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첼시 FC/램파드 체제(2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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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 |
코칭스태프 | |
주장 | |
계약 기간 | |
계약 종료 (정식 감독 선임에 따른 계약 종료) | |
연봉 | 미상 |
전술 스타일 | |
성적 | |
복귀 후 첫 경기인 프리미어 리그 30R 3경기 동안 승리가 없던 울버햄튼과의 경기에서 1:0 패배했다.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 레알 마드리드 CF 원정 경기에서는 선수비 후역습 전술을 들고 나와 처음에는 위력적인 모습을 보여주었으나 전반 중반이 지나기도 전에 선제골을 얻어맞고 시종일관 압도당하다가 2:0으로 패배하였다.
31R 브라이튼 전에서도 환장할만한 경기력을 보여주며 1:2로 패배하면서 감독으로 안 좋았던 평가가 더욱 나락으로 갔다. 포터 감독 때의 첼시의 모습이 오히려 더 나았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현재 전술에 대해 설득력 자체가 없는데, 포터 감독 때에는 비록 엄청난 전술로 경기의 흐름을 바꾸거나 상대를 압도하는 모습을 자주 보여주지는 못했지만 적어도 선수들의 패스 동선이나 움직임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정해져 있는 모습이었고, 실제로 XG값도 성적에 비해 꽤 높았다.[1] 하지만 현재 램파드 감독은 도대체 무슨 전술을 가지고 온 것인가 싶을 정도로 상대를 압도하는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고 심지어 선수들 동선이 공격 상황에서든 수비 상황에서든 거의 10분마다 한 번은 꼬이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에서는 이미 리드하고 있어 내려앉은 레알을 상대로 분전하였으나 후반에 두 골을 먹히며 총합 스코어 0-4로 탈락하였다. 심각한 결정력과 왼쪽 수비 때문에 그나마 비판이 덜한 편이다.
현재 부임 이후 챔스 탈락까지 4경기 동안 단 1골밖에 넣지 못했으며 첼시 118년 역사상 부임 후 4경기에서 모두 패한 첫 번째 감독이 되었다.
5번째 경기였던 브렌트포드와의 홈경기도 온 타겟 슈팅을 하나만 내주고도 아스필리쿠에타의 자책골 등으로 0-2로 패배하며 유효슈팅 1개 허용 2대0 패배라는 충격적인 결과물을 가져왔다. 심지어 이 경기에서 스털링을 원톱에 세우고 캉테와 갤러거를 공격형 미드필더로 기용하는 기가 차는 전술을 보여주었다.
아스날 경기에선 드디어 정상적인 4-3-3 포메이션을 들고 왔지만 전반에만 3골을 먹히면서 또 패배했다. 이로써 램파드는 첼시 부임 이후 6경기 6패라는 미친 기록을 쓰고 있다. 그리고 감독 개인으로는 최근 20경기 1승 2무 17패라는 대실패를 겪고 있는 중. 에버튼에서 경질 되기 전 4경기를 포함해 10연패중이다. 1988년 당시 더비 카운티를 이끌었던 아서 콕스 이후 35년 만에 처음 이루어진 기록이다. 결국 이번 시즌이 끝나고 당분간은 PL은커녕 감독 커리어를 제대로 이어갈 수 있을지도 의문일 지경. 특히 국내 팬들한테는 램상식이라는 불명예스러운 멸칭이 붙었다.
본머스 전에서도 전매특허인 U자 빌드업이 시도 때도 없이 나왔지만 3:1로 승리를 거두면서 팀의 6연패와 개인의 10연패를 끊고 팀의 잔류를 확정했다.
노팅엄 전에서는 갑자기 훈련을 잘하고 있다며 에두아르 멘디를 선발로 내세웠지만 스털링의 멀티골에도 멘디가 끔찍한 경기력을 보이며 2:2 무승부를 거뒀다. 팬들은 그동안 폼이 좋았던 케파를 놔두고 왜 갑자기 멘디를 선발로 썼는지[2] 의문이라는 얘기와 함께 아직도 19-20에 머물러 있냐며 램파드를 깠다. 잔류가 확정되었기 때문에 여러 선수들을 점검한 것일 수도 있는데, 실제로 램파드는 부임 직후 첼시 선수들의 피트니스 문제를 지적한 적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후 마우리시오 포체티노의 선임이 확정되고 2023년 6월부터 임기를 시작함이 결정되면서, 램파드는 2023년 5월까지 감독대행직으로만 잔류하고 물러나는 것이 확정되었으며 이후 램파드는 포체티노의 부임이 거의 기정사실이 되자, 선수들에게 대체적으로 새 감독에게 자신의 기량을 증명하라는 주문을 하면서 잔여 경기를 준비했다고 컨퍼런스에서 확인되었다.
그러나 맨시티와의 경기에선 대부분의 선수를 로테이션을 돌린 상대팀한테 스무스하게 밀리며 1:0으로 패배했다.
맨유전에선 늘 그렇듯 4:1로 대패했다. 이마저도 맨유 선수들의 골 결정력이 부족했기에 망정이지, xG값은 5.31이나 허용했기 때문에 하마터면 더 큰 망신을 당할 뻔했다. 전반적인 평으로 짧은 기간 감독직을 맡았고 그 전 감독이 첼시 역사상 최악의 감독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 그레이엄 포터였지만 이번 시즌 램파드는 그 포터보다 끔찍하다라고 비판받았다. 전술은 포터와 비슷해도 그나마 xG값이라도 잘 뽑아내던 포터랑 비교하면 판정패인 데다 선수 기용은 병적인 수준으로 잉글랜드와 기존 선수단만 고집하는 등 가히 에버튼 시절보다 더 퇴보했다고 볼 수밖에 없다. 그나마 피트니스 문제 지적은 둘째치더라도 임시 감독 동안 배운 게 없다고 말하거나 첼시를 복구하는 건 내 책임 아니라고 발뺌하는 모습을 보여 선수 시절 있던 정까지 싹 사라지게 만들며 스스로 본인의 감독 커리어를 끝장내고 있다.
에버튼에선 위기의 팀을 강등권으로 추락시키고[3] 첼시에서는 총체적 난국인 모습을 보이는 연속된 실패로 앞으로 1부 리그 팀들은 램파드에게 눈길도 안줄게 뻔하며 그나마 하부 리그나 변방 리그에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 것인지 아니면 이대로 감독 커리어가 끝장날 것인지의 기로에 놓여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막바지에 언제든지 첼시로 돌아오겠다는 말을 남겼는데 물론 팀의 레전드로서 충성심을 드러내는 말이었겠지만 그의 이번 시즌 만행을 본 팬들 입장에선 그야말로 공포영화가 따로없는 상황이다.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 레알 마드리드 CF 원정 경기에서는 선수비 후역습 전술을 들고 나와 처음에는 위력적인 모습을 보여주었으나 전반 중반이 지나기도 전에 선제골을 얻어맞고 시종일관 압도당하다가 2:0으로 패배하였다.
31R 브라이튼 전에서도 환장할만한 경기력을 보여주며 1:2로 패배하면서 감독으로 안 좋았던 평가가 더욱 나락으로 갔다. 포터 감독 때의 첼시의 모습이 오히려 더 나았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현재 전술에 대해 설득력 자체가 없는데, 포터 감독 때에는 비록 엄청난 전술로 경기의 흐름을 바꾸거나 상대를 압도하는 모습을 자주 보여주지는 못했지만 적어도 선수들의 패스 동선이나 움직임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정해져 있는 모습이었고, 실제로 XG값도 성적에 비해 꽤 높았다.[1] 하지만 현재 램파드 감독은 도대체 무슨 전술을 가지고 온 것인가 싶을 정도로 상대를 압도하는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고 심지어 선수들 동선이 공격 상황에서든 수비 상황에서든 거의 10분마다 한 번은 꼬이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에서는 이미 리드하고 있어 내려앉은 레알을 상대로 분전하였으나 후반에 두 골을 먹히며 총합 스코어 0-4로 탈락하였다. 심각한 결정력과 왼쪽 수비 때문에 그나마 비판이 덜한 편이다.
현재 부임 이후 챔스 탈락까지 4경기 동안 단 1골밖에 넣지 못했으며 첼시 118년 역사상 부임 후 4경기에서 모두 패한 첫 번째 감독이 되었다.
5번째 경기였던 브렌트포드와의 홈경기도 온 타겟 슈팅을 하나만 내주고도 아스필리쿠에타의 자책골 등으로 0-2로 패배하며 유효슈팅 1개 허용 2대0 패배라는 충격적인 결과물을 가져왔다. 심지어 이 경기에서 스털링을 원톱에 세우고 캉테와 갤러거를 공격형 미드필더로 기용하는 기가 차는 전술을 보여주었다.
아스날 경기에선 드디어 정상적인 4-3-3 포메이션을 들고 왔지만 전반에만 3골을 먹히면서 또 패배했다. 이로써 램파드는 첼시 부임 이후 6경기 6패라는 미친 기록을 쓰고 있다. 그리고 감독 개인으로는 최근 20경기 1승 2무 17패라는 대실패를 겪고 있는 중. 에버튼에서 경질 되기 전 4경기를 포함해 10연패중이다. 1988년 당시 더비 카운티를 이끌었던 아서 콕스 이후 35년 만에 처음 이루어진 기록이다. 결국 이번 시즌이 끝나고 당분간은 PL은커녕 감독 커리어를 제대로 이어갈 수 있을지도 의문일 지경. 특히 국내 팬들한테는 램상식이라는 불명예스러운 멸칭이 붙었다.
본머스 전에서도 전매특허인 U자 빌드업이 시도 때도 없이 나왔지만 3:1로 승리를 거두면서 팀의 6연패와 개인의 10연패를 끊고 팀의 잔류를 확정했다.
노팅엄 전에서는 갑자기 훈련을 잘하고 있다며 에두아르 멘디를 선발로 내세웠지만 스털링의 멀티골에도 멘디가 끔찍한 경기력을 보이며 2:2 무승부를 거뒀다. 팬들은 그동안 폼이 좋았던 케파를 놔두고 왜 갑자기 멘디를 선발로 썼는지[2] 의문이라는 얘기와 함께 아직도 19-20에 머물러 있냐며 램파드를 깠다. 잔류가 확정되었기 때문에 여러 선수들을 점검한 것일 수도 있는데, 실제로 램파드는 부임 직후 첼시 선수들의 피트니스 문제를 지적한 적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후 마우리시오 포체티노의 선임이 확정되고 2023년 6월부터 임기를 시작함이 결정되면서, 램파드는 2023년 5월까지 감독대행직으로만 잔류하고 물러나는 것이 확정되었으며 이후 램파드는 포체티노의 부임이 거의 기정사실이 되자, 선수들에게 대체적으로 새 감독에게 자신의 기량을 증명하라는 주문을 하면서 잔여 경기를 준비했다고 컨퍼런스에서 확인되었다.
그러나 맨시티와의 경기에선 대부분의 선수를 로테이션을 돌린 상대팀한테 스무스하게 밀리며 1:0으로 패배했다.
맨유전에선 늘 그렇듯 4:1로 대패했다. 이마저도 맨유 선수들의 골 결정력이 부족했기에 망정이지, xG값은 5.31이나 허용했기 때문에 하마터면 더 큰 망신을 당할 뻔했다. 전반적인 평으로 짧은 기간 감독직을 맡았고 그 전 감독이 첼시 역사상 최악의 감독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 그레이엄 포터였지만 이번 시즌 램파드는 그 포터보다 끔찍하다라고 비판받았다. 전술은 포터와 비슷해도 그나마 xG값이라도 잘 뽑아내던 포터랑 비교하면 판정패인 데다 선수 기용은 병적인 수준으로 잉글랜드와 기존 선수단만 고집하는 등 가히 에버튼 시절보다 더 퇴보했다고 볼 수밖에 없다. 그나마 피트니스 문제 지적은 둘째치더라도 임시 감독 동안 배운 게 없다고 말하거나 첼시를 복구하는 건 내 책임 아니라고 발뺌하는 모습을 보여 선수 시절 있던 정까지 싹 사라지게 만들며 스스로 본인의 감독 커리어를 끝장내고 있다.
에버튼에선 위기의 팀을 강등권으로 추락시키고[3] 첼시에서는 총체적 난국인 모습을 보이는 연속된 실패로 앞으로 1부 리그 팀들은 램파드에게 눈길도 안줄게 뻔하며 그나마 하부 리그나 변방 리그에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 것인지 아니면 이대로 감독 커리어가 끝장날 것인지의 기로에 놓여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막바지에 언제든지 첼시로 돌아오겠다는 말을 남겼는데 물론 팀의 레전드로서 충성심을 드러내는 말이었겠지만 그의 이번 시즌 만행을 본 팬들 입장에선 그야말로 공포영화가 따로없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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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Will Miss You 2022-23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서포터들에게 감사 인사를 보내는 모습. | |
결국 마지막 뉴캐슬 전에서도 형편없는 경기력을 보여줬지만 트리피어의 자책골로 무승부 당하면서 1승 2무 8패라는 처참한 성적과 함께 첼시 팬들한텐 악몽같은 동행을 마무리 지었다. 맡은 팀에서 한 번 경질당했기 때문에 한 시즌에 치른 경기 수가 조금 적긴 하지만 에버튼과 첼시의 33경기 동안의 승수를 합쳐 총합 4승[4]밖에 하지 못한 건 앞으로의 감독 커리어에 치명적인 부분으로 남을 수밖에 없는 형편이다.
램파드는 38R 종료 후 팀을 떠나기 전에 마지막으로 선수단에게 말을 건네고 팀을 떠났는데, 그 내용이 선수단의 태도를 비판하는 것을 넘어서 몇몇 선수들에겐 "앞으로 볼 일도 없을 것 같다."라면서 굉장히 실망을 했다는 내용까지 있었을 정도였다. 다만 전체적인 인터뷰는 마우리시오 포체티노를 응원하는 메시지와 함께 프리 시즌에 고쳐야 할 점과 반드시 해야 할 점을 건넨 것도 함께 포함되어 있었고, 특히나 책임감과 라커룸에서 선수들이 뭉치는 모습이 전혀 보이지 않았다는 점을 살벌하게 지적했는데, 임시 감독으로 아무리 성적이 나빴어도 어차피 이제는 갈 사람이라 가기 전에 작심하고 말한 것이라는 반응과 함께 대체적으로는 맞는 말만 했다는 반응과 맞는 말이긴 한데 네가 할 말은 아니라는 반응이 공존하고 있다. 본인의 성적 부진을 선수에게 떠넘기는 발언으로도 해석될 수 있기 때문이다.# 램파드 본인도 본인의 마지막 경기였기 때문에 이러한 말을 하는 것이라고 사전에 밝히기도 한 것을 보면 정말로 작심하고 말을 한 것으로 보인다. 그럼에도 경기장을 찾은 서포터들은 램파드를 위한 배너까지 오픈하면서 램파드에게 감사의 인사를 보냈고, 비록 계약 기간이 서류상으로는 2023년 6월 30일이지만 실질적으로는 마우리시오 포체티노가 업무를 이미 시작한 상태였기 때문에 이 경기를 마지막으로 첼시를 떠나게 되었다.
결과적으로 누구도 오기 힘든 상황에 총대를 메고 팀을 이끌었으나 임시 감독 기간 동안 승률 11%, 경기당 평균 승점 0.45점을 기록하며 에버튼 시절 보여 준 소방수 역할도 제대로 해내지 못하며 안 그래도 첼시 경질-에버튼 경질로 위태로웠던 본인의 감독 경력을 스스로 끝장내 버렸으며 안드레 빌라스보아스, 그레이엄 포터를 능가하는 21세기 첼시 역사상 최악의 감독으로 꼽히며 선수 시절 명성에도 흠집이 생겨버린 최악의 수를 둔 램파드였다.
[1] 사실 포터 감독 때에도 팬덤 내에서 포터를 비난하는 여론과 XG값은 꾸준히 높은데 카이 하베르츠, 주앙 펠릭스, 피에르에메릭 오바메양, 라힘 스털링 등의 공격수들 결정력이 바닥 수준이라 이기지 못하는 것이라는 여론이 나뉘었다.[2] 이날 멘디는 실제로 치명적인 포지셔닝 미스로 인해 타이워 아워니이에게 선제골을 내주는 원흉이 되고 말았다. 그 이후에는 이렇다할 사고가 없긴 했지만 또 한 번 아워니이한테 골을 먹히고 최종적으로 선방을 단 한 차례도 기록하지 못하며 워스트로 꼽혔다.[3] 경질되기 전 3달 동안 무려 1승밖에 거두지 못했다.[4] 에버튼에서 22경기 동안 3승을 했고 첼시에서 11경기 동안 1승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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