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나가와역
최근 수정 시각:
분류
品川駅
Shinagawa Station
Shinagawa Station
케이힌토호쿠선 (JK 20) | ||
야마노테선 (JY 25) | ||
요코스카선 (JO 17) | ||
케이큐 본선 (KK01) | ||
주소 | ||
타카나와3초메 26-27 高輪三丁目26-27 | ||
코난2초메 1-78 港南二丁目1-78 | ||
타카나와3초메 26-26 高輪三丁目26-26 | ||
역 운영기관 | ||
JR 재래선 | ||
개업일 | ||
2034년 (예정) | ||
특례구간(JR) | ||
노선거리표 | ||
도카이도 신칸센 시나가와 | ||
도카이도 본선 시나가와 | ||
기점 | 도카이도 본선 힌카쿠선 시나가와 | |
야마노테선 시나가와 | ||
![]() 역사 (타카나와구치; 高輪口) |
케이큐선 한정으로 EMV Contactless 승하차가 가능하다. 단, JR 환승 개찰구는 이용할 수 없다.
시나가와역은 명실공히 도쿄 제2의 터미널역이라고 불릴 수 있을 만하다. 근데 시나가와역이라면서 미나토구에 위치[1]해 있으며, 정작 엉뚱하게 메구로역이 시나가와구에 있다.[2] 그런데다가 역명은 '시나가와'이나 예전부터 있는 슈쿠바마치로서의 시나가와보다는 북쪽에 위치한다. 이 역의 남쪽에 있는 케이큐 본선의 역이 '키타시나가와'인 것은 이 때문이다.
시나가와역은 일본 철도 역사에서 묘한 위치를 가지고 있는데, 일단 1872년 도카이도 본선 첫 개통 당시 개업한 역으로 일본 최초의 철도역 중 하나다.[3] 다만 엉뚱하게도 역명이 이웃한 지자체의 명칭인 '시나가와'다.


더욱이 놀라운 사실은 약 150년 전, 개업 초창기인 1872년에 찍은 사진을 보면 바다와 붙어 있는 걸 확인할 수 있다. 이 시기는 현재의 시나가와역보다 300m 남쪽에 있던 시기로#, 선로 이설로 북쪽으로 이동했다.# 이때는 이 인근의 타카나와 해안이 군사적 요충지였던 탓에 군부대의 허가 불발로 육지로 지나가지 못하고 바다 한가운데에 제방과 선로를 놓고 달렸다. 그러나 도쿄만을 개척하며 해안가와는 점점 더 거리가 멀어지게 되었다.[4] 타카나와 게이트웨이역 신설 등을 위한 선로 이설 작업 중 이 시절 쓰인 2.7km의 타카나와 축제방이 100년만에 발견되기도 하였다.[5]
이전에는 기존 역의 위치에 아래 사진과 같은 기념비를 세워뒀으나, 시나가와역의 재개발 과정에서 여기저기 옮겨지다 지금은 시나가와역의 서쪽 출구에 둔 상태이다.


소니 본사와 삼성전자 일본법인(반도체 부문), 일본 마이크로소프트, 코지마 프로덕션이 이 역 근처에 있다. 위치는 코난구치 쪽 (프린스 호텔 반대편). 또한 오는 2029년까지 시나가와역 서쪽 출구 지구 맞은편에 토요타 신 도쿄 본사 사옥이 건설하여 완공될 예정이다.#
NHK 뉴스 오하요 닛폰 평일 및 토요일 방송에서 대략 오전 6시 55분경에 나오는 교통정보의 배경이 바로 이 역이었으며, 2026년 현재는 도쿄역을 배경으로 교통정보에 등장한다.
이 역에서 도카이도선을 타고 남쪽으로 가면 가나가와현이다.
여기서 나리타 국제공항을 갈 때 4가지 방법이 있는데, 공항버스를 타는 것도 있고, JR 요코스카선 승강장에서 소부 쾌속선, 나리타선 직통 쾌속 나리타 국제공항행을 타는 것도 있고, 나리타 익스프레스를 타는 것도 있고, 케이큐선 승강장에서 도영 지하철 아사쿠사선, 케이세이 나리타 공항선 직통 액세스 특급 나리타 국제공항행을 타는 것도 있다.
여기서 하네다 공항을 갈 때는 케이큐선 승강장에서 하네다공항행을 타야한다.[6]
여기서 우에노, 도쿄역을 갈 때는 3가지 방법이 있는데 JR선 승강장에서 우에노도쿄라인 또는 야마노테선, 케이힌토호쿠선을 타는 것이지만 우에노도쿄라인이 제일 빠르다. 걸어서 가면 약 6.5km로 1시간 30분 정도 걸린다.
서울로 치면 용산역과 비슷한 느낌이다.[7] 수도에서 남쪽으로 가는 고속열차의 제2터미널역, 인근에 대기업의 본사, 철도시설 이전 후 재개발[8], 그리고 지하철역과 연결이 안 된다는 점도 공유한다.[9] 미나토구 자체도 도심부에 위치, 상위권의 소득, 지역에 따라 달라지는 주거 환경 등 용산구와 유사한 부분이 꽤 있다.
시나가와역은 명실공히 도쿄 제2의 터미널역이라고 불릴 수 있을 만하다. 근데 시나가와역이라면서 미나토구에 위치[1]해 있으며, 정작 엉뚱하게 메구로역이 시나가와구에 있다.[2] 그런데다가 역명은 '시나가와'이나 예전부터 있는 슈쿠바마치로서의 시나가와보다는 북쪽에 위치한다. 이 역의 남쪽에 있는 케이큐 본선의 역이 '키타시나가와'인 것은 이 때문이다.
시나가와역은 일본 철도 역사에서 묘한 위치를 가지고 있는데, 일단 1872년 도카이도 본선 첫 개통 당시 개업한 역으로 일본 최초의 철도역 중 하나다.[3] 다만 엉뚱하게도 역명이 이웃한 지자체의 명칭인 '시나가와'다.

더욱이 놀라운 사실은 약 150년 전, 개업 초창기인 1872년에 찍은 사진을 보면 바다와 붙어 있는 걸 확인할 수 있다. 이 시기는 현재의 시나가와역보다 300m 남쪽에 있던 시기로#, 선로 이설로 북쪽으로 이동했다.# 이때는 이 인근의 타카나와 해안이 군사적 요충지였던 탓에 군부대의 허가 불발로 육지로 지나가지 못하고 바다 한가운데에 제방과 선로를 놓고 달렸다. 그러나 도쿄만을 개척하며 해안가와는 점점 더 거리가 멀어지게 되었다.[4] 타카나와 게이트웨이역 신설 등을 위한 선로 이설 작업 중 이 시절 쓰인 2.7km의 타카나와 축제방이 100년만에 발견되기도 하였다.[5]
이전에는 기존 역의 위치에 아래 사진과 같은 기념비를 세워뒀으나, 시나가와역의 재개발 과정에서 여기저기 옮겨지다 지금은 시나가와역의 서쪽 출구에 둔 상태이다.

소니 본사와 삼성전자 일본법인(반도체 부문), 일본 마이크로소프트, 코지마 프로덕션이 이 역 근처에 있다. 위치는 코난구치 쪽 (프린스 호텔 반대편). 또한 오는 2029년까지 시나가와역 서쪽 출구 지구 맞은편에 토요타 신 도쿄 본사 사옥이 건설하여 완공될 예정이다.#
NHK 뉴스 오하요 닛폰 평일 및 토요일 방송에서 대략 오전 6시 55분경에 나오는 교통정보의 배경이 바로 이 역이었으며, 2026년 현재는 도쿄역을 배경으로 교통정보에 등장한다.
이 역에서 도카이도선을 타고 남쪽으로 가면 가나가와현이다.
여기서 나리타 국제공항을 갈 때 4가지 방법이 있는데, 공항버스를 타는 것도 있고, JR 요코스카선 승강장에서 소부 쾌속선, 나리타선 직통 쾌속 나리타 국제공항행을 타는 것도 있고, 나리타 익스프레스를 타는 것도 있고, 케이큐선 승강장에서 도영 지하철 아사쿠사선, 케이세이 나리타 공항선 직통 액세스 특급 나리타 국제공항행을 타는 것도 있다.
여기서 하네다 공항을 갈 때는 케이큐선 승강장에서 하네다공항행을 타야한다.[6]
여기서 우에노, 도쿄역을 갈 때는 3가지 방법이 있는데 JR선 승강장에서 우에노도쿄라인 또는 야마노테선, 케이힌토호쿠선을 타는 것이지만 우에노도쿄라인이 제일 빠르다. 걸어서 가면 약 6.5km로 1시간 30분 정도 걸린다.
서울로 치면 용산역과 비슷한 느낌이다.[7] 수도에서 남쪽으로 가는 고속열차의 제2터미널역, 인근에 대기업의 본사, 철도시설 이전 후 재개발[8], 그리고 지하철역과 연결이 안 된다는 점도 공유한다.[9] 미나토구 자체도 도심부에 위치, 상위권의 소득, 지역에 따라 달라지는 주거 환경 등 용산구와 유사한 부분이 꽤 있다.
도쿄역이 사철과의 환승이 아주 눈물나게 엉망인지라[10], 이 역을 키우려는 시도를 JR 동일본이 이전부터 열심히 해 왔다. 케이큐, 도에이 지하철 등을 잡을 수 있는 데다가 버스 터미널이 아주 잘 되어 있어서 사실상 도쿄 남부의 관문 역할을 아주 톡톡히 하고 있는 역. 오죽했으면 츄오 신칸센의 종착역이 여기가 되었겠는가. 그러나 츄오 신칸센이 도쿄역이 아닌 시나가와역으로 오게 된 건 단순히 도쿄 남부의 관문 역할이기 때문만은 아니라, 도쿄역 지하 및 그 주변의 여유 공간이 거의 없는 점과 선형 문제,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건 도쿄역은 JR 동일본의 거점역이라 JR 도카이 차원에서 새로운 거점을 개발함으로써 도쿄 및 간토 지역에서의 영역 확장을 노리기 위함이다. 사실 결정적인 이유는 시나가와역 주변에 있는 타마치 차량센터의 재개발로 개발구역의 여유가 많은 것이 크다. 일단 츄오 신칸센이 개통하고 나면 우에노역~시나가와역 구간 야마노테선, 케이힌토호쿠선의 혼잡도 증가가 예상되지만 최근 개통한 우에노도쿄라인 덕분에 심각한 수준까진 아닐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의외로 야마노테선 상의 주요 터미널역 중 유일하게 지하철이 없다.[11] 때문에 이용자들은 신칸센, 케이큐[12] 이용 편의 향상을 위해 지하철역이 생기길 바라고 있다. 도쿄도 역시 츄오 신칸센의 개통에 따른 이용객을 받아먹기 위해서 지하철이 필요하다는 점은 알고 있지만 도쿄메트로는 공식적으로 '추가 노선 건설 계획이 없다'고 표명했으며[13] 도쿄도 교통국 역시 부채 때문에 새로운 노선을 지을 여유가 없기 때문에 앞으로도 시나가와에 지하철역이 생길 가능성은 거의 없었다.
다만, 도쿄도 차원에서 시나가와로 지하철을 잇기 위한 '도심부-시나가와 지하철 구상'이라는 것을 갖고 있다. 시로카네타카나와역에서 시나가와역을 잇는 노선을 세우는 방향으로 구상 중이다. 이 경우 난보쿠선 또는 미타선의 연장이 유력해진다. 다만 현재 메구로역 운영 현황으로 미루어 짐작하건대 미타선을 서쪽으로 보내고 난보쿠선을 당역에 발착시킬 듯하지만[14] 아직 구상 단계라서 단언하긴 어려운 경우. 게다가 도쿄메트로는 위 각주에도 나와있듯 후쿠토신선 완공 이후로 건설부를 해산했다. 제3섹터 방식으로 건설하는 방법도 있지만, 문제는 도쿄 도심지에서의 어마어마한 공사비를 감당할 만한 주체가 있느냐 하는 것이었는데, 다행히 난보쿠선이 들어오는 것으로 결정되었다. 개통 예정 시기는 2030년대 전반으로 목표로 하고 있다. 보도자료, 영문 기사 2022년 3월 28일에는 제 1종 철도사업자 면허를 받았고,# 2023년 12월 18일에는 공사입찰공고가 개시되며 신설 공사에 대한 상세 정보가 추가로 공개되었다.# 자료에 따르면 도쿄메트로 난보쿠선 시나가와역은 1면 2선 섬식 승강장으로 건설될 예정이다.
다만 의외로 야마노테선 상의 주요 터미널역 중 유일하게 지하철이 없다.[11] 때문에 이용자들은 신칸센, 케이큐[12] 이용 편의 향상을 위해 지하철역이 생기길 바라고 있다. 도쿄도 역시 츄오 신칸센의 개통에 따른 이용객을 받아먹기 위해서 지하철이 필요하다는 점은 알고 있지만 도쿄메트로는 공식적으로 '추가 노선 건설 계획이 없다'고 표명했으며[13] 도쿄도 교통국 역시 부채 때문에 새로운 노선을 지을 여유가 없기 때문에 앞으로도 시나가와에 지하철역이 생길 가능성은 거의 없었다.
다만, 도쿄도 차원에서 시나가와로 지하철을 잇기 위한 '도심부-시나가와 지하철 구상'이라는 것을 갖고 있다. 시로카네타카나와역에서 시나가와역을 잇는 노선을 세우는 방향으로 구상 중이다. 이 경우 난보쿠선 또는 미타선의 연장이 유력해진다. 다만 현재 메구로역 운영 현황으로 미루어 짐작하건대 미타선을 서쪽으로 보내고 난보쿠선을 당역에 발착시킬 듯하지만[14] 아직 구상 단계라서 단언하긴 어려운 경우. 게다가 도쿄메트로는 위 각주에도 나와있듯 후쿠토신선 완공 이후로 건설부를 해산했다. 제3섹터 방식으로 건설하는 방법도 있지만, 문제는 도쿄 도심지에서의 어마어마한 공사비를 감당할 만한 주체가 있느냐 하는 것이었는데, 다행히 난보쿠선이 들어오는 것으로 결정되었다. 개통 예정 시기는 2030년대 전반으로 목표로 하고 있다. 보도자료, 영문 기사 2022년 3월 28일에는 제 1종 철도사업자 면허를 받았고,# 2023년 12월 18일에는 공사입찰공고가 개시되며 신설 공사에 대한 상세 정보가 추가로 공개되었다.# 자료에 따르면 도쿄메트로 난보쿠선 시나가와역은 1면 2선 섬식 승강장으로 건설될 예정이다.
1, 3~5번 승강장에는 스크린도어가 설치되어 있다.
원래 1~15번 승강장의 구조였으나, 혼잡 완화를 위한 승강장 개선 공사로 인해 상하행이 공용하던 야마노테선의 홈을 분리하였고, 이 과정에서 2번선은 폐지되었다.
2009년부터 우에노도쿄라인 개통을 대비한 역 개량[22]과 신역 개통을 위해 선로 이설 공사가 진행되었다. 우에노도쿄라인 개통 후 도카이도선은 도쿄역을 지나 우츠노미야선, 타카사키선과 직통운행한다.
이를 위해 기존 도카이도 본선이 사용하던 5~12번선[23]의 배선을 조정하여 상행선을 동쪽으로 이설하여 직선화 하였으며, 도카이도 본선 상행선이 5번선에서 6번선으로 변경되었다. 5번 승강장은 승강장 개선 공사를 마친 후 2018년 6월 17일부로 케이힌토호쿠선 남행(요코하마 방면) 홈으로 변경되었다.[24] 이후, 야마노테선까지 이설을 완료했으며, 다시 1번선을 제외한 나머지 선들도 1선씩 당기며 역 개량을 위한 작업은 완료되었다.
조반 쾌속선, 조반선 특급 히타치, 토키와는 모두 이 역에서 출도착한다.
특급 나리타 익스프레스는 13·14번 승강장에서 출발한다. 도쿄역에서 분리/병결하는 열차의 경우 신주쿠역 발착 열차는 이 역을 통과하며, 오후나역 발착 열차만 정차한다. 신주쿠 방면에서 온 열차가 앞쪽에 가야 하기 때문에 이 열차의 도착이 늦어지면 요코하마 방면에서 온 열차는 시나가와역에 진입하지 못하며 통과할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신칸센 필수 정차역을 주간 특급 열차가 통과하는 역은 시나가와역이 유일하다. 병결 없이 단독으로 운행하는 편성은 신주쿠행, 오후나행 무관하게 모두 정차한다.
요코스카선을 타고 오다가 다른 노선으로 갈아타야 한다면 이 역에서 환승하는 것을 추천한다. 신바시역과 도쿄역에서도 똑같이 환승은 가능하지만 환승의 난이도가 갈수록 점점 올라가며 도쿄역을 지나면 경로가 달라진다.[25]
2021년 1월 29일 뜬금없이 4번 승강장에서 ATOS가 아닌 1990년대 후반~2000년대 초반 구형 방송이 나왔다. 원인은 ATOS 고장이었다.
7번 승강장은 평일 아침에만 사용된다.
8번 승강장은 임시 열차가 주로 사용하는 승강장으로, 정규 열차는 쇼난 6호만 정차한다. 그 외에도 선라이즈 이즈모·세토가 지연되어 시나가와에 정차할 때와 같은 특수 상황에도 사용된다.[26]
원래 1~15번 승강장의 구조였으나, 혼잡 완화를 위한 승강장 개선 공사로 인해 상하행이 공용하던 야마노테선의 홈을 분리하였고, 이 과정에서 2번선은 폐지되었다.
2009년부터 우에노도쿄라인 개통을 대비한 역 개량[22]과 신역 개통을 위해 선로 이설 공사가 진행되었다. 우에노도쿄라인 개통 후 도카이도선은 도쿄역을 지나 우츠노미야선, 타카사키선과 직통운행한다.
이를 위해 기존 도카이도 본선이 사용하던 5~12번선[23]의 배선을 조정하여 상행선을 동쪽으로 이설하여 직선화 하였으며, 도카이도 본선 상행선이 5번선에서 6번선으로 변경되었다. 5번 승강장은 승강장 개선 공사를 마친 후 2018년 6월 17일부로 케이힌토호쿠선 남행(요코하마 방면) 홈으로 변경되었다.[24] 이후, 야마노테선까지 이설을 완료했으며, 다시 1번선을 제외한 나머지 선들도 1선씩 당기며 역 개량을 위한 작업은 완료되었다.
조반 쾌속선, 조반선 특급 히타치, 토키와는 모두 이 역에서 출도착한다.
특급 나리타 익스프레스는 13·14번 승강장에서 출발한다. 도쿄역에서 분리/병결하는 열차의 경우 신주쿠역 발착 열차는 이 역을 통과하며, 오후나역 발착 열차만 정차한다. 신주쿠 방면에서 온 열차가 앞쪽에 가야 하기 때문에 이 열차의 도착이 늦어지면 요코하마 방면에서 온 열차는 시나가와역에 진입하지 못하며 통과할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신칸센 필수 정차역을 주간 특급 열차가 통과하는 역은 시나가와역이 유일하다. 병결 없이 단독으로 운행하는 편성은 신주쿠행, 오후나행 무관하게 모두 정차한다.
요코스카선을 타고 오다가 다른 노선으로 갈아타야 한다면 이 역에서 환승하는 것을 추천한다. 신바시역과 도쿄역에서도 똑같이 환승은 가능하지만 환승의 난이도가 갈수록 점점 올라가며 도쿄역을 지나면 경로가 달라진다.[25]
2021년 1월 29일 뜬금없이 4번 승강장에서 ATOS가 아닌 1990년대 후반~2000년대 초반 구형 방송이 나왔다. 원인은 ATOS 고장이었다.
7번 승강장은 평일 아침에만 사용된다.
8번 승강장은 임시 열차가 주로 사용하는 승강장으로, 정규 열차는 쇼난 6호만 정차한다. 그 외에도 선라이즈 이즈모·세토가 지연되어 시나가와에 정차할 때와 같은 특수 상황에도 사용된다.[26]
![]() 개찰구 |
![]() 역명판 |
![]() 승강장 |
도카이도 신칸센의 도쿄 내 정차역. 2003년 10월 1일 개통하였다.
구 국철 시대부터 신칸센 시나가와역 구상은 있었으나 미뤄지다가 도카이도 신칸센의 운영주체가 JR 도카이로 바뀌면서 개설되었다. 당시 도카이도 신칸센의 선로용량 포화 조짐이 보이자 신칸센 오이 차량기지에서 도쿄역으로 향하는 회송열차의 행선지를 시나가와로 돌려 선로용량을 조금이라도 늘려보려는 취지에서 개설되었다. 다만 개설 이후로도 시나가와 출발 신칸센은 거의 없었고, 대신 도쿄역을 가기가 다소 불편한 신주쿠나 시부야에서 출발하는 승객을 유치하는 효과를 거두었다.
여담으로 JR 도카이에서 이해관계자들[27]과 아무런 합의 없이 신칸센 시나가와역 구상을 발표하여 논란이 됐었다. 이후로도 시나가와역 운영주체인 JR 동일본과는 합의가 잘 되지 않다가 일본 정부에서 개입하여 1년 반만에 협상에 성공했다.
과거에는 이 역을 통과하는 열차도 있었으나 N700계 등장 이후 2008년 3월부터 신요코하마역과 함께 코다마, 히카리만 정차하는 역이 아니라 노조미 포함 모든 도카이도 신칸센 열차가 정차하는 역이 되었다.[28]
6시 정각에는 하카타행 노조미 99호가 이 역에서 운행을 시작하는데, 이 역에서 출발하는 유일한 열차다. 2026년 다이어 개정으로 정기 운행은 아니지만 시나가와역을 종점으로 하는 열차(노조미 206호)가 처음으로 편성되었다. 신칸센 운행 시간 제한인 00시를 1분 앞둔, 23시 59분 도착이다.
추후 츄오 신칸센이 1차 개통(시나가와~나고야) 되면 출발역이 될 예정이다.
이 역이 개통되면서 도쿄-하카타간 직통 히카리도 사라지게 되고 직통은 오카야마까지로 단축되고 말았다.
![]() 한 출입구 모습 |
![]() 역명판 |
케이큐의 터미널역이고, 도에이 아사쿠사선, 더 나아가 케이세이 전철의 오시아게선과 호쿠소 철도선을 거쳐 나리타 공항역까지 가는 4사 직통운행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29] 중요한 역이다.
![]() |
![]() 그러나 그 중요한 역의 승강장이 이렇게 작다. |
물론 저 사진에 있는 승강장은 주로 시나가와 종착 또는 도심으로 들어가는 열차로 거의 하차 전용이고 개찰구 쪽에는 3번선이 끊긴 자리로 공간이 생기지만, 가까운 쪽에 있는 1번선 하행 승차 플랫폼도 저것보다는 다소 넓지만 그 많은 승객을 플랫폼 1개로 받고 있다. 그렇다 보니 플랫폼에 대기열을 네 가지 색으로 칠해서 하네다공항 방향 승객과 요코하마 방향(시나가와발, 지하철 직통 각각), 보통열차 승객을 따로 줄세우고 있다. 보너스로 피크 시간대는 역무원이 직접 플랫폼에 서서 안내방송을 하기도 한다. 케이큐는 최장 12량 편성으로 운행하기에, 주요 역들은 구내 유효장이 12량 가량으로 길게 뻗어져 있다. 그래서, 역무원이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한 쪽 공간을 높게 요새처럼 만들었으며.[30] 이외의 여러 칸 앞에 역무원이 대기한다.
케이큐 시나가와역은 일본 전국의 역사 중에서도 가장 승차위치가 복잡한 역 중 하나다.[31] 요코하마 방면은 총 4개의 승차위치가 구분되어 있다. 역무원이 안내방송을 지속적으로 해주고,[32] 안내방송에서도 언급을 하나 2도어/3도어가 혼용되는 특성상 난이도가 있으니 이 점에 주의하자. 아래와 같이 편성되어 있다.
케이큐 시나가와역은 일본 전국의 역사 중에서도 가장 승차위치가 복잡한 역 중 하나다.[31] 요코하마 방면은 총 4개의 승차위치가 구분되어 있다. 역무원이 안내방송을 지속적으로 해주고,[32] 안내방송에서도 언급을 하나 2도어/3도어가 혼용되는 특성상 난이도가 있으니 이 점에 주의하자. 아래와 같이 편성되어 있다.
▲ ▲ | ▲ ▲ | ▼ | ▲ ▲ | ▲ |
HND 하네다 공항행 For Haneda Airport[34] | 하차 승객 통로 | 센가쿠지 · 시나가와 시발 쾌특 · 특급 요코하마 방면 (케이큐쿠리하마 · 미사키구치) For Yokohama[35] | 보통 Local[36] |
2100형(2도어) 차량은 노란색 동그라미가 새겨진 지점에만 정차한다. |
케이큐도 터미널역이 작다는 점을 인식했는지 츄오 신칸센의 개통에 맞추어 역을 확장할 계획을 갖고 있다. 2019년까지 야마노테선의 유치선으로 쓰던 시나가와역 서남쪽의 유치선 5선을 모두 폐지, 철거한 후, 이 공간으로 케이큐의 승강장을 이설한다.[37] 역 구조도 현행 고가 2면 3선에서 지평 2면 4선으로 확장되며, 동시에 동서자유통로의 단차 또한 없앤다. 그리고 이에 맞춰 이 역에서 신반바역까지의 구간을 고가화하여 시나가와역-키타시나가와역 사이의 열리지 않는 건널목 문제도 같이 해결할 계획이다. 2030년 신설 이후의 케이큐선 시나가와-신반바 구간 예상도
역 멜로디는 케이큐를 상징하는 노래이기도 한 쿠루리의 가요 "빨간 전차(赤い電車)". 쿠루리의 리더인 '키시다 시게루'가 철덕인데다가 특히 케이큐 팬이기에 만들어진 산물이다.
하네다공항 및 요코하마 방면 승강장 쪽에 JR로 직접 환승 할 수 있는 개찰구가 존재한다. 교통카드면 당연히 문제없이 통과하고, 티켓을 들고 있더라도 창구가 있어 티켓을 구매하는 방식으로 통과할 수 있다. 다만 기존선과 다른 회사의 출구로 나가는 것은 복잡하고, 돈을 뜯긴다.
환승 게이트는 분명히 존재하긴 하지만, 타 역 구간은 입장권 처리를 해줘야 하는 것. 케이큐→JR 동일본 출구 이용의 경우 Suica의 터치로 에키나카# 처리가 되지만, JR동일본 입장→케이큐일 경우 입장권을 미리 구매하거나 창구에서 정산해야 한다.# 구글 지도만 보고 따라다니는 초심자는 주의할 것. 외국인에게는 입장권에 대한 설명이 어려운지 안 된다고 하는 경우도 많다.
케이큐 → JR 방향은 JR선의 종이 승차권과 IC 카드 조합으로 환승 게이트를 통과할 수 있다. JR패스도 가능하다. JR의 승차권을 넣고 Suica를 찍으면 Suica 하차 처리가 정상적으로 된다. 반대로 JR → 케이큐 방향으로 환승할 때는 모든 JR 승차권이 가능하지는 않으며, JR 패스와 같은 기획 승차권은 게이트의 역무원에게 정산권(精算券)을 받아야 한다. 역무원에게 JR 패스를 보여주고 정산권을 받고 싶다고 하면 JR 시나가와역까지의 운임 정산을 마쳤다는 조그마한 티켓을 받을 수 있다. 이 티켓을 넣고 IC카드를 태그하고 넘어가면 된다. Suica의 승차 처리가 된다. 정산권이 아니면 에러가 나므로 주의. 이 방법은 요코하마역에서도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다. 시나가와역은 환승 게이트를 못 지나가면 역 1층의 타카나와구치까지 내려갔다 올라와야 해서 환승 동선이 매우 불편하기 때문에 JR 패스와 같은 기획승차권을 이용할 때 유용하다.
케이큐 구간에서 신용카드 터치 결제를 이용할 경우, 위 환승 게이트는 이용할 수 없다. JR 동일본은 신용카드 터치 결제를 도입할 계획이 아예 없으므로, 신용카드 터치 결제를 사용하려면 불편하더라도 1층까지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와야 한다.
역 멜로디는 케이큐를 상징하는 노래이기도 한 쿠루리의 가요 "빨간 전차(赤い電車)". 쿠루리의 리더인 '키시다 시게루'가 철덕인데다가 특히 케이큐 팬이기에 만들어진 산물이다.
하네다공항 및 요코하마 방면 승강장 쪽에 JR로 직접 환승 할 수 있는 개찰구가 존재한다. 교통카드면 당연히 문제없이 통과하고, 티켓을 들고 있더라도 창구가 있어 티켓을 구매하는 방식으로 통과할 수 있다. 다만 기존선과 다른 회사의 출구로 나가는 것은 복잡하고, 돈을 뜯긴다.
환승 게이트는 분명히 존재하긴 하지만, 타 역 구간은 입장권 처리를 해줘야 하는 것. 케이큐→JR 동일본 출구 이용의 경우 Suica의 터치로 에키나카# 처리가 되지만, JR동일본 입장→케이큐일 경우 입장권을 미리 구매하거나 창구에서 정산해야 한다.# 구글 지도만 보고 따라다니는 초심자는 주의할 것. 외국인에게는 입장권에 대한 설명이 어려운지 안 된다고 하는 경우도 많다.
케이큐 → JR 방향은 JR선의 종이 승차권과 IC 카드 조합으로 환승 게이트를 통과할 수 있다. JR패스도 가능하다. JR의 승차권을 넣고 Suica를 찍으면 Suica 하차 처리가 정상적으로 된다. 반대로 JR → 케이큐 방향으로 환승할 때는 모든 JR 승차권이 가능하지는 않으며, JR 패스와 같은 기획 승차권은 게이트의 역무원에게 정산권(精算券)을 받아야 한다. 역무원에게 JR 패스를 보여주고 정산권을 받고 싶다고 하면 JR 시나가와역까지의 운임 정산을 마쳤다는 조그마한 티켓을 받을 수 있다. 이 티켓을 넣고 IC카드를 태그하고 넘어가면 된다. Suica의 승차 처리가 된다. 정산권이 아니면 에러가 나므로 주의. 이 방법은 요코하마역에서도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다. 시나가와역은 환승 게이트를 못 지나가면 역 1층의 타카나와구치까지 내려갔다 올라와야 해서 환승 동선이 매우 불편하기 때문에 JR 패스와 같은 기획승차권을 이용할 때 유용하다.
케이큐 구간에서 신용카드 터치 결제를 이용할 경우, 위 환승 게이트는 이용할 수 없다. JR 동일본은 신용카드 터치 결제를 도입할 계획이 아예 없으므로, 신용카드 터치 결제를 사용하려면 불편하더라도 1층까지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와야 한다.
시발역 | |||
모닝 윙 モーニング・ウィング | |||
에어포트쾌특 エアポート快特 | |||
쾌특 快特 | |||
특급 特急 | |||
급행 急行 | |||
보통 普通 | |||

역 전경 및 플랫폼

역명판 (중앙에 있는 바랜 역명판이 구역명판이다.)
케이큐 시나가와역의 인상선에는 업무용 승강장이 하나 있는데, 케이큐 직원과 일부 철도 동호인들 사이에서는 신시나가와역이라는 이름의 환상의 역이라고 부르고 있다. 이곳은 실제 역은 아니고 역 구내 및 차내 청소로 인해 생긴 쓰레기를 반출하는 시설이 있는데, 케이큐 직원이 장난삼아 신시나가와라는 역명판(위 사진의 구역명판)을 붙인 것이 기원이라고 알려져있다.
애초에 정식역도 아니니 당연히 승객취급을 하지는 않지만 부정기적으로 이벤트 열차가 이 역을 방문하는데 마지막 이벤트는 2023년 3월 4일에 열렸다.
2013년에는 니코니코 초회의 기념으로 역이름이 초신시나가와역이 된 적이 있다. #
일 평균 이용객은 2019년 기준으로 1,112,256명 가량으로 간토 지역 7위, 일본 전국 9위를 차지했다.
1953년 | 1954년 | 1955년 | 1956년 | 1957년 | 1958년 | 1959년 | 1960년 | 1961년 | 1962년 |
34,671명 | 36,695명 | 38,305명 | 43,190명 | 46,824명 | 49,342명 | 54,972명 | 62,679명 | 63,111명 | 69,191명 |
1963년 | 1964년 | 1965년 | 1966년 | 1967년 | 1968년 | 1969년 | 1970년 | 1971년 | 1972년 |
74,114명 | 78,646명 | 77,616명 | 79,942명 | 81,649명 | 81,502명 | 77,050명 | 75,591명 | 88,186명 | 90,830명 |
1973년 | 1974년 | 1975년 | 1976년 | 1977년 | 1978년 | 1979년 | 1980년 | 1981년 | 1982년 |
94,471명 | 101,665명 | 95,098명 | 136,318명 | 139,558명 | 144,605명 | 148,268명 | 143,362명 | 144,531명 | 148,101명 |
1983년 | 1984년 | 1985년 | 1986년 | 1987년 | 1988년 | 1989년 | 1990년 | 1991년 | 1992년 |
150,798명 | 152,789명 | 154,876명 | 165,038명 | 170,456명 | 189,690명 | 196,438명 | 206,035명 | 213,929명 | 215,477명 |
1993년 | 1994년 | 1995년 | 1996년 | 1997년 | 1998년 | 1999년 | 2000년 | 2001년 | 2002년 |
219,071명 | 227,460명 | 233,197명 | 234,699명 | 231,668명 | 233,959명 | 247,564명 | 253,575명 | 257,361명 | 264,815명 |
2003년 | 2004년 | 2005년 | 2006년 | 2007년 | 2008년 | 2009년 | 2010년 | 2011년 | 2012년 |
283,705명 | 295,949명 | 302,862명 | 308,681명 | 324,253명 | 328,439명 | 321,739명 | 321,711명 | 323,893명 | 329,679명 |
2013년 | 2014년 | 2015년 | 2016년 | 2017년 | 2018년 | 2019년 | |||
335,661명 | 342,458명 | 361,466명 | 371,787명 | 378,566명 | 383,442명 | 377,337명 | |||
2010년 | 2011년 | 2012년 | 2013년 | 2014년 | 2015년 | 2016년 | 2017년 |
29,000명 | 30,000명 | 31,000명 | 33,000명 | 33,000명 | 34,000명 | 35,000명 | 36,000명 |
2001년 | 2002년 | 2003년 | 2004년 | 2005년 | 2006년 | 2007년 | 2008년 | 2009년 | 2010년 |
120,252명 | 121,101명 | 121,473명 | 122,578명 | 121,910명 | 123,112명 | 125,822명 | 126,233명 | 124,142명 | 124,112명 |
2011년 | 2012년 | 2013년 | 2014년 | 2015년 | 2016년 | 2017년 | 2018 | ||
123,473명 | 126,266명 | 130,221명 | 131,550명 | 135,148명 | 138,507명 | 141,249명 | 142,907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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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드라마 스펙(SPEC) 3화에서 잠복 수사 위치를 헷갈리는 개그 소재로 쓰였다.[2] 같은 예로 흔히 시나가와에 있다고 알려진 도쿄출입국재류관리국도 주소상으로는 미나토구다. 대신 메구로구에는 나카메구로역이 있다.[3] 나머지는 신바시역, 카와사키역, 츠루미역, 가나가와역(JNR 당시의 역, 지금 존재하는 역은 케이큐 본선의 역), 요코하마역이다. 당시 기점이었던 신바시역은 지금의 JR 신바시역과는 다르다. 역은 구 신바시역의 역사를 이어받지 못한 관계로, 시나가와역은 현존하는 일본 최초의 철도역 중에서 가장 기점에 가까운 역이라는 애매모호한 포지션에 있다.[4] 1800년 당시 에도시대와 현재의 일본을 비교하는 사이트에서 그 모습을 확인해볼 수 있다.rekichizu[5] 선로 이설이 서쪽에서 동쪽으로 진행되었으니, 사실상 현 선로는 전부 축제방 밖, 100년전 바다 위인 셈이다.[6] 쾌특 또는 에어포트 쾌특이 빠르다.[7] 다만, 역간 거리 상으로는 영등포역에 더 가깝다. 물론 영등포는 주변의 대형 백화점 여러 곳과 교통의 요지, 대형 상권 반대쪽의 유흥가와 치안 문제 등 공통점이 많은 이케부쿠로에 비교되는 경우가 많다.[8] 시나가와역 인근의 타마치 종합센터는 이전 후 재개발이 여전히 진행중이며, 용산역도 용산정비창 이전 후 용산국제업무지구라는 대형 떡밥이 계속 있다.[9] 용산역도 1호선이 직결해 서울교통공사 구간으로 진입할 뿐이지, 경의중앙선과 1호선은 서울교통공사가 아니라 한국철도공사 소속 구간이다. 일본과 비교하면 지하철 1호선과 직결하는 한국철도공사 경부선/경의선-중앙선 직통 계통이 운행하는 JR역과 동일한 셈. 다만, 신분당선 연결 후에는 신용산역과 하나로 통합되기 때문에 이건 달라질 수 있다. 시나가와역도 지하철 연결 떡밥이 있다.[10] 도쿄메트로 마루노우치선이 유일하다. 다만 좀 걸어서 있는 오테마치역에서는 도쿄메트로의 많은 노선 및 도쿄도 교통국 노선 그리고 해당 노선과 직통운전하는 일부 사철 노선과 환승 가능하다. 사실 예전부터 여러 사철회사에서 도쿄역에 진입하려는 시도를 해왔지만 성공한 건 도쿄메트로 뿐이다. 그나마도 도쿄메트로는 영단시절에 진입한 것이다.[11] 야마노테선 뿐만 아니라, 도쿄도 23구내의 JR 그룹 이용객 상위 20위 역들 중 지하철이 지나가지 않는 유일한 역이다. 케이큐 시나가와역에 도영 지하철 아사쿠사선으로 직통하는 열차가 다수 운행되고 있어서 사실상 아사쿠사선의 연장선처럼 취급되긴 하지만 센가쿠지역부터는 지하철(아사쿠사선)이 아니라 케이큐의 노선으로 취급되기 때문에 아사쿠사선에서 케이큐선 방면 열차를 타고 시나가와역에서 내리면 아사쿠사선 운임에 케이큐선 운임까지 추가로 부담해야 한다. 본래 도쿄메트로 후쿠토신선 계획 초기에는 시나가와역 내지 하네다 공항까지 연장할 것을 구상했으나, 시부야역에서 도큐 도요코선과 직결하기로 결정나면서 무산되었다.[12] 공항선을 이용하면 쾌특 기준으로 하네다 공항에 15분이면 도착한다. 케이큐 이용자 입장에서도 굳이 JR로 갈아타거나 운임이 비싼 아사쿠사선 직통을 이용하지 않아도 야마노테선 내의 주요 역에 갈 수 있다는 장점이 생긴다.[13] 실제로 후쿠토신선 완공과 함께 건설부 조직을 폐지했다.[14] 이러면 난보쿠선의 도큐/소테츠 직결은 불가능해진다.[15] 영상에 포함되지 않은 7번 승강장은 철도창가 C, 8번 승강장은 遊園地の見える駅(유원지가 보이는 역)을 사용한다.[A] 16.1 16.2 타카나와 게이트웨이역 개통 전.[18] 따라서 타바타역 이전 구간에서 내릴 목적이면 먼저 오는 열차 어느 쪽을 타도 무관하다.[19] 물론 JR패스가 없는 이상 돈지랄이다. 서울-용산을 KTX 특실로 타고 다니는 수준이다. 이 때문에 도쿄발 도카이도 신칸센 열차는 시나가와역 도착 안내방송을 하지 않는다.[20] 괄호가 쳐진 역은 낮시간대에 통과하는 역이다. 기본적으로 케이힌토호쿠선은 낮시간대에 쾌속운전을 한다. 도쿄 이후 타바타까지는 칸다, 아키하바라, 우에노에만 정차.[21] 단, 도쿄역을 가려고 이 노선을 타는 것은 요코스카선의 도쿄역은 다른 역이라도 봐도 좋을 정도의 막장환승으로 악명높다. 그래서 야마노테선이나 케이힌토호쿠선, 우에노도쿄라인을 타고 도쿄역으로 가는 것이 낫다. [22] 이 과정에서 구내에 있던 타마치 차량센터를 폐지했으며, 이로 인해 생긴 유휴공간의 재개발이 타카나와 게이트웨이역과 인근의 타카나와 게이트웨이 시티이다.[23] 그 중 7~10번선은 임시 특급용이었다. 애초에 타마치 차량센터가 도카이도 본선 차량을 위해 사용되어 왔기 때문에 본선인 5번선과 12번선은 홈의 북쪽(타마치 차량기지)를 크게 둘러싸고 지나가는 구조였다.[24] https://jtinside.tistory.com/m/9989[25] 그래서 반대로 야마노테선이나 케이힌토호쿠선, 우에노도쿄라인, 조반선을 타고 오다가 요코스카선으로 갈아타야하는 것도 마찬가지로 이 역에서 환승하는 것을 추천한다.[26] 역명판은 도카이도선 상행 승강장과 같이 되어 있는데, 노선색이 회색이다.[27] JR 동일본, 국철청산사업단, 도쿄도 미나토구 등[28] 출처홈페이지, 일본어[29] 케이세이의 터미널 역은 케이세이우에노역이지만 이 직통운전에서는 빠져 있다.[30] 요코하마역도 마찬가지.[31] 난이도는 이쪽이 낮으나, 반대로 난이도마저 하이 레벨을 찍는 곳은 나고야 철도가 다니는 터미널역인 메이테츠나고야역이다.[32] 공항행 열차는 별도의 공항차임을 송출한다.# 이 차임은 하네다 공항을 비롯한 여러 일본 공항에서 송출되는 차임이기도 하다.#[33] 기본적인 요코하마 방향의 아사쿠사선에서 들어오는 쾌특, 특급 열차 대기열이다.[34] 하네다공항으로 가는 모든 열차(에어포트○○ 포함)의 대기열이다.[35] 시나가와역이나 센가쿠지역에서 출발하는 쾌특, 특급 열차나 RH에 아사쿠사선에서 들어온 8량 뒤에 붙는 4량 편성 전용 대기열이다. 유일하게 9~12호차까지 편성된 대기열.[36] 모든 보통열차의 대기열이다. 1번선 기준 승강장 정 가운데의, 기둥 번호 9번부터 16번 사이에만 정차하니 이 점에 주의하자. 다만, 평일(월~금) 아침 러시아워에는 3번선에서 발착한다.[37] 2023년 4월 기준, 유치선은 모두 철거되었으며 본격적인 이설에 앞선 케이큐 역사의 가설화가 진행되고 있다. 유치선이 철거되며 이 곳의 유치기능 중 2선은 도쿄 종합 차량센터로, 3선은 이케부쿠로 운수구로 이동되었다.[38] 다만 센가쿠지 종착 Wing호는 2번선으로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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