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버튼 FC/마르티네스 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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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 |
코칭스태프 | |
주장 | |
계약 기간 | |
계약 종료 (성적부진으로 인한 경질) | |
연봉 | £2.5m |
성적 | |


2013년 6월 6일(한국시간), 마르티네스는 에버튼 감독으로 취임하게 되었다. 취임회견에서 켄라이트 구단주의 이야기에 따르면 에버튼은 차기 감독 후보로 3명을 정했었는데, 여기서 선임된 게 마르티네스. 마르티네스 감독은 에버튼에서 성공적인 모습을 보인 모예스 감독에 이어 에버튼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키겠다"고 이야기했다. 현지 팬들의 반응은 선임 당시에는 찬반 논란이 있었으나, 마르티네스 감독 선임 기자회견 후에는 호감으로 돌아서며 큰 지지를 보냈었다.
첫 시즌은, 꿀영입과 시즌 막판까지 챔피언스리그에 도전을 할 수 있는 성적을 보여주며 순항했다. 최종 순위는 리그 5위를 기록했고 전술도 괜찮아서 에버튼팬들 입장에서는 전임인 모예스급으로 훌륭한 감독이라는 평을 받는다. 공격수 문제를 해결한 루카쿠와 중원의 핵심 배리의 임대 영입, 위건에서 좋은 활약을 보였던 맥카시의 완전 영입이나 콜먼의 포텐폭발 베인스의 재계약 등이 시너지를 내게 했다.
하지만 14/15 시즌은 유로파 리그의 병행에서 오는 피로와 완전 이적시킨 루카쿠의 부진 등 악재들이 생기며 리그 11위에 머물며 부진을 면치 못하였다. 이때 마르티네스는 첫 시즌 때와 비슷한 전술을 유지했으나 이미 대비 준비가 된 상대 팀들에게 고전하며 무너졌다. 시즌 초에는 에버튼 팬들도 팀의 고전을 어느 정도 이해하는 분위기였으나 시즌 중 중위권팀들에게 5연패를 당해버리면서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팬들이 늘어났다. 그래도 유로파 리그 16강 탈락 이후 막판 5연승으로 어느 정도 만회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재계약은 성공했다.
15/16 시즌에서도 에버튼과 마르티네스는 끔찍한 성적 부진에 빠져있다, 공격진에서는 로멜루 루카쿠가 확실한 해결사 역할을 하고 2선에 있는 선수들도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며 다양한 공격 루트로 득점을 해도, 수비가 심각한 부진을 보이며 순위를 끌어올리지 못하고 있다. 이 점이 잘 드러난 경기가 28라운드 웨스트햄과의 경기인데, 77분까지 2:0으로 앞서다 나머지 시간에 3골을 허용하며 무너지고 말았다. 에버튼의 가장 큰 수비 문제는 공중볼 처리 미숙. 패스 플레이를 바탕으로 한 전술때문에 모예스 시절 투박하지만 헤딩에 강한 마루앙 펠라이니나 스티븐 네이스미스 같은 선수들을 모두 팔아버렸다. 그 결과, 상대팀들은 강팀이든 약팀이든 단순한 크로스를 헤딩으로 연결시키기만 해도 골을 얻어내는 수준에 이르렀다. 대표적인 경기는 리그 23라운드 웨스트 브롬위치전. 에버튼은 32차례의 슛을 날렸지만 단 한 골도 넣지 못한 반면, 상대 팀인 웨스트 브롬위치는 코너킥 상황에서 헤딩 슛 한 차례를 날린 것이 전부였는데 이게 경기의 결승골이었다. 위에서 언급된 웨스트햄전의 첫 번째 실점과 두 번째 실점은 모두 단순한 크로스 - 공중볼 경합 상황을 해결하지 못해 내준 실점. 더 큰 문제는 본인도 팀 수비 문제가 안 좋은 것은 인지하고 있으나, 이에 대해 마땅한 대책을 강구하거나 변화를 주지 않고 있어 실점은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 모예스 시절 에버튼 최대의 강점이 투박하지만 안정적인 수비 플레이 그리고 펠라이니와 팀 케이힐로 대표되는 헤딩 싸움이던 것과 대조되는 부분이다.
에버튼은 15/16 시즌 리그 홈에서 승점 16점을 쌓는데 그쳤는데 이는 구단 역사상 리그 홈 최소 승점 5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며, 1992년 이후 프리미어 리그 시대만 치면 구단 역사상 최소 리그 홈 승점이다. 또 리그 5경기가 남은 가운데, 팀의 리그 순위는 상위 10위권에 진입하는 것이 어려워진 상황이라 두 시즌 연속 11위 이하의 성적을 찍는 것이 유력한 상황이다.
더 최악의 문제는 핑계와 어이없는 변명으로 대표되는 인터뷰 스킬. 국내에서는 언론의 관심을 받지 못해 잘 안 알려져있으나, 영국 내에서는 루이 판할 다음으로 비난 받는 인터뷰들을 양산하고 있다. 리그 홈 경기 부진 문제를 팬 탓으로 돌리거나, 언론과 팬들의 지적에 대해 '드레싱룸에서 나는 야유 소리를 들어보라'[1]고 반항조로 말한 것은 대표적인 최악의 인터뷰. 특히 시즌 말 레이턴 베인스가 팀의 부족한 결속력을 지적하며 팀의 부족한 케미스트리를 지적하며 투지 있는 플레이가 필요하다고 이야기한 것에 대해 인터뷰를 진행한 지역 언론 기자의 보도를 찌라시로 모욕하며 선수에게는 사과를 받아냈다고 말했다가 팬들과 언론에게 거센 질책을 받았다.[2] 엄청난 비판이 나왔음에도, 마르티네스는 사과는커녕 인생 모든 걸 다 바쳐 이기는 팀을 만들겠다는 오그라드는 대사를 날리기에 급급했다. 더 웃긴 것은 이기는 팀을 만들겠다는 사람이 2016년 3월 1일 아스톤 빌라전 이후 7주째 승리를 거두지 못하고 있는 점이다.
부임 당시와 달리 마르티네스를 지지하는 에버튼 팬은 매우 보기 드물어진 상태이며, 전 세계 대다수의 에버튼 팬들이 마르티네스의 경질을 구단에 요구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마가놈, 마원장[3] 등의 별명으로 까이고 있다.
그나마 FA컵에서 4강까지 오르는 모습을 보였으나 반 할의 맨유에게 극장골을 내주며 패배하는 바람에 더 위태로워질 수 없을 것 같던 입지가 더 위태로워졌다. 중계진들이 FA컵에서 패배할 시 경질될 가능성이 있다고 이야기한 걸 봤을 때 짧으면 즉각 경질이고 길어야 올 시즌이 에버튼에서의 마지막일 듯하다.
하지만 14/15 시즌은 유로파 리그의 병행에서 오는 피로와 완전 이적시킨 루카쿠의 부진 등 악재들이 생기며 리그 11위에 머물며 부진을 면치 못하였다. 이때 마르티네스는 첫 시즌 때와 비슷한 전술을 유지했으나 이미 대비 준비가 된 상대 팀들에게 고전하며 무너졌다. 시즌 초에는 에버튼 팬들도 팀의 고전을 어느 정도 이해하는 분위기였으나 시즌 중 중위권팀들에게 5연패를 당해버리면서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팬들이 늘어났다. 그래도 유로파 리그 16강 탈락 이후 막판 5연승으로 어느 정도 만회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재계약은 성공했다.
15/16 시즌에서도 에버튼과 마르티네스는 끔찍한 성적 부진에 빠져있다, 공격진에서는 로멜루 루카쿠가 확실한 해결사 역할을 하고 2선에 있는 선수들도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며 다양한 공격 루트로 득점을 해도, 수비가 심각한 부진을 보이며 순위를 끌어올리지 못하고 있다. 이 점이 잘 드러난 경기가 28라운드 웨스트햄과의 경기인데, 77분까지 2:0으로 앞서다 나머지 시간에 3골을 허용하며 무너지고 말았다. 에버튼의 가장 큰 수비 문제는 공중볼 처리 미숙. 패스 플레이를 바탕으로 한 전술때문에 모예스 시절 투박하지만 헤딩에 강한 마루앙 펠라이니나 스티븐 네이스미스 같은 선수들을 모두 팔아버렸다. 그 결과, 상대팀들은 강팀이든 약팀이든 단순한 크로스를 헤딩으로 연결시키기만 해도 골을 얻어내는 수준에 이르렀다. 대표적인 경기는 리그 23라운드 웨스트 브롬위치전. 에버튼은 32차례의 슛을 날렸지만 단 한 골도 넣지 못한 반면, 상대 팀인 웨스트 브롬위치는 코너킥 상황에서 헤딩 슛 한 차례를 날린 것이 전부였는데 이게 경기의 결승골이었다. 위에서 언급된 웨스트햄전의 첫 번째 실점과 두 번째 실점은 모두 단순한 크로스 - 공중볼 경합 상황을 해결하지 못해 내준 실점. 더 큰 문제는 본인도 팀 수비 문제가 안 좋은 것은 인지하고 있으나, 이에 대해 마땅한 대책을 강구하거나 변화를 주지 않고 있어 실점은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 모예스 시절 에버튼 최대의 강점이 투박하지만 안정적인 수비 플레이 그리고 펠라이니와 팀 케이힐로 대표되는 헤딩 싸움이던 것과 대조되는 부분이다.
에버튼은 15/16 시즌 리그 홈에서 승점 16점을 쌓는데 그쳤는데 이는 구단 역사상 리그 홈 최소 승점 5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며, 1992년 이후 프리미어 리그 시대만 치면 구단 역사상 최소 리그 홈 승점이다. 또 리그 5경기가 남은 가운데, 팀의 리그 순위는 상위 10위권에 진입하는 것이 어려워진 상황이라 두 시즌 연속 11위 이하의 성적을 찍는 것이 유력한 상황이다.
더 최악의 문제는 핑계와 어이없는 변명으로 대표되는 인터뷰 스킬. 국내에서는 언론의 관심을 받지 못해 잘 안 알려져있으나, 영국 내에서는 루이 판할 다음으로 비난 받는 인터뷰들을 양산하고 있다. 리그 홈 경기 부진 문제를 팬 탓으로 돌리거나, 언론과 팬들의 지적에 대해 '드레싱룸에서 나는 야유 소리를 들어보라'[1]고 반항조로 말한 것은 대표적인 최악의 인터뷰. 특히 시즌 말 레이턴 베인스가 팀의 부족한 결속력을 지적하며 팀의 부족한 케미스트리를 지적하며 투지 있는 플레이가 필요하다고 이야기한 것에 대해 인터뷰를 진행한 지역 언론 기자의 보도를 찌라시로 모욕하며 선수에게는 사과를 받아냈다고 말했다가 팬들과 언론에게 거센 질책을 받았다.[2] 엄청난 비판이 나왔음에도, 마르티네스는 사과는커녕 인생 모든 걸 다 바쳐 이기는 팀을 만들겠다는 오그라드는 대사를 날리기에 급급했다. 더 웃긴 것은 이기는 팀을 만들겠다는 사람이 2016년 3월 1일 아스톤 빌라전 이후 7주째 승리를 거두지 못하고 있는 점이다.
부임 당시와 달리 마르티네스를 지지하는 에버튼 팬은 매우 보기 드물어진 상태이며, 전 세계 대다수의 에버튼 팬들이 마르티네스의 경질을 구단에 요구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마가놈, 마원장[3] 등의 별명으로 까이고 있다.
그나마 FA컵에서 4강까지 오르는 모습을 보였으나 반 할의 맨유에게 극장골을 내주며 패배하는 바람에 더 위태로워질 수 없을 것 같던 입지가 더 위태로워졌다. 중계진들이 FA컵에서 패배할 시 경질될 가능성이 있다고 이야기한 걸 봤을 때 짧으면 즉각 경질이고 길어야 올 시즌이 에버튼에서의 마지막일 듯하다.
5월 12일, 강등권 싸움을 하던 선덜랜드에게 3:0으로 패하며 선덜랜드의 잔류의 은인이 되는 모습을 보였고 에버튼이 10경기에서 1승밖에 거두지 못하는 극도의 부진 끝에 결국 에버튼 감독 자리에서 경질되었다.
마르티네스 이후 에버튼 감독들이 마르티네스의 첫 시즌 때의 성적을 넘는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기에[4] 부분적으로 재평가를 받고 있는 중이다. 물론 두 번째, 세 번째 시즌에서의 부진으로 딱히 진하게 옹호받는 입장은 아니지만 첫 시즌 5위의 임팩트가 제법 강했기에 라파엘 베니테스가 경질되었을 때에 마르티네스 재부임썰이 돌기도 했다.
마르티네스 이후 에버튼 감독들이 마르티네스의 첫 시즌 때의 성적을 넘는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기에[4] 부분적으로 재평가를 받고 있는 중이다. 물론 두 번째, 세 번째 시즌에서의 부진으로 딱히 진하게 옹호받는 입장은 아니지만 첫 시즌 5위의 임팩트가 제법 강했기에 라파엘 베니테스가 경질되었을 때에 마르티네스 재부임썰이 돌기도 했다.
여름이적시장에서 마루앙 펠라이니와 레이턴 베인스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설로 시끄러웠고 여름 영입은 위건에서 아루나 코네, 안톨린 알카라스, 제임스 맥카시, 호엘 로블레스를 영입한 게 전부로 불안한 시즌 전망을 받았다. 개막 후 리그 3연속 무승부로 스타트하며 불안했다. 캐피탈원컵 2라운드 3부리그 스티버니지에 홈에서 2-1로 승리하면서 에버튼 감독으로 첫 승리를 올렸다. 여름이적시장에서 베인스는 남았지만 펠라이니는 결국 맨유로 떠났다. 하지만 이적시장 막판 로멜루 루카쿠와 가레스 배리, 제라르 데울로페우를 임대영입했다.
그리고 4R 첼시전에서 스티븐 네이스미스의 결승골로 1-0 승리를 거두며 에버튼 감독으로서의 첫 프리미어리그 승리에 성공했다. 그리고 5R 웨스트햄 원정에서 베인스 매직과 이적생 루카쿠의 데뷔골로 3-2 역전승을 거뒀고, 6R 뉴캐슬과의 홈경기도 루카쿠의 맹활약으로 3-2 승리를 거두며 6R까지 유일하게 패배하지 않은 EPL 팀이 되었다. 다만 캐피탈원컵 3R에서 풀럼에 2-1로 덜미를 잡히며 탈락했고 팀 중원의 핵심으로 자리잡은 가레스 배리가 출전할 수 없었던 7R 맨시티 원정에서 루카쿠의 선제골에도 불구하고 1-3 역전패를 당하며 첫 리그 패배를 기록했다. 이후 헐 시티와 아스톤 빌라에 승리하면서 상위권 행보를 이어갔으나 11월 3일 토트넘과의 홈경기에서 0-0으로 비기며 2위로 올라갈 기회를 놓쳤다. 여기에 꼴찌인 승격팀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원정경기도 0-0 무승부에 그치며 순위 상승 기회를 놓쳐 아쉬움을 남겼다. 12R 구디슨 파크에서 열린 리버풀과의 첫 머지사이드 더비에서는 19세 데울로페우의 교체투입 전략이 적중하며 3-2로 역전했다가 아쉽게 동점을 내주면서 3-3 무승부를 거뒀다. 그리고 13R 스토크 시티와의 홈경기는 데울로페우의 맹활약에 힘입어 4-0 대승을 거뒀다.
12월 4일 14R 올드 트래포드 원정에서 브라이언 오비에도의 결승골로 전임자 데이비드 모예스가 이끄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1-0으로 승리했다. 에버튼이 OT에서 거둔 21년 만의 승리였다. 마르티네스 감독에게도 맨유 상대로 첫 OT에서의 승리였다. 리버풀과 같은 승점을 9위 맨유보다 승점 5점이 앞선 5위. 12월 8일 15R 선두 아스날과의 원정경기는 데울로페우의 환상적인 동점골로 1-1 무승부를 따냈다. 이후 박싱데이 전까지 풀럼에 홈에서 4-1 승, 스완지 원정에서 2-1 승리를 거두며 17R 기준 9승 7무 1패로 5위에 선두 리버풀과 불과 2점 차다. 12월 26일 박싱데이 최하위 선덜랜드와의 홈경기에서 팀 하워드의 퇴장 및 기성용의 페널티킥으로 0-1로 패배했다. 홈경기 첫 패배에 10경기 무패 마감, 4위권 진입 실패로 뼈아픈 하루가 됐다. 3일 뒤 사우스햄튼에 홈에서 루카쿠의 결승골로 2-1 승리를 거두면서 4위로 전반기 2013년을 마쳤다.
2014년이 되자 경기력이 널뛰기를 뛰기 시작했다. 홈에서는 연승 행진을 거두면서 순항했으나 원정경기에서 승점을 드랍하기 시작했다.[5] 특히 안필드에서 열린 23R 리버풀과의 머지사이드 더비에서 전반에만 3실점하면서 4-0 대패를 당하고 루카쿠가 발목 부상을 당한 것은 너무나도 아쉬웠다. 겨울이적시장에서 에이든 맥기디와 라시나 트라오레를 영입했다. 한편 FA컵에서는 QPR과 스티버니지, 스완지를 꺾고 8강에 올랐으나 아스날에 4-1로 패배하며 탈락했다.
하지만 3월 첫 경기인 28R 웨스트햄전에서 교체출전으로 부상에서 돌아온 루카쿠의 결승골로 1-0 승리를 거두더니 웨일스의 두 팀 카디프 시티와 스완지 시티에 2-1, 3-2 1점차 승리를 거두면서 리그 3연승 및 홈경기 8연승(리그 6연승)을 기록해 5위로 올라섰다. 그리고 3월 25일 뉴캐슬 원정에서 바클리의 원맨쇼 활약으로 3-0 승리를 거두며 4위 아스날과 승점 6점 차로 좁혔고, 3월 30일 32R 풀럼 원정에서 네이스미스 및 미랄라스 교체투입의 적중으로 3-1 승리를 거두며 3월에만 리그 5연승에 성공해 아스날과의 승점차는 4점으로 좁혀졌다.
그리고 4월 6일 33R 아스날과의 홈경기에서 루카쿠를 측면에 배치한 전략이 적중하고 상대를 경기력으로 압도하면서 3-0 대승을 거두고 어느덧 한 경기를 덜 치르고 4위에 승점 1점 차가 됐다. 6연승 및 홈경기 9연승(리그 기준 7연승)째. 4월 12일 34R 선덜랜드 원정에서 어렵게 1-0 승리를 거두며 아스날을 제치고 4위로 올라서기도 했다. 챔피언스리그 자력 진출이 가능한 상황이었으나 4월 16일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홈경기 2-3 패배로 5위로 밀렸다. 4월 20일 전임자 모예스가 이끄는 35R 맨유와의 홈경기에서 2-0 완승을 거두며 4위 희망을 이어갔고, 디펜딩 챔피언 맨유의 챔피언스리그 진출 가능성을 0으로 만들었다. 그러나 4월 27일 36R 사우스햄튼 원정에서의 2-0 패배로 4위 아스날과의 승점차는 4점으로 벌어졌고 결국 가레스 배리가 임대 규정으로 출전할 수 없던 맨시티와의 홈경기에서 2-3으로 패배하면서 챔피언스리그 진출 꿈은 아쉽게 무산되었다.
첫 시즌은, 꿀영입과 시즌 막판까지 챔피언스리그에 도전을 할 수 있는 성적을 보여주며 순항했다. 최종 순위는 리그 5위를 기록했고 프리미어리그 출범 후 구단 최고 승점인 72점으로 구단 신기록을 세웠다. 단단한 수비와 날카로운 역습 등 모예스 시절의 장점은 유지하면서 볼 점유를 기반으로 한 공격 전술이 훌륭했기에 에버튼팬들 입장에서는 전임인 모예스 이상으로 훌륭한 감독이라는 평을 받았다. 공격수 문제를 해결한 임대생 로멜루 루카쿠와 중원의 핵심 가레스 배리의 임대 영입, 위건에서 좋은 활약을 보였던 제임스 맥카시의 완전 영입이나 로스 바클리의 포텐폭발, 모예스 시절보다 공격적인 역할을 맡게 된 케빈 미랄라스의 발전, 레이턴 베인스의 재계약 및 셰머스 콜먼과의 좌우 풀백의 맹활약, 유망주 수비수 존 스톤스의 발견 등이 시너지를 내게 했다.
무엇보다도 모예스가 리그 강팀들과의 원정경기에서 작아지는 모습과는 다르게 마르티네스는 두려움 없이 나섰던 부분은 팬들의 호평을 받았다. 그러면서 모예스 전 감독이 이끄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올드 트래포드에서 21년 만에 승리를 거뒀고, 홈에서는 2-0 완승을 거뒀다.[6] 크리스마스 전까지 단 1패만을 기록하기도 했다.
그리고 4R 첼시전에서 스티븐 네이스미스의 결승골로 1-0 승리를 거두며 에버튼 감독으로서의 첫 프리미어리그 승리에 성공했다. 그리고 5R 웨스트햄 원정에서 베인스 매직과 이적생 루카쿠의 데뷔골로 3-2 역전승을 거뒀고, 6R 뉴캐슬과의 홈경기도 루카쿠의 맹활약으로 3-2 승리를 거두며 6R까지 유일하게 패배하지 않은 EPL 팀이 되었다. 다만 캐피탈원컵 3R에서 풀럼에 2-1로 덜미를 잡히며 탈락했고 팀 중원의 핵심으로 자리잡은 가레스 배리가 출전할 수 없었던 7R 맨시티 원정에서 루카쿠의 선제골에도 불구하고 1-3 역전패를 당하며 첫 리그 패배를 기록했다. 이후 헐 시티와 아스톤 빌라에 승리하면서 상위권 행보를 이어갔으나 11월 3일 토트넘과의 홈경기에서 0-0으로 비기며 2위로 올라갈 기회를 놓쳤다. 여기에 꼴찌인 승격팀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원정경기도 0-0 무승부에 그치며 순위 상승 기회를 놓쳐 아쉬움을 남겼다. 12R 구디슨 파크에서 열린 리버풀과의 첫 머지사이드 더비에서는 19세 데울로페우의 교체투입 전략이 적중하며 3-2로 역전했다가 아쉽게 동점을 내주면서 3-3 무승부를 거뒀다. 그리고 13R 스토크 시티와의 홈경기는 데울로페우의 맹활약에 힘입어 4-0 대승을 거뒀다.
12월 4일 14R 올드 트래포드 원정에서 브라이언 오비에도의 결승골로 전임자 데이비드 모예스가 이끄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1-0으로 승리했다. 에버튼이 OT에서 거둔 21년 만의 승리였다. 마르티네스 감독에게도 맨유 상대로 첫 OT에서의 승리였다. 리버풀과 같은 승점을 9위 맨유보다 승점 5점이 앞선 5위. 12월 8일 15R 선두 아스날과의 원정경기는 데울로페우의 환상적인 동점골로 1-1 무승부를 따냈다. 이후 박싱데이 전까지 풀럼에 홈에서 4-1 승, 스완지 원정에서 2-1 승리를 거두며 17R 기준 9승 7무 1패로 5위에 선두 리버풀과 불과 2점 차다. 12월 26일 박싱데이 최하위 선덜랜드와의 홈경기에서 팀 하워드의 퇴장 및 기성용의 페널티킥으로 0-1로 패배했다. 홈경기 첫 패배에 10경기 무패 마감, 4위권 진입 실패로 뼈아픈 하루가 됐다. 3일 뒤 사우스햄튼에 홈에서 루카쿠의 결승골로 2-1 승리를 거두면서 4위로 전반기 2013년을 마쳤다.
2014년이 되자 경기력이 널뛰기를 뛰기 시작했다. 홈에서는 연승 행진을 거두면서 순항했으나 원정경기에서 승점을 드랍하기 시작했다.[5] 특히 안필드에서 열린 23R 리버풀과의 머지사이드 더비에서 전반에만 3실점하면서 4-0 대패를 당하고 루카쿠가 발목 부상을 당한 것은 너무나도 아쉬웠다. 겨울이적시장에서 에이든 맥기디와 라시나 트라오레를 영입했다. 한편 FA컵에서는 QPR과 스티버니지, 스완지를 꺾고 8강에 올랐으나 아스날에 4-1로 패배하며 탈락했다.
하지만 3월 첫 경기인 28R 웨스트햄전에서 교체출전으로 부상에서 돌아온 루카쿠의 결승골로 1-0 승리를 거두더니 웨일스의 두 팀 카디프 시티와 스완지 시티에 2-1, 3-2 1점차 승리를 거두면서 리그 3연승 및 홈경기 8연승(리그 6연승)을 기록해 5위로 올라섰다. 그리고 3월 25일 뉴캐슬 원정에서 바클리의 원맨쇼 활약으로 3-0 승리를 거두며 4위 아스날과 승점 6점 차로 좁혔고, 3월 30일 32R 풀럼 원정에서 네이스미스 및 미랄라스 교체투입의 적중으로 3-1 승리를 거두며 3월에만 리그 5연승에 성공해 아스날과의 승점차는 4점으로 좁혀졌다.
그리고 4월 6일 33R 아스날과의 홈경기에서 루카쿠를 측면에 배치한 전략이 적중하고 상대를 경기력으로 압도하면서 3-0 대승을 거두고 어느덧 한 경기를 덜 치르고 4위에 승점 1점 차가 됐다. 6연승 및 홈경기 9연승(리그 기준 7연승)째. 4월 12일 34R 선덜랜드 원정에서 어렵게 1-0 승리를 거두며 아스날을 제치고 4위로 올라서기도 했다. 챔피언스리그 자력 진출이 가능한 상황이었으나 4월 16일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홈경기 2-3 패배로 5위로 밀렸다. 4월 20일 전임자 모예스가 이끄는 35R 맨유와의 홈경기에서 2-0 완승을 거두며 4위 희망을 이어갔고, 디펜딩 챔피언 맨유의 챔피언스리그 진출 가능성을 0으로 만들었다. 그러나 4월 27일 36R 사우스햄튼 원정에서의 2-0 패배로 4위 아스날과의 승점차는 4점으로 벌어졌고 결국 가레스 배리가 임대 규정으로 출전할 수 없던 맨시티와의 홈경기에서 2-3으로 패배하면서 챔피언스리그 진출 꿈은 아쉽게 무산되었다.
첫 시즌은, 꿀영입과 시즌 막판까지 챔피언스리그에 도전을 할 수 있는 성적을 보여주며 순항했다. 최종 순위는 리그 5위를 기록했고 프리미어리그 출범 후 구단 최고 승점인 72점으로 구단 신기록을 세웠다. 단단한 수비와 날카로운 역습 등 모예스 시절의 장점은 유지하면서 볼 점유를 기반으로 한 공격 전술이 훌륭했기에 에버튼팬들 입장에서는 전임인 모예스 이상으로 훌륭한 감독이라는 평을 받았다. 공격수 문제를 해결한 임대생 로멜루 루카쿠와 중원의 핵심 가레스 배리의 임대 영입, 위건에서 좋은 활약을 보였던 제임스 맥카시의 완전 영입이나 로스 바클리의 포텐폭발, 모예스 시절보다 공격적인 역할을 맡게 된 케빈 미랄라스의 발전, 레이턴 베인스의 재계약 및 셰머스 콜먼과의 좌우 풀백의 맹활약, 유망주 수비수 존 스톤스의 발견 등이 시너지를 내게 했다.
무엇보다도 모예스가 리그 강팀들과의 원정경기에서 작아지는 모습과는 다르게 마르티네스는 두려움 없이 나섰던 부분은 팬들의 호평을 받았다. 그러면서 모예스 전 감독이 이끄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올드 트래포드에서 21년 만에 승리를 거뒀고, 홈에서는 2-0 완승을 거뒀다.[6] 크리스마스 전까지 단 1패만을 기록하기도 했다.
하지만 14/15 시즌은 유로파 리그의 병행에서 오는 피로와 완전 이적시킨 루카쿠의 부진 등 악재들이 생기며 리그 11위에 머물며 부진을 면치 못하였다. 이때 마르티네스는 첫 시즌 때와 비슷한 전술을 유지했으나 이미 대비 준비가 된 상대 팀들에게 고전하며 무너졌다. 시즌 초에는 에버튼 팬들도 팀의 고전을 어느 정도 이해하는 분위기였으나 시즌 중 중위권팀들에게 5연패를 당해버리면서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팬들이 늘어났다. 그래도 유로파 리그 16강 탈락 이후 막판 5연승으로 어느 정도 만회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재계약은 성공했다.
15/16 시즌에서도 에버튼과 마르티네스는 끔찍한 성적 부진에 빠져있다, 공격진에서는 로멜루 루카쿠가 확실한 해결사 역할을 하고 2선에 있는 선수들도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며 다양한 공격 루트로 득점을 해도, 수비가 심각한 부진을 보이며 순위를 끌어올리지 못하고 있다. 이 점이 잘 드러난 경기가 28라운드 웨스트햄과의 경기인데, 77분까지 2:0으로 앞서다 나머지 시간에 3골을 허용하며 무너지고 말았다. 에버튼의 가장 큰 수비 문제는 공중볼 처리 미숙. 패스 플레이를 바탕으로 한 전술때문에 모예스 시절 투박하지만 헤딩에 강한 마루앙 펠라이니나 스티븐 네이스미스 같은 선수들을 모두 팔아버렸다. 그 결과, 상대팀들은 강팀이든 약팀이든 단순한 크로스를 헤딩으로 연결시키기만 해도 골을 얻어내는 수준에 이르렀다. 대표적인 경기는 리그 23라운드 웨스트 브롬위치전. 에버튼은 32차례의 슛을 날렸지만 단 한 골도 넣지 못한 반면, 상대 팀인 웨스트 브롬위치는 코너킥 상황에서 헤딩 슛 한 차례를 날린 것이 전부였는데 이게 경기의 결승골이었다. 위에서 언급된 웨스트햄전의 첫 번째 실점과 두 번째 실점은 모두 단순한 크로스 - 공중볼 경합 상황을 해결하지 못해 내준 실점. 더 큰 문제는 본인도 팀 수비 문제가 안 좋은 것은 인지하고 있으나, 이에 대해 마땅한 대책을 강구하거나 변화를 주지 않고 있어 실점은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 모예스 시절 에버튼 최대의 강점이 투박하지만 안정적인 수비 플레이 그리고 펠라이니와 팀 케이힐로 대표되는 헤딩 싸움이던 것과 대조되는 부분이다.
에버튼은 15/16 시즌 리그 홈에서 승점 16점을 쌓는데 그쳤는데 이는 구단 역사상 리그 홈 최소 승점 5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며, 1992년 이후 프리미어 리그 시대만 치면 구단 역사상 최소 리그 홈 승점이다. 또 리그 5경기가 남은 가운데, 팀의 리그 순위는 상위 10위권에 진입하는 것이 어려워진 상황이라 두 시즌 연속 11위 이하의 성적을 찍는 것이 유력한 상황이다.
더 최악의 문제는 핑계와 어이없는 변명으로 대표되는 인터뷰 스킬. 국내에서는 언론의 관심을 받지 못해 잘 안 알려져있으나, 영국 내에서는 루이 판할 다음으로 비난 받는 인터뷰들을 양산하고 있다. 리그 홈 경기 부진 문제를 팬 탓으로 돌리거나, 언론과 팬들의 지적에 대해 '드레싱룸에서 나는 야유 소리를 들어보라'[7]고 반항조로 말한 것은 대표적인 최악의 인터뷰. 특히 시즌 말 레이턴 베인스가 팀의 부족한 결속력을 지적하며 팀의 부족한 케미스트리를 지적하며 투지 있는 플레이가 필요하다고 이야기한 것에 대해 인터뷰를 진행한 지역 언론 기자의 보도를 찌라시로 모욕하며 선수에게는 사과를 받아냈다고 말했다가 팬들과 언론에게 거센 질책을 받았다.[8] 엄청난 비판이 나왔음에도, 마르티네스는 사과는커녕 인생 모든 걸 다 바쳐 이기는 팀을 만들겠다는 오그라드는 대사를 날리기에 급급했다. 더 웃긴 것은 이기는 팀을 만들겠다는 사람이 2016년 3월 1일 아스톤 빌라전 이후 7주째 승리를 거두지 못하고 있는 점이다.
부임 당시와 달리 마르티네스를 지지하는 에버튼 팬은 매우 보기 드물어진 상태이며, 전 세계 대다수의 에버튼 팬들이 마르티네스의 경질을 구단에 요구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마가놈, 마원장[9] 등의 별명으로 까이고 있다.
그나마 FA컵에서 4강까지 오르는 모습을 보였으나 반 할의 맨유에게 극장골을 내주며 패배하는 바람에 더 위태로워질 수 없을 것 같던 입지가 더 위태로워졌다. 중계진들이 FA컵에서 패배할 시 경질될 가능성이 있다고 이야기한 걸 봤을 때 짧으면 즉각 경질이고 길어야 올 시즌이 에버튼에서의 마지막일 듯하다.
에버튼은 15/16 시즌 리그 홈에서 승점 16점을 쌓는데 그쳤는데 이는 구단 역사상 리그 홈 최소 승점 5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며, 1992년 이후 프리미어 리그 시대만 치면 구단 역사상 최소 리그 홈 승점이다. 또 리그 5경기가 남은 가운데, 팀의 리그 순위는 상위 10위권에 진입하는 것이 어려워진 상황이라 두 시즌 연속 11위 이하의 성적을 찍는 것이 유력한 상황이다.
더 최악의 문제는 핑계와 어이없는 변명으로 대표되는 인터뷰 스킬. 국내에서는 언론의 관심을 받지 못해 잘 안 알려져있으나, 영국 내에서는 루이 판할 다음으로 비난 받는 인터뷰들을 양산하고 있다. 리그 홈 경기 부진 문제를 팬 탓으로 돌리거나, 언론과 팬들의 지적에 대해 '드레싱룸에서 나는 야유 소리를 들어보라'[7]고 반항조로 말한 것은 대표적인 최악의 인터뷰. 특히 시즌 말 레이턴 베인스가 팀의 부족한 결속력을 지적하며 팀의 부족한 케미스트리를 지적하며 투지 있는 플레이가 필요하다고 이야기한 것에 대해 인터뷰를 진행한 지역 언론 기자의 보도를 찌라시로 모욕하며 선수에게는 사과를 받아냈다고 말했다가 팬들과 언론에게 거센 질책을 받았다.[8] 엄청난 비판이 나왔음에도, 마르티네스는 사과는커녕 인생 모든 걸 다 바쳐 이기는 팀을 만들겠다는 오그라드는 대사를 날리기에 급급했다. 더 웃긴 것은 이기는 팀을 만들겠다는 사람이 2016년 3월 1일 아스톤 빌라전 이후 7주째 승리를 거두지 못하고 있는 점이다.
부임 당시와 달리 마르티네스를 지지하는 에버튼 팬은 매우 보기 드물어진 상태이며, 전 세계 대다수의 에버튼 팬들이 마르티네스의 경질을 구단에 요구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마가놈, 마원장[9] 등의 별명으로 까이고 있다.
그나마 FA컵에서 4강까지 오르는 모습을 보였으나 반 할의 맨유에게 극장골을 내주며 패배하는 바람에 더 위태로워질 수 없을 것 같던 입지가 더 위태로워졌다. 중계진들이 FA컵에서 패배할 시 경질될 가능성이 있다고 이야기한 걸 봤을 때 짧으면 즉각 경질이고 길어야 올 시즌이 에버튼에서의 마지막일 듯하다.
5월 12일, 강등권 싸움을 하던 선덜랜드에게 3:0으로 패하며 선덜랜드의 잔류의 은인이 되는 모습을 보였고 에버튼이 10경기에서 1승밖에 거두지 못하는 극도의 부진 끝에 결국 에버튼 감독 자리에서 경질되었다.
[1] 번역 문제가 아니고 정말로 원문이 'You should hear the booing in the dressing room'이었다. 이 때문에 현지 언론과 팬들 사이에서도 '도대체 드레싱 룸에서 나는 야유 소리를 듣는 게 뭔 소리냐?'고 지적하면서 유머 소재로 사용할 정도다.[2] 당시 베인스의 인터뷰를 진행한 기자는 리버풀 에코의 그렉 오 키프 편집장. 오 키프 기자는 에버튼에 대해 엄청난 애정을 보이지만 팀의 성적이나 경기력에 대해 섣불리 비판하는 것을 꺼리는 기자다. 팬들이 마르티네스에 대해 비판과 비난을 쏟아낼 때도, 최대한 중립적인 태도로 기사를 보도하겠다는 입장을 보인 기자였다. 그런 기자를 마르티네스는 '찌라시'로 치부해버린 것이다.[3] 리그 홈 경기에서 최악의 성적을 기록하며 원정팀에게 승점을 헌납한다는 점에서 유래된 별명.[4] 20-21 시즌 초반, 카를로 안첼로티의 상승세 성적을 보여주어 마르티네스를 뛰어넘을 수도 있을 것으로 보였지만 후반기 성적이 나락으로 떨어져 그런 일은 벌어지지 않았다.[5] 에버튼은 2012년부터 후반기의 홈경기에서 단 1승만을 기록하고 있었다.[6] 맨유는 구디슨 파크에서 에버튼에 0-2로 패배하면서 챔피언스리그 진출 가능성이 0이 되었고 이틀 뒤 모예스를 경질했다.[7] 번역 문제가 아니고 정말로 원문이 'You should hear the booing in the dressing room'이었다. 이 때문에 현지 언론과 팬들 사이에서도 '도대체 드레싱 룸에서 나는 야유 소리를 듣는 게 뭔 소리냐?'고 지적하면서 유머 소재로 사용할 정도다.[8] 당시 베인스의 인터뷰를 진행한 기자는 리버풀 에코의 그렉 오 키프 편집장. 오 키프 기자는 에버튼에 대해 엄청난 애정을 보이지만 팀의 성적이나 경기력에 대해 섣불리 비판하는 것을 꺼리는 기자다. 팬들이 마르티네스에 대해 비판과 비난을 쏟아낼 때도, 최대한 중립적인 태도로 기사를 보도하겠다는 입장을 보인 기자였다. 그런 기자를 마르티네스는 '찌라시'로 치부해버린 것이다.[9] 리그 홈 경기에서 최악의 성적을 기록하며 원정팀에게 승점을 헌납한다는 점에서 유래된 별명.[10] 20-21 시즌 초반, 카를로 안첼로티의 상승세 성적을 보여주어 마르티네스를 뛰어넘을 수도 있을 것으로 보였지만 후반기 성적이 나락으로 떨어져 그런 일은 벌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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