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티브 홀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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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홀랜드의 역임 직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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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chester United Football Club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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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스티브 홀랜드 Steve Holland | |
본명 | 스티븐 앤서니 홀랜드 Stephen Anthony Holland MBE | |
출생 | ||
잉글랜드 그레이터 맨체스터주 스톡포드 | ||
국적 | ||
직업 | ||
소속 | 선수 | |
코치 | 첼시 FC 리저브 (2009~2011 / 코치) 첼시 FC (2011~2017 / 수석 코치) 잉글랜드 U-21 대표팀 (2013~2016 / 수석 코치) 잉글랜드 대표팀 (2016~2024 / 수석 코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2026~ / 수석 코치) | |
감독 | ||
제대로 재능을 펼치기 전인 10대 후반 큰 부상을 당하고 나서 하부 리그에서 잠깐 뛰었지만 결국 선수 생활을 은퇴하고 21세부터 지도자의 길을 걷기로 하였다.
1992년부터 고향 체셔 주의 크루 (Crewe)에 위치한 하부 리그 클럽의 아카데미 코치로서 일을 시작했다. 점진적으로 일을 배워나가며 2007년 감독으로서의 첫 경력을 쌓았으나 한 시즌만 지도한 후 코치의 길로 들어섰다. 스토크 시티의 아카데미에서 아주 잠깐 있었으나 이내 첼시 FC의 리저브 팀으로 적을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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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FC에서도 아카데미 코치를 이끌었다. 2011년 안드레 빌라스보아스가 경질된 후, 당시 수석 코치였던 로베르토 디 마테오가 임시 감독으로 선임되는 연쇄작용으로 홀랜드 또한 수석 코치 일을 맡게 되었다.[2] 그후 베니테즈, 무리뉴, 히딩크, 콘테 감독을 거치며 지속적으로 바뀌는 감독들이 바뀌는 혼란의 과정 속에서 팀의 숨은 버팀목이 되주었다. 또한 무리뉴 경질 후 히딩크가 부임하기 전까지 잠시 감독 대행을 맡은 적이 있다.
홀랜드는 첼시 FC와 더불어 잉글랜드 U-21 팀의 수석 코치 또한 맡고 있었는데, 샘 앨러다이스 감독이 문제를 일으켜 사퇴한 후 같이 U-21을 맡고 있던 가레스 사우스게이트 감독과 함께 덩달아 국가대표직을 맡게 되었고, 겸직이 힘들어져 2016-17 시즌 콘테 감독과 함께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린 이후로는 국가대표일에만 전념하게 되었다.
국가대표팀에서는 사우스게이트 감독과 함께 잉글랜드를 4강에 진출시키는 영광을 함께 하였으나, 2022 FIFA 월드컵 카타르 당시 벤 화이트와의 갈등을 촉발한 인물로 언론에 알려졌고, 이후 홀랜드가 코치로 활동하는 동안 벤 화이트가 국가대표팀 소집을 전부 거부해버리는 등으로 선수들과의 갈등도 꽤 있었다는 것이 알려졌다.[3]
이후 2024년을 끝으로 잉글랜드 대표팀을 떠나는 것이 확정되었다.
국가대표팀에서는 사우스게이트 감독과 함께 잉글랜드를 4강에 진출시키는 영광을 함께 하였으나, 2022 FIFA 월드컵 카타르 당시 벤 화이트와의 갈등을 촉발한 인물로 언론에 알려졌고, 이후 홀랜드가 코치로 활동하는 동안 벤 화이트가 국가대표팀 소집을 전부 거부해버리는 등으로 선수들과의 갈등도 꽤 있었다는 것이 알려졌다.[3]
이후 2024년을 끝으로 잉글랜드 대표팀을 떠나는 것이 확정되었다.
2024년 12월 17일, 2025 시즌부터 요코하마 F. 마리노스의 감독으로 부임하게 되었다. 그동안 J리그에 온 감독 중에서는 그 지쿠와 비슷한 네임밸류의 감독이라 엄청난 화제와 기대를 모았다.
그러나 요코하마에서 최악의 경기력으로 11라운드까지 1승 5무 5패 승점 8점이라는 충격적인 성적을 기록하며 팀을 20위 강등권에 쳐박히게 만들었다.
결국 ACLE 원정을 앞두고 2025년 4월 18일 시즌 개막 단 1달만에 경질되고 말았다. 최근 잉글랜드의 전성기를 함께한 수석 코치라는 점에서 일본은 물론 국내에서도 큰 관심을 받았지만 역대급 막장 성적을 거두며, 그리고 이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수석 코치 자리에서 좋은 평가를 받게 되며 수석 코치 자리와 감독 자리는 천지차이라는 것을 증명한 또 하나의 사례로 남고 말았다.
그러나 요코하마에서 최악의 경기력으로 11라운드까지 1승 5무 5패 승점 8점이라는 충격적인 성적을 기록하며 팀을 20위 강등권에 쳐박히게 만들었다.
결국 ACLE 원정을 앞두고 2025년 4월 18일 시즌 개막 단 1달만에 경질되고 말았다. 최근 잉글랜드의 전성기를 함께한 수석 코치라는 점에서 일본은 물론 국내에서도 큰 관심을 받았지만 역대급 막장 성적을 거두며, 그리고 이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수석 코치 자리에서 좋은 평가를 받게 되며 수석 코치 자리와 감독 자리는 천지차이라는 것을 증명한 또 하나의 사례로 남고 말았다.
마이클 캐릭이 감독으로 선임되면서, 캐릭의 사단으로 조너선 우드게이트와 함께 코치로 합류하였다. #
캐릭 체제에서 팀이 환골탈태하며 맨시티, 아스날을 연달아 잡으며 축구 전문가들 사이에서 캐릭호의 숨은 1등 공신으로 평가받는 중이다. 아무리 캐릭이 맨유 레전드 출신이라 해도 미들즈브러 시절 보여준 여러 문제점이 엄연히 있음에도 맨유에서는 전혀 그런 점이 드러나지 않고 선수들의 수비 능력과 조직력이 단기간에 눈에 띄게 좋아진 점을 고려할 때 홀랜드 코치가 캐릭의 이런 부족한 부분을 잘 채워주며 뛰어난 시너지를 일으키고 있다는 것.
요코하마에서 첫 감독 커리어는 대실패로 끝났지만 애초에 감독은 수석 코치처럼 전술만 짜는 역할이 아닌 만큼 해야 할 일이 하늘과 땅 차이인 엄연히 다른 역할이기에 감독보다는 코치직이 맞는 인물인 것으로 보이며, 과거 첼시,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수석 코치직을 오래 맡으며 뛰어난 성적에 이바지한 만큼 코치로서의 능력은 확실하기에 캐릭이 정식 감독이 되지 않아도 홀랜드 코치는 잡아야 한다는 의견이 많다.
파브리지오 로마노에 따르면, 스티브 홀랜드 코치는 마이클 캐릭 감독과 함께 맨유와 새 계약을 체결했다고 한다. 계약 기간은 캐릭과 마찬가지로 2+1년이다.
캐릭 체제에서 팀이 환골탈태하며 맨시티, 아스날을 연달아 잡으며 축구 전문가들 사이에서 캐릭호의 숨은 1등 공신으로 평가받는 중이다. 아무리 캐릭이 맨유 레전드 출신이라 해도 미들즈브러 시절 보여준 여러 문제점이 엄연히 있음에도 맨유에서는 전혀 그런 점이 드러나지 않고 선수들의 수비 능력과 조직력이 단기간에 눈에 띄게 좋아진 점을 고려할 때 홀랜드 코치가 캐릭의 이런 부족한 부분을 잘 채워주며 뛰어난 시너지를 일으키고 있다는 것.
요코하마에서 첫 감독 커리어는 대실패로 끝났지만 애초에 감독은 수석 코치처럼 전술만 짜는 역할이 아닌 만큼 해야 할 일이 하늘과 땅 차이인 엄연히 다른 역할이기에 감독보다는 코치직이 맞는 인물인 것으로 보이며, 과거 첼시,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수석 코치직을 오래 맡으며 뛰어난 성적에 이바지한 만큼 코치로서의 능력은 확실하기에 캐릭이 정식 감독이 되지 않아도 홀랜드 코치는 잡아야 한다는 의견이 많다.
파브리지오 로마노에 따르면, 스티브 홀랜드 코치는 마이클 캐릭 감독과 함께 맨유와 새 계약을 체결했다고 한다. 계약 기간은 캐릭과 마찬가지로 2+1년이다.
- 첼시 FC 리저브
- 프리미어 리저브 리그: 2010-11
- 첼시 FC 수석 코치로서의 기록
- 프리미어 리그: 2014-15, 2016-17
- FA컵: 2011-12
- 리그 컵: 2014-15
- UEFA 챔피언스 리그: 2011-12
- UEFA 유로파 리그: 2012-13
- 잉글랜드 U-21 수석코치로서의 기록
- 툴롱 컵: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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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즌 중도 경질[2] 특히 디 마테오 감독대행 시절 챔피언스 리그와 FA컵 등 큰 경기에서 쓸 전술을 홀랜드가 짠 것은 유명한 일화인데, 4강전 캄 노우 원정에서의 버스 세우기라던가 결승전 뮌헨을 상대로 라이언 버트란드를 말루다 대신 선발 윙어로 기용한 전술이 모두 홀랜드의 작품이다. 실제로 결승전에 쓴 전술은 그 해 DFB-포칼 결승에서 보루시아 도르트문트가 쓴 전술을 그대로 갖다 썼다고 한다. 뮌헨의 전력 분석차 포칼 결승 경기를 보러 갔다가 도르트문트의 전술을 상당히 높게 평가했고, 내친 김에 그 전술을 아예 그대로 갖다 써먹은 것.[3] 카타르 월드컵 소집 기간 동안 카일 워커와 벤 화이트에게 각자의 소속 팀의 경기력과 전술에 대해 질문을 던졌다고 하는데, 워커는 이 질문에 대해 성실하게 답변을 한 반면 화이트는 모르쇠로 일관을 하는 바람에 홀랜드가 대단히 화가 나서 화이트에게 대 놓고 "그건 네가 축구에 대한 관심이 부족하기 때문에 답을 모르는 것이다." 라고 선수단이 전부 모여있는 라커룸 내에서 공개적으로 받아쳐버린 것이다. 결국 화이트는 조별리그 3차전을 앞두고 짐을 싸서 대표팀에서 하차해버렸으며, 이후로는 단 한 번도 대표팀 소집에 응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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