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슐리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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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역사
애슐리 영의 역임 직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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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주장
애슐리 영
(2019~2020)
애슐리 영의 수상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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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
이름
클럽
출장
기간
국적
1
658
2002-2026
2
653
1997-2020
3
632
1992-2014
4
609
1995-2015
5
572
1992-2010
6
535
1992-2008
7
516
1994-2012
8
514
1996-2015
9
508
1996-2013
10
504
1994-2013
11
504
1995-2015
504
1998-2015
13
503
1992-2011
14
499
1994-2013
15
496
2000-2019
16
492
1998-2018
17
491
1998-2018
18
485
2003-2020
2021-2025
19
481
1999-2003
2004-2018
20
469
1999-2003
2004-2018
21
468
1999-2003
2004-2018
22
463
2008-2023
2025-
23
455
1996-2017
24
451
1996-2014
25
450
1997-2000
2001-2015
26
446
2009-
27
445
2001-2017
28
444
1997-2012
29
443
2004-2019
30
441
1992-2006
31
436
1992-2006
32
431
1996-2015
33
426
1992-1993
1994-2006
34
422
2012-
35
420
2005-2020
36
418
1997-2012
37
417
1997-2012
38
416
2003-2004
2005-2020
2021-2022
39
415
2011-2023
40
414
1993-2008
414
2005-2011
2012-2022
42
411
1992-2009
43
408
2001-2015
2016-2017
44
401
2001-2009
2010-2011
2012-2016
45
400
1992-2011
400
2007-
47
399
2003-2016
48
397
2005-2023
397
1996-2011
50
396
2012-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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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
선수
국적
득점
도움
공격 포인트
1
UEFA ENG
260
64
324
2
UEFA ENG
208
103
311
3
UEFA EGY
193
94
287
4
UEFA ENG
177
102
279
5
UEFA WAL
109
162
271
6
UEFA ENG
187
73
260
7
UEFA ENG
213
46
259
8
UEFA FRA
175
74
249
9
UEFA ARG
184
47
231
10
UEFA ENG
146
76
222
11
UEFA ENG
120
92
212
12
UEFA ENG
163
39
202
13
UEFA KOR
127
71
198
UEFA ENG
149
49
198
15
UEFA NED
144
53
197
16
UEFA ENG
162
33
195
17
UEFA ENG
145
48
193
18
UEFA BEL
72
119
191
19
UEFA ENG
123
65
188
20
UEFA NED
127
58
185
21
UEFA ENG
150
31
181
UEFA NED
87
94
181
23
UEFA FRA
125
48
173
UEFA TRI
123
50
173
25
UEFA ENG
108
58
166
26
UEFA IRL
126
39
165
27
UEFA ENG
100
63
163
UEFA ENG
110
53
163
29
UEFA ENG
107
55
162
30
UEFA ESP
50
111
161
31
UEFA CIV
104
55
159
32
UEFA BEL
121
35
156
33
UEFA ESP
60
93
153
34
UEFA ENG
111
39
150
35
UEFA SEN
111
38
149
36
UEFA ENG
56
90
146
37
UEFA ALG
82
61
143
UEFA POR
71
72
143
UEFA ENG
88
55
143
40
UEFA ENG
62
80
142
41
UEFA POR
103
37
140
42
UEFA BEL
85
54
139
43
UEFA ENG
80
56
136
UEFA NOR
112
24
136
45
UEFA ENG
113
22
135
46
UEFA BUL
94
40
134
47
UEFA TOG
97
36
133
UEFA DEN
55
78
133
49
UEFA BRA
82
50
132
50
UEFA ENG
89
42
131
51
UEFA NOR
91
37
128
UEFA ENG
91
37
128
53
UEFA FRA
70
56
126
54
UEFA ENG
83
41
124
UEFA ENG
80
44
124
UEFA ENG
50
74
124
57
UEFA ENG
90
32
122
58
UEFA NGA
95
26
121
59
UEFA AUS
92
28
120
UEFA ARG
84
36
120
61
UEFA BRA
79
40
119
UEFA ENG
95
24
119
UEFA ENG
82
37
119
64
UEFA ISL
67
50
117
65
UEFA ENG
92
24
116
66
UEFA ITA
66
49
115
67
UEFA ENG
65
49
114
UEFA ENG
92
24
114
69
UEFA WAL
81
31
112
UEFA ENG
71
41
112
71
UEFA PER
49
62
111
72
UEFA ENG
60
50
110
73
UEFA IRL
54
55
109
74
UEFA BEL
86
22
108
UEFA ENG
74
34
108
76
UEFA ENG
53
64
107
77
UEFA ESP
52
54
106
78
UEFA FRA
85
20
105
UEFA ENG
57
48
105
UEFA ENG
50
55
105
잉글랜드의 前 축구 선수
2526 영
이름
애슐리 영
Ashley Young
출생
국적
신체
176cm / 체중 65kg
포지션
주발
오른발
소속
유스
왓포드 FC (1995~2003)
선수
국가대표
39경기 7골 (잉글랜드 / 2007~2018)
SNS
X Corp 아이콘(블랙) 인스타그램 아이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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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선수 경력3. 플레이 스타일4. 기록
4.1. 대회 기록4.2. 개인 수상
5. 여담6. 둘러보기

 

1. 개요[편집]

 
잉글랜드 국적의 은퇴한 축구 선수. 주 포지션은 라이트백.
 

2. 선수 경력[편집]

 
상세 내용 아이콘   자세한 내용은 애슐리 영/클럽 경력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2.2. 국가대표 경력[편집]

 
2007년 8월 31일, 스티브 맥클라렌 당시 잉글랜드 국가대표팀 감독이 영을 유로 2008 지역예선 2연전에서 첫 삼사자 군단으로 선발하였고, 11월 16일 오스트리아와의 친선 경기에서 A매치에 첫 출장하였다. 이후 파비오 카펠로 감독 시절에도 간간히 대표팀에 선발되었는데, 2010 남아공 월드컵 30인 예비 명단에는 들었으나 최종 명단에서는 탈락했다. 2011년 2월 9일 덴마크와의 친선경기에서 데뷔골을 기록하였다.

UEFA 유로 2012 이후로 소속팀에서의 극심한 부진으로 인해 대표팀에 선발되지 못하면서 한동안 잊혀져갔는데, 2017년 11월 3일, 윙어에서 풀백으로 포지션을 변경하여 좋은 활약을 보여주자 가레스 사우스게이트 잉글랜드 대표팀 감독은 영의 활약을 눈여겨보아 근 5년 만에 잉글랜드 대표팀에 재발탁하게 되었다.

2018년에 접어들어서도 잉글랜드 대표팀에 선발되면서 생애 첫 월드컵 출전을 바라보게 되었고, 잉글랜드 대표팀 23인 최종 명단에 애슐리 영을 선발하면서 월드컵 무대를 밟게 되었다.
 
미드필더로서 유로 2012 최종 명단에 포함됐다. 자신의 커리어 첫 국가대표 메이저 대회 참가다.

애슐리 영은 커리어 첫 메이저 국제대회에서 잉글랜드의 붙박이 주전으로 활약했다. 당시 잉글랜드가 치른 4경기에 모두 출전하며 로이 호지슨 감독의 신임을 한몸에 받았다. 비록 윙어로서 득점을 기록하진 못했지만 특유의 왕성한 활동량과 지구력으로 호지슨식 수비축구에 적합한 모습을 보여줬다.

하지만 0:0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하고 승부차기에 돌입한 8강 이탈리아전에서는 4번 키커로 나섰지만 실축으로 골대를 맞추며 탈락의 원흉이 되기도 했다.
 
대회 기간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의 주전 윙백으로 활약했다. 영이 결장한 경기는 순위에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않는 조별리그 3차전과 3·4위전 뿐이었다.

영은 자신이 치른 5경기 모두 3백의 왼쪽 윙백으로 선발 출전했다. 화려하진 않았지만 특유의 노련함[2]으로 잉글랜드 수비진의 안정화에 상당히 기여했다. 이따금씩 나오는 오버래핑 또는 세트피스 상황에서 올려준 크로스들 역시 위협적이었다. 특히 8강 스웨덴에서 찬 코너킥으로 해리 매과이어의 선제 헤딩골을 어시스트하며 팀의 4강 진출에 기여했다.
 

3. 플레이 스타일[편집]

 
영은 양측 윙어/풀백을 모두 뛸 수 있는 엄청난 유틸리티 플레이어다. 심지어, 유사시에는 중앙 미드필더중앙 공격수로 기용되기도 했다.[3]

영의 최대 장점은, 그의 오른발 인프런트로 감아차는 킥. 킥력이 프리미어 리그와 잉글랜드 내에서 수준급으로 평가받았으며 안쪽으로 들어오면서 오른발로 감아때리는 킥만큼은 마치 아르연 로번 매크로의 데칼코마니 버전과도 같았다. 아스톤 빌라 시절에는 프리킥 전담 키커로서 수준급의 프리킥을 성공시킨 적도 있으며, 중앙으로 접고 들어와서 중거리 슈팅으로 골망을 흔드는 경우도 종종 있을 만큼 정교함과 파워 둘 다 갖춘 킥을 구사한다. 단순히 하나에만 치중된 것이 아니라 크로스와 슈팅 모두 뛰어난 모습을 보여주었다.

킥과 유틸리티성 외에도 수준급의 주력을 자랑한다는 장점도 가지고 있다. 윙어나 풀백을 소화할 만큼 빠른 주력의 소유자인데, 특히 아스톤 빌라에서는 윙어로, 맨유에서는 풀백으로서 측면을 부지런하게 왕복하였다. 맨유 시절 후반기부터 뛰어난 지구력과 여전히 좋은 주력, 킥력이라는 장점을 살릴 수 있는 풀백이나 윙백으로 뛰었는데, 애매한 활용성으로 까이던 윙어 시절보다 좋은 평을 받았다.

다만, 전문 수비수 자원이 아니다 보니, 타 풀백들에 비해 떨어지는 수비력이 약점으로 지목되었다. 물론, 나이가 들면서 보다 완숙한 플레이를 펼쳤지만, 수비 기술이 투박하고 판단이 아쉬울 때가 많았다. 기술적인 수비보다는 오로지 투쟁심과 개 태클로만 수비를 해서 비판을 많이 듣는다[4]

또한, 윙어 시절에는 너무나 뻔한 공격 패턴이 단점으로 지목받기도 했었다. 세밀하게 안쪽을 파고드는 드리블을 가진것도 아니고, 오른발 크로스와 슛팅이 괜찮았던거지 왼발 크로스는 너무 약해서 왼쪽에서는 치달 후 접고 오른발로 크로스, 오른쪽에서는 치달 후 잡고 크로스라는 패턴밖에 없었고 그 패턴도 발렌시아의 툭-툭-타 크로스 전법이나 로번의 매크로처럼 알고도 당할 만큼 엄청난 위력이 있던 것도 아니었다.[5] 킥력은 괜찮았지만 러닝 크로스의 질은 좋지 않아 오른쪽에서도 어찌됐던 공을 한번 잡아야 킥력이 나오는 케이스였기에, 인지도가 높아지고 상대의 압박이 거세지자 경기력이 오락가락하기 일쑤였다. 차라리 기습 슈팅이라는 선택지가 하나라도 더 증가하는 왼쪽 윙이나 풀백을 선호하는 이유도 이런 단순한 패턴 때문.

그리고, 몇 차례의 큰 부상 때문에 간과할 수 있으나, 신체적 능력을 오랫동안 잘 유지하고 관리하고 있다. 20대 후반의 나이에도 윙어로서 괜찮은 활약을 펼쳤고, 30대에 접어든 후에도 빠른 주력와 강한 지구력이 기본인 풀백 자리에서 좋은 활약을 펼쳤다. 특히, 이러한 자기관리는 2020년대에 접어들고, 인테르나치오날레로 이적한 이후 더욱 두드러졌다. 인테르에서 35살에 가까운 나이에도 불구하고, 1992년생이고 자신보다 키가 큰 크리스티아노 비라기보다 더 우수한 신체적 능력을 보여줬다. 마틴 오닐 재임 시절 빌라에서 강력한 듀오를 보여주었던 가브리엘 아그본라허가 2017-18 시즌이 끝나고 이른 나이에 은퇴를 했던 반면[6], 영은 커리어 말년에도 인테르의 세리에 A 우승에 공헌하고, 2022-23 시즌부터 2024-25시즌 까지는 PL로 다시 복귀해 불혹에 가까운 나이에도 프리미어 리그에서 커리어를 이어갔으며, 2025-26 시즌이 시작한 현재도 40세의 나이에 직전 시즌까지 프리미어리그 팀이었던 입스위치 타운 FC에서 활약 중이다. 이는 영이 정말 몸 관리를 철저히 잘 한다는 것을 증명하는 부분.
 

4. 기록[편집]

 

4.1. 대회 기록[편집]

 

4.2. 개인 수상[편집]

 
 

5. 여담[편집]

 
  • 첫사랑인 니키 파이크와 사이에서 아들을 낳았다. 그러나 결별하였다가 다시 만나 2015년 결혼하며 첫사랑을 이루게 되었다.
  • 아들인 타일러 영도 축구 선수로 활동 중이다. 2014년 4월경 7살의 나이로 아스날 유스팀에서 커리어를 시작하였다.
  • 2025년 1월 10일, FA컵에서 소속팀 에버튼이 아들이 소속된 피터버러 유나이티드와 맞붙게 되었고 두 선수 모두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리면서 부자 간의 맞대결이 성사될 뻔 했지만, 타일러 영이 끝내 투입되지 않으면서 부자 대결은 무산되었다.
  • 입스위치 타운으로 이적한 후, 아들 타일러 영도 피터버러를 떠나 입스위치 타운 U-21 팀에 합류하였다. 맞대결도 모자라 아예 한 팀으로서 필드에서 함께 뛸 가능성이 생겼었으나, 타일러 영이 불과 2달 만에 7부 리그에 소속된 채텀 타운이라는 팀으로 임대를 가면서 결국 은퇴 전까지 부자가 함께 필드를 밟을 수는 없었다.
  • 이후 타일러 영은 채텀 타운에서 단 1경기만을 뛰고 부상을 당해 26년 2월에 같은 7부 리그 소속인 포터스 바 타운이라는 팀으로 다시 임대를 갔다. 포터스 바 타운은 25-26 시즌이 끝나고 8부 리그로 강등되었다.
  • 어렸을 적 루이스 해밀턴과 학교 협회 축구 선수로 같이 활동한 적이 있다.
  • 코로나19로 인해 리그가 중단된 이후 훈련 복귀때 머리카락을 기르고 나타나 축구팬들에게 충격을 줬다. 이를 보고 몇몇 탈모인들은 대머리도 머리가 자랄 수 있다며 행복회로를 돌렸지만.. 애초에 영은 심한 곱슬 때문에 머리를 밀었던 것 뿐이지 탈모가 아니었다.
  • 코로나 19가 한창 기승을 부릴 때 확진된 적 있다. 이후에도 열심히 잘만 뛰어다니는 걸 보면 후유증은 크게 없는 모양.#
  • 천문학적인 확률을 뚫고(?) 경기 중 우연히 떨어진 새똥을 먹은 선수로 유명하다.# 그러나 이 영상에서 느린 화면으로 보면 새똥으로 보이는 물체는 애슐리 영의 뒤로 지나갈뿐 입에 들어가진 않았다. 때마침 본인의 타액 때문에 흰 거품이 진 것이었을 뿐. 영상을 돌려본 몇몇 사람들이 사태를 파악했고, 본인도 꾸준히 부정했으며 영이 이 정도 일에 쪽팔린다고 거짓말할 성격은 아니기에 결국엔 오해가 풀렸지만 이미 본인의 이미지가 새똥좌로 굳어진 후였다.가족들도 새똥으로 알고있다 한다
  • 맨유 이적 직후 부터 현재까지 등번호를 18번을 고수하고 있다. 단 아스톤 빌라 1기 시절에는 전형적인 에이스에게 주어지는 번호인 7번을 사용했다. 맨유 이적 후 7번은 마이클 오언이 달고 있었기에 18번을 단 뒤 부터 이 번호로 쭉 가고 있는 중이다. 빌라로 다시 이적했을 때 역시 기존 자신이 1기 시절 달았던 7번이 아닌 18번을 달았다. 애초에 빌라의 7번이 현 시점 빌라를 가장 대표하는 선수인 존 맥긴인 것도 있고, 영도 18번에 더 애착을 가지는듯. 이후 에버튼에서도 18번을 달았으나, 입스위치 타운 FC에서는 15번으로 등번호를 바꿨다.
 

6. 둘러보기[편집]

 
[1] 주 포지션.[2] 특히 단점이라던 수비력이 좋아졌다.[3] 이는 루이 판할 시절에만 한정적으로 소화하였다고 알려져 있으나 중앙 공격수는 아스톤 빌라 1기 시절에도 간혹 뛴 적이 있었으며 중앙 미드필더 포지션은 아스톤 빌라 2기 시절에도 뛰기도 했다.[4] 물론 이러한 수비방식은 점차 나이가 들어 수많은 경험이 쌓이면서 개선되었다.[5] 사실 그 유명한 로번의 매크로조차 한동안 파훼되었던 시기가 있었다. 2011-12 시즌 후반기에서 2012-13 시즌 전반기 때까지 로번에게 2인 마크가 붙으며 당시에는 난사만 한다는 비판을 받을 정도였다. 하지만 2012-13 시즌 후반기에 연계와 동료들을 이용한 플레이를 적절히 섞어가며 다시 기량이 만개했고, 2013-14 시즌때 펩 과르디올라를 만나며 플레이 스타일에 약간의 변주를 주기 시작했다. 침투해 들어가는 동료들에게 킬패스를 찔러 넣어주기도 하고, 오른발을 사용해 크로스를 올리기도 하는 플레이의 빈도를 늘려갔고, 원래 좋았던 매크로 킥까지 섞어가며 사실상 제2의 전성기를 맞이했다.[6] 심지어 영(85년생)이 아그본라허(86년생) 보다 나이가 많다. 이는 아그본라허의 잦은 부상을 고려해도 몸관리를 잘 하지 못했단 방증이기에 영과 더욱 대비된다. 실제로 아그본라허는 좋지 않은 멘탈과 태도 때문에 여러 가지 구설수가 많았던 선수였으며, 결국 17-18 시즌이 끝난 뒤 방출당한 후에도 뛸 만한 팀을 찾지 못해 은퇴를 할 수밖에 없었던 계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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