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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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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개요2. 팀킬을 하는 이유3. 팀킬과 계정 저제4. 게임에서 발생하는 아군 오사5. 현실의 전장에서 발생하는 아군 오사
5.1. 주요 아군 오사
5.1.1. 2차대전 이전5.1.2. 제2차 세계대전5.1.3. 2차대전 이후
6. 자기 편에게 불리한 결과를 내는 팀킬의 귀재들이나 사례
6.1. 현실6.2. 창작물
7. 1에서 유래된 속어 팀킬8. 관련 문서

1. 개요[편집]

파일:attachment/1254-kofking777.jpg

파일:attachment/1260116078_4b2ba704_b01.gif

  • Blue on blue: 아군의 공격에 의해 발생한 상황.

  • Friendly fire: 아군오사라고 부르는게 정확한 표현이며 의미상 엄청나게 완곡한 표현이다.

  • Team Kill: 고의적인 아군의 공격에 의해 피해가 발생한 상황.[2]

    • Fratricide: 문자적으로 동족살해라는 뜻이며 군사학에서 격식 갖춘 표현으로 나오기도 한다.

    • 살해

2. 팀킬을 하는 이유[편집]

PK와 마찬가지로 죽여도 진짜 사람이 죽지 않으므로 동료 살해라는 악행을 책임을 지지 않고 즐길 수 있기 때문에 팀킬을 행한다. 몹사냥에는 별 감흥이 없지만 같은 파티원이 뒈지는걸 보고 자지러지게 웃는 사용자들은 세상에 많다. 같은편 죽이고 상대방이 열받는거 보는게 인생이니 말 다했지.

팀킬하면 제재 먹이는 게임 등이 있으나 그래도 가장 편하게 죽일 수 있는 사용자가 같은편인 한 팀킬은 계속될 것이다. 사용자 죽이는 쾌락은 절대로 못고친다.

그리고 패배해도 손해가 없거나 떨어질 바닥이 없으면 닥치고 팀킬한다. 농담이 아니다. 특수한 규정이 없는 게임에서는 더 퍼지가 뭔지 보여준다. 팀킬에는 친구도 이웃도 가족도 없다.[3] 심지어 음성채팅에서 같은편 죽이자고 지껄인다. 이게 게임이냐? 인간사냥이지.

3. 팀킬과 계정 저제[편집]

최근에 생긴 게임들에는 팀킬을 하면 최고 계정정지까지 터져서 수많은 팀킬러들은 싫어한다. 하지만 이렇게 해도 팀킬러는 꼭 있다. 배틀그라운드 같은 곳에서는 죽여도 되냐고 하는 소리까지 나도니 말 다했다. 죽이기 어려운 적들보다는 죽이기 쉬운 아군으로 스트레스 해소하려는 이상한 사람때문에 점점 제재되고 있다.

4. 게임에서 발생하는 아군 오사[편집]

비디오 게임 관련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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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액션

    • 포트리스
      한국 온라인 게임에서는 포트리스를 시초로 보는 경우가 있다. 백샷을 시도하거나 유도탄 쓰다가 적이 아닌 아군을 맞추는 경우나 적에게 맞긴 했지만 스플래시로 인해 근처 아군이 사망하는 경우가 빈번하게 일어나서 그런 듯하다. 물론 노골적인 팀킬은 없다. 잃을게 있는 싸움에서 팀킬하는건 미친짓이기 때문이다.(어뷰징이면 모를까.)

    • 겟앰프드
      액션 게임류에서는 겟앰프드가 제일 유명하다. 겟앰프드의 팀킬은 On/Off 설정 기능 없이 완전히 박혀있다. 그래서 팀전에서 적과 싸울 경우에도 자기 팀과 따로 떨어져서 싸우거나 조심해야 한다.[4][5] 현재는 자기 팀원을 때릴 경우 한 대당 -15점을 주는 페널티 시스템을 내놔서 그렇게 팀킬을 자주 볼 순 없지만, 한때 이 패치가 적용 되기 이전에는 팀이든 뭐든 팀전에서 개나 소나 다 때려도 점수를 획득할 수 있다는 점을 이용해서 오히려 자기 팀을 때려서 점수차로 이기게 하는 괴랄한 문제가 일어났다.
      물론 이 점을 아는 사람들이 별로 없어서 이런 시스템을 알고 있던 유저들은 팀킬로 비매너 행위를 하면서 플레이 하다가 이기면 몰랐던 유져들은 빡치다가도 뭔가 기분이 이상해질 정도.[6] 물론 혼자서도 자신 있다면 하라는 거다.[7] 팀킬하고도 지면 못하는 놈이 자신감만 넘친다며 신나게 까이고 라운드 내내 팀 안에서 내전이 발발해 오히려 2:2에서 1:3으로 혼자서 무쌍 찍어야 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다. 이런 걸 즐기고 있거나 하고 싶다면 상관 없지만 오래 할만하게 못된다. 고로 다른 방 찾을 준비나 하시길. 어떨 땐 팀전에서 3명이 같이 짜서 1명을 다구리 하는 변태짓도 아주 가끔 볼 수 있다. 아무리 팀킬해서 이겼다 해도 같은 팀원은 자신의 활약이나 기분 풀이를 제대로 못해서 키배를 시작하거나 캐삭전까지 벌어지게 된다. 5섭의 뚤딸들은 실수로 팀원을 공격할 경우 채팅창에 무조건 버프라 쓴다. '내가 널 다져서 강화시켰으니 그 강인함을 적에게 보여줘라' 고 해석할 수 있다. 그렇다고 팀킬을 유발하는 행위는 의도적으로 하지 마시길.
      여담으로 팀킬 페널티 패치는 2007년 11월 22일에 패치된 거라 상당히 늦게 패치되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 몬스터 헌터
      몬스터 헌터에서는 몬스터끼리 공격해도 데미지가 들어가기 때문에 이런일이 상당히 빈번하게 일어난다. 심지어 헌터를 인식 하기전에 자기들끼리 데미지를 입히면 서로 싸우는 경우도 있을정도. 예를 들어 얀쿡이 헌터를 인식하고 돌진기를 썼다가 막 진입한 도스란포스를 친 경우, 헌터가 재빨리 숨거나 란포스에게 들키지 않으면, 란포스에게 발견마크가 뜨지 않고 란포스가 얀쿡을 때리는 모습이 연출되는 진풍경을 볼 수 있다. 물론 종이 다를경우는 애초에 팀킬이라고 하기 그렇지만 헌터 입장에서는 이이제이, 이독제독의 기분을 느낄수 있다.
      그러나 한번에 다수의 몬스터를 상대하는 경우(리오레부부나 괴조 한쌍 퀘 같은거) 정말로 팀킬이 발생한다. 크기가 거대한 두놈이 작은 헌터를 잡으려다보니까 돌진기나 꼬리치기 하면 필연적으로 서로 범위 안에 들어갈수밖에 없는데, 그 경우에도 데미지가 전부 들어간다! 운이 좋으면 나는 리오레우스만 때리고 있는데 리오레이아가 먼저 죽는다던가, 혹은 리오레이아가 거의 다 죽어있다던가 하는 일이 간혹 발생한다. 물론 어느정도 실력이 쌓여서 x분침을 논하게 되면 상관없는 일이지만. 또 다른 경우는 몬헌 4 에 라잔과 콩가를 같이 잡는 퀘가 있는데, 잡는 방법이 무려 팀킬 유도다. 격투장에서 잡는 퀘이기 때문에, 들어가자마자 수시로 연기옥을 계속 던져줌으로써 콩가한테 인식을 안당한 상태로 라잔을 잡으면 그야말로 혼돈의 카오스. 라잔의 빔을 고의적으로 콩가한테 맞게하면 콩가를 정말 쉽게 죽이고 덤으로 라잔까지 빠르게 잡는 아주 좋은 상황이 온다.
      물론 초보 헌터들은 무기를 제대로 못 다루니까 아군 헌터를 때리는 일도 빈번하다. <몬스터 헌터>는 대형 몬스터를 상대하는 특성상 길이가 긴 무기가 많다. 태도, 대검, 랜스가 이런 종류. 그런데 초보 헌터가 이런 무기를 멋대로 휘두르다 근처에 있는 헌터를 맞추면 아군 헌터는 저 멀리 날아다거나 경직 상태에 빠진다. 물론 데미지는 입지 않지만 다른 헌터에게 맞아서 경직 상태에 있을 때 보스 몬스터가 돌진을 쓰거나 브레스를 쓰면 그대로 망한다. 인기가 좋고 길이가 긴 태도, 대검이 이런 민폐 무기가 되기 쉅다. 랜스는 길이도 길이이거니와 돌진하다 조준을 잘 못해 멈추지 못하고 아군 헌터를 뚫고 들어가기도 한다. 한손검은 길이가 짧고 데미지가 약해 팀킬을 안 할 것 같지만 방패를 치는 모션에 맞으면 데굴데굴 굴러간다. 문제는 한손검이 워낙 짧고 약하다 보니 때리는 헌터도 맞고 굴러간 헌터도 팀킬이란 걸 인식 못한다는 것. 그런데 가끔 이게 좋을때도 있는게, 맞은 직후에는 무적시간이 있어서 그사이에 그라빔이나 아캄빔을 피한다는 대단한 전략이 있다.

    • 건담vs건담
      건담vs건담 시리즈에서는 고의적으로 아군을 향해 쏘지는 못하나 사선상에 아군이 있거나 격투 범위 내에 아군기가 있을 경우 타격을 받을 수 있다. 단 받는 데미지는 정상적인 데미지의 1/4로 제한된다. 그러나 경직 시간은 동일하기 때문에 적에게 치명적 헛점을 노출시켜 더 큰 피해를 입는 경우가 많다.

  • FPS
    FPSTPS는 초기작은 아예 팀킬을 막는다는 개념이 없었지만 이걸 허용하면 멀티플레이에서 게임 진행 자체가 초딩의 깽판으로 굉장히 곤란해지기에 21세기 시작부터 나오는 게임에는 막아두는 것도 많다.
    그래도 초딩의 위력은 어쩔 수 없는지 가끔 버그를 이용해 아군을 죽이는 경우도 있다. 어쩐지 대부분은 폭탄 같은 범위 공격 관련 버그다. 대개는 플레이어가 남용을 못하도록 다른 아군은 피해를 입지 않더라도 자기 자신은 피해를 입도록 만드는데 이게 꼬인 경우.
    FPS 공식 경기에서도 팀 킬은 심심찮게 등장하는 편이다. 2009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1st 광안리 결승전에서 당시 eSTROKT 롤스터가 맞붙었었다.
    양측 다 한 포인트씩 주고받는 피 말리는 상황에서 마지막 세트 직전 KT 롤스터의 스나이퍼 에이스 김찬수가 하필이면 아군의 수류탄 오폭으로 죽으면서 팀 사기가 결정적으로 떨어져 eSTRO에게 우승을 헌납했다.
    참고: 팀킬이 가능한 FPS 게임 목록

  • 레인보우 식스

    레인보우 식스가 FPS게임 중에는 처음으로 대규모 온라인 플레이를 지원했는데 이러다 보니 각종 오인사격, 오폭사격이 잦았다. 마침 총알에 손가락이 스치기만 해도, 멀리서 수류탄 터지는걸 보기만 해도 죽는 게임이라 고의가 아니었더라도 잠깐 정줄놓는 것만으로도 팀킬 대상자는 사망했다.

    시즈에 와서는 더욱 심각해졌다. 다른게임과 약간 다르게 100퍼센트 적과 똑같은 데미지가 모든 게임에서 적용되는 형태이기 때문에 카메라 부수다가 지나가던 사람의 머리를 쏘거나 반대로 드론을 잡다가 팀킬을 하거나 적을 쏘다가 몽타뉴를 잡는등의 불쾌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이런 특징덕에 의도적으로 아군을 죽여버리는 트롤도 상당히 자주 나온다.

  • 팀 포트리스 2

팀 포트리스 2는 팀킬이 불가능한 게임이나[8], 사설서버에 한정해서 팀킬 설정을 켜고 끌수 있다. 켜진 서버의 경우 팀킬을 잘 당하는 혹은 잘 가하는 대상은 거의 90% 이상이 초보 유저이며, 대개 숙달된 아군과 가까이 붙어 다닌다는 것이 너무 가까이 붙어다녀서 적을 공격하려다 그 총알에 대신 맞고 죽는 경우도 있다. 고수 입장에서 판단한다면 괜히 나서다가 죽은 경우라고 볼 수 있다. 이렇게 되면 팀킬을 행한 유저도 찝찝하고 당한 유저도 분통 터지겠지만 냉정하게 판단해서 총 쏘는데 거기에 자기 몸통을 들이대면서 끼어들은 사람 잘못이니까. 운전 중 끼어들기를 하다가 뒷차랑 사고 나면 끼어든 차량 과실이 더 큰 것처럼.
반대로 초보가 팀킬을 하는 경우는 게임의 특성을 알아보지도 않고 시험 삼아 무조건 폭탄류를 사용한다거나 아군에게 사격해봤다가 하필 거기가 팀킬 설정이 켜진 방이라... 혹은 사선이나 탄속 계산을 잘못해서 사선상에 아군이 있음에도 일단 맞추려는 욕심에 쏘는 경우도 있다.[9] 일부는 아군과 적군을 구분하지 못해서 공격했다가 팀킬 생기는 경우도 있으니 초심자라면 자신이 플레이 하는 게임에 대해 최소한의 공부는 하고 게임에 임하자.
준 간접적인 팀킬로는 괜히 쓰잘데기 없이 아군 근처에서 사격을 하거나 하는 행위로 적군의 이목을 집중시켜서 근처에 있던 아군의 위치도 노출시키는 행위가 있다.[10] 따라서 무조건적인 공격은 자제하자. 아니면 리스폰 지역에서만 하던가.
팀킬을 가하지 않는 것도 중요하지만 팀킬을 당하지 않도록 하는 것도 중요하다. 가하는 법, 당하는 법 둘 다 예방하는 최선의 방책으로는 근처에 아군이 있다면 너무 나대지 말고 아군과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고 이동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정 팀킬이 발생했다면 가해자는 빨리 사과의 라디오 메시지를 사용하거나(예 : 트루 컴뱃 엘리트에서 Sorry 메시지) 채팅을 통해 죄송하다는 뜻의 말을 해주자. 피해자도 상대가 고의성이 없어보이고 사과를 한다면 정중히 받아주고 조용히 넘어가주는 것이 좋다. 가끔 고의성이 있어보이는 팀킬을 했거나 고의성이 없어보이는 팀킬을 가했고 사과까지 분명히 했는데도 굳이 복수형 팀킬을 가하는 녀석이 있다면 당장 신고하자. 물론 공식서버인 빠른대전, 매치업은 당연히 이럴일이 없고, 웬만한 사설서버에서도 팀킬을 켜놓을 가능성은 거의 없으므로, "팀킬하면 어쩌나" 하는 가능성은 접어두는게 좋다.

  • 오버워치

    영어판은 정반대로 상대팀 6명 전원을 처치해서 일시적으로 전장에서 전원 지워버리는 상황, 즉 올킬을 "Team Kill"이라고 부른다. Teamkill이 아니라 띄어쓴 Team Kill이 포인트. 때문에 Team Kill이 뜨면 아군을 팀킬했는지 당황하는 유저가 종종 있다.# 한국어판에서의 번역은 전원 처치.

  • 워페이스

    워페이스에선 이젠 고인이 된 한국서버 기준으로 방장이 팀킬을 on/off 할 수 있었다. 수류탄 활용이 중요한 게임이라 수류탄으로 팀킬당하는 건 기본이고, 애시당초 팀킬방에선 같은 팀끼리 죽이느라 바빠서 정작 상대팀은 죽이는 꼴을 못 봤다.

  • 비행 시뮬레이션
    비행 시뮬레이션에서도 문제인데 비행 시뮬레이션은 그 특성상 적기 1대에 아군기가 2, 3대씩 붙으면 적기가 맨 앞에 서고 아군기가 뒤에 줄줄이 따라붙는 기차놀이를 하게 돼버리는데 이때 뒤에 붙어있던 아군기들이 소위 어깨 넘어 사격을 하려다가 앞의 아군기를 맞춰버려서 팀킬을 해버리기 쉽다.

    • 워 썬더

      워 썬더에서는 공중전과 지상전에서 동시에 일어난다.[11] 공중전에서는 공중충돌이 가능하기 때문에 어깨 넘어 사격같은 상황에선 아군끼리 충돌하는 경우가 다반사. 운이 정말로 나쁘면 폭격기 하나 잡으려다 2연 팀킬을 하는 상황까지 벌어진다. 물론 실전에서도 비슷한 상황이 있으니 아이러니.[12]
      이 외에 리얼리스틱모드에서 전투기 유저 몇십 명이 한 비행장에서 동시에 출발하는 몇몇 맵의 경우 의도하지 않음에도 조작 미숙 및 전후좌우상하를 주시하지 않다가 서로 부딪혀 양측 전투기 진영이 만나기도 전에 몇몇 비행기가 이미 추락해있는 일도 비일비재하다. 여기에 고의트롤[13]이라도 하나 끼는 순간...
      그리고 폭격기의 방어기총이나 전투기의 기총으로 장난으로몇 발 쏘는데 당하는 입장에선 반격으로 죽기 직전까지 보내고 싶다.[14] 고의적이지 않은 예로 무장이 좋은 전투기들끼리 적기 1기 뒤에 붙어 팀킬을 하고 날개가 부러지고 비행기가 불타는 일이 벌어진다. 또는 폭격을 하다 고위력 폭탄의 충격파에 저고도 난전을 하거나 지상 유닛을 공격하던 전투기나 공격기가 말려들어 팀킬을 하는 수가 있다. 항상 주의하자. 그게 박아버리면 페널티를 그대로 받으니 주의.
      물론 일부의 생각 없는 다른 사람 괴롭히길 좋아하는 유저들에겐 최고의 아이템으로 호평받고 있다.
      니코니코 동화의 세실이 팀킬을 개그로 승화시켜 유명하다.
      이런 행동들은 비매너 행위이므로 하면 안 된다. 만약 팀킬을 하는 경우 noob, 병1신, 772 소리를 들을 수 있고 자신의 점수에도 좋지 않다. 그러니 하지 말자. 아니 안하는게 당연한거다. 물론 가끔 가다가 실수로 아군 오사/살해를 직/간접적으로 하는 경우는 있긴 하고 그런 것이 가능한 게임일 경우는 공격을 할 때 아군이 맞거나 자신의 행동으로 아군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그리고 실수로 팀킬을 저지른 경우 반드시 상대에게 사과함으로써 용서를 구하자. 이는 상대방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기도 하고 몇몇 게임에서는 팀킬 당한 유저가 팀킬한 유저를 강퇴시키는 기능도 있다. 지상전의 경우 자주대공포를 적기한테 쏘다가 아군비행기가 오는것을 못 보고 그대로 격추시킬때도 있다 그때는 오인사격이라고 뜨니 참고.

  • PLAYERUNKNOWN'S BATTLEGROUNDS
    팀킬이 권모술수 수준으로 난무하고 있으며 대놓고 지인끼리 사람들을 팀킬한다. 당연히 매너도 없으며 그들은 치킨보다 팀킬을 좋아한다.

  • 포트나이트
    엄밀히 말하면 아군 오사 자체는 없다. 아군에게 총 쏴봐야 데미지는 0이다. 그러나 팀킬이 완전히 없어진 건 아닌데, 아군이 올라간 건물을 자신이 무너뜨리면 팀킬이 나올 수 있다. 실제로 50 vs 50에서 적이 적을 쓰러뜨렸다는 메세지가 가끔 나오는데 대부분 이런 식이다.

  • RPG

    RPG에서 피아 식별이 되지 않는 광역 기술을 잘못 써서 이런 상황이 벌어질 때도 있긴 하지만 이것은 의도적으로 하지 않는다면 비매너라기보다는 발컨에 가깝다.
    NPC를 대상으로 한 프렌들리 킬(friendly kill)을 게임의 일환으로 고의적으로 허용한 게임의 예는 상당히 많은 편이다.
    대표적인 예가 마계전기 디스가이아THE 지구방위군 시리즈.
    또한 인공지능에서 이런 일이 발생할 경우 플레이어를 무시하고 자기네들끼리 난투해서 스스로 괴멸하는 엽기적인 일이 벌어지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경우에는 주로 초기에 만들어진 인공지능이 날 공격하는 자는 무조건 적이라는 식으로 간단하게 만들어진 것이 주 원인이다. 둠/몬스터 내분 같이 재미를 위해 이런 요소를 이용한 경우도 있지만 요즘의 게임에서는 자기들끼리의 공격은 데미지가 0으로 계산되는 경우를 도입하는 등 해결책을 내놓아서 이런 경우가 별로 없다.

  • RTS

    스타크래프트 등 e스포츠에서는 같은 팀에 소속된 팀원들끼리 토너먼트 방식의 개인리그에서 붙게 되어서 한쪽이 탈락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을 때도 이 단어를 쓴다. 특히 이것을 잘 하기로 유명한 선수가 바로 정명훈. 김택용을 3:0으로 잡은 이후 단 한번 MSL 16강에서 김택용에게 2:0으로 패배한 이후로는 10전 전승을 자랑한다. 총 전적 15전 13승 2패.
    2015년 팀 강제 폐합을 하기 전 리그 오브 레전드 부문에서도 같은 소속 형제팀끼리 대진하는 등 이런 일이 많이 일어났었으며, 리그 오브 레전드 이후로는 팀킬보다는 내전이라는 명칭이 더 자주 쓰인다. 대표적으로 2012-2013년도의 프로스트 vs 블레이즈, 2014년도의 삼성 갤럭시 화이트 vs 삼성 갤럭시 블루를 꼽을 수 있겠다. 하지만 폐합이 된 이후로도, 2015 시즌 롤드컵 8강결승에서 한국 vs 한국 내전이 성사되면서 팀킬이 확정되었다. 물론 이는 e스포츠만의 이야기가 절대 아니며, 양궁이건 워낙 자주 나오고, 배드민턴 등에서도 나온다.

  • 워크래프트3

    워크래프트3의 경우 아군의 유닛을 죽이면 적이 경험치와 현상금(골드)를 못 얻기 때문에 몇몇 AOS맵에서는 체력이 바닥인 아군의 졸개나 영웅을 죽여 적이 경험치나 현상금을 못 얻게 되어 팀킬을 하게된다.

  • 슈팅

    • 월드 오브 탱크

      월드 오브 탱크에서도 당연히 팀킬이 있다. 아군을_쏘시면_어떡합니까 저격방해등 다양한 이유로아예 '작정하고' 아군을 갈기는 사람도 있으며 적 전차를 쐈는데 사선상에 끼어든 아군 전차에 맞는 경우도 발생한다. 그리고 충돌시에도 데미지를 입는데 아군을 밀어주려다가 데미지를 입히는 경우도 있다.[16] 더러는 아군들의거의 대부분이자주포고폭탄에 목표와 너무 붙어있다가 불똥을 뒤집어쓰는 경우도 생긴다. 또한 괜히 주포 시험해본다고 쏜 포탄에 맞은 사람이 반격을 날려서 팀킬하는 경우도 있다. 자기가 싫어하는 나라 사람이라는 이유로 팀킬을 자행하는 사람들도 가끔 보인다. 물론 작정하고 팀킬하다가 걸리면 계정 정지. 그리고 전투 후 피해보상을 지급한다. 이때문에 쏘는데 끼어들어서 팀킬당한 경우 우스갯소리로 보험사기라고 이야기하기도 한다.

    • 월드 오브 워쉽

      같은 회사의 게임인 워십에도 당연히 팀킬이 가능하다. 다만 월탱과는 달리 이쪽은 포격에 의한 팀킬보다는 어뢰에 의한 팀킬이 더 잦은편이고 파급효과도 큰 편이다. 포격의 경우 월탱과 달리 포물선을 그리며 날라가는지라 아군 포문에 너무 가까이 있거나 아군이 쏜 적에게 너무 붙어있는 경우가 아니면 피격될 일이 많지 않고 내구도에 비해서 포탄이 주는 데미지가 낮은편이라 시타델이 터지거나 하는 경우가 아니면 심각한 피해는 아닌 경우가 많다. 반면에 어뢰는 데미지 자체도 상당한데다가 높은 확률로 침수를 유발하기 때문에 맞으면 상당한 피해를 각오해야하고 재수가 없으면 격침되는 경우도 있다. 특히 프리미엄십 중뇌장순양함 키타카미는 하도 팀킬을 해대서 결국 삭제되었다(...). 개발자QnA에 따르면 적보다 아군에게 더 많은 피해를 기록한 유이한 함선이라고.

  • ARTS

    • 도타 2

      도타 2에는 디나잉(denying) 시스템으로 구현이 되어 있다. 아군 크립, 포탑 혹은 영웅의 체력이 어느 정도 떨어지면 공격이 가능한데, 적이 막타를 먹어서 골드와 경험치를 못 먹도록 만드는 방법이다. 다만 이런다고 한 번에 죽는 게 아니기 때문에 디나이 한답시고 팀킬을 시도했는데 오히려 체력을 어중간하게 깎아줘서 적이 막타를 먹기 더 쉽게 만들어 주는 경우도 있다. 한편, 일부 영웅들은 아예 아군 크립을 잡아먹어 특정 효과를 볼 수 있는 경우도 있어서 팀킬을 자주 해 줘야 한다.

  • 건슈팅 게임

    • 더 경찰관

      더 경찰관에서는 이리저리 피하다가 조준을 잘못 해서 동료 경찰관을 팀킬할 수도 있다. 이 경우 동료 경찰관이 죽었다는 신문기사가 대문짝만하게 나오는 이벤트 영상이 출력된다. 이 때 계급이 강등됨은 물론이고 제한 시간도 흘러가므로 오인 사격은 안 하는 것이 좋다. 신주쿠역 앞 광장처럼 게임상에서 방패를 든 동료 경찰관의 뒤에서만 엄폐해야 하는 곳도 있는데, 이 때 동료 경찰관을 팀킬하면 방패가 사라지므로 팀킬에 극히 주의해야 한다. 물론 잠시 후 같은 자리에 다른 경찰관이 재배치되므로 지속적인 엄폐는 가능하다.

  • MMORPG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서 원래는 서로 허용을 한 경우에만 팀킬이 가능했었지만, 기본적으로 그 옵션은 캐릭터 창에서 꺼져 있고 서로 허용을 한 경우에나 작동 되기 때문에 별 의미가 없었다. 그러나 영원의 섬 컨텐츠가 추가되면서 영원한 고통의 향로라는 걸출한 아이템이 추가 되면서 영원의 섬 내부 한정으로 팀킬이 가능해졌다.


여담으로 네티즌 사이에서는 자승자박에 빠져서 자기 편에게 불리한 결과를 내는 정치인찌질이들의 행동을 비웃을 때에도 쓰인다.

5. 현실의 전장에서 발생하는 아군 오사[편집]

서방 연합군의 모든 무기가 우리를 적기로 간주하고 있었죠. 불빛이 비치고 무장 시스템에게 조준당했다는 소리가 들립니다. 우리가 타고 있는 헬기에 아군이라는 걸 알려주는 센서같은 IFF 장비가 붙어있긴 하지만... 그게 제대로 작동한다는 보장이 있어야 말이죠.

- 제임스 '스쿠비' 뉴턴 영국 해군 항공대 중령 - NGC '에어파이터' <헬리콥터 VS 탱크> 편

사상자 종합조사에 의하면 (치명상과 비치명상 둘 다) 제 2차 세계대전의 사상자 21%는 오사 사고였고, 베트남전의 사상자는 39%, 걸프전에는 52%까지 올라갔다. 현재 진행중인 이라크전아프간전에선 각자 비율이 41%13%라고 한다.
- 존 크라카우어, 서적 Where Men Win Glory: The Odyssey of Pat Tillman에서

잘 훈련된 적보다 더 위험한 것은 훈련되지 않는 아군이다.
-영화 7급 공무원에서

적의 사격 보다 더 정확한 건 아군의 오인 사격이다.
-군인들의 충고.


군대에서는 이론상 절대 있어서는 안 될 일이나 고대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흔하게 발생하는 일이다. 이는 보병끼리의 사격에서부터 전투기, 함포, 미사일 등 온갖 무기에서 자주 발생하는 경우다. 전자적으로 아군인지 아닌지를 확인하는 각종 센서나 전자장비를 붙여놔도 꼭 발생하는 문제.[17]
이건 인간의 본성과도 관련된 문제인데 치열한 혈전 와중에서는 '아군을 쏘지 않게 조심해야지' 보다는 '난 살고 싶다!' 가 엄청나게 작용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병사들은 불확실한 표적이라도 일단 모든 화력을 동원해 처리하고 나서 상황을 본다. 특히 현대에는 미군이 이 분야의 달인이다.

그래서 아군시체들을 잘보니 피격부분이 아군이 있던 방향에 쏠려있다거나, 지상군끼리 안개 속에서 실컷 치고박고 싸우다가 안개 개고 나서 보니 같은 편끼리 싸우고 있더라... 라는 이야기는 제법 흔한 편이다. 태평양 전쟁에서 키스카섬 상륙작전 시 실제 발생하기도 했을 정도니 말 다한 셈. 심지어 당시 키스카섬에 있던 일본군은 이전에 다 철수한지라 한 명도 없었다고.[18]

심지어 전투기끼리도 정신 없이 공중전을 벌이다가 쏘고 보니 아군인 경우도 제법 많다. 이때문에 전투기에 크게 국적 마크를 그려놓고 독특한 무늬를 그려넣기도 했으며 심지어 위장색을 포기하고 아니면 최소한 기체 밑면이라도 빨갛거나 노란 무늬를 그려넣기도 했다.

레이더와 각종 전자장비가 발전한 현대에 와서는 직접 눈으로 보고 적기를 쏘아 맞추는 것이 아니라 이런 장비에 의존하다 보니 아군 오사 확률이 더욱 늘었다. 스크린/디스플레이 상에 찍혀있는 점만 보고 이것이 아군인지 적군인지 쉽게 알아낼 수 없기 때문. 보통은 "그 위치에는 아군이 없는 것이 확실" 이라든지 전자적인 피아식별장치 등으로 확인하지만 급박한 전장에서 아무리 조심을 해도 꼭 아군 오사가 발생하기 마련이다.

심지어 베트남 전쟁 당시 미군F-4 전투기들은 아군 오사가 여러번 나서 AIM-7 중거리 공대공 미사일을 탑재하고도 "반드시 눈으로 적기를 확인한 후 발사할 것" 이란 명령을 받는 통에 전혀 AIM-7을 사용하는 이점을 누리지 못한 경우도 있다. 사실 이것은 정치적인 문제 때문에 이러한 어처구니 없는 명령이 나온 것이다. 전쟁시의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비행기의 경우 IFF 달고 별짓을 다 한다. 현재 대부분의 교전은 BVR교전인데 그러다 보니 최근 들어 아군 전투기를 오인하여 격추하는 사고는 줄어든 편이다.

하지만 조기경보기의 통제와 정보를 정확히 받아서 지시대로 정확하게 날린 미사일이 IFF가 정상적으로 달리고 제대로 동작하는 아군 헬리콥터에 정확하게 명중하는 등 현재도 아군 오사를 100% 막기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전투기, 폭격기들이 지상공격 중 아군 오사를 하는 경우도 물론 적지 않다. 이런 것은 눈으로 확인해도 항공기들이 워낙 빠르다보니 제대로 확인하기가 어렵다. 그래서 전선통제기 같은 별도의 항공기들이 지상의 아군, 적군을 확실히 구별해주고 특히 어느 적군부터 먼저 공격해야 하는지 동료 아군기들에게 기관포나 연막로켓 같은 것으로 지시해주기도 한다.

이때문에 40mm 고사포급은 전시에 125m 평시에 500m이고 105mm야포는 전시 200m에 평시 650m안에 아군이 없을시 사격하라고한다
실전에서도 이렇게 자주 일어나다보니 실전과 유사한 군사 훈련에서도 흔히 일어난다고 한다.

파손 혹은 보급부족으로 사용할 수 없는 장비나 운용인원을 초과하는 잉여장비를 가지고 갈 수 없을 때 적에게 넘겨주느니 스스로 파괴하는 경우는 본문에서 설명하는 '팀킬'이나 '아군 오사'라고는 볼 수 없다.[19]

5.1. 주요 아군 오사 [편집]

아래 언급된 사건 이외에도 아군 오사 사건은 지속적으로 일어났다. 애초에 현대전 이전 시대의 전투 방식은 대부분 백병전이였기 때문에 악에 받쳐 싸우다가 앞에있던 전우를 찌르는건 모든 전투에서 발생했을 것이다. 특히 난전의 경우에는 진형 그런 거 없기 때문에 아군을 판별하기엔 더더욱 힘이 든다. 그나마 현대전에서나 사고율이 줄어든 것. 지금도 일어나고 있을 지 모른다.

5.1.1. 2차대전 이전[편집]

  • 장미전쟁 시절 바람 방향이 급격히 바뀌는 바람에 아군이 쏜 화살에 적군 뿐만 아니라 아군까지 맞아 숨지는 참사가 벌어지기도 했다.

  • 1920년 봉오동 전투에서 홍범도 부대를 양측에서 포위했던 일본군 육군은 홍범도 부대가 샛길로 재빨리 빠져나가버린 것을 눈치채지 못해 팀킬을 자행했다. 홍범도 부대는 일본군인 척하며 신나게 일본군을 잡았다고.[20]

  • 스페인의 전설적인 아나키스트 혁명가였던 부에나벤투라 두루티는 1936년 11월, 마드리드 꼼플루텐세 대학 공방전에서 건물을 점령하고 다른 곳으로 이동하려고 하는 도중 아군 총기에서 오발 된 총탄을 맞고 숨졌다. 그가 속했던 전국 노동 연맹 측에서는 프란시스코 프랑코군의 저격으로 사망했다고 하나, 후일의 수기, 인터뷰, 정황을 봐도 아군의 오발로 숨진게 거의 확실해 보인다.

5.1.2. 제2차 세계대전[편집]

  • 2차대전 중 오토 카리우스 휘하의 야크트티거 구축전차 4대가 작전을 수행하였다.[21] 진격하던 도중에 갑자기 앞에가던 1대에서 화재가 발생해 승무원들이 대피하는 결과가 나왔다. 화재의 원인은 야크트티거를 미군전차로 오인한 국민돌격대 소속 판처파우스트사수의 오인사격이였다.

  • 2차대전 중 괌에 주둔중이던 미군 부대 한 곳에서 박격포 영점을 잡으려고 시험 사격을 했다. 이때 반대측에 있던 부대에서는 이것이 일본군의 공격인 줄 알고 곧 해당 방향으로 사격을 퍼부었고 이내 양측간의 치열한 교전이 이뤄졌다. 결국 이 두 부대가 서로 팀킬 중이란 것을 안 것은 두 부대 모두 똑같은 아군 포병 부대에게 서로의 위치로 지원 사격을 날려달라고 요청했기 때문.

  • 2차대전 중 노르망디에서 미군 폭격기 부대가 2번에 걸쳐서 아군 지상군을 오폭, 미국의 육군 장군을 포함한 241명이 사망했고 620명이 다치는 참사가 일어났다. 2차대전 중 일어난 팀킬 중 최대 피해기록.

  • 2차대전 중 미국의 A-36 공격기 편대가 아군 전차부대를 계속 공격해댔다. 전차부대는 아군임을 알리는 노란색 연막탄을 황급히 뿌렸지만 A-36은 아랑곳하지 않고 계속 공격해왔다. 별 수 없이 전차부대는 대공포로 반격하여 A-36을 격추시켰다. A-36 조종사는 낙하산으로 타고 내려와 아군에게 잡혔고 왜 연막탄을 보고도 계속 쐈냐고 추궁하자 "어라? 그게 그거였어?" 라고 대답했다고 한다. 이 일 때문에 미 육군 지휘관인 오마 브래들리가 소환되었다고.

  • 2차대전 중 미국의 신형전투기 P-51 머스탱은 독일군의 Bf109와 닮은 형태 때문에 전쟁 초반에 아군 대공포에게 팀킬을 당하는 사례가 많았다. 심지어는 아군 폭격기 기관총 사수가 오사를 한 걸 알고서 허위보고를 했는데 그게 전과로 기록된 사례까지 있다. 이 때문에 P-51은 기체에 도장을 하지 않았고, 은빛날개 머스탱이라는 별명이 붙게 되었다.

  • 2차대전 중 미군 폭격기들은 상하로 고도차이를 두고 밀집대형을 했는데 폭격 중에 대형을 잘못 맞추면[22] 위쪽 폭격기에서 떨어진 폭탄이 아랫쪽 폭격기를 치고 지나가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 보통 폭발로까지 이어지지는 않지만(폭탄은 폭격기로부터 일정거리 이상 떨어져야 신관이 활성화된다) 100kg 넘는 쇳덩이에 부딪히는 셈이기 때문에 맞은 부위가 부러져 나가거나 해서 추락하는 경우도.

  • 2차대전 중 영국의 슈퍼마린 스핏파이어는 자기들끼리 격추시키기도 했다. 그러니깐 스핏파이어가 스핏파이어를 오인 사격한 것. 물론 타 전투기와 대공포에게도 열심히 팀킬당했다. 그리고 스핏파이어의 첫 격추는 적기로 오인한 아군 허리케인 2대를 격추시킨것으로 기록되었으며 이날 아군 대공포에 의해 스핏파이어도 첫 격추를 당했다.

  • 2차대전 중 이탈리아의 아프리카 군 사령관이었던 이탈로 발보는 폭격기를 개조한 정찰기에 타고 아군의 진영(리비아 상공)을 순찰하던 중 이것을 적의 정찰기로 오인한 이탈리아 순양함의 대공포의 사격에 맞아 격추당해서 사망. 팀킬의 대상이 하필이면 최고 사령관이라니 흠좀무... 당시 이탈로 발보와 무솔리니의 사이가 안 좋았던 때라 무솔리니의 지시에 의한 암살이라는 음모설이 돌기도 했었다.

  • 2차대전 후반의 영국의 글로스터 미티어전투기. 당시 제트 전투기가 매우 희귀한 존재인데다가 주로 돌아다니는 독일의 Me262로 오인, 팀킬을 당한 사례가 있다. 물론 이걸 방지하기 위해 도색도 다르게 하는 노력도 했다.

  • 과달카날 해전에서는 야간에 전투가 벌어진 탓에 팀킬이 발생했다. 캘러헌 제독이 탑승한 중순양함 샌프란시스코는 어둠 속에서 적이라고 생각되는 대형 구축함이 흐릿하게 포착되자 사격을 개시했다. 그러나 그 대형 구축함은 미군 경순양함 애틀랜타였고, 하필 포탄이 함교에 명중하는 바람에 애틀랜타에 탑승했던 스코트 제독이 사망했다.

  • 독일 공군은 전쟁 말기인 1944년 겨울 아르덴 대공세 지원을 위하여 동시에 수백대의 전투기와 폭격기를 날려서 연합군을 공격했다. 그러나 이들 중 적잖은 수가 같은 독일군 대공포에 맞아 떨어졌다. 당시 독일군은 막장테크를 타고 있던 중이라 제공권을 완전히 잃은 상황이었기 때문에 대공포 사수들은 "하늘에 떠있는 은색 전투기는 미군 것, 얼룩무늬 전투기는 영국 것, 안 보이는 전투기는 우리 것" 이란 농담을 할 정도였고 "하늘에 우리편 전투기가 있을 리 없다. 그러므로 저건 적군" 이란 심정으로 팀킬을 자행한 것. 900대의 전투기가 이륙해서 그중 300대가 아군 대공포에 팀킬당했다. 독일 공군 역사상 하루 동안 발생한 항공기 손실 중 최고기록. 치열한 공중전이 벌어졌을 때도 이렇게 한 번에 많은 항공기가 격추당한 적은 없었다.

  • 아이오와급 전함 1번함 아이오와는 어뢰사격 훈련을 하던 플레처급 구축함 윌리엄 D. 포터가 발사한 실탄 어뢰에 맞을 뻔했다. 항해 중 이루어진 모의 발사 훈련인데, 어뢰 담당자가 발사관을 비워두지 않은 것. 당시 훈련을 위해 무선침묵이 시행중이라 윌리엄 D. 포터는 발광신호를 보냈는데, '어뢰가 아이오와 반대편으로 발사됨' , '전속으로 후진중' 으로 잘못된 신호를 보내서 결국 무선침묵을 해제하고 무전으로 어뢰 발사 사실을 전했다. 더 큰 문제는 당시 아이오와에는 대서양을 건너 테헤란 회담에 참석하려는 프랭클린 D. 루즈벨트 대통령이 탑승 중이었다!!![23] 일단 어뢰를 회피한 아이오와는 윌리엄 D. 포터를 향해 주포 9문을 모두 겨눈채 심문했다. 윌리엄 D. 포터는 함대에서 쫒겨나 버뮤다의 해군 기지로 귀환해야 했고,[24] 시국이 시국인지라 기지에 도착하자 마자 승무원 전원이 대통령 암살미수 혐의로 전부 체포당했다. 암살미수 혐의는 벗었지만 어뢰 담당자가 노역형 14년을 선고받는 것을 비롯해 관련자 여럿이 중형을 받았다. 루즈벨트가 실수로 그런 것이니 용서해 주자고 해서 실제 실형을 산 사람은 없었지만, 이후 윌리엄 D. 포터를 만나는 미군 함선들은 '쏘지마! 우리는 공화당원이야!'(루즈벨트는 민주당 출신)라는 드립을 쳐댔다.[25]

  • 연합군이 이탈리아의 시칠리아에 상륙할 때 근처에 있던 연합군 지상군과 전투함들에게 독일군 전투기들과 폭격기들이 공격을 퍼붓고 사라졌다. 이후 연합군의 수송기들이 추가병력을 태우고 그 근처를 지나갔는데 "아까 그놈들인가보다!" 하고 지상과 해상에 있던 연합군은 아군 수송기들에게 무자비하게 대공포 사격을 가했다. 그 결과 144대의 수송기 중 33대가 추락하고 37대가 파손되었으며 318명의 사상자가 나오는 대참사가 발생. 이 상황은 게임 메달 오브 아너: 에어본의 첫번째 미션에서 그대로 재현되었다.

  • 타란토 공습에서 이탈리아군은 영국군의 페어리 소드피시 뇌격기를 격추시키기 위해 대공포를 쐈는데, 그 포탄이 이탈리아군 군함과 시설들에 떨어져 엄청난 피해를 입었다. 덤으로 이탈리아군이 격추시킨 소드피시는 딱 2대 뿐이었다.

  • 팀킬이라고 보기에는 미묘하지만 과거 2차대전 때 소련은 형벌 부대라 하여 형무소나 기타 갖은 이유의 죄명으로 끌려온 인원들, 심지어 적에게 포로로 잡혀있다가 탈출한 병사까지 조국을 배신했다는 명목으로 끌려가서 형벌 부대로 편성하고 가장 위험한 곳의 총알받이로 사용했으며 만약 이 형벌부대가 전장에서 도망치기라도 하면 뒤에서 대기 중인 소련군의 독전대란 이름의 경비부대가 형벌부대에게 미리 설치한 기관총을 사격하는 등 자비 없는 공격을 해댔다. 이로 인해 형벌부대의 6만명 정도가 아군의 공격, 즉 독전대의 손에 죽어나갔다고.

  • 태평양 전쟁 당시 알류산 열도의 키스카 섬을 일본군이 점령하였는데, 이후 1943년 미군이 이를 탈환하기 위해 상륙작전을 펼쳤다.이 때 미군은 313명이 사망하고 2500여명이 부상당하는 제법 큰 피해를 입었다. 문제는, 이 사상자들은 사실상 전부가 팀킬이었다는 것. 미군이 상륙하기 전에 일본군은 이미 기무라 마사토미가 이끄는 구출 함대를 타고 완전히 철수한 상태였다. 섬에 남은 것이라곤 일본군이 매설했던 지뢰와 기뢰 약간, 그리고 개 3마리 뿐이었다.

5.1.3. 2차대전 이후[편집]

  • 5.18 민주화운동 당시 계엄군 간의 오인 교전이 발생한 적이 있다. 1980년 5월 24일 오후 1시 55분, 11공수여단 63대대 병력, 전투교육사령부 보병학교 소속 교도대 병력과 제31보병사단 소속 병력이 이동 도중 서로를 시민군으로 오인하고 두차례의 교전을 벌여 총 9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벌어지기도 했다.[26] 이런 식의 오인 교전이 2차례 있었는데, 이런 식으로 5.18 당시 발생한 계엄군 사망자 23명 중 과반인 13명의 장병이 아군 총포에 목숨을 잃었다. 남평군 효천(현 나주시)에서는 31사단 장병들이 공수부대 트럭 3대를 포격해 2대에 명중[27], 장병들이 사망했다고 한다. 공수부대와 교도대 및 향토사단과의 무선 암호체계가 달랐기 때문에 이런 일이 일어났다는 후문.

  • 6.25 전쟁 초기 한국군과 미군 사이에도 팀킬이 빈번히 일어났다. 전쟁 초기 국군은 1. 야밤을 틈타 이동을 하였고 2. 영어를 할 수 있는 장교가 지극히 적었기 때문에 주로 심야에 능선을 타고 이동하다 미군의 오인 사격을 당하곤 하였다.[28] 물론 북한에서도 일어났다. 인천상륙작전 당시 3시간도 되기 전에 절반 이상이 사살당하고 파묻힌 북한들의 실적은 팀킬 1명(...)이 전부였다.[29]

  • F-15 전투기는 공중전에서 딱 1번 격추당한 적이 있다. 바로 팀킬에 의해. 자위대 소속 F-15J 전투기 1대가 아군 F-15J가 발사한 AIM-9에 맞아 격추당하는 사고가 발생했다(다행히 조종사는 비상탈출에 성공). 처음에는 안전장치의 전기적 결함으로 의심되었으나 미사일을 발사한 전투기의 조종사를 계속 추궁한 끝에 이 조종사가 규정대로 하지 않고 안전장치를 푼 상태로 미사일을 조작하다가 실수로 발사버튼을 눌러버렸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 베트남 전쟁 당시 대략 8000명이 아군의 오인 사격으로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

  • 터키는 1974년 키프로스를 침공할 당시 구축함 한 대를 아군 항공기의 팀킬로 잃었다. 그런데 적군이던 그리스군도 아군이던 남키프로스군의 오발로 수송기 2대가 격추되었다. 당황해서 적군인지 알고 확인도 안하고 쏴서 격추했더니 그리스군이었다고.

  • 포클랜드 전쟁 중 아르헨티나 소속 A-4 공격기 1대와 미라지3 전투기 1대가 동시에 격추당했는데 둘 다 아군 대공포에 의한 것이었다. 게다가 미라지3 전투기는 영국군의 전투기와 교전 중 심각한 손상을 입은 채로 겨우겨우 도망오던 중이었다.[30]

  • 1995년 이라크에서는 E-3의 관제를 받으면서 비행금지구역을 초계비행하던 미군 F-15C 전투기가 암람으로 이라크군의 러시아제 Mi-8 헬기...가 아니라 UN 직원들과 쿠르드족 지도자 일행을 태운 UH-60 블랙호크 헬기를 격추시켜버렸다. 당연히 F-15C는 E-3의 명령에 따라서 암람을 발사했을 뿐이다.

  • 1996년 강릉 무장공비 침투사건 약 오십일간의 작전기간 동안 다수의 장교, 병사, 예비군이 아군의 오인사격으로 희생된 사례가 있다.

  • 2000년 체첸에서는 러시아군이 임무 교대를 위해 온 아군 부대를 적으로 오인하여 수십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이 사실을 은폐하기 위해 체첸 반군의 소행이라고 거짓말을 했다가 나중에 발각됐다.

  • 2003년 3월 23일 영국 공군 소속 파나비아 토네이도 전폭기가 미군 패트리어트 미사일 포대에서 발사한 미사일에 의해 최후를 맞이했다. 다음날 미공군 F-16 전투기가 패트리어트 포대를 향해 對레이더 미사일을 발사, 파괴해버렸다. 열흘 후 또 다른 패트리어트 포대가 미국의 F/A-18을 격추해버렸다.

  • 2003년 이라크 침공이 한창일 때 주 방위군 소속 A-10이 영국군을 오폭한 것이 영국 언론지를 통해 유출된 적이 있었다. 다음 동영상 참고. 참고로 이건 각성제가 문제라기보다는 작전 사령부의 병크와 조종사들의 미숙함(저게 첫 실전 출격이었다)에서 비롯된 것이라는 견해가 지배적이다.

  • 6.25 전쟁 중에 북한군도 오인사격을 한 적이 있는데, 전쟁 초기에 춘천을 공격했다가 한국군 특공대에게 공격당해 예민해져있던 북한군 2사단과 모택동군에 있다가 북한군에 편입되어 춘천에 투입되었던 7사단이 1시간 동안 서로에게 총질을 했던 적이 있었다고 한다. 자세한 내용

  • 6.25 전쟁 중에 사격 실력이 형편 없기로 유명한 미군 포병대대가 같은 미군인 김영옥의 부대를 적으로 오인하고 쏴 맞춘 일이 있었다. 너무 북쪽에 있어서 아군으로 위장한 적군인 줄 알았다 한다.

  • 걸프 전쟁 당시 사막의 폭풍 작전기간 동안 M1A1 에이브람스가 적 기갑부대를 보이는 즉즉 고철로 만들어버렸는데 이 '적 전차'중엔 에이브람스를 지원하기위해 온 M2 브래들리도 상당했다. 브래들리 IFV들은 졸지에 고래 싸움에 등터진 돌고래가 되어버린 꼴.

  • 군사 작전의 오발 사고보다는 방범 활동에서 가끔 벌어지는 실수로 경찰견이 다른 경찰을 무는 일이 있다. 성격이 다급한 경찰견의 경우 급박한 상황에서 흥분하면 공격성이 발동되어 적과 아군을 가리지 않고 물어버리기 때문. 다행히 (흥분했기 때문에) 목을 노리고 제대로 무는 게 아니고 방범 활동을 하는 경찰은 방호구를 착용하기 때문에 사망까지는 이르지 않는다. 해외 토픽을 보면 이런 사례가 드물게 올라온다. 오발보다는 과실에 가까운 행위이지만 팀킬의 한 종류로 간주하는 듯. 동물 때문에 일어난 사건이고 피해가 크지 않아서 농담거리로 많이 쓰인다.

  • 대체적으로 미 공군에서 오폭사고가 잦은 이유가 각성제 복용, 즉 마약 복용 때문이란 이야기가 있다. 실제 걸프 전쟁 당시 미군과 연합군의 사망자 가운데 1/4이 오폭사고였으며 이때 절반이 넘는 미군 조종사들은 과도한 약물 복용으로 인한 부작용에 시달렸다고. 규정보다 많은 비행 이유도 있고 군의관들은 알면서도 각성제를 처방. 아에 군의 윗분들이 요구하기도 했다. #, #

  • 또 이라크 침공 때의 사건. 이번에도 가해자는 공군 A-10 공격기. 이번의 희생자는 미 해병대로, 길을 잘못들어서 습격당했던 육군 정비중대를 구출하고 원래 작전 목표인 나시리아 점령을 위해 반군과 교전을 벌이다가 3개 중대로 갈라져서 시가전에 말려들었다. 그러다가 B중대 항공통제관이 공군 A-10 공격기를 호출했는데, 중대간의 통신상황이 좋지 못하여 A-10은 해병대 C중대를 반군으로 판단했고, 역시 C중대가 그 지점에 있으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던 B중대 항공통제관이 공격 허가를 내리고 말았다. GAU-8의 공격을 받은 C중대는 순식간에 큰 피해를 입었으나, 겨우 통신상황이 호전되어 A-10의 마무리 공격은 피할 수 있었다.

  • 미국은 1992년 터키와 합동 군사 훈련 중 실수로 항공모함 새러토가에서 시스패로우 미사일을 발사하여 터키측 알렌 M. 섬너급 구축함 무아베네트의 함교를 직격, 함장을 포함한 사망자 5명을 내는 피해를 입혔다. 미군은 곧 사과하고 개별 보상금과 별도로 터키에게 당시 퇴역하고 있었던 녹스급 호위함(그래도 1970년대에 만들어진 것으로 2차대전 때 만들어진 구형 무아베네트보단 훨씬 좋았기에 이 호위함이 무아베네트 이름을 이어받았다)을 무상으로 건네주었다.[31]

  • 별의별 곳에서 미군이 하도 많은 아군 오사를 일으킨 탓에 오죽하면 같은 동맹인 영국에서조차 '미군기는 우리가 동맹군임을 확인할 수 있는 거리까지 다가오기 전까지는 미친 카우보이처럼 우리를 공격한다' 라는 소리까지 했다. 하지만 사실 다른 나라에서도 이런 사고는 많다. 미군이 워낙 전쟁 많이 치르고 화력이 막강하다보니 더 심각해보이는 것일 뿐.

  • 아르헨티나 소속 A-4 공격기 1대가 같은 아르헨티나 소속 함정에게 폭격을 가했다. 다행히 폭탄은 불발되어 사상자는 없었는데 사실 아르헨티나 함정의 대부분은 전쟁 상대인 영국 해군 소속 함정을 다수 보유하고 있었으며 아마 전쟁 전에 AV-8까지 도입되었다면 공중에서의 오사도 가능하다는 것이다.

  • 아직 미국이 이라크와 친하던 시절인 1987년 이라크의 미라지F1 전투기 1대가 미국의 전투함에게 엑조세 대함미사일 두 발을 날렸다. 미 해군 호위함을 이란의 배로 잘못 알았던 것. 다만 해당 조종사에게 징계는 커녕 잘했다면서 훈장과 같이 1계급 진급까지 준 점 등을 이유로 들어 계획된 일이 아니었냐는 의견도 있다. 이 미군 전투함인 올리버 해저드 페리급은 미사일 접근 사실을 알고 요격하려 했으나 하필 이 배가 저가형으로 만든 것이라 CIWS로 사용하는 팔랑스의 사각지대에 미사일이 접근한 것. 이 사고로 37명이 사망하고 21명이 부상당했으나 당시 미국으로선 이라크가 주요 우방이었기에 뭐라 할 수도 없었다. 이라크는 어머 미안해라면서 6천만 달러가 넘는 돈을 보상금으로 주었지만 1989년 미 해군 순양함이 이란 여객기를 군용기로 오해하고 격추시킨 USS 빈센스 함 사건에 그 돈을 덧붙여서 6180만 달러를 이란에게 보상금으로 내줘야 했다. 뭐 나중에 미국은 이라크와 4년 뒤면 서로 치고받고 싸우게 되지만...

  • 지상전에서만 발생한 것이 아니다. 해상에서도 발생했다. 야간에 소속불명 선박이라고 해서 공격했는데 해가 뜨니 한국기를 단 한국 군함(6.25 전쟁 이전 고생고생해서 사온 백두산함 3척 가운데 1척)이었다. 미국은 나중에 사과하면서 훨씬 좋은 군함을 무상제공하여 보상하긴 했다.

  • 환태평양 국가들간의 공동훈련인 림팩96에서 일본 해상자위대 소속 구축함이었던 유우기리함은 표적기 대신 표적기를 예인하던 A-6 인트루더를 팰렁스 CIWS로 격추시켰다(승무원 4명은 모두 무사히 탈출했다). 일본이 기록한 태평양 전쟁 이후 최초의 미군기 격추 전과. 나중에 이 사실을 조사해보니 포술장은 잘못됐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함장이 무시하고 발포명령을 내려서 벌어진 사고였다.

6. 자기 편에게 불리한 결과를 내는 팀킬의 귀재들이나 사례[편집]

6.1. 현실[편집]

  • 강화군 해병대 동료 총격 사건

  • 530GP 사건

  • Boeing 777-300ER - 덕분에 상위 기종인 B747-8i의 판매가 망했으며 여객형의 판매가 심각히 저조한 상황. [32]

  • EZ2DJ 7thTRAX BONUS EDITION revision A

  • KOF 시리즈 - 용호의권, 아랑전설 후속작 개발을 못하게 하는 팀킬을 했다. 다만, 용호의 권은 용호의 권 외전이 폭망하며 결국 SNK가 도산하게 만드는 발판을 마련하는 상황을 자초하기는 했다. 아랑전설 시리즈는 꾸준히 나와줬지만 SNK가 계속 외부적인 삽질을 하다보니 나중에는 KOF 시리즈만 겨우 만들 수 있어 거기에만 매달리는 상황이 고착됐다.

  • My Little Pony: Equestria Girls(2013년 영화)를 2017년 초에 뒷북 개봉한 롯데시네마 - 철도 지난 데다가, 아직도 지탄을 받는 의인화 스핀오프인 Equestria Girls 장난감과 관련된 영화[33]를 뒷북 개봉한 것 때문에, 다른 나라에선 2017년 말에 개봉한 My Little Pony: The Movie(FIM의 진 극장판)의 국내 개봉에 지장을 줬으며, 그나마 2018년 초에 FIM 극장판을 국내에 개봉시키려던 계획도 끝내 무기한 연기되었다.

  • Windows 7 - 현재 해당 버전의 사용률이 가장 높기 때문에 머지 않아 Windows 8, 8.1은 물론 최신버전인 10까지 팀킬할 가능성이 높다.

  • Windows XP - 2014년까지만 해도 상위권의 사용률을 유지했던 구버전의 Windows였다. 연장 지원이 종료된지 1년이 넘은 지금은 팀킬로써의 위력이 예전에 비해 많이 줄어든 상태.

  • 각종 빠나 까(빠가 까를 만든다까가 빠를 만든다 참조.)

  • 경기동부연합 - 진보정당의 정치활동 자체를 움츠러들게 만들었다.

  • 기자(직업)들 - #

  • 김보름, 박지우 -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대한민국 여성 팀추월팀 논란 문서 참조.

  • 꼴리건

  • 넥슨 -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다나카 마르쿠스 툴리오 - Vs. 잉글랜드 전에서 자책골 1점, Vs. 코트디부아르전에서 1점, 플러스 알파로 드록신 어택까지.

  • 다미아노 토마시 - 2002 FIFA 월드컵 한국/일본 대한민국 Vs. 이탈리아전에서 한국 선수를 때리려다가 팀 동료인 프란체스코 코코를 팔꿈치로 쳐서 이마를 찢어놓았다.

  • 다희 - 공갈 협박 사건에 연루되어 소속 그룹인 GLAM을 반 강제 해체시켰다.

  • 단체전에서의 도핑 - 특히 한 선수의 도핑으로 인해 다른 선수들이 피해를 입는 경우가 있다. 그 대표적인 예가 바로 우사인 볼트.

  • 대원방송[34]

  • 러브 플러스 - 원래 제작 의도는 도키메키 메모리얼 4를 보조하기 위함이었다.

  • 마속

  • 마이 리틀 텔레비전 - 미스 마리테 서유리의 상징이자 흑역사인 열파참은 그동안 본방에서 계속 편집되었으나 결국은 본방을 탔는데, 이때 나온 자료화면이 아는 사람이 더하다는 말이 나올 정도다.

  • 모에칸

  • 목수정 - 정명훈 문서 참조.

  • 박근혜친박 - 옥새런 등의 계파갈등으로 20대 총선에서 패배를 자초했고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로 대한민국 보수 세력을 지옥의 구렁텅이로 떨어뜨리면서 합리적인 중도보수 세력까지 팀킬을 하고 있다.[특히]

  • 17대 대통령 경선 당시 이명박박근혜 : 같은 보수 정당 소속의 정치인들임에도 당시 17대 경선 당시 상대에 대한 비방은 이후 대한민국 정치에서 매우 보기 드문 희대의 펙폭 전쟁이라는 조롱을 받을 정도로 이명박 전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 개개인의 치명적인 논란들이 거의 다 나왔다. 결국 이명박 전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 둘다 서로에 대해 비방 했던 사건들에 의해 둘 다 구속되는 초유의 사태가 터졌다.[36]

  • 박소연[37]을 포함한 다수의 개빠들 - 이들은 특유의 병신력으로 몇 명만 투입이 되어도 멀쩡한 동물보호협회 하나를 통째로 말아먹는 일기당천의 위엄을 보인다. 예를 들어 어떤 동물보호 단체가 '학대당하는 모든 동물들에 대한 보호'를 외치는데 이들은 몇 배의 목소리로 "개고기 반대!"를 외친다. 논리는 없으면서 행동력만은 몇 배로 강하기 때문에 팀킬에만 특화된 것이 심각한 문제. 로트와일러 전기톱 도살 사건으로 인해 개도 차별하는 집단으로 인증되었다.

  • 박영진 - 현대레알사전 성우 비하 사건 이후 개그맨들이 극장판 애니 더빙하는 일이 없어졌다. 그리고 여담이지만은 같은 방송사의 개그맨이 한 명 있는데 그 개그맨의 친척은 성우로 활동하고 있다.

  • 베트남 전쟁 - 아예 미군 사병들이 베트콩들에게 지하신문을 뿌렸는데 그 내용이 이렇다.

    ○○ 대위를 저격해 주시오. 그러면 5000달러를 주겠소.

  • 빙상연맹

  • 상관 살해

  • 갤럭시 A8(2018) - 판매업자에 따르면 갤럭시 S9, 갤럭시 S9+ 출시 이후 첫주에는 판매량이 저조하고 오히려 갤럭시 A8(2018)이 더 잘팔린다는 카더라 통신이 있다.

  • 서호진 - 빙상계의 정유라, 한국 쇼트트랙 역사상 최악의 트롤.

  • 수구꼴통, 좌빨 - 엄밀히 말하면 이들은 이미 각각 우파와 좌파라고 볼 수도 없는 지경이니 같은 팀도 아니다. 즉 가짜들인데 진짜의 영향력을 사용하고 있어서 진짜들이 욕먹는 경우.

  • 신성모

  • 식민사관

  • 심형래 - 자기 회사 직원들에게 월급도 안주는데다 심지어 심심하다는 이유로 비비탄 총으로 폭행을 가했다..

  • 어글리 코리안 - 국내에서 하던 습성 외국에까지 지들 멋대로 행동해서 나라망신 시킬대로 다 시키고 극단적으로는 '한국인 출입금지'하는 장소도 있어서 반드시 없어져야 할 인간 쓰레기들이다.

  • 오덕페이트 - 방송 출연으로 서브컬처에 부정적인 인식을 심어주었고, 지금도 오타쿠 등이 사회에서 더 배척받는 원인을 제공했다.

  • 원균 -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칠천량 해전에서 이순신장군께서 애써 모은 수군을 죄다 칠천량에 수장시킬뿐더러, 민간인 학살, 이순신장군 모함등을 일으킨 주동자.

  • 원월드 (회원사를 향하여 묵념...)

  • 이기광 - 뜨거운 형제들에서의 키 폭로전 때문에 이기광을 포함한 비스트 전원의 프로필상 신장과 체중이 변경되었다. 이전의 프로필상과 지금의 것을 보면 3명은 1cm, 이기광과 양요섭은 2cm나 줄었다.

  • 이동훈 - 부인일본어 번역가 진정숙이 밀리터리 관련 번역을 했다 하면 감수자랍시고 이름을 올려대서 매상 떨어뜨리는 데 일조하고 있다.

  • 이슬람 근본주의

  • 이창하

  • 이호석[38]

  • 임수경 - 20대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임수경을 쫓아냈더니 제1당으로 커졌다. 이전부터 임수경 싫어서 새누리당 찍겠다는 여론이 많았음을 감안하면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임수경이 그동안 본인들을 팀킬해왔다는 것만 확인시켜 준 꼴.

  • 자책골

  • 정태옥 - 2018년 6월 7일 YTN에서 방영한 수도권 판세 분석 방송에 참석해서 인천광역시를 비하하는 발언으로 물의를 빚어 같은 당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를 엿먹였다. 일명 이부망천 사태.

  • 제22보병사단 총기난사 사건

  • 조괄

  • 조지 W. 부시 - 미국을 넘어서 전 세계를 말아먹은 원흉. 9.11테러 당시의 안일한 방비, 테러와의 전쟁,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등, 이 인간이 싸놓은 똥들 때문에 전세계가 지금까지도 휘청거리고 있다. 적성국가인 중국과 러시아는 키워주고 미국과 한국 등 대부분의 동맹국들을 지금까지도 고통받도록 만든 진정한 팀킬의 제왕이다. 말아먹은 스케일로 치면 이 항목의 그 누구보다도 크다.

  • 주사파

  • 차주혁 - 이 인간 때문에 남녀공학이 갈기갈기 찢어졌고 허찬미의 인생이 나락으로 떨어지다시피 했다. 자세한 건 참조.

  • 참을 수 없는 유혹 1, 2 -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승리인데, 뭐라도 하는것이 곧 팀킬이다. 참가자들은 하지말라고 하지만 그 누구도 2분동안 참으려하지 않는다. 팀킬하고 미친듯이 웃는 인간이 압도적으로 많은게임. 승리보다 패배를 목적으로 하는 게임이다.

  • 천장전대 고세이저 EPIC on the MOVIE - 작품이 평범한 수준으로 평가되어 동시개봉한 다른 작품을 팀킬한 사례.

  • 카운터 스트라이크: 소스 - 컨디션 제로가 나온지 반년도 안되어 엄청난 그래픽으로 무장한 신작이 나왔고, 컨제는 당연히 순식간에 인기가 식어버렸다. 참고로 카솟 마저도 타격감과 조작감이 쩜육보다 떨어졌다는 이유로 좋은 소리는 못들었다.

  • 카우치 - 2번 항목. 대한민국 인디 음악계를 파탄낸 만악의 근원.

  • 탄기국 - 박근혜탄핵이 인용되고 난 뒤, 과격시위로 같은 참가자를 죽였다.

  • 퇴행적 좌파 - 좌파 전체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 형성과 이미지 악화에 가장 큰 일조를 하고 있는 집단.

  • 투니버스 편성부 - 아무리 PD의 연출력이 좋아도 편성부가 그걸 말아먹는다.

  • 판커신

  • 펠레

  • 평등사회네트워크

  • Feminazis라고 불리는 꼴통 페미니스트 - 흥미로운 것은 대척점에 있는 꼴마초들은 적어도 팀킬을 하지 않는다. 꼴페미들처럼 골이 비어서 어느 한 놈이 들고 일어나면 죄다 그 쪽으로 몰려가기 때문이다. 하지만 한국의 여성 페미나치들의 경우 다른 국가의 페미나치들과 달리 일사불란하게 움직인다는 점에서 위협적이다.

  • 현빠, 쉐슬람

  • 홍준표 - 그의 막장 행각으로 인해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대경권을 제외한 모든 광역자치단체장을 더불어민주당에 내준 공신. 그가 소속된 자유한국당 뿐만 아니라 바른미래당에도 기초자치단체장을 얻지 못하게 만들었다. 또한 그가 사퇴한 이후로도 그의 막장행각의 후유증으로 누그러들었던 자유한국당친박비박간 계파갈등을 더욱 부추기게 만들었다.

  • DJI - 자사 제품끼리 팀킬한다. 예로 들어서 Mavic Pro가 Phantom 4를 팀킬 한다던가.

  • 게임빌 - 왜 이런지는 게임빌 프로야구, 오와콘 문서 참조.

  • 대한민국 국군 - 대한민국 국군 자체가 팀킬의 대명사라는 것이 절대 아니며, 더욱이 모든 사람들이 그러는 것은 아니지만 일부 인간 쓰레기들의 계급과 직권 남용으로 인해 국가적인 팀킬을 벌이는 일도 있다.

  • 방송통신심의위원회 - 이곳의 근무자들 역시 상당수가 남자지만 남자들이 싫어하는 행동을 주구장창 하고 있다.[39] 다만 너무 싫어하지는 말자. 주변에서는 하루종일 야동 심의하면서 돈번다고 좋은 직장이라고 부러워 한다지만 상상 이상의 끔찍한 것들을 심의하느라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니라고 방송 취재에서 밝힌 적이 있다.

  • 유희왕/OCG - EMEm마술사

  • 제시카

  • 일본 특급열차 닛코 - JR 히가시니혼이 닛코 열차를 도부에 직통하게 한다. 이덕분에 JR 닛코선은 찬밥신세. 차도 숙청을 면한 253계 전동차다.

  • 한경오- 다른 진보계를 팀킬한다는 게 아니고, 가끔씩 광고에 자신들이 쓰는 기사 내용과 반대되는 광고를 넣을 때가 많다. 예를 들어 경향신문에 홍준표 19대 대선 홍보(...)라던가, 한겨레에 교육부의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홍보 광고를 싣는다던가. 조중동이나 다른 신문사들의 경우 2018년 2월 조선일보에서 친문 지지자들의 돈을 받고 문재인 대통령 생일 축하 광고를 해줬다. 이외에 친노-친문 지지자들 사이에서는 한경오가 보수언론과 같이 참여정부를 공격 해서 파멸시키고 박연차 게이트 수사 관련으로 모욕적인 취재를 하면서 노무현을 자살로 몰고 갔기 때문에 언론에 대한 불신이 강해졌다.

  • 현대자동차 - 아슬란그랜저, 제네시스에 치여 판매량이 폭망이 되는 팀킬을 당했다. 아이오닉 일레트릭은 코나 일레트릭에게 보다 월등한 성능 주행거리로 인해 팀킬 당할 위기에 처해져 있다.

6.2. 창작물[편집]

주의. 내용 누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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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1에서 유래된 속어 팀킬[편집]

한국에서는 자기시장잠식과 같은 의미로도 쓰이는데, 어떠한 제품이 같은 회사의 어떠한 제품에 의해 잘 안 팔리는 경우, 혹은 같은 회사 제품의 하위 모델이 상급 모델보다 더 나은 경우 상급 모델이 잘 안 팔릴 때 말한다.

팀킬한 제품 → 팀킬 당한 제품

8. 관련 문서[편집]

[1] 이 사진의 인물들은 가와시마 에이지다나카 마르쿠스 툴리오.(2010 FIFA 월드컵 16강전 파라과이 vs 일본)[2] 다소 콩글리쉬스럽지만 배틀필드 3에서 아군을 죽였을 때, 외국계 워크래프트 유즈맵 ET(Elimination Tournament)에서 아군이 죽으면 teamkill이라고 뜬다.[3] 자기보다 더 우세한 사용자는 죽이고 보는 사태가 상당히 많다. BJ인범의 진명황의 집행검이 대표적이다.[4] 하지만 팀워크만 잘 할 경우 잘만 하면 2명이서 무콤하는 건 정말 쉬워진다.[5] 극히 일부 악세사리는 팀을 때리지않게하는 패시브가 달려있어서 어그로를 끌어주는 팀원이 있으면 팀은 안맞으면서 상대방만 핀포인트로 저격해대서 상대는 매우 죽을맛이다. 같은 팀이 저격하는사람을 때리러가는걸 냅둘리도 없으니.[6] 정말 상대팀이 드럽게 못해서 상대팀을 이겨도 상은 팀킬로 많이 때린 팀원이 상을 쓸어버리는 괴랄한 현상까지 본다.[7] 보통 팀전하면 2:2가 대부분.[8] 게임 특성상 폭발물과 광역 공격이 일상인데다, 스파이 클래스의 유무로 정상적인 진행이 불가능하다.[9] 특히 일부 해전 게임의 어뢰를 초보가 쓰는 경우 빈발하는 사고다. 어뢰는 탄속이 느리기 때문에 쏜 뒤에 아군이 뛰어드는 경우도 발생하긴 하지만 초보는 사선상에 아군이 있더라도 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초보-상대-아군으로 배치된 경우 빈발하는 편. 상대가 피해버리면 그 어뢰는 고스란히 아군에게 향하게 된다. 게다가 어설프게 어뢰로 부채꼴 화망을 구성한 경우는 욕만 더 더럽게 얻어먹게 된다. 어뢰를 쓰려면 반드시 사선상에 아군이 있는지 확인하자.[10] 특히 오퍼레이션 7의 경우 공격을 맞추든 헛치든 간에 어쨌건 '공격을 행했다' 라는 행위가 설립되는 것만으로도 적군의 레이더망에 자신의 위치가 오랜 기간동안 노출된다. 그러면 아군의 작전은 망했어요.[11] 지상전 3개 모드 중 아케이드/리얼리스틱 2개의 모드에서는 팀킬이 되지 않지만, 극도의 사실성을 추구하는 시뮬레이션 모드에서는 된다. 리얼리스틱 모드에서는 탄이 모두 도탄 100% 고정, 아케이드는 발사가 되지 않음.[12] 제2차 세계대전 중 수가 줄어들어 잘 보이지도 않는 독일 비행기 조종사들은 이런 경우 아군기에게 "니 뒤에 적기 붙었음, 얼른 튀센!" 이라고 말해서 아군기가 급히 회피해버리는 사이 자신이 적기에게 사격을 퍼부어 격추스코어를 챙기는 경우가 있었다고 한다. 현실에서는 팀킬을 하면 사과 수준으로 끝나지 않으니까 아군을 확실히 "치워버린 다음" 스코어를 올린다고나 할까. 쉽게 예상 가능하듯이 이건 전술적으로도 완전히 넌센스에 가까운 상황이다.
보통 편대 비행이란 건 두 기체가 각자 역할을 나누어야 의미가 있는 것인데 둘 다 추적기가 되어버리면 그만큼 둘 다 적기에게 쉽게 꼬리를 내주게 된다는 의미인데 워낙 독일 비행기가 없어서 독일기가 1대 뜨면 연합군 전투기가 최소 10대 이상 피냄새를 맡고 몰려드는 상어떼와 같은 상황에서는 이런 넌센스가 충분히 가능했다는 것이 현실의 아이러니.
[13] 일부로 가서 부딪힌다든가(ramming), 먼저 날아가고 있는 아군 기체에 사격을 한다든가, 뒤에 졸졸 따라서 이륙하는 아군 기체들에게 후방기총을 난사한다든가[14] 티어가 높아질수록 20mm 무장이 달린 경우가 많은데, 장난으로 쏘다 스치면...[15] 신뿌6 바람의 행진곡, 넥뿌 정식 등의 맵.[16] 이경우 밀어주려던 쪽이 데미지를 크게 입는 경우가 많다.[17] 오히려 이런 전자기기에 지나치게 의존한 나머지 표적 근처에 아군이 없을 것을 확신, 아군 오사가 벌어지기도 한다.[18] 그래서 본격 제2차세계대전만화에서는 "미군의 사상자는 겨우 21명 뿐입니다.만약 일본군이 있었다면 피해는 더 컷갰죠"라고 써놨다.미군이 쌍절곤으로 자기 자신 때리는 그림은 덤[19] 이는 해당 교범에도 나와있는 내용이다.[20] 어떻게 이게 가능하나 싶겠지만,이때 독립군과 일본군은 군복 색이 비슷했다고 한다.[21] 이중 1대는 포탄이 터진 구덩이에 빠져 기동불능 되었다.[22] 더구다가 초기에는 호위기없이 독일본토로 들어가야하는 탓에 컴뱃박스와 윙박스의 간격이 머스탱 등장 이후 보다 빽빽하게 편대를 이루었다.[23] 루즈벨트는 태평하게도 어뢰를 보고 싶으니 그 쪽 갑판으로 가자고 했다고 한다. 또 루즈벨트의 일기에 따르면 아이오와 3백미터쯤 뒤에서 어뢰가 터졌다고.[24] 여담으로 킹 제독은 윌리엄 D. 포터의 함장이 압도적으로 유리한 상황에서 어뢰를 쏘고도 맞추지 못한것도 질책했다고 한다.[25] 윌리엄 D. 포터는 이 항해를 떠나던 날에도 닻을 다 올리지 않고 출항해서 옆에 있던 배가 닻에 걸려 파손되었고, 어뢰사건 전날에는 실수로 대잠 폭뢰를 터트려서 유보트의 습격이라고 여긴 함대 전체가 포터가 자백할 때까지 회피 기동을 하게 했으며, 이 때 터진 폭뢰로 인한 물살에 수병 하나가 휩쓸려 실종되고 엔진실 일부 침수로 속도가 저하되며 함대에서 뒤쳐지는 등, 킹 제독의 혈압을 지속적으로 올려주고 있었다. 어뢰사건 이후에 좌천된 알류산 열도에서는 술취한 수병이 실수로 5인치 포를 쐇는데 그게 하필이면 한창 파티중이던 기지 사령관 자택 앞마당에 떨어졌다. 다행히 사상자는 없었다고. 필리핀 공격때는 다시 전선에 나서 일본 전투기들을 열심히 격추시켰는데 그 중 3기가 미군기일 가능성이 있다고 하며, 또 아군 구축함 USS 루스를 대공포로 긁어 주기도 했다. 진정한 팀킬의 귀재. 이쯤 되면 고문관[26] 이중 11공수 63대대 병력 사망자 9명, 부상자 33명[27] 현지 주민들은 향토사단이 자신들을 지켜주는 것이라 생각하고 응원했으며, 일부는 사실을 짐작하면서도 내심 통쾌하게 여겼다고. 그리고 이 오인 사격 뒤 일부 11공수 장병들이 권근립 씨(24세)를 포함 인근 마을 주민 4명을 총으로 보복사살하는 사건이 발생한다망할놈들이 지들이 팀킬해놓고 왜 애꿎은 곳에 화풀이야[28] 어느 정도였냐면 중대가 이동하는데 미군에게 포격을 그만두라고 영어로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없어서 죽을 위험 무릅쓰고 'Korean soldier, You Amerian soldier, No BBang BBang No No!' 라는 세 마디로 간신히 포격을 멈추기도 했다 한다. 그나마 저 말을 할 수 있는 사람도 없어서 자칫 몰살당할 뻔했다 한다. 더불어 미군은 미안하다면서 레이션과 장비를 잔뜩 건네줬다고.[29] 북한은 군대도 없던 일본을 끼워맞춰서 미일 연합군들을 완파(혹은 반파)시켜 격퇴했다고 정신승리 중이다.[30] 해리어가 쏜 미사일이 근접폭발 했었다.[31] 흔히들 이 경험을 통해 미군이 대공미사일의 대함공격 가능성을 알아챘다고들 하는데 이는 사실과 다르다. 미군은 이미 1988년 이란 해군을 상대로 한 '프레잉 맨티스' 작전에서 기동부대를 향해 달려드는 이란의 고속정을 SM-2 대공미사일로 해치운 적이 있다(일단 3발을 쏘아 무력화시킨 뒤 하푼 및 5인치 함포로 마무리). 대공미사일은 발사 반응 시간도 빠르고 탄두가 작은 대신 운동 에너지가 높아 일루미네이터로 표적을 비춰줄 수 있는 가시거리 내에서는 심지어 함포보다도 즉응성이 높고 효율 역시 매우 높다. 이 점은 이미 1970년대 초반부터 인식되어 있어서 스탠더드를 대함 목적으로 사용하는 고속정이 개발되어있었으며 한국 해군 역시 하푼 도입 이전에 이를 운용했다. 한국군 최초의 미사일 고속정인 백구급 초기형 3척이 바로 그것.[32] 하지만 얘는 A380이란 엄청난 경쟁자가 있긴 했다.[33] 심지어 이 영화는 정황상 일본의 OVA에 해당하는 형태로 제작한 것이었음에도, MLP 장난감을 만드는 해즈브로가 당시 뜬금없이 극장 상영을 밀어붙여 비아냥을 샀다. 그나마 그 극장 상영이란 것도 특정 멀티플렉스 극장 체인 위주로 일부 지역에서 상영하는 식이었다. 그야말로 언론 플레이급 극장 상영이었던 것.[34] 물론 2014년 이후로는 팀킬이 없다.[특히] 조원진이 제일 문제다, 북한 조선중앙방송이나 할 법한 욕설 섞인 막말을 해댄다. "문재인 미X 새X" 발언만 봐도 알 수 있다.[36] 이명박 전 대통령은 당시 박근혜 후보가 제기했던 도곡동 땅, BBK, 다스 의혹들로 인해, 박근혜 전 대통령은 이명박 전 대통령이 제기했던 최태민 목사 일가에 의한 국정농단으로 구속상태이다.[37] 일명 개빠. 멍청한 논리로 진중권에게 처참히 발렸으며 다른 동물보호론자나 심지어 같은 개빠들에게까지 배척당한다.[38] 다만 애초에 같은 나라 선수라도 팀전이 아니라 개인전이고 자국 선수들의 충돌이나 넘어지는 건 종종 있는 일이라 비난하는 건 억지라고 보는 의견이 많다. 오히려 서로 짬짜미를 한다면, 당연히 스포츠맨십에 어긋나는 행동이 된다. 사실 이 때는 헐리우드 액션으로 메달을 뺏어간 아폴로 안톤 오노동료들이 메달을 가져갔고 성시백 선수는 군대 미필이었기 때문에 이호석 선수를 비난하는 의견이 많았다. 그래도 나중에 서로 사과해서 별다른 충돌 없이 마무리되었다. 더 자세한 사항은 해당 문서 참조.[39] 야동 외로 생각한다면 여자들 또한 방통위를 당연히 싫어한다. 아니 당연히 싫어해야 정상이다.[40] 하단의 쿠레시마 미츠자네와 함께 가면라이더 시리즈 배신의 대명사.[41] 이쪽은 코우타가 필살기로 마무리를 지으려 하자 듀듀온슈프렌드 실드로 삼으면서 목숨을 건졌다.[42] 하극상에도 해당 된다.[43] 이쪽은 애초에 하는 일이 상사의 명령을 거스른 동료 라이더들을 처리하는 것이다.[44] 각시탈 13회, 14회에서 각시탈 잡으려고 총을 쐈는데 일본 순사, 친일파 합쳐서 총 4명을 죽였다.[45] 몬사냥할 때. 다만 이 경우는 실수가 아니라 의도적인 팀킬.[46] 진공마왕이 무엇이든지 빨아들이고 부하들을 이끌고 사람들을 공격하고 소매치기 소녀에게 부적을 훔쳐오라고 명령을 내린다. 부적을 훔쳐오자 소매치기 소녀를 잡아먹으려고 하자 미스터 손이 구해주고 삼장법사 일행의 계략으로 저팔계가 바주카로 댐을 무너뜨려서 물과 부하요괴들을 먹게 유도하여 진공마왕은 과식으로 날지 못하고 움직이지 못해서 소매치기 소녀가 미스터 손에게 부적의 위치를 알려주고 소매치기 소녀는 화가나서 진공마왕을 부적에 봉인시킨다. 여자를 화나게 했으니 다 자업자득.[47] 해당 유닛들이 보스로 출현하는 스테이지를 깨야 아군으로 획득 가능. 냥코 대전쟁/스페셜 스테이지 참조.[48] 아군쪽 팀킬하면 가장 대표적인 작품. 바깥세상과 완전히 단절된 학원에서 탈출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친구 하나를 죽여야 한다. [49] 교차 공간 커버에 들어갔을때 발락에게 뜯긴 팔을 걱정하는 척 접근하여 보안국 요원을 기절시키고 보안국 요원을 옮기던 감찰국 팀원의 머리에 총을 쏴 죽인다. 그러나 가츠가 죽인 감찰국 팀원이 보안국의 스파이라는 사실이 밝혀지자 결국 희생양이 하나 더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팔이 부러진 척 연기를 떨며 다른 곳에서 보초를 서던 텔레포터 퀑을 유인해 또 총을 쏴 죽인다.[50] 피에몬을 제외한 어둠의 사천왕 전원이 자기 부하들을 팀킬하는 편이지만 피노키몬은 그 정도가 아주 심하다. 메탈시드라몬파워드라몬 씩 팀킬하는 반면에 이 녀석은...그나마 그 이유도 정말 시시하고 별것 아닌 것들이 대부분이다.[51] 끔살 장면이 아동용 만화치곤 매우 잔인하다.[52] 이하생략급의 작중 최악의 성격파탄자에 승리를 위해서려면 동료마저 희생시키는 건 예사다. 그나마 태성 일행에 합류해 나아졌나 싶었지만 42화 때는 그야말로 민폐급 팀킬을 선보였다.[53] 라데츠카카로트의 희생으로 인해 지구침략에 실패 한 뒤, 베지터내퍼가 같이 지구를 침략했을 때, 피콜로, 크리링, 손오반을 상대로 우세한 전투를 하고 있었으며, 피콜로손오반을 감싸고 내퍼에게 죽었다. 그 뒤, 저승에서 카카로트계왕에게 수련을 받고, 다시 지구로 돌아와서, 내퍼에게 죽어간 동료들을 보며, 분노감에 치밀어 내퍼를 아주 묵사발을 내버렸는데, 다 죽어가는 내퍼베지터가 "움직이지 못하는 사이어인따위는 쓸모없다!" 내퍼를 하늘 위로 던진 뒤, 충격파로 죽여버렸다. 물론 이전에 베지터 말 안 듣고 멋대로 행동하다 기원참에 댕강날뻔 했고, 물러가기 전에 괜히 손오반과 크리링을 습격하려다 계왕권을 얻어맞아 발생되지 않아도 될 중상을 입은 이유도 있다. 이후 베지터카카로트와의 사투에서 패배한 이후 나메크별로 가서 드래곤볼을 차지하기 위해 프리더 일당들을 배신했고, 과거 동료였던 악당들을 차례차례로 죽여버린다.[54] 구모리 혜성의 비밀을 알게 된 자신의 부하인 모아를 팀킬한다![55] 두번 다 실수였고, 미수에 그쳤다. 잠시 머리 좀 식힐까 항목 참조.[56] 본편 루프가 아닌 과거 루프 중 하나에서 마법소녀가 마녀가 된다는 것에 멘붕하여 사쿠라 쿄코를 먼저 제거해버리고 아케미 호무라를 제거하려고 하였다. 결국 멘붕하여 날뛰는 마미를 마도카가 마미의 소울 젬을 저격하여 제거한다. 모두가 처참하게 안습한 상황. 이 일로 마레기의 별명을 마미가 마도카에게 계승받는다.[57] 토모에 마미가 팀킬한 루프에 한정.[58] 유나엘, 미나엘, 타마도 같이 했지만 주도한 쪽은 스윔스윔이다.[59] 혼자서 팀 전체를 죽었다.[60] 후츠히코 루트 종반부. 백룡의 대타로 강림한 흑룡이 아군 적군 할 것 없이 팀킬하는 꼴을 보고 주인공이 충격과 공포에 빠져서 파마의 화살로 락다운 시켰더니 자기 나라 공주를 용신에게 대항하는 반역자라며 구속, 저건 수호신이 아니라는 데도 공주가 그런 말 하는 게 아니라며 락다운을 당장 풀라고 한다. 결국 락다운 해제. 그리고 흑룡은 다시 깽판. 근데 더더욱 병맛나는 것은 락다운이 풀려서 흑룡이 다시 깽판을 치자 그때 가서야 "나라를 위협하는 건 그 어떤 것도 가만 둘 수 없다" 며 락다운 풀린 흑룡과 1대1 맞짱 떴다가 상큼하게 발렸다는 거.락다운 해놨을 때 쓰러뜨릴 것이지 이게 뭥미? 다른 루트에서는 그냥 단순히 연애 방해하는 짜증나는 할망구지만 유독 이 루트에서만큼은 무다구치 렌야에 필적하는 공대 내부의 적.[61] 적벽대전 전야에 거슬리는 말 했다고 췻김에 유복을 죽인다[62] 마초를 향해 화살을 날렸는데 피하는 바람에 자기편 장수가 맞았다.[63] 최종무기 이외에는 전부 피아식별 없이 아군을 타격한다.[64] 사실은 오륜고교가 아닌 암흑학원 소속단이다.[65] 피아식별기능은 있지만 데미지까지 피아식별을 하지는 못하는 탓에 팀킬 하는 경우가 많다. 통칭 마인 역대박# 공식 설정에서도 해병들이 스파이더 마인은 절대 믿지 않는다고 명시되어 있다.[66] 그래서 자치령 전차병들은 휴가를 받으면 꼭 함께 붙어다닌다나... 참고로 게임 안에서 나오는 공식 설정이다.[67] AI가 너무 멍청해서 동맹군이 있을때에도 심지어 군단도 아군이 화구 사정권내에있을시에는 적군에게입히는 피해가 더 많을때는 화구로 화공을사용한다.진짜 못참겠을경우에는 플레이어들이 그 군단의 군단장잘라버리는 일도.[68] 아카시가 찾아서 쿄코에게 양보한 출구가 사실은 죽는 곳이었기 때문에 의도치 않게 죽인 꼴.[69] 나르사스에게 속은 짐사의 보고를 듣고 어두운 밤에 적군인 파르스군을 기습하려고 2개로 아군을 나눠 공격했으나 파르스군은 온데간데 없고 어둠 속에서 아군끼리 2개로 나눠 서로 신나게 싸우다가 비명소리나 여러가지를 듣고 비로소 아군임을 알고 싸움을 멈췄지만 전군 4만여명 가운데 5천명이 죽은 참사가 벌어진다...[70] 13일에서 공개된 티저에서 아군인 엘소드를 때려 기절시킨다든가, 공식 만화에서도 엘소드가 란을 변태라고 놀리자 화가 나서 한 말이 "우리 변태에게 오빠라고 하지 마세요!!"라던가.[71] 카코가 제대로 싸우려 하지 않고 키리에에게 화풀이를 하려 하자 그를 칼로 찔러서 죽이고 자신이 다음 파일럿이 되었다.[72] 우주의 기사 테카맨 블레이드에서 높으신 분들 중 하나. 온갖 상병크를 저지르면서 아군에게 백해무익한 존재였다. 항목 참조.[73] 스모커의 심장인줄 알고 찌른 심장은 알고보니 자기 비서인 모네의 심장이었다.[74] 롤로노아 조로마하바이스에게 깔린 루피를 빼내려고 루피를 발로 찰려는 델린저를 발로 밀어서 본의 아니게 델린저가 마하바이스에게 팀킬을 시전했다. 원피스 733화(애니 712화)에서는 캐번디시☆ - 글라디우스는 안 썰고 로빈을 죽일려고 하는 등 맛이 갓다.[75] 조금 허무한 결말에 대한 자조. 혹자 왈, 대인배 이시다라니 새로워서 좋기는 한데 너무 대인배라서 문제라 카더라.[76] 악화된 심장병을 숨기기 위해 이를 눈치챈 여의사를 배빵하여 기절시키고 이것도 모자라 수면 마취제를 주사한다.[77] 최모토에서 대다수의 리본 캐릭터들이 서로 신나게 팀킬이 나는 편이지만 특히 히바리 쿄야는 심각한 수준. 덤으로 같은 진영 내 뿐만 아니라 은혼 등 다른 진영의 에이스들과도 매치가 자주 떠서 수많은 모토게 유저들의 원성을 자아내곤 한다. 일부에선 존재만으로 재밌는 놈이라고 평하기도.[78] 작중 셰퍼드가 언제 Danger Close에 신경을 썼던가....라고 프라이스 대위가 말했고 그림자 중대 대원이 '거긴 장군님이 계신 곳으로부터 100m도 떨어지지 않은 곳입니다!' 라고 하니까 요청하는 것이 아니다. 보내! 라고 한다. 그리고 그 결과로 애꿎은 그림자 중대원들이 포격에 휘말려버렸다.[79] 전사 시절에 바닥을 훑어 쓸어버리는 기술이 보기에도 흉하고 적 아군 가리지 않기에 본인 혼자 다녔다.[80] 적군 아군 상관없이 물로 쓸어버린다(...).[81] 두밀령 전투에서 동생을 퇴각시킨 후 같은 편인 인민군 육군을 기관총으로 쏘다가 그들의 집중 사격에 전사.[82] 난사 무기인 미니건을 들고 시원하게 적에게 쏴재낀다. 여기까지는 문제가 없는데 만일 직선상에 플레이어나 방어력 부실한 동료가 있었다면?[83] 마카다미아 훌라댄스를 착용한 후, 필살기를 시전하면 적들이 춤추게 하는 효과를 주지만 본인을 포함한 아군에게도 효과가 있어 헤롱헤롱해한다.[84] 소꿉친구라 적고 웬수라 부른다와 같이 나간 테니스 복식경기에서 서브로 소꿉친구의 등짝을 맞췄다.[85] 이쪽은 오사 수준이 아니라 같은 개체끼리도 보자마자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서로 죽이려 달려든다.[86] 이건 블스퀴드가 정식적으로 침략군이 아닌 야생동물이다보니 공격하는 것이다 비슷한 경우로 콤바인 VS 개미귀신 or 해드크랩[87] 원작에서는 분노가 유정천이 된 이와시타 아케미아라이 쇼지를 팀킬한다거나 히노 사다오주인공에게 진 멤버들을 손수 처단한 정도였지만 아파시 이후 미드나잇 콜렉션에 수록된 "에미짱의 살인클럽 관찰일기" 에서는 죽이라는 타겟은 냅두고 서로 팀킬하느라 바쁜 콩가루 집단이 되었다.[88] 데뷔작 KOF 95에서는 각자 꿍꿍이 속이 있었지만 같은 팀인 빌리 칸키사라기 에이지를 대회 종료 후 팀킬. 96에서는 매츄어바이스피의 폭주로 인해 팀킬. 덕분에 97부터(삼신기팀 제외) KOF 2000까지 팀 없이 혼자 등장. 2001에서는 오랜만에 바네사, 세스(KOF), 라몬과 팀을 짜서 출전했지만 엔딩 직후 바로 팀킬.(그나마 이들은 이오리가 툭하면 배신한다는걸 어느정도 눈치깐건지 심각한 참사는 안일어났다.). XI에서는 오로치의 영향으로 폭주해 쿄와 신고를 팀킬. 팀으로 나와 팀킬이 없던 건 2003과 KOF XIII.[89] 크리자리드 엔딩 하고 KOF 99 엔딩 참고.[90] 스킬북의 4혼 스킬의 효과가 적에게 대미지를 주고 아군을 체력에 관계없이 즉사시키는 것이다. 더 재미있는건 이게 스킬북 노바의 핵심 운영중 하나다.[91] 튜토리얼에서 디아블로와 팀을 먹고 마을을 공격했다가 레이너에게 저지당하자 디아블로가 겁을 주지만 오히려 레이너가 말빨로 받아치자 옆에서 같이 깐죽거리며 디아블로를 멘붕시켰다. 자기 소개 영상에서는 아서스를 공격하기도 한다. 스컬지를 계승하는 중입니다, 리치킹![92] 궁극기 중 공허의 감옥이 피아 구분이 없다. 잘 쓰면 그걸로 팀원을 살려주지만 그렇지 못 한다면...[93] W로 좀비벽을 생성시켜 적군 대신 아군을 가둘 수 있다.[94] 거의 모든 기업에서 자사의 상품에 팀킬의 조짐이 보이면 매출이익이 낮은 것, 주로 먼저 출시된 것을 서둘러 단종 시키는 데 비해 Windows XP의 경우는 단종은 시켰지만 사후 지원은 계속 하는 대인배 스러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95] 2014년에 XP가 연장 지원이 종료되고 이후 XP자리는 Windows 7이나 Windows 10가 대체. 물론 그 사이에 있는 Windows 8 혹은 패치로 버전업된 8.1은 망했다.[96] 셀러론 300A를 450MHz로 오버클럭하면 FSB도 100MHz로 당시로써는 넉넉했기 때문에, L2 캐시 용량의 차이를 제외하면 가격이 두배이상 차이나는 펜티엄2 데슈츠와 비교했을 시 기능 상의 차이도 적었고, 일반적인 작업에서는 체감 성능 차이가 크지 않았다. 덕분에 인텔은 한동안 셀러론의 FSB를 66MHz로 묶어버린다.[97] 결국 팀킬 문제로 투알라틴 CPU가 꽤나 잘 팔림에도 불구하고 조기 단종.[98] 이 경우는 팀킬이라고 보기 어렵다. 차기 모델에 문제점이 많아서 이전 모델의 수명이 연장된 것. 원래대로라면 프레스캇이 출시되면서 자연스럽게 노스우드가 단종 되는 시나리오였다.[99] 자세한 것은 뚜따 항목 참조. 다만 이 발열 문제는 어디까지나 오버클럭을 했을 때 한정으로 발생하는 것이고, 오버클럭을 하지 않은 경우에는 더 미세 공정을 사용한 아이비와 하스웰의 발열이 더 낮은 것이 정상이므로 일반 사용자들과는 사실상 무관한 이야기이다. 만약 오버클럭을 하지 않은 일반 사용자인데 발열 문제가 발생한다면 그건 불량품이므로 얼른 인텔 서비스 센터를 찾아가도록 하자.[100] AMD의 ZEN이 어지간히 잘 뽑히지 않는 이상 앞으로도 인텔 CPU는 큰 성능 향상이 없을 가능성이 높다. 이미 인텔과 AMD의 CPU 성능 격차가 너무 크게 벌어졌고, 혹시라도 AMD가 망하면 가장 곤란해지는 것은 인텔이므로 인텔 입장에서는 CPU의 절대 성능을 올리기보다는 저전력과 내장 그래픽에 주력하는 것이 합리적이기 때문. 실제로 샌디 이후로 CPU의 절대 성능에는 큰 향상이 없지만, 전성비와 내장 그래픽의 성능은 상당히 큰 폭으로 향상되었다. 브라스웰 N3150 셀러론에서는 100모드를 바른 마인크래프트가 15프레임으로 돌아가니 말 다했다. 감이 잘 안 온다면 이거 TDP 6W다.[101] i915 계열 칩셋은 i865 계열 칩셋과 비교하면 PCI-Express 지원 및 DDR2 메모리 지원이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었으나, 당시에는 DDR 메모리(DDR1)를 주로 이용해서 i915 보드들도 대부분이 DDR 메모리 지원 제품만 나오는 수준이어서 i915 계열 칩셋의 DDR2 메모리 지원은 그다지 메리트를 얻지 못했고, 게다가 AGP가 의외로 장수[102]하게 되어 PCI-Express가 등장하고도 2년 가까이 살아남으면서 i865 칩셋은 생명이 연장되어 i915 칩셋을 팀킬해 버린다. 더군다나 i915 계열 칩셋은 애초부터 멀티코어 CPU를 막아버렸는데, i945 계열 칩셋이 조기에 출시하게 되어 시장에서 조기에 퇴출 당하는 신세가 되고 만다. 반면 i865 계열 칩셋은 멀티코어 지원을 막지 않아서 i945 계열 칩셋 출시 이후에도 한동안 살아남는다.[102] 한동안 엔비디아의 7600GT AGP나 ATI(이후 인수되어 AMD)의 X1950 AGP나 HD2600XT AGP 카드도 나왔으며 이후 심지어 HD4670 AGP 그래픽카드도 나왔었다.[103] 실제로 연구소 보드로 알려진 애즈락에서 i865 칩셋을 사용한 듀얼코어 CPU가 지원되는 메인보드가 등장한다. 펜티엄D는 물론이고 코어2듀오 콘로도 지원했다가 나중에는 바이오스 업데이트로 코어2듀오 울프데일도 지원했다. 애즈락의 경우 P4i65G rev 2.0 혹은 3.0이나 Conroe865PE가 대표적이고 이 메인보드로 짭짤한 수익을 얻는 것을 본 다른 메인보드 회사들도 콘로가 지원되는 865보드를 만들어내기도 했다.[104] 학교종의 대명사로 통하는 PW-9242는 1993년경에 등장한 전자식 자동 시보기로 나오자마자 전국 학교종의 대다수가 PW-9242로 교체 당했으며, 얼마 후에 소폭 개량된 PW-9242V가 등장해서 PW-9242의 독보적인 인기를 이어간다. 하지만 2002년경에 음원을 PCM 방식으로 바꾼 후속 모델인 PW-9242N이 등장했음에도, 오히려 PW-9242V의 인기가 더 좋아서 한동안 PW-9242V가 병행 생산 되었으며 후속작인 PW-9242N 계열 제품들을 제대로 팀킬해 버렸다. 게다가 PW-9242/V가 워낙 많이 팔린 데다가 20년 가량 장수만세 중이라, PW-9242N 계열 제품으로 교체될 기미도 안 보인다.[105] 데스티니는 그나마 상업적으로는 성공했지만 AGE는 그런 것도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