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버튼 FC/모예스 체제(2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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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 |
코칭스태프 | |
주장 | |
계약 기간 | |
계약 중 ( 기준) | |
연봉 | |
전술 스타일 | 공수 밸런스를 중시하는 전환 위주의 역습 축구 ┗ 직선적인 공격 전개 ┗ 측면에서의 크로스와 컷백, 수적 우위 ┗ 2선의 자율성과 창의성 극대화 ┗ 세트피스 적극 활용 ┗ 4-2-3-1 포메이션 |
성적 | |
2025년 1월 10일, 션 다이치가 성적 부진으로 경질되고 후임 감독으로는 그레이엄 포터와 주제 무리뉴, 가레스 사우스게이트, 데이비드 모예스 등이 언급되었다. 일단 무리뉴의 경우 무리뉴가 AS 로마를 이끌던 시절 구단주였던 프리드킨 그룹과 좋은 관계가 아니었다는 점에서 고려 대상에서 제외되었으며, 포터 역시 공식적인 접촉은 없었다고 한다. 사우스게이트의 경우 중도 부임은 꺼리고 원하지 않는다고 함에 따라 최종적으로 에버튼의 전임 감독 중 하나였던 모예스가 최종적으로 선임됐다. 무려 12년 만의 리턴이며, 계약 기간은 2년 반.
에버튼 1기 때도 2001-02 시즌 강등 위기에 놓인 상황에서 지휘봉을 잡아 팀을 잔류시키며 구세주 역할을 했는데, 1기 시절의 멤버가 스쿼드에 셰머스 콜먼 이외에는 없는 2기에도 똑같은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또한 에버튼에 부임하면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 시절 선수였던 애슐리 영을 11년 만에, 선덜랜드 시절 지도했던 조던 픽포드와 7년 만에 재회하게 되었다.
추후 경질 이후 비하인드 스토리에 의하면 구단주인 프리드킨 그룹의 탑 타겟 자체가 데이비드 모예스였다고 한다. 다른 후보군들은 모예스가 선임되지 않을 상황을 대비한 차선책으로 보인다.
에버튼 1기 때도 2001-02 시즌 강등 위기에 놓인 상황에서 지휘봉을 잡아 팀을 잔류시키며 구세주 역할을 했는데, 1기 시절의 멤버가 스쿼드에 셰머스 콜먼 이외에는 없는 2기에도 똑같은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또한 에버튼에 부임하면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 시절 선수였던 애슐리 영을 11년 만에, 선덜랜드 시절 지도했던 조던 픽포드와 7년 만에 재회하게 되었다.
추후 경질 이후 비하인드 스토리에 의하면 구단주인 프리드킨 그룹의 탑 타겟 자체가 데이비드 모예스였다고 한다. 다른 후보군들은 모예스가 선임되지 않을 상황을 대비한 차선책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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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시각 2025년 1월 13일, 취임 첫 기자회견을 가졌다.#
21R 아스톤 빌라전 복귀전을 가졌고 전반전엔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었으나 후반 51분 재러드 브랜스웨이트의 뼈아픈 패스 미스로 실점하면서 1:0으로 아쉽게 패배했다.
22R 토트넘전에서는 좋은 경기력을 보여줌과 더불어 3:2로 신승을 거두며 16위를 유지했고 강등권과의 격차를 4점으로 벌리며 값진 승점 3점을 챙겼다. 번외로 에버튼은 2021년 2월 FA컵 16강전에서 난타전 끝에 5:4로 승리한 후 토트넘에게 리그에서 4무 4패로 연속 무승을 기록하며 고전했다가 마지막 구디슨 파크에서의 경기에서 무승 행진을 끊어버렸다.
23R 브라이튼전에서 은디아예의 페널티킥 골로 1:0으로 승리하며 리그 2연승에 성공했다.
24R 레스터 전에서는 다득점과 함께 상대를 압도하는 경기력을 보여주면서 4:0 대승을 거두며 리그 3연승에 성공했다. 전임자 션 다이치가 19경기 동안 3승에 그치며 경질되었는데 불과 4경기 만에 3연승으로 같은 승수를 올리며 큰 차이점을 보여주고 있다.
FA컵 4라운드 AFC 본머스전에서 0:2로 패하며 FA컵 여정을 마무리 했다.
순연된 15R 머지사이드 더비전, 1:2로 지고 있던 와중 종료 직전 제임스 타코우스키의 극장 동점골이 터지며 올 시즌 유럽 최고의 폼을 보여주고 있는 리버풀을 상대로 귀한 승점 1점을 챙겼다.
살인적인 일정으로 3일 뒤 바로 열린 25R 크리스탈 팰리스 원정 경기에서도 베투의 선제골, 알카라스의 결승골로 2:1 승리를 챙겼다. 모예스 감독 부임 전까지 리그 12경기 1골로 부진하던 베투였으나 모예스 감독 부임 후 최근 5경기 4골을 때려박으며 폼이 어느 정도 살아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렇듯, 팀의 성적뿐만 아니라 부진하던 선수들의 폼까지도 끌어 올려주며 에버튼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
26R 맨유와 홈경기에서 2-0으로 앞서다가 추격당하며 후반 2골을 실점해 2-2로 끝냈다. 아쉬운 경기였지만 맨유를 제치고 14위로 올라서며 강등권이랑 승점차를 14점차로 벌려놓았다.
27R 브렌트포드 원정 경기력은 상대에게 밀리는 모양새였으나 후반 77분 제이크 오브라이언의 뒤늦은 멋진 헤더 동점골이 들어가면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28R 울브스 원정 전 경기 브렌트포드전과 비슷한 경기력을 보여주면서 또다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21R 아스톤 빌라전 복귀전을 가졌고 전반전엔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었으나 후반 51분 재러드 브랜스웨이트의 뼈아픈 패스 미스로 실점하면서 1:0으로 아쉽게 패배했다.
22R 토트넘전에서는 좋은 경기력을 보여줌과 더불어 3:2로 신승을 거두며 16위를 유지했고 강등권과의 격차를 4점으로 벌리며 값진 승점 3점을 챙겼다. 번외로 에버튼은 2021년 2월 FA컵 16강전에서 난타전 끝에 5:4로 승리한 후 토트넘에게 리그에서 4무 4패로 연속 무승을 기록하며 고전했다가 마지막 구디슨 파크에서의 경기에서 무승 행진을 끊어버렸다.
23R 브라이튼전에서 은디아예의 페널티킥 골로 1:0으로 승리하며 리그 2연승에 성공했다.
24R 레스터 전에서는 다득점과 함께 상대를 압도하는 경기력을 보여주면서 4:0 대승을 거두며 리그 3연승에 성공했다. 전임자 션 다이치가 19경기 동안 3승에 그치며 경질되었는데 불과 4경기 만에 3연승으로 같은 승수를 올리며 큰 차이점을 보여주고 있다.
FA컵 4라운드 AFC 본머스전에서 0:2로 패하며 FA컵 여정을 마무리 했다.
순연된 15R 머지사이드 더비전, 1:2로 지고 있던 와중 종료 직전 제임스 타코우스키의 극장 동점골이 터지며 올 시즌 유럽 최고의 폼을 보여주고 있는 리버풀을 상대로 귀한 승점 1점을 챙겼다.
살인적인 일정으로 3일 뒤 바로 열린 25R 크리스탈 팰리스 원정 경기에서도 베투의 선제골, 알카라스의 결승골로 2:1 승리를 챙겼다. 모예스 감독 부임 전까지 리그 12경기 1골로 부진하던 베투였으나 모예스 감독 부임 후 최근 5경기 4골을 때려박으며 폼이 어느 정도 살아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렇듯, 팀의 성적뿐만 아니라 부진하던 선수들의 폼까지도 끌어 올려주며 에버튼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
26R 맨유와 홈경기에서 2-0으로 앞서다가 추격당하며 후반 2골을 실점해 2-2로 끝냈다. 아쉬운 경기였지만 맨유를 제치고 14위로 올라서며 강등권이랑 승점차를 14점차로 벌려놓았다.
27R 브렌트포드 원정 경기력은 상대에게 밀리는 모양새였으나 후반 77분 제이크 오브라이언의 뒤늦은 멋진 헤더 동점골이 들어가면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28R 울브스 원정 전 경기 브렌트포드전과 비슷한 경기력을 보여주면서 또다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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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리그에서의 선전을 바탕으로 프리미어리그 2월 이달의 감독상을 수상했다.
이후 웨스트햄전에서도 무승부를 기록하며 9경기 연속 무패행진을 이어나갔다.
하지만 30R 머지사이드 더비 안필드 원정에서 경기력은 뛰어났지만 아쉽게도 1:0 패배를 기록하면서 무패행진은 끊기게 되었다.
31R 아스날과의 홈 경기 현재 2등인 아스날을 상대로 견줄 만한 경기력을 보여주었고 일리망 은디아예의 페널티킥 골에 힘입어 1:1 무승부를 만들어냈다.
32R 노팅엄 원정 현재 3등을 수성중인 돌풍의 노팅엄을 상대로 지배적인 경기를 이어나갔고 후반 추가시간 4분 압둘라예 두쿠레의 선제골 겸 극장골이 터지면서 7경기만의 승리를 챙겼다.
33R 맨시티전에서 벤치에 셰머스 콜먼, 애슐리 영, 네이선 패터슨이라는 준수한 수비 자원들이 존재했음에도 불구하고, 부상당한 제임스 타코우스키 대신 축구선수라고는 믿을 수 없는 수준의 축구지능을 보유한 마이클 킨을 교체투입하며 팀 패배에 간접적으로 기여하였다.
34R 첼시전 전체적으로 나쁘지 않은 경기력을 보여주었으나 베투의 턴오버로 전반 40분 실점하였고 후반전엔 이렇다할 모습을 만들지 못하면서 그대로 1:0 패배를 거뒀다.
35R 입스위치전 강등이 확정된 입스위치를 상대로 전반전 두 골을 득점하며 2:0 리드를 이어나갔으나 전반 40분 훌리오 엔시소의 원더골과 후반 79분 네이선 패터슨의 턴오버로 실점하면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전반기 포트먼 로드에서도 승점 3점을 따냈었는데 홈 경기에서 무승부를 기록한 것은 매우 아쉬운 부분이다.
36R 풀럼전 전반 17분 라울 히메네스에게 선제 득점을 허용했고 경기 흐름을 내주는 듯했으나 전반 막판 비탈리 미콜렌코의 굴절골로 동점을 만들었고 후반전엔 일리망 은디아예와 드와이트 맥닐이 투입된 후 경기 주도권을 잡으며 각각 후반 70분, 73분 마이클 킨과 베투의 득점을 만들면서 세경기만의 승리를 챙겼다.
37R 소튼과의 구디슨 파크 고별전에서 전반전 일리망 은디아예의 뛰어난 활약으로 손쉽게 승리했다. 이로써 모예스는 구디슨 파크에서의 마지막 에버튼 감독이라는 타이틀과 마지막으로 승리한 감독으로 남게 되었다.
38R 뉴캐슬전 챔스권 경쟁 중인 뉴캐슬을 상대로 카를로스 알카라스의 헤더 골과 조던 픽포드의 엄청난 선방쇼에 힘입어 1:0으로 승리, 유종의 미를 거두는 데 성공했다.
모예스 부임 이후엔 션 다이치 체제에서는 기용되지 않았던 제이크 오브라이언을 적재적소에 활용하면서 경기 운영에 퀄리티를 더했으며 부임 이전까지 부진을 겪던 베투와 비탈리 미콜렌코의 폼을 끌어 올려 팀의 전반적인 경기력을 향상시켰다. 결과적으로 션 다이치보다 승점 31점, 약 25%나 높은 승률을 확보하면서 팀의 13위 수성을 이끌었으며 자신이 왜 1000경기 이상을 지휘한 감독인지를 스스로 증명해 보였다. 이러한 점으로 미루어 보았을 때, 다음 시즌 적절한 선수단 보강만 이뤄진다면 중위권을 넘어 유럽 대항전 진출까지도 충분히 노려볼 만하다.
1R 리즈 유나이티드 FC 원정에서 승격팀 리즈에게 1 : 0으로 석패했다. 점수는 한 점 차였지만 호러쇼를 벌인 선수들을 교체하지 않는 최악의 교체카드 활용과 더불어 두 줄 수비만 세우는 어처구니없는 전술을 선보이며 그야말로 탈탈 털렸다. 경기 종료 후 심판의 판정에 대한 불만을 제기했지만, 팬들은 "어차피 그거 없어도 이길 경기가 전혀 아니지 않았냐"며 되레 모예스를 비판했다.
그러나 2R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 FC전에서 2 : 0 완승을 거두며 팬들의 여론을 바꿔놓았다. 내용을 압도하진 않았으나 임대 영입한 잭 그릴리쉬가 2도움을 기록하며 하드 캐리를 선보였고, 수비 불안으로 인한 위기를 골키퍼 조던 픽포드가 연이은 선방으로 극복해 주면서 새 구장에서의 개막전 및 모예스의 PL 통산 700번째 경기를 클린시트 승리로 장식했다.
3R 울버햄튼 원더러스 FC 원정에서 박진감 넘치는 경기 끝에 2 : 3으로 기분 좋은 승리를 거두었다. 그릴리쉬가 연이어 어시스트 2개를 만들어내면서 완전히 부활한 모습을 보였으며, 키어넌 듀스버리홀이 에버튼에서의 첫 골과 첫 어시스트를 모두 기록했다. 울버햄튼전 전에 있었던 주중 리그컵 경기 맨스필드 타운 FC전도 승리해 개막전 패배 후 점차 좋아지는 경기력으로 3연승을 기록하며 일단 시즌을 훌륭하게 시작하고 있는 중이다. 에버튼 팬들은 하메스 로드리게스가 메시 놀이를 하던 2020-21 시즌 초반이 생각난다는 반응.
4R 아스톤 빌라 FC와의 경기는 0 : 0으로 비겼다. 에버튼은 빌라를 경기 내내 압도했지만 베투를 포함한 공격진들이 호러쇼를 선보이며 득점에 실패하고 말았다. 그러나 현재 에버튼의 경기력은 최근 몇 년과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좋기 때문에 이러한 퍼포먼스를 유지하면 탑10 진입과 유럽대항전 경쟁도 결코 불가능이 아닐 것이다.
5R 리버풀 FC 원정은 아쉽게 2:1로 졌다. 전반에는 리버풀에게 압도당했지만 후반전에는 오히려 리버풀보다 우세한 경기를 펼치며 한 골을 만회하고, 이후로도 계속 좋은 찬스들을 만들어냈다. 비록 아쉽게 지긴 했지만 애초에 이기기 쉽지 않았던 경기였던 만큼 졌잘싸 소리를 듣고 있다.
카라바오컵 울버햄튼 원더러스 FC 원정은 로테이션을 돌렸고 2:0으로 완패했다.
6R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FC전은 킨의 선제골로 앞서갔으나, 결국 후반에 공격적으로 나선 웨스트햄에게 실점을 허용하며 무승부에 그쳤다.
7R 크리스탈 팰리스 FC전은 전반전 실점해 0:1로 끌려가는 데다가 경기력도 압도당해 희망이 보이지 않았으나, 하프타임에 무언가를 지시한 것인지 후반전에는 경기력이 급상승했다. 결국 31분 일리망 은디아예의 PK 동점골, 그리고 추가시간 잭 그릴리시의 극장골로 2:1 역전승을 거둬 팰리스의 무패 행진을 깨버렸다. 또한 팰리스 상대로 최근 10경기 무패를 기록하며 강한 상성을 입증하고 있다.
8R 맨체스터 시티 FC 원정은 전반전에 맨시티의 공격을 잘 틀어막았으나 후반전에 홀란드에게만 2실점하며 그대로 패배했다. 실점을 한 후에도 지나치게 수동적인 경기를 펼친 점이 패인이었다.
9R 토트넘 홋스퍼 FC전은 오픈 플레이 상황에서는 경기력이 괜찮았으나, 코너킥 상황에서 반더벤에게 2실점하며 힘든 경기를 펼쳤고 공격진들의 슈팅이 비카리오에게 막히거나 골이 오프사이드로 취소되는 등 다소 불운했다. 결국 0:3으로 완패했다.
10R 선덜랜드 AFC 원정은 은디아예의 선제골로 앞서갔으나, 이후에는 선덜랜드에게 탈탈 털리며 동점골을 헌납하고 겨우 비겼다. 3경기 무승, 순위도 14위에 머물러 평가가 안 좋아지기 시작했다. 선제골도 전술로 만든 골이 아닌 은디아예의 개인 능력에 의한 득점이었는지라 공격 전술이 있냐는 소리를 듣는 중이다.
11R 풀럼 FC 상대로 간만에 편안한 경기력으로 2:0 승리했다. 무려 9경기 만에 리그에서 클린시트 승리를 거두며, 다시 중위권 정도로 순위 상승을 이뤄냈다.
12R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원정에서 13분 만에 이드리사 게예가 마이클 킨에게 폭언과 폭행을 퍼부은 끝에 퇴장당하는 역대급 팀킬을 시전했으나, 키어넌 듀스버리홀의 깜짝 선제골과 극단적인 수비 전술으로 1:0 신승을 따내는 파란을 일으켰다. 감독 커리어 처음으로 프리미어리그에서 올드 트래포드 원정 승리를 거두었다. 이로써 9~12위의 승점 18점 라인에 올라선 것은 물론 라이벌 리버풀보다 높은 순위에 위치하게 되었다.
13R 뉴캐슬 유나이티드 FC전은 4실점을 하며 무너지면서 전 경기와 달리 매우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여주고 말았다. 이로 인해 골득실이 다시 음수가 되며 14위로 하락했다.
14R AFC 본머스 원정에서 우세한 경기력을 보여주며 1:0 승리를 챙겨, 상위권으로 올라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그릴리시가 골을 넣었고 듀스버리홀은 축신 그 자체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영입생들의 활약과 함께 팀 자체도 지난 시즌보다 업그레이드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 여러모로 미래가 밝다.
15R 노팅엄 포레스트 FC전에서 좋은 경기력으로 3:0 승리했다. 가장 고무적인 부분은 부진을 이어가던 바리가 시즌 첫 골을 넣었다는 것으로, 팬들은 이제부터라도 잘 좀 해보자고 하는 중이며 듀스버리홀은 폼이 정말 바짝 올라 5경기 3골 1도움을 기록 중이다. 현재 에버튼은 무려 5위를 기록 중이다.
그러나 16R 첼시 FC 원정에서 모든 선수들이 한심한 결정력을 보여주면서 2:0으로 패배하고 말았다. 찬스 자체는 충분히 있었던 만큼 무득점으로 패배한 것은 매우 아쉬운 결과였고, 이 경기에서 시즌 내내 팀의 빌드업을 내내 도맡아서 했던 키어넌 듀스버리홀을 햄스트링 부상으로 잃는 등 여러모로 큰 손실까지 입고 말았다.
17R 아스날 FC전은 경기력이 좋지 않던 아스날을 고전시켰으나, 오브라이언의 멍청한 반칙으로 PK를 내줘 0:1 패했다. 하지만 이날 경기는 공격적으로도 아주 처참해 결장한 듀스버리홀을 그립게 만들었다.
18R 번리 FC 원정은 2선 주전들이 전부 부상과 국대 차출로 이탈해버려 강제로 후보자원들을 내보내야 했고, 그 결과 안 좋은 경기력으로 0:0 무승부에 그쳤다.
19R 노팅엄 포레스트 FC 원정은 선수비 후역습 전략으로 0:2 완승을 거두며 전임자였던 션 다이치에게 굴욕을 선사했다.
20R 브렌트포드 FC 원정은 2:4로 참패했다. 이고르 치아구에게 해트트릭을 허용하였고 수비적으로도 최악의 모습을 선보였다. 그나마 긍정적인 부분이라면 연이어 호러쇼를 선보이던 폐급 톱 듀오 바리와 베투가 한 골씩 만회했다는 것.
21R 울버햄튼 원더러스 FC전은 최근 기세가 좋은 울브스를 넘지 못하고 1:1 무승부에 그쳤다. 현재 12위에 머무르고 있다.
FA컵 3R 선덜랜드 AFC전은 뒤지다가 89분 가너의 PK골로 동점골을 만들어 연장전으로 향했으나 승부차기 끝에 패배하며 체력만 날린 셈이 되었다(...)
22R 아스톤 빌라 FC 원정에서 바리의 결승골로 0:1 승리를 거두며 3위 빌라를 업셋하는 쾌거를 이룩했다.
23R 리즈 유나이티드 FC전은 제임스 저스틴에게 선제골을 내준 후 계속 끌려 다녔으나, 후반 76분 게예가 준 기가 막힌 땅볼 크로스를 바리가 그대로 밀어 넣으며 동점을 만들었다. 팀은 1:1 무승부를 거두었다.
24R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 FC 원정에서는 선취득점을 허용한 뒤 막판까지 리드를 당하다가 전혀 기대하지 않았던 베투가 후반 추가시간 동점골을 넣으며 극장 무승부를 기록하였다.
이적시장 마지막 날 첼시에서 타이리크 조지를 임대 영입해 처참한 서브 톱 자원을 보강했다.
25R 풀럼 FC 원정에서 1:2로 역전승을 따내면서, 에버튼을 무려 8위에 올려놓는 가공할 만한 업적을 세웠다. 현재 선수단으로는 중하위권, 심하면 강등을 놓고 다툴 수도 있을 정도로 그다지 퀄리티가 좋지 않은데 그런 상황에서 기대 이상의 성과를 내며 자신의 가치를 증명해 보이고 있다.
26R AFC 본머스전에서는 일리망 은디아예의 선제골을 지켜내지 못하고 3분 동안 연달아 2실점을 하며 1:2로 역전패를 당했다. 올 시즌 홈 경기에서만 5패째를 달성하며 매우 약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27R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전에서는 그 전 맞대결과 달리 역으로 경기를 주도하는 모습을 보이며 맨유를 시종일관 몰아 붙였다. 그러나 상대 센느 라먼스 골키퍼의 연이은 선방쇼 탓에 득점에 실패했고, 역으로 후반 71분 베냐민 세슈코에게 결승골을 헌납하며 기어코 홈 6경기 연속 무승을 기록하고야 말았다. 맨유를 상대로 공세를 퍼붓고 오히려 기회를 더 많이 만들어냈음을 감안하면 실로 아쉬운 결과.
28R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원정에서는 막판까지 팽팽히 맞서다가 후반 83분 티에르노 바리의 천금과도 같은 결승골로 승리를 거두었다. 막판 뉴캐슬의 공세에 위기를 맞기도 했지만 조던 픽포드 골키퍼의 신들린 선방으로 승리를 확정지었다.
29R 번리 FC전에서도 2:0으로 완승을 따내며 홈 6경기 연속 무승의 사슬을 끊어냄과 동시에 2연승을 기록하였고, 동시에 7위 브렌트포드와의 승점 차이를 1점으로 좁혔다. 골득실 역시 양수로 만든 것은 덤.
30R 아스날 FC 원정에서 후반 막판까지 치열하게 맞섰으나 2실점을 허용하며 아쉽게 패배하였다.
31R 첼시 FC를 홈에서 3:0으로 완파[3], 올 시즌 최고의 경기를 만들어내며 힐 디킨슨 스타디움 개장 후 홈 첫 2연승과 동시에 6위와 승점 2점차까지 좁혔다. 공격 쪽에서는 2골 1어시를 기록한 베투의 맹활약이 주효했고, 골키퍼 조던 픽포드 역시 연이은 선방쇼를 선보이며 팀의 뒷문을 든든히 책임졌다. 최근 첼시, 리버풀이 덩달아 승점 드랍을 시전하면서 유럽 대항전 진출도 가능한 순위권까지 진입했다.
32R 브렌트퍼드 FC 원정에서 2대1로 뒤지다가 듀스버리홀의 극장 골로 2대2 무승부를 거뒀다
33R 리버풀 FC 홈에서 전반 29분 살라에게 선제골을 허용하지만 54분 베투가 만회골을 넣으면서 1대1로 팽팽한 양상이 펼쳐졌으나 추가시간이 12분이나 주어지는 상황에서 추가시간 10분 반다이크에게 극장 헤딩 골을 허용하며 1대2로 패배하였다
34R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FC 원정에서 전반까지 팽팽하게 맞서다가 후반 51분 수첵에게 선제골을 허용하고 후반 88분 듀스버리홀이 만회골을 넣으면서 1대1 무승부로 흘러가는 듯했으나 지난 리버풀전과 마찬가지로 후반 추가시간에 수비 집중력이 흐트러지면서 92분 칼럼 윌슨에게 역전 골을 허용하면서 연패를 허용했다
하지만 34R 현재까지 6위와의 승점이 고작 3점 차이 밖에 나지 않기 때문에 에버튼도 유로파 경쟁이 가능한 상황
하지만 그 후 2무1패를 기록하며 37R 기준 12위까지 떨어졌다.
결국 38R 토트넘 홋스퍼 FC 원정에서까지 패배를 당하며 마지막 7경기를 3무 4패로 마치는 최악의 모습을 보여주고 말았다. 최종 순위 역시 13위로 지난 시즌과 똑같아진 것은 덤.
그러나 2R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 FC전에서 2 : 0 완승을 거두며 팬들의 여론을 바꿔놓았다. 내용을 압도하진 않았으나 임대 영입한 잭 그릴리쉬가 2도움을 기록하며 하드 캐리를 선보였고, 수비 불안으로 인한 위기를 골키퍼 조던 픽포드가 연이은 선방으로 극복해 주면서 새 구장에서의 개막전 및 모예스의 PL 통산 700번째 경기를 클린시트 승리로 장식했다.
3R 울버햄튼 원더러스 FC 원정에서 박진감 넘치는 경기 끝에 2 : 3으로 기분 좋은 승리를 거두었다. 그릴리쉬가 연이어 어시스트 2개를 만들어내면서 완전히 부활한 모습을 보였으며, 키어넌 듀스버리홀이 에버튼에서의 첫 골과 첫 어시스트를 모두 기록했다. 울버햄튼전 전에 있었던 주중 리그컵 경기 맨스필드 타운 FC전도 승리해 개막전 패배 후 점차 좋아지는 경기력으로 3연승을 기록하며 일단 시즌을 훌륭하게 시작하고 있는 중이다. 에버튼 팬들은 하메스 로드리게스가 메시 놀이를 하던 2020-21 시즌 초반이 생각난다는 반응.
4R 아스톤 빌라 FC와의 경기는 0 : 0으로 비겼다. 에버튼은 빌라를 경기 내내 압도했지만 베투를 포함한 공격진들이 호러쇼를 선보이며 득점에 실패하고 말았다. 그러나 현재 에버튼의 경기력은 최근 몇 년과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좋기 때문에 이러한 퍼포먼스를 유지하면 탑10 진입과 유럽대항전 경쟁도 결코 불가능이 아닐 것이다.
5R 리버풀 FC 원정은 아쉽게 2:1로 졌다. 전반에는 리버풀에게 압도당했지만 후반전에는 오히려 리버풀보다 우세한 경기를 펼치며 한 골을 만회하고, 이후로도 계속 좋은 찬스들을 만들어냈다. 비록 아쉽게 지긴 했지만 애초에 이기기 쉽지 않았던 경기였던 만큼 졌잘싸 소리를 듣고 있다.
카라바오컵 울버햄튼 원더러스 FC 원정은 로테이션을 돌렸고 2:0으로 완패했다.
6R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FC전은 킨의 선제골로 앞서갔으나, 결국 후반에 공격적으로 나선 웨스트햄에게 실점을 허용하며 무승부에 그쳤다.
7R 크리스탈 팰리스 FC전은 전반전 실점해 0:1로 끌려가는 데다가 경기력도 압도당해 희망이 보이지 않았으나, 하프타임에 무언가를 지시한 것인지 후반전에는 경기력이 급상승했다. 결국 31분 일리망 은디아예의 PK 동점골, 그리고 추가시간 잭 그릴리시의 극장골로 2:1 역전승을 거둬 팰리스의 무패 행진을 깨버렸다. 또한 팰리스 상대로 최근 10경기 무패를 기록하며 강한 상성을 입증하고 있다.
8R 맨체스터 시티 FC 원정은 전반전에 맨시티의 공격을 잘 틀어막았으나 후반전에 홀란드에게만 2실점하며 그대로 패배했다. 실점을 한 후에도 지나치게 수동적인 경기를 펼친 점이 패인이었다.
9R 토트넘 홋스퍼 FC전은 오픈 플레이 상황에서는 경기력이 괜찮았으나, 코너킥 상황에서 반더벤에게 2실점하며 힘든 경기를 펼쳤고 공격진들의 슈팅이 비카리오에게 막히거나 골이 오프사이드로 취소되는 등 다소 불운했다. 결국 0:3으로 완패했다.
10R 선덜랜드 AFC 원정은 은디아예의 선제골로 앞서갔으나, 이후에는 선덜랜드에게 탈탈 털리며 동점골을 헌납하고 겨우 비겼다. 3경기 무승, 순위도 14위에 머물러 평가가 안 좋아지기 시작했다. 선제골도 전술로 만든 골이 아닌 은디아예의 개인 능력에 의한 득점이었는지라 공격 전술이 있냐는 소리를 듣는 중이다.
11R 풀럼 FC 상대로 간만에 편안한 경기력으로 2:0 승리했다. 무려 9경기 만에 리그에서 클린시트 승리를 거두며, 다시 중위권 정도로 순위 상승을 이뤄냈다.
12R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원정에서 13분 만에 이드리사 게예가 마이클 킨에게 폭언과 폭행을 퍼부은 끝에 퇴장당하는 역대급 팀킬을 시전했으나, 키어넌 듀스버리홀의 깜짝 선제골과 극단적인 수비 전술으로 1:0 신승을 따내는 파란을 일으켰다. 감독 커리어 처음으로 프리미어리그에서 올드 트래포드 원정 승리를 거두었다. 이로써 9~12위의 승점 18점 라인에 올라선 것은 물론 라이벌 리버풀보다 높은 순위에 위치하게 되었다.
13R 뉴캐슬 유나이티드 FC전은 4실점을 하며 무너지면서 전 경기와 달리 매우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여주고 말았다. 이로 인해 골득실이 다시 음수가 되며 14위로 하락했다.
14R AFC 본머스 원정에서 우세한 경기력을 보여주며 1:0 승리를 챙겨, 상위권으로 올라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그릴리시가 골을 넣었고 듀스버리홀은 축신 그 자체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영입생들의 활약과 함께 팀 자체도 지난 시즌보다 업그레이드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 여러모로 미래가 밝다.
15R 노팅엄 포레스트 FC전에서 좋은 경기력으로 3:0 승리했다. 가장 고무적인 부분은 부진을 이어가던 바리가 시즌 첫 골을 넣었다는 것으로, 팬들은 이제부터라도 잘 좀 해보자고 하는 중이며 듀스버리홀은 폼이 정말 바짝 올라 5경기 3골 1도움을 기록 중이다. 현재 에버튼은 무려 5위를 기록 중이다.
그러나 16R 첼시 FC 원정에서 모든 선수들이 한심한 결정력을 보여주면서 2:0으로 패배하고 말았다. 찬스 자체는 충분히 있었던 만큼 무득점으로 패배한 것은 매우 아쉬운 결과였고, 이 경기에서 시즌 내내 팀의 빌드업을 내내 도맡아서 했던 키어넌 듀스버리홀을 햄스트링 부상으로 잃는 등 여러모로 큰 손실까지 입고 말았다.
17R 아스날 FC전은 경기력이 좋지 않던 아스날을 고전시켰으나, 오브라이언의 멍청한 반칙으로 PK를 내줘 0:1 패했다. 하지만 이날 경기는 공격적으로도 아주 처참해 결장한 듀스버리홀을 그립게 만들었다.
18R 번리 FC 원정은 2선 주전들이 전부 부상과 국대 차출로 이탈해버려 강제로 후보자원들을 내보내야 했고, 그 결과 안 좋은 경기력으로 0:0 무승부에 그쳤다.
19R 노팅엄 포레스트 FC 원정은 선수비 후역습 전략으로 0:2 완승을 거두며 전임자였던 션 다이치에게 굴욕을 선사했다.
20R 브렌트포드 FC 원정은 2:4로 참패했다. 이고르 치아구에게 해트트릭을 허용하였고 수비적으로도 최악의 모습을 선보였다. 그나마 긍정적인 부분이라면 연이어 호러쇼를 선보이던 폐급 톱 듀오 바리와 베투가 한 골씩 만회했다는 것.
21R 울버햄튼 원더러스 FC전은 최근 기세가 좋은 울브스를 넘지 못하고 1:1 무승부에 그쳤다. 현재 12위에 머무르고 있다.
FA컵 3R 선덜랜드 AFC전은 뒤지다가 89분 가너의 PK골로 동점골을 만들어 연장전으로 향했으나 승부차기 끝에 패배하며 체력만 날린 셈이 되었다(...)
22R 아스톤 빌라 FC 원정에서 바리의 결승골로 0:1 승리를 거두며 3위 빌라를 업셋하는 쾌거를 이룩했다.
23R 리즈 유나이티드 FC전은 제임스 저스틴에게 선제골을 내준 후 계속 끌려 다녔으나, 후반 76분 게예가 준 기가 막힌 땅볼 크로스를 바리가 그대로 밀어 넣으며 동점을 만들었다. 팀은 1:1 무승부를 거두었다.
24R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 FC 원정에서는 선취득점을 허용한 뒤 막판까지 리드를 당하다가 전혀 기대하지 않았던 베투가 후반 추가시간 동점골을 넣으며 극장 무승부를 기록하였다.
이적시장 마지막 날 첼시에서 타이리크 조지를 임대 영입해 처참한 서브 톱 자원을 보강했다.
25R 풀럼 FC 원정에서 1:2로 역전승을 따내면서, 에버튼을 무려 8위에 올려놓는 가공할 만한 업적을 세웠다. 현재 선수단으로는 중하위권, 심하면 강등을 놓고 다툴 수도 있을 정도로 그다지 퀄리티가 좋지 않은데 그런 상황에서 기대 이상의 성과를 내며 자신의 가치를 증명해 보이고 있다.
26R AFC 본머스전에서는 일리망 은디아예의 선제골을 지켜내지 못하고 3분 동안 연달아 2실점을 하며 1:2로 역전패를 당했다. 올 시즌 홈 경기에서만 5패째를 달성하며 매우 약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27R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전에서는 그 전 맞대결과 달리 역으로 경기를 주도하는 모습을 보이며 맨유를 시종일관 몰아 붙였다. 그러나 상대 센느 라먼스 골키퍼의 연이은 선방쇼 탓에 득점에 실패했고, 역으로 후반 71분 베냐민 세슈코에게 결승골을 헌납하며 기어코 홈 6경기 연속 무승을 기록하고야 말았다. 맨유를 상대로 공세를 퍼붓고 오히려 기회를 더 많이 만들어냈음을 감안하면 실로 아쉬운 결과.
28R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원정에서는 막판까지 팽팽히 맞서다가 후반 83분 티에르노 바리의 천금과도 같은 결승골로 승리를 거두었다. 막판 뉴캐슬의 공세에 위기를 맞기도 했지만 조던 픽포드 골키퍼의 신들린 선방으로 승리를 확정지었다.
29R 번리 FC전에서도 2:0으로 완승을 따내며 홈 6경기 연속 무승의 사슬을 끊어냄과 동시에 2연승을 기록하였고, 동시에 7위 브렌트포드와의 승점 차이를 1점으로 좁혔다. 골득실 역시 양수로 만든 것은 덤.
30R 아스날 FC 원정에서 후반 막판까지 치열하게 맞섰으나 2실점을 허용하며 아쉽게 패배하였다.
31R 첼시 FC를 홈에서 3:0으로 완파[3], 올 시즌 최고의 경기를 만들어내며 힐 디킨슨 스타디움 개장 후 홈 첫 2연승과 동시에 6위와 승점 2점차까지 좁혔다. 공격 쪽에서는 2골 1어시를 기록한 베투의 맹활약이 주효했고, 골키퍼 조던 픽포드 역시 연이은 선방쇼를 선보이며 팀의 뒷문을 든든히 책임졌다. 최근 첼시, 리버풀이 덩달아 승점 드랍을 시전하면서 유럽 대항전 진출도 가능한 순위권까지 진입했다.
32R 브렌트퍼드 FC 원정에서 2대1로 뒤지다가 듀스버리홀의 극장 골로 2대2 무승부를 거뒀다
33R 리버풀 FC 홈에서 전반 29분 살라에게 선제골을 허용하지만 54분 베투가 만회골을 넣으면서 1대1로 팽팽한 양상이 펼쳐졌으나 추가시간이 12분이나 주어지는 상황에서 추가시간 10분 반다이크에게 극장 헤딩 골을 허용하며 1대2로 패배하였다
34R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FC 원정에서 전반까지 팽팽하게 맞서다가 후반 51분 수첵에게 선제골을 허용하고 후반 88분 듀스버리홀이 만회골을 넣으면서 1대1 무승부로 흘러가는 듯했으나 지난 리버풀전과 마찬가지로 후반 추가시간에 수비 집중력이 흐트러지면서 92분 칼럼 윌슨에게 역전 골을 허용하면서 연패를 허용했다
하지만 34R 현재까지 6위와의 승점이 고작 3점 차이 밖에 나지 않기 때문에 에버튼도 유로파 경쟁이 가능한 상황
하지만 그 후 2무1패를 기록하며 37R 기준 12위까지 떨어졌다.
결국 38R 토트넘 홋스퍼 FC 원정에서까지 패배를 당하며 마지막 7경기를 3무 4패로 마치는 최악의 모습을 보여주고 말았다. 최종 순위 역시 13위로 지난 시즌과 똑같아진 것은 덤.
경기 수 | 승 | 무 | 패 | 득점 | 실점 | 승률 |
60 | 22 | 18 | 20 | 77 | 73 | 36.67%(진행 중) |
순위 | 이름 | 포지션 | 득점 | 도움 | 공격포인트 |
1위 | FW | 17 | 1 | 18 | |
2위 | FW | 12 | 3 | 15 | |
3위 | MF | 8 | 4 | 12 | |
4위 | MF | 3 | 8 | 11 | |
5위 | FW | 2 | 6 | 8 | |
MF | 2 | 6 | |||
FW | 8 | 0 | |||
8위 | MF | 3 | 4 | 7 | |
DF | 3 | 4 | |||
10위 | MF | 3 | 2 | 5 | |
FW | 2 | 3 | |||
DF | 4 | 1 | |||
13위 | DF | 1 | 3 | 4 | |
DF | 3 | 1 | |||
15위 | MF | 0 | 3 | 3 | |
16위 | MF | 0 | 2 | 2 | |
DF | 1 | 1 | |||
18위 | FW | 1 | 0 | 1 | |
GK | 0 | 1 | |||
FW | 1 | 0 | |||
FW | 0 | 1 | |||
DF | 0 | 1 | |||
DF | 1 | 0 |
데이비드 모예스의 에버튼 복귀는 단기적인 결과 이상의 가치를 남긴, 에버튼 입장에선 신의 한 수로 남을 만한 선택이라고 할 수 있다. 시즌 도중 강등 위기에 몰린 극한의 상황에서 다시 에버튼의 지휘봉을 잡은 그는 특유의 조직력 강조와 현실적인 전술 운영으로 단기간 내 팀을 정비, 순위를 13위까지 끌어 올리며 유종의 미를 거두었다. 특히 1월 부임 이후 19경기에서 8승 7무 5패, 승점 31점을 따낸 성적은 같은 기간 리그 중상위권에 해당하는 수치였다. 이것은 카를로스 알카라스를 브라질의 플라멩구로부터 임대 영입한 것 외에 별다른 영입 없이 기존 자원들로만 만들어 낸 성과였다.
아쉬운 전반기를 보내며 부진을 거듭하던 팀 역시 위축된 분위기에서 벗어나 경기력 리듬을 회복한 것 또한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부분이다. 단조롭고 투박했던 전반기의 에버튼은 사라지고, 후반기에는 유기적인 조직력과 탄탄한 수비 집중력을 바탕으로 기대 이상의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 팀 분위기 상승, 전술적 개편, 중위권 안착이라는 세 가지 과제를 모두 만족시킨 점에서, 이번 시즌 모예스의 에버튼 복귀는 ‘성공적인 구조조정’이라고 평할 수 있다.
아쉬운 전반기를 보내며 부진을 거듭하던 팀 역시 위축된 분위기에서 벗어나 경기력 리듬을 회복한 것 또한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부분이다. 단조롭고 투박했던 전반기의 에버튼은 사라지고, 후반기에는 유기적인 조직력과 탄탄한 수비 집중력을 바탕으로 기대 이상의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 팀 분위기 상승, 전술적 개편, 중위권 안착이라는 세 가지 과제를 모두 만족시킨 점에서, 이번 시즌 모예스의 에버튼 복귀는 ‘성공적인 구조조정’이라고 평할 수 있다.
나름 성공적이었던 전반기와 달리 후반기 중반 이후부터 부진을 면치 못했고, 그 결과 7경기 0승 3무 4패라는 최악의 결과를 냈다. 최종 리그 순위 13위를 거뒀으며, 아무리 모예스라지만 실망스러운 성적에 대한 팬들의 비판은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거의 변화가 없는 포메이션 구성은 항상 같은 전술 사용으로 이어지며 다른 팀들에게 늘 간파당했다. 또 겨울 이적 시장에서 전문 풀백 영입을 거부하여 이런 결과가 초래된 만큼 다음 여름 이적 시장에는 보다 진보적인 태도를 취해야 할 것이다.
에버튼은 이번 시즌을 실패의 예로 삼아 다음 시즌에는 더욱 분전해야 할 것이며, 만약 다음 시즌에도 부진이 이어진다면 모예스의 경질 여론은 높아질 것이다.
에버튼은 이번 시즌을 실패의 예로 삼아 다음 시즌에는 더욱 분전해야 할 것이며, 만약 다음 시즌에도 부진이 이어진다면 모예스의 경질 여론은 높아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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