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버튼 FC/쿠만 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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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 |
코칭스태프 | |
주장 | |
계약 기간 | |
계약 종료 (성적부진으로 인한 경질) | |
연봉 | 불명 |
성적 | 58전 24승 14무 20패 (승률 41.38%) 프리미어 리그 2016-17 (7위) |
사우스햄튼 팬들의 원성과는 별개로 2016-17 시즌 초반, 4승 1무로 전승의 맨시티의 뒤를 잇는 2위를 달성 중이다. 물론 박싱 데이 전후로 DTD를 감안해야 한다. 그러나 그 뒤로 1승 3무 2패를 기록, 11월 1일 현재 리그 6위로 내려앉았지만 지난 시즌 에버튼의 리그 최종 승리가 겨우 11승임을 감안하면 현재 매우 잘 하고 있는 중이다.
그리고 역시나 중상위권으로 내려앉았다. 그래도 현재는 다시 7위 자리에 있으며, 아스날을 2-1로 잡아내기도 했다.
EPL 21라운드에서 펩 과르디올라의 맨시티를 4-0으로 잡아내면서 파란을 일으켰다. 경기 내용은 점유율 2:8로 맨시티의 흐름이었으나 단 4개의 유효 슈팅을 모조리 골로 연결시키는 집중력을 보여주며 펩 과르디올라에게 리그에서 처음으로 4점차 이상의 대패를 맛보게 해준 감독이 되었다.[1]
결국 최종 순위는 7위로 마무리했다.
그리고 역시나 중상위권으로 내려앉았다. 그래도 현재는 다시 7위 자리에 있으며, 아스날을 2-1로 잡아내기도 했다.
EPL 21라운드에서 펩 과르디올라의 맨시티를 4-0으로 잡아내면서 파란을 일으켰다. 경기 내용은 점유율 2:8로 맨시티의 흐름이었으나 단 4개의 유효 슈팅을 모조리 골로 연결시키는 집중력을 보여주며 펩 과르디올라에게 리그에서 처음으로 4점차 이상의 대패를 맛보게 해준 감독이 되었다.[1]
결국 최종 순위는 7위로 마무리했다.
2017-18 시즌 들어서는 상당히 그릇된 이적 시장을 보내면서 현재 팀이 안 좋은 성적을 보내는 주된 원인이 되었다. 바클리와 같은 중앙에서 과감히 드리블로 볼을 운반할 수 있는 존재 & 미랄라스를 제외 시 그를 대체할 크랙 성향이 짙은 윙어, 전형적인 No. 9이 필요하였는데 그러한 선수를 한 명도 영입하지 못하였다. 특히, 클라센 & 루니, 시굴손 모두 중앙 지향적인 자원인 선수들을 중복적으로 영입하게 되면서 이들이 모두 베스트11에 들어가게 될 시 사이드 플레이에 있어서 윙백이나 풀백에 지나치게 의존해야만 하는 단조로움을 낳게 되었다.
10월 중순 시점에서는 하위권에 쳐박힌 상태. 매 경기 경질설에 시달리고 있다. 하위권팀 상대로도 간신히 비기는 정도이다. 10월 22일 아스날과의 홈경기에서 5-2 대패를 당함으로써 18위, 즉 강등권에 위치하게 되었다. 특히 후반전에 게예가 경고누적으로 퇴장당한 뒤 에버튼이 수적으로 불리해진 틈을 타 아스날 선수들이 연달아 골을 넣었을 당시 경기를 관전하던 빌 켄라이트 회장이 한숨을 내쉬는 장면이 잡혔고 팬들도 경기 도중에 집단으로 구장을 나가서 경기장에 빈 자리가 많았던 것은 에버튼의 보드진과 팬들에게 신뢰를 완전히 잃었다는 점이기도 하다.
이로써 에버튼 감독직에서 경질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고 결국 다음날에 전격 경질되었다.
이번 시즌은 약간 발렌시아 때의 실패와 동일한 점이 없지 않아 있다. 이해가 안 가는 선발 라인, 유로파 때 굉장히 잘 했던 미랄라스를 선발로 쓰지 않았던 점, 그리고 본인이 대놓고 무시한 니아세가 출전할 때마다 거의 득점을 했음에도 쿠만은 지독히 미랄라스와 니아세를 쓰지 않았다. 가령 해임되기 마지막 유로파 경기인 리옹전 때 전반전은 팬들이 원하는 경기였다. 시원시원하고 스피디한 경기였지만, 후반전에는 미랄라스를 빼고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한 산드로를 넣는 이상한 교체를 하더니 결국 경기에서 패배하고 말았다. 팬들은 전반전처럼 하면 다시 좋은 성적을 낼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쿠만은 오히려 전반전은 못했고 후반전 경기력이 좋다는 이상한 망언을 하였다.
10월 중순 시점에서는 하위권에 쳐박힌 상태. 매 경기 경질설에 시달리고 있다. 하위권팀 상대로도 간신히 비기는 정도이다. 10월 22일 아스날과의 홈경기에서 5-2 대패를 당함으로써 18위, 즉 강등권에 위치하게 되었다. 특히 후반전에 게예가 경고누적으로 퇴장당한 뒤 에버튼이 수적으로 불리해진 틈을 타 아스날 선수들이 연달아 골을 넣었을 당시 경기를 관전하던 빌 켄라이트 회장이 한숨을 내쉬는 장면이 잡혔고 팬들도 경기 도중에 집단으로 구장을 나가서 경기장에 빈 자리가 많았던 것은 에버튼의 보드진과 팬들에게 신뢰를 완전히 잃었다는 점이기도 하다.
이로써 에버튼 감독직에서 경질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고 결국 다음날에 전격 경질되었다.
이번 시즌은 약간 발렌시아 때의 실패와 동일한 점이 없지 않아 있다. 이해가 안 가는 선발 라인, 유로파 때 굉장히 잘 했던 미랄라스를 선발로 쓰지 않았던 점, 그리고 본인이 대놓고 무시한 니아세가 출전할 때마다 거의 득점을 했음에도 쿠만은 지독히 미랄라스와 니아세를 쓰지 않았다. 가령 해임되기 마지막 유로파 경기인 리옹전 때 전반전은 팬들이 원하는 경기였다. 시원시원하고 스피디한 경기였지만, 후반전에는 미랄라스를 빼고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한 산드로를 넣는 이상한 교체를 하더니 결국 경기에서 패배하고 말았다. 팬들은 전반전처럼 하면 다시 좋은 성적을 낼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쿠만은 오히려 전반전은 못했고 후반전 경기력이 좋다는 이상한 망언을 하였다.
[1] 펩은 라리가, 분데스리가에서 팀을 이끌면서 한 번도 리그에서 4점차 이상의 대패를 당해본 적이 없다. 챔스로 범위를 넓히면 레알과의 4강전 홈 경기에서 0-4로 발린 적이 있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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