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공항역

최근 수정 시각:

파일:나무위키프로젝트.png
이 문서는 나무위키 철도 프로젝트 · 나무위키 수도권 프로젝트에서 다루는 문서입니다.
해당 프로젝트 문서를 방문하여 도움이 필요한 문서에 기여하여 주세요!

이 문서는 현재 개통하지 않은 역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이 문서에는 현재 설계, 계획 또는 공사가 진행 단계인 역에 대한 정보가 서술되어 있습니다. 참고용으로만 사용해야 하며, 나무위키는 잘못된 정보로 생기는 피해를 책임지지 않습니다. 공사가 완료되면 틀을 제거해 주십시오.
* 해당 틀 적용 시 분류:미개통역으로 분류하여 주십시오.
* 미개통 노선의 관한 문서에는 이 틀을 부착하지 마시고, 틀:미개통 틀을 부착하여 주십시오.

김포공항역

수도권 전철 노선 보기

다국어 표기

[ 펼치기 · 접기 ]

영어

Gimpo Int'l Airport

한자

金浦空港

중국어

金浦机场

일본어

金浦空港
(キンポゴンハン)

주소

서울특별시 강서구 하늘길 77
(舊 방화동 886)

운영 기관

[ 펼치기 · 접기 ]

개업일

[ 펼치기 · 접기 ]

5호선

1996년 3월 20일

9호선

2009년 7월 24일

공항철도

2007년 3월 23일

김포 도시철도

2019년 7월 25일 예정

서해선

2021년 예정

역사 구조

[ 펼치기 · 접기 ]

지하 3층 (5호선)
지하 3층 (9호선[1], 공항철도[2])
지하 4층 (9호선[3], 공항철도[4])

승강장 구조

[ 펼치기 · 접기 ]

열차거리표

마곡나루
← 2.3 ㎞

인천국제공항선
김포공항

계 양
6.6 ㎞ →

수 색
← 9.8 ㎞

수색직결선
김포공항

종점


金浦空港驛 / Gimpo International Airport Station

1. 개요2. 역 정보3. 접근성4. 환승5. 역 주변 정보6. 일평균 이용객7. 승강장8. 사건·사고
8.1. 김포공항역 스크린도어 사망 사고8.2. 김포공항역 B4층 승강장 사이렌 오작동 사건

1. 개요[편집]

파일:external/static.panoramio.com/1782887.jpg

서울 지하철 5호선 512번: 서울특별시 강서구 하늘길 지하 77 (舊 방화동 886번지) 소재.
서울 지하철 9호선 902번: 서울특별시 강서구 하늘길 지하 77 (舊 방화동 886번지) 소재.
인천국제공항철도 A05번: 서울특별시 강서구 하늘길 지하 77 (舊 방화동 886번지) 소재.
김포 도시철도 G109번: 서울특별시 강서구 방화동 인근 소재예정.
대곡소사선 S13번: 서울특별시 강서구 방화동 인근 소재예정.

2. 역 정보[편집]

파일:external/www.metro9.co.kr/subway2_con1.gif

서울 지하철 9호선 김포공항역 조감도

파일:attachment/김포공항역/김포도시철도김포공항1.gif

김포 도시철도 김포공항역 조감도

이름부터 알 수 있듯이 김포국제공항을 가기 위해 지어진 역이다. 5호선이 첫 개통한 뒤 6년 동안은 서울에서 유일한 공항 연계 도시철도라는 메리트를 한껏 누렸으나, 국제선 주요 공항의 기능을 인천국제공항이 가져가는 바람에 그 의미는 많이 퇴색되었다. 어쨌건 김포국제공항 하나만으로 이 역 주변의 설명은 다 끝난 것 같다.

개화역이 개통하기 전까지 서울특별시 최서단에 위치한 역이었다.[6]

현재는 3개 노선의 환승역이지만 향후 소사대곡선김포시로 들어가는 김포 도시철도가 개통되면 4개 노선이 환승하는 공덕역, 왕십리역을 넘는 5개 노선의 환승역이 될 것이다.

각 노선별 역사마다 서로 다른 편의점이 입점해 있다. 5호선-세븐일레븐, 9호선-CU[7], 공항철도-이마트24[8]

김포공항역 지하3층 무인편의점 김포공항역 지하2층 무인편의점 무인편의점은 현재 존재하지 않는다.

5호선의 역명판을 보면 영문 부분의 땜질 흔적이 남아있는데, 이는 과거에 Kimp'o Int'l Airport(로마자 표기 개정전) → Gimpo Int'l Airport(로마자 표기 개정 후) → Gimpo Airport(인천국제공항 개항 후 국제선 노선 철수) → Gimpo Int'l Airport(국제선 노선 재운항) 순으로 바뀌었기 때문이다. 2001년 3월 인천국제공항 개항으로 국제선 노선을 다 인천이 가져갔다가 2003년 말 김포공항이 다시 국제선 노선을 운항했기 때문.

5호선 김포공항역은 서울교통공사형 스크린도어로 교체되었으며 현재 정상작동 중이다.

지금은 큼직큼직하게 방향을 알려주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하통로가 복잡하고, 사람도 많기 때문에 헛갈리기 딱좋다. 특히나 9호선과 공항철도 개찰구, 한국공항공사 방향 통로, 국제선청사 방향 통로, 국내선/5호선 개찰구 방향으로 향하는 통로들이 만나는 지하 사거리는 초행길인 사람들에게 충격과 공포를 안겨준다. 항공기를 이용하는 사람들은 지하도를 미리미리 숙지하고 가야 늦지 않을 수 있다. 국제선에서 국내선, 그 중간에 롯데몰을 돌아다니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1만보는 채울 수 있다.

3. 접근성[편집]

역 이름에 어울리지 않게 김포국제공항(특히 국내선 청사)으로 나가는 통로가 상당히 길어서, 좀 걸어야 한다. 5호선 설계 당시에 어중간하게 떨어져 있는 당시 국내선 청사(현 한국공항공사 본사), 국제선 1청사(현 국내선 청사), 국제선 2청사(현 국제선 청사)의 중간점에 역을 지어 놓았기 때문이다. 짐이 많은 공항 승객에게는 가장 큰 불편으로 다가올 것이다.

그래서 개통할 때부터 통로에 양쪽으로 무빙워크를 설치해놨다. 지금에야 무빙워크가 흔해졌지만, 5호선이 개통했던 1990년대 초반 당시까지만 해도 전철역에는(이대나 까치산 등과 같이 답이 안나오는 역 정도만 빼면) 에스컬레이터조차 별로 없던 시절이니 통로가 아무리 길어도 무빙워크 따위는 찾아볼 수 없던 때였다.

4. 환승[편집]

개념환승과 막장환승을 고루 가진 역.
파일:9호선,공철 환승통로.jpg

파일:김포공항 5호선 환승통로 입구.jpg
(5호선 환승통로 입구)


9호선과 공항철도 사이의 환승은 더 말할 것도 없이 개념환승. 같은 방향은 바로 앞에서 탈 수 있는 금정역의 평면환승과 다른 방향은 계단 하나로 탈 수 있는 복정역의 복층환승을 결합한 형태다. 9호선의 사실상의 종점이 김포공항역이다보니 공항철도를 만들 때 9호선 직결운행을 비롯한 환승 연계성을 최대한 고려해서 만들어졌다. 그래서인지 9호선과 공항철도 간에는 환승 게이트조차 없다! 공항철도와 9호선 선로 사이에 연결선이 이 역에 있으며, 이 선은 절연구간이 있으므로 2020년 이후 직교류 겸용 차량이 도입 후에나 운행할 듯 하다. 공항철도 김포공항역에서 내리면 사실상 그 자리에서 바로 9호선을 탈 수 있게 되는 것이다. (9호선 도착→공항철도 출발이나 공항철도 도착→9호선 출발에 한정. 나머지 경우에는 에스컬레이터 한 번만 타면 된다.) 9호선/공항철도간 환승역으론 마곡나루역도 포함되나 환승형태로는 여전히 이 역이 대세.

그러나 5호선이 끼게 되면 평균을 확 깎아먹게 된다. 환승통로를 조사한 결과 당산역보다 복잡한 걸로 드러났기 때문이다. 환승통로가 생각보다 길지 않지만, 역 구조가 복잡하기 때문. 실제로 이 역을 이용한 사람들은 5호선과 나머지 노선(요즘 인천국제공항철도)과의 환승을 막장환승으로 여기고 있는 듯. 특히 강동 방면으로 가는 승객들에게는 환승 통로를 지나서 에스컬레이터를 두번 타고 내려가야 해서 다소 막장이라고 한다. 환승통로의 길이에 비해 더욱 막장환승으로 칭해지는 이유는 공항을 이용하는 승객의 특성상 무거운 짐이 많기 때문에 승강기로 왔다갔다하는 것이 힘들기 때문. 참고로 5호선에서 9호선이나 5호선에서 공철로 보다 빠르고 편한 환승을 위해서는 강동, 방화 방면에서 공철 환승시에는 8-1번 문(열차의 꼬리 부분)을, 방화발 강동 방면에서는 1-4번 문(열차의 머리 부분)을 이용하면 좋다. 물론 처음오면 찾기가 힘들다

지금은 출퇴근 시간대에 인천국제공항철도에서 9호선으로 환승하려는 사람이 많다. 5호선은 굴곡 노선이라 차라리 공덕역까지 공항철도를 타고 가거나 여의도역까지 9호선을 타고 가는 편이 훨씬 빠르기 때문에 환승객이 그렇게 많지는 않다.

파일:attachment/gimpoex.jpg

그리고 김포 도시철도와의 환승도 예정되어 있다. 롯데몰과 서울 지하철 9호선 역 가운데에 들어설 예정이다. 9호선 역과 30m 거리라고 한다.

향후 수도권 전철 서해선과 환승 예정인데 현재 국내선 청사 주차장 자리에 들어설 예정이다. 9호선/공항철도와의 환승은 무난하겠지만 5호선과의 환승이 막장환승이 될 것으로 보인다. H자 모양으로 만나는 종로3가역이나 고속터미널역 등의 형태와 비슷해질 예정이다.

김포공항에 버스터미널까지 들어서면 더 혼잡해질 것이다.

5. 역 주변 정보[편집]

  • 1번출구 및 공항공사 지하통로 - 한국공항공사 방면

여기로 올라가면 한국공항공사와 바로 직결되는데, 여기 있는 에스컬레이터가 천국의 계단이다. 그러므로 어지럼증이나 고소공포증이 있는 사람은 그냥 조용히 왼쪽에 있는 엘리베이터를 타도록 하자. 옛날에는 김포공항 이마트, 더 옛날(인천공항이 없던 시절)에는 국내선 청사로 가는 길이었다. 현재는 한국공항공사와 우리병원 등으로 갈 수 있다. 앞으로 시외버스터미널이 생길 예정이다.

  • 2번 - 하늘숲정원 방면

  • 3번 - 롯데몰앞 버스정류소 및 공항동 방면

김포에서 나온 사람들이 9호선을 이용하기 위해 주로 이용하는 통로이다. 9호선까지는 ㄷ자로 돌아가야하므로 생각보다 걸어야한다.

  • 4번 - 국내선청사 앞 주차장 방면 (9호선, 공항철도 출구)

에스컬레이터가 없는 계단이므로 걸어올라갈 생각은 버리는게 좋다. 주로 공항동 일대에서 공항철도를 이용하기 위해 걸어서 나온(무려 10분은 걸어야 한다.) 출근자들이 엘리베이터를 이용하기 위해 찾아온다.

  • 국제선 청사 택시승차장 계단 - 국제선 청사 정문 앞에 섬형 택시승차장이 있는데, 가운데로 국제선 청사 안으로 향하는 지하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계단이 있다. 이 계단을 내려가면 롯데몰, 김포공항역(5호선, 9호선, 공항철도)으로 연결되는 지하통로가 있다.


인천공항과 다르게 24시간 운영하는 곳이 아니기 때문에 공항 운영시간이 종료되면 호텔 부근을 제외하고 주변이 완전 암흑세계가 된다. 주변에 아무것도 없기 때문에 아침 일찍 공항을 이용하기 위해 기다리려면 이곳보다는 지하철 9호선 공항시장역이나 지하철 5호선 송정역 주변에서 숙박업소를 이용하거나 PC방 등지에서 밤을 새야 한다. 롯데몰에 호텔이 있긴 하지만 배낭여행객이 1박을 이용하기엔 요금이 다소 비싸다.
자세한 부대시설은 김포국제공항에서 부대시설 내용을 참조하기를 바란다.

6. 일평균 이용객[편집]

다음은 김포공항역을 이용하는 도시철도 일일 승객 수이다. 아래 표는 승차객 + 하차객의 총합이며, 도시철도 간의 직접 환승객 수는 나타내지 않는다.

서울 지하철 5호선

2000년

2001년

2002년

2003년

2004년

2005년

2006년

2007년

2008년

2009년

29,534명

22,526명

17,567명

20,304명

19,629명

18,552명

18,097명

22,068명

24,518명

23,231명

2010년

2011년

2012년

2013년

2014년

2015년

2016년

2017년

2018년

2019년

23,094명

14,534명

17,236명

16,423명

15,918명

14,438명

14,346명

14,708명

-명

-명

서울 지하철 9호선

미개통

2009년

7,548명

2010년

2011년

2012년

2013년

2014년

2015년

2016년

2017년

2018년

2019년

8,595명

10,471명

17,084명

18,314명

18,954명

19,066명

20,204명

21,230명

-명

-명

인천국제공항철도

미개통

2007년

2008년

2009년

14,931명

19,078명

15,204명

2010년

2011년

2012년

2013년

2014년

2015년

2016년

2017년

2018년

2019년

8,480명

9,910명

12,681명

13,537명

13,466명

14,703명

16,068명

17,031명

-명

-명

  • 9호선의 2009년 자료는 개통일인 7월 24일부터 12월 31일까지 161일간의 집계를 반영한 것이다.

  • 공항철도의 2007년 자료는 개통일인 3월 23일부터 12월 31일까지 284일간의 집계를 반영한 것이다.

  • 공항철도의 2015년 이전 자료는 국토교통부 철도통계 자료를, 2016년 이후 자료는 서울특별시 데이터를 인용하였다.


세 노선의 승하차객을 합하면 하루 평균 52,969명(2017년 기준)이 이용한다. 이용객 비중은 9호선>공항철도>5호선 순으로, 서울 도심까지 걸리는 시간에 어느 정도 비례한다. 특히 9호선과 공항철도는 개통 초기와 비교하면 이용객의 급격히 증가했다.

반면에 5호선의 승하차 인원의 하락세가 눈에 띄는데, 2000년만 하더라도 약 3만 명이 이용했으나 2001년에 인천국제공항의 개항으로 인해 한 해만에 약 7,000명이 급감하였고 그 다음 해에는 5천 명이 더 감소하여 최종 1만 명 이상 하락했다. 그 이후로 만 명대 후반을 유지하다가 2007년에 공항철도가 개통하면서 다시 2만 명대를 회복하여 하루 5천 명 가량이 증가했으나, 2010년 공항철도가 서울역으로 연장되고 5호선의 상위 호환격이 되면서 다시 2010~2011년 사이에 9천 명이 폭락하였다. 그리고 2013년에는 처음으로 9호선에게 승객 수에서 밀렸다.

9호선은 첫 개통 당시에는 하루 평균 1만 명도 타고 내리지 않다가, 롯데몰이 개장한 2012년에 무려 1.6배의 성장률을 보이면서 5호선 승하차객을 추월하였다. 그리고 2016년에는 하루 2만 명을 넘기는 데에 성공하여 개통된 지 10년 가까이 지난 지금까지도 꾸준히 이용객이 증가하고 있다. 승하차 인원의 증가는 공항철도도 마찬가지이다. 2012년 롯데몰의 개장으로 인하여 인천광역시 계양구, 서구 주민들과 일부 외국인들이 쇼핑을 목적으로 이 역을 찾게 된 영향으로 보인다.

7. 승강장[편집]

파일:attachment/gimpointlairporti.png
역안내도1 크게보기

파일:attachment/Gimpoairi9.jpg
역안내도2 크게보기

7.1. 서울 지하철 5호선[편집]

파일:attachment/5gimpogonghang.jpg
서울 지하철 5호선 승강장 (과거) 크게보기
파일:20180427_163148.jpg
현재 모습.

개화산

송정


5호선 역은 원래 상하선 승강장의 횡단이 불가능했지만 이제는 환승통로를 거치면 가능하다.

김포공항역 안전문 사망 사고와 노후화로 인해 2018년 1월 29일부터 4월 15일까지 안전문 교체공사를 하였다. 현재 양 방향 승강장 모두 안전문가 서울교통공사형으로 전체 교체되었다. 그래서 한때 5~8호선 중 유일하게 안전문이 없는 역기도 하였다. 당시 양방향 승강장의 안전문을 철거한 자리에 어디서 많이 본 펜스를 임시로 설치해뒀다. 또한 열차의 출발 및 도착시 서행으로 인해 가감속도가 확실히 줄었는데, 이는 김포공항역 진출입시 열차 속도를 25km/h로 제한하고, 개화산~김포공항(상일동,마천 방면) 구간과 송정~김포공항(방화 방면)구간을 수동 운전하기 때문이다[9]. 승강장에서 떨어져서 열차에 치이는 사고를 줄이기 위함으로 보이는데 먼 옛날 안전문이 아예 존재하지 않던 시절에는 상관없이 평속으로 운행하긴 했지만 이 역의 경우 사고로 인해 더 민감해진 부분도 있고 안전문이 오랫동안 정착한 상태이니 그런 것으로 추측된다.

2018년 4월 5일 기준으로 안전문이 모두 설치되었고 자동문까지 작동했지만, 전광판에는 시운전이라고 표시되어 있었다. 전동차의 접근, 발차 속도도 다시 예전처럼 빨라지고 정상적으로 자동 운전도 정상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나, 만일의 사태를 대비하여 아직까지는 안전요원이 배치되어있었다.

2018년 4월 15일, 안전문 설치가 완료되어 정식 가동을 시작하였다. 안전문 가동음은 도철 노선들과 똑같으나 닫힐 때 경고음이 추가되었다. #

당시 오랜만에 안전문 없는 지하 승강장이 생긴 탓에 사전 허가를 받지 않고 개념없이 사진 찍어대려는 철싸대들이 있어 역무원들과 관계자들[10]이 고생하기도 했다. 보통의 안전문이 공사중인 코레일 역 같은 경우는 안전요원에게 허가만 받아도 편하게 촬영이 가능한 정도였으나 더군더나 이 역은 안전문 사고까지 일어난 역인 만큼 안전상의 문제로 무단 촬영 통제가 상당히 심했는데, 그에 따른 촬영 예약 절차를 거쳐서 통과가 되어야만 촬영이 가능했다.

여담으로 한때 교체전의 스크린도어에도 서울남산체 역명판을 부착했었다. 교체 예정인데도 불구하고...

7.2. 서울 지하철 9호선, 인천국제공항철도[편집]


파일:역명판김포공항역9.jpg
역명판.

이 역은 계양, 개화방면으로 3퍼밀 하구배가 있다. [11]

7.2.1. 지하 3층[편집]

계양

개화

-

마곡나루

공항시장


공항철도는 서울역, 9호선은 강남을 향하므로 지하 3층은 쉽게 생각해서 서울방향으로 생각하면 된다.

인천국제공항철도가 2007년 개통했을 당시에는 이 승강장을 인천국제공항행 일반열차가 사용했지만 2010년에 서울역-김포공항역 구간이 개통된 이후로는 서울행 열차가 이 승강장을 이용하게 되었다. 서울 지하철 9호선인천국제공항철도와의 공용 승강장 외에 지하3층에 9호선 전용 섬식 승강장이 하나 더 있으나 사용하지 않고 있어서, 유령 승강장이 되었다. 대개는 불이 꺼져 있으나 가끔은 켜져있기도 하다. 개통 전에는 이 승강장을 일반열차 전용, 현재의 하행 승강장을 급행열차 전용으로 사용하려 하였으나, 급행열차가 개화역이 아니라 김포공항역에서 출발/종착하기로 정해짐에 따라 일반열차가 기다려줄 필요가 없어져서 계획이 취소되었다.

5호선 환승이 가능한 층이다. 영등포구청역, 종로3가역, 왕십리역, 상일동역, 마천역 방면으로 환승이 가능하다. 개화산역, 방화역으로 갈땐 지하2층에 환승통로가 있다.

18년 4월, 공항철도의 열차도착 LED안내기가 LCD로 교체되었다.

7.2.2. 지하 4층[편집]

계양

개화

마곡나루

공항시장


인천국제공항철도가 2007년 개통했을 당시에는 이 승강장을 인천국제공항행 직통열차가 사용했지만 2010년에 서울역-김포공항역 구간이 개통된 이후로는 인천공항2터미널행 열차가 이 승강장을 이용하게 되었다.

9호선은 개화역으로 나와 버스를 타고 김포방향으로 빠지는 경우가 많으며, 공항철도는 인천국제공항, 인천 신도시나 김포 신도시 등으로 빠지는 사람이 많다. 인천 / 김포 등으로 서울을 벗어나는 방향을 찾을 때는 지하 4층으로 가자.

운행을 마친 9호선 급행 전동차는 여기를 통해 김포차량사업소로 입고한다.

7.3. 수도권 전철 서해선[편집]

파일:gimpoairportdaegoksosa.png

수도권 전철 서해선 김포공항역 조감도[12].

능곡

원종

2018년 1월에 공사가 시작되었다. 정거장 위치가 당초 김포공항 주차장에 자리 잡아 5, 9호선 연결통로를 이용해 환승하도록 계획되었지만 김포 도시철도와 9호선 사이로 변경하였다.

개통 후 추가바람.

7.4. 김포 도시철도[편집]

고촌

시종착 ↓

개통 후 추가바람

8. 사건·사고[편집]

주의. 사건·사고 관련 내용을 설명합니다.

이 문서는 실제로 일어난 사건·사고의 자세한 내용과 설명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특정 사건사고 문서는 유머성 서술과 비하적인 표현이 제한되며, 사실관계를 작성할 때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시해야 합니다.

8.1. 김포공항역 스크린도어 사망 사고[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김포공항역 스크린도어 사망 사고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2016년 10월 19일, 오전 7시 18분 방화방면으로 운행하는 열차에서 하차하던 승객 김모(36)씨가 전동차와 승강장 안전문 사이 공간에 갇혔지만 기관사는 김씨가 낀 사실을 알지 못한 채 전동차를 출발시켰고, 김씨는 이 충격으로 안전문 비상문을 통해 승강장으로 튕겨져 나와 쓰러졌고 고양시 명지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8.2. 김포공항역 B4층 승강장 사이렌 오작동 사건[편집]

2018년 어린이날, 오전 10시 30분 경 타는 냄새가 나더니, 갑자기 사이렌이 울렸다. 다행히도 지나가던 현직 소방관 분이 있었고 추후 오작동으로 확인되었다.

[1] 종합운동장 방면[2] 서울역 방면[3] 개화 방면[4] 인천국제공항 방면[5] 공항철도와 9호선 개통 전에는 개찰구가 분리되어 있어서 반대편 횡단이 불가능했다. 개통 이후에도 여전히 분리된 상태라서 반대편으로 횡단하려면 환승통로를 이용해야 한다.[6] 역명이 주는 느낌 때문에 경기도 김포시에 있는줄로 착각하는 사람도 많다.[7] 1단계라 CU가 들어가 있다.[8] GS25는 2017년 2월 없어짐.[9] 다만 일부 차량은 자동 운전 속도를 25km/h로 설정해놓고 자동 운전을 하기도 했다.[10] 한국 모든 철도 운영사에서는 촬영이 원칙적으로 안 된다. 안전문 없는 김포공항역에서는 안전 문제도 있고.[11] 윗층승강장과 아랫층 승강장의 구배는 같다.[12] 이 조감도는 정거장 위치가 변경되기 전의 조감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