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난도 토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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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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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난도 토레스의 역임 직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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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주장
페르난도 토레스
(2004~2007)
페르난도 토레스의 수상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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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Ballond'or
3위
페르난도 토레스
2008 FIFA 올해의 선수
3위
페르난도 토레스
월드사커 로고
Player of the Year 2008
3위
페르난도 토레스

FIFA 월드컵 우승 멤버

페르난도 토레스의 기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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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안드리 셰브첸코
(4600만 €)
2007
페르난도 토레스
(3800만 €)
2008
호비뉴
(4300만 €)
2010
다비드 비야
(4000만 €)
2011
페르난도 토레스
(5850만 €)
2012
헐크
(5500만 €)

리버풀 FC 라이버 버드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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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rpool's Greatest
※ 2026년 리버풀 FC 공식 투표로 선정한 구단 역대 최고의 선수 100인. 팬, 전직 선수, 기자, 구단 패널 투표와 선수별 통계를 종합했다.
1위
2위
3위
4위
5위
6위
7위
8위
9위
10위
11위
12위
13위
14위
15위
16위
17위
18위
19위
20위
21위
22위
23위
24위
25위
26위
27위
28위
29위
30위
31위
32위
33위
34위
35위
36위
37위
38위
39위
40위
41위
42위
43위
4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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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위
49위
50위
51위
5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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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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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위
60위
6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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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위
64위
65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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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위
68위
69위
70위
71위
72위
73위
74위
75위
76위
77위
78위
79위
80위
81위
82위
83위
84위
85위
86위
87위
88위
89위
90위
91위
92위
93위
94위
95위
96위
97위
98위
99위
100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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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
선수 이름
출전 횟수
첫 경기
마지막 경기
1
180회
2005.3.26
2021.3.31
2
167회
2000.6.3
2016.6.1
3
143회
2009.4.1
2022.12.6
4
133회
2000.11.15
2014.6.13
5
131회
2006.5.27
2018.7.1
6
126회
1985.1.23
1998.6.24
7
125회
2006.11.15
2018.7.1
8
114회
2003.4.30
2014.6.23
9
110회
2003.9.6
2014.6.23
110회
2006.3.1
2016.6.27
11
102회
2009.2.11
2018.7.1
102회
1996.10.9
2006.9.6
13
100회
2000.11.15
2013.2.6


Club Atlético de Madrileño
Fernando Torres ...
이름
페르난도 토레스
Fernando Torres
본명
페르난도 호세 토레스 산스
Fernando José Torres Sanz
출생
마드리드주 푸엔라브라다
국적
신체
187cm / 체중 79kg[1] / O형
직업
주발
오른발
소속
프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1995~2001 / 유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2001~2007)
리버풀 FC (2007~2011)
첼시 FC (2011~2015)
AC 밀란 (2014~2015 / 임대)
AC 밀란 (2015~2016)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2015~2016 / 임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2016~2018)
사간 도스 (2018~2019)
감독
행정
사간 도스 (2019~2021 / 고문)
국가대표
110경기 38골[2] (스페인 / 2003~2014)
링크
X Corp 아이콘(블랙)인스타그램 아이콘페이스북 아이콘
정보 더 보기 [ 펼치기 · 접기 ]
역대 등번호
스페인 대표팀 - 9번, 14번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 9번, 19번, 35번
리버풀 FC - 9번
첼시 FC - 9번
AC 밀란 - 9번
사간 도스 - 9번
가족
배우자 올라야 토레스
장녀 노라 토레스
장남 레오 토레스
차녀 엘사 토레스
 
 
 
 
 
 
 
 
 

1. 개요2. 선수 경력
2.1. 클럽 경력2.2. 국가대표 경력
3. 플레이 스타일4. 지도자 경력5. 기록
5.1. 출전 기록5.2. 대회 기록5.3. 개인 수상5.4. 수훈
6. 여담
6.1. 외모
7. 토레스에 대한 언사8. 둘러보기

 
 
 
 
 
 
 
 
 
 
 
 

1. 개요[편집]

 
 
 
 
 
 
 
 
 
 
 
 
스페인 국적의 축구 선수 출신 감독, 행정가. 선수 시절 포지션은 스트라이커. 현재 아틀레티코 마드릴레뇨 감독을 맡고 있다.
 
 
 
 
 
 
 
 
 
 
 
 

2. 선수 경력[편집]

 
 
 
 
 
 
 
 
 
 
 
 
 
 
 
 
 
 
 
 
상세 내용 아이콘   자세한 내용은 페르난도 토레스/클럽 경력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2.2. 국가대표 경력[편집]

 
 
 
 
 
 
 
 
 
 
 
 
2001년 2월, 토레스는 스페인 16세 이하 팀 선수로 참가하여 알가레브 토너먼트의 우승을 차지하였다. 16세 이하 팀은 5월에 열린 2001년 UEFA U-16 챔피언십에 참가하여 역시 우승하였다. 2001년 11월에는 FIFA U-17 월드컵에 참가하였지만, 조별 리그를 통과하지는 못하였다. 2002년 7월에는 UEFA U-19 챔피언십에서 우승, 토레스는 최다 득점자가 되었고, 더불어서 결승전에서의 유일한 골을 넣은 선수가 되었다.

2003년 9월 6일, 포르투갈과의 경기를 통해 A매치에 데뷔하였다. 2004년 4월 28일에 이탈리아와의 경기에서 A매치 데뷔골을 넣었다.

유로 2004 최종 명단에 포함되었지만, 조별리그 처음 두 경기에 후반 종료 무렵 교체로 출전하였고, 포르투갈전에서는 주전으로서 출전하였으나, 1:0으로 패하며 광탈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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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레스는 2006 독일 월드컵 유럽 예선에서 11경기 6골을 기록하며 스페인의 예선전 최다 득점자가 되었다.[3] 첫 월드컵 본선 무대에서 토레스는 우크라이나와의 4:0 승리 경기에서 네 번째 골을 성공시키며 월드컵 본선 첫 골을 신고하였다. 두 번째 조별 리그 경기인 튀니지와의 경기에서 두 골을 넣었는데, 첫 골은 76분에 2:1로 리드하는 골이었고 두 번째는 90분에 페널티킥으로 넣은 득점이다. 토레스는 다비드 비야와 함께 3골을 넣어 스페인의 공동 최다 득점자로 대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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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레스는 유로 2008 명단에 포함되었고, 러시아와의 대회 첫 경기에서 비야의 골을 어시스트하였다. 그러나 토레스는 당시 스페인 감독이었던 루이스 아라고네스에게 교체된 후에 외관상으로 악수를 거절한 것으로 보여 많은 비판을 받기도했는데, 토레스는 이 사건을 코치진에 화가 난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에게 화가 난 것이라고 해명하였다. 토레스의 대회 첫 번째 골은 스웨덴과의 두 번째 조별 리그 경기에서 나왔다. 토레스는 독일과의 결승전에서 비야의 부상으로 대신 선발 출전하여 스페인이 1:0 승리를 거두게 해준 결승골을 넣으며 Man of the Match에 선정되었다. 또한 골 넣은 것뿐만 아니라 이 시기 폼은 리버풀 전성기급으로 종횡무진하였다. 가히 토레스가 가장 좋은 폼을 보여주었던 국제 대회라고 할 수 있다. 2008년 발롱도르FIFA 올해의 선수 3위도 이 대회의 영향이 컸다.

2010 남아공 월드컵에도 참가, 조국 스페인은 최초로 우승을 했으나 토레스의 활약은 없었고 한 골도 득점하지 못했다. 온두라스와의 조별 리그 2차전부터 파라과이와의 8강전까지 4경기 연속 선발로 나왔지만, 나올 때마다 눈에 띄는 활약도 하지 못한 채 교체 아웃되는 등 아쉬운 모습만 보였다. 더불어 월드컵 기간 동안 수많은 찬스들을 말아 먹어서 잠시 동안 '토레기'라는 별명으로 불렸다. 이러한 토레스의 부진으로 스페인 대표팀은 압도적인 점유율과 패스 정확도, 그리고 슈팅 수에 비해 골은 8골밖에 넣지 못했다. 사실 월드컵 직전 부상의 여파로 폼이 확연하게 떨어졌기에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 애초에 폼이 확 떨어진 선수를 계속해서 주전으로 기용한 감독의 용병술을 문제로 삼아야 한다.[4]

유로 2012에서 다시 한 번 국가대표로 승선하였는데, 이탈리아전에서는 부진했지만 아일랜드전에서 2골을 넣으며 기대를 모았는데, 다시 부진했다.[5] 하지만 결승전에서는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최종 성적은 3골 1도움. 주목할 점은 이 기록이 192분 만에 수립되었다는 것이다. 3골을 넣은 선수들 중에서 어시스트를 1개 기록했고, 그 중에서도 경기 시간이 짧아 결국 마리오 고메스를 제치고 득점왕에 올랐다. 전성기급의 돌파력은 떨어지지만 여전한 뒷공간 창출, 수준급의 패싱 플레이는 토레스가 여전히 수준급의 선수라는 것을 입증해 주었다. 다만, 스페인이 포워드를 뺀 제로톱 전술을 매우 효과적으로 구사하면서 화제가 되었고, 이에 토레스는 다소 체면을 구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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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컵 2연속 결승전 득점을 기록한 토레스

애초에 위 기록은 스탯만 보면 화려하지만 실속은 없는 기록이다. 물론 스탯도 중요하지만 토레스가 유로 2012에서 제대로 기용된 경기는 조별 리그 아일랜드전 딱 한 번 뿐 나머지는 모조리 교체 출전했다. 아일랜드가 감독이 화려하더라도 그다지 강한 팀이 아닌데 이런 팀을 상대로 2골을 넣었고, 결승전에서는 1명이 부상으로 빠지고 지구력 다 떨어진 이탈리아 상대로 교체출전해서 1골 1어시스트를 올린 것이다. 즉, 토레스가 공격 포인트를 기록했던 경기는 모두 4:0으로 이겼던 아일랜드 전과 결승 이탈리아 전이었기에 토레스가 넣었던 골들이 그렇게 순도 높은 골은 아니었다.

게다가 이탈리아는 이미 진이 빠질 대로 빠져서 스페인이 앉아서 가지고 놀 만큼 폼이 안 좋았다. 게다가 교체 출전해서 무조건 잘 한 것도 아니다. 이탈리아전에서는 결정적인 찬스 두 번을 모두 말아먹었고 특히 잔루이지 부폰과의 1:1 찬스에서는 자신의 특기인 골키퍼 제치기를 하려다가 오히려 부폰의 개인기에 놀아나며 개털렸다.[6]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인 크로아티아전에서는 보이지도 않았다. 그 후 토너먼트에서도 꾸준히 기용되지 않다가 마지막 결승전 후반에야 후안 마타와 함께 투입되어 스탯만 쌓은 것아다. 득점왕도 좀 그런 게 전 경기 풀타임 출전한 선수들을 모두 제치고 1경기 선발 3경기 교체 출전으로 득점왕을 수상했다. 결국 공격수를 9명이나 뽑은 유로 2012 토너먼트의 팀에서도 제외되는 굴욕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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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페더레이션스컵 득점왕을 차지하다.

2013 컨페더레이션스컵에서 최약체 타히티에게 4골 1도움을 기록했고[7] 나이지리아전에서 교체 투입, 한 골을 추가하여 총 5골로 동률을 이룬 프레드보다 경기 시간이 짧아 유로 2012 이후 국가대항전에서 또다시 득점왕을 차지하였다. 2009 컨더레이션스컵에서 실버부트를 수상하였기 때문에 이번 골든부트 수상은 한 단계 뛰어넘은 업적이라고 볼 수 있으나, 프레드가 스페인과의 결승전에서 2골을 몰아넣는 등 브라질의 우승 주역 중 한 명이라는 것을 생각했을 때, 다소 민망한 득점왕을 거머쥐었다.[8]
컨페드컵 이후 아틀레티코에서 대활약을 보인 디에고 코스타의 귀화와 알바로 네그레도, 로베르토 솔다도, 페르난도 요렌테 등의 경쟁자들로 인해 2014 브라질 월드컵 출전은 매우 불투명해 보였으나, 비센테 델 보스케 감독의 선수 선발의 보수적인 성향과 이러저러한 상황이 어찌저찌 맞아들어서 스페인 대표팀 최종 명단에는 승선했다. 이후 첫 평가전인 볼리비아전에서 PK로 선제골을 넣으며 팀의 2:0 승리에 기여하기는 했다. 허나 도중에 안드레스 이니에스타의 환상적인 패스를 어이없는 터치로 날려먹었다. 이렇게 해서 월드컵 통산 4호골로 마무리 했다.

이후 브라질 월드컵에서는 디에고 코스타에 이은 두 번째 옵션으로 활용되었으며, 조별 리그 1차전이었던 네덜란드와의 월드컵 리벤지 매치에서 교체 출전했지만, 막판에 환상적인 개뻘짓을 보여주면서 팀의 대패에 일조하였으며, 칠레전에서도 교체 투입되었으나 클로킹 모드를 발휘하며 스페인의 광탈에까지 일조하였다. 광탈 확정 후 3차전 호주전에서는 선발로 출전하여 추가골을 득점하였다. 그 이후로는 대표팀에 발탁되지 못하고 있다가 2019년 6월 21일, 현역에서 은퇴하면서 국가대표 마크도 자연스럽게 반납하게 되었다.

FIFA 센추리 클럽 가입에 국가대표 역대 득점 3위, FIFA 월드컵 1회 우승, UEFA 유로 2회 우승을 했으니 최소한 스페인 국가대표 황금 세대의 일원이라고 볼 수 있다. 물론 월드컵 우승 당시에는 경기력이 매우 좋지 않았고 유로 2012 우승 때도 득점왕을 하긴 했지만 그렇게 실속 있는 활약을 했다고 보기에는 어려워서 토레스의 국대 경력이 평가절하되는 경향은 있다. 또한 스페인 대표팀의 또 다른 주포인 다비드 비야유로 2008에서 4골을 넣으며 대회 득점왕과 동시에 조국의 우승에 크게 일조하고, 2010년 남아공 월드컵에서도 총 5골을 넣으며 조국의 우승에 다시 한 번 더 크게 일조하고, 대회 브론즈볼, 실버부트를 수상한 것과 너무 대조되면서 토레스의 국대 경력이 상대적으로 빈약하게 인식되는 것도 있다. 물론 토레스 본인도 유로 2008에서 2골 1도움, 그 중에서도 1골은 독일과의 결승전에서 결승골로 넣은 골이어서 대회 우승에 크게 일조한 부분도 있다.
 
 
 
 
 
 
 
 
 
 
 
 

3. 플레이 스타일[편집]

 
 
 
 
 
 
 
 
 
 
 
 
빠른 주력을 이용한 오프 더 볼과 뛰어난 마무리를 보유한 스트라이커. 187cm의 뛰어난 체격과 최고 속도 36km의 빠른 침투는 트레이드 마크. ESPN은 그의 장점으로 화려한 장면을 만들어내는 감각과 최고 속도에서도 발휘되는 세계적인 수준의 기술을 꼽았다. #
토레스람

토레스의 최고 속력은 약 36km/h로[9] 굉장히 빠른 편인데, 2000년대 후반 기준으로 프리미어 리그에서 가장 빠른 선수 TOP10에 들어갔다. 특히 가속도와 민첩성은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였다.

전성기 시절 유럽 최고의 골 결정력을 지닌 공격수 중 한 명으로 평가받았다. 어려운 각도나 불안정한 자세에서도 침착하게 마무리하는 능력이 뛰어났으며, 특히 빠른 부력을 활용한 오프 더 볼에 강점을 보였다. 이러한 장점들이 결합되어, 라인을 높게 올리는 팀을 상대로 아주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는 1대1에서도 강점을 보였는데, 패널티 박스 근처에서의 과감한 돌파도 자주 보여주고 골키퍼를 제치는 장면도 많이 만들어냈다.

토레스의 이러한 장점과 맞물려 그는 라인을 높게 올리는 강팀들을 상대로 특히 강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큰 경기에서 결정적인 활약을 보여주는 경우도 적지 않았다. UEFA 유로 2008 결승전, 2011-12 UEFA 챔피언스 리그 준결승 2차전, UEFA 유로 2012 결승전, 2012-13 UEFA 유로파 리그 결승전 등 주요 경기에서 득점을 기록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10]

토레스는 강한 지구력도 보유해 수비를 과감히 압박하는 선수였고 수비의 실수를 유발하는 상황을 만들어 낼 줄 아는 선수였다. # 연계 능력 또한 준수했으며 그를 종종 세컨 스트라이커 위치에서 이용한 경기들도 존재했다. #

다만, 그의 전성기는 매우 짧았다. 2010 FIFA 월드컵 남아프리카 공화국 당시 부상을 안은 채 대회에 출전한 이후부터는 이전과 같은 폭발적인 움직임을 보여주지 못하기 시작했다. 기존 플레이 스타일의 핵심이었던 가속도가 저하되자 경기력 하락세가 나타났고, 이후 첼시 FC 이적 이후의 부진으로 인해 많은 비판과 조롱의 대상이 되었다.

이후, 임대 이적한 AC 밀란에서도 이어진 부진으로 아주 큰 비난을 피할 수 없던 그는 고향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돌아간다. 친정팀으로 돌아간 그는 적어진 부담감 덕인지 반등에 성공한다. 준수한 오프 더 볼과 그리고 마무리를 보여주며 복귀한 후 4번의 시즌 모두 두 자리수 골을 기록한다. 하지만 이후 이적한 사간 도스에선 다시 부진한 모습을 보여주게 된다.
 
 
 
 
 
 
 
 
 
 
 
 

4. 지도자 경력[편집]

 
 
 
 
 
 
 
 
 
 
 
 
일본 J리그 사간 도스에서 선수 은퇴를 하고 2019년 6월부터 2020년 12월까지 구단 고문직을 역임했다. 사간 도스는 그의 은퇴 시즌에 리그 15위를 기록했고 2020 시즌에는 13위를 기록했다.

2021년 1월 아틀레티코 마드릴레뇨 코치직을 맡으며 스페인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2021-22 시즌에는 U-19 팀 감독으로 부임한다는 소식이 났다. 그리고 아틀레티코와 리버풀이 챔피언스 리그에서 한 조에 편성되면서 UEFA 유스 리그에 출전하는 U-19 팀을 이끌고 리버풀과 재회하게 되었다.

2024년 6월 11일, 루이스 테베넷의 후임으로 아틀레티코 마드릴레뇨의 감독으로 부임했다.

부임 첫 시즌에 프리메라 페데라시온에서 7위를 기록하며 승격팀임에도 좋은 성적을 보여주었고 시즌이 끝난 후 2027년까지 계약을 연장했다.
 
 
 
 
 
 
 
 
 
 
 
 

5. 기록[편집]

 
 
 
 
 
 
 
 
 
 
 
 

5.1. 출전 기록[편집]

 
 
 
 
 
 
 
 
 
 
 
 
시즌
클럽
소속리그
리그
FA컵
대륙대회
경기
득점
경기
득점
경기
득점
2000-01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세군다 리가
4
1
2
0
-
-
2001-02
36
6
1
1
-
-
2002-03
라리가
29
13
3
1
-
-
2003-04
35
19
5
2
-
-
2004-05
38
16
6
2
5
2
2005-06
36
13
4
0
-
-
2006-07
36
14
4
1
-
-
시즌
클럽
소속리그
리그
FA컵
대륙대회
경기
득점
경기
득점
경기
득점
2007-08
리버풀 FC
PL
33
24
1+1[11]
1+3
11
6
2008-09
24
14
3+2
1+0
9
2
2009-10
22
18
2+0
0+0
8
4
2010-11
23
9
1+0
0+0
2
0
시즌
클럽
소속리그
리그
FA컵
대륙대회
경기
득점
경기
득점
경기
득점
2010-11
첼시 FC
EPL
14
1
-
-
4
0
2011-12
32
6
6+2
2+0
10
3
2012-13
36
8
5+4
1+2
16
9
2013-14
28
5
2+1
0+1
10
5
시즌
클럽
소속리그
리그
FA컵
대륙대회
경기
득점
경기
득점
경기
득점
2014-15
AC 밀란
세리에 A
10
1
0
0
-
-
시즌
클럽
소속리그
리그
FA컵
대륙대회
경기
득점
경기
득점
경기
득점
2014-15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라리가
19
3
4
3
3
0
2015-16
30
11
2
0
12
1
2016-17
31
8
5
1
9
1
2017-18
27
5
6
3
12
2
시즌
클럽
소속리그
리그
J리그컵
대륙대회
경기
득점
경기
득점
경기
득점
2018
사간 도스
J리그
17
3
0
0
0
0
2019
8
0
1
0
0
0
 
 
 
 
 
 
 
 
 
 
 
 

5.2. 대회 기록[편집]

 
 
 
 
 
 
 
 
 
 
 
 
 
 
 
 
 
 
 
 
 
 
 
 

5.3. 개인 수상[편집]

 
 
 
 
 
 
 
 
 
 
 
 
 
 
 
 
 
 
 
 
 
 
 
 
 
 
 
 
 
 
 
 
 
 
 
 
 
 
 
 
 
 
 
 
 
 
 
 

6. 여담[편집]

 
 
 
 
 
 
 
 
 
 
 
 
  • 축구를 시작할 때 원래 골키퍼를 하고 싶었지만 어느 날 골키퍼를 하다 이빨 2개가 빠져버려 이에 화가 난 어머니가 “당장 골대에서 멀어져라라고 말했기에 때문에 스트라이커를 선택했다고 한다.
  • 토레스는 현역 시절 같이 뛴 가장 인상 깊은 선수가 누구였는지 묻는 질문에 주저없이 스티븐 제라드를 선택했다. 그는 "함께 뛴 최고의 선수는 제라드라고 항상 말해왔다. 내 축구를 완성시켜준 선수이다. 그와 함께 뛸 때면 내 수준이 다른 차원에 도달했다고 생각한다. 제라드와 함께 뛰었던 3년 반은 대단한 시절이었다. 단 1분이라도 그 때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곤 한다"라고 회고하였다. 실제 토레스의 은퇴식 때 제라드는 영상 편지를 통해 그때로 돌아갈 수 있으면 좋겠다고 메시지를 전하였다.
  • 선수 시절 디에고 시메오네의 주장이기도 했다. 아주 어린 나이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주장 완장을 찼는데, 당시 선수 생활 말년이던 시메오네가 그의 팀 동료였다. 이후에는 시메오네가 감독으로 돌아와 토레스의 스승이 되었다.
  • 2005-06 시즌 아틀레티코 시절, 라리가에서 볼 빼앗긴 횟수 1위를 기록한 적이 있다. 총 396회 볼을 빼앗겼다고... 이 시즌 36경기 출장했으니 매 경기 11번 볼을 뺏긴 셈이다.[13]
  • 팬에게 매너가 좋기로 유명하다. 비행기 내에서 만난 어린팬에게 사인을 약속했는데, 먼저 비행기에서 내렸음에도 팬을 직접 기다렸다가 사인을 해줬다는 미담이 있다.
  • 딸을 낳으면 '올라야'라는 이름을, 아들을 낳으면 '디에고'라는 이름을 생각하고 있었던 과거가 있다. 하지만 아들 이름은 '레오'고, 딸 이름은 '노라'와 '엘사'로 지었다.
  • 리그 우승과 리그 득점왕을 한 번도 차지하지 못했다.
  • 머리카락은 첼시 시기까진 길렀을 때도 있었으나 아틀레티코 2기부터는 머리카락을 기른 적이 없다.
  • 해외축구 갤러리에서 낚시를 할 때 쓰이고 있다. 토레스 낚시를 검색하면 알 수 있다.
  • 삼성 냉장고 CF를 찍었다. #
  • EXO카이가 토레스의 팬이었는데, 이를 안 EXO의 팬들이 토레스에게 장문의 편지를 보내 카이의 생일 선물로 토레스의 사인을 선물해달라고 부탁했고, 친필 사인한 공과 티셔츠를 선물로 보내줬다고 한다. 하지만 토레스가 유독 팬 서비스가 좋은 선수였으니 망정이지, 가수 한 명을 위해 세계적인 스포츠 스타에게 몇 천 KM 떨어진 곳에서 사인을 보내달라고 하는 것은 민폐 행위이다. 본인들이 비행기타고 직접 찾아가도 받을 수 있다는 보장이 없는 것이 유명인의 친필 사인이다. 정작 카이는 데뷔 초를 회상하면서 나 토레스 좋아했었구나라고 말했다.
  • 대표팀에서는 월드컵 우승과 유로 우승, 유로 득점왕, 컨페드컵 득점왕 등 커리어가 역대급이고, 클럽에서도 챔스 우승, 유로파 우승과 FA컵 우승까지 커리어가 좋으나 단 한 가지 그에게 없는 우승 커리어가 바로 리그 우승이다.[14] 온갖 대회에서 우승했음에도 불구하고 희한하게 토레스는 단 한 차례도 리그 우승 트로피가 없다. 본인의 전성기였던 리버풀 시절에는 아예 우승 트로피를 하나도 들지 못했고, 첼시로 이적해서는 챔스 우승과 유로파 우승을 차지했지만 정작 리그 우승은 토레스가 첼시에 없던 2009-10 시즌과 2014-15 시즌에 했다. 아틀레티코로 돌아온 후에도 라리가 우승은 하지 못했다. 팀이 우승한 2013-14 시즌엔 그가 첼시 선수였다. 또한 리그에서 득점왕을 차지한 적도 없다.
  • 2017-18 시즌 레알 마드리드에서 첼시로 이적한 알바로 모라타가 아직은 프리 시즌이고 원래의 포지션인 스트라이커 대신 왼쪽 윙어로 활약해서 낯선 감이 있었지만 흐지부지한 결과를 만들어내어 첼시 시절의 그와 모라타를 어원으로 하여 토레타가 완성되었다.[15] 모라타는 우려와 달리 첼시에서 맹활약하는 줄 알았지만 후반기가 되자 귀신같이 부진하며 토레스와 같은 길을 걸었다. 심지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하자마자 다시 부활한 것까지 토레스와 판박이다.
  • QmTcjn2BK56BY3E6...
    최근 J리그로 이적한 루카스 포돌스키, 안드레스 이니에스타와 마찬가지로 캡틴 츠바사의 팬이었으며, 작가에게 그림을 선물받고 인스타그램에 성공한 덕후임을 인증했다.
  • 한국인 유럽파 선수들에게 비매너 행동을 해 국내에서는 인종차별자로 오해받기도 했다. 2009-10 시즌 당시 맨유 전에서 박지성에게 거친 태클로 반칙을 범해놓고 적반하장으로 화를 내는가 하면, 2014-15 시즌에는 바이어 04 레버쿠젠전에서 반칙 선언 후 손흥민이 토레스에게 화해의 의미로 포옹을 하려하자 밀치는 등[16]의 모습을 보였다. # 그렇다고 대한민국을 싫어하는 게 아니라 박지성에 대하여 역동적인 선수이며 상대팀에게 극도의 경계대상이라는 말을 한 적이 있으며 국대 은퇴 당시에 그를 존중한다고 인터뷰하고 당시 프리미어 리그에 갓 데뷔한 이청용을 칭찬하기도 하였다. 또한 캡틴 츠바사를 비롯한 일본 문화에도 관심을 많이 가지는 것을 보면 인종 차별자로 보기에는 힘들다. 때문에 경기장 위에서는 과도한 승부욕으로 인해 선수와의 마찰이 생기는 것이라고 짐작해 볼 수 있다. 전적을 찾아보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비롯한 다양한 선수들과 마찰로 인해 과격한 신체적 접촉이 있었음을 알 수 있다. #[17]
  • eFootball PES 2020 모바일에서 레전드 선수로 등장한다. 오버롤이 85라 평범해 보일 수도 있지만 문제는 PES는 나이가 어린 선수일수록 만렙이 높으며, 이는 레전드나 아이코닉 모먼트 선수들에게도 그대로 적용된다는 것. 실제로 아틀레티코 시절의 아이코닉 모먼트 토레스는 만렙 기준 98이라는 황당한 오버롤을 자랑한다.
  • eFootball PES 2021 Season Update 모바일에 리버풀 시절 토레스가 아이코닉으로 새로 등장하였다. 긴팔에 금발이며, 그 시절의 감성을 느낄 수 있게 해 준다. 제라드도 함께 출시하여 인게임에서 제토 라인을 구상할 수 있게 되었다. 오버롤은 97. 아틀레티코 토레스에 비하면 좀 더 무겁고 날렵함이 줄었지만 더 힘이 있는 느낌이다.
  • 오는 2020년 10월 9일에 출시 예정인 FIFA 21에서 아이콘으로 출시 될 예정이다. FIFA 시리즈에서 오랜만에 휘날리는 금발의 페이스로 출시되기에 피파 유저들에게는 희소식이다. #
  • 토레스의 고향인 푸엔라브라다에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경기장이 있다. 페르난도와 토레스는 스페인에서는 흔한 이름과 성이지만 그저 우연히 이름이 맞는 게 아니라 진짜 이 페이지에서 다루는 토레스 본인의 이름을 딴 구장이 존재한다. 그 지역 내에서 축구계에서 가장 상징적이고 성공한 인물인 페르난도 토레스를 기리기 위해서라고 한다. 완공 시점인 2011년에는 경기장 소유구단인 푸엔라브라다가 토레스의 친정팀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친선경기 차원에서 초대했는데, 이때 토레스의 부모님을 초대한 적이 있다.
  • 2021년 5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복귀를 하겠다는 모호한 암시글을 올렸다. 많은 매체들이 이를 현역 복귀라고 예측을 하고 있는 상태이며 28일 금요일에 자신의 팀을 발표한다고 했다. 그러나 현역 복귀일지 마케팅일지는 아직 알 수가 없다. # 나중에 알고 보니 이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코치로의 복귀였다.
  • 2023년 10월에는 KG모빌리티 스페인 현지 법인을 통해 자신의 이름과 같은 이름의 자동차인 KGM 토레스 홍보 모델로 선정되었다. #
  • 2024년 3월 24일에 리버풀과 아약스의 레전드 매치를 통해 안필드에 돌아왔다. 제라드와 함께 선발로 나섰고 후반전에 팀의 4번째 쐐기골을 득점했다.
  • 선수 시절 여린 미소년의 모습하고는 다르게 의외로 생각보다 욱하는 모습을 생각보다 몇 차례 볼 수 있었는데,[18] 이 성향이 감독 생활 중에서도 나오는 중이다. 2023-24 시즌 후베닐 A 감독 시절과 2024-25 시즌 아틀레티코 마드릴레뇨 지휘 중 한 차례씩 퇴장당했다.
 
 
 
 
 
 
 
 
 
 
 
 
 
 
 
 
 
 
 
 
 
 
 
 
페르난도 토레스3

페르난도 토레스5

페르난도 토레스6

금발 + 미소년 + 큰 키 + 멋진 몸[19] + 정상급 스트라이커 + 첫사랑과 결혼 등 만화에서나 볼 법한 캐릭터이다 보니 남녀를 가리지 않고 어마어마한 인기를 누렸다.

백마탄 왕자님스러운 잘생긴 얼굴 및 스타성으로 위상이 과대평가되었다는 의견들도 있다. 과대평가 논란과는 별개로 부진해 있던 첼시 시절 해외축구 팬들 사이에서 토레스 얼굴이 맨유의 대니 웰백이었으면 진작에 방출되었을 것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잘 생겼다. 묘하게 미국의 여배우 데미 무어와도 닮았다는 평이 있었다.

fernando torresk...

단점을 뽑자면 가까이에서 보았을 때 수많은 주근깨와 점 때문에 피부 트러블이 눈에 띈다는 점. 다만 워낙 비주얼이 독보적이다보니 현지의 얼빠들 사이에서는 이러한 점도 매력포인트로 꼽히는 듯하다.

이러한 토레스의 얼굴을 좋아하는 국내 팬들은 위에 게시된 3개의 얼굴 사진처럼 피부의 진상이 드러나지 않는 사진 또는 포토샵이 된 사진을 쓰곤 한다.

Torres bulk up

은퇴 이후인 2021년에는 보디 빌딩을 위한 벌크업으로 근육이 많이 붙은 몸매를 보여줬다. 미소년의 모습이었던 현역 시절을 뒤로 하고 야성미 넘치는 근육맨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20]
 
 
 
 
 
 
 
 
 
 
 
 
 
 
 
 
상세 내용 아이콘   자세한 내용은 페르난도 토레스/관련 언사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8. 둘러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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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국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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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국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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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국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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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군 코치
아르헨티나 국기
Gustavo López
골키퍼 코치
아르헨티나 국기
Pablo Vercellone
피트니스 코치
스페인 국기
Luis Piñedo
B팀 감독
스페인 국기
Fernando Torres
출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공식 홈페이지
마지막 수정 일자: 2026년 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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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번호
국적
포지션
한글 성명
로마자 성명
생년월일
신체 조건
비고
1
스페인 국기
GK
Mario de Luis
2002.05.06
184cm
2
스페인 국기
MF
Marcos Parriego
2006.01.04
176cm
4
스페인 국기
DF
Javier Boñar
2005.06.03
180cm
부주장
5
스페인 국기
DF
Dani Martínez
2004.05.05
186cm
6
스페인 국기
MF
Javi Serrano
2003.01.16
178cm
주장
7
스페인 국기
FW
Iker Luque
2005.06.05
168cm
8
스페인 국기
MF
Jorge Castillo
2006.05.23
180cm
10
스페인 국기
MF
Rayane Belaid
2005.02.11
174cm
11
스페인 국기
FW
Koke Mota
2005.03.05
188cm
12
아르헨티나 국기
DF
Gerónimo Spina
2005.02.09
187cm
13
스페인 국기
GK
Salvi Esquivel
2005.09.30
193cm
14
스페인 국기
MF
Javi Morcillo
2006.03.15
183cm
15
세르비아 국기
DF
Aleksa Purić
2003.07.07
196cm
16
그리스 국기
DF
Ilias Kostis
2003.02.27
188cm
17
스페인 국기
FW
Jorge Rajado
2006.05.16
178cm
18
아르헨티나 국기
MF
Martín Bellotti
2002.01.21
178cm
19
스페인 국기
DF
Adrián Corral
2003.01.05
183cm
20
스페인 국기
DF
Matías Barboza
2002.02.13
187cm
21
라트비아 국기
FW
Dario Šits
2004.02.04
187cm
22
스페인 국기
DF
Carlos Giménez
2003.02.18
181cm
23
스페인 국기
FW
Arnau Ortiz
2001.10.29
175cm
#
스페인 국기
GK
Ander Astralaga
2004.03.03
190cm
출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공식 웹사이트, 라리가 공식 웹사이트 / 최종 수정 일자: 2026년 7월 23일

※ 주의 스쿼드에 대한 간략한 틀은 간략 틀을 참고해주세요. 또한 이 틀을 수정할 때는 간략 틀도 같이 수정해주시기 바랍니다.'''

[1] CF 인테르시티에서 임대.[2] 코르도바 CF에서 임대.[3] 파르마 칼초 1913에서 임대.
 
 
 
 
 
 
 
 
 
 
 
 
[1] 현역 시절 기준. 선수 은퇴 후에 벌크업을 했으므로 몸무게는 늘었을 것이다.[2]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 역대 출장 공동 9위, 득점 3위.[3] 여담이지만 토레스는 그 후 월드컵 예선에서는 단 한 번도 득점하지 못했다.[4] 좋은 예로 포르투갈과의 16강전을 들 수 있다. 선 수비 후 역습으로 나오는 포르투갈에 스페인은 비야 - 토레스 투톱으로 나섰지만 찬스가 번번이 무산되었고 비센테 델 보스케 감독은 후반에 토레스를 빼고 힘 좋고 키 큰 타겟맨 페르난도 요렌테를 투입하였다. 그 뒤 공격이 확실히 살아나 결국 비야의 결승골로 1:0으로 승리했다.[5] 일단 부진이라 표현하기도 뭣 한 게 그 이후로 딱히 출전 기회를 잡지 못했다. 그리고 경쟁 공격수들도 페드로 로드리게스를 빼면 워낙에 못해서…[6] 이 사진이 바로 토레스 선수 커리어 희대의 굴욕으로 남을 부폰의 발재간 농락 사진이다. 농담이 아니라 정말 말 그대로 부폰의 드리블을 이용한 선방에 제대로 막혔다.[7] 이때 토레스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나는 타히티의 팬이 되었다. 단순히 우리가 이겨서 아니라 지고 있어도 미소를 잃지 않는 모습이 좋았다. 다른 팀들도 타히티를 보고 배워야 된다"라는 겸손한 인터뷰를 했다. 이 발언은 3년 후 독일의 토마스 뮐러산마리노와의 2018 러시아 월드컵 유럽 예선에서 8:0으로 이긴 후 산마리노를 비하하는 발언을 한 것과 대조되기도 했다.[8] 실제로 위에 있는 컨페더레이션스컵 득점왕을 차지한 사진을 보면 각각 실버부트와 브론즈부트를 차지한 프레드와 네이마르는 상당히 기분 좋은 표정인 반면 골든부트를 수상한 토레스의 표정이 영 좋지 않은 것을 확인할 수 있다.[9] 22.27 마일이 측정됐다.[10] 물론 2011-12 UEFA 챔피언스 리그 준결승 2차전에서의 득점은 없어도 첼시 FC의 결승 진출이 유력한 상황이었고, UEFA 유로 2012 결승전 득점 역시 이미 승부가 기운 상황에서 나온 골이었다. 다만 기록 자체의 상징성은 상당했으며, 특히 유로 2012 결승전 득점으로 유로 역사상 최초의 두 대회 연속 결승전 득점자라는 기록을 세웠다.[11] FA컵+풋볼 리그 컵[12] Gold Medal of the Royal Order of Sports Merit[13] 사실 토레스는 전성기 시절, 먹튀 시절 가리지 않고 볼 헌납이 많았다. 공격수라는 포지션의 특성상 어쩔 수 없는 부분이기도 하고 플레이 스타일이 정교함보다는 다이나믹함을 우선으로 하기 때문이다.[14] 정확히는 1부 리그 우승. 데뷔 초인 2001-02 시즌에 아틀레티코에서 2부 리그 우승은 있다.[15] 마침 모라타도 레알 유스에 입단하기 전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스에 입단한 적이 있다.[16] 손흥민도 이에 정색하며 주심에게 항의했다.[17] 특히 박지성이 속한 맨유와 토레스가 속한 리버풀은 프리미어 리그 최대 라이벌이다. 워낙 치열한 더비중 하나인 만큼 경기 중 감정이 과열되는 일은 어쩔 수 없는 일이다.[18] 또한 욱한 성향 뿐만 아니라 트래쉬 토크를 하는 경향도 있었는데 대표적인 사례가 바로 2006년 월드컵 때 16강에서 만난 프랑스 대표팀의 주장 지네딘 지단을 향해 지단을 은퇴시켜주겠다며 큰 소리 친 사례이다. 물론 지단은 이에 자신의 마지막 은퇴 경기는 월드컵 결승전이다라면서 맞받아치면서 결과는 스페인이 프랑스한테 3:1로 털려 지단한테 제대로 참교육을 당했다. 또한 같은 스페인 대표팀의 주장이었던 라울 곤살레스도 같은 레알 팀 동료였던 지단을 향해 은퇴시켜주겠다며 토레스랑 마찬가지로 큰소리쳤지만 되레 지단한테 털려 오히려 라울 본인의 마지막 월드컵 경기로 마치게 되었다.[19] 사실 선수 시절에는 187cm의 큰 키에 80kg를 넘지 않는 마른 체형이었다. 다만 얼굴이 워낙 잘생기고 키도 컸기 때문에 탑 모델같은 느낌의 모습이었다.[20] 축구 선수들이야 기본적으로 어느 정도 근육질 몸매를 다지지만 현역일 때는 보디빌딩 선수 수준의 벌크업은 체중 증가에 따른 부상을 부르는 등 매우 비효율적이다. 엄청난 떡대로 유명한 아데바요 아킨펜와 같은 경우엔 꾸준한 관리로 예외적인 사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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