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를로 쿠디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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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를로 쿠디치니의 수상 경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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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를로 쿠디치니의 기타 정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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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lsea Football Club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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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카를로 쿠디치니 Carlo Cudicini | |
출생 | ||
국적 | ||
신체 | 185cm | |
직업 | ||
소속 | 선수 | AC 밀란 (1992~1995) → 코모 1907 (1993~1994 / 임대) AC 프라토 (1995~1996) SS 라치오 (1996~1997) ACD 카스텔디산그로 (1997~2000) → 첼시 FC (1999~2000 / 임대) 첼시 FC (2000~2009) 토트넘 홋스퍼 FC (2009~2012) 로스앤젤레스 갤럭시 (2012~2014) |
코치 | ||
똑같이 밀란의 수문장이던 아버지를 따라 밀란에서 19세에 데뷔하였으나 여느 골키퍼와 마찬가지로 어렸을 때는 주전으로 자주 뛰지 못하며 이적과 임대를 전전했다. 그러던 중 라치오에서 심각한 손목부상을 얻었고 그다음 클럽인 카스텔 디 산그로에서까지 지속됐었다. 그러던 중 라치오의 골키퍼 루카 마르케자니가 친구이자 첼시의 선수겸 감독인 잔루카 비알리에게 쿠디치니를 추천했고, 한 시즌 임대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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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 중엔 세 경기만에 비알리에게 합격을 받고 기존의 에트 더후이, 마크 보스니치와의 경쟁에서 이겨내며 2001-02 시즌에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주며 주전을 꿰차게 된다. 특히 2001년 12월 선덜랜드와 리버풀과의 경기에서 일주일 동안 2번의 페널티 킥을 선방하는 등 고군분투하며 첼시 FC 올해의 선수상까지 받게 된다. 또한 ITV 프리미어리그 골키퍼상을 수상하며 2002-03 시즌 프리미어 최고의 골키퍼상을 수상하는 등 공고한 주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었다.

하지만 주제 무리뉴와 페트르 체흐가 도착하면서 상황은 뒤바뀌게 된다. 하필 2003-04 시즌부터 라치오에서 얻은 부상문제가 다시 생겨 시즌의 상당부분을 뛰지 못하였던 상황인데 거기에 설상가상으로 팀은 역대 최저실점을 갈아치우며 입지가 좁아졌고 겨우 리그 3경기만 출전하며 메달조차 못 받게 된다.[1] 2005-06 시즌도 마찬가지로 4경기밖에 뛰지 못하며 메달을 또 목에 걸지도 못하였다. 그나마 시즌 막바지에서 12번의 페널티 중 6번이나 막는 등 존재감을 과시한 것이 다행인 수준이다. 2006-07 시즌 출전시간 관련해서 잡음이 생겼으나 자신은 팀에 애정을 과시하며 팀이 챔피언스 리그 타이틀을 얻을 때까지 남고 싶다라며 2009년 여름까지 계약을 연장했다.
하지만 두 번째 불운이 찾아오게 되는데, 2006년 10월 14일 레딩과의 리그 경기에서 체흐가 스티븐 헌트와 부딪혀 매우 심각한 부상을 당하게 되었고 교체로 출전하여 다시 기회가 찾아오나 했으나 자신도 그 경기에서 부상을 당하며[2] 그 경기는 존 테리가 골키퍼 장갑을 낄 정도가 되어버렸다. 이후 서드 키퍼 엔히크 일라리우에게 장갑을 내주며 부상복귀 이후에도 일라리우와 경쟁을 하는 신세가 된다.
그 이후 폼이 오락가락하던 체흐와 경쟁하며 2007-08 시즌을 시작했으나 이 시즌 또한 부상의 악령이 떠나지 않았으며, 2008-09 시즌 들어 폼을 회복하기 시작한 체흐에겐 완벽히 밀려버렸으나 2008-09 시즌 첼시 유니폼을 입고 100번째 클린시트, 첼시에서의 마지막 경기를 1-1로 비기게만드는 등 어느 정도 유종의 미를거두며 2009년 1월, 아직 6개월의 기간이 남았으나, 그의 헌신적인 태도에 따라 이적료를 받지 않고 토트넘 홋스퍼 FC로 이적하게 된다.
은퇴 이후 15년 3월 아일랜드 축구 국가대표팀 21세 이하 코칭 스태프로도 활동했으며 2016년 7월 첼시로 돌아와 앰버서더와 코칭스태프로 활동하게 되었다. 그러다 프랭크 램파드가 첼시 감독이 되면서 코치는 하지 않게 되었고 졸라와 달리 영구 스태프이던 쿠디치니에게 구단이 앰버서더만 하도록 제안했다. 현재는 임대 선수를 관리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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