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로딩중

2009년

최근 수정 시각:

분류

연도구분

2008년

2009년

2010년

연대구분

1990년대

2000년대

2010년대

세기구분

20세기

21세기

22세기

밀레니엄구분

제2천년기

제3천년기

제4천년기

세계 각 지역의 표기

서기

2009년

대한민국

91년

단기

4342년

불기

2553년

황기

2669년

이슬람력

1430년 ~ 1431년

간지

무자년 ~ 기축

주체

98년

민국

98년

일본

헤이세이 21년

히브리력

5769년 ~ 5770년

에티오피아

2001년 ~ 2002년

가상의 표기

UED

GD 379년


1. 개요
1.1. 과거를 풍미했던 사람들, 세상을 떠나다1.2. 민자 사철(社鐵) 지하철 시대
2. 사건
2.1. 실제
2.1.1. 1월2.1.2. 2월2.1.3. 3월2.1.4. 4월2.1.5. 5월2.1.6. 6월2.1.7. 7월2.1.8. 8월2.1.9. 9월2.1.10. 10월2.1.11. 11월2.1.12. 12월
2.2. 가상
3. 탄생
3.1. 실존인물3.2. 가상인물
4. 사망
4.1. 실존인물4.2. 가상인물
5. 데뷔
5.1. 배우5.2. 가수5.3. 프로레슬링5.4. 스포츠5.5. 만화계5.6. 예능인5.7. 인터넷방송5.8. 철도
6. 은퇴
6.1. 축구6.2. 농구
7. 최초
7.1. 방영 프로그램 및 코너

1. 개요[편집]


2000년대의 마지막 해. 2008년 9월 세계금융위기로 인해 전세계가 경제적으로 괴롭고 힘든 한 해였으며 대한민국에서는 나라의 거물(김수환 추기경, 전직 대통령 2명[1])들이 유독 많이 사망한 해였다. 미국에서 팝의 황제가 세상을 떠난 해이기도 하다.

2008년원더걸스의 해였다면 2009년은 소녀시대의 해. 소녀시대는 원더걸스가 소속사 사장미국병으로 휴식기를 가진 상황 속에서 1월에 『Gee』를 발표하여 공전절후의 히트를 쳤다. [2] 여름에도 소원을 말해봐 활동을 통해 확고부동한 걸그룹계의 1인자로 등극하게 되었다. 또한 이 해 여름엔 많은 걸그룹들이 컴백·데뷔하며, 걸그룹 전성시대가 시작된 해라고 볼 수 있다. 멜론 연간 차트 1, 2, 3위를 소녀시대의 『Gee』, 2NE1의 『I Don't Care』,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Abracadabra』가 차지했다. 그리고 소녀시대뿐만 아니라 YG 엔터테인먼트의 야심찬 신인 걸그룹 2NE1은 『Fire』, 『I Don't Care』를 연달아 히트시키며 괴물 신인으로 평가받게 되었고, 당해 MAMA에서 올해의 노래상을 수상하며 데뷔 1년차에 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누린다. 브라운 아이드 걸스도 『Abracadabra』로 포텐을 제대로 터뜨리며 본격적으로 성인돌의 대표 주자로 꼽히게 되었고, 카라도 2008년 말의 『Pretty Girl』에 이어 『Honey』, 『미스터』 등을 연달하 히트시키며 대세 걸그룹으로 성장하게 되었다. 물론 걸그룹들 외에도 『Sorry, Sorry』로 당해 25만 장 이상을 판매하며 골든디스크 시상식 음반부문 대상과 멜론 연간 차트 9위, 엠넷닷컴 연간 차트 2위를 기록하며 K-POP의 대표주자로 성장한 슈퍼주니어가 있었다. 또한, 박재범/2PM 영구탈퇴 사건 등 안 좋은 일이 있었지만 『Again&Again』과 『Heartbeat』를 연달아 히트시키며 당해 MAMA 올해의 가수상을 수상하며 대세 보이그룹으로 성장한 것과 동시에 짐승돌이라는 신조어를 낳은 2PM도 있었다. 여기에 표절 논란이 있었지만 빅뱅 완전체에서 솔로가수로 성공적으로 변신한 G.DRAGON, 2008년 하반기에 발표한 『총 맞은 것처럼』에 이어 『내 귀에 캔디』도 히트시키며 대표 솔로 여가수로 성장한 백지영, 그리고 『싸구려 커피』, 『달이 차오른다 가자』로 인디밴드의 새로운 자존심으로 떠오른 장기하와 얼굴들의 활약도 있었던 해가 바로 이 시기다. 멜론이 최고의 음원사이트로 떠오르면서 그동안 온라인 시상식이었던 시상식이 2009년부터는 대표적인 대중가요의 대형 오프라인 시상식으로 성장하게 되었다.

1970년대 말부터 세계 최고의 슈퍼스타이자 팝의 황제로 군림하던 마이클 잭슨이 자신의 복귀 투어인 This Is It을 준비하다가 사망하여 전 세계의 관심이 집중되었다. 이 시기에 투어를 진행중이던 대부분의 아티스트들은 자신의 공연에 마이클 잭슨을 위한 추모의 시간을 가졌다.

12월에 한일동시방영 채널이자제휴의 원흉애니플러스가 처음으로 케이블 채널에 첫 방송을 했던 해이기도 하다. 한일 동시방영은 다음해인 2010년에 이뤄지게 되었다. 복돌이들의 불구대천 원수이자 재앙 덩어리. 이 때부터 토렌트 이용자들에 대한 제재가 시작되었다.

유네스코와 국제천문학회에서는 이 해를 세계 천문학의 해로 지정해서 각종 기념 행사를 열었다.# 갈릴레오 갈릴레이의 천체관측 400주년이자 달 착륙 40주년이었기 때문. 물론 이런 행사가 다 그렇듯이 국내에서는 조용히 지나갔다.[3]

여담으로 2008년엔 연휴가 많았으나 2009년은 반대로 설날 연휴부터 삼일절, 현충일, 광복절, 추석(10월 2일 금요일~10월 4일 일요일) + 개천절까지 6~7일의 공휴일이 날아간 끔찍한 해였다. 14일의 법정 공휴일 가운데 절반이 날아간 후덜덜한 사태. 토요일 공휴일이 많이 껴서 주5일제를 시행했기에 장난이 아니었다. 그 다음 해에도 이런 문제가 벌어졌으며, 2015년에도 비슷한 일이 일어날 예정..이었지만 대체 휴일 제도가 시행되니 안심해도 된다.

그리고 이 시기 군대에 입대한 09군번은 이후 북한 핵실험, 대포동, 신종플루, 대청해전 ,천안함 피격사건, 연평도 포격 사태, 해병대 총기난사 사건[4]을 한꺼번에 겪은 불행의 아이콘이 되고 만다.[5] 하필이면 이 시기 입대한 청춘들은 대부분이 교육 격동, 대한민국 격동의 시대를 겪은 1989년[6]들, 이후 1989년, 1990년생들이 대개 2009년경에 군대에 입대하여 혼란스러운 군생활을 겪은 이들은 과거 수능등급제 등 엉망진창인 교육정책과 IMF사태 이후 2000년대 초반에 겪은 IT붕괴,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의 직격탄을 맞은 세대이며 2008년 이후 악화된 남북관계를 몸소 겪은 세대로 이로 인해 청년층에서 드물게 안보에 신경을 쓰고 정치적으로 보수적인 스탠스를 취하는 청년 보수층들이 꽤 산재하는 층이 되었다.

반면 노무현 前 대통령의 투신자살에 대한 충격과 엄청난 추모 열기, 그로부터 3개월 뒤 사망한 김대중 前 대통령의 추모 열기 등으로 정치에 관심이 없었던 고등학생 이상[7]의 사람들이 진보 성향을 띄게 된 경우도 있다.

전년도부터 시작된 글로벌 금융위기의 여파 때문인지 이 해 출생아수는 44만명에 그쳤다. 이보다 인구가 적은 세대는 출산율 1.08 찍은 2005년생과 출산적령기 여성이 줄어든 2013년 이후 출생밖에 없다.

여담이지만 2대 수능금지곡이 모두 이 해에 탄생했다. Double S 301U R Man[8]샤이니Ring Ding Dong.

교수신문이 선정한 2009년 올해의 사자성어는 '방기곡경(旁岐曲逕)'이었으며, 일본한자능력검정협회가 선정한 2009년 올해의 한자는 '新(새 신)'이었다.

한편 이란에서는 6월부터 부정선거로 인한 불만 및 비판이 시위로 이어지면서 대규모의 반정부 시위가 일어나기도 했다. 이 사건을 세계는 녹색 혁명(Green Revolution)이라고 불렀다.[9]

이 해에는 신종플루가 전국적으로 돌기 시작해 연예인들 중에서도 김현중, 크리스탈, 이승기, 설리, 온유 등 많은 연예인들이 신종플루 양성을 받았고 특히 텔런트 이광기의 아들 석규 군은 2009년 11월 8일 신종플루로 사망하기도 했다. 또한 신종플루의 영향으로 수학여행, 수련회가 취소되고 일부 학교는 폐쇄되기도 하였다.[10]

좌측통행이 마지막으로 시행 된 시기이기도 하다. 따라서 2002년생까지 초등학교에 입학하면 좌측통행을 배우게 된다.

국제연합에서는 이 해를 '세계 천문의 해'와 '고릴라의 해'로 지정했다.

1.1. 과거를 풍미했던 사람들, 세상을 떠나다[편집]

2009년에는 유독 많은 유명 인사들이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해였다. 원로배우 여운계가 5월 22일 사망하였고, 바로 그 다음 날인 5월 23일에 노무현 전 대통령이 사망하였으며, 8월 18일에는 김대중 전 대통령도 사망하였다.[11] 그리고 한국 최초의 추기경 김수환 마티아, 영화감독 유현목, 작곡가 김동진, 시나리오 작가 한운사, '농구대잔치의 목소리' 이명용 아나운서, 민주교수 장을병 전 성대 총장, 그리고 뉴라이트로 변절한 전 민주노조 운동가 권용목도 세상을 떠났다.

해외에서는 세계적인 팝가수 마이클 잭슨과 《사랑과 영혼》으로 유명했던 영화배우 패트릭 스웨이지, 태국이 낳은 세계적인 권투챔피언 사에삭 무앙수린 등도 진짜로 세상을 떠났다.

1.2. 민자 사철(社鐵) 지하철 시대[편집]

1974년 8월 서울 지하철 1호선이 개통한지 36년만에 최초로 민자 사철로 운영하는 서울 지하철 9호선 1단계 구간이 개통되어 본격적인 민자 지하철 시대를 개막하였다.[12] 그리고 지하철 최초로 급행열차가 운행되어 세간의 주목을 받았다.

그 동안 지하철은 국철 방식의 코레일과 시철(市鐵) 방식의 서울메트로 및 도시철도공사가 각각 운영해왔으나 국철이나 시철이 아닌 민자 사철이 운행한 것은 2007년 공항철도가 처음이었고 2009년에 9호선이 그 다음이었다.

하지만 급행열차의 영향으로 처음부터 복잡하였던 점과 개통 초기부터 말썽이 터져셔 개통시기가 늦춰지는 등 여러가지 구설수도 있었다.

2. 사건[편집]

2.1. 실제[편집]

2.1.1. 1월[편집]

2.1.2. 2월[편집]

2.1.3. 3월[편집]

2.1.4. 4월[편집]

2.1.5. 5월[편집]

2.1.6. 6월[편집]

2.1.7. 7월[편집]

2.1.8. 8월[편집]

2.1.9. 9월[편집]

2.1.10. 10월[편집]

2.1.11. 11월[편집]

2.1.12. 12월[편집]

2.2. 가상[편집]



  • 닥터후 세계관에서 제일 바쁜 해. 토치우드 시즌2 후반부(1~3월), 닥터후 시즌4(4/12이전)와 부활절 스페셜, 사라제인 어드벤처 시즌2-3(봄~여름), 토치우드 시즌3(9월), 닥터후 성탄절 스페셜(12/24~6)이 전부 이 해를 배경으로 삼는다. 작품 내 사건들을 순서대로 나열하자면,

    • 카디프 테러 사건

    • 아디포스의 행진

    • 손타란의 침략

    • 달렉 제국의 지구 침공(메두사 폭포 사건)

    • 런던에 포탈 발생

    • 사라 제인 스미스 일행이 처리한 수많은 지구구급 사건들

    • 456 사건

    • 마스터의 지구 정복과 타임로드의 귀환
      2005년부터 시작된 외계침공이 이 해에 클라이맥스를 찍는다. 토치우드 시즌3의 영국 총리의 신세 한탄[16]도 이해가 간다. 사실 러셀 T. 데이비스 체제를 정리하면서 닥터후 시즌1에서 벌어진 방송 연도와 배경 연도의 1년의 갭을 없애려고, 2년간 방송한 것을 1년 안에 구겨넣으면서 생긴 일. 이 때에 대한 반성인지 스티븐 모팻 체제에서는 현대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이 적은 편이다.[17]

  • 소설 왕 게임

    • 6월 - 현립 시몬 고등학교 1학년 4반(3권 임장) 왕 게임 발생

    • 10월 타카오카 고등학고 1학년 B반(1권 무인)왕 게임 발생



3. 탄생[편집]

3.1. 실존인물[편집]

3.2. 가상인물[편집]

4. 사망[편집]

4.1. 실존인물[편집]

4.2. 가상인물[편집]

5. 데뷔[편집]

5.1. 배우[편집]

5.2. 가수[편집]

5.3. 프로레슬링[편집]

5.4. 스포츠[편집]

5.5. 만화계[편집]

5.6. 예능인[편집]

5.7. 인터넷방송[편집]

5.8. 철도[편집]

6. 은퇴[편집]

6.1. 축구[편집]

6.2. 농구[편집]

7. 최초[편집]

7.1. 방영 프로그램 및 코너[편집]

  • 강심장

  • 천하무적 토요일

  • 스타주니어쇼 붕어빵

  • 역사스페셜(3차)

  • 비바 V리그

[1] 노무현 전 대통령과 김대중 전 대통령.[2] 당시 Gee가 세운 자세한 기록들은 소녀시대 항목과 Gee 항목 참고.[3] 정확히는 400주년이니 천체망원경 400개를 모아 보자! 하고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모으기로 했고 아마추어 천문학자들과 시민들이 신청한 천체망원경만 700대가 넘었으나 장마로 인해 행사가 취소되었다.[4] 물론 09년 초반 군번은 제외, 09년 말 군번만 해당되는 사항이다.[5] 오죽하면 6.25 전쟁 이후 최악의 군번이라는 우스갯소리도 있었다.[6] 1998년~1999년 초등학교 3~4학년 시절 이들은 IMF사태로 험악해진 집안 분위기, 사회 분위기를 몸소 겪은 세대이기도 한 89년생은 이후 고등학생 시절인 2005년, 2006년 내신, 논술비중 강화, 2007년 수능 비중 강화. 결국은 내신, 논술, 수능 셋 다 잘 봐야 서울대 연고대, 인서울 4년제에 입학했던 이들로 대학에 와서도 2010년대의 초스펙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 인서울 4년제에 입학하자마자 스펙을 쌓는 등 2008년 금융위기이후 초스펙 사회에서 대학의 낭만 로망따위도 느끼지도 못했던 세대로 최악의 89년생, 저주받은 2008학번으로 불린다. 이들은 국민학교가 아닌 초등학교에 최초로 입학한 학생이기도 하다. 1998년 IMF사태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를 몸소 겪은 세대이기도 하다.[7] 2009년~2010년 당시 고등학생은 1991년~1994년생.[8] 자세히는 2008년 11월에 나온 곡이지만 2~3개월 가까이 활동했기에.[9] 하지만 이름과는 달리 거의 실패로 끝났으며, 한동안 이란에서는 이 사건을 언급하기 어렵기도 했었다.[10] 아마 1991년~ 2002년 생의 기억 속에 남아있을 듯.[11] 같은 해 5월에 먼저 사망한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망 소식을 듣고 병이 악화되어 사망했다는 이야기가 있다.[12] 2007년에 같은 민자철도인 공항철도가 개통되었기는 하였지만 서울 시내 기준으로는 9호선이 처음이다. 공항철도는 당시까지만 했어도 김포공항까지만 갔던 편으로 2011년 서울 구간이 개통될 때까지는 김포공항역만이 유일한 서울 구간이었다.[13] 연재만화로는 2007년부터 망가타임 키라라에서 작가가 연재하던 중이었다.[14] 사실 1993년과 1994년에도 정권교체가 실현되었지만 이는 단기간이라 치지 않은것.[15] 샛길과 굽은 길로서 많은 사람들이 다니는 큰 길이 아니라는 뜻으로, 일을 바른 길을 좇아서 정당하고 순탄하게 하지 않고 그릇된 수단을 써서 억지로 함을 비유하는 말이다. 출전: 『동호문답』 - 율곡 이이[16] "내가 아이였을 때, 그건 폭탄이었지. 철의 장막, 빨갱이들... 정말 단순했어. 이제는 하늘에서 비처럼 내려와. 철로 만들어진, 냄새 나는 초록색의 알 수 없는 것들. 난 하늘로부터 포위된 채 나라를 돌리고 있는 거야."[17] 하지만 방송 연도(2012년)와 작중 현재(201?~2021년)의 차이는 대폭주했다(최대 9년). 2013년 방송에는 어찌될지 불명.[18] 이미 이 이전인 좀 몇 년 전에 5년 전으로부터 배우로서 먼저 데뷔하였던 배우출신의 가수이다.[19] 김현아, 권소현 제외.[20] 현재는 하이라이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