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다이역(미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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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역사
인접한 폐역
(도호쿠 본선)
나가마치 - 교닌즈카(行人塚)(1933~1944) - 산뱌쿠닌마치(三百人町)(1933~1944) - 센다이 - 오다와라히가시초(小田原東丁)(1933~1944) - 히가시센다이
 
 
 
 
다른 뜻 아이콘   미야기 전기철도의 폐역에 대한 내용은 센다이역(미야기 전기철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仙台(せんだい)
Sendai Station

JRE Wlogo
JR 동일본
센다이역
시종착
주소
미야기현 센다이시 아오바구 (宮城県仙台市青葉区)
츄오1초메 1-1
中央一丁目1-1
츄오1초메 10-10
中央一丁目10-10
역 운영기관
나머지 노선
개업일
1887년 12월 15일
1987년 7월 15일
특례구간(JR)
노선거리표
센세키선
센다이
기점
센잔선
센다이
 
 
 
 
센다이역
역사 (서쪽)
 
 
 
 

1. 개요2. 설명3. 역사(歴史)4. 역 및 승강장 구조
4.1. JR 동일본
4.1.1. 고가 4층4.1.2. 지상 1층4.1.3. 지하 2층
4.2. 센다이시 지하철
4.2.1. 난보쿠선 (지하 3층)4.2.2. 토자이선 (지하 4층)
5. 인접 정차역 (JR)6. 사건 사고7. 일평균 승차량8. 창작물에서9. 둘러보기

 
 
 
 

1. 개요[편집]

 
 
 
 

2. 설명[편집]

 
 
 
 
JR 동일본, 센다이시 지하철의 모든 열차가 이 역에 정차한다. 도호쿠 신칸센 야마비코는 대부분 이 역에서 시종착한다.[2] 동일본 대지진으로 인해 피해를 입었으나 깔끔하게 복구되었다.

도호쿠 지방의 중심이 되는 역으로, 신칸센을 이용하면 가장 빠른 등급인 하야부사 기준으로 도쿄역에서 1시간 40분 만에 갈 수 있다. 또한 센다이시의 랜드마크 중 하나로서, 방송에서 센다이가 배경으로 나오면 이 역 광장이나, 아오바공원의 다테 마사무네 동상이 나온다. JR 동일본의 센다이지사도 여기에 있다.

열차 진입 알림음이 도쿄를 포함한 간토 지방에서나 들을 수 있는 ATOS 7단 멜로디이며, 이 진입 멜로디를 들을 수 있는 최북단 역이기도 하다.[3] 그리고 실제로도 ATOS 안내방송 담당 성우인 다나카 카즈히사[4]사키야마 케이코 성우가 담당하는 방송이 나온다. 단, 출발 안내방송이 센다이 지역 특성에 맞게 변경되어 있다. 또한, 기존선 승강장의 출발 멜로디는 1~6번선은 일본의 록 밴드 Hound Dog[5]의 ff(フォルティシモ(포르티시모)), 3~4번선 중 센다이공항 방면만 MONKEY MAJIK의 Around the World, 7~8번선은 すずめ踊り(참새 춤)이 사용되며, 신칸센(고속선) 승강장에서는 출발 멜로디로 青葉城恋歌(아오바 성 연가)[6]라는 센다이를 상징하는 가요가 송출된다.

재래선 출발 멜로디 및 안내방송(ATOS)
2020년 2월 이후에 사용하고 있는 기존선 출발 멜로디, 신 방송


신칸센(고속선) 출발 멜로디 및 안내방송(COSMOS)


2016년 이전에 사용하던 출발 멜로디가 역 멜로디 팬들에게 사용중지로부터 6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명곡'으로 꼽히고 있다. 재래선은 青葉城恋歌(아오바 성 연가)[7], 신칸센은 杜の都였다.


한편 지상 승강장과는 달리 지하 센세키선 승강장에는 ATOS 방송이 적용되지 않았다.

센다이역 에키벤은 일본에서 그 종류가 가장 많은 것으로 잘 알려져 있고, 특히 센다이의 명물인 우설(규탄) 도시락이 유명하다. 그리고 역 3층에 초밥집 거리, 규탄 거리가 있고 여기에 센다이역 쇼핑몰 S-PAL에도 식당이 워낙 많아서 밥 먹기 위해 역 바깥으로 안 나가도 된다. 간단하게 끼니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2층의 서서 먹는 소바집이나 델리프랑스[8]를 이용하는 것도 좋다. 예전에는 설빙이 있었으나 닫았고, 현재는 공차 체인이 들어와 있다. 역 근처 로프트 건물에는 K-POP 아티스트 생일카페를 해주기도 하는 Cafe Calmbiyori라는 가게가 있어서 있어서 도호쿠 K팝 팬들의 성지가 되기도 했으나 2024년에 문을 닫았다.

주차장은 역 옥상에 있다. 신칸센 플랫폼이 역 최상층 쪽에 있는데, 바로 위. 참고로 이 곳이 센다이역 앞 광장을 구경할 수 있는 최적의 전망포인트이다. 그러나 역 쪽에서 바로 못 올라가고 S-PAL 측의 엘리베이터로만 갈 수 있다. 이를 모르고 갔다간 자칫 헤매기 쉽다.

일본 대도시의 다른 중앙역과는 다르게, 특이하게도 지하상가가 없다. 이는 1980년 시즈오카에서 일어난 지하상가 가스폭발 사고로 인해 지하상가 건립 계획이 백지화되었기 때문이다. 대신 센다이역 주변은 그 주변 코토다이 공원, 이치반쵸, 코쿠분쵸를 중심으로 번화가 및 아케이드가 형성되어 있어서 그쪽으로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많이 모인다. 술 마시고 인사불성된 사람도 많이 보인다[9] 역 2층에 있는 일본 최대의 육교[10]와, 이미 주변에 존재하는 상업시설들[11]이 즐비하다.

지정석 발권창구인 미도리노마도구치는 이 역 3층에 있고, JR패스 교환 창구인 뷰플라자는 2층에 있으며, 재래선(+센다이 공항선) 승강장으로 내려가는 입구[12]는 2층에 있고, 옥상에는 주차장이 있다.

눈이 많이 오는 곳인데도 육교, 출입구에 열선을 깔아 놓아서[13] 눈 때문에 미끄러져 다칠 우려는 없다.

JR 서일본 열차는 기본적으로 들어올 일이 없으나, 가나자와역에서 오는 신칸센 전세열차가 들어오기도 하며 서일본 소속 야간버스가 들어오기도 한다.

가고시마현에도 독음이 같은 센다이역이 있는데, 한자 표기는 川内로 다르다.[14] 공통점이라면 가고시마의 센다이역도 신칸센 정차역이라는 점. 그래서 두 개의 센다이역을 신칸센만 타고 오갈 수 있으나 도호쿠 신칸센도쿄역까지만 운행하고 큐슈 신칸센은 직통운행을 합쳐도 신오사카역까지만 다니기 때문에 도쿄역에서 한 번, 신오사카역~하카타역 사이 구간에서 또 한 번 환승이 필수다. 그리고 일부러 두 역을 신칸센으로만 오가려고 이렇게 타지 않는 이상 일반적으로 두 지역을 오가는 건 비행기를 중간에 한 번 타는 것이 시간적으로나 금액으로나 이득이다.[15]

도호쿠 신칸센에서의 센다이역 차내 도착 안내방송 중 「まもなく(せん)台です。(せん)(せん)(せん)(せん)、常磐(せん)(せん)石東北ライン、(せん)台空港アクセス(せん)(せん)台市地下鉄南北(せん)、東西(せん)はお乗り換えです。」라고 '센(せん)'을 무려 12번이나 말하는 안내방송이 철덕들 사이에서 유명하다.

도호쿠대학의 교통 허브이기도 하며, 서울특별시 중심지 내 소재한 대학의 경우 이론상 도호쿠대학에 갈 때 항공기 탑승 전후 전철만 타고도 갈 수 있다. 실제로 시내 캠퍼스는 난보쿠선, 산지 캠퍼스는 토자이선에 있다.

여담으로 이 역의 북쪽 500m 지점에는 '카쿄인'이라는 동네가 있는데, 실제로 카쿄인 노리아키의 이름의 유래가 된 동네라고.
 
 
 
 

3. 역사(歴史)[편집]

 
 
 
 
센다이역은 1887년 12월 15일 개업하였다.[16] 계획 당시 현재의 센다이역과는 다른 위치, 현재의 센다이역에서 동쪽으로 2.3km 떨어진 화물기지(현 센다이 화물터미널역) 부근에 세워질 예정이었으나, 도심과의 거리가 멀었기 때문에 지역 주민들이 지역 쇠퇴를 우려하며 도심 쪽으로 옮겨달라 요구하였으며 주민의 요구대로 도심쪽으로 우회를 해서 개업했다고 한다. 이 위치가 현재의 센다이역의 위치이다. 그 때문에 도호쿠 본선은 센다이역을 전후로 급커브를 갖게 된다.

초기 건물은 목조 건물이었으나 1945년 미군센다이 공습으로 인해 전소되고 만다. 그 다음해 1946년 전소된 센다이역을 재건하였고 이때 재건된 건물은 도호쿠 신칸센 공사 시작 직전인 1972년까지 쓰이게 된다.

도호쿠 신칸센 센다이역은 현재의 센다이역과 함께 나가마치역이나 국철의 화물기지(현 센다이 화물터미널역) 부근 중 한 곳에 세울 예정이었다. 그리고 센다이 시민과 국철 및 지역 부동산 업계의 강력한 요구로 인해 기존 센다이역에 그대로 들어섰다. 이로 인해 도호쿠 본선에 이어 도호쿠 신칸센까지 센다이역 전후로 급커브를 갖게 되었다.[17] 도호쿠 신칸센 공사가 진행되는 동안 잠깐동안 임시 역사를 사용했으며 1982년 도호쿠 신칸센 개통으로 신역사 개업을 시작했다. 이 역사가 현재까지 쓰이고 있는 것이다.

한편 센세키선의 센다이역은 미야기 전기철도 센세키선의 시발역으로써 1925년에 개업하였으며, 이때에는 승강장이 지하에서 도호쿠 본선 선로를 가로지르고 있었다. 이로 인해 센다이역에서 약 130m 정도 되는 구간이 지하로 만들어져, 당시 센세키선 센다이역은 일본 최초의 지하역이라는 타이틀을 갖고 있었다.(센다이역(미야기 전기철도) 참조) 그러나 1면 1선의 단선 승강장인 데 따른 용량 부족을 해소할 겸 센다이역 동쪽에도 역사를 만들어주기 위해 1952년에 센다이역 동북쪽 지상으로 이설되었다.

시대가 흘러 출퇴근 시간 센세키선 인근 도로에서 열리지 않는 건널목 현상으로 인해 심각한 교통체증과 지역 분단을 초래하자, 센다이시와 JR 동일본에서 센세키선의 센다이시 구간을 지하화하였다. 이렇게 하여 2000년 3월에 센세키선 센다이역이 다시 지하로 옮겨갔다. 이때 만들어진 지하역은 1925년 당시 지하역과는 위치가 다르다. 또한 지하화되면서 지하철과의 환승 편의를 위해 센세키선의 종점이 아오바도리역으로 연장되었다.


개업 이래로 역사 건물의 변화. 원래는 작은 규모의 역사였으나 도호쿠 신칸센 개통으로 인해 역의 규모가 기하급수적으로 커졌다. BGM은 1989년 3월부터 2016년까지 쓰였던 1세대 센다이역 출발 멜로디며, 현재는 아오바도리역에서 쓰이고 있다.

2016년에 동서 연락통로 리뉴얼공사가 완료되었고, 동시에 쇼핑몰인 S-PAL과 역사 일부가 전면적으로 확장, 개조되었다.

2018년 3월 18일부로 새로운 출발 멜로디가 사용된다고 한다. ATOS의 구형 남성 음성은 교체하지 않을 것으로 보였으나, 결국 2020년 초에 교체되었다.
 
 
 
 

4. 역 및 승강장 구조[편집]

 
 
 
 
전체 7면 14선 승강장으로, 아키타 신칸센, 조반선의 열차 또한 이 역을 거쳐간다. 센세키선의 승강장은 지하에 위치하고, 도호쿠 신칸센의 승강장은 4층에 위치한다. 참고로 센세키선의 기점인 아오바도리역은 센다이역에서 500m밖에 안 떨어져 있다.
 
 
 
 

4.1.1. 고가 4층[편집]

 
 
 
 
14
13
12
11
센다이역 승강장4F

12번과 13번 승강장은 신칸센 복합열차의 분리 결합이 가능하도록 신호 시스템이 짜여져 있다. 그러나 정기 열차 중 센다이역에서 신칸센 차량의 분리 및 결합이 이뤄지는 경우는 없으며, 이따금씩 성수기에 센다이역 출발 혹은 종착 야마비코로 운행되는 E5계 전동차에 증결용 E6계 전동차를 결합하거나 분리할 때 사용한다.
 
 
 
 

4.1.2. 지상 1층[편집]

 
 
 
 

4.1.3. 지하 2층[편집]

 
 
 
 
토자이선 <-> 난보쿠선 간 환승은 막장환승에 속한다.
난보쿠선 승강장(B3)에서 한 층 올라간 다음 긴 환승통로를 지난 후 긴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내려가야 토자이선 승강장(B4)에 도착한다.

JR 센세키선으로 환승하려면 센다이역보다 아오바도리역이 더 가까우며 이쪽으로도 환승을 지원한다.

모든 승강장에 스크린도어가 있다.
 
 
 
 

4.2.1. 난보쿠선 (지하 3층)[편집]

 
 
 
 

4.2.2. 토자이선 (지하 4층)[편집]

 
 
 
 

5. 인접 정차역 (JR)[편집]

 
 
 
 

6. 사건 사고[편집]

 
 
 
 
2017년 랜섬웨어 사태 당시 이 역의 열차 정보 디스플레이가 워너크라이에 감염되었다.
 
 
 
 

7. 일평균 승차량[편집]

 
 
 
 
JR 동일본 재래선
1998년
1999년
2000년
2001년
2002년
2003년
2004년
2005년
2006년
2007년
97,549명
95,708명
78,195명
76,649명
76,309명
76,001명
75,886명
76,723명
76,162명
78,914명
2008년
2009년
2010년
2011년
2012년
2013년
2014년
2015년
2016년
2017년
78,839명
77,146명
74,642명
64,689명
80,171명
83,540명
82,706명
84,964명
87,340명
89,505명
2018년
2019년
91,278명
90,699명
JR 동일본 신칸센
1998년
1999년
2000년
2001년
2002년
2003년
2004년
2005년
2006년
2007년
22,588명
22,569명
22,474명
22,385명
22,555명
21,979명
22,213명
22,496명
22,831명
23,614명
2008년
2009년
2010년
2011년
2012년
2013년
2014년
2015년
2016년
2017년
22,944명
21,648명
20,439명
20,896명
24,319명
26,093명
25,080명
26,029명
26,533명
27,339명
2018년
2019년
27,771명
26,653명
1998년
1999년
2000년
2001년
2002년
2003년
2004년
2005년
2006년
2007년
36,584명
36,730명
37,958명
37,744명
36,272명
35,444명
35,997명
36,573명
36,079명
35,348명
2008년
2009년
2010년
2011년
2012년
2013년
2014년
2015년
2016년
2017년
35,094명
34,065명
33,652명
33,505명
36,378명
37,316명
37,156명
37,876명
38,837명
39,839명
2018년
2019년
40,295명
40,200명
2015년
2016년
2017년
2018년
2019년
10,728명
12,382명
13,972명
15,319명
15,758명
 
 
 
 

8. 창작물에서[편집]

 
 
 
 
  •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의 2021년 작품인 우연과 상상의 3장 '다시 한번'(もう一度)에서 모카 나츠코와 코바야시 아야가 우연히 만난 도심노상의 엘리베이터는 이곳 센다이역의 서쪽 출구 '도호쿠급행버스 센다이역 22번 승차장'(東北急行バス(株)仙台駅前22番のりば) 바로 옆에 있다.
  • 신칸센 대폭파(2025)에서 1~8호차만 남은 하야부사 60호와 승객을 구할 임시 신칸센 9014B가 연달아 센다이역을 통과하는 모습이 나왔다. 뒤가 잘린 하야부사와 그 뒤를 선두차 없이 달리는 구조열차를 찍으러 토리테츠들이 인근 건물[18]옥상에서 카메라를 든 장면이 나온다.
  • 아즈키 네네의 만화 미이와 야마다에서는 미이가 귀향할 때, 32화에 잠시 나온다. 파일럿판에도 야마다가 미이를 추억하기 위해 미야기현으로 갈 때, 센다이역의 풍경이 나온다.
 
 
 
 

9. 둘러보기[편집]

 
 
 
 
 
 
 
 
[직통안내] 조반선 아침 2편성 리후까지 직통[2] 200호대는 이 역에서 시종착하고, 0호대는 모리오카역에서 시종착한다.[3] 도호쿠 지방에는 이 역을 제외하면 ATOS 방송을 쓰는 곳이 없다. 즉, 도호쿠 지방에서는 센다이에서만 ATOS 방송을 들을 수 있다는 말. 야마나시현 및 마츠모토역을 제외한 고신에쓰, 시즈오카에는 그런 거 없다.[4] 원래 츠다 에이지의 음성을 썼다가 조반선 재개통에 맞춰 우츠노미야형 ATOS 방송으로 교체되었다. 동시에 안전선 방송이 수도권에서 쓰이는 점자 블록 방송으로 변경되었다.[5] 나루토 애니메이션의 1쿨 주제가를 담당했다.[6] 원래 기존선 승강장에서 사용한 출발 멜로디였다. 단 편곡은 다른 버전.[7] 2016년 이후 현재까지 신칸센에서 사용하는 곡과 원곡이 같지만 편곡이 다르다. 재래선의 경우 아오바도리역에서도 다른 편곡 버전이 2026년까지 쓰였다가 현재는 1인 승무로 전환되어 송출하지 않는다.[8] 홍콩 여행자들 사이에서 유명한 샌드위치 전문점이다.[9] 통상적인 지하 연결통로에는 훼미리마트 하나밖에 없다.[10] 도호쿠 신칸센 개업 전인 1977년에 완공되었고, 상업시설의 2층이 전부 육교로 연결되어 있다. 그래서 센다이역과 그 앞 상업시설은 2층을 1층처럼 쓰고 있고, 1층은 지하 1층처럼 쓰고 있다.[11] S-PAL, PARCO, Loft, 후지사키 백화점, 미츠코시 백화점, 센다이역 아케이드가, E-Beans, BiVi 등...[12] 이쪽에는 편의점 NEW DAYS, 맥도날드, 마츠모토 키요시 드럭스토어, 서점, 서서 먹는 소바집이 있다.[13] 홋카이도, 니가타현 등 눈이 많이 오는 일부 지역에서는 도로에 열선을 깔아서 동파를 방지하는 경우도 있다.[14] 재밌게도 센다이시 지하철 토자이선한자 표기가 川内인 역이 있다.[15] 두 역을 신칸센으로만 오가면 환승 대기 시간을 빼고도 7시간 반~8시간이 소모되는데 요금은 50만 엔 가까이 나온다. 차라리 하카타역까지 신칸센으로 이동한 다음 후쿠오카 공항에서 센다이 공항으로 가는 비행기를 타는 게 비행기 탑승 수속 시간을 포함해도 몇 시간 단축되고 요금은 절반 수준이다. 참고로 가고시마현 센다이역이 있는 사츠마센다이시에서 가장 가까운 공항은 가고시마 공항이지만, 여기는 센다이로 가는 비행편이 없어서 무조건 도쿄에서 환승해야 하는 데다 가고시마시내와도 거리가 있다 보니 사츠마센다이에서 후쿠오카 공항으로 가는 것과 소요 시간 차이가 그닥 크지 않다.[16] 이때 도쿄에서 센다이까지 무려 12시간 20분이나 걸렸다고 한다. 현재로는 신칸센으로 1시간 30분이면 갈 수 있는 거리이다.[17] 다만 센다이는 도호쿠 지방의 유일한 대도시로써 센다이역도 신칸센 필수 정차역이기 때문에 이것에 따른 시간 손해는 거의 없다.[18] 요도바시카메라 센다이점 P3 주차장 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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