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사르 아스필리쿠에타

최근 수정 시각:

첼시 FC 2018-19 시즌 스쿼드

1 아리사발라가 · 2 뤼디거 · 3 마르코스 A. · 4 파브레가스 · 5 조르지뉴 · 6 드링크워터 · 7 캉테 · 8 바클리 · 10 아자르
11 페드로 · 12 로프터스치크 · 13 카바예로 · 15 모지스 · 17 코바치치 · 18 지루 · 20 허드슨오도이 · 21 차파코스타
22 윌리안 · 24 케이힐 · 27 크리스텐센 · 28 아스필리쿠에타 · 29 모라타 · 30 다비드 루이스 · 31 그린 · 32 피아존
33 이메르송 · 44 암파두 · 59 불카

* 이 표는 간략화한 버전입니다. 스쿼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여기를 참고해주세요.
* 본래 스쿼드에서 타 팀으로 임대간 선수는 제외되었습니다.

파일:Azpilicueta_18-19.png

첼시 FC No. 28

세자르 아스필리쿠에타 탄코
(César Azpilicueta Tanco)

생년월일

1989년 8월 28일 (29세)

국적

파일:스페인 국기.png 스페인

출신지

팜플로나

신체 조건

178cm, 76kg

포지션

풀백, 센터백[1]

등번호

28번

소속 클럽

CA 오사수나 B (2006~2007)
CA 오사수나 (2007~2010)
올랭피크 드 마르세유 (2010~2012)
첼시 FC (2012~ )

국가대표

23경기


1. 개요[편집]

프리미어 리그에서 풀백센터백으로 모두 최고의 모습을 보여준 프리미어리그 최정상급 수비수

변화하는 첼시 수비라인에서 든든한 수비력으로 수비의 핵심이 된 대체 불가 자원

스페인 국적, 첼시 FC 소속의 축구 선수. 주 포지션은 오른쪽 풀백이지만 왼쪽 풀백과 센터백 모두 소화가능하다. 단순히 소화 가능한 정도가 아니라 모든 포지션에서 탑급 활약을 펼치는 선수이다. 왼쪽 풀백, 쓰리백의 스토퍼로 이미 뛰어난 활약을 하며 리그 최고의 수비수 반열에 올랐고 때때로 보여줬던 오른쪽 풀백에서의 활약도 좋은 전천후 수비 멀티플레이어이다. 오버래핑과 빠르고 정확한 크로스를 주무기로 삼는 선수이며, 짧은 패스에도 일가견이 있는 선수. 대인 수비는 첼시와서 급격히 발전. 유럽 수위급으로 발전했다. 대한민국에서는 주로 탄코라고 불리지만, 외국에서는 그렇게 불리지 않는다. 주로 세사르나 아스필리쿠에타라고 불리지만, 영국 현지 팬들은 이름이 길고 헷갈린다고 애칭으로 Dave라고 부르며, 동료 선수들이나 감독은 'Azpi' 라고 부른다.[2]

2. 플레이 스타일[편집]

실력과 강인한 체력, 근성까지 겸비한 첼시 최고의 수비수

프랑스 시절이나 첼시 입단 초기에는 공격 가담 능력에 비해서 수비력이 불안하다는 말도 있었지만 이제는 완전 옛말이 되어버렸다. 수비력은 프리미어리그 내에서는 당연히 최고로 꼽히고 있고, 특히 1대1 대인방어 능력은 프리미어리그를 넘어서 유럽 상위급 수준으로 인정받고 있다. 또한 미드필더 출신 답게 빌드업이 굉장히 안정적이고 공격가담도 위협적이다. 과거의 마이콘과 알베스처럼 거의 윙어에 가깝게 측면 라인을 혼자서 폭발적인 스피드로 뚫고 다니는 것과는 거리가 멀지만 오버래핑 타이밍, 높은 위치에서의 유기적인 패싱력, 크로스가 상당히 날카롭다.[3] 오른쪽 측면 수비 말고도 왼쪽 측면에도 배치될 수 있고 때에 따라서는 수비형 미드필더로도 출전하기도 한다. 다만, 오른발잡이라 왼쪽 측면에 배치되었을때는 크로스 올리는데 불편함이 따르기 때문에 공격능력이 크게 감소한다. 특히, 왼쪽 측면 수비수로 나올 때는 공격력이 크게 감소한다. 다만 주로 왼쪽에서 수비 가담이 적은 아자르와 같이 나오기에 수비에 집중하느라 공격가담이 적은 것도 있다. 그리고 아자르는 혼자서도 잘한다

이걸로 끝인 줄 알았더니 16-17 시즌부터 콘테 감독의 3백 체제에서는 풀백으로도 모자라 3백의 오른쪽 스토퍼로까지 출전하고 있는데 첼시 3백 체제의 중심으로 봐도 무방할 정도로 인상적인 활약을 보이고 있다. 필립 람처럼 탄탄한 수비력은 기본이고, 안정적인 후방 빌드업, 공을 전방으로 가지고 올라가서 유기적인 패싱플레이를 보여주는 등 대단한 전술 이해도를 보여주고 있다. 이 부분은 기록에서도 드러나는데, 16-17시즌 첼시에서 최다 볼터치, 최다 패스 기록자이고 리그 전체에서 봤을때도 톱2에 들어간다(볼터치는 2위, 패스는 1위). 또한, 대단한 철강왕이기도 하다. 첼시 입단 이후로 큰 부상 없이 계속적으로 꾸준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체력적으로도 강인하여 시즌 내내 굴려지는데도 늘 자기 몫은 한다.[4] 17-18 시즌에는 상황에 따라 오른쪽 윙백, 왼쪽 윙백까지 뛸 정도로 진정한 멀티플레이어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는 중. 이런 멀티플레이어는 상대 팀의 상황에 따라 다양한 위치에 배치할 수 있기 때문에 감독 입장에서는 매우 소중한 선수이다.

다만 키가 179cm로 크지 않아 센터백으로 나올때에는 제공권이 약점이 된다. 그리고 체격도 좋은 편은 아니라 덩치 큰 공격수가 돌파하면 몸싸움에서 밀리는 경우가 종종 있다.[5][6] 때문에 원래 센터백을 보던 키가 180대 중후반이며 피지컬이 좋은 루이스와 케이힐이 아스필리쿠에타의 부족한 제공권과 피지컬을 보완해 주고 있다.

EPL 기준 현재까지의 평가는 우측면의 언터쳐블.

그런데 특이하게도 주 포지션이 라이트백인데도 첼시 이적 후, 정작 라이트백으로 풀 시즌 주전을 뛴 적은 단 한 번도 없다. 12-13, 13-14 시즌 두 번 다 초반에는 이바노비치 백업으로 있었고 13-14 시즌부터는 거의 주전 레프트백으로 뛰었기 때문. 거기에 16-17시즌부터는 센터백으로도 뛰고 있고 17-18 시즌에는 다양한 포지션에서 뛰고 있다. 18-19 시즌에는 4백을 쓰는 마우리치오 사리 감독이 부임하면서 드디어 라이트백으로 풀타임을 뛸 듯 하다.

3. 클럽 경력[편집]

3.1. CA 오사수나[편집]

스페인의 1부 리그 클럽이자 고향인 CA 오사수나 유소년 팀 출신이며, 데뷔 초기에는 공격형 미드필더였다. 그의 데뷔 경기는 2007년 4월 8일, 레알 마드리드 원정 경기에서 교체 출전하였다. 이때는 아직 리저브였으며, 포지션은 공격형 미드필더로 출전했다.

2007-08 시즌에 1군으로 승격하였고, 팀원들의 줄부상으로 수비수가 필요해져 불과 18세의 나이에 주전 자리를 꿰차고, 그에 따라 오른쪽 수비수를 맡게 되었다. 이후에도 죽 라이트백으로써 경기를 출전했다.

3.2. 올랭피크 드 마르세유[편집]

2010년 6월에 2009-10 리그앙 우승 팀이었던 올랭피크 드 마르세유의 관심을 끌어 이적했다. 이적료는 초기에는 700만 유로에 이후 출장 횟수를 고려하여 950만 유로까지 올라갔다고 한다. 그의 첫 챔피언스리그 첫 경기 상대는 FC 스파르타크 모스크바였는데, 이 경기에서 자책골을 넣어 팀의 패배에 일조했다(...). 안습.

마르세유 이적 이후 괜찮은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그해 11월 27일에 왼쪽 무릎 인대 부상을 당해 6개월 동안 출장하지 못하는 불운을 겪었다. 이때 겨우 19살이었던 젊은 선수에게 인대 부상은 악영향을 미칠 수 있어 폼이 걱정되었지만 그 이후에도 괜찮은 모습을 보이며 주전 자리를 꿰찼다.

3.3. 첼시 FC[편집]

첼시 FC 역대 선수단 선정 올해의 선수

2012-13 시즌
후안 마타

2013-14 시즌
세자르 아스필리쿠에타

2014-15 시즌
에당 아자르

파일:external/i.dailymail.co.uk/article-2192964-14AD2593000005DC-784_634x421.jpg
첼시 이적 후 포텐을 터뜨리다

강철체력과 우수한 수비력의 완벽한 수비수

첼시의 하비에르 사네티

3.3.1. 2012-13 시즌[편집]

2012-13 시즌에는 챔피언스리그를 우승한 첼시 FC의 관심을 끌어 8월 24일에 이적했다. 이적료는 약 800만 파운드라고.

이적 당시 잡음이 꽤 많았고 마르세유 회장이 이상한 언론 플레이를 하는 등 해프닝이 있었지만 이적은 무사히 완료되었다. 전임자의 자리를 잘 메꾸며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바노비치보다 빠른 스피드와 정확한 크로스 및 오버래핑, 그리고 오른쪽 윙을 맡는 빅터 모제스오스카 또는 에덴 아자르 등과 연계 플레이를 통해 상대 측면을 휘젓는 사실상 윙어에 가까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다만 이러한 오버래핑이 과해 수비 자리로 제대로 돌아오지 못하거나 수비력이 미숙해 실수를 저지르는 면은 까이고 있다. 아무래도 다니엘 알베스가 모델인 듯하지만 수비력은 더 떨어지는 듯.

3.3.2. 2013-14 시즌[편집]

왼쪽 풀백으로서도 수준급, 애슐리 콜의 후계자

2013-14 시즌에는 주제 무리뉴 감독 부임 후 초기에는 잘 출장하지 못하고 교체나 로테이션 용으로만 나와 팬들로 하여금 역시 수비력이 문제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게 했으나 애슐리 콜의 노쇠화 이후 갑자기 왼쪽을 듬성듬성 출전하더니 11월 이후에는 거의 왼쪽 붙박이 주전이 되었다!!

물론 콜이 부상 복귀 이후에는 오른쪽도 자주 뛰고 있지만 왼쪽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전 풀백이었던 조제 보싱와보다 좋은 오버래핑과 크로스와 무리뉴 감독 휘하에서 엄청나게 발전한 수비력을 선보이고 있으며 왼쪽 오른쪽 가리지 않고 좋은 모습을 보여 몇몇 첼시 팬들은 스페인산 필립 람이 되는 것은 아닐까 하는 설레발을 치고 있다.[7]

3.3.3. 2014-15 시즌[편집]

반대편의 이바노비치와 함께 리그 탑급 풀백이 된 시즌
월드클래스 반열에 오르다
수비면 수비 공격가담이면 공격가담 다 잘한다

2014-15 시즌에는 전 시즌 라리가의 탑급 레프트백이었던 필리페 루이스가 15.8m 파운드에 영입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필리페를 서브 자리로 밀어내고 여전히 첼시의 붙박이 주전을 차지하고 있다. 징계를 먹을 때 빼고는 거의 매 경기에서 출전하고 있는 중이다.

시즌 내내 리그 극강의 수비력을 보여주며 첼시의 짠물 수비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모습. 여러 언론 매체에서 선정하는 프리미어리그 시즌 베스트 11에서 최고의 레프트 백으로 선정되며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였다.

아자르가 수비가담이 적은 편이고, 우측 풀백 이바노비치의 공격력을 극대화 시키는 비대칭적인 전술 안에서 오버래핑을 자제하고 단단하게 좌측을 봉쇄하는 측면에서 필리페 루이스에 비해 엄청난 강세를 보이고 있다. 그러면서 이따금 적절한 타이밍에 공격가담을 하는 모습도 후일 우측에서 뛸 모습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할 정도는 된다.

3.3.4. 2015-16 시즌[편집]

파일:external/www.straitstimes.com/37148608_-_11_01_2016_-_soc_.jpg
수비는 다같이 잘해야 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예
나는 잘하는데 왜 팀은 질까...

2015-16 시즌 초기부터 폼이 안습인 다른 수비진들과는 달리 전 시즌 폼을 유지하고 있다. 수비 역시 여전히 안정적이고 무엇보다 공격쪽에서 매우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자신의 프리미어리그 첫골까지 넣었다!!

프리미어리그 9라운드 아스톤 빌라전에서 드디어! 이바노비치의 결장으로 인해 본업인 오른쪽으로 돌아와 경기를 했는데... 올 시즌 처음으로 오른쪽에 평화가 찾아왔다! 근데 왼쪽에서 또 개장했다

프리미어리그 11라운드 리버풀전에서 최근 몇 번 없던 오버래핑을 성공시켜 도움을 기록했다. 근데 어김없이 다른 분들이 싸시는 바람에.... 탄코는 충분히 공격적 재능이 있음을 보여줬다.

하이라이트 영상에서도 수비 잘하는 건 안나오듯이 수비를 혼자 너무 잘 해주고 있어서 쓸 내용이 없다(...). 누구와 다르게 엄청난 상대팀을 위한 활약상을 보여주기는 커녕 전혀 기복이 없는 깔끔한 수비를 보여주기 때문이다.

이러다가 프리미어리그 20라운드 크리스탈 팰리스전 캠벨한테 안면에 사커킥을 맞았다. 다음 경기부터 안면보호대를 착용하고 경기에 임했다.

FA컵 3R 스컨소프 유나이티드 전에선 로프터스 치크의 데뷔골을 어시스트하면서 팀의 2대0 승리와 다음 라운드 진출을 이끌었다. 맨 오브 더 매치(MOM)으로 선정된건 덤.

맨유와의 리그 25라운드 경기에서 퀴르 주마가 6개월 짜리 부상을 당하며 시즌아웃. 결국 포백 중 유일한 믿을맨 확정. 아이고

프리미어리그 26라운드 뉴캐슬과의 경기에서 존 테리의 부상에 따라 본래 자신의 보직이었던 우측 풀백으로 돌아갔고, 본래 자리주인과 차원이 다른 오버래핑과 2대 1 패스 연계, 크로스를 올려주고, 수비적인 측면에서도 더할나위 없이 깔끔. 그리고 베르트랑 트라오레의 팀의 5번째 골이자 EPL 데뷔골을 어시스트한다. 오른발로 바로 크로스를 올릴 수 있는 우측 풀백으로 가니 공격적 재능이 완전히 발휘된 것이다.

PSG와의 챔스 16강 1차전에서도 어김없이 선발출장. 존 테리의 부상으로 인해 이바노비치가 중앙수비를 보고 뉴캐슬전 처럼 오른쪽 풀백으로 출장했고, 전반전엔 왕성한 활동량과 오버래핑으로 상대 공격진을 봉쇄하눈데 일조했지만 후반전 체력에 과부하가 걸렸는지 자주 뚫리는 흔치않은 모습을 보였다. 노예(..)처럼 굴려대니 버틸 수가 있어야지..

시즌 막바지로 갈수록 윌리안과 마찬가지로 체력이 방전되어 자주 돌파당하고 가끔 크로스 난사를 하는 중이다. 지난 3시즌에 비해 확실히 폼이 많이 떨어진 모습으로 팬들의 아쉬움과 미안함 등 다양한 감정을 유발시키고 있다.

올 시즌 수비진에서 유일한 정상인으로 상대편 윙어를 위한 골나눔 잔치가 왼쪽에서 개장할때도 오른쪽에서 개장할때도 커버를 해주었고 거기에 병장 한 명은 팝콘먹으면서 바라보고 있는 상황 속에서 말 그대로 홀로 고군분투 했다.

15/16 시즌 내내 윌리안과 함께 팬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았으며 탄코 자신도 그에 상응하는 실력과 책임감 있는 인터뷰를 하며 차기 첼시 주장에 걸맞는 시즌을 보냈다.

3.3.5. 2016-17 시즌[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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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스필리쿠에타가 리그에서 가장 뛰어난 수비수라고 생각한다. 만약 내가 팀을 만든다면 주저할 것도 없이 아스필리쿠에타를 선택할 것이다. - 제이미 캐러거 [8]

이젠 센터백도 소화하는 명불허전 수비도사
스페인식 두줄 수비에 능하면서도 콘테의 제자가 되면서 이탈리아 카테나치오를 장착한 선수

전 시즌을 말아먹는데 1등공신이었던 이바노비치가 아직도 오른쪽에서 불안하고 존 테리와 케이힐은 여전히 스피디한 역습에서 문제를 나타내고 있는 상황 속, 여전히 포백의 믿을맨으로 활약중이다.

프리미어리그 1라운드 웨스트햄전 홈경기에서도 PK를 유도해내어 선제골을 어시스트 하고 아자르와 왼쪽 라인을 철통같이 지켜 공수양면에서 절대 빠지면 안되는 선수임을 콘테에게 입증했다.

올시즌 은골로 캉테와 더불어 노예 듀오가 될 가능성이 가장 높아보인다. 비록 피오렌티나에서 좋은 활약을 펼친 마르코스 알론소가 이적해 왔다지만 망한 시즌바바 라만의 퍼포먼스를 보면 그닥 안심이 안되고, 레프트백에 알론소가 정착한다 해도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이 아직도 오른쪽에 떡하니 버티고 있어서 언제든 오른쪽으로 돌려질 수도 있는 상황이다.

첼시가 3백으로 전환하고 부터는 오른쪽 윙백이 아닌 3백의 오른쪽 스토퍼로 나오고 있다. 탄탄한 수비력, 빠른 스피드, 안정적인 빌드업 능력을 보고 콘테 감독이 그를 스토퍼로 기용한 듯 한데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좋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현재 첼시 빌드업 루트에서 캉테와 더불어 가장 많은 패스 횟수를 기록하고 있는 중이다.[9] 게다가 아직 포메이션에 익숙하지 않은 빅터 모지스에게 소리를 지르며 컨트롤하는 모습은 덤. 모지스 또한 탄코에게 수비를 지도받으면서 윙백으로서 다시 태어나고 있는 중이다. 우려했던 마르코스 알론소도 왼쪽 윙백으로 나와 칼크로스를 연발하고 아자르와의 좋은 호흡을 보여주고 있는 상황이라 3-4-3 시스템이 안정적으로 돌아가고 있다.

프리미어리그 13라운드 토트넘 핫스퍼 전에서는 무실점 기록이 깨졌지만 여전히 단단한 수비를 보이며 역전승의 원동력이 되었고 MOM으로 선정되었다.
그런데 손흥민과의 볼 경합 과정 중 거친 행동이 한국 축구 팬들에게 논란이 되고 있다. 이로 인해 극단적인 축구 팬들이 아스필리쿠에타를 인성 쓰레기로 보는 것으로 모자라 심지어 인종차별자로 몰아가기까지 하고 있다. 분명 아스필리쿠에타의 행동이 다소 거칠긴 했으나[10] 다른 경기에서도 드물지 않게 볼 수 있는 몸싸움을 가지고 인성 쓰레기니 인종차별자로 보는 것은 매우 잘못된 생각이다. 에릭 라멜라마우리시오 포체티노를 인종차별자로 만드는 것으로 모자라 이젠 심한 반칙 한 번 했다고 인종차별자로 만드는 극성 손빠들의 만행 그리고 현지에선 이 장면에 대해 논란은 커녕 언급조차 없었으며 심판도 바로 앞에서 봤지만 단순 몸싸움으로 보고 경고조차 주지 않았다. 원래 논란이 일어날 만한 장면이면 사후징계 얘기가 언론사에서 뜨거나 경기 후 인터뷰에서 선수나 감독이 언급하는데 그런 것이 전무한 상황이다. 그러한 상황에서 탄코를 인종차별주의자라 몰아가는건 그저 경기에 져서 화가 난 토트넘 팬들과 첼시가 이겨서 배아픈 타 팀들의 피해망상에 불과하다. 그리고 별 상관 없는 이야기이긴 하지만 전 시즌의 토트넘은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저것과 비교도 안될 수준의 비매너 행동들을 정말 많이 보여주었다.저 논리대로면 인성 쓰레기 구단 토트넘 핫스퍼?? 사실 애초에 맞은 사람이 손흥민이 아니었으면 인종 차별 이야기는 나오지도 않았을 문제다.

프리미어리그 14R 맨체스터 시티전에서는 최고의 모습을 보여줬다. 자기 본 위치인 오른쪽을 막아낸 것은 물론 맨체스터 시티가 빠르게 왼쪽 방향으로 역습해 올 때 아스필리쿠에타가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빠르게 달려가 끊어냈다. 빅터 모제스를 보고 오른쪽에 올라오는 레로이 자네를 마크하라고 소리지르기까지 하며 동료의 수비위치까지 신경 써주었다.

그리고 2020년까지 재계약을 했다. 첼시 팬들이 진심으로 기뻐하고 있다. 첼시 노예를 벗어날 수 없다

이어진 프리미어리그 17라운드 크리스탈 팰리스 원정 경기에서는 오랜만에 오버래핑 후 크로스로 디에고 코스타의 결승 헤딩골을 어시스트했다.

토트넘과의 FA컵 4강에서 케이힐이 결장하자 주장완장을 차고 경기에 뛰었다. 늘 꾸준히 잘해주기 때문에 쓸 내용이 없다

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 웨스트 브롬과의 경기에서 바추아이의 결승골을 어시스트했다. 나갈 뻔한 공을 나가기 전에 낮게 크로스 했고 이것이 바추아이의 발에 맞고 들어간 것.이 골로 팀이 리그 우승을 확정시킨 것은 덤. 차기 주장 유력 후보답게 좋은 행동만 한다

FA컵 일정으로 미뤄진 리그 28라운드 왓포드 FC와의 경기에서 멋진 중거리 슛으로 올 시즌 리그 첫 골을 넣었다.

리그 최종전마저 선발 풀타임을 소화하며 리그 전경기 선발 풀타임 출전 기록을 세웠다. 그가 뛰는 풀백, 스토퍼가 왕성한 활동량을 요구한다는 점을 고려하면 엄청난 기록이다. 패스 횟수도 2459회로 리그 1위. 볼터치 횟수도 3037회로 리그 2위.

3.3.6. 2017-18 시즌[편집]

파일:capsar tanco.jpg
모라타의 완벽한 파트너[11]
언제나 꾸준히 잘해주는 첼시 수비의 핵

전 시즌 부주장이던 게리 케이힐존 테리의 뒤를 이어 주장이 되면서 케이힐에 이어 부주장이 되었다. 대체적으로 첼시의 부주장 후보로 아스필리쿠에타와 함께 다비드 루이스, 세스크 파브레가스가 거론되었는데 첼시를 잠시 이탈한 적이 있는 루이스와 첼시에서 뛴 지 얼마 안 된 세스크와 달리 이전의 주장부주장만큼은 아니지만 현재 첼시에서 비교적 오랜기간 주전으로 활약해왔고 이적설도 거의 나오지 않으며 팀에 대한 충성심도 높게 평가받아 부주장이 된 듯 하다.

그리고 번리와의 개막전, 모제스가 징계로 나오지 못해 스토퍼 자리를 신입생 뤼디거에게 맡기고 오른쪽 윙백으로 나섰다. 그런데 주장 케이힐이 전반 13분 만에 퇴장당하며 개막전에서 케이힐보다 더 오래 주장 완장을 달고 뛰게 되었다. 경기는 3-2로 패배.

2라운드에서는 주장완장을 차고 선발출장, 경기 시작직전 팀원들에게 돌아다니며 하이파이브를 해주며 사기를 돋우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 경기 초반 모라타에게 괜찮은 크로스로 선취골 어시스트를 하나 했지만 모라타가 날려버리면서 무산됬지만 미친듯이 날아다니는 해리캐인을 어찌어찌 막아가며 웸블리에서 2:1로 승리를 거둬갔다.

3라운드 에버튼과의 홈경기에서 정확한 크로스로 모라타의 추가골을 어시스트했다.

4라운드 레스터 시티 원정경기에서도 정확한 크로스로 모라타의 선제골을 어시스트했다. [12][13] 그러나 쿠르트와가 PK를 허용한 장면의 원인이 아스필리쿠에타의 불안한 백 패스 때문이었다는 것을 생각하면 아쉬움도 남았다.[14]

2017년 9월 22일, 약 1년 8개월 전 부터 시작된 74경기 연속 출장 행진이 깨졌다. 첼시의 참된 일꾼이자 철강왕임을 증명하는 부분.

6라운드 스토크 시티 원정에서 전반 시작하자마자 알바로 모라타에게 환상적인 로빙 스루패스를 넣어줘서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케이힐이 알론소와 교체로 들어가서 케이힐-텐센-뤼디거 3백 후에는 왼쪽 윙백으로 올라가버린 후 82분에는 박스 침투를 하여 파브레가스의 로빙 패스를 가슴으로 또다시 모라타에게 연결해주며 골을 도왔다. 수비수가 리그 6라운드인데 벌써 4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하고 있다. 이쯤 되면 정말 만능 축구선수.[15]

챔피언스리그 조별 예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경기에서도 철벽처럼 다 막아냈다. 다시 한번 모라타에게 어시빨대를 꼽을 수 있는 준수한 크로스를 날려줬으나 모라타가 조금 늦어서 이번엔 어시적립은 실패

7라운드 맨체스터 시티전에는 들의 체력문제도 있고 마침 케이힐의 폼이 꽤 좋은 이유도 있어서 우측 윙백으로 출전했지만 체력적인 문제땜에 중원부터 밀려버린 상황에서 딱히 할 수 있는 건 없었다. 막판에 날카로운 크로스를 올렸으나 에데르손키퍼의 좋은 선방에 무효화 되었다.

8라운드 크리스탈 팰리스전에서 올시즌 최악의 폼을 보여주었다. 지난 시즌 팰리스전에서도 좋지 않은 활약을 펼쳤는데 팰리스에게 유독 약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지난 시즌에는 크리스티안 벤테케가 아스필리쿠에타에게 대놓고 붙으면서 제공권을 공략당하였다면 이번에는 윌프리드 자하의 개인 능력에 맥을 못 추는 모습이었다. 이번 시즌을 대비해 벌크업을 한 이후 이런 장면이 몇 번 나오긴 했는데 이번 경기처럼 두드러지게 나온 것은 처음이다. 프리시즌에 프랑크 리베리를 만나며 털린 것이 이런 사태를 암시하는 것이었을 수도...

챔피언스리그 AS 로마와의 홈경기에서 콜라로프의 순간적인 돌파를 막지 못하고 실점의 빌미를 제공하였다. 물론 콜라로프의 슛이 워낙에 환상적이긴 했지만...

9라운드 왓포드전에 오른쪽 윙백으로 선발출장했다. 왓포드 돌풍의 주역 중 하나인 히샬리송을 상대해야하는 불안감이 조금 있었으나 크게 흔들리지 않았다. 게다가 좋은 오버래핑을 통해 찬스를 많이 만들고 역전골까지 넣었다.

11라운드 맨유전에서 모라타의 결승골을 어시스트했다. 이번에도 탄코의 크로스 모라타의 헤더. 5개의 도움 모두 모라타의 골을 도왔고,[16] 그 중 4개가 크로스이다. 현재까지 첼시에서 리그내 어시스트 1위이다.[17]

리그 13라운드 리버풀전에서도 캉테와 함께 이중필터를 구축해서 왠만한 공격은 다 잘라버렸으나 요새 폼이 워낙 좋은 살라의 마지막 한 골은, 몸을 던져냈으나 막아내지 못했다. 지금까지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프리미어리그 51경기째 치루고 있는데 탄코는 51경기 모두 풀타임 선발 중이다. 철강왕 중에서도 철강왕이다! 하지만 14라운드 스완지전에선 휴식을 취하며 이 기록은 깨졌다.

프리미어리그 15라운드 뉴캐슬전에 어김없이 선발풀타임을 소화했으며 준수한 크로스들도 뿌려주며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었다. 특히 아자르의 동점골에서도 아스필리쿠에타의 크로스가 한몫했다. 아스필리쿠에타가 늘 그랬듯이 모라타를 향해 크로스를 올린 것을 뉴캐슬 수비가 막아냈으나 어설프게 막아내서 모라타에만 집중하다 아자르를 노마크 찬스로 내버려두었고 튕겨나온 볼을 아자르가 그대로 하프발리로 밀어넣었다.

20라운드 브라이튼과의 경기에서 좀 잠잠하나 싶더니 또 모라타 머리가지고 핀볼게임을 하며 선제골을 어시스트했다. 22라운드 아스날전에서도 센터백 트리오들은 적당한 밥값을 했다. 2골이 굴절로 인한 윌셔에게 꿀찬스, 하나는 중거리 골이라...

프리미어리그 25R 본머스전에서 선발로 나와 크로스 타이밍을 자주 만났으나 전방이 제로톱이고 바클리가 제공권이 그렇게 뛰어나지 않은 상황이라 탄코에겐 다소 아쉬웠다. 4백 전환 이후 공격적인 모습도 보여주었으나 아쉽게도 팀의 패배는 막지 못했다.

FA컵 16강 헐시티전에서는 주중에 있을 챔피언스리그을 대비하여 명단제외가 되었다.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 바르사전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전술컨셉상 좀 더 수비적인 형태라 최전방에 얼리크로스를 날려줄 떡대들도 없고해서 좀 더 후방에 치중했고, 호수비를 보여주었으나 크리스텐센의 안일한 패스미스를 확인한게 조금 늦어서 동점골을 헌납했다.

프리미어리그 29R 맨시티전에서는 전반에 엄청난 슈퍼세이브를 보여주었으나 결국 후반 시작하자마자 동료수비수 크리스텐센의 실수로 골을 내주며 팀의 1대0 패배를 막아내진 못 하였다.

바르사와의 챔스 16강 2차전에서는 이전과 다르게 단단한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5백과 키퍼 중 뤼디거와 그나마 알론소 정도만 밥값을 했다. 하지만 지금 정말 사소한 경기 빼고는 부상이나 로테이션을 돌아주는 아자르,캉테와 달리 계속 선발출장 중이라 폼이 멀쩡한게 비정상이다. 거기에 이미 작년도 전경기 풀선발로 나온 이력이 있으니...

FA컵 레스터 시티와의 8강전에서는 유일하게 사람행세를 한 수비였다. 뤼디거는 기본적으로 단단하지만 고질적으로 잔실수가 있으며[18] 크리스텐센은 전반전만 사람이었고, 알론소 또한 체력부족으로 인한 주력문제가 더욱 커졌으며 모제스는 방출 직전의 퀄리티를 보여주며 탄코가 경기 중 열받아서 꾸중을 하게 만들었다.

프리미어리그 33R 웨스트햄전에서 간만에 모라타의 떨궈주는 헤딩을 받아 선제골을 집어넣었다. 이 골로 둘이 합작한 골은 7골로, 현재 리그 내에서 두 선수 함께 만들어 낸 골 중 최다 득점이라고 한다. 거기에 엠블럼에 키스를 하며 윌킨스 추모 완장을 건드리며 스탬포드 브릿지를 달궈놓았으나 경기는 무기력하게 1대1 무승부로 끝났다.

31R 번리전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였다. 세스크가 빠진 상황에서 빌드업에 꽤 도움을 주었고, 공격하다가 커트당해서 공이 튕겨나오는 상황들을 영리하게 자주 처리해주었다.

FA컵 4강 소튼전에서도 또다시 얼리크로스로 어시에 성공했다. 득점자는 물론 모라타

35R 스완지전에서 벽에 가까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세스크와 바카요코가 전진배치되면서 물론 그렇다고 수비를 하지말란 소리는 아니었다만 생긴 캉테의 부담을 어느정도도 덜어주고 괜찮은 얼리크로스에 골에 가까운 슈팅까지 쳐내는 등 현재 첼시내 출전시간 1위를 달리는 와중에도 일관성있는 폼을 보여주었다.

36R 리버풀전에서도 뤼디거, 케이힐과 함께 리버풀공격진을 완전히 틀어막는데 기여했다

허더즈필드 타운전에서도 실점 이후 우측 풀백으로 자리를 옮겼는데 자파코스타 때문에 답답했던 우측면에서 위협적인 모습이 더 자주 나왔다. 하지만 팀은 승점 1점을 획득하며 유로파행..

3.3.7. 2018-19 시즌[편집]

사실상 캡틴 아스피
다시 풀백으로 돌아갔으나 아직은 2% 아쉬운 활약

새 감독으로 마우리치오 사리가 부임하면서 다시 라이트백으로 돌아갈 가능성이 높아졌다. 한 동안 콘테 체제에서 센터백으로 뛰었지만, 간간히 오른쪽 윙백도 뛰어봤고 국대나 시즌 후반기에는 다시 라이트백으로 뛴 만큼, 여전히 아스필리쿠에타의 주 포지션은 라이트백임이 증명된 상황이기 때문. 게다가 전과 달리 마르코스 알론소이메르송 팔미에리가 있는 만큼 무리뉴 시절처럼 레프트백으로 뛸 이유도 없으므로 더욱 라이트백에 집중할 수 있다. 거기에 현재 아스필리쿠에타의 풀백으로서의 공격력 부분이 아쉬우나 좌측을 주로 활용하는 사리의 전술 특성상 탄코의 그러한 결함도 덜 보일 것으로 보인다.

맨시티와의 커뮤니티실드경기에서는 수비적인 모습도 크게 부각되지 않았으며 오버래핑 타이밍도 좋지않아 포백 전체가 부실하다는 평을 받았다.

사리 감독의 인터뷰로 보아 이번 시즌 주장으로 선임될 듯 하다.# 개막전에서도 주장 완장을 달고 뛰었는데 사실 케이힐이 선발 라인업에 없었기 때문에 주장을 단 게 맞을 듯. 그렇다 해도 주전 센터백 라인이 루이스 - 뤼디거로 자리잡히고 있어 케이힐의 선발 출전 확률이 떨어지다보니 자연스럽게 아스필리쿠에타가 주장이 될 듯 하다.

1라운드 허더스필드전에서는 다소 헤매는 모습을 보여줬다. 프리시즌부터 이어져 온 사이드에서의 볼 간수가 잘 안되는 모습을 보여줬지만 팀은 개인기량 차이로 허더스필드를 3:0으로 눌렀다.

2라운드 아스날전에서는 프리시즌과 1라운드와는 사뭇 다른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빌드업 플레이도 깔끔해졌고, 전매특허 다이렉트 패스로 모라타가 넣은 팀의 두번째골의 어시스트도 기록했다. 하지만 수비시에 상대 풀백이 함께 공격에 가담하는것을 첼시 2선 선수들이 커버해주지 않아 뒷공간을 다소 노출했다.

3라운드 뉴캐슬전에서는 상대방이 내려앉은 와중 공격적인 롤에도 적응 중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4라운드 본머스전에서도 주장완장을 차고 출전했으나 아직까지는 수비적으로는 이전처럼 믿을만한 폼은 아니어보인다. 13-14 시즌 콜의 땜빵에서부터 수비원툴-> 1617 스리백에서 양옆에 수비수를 낀 상태에서 플레이하다가 캉테마저도 앞선에서 플레이하기에 오롯이 탄코 혼자 오른쪽을 도맡아야하는 상황이고 때때로 공격도 나가야하는 상황이라 적응이 좀 더 필요해보인다.

5R에선 팀의 대승과 함께 괜찮은 모습을 보였으나 6R 웨스트햄전에서는 꽤 털리며 야르몰렌코의 아쉬운 헤더를 기록했던 크로스를 너무 쉽게 보내주기도 하였다.

EFL컵 3라운드 리버풀 FC와의 원정경기에서는 86분에 에덴 아자르의 골을 어시스트하며 팀의 역전승에 기여했다.

7R 리버풀전에서는 탈탈 털리는 모습을 보였다..첼시 팬들은 이바노비치의 악몽이 다시 살아나는 듯해 걱정 중인 상황. 그때 당시 이바노비치보다 2살이나 어린데 벌써 하락이라니

8R 소튼원정에서는 그럭저럭 무난한 모습을 보였다. 한 주 쉬기도 했고 10월 중순 A매치 기간에선 휴식이 예상되는 상태라 체력회복을 해서 얼른 이전 폼을 찾길바라야 할 것이다.

4. 국가대표 경력[편집]

스페인 연령별 대표에 꾸준히 뽑히며 엘리트 코스를 걸은 선수이다. 특히 2007년 유로 U-19 챔피언십의 우승 멤버이기도 했다. 이 때 나이가 만 17세이었으니 무려 2살 월반이다. 이 때 같이 뛰었던 선수들이 하비 마르티네스, 세르히오 아센호, 다니 파레호, 미켈 산 호세 등이 있다. 이후 U-20, U-21 대표팀을 거치며 계속 월반을 했는데 놀라운 점은 2010년 남아공 월드컵을 앞두고 만20세의 아스필리쿠에타가 스페인 대표팀 예비 명단(!)에 올랐다는 점이다. 물론 우승을 이뤄낸 역대급 스쿼드에는 들어가지 못했지만 그 어린 나이에 예비 명단까지 포함된 것만 해도 엄청난 일이었다.

2010년 이후 무적함대는 전성기를 이끌고 있는데다 본인은 10-11시즌에 무릎 인대 부상을 당하며 성장이 정체되어 꽤 오랫동안 성인 국가대표와는 인연이 없었다. 이 때문에 유로 2012도 나가지 못했으며 대신 런던 올림픽에 스페인 U-23 대표로 선발되었다. 그러나 이 팀은...
파일:스페인 올림픽대표 선발.jpg
파일:스페인 올림픽대표 후보.jpg
이런 스쿼드를 가지고도 OME스러운 경기력만 보여주며 조별예선에서 광탈한다. 심지어 무득점. 올림픽 축구 사상 최대의 미스터리 중 하나이다.

첼시 이적 후 좋은 모습을 보인 아스필리쿠에타는 2013년에 드디어 A매치 데뷔를 하였다. 이후 2013년 컨페더레이션스컵 이후 메이저 대회에 꾸준히 뽑히고 있다. 그러나 13-14시즌 이후 후안프란이 등장하며 힘든 경쟁을 했으며 충격의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이후에는 다니엘 카르바할이 조금씩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왼쪽 풀백 또한 왼발 잘 쓰는 좋은 풀백이 이미 있기 때문에 주전으로 자리 잡기에는 힘들고 포백에서의 센터백은 그에게 맞는 자리가 아니다. 이 때문에 리그에서의 위상에 비해 스페인 대표팀 명단에서 탈락하는 경우가 의외로 자주 발생한다. 첼시입장에선 개꿀

2018 러시아 월드컵 스페인 국가대표 최종명단에 들긴하였으나 붙박이 주전인 조르디 알바와 다니 카르바할의 존재로 인해 스페인 국가대표팀이 3백을 시도하지 않는 이상 몬레알과 함께 좌우 풀백의 서브로 출전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오드리오솔라의 폼을 고려하면, 카르바할의 백업으로 가장 중용될 여지가 높아 보인다. 그러나 카르바할이 부상으로 이탈했을 때에도 페르난도 이에로 감독은 2순위 라이트백으로 나초 페르난데스를 기용하면서 결국 출전하지 못하고 월드컵을 마쳐야 했다.

5. 트리비아[편집]

자신의 어려운 이름을 읽는 방법을 홍보하기도 했다. 영상 그러면서도 세사르나 아스필로 자주 불린다고 말한다. 현지에선 데이브[19]라고도 불리는 모양. 이름 관련된 챈트(응원가)도 있다.[20] 맷 데이먼과도 비슷하게 생겼다. 세바스찬 스탠과도 비슷하게 생겼다. 참고로, '탄코'라고 불리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고 한다. '세자르 아스필리쿠에타 탄코'라는 풀네임을 가지고 있는데 '세자르'는 이름, '아스필리쿠에타'는 아버지의 성, '탄코'는 어머니의 성이다. [21]

풋볼 매니저를 즐겨한다고 한다. 중증 수준으로. 경기에서 뛸 때를 제외한 나머지 시간을 FM으로 때운다고 한다. 여담으로 아스필리쿠에타 본인은 아틀레틱 빌바오를 플레이하는 유저들이 눈에 불을 켜고 영입하려고 노력하는 현존 최상위의 바스크 선수이다.[22] 최근들어서는 피파18을 열심히 플레이 중인것 같다.

아자르의 말로는 훈련때 가장 열심히 하는 선수라고.. 그러면서 자기는 제일 안한댄다 뭐, 이러한 점은 첼시 팬들도 잘 알고 있어서 팬들로부터 굉장한 지지와 절대적인 신뢰를 받는 선수이다. 성실하고, 멘탈 좋고, 늘 믿음직스러운 실력으로 몇몇 팬들은 차기 주장으로도 보고 있다. 팀에서도 모범생, 우등생 이미지인듯. 유니폼도 늘 FM으로 단정하게 넣어서 입고 머리도 항상 짧은 스포츠컷이다. 근본왕거기에다가 무리뉴 2기 이후 콘테를 거치면서 풀백과 3백의 스토퍼같은 체력적으로 부담이 많이 가는 포지션에서 꾸준한 철강왕스러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까닭에 가끔씩 저조한 경기가 나오더라도 팬들은 그저 연이은 혹사에 지쳐서 그러겠거니 하고 안쓰러워하지, 크게 까질 않는다.

런던 라이벌인 아스날에서 뛰고 있는 몬레알과 같은 바스크 지방 출신이다. 실제로, 둘다 풀백이고 센터백까지 겸용하고 있다. 특히, 두 선수 모두 팀내 알짜배기라는 점 역시 비슷하다.

뛰어난 실력을 가진 그도 부족한 점이 있다면 바로 개인 수상이 전무하다는 것. 월드 베스트야 첼시가 챔스 우승이라도 하지않는 이상 힘들겠지만 PFA 올해의 팀에 한 번 정도는 뽑힐만도 한데, 같은 팀의 다비드 루이스가 월드 베스트에 선정되고, 게리 케이힐이 올해의 팀에 세 차례나 뽑힌 것과 비교하면 분명 아쉬움이 남는 부분이다. 물론 아직 앞날이 창창한 전도유망한 선수이니 그다지 걱정할 일은 아닐 것이다.

첼시의 전임 감독인 주제 무리뉴는 11명의 아스필리쿠에타로 팀을 구성할 수 있다면 챔피언스리그를 우승할 수 있을 것이라며 추켜세운 적이 있다.

첼시 팀원들이 뽑은 Hard as nails, 강한 선수에 게리 케이힐과 더불어 은근히 많이 언급된다. 케이힐이야 190이 넘는 장신에 피지컬이 뛰어난 편이지만 아스필리쿠에타가 얘기되는 이유는 정신적인 면모 때문인 듯

파일:alvarotanco.jpg
17-18시즌들어 알바로 모라타와의 케미가 장난이 아니다. 원래 그 이전 시즌부터 아스필리쿠에타는 모라타가 영입되길 바라며 런던에 집까지 계속 알아보고 다니는등[23] 시즌 시작부터 조짐이 심상치 않더니 2라운드부터 아스필리쿠에타가 올려주는 얼리크로스가 등장했다. 3라운드부터는 아예 팀의 유일한 득점루트 수준까지 자리잡았다.
20R 까지 아스필리쿠에타의 어시는 6개, 그중 얼리크로스를 올려서 헤더로 득점한게 5개나 된다. 2018년 들어 모라타의 결정력이 그 분을 연상케 하는 관계로 전보다 자주 볼 수는 없게 되어 아쉬울 따름...이었다가 소튼과의 FA컵 준결승전에서 시즌 7번째 아스필-모라타의 합작품이 나왔다.
18-19 시즌 2R 모라타의 시즌 첫골도 아스피의 어시스트였다.

6. 같이보기[편집]

첼시 FC 2018-19 시즌 스쿼드

등번호

이름

영문 이름

포지션

국적

생년월일

신체 조건

계약연도

계약만료

비고

1

케파 아리사발라가

Kepa Arrizabalaga

GK

파일:스페인 국기.png

1994.10.03 (24세)

186cm, 85kg

2018

2025

2

안토니오 뤼디거

Antonio Rüdiger

DF

파일:독일 국기.png

1993.03.03 (25세)

190cm, 85kg

2017

2022

3

마르코스 알론소

Marcos Alonso

DF

파일:스페인 국기.png

1990.12.28 (27세)

188cm, 87kg

2016

2021

4

세스크 파브레가스

Cesc Fàbregas

MF

파일:스페인 국기.png

1987.05.04 (31세)

179cm, 77kg

2014

2019

4주장

5

조르지뉴

Jorginho

MF

파일:이탈리아 국기.png

1991.12.20 (26세)

180cm, 67kg

2018

2023

6

대니 드링크워터

Danny Drinkwater

MF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1990.03.05 (28세)

177cm, 81kg

2017

2022

7

은골로 캉테

N’Golo Kanté

MF

파일:프랑스 국기.png

1991.03.29 (27세)

168cm, 72kg

2016

2021

8

로스 바클리

Ross Barkley

MF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1993.12.05 (24세)

185cm, 87kg

2018

2023

10

에덴 아자르

Eden Hazard

MF

파일:벨기에 국기.png

1991.01.07 (27세)

173cm, 76kg

2012

2020

3주장

11

페드로 로드리게스

Pedro Rodríguez

MF

파일:스페인 국기.png

1987.07.28 (31세)

169cm, 65kg

2015

2020

12

루벤 로프터스치크

Ruben Loftus-Cheek

MF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1996.01.23 (22세)

191cm, 88kg

2015

2021

13

윌리 카바예로

Willy Caballero

GK

파일:아르헨티나 국기.png

1981.09.28 (37세)

186cm, 81kg

2017

2019

15

빅터 모지스

Victor Moses

MF

파일:나이지리아 국기.png

1990.12.12 (27세)

177cm, 77kg

2012

2021

17

마테오 코바치치

Mateo Kovačić

MF

파일:크로아티아 국기.png

1994.05.06 (24세)

176cm, 78kg

2018

2019

임대[a]

18

올리비에 지루

Olivier Giroud

FW

파일:프랑스 국기.png

1986.09.30 (32세)

193cm, 92kg

2018

2019

20

칼럼 허드슨오도이

Callum Hudson-Odoi

MF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2000.11.07 (17세)

177cm, 75kg

2017

2020

21

다비데 차파코스타

Davide Zappacosta

DF

파일:이탈리아 국기.png

1992.06.11 (26세)

182cm, 72kg

2017

2021

22

윌리안

Willian

MF

파일:브라질 국기.png

1988.08.09 (30세)

175cm, 78kg

2013

2020

24

게리 케이힐

Gary Cahill

DF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1985.12.19 (32세)

193cm, 88kg

2012

2019

주장

27

안드레아스 크리스텐센

Andreas Christensen

DF

파일:덴마크 국기.png

1996.04.10 (22세)

187cm, 81kg

2015

2022

28

세사르 아스필리쿠에타

César Azpilicueta

DF

파일:스페인 국기.png

1989.08.28 (29세)

178cm, 76kg

2012

2020

부주장

29

알바로 모라타

Álvaro Morata

FW

파일:스페인 국기.png

1992.10.23 (25세)

189cm, 85kg

2017

2022

30

다비드 루이스

David Luiz

DF

파일:브라질 국기.png

1987.04.22 (31세)

189cm, 86kg

2016

2019

31

로버트 그린

Robert Green

GK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1980.01.18 (38)세

188cm, 92kg

2018

2019

32

루카스 피아존

Lucas Piazon

MF

파일:브라질 국기.png

1994.01.20 (24세)

182cm, 73kg

2012

2019

33

이메르송 팔미에리

Emerson Palmieri

DF

파일:이탈리아 국기.png

1994.08.03 (24세)

175cm, 77kg

2018

2022

44

에단 암파두

Ethan Ampadu

DF

파일:웨일스 국기.png

2000.09.14 (18세)

182cm, 72kg

2017

2023

59

마르신 불카

Marcin Bułka

GK

파일:폴란드 국기.png

1999.10.04 (19세)

196cm, 90kg

2016

2019

구단 정보

구단주: 로만 아브라모비치 / 감독: 마우리치오 사리 / 홈 구장: 스탬퍼드 브리지

출처: 첼시 공식 웹사이트 / 마지막 수정 일자: 2018년 8월 31일


[1] 시작은 라이트백이었고 첼시 입단 초에도, 이바노비치의백업이자 장기적 대체자을 목적으로 이 포지션 강화를 위해 영입되었었다. 그런데 13-14 시즌, 애쉴리 콜이 부상으로 빠져있던 동안 레프트백으로도 훌륭한 모습을 보이더니 14-15시즌 부터는 주전 레프트백으로 올라섰고, 16-17 시즌부터는 쓰리백의 스토퍼 역할로 뛰고 있으며 17-18 시즌에는 오른쪽 윙백에 왼쪽 윙백까지 뛰는 등 사실상 모든 수비 포지션을 소화하고 있다. 그러나 4백 체제에서는 여전히 센터백이 아닌 라이트백으로 나오는 상황이 더 많고 피지컬 면에서 타 센터백보다 열세를 보이는 만큼, 아스필리쿠에타의 주 포지션은 여전히 풀백이다.[2] 아스필리쿠에타는 유튜브에 자기 이름을 읽는 법을 촬영해 올리기도 했다.[3] 17-18 시즌에 모라타에게 폭풍 어시스트를 해주는 모습을 보고 이제서야 탄코의 크로스 능력이 좋다는 걸 알게 된 사람들이 많은데 이건 그동안 탄코가 주로 왼쪽 풀백으로 뛰었기 때문에 자신의 오른발 크로스 능력을 보여줄 일이 적었기 때문이다. 애초에 아스필리쿠에타는 공격능력이 좋은 풀백으로 유명한 선수였다.[4] 아자르도 철강왕 소리를 듣다가 17-18 시즌 국가대표 소집 중 장기 부상을 당해 오래 결장한 적이 있었는데, 탄코는 장기 부상은 커녕 잔부상조차 거의 없다.[5] 그렇다고 피지컬로 앞세우면 뻥뻥 뚫리는 것은 아니다. 애초에 풀백이란 포지션에서 피지컬보다는 스피드와 기술적인 측면이 더 중요시되고 프리미어리그에서 풀백에게 요구되는 기본 이상의 피지컬은 보유하고 있다. 맨유의 다르미안이나 첼시의 바바 라만만 봐도 프리미어리그에서 일정 수준 이상의 피지컬을 갖지 않고서는 풀백으로서 크게 성공하기 어렵다. 그리고 피지컬때문에 몸싸움에서 밀리더라도 기술적으로 수비에 성공한다.[6] 15/16시즌 FA컵 경기에서 로멜루 루카쿠한테 튕겨져 자빠진 적이 있긴 하다만 피지컬이 중요시되지 않는 풀백이면서 루카쿠를 피지컬로 이길 수 있는 선수는 전세계적으로 드물다. 그리고 17/18 시즌 맨유와의 리그 홈 경기에서는 오히려 루카쿠에게 헤딩을 따내는 경악스러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루카쿠가 몸싸움을 즐기지 않는 것도 있긴 하다만 두 사람의 체격 차이를 생각하면 대단한 것이다.[7] 람도 왼쪽 오른쪽 가리지 않고 잘 뛰는 월드클래스 풀백이니... 다만 아직 아스필리쿠에타는 성장 중인 선수이므로 단순 비교는 금물이다. 게다가 람은 수비형 미드필더도 잘한다. 키커 WK 등급을 수비형 미드필더로 더 많이 받은 풀백의 위엄 사실 아스필리쿠에타가 수비형 미드필더롤을 한 번 맡은 적이 있긴 하다. 13-14 챔피언스리그 4강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2차전 경기. 그리고 팀은 털렸다.[8] 1년 뒤 리오 퍼디난드도 같은 말을 했다.[9] 경기 후 나오는 OPTA 패스 자료를 보면 캉테, 아스필리쿠에타가 가장 많이 패스를 주고 받았음을 알 수 있다.[10] 사실 어찌보면 당연한 행동이다. 리그 1위가 달린 경기인데다 런던더비인 상황에서 1점차밖에 나지 않는데 공을 빼내지 않고 내버려둘 선수는 거의 없다.[11] 모라타의 시즌 초반 골 대부분을 아스필리쿠에타가 어시스트했다. 시즌 중반부터는 탄코-모라타보다 투톱인 아자르-모라타의 연계가 더 돋보이고 있다. 그렇다고 탄코-모라타의 좋은 연계가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다.[12] 참고로 리그 1라운드에서 나온 '모라타의 백헤딩 어시스트-루이스 골'도 아스필리쿠에타가 띄워준 롱볼에서 시작된 것이다.[13] 아스필리쿠에타는 지난 시즌부터 모라타의 이적을 대비해 그의 집을 구하고 있었다고 모라타가 밝혔다. 그러나 이적이 성사되지 않자 약간 짜증을 냈다고.(...) #[14] 좋은 수비로 볼을 잘 따냈지만 안전하게 클리어링 하면 좋았을 것을 무리하게 백패스를 시도하였다.[15] 사실 근래에 탄코가 수비 능력이 부각되고 있는 탓에 주목받지 못 하지만 전술했듯이 탄코는 본래 수비력이 약한 대신 공격력이 뛰어난 풀백이었고 수비력이 상당히 올라온 지금도 공격력이 여전히 뛰어난 편이다. 특히 패스와 크로스는 예나 지금이나 수준급이었다.[16] 이는 올 시즌 리그에서 특정 선수에게 한 어시스트 중 최다 기록이다.[17] 17.11.24 기준 전체 어시스트 1위는 세스크 파브레가스[18] 민첩성과 주력이 좋아서 커버가 빠르긴하다.[19] 영국 Only Fools and Horses 라는 시트콤 에피소드 중에서 주인공인 Trigger가 Rodney라는 캐릭터에게 아무이유없이 Dave라고 부르는 일화에서 유래했다. Rodney가 자신의 이름은 Rodney라고 말하는데도 계속 그냥 Dave라고 불렀던 것을 그대로 "아스피...뭐라고? 그냥 너 Dave" 라는 뉘앙스[20] We'll just call you Dave, We'll just call you Dave. Azpilicueta, We'll just call you Dave.. [21] 탄코라고 불리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는 인터뷰를 한 뒤에 커뮤니티락싸해톡방에는 탄코라고 부르는 사람들이 많이 줄어 들었다.[22] 게임 내에서 첼시가 챔스에서 미끄러지면 의외로 영입이 잘된다. 레알 소시에다드 출신의 그리즈만도 이론상으로 영입은 가능하지만 그쪽은 데려오기가 좀 힘들다.[23] 직접적인 비드는 없었지만 콘테가 코스타의 짝으로 원했기 때문에 링크가 자주 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