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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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상세3. 역사와 밸런스4. 기타5. 게임 플레이 시작 구동6. 시리즈 목록7. 등장 문명
7.1.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7.2.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
8. 대회9. 관련 프로게이머10. 커뮤니티7.2.1.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 에이지 오브 킹7.2.2.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 정복자7.2.3.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 포가튼7.2.4.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 아프리칸 킹덤7.2.5.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 라이즈 오브 라자7.2.6.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 결정판
7.3.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37.4.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47.5.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온라인7.6.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모바일앙상블 스튜디오[3](1~3편)/렐릭 엔터테인먼트(4편)에서 개발, Xbox Game Studios(구 Microsoft)에서 발매한 게임 시리즈로 역사[4]를 주제로 한 전략 시뮬레이션의 효시격인 게임이다.
1편은 고대(기원전 4000년 - 기원후 5세기[5]), 2, 4편[7]은 중세 및 근세(서기 5세기[8] - 서기 16세기[9]), 3편은 근세 및 근대(서기 15세기 - 서기 19세기[10])까지의 시기를 다루었다. 엄밀한 구분은 아니기 때문에 일부 캠페인은 전작과 다루는 시대가 겹치거나[11] 오히려 후속작보다 이후 시대 전투도 있다.




왠지 스파이가 보이는 것 같다면 기분 탓
AoE의 배경을 대표하는 게임 속의 캐릭터들이 그려져 있는 이미지가 있었는데 1편, 2편, 3편에 이어 4편과 5편을 암시하는 듯한 이미지가 있었으나 그동안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시리즈를 제작해 왔던 앙상블 스튜디오가 해체되었고 RTS 게임도 점점 인기가 시들시들해 가는 상황에서 더 이상 후속작이 나올 가능성은 거의 없을 것으로 전망되었다.[12]
그러나, 3편 출시 이후 12년 만에 2017년 8월 21일, 게임스컴에서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4의 트레일러가 윈도우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되었고, 2019년 6월 10일, E3 2019의 마이크로소프트 컨퍼런스 생방송 이후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전문 프랜차이즈 개발 스튜디오를 신규로 설립하였다는 사실이 엑스박스 공식 뉴스에서 발표되었다. 이에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신들이 원래 세웠던 계획대로 4편은 1차 및 2차 세계대전의 시기를 포함한 20세기를 배경으로 한 게임을 만들 것으로 기대받았으나 막상 11월에 게임 플레이 영상이 공개된 후 시간적 배경은 2편과 같은 중세 및 근세 시대로 결정되면서 결국 저 이미지대로 나올 가망은 영영 사라져 버렸다.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시리즈의 총합 판매량은 2,500만 장 이상으로# 정통 RTS 장르에서는 가장 높은 판매량을 기록했고, 전략 게임 전체를 기준으로도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시리즈보다 높은 판매량을 기록한 IP는 문명 시리즈(7300만 장 이상)와 토탈 워 시리즈(4200만 장 이상) 뿐이다.
1편은 고대(기원전 4000년 - 기원후 5세기[5]), 2, 4편[7]은 중세 및 근세(서기 5세기[8] - 서기 16세기[9]), 3편은 근세 및 근대(서기 15세기 - 서기 19세기[10])까지의 시기를 다루었다. 엄밀한 구분은 아니기 때문에 일부 캠페인은 전작과 다루는 시대가 겹치거나[11] 오히려 후속작보다 이후 시대 전투도 있다.


AoE의 배경을 대표하는 게임 속의 캐릭터들이 그려져 있는 이미지가 있었는데 1편, 2편, 3편에 이어 4편과 5편을 암시하는 듯한 이미지가 있었으나 그동안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시리즈를 제작해 왔던 앙상블 스튜디오가 해체되었고 RTS 게임도 점점 인기가 시들시들해 가는 상황에서 더 이상 후속작이 나올 가능성은 거의 없을 것으로 전망되었다.[12]
그러나, 3편 출시 이후 12년 만에 2017년 8월 21일, 게임스컴에서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4의 트레일러가 윈도우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되었고, 2019년 6월 10일, E3 2019의 마이크로소프트 컨퍼런스 생방송 이후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전문 프랜차이즈 개발 스튜디오를 신규로 설립하였다는 사실이 엑스박스 공식 뉴스에서 발표되었다. 이에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신들이 원래 세웠던 계획대로 4편은 1차 및 2차 세계대전의 시기를 포함한 20세기를 배경으로 한 게임을 만들 것으로 기대받았으나 막상 11월에 게임 플레이 영상이 공개된 후 시간적 배경은 2편과 같은 중세 및 근세 시대로 결정되면서 결국 저 이미지대로 나올 가망은 영영 사라져 버렸다.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시리즈의 총합 판매량은 2,500만 장 이상으로# 정통 RTS 장르에서는 가장 높은 판매량을 기록했고, 전략 게임 전체를 기준으로도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시리즈보다 높은 판매량을 기록한 IP는 문명 시리즈(7300만 장 이상)와 토탈 워 시리즈(4200만 장 이상) 뿐이다.
25주년기념 에오엠 시리즈의 역사 공식 소개영상 |
2022년을 기점으로 25주년을 맞이한 해당 시리즈는 대다수의 시리즈가 최소 10개 이상의 문명, 4개 이상의 게임모드로 나온다. 문명별로 서로 특징이 다르며, 문명별 고유 유닛이 있다.
밸런스에 대해서는 어느 작품이든 간에 이야기가 많았다. 역사별로 각 문명의 컨셉도 다르게 잡혀있고, 많은 문명과 유닛이 등장하는 게임이기 때문이다. 그래도 밸런스를 아예 신경 쓰지 않는 것은 아니고, 사기가 될 만한 요소들은 각 종족마다 하나씩 빼놓는 식으로 최소한의 밸런스는 열심히 맞춰놓았다.
1편의 문제점으로는 스플래쉬 공격에 범위가 퍼질수록 데미지가 감소한다는 개념이 없던 시절이라 투석기가 너무 강하다는 점이다. 그리고 가장 흔한 자원인 나무와 식량만 소비하는 채리엇을 뽑을 수 있는 문명과, 그렇지 못한 문명의 차이가 컸는데, 심지어 확장판에서는 낫전차가 추가되어 밸런스 완전 붕괴에 일조했다. 결국 청동기는 전차 + 철기에는 남아도는 금으로 낫전차+기마궁수+투석기 조합이라는 천편일률적인 전술만 판치는 등 문제점이 생겼다.
이후 이러한 밸런스 문제는 결정판 출시 이후 검병, 중기병 라인을 대거 버프하는 등의 패치를 계속 내놓으면서 약간은 해결되었다.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멀티의 밸런스 뿐만 아니라, 싱글플레이에서도 밸런스와 형평성이 다소 좋지 못했다. 성직자의 회유가 너무 잘 되어서 기껏 애써 만든 유닛들이 적한테 쉽게 넘어가는 장면이 연출되기도 했다. 그리고 중장보병의 최종 업글 형태인 센츄리온(Centurion)의 기본 공격력이 무려 30이어서 근접전에서는 그야말로 밸런스 파괴. 거기다 방어력도 높아 잘 죽지도 않는다! 더구나 결정적으로 싱글에서 최대 보유 유닛의 한계가 고작 50에 불과했다. 멀티에서는 200이었지만...[13]
2에 와서는 1편의 문제가 조금 해결되었다. 일단 스플래쉬 공식도 바뀌었고, 무역 마차의 추가와 더불어 무역유닛만 보내면 금을 창조해서 받아오는 형식으로 변경되었다. 하지만, 과거(컨커러 시절)에는 1 못지않게 문명 간 밸런스가 불안했다. 아예 대회에서 집이 필요 없는 훈족, 막강한 경제력을 바탕으로 초반 압박이 쉬운 아즈텍, 마야 셋을 다른 문명들과 따로 취급할 정도였다. 물론 이는 주류인 랜덤 맵(Random Map)에서 나오는 성향이고, 전멸전[14]에서는 이야기가 다르다.
그리고 옛날에는 해상 유닛들 밸런스 역시 문제가 있었다. 본래 의도된 유닛 밸런스는 다수 갤리선 > 파괴선 > 화공선 > 소수 갤리선이었다. 즉 플레이어들이 갤리선을 주류로 하여 적어도 셋 중 두 개 이상의 해상 유닛을 두루 쓰게 하는 것이었다. 하지만 컨커러 당시 실제 플레이할 때는 소규모 해전이 아닌 한[15] 갤리선만 잔뜩 뽑는 게 일상이었다. 가끔 해안에 있는 성 때릴 때 대포 갤리온배 몇 척을 동원하는 정도? 롱보트고 거북선이고 일반적인 대전에서는 거의 안 보였다. 결국 아프리카 왕국 확장팩 출시 때 해전 밸런스를 대거 수정해 이제는 소중규모 해전에서는 화공선 및 파괴선이 잘 쓰인다. 그러다 보니 롱보트도 잘 보인다.
그리고 문명 간 밸런스도 여전히 한계는 있지만 지속적인 조정 끝에 2020년 12월 시점에서는 강문명과 약문명 간의 격차가 많이 줄었다.
3편은 자원 체제가 식량, 금, 목재로 통합되었으며, 홈 시티라고 하는 플레이어의 도시로부터 자원이나 유닛, 건물을 받을 수 있는 제도가 도입되었다. 또한 2편까지는 주민이 자원 수집 건물(제재소, 제분소, 채광 캠프 등등)까지 자원을 운반해야만 하는 체제였으나, 3부터는 주민이 현장에서 직접 자원을 계속 채취하는 방식으로 변경되었으며, 자원을 무한으로 생산하는 시설(제분소: 식량, 농원: 금)이 도입되면서 편의성이 대폭 증가했다. 그리고 2편에서는 가이드북을 보지 않으면 알 수 없었던 상성 관계가 게임상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변경되었으며, 크게 보병, 중보병, 중기병, 경기병, 포병 등으로 분화되었다. 각 국가마다 정찰 및 경험치나 자원을 가진 보물을 확보할 수 있는 탐험가라는 유닛들이 추가되어서, 자원을 모으는 시간에도 맵을 탐험하며 자원을 모으는 재미를 부여했다. (원주민은 대전사, 아시아 국가는 수도승) 또한, 3편에서는 둘 사이의 절충을 잡았는지 개성을 부여하는 대신 문명의 숫자를 줄여서 그럭저럭 밸런스를 잡으려고 했다. 하지만 결정판이 나온 현재에도 문명 간 밸런스 문제는 도리어 2보다 더 심하다.
4편에서는 2편의 느낌으로 다시 회귀하여 홈 시티 시스템이 삭제되었고, 주민들이 채취한 자원을 자원 수집 건물까지 운반하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또한 석재 자원이 다시 추가되었으며, 공성 유닛은 스프링갈드와 투석기 같은 냉병기 시대의 무기와 사석포, 컬버린포 등의 화약 시대 무기가 혼재되어 있다. 식량을 무한으로 생성하는 제분소는 농장이라는 형태로 계승되었고 문명의 숫자 역시 3편의 오리지널과 동일한 8개로 유지하여 각 문명의 개성을 살렸다.
RTS 장르 인기가 거의 없어진 2020년대 현재에도 마니아적인 입지를 가지고 있다. 2편과 4편이편차는 심해도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받으며 수명을 이어가고 있고, 외전작인 미쏠로지도 미쏠로지 리톨드로 리마스터되어 출시되었다.
밸런스에 대해서는 어느 작품이든 간에 이야기가 많았다. 역사별로 각 문명의 컨셉도 다르게 잡혀있고, 많은 문명과 유닛이 등장하는 게임이기 때문이다. 그래도 밸런스를 아예 신경 쓰지 않는 것은 아니고, 사기가 될 만한 요소들은 각 종족마다 하나씩 빼놓는 식으로 최소한의 밸런스는 열심히 맞춰놓았다.
1편의 문제점으로는 스플래쉬 공격에 범위가 퍼질수록 데미지가 감소한다는 개념이 없던 시절이라 투석기가 너무 강하다는 점이다. 그리고 가장 흔한 자원인 나무와 식량만 소비하는 채리엇을 뽑을 수 있는 문명과, 그렇지 못한 문명의 차이가 컸는데, 심지어 확장판에서는 낫전차가 추가되어 밸런스 완전 붕괴에 일조했다. 결국 청동기는 전차 + 철기에는 남아도는 금으로 낫전차+기마궁수+투석기 조합이라는 천편일률적인 전술만 판치는 등 문제점이 생겼다.
이후 이러한 밸런스 문제는 결정판 출시 이후 검병, 중기병 라인을 대거 버프하는 등의 패치를 계속 내놓으면서 약간은 해결되었다.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멀티의 밸런스 뿐만 아니라, 싱글플레이에서도 밸런스와 형평성이 다소 좋지 못했다. 성직자의 회유가 너무 잘 되어서 기껏 애써 만든 유닛들이 적한테 쉽게 넘어가는 장면이 연출되기도 했다. 그리고 중장보병의 최종 업글 형태인 센츄리온(Centurion)의 기본 공격력이 무려 30이어서 근접전에서는 그야말로 밸런스 파괴. 거기다 방어력도 높아 잘 죽지도 않는다! 더구나 결정적으로 싱글에서 최대 보유 유닛의 한계가 고작 50에 불과했다. 멀티에서는 200이었지만...[13]
2에 와서는 1편의 문제가 조금 해결되었다. 일단 스플래쉬 공식도 바뀌었고, 무역 마차의 추가와 더불어 무역유닛만 보내면 금을 창조해서 받아오는 형식으로 변경되었다. 하지만, 과거(컨커러 시절)에는 1 못지않게 문명 간 밸런스가 불안했다. 아예 대회에서 집이 필요 없는 훈족, 막강한 경제력을 바탕으로 초반 압박이 쉬운 아즈텍, 마야 셋을 다른 문명들과 따로 취급할 정도였다. 물론 이는 주류인 랜덤 맵(Random Map)에서 나오는 성향이고, 전멸전[14]에서는 이야기가 다르다.
그리고 옛날에는 해상 유닛들 밸런스 역시 문제가 있었다. 본래 의도된 유닛 밸런스는 다수 갤리선 > 파괴선 > 화공선 > 소수 갤리선이었다. 즉 플레이어들이 갤리선을 주류로 하여 적어도 셋 중 두 개 이상의 해상 유닛을 두루 쓰게 하는 것이었다. 하지만 컨커러 당시 실제 플레이할 때는 소규모 해전이 아닌 한[15] 갤리선만 잔뜩 뽑는 게 일상이었다. 가끔 해안에 있는 성 때릴 때 대포 갤리온배 몇 척을 동원하는 정도? 롱보트고 거북선이고 일반적인 대전에서는 거의 안 보였다. 결국 아프리카 왕국 확장팩 출시 때 해전 밸런스를 대거 수정해 이제는 소중규모 해전에서는 화공선 및 파괴선이 잘 쓰인다. 그러다 보니 롱보트도 잘 보인다.
그리고 문명 간 밸런스도 여전히 한계는 있지만 지속적인 조정 끝에 2020년 12월 시점에서는 강문명과 약문명 간의 격차가 많이 줄었다.
3편은 자원 체제가 식량, 금, 목재로 통합되었으며, 홈 시티라고 하는 플레이어의 도시로부터 자원이나 유닛, 건물을 받을 수 있는 제도가 도입되었다. 또한 2편까지는 주민이 자원 수집 건물(제재소, 제분소, 채광 캠프 등등)까지 자원을 운반해야만 하는 체제였으나, 3부터는 주민이 현장에서 직접 자원을 계속 채취하는 방식으로 변경되었으며, 자원을 무한으로 생산하는 시설(제분소: 식량, 농원: 금)이 도입되면서 편의성이 대폭 증가했다. 그리고 2편에서는 가이드북을 보지 않으면 알 수 없었던 상성 관계가 게임상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변경되었으며, 크게 보병, 중보병, 중기병, 경기병, 포병 등으로 분화되었다. 각 국가마다 정찰 및 경험치나 자원을 가진 보물을 확보할 수 있는 탐험가라는 유닛들이 추가되어서, 자원을 모으는 시간에도 맵을 탐험하며 자원을 모으는 재미를 부여했다. (원주민은 대전사, 아시아 국가는 수도승) 또한, 3편에서는 둘 사이의 절충을 잡았는지 개성을 부여하는 대신 문명의 숫자를 줄여서 그럭저럭 밸런스를 잡으려고 했다. 하지만 결정판이 나온 현재에도 문명 간 밸런스 문제는 도리어 2보다 더 심하다.
4편에서는 2편의 느낌으로 다시 회귀하여 홈 시티 시스템이 삭제되었고, 주민들이 채취한 자원을 자원 수집 건물까지 운반하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또한 석재 자원이 다시 추가되었으며, 공성 유닛은 스프링갈드와 투석기 같은 냉병기 시대의 무기와 사석포, 컬버린포 등의 화약 시대 무기가 혼재되어 있다. 식량을 무한으로 생성하는 제분소는 농장이라는 형태로 계승되었고 문명의 숫자 역시 3편의 오리지널과 동일한 8개로 유지하여 각 문명의 개성을 살렸다.
RTS 장르 인기가 거의 없어진 2020년대 현재에도 마니아적인 입지를 가지고 있다. 2편과 4편이
- 시리즈의 전통이 있는데, 일꾼(Villager)이 생산될 때 숨소리가 난다. 그리고 일꾼에게 일을 시키면 그 직종을 말한다(나무를 캐라고 하면 '나무꾼'한다든지). 이 게임은 문명별로 유닛들이 그 나라 언어로 말하기 때문에, 이런 특징은 외국말도 다 똑같은데 아무래도 한국말을 알아들으니 한국 일꾼들에게 일을 시키면 기분이 미묘하다.
- 참고로 외국에는 AoE 시리즈와 AoE 온라인 위키가 있을 정도로 커뮤니티가 많이 살아있다. 아래의 관련 링크 항목 참조.
-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1과 2의 저작권이 풀렸다는 내용이 적혀있었는데, 사실과는 다르다. 구글이나 해외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시리즈 위키등 정보가 있을 법한 곳을 찾아봐도 그런 이야기는 없다.
- '빅 대디', '아이 러브 더 몽키 헤드'같은 치트키를 쓰면 본 게임상에서는 안 나오는 온갖 황당무계한 유닛을 소환할 수 있다.
- 스타워즈: 갤럭틱 배틀그라운드는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의 엔진으로 만들어졌다.
- 박찬호가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1,2를 모두 재밌게 했다고 한다, 이게 99년 슬럼프의 주원인이었듯(...), 게임을 접으니 다시 잘하게 되었다나...
제가 1999년 LA에 있었을때 한 게임이 있었는데...
- 스타크래프트, 워크래프트 등 RTS 게임들은 사각형 지도를 화면 좌편에 놓으면서 건물을 45도 돌려서 보여주는데,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시리즈는 지도를 45도 돌린 채 화면 우편에 놓았다. 타 게임에서 건물을 45도 돌렸다는 말은, 그 게임에서 카메라를 돌려보면 이해할 수 있다.
- 타 RTS 게임들은 맵에디터를 별도로 실행하는데,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시리즈는 게임 클라이언트 내부에서 맵 에디터를 실행한다.
- 에오엠 1의 유닛들이 에오엠 2의 유닛들과 붙어서 이긴다(MOD로 구현). 고대의 전력으로 중세의 전력을 이겼으므로, 이는 시대를 초월한 승리이다. 사실 이렇게 될 수밖에 없는 게 에오엠1은 에오엠2와 달리 상성관계를 보너스 데미지로 준 게 아니라 매커니즘으로 구별했기 때문에 같은 위치의 유닛들일 경우 능력치가 훨씬 좋다. 당장 군단병과 챔피언을 비교해도 업그레이드를 배제하고서도 군단병쪽이 체력이 2배고, 백인대장(공격력 30)은 튜튼 기사단에 비해 방어력을 제외한 거의 모든 능력치가 2배가량 높다. 물론 기병이나 투석병과 같이 상성 보너스 데미지가 없는 건 아니지만 비중이 매우 낮다. 다르게 말하면 이런 구조 때문에 에오엠2와 달리 에오엠1은 근본적인 밸런스 문제를 해결하기 힘들다.
- 시리즈 공통사항으로 치트 유지가 사라지는 스타크래프트와 달리 저장된 파일을 불러와도 계속 적용된체 유지가 된다.
노씨디로 구동하는 방법은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 에이지 오브 킹스 정식 원본 CD로 본인 컴퓨터에 설치를 하고 age2korpatchui.exe , Age2upA-KOR.exe 를 패치를 받아 놓는다. 반복적으로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 더 컨커러스 정식 원본 CD를 본인 컴퓨터에 설치를 하고 age2xpatch_v1.0c.exe, Age of Empires II WIN7 PLAYFIX.rar를 받아 놓는다. 그리고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 더 포가튼을 Download the installer exe, 즉 AoFE_Launcher를 받고 인스톨을 클릭하면 패치를 받는데 그 후 AoFE_Launcher를 클릭하면 CD 없이 게임이 된다. 불편한 점은 영어로 게임해야 된다는 것.


관련 스샷이다.
AoE 3 아시아 왕조 패키지판 같은 경우는 위 같은 수고 없이 설치-디스크를 통해 구동-업데이트만 해주면 노씨디 구동이 가능하다.

관련 스샷이다.
AoE 3 아시아 왕조 패키지판 같은 경우는 위 같은 수고 없이 설치-디스크를 통해 구동-업데이트만 해주면 노씨디 구동이 가능하다.
- 에이지 오브 미쏠로지: 신화를 바탕으로 한 외전 작품.
- 모바일
-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월드 도미네이션: 모바일. 2016년 11월 30일 서비스 종료.
-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캐슬 시즈: PC, 모바일 멀티플랫폼. 2019년 5월 서비스 종료.
- 아시리아 - 이동 속도가 빠른 일꾼과 공격 속도가 빠른 궁사를 지닌 문명.
- 바빌로니아 - 탑과 벽이 튼튼하고 성직자 회복 속도가 뛰어난 방어형 문명.
- 조선 - 강력한 보병과 사거리가 긴 타워를 지닌 문명.
- 이집트 - 강력한 전차와 성직자를 보유한 문명.
- 그리스 - 빠른 중장보병과 해군을 보유한 문명.
- 히타이트 - 투석기와 궁사가 뛰어난 육전형 문명.
- 미노아 - 값싼 해군과 사거리 긴 합성궁사, 농업 생산량이 뛰어난 문명.
- 상 - 저렴한 일꾼과 강력한 기병을 지닌 문명.
- 수메르 - 뛰어난 작업 효율과 강력한 투석기를 가진 문명.
- 페르시아 - 강력한 코끼리와 기병, 낮은 농업 생산량을 가진 문명.
- 페니키아 - 저렴한 코끼리와 강력한 해군을 지닌 문명.
제목처럼 로마 제국 시대의 역사를 다루었다. 캠페인은 "로마의 부흥", "율리우스 카이사르", "로마의 평온", 그리고 "로마의 적들" 네 부분으로 나뉜다.
"로마의 적들"에서는 새로 등장한 문명인 마케도니아와 카르타고, 팔미라가 로마의 적으로 나와, 플레이어가 선택한 로마와 싸운다. 그리고 최종 보스격으로 등장하는 문명은 바로 훈족인데, 로마의 부흥에는 훈족 문명이 따로 없어서 히타이트[17]로 설정된다.
"율리우스 카이사르"에서는 역사적인 내용처럼 해적과 갈리아족과 싸우는 내용이 나온다. 물론 갈리아도 따로 들어가 있지 않아서 이집트[18]가 갈리아로 나온다.
"로마의 적들"에서는 새로 등장한 문명인 마케도니아와 카르타고, 팔미라가 로마의 적으로 나와, 플레이어가 선택한 로마와 싸운다. 그리고 최종 보스격으로 등장하는 문명은 바로 훈족인데, 로마의 부흥에는 훈족 문명이 따로 없어서 히타이트[17]로 설정된다.
"율리우스 카이사르"에서는 역사적인 내용처럼 해적과 갈리아족과 싸우는 내용이 나온다. 물론 갈리아도 따로 들어가 있지 않아서 이집트[18]가 갈리아로 나온다.
- 로마(AoE 2): 군단병, 백부장 - 양손검병, 챔피언을 대체하는 시민군 계열 유닛과 이들에 버프를 부여하는 중기병.
- 로마, 비잔티움, 훈, 고트에 대포 갤리온 대신 '드로몬 함'이 추가 변경되었다.
-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1의 17개 고대문명 별도 추가.
- 금: 철기병, 척탄병 - 근접 공격 한 번을 주기적으로 무효화 시키는 중기병과 폭탄을 던지는 원거리 유닛.
- 오: 화염궁수, 검 보병 - 다양한 방식으로 공격하는 궁병과 체력이 하락하면 공격력과 이동속도가 상승하는 보병.
- 요: 거란도, 마상 투석기 - 출혈 데미지를 입히는 보병과 낙타로 움직이는 공성 무기.
- 위: 호기병, 선비족 습격기병 - 적 처치 시 공격력이 상승하는 중기병과 다발 공격을 하는 기마 궁사.
- 촉: 백이병, 전차 - 공격 시 적의 이동력을 감소시키는 보병과 여러 발의 연노를 발사하는 공성 무기.
- 금, 요와 더불어 조선, 중국, 베트남에 '화창병', '로켓 수레'가 추가되었고 동아시아 문명에 대대적인 리워크가 이루어졌다.
- 위, 촉, 오, 금, 중국에 대포 갤리온 대신 '누선'이 추가 변경되었다.
- 잉글랜드: 입문하기 쉽고 해군 양성과 거점 방어에 유리하며 농업에 이점이 있고 초반에 주도권을 잡기 쉬운 궁사 및 무장 병사 특화 문명.
- 중국인: 관료제를 통한 경제력, 다양한 왕조 시스템 고유 유닛과 건물들, 보너스를 가지는 후반 강세형 화약 특화 문명.
- 프랑스인: 단순하고 쉬운 운영, 풍부한 경제력과 각종 고유 연구, 강력한 성능의 황금 유닛들로 무장한 중기병 특화 문명.
- 신성 로마 제국: 고위 성직자로 경제력과 군사력을 증대시키고, 특이한 성유물 보너스, 튼튼한 방어 건물과 우월한 근접병들을 운용하는 보병과 신학 특화 문명.
- 몽골: 석재로 향상된 기술을 연구하거나 유닛 생산에 이점을 가지고, 건물이 움직이며 인구수 제한이 없어 유목민의 특성을 살린 기동성 높은 약탈 특화 문명.
- 루스인: 어업, 사냥과 교역을 통한 부유한 경제력으로 기마 수도사, 중기병과 궁기병을 운용하는 맵 장악에 능한 만능형 기병 특화 문명.
- 델리 술탄국: 특이한 무료 연구 시스템과 고유 기술들, 성지 점령의 이점, 특수 성직자 유닛과 막강한 코끼리 유닛을 운용하는 과학과 신학 특화 문명.
- 아바스 왕조: 다양한 고유 연구로 모든 걸 다방면으로 최적화하고 공성 무기를 야전 조립하며 질높은 무금 유닛과 고성능의 낙타 유닛을 운용하는 만능형 대기병 특화 문명.
- 오스만: 무료 유닛 양성으로 계속해서 물량을 확보하고 대기병 특화 예니체리와 강력한 대형 사석포, 성직자와 군악대로 군대 전체를 지원하는 공세적 문명.
- 말리인: 식량 수입을 주는 소 가축과 황금의 경제력으로 기존 문명권과 전혀 다른 특수 병과를 높은 회전율로 양성해 매복과 기습에 특화된 보병 문명.
플레이 가능과 플레이 불가로 나뉘어 있다.
- 플레이 가능
- 강병건 - AOE 시리즈의 절대 본좌[25]. 다음 카페나 MSN 존에서 '그런트'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했다. WCG 초창기부터 꾸준히 출전하며 출전할 때마다 메달권을 유지한 전설적인 게이머로 팬들 사이에서는 병건신으로 불린다. 제1의 우승 후보이자 준우승을 해도 이변으로 통할 정도. WCG에서는 01년 은메달, 07년 금메달, 08년 은메달의 성적을 거두었다. AOE 시리즈뿐만 아니라 라이즈 오브 네이션즈, 에이지 오브 미쏠로지도 정복한 초고수. 아예 에이지 시리즈에서는 페이커에 필적하거나 그 이상인 선수다. 다만 지금은 직장인이라고 한다. 관련 글 아프리카 TV에서 AOE2 플레이 방송을 했었으나 마지막 방송은 2013년.
- 김형남 - AOE 시리즈의 절대 콩라인. 마찬가지로 다음 카페나 MSN 존에서 'sainttail'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했다. 강병건 선수와 함께 고등학교 친구이며, 많은 활동을 했었다. 엠파이어스,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리그, 라이즈 오브 네이션즈 등, 함께 세계 대회에 나간 적도 있는 게이머이다. 아쉽게도 에이지 리그에서 단 한번도 우승을 해본 적이 없다. 그래서 에이지계의 콩라인으로도 불린다. 지금은 부동산 임대업을 하고 있다는 소문이다. 인상적인 경기는 라이즈 오브 네이션즈 리그 결승전에서 강병건 선수에게 마지막 수도 교토에 핵을 맞고 장렬히 GG를 치는 모습.
- ageofempires.com #
마이크로소프트 직영으로 운영하는 공식 홈페이지. 커뮤니티 기능과 계정 및 모드 연동을 지원한다.
- AOEzone #
각종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2 시리즈 대회 소식을 담은 곳으로 얼마 전까지 운영되었던 http://aoczone.net의 후신이다. 아무래도 부블리와 스팀 등에서 정복자(The Conquerors) 버전 사용빈도가 낮아지면서 네이밍을 고려한 듯하다. 평균적으로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2 시리즈는 일년에 도합 상금 4억 원 규모의 대회들이 개최되고, 이 곳이 그 관제탑 같은 역할을 한다. 스트리밍은 트위치로 이루어지고 유튜브를 동영상 아카이브로 AOEzone은 대회 공지 및 커뮤니티 장소로 사용한다고 생각하면 쉽다. - AOK Heavengames #
AOEZone이 대회, 즉 E-sport와 연관된 사이트라면 AOK Heavengames(AOKH) 사이트는 모딩, 시나리오, 캠페인 등의 개발 또는 제작에 관련된 사이트다. 창작마당의 대부분의 아이템들이 이 곳의 제작자들이 토론을 거쳐 만드는 곳이다. 굉장히 많은 데이터들이 축적되어 있고 사이트 구조도 복잡한 편이라 한국인 유저의 접근이 까다로운 공간이다. - AoeInsights #
2023년 후반 들어 업데이트가 중단된 Aoe2.net의 업그레이드격 되는 사이트이다.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 결정판의 로비 브라우저, 래더 랭킹, 주요 팀 등을 다 볼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각종 대회 일정이나 국가별 플레이어 수 통계 등 별의별 데이터를 얻을 수 있는 곳이다. 심지어 다른 플레이어들의 경기 리플레이도 이 사이트에서 얼마든지 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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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 커뮤니티가 다음 카페를 필두로 꽤 많이 있었다. 이 네이버 카페는 본래 멀티플레이를 하기 위한 공간으로 만들어진 카페이지만 현재는 모든 분야를 지원하고 있다. 디스코드, 부블리의 한국인 팀, 스팀의 한국인 그룹 등을 운영한다.
카페 내에서는Forgotten Empires 3.5, MF Building Sets과 같은 모드가 자체 제작물로서 유명하다.
에오엠2를 넘어 시리즈 전체 대표 카페로 성장하려고 하지만 카페의 의도를 떠나서 다른 시리즈는 유저풀이 너무 얕다는 문제가 있다. 거기다가 멀티를 제대로 즐기는 유저의 비중도 낮아서 멀티 정보를 제대로 얻기는 힘들다. 멀티에 관심이 많다면 아래 갤러리도 같이 이용하자.
원래는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 커뮤니티가 다음 카페를 필두로 꽤 많이 있었다. 이 네이버 카페는 본래 멀티플레이를 하기 위한 공간으로 만들어진 카페이지만 현재는 모든 분야를 지원하고 있다. 디스코드, 부블리의 한국인 팀, 스팀의 한국인 그룹 등을 운영한다.
카페 내에서는Forgotten Empires 3.5, MF Building Sets과 같은 모드가 자체 제작물로서 유명하다.
에오엠2를 넘어 시리즈 전체 대표 카페로 성장하려고 하지만 카페의 의도를 떠나서 다른 시리즈는 유저풀이 너무 얕다는 문제가 있다. 거기다가 멀티를 제대로 즐기는 유저의 비중도 낮아서 멀티 정보를 제대로 얻기는 힘들다. 멀티에 관심이 많다면 아래 갤러리도 같이 이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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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시인사이드의 마이너 갤러리. 2018년에 생성된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 마이너 갤러리#에 기반을 둔 갤러리로 에오엠2 갤 시절 초기에는 글이 거의 없었다가 결정판이 나오고 나서 조금씩 유입이 생겼으며 이에 갤러리를 중심으로 멀티플레이가 활성화되어 현재는 한국에서 거의 유일하게 멀티 관련 정보를 얻기 위해선 방문이 필요한 커뮤니티가 되었다.
그러다 2021년 4월 11일. 당시 매니저였던 kukudakx에 의해 반지성주의 분탕이 벌어지면서 갤러리는 혼란기를 맞이했다. 이에 유저들이 가망을 없음을 깨닫고 절망에 빠졌으나 21년 4월 13일. 월드 엣지 마이너 갤러리가 신설되자, 그대로 이주하여 정착하는 전략을 취하게 되고 그 매니저는 결국 유령 계정에 매니저직을 넘기고는 그대로 빤스런을 하는 추함을 보여주며 사건이 마무리되었다.# 사건 정리글
이후로 상당 수가 월드 엣지 갤러리로 이동함으로써 갤러리는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시리즈에 관한 게임들을 주로 다룬다. 1,2,3,4 뿐만 아니라 미쏠로지도 여기에 포함한다. 아무래도 5개의 게임에 대한 글들이 올라오다 보니까 글리젠은 활발한 편이다. 싱글, 멀티, 캠페인 등등의 글들이 골고루 보이며, 이따금씩 공략글로 올라오는 편이다.
디시인사이드의 마이너 갤러리. 2018년에 생성된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 마이너 갤러리#에 기반을 둔 갤러리로 에오엠2 갤 시절 초기에는 글이 거의 없었다가 결정판이 나오고 나서 조금씩 유입이 생겼으며 이에 갤러리를 중심으로 멀티플레이가 활성화되어 현재는 한국에서 거의 유일하게 멀티 관련 정보를 얻기 위해선 방문이 필요한 커뮤니티가 되었다.
그러다 2021년 4월 11일. 당시 매니저였던 kukudakx에 의해 반지성주의 분탕이 벌어지면서 갤러리는 혼란기를 맞이했다. 이에 유저들이 가망을 없음을 깨닫고 절망에 빠졌으나 21년 4월 13일. 월드 엣지 마이너 갤러리가 신설되자, 그대로 이주하여 정착하는 전략을 취하게 되고 그 매니저는 결국 유령 계정에 매니저직을 넘기고는 그대로 빤스런을 하는 추함을 보여주며 사건이 마무리되었다.# 사건 정리글
이후로 상당 수가 월드 엣지 갤러리로 이동함으로써 갤러리는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시리즈에 관한 게임들을 주로 다룬다. 1,2,3,4 뿐만 아니라 미쏠로지도 여기에 포함한다. 아무래도 5개의 게임에 대한 글들이 올라오다 보니까 글리젠은 활발한 편이다. 싱글, 멀티, 캠페인 등등의 글들이 골고루 보이며, 이따금씩 공략글로 올라오는 편이다.
[1] 초창기 마이크로소프트 스튜디오의 퍼스트 파티에 소속된 앙상블 스튜디오에서 개발되어 사용된 레거시 작품에 사용된 로고이다.[2] 2017년도부터 새롭게 부활되고 엑스박스 게임 스튜디오 내 유일한 PC 부문의 RTS장르 게임 개발 전문 스튜디오인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스튜디오에서 사용된 로고이다.[3] 원래는 마이크로소프트와 각각 독립된 회사였으나 2001년 인수되었다가 2009년 해체[4] 정확히는 세계사[5] 야마토 문명의 경우 AI 플레이어 중에서 간무 덴노, 쇼토쿠 태자와 같이 서기 6세기 이후의 인물도 포함되어 있는 데다가 야마토 캠페인의 후반부 미션 2개의 시대적 배경이 각각 아스카 시대와 헤이안 시대 초기에 일어난 사건을 다루고 있는 데다가 일본이 한국과 중국에 비해 고대사의 시작[6]이 늦은 국가임을 감안하면 야마토 문명은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1에서 플레이 가능한 문명 중에서 유일하게 서기 8세기 중반까지의 시기를 다루고 있다.[6] 한국과 중국 역시 지리적으로 유라시아 동쪽 끝에 위치해 있는 관계로 이집트, 메소포타미아, 이란, 남아시아 북부와 비교해 보면 고대사의 시작이 늦은 편에 속한다.[7] 4편의 경우 앙상블 스튜디오에서의 기획 당시로는 근현대 시대가 시간적 배경으로 기획되었지만 앙상블 스튜디오 도산 이후 무산되었다.[8] 역사적인 전투 캠페인을 제외한 훈족 캠페인과 고트족 캠페인은 고대 로마 후기인 기원후 5세기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9] 1598년은 역사적 전투 미션 중 하나인 노량해전이 일어난 연도이다.[10]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3의 시기상 마지막 임무인 대전사 캠페인(그림자)의 배경이 된 리틀 빅혼 전투가 1876년에 일어났으며, 결정판에서 추가된 이탈리아 문명은 1871년 통일을 이룩한 당시를 모티브로 지도자도 이때의 인물인 가리발디다.[11] AOE2의 알라리크, 아틸라나 연대기 캠페인 등 이른 시기는 AOE1의 배경과 겹치고 AOE3 역시 AOE2 후기 캠페인들과 시대 배경이 겹친다.[12] 5편을 보면 헤일로 시리즈와 흡사한 디자인이 보이는데 이는 원래 헤일로 시리즈 스토리의 전신이 되는 내용을 미래 시대로 다루는 5편에 넣으려는 흔적이다. 해체 이후에 남은 인원들이 마이크로소프트에 옮기면서 이 5편 컨셉을 토대로 헤일로 워즈를 만들었다고 한다.[13] 사실 랜덤 맵의 경우 인구 한계치가 200이 되어도 200을 꽉 채울 만큼 자원이 널널하지는 않다. 인구수 50에 맞는 자원량만 배분되기 때문이다. 다만 시나리오 맵일 경우에는 맵에 따라 인구 50이 다소 아쉬운건 어쩔 수 없다.[14] 영문으로는 '데스 매치'라고도 한다. 처음부터 많은 자원을 가지고 시작하는 게임으로서 빠른 테크로 스피드한 게임을 선호하는 유저를 잡기 위해 에오엠1부터 나온 게임 방식이었지만 일반적인 게임보다는 인기가 적다.[15] 이때는 서로 화공선 몇 척만 뽑는다. 그나마도 육상전을 위주로 돌아가 해상전은 아웃 오브 안중이 되고.[16] 에이지 시리즈의 대표 역사 왜곡 문명이다.[17] 결정판의 경우 훈족 역할로 나오는 문명은 히타이트에서 야마토로 변경되었다.[18] 결정판에서는 카이사르 캠페인에서 갈리아 역할로 나오는 문명은 아시리아로 변경되었다.[19] 인도 왕조 DLC 리워크[20] 홈시티 카드로 식량으로 전환 가능. 참고로 일본도 비슷한 카드가 있는데, 일본은 식량에서 목재로 바뀐다.[21] 아우톨뤼쿠스는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유명한 도적으로, 훔친 장물의 모습을 바꾸는 능력이 있었다고 한다.[22] 바다리는 기원전 4000년경 상이집트 지역에서 번성한 금석병용 초기의 문명이다.[23] 이들의 유닛들은 이집트의 경우 시대 발전시 선택하는 위인에 따라 아군으로 생산 가능하다.[24] 이집트의 신왕국 시대 후반, 나일강 델타 지대를 공격하였으나 격퇴당한 민족.[25] 에이지 시리즈에서의 강변건의 위상은 페이커와 같은 레벨인데 에이지 시리즈의 경우 게임 그 자체와 시리즈의 역사만도 무려 20년이 넘는 대형 프랜차이즈이며 심지어는 세계 3대 RTS 시리즈들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강변건은 이 20년이 넘는 프랜차이즈에서 압도적 NO.1으로 군림하고 있다. 이 때문에 해당시리즈의 대표작인 2탄을 거의 한국의 스타크래프트 수준으로 플레이하는 베트남에서는 중국의 장재호급 인기를 누렸다고 한다. 타종목에서 강병건급으로 최정상에서 롱런한 게이머는 LOL의 페이커가 유일할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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