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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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양안 각 세력 및 중국의 입장3. 관련 인물4. 관련 단체5. 관련 운동6. 같이 보기
 
 
 
 
 
 
 
 
 
 
 
 
 
 
 
 
 
 
 
 
 
 
 
 
 
 
 
 
 
 
 
 
 
 
 
 
 
 
 
 

1. 개요[편집]

 
 
 
 
 
 
 
 
 
 
 
 
 
 
 
 
 
 
 
 
 
 
 
 
 
 
 
 
 
 
 
 
 
 
 
 
 
 
 
 
친대파(親台派/Pro-Taiwanese)는 대만을 지지하는 성향으로 우대파(友台派)라고도 불린다. 친중화민국과는 비슷하면서도 엄연히 다르다.[1] 하지만 완전히 배타적인 것은 아니고, 대만 내에서도 중화민국=대만을 지지하는 계층(화독)도 있기 때문에[2], 친대만이면서 친중화민국인 사람도 있다. 주로 범록연맹과 같은 입장을 취하며 대만 독립운동을 지지하기도 한다.
 
 
 
 
 
 
 
 
 
 
 
 
 
 
 
 
 
 
 
 
 
 
 
 
 
 
 
 
 
 
 
 
 
 
 
 
 
 
 
 

2. 양안 각 세력 및 중국의 입장[편집]

 
 
 
 
 
 
 
 
 
 
 
 
 
 
 
 
 
 
 
 
 
 
 
 
 
 
 
 
 
 
 
 
 
 
 
 
 
 
 
 
 
 
 
 
 
 
 
 
 
 
 
 
 
 
 
 
 
 
 
 
 
 
 
 
 
 
 
 
 
 
 
 
 
 
 
 
 
 
 
 
중국(중화권)으로서의 정체성을 갖고 있고 중국과의 양안관계 개선 및 유지를 중요시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는 대만 독립운동과 연관될 수 있는 친대파 성향을 좋아하지 않는다. 다만 범람연맹 내 화독파의 경우 중화민국=대만으로서의 정체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급진적인 독립주장이 아닌이상 친대파에도 우호적이다.
 
 
 
 
 
 
 
 
 
 
 
 
 
 
 
 
 
 
 
 
 
 
 
 
 
 
 
 
 
 
 
 
 
 
 
 
 
 
 
 
 
 
 
 
 
 
 
 
 
 
 
 
 
 
 
 
 
 
 
 
 
 
 
 
 
 
 
 
 
 
 
 
 
 
 
 
 
 
 
 
중국과 별개인 대만으로서의 정체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친대파가 대부분이다.
 
 
 
 
 
 
 
 
 
 
 
 
 
 
 
 
 
 
 
 
 
 
 
 
 
 
 
 
 
 
 
 
 
 
 
 
 
 
 
 
 
 
 
 
 
 
 
 
 
 
 
 
 
 
 
 
 
 
 
 
 
 
 
 
 
 
 
 
 
 
 
 
 
 
 
 
 
 
 
 
중국이 바라는 건 당연히 대만이 친중이 되는 것이며 그나마 하나의 중국을 주장하므로 상황에 따라 인정해주는 친중화민국과는 달리 친대만은 중국 대륙에서 적대 세력으로 분류하여 경계가 심하다.
 
 
 
 
 
 
 
 
 
 
 
 
 
 
 
 
 
 
 
 
 
 
 
 
 
 
 
 
 
 
 
 
 
 
 
 
 
 
 
 

3. 관련 인물[편집]

 
 
 
 
 
 
 
 
 
 
 
 
 
 
 
 
 
 
 
 
 
 
 
 
 
 
 
 
 
 
 
 
 
 
 
 
 
 
 
 
 
 
 
 
 
 
 
 
 
 
 
 
 
 
 
 
 
 
 
 
 
 
 
 
 
 
 
 
 
 
 
 
 
 
 
 
 
 
 
 
한국의 보수주의자들은 대만을 타이완으로서 좋아하는 게 아닌, 중화민국으로서 좋아하는 친중화민국파가 더 많은 편이었으며 대만 그 자체를 좋아하는 친대파는 매우 적었다. 그 당시 한국의 보수주의자들은 대만 독립이나 대만 고유의 정체성에는 전혀 관심이 없었다. 단지 '자유중국'을 지지했을 뿐이다. 당연히 대만 독립을 주장하는 진영에서는 한국 일부 보수주의자들의 이런 인식이 좋게 보이지는 않았을 것이다.

다만 2010년대부터 친대파가 친중화민국파보다 많아졌다.[3] 현재 국민당의 대륙 수복이 불가능해졌고, 오히려 중화민국 정체성을 추구하는 국민당보다 타이완 정체성을 추구하는 민진당의 반중 성향이 더 심해지면서 한국의 일부 보수주의자와 일부 민주당계 지지자들이 대만의 독립을 지지하는 모습도 많이 볼 수 있다. 다만 한국과 대만의 우호를 강조할 때 중화민국이 대륙을 통치하던 시절 장제스의 한국 지원을 언급하는 등 일본이나 미국의 친대파에 비해서 한국의 친대만 인사들은 상대적으로 친중화민국의 영향을 많이 받아 화독 성향이 강한 편이다.[4] 또한 다른 서방 국가들에 비해서는 반중 성향이면서도 친대파가 아닌 중화민국빠, 친중화민국 성향도 비교적 많은 편이다.
  • 김영삼: 1978년 야당 의원 시절에 대만을 방문한 것을 처음으로 대통령 퇴임 이후 2001년, 2004년, 2005년, 2007년, 2008년까지 총 5차례나 대만을 방문하여[5] 한국-대만 직항로 부활 등의 성과를 남기기도 하였다. 1993년 대통령 재직시절에는 대만과 상호대표부를 설치했다. 또한 이는 대만의 비수교국 전/현직 국가원수로서는 최다 방문이다. 2004년에는 대만은 독립국가라는 발언[6]을 하기도 했다.
  • 나경원: 대만 방문 및 교류에 적극적이었으며, 민주주의 국가 간 협력을 강조해 왔다.
  • 안경환: 문재인 정부의 초대 법무부장관으로 내정됐다가 각종 의혹으로 사퇴하였다. 그는 교수 시절 대만을 중요하게 생각해야 한다는 기고를 여러 차례 했다.
  • 송영길: 진보 진영에서는 비교적 친대만 성향으로 평가받는 정치인이다. 중국 칭화대 객원연구원 시절 양안관계를 연구했으며,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당시 대만과의 의회·경제·문화 교류 확대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또한 중국이 광주광역시의 대만과의 교류를 견제하자 "중국 눈치를 볼 필요는 없다"는 취지로 비판하는 등 대만과의 실질적 협력에 우호적인 입장을 보여왔다.#
  • 유승민: 중국 견제와 한미동맹 강화를 강조하며 대만 문제에도 비교적 우호적인 입장을 보여 왔다.
  • 조원진: 대만, 홍콩, 일본과 연대하며 중국을 공격해야 한다라고 주장했으나 연대의 대상을 해당 국가들의 우익 정당으로 한정했는데 대만의 대표적인 우익 정당이 대만의 독립을 반대하는 중국국민당이라 친중화민국으로 볼 수도 있지만 내용을 보면 오히려 친대만에 가깝다.
  • 조경태: 현직으로 있는 정치인 중에서는 여야를 통틀어서 가장 대표적인 친대만 성향의 정치인으로 반중 성향도 강한 편이다. 대만 관련으로 여러차례 회담을 가지고 대만과의 관계개선을 했다는 이유로 대만 정부에서 2016년부터 2018년까지 3개년 연속으로 조경태 의원한테 훈장을 수여한 바 있다. 2016, 2017년은 한국에서 주한 대만 대표한테서 훈장을 전달받았고 2018년에는 대만에 가서 천젠런 부총통 명의로 받았다. 현재 21대 국회에서 반중 성향이 제일 강한 국회의원 중 한명이다. 2024년에도 라이칭더 총통 취임식에 갔다 왔다.
  • 태영호: 중국의 대만 압박을 공개적으로 비판하고, 대만과의 협력 필요성을 여러 차례 언급했다.
  • 홍준표: TV홍카콜라 라이브에서 대만과 '재수교'하자는 답변에 나쁘지 않은 방법이라고 답변하였고, 사실상 '두개의 중국'인데 중국 눈치 때문에 대만과 단교한 것이 의리가 없었다고 하였다. 또한 홍준표는 2021년 국민의힘 대선 경선에서 '3불정책 폐기'를 내세우는 등 강한 반중 성향을 보였다.
 
 
 
 
 
 
 
 
 
 
 
 
 
 
 
 
 
 
 
 
 
 
 
 
 
 
 
 
 
 
 
 
 
 
 
 
 
 
 
 
 
 
 
 
 
 
 
 
 
 
 
 
 
 
 
 
 
 
 
 
 
 
 
 
 
 
 
 
 
 
 
 
 
 
 
 
 
 
 
 
  • 로널드 레이건: 타이완 관계법에 대해 6개 보장을 체결하였다.
  • 빌 클린턴: 대만F-16 대량판매를 승인했고, 제3차 대만 해협 위기 때는 항모전단을 파견해 대만을 보호했다.[7] 그리고 대만과의 비공식적 관계 강화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2000년에는 중국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측근인 로드니 슬레이터 교통장관을 대만에 보내 양국간 우호를 강조했고, 이는 2020년 알렉스 에이자 보건장관의 대만방문 이전까지 미국의 최고위급 인사가 대만을 방문한 기록이다. 또한 대만WTO에 '타이완, 진먼, 펑후, 마쭈 개별관세영역'이라는 이름으로 가입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퇴임 후인 2005년과 2010년 대만을 방문했다.
  • 하비 펠드먼(Harvey Feldman)[8]: 미국의 전 외교관으로 미국의 주대만 대표부로 미국 재대만협회를 설립하였다.[9]
  • 도널드 트럼프: 2016년에 1979년 단교 37년 만에 차이잉원 총통과 전화통화를 했으며 2018년에는 NASA에 초청하기도 했다. 하지만 집권 2기에는 이와 전혀 다른 양상을 보여주고있다.
  • 리처드 기어: 티베트와 인권 문제를 꾸준히 지지하며 중국 공산당을 비판해 온 배우이다. 대만의 민주주의에도 우호적인 입장을 보여 반중공·친대만 성향으로 분류되는 경우가 있다.
  •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 재임 기간 중국의 인권 문제와 대만에 대한 군사적 압박을 강하게 비판했으며, 미국과 대만 간 안보·경제 협력 강화를 지속적으로 지지하였다. 퇴임 이후에도 대만의 민주주의와 국제사회 참여 확대를 공개적으로 지지하는 발언을 이어가는 등 미국 공화당 내 대표적인 친대만 성향 인사 가운데 한 명으로 평가된다.
  • 존 볼턴: 도널드 트럼프의 다양한 친대만 외교정책을 실제로 이행했던 인물.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재임 기간 동안 대만해협의 평화와 안정을 미국의 핵심 안보 이익 가운데 하나로 규정했으며, 중국의 대만에 대한 군사적 압박과 일방적인 현상 변경 시도를 지속적으로 비판하였다. 또한 미국의 '하나의 중국' 정책을 유지하면서도 Taiwan Relations Act에 따른 대만의 자위 능력 지원과 미·대만 안보 협력 강화를 적극 추진하였다. 이러한 이유로 친대만 성향의 전직 미국 대통령으로 평가받는다.
  • 라인스 프리버스: 미국 공화당 전국위원회(RNC) 의장과 백악관 비서실장을 지낸 정치인이다. 중국의 대만 압박에 비판적인 입장을 보여 왔으며, 미국과 대만 간 안보·경제 협력 강화를 지지하는 대표적인 공화당 인사 가운데 한 명으로 평가된다. 퇴임 이후에도 여러 차례 대만을 방문해 정부 및 정·재계 인사들과 교류했으며, 대만의 민주주의와 국제사회 참여 확대를 공개적으로 지지하였다.
  •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 재임 당시 대만과의 관계를 크게 강화한 인물로 평가받는다. 재임 말기 미국 정부의 대만 접촉 제한을 완화하는 조치를 발표했으며, 중국의 대만에 대한 군사적 압박과 국제사회 고립 시도를 강하게 비판하였다. 퇴임 이후에는 대만을 방문해 연설을 하고 대만의 국제기구 참여 확대와 미·대만 협력 강화를 적극 지지하는 등 미국 내 대표적인 친대만 성향 인사 가운데 한 명으로 평가된다.
  • 마르코 루비오: 미국 상원의원과 국무장관을 지내며 대만과의 안보·경제 협력 강화를 지속적으로 지지해 온 대표적인 친대만 성향의 미국 정치인이다. 중국의 대만에 대한 군사적 압박과 일방적인 현상 변경 시도를 강하게 비판했으며, 대만의 국제기구 참여 확대와 방위력 강화를 위한 미국의 지원을 적극 옹호하였다. 또한 대만 고위 인사들과의 교류를 꾸준히 이어왔으며, 미국 의회에서 다수의 친대만 법안을 공동 발의하거나 지지하였다.
  • 제임스 매티스: 미국 국방장관 재임 당시 대만해협의 평화와 안정을 인도·태평양 지역 안보의 핵심 요소로 강조했으며, 중국의 군사력 증강과 대만에 대한 무력 위협에 우려를 표명하였다. 또한 Taiwan Relations Act에 따른 대만의 방어 능력 유지와 미국·대만 간 안보 협력의 중요성을 지속적으로 언급하는 등 비교적 친대만 성향의 인사로 평가된다.
  • 렉스 틸러슨: 미국 국무장관 재임 당시 중국의 남중국해 군사화와 현상 변경 시도를 강하게 비판했으며, 대만관계법에 따른 미국의 대만 방위 공약과 실질적 관계 유지를 지지하였다. 또한 대만해협의 평화와 안정을 미국의 중요한 안보 이익으로 강조하는 등 비교적 친대만 성향의 인사로 평가된다.
  • 영 김: 미국 연방 하원의원으로 활동하는 한국계 미국인이다. 미국 의회에서 대만관계법과 미·대만 안보협력 강화를 지속적으로 지지해 왔으며, 대만의 국제기구 참여 확대와 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초당적 법안 발의에도 참여하는 등 대표적인 친대만 성향 의원으로 평가받는다.
  • 웨이징성: 중국 민주화 운동의 상징적인 인물로, 미국 망명 이후 중국 공산당의 권위주의 체제를 지속적으로 비판해 왔다. 대만을 중화권의 민주주의 국가로 평가하며 미·대만 협력과 대만의 자주적인 의사결정을 지지하는 입장을 보여 친대만 성향으로 분류된다.
  • 테드 리우: 대만계 미국인으로, 대만에서 태어나 미국으로 이민을 온 뒤 하원의원에 당선된, 미국 의회 내에서 몇 안 되는 대만계 인사이다. 그는 대만의 독립을 직접적으로 주장하기보다는, 대만의 민주주의를 보호하고 대만이 국제 사회에 의미 있게 기여할 수 있도록 돕는 방향으로 초당적인 법안과 지지 활동을 펼치고 있다.
  •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 재임 당시 대만해협의 평화와 안정이 국제사회에 중요하다는 입장을 지속적으로 강조했으며, 중국의 대만에 대한 군사적 압박과 일방적인 현상 변경 시도를 비판하였다. 또한 미국의 '하나의 중국' 정책을 유지하면서도 타이완 관계법에 따른 대만의 방어 능력 지원과 국제기구의 의미 있는 참여를 지지하는 입장을 견지하였다. 이러한 이유로 미국 내 대표적인 친대만 성향 외교 인사 가운데 한 명으로 평가된다.
  • 팡리즈 (方勵之 / 방려지; (1936~2012): 중국의 천체물리학자이자 민주화 운동가이다. 천안문 사태 이후 미국으로 망명했으며, 중국 공산당의 일당독재를 비판하고 대만의 민주주의 발전을 긍정적으로 평가하였다. 반중공 성향의 대표적 중국계 지식인으로 꼽힌다.
  • 피터 나바로: 미국 백악관 무역·제조업 정책 고문으로 재직하며 중국에 대한 강경 노선을 주도한 인물이다. 중국의 대만에 대한 군사적 압박과 경제적 강압을 지속적으로 비판했으며, 미국과 대만 간 경제·안보 협력 강화를 적극 지지하였다. 특히 반중(反中) 정책의 연장선에서 대만을 미국의 핵심 민주주의 파트너로 평가하는 등 대표적인 친대만 성향 인사 가운데 한 명으로 꼽힌다.
  • 차오장칭(曹長青, Changqing Cao): 중국계 미국인 언론가이자 정치평론가. 원래 중국의 반체제인사였으나 미국으로 망명뒤 국적을 취득하여 대만 독립운동을 지원하고 있다.
  • Curvyllama: 게임 유튜버로 배틀그라운드에서 Angrypug와 똑같이 중국인 유저들에게 타이완 넘버원 드립을 날렸다. 영상
  • Harry Wu (吴弘达 / 오홍달; 1936~2016): 중국의 정치범 수용소(라오가이) 실태를 국제사회에 알린 대표적인 인권운동가였다. 미국으로 망명한 뒤 중국 공산당의 인권탄압을 비판했으며, 대만과의 교류 및 민주주의 연대에도 우호적인 입장을 보여 반중공·친대만 성향 인사로 평가받는다. 1995년 중국에 입국하다 간첩 혐의로 체포되어 15년형을 선고받았으나, 미국의 적극적인 구명 운동으로 석방되어 추방된 바 있다. 이후 '라오가이 재단'을 설립하여 중국 인권 운동을 이어가다 2016년 4월에 휴가 중 별세.
 
 
 
 
 
 
 
 
 
 
 
 
 
 
 
 
 
 
 
 
 
 
 
 
 
 
 
 
 
 
 
 
 
 
 
 
 
 
 
 
 
 
 
 
 
 
 
 
 
 
 
 
 
 
 
 
 
 
 
 
 
 
 
 
 
 
 
 
 
 
 
 
 
 
 
 
 
 
 
 
  • 벤 헤지스(Ben Hedges): 영국의 기자로 1985년 영국령 홍콩에서 출생했고 9세에 영국 본토의 런던으로 이주하였다. 대만의 해바라기 운동과 자신의 고향이였던 홍콩의 우산 혁명을 지지하였다. 영국령 홍콩 출신이라 하오이보(郝毅博)라는 중국어 이름을 가지고 있다.
  • 리즈 트러스: 전 영국 총리, 정치인 시절 대만과의 관계 강화를 주장했고, 2023년 5월 전직 영국 총리로서는 27년 만에 대만을 공식 방문[10]했다.
 
 
 
 
 
 
 
 
 
 
 
 
 
 
 
 
 
 
 
 
 
 
 
 
 
 
 
 
 
 
 
 
 
 
 
 
 
 
 
 
 
 
 
 
 
 
 
 
 
 
 
 
 
 
 
 
 
 
 
 
 
 
 
 
 
 
 
 
 
 
 
 
 
 
 
 
 
 
 
 
  • 아베 신조 - 대만의 위기는 일본의 위기라며 중국 침공시 대만 방어를 약속했다. 이로 인해 암살당했을 때 대만은 공식적으로 조기를 내걸고 적극 애도하기도 했다.
  • 나가야마 히데키(永山英樹): 2017년 2020 도쿄 올림픽에 대만을 중화 타이베이가 아닌 "대만" 그대로 참여시키자고 일본인들의 지지를 호소하고 인터넷 서명을 진행했다. 대만 뉴스 정보. 그러나 막상 올림픽 당시에는 중화 타이베이로 출전하여 성사되지는 못했다.
  • 타나베 켄지(田辺憲司): 2010년 대만의 위산에 올라가 "일본은 대만의 건국을 지지한다"는 깃발을 들어 마잉주 정부로부터 입국 금지를 당한 적이 있다. 이후 차이잉원 정부로부터 입국 금지가 해제되어 대만 독립을 지지하기 위해 6월에 대만으로 다시 들어왔었다.
  • 아사노 카즈오(浅野和生): 일본의 정치학자로 대만관계법의 일본판을 연구하려하였으며 천수이볜을 만난 적도 있었다.
  • 진메이링(金美齡): 1934년 대만일치시기 출생의 대만계 일본인으로 식민지 시절에 대만 독립운동을 한 적이 있으며 중화민국 총통 정책고문을 지내었다. 이후 민주진보당 소속이였으나 2009년에 일본으로 귀화하였다.
 
 
 
 
 
 
 
 
 
 
 
 
 
 
 
 
 
 
 
 
 
 
 
 
 
 
 
 
 
 
 
 
 
 
 
 
 
 
 
 
 
 
 
 
 
 
 
 
 
 
 
 
 
 
 
 
 
 
 
 
 
 
 
 
 
 
 
 
 
 
 
 
 
 
 
 
 
 
 
 
  • 즈데네크 흐르지프(Zdeněk Hřib): 체코 프라하 시장으로 2019년 중국 베이징과의 자매결연을 끊고 대만을 방문해 차이잉원 총통을 만나는 등 친대 성향이 강하다.
  • 밀로시 비스트르칠(Miloš Vistrčil): 체코 상원의장으로 2020년 중국의 반발을 상큼하게 무시하며 사절단을 이끌고 대만을 방문해 입법원에서 연설을 하고, 유시쿤 입법원장, 차이잉원 총통과 회담을 했다.
 
 
 
 
 
 
 
 
 
 
 
 
 
 
 
 
 
 
 
 
 
 
 
 
 
 
 
 
 
 
 
 
 
 
 
 
 
 
 
 
 
 
 
 
 
 
 
 
 
 
 
 
 
 
 
 
 
 
 
 
 
 
 
 
 
 
 
 
 
 
 
 
 
 
 
 
 
 
 
 
  • 위안홍빙(袁红冰, Yuan Hongbing): 중국계 호주인 법학자이자 소설가. 원래 중국의 반체제인사였으나 호주로 망명하여 국적을 취득했다. 이후 대만 공화국의 건국을 주장하고 있다.
 
 
 
 
 
 
 
 
 
 
 
 
 
 
 
 
 
 
 
 
 
 
 
 
 
 
 
 
 
 
 
 
 
 
 
 
 
 
 
 

4. 관련 단체[편집]

 
 
 
 
 
 
 
 
 
 
 
 
 
 
 
 
 
 
 
 
 
 
 
 
 
 
 
 
 
 
 
 
 
 
 
 
 
 
 
 
  • 미국
    • 의회 대만 연합(Congressional Taiwan Caucus): 미국 하원의 친대만 단체.
    • 상원 대만 연합(Senate Taiwan Caucus): 미국 상원의 친대만 단체.
    • 공화당-국공전쟁때부터 민주당에게 대만군을 지원하라는 압력을 넣었으며 지금도 대만에 호의적이다.
  • 유럽
  • 일본
 
 
 
 
 
 
 
 
 
 
 
 
 
 
 
 
 
 
 
 
 
 
 
 
 
 
 
 
 
 
 
 
 
 
 
 
 
 
 
 

5. 관련 운동[편집]

 
 
 
 
 
 
 
 
 
 
 
 
 
 
 
 
 
 
 
 
 
 
 
 
 
 
 
 
 
 
 
 
 
 
 
 
 
 
 
 
 
 
 
 
 
 
 
 
 
 
 
 
 
 
 
 
 
 
 
 
 
 
 
 
 
 
 
 
 
 
 
 
 
 
 
 
 
 
 
 

6. 같이 보기[편집]

 
 
 
 
 
 
 
 
 
 
 
 
 
 
 
 
 
 
 
 
 
 
 
 
 
 
 
 
 
 
 
 
 
 
 
 
 
 
 
 

[1] 구분법은 간단하다. 대륙 수복을 주장하든가 대만을 중국(중화민국)으로 여기면 친중화민국이고 독립을 주장하면 친대파다.[2] 대표적으로 차이잉원 총통이 이 성향을 가지고 있다.[3] 중공 정권은 싫어하지만 중국 문화를 좋아하고 양안관계에 대한 지식도 많은 경우가 아닌 이상 특히 청년 세대일수록 친중화민국보다 친대파의 비율이 많다. 단교 이후에 태어난 한국인들은 대만중화민국이 아닌 대만 그 자체로 바라보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다. 2022년 기준 60대 이상은 뉴스에서 '자유중국'이라는 단어를 들어본 적이 있기에 대만을 당연히 중국이라 인식했으나, 1990년대 이후로는 중공을 중국이라고 부르다 보니 대만은 중국이라 부르지 않게 되어서이다. 즉 과거에는 중공을 중국이라고 부르는 것 자체를 친중공으로 인식하였는데, 지금은 중공을 중국이라고 부르는 반중공파도 많다.[4] 다만 민진당 화독파들은 중화민국의 건국자인 쑨원은 인정하지만 장제스는 파쇼 독재자라고 매우 부정적으로 본다.[5] 현직 시절에는 방문한 적이 없다. 현직 대통령이 대만을 방문하면 그때나 지금이나 중국이 매우 반발하기 때문이다.[6] 중국은 물론 항의하였으나 김영삼 대통령은 그 항의를 무시했다.[7] 이후 중국을 방문해 하나의 중국 원칙을 지지한다는 말을 하기도 했다.[8] 중화권 이름은 페이하오위(費浩偉)다.[9] 사실상 주 대만 미국 대사관으로 기능하고 있다.[10] 1996년 마거릿 대처가 전직 영국 총리 자격으로 대만을 방문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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