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정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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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 문산을 잇고 구도심과 신도시를 잇다.
운정역은 1956년 경의선의 간이역으로 처음 영업을 개시하였다. 옛 역사는 27.1㎡ 규모의 작은 목조 기와 건물로 단순하고 소박한 모습이었다. 이후 인근 도시의 발달로 새로운 운정역이 필요해지면서 교하신도시 입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옛 역사에서 10m 떨어진 곳에 임시역사로 영업을 먼저 개시하였다가 2011년 현재의 운정역이 역무를 이어받았다. 오늘날 운정역은 신도시의 관문이며 서울과 문산을 연결하는 두 지역의 상생 역사로, 운정 구도심과 신도시를 연결하는 역사로 지어졌다. 또한 다양한 풍광을 담아내는 우물 천창과 우물 구조물들을 통해 지역의 특성을 반영하는 동시에 지역발전을 상징하는 하이테크한 이미지로 구현되었다.국가철도공단 공식 소개 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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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정역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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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이방 |
운정이라는 이름은 지역 내에 샘이 잘 나는 우물 아홉 개가 있어 마을이 형성, 인근 지역을 구우물이라고 부르던 것이 구름우물로 다시 옮겨지면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한다. 야당동(野塘洞)의 그 이름처럼 들에 큰 연못이 있어서 부근에 안개가 자주끼는 현상이 마치 구름 속의 마을과 같다하여 붙여진 이름이라고도 한다.

카카오맵에 나온 운정역 일대 로드뷰. 좌측 사진 - 2009년, 우측 사진 - 2025년. 소리천로는 2009년 존재하지 않던 도로였으므로 로드뷰는 운정역길에서 찍혔다.
역 주소는 운정역 서쪽 소리천로가 아니라 운정역 동쪽 운정역길에서 따 왔다. 2009년 수도권 전철 경의선이 개통했을 때 소리천로는 개통하기 전으로 없는 도로였기 때문이다. 카카오맵을 통해 보면 위에 나온 사진처럼 2009년 9월 운정역 전철 개통 당시 소리천로는 존재하지 않고 논밭에 따른 농로(논두렁길)였다. 운정신도시 개발에 따라 소리천로는 2011년 왕복 1차로로 첫 개통이 이뤄졌고. 2015년(왕복 2차로), 2022년(일부구간 왕복 4차로) 두 차례 확장공사를 한 끝에 현재 규모가 되었다.
1956년 5월 11일에 영업을 시작했다. 운정신도시 개발 전에는 흔하디 흔한 시골역이었으니 역사 규모도 초라했다.
많이 알려지지 않고 묻힌 감이 있지만 1967년 9월 13일 이 역이 임시간이역일 당시 역 남쪽 5백 미터 지점에서 북한의 폭탄테러가 있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미비했으나 당시 군, 경의 합동수사결과 군수물자를 수송하던 제1181호 화물열차를 노린 것으로 판단되며, 후속보도에서 체포 사실이 기술되지 않은 것으로 보아 공식적으로도 공작원 체포에 실패했거나 조용히 사건이 묻힌 듯 하다.[5][6][7]
사건 발생 며칠 전 경원선 초성리역 근처에서도 비슷한 폭탄테러가 발생했었다.[8] 잇따른 철도 테러로 하여금 북한이 휴전협정을 일방적으로 파기하였다고 간주하여, 산업시설, 군, 경찰의 경비 강화 및 민방위체제 강화 등이 의결되었으며 모종의 대응조처가 강구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이 사건은 몇 개월 후 벌어진 대형사건인 1.21사태 때문에 이 사건도 사실상 묻히게 되었다.[9][10]
많이 알려지지 않고 묻힌 감이 있지만 1967년 9월 13일 이 역이 임시간이역일 당시 역 남쪽 5백 미터 지점에서 북한의 폭탄테러가 있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미비했으나 당시 군, 경의 합동수사결과 군수물자를 수송하던 제1181호 화물열차를 노린 것으로 판단되며, 후속보도에서 체포 사실이 기술되지 않은 것으로 보아 공식적으로도 공작원 체포에 실패했거나 조용히 사건이 묻힌 듯 하다.[5][6][7]
사건 발생 며칠 전 경원선 초성리역 근처에서도 비슷한 폭탄테러가 발생했었다.[8] 잇따른 철도 테러로 하여금 북한이 휴전협정을 일방적으로 파기하였다고 간주하여, 산업시설, 군, 경찰의 경비 강화 및 민방위체제 강화 등이 의결되었으며 모종의 대응조처가 강구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이 사건은 몇 개월 후 벌어진 대형사건인 1.21사태 때문에 이 사건도 사실상 묻히게 되었다.[9][10]
경의선 복선전철화와 함께 역사를 새로 짓기로 하여 2009년 3월 1일에 구 역사는 철거되었고 임시역사로 운영되었다. 신역사 공사가 늦어지면서 금릉역과 마찬가지로 수도권 전철 경의선 개통 후에도 한동안 임시역사에서 영업을 하다가 2년 뒤 2011년 연말이 되어서야 신역사가 완공되었다.
원래는 운정신도시 계획상 역 주변으로 대학교 및 대형 상업지구 입주가 예정되어 있었기에 그에 맞춰 역도 매우 거대하게 지어졌으며, 역과 상업지구를 연계하기 위한 길이 600m짜리 구름다리도 야심차게 건설해 놓았다. 그러나 이러한 계획이 유야무야 되면서 2025년 힐스테이트 더 운정 및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 건설 전까지 14년간 역만 크고 역세권은 텅 빈 상황이 계속되었다.
구름다리에는 무빙워크가 있는데, 이 무빙워크는 1번 출구에서 시작되어 역 바로 앞의 소리천로를 건넌 직후 끝난다(...) 길이는 약 40m로, 무빙워크 전체의 1/15에 불과해 이럴거면 왜 무빙워크를 지었냐는 불만이 많다. 그마저도 운행하지 않을 때가 많다.
역이 매우 크기에 대합실 양쪽으로 개찰구가 있다. 개찰구 하나당 계단, 에스컬레이터, 엘리베이터가 하나씩 있어 승강장에서 대합실로 올라가는 방법이 총 6개 존재한다. 덕분에 어디서 하차하든 많이 안 걷고 빠르게 대합실로 향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대합실 유리창을 통해 야당역이 보인다. 선로가 거의 직선인데다가 역간거리도 1.5㎞로 짧은 편이어서 그렇다. 마찬가지로 야당역 대합실에서도 에서도 이 역이 보인다.
역 남쪽, 황룡과선교 하부에 X자 건넘선이 있고 역 북쪽, 책향기로 하부에는 상행선에서 하행선으로 넘어가는 S자 건넘선이 있다. 수도권 전철 서해선 운정 연장 시 후자를 X자 건넘선으로 개량하여 회차에 활용할 예정이다.
원래는 운정신도시 계획상 역 주변으로 대학교 및 대형 상업지구 입주가 예정되어 있었기에 그에 맞춰 역도 매우 거대하게 지어졌으며, 역과 상업지구를 연계하기 위한 길이 600m짜리 구름다리도 야심차게 건설해 놓았다. 그러나 이러한 계획이 유야무야 되면서 2025년 힐스테이트 더 운정 및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 건설 전까지 14년간 역만 크고 역세권은 텅 빈 상황이 계속되었다.
구름다리에는 무빙워크가 있는데, 이 무빙워크는 1번 출구에서 시작되어 역 바로 앞의 소리천로를 건넌 직후 끝난다(...) 길이는 약 40m로, 무빙워크 전체의 1/15에 불과해 이럴거면 왜 무빙워크를 지었냐는 불만이 많다. 그마저도 운행하지 않을 때가 많다.
역이 매우 크기에 대합실 양쪽으로 개찰구가 있다. 개찰구 하나당 계단, 에스컬레이터, 엘리베이터가 하나씩 있어 승강장에서 대합실로 올라가는 방법이 총 6개 존재한다. 덕분에 어디서 하차하든 많이 안 걷고 빠르게 대합실로 향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대합실 유리창을 통해 야당역이 보인다. 선로가 거의 직선인데다가 역간거리도 1.5㎞로 짧은 편이어서 그렇다. 마찬가지로 야당역 대합실에서도 에서도 이 역이 보인다.
역 남쪽, 황룡과선교 하부에 X자 건넘선이 있고 역 북쪽, 책향기로 하부에는 상행선에서 하행선으로 넘어가는 S자 건넘선이 있다. 수도권 전철 서해선 운정 연장 시 후자를 X자 건넘선으로 개량하여 회차에 활용할 예정이다.
운정역은 359번 지방도(경의로)에서 한 블럭 떨어져 있다. 소리3교를 지나야 운정역에 도달한다. 운정역 바로 앞을 지나는 소리천로는 운정신도시 개발에 따라 신설한 도로(2011년 개통)이고, 경의로는 운정신도시 개발 이전 원래부터 있던 도로이다. 경의로 역시 운정신도시 개발을 하면서 도시계획에 따라 약간 동쪽(10m) 이설하여 확장했다. 그래서 카카오맵 등 옛날 항공사진을 보면 운정역 일대 도로가 2026년 현재 선형과 다른 것을 알 수 있다.
2018년부터 오피스텔과 상가가 자리 잡으면서 2021년에 많은 빌딩들이 생겨나게 되고, 2025년 12월 5일에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이 정식 개장 하면서 운정신도시 방면 상권이 매우 발전했다.3.1
2018년부터 오피스텔과 상가가 자리 잡으면서 2021년에 많은 빌딩들이 생겨나게 되고, 2025년 12월 5일에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이 정식 개장 하면서 운정신도시 방면 상권이 매우 발전했다.3.1

전철 개통 초기 운정역 인근의 모습 (2015년 9월 15일 촬영)
현재 운정 스타필드 빌리지가 있던 자리에 신도시 개발 과정에서 성토와 공사를 준비하면서 한동안 빗물이 고인 큰 웅덩이가 보인다.

2025년 말 운정 스타필드 빌리지 앞에서 바라본 운정역 1번 출구 반대 방향 인근 모습 (2025년 11월 22일 촬영)
운정신도시가 발전 하면서 개별 상가 및 오피스텔 건물이 자리 잡아서 상권이 생선 된것이 보인다.

2025 말 운정 스타필드 빌리지에서 바라 본 운정역 1번 출구 모습 (2025년 11월 22일 촬영)

2026년 4월 운정역 공중 보도에서 바라 본 야당역 방면 모습 (2025년 4월 25일 촬영)
수도권 전철 경의선 개통 후 한동안 운정신도시 방면으로는 드넓은 공터만이 펼쳐져 있었다. 원래 이곳에는 신도시 계획상 대학교를 비롯한 고밀도 상업지구가 예정되어 있었고, 그에 따라 역사 규모도 크고 아름답게 지어졌다. 또한 운정역과 상업지구를 연계하기 위한 약 600m 길이의 공중보도가 건설되어 있다. 그러나 이러한 계획이 엎어지면서 대학 및 상업지구 예정지는 수년간 허허벌판으로 방치되었다.
문제는 운정신도시의 주거지역으로 가려면 이 드넓은 공터를 통과해야 한다는 점이다. 그래서 가장 가까운 아파트인 가람마을 7,8단지까지도 도보로 15분이나 걸린다. 거리로는 무려 900m. 그나마 이 두 단지만 운동 삼아 걸어갈 수 있는 정도고 다른 단지들은 20분 이상 소요되어 버스 환승이 필수다.
이렇게 접근성이 꽝이지만 그렇다고 선로를 아파트 쪽으로 좀 더 가까이 옮기기엔 막대한 비용이 드는데다 필연적으로 지상역일 수밖에 없는 경의·중앙선 특성상 주변 도로를 막아버리기도 하고 선형이 불량해져 소요시간이 늘어나게 되니 여러모로 무리다. 즉 역과 선로를 옮길 수 없다면 결국 황량한 역 주변을 고층 오피스텔이든 복합문화시설이든 지어서 어떻게든 채우는 것이 관건이다.
다행히 이 공터 중 운정역과 가까운 동쪽 절반에는 힐스테이트 더 운정 및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이 건설되고, 나머지 서쪽 절반에도 개별 상가 및 오피스텔 건물들이 하나둘 세워지면서 2020년대 현재는 운정역 역세권에도 제법 큰 규모의 상권이 생성되었고 유동인구도 대폭 늘어났다. 위의 10년 전 사진에는 건물이 3채밖에 없었지만 현재는 힐스테이트를 포함해 고층 건물 수십 채가 건설되었다.
공중보도 전체를 건너면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 파주시법원, 한국전력 파주지사, 지산초등학교, 한가람초·중학교, 파주와동초등학교, 파주운정동우체국, 파주시선거관리위원회, 가람도서관 등의 시설로 접근 가능하다.
운정역 1번 출구에서 공중보도를 건너면 무조건 운정호수공원을 보게 된다. 아쿠아프라자나 음악 분수를 보기에는 약 800m에서 1km 정도까지 떨어져 있고, 버스를 타도 내려서 또 약 800m를 또 도보로 걸어서 도착한다. 하지만 실제로 공중 보도에서 운정호수공원을 본다면 산책하는 사람을 자주 목격 할 수 있다.

2026년 3월 운정역 공중 보도에서 운정호수공원을 바라 본 모습. 약 20명 정도가 운정호수공원을 산책하는 모습이다. (2026년 3월 14일 촬영)
야당역 3번 출구 쪽처럼 운정역 2번 출구 역시 운정신도시 개발에서 소외된 지역이다. 이쪽으로 오는 버스는 신도시 방면보다 당연히 적으며 2번 출구 바로 앞에는082번, 084번, 084-1번, 084(심야)번, 084(와석초)번, 090번 등이 있으며, 윗쪽 상지석동까지 조금 올라가면 단방향 정류장으로 운정역 정류장이 또 있는데 3번, 52번(노선 매각 및 행정절차 미완료로 운행중단), 088번 등이 있다.
운정역 2번 출구 인근에 운정교회, 운정성은교회, 대현주택, 카페쉼표, 소나무당구장, 지산종합학원 등이 자리 잡고 있다.
특히 운정역 2번 출구 인근에는 교회들이 많이 자리 잡고 있는데, 운정교회/구원의방주교회/참생명나무교회/순복사랑의교회EUC/사랑의두레교회/엘벧엘교회/하늘노래교회/삼일교회/대승교회 등등 매우 많은 교회들을 볼 수 있다. 빌라가 많아 교회가 입주하기 매우 쉬운 조건의 마을이기에 이런 모습인것으로 보인다.
조선일보 땅집고가 촬영한 야당역, 운정역 동쪽 타운하우스, 빌라, 공장 난개발 현장
야당역과 운정역 동쪽 지역은 운정신도시가 아니라 정부 주도 개발 지역은 아니지만, 역세권 지역에서는 난개발이 벌어지는 중이다. 특히 타운하우스, 빌라 난개발이 심각하다. 타운하우스와 빌라를 30세대 미만 단지로 여럿 건설하면 도로 확장이나 주차장 확보같은 대체 공공시설 설치 의무가 없어, 왕복 1차로(폭 6 m) 도로에 차량이 홍수를 이루는 상황이다.
운정역 동쪽에 평택파주고속도로 북고양(설문)IC가 있다. 운정신도시와는 경의선 선로를 상부로 통과하는 운정과선교를 통해 책향기로로 직결되고 있다.
운정역의 동쪽에 있는 운정역길은 운정역 남쪽으로 운정1길 - 송학1길 - 송학말길로 이름이 계속 변경되어 야당역을 지나 고양시 덕이동[15]으로 향한다. 이 도로는 운정신도시 개발 이전부터 존재하던 도로로 원래 폭 6m 왕복 1차로 도로였으나, 2025년 12월 10일 전 구간 중앙선이 있는 왕복 2차로 도로(도로폭 10m)로 확장되었다. 기사
운정역 2번 출구 인근에 운정교회, 운정성은교회, 대현주택, 카페쉼표, 소나무당구장, 지산종합학원 등이 자리 잡고 있다.
특히 운정역 2번 출구 인근에는 교회들이 많이 자리 잡고 있는데, 운정교회/구원의방주교회/참생명나무교회/순복사랑의교회EUC/사랑의두레교회/엘벧엘교회/하늘노래교회/삼일교회/대승교회 등등 매우 많은 교회들을 볼 수 있다. 빌라가 많아 교회가 입주하기 매우 쉬운 조건의 마을이기에 이런 모습인것으로 보인다.
조선일보 땅집고가 촬영한 야당역, 운정역 동쪽 타운하우스, 빌라, 공장 난개발 현장
야당역과 운정역 동쪽 지역은 운정신도시가 아니라 정부 주도 개발 지역은 아니지만, 역세권 지역에서는 난개발이 벌어지는 중이다. 특히 타운하우스, 빌라 난개발이 심각하다. 타운하우스와 빌라를 30세대 미만 단지로 여럿 건설하면 도로 확장이나 주차장 확보같은 대체 공공시설 설치 의무가 없어, 왕복 1차로(폭 6 m) 도로에 차량이 홍수를 이루는 상황이다.
운정역 동쪽에 평택파주고속도로 북고양(설문)IC가 있다. 운정신도시와는 경의선 선로를 상부로 통과하는 운정과선교를 통해 책향기로로 직결되고 있다.
운정역의 동쪽에 있는 운정역길은 운정역 남쪽으로 운정1길 - 송학1길 - 송학말길로 이름이 계속 변경되어 야당역을 지나 고양시 덕이동[15]으로 향한다. 이 도로는 운정신도시 개발 이전부터 존재하던 도로로 원래 폭 6m 왕복 1차로 도로였으나, 2025년 12월 10일 전 구간 중앙선이 있는 왕복 2차로 도로(도로폭 10m)로 확장되었다. 기사
연도 | 비고 | |
2009년 | 2,366명 | |
2010년 | 3,649명 | |
2011년 | 4,565명 | |
2012년 | 5,304명 | |
2013년 | 6,936명 | |
2014년 | 8,222명 | |
2015년 | 10,159명 | |
2016년 | 9,366명 | |
2017년 | 9,830명 | |
2018년 | 10,816명 | |
2019년 | 11,931명 | |
2020년 | 9,276명 | |
2021년 | 10,672명 | |
2022년 | 12,233명 | |
2023년 | 13,193명 | |
2024년 | 14,691명 | |
2025년 | 12,892명 | |
출처 | ||

① 운정역(31732) | |
마을 | |
② 운정역(31735) | |
마을 | |
③ 운정역(31000) | |
마을 | |
⑥ 운정역(30221) | |
일반 | |
마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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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번] 1.1 1.2 야당동 299-4[2] 수도권 전철 서해선 S04번 일산까지 운행하던 기존 서해선이 국토부 승인으로 여기까지 연장될 예정이다. 따라서 운정역은 S04번이 될 것으로 유력하다.[4] 1996년에 촬영되어(1997년 개봉) 옛 방식(흰 바탕에 검은 글씨)의 역명판이 설치되어 있다. 참고로 이 영화에서는 경원선 신탄리역과 3호선-경의선-서해선 대곡역도 나왔다. 애초에 설정상 주인공의 고향이 개발 이전 일산신도시이기도 하고 해당 역들이 현재는 역사가 너무나도 크게 바뀌어 이 영화만으로도 역사적 가치가 충분하다.[5] 「또 철도 폭파」, 1967-09-13, 동아일보[6] 「또 철도 폭파」, 1967-09-13, 경향신문[7] 「경의선 폭파 사건, 세 괴한 추적, 현장 부근 에서 배터리 등 발견」, 1967-09-14, 동아일보[8] 이 테러의 대상은 여객열차였다. 그래도 열차가 폭발지점에 다다르기 직전에 폭발해서, 그 충격으로 기관사 등 몇 명이 다치긴 했지만 다행히도 사망자는 없었다고. 이 사건 때문에 당시 국가안보회의에서는 북한을 규탄하는 분위기였다고.[9] 「폭약은 TNT, 열차폭파사건 언커크에서 조사」, 1967-09-15, 매일경제[10] 「만행의 현장(현장사진, 좌담회 기사에서 발췌)」, 1967-09-18, 경향신문[11] 참고로 2011년까지만 해도, 이런 그림이 나돌곤 했었다.[12] 서울역 마냥 거대하게 역사를 탈바꿈 했다.[13] 2009년 9월 누르면 나온다.[14] 방면은 상지석동 쪽이긴 한데 운정역 2번출구쪽의 소속 동 자체는 야당동이다.[15] 구 앵골건널목이 있던 앵골과선교에서 도로가 끝난다.[16] 개통일인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184일간의 집계를 반영한 것이다.[17] 과거 자료 출처: 철도통계연보(~2004년), 현재 출처의 역별 수송실적(2005년~2023년)[18] 생각보다 감소폭이 적은데, 이는 현 야당역 역세권인 운정신도시 남부 주민들은 애초에 전철 탈 일이 있으면 이 역까지 오지 않고 탄현역으로 내려가서 탔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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