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르난도 알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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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스턴 마틴 아람코 포뮬러 원 팀 No. 14 | |||||||||||||||||||||||||||||||||||||||||||||||||||||||
페르난도 알론소 Fernando Alonso Diaz[1] | |||||||||||||||||||||||||||||||||||||||||||||||||||||||
본명 | 페르난도 알론소 디아스 Fernando Alonso Díaz | ||||||||||||||||||||||||||||||||||||||||||||||||||||||
출생 | |||||||||||||||||||||||||||||||||||||||||||||||||||||||
국적 | |||||||||||||||||||||||||||||||||||||||||||||||||||||||
신체 | 171cm | ||||||||||||||||||||||||||||||||||||||||||||||||||||||
가족 | 아버지 호세 루이스 알론소 어머니 아나 마리아 디아스 마르티네스 누나 로레나 알론소 디아스 | ||||||||||||||||||||||||||||||||||||||||||||||||||||||
전 배우자 라켈 델 로사리오 (2006년 결혼 ~ 2011년 이혼) | |||||||||||||||||||||||||||||||||||||||||||||||||||||||
소속 | 유러피언 미나르디 F1 팀 (2001) 마일드 세븐 르노 F1 팀 (2003~2006) 보다폰 맥라렌 메르세데스 (2007) 르노 F1 팀 (2008~2009) 스쿠데리아 페라리 (2010~2014) 맥라렌 F1 팀 (2015~2018) 알핀 F1 팀 (2021~2022) 애스턴 마틴 아람코 포뮬러 원 팀 (2023~ ) | ||||||||||||||||||||||||||||||||||||||||||||||||||||||
토요타 가주 레이싱 (2018~2019) | |||||||||||||||||||||||||||||||||||||||||||||||||||||||
토요타 가주 레이싱 (2020) | |||||||||||||||||||||||||||||||||||||||||||||||||||||||
F1 기록 [ 펼치기 · 접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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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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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난도 알론소의 공식 로고 | 페르난도 알론소의 헬멧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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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은퇴 전 마지막 경기였던 2018년 아부다비 GP에서 | |
스페인 국적의 애스턴 마틴 아람코 포뮬러 원 팀 소속 F1 드라이버.
2005, 2006년 2년 연속 F1 드라이버 챔피언[12]이자, 현재는 F1 그리드 내의 현역 최고령 드라이버로 F1 역대 최다 출장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르노 - 알핀내에서 통산 최다 출전, 최다 그랑프리 우승, 최다 폴 포지션, 최다 패스티스트 랩, 최다 포디움, 최다 포인트, 최다 챔피언 획득 드라이버이며, 현재는 애스턴 마틴 F1 팀에서 팀 내 통산 최다 패스티스트 랩, 최다 포인트 획득, 최다 포디움 드라이버로 활약 중이다.
2005, 2006년 2년 연속 F1 드라이버 챔피언[12]이자, 현재는 F1 그리드 내의 현역 최고령 드라이버로 F1 역대 최다 출장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르노 - 알핀내에서 통산 최다 출전, 최다 그랑프리 우승, 최다 폴 포지션, 최다 패스티스트 랩, 최다 포디움, 최다 포인트, 최다 챔피언 획득 드라이버이며, 현재는 애스턴 마틴 F1 팀에서 팀 내 통산 최다 패스티스트 랩, 최다 포인트 획득, 최다 포디움 드라이버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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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Renault R25, Fernando Alonso #5 |
언더스티어 성향이 있는 차량을 선호한다.[13] 그의 드라이빙은 좋게 말하면 차량을 자신의 수족처럼 휘어잡는 능력이 강하고, 어떠한 상황에서든 잘 컨트롤하는 데 일가견이 있다고 할 수 있겠다. 하지만 나쁘게 말하면 차에 부담을 많이 주는 스타일이고 주행 데이터 혹은 셋업이 본인에게만 의미있는 경우가 있다. 긴 경력으로 생긴 노련함과 전성기보다는 떨어졌지만 뛰어난 반응속도도 일품.
전성기 시절 르노의 차량은 다운포스가 강하고 무게 배분이 뒤쪽에 치우쳐져 있었으며, 매스 댐퍼같은 기능을 통해 프론트 안정성 확보에 주력하고 언더스티어를 드라이버가 관리하는 세팅을 통해 알론소에게 맞춰주었으며 브릿지스톤과 페라리를 저격한 성격의 규정으로 인해 그들보다 나았던 미쉐린 타이어가 궁합을 잘 맞추면서 리어 그립이 남아도는 차였는데, 알론소는 이를 적극 이용하여 프런트를 코너에 구겨넣는 드라이빙을 한 것이다.
때문에 온보드 영상을 보면 다른 드라이버들은 코너에 진입하면서 R에 맞춰 서서히 스티어링을 돌리고 부드럽게 풀면서 빠져나가는 게 보통이지만, 알론소는 스티어링을 살짝만 꺾어 진입 각도를 만들어낸 후, 코너의 에이펙스 근처에서 스티어링을 확 꺾어 차를 강하게 휘어잡는다. 이 과정에서 일부러 언더스티어를 유발함으로써 리어를 안정시키고, 남아도는 리어 그립을 이용해 코너 탈출 속도를 남들보다 빠르게 가져가며 탈출하는 스타일이다. 이는 마치 레인 컨디션에서 드라이버들이 행하는 조작과 비슷하며 웻 상황에서는 야주 약간의 오버스티어도 치명적으로 작용할 수 있기 때문에 많은 드라이버들이 일부러 프론트 조작을 거칠게 하면서 언더스티어를 유발하는 드라이빙을 사용한다. 이를 알론소는 드라이 컨디션에서 사용했던 것이다. 하지만 모든 코너에서 이런 조작을 했던 것은 아니며 이런 드라이빙이 유용한 코너에서만 적극적으로 사용했다. 애초에 차를 자신이 원하는 자세와 방향으로 달리게 하는 스타일이기 때문에 카운터 스티어링과 쏘잉은 인간의 경지가 아니라 할 수 있을 정도.[14]
다시 말해, 다 같이 노면 컨디션 혹은 차량 컨디션이 다소 불안정할 때라면 트랙의 그 누구보다도 경쟁력이 강한 드라이버이다. 애초에 F14T를 갖고도 레이스를 하던 드라이버였다. 하지만 이 때문에 차량 개발의 방향성과 관련하여 팀메이트가 고생하는 경우가 잦다는 지적을 받기도 한다.
휠 투 휠 상황에서 매우 교묘한 트릭을 쓰는 타입으로 유명하다. 얼핏 보면 블로킹을 하는 것 같으면서도 규정 내의 무빙으로 상대의 라인을 가로막고 자신은 모멘텀을 가져가는 영리한 레이싱 라인을 잘 구축할 줄 안다. 그의 필살기인 라인 크로스는 웬만한 드라이버들은 뚫기도 힘들고 방어하기도 힘들다. 코너 진입 전에 미리 넓게 돌아 다음 코너에서 가속력을 얻는 일련의 동작은 기가 막히게 깔끔할 정도. 얼마나 이 테크닉이 탁월한지 페라리에서 달린 5년 동안 차량의 가속력이 좋은 편인 적이 없었는데, 거의 대부분 이 방법으로 코너에서 탈출 속도를 보정해냈다. 내 레이싱 라인은 살리고 상대방의 라인은 잡아먹는 기술은 레이싱의 근간이 되는 기술이기 때문에 젊은 시절에는 이구동성으로 최고의 테크니션을 뽑으라면 알론소를 꼽았을 정도.
이는 복귀하고 불혹의 나이를 넘어서도 유효했는데, 2021시즌 레드불의 막스 베르스타펜과 경쟁하고 있던 당시 디펜딩 챔피언이자 우승권의 메르세데스 W12를 모는 루이스 해밀턴을, 포디움도 간신히 오를까 말까한 알핀의 A521로 헝가리 그랑프리에서 오직 그 블로킹 테크닉으로 10랩 넘게 붙잡아뒀다. 이는 그가 헝가로링의 각 구간별 코너별 트랙 폭을 완벽하게 꿰고 있고 해밀턴이 어디서 머리를 들이밀 것인지 손바닥 안에 놓듯이 예측하고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기도 했다. 해밀턴이 추월을 시도할 때 미묘하게 코너의 인을 닫으면서 본인은 해밀턴보다 한 박자 빠르게 재가속해서 달아나는 짓을 10랩 넘게 해냈다. 덕분에 팀메이트인 오콘은 해밀턴의 추격을 걱정하지 않고 타이어를 아끼며 선두를 유지했고 첫 우승을 해낼 수 있었다.
애스턴 마틴의 이적과 동시에 괄목할 만한 성능 도약을 보여준 2023년에는 그리드 최고령이라는 수식어가 무색할 만큼 조금도 녹슬지 않는 순발력과 반응속도, 또한 그리드 최고령이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노련하고 센스있는 드라이빙을 보여주었다. 23시즌 초엔 포디움도 몇 번 오르며, 206포인트(드라이버 챔피언쉽 4위)로 마무리했다.
그 이후에는 23년과 달리, 차량이 상위 경쟁권에 매우 멀지만, 혼신을 다해 꾸준히 포인트는 벌어주는 중이다.
전성기 시절 르노의 차량은 다운포스가 강하고 무게 배분이 뒤쪽에 치우쳐져 있었으며, 매스 댐퍼같은 기능을 통해 프론트 안정성 확보에 주력하고 언더스티어를 드라이버가 관리하는 세팅을 통해 알론소에게 맞춰주었으며 브릿지스톤과 페라리를 저격한 성격의 규정으로 인해 그들보다 나았던 미쉐린 타이어가 궁합을 잘 맞추면서 리어 그립이 남아도는 차였는데, 알론소는 이를 적극 이용하여 프런트를 코너에 구겨넣는 드라이빙을 한 것이다.
때문에 온보드 영상을 보면 다른 드라이버들은 코너에 진입하면서 R에 맞춰 서서히 스티어링을 돌리고 부드럽게 풀면서 빠져나가는 게 보통이지만, 알론소는 스티어링을 살짝만 꺾어 진입 각도를 만들어낸 후, 코너의 에이펙스 근처에서 스티어링을 확 꺾어 차를 강하게 휘어잡는다. 이 과정에서 일부러 언더스티어를 유발함으로써 리어를 안정시키고, 남아도는 리어 그립을 이용해 코너 탈출 속도를 남들보다 빠르게 가져가며 탈출하는 스타일이다. 이는 마치 레인 컨디션에서 드라이버들이 행하는 조작과 비슷하며 웻 상황에서는 야주 약간의 오버스티어도 치명적으로 작용할 수 있기 때문에 많은 드라이버들이 일부러 프론트 조작을 거칠게 하면서 언더스티어를 유발하는 드라이빙을 사용한다. 이를 알론소는 드라이 컨디션에서 사용했던 것이다. 하지만 모든 코너에서 이런 조작을 했던 것은 아니며 이런 드라이빙이 유용한 코너에서만 적극적으로 사용했다. 애초에 차를 자신이 원하는 자세와 방향으로 달리게 하는 스타일이기 때문에 카운터 스티어링과 쏘잉은 인간의 경지가 아니라 할 수 있을 정도.[14]
다시 말해, 다 같이 노면 컨디션 혹은 차량 컨디션이 다소 불안정할 때라면 트랙의 그 누구보다도 경쟁력이 강한 드라이버이다. 애초에 F14T를 갖고도 레이스를 하던 드라이버였다. 하지만 이 때문에 차량 개발의 방향성과 관련하여 팀메이트가 고생하는 경우가 잦다는 지적을 받기도 한다.
휠 투 휠 상황에서 매우 교묘한 트릭을 쓰는 타입으로 유명하다. 얼핏 보면 블로킹을 하는 것 같으면서도 규정 내의 무빙으로 상대의 라인을 가로막고 자신은 모멘텀을 가져가는 영리한 레이싱 라인을 잘 구축할 줄 안다. 그의 필살기인 라인 크로스는 웬만한 드라이버들은 뚫기도 힘들고 방어하기도 힘들다. 코너 진입 전에 미리 넓게 돌아 다음 코너에서 가속력을 얻는 일련의 동작은 기가 막히게 깔끔할 정도. 얼마나 이 테크닉이 탁월한지 페라리에서 달린 5년 동안 차량의 가속력이 좋은 편인 적이 없었는데, 거의 대부분 이 방법으로 코너에서 탈출 속도를 보정해냈다. 내 레이싱 라인은 살리고 상대방의 라인은 잡아먹는 기술은 레이싱의 근간이 되는 기술이기 때문에 젊은 시절에는 이구동성으로 최고의 테크니션을 뽑으라면 알론소를 꼽았을 정도.
이는 복귀하고 불혹의 나이를 넘어서도 유효했는데, 2021시즌 레드불의 막스 베르스타펜과 경쟁하고 있던 당시 디펜딩 챔피언이자 우승권의 메르세데스 W12를 모는 루이스 해밀턴을, 포디움도 간신히 오를까 말까한 알핀의 A521로 헝가리 그랑프리에서 오직 그 블로킹 테크닉으로 10랩 넘게 붙잡아뒀다. 이는 그가 헝가로링의 각 구간별 코너별 트랙 폭을 완벽하게 꿰고 있고 해밀턴이 어디서 머리를 들이밀 것인지 손바닥 안에 놓듯이 예측하고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기도 했다. 해밀턴이 추월을 시도할 때 미묘하게 코너의 인을 닫으면서 본인은 해밀턴보다 한 박자 빠르게 재가속해서 달아나는 짓을 10랩 넘게 해냈다. 덕분에 팀메이트인 오콘은 해밀턴의 추격을 걱정하지 않고 타이어를 아끼며 선두를 유지했고 첫 우승을 해낼 수 있었다.
애스턴 마틴의 이적과 동시에 괄목할 만한 성능 도약을 보여준 2023년에는 그리드 최고령이라는 수식어가 무색할 만큼 조금도 녹슬지 않는 순발력과 반응속도, 또한 그리드 최고령이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노련하고 센스있는 드라이빙을 보여주었다. 23시즌 초엔 포디움도 몇 번 오르며, 206포인트(드라이버 챔피언쉽 4위)로 마무리했다.
그 이후에는 23년과 달리, 차량이 상위 경쟁권에 매우 멀지만, 혼신을 다해 꾸준히 포인트는 벌어주는 중이다.
시즌 | 시리즈 | 팀 | 경기 | 우승 | 폴 포지션 | 패스티스트 랩 | 포디움 | 포인트 | 순위 |
1999 | 유로 오픈 by 닛산 | 캄포스 모터스포츠 | 15 | 6 | 6 | 5 | 8 | 164 | 1위 |
2000 | 국제 포뮬러 3000 | 팀 아스트로메가 | 9 | 1 | 1 | 2 | 2 | 17 | 4위 |
2001 | 유러피언 미나르디 F1 팀 | 17 | 0 | 0 | 0 | 0 | 0 | 23위 | |
2002 | 테스트 드라이버 | ||||||||
2003 | 16 | 1 | 2 | 1 | 4 | 55 | 6위 | ||
2004 | 18 | 0 | 1 | 0 | 4 | 59 | 4위 | ||
2005 | 19 | 7 | 6 | 2 | 15 | 133 | 1위 | ||
2006 | 18 | 7 | 6 | 5 | 14 | 134 | 1위 | ||
2007 | 17 | 4 | 2 | 3 | 12 | 109 | 3위 | ||
2008 | 18 | 2 | 0 | 0 | 3 | 61 | 5위 | ||
2009 | 17 | 0 | 1 | 2 | 1 | 26 | 9위 | ||
2010 | 19 | 5 | 2 | 5 | 10 | 252 | 2위 | ||
2011 | 19 | 1 | 0 | 1 | 10 | 257 | 4위 | ||
2012 | 20 | 3 | 2 | 0 | 13 | 278 | 2위 | ||
2013 | 19 | 2 | 0 | 2 | 9 | 242 | 2위 | ||
2014 | 19 | 0 | 0 | 0 | 2 | 161 | 6위 | ||
2015 | 19 | 0 | 0 | 0 | 0 | 11 | 17위 | ||
2016 | 21 | 0 | 0 | 1 | 0 | 54 | 10위 | ||
2017 | 19 | 0 | 0 | 1 | 0 | 17 | 15위 | ||
1 | 0 | 0 | 0 | 0 | 47 | 29위 | |||
2018 | 21 | 0 | 0 | 0 | 0 | 50 | 11위 | ||
1 | 1 | 1 | 0 | 1 | - | 1위 | |||
1 | 0 | 0 | 0 | 0 | 18 | 58위 | |||
2018-19 | 8 | 5 | 4 | 0 | 7 | 198 | 1위 | ||
2019 | 코니카 미놀타 캐딜락 | 1 | 1 | 0 | 0 | 1 | 35 | 27위 | |
1 | 1 | 0 | 0 | 1 | - | 1위 | |||
0 | 0 | 0 | 0 | 0 | 0 | - | |||
2020 | 1 | 0 | - | 0 | - | 13위 | |||
1 | 0 | 0 | 0 | 0 | 18 | 31위 | |||
2021 | 22 | 0 | 0 | 0 | 1 | 81 | 10위 | ||
2022 | 22 | 0 | 0 | 0 | 0 | 81 | 9위 | ||
2023 | 22 | 0 | 0 | 1 | 8 | 206 | 4위 | ||
2024 | 24 | 0 | 0 | 2 | 0 | 70 | 9위 | ||
2025 | 24 | 0 | 0 | 0 | 0 | 56 | 10위 | ||
2026 | 7 | 0 | 0 | 0 | 0 | 1 | 18위* | ||
*:현재 진행 중
- 한 시리즈의 50% 이상의 레이스에 참가한 시리즈에 한해 비교.
- 한 시리즈에 50% 이상의 레이스에 참가한 드라이버들만 반영.
- 종합 챔피언십 시리즈만 반영.
시즌 | 시리즈 | 팀 | 드라이버 | 레이스 | 우승 | 폴 포지션 | 패스티스트 랩 | 포디움 | 포인트 | 순위 |
1999 | 유로 오픈 by 닛산 | 15 | 6 | 6 | 5 | 8 | 164 | 1위 | ||
15 | 1 | 1 | 1 | 4 | 109 | 6위 | ||||
2000 | 팀 아스트로메가 | 9 | 1 | 1 | 2 | 2 | 17 | 4위 | ||
6 | 0 | 0 | 0 | 0 | 0 | 29위 | ||||
2001 | 17 | 0 | 0 | 0 | 0 | 0 | 23위 | |||
14 | 0 | 0 | 0 | 0 | 0 | 22위 | ||||
2003 | 16 | 1 | 2 | 1 | 4 | 55 | 6위 | |||
16 | 0 | 0 | 0 | 1 | 33 | 8위 | ||||
2004 | 18 | 0 | 1 | 0 | 4 | 59 | 4위 | |||
18 | 1 | 2 | 0 | 2 | 46 | 6위 | ||||
2005 | 19 | 7 | 6 | 2 | 15 | 133 | 1위 | |||
19 | 1 | 1 | 1 | 3 | 58 | 5위 | ||||
2006 | 18 | 7 | 6 | 5 | 14 | 134 | 1위 | |||
18 | 1 | 1 | 0 | 5 | 72 | 4위 | ||||
2007 | 17 | 4 | 2 | 3 | 12 | 109 | 3위 | |||
17 | 4 | 6 | 2 | 12 | 109 | 2위 | ||||
2008 | 18 | 2 | 0 | 0 | 3 | 61 | 5위 | |||
18 | 0 | 0 | 0 | 1 | 19 | 12위 | ||||
2009 | 18 | 0 | 1 | 2 | 1 | 26 | 9위 | |||
10 | 0 | 0 | 0 | 0 | 0 | 21위[15] | ||||
2010 | 19 | 5 | 2 | 5 | 10 | 252 | 2위 | |||
19 | 0 | 0 | 0 | 5 | 144 | 6위 | ||||
2011 | 19 | 1 | 0 | 1 | 10 | 257 | 4위 | |||
19 | 0 | 0 | 2 | 0 | 118 | 6위 | ||||
2012 | 20 | 3 | 2 | 0 | 13 | 278 | 2위 | |||
20 | 0 | 0 | 0 | 2 | 122 | 7위 | ||||
2013 | 19 | 2 | 0 | 2 | 9 | 242 | 2위 | |||
19 | 0 | 0 | 0 | 1 | 112 | 8위 | ||||
2014 | 19 | 0 | 0 | 0 | 2 | 161 | 6위 | |||
19 | 0 | 0 | 1 | 0 | 55 | 12위 | ||||
2015 | 18 | 0 | 0 | 0 | 0 | 11 | 17위 | |||
19 | 0 | 0 | 0 | 0 | 16 | 16위 | ||||
2016 | 20 | 0 | 0 | 1 | 0 | 54 | 10위 | |||
21 | 0 | 0 | 0 | 0 | 21 | 15위 | ||||
2017 | 19 | 0 | 0 | 1 | 0 | 17 | 15위 | |||
20 | 0 | 0 | 0 | 0 | 13 | 16위 | ||||
2018 | 21 | 0 | 0 | 0 | 0 | 50 | 11위 | |||
21 | 0 | 0 | 0 | 0 | 12 | 16위 | ||||
2018-19 | 8 | 5 | 4 | 0 | 7 | 198 | 1위 | |||
8 | 2 | 4 | 2 | 6 | 157 | 2위 | ||||
2021 | 22 | 0 | 0 | 0 | 1 | 81 | 10위 | |||
22 | 1 | 0 | 0 | 1 | 74 | 11위 | ||||
2022 | 22 | 0 | 0 | 0 | 0 | 81 | 9위 | |||
22 | 0 | 0 | 0 | 0 | 92 | 8위 | ||||
2023 | 22 | 0 | 0 | 1 | 8 | 206 | 4위 | |||
22 | 0 | 0 | 0 | 0 | 74 | 10위 | ||||
2024 | 24 | 0 | 0 | 2 | 0 | 70 | 9위 | |||
24 | 0 | 0 | 0 | 0 | 24 | 13위 | ||||
2025 | 24 | 0 | 0 | 0 | 0 | 56 | 10위[16] | |||
23 | 0 | 0 | 0 | 0 | 33 | 16위 | ||||
2026 | 7 | 0 | 0 | 0 | 0 | 1 | 18위 | |||
7 | 0 | 0 | 0 | 0 | 0 | 22위 | ||||
- F1 드라이버들 중에서도 유난히 목 근육이 두껍다. 어느 정도냐면 레이스 외 여가 시간에는 대부분 몸을 만들기 위해 운동을 하는데, 그 중 대부분을 목 근육 만드는데 쓴다고.. 심지어는 목 근육으로 호두를 깔 수 있다고 한다.
- 스폰서가 끊겨 해체될 위기였던 스페인의 사이클 팀인 에우스칼텔 팀을 600만 유로[18]를 들여 인수했다. 평소 사이클이 취미라서 자국의 오랜 역사를 지닌 팀이 해체되는 게 안타까웠다고 한다.
- 2010년 페라리 이적 첫해에는 자신이 직접 페라리 458 이탈리아를 주문하였다. 시트 헤드레스트에 알론소의 로고가 있는 게 인상적이다.# 핫휠에서 1:18 모형으로도 발매되었다.
- 2012년 브라질 그랑프리 종료 직후 헬멧을 쓴 채로 날카로운 눈빛을 하고 있는 장면이 유명한 밈으로 쓰인다. 베텔에게 드라이버 챔피언을 놓친 분노에 가득 찬 눈빛이라고 알려져 있지만, 알론소는 2020년에 그것은 오해고 펠리페 마싸가 웬일인지 메카닉과 아내 옆에서 울고 있길래 '저 친구 왜 저러지'하며 걱정하며 지켜보던 눈빛이라고 해명했다. 물론 팬들은 그랑프리 우승도 아니고 드라이버 챔피언 경쟁의 결과가 결정된 순간이었을 테니 2등의 분노도 맞았을 것이라 여기고 있다.
- 2014 시즌부터 자신의 번호를 본인이 직접 선택할 수 있게 되었는데 알론소는 14번을 선택했다. 이유는 14살에 카트 챔피언을 차지했으며, 당시 날짜가 7월 14일, 또 당시 번호까지 14번이었다고 한다. 우연인지 몰라도 자신과 동갑이고 같은 이름을 가진 다른 종목의 스페인 레전드의 등번호도 14번이다.
- 레이싱과는 별개로 트위터 활동이 가장 활발한 드라이버이기도 하다. 셀카는 기본이고 가끔 약빤 듯한 사진도 올라와서 팬들을 즐겁게 하는 편이다.[19]
- 스페인 출신이라 그런지 가끔씩 아스트랄한 영어발음을 들려주는데, 대표적으로 시케인(Chicane)을 치킨(Chicken)처럼 발음해서 본의 아니게 치킨 관련 밈이 만들어지게 되었다.
- 게임 테일즈 오브 그레이세스의 주인공 아스벨 란트의 미니 피규어를 "토미타 (Tomita)"라는 이름을 붙여 휴대하고 있다. 자신의 SNS에 전용 앨범이 마련되어 있을 정도로 자주 사진을 찍어 게시하는데 이것을 인연으로 테일즈 오브 시리즈의 바바 히데오 프로듀서와 만남이 성사되기도 했었다.
- 스페인에 본인의 이름을 딴 박물관을 개장했다. 박물관 내에 자신이 그동안 어렸을 때부터 탔던 카트는 물론이고, F1 레이스카인 미나르디, 르노 챔피언 차량과 맥라렌 MP4-22, 레이싱 수트, 헬멧 등이 전시되어 있으며 외부에는 카트장과 골프장도 있다. 다른 드라이버들과 헬멧을 교환하는 일이 잦은데, 박물관 전시용으로 교환한다고 하며 그래서인지 연쇄교환마, 헬멧수집가 등의 밈이 생겼다.
- 스페인의 아스투리아스 주 오비에도 출신이지만, 어째 아스투리아스 연고 축구팀[20]이 아닌 레알 마드리드 CF의 서포터들 중 한 명이다. 스페인에서 레알 마드리드는 국민 구단이나 다름없기 때문에 놀랄 일은 아니다. 레알 마드리드의 명예 소시오 중 한 명이다.
- 자신이 설립한 'Kimoa'라는 의류 브랜드의 사장을 맡고 있다. 그래서 종종 알론소의 레이스카와 그가 입고 있는 옷을 보면 Kimoa 로고가 자주 보인다.

2015 시즌 브라질 GP 때 리타이어하고 나서 서킷 내부의 벤치에 앉아 쉬면서 낮잠을 자는 알론소를 3D 프린팅을 이용해서 피규어로 만들어 파는 곳도 있었다.
- DELE 읽기 시험에 출제된 적이 있다.

평소엔 잘 보이진 않지만 등에 커다란 사무라이 문신이 있다.

르노 시절의 특이한 세레머니가 최근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 2021년 모나코 GP 이후 조지 러셀과 서로의 사인이 적힌 헬멧을 교환하며 사인과 함께 "조지, 넌 대단해! 미래의 월드 챔피언감이야. (George, you rock! Future world champ.)"라는 말을 적어 잠깐 화제가 되기도 했다.
- 2024년 현재 그리드에서 사용되는 4개의 파워유닛 제조사를 전부 경험해 본 유일한 현역 드라이버다.
- 애스턴 마틴 발키리[21], 애스턴 마틴 발리언트, 포드 GT 홀먼 무디 헤리티지 에디션, 엔초 페라리[22], 라페라리[23], 페라리 512TR[24], F40[25], CLK GTR[26] 등을 소유하고 있다.[27]
- 레이싱 드라이버 매니지먼트 회사인 A14 매니지먼트를 세워 본인이 직접 드라이버들을 선별해 매니지해 주고 있다. 대표적인 드라이버들로 가브리에우 보르툴레투, 클로이 챔버스, 페페 마르티, 막시밀리안 귄터가 소속되어 있다.
- 본인이 슈퍼히어로가 된다는(...) 내용의 만화책 및 게임 시리즈인 섹터 97이라는 물건이 존재한다. 다만 현재는 1화 밖에 존재하지 않는다.
- 현세대 드라이버 중 막스 베르스타펜을 칭찬하는 발언을 많이 남긴다. 물론 막스가 매우 뛰어난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드라이버 중 한 명인 것은 사실이지만 그걸 감안해도 유독 막스에 대한 호평을 자주 남긴다.
- 현재 F1 역사의 1/3 가까이 차지하고 있다. 어떠한 F1 레이스 영상틀어도 알론소가 꾸준히 등장하는 정도.
- 2026년 파트너인 멜리사 히메네스와의 사이에서 첫 아이가 태어나 목요일에 진행될 일본 그랑프리 미디어 데이에 불참했다.
- 현재 첼시 감독인 사비 알론소와 동갑이다.

국내 F1 팬들에게는 알국왕이라는 별명도 가지고 있다. 페라리 드라이버였기도 하지만 이탈리아의 홈 그랑프리에서 정말 엄청난 환호를 받기 때문이기도 하고, 페라리 팬들의 희망이었기도 하고 뭐 그런 이유 때문이다.
사실 알국왕의 이미지가 가장 강해진 그랑프리는 2012년에 모국 스페인 발렌시아에서 개최된 유럽 그랑프리였는데, 사실상 중위권 수준이라고 대차게 까이던 페라리 F2012를 타면서 무려 11위에서 출발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휠투휠 배틀로 추월을 감행, 끝끝내 1위로 체커기를 받아내며 당시 EU에서 경제 위기로 신음하던 스페인 국민들에게 엄청난 희망과 열의를 복돋아 주었다. 당시 팬들의 성원이 얼마나 뜨거웠는지 경기장 일대가 거의 마비될 지경이었다고 전해지며, 드디어 첫 번째로 자국에서 그랑프리 우승을 해내 알론소가 눈물을 흘린 것이 백미다.
가끔 운론소라고 까이기도 하는데, 알론소의 안티들은 알론스의 우승의 절반이 운이라고 주장한다. 실제로 의외로 불가사의할 정도로 운이 따르는 레이스가 많았던 편이라서, 알론소는 자기 자리에서 본인 페이스로 잘 달리고 있는데 앞서가던 드라이버들이 알아서 자폭하는 장면이 의외로 많았다.
어찌되었건 알론소는 현존 최고의 F1 드라이버 중 하나이고 팀과 차량 또한 드라이버의 실력이듯이, 앞차에 문제가 생긴 상황을 자신의 기회로 만들어내는 것도 드라이버 본인의 재량이다. 통산 기록을 보면 오히려 레이스에서 강한 편이고, 폴 포지션 횟수보다 우승 횟수가 더 많다. 이렇듯 간단히 헤아려지지 않을 전황의 변수들과 그것을 대하는 본인의 통찰을 운으로 일축하는 데에는 다소 무리가 있다. 특히 스타트 때의 혼란에서 상당히 자주 이득을 본다. 이유는 알론소가 현재 드라이버 중에서 스타트 속도가 굉장히 빠르기 때문이다. 스타트 문제가 고질병인 절친 마크 웨버와는 반대인데, 레이스를 보다 보면 알론소가 퀄리파잉에서 7~8그리드에서 출발해도 빠른 스타트로 1랩 안에 순위를 2~3계단 정도 끌어올린다. 이는 배당률에서도 알 수 있는데, 알론소의 경우 폴 포지션을 잡지 못하고 4~5그리드에서 출발한다 해도 우승 배당률이 낮지만 정반대 케이스인 웨버는 폴 포지션을 잡아도 알론소보다 배당률이 높은 경우가 잦다. 상술된 것처럼 희한하게 초기 시즌, 초반에만 운이 잘 따르는 경우도 많다.
또한 이는 알론소가 페라리에서 활동하던 당시 퀄리파잉에 비해 레이스에서 강한 페라리 레이스 카의 특성도 한몫했었다. 연료가 많은 상황에서 좋은 퍼포먼스를 보이는 경향이 있는 데다가, 페라리가 느릴 수는 있어도 파워 유닛이 터지는 일은 적은 것이 은근히 추격전의 강점이 된 경우가 많기도 했다. 르노 엔진을 사용하던 레드불은 안정성 불안으로 엔진이 자주 터져나가던 것과 비교하면 더더욱 그러하다. 이는 세바스티안 베텔이 페라리에 와서도 경험한 페라리의 특성이기도 하다. 대한민국 내 F1 팬덤 중에선 알론소의 팬도 많지만 안티도 만만치 않게 있던 드라이버였는데[30], 페라리 소속일 당시 눈앞에서 챔피언을 2번 놓친 후 슬슬 안티들에게마저 동정 여론이 생기더니 맥라렌 이적 후에는 해탈, 생불 등의 이미지를 가진 드라이버로 바뀌어 가고 있다.
2026년인 지금까지도 현역 F1 드라이버로 활동하고 있지만 객관적으로 따져보면 운론소라는 별명을 붙이기도 어려운게 몇몇 운이 따라준 레이스도 있었지만 워낙 활동을 오래 한 탓에 그 정도는 있을 법한 수준이고 전반적으로 알론소의 팀운은 좋지 않다. 애초부터 본인의 데뷔팀인 미나르디는 2010년 초반 페라리의 차량 수준에 비교하면 페라리에게 실례인 데다, 하물며 그 2010년대 맥라렌-혼다 시절보다도 더욱 처참했다.[31] 그런 차량으로도 퍼포먼스를 보이며 가치를 입증해 르노로 이적해 두 번의 월드 챔피언을 기록하고 당시 최고 팀이었던 맥라렌으로 이적하며 승승장구 할 줄 알았으나 팀 내 갈등이 최고치에 달한 결과 다시 르노로 복귀했고 이때부터 팀운과는 동떨어진 커리어를 이어나가게 된다. 혼다가 복귀하는 시즌에 다시 맥라렌으로 이적한 것 자체가 커리어의 최대 실수라고 보는 사람들도 있지만, 2025년 에밀리아로마냐 그랑프리에서는 애스턴 마틴의 형편없는 전략과 퍼포먼스 덕분에 팀 라디오에서 "난 ** 세상에서 가장 불운한 드라이버야!"라며 절규했듯 알론소는 맥라렌과 상관없이 팀적으로 고통을 받고 있다.[32] 2026년 규정 대격변이 일어나고 애드리언 뉴이를 애스턴 마틴이 영입하였음에도 다시 맥라렌-혼다 수준으로 팀이 총체적 난국에 빠진 탓에 여전히 그의 고통은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종합하자면 알론소는 몇몇 레이스에서 천운이 따라주긴 했으나, 팀 선택에 있어서는 실패의 연속이었던 불운의 아이콘이다.
어찌되었건 알론소는 현존 최고의 F1 드라이버 중 하나이고 팀과 차량 또한 드라이버의 실력이듯이, 앞차에 문제가 생긴 상황을 자신의 기회로 만들어내는 것도 드라이버 본인의 재량이다. 통산 기록을 보면 오히려 레이스에서 강한 편이고, 폴 포지션 횟수보다 우승 횟수가 더 많다. 이렇듯 간단히 헤아려지지 않을 전황의 변수들과 그것을 대하는 본인의 통찰을 운으로 일축하는 데에는 다소 무리가 있다. 특히 스타트 때의 혼란에서 상당히 자주 이득을 본다. 이유는 알론소가 현재 드라이버 중에서 스타트 속도가 굉장히 빠르기 때문이다. 스타트 문제가 고질병인 절친 마크 웨버와는 반대인데, 레이스를 보다 보면 알론소가 퀄리파잉에서 7~8그리드에서 출발해도 빠른 스타트로 1랩 안에 순위를 2~3계단 정도 끌어올린다. 이는 배당률에서도 알 수 있는데, 알론소의 경우 폴 포지션을 잡지 못하고 4~5그리드에서 출발한다 해도 우승 배당률이 낮지만 정반대 케이스인 웨버는 폴 포지션을 잡아도 알론소보다 배당률이 높은 경우가 잦다. 상술된 것처럼 희한하게 초기 시즌, 초반에만 운이 잘 따르는 경우도 많다.
또한 이는 알론소가 페라리에서 활동하던 당시 퀄리파잉에 비해 레이스에서 강한 페라리 레이스 카의 특성도 한몫했었다. 연료가 많은 상황에서 좋은 퍼포먼스를 보이는 경향이 있는 데다가, 페라리가 느릴 수는 있어도 파워 유닛이 터지는 일은 적은 것이 은근히 추격전의 강점이 된 경우가 많기도 했다. 르노 엔진을 사용하던 레드불은 안정성 불안으로 엔진이 자주 터져나가던 것과 비교하면 더더욱 그러하다. 이는 세바스티안 베텔이 페라리에 와서도 경험한 페라리의 특성이기도 하다. 대한민국 내 F1 팬덤 중에선 알론소의 팬도 많지만 안티도 만만치 않게 있던 드라이버였는데[30], 페라리 소속일 당시 눈앞에서 챔피언을 2번 놓친 후 슬슬 안티들에게마저 동정 여론이 생기더니 맥라렌 이적 후에는 해탈, 생불 등의 이미지를 가진 드라이버로 바뀌어 가고 있다.
2026년인 지금까지도 현역 F1 드라이버로 활동하고 있지만 객관적으로 따져보면 운론소라는 별명을 붙이기도 어려운게 몇몇 운이 따라준 레이스도 있었지만 워낙 활동을 오래 한 탓에 그 정도는 있을 법한 수준이고 전반적으로 알론소의 팀운은 좋지 않다. 애초부터 본인의 데뷔팀인 미나르디는 2010년 초반 페라리의 차량 수준에 비교하면 페라리에게 실례인 데다, 하물며 그 2010년대 맥라렌-혼다 시절보다도 더욱 처참했다.[31] 그런 차량으로도 퍼포먼스를 보이며 가치를 입증해 르노로 이적해 두 번의 월드 챔피언을 기록하고 당시 최고 팀이었던 맥라렌으로 이적하며 승승장구 할 줄 알았으나 팀 내 갈등이 최고치에 달한 결과 다시 르노로 복귀했고 이때부터 팀운과는 동떨어진 커리어를 이어나가게 된다. 혼다가 복귀하는 시즌에 다시 맥라렌으로 이적한 것 자체가 커리어의 최대 실수라고 보는 사람들도 있지만, 2025년 에밀리아로마냐 그랑프리에서는 애스턴 마틴의 형편없는 전략과 퍼포먼스 덕분에 팀 라디오에서 "난 ** 세상에서 가장 불운한 드라이버야!"라며 절규했듯 알론소는 맥라렌과 상관없이 팀적으로 고통을 받고 있다.[32] 2026년 규정 대격변이 일어나고 애드리언 뉴이를 애스턴 마틴이 영입하였음에도 다시 맥라렌-혼다 수준으로 팀이 총체적 난국에 빠진 탓에 여전히 그의 고통은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종합하자면 알론소는 몇몇 레이스에서 천운이 따라주긴 했으나, 팀 선택에 있어서는 실패의 연속이었던 불운의 아이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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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펼치기 · 접기 ]*드라이버 이름 옆의 정사각형은 각 선수들 차량의 카메라 팟 색상을 의미한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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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난도 알론소의 우승 경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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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FIA에는 디아스가 포함된 채로 등록되어 있으나, 보통 페르난도 알론소로 송출된다. 스페인어권에서는 부계 성-모계 성 순으로 아버지 성과 어머니 성을 함께 쓰는데, 보통 아버지 성을 영어권의 성처럼 쓰며 자녀에게 물려주는 것도 아버지 성이다.[2] 스페인 출신의 스포츠 저널리스트다.[3] 2026 일본 그랑프리 직전에 태어났다.[A] 4.1 4.2 역대 1위, 진행 중[26_HUN] 5.1 5.2 [8] 역대 7위[9] 알랭 프로스트와 함께 역대 공동 5위[10] 역대 9위[26_MON] [12] 드라이버 챔피언 통합 7회에 빛나는 F1의 전설 미하엘 슈마허를 꺾으며[13] 허나 이는 과거 언더스티어 성향이 심했던 르노 차량을 다루기 위한 알론소만의 비기라고 해석할 수도 있을 것이다. 맥라렌이나 페라리에서는 극단적인 언더스티어 드라이빙은 보여주지 않았듯이[14] 젠슨 버튼이나 제바스티안 페텔처럼 차가 최적의 라인을 알아서 달리게 하는 드라이빙을 하는 드라이버들과는 차이가 있다. 이들에게 카운터 스티어링은 본인의 실수로 인한 타임로스지만 알론소 같은 유형에게는 그것조차 본인이 의도한 움직임일수 있는 것[15] 최종 챔피언십 순위.[16] 퀄리파잉 대결 24대 0 퍼펙트, 스프린트 퀄리파잉 6회 포함 29대 1[17] 정규 드라이버 시절 한정.[18] 한화 87억 원 정도다.[19] 알론소가 은퇴하고 맥라렌에는 신세대 밈마스터가 데뷔하였다.[20] 알론소의 출신지인 오비에도에도 레알 오비에도 SAD가 있고, 같은 아스투리아스 주에 위치한 스포르팅 히혼도 있다.[21] 그러나, 출고 동시에 원인불명 고장나버렸다. 기사[22] 23년에 처분한 듯하다. 알론소가 엔초 페라리를 처분했다는 마르카의 기사[23] 모나코 번호판 1498[24] 모나코 번호판 F198[25] 모나코 번호판 F014[26] 모나코 번호판 1414[27] 전부 모나코에서 소유 중이며, 차량 번호판 전부 본인의 상징번호 14나 본인의 F1 커리어 관련 문자를 새긴다.[28] 실제로 피트가 운전한 에이펙스GP A25는 지삐투! 달라라 F2 2018 기반이지만 영화 이후에 실제로 맥라렌 차량을 훌륭하게 운전한 바 있다.[29] 다만 같은 씬에는 나오지 않았다.[30] 통칭 조작소라 불린다.[31] 당시 미나르디는 안정성, 퍼포먼스는 물론이고 팀 자체가 매번 자금난에 시달리는 상황이었다. 레드불이 재규어를 인수하고 난 이후 공중분해 되기 직전인 미나르디를 사들여 토로로쏘로 리브랜딩 하기 전까지는 그야말로 총체적 난국이었던 팀이다.[32] 심지어 2017년 인디500 우승을 위해 인디카에 도전했을 때도 차량 문제로 리타이어 했고, 이후에 풀시즌 참전으로 눈을 돌렸어도 영 아닌 팀의 퍼포먼스 문제로 인해 아쉬운 성적만을 기록했다.[33] '오픈 텔레포니카 by 닛산'으로 대회명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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