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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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Heroes of the Storm

파일:HOS_logo_2.png

개발 / 유통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280px-Blizzard_Entertainment_Logo.svg.png

플랫폼

파일:윈도우.png / 파일:macOS.png

버전

2.39.0.69350

출시

2015년 6월 3일

장르

MOBA

등급

12세 이용가

엔진

스타크래프트 2 기반

링크

공식 홈페이지

시스템 요구 사항


OS

Windows 7 이상

CPU

인텔 코어 2 Duo E6600
AMD Phenom X4

RAM

3GB

비디오

NVIDIA GeForce 8600 GT
ATI Radeon™ HD 4650
인텔 HD 그래픽 3000

저장소

20GB의 여유 공간


OS

Windows 10 64-bit

CPU

인텔 코어 i5 이상
AMD FX Series 이상

RAM

4GB

비디오

NVIDIA 지포스 GTX 650
AMD 라데온 HD 7790 이상


1. 개요2. 게임 정보
2.1. 영웅2.2. 수집품2.3. 전장2.4. 모드
2.4.1. 체험하기2.4.2. 인공지능 상대
2.4.2.1. 협동전2.4.2.2. 인공지능 팀원2.4.2.3. 훈련
2.4.3. 빠른 대전2.4.4. 일반전2.4.5. 등급전2.4.6. 히어로즈 난투2.4.7. 사용자 지정 게임
2.5. 시스템도움말
3. 설정 및 세계관
3.1. 코믹스(시공의 폭풍)
4. 미디어 믹스
4.1. 시네마틱 트레일러4.2. 애니메이션 트레일러
5. 이스터 에그6. 역사
6.1. 패치 노트6.2. 역대 이벤트
7. 평가 및 흥행8. 문제점 및 논란9. e스포츠
9.1. 진행 중인 대회 일람9.2. 폐지된 대회 일람9.3. 프로게임단 일람
10. 그 외
10.1. 나무위키 만우절 이벤트
11. 관련 사이트12. 관련 문서13. 하위 문서 모음

1. 개요[편집]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에서 제작한 스타크래프트 2 엔진 기반의 MOBA 게임. 블리자드의 세계관 내에 등장하는 영웅들이 한 곳에 모이는 올스타 게임이다.

2. 게임 정보[편집]

2.1. 영웅[편집]

파일: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흰 아이콘.png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영웅 목록
역할군 내 가나다순 정렬
  [  영웅  ]  
파일:warrior_icon.png 전사
파일:assassin_icon.png 암살자
파일:support_icon.png 지원가
파일:specialist_icon.png 전문가
파일:multiclass_icon.png 다중 역할
  [  스킨  ]  
파일:warrior_icon.png 전사
파일:assassin_icon.png 암살자
파일:support_icon.png 지원가
파일:specialist_icon.png 전문가
파일:multiclass_icon.png 다중 역할
  [  대사  ]  
파일:warrior_icon.png 전사
파일:assassin_icon.png 암살자
파일:support_icon.png 지원가
파일:specialist_icon.png 전문가
파일:multiclass_icon.png 다중 역할


히어로즈에는 여타 MOBA 게임들과 유사한 탱딜힐 역할이 있으며, '전문가'라는 이색적인 역할군이 있다. 탱딜힐이 철저히 교전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반면 전문가는 게임의 전체적인 운영을 관장하여 활동한다. 라인 압박만을 위해 디자인된 영웅들이나 교전에 직접 참여하지 않는 영웅도 있다. 이외에도, 게임중 역할 포지션의 선택이 가능하거나, 죽어도 적은 손실만 입고 지정된 위치에서 매우 빨리 부활하거나, 한 영웅을 두 플레이어가 조종하거나, 한 영웅과 그의 동료를 동시에 조종하거나, 세 영웅을 동시에 조종하는 경우도 있다.

2018년 10월 18일 기준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에서 사용 가능한 영웅의 수는 83명이다.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영웅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파일:나무위키+유도.png   영웅 조합에 대한 내용은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조합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2.1.1. 특성[편집]

히어로즈에는 아이템 구매 및 보유 개념이 없다. 히어로즈는 성장에 따라 기존 스킬을 강화하거나 새로운 보조 스킬을 배우는, 선택에 따라 계속해서 변화를 줄 수 있는 특성 시스템을 따른다.[1] 특성은 타 게임의 아이템과 달리 반환이 불가능하며, 레벨 1, 4, 7, 10, 13, 16, 20마다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2] 특성은 다양하며, 각 영웅만의 독점 특성들이나 동일한 효과를 갖는 공용 특성들이 있다. 일반적으로 10레벨에는 궁극기 두 개 중 하나를 배우며,[3] 20레벨엔 궁극기 강화 혹은 영향력 있는 다른 특성을 선택할 수 있다.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특성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2.2. 수집품[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수집품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2.3. 전장[편집]


다른 MOBA와 달리 인공지능 대전, 일반전, 빠른 대전, 등급전에서는 전장을 직접 선택할 수 없으며, 매 게임마다 임의의 전장에서 플레이하게 된다. 이는 워크래프트 3 때부터 내려온 블리자드 전략 게임 래더의 유서깊은 특징이다. 임의의 전장을 강제함으로써 유저들이 가장 익숙한 한두 개의 전장만 계속 플레이하는 것을 방지하고 다양성을 높여주지만, 유저마다 선호하는 전장과 기피하는 전장이 있어 불만을 사기도 한다. 이에 대해 피하고 싶은 맵을 끄는 기능을 추가하라는 의견이 있다.

저주받은 골짜기는 기존의 MOBA의 맵과 가장 유사하여 신규 유저가 적응하기 쉽고 인기도 높다. 이 때문에 블리자드에서는 저레벨 유저가 저주받은 골짜기에서 더 많이 플레이하게 설정하여 용병과 전장 목표에 대해 배울 수 있게 배려하였다.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전장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2.4. 모드[편집]

2.4.1. 체험하기[편집]

영웅과 스킨 구매 전에 미리 체험을 해보고 구매 의사를 결정할 수 있다. 체험하기는 레벨 설정, 특성 초기화, 짧은 재사용 대기시간 설정, 돌격병 유무, 아군 영웅 유무, 적 영웅 선택, 게임 속도 설정, 요새 초기화등 게임 상황 통제 기능과 테스트용 허수아비 5개[4]와 공성 캠프, 투사 캠프, 우두머리 캠프가 있는 간이 전장에서 실행된다. 양팀 모두 핵은 존재하지 않으며, 아군 팀에는 플레이어와 말퓨리온, 적 팀은 아서스를 기본으로 팀을 이룬다. 적 영웅은 적 영웅 선택을 통해 바꿀 수 있으며 초갈은 존재하지 않는다.

파일: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__CC.png 이 문단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시스템 문서의 r115 판, 2.2번 문단에서 가져왔습니다. 이전 역사 보러 가기

2.4.2. 인공지능 상대[편집]

매칭이 타 모드에 비하면 굉장히 빨리잡힌다. 그래서 반우스갯소리로 인공지능이 히오스의 메인 컨텐츠라고 하는 사람들이 많으며, 위치도 모드 선택지 중 가장 첫번째에 위치해있다. 실제로도 인공지능만 플레이하는 유저가 상당히 많다. 빠른대전을 돌리면 보통 3분은 기본으로 넘어가는 일이 많지만, 인공지능은 아주 길어도 1분, 짧으면 10초 안에도 잡힌다. 인공정예 기준으로 보통 10초 내외면 게임이 잡힌다. 빠른대전에 비해 필요한 인원이 반이라해도, 이는 빠른대전에 비해 인원수 대비 아주 빠르게 잡히는 것이다. 이것만 봐도 인공지능을 플레이하는 유저가 독보적으로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일일임무나 이벤트임무등도 전부 인공지능모드로 클리어가 가능하다.

2.0 이후에는 빠른 대전의 매칭시간이 상대적으로 줄었는데 반해 인공지능의 매칭 시간은 늘어났다. 아마도 인공지능 유저의 수가 줄어든 것 같다.

2.4.2.1. 협동전[편집]

임의의 유저들을 매칭해 인공지능과 대전하는 모드. 매 게임을 마치면 승패에 상관없이 10골드를 획득할 수 있다. 적 AI의 난이도를 초보, 하수, 중수, 고수, 정예 5가지 난이도로 설정할 수 있다. 다만 현실적으로 실제 인간의 플레이와는 많이 다르니 전략이나 운영 연습보다는 컨트롤 연습, 영웅 체험, 일일 퀘스트 완료 등의 목적으로 이용되는 모드다. 다만 처음 히어로즈에 입문한 유저들이나 처음 써보는 영웅으로는 협동전에서도 지는 경우가 간혹 있기 때문에 새 영웅이나 게임 오브젝트를 익히는 연습으로는 적당하며, 협동전에서 의미있는 정도의 기여도를 낼 수준이 되면 대전을 해보는 것이 좋다.[5]

정예 난이도의 경우 기술 연계나 캐릭터간의 협동이 매우 자연스럽게 들어오며,[6] 기본적으로 한 라인이 밀린다 치면 제깍제깍 3명 이상이 몰려 다니며 위협적인 기술을 사용하려는 낌새가 보이자마자 도주하는 등 기존 난이도보다는 확실히 어려워졌다는 것이 체감이 될 정도로 좋아졌다. 하지만 AI의 한계인지 오히려 해머 상사가 네이팜만 던지면 도망가기 바빠 우물 앞에 네이팜만 꾸준히 깔면 핵이 터지든 말든 우왕좌왕하는 모습을 보이고, 5명이 뭉치는 경향이 강한 10레벨 이후는 물론이고 그 이전에도 라인 경험치를 자주 놓치는 등 운영 쪽 프로그래밍이 부실하며, 유저의 신호는 계속 일관적으로 무시하는 등 아직 갈 길이 멀어 보인다. 특히 정예 겐지 AI는 질풍참으로 킬각을 완벽하게 재고 켈투자드의 경우 사슬 명중률이 말도 안 되게 높다. 이는 서든어택2와 동일한 점인데, 서든어택2의 경우 AI의 난이도를 높일 경우 반응속도와 에임이 에임핵급으로 좋아지지만 판단력이나 동선 자체는 매우 멍청해서 개발 능력에 대한 조롱과 비판을 받았는데, 블리자드가 딱 그 수준이라는 방증이 된다.

굴단 패치 이후 정예 난이도부터는 영웅이 혼자 있는 것이 감지될 경우 칼같이 2-3명이서 갱을 가므로 잠시만이라도 혼자 남았는데 적이 온다면 곧바로 빼자.

AI 플레이어에게 핑을 찍으면[7] AI가 플레이어만 따라온다. 오브젝트 싸움에서 이용하면 좋다. 해당 영웅에게 한번 더 찍으면 그 영웅만 따라오는 것을 그만두니, 비교적 유기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므로 기억해두자. 이것은 사실 인공지능 협동전보다는 대인전에서 팀원이 튕겼을 때(…) 더 유용하게 사용된다.

핑을 찍어도 무시할 때가 있는데 귀환석을 타는 도중에는 무슨 짓을 해도 절대로 취소시킬 수 없다. 적이 시야에 들어오는 딱 한가지 경우에만 반응해 귀환석을 취소하고 그 외에는 한번 타기 시작했으면 핑을 찍던 뭘 하던 깡그리 무시하고 반드시 우물까지 갔다가 지시에 따르는 골때리는 광경을 볼 수 있다.

AI는 특성을 매번 거의 같게 선택하기 때문에 딜을 몰아넣기 좋은 암살자나 운영에 수월한 전문가를 할 경우 혼자서도 어렵지 않게 캐리를 할 수 있다. 전사로도 큰 무리가 없으나, 지원가를 가지고는 굉장히 힘드니, 지원가를 할 경우에는 최대한 딜 트리를 타야한다. 용병을 잡으려고 하면 무조건 근처 라인은 모조리 달려오기 때문에 적절한 타이밍에 잡으러 가야 한다. 또한 인공지능 아바투르와 길잃은 바이킹은 이 영웅들이 가지는 운영의 장점을 전혀 살리지 못하고 닥돌만 하니, 아군에만 이 영웅이 있고 적에는 없으면 꽤 어려운 판이 된다.[8] 오브젝트의 경우 쌍방 인공지능의 수준이 같으며 따라서 블랙하트 항만이나 거미여왕에서 싸우는 경우 적 영웅을 잘 끊어주기만 해도 오브젝트를 훨씬 여러번 성공 시킬 수 있다. 영원의 전쟁터의 경우 불멸자 전투 직전에 죽지 않은 이상 지기가 어려울 정도.

다만 용의 둥지 같이 팀이 나눠져서 작전을 벌여야 하는 맵에서는 인공지능을 가만 내버려둘 경우 한번 죽기 시작하면 부활하는 대로 혼자서 오브젝티브로 닥돌 → 사망 루트를 타면서 계속 피딩을 하므로 적절하게 조종해주자. 전반적으로는 자기 몸만 잘 사려도 이기기는 쉬운 편이며 경우에 따라서는 13~14 레벨에 승리하는 것도 가능하고 거의 25레벨 이상은 올라가지 않는다.

AI는 아직 정식 출시 되지 않은 스킨이나 탈것을 플레이어보다 먼저 쓰며 하루에 훈련과 인공지능 대전으로 벌 수 있는 경험치양은 2,250,000로 제한된다.

2.4.2.2. 인공지능 팀원[편집]

협동전이 임의의 유저와 같이 인공지능과 대전하는 모드라면, 인공지능 팀원은 적군 뿐 아니라 아군에도 인공지능 영웅들을 넣어 혼자서 플레이 할 수 있는 모드이다. 협동전과 마찬가지로 인공지능의 난이도를 설정할 수 있다. 자신 빼고는 모두 인공지능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게임 진행 속도가 협동전보다는 늦지만, 대신 난이도를 쉬움으로 놓고 나머지 아군 4명을 전부 모아 미드만 죽자고 밀면 10렙 언저리에서 게임을 끝낼 수 있다. 판수 채우는데는 이만한 게 없지만, 이건 거의 작업 수준에 가깝기 때문에 급하게 판수 채울 일이 있는 게 아니면 협동전을 돌리는 게 좋다.

해머실바나스 같이 공성에 특화된 전문가 영웅을 선택하면 편하고, 전사[9]나 암살자[10] 영웅 중에도 레인과 캠프를 편하게 정리하는 영웅이라면 무난하다. 가즈로자가라 같이 공성/레인/캠프 모두를 쉽게 처리할 수 있는 영웅들이 이 모드에서는 1티어 영웅이라 할 수 있다. 지원가 영웅으로 이 모드를 할 경우에는 자신의 뜻대로 게임 진행이 안 되기 쉬울 뿐 아니라, 게임 시간도 늘어지고, 까딱하다가는 질 수도 있으니, 지원가로 이 모드를 즐기는 것은 추천하지 않는다. 드물게는 길 잃은 바이킹이나 아바투르 같은 운영형 영웅으로, MOBA라기보다는 (아군 AI영웅들도 핑으로 조종하면서) 일종의 RTS를 즐기는 플레이어도 있다.

2.4.2.3. 훈련[편집]

게임의 기본적인 것들을 말 그대로 훈련하기 위한 모드. 플레이 도중 우서가 내레이션으로 게임의 요소들을 설명해준다. 훈련 모드 AI의 난이도는 입문자나 초심자를 배려한 듯 매우 쉬운 편이다. 어느 정도냐면, 난전에서 피가 적은 영웅들한테 평타를 계속 치면 죽을 때까지 도망가는 모션 하나 없이 끝까지 다 맞아주고 고이 죽는다. 결정적으로, 적군 인공지능 5명이 아군 인공지능 4명을 이기지 못한다. 다시 말해 내가 먼저 게임을 나가지 않는 한, 질 수가 없다.

레이너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플레이어의 부활 시간이 최대 30초이다[11]. 훈련으로는 경험치만 획득 가능하며 골드는 얻을 수 없고, 일일 퀘스트도 깰 수 없다.

2.4.3. 빠른 대전[편집]

임의의 유저들을 매칭해 대전하는 모드. 현재 히오스의 주류 컨텐츠이다. 한국에서 약칭은 '빠대'로 불린다. 다른 게임들과 마찬가지로 파티를 꾸려 플레이하는 것도 가능하다. 보통은 내부에서 책정하는 MMR에 따라 매칭을 해 주는 편.

가장 큰 특징은 '빠른 대전'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밴픽 과정이 존재하지 않고, 게임 준비과정이 무척 간편하다는 것이다. 그냥 자기가 하고 싶은 영웅 하나를 정해서 준비 완료만 하면 알아서 적당한 팀원을 꾸려서 바로 대전을 즐길 수 있다. 맵은 랜덤으로 결정되며 팀원 구성은 내부적인 매치메이킹 룰을 적용받는다. 그 룰은 다음과 같다.

  • 양 팀 모두 전사 영웅이 없거나, 각 팀에 1명 이상 존재함.

  • 양 팀 모두 지원가 영웅이 없거나, 각 팀에 1명 이상 존재함.

  • 근접 영웅 3명 이하.

  • 전사 영웅 2명 이하.

  • 암살자 영웅 4명 이하.

  • 지원가 영웅 2명 이하.

  • 은신 영웅 2명 이하.

  • 같은 영웅끼리의 미러전은 한 영웅을 대기한 플레이어 숫자가 비정상적으로 많지 않으면 되도록 자제함.[12]


이런 룰이 적용되지만 매칭 시간에 따라서 일부 룰은 지켜지지 않을 수 있다. 또한 조합 뿐 아니라 변수가 많은 게임이다보니 괴상한 조합을 가지고 완벽하게 갖춰진 조합을 상대로 승리를 거두는 상황도 종종 나온다. 다만 2017년 이후 새로운 영웅과 기존 영웅의 리워크가 범용성을 줄이고 강점을 살리는 동시에 카운터를 더 명확하게 만드는 방향으로 설계되고, 2016년까지 있었던 미러전이 거의 없어지다보니 어느 한 쪽에 유효한 조합 콤보와 다른 쪽에 대한 카운터 픽이 몰리는 현상은 더욱 심화되고 있다.[13] 하지만 디렉터인 앨런 다비리는 빠른 대전의 매치메이킹에 대해 현재 이상으로 크게 개선할 의지는 없음을 밝혔다.

선호 영웅의 선택을 보장받기 때문에, 다양한 영웅을 다루지 못하는 게이머들도 부담없이 선택할 수 있다. 또한 특정 영웅을 영리에서 픽해보기 전에 미리 대인전에서 연습해보는 용도로도 제격이다. 애초에 영웅리그에서는 레벨 5 미만의 영웅은 꺼낼 수가 없으므로 결국은 빠대나 인공지능 상대로 연습을 할 수 밖에 없기도 하고.

한편 무작위를 선택하면, 매치메이커가 특정 직업군의 유저를 기다리고 있던 게임에 적절히 넣어주기 때문에 비교적 빠르게 게임을 시작할 수 있다. 따라서 무조건 대인전을 한 번이라도 더 많이, 빨리 하고 싶은 경우에도 선호되는 모드이다. 게다가 2016년 11월의 패치로 랜덤을 선택하면서도 어느정도 영웅군을 원하는 대로 지정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에[14] 기존 무작위 선택의 단점이었던 자신없는 영웅이 선택될 가능성을 원천적으로 제거할 수 있게 되었다. 이 점은 인공지능 협동전에서도 동일하므로 특정 직업군을 요구하는 일퀘를 할 때 요긴하게 쓸 수 있다. 다만 출신 게임(디아블로, 워크래프트 등)을 기준으로 랜덤을 돌리는 기능은 없다.

빠른 대전에서 이기면 경험치를 50,000만큼 추가로 준다. 가끔 무작위 버튼에 '초록색 표시'가 나타나는데, 그 때 무작위로 빠대를 하면 100% 추가 경험치가 있다.

2.4.4. 일반전[편집]

메디브 패치와 함께 추가된 게임 모드. 기본적으로 영웅 리그와 유사한 영웅 선택 및 금지 시스템이 적용되지만, 파티 인원 수에 제한이 없으며, 일반 선발전 고유의 MMR에 따라 대전이 이루어진다. 파티를 아무런 제약 없이 자유롭게 구성하면서도 제대로 된 조합을 갖춰 게임할 수 있는 유일한 모드. 빠른 대전 특유의 "조합에서 승부가 갈려버리는" 상황은 싫은데 파티원간 실력차가 크거나, 4인 파티라서 등급전을 할 수 없는 경우에는 대안 없이 선택해야만 하는 모드이다. 영웅 리그보다는 입장 조건이 느슨하기 때문에[15] 영웅 리그 입장이 불가능하지만 픽밴 경험은 해보고 싶은 초보자들에게도 대안이 된다. 다만 파티를 구성했더라도 영웅 선택은 팀 리그처럼 먼저 클릭하는 사람부터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영웅 리그(솔큐)처럼 순차적으로 하게 된다.

이런 특성상 게임 분위기도 빠른 대전과 등급전의 딱 중간 정도 된다. 픽밴이 있기 때문에 처음부터 의욕상실 상태에서 하는 게임의 수도 적지만, 영웅리그처럼 최적화된 움직임을 보기도 상대적으로 어렵다. 가끔 심각한 트롤을 만나면 빠른 대전을 하는 느낌을 받을 수도 있다.

이쯤되면 적당히 상황에 따라 즐겨볼만한 모드처럼 생각될 수 있지만, 단점도 있다. 일단 영웅 리그 수준의 명성이 주어지는 모드가 아니어서인지 탈주 패널티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픽밴중 조금 불리해지면 닷지[16]가 상대적으로 자주 나온다. 제한된 유저 수를 또다시 갈라놓다보니 기대와는 달리 대기 시간도 그다지 짧지 않다.

2016년 말에 시작된 시즌부터는 2인, 3인 파티도 팀리그에 참가할 수 있게 바뀌었기 때문에 일반전의 입지는 더욱 줄어들었다. 적당히 느슨하게 게임을 하고 싶거나 스킬을 연습하고 싶은 사람은 빠른 대전으로 가고, 픽밴 게임이 하고 싶으면 바로 영웅 리그로 가는 식.

주의할 점은, 영웅 리그 경력은 없으나 빠른 대전 및 일반 선발전을 한 적이 있으면 해당 게임 모드의 MMR이 영웅 리그 배치에 사용된다는 것이다. 이걸 모르고 가벼운 마음으로 일반전을 대충 즐겼다가 배치 과정에서 낭패를 봤다고 주장하는 유저들이 간혹 나온다. 또한 2017년 현재 거의 사장된 모드나 다름 없으며, 매칭 조건이 까다로워진 팀 리그, 파티 플레이가 불가능한 영웅 리그에서 이탈한 고렙 파티플레이 유저가 5인팟을 굴리는 곳[17]이라 본래의 목적인 점수 차감 없이 그저 밴픽 체험을 겸해 가볍게 플레이하는 곳이라는 의미가 크게 퇴색된 편이다.

2.4.5. 등급전[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등급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2.4.6. 히어로즈 난투[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히어로즈 난투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2.4.7. 사용자 지정 게임[편집]

스타2의 사용자 지정 게임과 유사한 방식. 맵을 고르고, 방을 만든 뒤, 유저들을 초대하거나 공개방으로 돌려서 플레이하는 비경쟁 친선전 개념의 모드. 다만 이 쪽에선 경험치도, 골드도 벌 수 없어서 그다지 선호되고 있진 않다.

2.5. 시스템도움말[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시스템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도움말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 설정 및 세계관[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세계관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레이너: 근데 우리가 싸우는 이유가 뭐랬더라?
우서: 그러니까, 이런 일은 말일세.. 그렇게 머리 싸매고 생각할 필요가 없다네.


튜토리얼 중. 튜토리얼 개편 패치 이후로는 들을 수 없게 된 대사이다.


워크래프트 시리즈, 디아블로 시리즈, 스타크래프트 시리즈, 오버워치까지 블리자드 게임 캐릭터를 골라 싸우는 관계로 각 시리즈의 본래 스토리와는 전혀 관계 없으며, 블리자드 게임의 영웅들이 시공의 폭풍이라는 공간에 말려들어 싸움을 벌인다는 것 외에는 별다른 설정이나 스토리가 없다.

그냥 블리자드의 다섯 개의 작품들의 각 세계의 영웅들이 시공의 폭풍에 빨려들어 영원히 싸운다는 스토리. 하지만 시공의 폭풍이 무엇이고, 누가 어떤 의도로 만들었으며, 영웅들의 성향이나 가치관에 상관 없이 왜 서로 만나자마자 치고박고 싸우는지에 대해 전혀 설명이 없다. 블리자드 도타 시절에는 래더 포인트 때문이었다고 한다 물론 스토리상 연관되는 영웅들과의 상호작용에서는 특별한 대사가 삽입되어 있지만 그것 뿐. 시공간을 초월하기때문에 최신 작품에선 이미 죽은 캐릭터도 잘만 초대되는 세계이다. 발할라 그런데 사실 죽고 죽이는게 아닐 수도 있는게 게임 코드를 뜯어봤을때 Fake Corpse라는 이름이 있었기에 프로토스마냥 상당히 다치거나 지친 상태일때 회복실로 전송하는 시스템을 가졌을 수도 있다.

여타 MOBA처럼 거창하게 스토리를 도입했다가 점차적으로 비대해지는 스토리를 추가해야하는 압박이나 방대한 캐릭터간의 연계를 짜다가 생기는 설정 오류로 인해 생기는 스토리 개변등으로 이것저것 골치 아플바에야 차라리 나은 해결법이다. 애초에 KOF 98이나 마블 vs 캡콤처럼 올스타 배틀 내지는 스핀오프 성격이 강한지라 굳이 스토리를 짜야 할 필요도 없고.

캐릭터 개별 스토리도 롤이나 도타등에서 캐릭터 스토리는 기본적으로 캐릭터(특히 신규 출시 캐릭터)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게 주 목적이지만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은 캐릭터에 대한 스토리텔링이 크게 필요치 않다. 이미 사람들에게 인지된 캐릭터를 활용하기 때문이다. 물론 일반 유닛이 영웅화된 해머 상사, 빛나래, 모랄레스 중위, 루나라라든가 다른 미디어 매체만을 전전하다 게임에 첫 출연한 레가르 같은 경우도 있지만, 아예 새로운 캐릭터가 아니라 기존 게임에서 나온 유닛/직업 등을 살짝 손본 것이기 때문에 별 문제는 안된다. 시즈 탱크와 메딕은 브루드워 10년동안 수많은 게이머의 애증을 한몸에 받았고, 주술사도 WOW 세계관의 주 직업으로써 많은 플레이어의 추억이 서려있다. 때문에 굳이 흥미로운 스토리가 없어도 '메딕 나온다' '탱크 나온다'는 정도로도 충분히 흥미를 끌 수 있다. 그냥 편하게 블리자드 캐릭터 수집 게임으로 생각하고 인공지능 모드만 즐기는 사람도 있다...

정식 스토리 모드를 만들 계획은 없지만 개발진 내에서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언급이 나왔다.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의 근원이 된 게임인 워크래프트 3에서 RPG 컨셉의 캠페인 모드를 개발해 본 전적이 있기 때문에 게임 방식이 비슷한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에서도 다시 해 보고 싶다고.

NNN이라고 UNN을 셀프 패러디한 뉴스 방송 비슷한 것이 나와 실시간 뉴스로 차기 영웅 떡밥을 슬쩍 내보내는 것이 나오기도 하여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은 미래 문명도 존재하는 세계가 아니냐는 말이 나오기도 한다.

만화를 통해서 시공의 폭풍에 관한 이야기를 점점 풀어나가고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추가바람

3.1. 코믹스(시공의 폭풍)[편집]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의 공식 홈페이지에서 자료실에 찾아가면 받아서 볼 수 있다. 히오스만의 독창적인 이야기를 접할 수 있다. 까마귀 군주가시의 여군주의 대립을 다루고 있다.

4. 미디어 믹스[편집]

4.1. 시네마틱 트레일러[편집]

영문판
오프닝 시네마틱. 2013년 블리즈컨에서 본 게임과 함께 공개되었다. 시공의 폭풍 전장이나 5v5 팀전 등 히어로즈의 고유한 요소는 구현되지 않았으나 블리자드 영웅의 대격돌이라는 판타지만큼은 충실하게 구현한 시네마틱으로 평가받고 있다. 비용 문제로 노바를 제외하면 이전에 타 게임에서 사용된 시네마틱 모델을 대거 재사용했는데, 이후 공개된 트레일러부터는 히어로즈 고유의 독자 모델을 사용하고 있다.

영문판
2016 블리즈컨 트레일러 "화염에서 일어난 영웅들".
바리안, 라그나로스의 참전을 공개한 트레일러. WoW 군단에서의 이벤트로 바리안 린이 퇴장함과 함께 비장한 분위기를 살린 트레일러. 오프닝 시네마틱과 달리 오버워치 단편 애니메이션에 사용된 렌더러로 제작되었으며, 영상 자체도 인게임에 가까운 만화적인 분위기로 변화했다.

영문판
히어로즈 2.0 공개 트레일러 "하나무라에서의 결전".
히어로즈 2.0 발표 행사에서 공개된 트레일러. D.Va겐지, 하나무라 사원의 공개를 알린 트레일러이다. 데스윙과 관련한 일련의 논란, 그리고 지나치게 오버워치에 집중한 구성으로 공개 당시 플레이어 사이에서는 다소 평가가 좋지 않았지만 출시 후 각종 잡음으로 제대로 유저들에게 홍보되지 못했던 히어로즈를 타 게임 유저에 알리는 계기로 작용했다.

영문판
2017 블리즈컨 트레일러 "시공의 용".
알렉스트라자한조의 공개를 알리는 트레일러. 용의 둥지가 등장함으로써 세계관 콜라보 전장이 아닌 시공의 폭풍 고유의 요소가 처음으로 등장한 트레일러이다.

4.2. 애니메이션 트레일러[편집]

영문판
켈투자드 공개 트레일러 "명을 받들라"
2016년 게임스컴 행사에서 공개된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의 첫 애니메이션 영상. 유저들이 오랫동안 요구했던 켈투자드와 공포의 군주 제이나와 지하여왕 자가라 스킨이 공개됐다.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Wolf Smoke'가 제작을 맡았다,[18]

영문판
메카 스킨 공개 트레일러 "메카스톰"
메카 티리엘레가르가 사악한 제노공학 아바투르에 맞서 네오 메카스톰 세계관을 지키는 내용의 애니메이션 영상. 높은 퀄리티의 메카 스킨들과 이에 걸맞는 로봇물 애니메이션 영상이 공개되자 대호평을 받고 있다. 유명 게임 영상들[19]을 제작한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Axis' 에서 제작했다.

5. 이스터 에그[편집]

블리자드는 신규 영웅 또는 전장을 추가하는 3~4주 주기의 대규모 패치가 이루어질 때 마다 이스터 에그를 추가할 것으로 보인다. 아래는 여태껏 발견된 이스터 에그의 목록이다.

  • 블랙하트 항만: 유령 선장 블랙하트의 남서쪽, 남동쪽에 있는 상어 근처에서 무언가를 공격하거나 스킬을 사용하면 상어의 포박이 풀리고, 상어가 꿈틀거리다 뛰어올라 물 속으로 들어간다. 그 이후 모습을 보이지 않다가 이따금씩 물 속에서 지느러미를 내밀고 돌아다니는 모습을 볼 수 있다.영상

  • 하늘 사원: 우두머리 밑 우물 뚜껑을 연속해서 클릭하면 해리슨 존스가 나오며 양탄자를 타고 가버린다 영상 그후 게임을 끝내면 해리슨 존스가 다시 한번 나타나 양탄자 운전 실력을 뽐내고 어디론가 가버린다.

  • 거미 여왕의 무덤: 로딩 화면 거미 여왕 위에 자세히 보면 해리슨 존스가 밧줄을 타고 이동하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리고 게임 내 에서는 12시 방향에 황금색 보석을 연속 클릭하면 해리슨 존스가 보석을들고 지상으로 올라간다.영상

  • 불지옥 신단 , 영원의 전쟁터: 불지옥 신단의 로딩 화면 응징자 위에보면 보물 고블린이 탑승하고 있다. 그리고 영상에 나오는 지역의 무기를 연속클릭하면 디아블로3처럼 무기를 드랍하는데 드랍한 무기를 클릭하면 소지품이 다 찼다는 문구와 함께 불가능하다고 나온다. 또 해당 이스터에그를 실행했으면 게임 종료 후 보물 고블린이 진 팀의 핵 옆에 나와서 보물과 아이템을 줍고 난 후 사라진다. 영상1(영원의 전쟁터)영상2(불지옥 신단)

  • 영원한 분쟁 패치: 메인 화면에서 떨어지는 혜성을 클릭하면 보물 고블린이 떨어진다.[20]영상

  • 파멸의 탑: 플레이중에는 안보이지만 리플레이 영상을 보면 무덤에 와우에서 나오는 영혼의 치유사가 나온다영상 죽어도 보인다.

  • 핵탄두 격전지: 맵의 왼쪽 상단에 보면 CMC 전투복을 입고있는 사람이 보이며 마우스를 갖다대면 파파 코스프레라고 뜬다.

  • 카라짐 패치: 메인 화면에서 가운데 나무를 잘 보면 흔들리는 부분이 있는데, 그 곳을 클릭하면 갑자기 고전게임인 오리사냥이 시작된다.영상

  • 렉사르 패치: 영웅이 카라짐에서 렉사르로 바뀐것 말고는 카라짐과 동일하다.영상

  • 모랄레스 패치: 메인 화면에서 코랄행성 표면이 번쩍거리는데, 그곳을 클릭하면 모랄레스 뒤에서 지나가는 무언가가..[21]지나간다.영상

  • 아르타니스 패치: 뒷배경인 행성이 코랄에서 아이어로 변경된것 말고는 모랄레스와 동일영상

  • 초갈 패치: 영상

  • 루나라 패치: 영상

  • 그레이메인 패치: 초갈과 동일 영상

  • 리밍 패치: 홈 화면에서 리밍뒤에 있는 연등을 모두 클릭하면 뒤에서 원숭이장로를 잡으려하는 새로운스킨과 탈것을탄 일리단과 제이나가 지나간다 영상

  • 패치: 홈 화면에서 줄뒤에 있는 비석들을 클릭하면 까마귀들이 줄 어깨에 생긴다영상

  • 데하카 패치: 홈 화면에 있는 종양을 터트릴 수 있다. 종양은 다시 재생된다. 추가로 BGM은 스타1에서 나오던 저그 BGM이다.영상

  • 시체매 탈것: 시체매를 탄 상태에서 조종석을 확대해서 보면 첫번째색상에서는 카봇 스타크래프츠가 두번째색상에서는 맹스크가 세번째 색상에서는 토시를 확인할수있다 영상

  • 표적 허수아비: 체험하기에서 표적 허수아비를 죽이면 진짜로 이스터 에그가 나온다. 정체는 부활절 머키 스킨의 머키알이다.영상

  • 타이커스: 타이커스 기본 스킨 색상을 변경하면 좌측 어깨 그림이 두 번째 색상은 오버위치의 위도우메이커, 세 번째 색상은 트레이서로 바뀐다.

  • 크로미 패치: 메인화면 중앙상단을 계속클릭하다보면 무언가 게이지가 쌓인다, 게이지가 가득차면 게이지가 있던곳에 현재시간이 나온다.

  • 메디브 패치: 메인 화면의 성벽의 가운데 아래에 있는 문양을 클릭하면 차원문이, 차원문을 클릭하면 크로미가 소환된다.영상

  • 자리야 패치: 메인 화면 오른쪽 중간, 왼쪽 중앙쯤 위치한 시공의 폭풍 문양을 누르면 뒤쪽으로 정원 공포가 지나간다.영상

6. 역사[편집]

공개 전

2011년 블리즈컨에서 처음으로 발표되었다. 하지만 연기의 대가 블리자드답게 게임을 전부 뜯어 고치겠다며 연기되었다. 공개되자마자 많은 관심을 모았는데, 블리자드 게임들의 영웅들을 조작할 수 있다는 점 때문이다. DOTA형 게임 자체는 지도 편집기로 만들 수 있지만 블리자드에서 직접 만들어서 퀄리티가 매우 좋았다. 특히 스타크래프트 2 특유의 만화풍 그래픽을 십분 사용한 멋진 퀄리티의 오크 검귀실바나스 윈드러너의 모습이 공개되면서 많은 블리자드 팬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하지만 2011~12년에는 별다른 소식도 없이 무기한 연기하는 분위기였다. 특히 도타와의 상표명 분쟁으로 중간에 명칭도 블리자드 DOTA에서 블리자드 올스타즈로 바뀌었다.[22] 2013년 블리즈컨에서 와우 5번째 확팩/디아 3 확팩/스타 2 공허의 유산 이후 뭔가 정보가 나와야 안다는 추측. 정작 롤과 도타 2의 양강구도에 출시일이 늦어지면 경쟁이 뒤쳐질 수 있으니, 블리자드로서는 기존 블리자드 팬 & MOBA 팬들에게 어필할 만한 방향성에 대하여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었다. 2013년 3월 롭 팔도 부사장의 트위터에서 블리자드 올스타즈 독립 게임 버전으로 추정되는 스크린샷이 발견되었다. 2013년 9월에 블리자드는 와우: 판다리아의 안개, 디아블로 III: 영혼을 거두는 자, 하스스톤등을 등록했던 AJ PARK의 이름으로 뉴질랜드 상표회사에 'HEROES OF THE STORM'상표명을 등록한 것이 알려졌다. 2013년 11월에 열리는 블리즈컨에서 입장권 구매자들에게 주는 선물 리스트에 알파 버전에서 등장한 바 있는 해병 스티치의 초상화가 확인되었고, 팬아트 모집란에 블리자드 올스타 팬아트 역시 받고 있기 때문에 2013 블리즈컨에서 공개될 것임이 확실시되었다.

더스틴 브로더가 트위터에서 당시 개발하고 있던 영웅 선택창(2010년경)을 공개했다. 1200x900 이미지 이를 보면 초기에 스타크래프트 2 모드로 만들려고 했는듯. [23]


테스트 기간

  • 알파 테스트
    2014년 3월 11일부터 테크니컬 알파라는 이름으로 당첨된 유저에 한하여 플레이가 가능하다. 당첨자는 이메일 통지와 함께 자신의 배틀넷 앱에 자동으로 게임이 추가된다. 하스스톤 베타키 대란 때 먹은 욕이 많은 모양
    그리고 2014년 10월 15일, 한국에서도 정식으로 최종단계 테크니컬 알파가 시작되었다.한국지역에서도 알파는 시작되었지만 나만 게임키가 안오는 게임. 2014년 12월 23일을 마지막으로 알파테스터 초청이 종료되었다. 클로즈 베타 이전의 추가초청은 없다고. 그리고 현재 인벤등 각종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관련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는 계정 공유글과 요청글이 빗발치고 있다. 그런데 2015년 1월 10일에 알파테스터로 선발된 사람이 있다

  • 클로즈 베타
    클로즈 베타 공지 클로즈 베타에서는 '등급전'과 '선발 모드', 신규 영웅 '스랄', 신규 전장 '하늘 사원'이 추가되었다. 기존 테크니컬 알파 테스터들은 그대로 이어서 CBT에 참가 가능하며, 이번에도 정기적으로 테스터들을 모집한다고 한다. 알파 테스트와 비슷한 방법으로 테스터를 뽑고 있으나, 각종 이벤트를 통해 베타키를 배포하는 일이 많아지면서 알파 테스트 때보다는 테스터가 많이 늘어난 편이다.

  • 오픈 베타
    공지 동시에 정식 서비스 또한 6월 3일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테스트 기간이 상당히 짧게 예정되어 있는데, 간단한 서버 테스트 등의 목적만으로 시행할 것이기 때문인듯. OBT 시작 1주 전 5월 14일 패치에서 어지간한 패치들을 다 해서 그런지 추가적인 패치는 없었다.


출시

공지 정식 출시와 함께 알파 및 베타 기간 동안 지급되었던 꿈나라 아기 염소 탈것의 지급이 중단되었고, 요한나를 패치로 추가하였다.

6.1. 패치 노트[편집]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패치 노트

정식 서비스 이전

2015년

2016년

2017년

2018년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패치 노트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6.2. 역대 이벤트[편집]

퀘스트를 동반하는 이벤트 및 시즌별 이벤트를 설명한다. 여기서 말하는 시즌별 이벤트는, 달의 축제, 한여름 무더위, 할로윈 축제, 겨울맞이 축제를 가리킨다. 다만 날짜의 기준이 모호하여 한국 시간인지 태평양 기준시인지 알 수 없는 부분이 있다. 날짜에 하루 이틀 정도의 오차가 있다는 점에 유의하여 보기로 한다. 자세한 건 그 시기의 패치 노트를 읽어보길 권한다.

  • 2015년

  • 영원한 분쟁(7월 1일 ~ 9월 9일) #

    • 7월 1일 ~ 9월 9일: 보믈 고블린 처치!

    • 8월 22일 ~ 9월 9일: 보물 고블린 50마리 처치!

  • 10월 26일: 할로윈 축제

  • 11월 19일: 친구와 함께 초갈을

  • 12월 17일: 겨울맞이 축제

7. 평가 및 흥행[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평가 및 흥행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8. 문제점 및 논란[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문제점 및 논란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9. e스포츠[편집]


2017년부터 글로벌 챔피언십 서킷의 구조가 또 한번 대격변을 맞는다. 가장 큰 변화로 북미, 유럽, 중국, 한국의 리그가 리그전 방식의 동일한 구조로 전환되며, 1년에 두 시즌 열리게 된다. 또한 각 지역 리그에 참가하는 8개 팀[24]은 팀당 최소 10만 달러[25], 인당 2만 달러[26]을 지원받게 된다.[27] 그뿐만 아니라, 승강제가 도입되어 아마추어 팀들은 HGC 오픈 디비전에 참가할 수 있으며, 여기서 좋은 성적을 거둔 팀은 HGC 리그로 승격할 수 있는 기회를 획득할 수 있다.

2017 HGC의 자세한 내용의 아래와 같다.

  • 북미, 유럽, 중국, 한국 지역은 블리즈컨 2016 이후 개최되는 HGC 예선전을 통해 북미, 유럽, 한국은 6개 팀을, 중국은 8개 팀을 선발한다. 북미, 유럽, 한국 지역은 예선전을 통해 선발된 6개 팀과 Heroes of the Storm 2016 Fall Global Championship에 진출한 2개 팀이 합류해 2017 HGC를 치루게 되고, 중국은 예선전을 통해 선발된 8개 팀이 HGC 리그를 치루게 된다.

  • 리그는 1년에 두 번 개최되며 1시즌(가칭)은 1월 ~ 4월, 2시즌(가칭)은 6월 ~ 9월에 열린다. 또한 리그는 전반기(1~5주차), 후반기(6~10주차)로 나뉘어 열리며 5주차까지의 상위 3개 팀이 클래시에 진출한다.

  • 클래시는 웨스턴 클래시와 이스턴 클래시로 나뉘며, 웨스턴 클래시는 북미 지역 3개 팀, 유럽 지역 3개 팀, 라틴 아메리카 지역 1개 팀, 호주/뉴질랜드 지역 1개 팀이 출전하고 이스턴 클래시는 한국 지역 3개 팀, 중국 지역 3개 팀, 대만 지역 1개 팀, 동남아시아 지역 1개 팀이 출전한다.

  • 1시즌 정규 시즌이 끝나고 나면 미드 시즌 난투[28]에 진출할 팀을 가리게 된다. 정규 시즌에서 1위를 차지한 팀은 곧바로 미드 시즌 난투에 진출하고, 2~6위 팀들은 플레이오프를 통해 두 번째 진출 팀을 결정한다. 플레이 오프는 스텝래더 방식[29]으로 진행되고 여기서 우승한 팀은 2위로 미드 시즌 난투에 진출한다.

  • 플레이오프 이후엔 HGC 승강전이 열린다. 플레이오프에 진출하지 못한 HGC 리그 7~8위 팀과 HGC 오픈 디비전 상위 두 팀이 서로 맞붙어 승격, 강등 팀을 가린다.

  • 미드 시즌 난투 이후 2시즌이 개최되며, 2시즌의 진행 내용은 1시즌과 동일하며 리그 이후에 HGC 파이널[30]이 개최된다. 정규 시즌 1, 2위 팀은 HGC 파이널에 자동진출하며, 정규 시즌 3~6위는 플레이오프를 통해 세 번째 진출 팀을 결정한다. 여기서 우승한 팀은 3위로 HGC 파이널에 진출한다.

  • 간단히 요약하면, 1년에 두 번의 리그 개최, 리그 사이에 클래시라는 동서양 따로의 소규모 국제전, 그리고 두 번의 글로벌 챔피언십 개최이다.


2018 HGC의 자세한 내용의 아래와 같다.

메이저 지역(NA, EU, KR)의 리그는 1년에 두 번 개최되며 Phase1은 1월 ~ 4월, Phase2은 6월 ~ 9월에 열린다. 또한 리그는 전반기(1~5주차), 후반기(6~10주차)로 나뉘어 열리며 5주차까지의 상위 4개 팀이 클래시에 진출한다.

중국 지역은 메이저 지역이지만, 지역의 특수성상 넷이즈에서 골드 리그를 진행하며 각 시즌의 등수에 따라 클래시, 미드 시즌 난투, HGC 파이널에 진출한다.

호주/뉴질랜드 지역은 올해부터 HGC ANZ Premier Dvision을 진행하며 2017년 상위 4개팀은 자동출전권을 얻고 남은 4자리를 예선을 통해 선발한다. 이 후 총상금 8만 달러가 걸린 리그를 진행하여 상위 1팀은 인터컨티넨탈 클래시에 자동 진출한다. 총 2팀이 인터컨티넨탈에 진출한다.

클래시는 웨스턴 클래시와 이스턴 클래시, 호라이즌 클래시, 인터컨티넨탈 클래시로 나뉘며, 웨스턴 클래시는 북미 지역 4개 팀, 유럽 지역 4개 팀이 출전하고 이스턴 클래시는 한국 지역 4개 팀, 중국 지역 4개 팀 (phase 1만 대만 지역 1팀이 대신 출전)이 출전한다. 호라이즌 클래시는 대만 지역 2팀, 동남아시아 지역 2팀이 출전한다. 인터컨티넨탈 클래시는 중남미 지역 2팀, 호주/뉴질랜드 지역 2팀이 출전하다.

올해부터는 버디 패스라는 시스템이 생겨 이스턴, 웨스턴 클래시에서 우승한 지역은 미드 시즌 난투와 HGC 파이널에 1팀을 더 출전 시킬수 있다.

인터컨티넨탈 클래시, 호라이즌 클래시의 경우 우승한 팀이 미드 시즌 난투와 HGC 파이널에 출전한다.

1시즌 정규 시즌이 끝나고 나면 미드 시즌 난투에 진출할 팀을 가리게 된다. 정규 시즌에서 1위를 차지한 팀은 곧바로 미드 시즌 난투에 진출하고, 2~6위 팀들은 플레이오프를 통해 두 번째 진출 팀을 결정한다. 플레이 오프는 스텝래더 방식으로 진행되고 여기서 우승한 팀은 2위로 미드 시즌 난투에 진출한다. 만약, 버디패스를 얻을 경우 3위 팀도 미드 시즌 난투에 진출한다.

플레이오프 이후엔 HGC 승강전이 열린다. 플레이오프에 진출하지 못한 HGC 리그 7~8위 팀과 HGC 오픈 디비전 상위 두 팀이 서로 맞붙어 승격, 강등 팀을 가린다.

미드 시즌 난투 이후 2시즌이 개최되며, 2시즌의 진행 내용은 1시즌과 동일하며 리그 이후에 HGC 파이널이 개최된다. 정규 시즌 1, 2위 팀은 HGC 파이널에 자동진출하며, 정규 시즌 3~6위는 플레이오프를 통해 세 번째 진출 팀을 결정한다. 여기서 우승한 팀은 3위로 HGC 파이널에 진출한다. 만약, 버디패스를 얻을 경우 4위 팀도 HGC 파이널에 진출한다.

간단히 요약하면, 1년에 두 번의 리그 개최, 리그 사이에 클래시라는 동서양 따로의 소규모 국제전, 마이너 지역간의 소규모 국제전, 그리고 두 번의 글로벌 챔피언십 개최이다.

9.1. 진행 중인 대회 일람[편집]

9.2. 폐지된 대회 일람[편집]

9.3. 프로게임단 일람[편집]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프로게임단

활동 중인 게임단

대한민국

Ballistix Gaming

Gen.G

Miracle

Tempest

Team Feliz

SuperNova

Team BlossoM

Trogg

중국

SPT

Xteam

Zero Gaming

CE

SOA

북미

Even in Death

Gale Force eSports

No Tomorrow

Roll20 esports

Superstars

Team Freedom

Team Naventic

Tempo Storm

유럽

Fnatic

Playing Ducks

Team Dignitas

Method

Team Good Guys

Team Liquid

TRICKED eSport

Zealots

대만

동남아시아

CONBOX SEA

Resurgence

중남미

INTZ e-Sports

Infamous Gaming

Kaos Latin Gamers

호주&뉴질랜드

해체된 게임단 보기


10. 그 외[편집]

  • 약자 HotS는 스타크래프트 2의 두 번째 확장팩 군단의 심장(Heart of the Swarm)과 겹치기 때문에 블리자드의 공식 약칭은 히어로즈(HEROES)이나, 커뮤니티 사이에서는 히오스라고 부르는 경우가 압도적으로 많다.[31] 이에 관해 히어로즈 공식 페이스북에서 피시방 이벤트에 관해 히오스라는 단어를 사용한 걸 보아, 블리자드 코리아도 끝내 히오스라는 줄임말을 받아들인 것으로 보인다. 비슷하게 북미쪽 팬들도 거의 다 그냥 HotS로 쓴다. 게임 제목을 반영해 게임내 특성 이름이나 아나운서 대사 등에 '폭풍'이 들어가는 경우가 많다.

  • 초창기 블리자드 DOTA 시절에는 선과 악의 진영으로 나뉘어 싸운다는 설정으로, 반란군 사령관 레이너 VS 독재자 레이너, 유령 요원 케리건 VS 칼날 여왕 케리건, 순찰대 실바나스 VS 밴시여왕 실바나스 같은 구도가 있었다.

  • 어둡고 우울한 디아블로나 스타크래프트의 분위기와는 달리 이 게임은 시작부터 개그. 기존 게임들의 세계관에 영향을 주진 않고 영향을 받기만 하다보니 아무래도 상관없으며, 애초에 여기 모여서 싸운다는 게 개그요소.

  • 초기 히어로즈의 메인 일러스트와 각 캐릭터의 개별 일러스트는 모두 루크 만치니(MR__JACK)가 담당했다. 루크 만치니의 그림체가 요즘 게임계에서 전반적으로 유행하는 동양풍 트렌드에 비해 서양 카툰 풍이 강한, 말하자면 호불호가 강한 그림체인데, 국내에서는 루나라, 리밍 등의 여성 영웅 일러스트를 중심으로 일러스트 화풍에 대한 불만이 다소 있었다. 하지만 2016년 즈음에 들어 각종 이벤트 일러스트의 경우 루크 만치니가 아닌 타 일러스트레이터가 참여하고 있다. 오스카 베가 드미트리 프로조로브

  • 블리자드에서 낙오된 캐릭터들은 다른 곳에서 논다 카더라. 이름하여 블리자드의 낙오자들!

  • 상점에서 영웅들을 누르면 나오는 대사는 사기 전과 후가 다르다. 사기 전에는 약간 거리감이 있다면 산 후에는 친구, 대장, 또는 하수인으로 인정해준다.

  •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을 처음 접하는 유저들을 위한 튜토리얼이 존재한다. 튜토리얼 개편으로 인해 레이너와 우서의 튜토리얼은 삭제되었고 직업군 별 튜토리얼이 생겼으며 전사로는 무라딘, 암살자로는 제이나, 지원가로는 티란데로 튜토리얼로 진행할 수 있다. 이후 튜토리얼을 끝내면 위 세 영웅중 하나를 택할수 있다. 지원가 영웅 대표를 어째서 지원가스럽지 않은 영웅중 하나인 티란데로 넣었는지는 의문. 튜토리얼 말고도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에 처음 접속하면 4000골드 영웅중 하나를 무료로 준다.

  • 블리자드 코리아는 아프리카TV와 아프리카 BJ 위주로 베타키를 대량으로 넘겨주기 시작했다. 이건 이미 하스스톤 때 많은 비판이 있었던 일이라 빈축을 사고 있다. 또한 아프리카에 나름 거액을 지원해 BJ 대회를 여는데 이와 관련해서 비판 여론이 강하다.링크

  • 모태가 된 스2와 마찬가지로 꽤 심한 발적화 문제가 있다. 스타2 엔진이 듀얼코어까지만 지원하기 때문에 멀티 코어도 제대로 지원을 못해서 권장사양을 가뿐히 넘는 고사양조차 랙이 걸린다. 특히 시작하자마자 적 영웅들과 마주칠 때 몇초간 멈춰버리는 수준으로 렉이 걸려서 처참하게 당하는 경우가 많은데, 적 영웅들의 모델이나 데이터를 전장의 안개에서 벗어나서 시야에 들어오는 시점에 일제히 로딩하기 때문에 벌어지는 것으로 보인다. [32]

  • 발적화 문제도 문제지만 튕겼을 때 재접속 동기화가 제대로 되지 않아서 실수로 튕긴 유저가 정상적으로 재접속이 불가능한 문제도 있다. 엄청나게 긴 동기화 시간을 보며 발만 동동 굴러야 한다.

  • 등급전 도입 직후부터 닷지를 유도하는 과부하 버그가 보고 되고 국내에서 이걸로 유명해진 인물까지 있으나 블리자드는 묵묵부답. 해외에서는 설날이 지나도 의외로 아직 모르거나 악용하지 않는 경우가 많은 건지 그렇게까지 이슈가 되지 않으나 국내에서는 보고 건수가 압도적으로 많아서 모르는 사람이 오히려 적다. 부끄러운 현실. 실바나스 패치에 이 닷지버그를 고치는 패치를 한다고 했으나, 오토마우스를 이용하면 이를 피해 갈 수 있다는 것이 밝혀지면서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진 못했다는 비판이 많다.

  • 영웅 등 업데이트 패치 주기를 4~6주로 잡는다고 한다. 느린 업데이트 속도로 인해 각국 블리자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논란이 많은 편. 한국 시각으로 15년도 3월 16일부터는 아예 북미 피드백 게시판을 시작으로 유저들이 각국 피드백 게시판에 이모티콘 (ノ°□°)ノ ┻┻로 도배하는 일종의 시위를 일으키고 있다.[33] 이에 대해 게시판 관리자들도 상당히 당황하는 모양. 일단 게시판 관리자들은 패치가 늦어진 것에 대해 사과하고 "밥상은 죄가 없습니다."라는 말과 함께 밥상을 도로 원상복귀 시키는 이모티콘을 올리는 것으로 답변했다. 프랑스 게시판에서 한국 게시판에서 문제는 여전히 곧(soon)이라는 거지만. 그리고 유저들은 다시 (ノ°□°)ノ ┻┻ 애꿎은 게시판 담당자는 \(°△ °\);; 실바나스 패치 이후 3주에 한 번씩 영웅추가를 진행한다는 계획이 발표되고 실제로 캘타스 패치에서 예상외로 많은 부분이 바뀌자 밥상 뒤엎던 사람들의 손길도 진정되었다.

  • 캘타스 패치 직전 영웅출시를 3주에 한 번, 6주에 한 번씩 밸런스 패치를 진행한다는 계획이 발표되었다. 그 말을 실천하는 듯 켈타스 패치와 동시에 요한나가 공개되었으며 게임 시스템 내 잠금상태로 잠들어있다 3주 후인 6월 2일 공개되었다.

  • 그 외에도 블리자드가 섹스어필을 강조하는 여성 캐릭터만 내놓는다고 욕을 먹어서인지 이번 작품에서는 그 부분을 많이 의식하는 모습을 보인다.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에서 처음 등장한 여성 캐릭터들은 섹스어필을 찾기 힘들며, 실전성과 거리가 먼 불합리한 복장에 대한 농담 대사도 몇몇 있다. 소냐는 사슬갑옷으로 비키니를 만들어 입힌 놈을 잡아다 날려버리겠다고 벼르고, 발라와 케리건, 실바나스는 자기가 신고 있는 하이힐을 까댄다.

  • 2015년 4월 1일은 만우절 전통에 따라 이날만은 게임 내 영웅들이 모두 대두로 나왔다. 이후 이틀 정도 대두가 유지되다가 다시 정상적인 모델링으로 돌아왔다.

  • 미국에서 게임 중 욕설과 부적절한 언행으로 채팅 금지 처분을 받은 한 남성이 총들고 블리자드 본사에 찾아가겠다고 페이스북에 협박 메세지를 남겼다가 체포당하는 사건이 벌어지기도 했다. #

  • 물론 아닌 영웅들도 많지만 언제부터인가 추가되는 영웅들을 잘 보면 본가 세계관에서 사망하거나 소멸한 영웅들의 추가가 많아지고 있다. 물론 영웅들을 추가해서 그냥 없어지게 하는 것 보다는 낫지만 상기한 성향을 보고 유저들은 히어로즈 오브 스톰을 피터 잭슨의 반지의 제왕 실사영화 시리즈에서 이야기하는 발리노르 같이 일종의 사후세계처럼 대하고 있다.[34]

  • 채팅 창에서, 파란 글씨를 입력하여 클릭 시 입장하게 할 수 있다. lobbyLink(0, 하고 싶은 말);; 다만 마침표를 쓴 자리까지 입력되니, 마침표는 꼭 마지막에 쓰자.

  • 2017년 히오스 유저가 도전 골든벨 최후의 1인이었던 사례가 있다. 하지만 히오스 마크가 모자이크 되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10.1. 나무위키 만우절 이벤트[편집]

2018년 4월 1일에 나무위키에서 이 문서와 관련된 만우절 이벤트를 하였다. 자세한 내용은 만우절/예시 문서 참조.

11. 관련 사이트[편집]

  •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인벤 링크

  • 길잃은 바이킹 마이너 갤러리 링크

  • 루리웹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게시판

  • HOTS Logs 링크 : 가장 유명한 사설 통계 사이트. 대한민국에서는 복수형 s를 생략하는 관행에 따라 '하츠로그'로 불린다. 유저들에게 제공 받는 리플레이로 통계를 내는데 이는 유저가 직접 자동 업로드 프로그램을 다운받아 업로드 할수 있다. 승률, 픽,밴 횟수, 특성선택률과 그에 따른 승률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여 메타 흐름과 대세를 알기 좋다. 또한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에서 제공하지 않는 mmr을 자체적으로 통계 내 주기도 한다.

  • HotsApi: HOTS Logs의 대안으로 개발된 서비스. 리플레이를 업로드하면 직접 통계를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다른 유저들이 만든 서비스에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API의 형태로 제공한다. 광고 수익 대신 Patreon 후원으로 운영되고 있다. HotsApi의 업로더 프로그램은 HOTS Logs로 동시 업로드가 가능한다.

  •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상금 및 선수 수입

    • StormSpy.net: HotsApi 기반 서비스. 영웅의 승률과 특성의 픽률/승률, 인기 빌드를 찾아볼 수 있다. 인터페이스가 간단하지만 기능이 가장 적다.

    • hots.guide: HotsApi 기반 서비스. StormSpy.net과 유사하며 추가로 아군/적군 영웅간의 승률을 확인할 수 있다.

    • Heroes Report: HotsApi 기반 서비스. StormSpy.net과 유사하지만 시간에 따른 킬수, 대 영웅 피해량, 한타 생존률 등의 다양한 통계를 확인할 수 있다. 추가로 크롬에서는 자신의 리플레이를 Heroes Report에 직접 업로드하여 자신의 전적을 분석할 수 있다.

    • hots.dog: HotsApi 기반 서비스. StormSpy.net과 유사하며 추가로 아군/적군 영웅간의 승률을 확인할 수 있고, 특정 플레이어의 전적을 검색할 수 있다.

    • Hotstat.us: HotsApi 기반 서비스. StormSpy.net과 유사하며 추가로 아군/적군 영웅간의 승률을 확인할 수 있고, 특정 플레이어의 전적을 검색할 수 있다.

  • 히어로즈 카운터: 각 영웅들의 상성, 카운터 뿐만 아니라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전장 추천영웅까지 순위로 매겨 추천해준다. 알고리즘은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유저들이 추천/비추천 버튼을 눌러서 순위를 매기는 방식.

  • 히어로즈 백과사전 - 영웅정보나 공략글들이 있는 어플이다. 뉴스는 운영자 만이 올릴 수 있어 어그로성 글이나 블라인드 글이 뉴스 게시판에 없는 것이 장점이다. 단점이라고 할 것 같으면 댓글이 달리면 알림이 오는 속도가 조금 느린 편이다. 스톰마스터와는 다르게 운영자가 빠르게 요청을 받으면 처리하고 어그로성 글들을 올리면 벤하는 등 열심히 일하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기존 유저들이 알아서 처리하기도 하며, 얼마나 활동했는지에 따라 초상화와 테두리가 스타 래더를 등급으로 색이 바뀐다.

  • 마스터 리그 - e스포츠 통계 - HGC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대회 통계사이트다.

  • HeroesFire: 영웅 정보, 특성 계산기, 영웅 가이드를 제공하는 팬사이트.

  • Psionic Storm: 영웅 정보, 특성 계산기, 영웅 승률, 영웅 능력치 비교 기능을 제공하는 팬사이트.


12. 관련 문서[편집]

13. 하위 문서 모음[편집]

[1] 이 시스템으로 최초의 다중 역할군을 선보였다.[2] 예외적으로 크로미는 고유 효과의 영향으로 1, 2, 5, 8, 11, 14, 18레벨마다 선택한다.[3] 바리안은 4레벨에 2개의 사용형 궁극기와 1개의 지속효과 궁극기를, 트레이서는 1렙부터 원작과 같은 충전형 궁극기를 사용하며 세가지 다른 강화를 선택한다. 알라라크는 20레벨에 궁극기를 강화하는 대신 나머지 궁극기 하나를 배워 2개의 궁극기를 사용할 수 있으며, 마이에브는 궁극기 강화가 없는 대신 강력한 사용 스킬을 하나 얻을 수 있다.[4] 체험 영웅의 피해량, 치유량을 표시하는 허수아비가 있다. 원래는 2개였으나 다수의 영웅을 대상으로 하는 특성이나 기술을 위해 피닉스 패치 때 3개의 허수아비가 추가되었다.[5] 단, 대전에서는 상대방이 기술을 맞아주고 있지 않기에 협동전과 완전히 다른 플레이를 요구하는 경우가 많다.[6] 아눕아락의 꿰뚫기-잠복돌진 연계나 디아블로의 압도-암흑의 돌진 연계가 칼같이 들어오는 것은 기본이고 CC기 보유 영웅이 다수일 경우 순차적으로 CC기를 넣는 모습까지 보인다.[7] 미니맵에서 찍든지, 직접 게임 화면에서 찍든지, 가는 중이라던가 후퇴하자고 하는 핑 모두 통한다.[8] AI 아바투르나 AI 길잃은 바이킹과 더불어 AI 메디브도 썩 훌륭하지 않기는 마찬가지인데, 공교롭게도 이 영웅들이 아주 어려움 난이도 영웅이다. 이는 블리자드에서 영웅 난이도 책정을, AI로 돌렸을 때 기대했던 운용이 얼마나 잘 나오느냐를 보고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추측을 하게 한다. 이를 기정사실화하고 생각을 해보자면, 아군 AI로는 난이도가 쉬운 영웅이, 적군 AI로는 난이도가 어려운 영웅이 나올수록 유리하다고 볼 수 있다.[9] 대표적으로 소냐나 렉사르[10] 대표적으로 일리단이나 도살자[11] 훈련 모드에서도 2명(인공지능 3명)이 플레이한다면, 이 최대 30초 혜택은 없다[12] 새로운 영웅이 출시되면 한동안 미러전이 매칭될 가능성은 높아진다.[13] 이렇다보니, 실력 여부 보다는 조합의 매칭으로 승패가 결정되는 경우가 부지기수. 아무리 실력이 좋아도 조합이 불리하면 반은 지고 들어가는 터라, 판을 계속 돌리다보면 대부분이든 조금이든 패배하는게 순리이니, 졌다고 너무 상심하진 말자.[14] 전사, 암살자, 지원가, 전문가 등의 직업군 자체를 1~3개 선택하거나, 자신이 직접 선택한 선호영웅군 중에서만 랜덤을 돌릴 수도 있다.[15] 픽밴에 필요한 최소한의 영웅 수를 갖춰야 하니 제약이 전혀 없는 건 아니다. PC방 유저거나 현질을 했다면 얘기가 다르지만.[16] 방을 깨고 나가버리는 것.[17] 이런 파티들은 보통 승률이 80%를 넘고 승리해도 MMR 변동이 없을 정도로 로우큐만 걸림에도 10분 대기시간을 거친 후 강제 매칭이 진행되는 방식을 이용한다.[18] 오버워치의 둠피스트 소개 애니메이션도 제작한 곳[19] 리그 오브 레전드 애니 메이션 시네마틱 영상, 데드 아일랜드 시리즈 오프닝 영상. 호라이즌 제로 던 스토리 영상, 헤일로 4, 헤일로 5 스토리 영상 등[20] 도살자,레오릭[21] 무지개유니콘,꿈나라아기염소,가면라이더 가부토보안관레이너이며 해당패러디는 동화 브레맨음악대 이다.[22] 블리즈컨 2011 개막식에서 COMING SOONISH 라고 했지만 갈아엎었다.#[23] 당연하게도 스타2 유즈맵 모드로 만들려고 했던것이, 애초에 당시 히어로즈의 전신인 블리자드 도타는 별난 보석, 아이어 요리사, 사지의 전투 등과 함께 추가될 블리자드 공식 유즈맵 리스트중 하나였다. 그리고 이 공식 유즈맵의 목적은 스타2의 에디터의 우수성 광고였다.[24] 4지역 총 32개 팀[25] 2016년 10월 기준, 한화 약 1억 1천5백만 원[26] 2016년 10월 기준, 한화 약 2,300만 원[27] 2시즌 중 한 번만 출전할 경우, 이에 절반[28] 현재의 글로벌 챔피언십과 사실상 동일한 대회이다.[29] 정규 시즌 5위와 6위 팀이 맞붙고, 승리하면 4위 팀과, 또 여기서 승리한 팀이 3위와 맞붙는 방식[30] 현 블리즈컨 대회이다.[31] "히어로즈"라고 부르면 연상되는 다른 많고 "히오스"가 3글자라 더 짧기 때문이다. 블리자드 사이트 내에서는 '히어로즈'라고도 꽤 쓰인다.[32] 일명 첫판 렉이라고 하는 것과 유사한데, 이는 스타2나 디아3에서도 있었던 고질적인 문제다. SSD를 사용하면 이런 현상은 준다고 한다.[33] 특히 실바나스 패치가 될 것이라고 예고되었던 주에 결국 패치가 진행되지 않았던 것에 대해 쌓였던 것이 터진 것도 한몫 했다.[34] 오버워치 세계관 영웅들은 어차피 세계관 차원에서 죽을 일이 없으니 이를 제외하고 보면, 납치 이후에 사망한 영웅부터 시작해서 사망한 각종 보스들, 죽고 얼마 안되서 바로 끌려온 영웅도 있다. 그리고 죽었다가 다시 부활한 영웅들도 몇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