모두 내보내며 무리뉴 시절 있었던 선수들을 조금씩 없애며 자신만의 색채를 입히려고 했다. 그리고 영입생으론 은골로 캉테 이전 첼시 역사상 최고의 7번이였던 하미레스와 조 콜의 빈자리를 매우기 위해 리버풀 FC로부터 요시 베나윤을 영입했고 정작 쓰진 않았으나 그래도 히카르두 카르발류의 빈자리를 매꾸기 위해 토마시 칼라스를 영입하며 리빌딩을 한번더 실행했다. 그러나 안첼로티의 2년차는 삐걱거리기 시작했다. 먼저 FA 커뮤니티 실드에서 지난 시즌과 마찬가지로 만난 맨유를 상대로 패배하며 준우승을 내줬고 새로운 영입생들이 적응을 해나가지 못하면서 부진에 빠졌다. 특히 당시 불화가 있었던 니콜라 아넬카가 부진에 빠지며 요시 베나윤으로 그 자리를 대체했지만 베나윤 역시 부진에 빠지며 휘청거리는 사이 지난시즌 준우승을 하여 자신감에 제대로 상처를 입은 맨유가 빠르게 치고 올라왔고 안첼로티는 위기를 느끼고 겨울이적시장에서 페르난도 토레스와 다비드 루이스를 영입하였지만 토레스는 기대 이하의 활약을 펼쳤고 결국 지난 시즌관 달리 순위가 뒤바끼며 준우승에 그쳤고 지난시즌 FA컵 디팬딩 챔피언이라는 명문은 어디가고 4라운드에서 일찌감찌 탈락했으며 칼링컵에서도 3라운드에서 탈락 하는등 리그에선 무관에 그쳤다. 그래도 챔스 2회 우승의 안첼로티인데 챔스에선 힘을 쓸꺼라고 생각했지만 챔스 8강전 또 맨유에게 탈락하며 첼시는 무려 이 시즌 리그 우승 트로피도 커뮤니티 실드 트로피도 심지어 약간의 가능성이라도 있었던 챔스 트로피도 모두 맨유에게 빼았기며[1] 무관으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그리고 리그 38R 2010-11 시즌 최종전 에버튼 FC 원정에서 1-0으로 패배하며 시즌을 마무리했고, 경기 종료 후 10분 만인 2011년 5월 23일 새벽(한국 기준) 첼시가 안첼로티를 경질하였음을 발표했다. 부임 첫 해 더블을 이룬 감독을 그 다음 시즌 우승 못 했다고 해고해버리는 로만 아브라모비치의 위엄. 그리고 첼시는 그 뒤에도 비슷한 행보를 보여준다.[2]
훗날 인터뷰에서 밝히기를 첼시 시절 죽이고 싶은 선수가 있다고 말했다. 안첼로티가 축구계에 소문난 덕장인 것을 감안하면 매우 이례적인 경우. 그 선수는 니콜라 아넬카로 추정된다.
2010-11 시즌
그리고 리그 38R 2010-11 시즌 최종전 에버튼 FC 원정에서 1-0으로 패배하며 시즌을 마무리했고, 경기 종료 후 10분 만인 2011년 5월 23일 새벽(한국 기준) 첼시가 안첼로티를 경질하였음을 발표했다. 부임 첫 해 더블을 이룬 감독을 그 다음 시즌 우승 못 했다고 해고해버리는 로만 아브라모비치의 위엄. 그리고 첼시는 그 뒤에도 비슷한 행보를 보여준다.[2]
훗날 인터뷰에서 밝히기를 첼시 시절 죽이고 싶은 선수가 있다고 말했다. 안첼로티가 축구계에 소문난 덕장인 것을 감안하면 매우 이례적인 경우. 그 선수는 니콜라 아넬카로 추정된다.
2010-11 시즌
경기 수 | 승 | 무 | 패 | 득점 | 실점 | 승률 |
안첼로티는 첼시의 레전드 김독으로 평가 받으며 이미 AC 밀란에서도 명장 취급을 받았으나 첼시 부임 이후 더욱더 그 이미지가 부각되었다. 먼저 103 득점이라는 리그 최다골 기록을 새우며 압도적으로 리그 우승을 함으로써 많은 첼시팬들을 행복사 시켰다. 그의 재임시기 첼시는 지는걸 까먹었을 정도 당시 첼시팬들은 "이길까"라는 생각보다 "몇골을 더 넣을까?"라는 생각을 할정도로 이시기 첼시는 매우 공격적인 축구로 팬들과 타팀들의 공포의 대상이였다. 그러나 시즌이 지날수록 선수들이 갈리고 전술이 익혀지며 결국 2년차에 부진이 됐었기에 매우 아쉬울 따름이긴 하나 첼시 FC의 팬들은 같은 리그의 다른팀에서 받았던 평가와는 상반된 평가를 받으며 첼전드로 평가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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