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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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해충갤의 떡밥
2.1. 해충갤의 신
2.1.1. 메호대전
2.2. 좆두학개론2.3. 근본론
3. 해충갤의 구성원
3.1. 막장성
4. 해충갤에서 사용되는 별명들
4.1. 축구 팀들4.2. 축구선수4.3. 축구감독
5. 해충갤의 인물6. 해충갤의 유행어7. 해충갤의 역사8. 해충갤의 현재9. 해충갤의 신역사10. 하위 갤러리

1. 개요[편집]

한 때 디시인사이드의 선봉장이였던 갤러리, 그리고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막장 갤러리 중 하나

디시인사이드의 갤러리 중 하나. 약칭 해축갤. 홈페이지 이전 홈페이지

해축갤이라 불러야 정상이겠지만, 발음상의 편의성및 갤러들의 정신상태 때문에 인해 '해충갤'로 불리는 곳. 해축갤러들은 통상 자신들을 해충 또는 해붕이라 칭하며, 갤질을 해충질이라 부른다..심지어 구글에 해축갤로 검색하면 해충갤로 자동수정 되서 검색 되어진다. 최근 들어서는 유입들 때문에 해축갤이라는 이름도 쓰이는데, 이는 뉴비를 구분하는데 쓰인다.

야갤과 한때 라이벌 의식을 불태웠으나 2010년 이후로는 많이 쇠퇴하여 허구헌 날 털리는 실정이다. 스타를 좋아하는 유저들이 많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2006~2009년 시절에는 한 쪽은 '마우스질로 오른팔 딸근만 발달하는 것도 e스포츠냐', 한 쪽은 '그러는 니들도 나가서 축구 안 하고 축구 게임만 하잖냐'로 싸워댔으나[1], 그 후로는 스갤과 사이가 꽤 좋다. 2013년 현재도 간간히 과거의 스타크래프트 선수들을 추억하는 떡밥이 나오고 있으며 스갤이 망한후 스갤의 일부 유저를 해충갤이 흡수했다. 서버를 같이 사용했던 적도 있었다. 털릴 경우를 대비한 벙커로 사용하는 멀티 갤러리로 2006 월드컵 갤러리, 박지성 갤러리, 이영표 갤러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갤러리 등이 있다. 하도 많이 털려서 유동닉으로 글을 쓰려면 코드를 입력하게 바뀌었다. 2013년 2월 13일 부터는 코드입력이 한자리 숫자나 알파벳 문자 하나등 단순하게 바뀌었다. 2000년대 중반 박지성의 활약으로 해외 리그의 중계가 활성화되면서 해외축구를 보게 된 이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그 이전 시기의 해외축구에 대한 전문지식은 별로 없다. 축구게임을 통해 아는 척 하는 부류가 있지만 금방 티가 난다.

2013년 이후부터는 오히려 축구 관련 드립만 철저하게 나오면서 청정갤화가 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화력은 여전히 센 편.

축구 이야기가 나오면 대부분 잉글리시 프리미어 리그에 대해 이야기하는데 09-10 시즌 이후로 첼시빠들이 해충갤을 점령했었다. 지금은 첼시가 망하면서 그냥 일개세력으로 전락. 맨유빠들은 지나친 개드립으로 인해 까들이 늘어나면서 상당수가 알싸로 빠져나갔으며, 아스날의 경우에는 칼링컵 난투극 이후 개스날이라 까이면서 이야기만 나오면 까이기 일쑤이다.

타 리그 빠로는 라 리가 레알 마드리드의 팬이 많았으며, 그 뒤로 바르셀로나빠들이 뒤를 이었고, 밀란유베 빠도 어느 정도 있는 상황이었다. 그러나 바르셀로나 방한 경기 이후로 바르샤 팬들은 사실상 멸종되었고[2] 간판급 찌질이의 기량 하략으로 인해 유베는 이빨빠진 호랑이가 되었다. 가끔씩 나타나서 경기결과나 팀 소식을 알려주는 정도. 그나마 레알이나 밀란을 응원하는 사람들 중 골수[3]는 극소수. 2012년경부터는 절대다수가 좋아하는 팀은 없고 팬덤이 골고루 분산되어 있다. 추며 얘기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러다 2016년 9월을 전후해 손흥민이 최고의 기량을 선보이자 관련 드립들이 해축갤을 점령했으며, 이 드립들은 다른 커뮤니티와 페이스북 등 여러 매체에서 화제가 되면서 또 다시 떠오르는 중이다.[4]

2018년 1월을 기준으로 베로나로 이적 후 제대로 된 출장시간을 보장 받지 못하고 있는 이승우에게 그가 과거에 했던 발언들과 더불어 엄청난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후전드란 별명으로 그를 조롱하는 모습은 현재 최고의 폼을 보여주고 있는 손흥민과도 비교된다.

2. 해충갤의 떡밥[편집]

해충갤 역시 타 이용자가 많은 갤러리와 같이 잡갤이지만 기본적으론 축구갤러리라 축구 떡밥이 기본 떡밥중 하나이다. 축구 떡밥은 이전엔 보통 개스날(아스날 FC)을 까는 것이 메인이었고 주로 로또풀이 제일 많이 까인다.[5][6] 이게 어느 정도냐면 리버풀 얘기만 나오면 부정적인 리플은 꼭 하나는 99%

보장하는 수준. 팬들 중엔 리버풀 팬이나 레알 팬 들이 제일 많이 탄압받는다. 13-14 시즌 이후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7]첼시 FC도 자주 까인다.


축구 이외의 떡밥으로는 아이돌 떡밥, 수능 떡밥(9시에서 1시까지의 수험생들이 많은 시간대에 주로 돈다), 삼국지 떡밥, 만화 떡밥, 그리고 가끔식 WWE 레슬링 떡밥이 돌기도 하는데 한때는 해충의 전성기를 방불케한 엄청난 글 리젠을 기록했었다.[8] 축구와 간접적으로 관련된 떡밥으로는 주로 축구 게임 떡밥이 돌며 초창기부터 2010년까지는 주로 위닝, 그리고 이후에는 그 중에서도 FM(풋볼 매니저) 떡밥이 특히 많이 돈다. 다만 피파 온라인 3가 나오고 fm13의 크랙이 늦게 나오면서 최근에는 피파 온라인 3에 관한 떡밥이 많다.메시 vs 호날두 떡밥도 흥하는데 악명 높은 제라드 vs 램파드 떡밥이 돌때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반 호날두 정서가 점점 강해져서 2015-16 시즌 전반기에는 개념글 대부분이 호날두를 까는 글이었으나, 지단 체제 이후에는 ATM전 정도를 제외하면 구설수도 줄고 꾸준히 그리고 중요 경기에서 활약한 호날두와 비교해 체력 문제로 인한 활동량 부족, 탈세 스캔들로 인한 멘탈 문제 등으로 부진을 보이는 메시와 바르셀로나를 까는 분위기가 형성되었다.그리고 2016년 7월 기준으론 호날두의 유로 우승, 메시의 21개월 징역형과 코파 아메리카 준우승으로 완전히 호날두 팬들이 점령했다.

16-17 시즌 시작 후에는 EPL 떡밥이 대부분이다. 지난 시즌 레스터 시티가 우승할 정도로 개판난 기존 상위권 팀들의 네임드 감독들 영입과 맨체스터 형제의 끝날줄 모르는 현질, 손흥민의 토트넘 2년차 등등 무수한 떡밥들이 넘쳐나기 때문. 9월경 축구력이 대상승한 손흥민을 찬양하는 개념글들과 독보적인 1위를 달리는 첼시 황족 드립이 흥했다. 어느 한팀이 약팀에 잡히는 날이나 형편없는 경기력을 보여주는 날은 말 그대로 갤 전체가 그 팀의 욕으로 도배된다. 시즌 중반 현재 가장 까임의 빈도가 높은 팀은 늘 그 자리를 찾아가는 아스날과 벵거, 제라드가 안필드로 돌아오자마자 의적질에 더 불사르는 리버풀. 맨유는 사상 최대 이적료를 기록한 포그바의 기대 이하의 성적과 기행, 6위에서 올라가지 않는 리그 순위가 주된 까임의 대상이고, 맨시티의 경우 조 하트를 쫒아내고 데려왔지만, 상상도 할 수 없는 예능을 매번 선사하는 브라보와 이피엘이 가장 치열한 리그 아니야라고 했다가 감독 커리어 사상 가장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과르디올라 감독이 주로 까인다. 사실상 인지도 좀 있는 팀은 건수가 생기면 까는글이 개념갤에 올라가있는걸 볼 수 있다.

17-18시즌에는 본인의 축구철학을 2시즌만에 완벽히 구현해내는데 성공한 펩 과르디올라 감독와 맨시티의 인기가 매우 높아졌다. 반면 실망스러운 2년차를 보내고 있는 주제 무리뉴맨유는 거의 주적 수준으로 까인다. 최악의 시즌을 보내고 있는 호날두레알 마드리드도 주요까임대상... 이었는데 호날두가 챔스 3연패를 달성하고 메시는 또 8강에서 탈락하자 메시는 또 다시 가루가 되도록 까이는 중.

17-18시즌에는 다닐루의 토템력을 찬양하는 신도들이 많아졌다.
2017년 중반에는 축구N 드립이 흥했었다. 당시에는 바르셀로나와 메시가 한창 까일때여서 꾸레들이 드리블 횟수나 점유율 가지고 쉴드치는걸로 '축구에서 예술점수 따진다'는 비웃음을 샀는데, 이걸 발전시킨게 축구가 아닌 그들만의 스포츠 '축구2'를 한다는 드립이었다. 이후 스토크시티의 과격한 플레이가 이슈가 되자 그걸 보고 '축구3'이라는 별칭을 붙였고 이후 사그라들기는 했지만 아직도 저런 장면들이 나오면 가끔씩 튀어나오고 있다. 어원은 저 팀들이지만 당연히 다른팀에도 적용될 수 있는 드립이다.

2.1. 해충갤의 신[편집]

유일신으로 드록바를 드록신(神)이라 부르면서 숭배했다, 한 때는 갓데발(엠마누엘 아데바요르)과 비슷한 격까지 내려갔다가[9] 2011년 시점에서 갓넬카, 호느님, 메신, 램느님 등 수많은 신들이 난립하는 가운데 드록신만큼은 여전히 절대 유일신의 지위에 올라있다. 하지만 이도 옛말이며 최근은 폼의 하락으로 인해 뽀록바, 드좆이라는 경멸적인 호칭으로 부르고있다. 다만 첼시의 기적같은 첫 챔피언스 리그 우승에 혁혁한 공을 세우며 그 위상은 첼시 팬들에게만은 잊혀지지 않게 되었다.

2012년 이후, 드록신이 첼시를 떠나자 자연스레 그에 대한 언급이 줄어들었고, 대신 주멘을 섬기는 신흥 종교가 떠오르고 있다. 개념글의 약 1/3은 주영신의 충만한 은총을 찬미하는 글들이며, 그의 신도들은 그러한 글을 볼 때마다 주영신께 기도드리며 '주멘'이라는 댓글을 남기곤 한다.[10] * *

이피엘 13-14 시즌부터 일부 리버풀 팬들이 스티븐 제라드를 축구 그 자체라 칭하며 제라드를 축구 형님이라고 부르고 있다.이피엘 출범 이후 리그 우승이 없던 리버풀이 폼이 절정에 오른 수아레스의 활약을 업고 우승에 가장 근접하여 리버풀의 주장이자 상징과도 같은 제라드를 띄워주는건 당연하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시즌 후반기 귀신같은 삽질로 인해 결국 리버풀은 2위에 머물고 말면서 이때 전후로 보여준 제라드 말년의 잊고 싶은 순간들(첼시전에서의 클러치 실책 - 일명 '훔바견', 맨유전 46초 퇴장 등등..)과 함께 결국 엄청난 조롱의 대상이 되고 말았다. 그 후 제라드가 상대적으로 비인기 리그인 MLS로 이적하자 비교적 덜 언급되며 리버풀 드립이 나올때나 간간히 등판한 사실상 고인 취급되었다. 다만 16-17 시즌 제라드가 현역 은퇴 후 코치직을 수련하러 안필드로 돌아오자 마자 귀신같이 리그 상위권을 달리던 리버풀이 번번히 미끄러져 다시 그 조롱의 정도가 급격하게 상승하고 있다.
하도 놀려먹다 보니 그야말로 미운정 고운정 다 들었다. 이젠 동네 형 부르듯이 '훔형'이라고 부르며 그의 실수들은 온갖 개드립의 소재로 써먹고 있다. 경기 중에 누가 넘어지기라도 하면 '훔바 ㅋㅋㅋ'가 도배되며, 일단 제라드부터 찾고 본다. 심지어 아예 고인 취급하며 안필드 석양에 제라드를 흐릿하게 합성한 후 '훔형 하늘에서 보고계시죠?'라고 드립치기도 한다. 재밌는 점은 그렇게 놀려먹으면서도 제라드의 축구력만큼은 까지 않는다는 것.

전체적으로 봤을때 해충에서 제일 많이 까이는 선수는 제라드호날두[11] 다만 메시의 경우도 탈세 혐의와 메이저 3연벙으로 인해 까임의 빈도가 적잖게 늘어난 편. 언급된 선수들의 빈도가 높을 뿐이지 사실상 안까이는 선수는 거의 없다.

파일:OfEohfn.jpg

바르셀로나와 스페인의 전설 사비가 스페인의 메이저 대회 3연패 및 바르셀로나에서의 트레블 등 수많은 업적을 이루고 명예롭게 바르셀로나를 떠나자 많은 해충갤러들이 경의를 표했다. 가끔씩 '한잔해'라는 드립과 함께 등장한다. 그리고 어떤 팀이 졌을 때 그 팀을 비꼬기 위해 사비의 점유율 드립이 종종 쓰인다.

2.1.1. 메호대전[편집]

메날두 갤러리

메시팬과 호날두팬이 치열하게 다투는곳중 한곳이다

정권이 하루가 멀다하고 바뀌는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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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록신의 시대가 저물고, 메호대전의 시대가 도래하였다. 13-14 시즌 호날두가 챔피언스 리그 득점왕을 차지하며 레알 마드리드가 라데시마를 달성하자 호날두를 받들어 모시는 레알 팬들이 해충에 잠시 득세하였지만, 14-15 시즌 바르셀로나가 메시, 수아레즈, 네이마르라는 역사에 남을 삼각편대 MSN을 갖춰 눈부신 활약으로 트레블을 달성하고, 호날두는 양학두라는 별명을 얻으며 레알 마드리드가 무관에 그치자 메시를 신으로 받들어 모시는 꾸레들이 해충을 점령한다. 하지만 15-16시즌 레알의 라운데시마 달성, 포르투갈의 유로 16 우승으로 호날두는 첫 메이저 대회 우승과 동시에 유러피언 더블을 달성하였고, 이와 대조적으로 아르헨티나가 메시의 승부차기 실축으로 3년연속 메이저 대회 준우승, 메시의 탈세 혐의가 유죄로 인정되어 21개월 징역형을 선고받게 되자 다시 레알 팬들이 득세하고 있다. 이에 따라 호날두의 팬들과 메시의 팬들은 허구한날 개념글을 주작하고 댓글라시코를 벌이고 있는데 이를 메호대전이라고 부른다. 결국 메날두의 시대가 저물지 않는한 당분간은 이 추세가 계속될것으로 예상된다. 당연히 디씨위키에서도 메호/호메대전이 일상화된이후로는 메시와 호날두 각각 문서마다 서로의 팬들이 찰지게 비하하는 반달리즘이 일품이다.[12]

16-17 엘클라시코 리그 1차전 직전 호날두의 1870억 탈세 의혹이 터지긴 했지만 풋볼 리크스의 마땅한 후속폭로도 없고 무엇보다 엘클이 의외로 싱겁게 무승부로 끝나 별 파장은 없었다. 아마 메시의 경우처럼 기소되거나 실형을 선고 받기 전에는 별 파장은 없을 듯. 다만 호날두가 부상과 노쇠화의 여파로 폼이 하락한 듯 보이는 반면에 메시는 챔스 조별 리그 10골 및 수아레스와 리그 득점왕 선두 경쟁을 벌이는 등 여전히 최상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잠시나마 밀렸던 메시의 팬덤이 다시 호날두의 팬덤과 비슷하거나 우세한 형국이다. 다만 16-17 라 리가 전반기 종료 기준 리그 포인트는 레알이 앞서고 있어 늘 그렇듯 후반기 최종 리그 순위와 챔스 결과에 따라 형국이 크게 좌우될 듯. 결국 호날두의 역사에 남을 활약으로 레알이 챔스,리그 우승을 하면서 호날두의 승으로 끝났다.

17-18 시즌은 메시,호날두가 발롱도르 5:5로 동률인 채로 시작[13]하는 시즌이니만큼 메호대전의 향방을 좌우하는 시즌이었는데, 호날두가 최악의 부진을 극복하고 또 다시 챔스의 신이 강림하여 챔스 3연패라는 업적을 달성한 반면, 메시는 챔스 8강에서 또다시 무력한 활약으로 절대적 강세이던 AS 로마에게 광탈을 당하는 굴욕을 당한다. 이 시점을 기준으로 메시팬들은 해충갤에서 설 자리를 잃고 허구한 날 조롱당한다. 여기까지만 해도 메시팬들에게 악재였지만, 러시아 월드컵에서 호날두와 대비된 부진으로 더 치명적인 악재에 직면했다. 그러나 16강에서 포르투갈, 아르헨티나가 사이좋게 탈락하면서 다시 여론은 원점으로 돌아갔다. 확실한 것은 이번 월드컵을 마지막으로 메호대전도 슬슬 끝물에 접어들기 시작했다는 점이다...는 개뿔, 메호대전을 메날두가 죽은 뒤에도 할 기세다. 8강 이후에도 메호대전만 죽어라 한다. 실시간 경기나 떡밥이 없으면 십중팔구 메호대전 상태라고 봐도 무방하다.

파일:메호대전.gif
해충갤뿐만 아니라 일베저장소 축구게시판, 네이버 뉴스처럼 룰이 느슨한 대형게시판에서는 상호 팬들간의 싸움이 끊이지 않는다. 우스꽝스럽게 비틀거나 합성한 사진이 돌아다니거나 모욕적인 멸칭이 언급되는 것은 기본.
파일:RonaldoMessiTheirfan.jpg
그런데, 팬들이 치고박고해도 정작 본인들로서는 그렇게 나쁘지 않은 관계인듯.

2.2. 좆두학개론[편집]

물론 메좆학개론도 개그력이 상당했지만 주로 호날두가 많이 까이므로 묻혔다. 2014년들어서 호날두를 까는 글이 해충갤에서 유행하고 있는데, 이를 날두학개론이라 부른다. 명칭은 각 대학들에 있는 학과들의 패러디다. 원래부터 호날두를 포함한 유명 선수들을 까는 떡밥은 흔한 일이었지만 뛰어난 필력으로 호날두를 까는 한 유동닉의 글이 큰 호흥을 얻으면서 생겨난 명칭이다. 그 유동닉은 'X두학 권위자' 혹은 'X두학 박사님'이라 불리고 있다.이 시리즈는 그저 해충갤 유행으로 그치는게 아니라 신작이 나올때마다 여러 축구커뮤니티로 퍼져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유명세를 타게 된 계기는 2014년 브라질 월드컵에서 포르투갈의 가나전 시나리오를 미리 예상한 글이 상당부분 적중한 것. 이런 게 유행이라고는 하나 갤러리에는 호날두의 팬들도 많다.

  • 예시

X두로 산다는 것
자기가 주인공아니면 안되는 호X두의 인생관
X두 부상당했다는거 마케팅 연막인 이유와 시나리오
호날두 가나전 시나리오 예상
X두였으면 안봐도 뻔함
X두 아침 매뉴얼
세계 3대 타격 무술중 하나인 호날도(護捺道)란 무엇인가?
실제로 생긴 대학 교과목

하지만 2016년 들어서 호날두의 유로 우승과 메시의 계속되는 메이저 대회 우승 실패, 탈세 혐의 등으로 이런 조롱성 게시물의 타겟이 메시가 되는 경우도 크게 늘었다. 하지만 메시의 팬덤도 여전히 크고, 애초에 메시와 호날두 두 선수 모두 방구석 해충러들이 조롱한다고 급이 낮아질 정도의 선수들이 아니기 때문에 그냥 재미로 읽는 정도로만 끝낼 사리분별력을 가지도록하자.

2.3. 근본론[편집]

이상할 정도로 해충갤에서는 팀들의 근본여부를 따진다. 팀들의 가치를 따질 때나 팀들을 비판할 때나 근본론이 등장한다. 과거에 많은 우승을 따냈으면 근본 팀, 그렇지 않은 팀들은 노근본 팀으로 분류된다. 특히 역사는 깊지 않으나 구단주들의 돈지랄로 강력해진 팀들이 주로 희생양이된다. 주로 첼시 FC, 맨체스터 시티 FC, 파리 생제르맹 FC.

해충갤의 기준으로 팀들을 나누자면


사실 해충갤에서 근본론에 언급되는 것 자체가 유명한 팀이라는 뜻이다.

솔직히 허구한날 하는 짓이라곤 근본없는 메호대전뿐인 해충들이 근본을 따진다는 것 자체가 에러다.

2017년 2월 13일 본 항목의 캡쳐가 해충갤 개념글로 올라가며 수정 전쟁이 일어날 것으로 보인다.

다만 근본이라는 단어가 팀이 아니라 선수들에 적용되면 의미가 조금 달라진다. 주로 선수의 멘탈이나 프로정신을 근본이라는 단어로 부르는 편. 자세한 건 근본론 항목 참조.

3. 해충갤의 구성원[편집]

진정한 모두까기 인형

해충갤러(해충)들의 특징을 꼽자면 그냥 주위에 있는 모든 것을 다 까고 본다는 것. 이들은 호날두, 메시부터 시작해서 정치인과 연예인, 심지어는 그냥 지나가던 시민에 이르기 까지 눈 앞에 보이는 모든 대상의 성을 으로 만들거나 온갖 쌍욕을 퍼붓는다. 또한 자신들을 해충이라 칭하고 갤에서 활동하는 것을 해충질이라 부르며 자기 자신들까지 비하의 대상으로 삼는데 이는 일베저장소와도 어느 정도 비슷한 부분이다

구성원들은 주로 10대 중반에서 20대 초반의 어린 유저들이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스포츠 갤러리인 만큼 남성들이 주 이용층이다. 국내야구 갤러리코갤, 일베저장소에 기반한 비야구계 야갤러들로 인해 야구 커뮤니티의 역할을 상실한 것과 달리 이들은 축구 커뮤니티의 역할에 비교적 충실하게 임하고 있고 해외 축구리그에 대한 글이 주로 올라오는 등 여기까지만 놓고 보면 조금 괴팍한 축구 커뮤니티 정도로 볼 수 있으나...

3.1. 막장성[편집]

일베저장소의 떡밥을 활용해서 각종 패드립과 고인드립을 창조해내고 민주당계 대통령들에 대한 고인드립이라던가 전두환에 대한 찬양글이 종종 개념글로 올라오는 것을 볼때 일베저장소국내야구 갤러리와 비슷한 성향을 띄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차이점이라면 저들보다 더 호전적이라는 것 정도. 또한 일베저장소국내야구 갤러리극우성향과 지역감정을 드러내며 반대진영에 대한 조롱과 비하를 일삼는다면 이들은 단순히 눈앞에 있다는 이유로 온갖 창조적인 패드립고인드립을 쏟아낸다. 게다가 주 이용층이 인실좆의 위험성을 모르는 10대 청소년들이기에 어떻게 보면 위의 두 커뮤니티들 보다 더 위험한 존재들이라고도 볼 수 있다.

3.1.1. 패드립[편집]

대한민국 패드립의 1번지, 죽은 이를 모욕하는 것을 자랑스럽게 여기는 곳.

패드립으로 해충갤을 따라갈만한 커뮤니티는 네이버 뉴스 정도를 빼면 사실상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해충갤은 매시간 매초 어떤 사람이든지 죽어서 뉴스와 신문기사로 보도되기를 기다리고 있는 곳으로 누가 죽었다는 기사가 나오면 갤러리 전체가 눈 깜짝할 사이에 온갖 창의적인 패드립으로 도배된다.

2000년대 후반, 야갤과의 대립에서 불의의 사고로 운명을 달리한 야구선수 임수혁을 비하한 것을 시작으로, 일베저장소의 주요 떡밥들을 활용한 광주민주화운동 폭동설 및 사망한 시민의 모습을 일컬어 피떡, 홍어라 부르는 드립, 전두환 찬양, 운지 드립등이 유행했으며 지금도 사용하고 있다. 박지성의 어머니가 돌아가셨다는 기사에 각종 패드립이 난무했고, 몇몇 글들은 고소가 진행 된다는 말이 돌았다. 이런 분위기에 "지나친거 아니냐?"고 지적하는 이들에게 "오유 선비들 왔냐?"라는 식의 반응을 보이면서 인간으로서의 양심까지 버리는 추태를 보여주었다.

축구계 만년떡밥 메호대전에서도 이들의 막장성은 여전하다. 메시의 팬들은 호날두가 아버지를 잃은 것을 고인드립거리로 쓰며, 호날두의 팬들은 메시의 아내 안토넬라가 어렸을 때 남성들과 찍은 사진을 날조해서 '걸레'라고 모함하고, 아들 티아고를 메시가 아닌 외간남자와 관계에서 나온 자식이라고 날조하기도 한다.

2014년, 세월호가 침몰했을 때는 피해자들에게 물고기밥 등의 멸칭을 붙히거나 유가족들을 "단룡인"이라 칭하며 조롱하는가 하면, 이특의 조부모와 아버지가 돌아가셨을때는 "그럼 삼관왕이냐 ㅋㅋㅋㅋㅋ?"라고 패드립을 치면서 워마드, 일베저장소와 더불어 한국 최고의 막장성을 자랑하는 야갤에서조차 "해충 드립 빵빵 터지네. 야갤이 분발해야겠다."라는 반응을 보이게 만들었다. 지금 야갤러들이 해충에 밀리는 이유, 해충새끼들은 패드립칠때만 대가리 잘돌아가는듯.jpg

4. 해충갤에서 사용되는 별명들[편집]

글자에 킹이나 씹이 들어가는 알아듣기 쉬운 별명들은 제외.
일일히 하나마다 설명을 달아놓으면 끝이 없으니 제일 많이 쓰이는 용어만 놓자면...

4.1. 축구 팀들[편집]

4.2. 축구선수[편집]


4.3. 축구감독[편집]

5. 해충갤의 인물[편집]

해충갤 출신으로 유명한 인물로는 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인 이동해, DJ KOO(구준엽), FT아일랜드 관련 만화를 올려 HIT 갤러리에 가 대외적으로도 유명한 "읻옹궈"도 해충갤 출신이지만 현재 거품이란 의견이 많이 제기되어 재조명받고 있는 실정이다.
(하지만 sns또는 각종 커뮤니티 사이트에 가장 많은 파급력을 준건 사실)

해충갤 내에서 유명한 인물로는 필력, 애드립 부문의 김위닝전라탄, 초기 트랜드를 만들었던 코나와딩요, 그리고 꾸밈없는 장애인 진금태 등이 있다. 2012년 이 후는 급격히 갤러리 사용자 수가 줄어들었으며 돌+아이..가 홀로 네임드 자리를 지켰다.

그리고 일부 고정닉들은 하도 깽판을 친 덕에 닉네임이 일시적으로 금지어가 되어서 고정닉을 쓸때 글자 사이에 하이픈이나 , . 1을 넣는 경우가 다반사였다.[24]

2014년 이후로 맨유팬 유동닉인 최맨유강 이 컬트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xx하는 것'으로 문장을 끝맺는 특이한 문체 등으로 유명하고 이를 따라하는 갤러들도 많다. 또한 허구한날 마리오 괴체를 찬양하고 개념글을 주작하며 어그로를 끌어대는 빛체라는 고정닉[25]도 유명하다. 항상 '축구 자체를 잘하는 선수' 'xx 자제' 등의 표현을 사용하는데 갓체를 싫어하는 해충갤들이 2015년 들어서는 이 표현들을 비틀어서 비꼬는 중이다. 또한 레알 마드리드의 팬 짓을 하고있는 일명 해충BBC 라울과 아이들(레알과 아이들), 69크러스터, 택시 드라이버가 있다. 항상 레알 마드리드호날두를 찬양하며, 바르샤메시를 깐다. 이에 반대되는게 마샬이(Martial)우리좆, 카르페. 인데, 글 성향은 꾸레+메빠다.

상습적으로 개념글 주작을 일삼으면서 분란을 일으키는 히틀러,처칠,민신등이 있다.

2016년 기준으로 위에서 언급한 인물들중 빛체 마샬 라울과 아이들 마샬 우리좆 카르페.가 있고 나머지는 보이지 않는다. 또 신흥 네임드 115 정린(AC 밀란+세리에 A 빠돌이)등이 있다.

2010년도 이전에는 대부분 실명을 알고 있는듯 언급하는 경우가 잦았다. 예를 들어 "진규야", "성덕아", "성친아" 등등. 실명인 경우도 있지만 몇몇은 해충갤러들이 부르기 쉽게 지멋대로 부르는 경향으로 불려진 명칭이다. 좆목질이 심해보이지만 랜선으로 연락을 주고 받거나 서로 왕래는 없어보인다. 몇몇은 이미 얼굴이 알려져 못생김의 대명사로 무시를 당하는 축이 있는가 하면 또 누군가는 자의로 자신의 사진을 올려서 자신을 과시하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해충갤러 중 못생긴 축에 속하는 갤러는 ㄲㅌㅅ, 김위닝, 미세스애프론 등이 있고 자신을 과시하는 갤러로는 "돌+아이..."가 대표적이다.

2016년 7월 현재는 우리좆이라는 악질 꾸레가 해충갤에서 가장 유명하다. 개념글 꾸나이핑, 주작질에 댓글 도배질이 일상이다.

6. 해충갤의 유행어[편집]

디시인사이드를 대표하는 유행어 제조기

해충갤은 초기부터 상대 선수, 팬덤을 익명으로 욕하고 조롱하는 문화가 발달하여 이 과정에서 수많은 드립, 별명들이 양산되었다. 워낙 순식간에 지나가는 수많은 글과 댓글 속에서 정말 기발한 드립만이 기억되고 유행어로 살아남기 때문에, 조롱에 대한 거부감이 적다면 이러한 유행어 자체의 재미는 상당한 편. 덕분에 해외축구 커뮤니티 유행어의 상당수는 해충갤 산이며[26]. 원래부터 축구라는 주제가 커뮤니티를 막론하고 유행하는 주제이니만큼 유행어가 퍼지는 속도도 매우 빠르다.

해충갤에서 유래한 유행어로는 코갤쪽에서 유래한 리얼 돋네를 변형한 레알, 故 임수혁 사건[27]에서 유래한 시망, 07년 해통령 선거가 시초격으로 각 갤러리에 파급된 ~통령, 완소구란 한 갤러의 별명에서 유래한 NPC 등이 있으며 특유의 유머로는 의문의 전화, 락커룸 대화 등의 상황개그가 유행한다. 12년에는 리버풀의 열성 팬이 올린 꾸준글이 해충갤에서 자주 사용되고 있다. 특정팀을 지지 할때 XX가 짜세다 XX업이라는 글이 달린것을 볼 수 있다. "~하는구먼"이나 "ㅁㅊ다 ㅁㅊ어"도 해충갤 내에서 자주 쓰인다. 미겔 미추가 떠오르던 시절에는 이를 응용한 "미추다 미추"가 많았으나 미추의 추락과 함께 사장되었다.

  • 꿀벅지도 해충갤에서 나왔다. 손가인이 스타킹 신고 나오던, 손타킹 시절 모 갤러가 '손가인 허벅지에 꿀발라서 핥고 싶다'라는 글이 시초가 되어 꿀벅지라는 용어가 유행하게 되었다. (결국 순화된 의미로, 꿀벅지의 최대 수혜자 유이가 되었다.)

  • 리즈 시절도 해충이 퍼뜨렸다. 정확하게 말하면 해충이 저 말 자체를 지은게 아니라, 알싸에 누군가 썼던걸 비꼬는 의미로 바꿔서 퍼뜨린것. 정확한건 항목 참조.

  • 2012년 말부터 야갤이나 일베 등지에서 일뽕, 국뽕 드립과 엮여서 자주 사용되는 '캬'라는 유행어도 해충갤에서 만들어진 것이다. 해충 유저가 정신승리를 하며 '캬! 흥하는구먼!'이라고 하는 데에서 유래하였다.

  • 2013년에는 한 유저가 과대평가 과소평가를 몰라서 최대화 최소화라고 한게 비웃음을 사 유행어가 되었다. 해충갤에서 최대화했다 하면 과대평가했다고 알아들으면 된다. 지금은 잘 쓰이지 않는 유행어

  • 2013년 10월경부터 풋볼 드립이 유행했었다. 오글 드립과 라스트 네임-퍼스트 네임 사이에 "The 별명"등 을 미들네임 형식으로 붙이는[28] 형태다. 주로 오글 드립보단 후자쪽이 많이 쓰인다.

  • 2014년도에 올라왔던 자료중에 사람들이 의외로 모르는게 있는데 따봉이 재조명으로 유행하게된 시초가 해충갤이다. "박주영이 제일 X같은 점이.jpg" 뭐 이런식의 제목으로 올라왔는데, 그 내용의 짤방이 박주영 엄지를 내미는 행동(월드컵때가 아닌)으로 글 내용은 "맨날 삽질할때마다 엄지내미는거 꼴도 보기 싫다." 라는 식의 글내용으로 올라왔던적이 있다.거기에 리플들이 아주 중요한데, 다 공감하다가 누가 따봉리플을 단 것이다. 글 내용도 하드하게 웃겼지만 따봉 리플이 너무 강력한 하드캐리 수준으로 그 뒤의 리플엔 따봉으로 도배될 수준이었다. 그뒤로 박주영하면 따봉, 따봉하면 박주영이 생각날 정도의 수준이 되어버렸고, 심지어는 국대 경기 할때마다 박주영이 삽질하길 기다리는 해충도 있었다. 역시나 여지없이 삽질을 하며 따봉을 해버리자 해충엔 아예 그냥 따봉글로 도배될수준. 이런 파격적인 개그는 비단 해충에서뿐만 아니라 당연히 타 커뮤니티에도 퍼지게 되었다.

  • 2014 브라질 월드컵 당시, 호날두의 경기력이 부진하자 한 해충갤러가 메시의 사진을 올리고 "좆두야 진정해"라는 글을 올렸는데, "좆두야" 드립은 엄청난 유행을 불러일으켰다. 그리고 드립에 사용되었던 메시의 표정도 압권.
    파일:external/www.suyongso.com/99b983892094b5c6d2fc3736e15da7d1.png

  • 2014년 초에는 "이분 배우신 분" 이라는 드립이 유행하고 있다. 개념글로 추천할만한 글에 이 리플들이 보인다. 역시 같은 2014년 초에 "이분 최소 XX" 드립이 유행중이다. "최소 XX" 드립은 원래 있었던 말인데, 알싸에서 한 맨유 팬이 "클레버리가 크면 최소 지단은 된다"라는 드립을 자주해서, 비꼴때나 찬양할때나 클레버리를 "최소 지단" 이라고 많이 불렸다는것과, 바르샤 팬덤에서 유소년 리그에서 엄청난 기록을 세우고 올라온 보얀 크르키치[29]에 대한 기대감으로 "최소 라울, 최소 메시라고 말한것이 유래라는 설이 있다. 흔히 알려진 대니 웰벡을 최소 펠레라고 부른것은 위에 따른 바리에이션이지 시초격이 아니다. 애초에 두 선수들이 촉망받았던 시절 웰백은 철저한 무명이었다. 이후, 이것이 다른 사람한테도 "최소 XX"로 하게되고, 거기에 위에 "이분 배우신 분" 드립과 합쳐지게 된것이다. ex) 이분 최소 개동국

  • 2014년 10월달부터 괴물같은 스탯을 쌓는 호날두를 '우리형'이라고 부르며 친근감을 표현하고 있다. 유래는 어느 한 갤러가 네이버 뉴스에 메시관련 기사가 떴는데 거기의 댓글란에 호퀴들이 많다고 그 스크린샷을 찍어서 역겹다고 한 올린글이 개념글에 간적이 있다. 거기서 문제의 네이버 댓글엔 날두형 이라는 리플들이 허다하게 보인것이다. 해충들은 그걸 비꼬면서 '날두동생'들이네 비아냥[30] 거린 것이 빠들이 받아들이면서 동생들이니까 날두는 '우리형'이 되었다.[31]

    ex) 가레스 베일 = 작은 형, 하메스 로드리게스 = 막내 형, 카를로 안첼로티 = 우리 아빠

    하지만 가족의 호칭 같은 것들이 금방 예상 가능한지라 아름다운 축구 했잖아 처럼 빨리 식상해지고 있는중. 관련해서 기발한 드립이 나와야 명이 길어 질듯 했지만 2018년 현재까지도 자주사용되고 있으며, 장르를 가리지 않고 다른 인물에게도 널리 쓰이고 있다. 이제는 '리즈시절'처럼 축구라는 주제를 넘어서 쓰이는 전국구급 유행어이다.

  • '호우!'라는 드립도 해충갤에서 파생되었다. 호날두가 발롱도르를 수상하면서 의미 모를 괴성을 질렀는데, 많은 사람들이 그 괴성이 무슨 뜻인지 궁금해했는데, 해충갤에서 '호우'로 명명하고 드립을 치고 놀았다.
    파일:external/image.fmkorea.com/109ef2b4acb83bd6947ef6a95f72915e.png

  • 빛~이나 빛 ○ ○(띄어써야한다는 암묵의 룰이 있다)을 접두어로 붙이는 빛드립도 해축갤이 기원이다. 위의 괴체빠 관련 문단 참조.


  • 메호대전의 시대가 열리며 메시와 호날두의 팬들이 상대편을 까내리는 수없이 많은 별칭들을 양산해냈다.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 좆두

    • 호젖통: 호날두가 축구 경기 도중 자꾸 뜬금 없이 옷을 벗으며 자신의 몸매를 자랑하는 것을 비꼬는 별명.

    • 젖통닌자: 호날두를 광적으로 찬양하는 일부 무개념 팬들을 지칭하는 별명. 호날두=호젖통, 호젖통 팬들이 날두 골 못넣을땐 쥐죽은 듯이 있다가 골만 넣으면 우르르 나타난다고 해서 젖통닌자 줄여서 젖닌.

    • 호북공정: 근거 없는 자료를 갖고 와서 호날두의 업적을 찬양하는 행위.

    • 호상방뇨: 새벽에 술 마시고 주차되어 있는 차에 오줌을 갈기다가 경찰에 적발된 걸 노상방뇨에 빗대 조롱

    • 호빵펀치, 호복서: 경기 도중 상대 선수에게 주먹을 휘두를 때

    • 호두환 or 호대중: 레알 마드리드 절대 권력자 호날두의 새로운 별명. 특히 팀의 다른 선수가 먼저 골을 넣고 자기만 못넣었을시 표정이 일그러지는게 카메라에 잡히는 걸 자주 볼수 있는데 이때를 데빌두라고 한다.

    • 호섹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절부터 워낙 유명했기 때문에 설명은 생략한다.

    • 호우카게: 젖통닌자와 의미 동일

    • 젖통따리 젖통따~

    • 모유 찌익~: 조금만 호날두를 까면 흥분하는 호날두 팬을 놀리는 말

    • 호탈세 : 그의 탈세 논란이 재점화된 뒤 만들어졌다.

    • 호난사 : 호날두의 골 결정력을 조롱하는 별명이다. 호날두의 슈팅 수 대비 골 수는 많지 않다.

    • 호날도 : 호날두가 경기가 잘 풀리지 않을 때 은근히 상대 팀 수비수를 폭행하고도 퇴장당하지 않는 일이 늘어나자 붙은 별명이다. 설정상 호날두가 만든 무술이며, 슬쩍 때리고 퇴장당하지 않는 수법을 의미한다. 이름은 태권도+호날두로 정착하기 전 유명했던 표기 중 하나인 호날도. 심지어 다른 팀 경기에서 한 선수가 타 팀 선수를 구타하고 퇴장당하면 "호날도를 시전했어야지."라는 댓글이 반드시 달린다. 비슷한 별명으로 호복서, 호퀴아오등이 있다.

    • 호 + 의태어 : 호날두가 어떤 행동을 하면 대부분 '호' + 그 행동에 관한 의태어'로 별명이 만들어진다. 그 예로는 호징징(징징), 호리번호리번(두리번두리번), 호리둥절(어리둥절), 호무룩(시무룩), 호들짝(화들짝), 호다닥호다닥(후다닥후다닥), 호둥지둥(허둥지둥) 등이 있다.


  • 리오넬 메시

    • 메좆

    • 메구토, 메구니토, 구토따리 구토따 ~: 메시가 경기장에서 구토하는게 카메라에 제법 자주잡혀 생긴 별명

    • 구토: 메시를 광적으로 찬양하는 일부 무개념 팬들을 지칭하는 별명

    • 메려장, 탈세따리 탈세따~ 애비따리 팔아따~: 메시가 탈세혐의 재판에서 '아버지가 했다'라고 증언하자 생긴 별명. 결국 아빠보다 더많은 형량이 선고됐다

    • 메탈세: 탈세 혐의로 재판을 받게 되자 생긴 별명. 유죄로 인정되며 징역형을 받고 바르셀로나 선수들이 줄줄히 비슷한 혐의가 나오자 메시가 가르친거 아니냐는 소리도 나오고 있다

    • 구토찌익 ~

    • 메켓트: AT 마드리드와의 챔스 8강전에서 메시가 공을 뺏기자 보여준 다이빙이 마치 로켓트와 같다하여 붙여진 별명

    • 메있산왕: 원래는 메없산왕(메시가 없으면 산체스가 왕)이었고, 이 단어 자체는 종종 쓰이기도 했지만, 산체스가 이끄는 칠레가 코파 아메리카에서 2년 연속 결승에서 아르헨을 꺾자 메이저 대회 3연속 준우승을 한 메시를 우회적으로 조롱하는 표현이 되었다. 경기후 산체스가 메시를 보며 짓는 표정도 정말 압권

    • 메실축: 원래 메시는 라리가 PK 최다 실축 기록등 PK 성공률이 그 명성에 맞지 않다는 말을 듣고 있었으나 하필이면 코파 결승전 승부차기 1번 키커로 나와 실축하는 바람에 더욱 더 부각되고 있다. 이후 시각 장애인과의 자선 행사에서 눈을 가리고 PK에 성공하자 이때 안대를 줬어야 했다는 드립도 나오고 있다.

    • 메시체: 아르헨티나의 한 모델이 메시와의 잠자리를 갖고 난후 "메시와의 성관게는 시체와 하는것 같았어" 라는 뉴스 기사가 나온 후 생긴 별명

    • 메탈세액: 코파16 종료후 마음을 새로잡기 위하여 머리를 금발로 염색했는데 비슷한 시기 터져나온 탈세사건과 연관시켜 생긴 별명. 잘나온사진도 있긴 하지만 못나온 사진이 워낙 충격적이라...

    • 가봉대통령좆까라따리:가봉 대통령의 초대에 반바지에 티셔츠 차림으로 나간 메시를 까는 별명.

    • 메순실: 메시가 막후에서 팀의 운영 (예를 들면 선수 영입, 방출, 감독 선임)을 좌지우지한다는 루머가 돌면서 최순실의 비선실세 행각에 비유한 별명.

    • 다니엘레 메로시: 17-18시즌 바르셀로나가 로마에 밀려 3년연속 8강딱을 하자 로마의 레전드로 등극한 메시를 찬양하기 위해 생긴 별명.

    • 라이오넬 멧시: 예전에 골키퍼를 보던 사진이 찍힌 후 세계 최고의 골키퍼에 등극했다는 밈


  • 축구력, 축구도사 같은 말들도 해충갤에서 자주 쓰인다. 축구력은 축구를 잘 하는 능력을 뜻하고 축구도사는 말 그대로 축구 잘 하는 선수들을 지칭한다. 다만 '도사'라는 어감에서 알 수 있듯, 축구 잘하는 선수 중에서도 메시나 호날두같은 파괴적인 골잡이보다는 주로 경기 전체를 조율하는 미드필더를 대상으로 쓰는 경우가 많다. 대표적인 예로 바르셀로나의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레알 마드리드의 루카 모드리치가 이 별명을 가지고 있다.

  • 2016년 말에 들어 유독 바르셀로나의 파울이 불리지 않았던 상황들이 재조명되면서 심판 매수가 의심될 수준의 오심으로 이득을 보는 것을 "바르셀로나" 했다 라하는 유행어가 나오게 되었다.가장 최근 사용된경우는 크리스탈 팰리스 vs 맨유의 경기에서 크리스탈 팰리스의 패널티킥 에어리어안에서의 핸드볼 파울이 불리지 않았을때.


  • 2017년 1월초인 현재는 '대', '중', '소'를 이용한 드립이 유행하기 시작했다. 주로 선수들이 훌륭한 플레이를 보이거나 한심한 플레이를 보일때 쓰인다. 예를 들어 디에고 코스타가 골을 넣으면 '큰 대'자를 사용해서 "대 스 타" 라는 게시물이 올라오고, 코스타가 어처구니없이 골을 놓칠때는' 작을 소'를 사용해서 '소 스 타' 라고 게시물이 올라온다. 글자마다 띄어쓰기를 하는게 또 다른 포인트. 상기 언급된 첼시 팬 유동닉 등갈비의 도배에서 시작된 드립으로 보인다?

  • 위의 바르셀로나 했다라는 유행어의 파생어들이 나오기 시작했다. 예를들어 한선수가 박치기를 시전하면 "'지단' 했다" 라고 하기도하고 5-1로 지면 "'아스날' 했다" 라고 하기도 한다.

  • OO도르 드립 : 14-15 시즌 호날두가 최고의 전반기를 보내다 후반기에 부진하며 발롱도르를 메시에게 내주는 것이 사실상 확정되자, 해충갤에서 호날두를 '약팀한테만 강한 영양가없는 놈'이라고 비꼬는 의미로 '그래서 말뫼도르 누구?[32], 그래서 샤흐타르 학살자 누구?'라며 조롱하곤 했다. 이 이후로 해충갤에서 호날두에게 발롱도르를 제외한 온갖 OO도르를 수여하는 놀이가 유행처럼 번졌다.(보험사에서 선정한 건강한 선수상을 타자 '건강도르', 폭행 논란을 일으키자 '폭행도르' 찜질방에서 메시보다 인기가 많다는 글이 올라오자 '찜질도르'# ) 물론 호날두가 바로 다음 시즌에 발롱도르의 주인공이 되며 아무래도 좋을 얘기가 됐지만, OO도르라는 비꼼 자체는 대부분의 해축 커뮤니티에서 유행어로 살아남았다.

  • 럭키 000(선수이름) : 해충갤에서 디디에 드록바를 거품이라고 까던 누군가가 드록바를 운좋은 야쿠부급이라는 의미로 럭키 야쿠부라고 부르자 해충갤러들은 빵 터졌고, 묘하게 웃기는 어감 덕에 해충갤에서 럭키 000라는 표현은 '(럭키 접두사가 붙은) 한 수 아랫급 선수와 별 기량 차이도 없는 주제에 운빨로 고평가받는 거품'이라는 폄하의 의미로 쓰인다. 반대의 경우로는 '언럭키'가 붙는다.
    예시 : 드록바 - 럭키 야쿠부 지단 - 럭키 훔바, 호날두 - 럭키 손흥민

  • 축구2 : 기존 축구의 승패 지상주의에 대항하기 위해 만들어진 신종 축구 룰. 골 스코어로 승패가 결정되는 기존 축구와는 달리 축구2에서는 드리블, 점유율 등의 기술 점수에 의해 승패가 결정된다.
    물론 이 따위 룰이 있을 리는 없고 16-17시즌 바르셀로나, 메시의 악성팬들이 하도 드리블, 점유율,평점 타령을 해 대자, 신물이 난 다른 해충갤러들이 '챔스 광탈해놓고 드리블 딸딸이 치면 장땡이냐?' '메퀴 니네도 피겨처럼 드리블 예술 점수 매기던지'라고 비꼬며, 바르셀로나는 '축구가 아닌 다른 것'을 하려 한다는 의미로 축구2라는 신종 축구룰을 만들어낸 것이다. 이후 찰리 아담을 필두로 한 스토크 시티의 격투기 축구가 해충갤에서 흥하자, 해충갤러들은 '축구2조차 넘어선 새로운 축구의 경지'라고 찬양하며 이들을 축구3이라고 찬양하게 된다.

    파일:1517432620_20170621182740639.jpg

  • 17-18시즌 해충갤의 개념글 치트키. 일명 부 럽 다! 짤. 빅 매치나 흥하는 떡밥이 돈 후에는 어김없이 개념글에 등판하여 부 럽 다!를 외치는 내용의 글이 올라오곤 한다.


예시

제목: ???:어이, 000!

내용: 부 럽 다!

이후에는 부 럽 다! 외에도 온갖 멘트가 등장했지만, 볼드체+3글자+글자 중간에 띄어쓰기라는 기본 형식은 유지한다.
사실 이 드립은 16-17시즌 부진으로 챔스권 사수 실패의 굴욕을 당한 아스날 FC를 조롱하기 위해 시작했지만, 온갖 빵터지는 드립 덕에 흥하여, 짤의 센터를 맡은 올리비에 지루를 일약 호감캐로 등극시킨 마성의 짤이다.
하지만 18년도 이적시장에서 알렉시스 산체스는 맨유로, 올리비에 지루는 첼시로 이적하였고 아쉽게도 이 짤은 더 이상 쓰일 수 없게 되었다.

7. 해충갤의 역사[편집]

웃긴대학을 공격했다가 역으로 당할 뻔했으나, 웃대인들이 해충갤을 곤충 갤러리오인, 곤갤을 공격해 위기에서 벗어났다는 웃지 못할 일화를 갖고 있는 곳이다. 곤갤에서는 그 사건 이후 종교개혁이 일어났다.

해충갤의 가장 유명한 전설은 2006 독일 월드컵 스위스전 패배 당시 전국을 강타했던 "월드컵 재경기 낚시 가짜 뉴스" 이다. 이전에도 축구선수 이름을 적당한데 끼워넣는 식으로[33] 동방신기 관련 기사를 그럴싸하게 날조한 가짜 뉴스를 배포해서 동방신기 팬들을 상대로 재미를 보기도 하였다.[34]
이후 야구 갤러리와의 감정싸움의 끝에 이르러 임수혁 선수에 대한 악의적인 글을 쓰던 몇몇 찌질이[35]들이 인터넷 뉴스에도 뜬 적이 있다. 당시 그들이 쓴 게시물. 철없는 중학생인 점을 감안, 임수혁 선수의 유족들께서 고소를 취하해주긴 했지만 그 이후로는 해충 찌질이들의 데뷔 무대격이 되어 각종 찌질이들이 데뷔할 때마다 임수혁 선수의 욕을 아직도 하고 있다.

그리고 송지선 아나운서 사건때 송지선 아나운서 싸이에다가 고인 드립을 친 해충갤러도 있었다. 싸이에 실명을 남긴 죄로 신상이 탈탈 털렸다.

추석을 맞아 인자기빠와 풀햄빠의 해충갤 감동의 친척상봉이 일어났던적도 있다.

8. 해충갤의 현재[편집]

국충(국내축구 갤러리)과 해충으로 나뉘기 전인 축갤 시절부터 08년 92라인 시절까지 거대갤러리로 손꼽히는 갤러리였었지만 현재 전성기때의 멤버들이 감을 잃거나 하나둘 입대하기 시작하고 또한 지나친 친목질[36]의 여파로 인해 08년 이후 주욱 쇠퇴일로를 걸었다. 최전성기였던 07년에는 수도권 모 대학에 모여 축구시합을 벌인 일도 있으며, 5월에는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서 FC 서울과 수원 삼성의 경기를 관전하기 위해 오프라인 정모를 한 적도 있다. 그리고 그 이후로는 한때 라이벌이었던 야구 갤러리와 상대도 안 되는 실정이며, 해충갤러들은 이따금씩 초라한 현재를 한탄하며 화려했던 과거를 추억하곤 한다.

9. 해충갤의 신역사[편집]

해충갤에서 유행한 리버풀 드립이 페이스북 등지를 타고 유명해지면서 많은 축구팬들이 유입되어 예전에 비해 조회수나 댓글이 눈에 띄게 늘어났다.

EPL 팬이 많은 해외축구 팬덤의 특성상 EPL 경기가 있는 날이면 경기 결과에 관련된 드립들이 활발하게 올라온다. 하지만 경기가 없는 날에는 어김없이 메호대전이 펼쳐지며 혹여나 어떤 떡밥이 등장해도 마지막은 메호대전으로 귀결된다.

또한 2018 FIFA 월드컵 러시아에서 기대 이하의 경기력을 보여줬던 리오넬 메시가 까이는 빈도가 더 늘어났는데, 그 과정에서 메시의 국적을 추가 하는 것[37]이 해축갤 내에서 유행하고 있다.

10. 하위 갤러리[편집]

[1] 물론 당시엔 머릿수 문제로 해충갤이 압도적으로 발렸다.[2] 그 전부터 심판들의 바르셀로나에 호의적인 판정과 클럽의 갖가지 논란이 될 만한 행동으로 인해 축구 팬들 사이에선 비호감 팀이었지만 일전의 바르셀로나 방한으로 인해 확실한 공공의 적이 되었다.[3] EPL 리그 팀들을 응원하지 않는. 2015년 현재 밀란은 좆망테크를 타며 10-11, 11-12 시즌 시절 유입된 철새들이 빠져나가 골수 밀란빠만 남았다.[4] 나중에는 축구를 떠나 다른 장르에서 국뽕을 먹을만한 일이 생기면 관련 드립들이 해축갤에서 터질때가 있다. 테니스 호주오픈 4강까지 갔던 정현이라던가.. 스켈레톤으로 동계올림픽 금메달을 안겨줬던 윤성빈이라던가...[5] 명문이긴 하지만 명문에 비해 졸전의 끝을 많이 보여주기에, 중위권 수준으로 졸전을 펼칠때도, 상위권으로 많이 의식하면서 깐다. [6] 아스날은 불쌍한 취급받으면서 까이지만, 리버풀은 악의적으로 까이는데 차이가 있다.[7] 박지성이 소속됐을때 팬이 불어났을만큼이나 해충내에서도 같이 맨유 팬이 많았었다. 하지만 박지성하고 퍼거슨이 나가고나선..[8] 다른갤에 비해 비교적 연령대가 낮다보니 중고등학생들이 관심있는 분야에 대한 떡밥이 종종나온다.[9] 이 때도 아데바요르의 위상이 드록바보다 낮았다.[10] 사실 드록바의 실력+멘탈을 찬양하기 위해 탄생한 드록바 신격화와는 달리, 해충갤 내의 박주영 신격화는 (기도 세레머니 등으로 대표되는) 그의 독실한 기독교 성향, 아스날 이적 이후의 초라한 행보, 그에 반대되는 장밋빛 언플 등을 까기 위해 박주영의 안티들이 만든 고도의 반어법이다.[11] 각각 말한 제일 많이 까이는 팀의 상징적인 선수인 것과, 메시에 비교당하는것 때문에 많이 까인다.[12] 반면 나무위키에서는 메시/날두 양쪽 다 비로그인 편집 제한조치되었다.[13] 비록 시상식만 안 했지 누가 봐도 리그와 챔스 트로피를 든 호날두가 2017 발롱도르를 타는 것이 확정이던 상태. 결국 호날두가 무난하게 탔다.[14]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떠나고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이 부임한 후, 한때 9위라는 처참한 순위까지 내려가서 맹구라고 불리다 어느새 굳어졌다.[15] 이기적인 호날두의 플레이를 비꼬는 별명으로, 이+기적 = 미라클 리 [16] 2년 연속 코파 아메리카 결승전에서 칠레에게 우승컵을 내준걸 비꼬는 의미. 비슷한 의미로 브라질 월드컵때 독일에게 우승컵을 내준것 때문에 독전드라는 별명도 있다. 응용 버전으로는 각 나라의 탑 클래스 축구선수들을 나열하는 게시글에서 칠레와 독일에 메시를 끼워넣은것도 있다. [17] 러시아 월드컵 아이슬란드전에서 결정적인 페널티킥을 실축한 후 붙여진 별명[18] 원소재는 일베저장소/축구 게시판의 "제라드는 이름빨로 뜬것, 이름이 훔바훔바였다면 필시 듣보잡" 발언에서 유래.[19] 요즘은 동사로 쓰일때도 있다. 중요한 순간에 넘어지면 '훔바'했다라고 하는게 그 예시.[20] 한 첼시팬이 바카요코의 축구실력은 자기친구 김우철과 동급이라고 한대서 유래[21] '노'이어+김'병지'[22] 러시아 월드컵 카잔의 기적 경기에서 몇번 찬스를 날렸는데 그때마다 이 드립이 흥했다.(그래도 문선민은 찬스를 놓친 것을 제외하면 긍정적인 장면도 몇번 만들었다.) 물론 손흥민등 일부를 제외하고 욕먹을 공격수들은 이 대회에서 넘쳤지만...[23] 별명의 근원을 보면 알 수 있듯이 해충갤의 정치성향도 한몫한다.[24] 예를 들자면 유동닉 등갈비는 유저가 '지금 가는 중!' 이라는 꾸준글을 올리고있다. 그가 도배를 심하게 하자 결국 '등갈비'와 '지금 가는 중!'이 금지어가 되었다.[25] 어감이 이상하다며 빛체로 닉변하였다. 원래 닉네임인 갓체는 어느 해충에게 뺏긴상태.[26] KBO리그 관련 밈의 대부분이 국내야구 갤러리에서 나오던 것과 비슷하다.[27] 해충갤러들이 당시 병상에 누워있던 임수혁을 향해 패드립을 치던 사건을 말한다. 자세한 내용은 임수혁 항목 참조.[28] 가장 대표적인 예가 Steven "The Football" Gerrard[29] 메시의 유소년 기록을 넘어섰다![30] "한국에 동생들 수백명 되는거 보솤ㅋ", "ㅈ두 동생놈들 왤케 많냐?", "캬~ 머한민국에 인맥관리 ㄷㄷ해" 등[31] 더 자세한건 호날두 항목에 아주 상세히 적혀있다. [32] 호날두는 말뫼 FF상대로 1경기 4골을 넣은 적이 있다.[33] 간혹 낚시하는 사람에 따라서 e스포츠 관련인물 이름이 조금 보인다.[34] 더 어이없는건 이 초보적인 가짜뉴스에 낚이는 팬들도 많았다. 안습[35] 일명 92라인. 92년생들, 당시 나이는 고등학교 1학년이었던 17살. 닉네임들은 이러하다. 빡빡킨세컨드, 윤종대세컨드, 숨질래연?(사건이후 "숨질이"로 닉변경. 2015년 현재에도 야갤에서 활동중. 엠팍에서도 다른 닉으로 활동 중이라는 이야기도 있다, 실제로도 저격을 당했으나, 저격당한 유저는 부인한 상황이지만, 엠팍에서는 거의 확신하는 수준), 군나르손, ☆★빡빡킨★☆, 알레델피, 태연빠, R9, 사자왕(풀햄빠), 셰브첸코, 뮤즈빠돌이, 완전소중앙리 이상 12명.[36] 주로 여갤러가 갤러리에 나타나면 생기는 현상인데, 특이하게도 해충갤의 경우 남자만 있는데도 강도높은 친목질을 볼 수 있다.[37] 아이슬란드 국적의 아비 파라무그손, 이탈리아 국적의 다니엘레 메 로시, 크로아티아 국적의 애비파랑코 아내비치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