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테오 코바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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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주 ]
[AC] 1.1 1.2 1.3 1군 코치[GK] 4.1 4.2 골키퍼 코치[FC] 피트니스 코치[PER] 퍼포먼스 매니저[SET] 세트피스 코치[VA] 영상 분석관
※본 문서는 간략화한 것입니다. 스쿼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여기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타 구단으로 임대한 선수는 여기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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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축구 국가대표팀
FIFA 센추리 클럽 가입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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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
선수 이름
출전 횟수
첫 경기
마지막 경기
1
200회
2006.3.1
2026.06.24
2
156회
2011.3.26
2026.06.24
3
134회
2002.11.20
2016.6.25
4
118회
2014.9.4
2026.06.24
5
115회
2013.3.22
2026.06.24
6
114회
1999.2.10
2014.6.23
7
106회
2007.9.8
2019.10.13
8
105회
2010.5.23
2024.6.3
105회
2001.11.10
2013.11.19
10
104회
2002.2.13
2015.10.13
11
103회
2006.8.16
2018.7.11
12
100회
1996.3.13
2008.8.20
Mateo Kovacic(26...
맨체스터 시티 FC No. 8
마테오 코바치치
Mateo Kovačić
[1]
출생
국적
신체
178cm / 체중 77kg
포지션
주발
오른발
소속
유스
ASKÖ 에벨스베르그 (1999~2000)
LASK (2000~2007)
GNK 디나모 자그레브 (2007~2010)
프로
GNK 디나모 자그레브 (2010~2013)
인테르나치오날레 (2013~2015)
레알 마드리드 CF (2015~2019)
첼시 FC (2018~2019 / 임대)
첼시 FC (2019~2023)
맨체스터 시티 FC (2023~ )
국가대표
117경기 5골[3] (크로아티아 / 2013~ )
등번호
8
SNS
X Corp 아이콘(블랙)인스타그램 아이콘
정보 더 보기 [ 펼치기 · 접기 ]
가족
여동생 제레나 코바치치(1996년생)
여동생 카타리나 코바치치(2001년생)
배우자 이자벨 코바치치(2017년 6월 결혼)
아들 이반 코바치치(2020년 10월 12일생)
루나 코바치치(2025년생)
종교
역대 등번호
소속사
후원사
 
 
 
 
 
 
 
 
 
 
 
 
 
 
 
 

1. 개요2. 클럽 경력3. 국가대표 경력4. 플레이 스타일5. 기록
5.1. 대회 기록5.2. 개인 수상5.3. 서훈
6. 여담7. 같이 보기

 
 
 
 
 
 
 
 
 
 
 
 
 
 
 
 
 
 
 
 
 
 
 
 

1. 개요[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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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국가대표 경력[편집]

 
 
 
 
 
 
 
 
 
 
 
 
 
 
 
 
 
 
 
 
 
 
 
 
크로아티아 대표팀을 연령별로 모두 경험한 엘리트 선수다. 2012년 8월에는 성인 대표팀 첫 소집을 받았지만 부상으로 인해 뛰지 못했고, 2013년 3월 22일 2014 브라질 월드컵 유럽 지역예선 세르비아와의 경기에서 A매치에 데뷔하였다.

어린 나이임에도 2014 FIFA 월드컵 브라질에도 크로아티아 축구 국가대표팀 엔트리에 선발되어 월드컵 무대에 참가하게 되었다. 브라질과의 1차전에서는 선발 출전, 나머지 경기에서는 교체로 출전했으나 경험 부족 등으로 큰 활약은 하지 못했고 크로아티아 역시 1승 2패로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

2015년 6월 7일 지브롤터와의 경기에서 A매치 첫 골을 넣었다.

2018 FIFA 월드컵 러시아 최종 명단에 포함되었다. 다만, 주전에서 밀린 상황인데, 루카 모드리치이반 라키티치가 앞에서 굳건히 버티고 있는 데다 뒤쪽에 와도 마르첼로 브로조비치가 더 잘하니 코바치치의 자리가 없는 상황.

결국 코바치치는 16강 진출이 확정되어서 비주전 선수들을 내보냈던 아이슬란드와의 조별리그 3차전에서만 선발 출전하였고, 8강전까지 나머지 4경기에선 교체로 출전했다. 엎친데 덮친 격으로 러시아와의 8강전에서는 승부차기 2번째 키커로 나서 실축하기도 했다. 이후 4강전과 결승전에는 아예 경기에 뛰지도 못한 채 월드컵을 마무리했다.

이렇듯 주전에 들지 못했기 때문인지 자괴감 들어서 이적 결심을 했다는 얘기도 있다. 사실 이 이유가 코바치치 본인에게는 무척이나 클 수도 있는 게, 앞선 월클 듀오로 꼽히는 두 선수를 제외하더라도 브로조비치는 코바치치가 인테르에 있을 때, 점쳐지는 재능의 크기가 코바치치보다 밑으로 평가되었으며 저번 시즌 초중반만 하더라도 레알에서 서브로 뛰던 코바치치가 계속 우위인 상황이었으나 중후반기 들어 브로조비치가 제자리인 수비형 미드필더 롤에서 대각성을 이루었다. 그리고 언제든 노쇠화가 될 수 있는 모드리치지만 코바치치 입장에서는 그 언제든이 3년이나 지난 상태이며, 멀티성이라는 이명하에 제대로 된 자신의 포지션도 확정짓지 못해 브로조비치와 상황이 뒤바뀐 것이다. 이번 시즌 바로 모드리치가 후보로 밀려나 주전 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한다 하더라도 자신의 성장이 정체되는 동안 치고 올라오던 다른 스패니시 자원들과 또다시 경쟁을 해야 하는 상황이다. 거기에 개인 커리어는 챔스 우승 3연패, 월드컵 준우승이라는 대업을 이루었으나 전부 주역이 아니었던 점에서 회의감을 매우 크게 느꼈을 수도 있다.

2018년 9월 12일 UEFA 네이션스 리그 스페인과의 평가전에서 암담한 경기력으로 양 팀 통틀어 평점 최하점을 받았다. 팀은 0:6으로 역사적인 대패.

2020년 11월 18일, 네이션스 리그 포르투갈과의 경기에서 멀티골을 집어넣었지만 팀은 2:3으로 아쉽게 패배했다. 개인으로써는 5년 만의 국가대표팀 득점을 기록했다.

붙박이 주전이던 라키티치가 2020년을 끝으로 은퇴하면서 크로아티아의 주전 미드필더의 한자리를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 라키티치라는 월드클래스 미드필더의 자리를 대신하는 만큼 코바치치에 대한 기대감이 크고 자신은 큰 부담을 느낄 수 있다. 코바치치도 현재 월클 미드필더들과 비견될 정도의 엄청난 활약을 첼시에서 보여주고 있기에 유로 2020에서의 모드리치-브로조비치-코바치치의 미드필더 조합이 굉장히 기대가 된다.
 
 
 
 
 
 
 
 
 
 
 
 
 
 
 
 
 
 
 
 
 
 
 
 
 
 
 
 
 
 
 
 
 
 
 
 
 
 
 
 
 
 
조별리그 1차전 잉글랜드전에 왼쪽 메짤라로 선발 출장했다. 전반전에는 드리블 돌파를 여러 차례 성공시키면서 크로아티아의 공격을 홀로 이끄는 수준의 활약이었으나 후반전에는 48분경 메이슨 마운트에게 다소 위험한 태클을 해 옐로카드를 받은 것을 시작으로 다소 아쉬운 경기력을 보여줬다. 경기는 0:1 패배.

조별리그 2차전 체코전에는 투볼란치의 왼쪽 중앙 미드필더로 선발 출장해서 3번의 드리블 성공을 기록하는 등 좋은 모습을 보여줬지만 패스 선택이나 수비적인 기여도는 떨어지는 편이었다. 경기는 1:1로 무승부로 끝났다.

이후 크로아티아는 16강에 진출하긴 했으나, 16강에서 스페인에게 3:5로 지며 탈락했다.
 
 
 
 
 
 
 
 
 
 
 
 
 
 
 
 
 
 
 
 
 
 
 
 
 
 
 
 
 
 
 
 
 
 
 
 
유로 2020때와 마찬가지로 이 대회에서도 모드리치 - 브로조비치 - 코바치치의 중원으로 나설 것이 유력하다. 앞선 두 번의 월드컵에서는 모두 비주전으로 참가했었기에, 주전으로 참가하게 되는 이번 월드컵은 코바치치 개인의 입장에서 남다르게 느껴질 것이다.

조별리그 1차전 모로코전에서는 부진했다. 물론 팀이 전체적으로 부진한 것도 한 몫 했으며, 후반 34분 로브로 마예르와 교체됐다.

조별리그 2차전 캐나다전에서는 기회 창출 4번, 롱패스 성공률 100%, 태클 성공률 100%를 기록하며 아주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후반 41분 마예르와 교체됐다. 팀도 4대1로 대승을 거뒀다.

조별리그 3차전 벨기에를 상대로 선발 출장하여 후반 연장 교체되기까지 매우 좋은 수비가담을 보여주며 루카 모드리치와 함께 크로아티아의 필수적인 선수로 명확히 보여줬다. 팀은 로멜루 루카쿠의 호러쇼로 0:0 무승부하며 16강 진출.

16강 일본전에서 공격적으로 나선 팀을 뒤에서 받춰주는 역할을 수여받고, 이를 잘 수행했다. 팀은 1:1무승부 후 연장전까지 갔고, 99분에 교체 아웃되었다. 결국 승부차기에서 1:3으로 8강 진출.

8강 세계 최고의 팀이라고 평가받는 브라질 상대로 매우 수비적으로 나온 팀에서 역시 수비적으로 괜찮은 활약을 보였다. 106분에 교체아웃. 팀은 네이마르에게 105+1분 선제골을 얻어맞으며 힘들어보였으나, 결국 117분 브루노 페트코비치가 동점골을 만들어내며 월드컵 4강의 주역이 되었다.

4강 아르헨티나 상대로도 선발 출장하였으나, 리오넬 메시훌리안 알바레스의 엄청난 활약에 3:0으로 크게 패배하며 3·4위전을 준비하게 되었다.

3위 결정전 모로코와의 경기에서도 선발로 출장하여 다소 지친 모습을 보여주었으나 무난한 활약을 펼쳤다. 팀은 2:1로 승리하며 유종의 미를 거두게 되었다.
 
 
 
 
 
 
 
 
 
 
 
 
 
 
 
 
 
 
 
 
 
 
 
 
 
 
 
 
 
 
 
 
 
 
 
 
 
 
 
 
 
 
유로 2024 예선 D조 2라운드 튀르키예전에서 멀티골을 기록했다.

유로 2024를 앞두고 치른 북마케도니아와의 평가전에 선발 출전하면서 A매치 100경기에 도달해 FIFA 센추리 클럽에 가입했다.
 
 
 
 
 
 
 
 
 
 
 
 
 
 
 
 
 
 
 
 
 
 
 
 
 
 
 
 
 
 
 
 
 
 
 
 
 
 
 
 
 
 
조별리그 3차전 가나전에서 페타르 수치치의 골을 어시스트했다. 팀은 2:1로 승리하며 32강에 진출했다.
 
 
 
 
 
 
 
 
 
 
 
 
 
 
 
 
 
 
 
 
 
 
 
 

4. 플레이 스타일[편집]

 
 
 
 
 
 
 
 
 
 
 
 
 
 
 
 
 
 
 
 
 
 
 
 
커리어의 시작은 공격형 미드필더였으나 시간이 지나고 프로 연차가 쌓이면서 현재는 중앙 미드필더와 수비형 미드필더까지 소화 가능한 미드필더가 되었다.

코바치치의 최대 장점은 뛰어난 온 더 볼 능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볼 운반과 키핑 능력. 공격형 미드필더 출신답게 공을 다루는 개인 기술이 굉장히 뛰어나며, 공을 발밑에 붙이고 지켜내는 능력이 대단히 좋다. 여러 선수들이 압박해도 파울을 각오하고 거칠게 부딪치지만 않으면 안정적으로 탈압박하고 공을 지킬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다. 균형감각도 잘 잡혀있다 보니, 개인 기술만으로도 뛰어난 키핑을 보여주는 선수임에도 등을 지면서 버텨내거나 드리블 시에 넘어지지 않는다. 속도가 엄청 빠른 유형의 미드필더는 아니지만, 가속이 빠르고 움직임이 굉장히 민첩해서 빠른 타이밍에 변칙적인 턴 동작을 구사한다. 이를 바탕으로 공간이 발생했을 때, 순간적으로 속도를 붙여 공을 올고 올라가는 플레이를 즐긴다.

온 더 볼 능력이 최대 장점이지만 패스를 통한 공격 전개와 연계 플레이도 수준급이다. 알맞은 타이밍에 후방에서 전방으로 장단패스를 정확하게 뿌려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아군의 볼 소유 시간을 늘려준다. 레알 마드리드 시절만 해도 볼을 끄는 버릇이 있다는 비판을 받았지만, 첼시 시절부터는 볼을 방출하는 속도가 상당히 많이 개선되었다.

이렇듯 온 더 볼 상황에서의 영향력이 뛰어나지만, 오프 더 볼 상황에서의 움직임도 좋다. 활동량도 왕성하고 지구력도 좋아서 중원에서 압박과 수비에 성실하게 가담한다. 수비 기술이나 공을 가지고 경합하는 능력이 매우 좋다고 보기에는 힘들지만, 중앙 미드필더로서는 상당히 좋은 편이다. 기본적으로 힘을 바탕으로 한 경합을 기반으로 수비를 하기 때문에 카드는 어느 정도 받는 편이다.

다만 단점도 있는데, 가장 큰 단점은 타 미드필더들에 비해 공격 포인트 생산 능력이 현저히 떨어진다는 점이다. 로테이션 자원으로 활약했던 인테르레알 마드리드 시절에는 크게 부각되지 않았지만, 주전급 자원으로 활약한 첼시맨체스터 시티에서는 이러한 단점이 더욱 부각된다. 특히 첼시 시절에는 경쟁자였던 조르지뉴은골로 캉테 같은 자원들도 스탯 생산에 뛰어난 선수들이 아니었기에, 코바치치의 부족한 공격력은 더욱 아쉬웠다.[5]

코바치치의 떨어지는 공격 포인트 생산력은 상당히 좋은 킥과 패스 능력과는 별개로 아쉬운 슈팅 능력과 파이널 패스에서 기인한다. 중거리 슛을 해야 할 때도 하지 않는 경우가 많으며, 슛을 하더라도 위협적인 슈팅을 날리지 못한다. 좌우로 벌려주는 롱패스를 무리 없이 해낼 수 있을 만큼 발목 힘이 약한 것은 아니지만, 슛을 할 때는 힘이 제대로 실리지 않는 듯한 모습을 보여준다. 또한 파이널 서드에서 디시전 메이킹이 떨어지는 편이라 패스의 위력도 낮은 편이다. 그나마 맨시티 이적 후 2번째 시즌부터 펩의 튜터링을 제대로 받으면서 나아지고 있는 중이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공격형 미드필더에서 커리어를 시작해 중앙 미드필더로 내려온 이유를 잘 보여주는 케이스이다. 공격형 미드필더로서의 스탯 생산력은 아쉽지만, 대신 준수한 활동량과 수비력을 가지고 있고 후방 빌드업과 전진에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에, 그보다 한 칸 아래인 중앙 미드필더 포지션에서 상대의 전방 압박을 풀어주면서 아군의 공격 자원들을 지원해주는 역할에 가장 잘 맞는 선수라고 볼 수 있다.[6]
 
 
 
 
 
 
 
 
 
 
 
 
 
 
 
 
 
 
 
 
 
 
 
 

5. 기록[편집]

 
 
 
 
 
 
 
 
 
 
 
 
 
 
 
 
 
 
 
 
 
 
 
 

5.1. 대회 기록[편집]

 
 
 
 
 
 
 
 
 
 
 
 
 
 
 
 
 
 
 
 
 
 
 
 
 
 
 
 
 
 
 
 
 
 
 
 
 
 
 
 
 
 

5.2. 개인 수상[편집]

 
 
 
 
 
 
 
 
 
 
 
 
 
 
 
 
 
 
 
 
 
 
 
 
 
 
 
 
 
 
 
 
 
 
 
 
 
 
 
 
 
 
 
 
 
 
 
 
 
 
 
 
 
 
 
 
 
 
 
 
 
 
 
 
 
 
 
 
 
 
 
 
  • Red kneza Branimira[7]: 2018
 
 
 
 
 
 
 
 
 
 
 
 
 
 
 
 
 
 
 
 
 
 
 
 

6. 여담[편집]

 
 
 
 
 
 
 
 
 
 
 
 
 
 
 
 
 
 
 
 
 
 
 
 
  • 인테르 시절에는 주장 완장 채워 버리자는 얘기가 나올 정도로 훌륭한 멘탈을 갖고 있어 인테리스타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았다. 이적 시장에서 매번 언급되는 선수 중 하나인데, 이적설이 나왔다 하면 SNS에 이적 반대 태그를 달고 극렬히 반대하는 인테리스타들을 볼 수 있다. 특히 2015-16 시즌을 앞둔 여름 리버풀 FC과의 이적설이 끊임없이 제기되자 팬들이 #Savekovacic라는 SNS 태그를 붙이는 운동을 벌이며 강경 대응을 한 사태를 꼽을 수 있다.
  • 인테르 시절, 감독들에게는 종종 조련과 밀당의 대상이 되곤 했는데, 훌륭한 재능이 있는 반면 플레이 스타일이 완전히 자리잡은 상태는 아니라서 미드필드 전 지역에 놓고 다양하게 활용을 해 보곤 한다.[8] 그 과정에서 주전 자리를 빼앗기는 경우도 있지만, 다들 끝내 코바치치를 주전으로 쓰게 되었다는 점은 재미 있는 부분.
  • 2018년 11월 데얀 로브렌 외 1명과 초상권 탈세를 저질렀다는 사실이 폭로되었다. 역시나 디나모 자그레브를 쥐고 흔드는 마미치 가문이 연루돼 있다고 하며 300만 유로의 이득을 봤다. 그러나 코바치치 본인은 이득을 보려 할 때 감사가 들어와 이득을 보지 못했다고. #
  • 23/24 시즌 맨시티로 이적 후 친정팀 첼시를 상대로한 경기에서 콜 파머가 4-4 동점을 만드는 PK를 성공시키자 주먹을 불끈쥐며 좋아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 화제가 되었다.
  • 15-16, 16-17, 17-18, 20-21시즌 합쳐 챔피언스리그에서 총 18분 뛰었지만 4번의 우승을 한 엄청난(?) 기록을 갖고 있다.
  • 커리어를 보면 알겠지만 우승복이 정말 많은 선수이다. 심지어 국가대표 커리어도 크로아티아로 월드컵 준우승에 4강도 2번이나 갔으니 사실상 축구 선수로서 커리어 이룰건 다 이룬 셈이다. 심지어 이 모든 것은 2026년 기준 30대초라는 비교적 젊은 나이에 전부 이뤘다.[9]
 
 
 
 
 
 
 
 
 
 
 
 
 
 
 
 
 
 
 
 
 
 
 
 
 
 
 
 
 
 
 
 
 
 
 
 
 
 
 
 
 
 
 
 
 
 
 
 
코바치치 부부

이름은 이자벨 안드리야니치.(결혼 후 이름은 이자벨 코바치치) 두 사람은 꽤 오랜기간 함께 해왔다. 러브 스토리가 굉장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코바치치는 10대 시절 어느 날 파드푸아의 성 안토니오 성당에서 한 여인이 성가대에서 노래 부르는 모습을 보고 첫눈에 반해 사랑에 빠졌고 그녀와 사귀기 시작한다. 이자벨은 마테오가 레알 마드리드 CF에서 뛰는 동안 그를 지원하며 함께 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마테오는 크로아티아 국가대표가 됐고 코바치치의 그녀는 자국 최고의 명문 대학교 자그레브 대학교에서 경제학을 전공하고, 환경 유아용품 회사의 CEO가 된다. 최근에는 의류 브랜드 IZAKOVA도 런칭했다.
코바치치 가족
코바치치 가족2

2017년 6월, 두 사람은 코바치치의 전 동료들이 참석한 가운데 크로아티아에서 성대한 결혼식을 올렸다.

2020년 10월 12일, 이자벨은 이반이라는 이름의 첫 아이를 출산했다. 아기는 2021년 7월에 세례를 받았고, 루카 모드리치가 그의 대부가 되었다고 한다.
 
 
 
 
 
 
 
 
 
 
 
 
 
 
 
 
 
 
 
 
 
 
 
 

7.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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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jjani Reijnder...
Elliot Anderson(...
Omar Marmoush(26...
1
3
4
#
7
제임스 트래포드
James Trafford

잉글랜드 국기 | GK
2002.10.10
2025~2030
후벵 디아스
Rúben Dias

포르투갈 국기 | DF
1997.05.14
2020~2029
티자니 라인더르스
Tijjani Reijnders

네덜란드 국기 | MF
1998.07.29
2025~2030
엘리엇 앤더슨
Elliot Anderson

잉글랜드 국기 | MF
2002.11.06
2026~
오마르 마르무시
Omar Marmoush

이집트 국기 | FW
1999.02.07
2025~2029
Mateo Kovacic(26...
Erling Haaland(2...
Rayan Cherki(26-...
Jérémy Doku(26-2...
Marcus Bettinell...
8
9
10
11
13
마테오 코바치치
Mateo Kovačić

크로아티아 국기 | MF
1994.05.06 (32)
2023~2027
엘링 홀란드
Erling Haaland

노르웨이 국기 | FW
2000.07.21 (26)
2022~2034
라얀 셰르키
Rayan Cherki

프랑스 국기 | MF
2003.08.17 (22)
2025~2030
제레미 도쿠
Jérémy Doku

벨기에 국기 | MF
2002.05.27 (24)
2023~2028
마커스 베티넬리
Marcus Bettinelli

잉글랜드 국기 | GK
1992.05.24 (34)
2025~2026
Nico González(26...
Marc Guéhi(26-27...
Rodri(26-27)
Rayan Aït-Nouri(...
Josko Gvardiol(2...
14
15
16
21
24
니코 곤살레스
Nico González

스페인 국기 | MF
2002.01.03 (24)
2025~2029
마크 게히
Marc Guéhi

잉글랜드 국기 | DF
2000.07.13 (26)
2026~2031
로드리
Rodrigo

스페인 국기 | MF
1996.06.22 (30)
2019~2027
라얀 아이트누리
Rayan Aït-Nouri

알제리 국기 | DF
2001.06.06 (25)
2025~2030
요슈코 그바르디올
Joško Gvardiol

크로아티아 국기 | DF
2002.01.23 (24)
2023~2031
Gianluigi Donnar...
Savinho(26-27)
Matheus Nunes(26...
Nico O'Reilly(26...
Sverre Nypan(26-...
25
26
27
33
41
잔루이지 돈나룸마
Gianluigi Donnarumma

이탈리아 국기 | GK
1999.02.25 (27)
2025~2030
사비뉴
Savinho

브라질 국기 | MF
2004.04.10 (22)
2024~2031
마테우스 누네스
Matheus Nunes

포르투갈 국기 | MF
1998.08.27 (27)
2023~2028
니코 오라일리
Nico O'Reilly

잉글랜드 국기 | MF
2005.03.21 (21)
2024~2030
스베레 뉘판
Sverre Nypan

노르웨이 국기 | MF
2006.12.19 (19)
2025~2030
Antoine Semenyo(...
Abdukodir Khusan...
Phil Foden(26-27...
Max Alleyne(26-2...
Rico Lewis(26-27...
42
45
47
68
82
앙투안 세메뇨
Antoine Semenyo

가나 국기 | MF
2000.01.07 (26)
2026~2031
압두코디르 후사노프
Abdukodir Khusanov

우즈베키스탄 국기 | DF
2004.02.29 (22)
2025~2031
필 포든
Phil Foden

잉글랜드 국기 | MF
2000.05.28 (26)
2017~2030
맥스 알레인
Max Alleyne

잉글랜드 국기 | DF
2005.07.21 (21)
2026~2030
리코 루이스
Rico Lewis

잉글랜드 국기 | DF
2004.11.21 (21)
2022~2030

※ 주의 스쿼드에 대한 간략한 틀은 간략 틀을 참고해주세요. 또한 이 틀을 수정할 때는 간략 틀도 같이 수정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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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등번호
이름
생년월일
출장
소속 클럽
GK
1
도미니크 리바코비치
(Dominik Livaković)
1995년 1월 9일 (31세)
75
0
12
이보르 판두르
(Ivor Pandur)
2000년 3월 25일 (26세)
0
0
23
2000년 2월 10일 (26세)
4
0
DF
2
요시프 스타니시치
(Josip Stanišić)
2000년 4월 2일 (26세)
31
0
3
마린 폰그라치치
(Marin Pongračić)
1997년 9월 11일 (28세)
20
0
4
요슈코 그바르디올
(Joško Gvardiol)
2002년 1월 23일 (24세)
48
4
5
두예 찰레타차르
(Duje Ćaleta-Car)
1996년 9월 17일 (29세)
38
1
6
요시프 슈탈로
(Josip Šutalo)
2000년 2월 28일 (26세)
33
0
22
루카 부슈코비치
(Luka Vušković)
2007년 2월 24일 (19세)
5
1
25
마르틴 에를리치
(Martin Erlić)
1998년 1월 24일 (28세)
13
1
MF
7
니콜라 모로
(Nikola Moro)
1998년 3월 12일 (28세)
10
0
8
마테오 코바치치
(Mateo Kovačić)
1994년 5월 6일 (32세)
113
5
10
루카 모드리치 주장 아이콘
(Luka Modrić)
1985년 9월 9일 (40세)
198
29
13
니콜라 블라시치
(Nikola Vlašić)
1997년 10월 4일 (28세)
63
10
15
마리오 파샬리치
(Mario Pašalić)
1995년 2월 9일 (31세)
85
12
16
마르틴 바투리나
(Martin Baturina)
2003년 2월 16일 (23세)
19
1
17
페타르 수치치
(Petar Sučić)
2003년 10월 25일 (22세)
17
1
18
크리스티얀 야키치
(Kristijan Jakić)
1997년 7월 14일 (29세)
17
2
19
토니 프루크
(Toni Fruk)
2001년 3월 9일 (25세)
7
1
21
루카 수치치
(Luka Sučić)
2002년 9월 8일 (23세)
21
1
FW
9
1991년 6월 19일 (35세)
116
36
11
안테 부디미르
(Ante Budimir)
1991년 7월 22일 (35세)
38
6
14
이반 페리시치
(Ivan Perišić)
1989년 2월 2일 (37세)
154
38
20
이고르 마타노비치
(Igor Matanović)
2003년 3월 31일 (23세)
9
2
24
마르코 파샬리치
(Marco Pašalić)
2000년 9월 14일 (25세)
15
1
26
페타르 무사
(Petar Musa)
1998년 3월 4일 (28세)
11
1
일정
2026년 6월 17일(수)
2026년 6월 23일(화)
2026년 6월 27일(토)
출처: 영문 위키피디아 / 마지막 수정 일자: 2026년 6월 7일
 
 
 
 
 
 
 
 
 
 
 
 
 
 
 
 
 
 
 
 
 
 
 
 
[1] /matěo kôʋatʃitɕ/[2] 중앙 미드필더, 수비형 미드필더, 공격형 미드필더[3] 2026년 7월 3일 기준[4] 17-18 시즌에 다닐루가 맨시티로 떠나고 남은 23번으로 변경하였다.[5] 맨시티 이적 후에는 득점력이 좋고 클러치 능력을 갖춘 케빈 더 브라위너로드리, 필 포든 같은 자원들이 있기에 그나마 덜 부각되고 있다. 그리고 24-25 시즌 들어서는 슈팅 능력이 발전하여 본인도 중거리 슈팅으로 꽤 많은 득점을 기록했다.[6] 이와 비슷하게 플레이 스타일 변화를 겪은 선수는 대표팀 동료인 루카 모드리치, 포르투갈 대표팀의 주앙 무티뉴가 있으며, 한국 대표팀에서는 황인범이 코바치치와 가장 비슷한 변화를 겪었다. 세부적인 플레이 스타일과 기량은 상이하지만, 세 선수 모두 우수한 활동량과 플레이메이킹으로 공수 전반에 좋은 관여도를 보여주는 중원 자원이라는 공통점이 있다.[7] 크로아티아의 6등급 훈장.[8] 국가대표팀에서도 그런다.[9] 다만 우승이 꼭 선수의 위상을 반영하지 않는다는 말처럼 코바치치는 부상이나 주전으로서 우승 커리어에 크게 보탠 적이 손에 꼽히기 때문에 우승 많은 선수가 꼭 실력이 좋고 위상이 높다라는 논리적 공백에 대한 대표적인 반박 사례로 꼽힌다. 물론 커리어 내내 빅클럽만 골라 간 코바치치의 뛰어난 실력을 무시할 수는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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