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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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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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S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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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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ソウル(駅)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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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 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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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koraill_ogo.jpg

AFC: 1001경부선 , 125경의선
일반철도: 001발매, 010000통계

파일:서울교통공사.jpg

AFC: 01501호선, 04264호선

파일:AREX_logo.jpg

AFC: 4201
일반철도: C10000 (통계)

관리역 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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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선. 경의선

관리역
(특1급 / 코레일 서울본부)

공항철도

그룹관리역[3]
(공항철도㈜ 영업본부)

운영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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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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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철도

경부선

1900년 7월 8일

경의선

1900년 7월 8일

경부고속철도

2004년 4월 1일

파일:KTX2.png

경강선 파일:KTX2.png

2017년 12월 22일

파일:ITX-Saemaeul_real_background.jpg

2014년 11월 1일

무궁화호

1984년 1월 1일

누리로

2009년 6월 1일

O-train

2013년 4월 12일

S-train

2013년 9월 27일

DMZ-train

2014년 5월 4일

수도권 전철

1호선

1974년 8월 15일

천안급행(통근급행)

2005년 1월 20일

4호선

1985년 10월 18일

경의선

2009년 7월 1일

공항철도

2010년 12월 29일

역사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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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 1층 (경부선, 경의선)
지하 2층 (1호선, 4호선)
지하 7층 (공항철도)

승강장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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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복선 1단선 7섬식 1단선 승강장(승강장 횡단 가능)
(경부선, 경의선)
복선 섬식 승강장
(1호선)
(4호선)
2복선 1섬식 승강장(승강장 횡단 가능)
(공항철도)

열차거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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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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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부선경의선은 서울역을 기점으로 남북으로 서로 직결되어 있습니다.

  • 타 노선에서 경의선으로 환승 시 환승통로가 존재하지 않으므로 1회용 교통카드(일반 교통카드는 환승 가능, 환승횟수 1회 차감) 및 정기권으로 환승이 불가능하며, 정기권 환승 시 이용횟수가 1회 차감됩니다.[4]

  • 수도권 전철 전산에 경의선 서울역은 서울역(서부)[5] , 공항철도 서울역은 공항서울, 1호선 서울역은 1지서, 1호선 급행 서울역은 지상 서울역, 4호선 서울역은 4지서로 표기됩니다. 그리고 흔히 지하 서울역이라 불리는 서울교통공사 서울역은 서울역앞역에서 '앞'자 하나만 탈락했으므로 서울역역이 정식 명칭입니다.

서울驛

Seoul Station

서울驛(驛)

Seoul Station(Station)[6]

일제강점기 당시에는 이 역과 신촌역 사이에 아현리역서소문역이 있었으나 1944년에 폐역되었다.

이 역의 북쪽으로 서대문역이 있었으나, 경의선과 직결함으로 말미암아 폐역되었다.


1. 개요2. 역사(歷史)3. 역대 역장4. 특징
4.1. 문화역서울 284
5. 환승6. 이용객7. 승강장8.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9. 수도권 전철 1호선 천안/신창 급행열차
9.1. 급행-B 열차
9.1.1. 천안/신창 급행
10.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 급행열차
10.1. 문산 급행
11. 연계 교통12. 역 주변13. 사건·사고14. 대중매체에서

1. 개요[편집]

파일:서울역.png
왼쪽은 서울역 역사이며, 오른쪽은 서울역 옛 건물이다.

대한민국 철도교통의 심장.

서울특별시중앙역. 간선철도 경부선, 경의선인천국제공항철도의 기점이자 수도권 전철 1호선 경부선 구간과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의 기점이며 수도권 전철 4호선이 지나간다. 경부선이 철도의 대동맥이라면 이 곳은 대한민국 철도의 시점 겸 종점.

서울역의 상징성은 정치적으로도 연관이 깊다. 호남선, 전라선, 장항선의 경우 2004년 KTX 개통으로 인해 용산역이 주 출발역으로 변경되었는데 당시 국회의원들이 들고 일어났을 정도로 서울역까지 가는 열차를 부활시켜 달라고 항의하는 일이 있었다. 이런 정치적 요소가 고려되었는지 일부 KTX 열차가 용산 경유 서울역 종착으로 변경되었다. 강릉선 KTX의 경우 특히 서울역에서 영동지방으로 직접 가는 사상 최초의 정기편 열차[7]이며 서울역까지 간다는 것을 한국철도공사에서도 크게 홍보하였고, 이는 신의 한수가 되었다. 서울역 착발 열차는 개통 전부터 매진을 띄울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렇게 굵직한 간선 노선들의 시종착역이다 보니 이용객이 굉장히 많아 일반·고속철도 연간 이용객 약 3,500만 명에 광역·도시철도 연간 이용객 약 7,500만 명, 총 1억 1,000만 명으로 한반도에서 가장 이용객이 많은 철도역이다.[8]

그러나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역이라는 명성에 비해 세계적으로 비교해보면 작다는 느낌이 없지 않다. 예컨대 유럽의 경우[9] 파리 북역 (2억 2,000만)이라든지 런던의 워털루 (지하철 포함 1억 9,000만), 함부르크 중앙역 (1억 7,500만)이나 프랑크푸르트 중앙역 (1억 6,400만), 로마 테르미니 (1억 5,000만), 취리히 중앙역 (1억 4,400만) 등이 이를 뛰어넘는 수준이며, 아시아권의 경우로 가도 전통적으로 철도 교통이 발달된 중국이나 일본의 주요역들에게도 밀린다. 다만 대한민국 인구수가 일본이나 중국보다 훨씬 적다는 것도 고려해야 한다. 또한 유럽은 국제 열차편이 많아 철도 수송이 활발한 반면, 한국은 북한으로 인해 가로 막혀 다른 나라들과는 철도가 단절되어 있으며, 애초에 여타 철도 선진국에 비해 육상교통이 발달하여 자동차나 버스의 비중이 압도적이라는 것도 고려해야 한다.

대형 철도역들이 다 그렇지만, 서울역은 용산역과 더불어 역무원들이 가장 기피하는 역들 중 하나다. 물론 역무원들은 추후 이런 대형 철도역에서 근무했다는 경력 자체만으로도 인정받아 나중에 요직에 앉아 진급도 매우 잘 되고 월급도 매우 많이 벌게 되어 다른 동기들보다도 더 부귀영화를 누릴 수도 있는 일종의 명예로운 영광스러운 근무지이긴 하지만, 사회복무요원들은 힘들어도 2년만 참으면 다시는 이런 걸 할 일이 없기에 딱히 상관없는 일이다. 이런 빡센 곳에서 근무를 한다 해도 수당이 더 들어온다든지 소집해제일이 앞당겨진다든지 하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서울역으로 배치받는 것을 상당히 싫어한다. 근데 철덕이라면 상황이 달라지지-

1.1. KTX, 일반열차,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 역사[편집]

민자역사

정식명칭

한화역사주식회사

영문명칭

Hanwha Station Development Co., Ltd.

설립일

1987년 9월 14일

업종명

부동산업

상장여부

비상장기업

기업규모

대기업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 P313번, 한국철도공사 역 코드번호 001.[10] 경부선은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405 소재(동자동). 경의·중앙선은 서울특별시 중구 봉래동2가 122-23 소재.

사진 한국철도공사가 관리하고 있는 구 서울역사를 대신하여 새로 지은 서울역사. 과거 민자역사에 비해 선상역사가 기존 서부역 지역까지 확장되었고 상업시설 비중 역시 더욱 커졌다.

경의·중앙선 역사는 맞이방이 구 서울역 한 켠에 마련되어 있어 왕래하려면 역 밖으로 나와야 한다.

새 역사를 개장하면서 한화그룹 계열의 갤러리아백화점 콩코스점이 함께 입점했으나 영업 부진으로 폐점하고, 대신 그 자리를 롯데쇼핑에 20년간 임대하여 2013년 1월 18일부터 롯데아울렛 서울역점이 개점했다.

새 역사 개업 및 KTX 개통 이후 선로용량 부족으로 용산역과 노선별로 전용역 제도를 실시하였으나 2016년 12월부터 수서역의 SRT 개통 및 경쟁으로 KTX 전용역 제도가 폐지되었다. 이에 호남고속/호남선 및 전라선 KTX 24편성이 서울역에서 시종착하며 경부선 KTX 24편성은 용산역에서 시종착한다. 여기에 경부선 계통 일반 열차와 신창역까지 운행하는 장항선 누리로 열차가 운영되었지만 그해 12월 9일에 폐지되었다가 다시 부활했다.[11] 대신 용산역에서 출발하는 천안행 급행열차가 신창역까지 연장되었고 이 열차는 두정역부터 모든 역에 정차한다.

파일:attachment/6986068961.jpg
서울역에 있는 한국철도 100주년 기념 스탬프. 구 역사를 소재로 만들었다.

한국 철도는 서울 방향을 상행으로 잡았다. 관습상 서울이 아닌 곳에서 서울로 가는 것을 '올라간다'라고 표현하기 때문.

1.2. 서울 지하철 1호선, 서울 지하철 4호선 역사[편집]


서울 지하철 1호선 133번.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지하 2 소재. 섬식 승강장.
서울 지하철 4호선 426번.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지하 392 소재. 섬식 승강장.

4호선 개통 극초창기에는 역 이름이 '서울역(앞)'역 이었으나 역 이름이 너무 거추장스러워져서 1호선과 마찬가지로 '서울역'이라고 개칭했다. 그런데 사실 잘 따져보면 '서울역'역. 이 때문에 철도 동호인들 사이에서는 '서울역'역인지 '서울'역인지를 논쟁거리로 미묘하게 따지기도. 대한민국 정부 내부의 네트워크(통칭 '핸디')에서는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간 관할권이 다른 이런 역들을 구분하기 위해 실제로 "서울역역", "부산역역" 등으로 표기한다. 다만 외부 공문으로는 표현하지 않는다. 이건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관할권 문제로 인해 표기를 다르게 하는 것이다.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 표기를 같이 해버리면 "서울역"으로 했을 때 어느 쪽 관할인지 구분이 안 가니까. 또한 음운으로도 구분하는데, 한국철도공사의 안내방송에서는 "지하 서↗울↘역→", 서울교통공사의 안내방송에서는 "서↗울↘역↘"으로 발음한다.

파일:attachment/491213_1_chungmyeng.jpg
서울 지하철 1호선 서울역 사진 중 흔히 합성이라고 생각하는 사진으로 사실은 2호선 신규 차량을 견인하는 모습이다. 2호선 신규 차량은 직류 전용이기 때문에 교류가 흐르는 지상 철도구간을 자력으로는 운행할 수 없기에 디젤 기관차가 지하서울역까지 일일이 끌어와야 했다. 디젤기관차는 지하서울역까지만 진입하고 난 뒤, 2호선 차량을 분리한 이후 회차해서 나가고, 이후 2호선 차량이 신설동역 근처에 있는 꽈배기굴을 통해 2호선 성수지선으로 연결되는 선로로 이동하여, 군자차량기지나 신정차량기지로 들어갔다. 심지어는 위 사진처럼 기관차 혼자 지나가는 경우는 드물다. 지금도 이런 일은 종종 있는데 2017년 5월부터 도입되기 시작한 서울교통공사 2000호대 VVVF 3차분 전동차는 저 사진에서와 같이 지하서울역에서 기관차와 분리한 후 군자차량사업소 또는 신정차량사업소 까지 자력회송한다. 현재는 스크린도어가 설치되어 있어 소음테러는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2005~2008년까지 사용한 서울역 안내방송이다. 영상에 90년대 혹은 2000년대 초반이라 나와 있는데, 영상에서 영문 방송을 담당하는 제니퍼 클라이드는 2005년부터 담당하였다. 그 전의 영문 방송 담당자는 인천지하철 1호선 영문 방송 담당하시는 분. 그 이전으로 가면 수잔 맥도날드.

2015년경 1호선 쪽 서울역 대합실의 혼잡도 개선 공사가 완료되었다. 1호선으로 내려가는 승강장에는 에스컬레이터가 새로 설치되었고, 대합실이 확장되었으며, 플랩-슬림형 개찰구도 새로 설치되었다.

현재 두 노선 모두 Y자 유치선이 존재하며 1호선은 평일에는 인천 방향 한정, 주말에는 소요산 방향 한정으로, 4호선은 오이도 방향 한정으로 시종착하는 첫차와 막차가 한대씩 존재한다.[13][14]

1.3. 서울 지하철 1호선, 서울 지하철 4호선 연결선로 계획[편집]

서울 지하철 1호선 건설 당시에 서울역에서 1호선과 前4호선[15]의 연결선로를 만들려는 계획도 있었기에 1호선 쪽에 연결선로 일부 구간을 미리 건설하였지만 1호선이 개통되자 마자 前4호선[16]이 백지화 되어버려서 그대로 방치됐다.[17] 그 후 지금의 4호선 노선으로 변경되면서 다시 연결선로 계획을 하였지만 창동차량사업소 - 경원선 연결로 대신할 수 있어서 끝내 실현되지는 않았다.

지금도 4호선 배선도에서 보면 서울역에서 숙대입구역 방면으로 가는 선로에서 오른편에 반대편으로 빠지는 선로를 볼 수 있으며 길이도 그리 길지 않아서 모터카 전용 유치선으로 사용하고 있다.[18] 그리고 1호선 남영 방면 선로를 보면 터널이 슬쩍 넓어지는 부분이 있는데 이게 그 방치된 일부구간의 흔적이다. [19]

여담이지만 1994년경 동부간선도로 개통에 의해 창동차량사업소 - 경원선 연결선로는 철거되었으며 지금은 금정역에서 과천선을 통해 4호선과 연결된다.

1.4. 인천국제공항철도 역사[편집]

인천국제공항철도 A01. 서울특별시 용산구 동자동 43-227번지 소재. 한국철도공사 서울역 기준으로 남서쪽에 있다.

온갖 지하 시설물이 들어차 있는 서울 도심인 데다 공항철도 역사 자체가 대심도로 지어진 탓에 승강장이 무려 지하 7층(51.9m)에 있는데, 이는 수도권 전철 통틀어서 8호선 산성역(55.6m)에 이어 두번째로 깊은 수준이다. 덕분에 열차 한번 타려면 끝없이 에스컬레이터와 계단을 타고 내려가야 한다. 그래서 이 역에서는 일반인들도 출입문 앞에서 우사인 볼트처럼 전속력으로 엘리베이터를 탈 수 있다.

지하역이지만 지상에도 맞이방이 있으며 이 맞이방은 코레일 서울역 대합실과도 연결되어 있다. 원래는 환승통로가 따로 구축되지 않아 기존 1호선이나 4호선과 환승하려면 하차태그 후 다시 승차태그를 하는 간접환승을 해야만 했다. 이러다 보니 환승은 환승대로 막장환승인데다 하차를 찍고 나와야 하므로 오히려 교통비가 증가할 수도 있는 문제가 있었다.[20] 그러다가 환승통로가 개설되어 환승 게이트를 통해 서울역에서 중간에 돈을 내지 않고도 환승할 길이 생겼는데, 여전히 막장환승. 환승게이트는 당초 무빙워크를 지나서 에스컬레이터 하부 콘코스에 있었다가 이 위치에 안내센터를 만들면서 에스컬레이터 상부 무빙워크 진입 전 교차지점으로 이설되었다.

지하 2층에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이 설치되어 있다. 인천국제공항에서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제주항공, 티웨이항공, 이스타항공을 이용하여 출국하려는 승객들은 여기서 수하물 수속과 출국 수속을 마치고, 인천공항에서는 보안검사와 세관신고만 마치고 바로 출국장으로 진출할 수 있다.

2. 역사(歷史)[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서울역/역사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 역대 역장[편집]

보통 대중들은 신경쓰지 않지만, 1960년대까진 서울역장은 잡지에 부부까지 지명인사로 나올 정도로 권위있는 자리였다. 2000년 1월부터 2006년경까지 '서울지역관리역장'이 사실상 서울역장을 맡은 바 있었다.

  • 이종림 (1945~1951)

  • 신순우 (1951~1953)

  • 박흥복 (1953~1955)

  • 김인석 (1955~1958)

  • 홍성부 (1958~1959)

  • 윤기 (1959~1960)

  • 신현대 (1960)

  • 송달호 (1960~1961)

  • 원환현 (1961~1962)

  • 김준경 (1962~1965)

  • 이근상 (1965)

  • 임수복 (1965~1966)

  • 강영진 (1966)

  • 유경희 (1966~1967)

  • 박동선 (1967~1970)

  • 양주철 (1970~1971)

  • 이기상[21] (1971~1972)

  • 오원근 (1972~1973)

  • 이낙영 (1973~1975)

  • 이종만 (1975)

  • 임봉수 (1975~1976)

  • 기우진 (1976)

  • 이약우[22] (1976~1977)

  • 송종면 (1977~1978)

  • 이건중 (1978~1979)

  • 김형배 (1979~1980)

  • 고태주 (1980~1981)

  • 이종준 (1981~1982)

  • 방석기[23] (1982~1984)

  • 강성태[24] (1984~1985)

  • 고용평 (1985~1988)

  • 김응주 (1988~1990)

  • 신진복 (1990~1992)

  • 이율재 (1992~1993)

  • 허기도 (1993~1994)

  • 윤주수 (1994~1995)

  • 장재선 (1995~1996)

  • 정구섭 (1996~1998)

  • 박일숙 (1998~1999)

  • 최용 (1999)

  • 김영환 (2000)

  • 윤인균 (2000~2001)

  • 이근국 (2001~2002[25])

  • 이상숙 (2002~2003)

  • 배종규 (2003~2004)

  • 고완석 (2004)

  • 박선규 (2004~2006)

  • 이우방 (2006~2007)

  • 김복환 (2007~2008)

  • 양홍만 (2008~2009)

  • 윤중한 (2009~2011)

  • 박종승 (2011~2012)

  • 박철환 (2012)

  • 김양숙 (2012~2014)

  • 윤성련 (2014~2016)

  • 한병근 (2016~2018)

  • 이규영 (2018~ )

4. 특징[편집]

전국 최대의 노숙자 기거 구역이기도 하다. 이 노숙자들은 휴가나온 군인들한테도 괜스레 시비를 걸기도 하기 때문에 자신이 만약 현역병이라면 상대도 하지 말고 그냥 자리를 피하자. 물론 자신이 현역간부라고 해도 마찬가지로 상대도 하지 말고 그냥 자리를 피하자. 일단 간부건 병사건 같은 현역 군인 입장에서는 민간인들에게 무조건 불리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현역간부들은 현역병들과는 다르게 힘도 많이 세고 돈도 많이 벌기에 거의 다 고속열차를 이용하기에 이런 노숙자들을 만날 일이 없지.[26]

이러한 노숙자 문제도 있고 해서, 특히 지하 부분은 뉴욕이나 파리의 지하철역처럼 더럽거나 난잡하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서울의 심장을 상징하는 역임에도 잘 관리가 안 된다는 점은 아쉬운 부분이지만, 유동인구가 워낙 많다보니 상당히 관리가 힘들다는 점도 고려해야 할 것이다.

역내에만 유명 패스트푸드점이 다 입점해 있다. 파파이스 빼고 롯데리아, KFC, 버거킹, 맥도날드가 입점해 있으며, 한 곳은 2층, 한 곳은 3층에 있다. 기차 시간에 맞춰 나와야 하므로 다른 곳보다 빨리 나오며, 버거킹이나 롯데리아 같은 경우 아예 미리 준비해 놓고 팔기도 한다. 또한 롯데리아는 광장, 역사내, 마트 이렇게 세군데나 입점해 있다. 몇몇 점포에서는 당일 서울역 승차권을 제시하면 일부 버거세트를 할인해주기도 한다.

2층에 우리은행 환전센터, 지하에는 국민은행 환전센터가 있다. 기업은행 환전센터는 2층에 있었으나 2017년 중순에 어려가지 이유로 철수하였다.

우리은행, 국민은행 환전센터에서 공통적으로 취급하는 외국통화는 미국 달러, 유로, 엔화, 영국 파운드, 중국 위안, 스위스 프랑, 캐나다 달러, 홍콩 달러, 대만 달러, 태국 바트, 인도네시아 루피아, 베트남 동, 싱가포르 달러, 말레이시아 링깃, 호주 달러, 뉴질랜드 달러이다.

국민은행에서만 취급하는 다른 통화는 체코 코루나, 러시아 루블이며 우리은행에서만 취급하는 통화는 사우디아라비아 리얄이다.
우대율은 서로 다르기 때문에 방문일자마다 확인 필수다.

4.1. 문화역서울 284[편집]

서울특별시 중구 통일로 1 소재.
한국 철도의 중심지로 1981년 사적 284호로 지정되었을 정도로 국내 철도계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로 많은 역사(歷史)가 살아있는 역사(驛舍).=일제의 잔재 1923년부터 2003년 10월까지 서울역 본역사로 사용되었다.

2017년 11월 28일부터 여객기능이 부활했다. 서부역에 붙어있던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 승강장을 구 역사 바로 옆으로 이전하기 때문이다. 지금 경성,경성역 가는 일뽕 열차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안전선에서 한걸음 물러서 주시기 바랍니다. 취소선이 문서 훼손처럼 보일 순 있겠지만 실제 국뽕 한사발 들이킨 일부 일본인 관광객이 문화역서울 284 앞에서 욱일기를 흔드는 등 몹쓸 짓을 하는 경우가 있다. 예전에는 중앙청(조선총독부) 건물 앞에서 가끔 일어났던 일이나 지금은 총독부가 헐리고 없으므로 서울역 구역사 앞에서 "우리가 피빨아먹던 수단의 상징이 그대로 있네? 오오 경성역이다~!" 정도의 짓거리를 많이 벌인다. 물론 그게 정상적인 일본인이라곤 안 했다.

구 서울역사 자체는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어 이 안에 개찰구를 놓을 수 없으므로 승강장에 게이트를 설치하며, 출입구는 구 서울역 정문에서 오른편의 'Cafe 자리' 바로 옆으로 나게 된다. 기존의 서부역 승강장은 선로와 승강장의 개수, 증설을 거쳐 인천국제공항에서 강릉역으로 가는 KTX를 1일 8회 취급하게 된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대비용 임시조치지만,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이 서부역으로 다시 갈 일은 없어 보인다.

서부역에서 (구)서울역사로 출구이전을 하면서 오히려 입구에서 열차를 타기위해 가야하는 거리가 훨씬 늘었다. 서부역에 위치할 때는 동일 선상에 플랫폼이 놓여져있어서 몇미터정도만 가면 바로 플랫폼이었지만, 문화역서울역사는 플랫폼기준 2층에 출구가 있고 1층이 플랫폼연선이다.
엘레베이터를 이용하면 바로 내려가지만 걸어간다면 ㄷ자 모양의 길로 걸어가야한다.
길이 이렇게 괴랄하게 된 이유에는 바로 앞이 선로라 그렇다. 애초에 KTX가 서울역 플랫폼으로 들어가는 연선에 경의선 플랫폼을 유치한거라 공간이 날 수가 없었다.

5. 환승[편집]

서울, 아니 한국에서도 손꼽히는 막장환승 역사라 할 수 있다. 1호선과 4호선만 있었을 때도 막장환승에 준할 정도였는데, 경의·중앙선과 공항철도가 영 좋지 않은 곳에 신설되면서 과거 노원역을 애교로 보이게 만들 정도로 새로운 막장환승의 본좌로 거듭났다. 다만, 경의·중앙선 서울역의 경우 승강장이 1, 4호선과 가까운 문화서울역 284 근처로 이설되면서 막장환승 리스트에서는 벗어났다.

처음 1호선과 4호선이 만들어졌을 당시에도 양 역을 잇는 환승통로가 조금 긴 편이었다. 1호선 역 남쪽 끝에서 4호선 역 북쪽 끝을 1자로 이어서 환승통로를 만든 탓에 잘못 내리면 환승거리가 크게 늘어난다. 그나마 환승통로 가운데에 장벽을 예술품처럼 만들어서 지루하지는 않은 듯. 이 역에서 1-4호선간 환승은 그래도 막장환승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경향이 있는데, 바로 다음 1-4호선 환승역인 동대문역이 4호선에서 1호선으로 환승할 때 기준으로 두개 층을 올라간 후에 긴 환승통로를 걸어 간 후 다시 한층을 내려가야 하기 때문이다.

1호선이나 4호선이나 한국철도공사 서울역 역사와의 환승은 그나마 나은 편이다. 한국철도공사 서울역 역사와 바로 연결되는 통로가 1호선과 4호선 중간에 만들어져 있기 때문이다. 이것도 사실 구 역사 시절에는 한국철도공사 서울역이 지금 위치보다 더 북쪽에 있었던 탓에 4호선 서울역에서 한국철도공사(당시에는 철도청) 서울역으로 들어가려면 1호선 지하 서울역 전체를 종단하여 가야 했다.

한국철도공사 서울역에 있는 1호선 급행열차 승강장과 수도권 전철 1호선, 수도권 전철 4호선 지하역사와의 환승도 어느 정도 거리가 있다. 게다가 이 통로에는 자잘한 계단이 많은데 구조상 에스컬레이터를 못 만든다고 하고, 장애인들은 경사형 엘리베이터를 이용해야 한다.

그러나 고작 이 정도로는 이 역이 막장환승이라 불리기는 부족하다.

경의선인천국제공항철도가 개통하면서 노원역, 종로3가역을 능가하는 막장환승 역사로 등극했다. 환승통로가 따로 없어 경의선에서 1호선이나 4호선으로 갈아타려면 그 거대한 한국철도공사 서울역 역사를 횡단하기 위해 2층 높이로 올라와 길고 긴 데크를 걸은 이후 서울역 광장으로 내려와 다시 지하로 들어가야 한다. 한국철도공사 서울역 횡단하는 데만 최소 200m에서 300m이니 말 다 했다. 똑같이 한국철도공사 서울역 서편에 있는 인천국제공항철도 역시 개통 당시에는 한국철도공사 서울역을 가로질러서 환승해야 하는 데다가 지하 7층에 승강장이 있어서 더더욱 막장이었다. 그나마 이쪽은 경의선처럼 바깥쪽 횡단 데크가 아닌 한국철도공사 서울역 역사 내부를 거쳐 갈 수 있었으니 다행이라고 해야 할까. 이 당시 공항철도-1호선 환승거리는 500m, 공항철도-4호선 환승거리는 700m(...)였다고 한다. 출처

이런 무지막지한 환승거리를 단축하기 위해 공항철도와 수도권 전철 1호선/4호선을 잇는 환승통로가 2015년 3월 28일 개통[27]되었다. 일단 환승통로 개통으로 공항철도-1호선 환승거리는 500m에서 360m로, 공항철도-4호선 환승거리는 700m에서 300m로 줄었고, 환승통로가 개통되면서 공항철도와 1·4호선 간의 소프트 환승은 폐지되었다. 허나 환승통로가 있어도 공항철도와 1, 4호선 사이를 갈아타려면 그 크고 아름다운 한국철도공사 서울역을 지하로 횡단해야 하기 때문에 공항철도가 이설하지 않는 이상막장환승임은 변함없다. 물론 지상 2층까지 올라와야 할 필요는 없어진다지만, 일단 그 지하 깊은 승강장에서 올라오는 것도 일인데 그 거대한 한국철도공사 서울역 역사를 통째로 횡단해야 하니... 수평거리 자체는 본좌 노원역과 비슷할 정도. 한편 공항철도-1호선 환승통로는 자잘한 계단이 많은 서울역 출발 급행열차 환승통로에 이어붙여 만든 것이라 휠체어 장애인들은 사실상 이용이 불가능해서 1호선에서 공항철도로 환승하려면 4호선 맞이방을 우회해야 한다. 현재 경사형 엘리베이터가 설치되었다. 엘리베이터를 타면 계단구간을 위로갔다 아래로갔다 앞으로갔다 뒤로갔다 옆으로갔다 하면서 느리게 간다. 다만 소요시간이 오래걸리며 놓치면 많이 기다려야 한다. 가끔씩 안될때도 많다


환승통로 공사 당시 지하에 온갖 시설물이 들어차 있는 도심에서 진행되는 공사인 탓에 지반침하가 발생하는 등 난항을 겪기도 했다.[28]

경의·중앙선 서울역은 여전히 다른 노선과 소프트 환승이 가능하며, 평시 1시간의 배차간격으로 운행 횟수가 적어 운행계통 재조정이나 폭발적인 수요 증가가 있지 않는 한 현재 계획대로는 환승통로가 만들어지지 않을 예정이다. 경의·중앙선(경의선 연선 지역)-1/4호선 간 환승하려면 목적지가 서울 도심부나 혜화, 성북구, 동대문구, 강북구가 아닌 이상 용산역/이촌역을 경유할 것을 적극 추천한다. 배차간격도 배차간격이거니와 서울역이 경유역으로 확정되므로 최단경로가 바뀌게 되고 거리에 따른 추가운임 산정/이동 소요시간이 달라져 총지불액이 커질 수 있으며[29] 이동시간이 길어지는 경우도 발생한다. 그러니 위의 이동 지역이 예외적인 경우를 제외하면 서울역 환승이 아닌 용산역/이촌역 환승을 권장한다. 2018년 7월부터 에스컬레이터와 맞이방이 생겨서 전처럼 멀리 계단으로 돌아갈 필요가 없어져 1호선과의 환승은 개념환승급으로 좋아졌다.

과거 경의·중앙선 서울역이 서부역에 있었을 때는 환승거리가 길어[30] 상당히 힘들었지만 2017년 11월 28일부터 승강장이 구 서울역 근처로 이전됨에 따라 1, 4호선과의 환승 편의성이 상당히 개선되면서 1, 4호선 - 경의·중앙선 환승의 경우 막장환승에서는 벗어났다. 공철과의 환승은 힘들어졌지만 의미가 없으니 논외 하지만 1시간 배차간격과 환승횟수 차감, 거리요금 산정이 꼬이는 등의 핸디캡은 여전하므로, 서울역행의 이런 디메리트와 긴 배차간격 때문에 서울역행을 이용하기 애로사항을 느끼는 승객이라면 본선을 이용해 공덕역에서 2, 5호선으로 환승해 이용하는 것이 유리하고, 서울역 남쪽의 경우는 경의·중앙선 본선을 이용하거나 용산이나 이촌을 이용하는 것이 훨씬 유리하다.

한편 2017년 3월 24일에 코레일에서는 간선열차와 수도권 전철 간 환승동선 단축, 수평 환승 등 편리한 연계환승을 구축하기 위해 서울역 여객 4번 승강장에 수도권 전철 1호선 · 수도권 전철 4호선으로 바로 갈 수 있는 직통게이트를 개설했다. 이로써 지하철 서울역을 운영하는 서울교통공사와 승차율 경쟁을 펼치고 있으며 상당수의 철도 이용객이 이곳을 경유하며 코레일에 부수적인 수익을 충당해주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다만, 전철 → 간선열차(KTX, ITX-새마을, 무궁화, 누리로)를 이용할 경우 별도의 장소에서 승차권을 구입한 후 열차 출발 15분 전부터 승강장에 입장해야 하는 불편함은 있다. 하지만 최근에는 모바일발매 등 자동화 추세에 있기에 이러한 불편은 이제 소수다. 사전에 레츠코레일 홈페이지나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코레일톡을 통한 승차권 구입을 하지 않았을 경우에는 선상 대합실로 올라가서 별도로 구입해야 한다. 전철게이트 주변에는 승차권자동발매기가 없고 고객대기실도 없어서 생기는 문제점이다. 또한 1~4번 승강장 이외의 승강장을 이용한다면 일단 1개 층을 올라왔다가 3/4번 승강장쪽으로 이동해야 한다. 빠른 환승 위치는 1호선 상행 기준 9-3, 하행 기준 1-3이며 환승 시 평균 5분 정도 소요되지만, 개찰구와 승·하차 플랫폼이 멀거나 환승 통로 계단에 승객이 밀린 경우 시간이 더 소요될 수 있다.

파일:external/news.korail.com/185098383358d36a309ae8c.jpg

파일:GTX 서울역.png
GTX 서울역 조감도

향후 GTX신안산선까지 개통되면 전국 각지에서 몰려오는 유동인구로 전국 세손가락 안에 드는 헬게이트 역이 될 전망이다.

지하철에서 내리면 15번 출구의 위치를 알려주는 표지판이 거의 없다. 15번 출구는 청파로로 가는 출구다. 원래는 다른 번호였다가 15번으로 바뀐 것인데[31], 바뀌는 과정에서 표지판 업데이트를 안 했는지 출구를 표시해주는 지도에 나와있지가 않다. 그래서 이리저리 돌아다니다 조그만 표지판을 발견하고 겨우 찾아가거나(찾아가는 길은 결코 가까운 거리가 아니다.) '공항철도' 쪽의 출구를 찾으면 된다.

6. 이용객[편집]

서울역을 이용하는 도시철도 일일 승객 수이다. 아래 표는 승차객 + 하차객의 총합이며, 도시철도 간의 직접 환승객 수는 나타내지 않는다.

서울 지하철 1호선

2000년

2001년

2002년

2003년

2004년

2005년

2006년

2007년

2008년

2009년

91,754명

91,908명

91,182명

88,756명

97,081명

102,280명

105,323명

105,870명

118,820명

106,228명

2010년

2011년

2012년

2013년

2014년

2015년

2016년

2017년

114,427명

134,183명

135,425명

138,804명

140,569명

121,254명

118,281명

111,215명

서울 지하철 4호선

2000년

2001년

2002년

2003년

2004년

2005년

2006년

2007년

2008년

2009년

28,866명

28,933명

29,110명

28,067명

27,085명

25,289명

24,676명

24,696명

23,889명

24,124명

2010년

2011년

2012년

2013년

2014년

2015년

2016년

2017년

28,208명

33,756명

32,936명

31,366명

30,521명

31,312명

34,213명

33,557명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

2009년

2010년

2011년

2012년

2013년

2014년

2015년

2016년

2017년

9,068명

11,809명

13,110명

13,263명

11,960명

12,536명

6,486명

5,241명

6,186명

인천국제공항철도

2010년

2011년

2012년

2013년

2014년

2015년

2016년

2017년

19,258명

26,218명

35,075명

39,113명

37,738명

29,893명

18,568명

19,824명

  • 경의선의 2009년 자료는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184일간의 집계를 반영한 것이다.

  • 공항철도의 2010년 자료는 개통일인 12월 29일부터 12월 31일까지 3일간의 집계를 반영한 것이다.

  • 공항철도의 2015년 이전 자료는 국토교통부 철도통계 자료를, 2016년 이후 자료는 서울특별시 데이터를 인용하였다.

  • 2015년까지 하루 평균 이용객에 있어서 서울 강북권 1위를 달리고 있었지만 2016년에 홍대입구역에 추월당해 강북권 2위로 내려왔다.[32] 그래도 2017년 기준으로 도시철도만 하루 평균 170,782명이 이용하는 역으로, 강남역-잠실역-고속터미널역-홍대입구역에 이은 전국 5위를 기록하고 있다.

  • 2015년 공항철도 환승통로가 개통하면서 간접환승을 하던 이용객이 제외되어 공항철도 승하차 인원이 절반으로 줄었다. 이를 보면 공항철도 서울역 이용객의 절반이 환승객, 절반은 승하차객이라는 것으로 짐작할 수 있다.

  • 참고로 B 급행은 지상 서울역에 종착하고 한국철도공사 게이트를 사용하기에 같은 1호선이지만 승차량이 따로 집계된다.[33] 다만, 위 표에는 합산하지 않았다.

  • 2014년 용산선 개통 이후 경의선의 서울역 이용객 수가 많이 줄었으나, 체감 혼잡도는 예전과 비슷하다. 8량 운행이 전부 4량으로 감축되었고 2017년 11월, 문화서울역으로 승강장 이동 이후 승강장의 크기도 줄었다. 특히 아직도 퇴근시간대 열차를 타면 앉아서 가기 위한 전쟁이 일어난다. 다만 출퇴근 시간과 평시/휴일 간의 승하차량 격차가 심한 편으로, 특히 휴일에는 월롱역에도 밀릴 정도로 승하차량이 많이 줄었다.

  • 종로선에서는 물론, 수도권 1호선 전구간을 통틀어서 가장 승객이 많은 역이다.

  • 서울역에서 타고 내리는 도시철도 이용객의 약 70% 정도가 1호선 개찰구를 이용하는 승객이다.

7. 승강장[편집]

7.1. 지상역사[편집]

파일:external/pds23.egloos.com/d0019235_4ff18b5ac4806.jpg

파일:20171202_115244.jpg

서울역 지상역사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 승강장[34]

신촌

|

|

|

|

|

|

경의선

종착

신촌

종착

미사용[35]

|

|

14

13

|

|

12

11

|

|

10

9

|

|

8

7

|

|

|

6

5

|

|

|

4

3

|

|

|

2

1

|

|

|

종착

용산

노선 및 방면

빠른 환승

경의·중앙선(서울 종착)→ 1호선, 4호선, 공항철도

4-3


9면 21선으로, 승강장이 붙어있는 것만 따지면 9면 16선이다.

3·4번 승강장에 철도기점비가 설치되어 있다. 현재 버전은 2005년 4월 1일 KTX 개통 1주년 기점으로 새로 제작된 버전이며 기존 비석은 철도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자세한 비화는 해당 블로그로.

코레일은 2017년 3월 24일부터 4번 승강장에 여객열차 - 전철 간 직통 환승통로를 개통하고 개집표기, 정산기, 발매기 등을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 개찰구를 이용하면 KTX나 일반열차에서 하차 후 수도권 전철, 서울 1, 4호선, 공항철도 지하철로의 환승이 편리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천안급행 열차와(동두천급행은 지하서울역 정차) 일반열차 탑승객은 이곳을 지나 지상 서울역으로 나가면 된다. 그러나 지하 서울역에 이 환승통로 관련 안내 표지판이 없으므로 지하 서울역의 KTX 표지를 따라가면 1번출구가 나와 밖으로 나가야 하니 일반열차-전철 간 환승통로를 이용해서 지상 서울역으로 갈 승객은 공항철도쪽으로 가다가 1호선에서 오는 경우 천안급행 표지판을 따라 올라가고 4호선에서 오는 경우 한층 내려와 공항철도 구역으로 간 뒤 공항철도 환승게이트에 찍지 않고 오른쪽으로 돌아 에스컬레이터 타고 다시 올라가면 천안급행, 일반열차 방면 표지판이 있다. 공항철도는 게이트 통과후 1호선 쪽으로 가면 된다. 어느 노선이든 천안급행 승강장을 찾아가서 천안급행 승강장에 있는 바로타 게이트를 통과하면 서울역 4번홈이 나온다. 거기서 계단 올라가면 바로 서울역 맞이방이다. 지상 서울역 4번홈에서 승차태그하고 지하로 내려가면 지하철 및 공항철도와 연결되는 지하통로를 이용할 수도 있다. 그런데 정작 통로와 지상을 잇는 승강장에 휠체어리프트만 있어서 짐이 많은 승객은 불편하다. 일단 통로로 내려가면 수하물 전용벨트와 경사형 엘리베이터가 있다.

1번 승강장부터 3번 승강장 사이의 선로 6개는 승강장 사이를 잇는 다리에 가로막혀 있어 이 역에서 끝이 나는 두단식 승강장이다.

경의·중앙선 승강장은 맞이방과 개찰구를 별도로 쓴다. 이는 본래 서부역에 있다가 옮겨온 것으로, 기존 서부역 경의선 승강장은 개축을 거쳐 경강선 KTX 승강장으로 사용할 예정이다.출처 3월 기준 이설된 경의선 승강장에 스크린도어 설치를 완료해, 가동 중이다.

경의·중앙선 승강장의 경우 서울역 4번 승강장의 북쪽 연장선상에 건설되어있으나 가벽으로 인해 막혀있는 상태이다. 통로를 뚫는다면 4번 승강장으로의 휠체어 통로를 따로 뚫을필요가 없는데 2018년 현재는 서울역을 나갔다가 다시 들어와야 한다.

7.2. 서울 지하철 1호선[편집]

파일:attachment/fgaagf.jpg

파일:external/dmzap1.seoulmetro.co.kr/station_0150.jpg

시청

남영

노선 및 방면

빠른 환승

1호선 (소요산 방면) → 4호선

10-4

1호선 (인천, 천안, 신창 방면) → 4호선

1-2

1호선 (소요산 방면) → 경의·중앙선

7-2

1호선 (인천, 천안, 신창 방면) → 경의·중앙선

4-3

1호선 (소요산 방면) → 공항철도

10-4

1호선 (인천, 천안, 신창 방면) → 공항철도

1-2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 서울역 승강장이 문화역서울 284 근처로 이동해 1호선 - 경의·중앙선간의 빠른 환승 경로가 바뀌었다.

7.3. 서울 지하철 4호선[편집]

파일:attachment/fgvafgafg.jpg

회현

숙대입구

노선 및 방면

빠른 환승

4호선 (당고개 방면) → 1호선

1-1

4호선 (오이도 방면) → 1호선

10-4

4호선 (당고개 방면) → 경의·중앙선

1-1

4호선 (오이도 방면) → 경의·중앙선

10-4

4호선 (당고개 방면) → 공항철도

3-3

4호선 (오이도 방면) → 공항철도

8-1

1-4호선과 舊 경의·중앙선 서울역 승강장(서부역)의 빠른 환승 경로인 1번 출구 하차나, 現 경의·중앙선 서울역 승강장(문화역서울 284)의 빠른 환승경로인 2번 출구 하차의 두 경우 모두 가장 빠른 경로는 1호선과의 환승이기 때문에 4호선 - 경의·중앙선 환승의 경우 빠른 환승 출입문은 그대로라고 볼 수 있으며, 4호선에서 경의·중앙선으로 환승할 경우 1번 출구에는 에스컬레이터가 있는 만큼 여전히 1번출구 하차-환승을 이용하는 것이 더 유리할 수도 있다.4호선에서 2번출구로 빠른 환승을 하게되면 노숙자를 많이 마주치게 된다

서울역버스환승센터 직전 정류장인 갈월동 정류장을 이용하려면, 4호선 측 남쪽에 있는 가장 끄트머리 출구 쪽으로 나가야 한다. 그리고 거기서도 한참 더 걸어가야 한다.

7.4. 인천국제공항철도[편집]

파일:attachment/arexseoul.jpg

파일:st_guide_seoul_exit.png

종착역

일반

직통

공덕

노선 및 방면

빠른 환승

공항철도 → 1호선, 4호선, 경의·중앙선

5-1


승강장이 지하 7층에 위치해있기 때문에 일반인도 엘리베이터를 탈 수 있다. 에스컬레이터로 내려가지 말고 왼편의 통로로 걸어가면 지하 2층(직통열차 개찰구), 지하 3층(일반열차 개찰구)까지 내려갈 수 있는 엘리베이터가 있다. 개찰구를 지나 다시 엘리베이터를 타면 지하 7층까지 내려갈 수 있다.[36] 엘리베이터는 두개씩 있으며, 2012년에는 2층에서 지하 3층까지 운행하는 두 개의 엘리베이터 중 하나를 지하 2층까지만 운행하도록 하였다가 원상복귀하는 흑역사가 일어나기도 하였다.

8.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인천국제공항철도 역사 지하 2층에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이 존재한다.

9. 수도권 전철 1호선 천안/신창 급행열차[편집]

무려 1982년에 최초 신설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급행 전동차 노선이다. 경원선에 투입되던 고상홈 개조 비둘기호 디젤동차가 땜빵으로 뛰기도 했다. 최초 신설 당시의 정차역은 서울역-안양역-수원역으로 2015년까지 잠시 존재하던 영등포-병점 4량 급행 수준이었다.

평일 출퇴근 시간대 한정으로 일부 신창급행은 지상서울역에서 출발하며(이른바 초록 급행. 한국철도공사에서는 B급행이라고 부름), 용산-천안/신창 급행보다 정차역이 적다[37]. 때문에 수원시, 천안시 등에 볼 일이 있는 사람들이 많이 내리는 편이라서 아침에는 좀 많이 붐빈다. 서울과 신창을 오가는 누리로 열차는 급행열차 타는 플랫폼에 정차한 모습을 심심찮게 볼 수 있었으나, 상술한 전철 환승통로 공사로 급행열차 플랫폼에서 일반 여객열차의 승하차취급이 구조상 불가능해지면서 이제는 볼 수 없는 모습이 되었다.

9.1. 급행-B 열차[편집]

  • 서울역↔신창 급행열차 시각표(평일)(2018년 7월 1일 기준)

9.1.1. 천안/신창 급행[편집]

열차번호

서울역

금천구청

안 양

군 포

의 왕

성균관대

수 원

··

천 안

신 창

K1903

07:35

07:48

07:54

07:59

08:02

08:06

08:10

09:00

09:21

K1921

18:34

18:47

18:53

18:59

19:03

19:06

19:11

20:00

20:21

K1925

19:25

19:41

19:46

19:51

19:55

19:58

20:03

20:52

21:13

천안역부터 신창역까지 전역 정차

10.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 급행열차[편집]

10.1. 문산 급행[편집]

열차번호

서울역

신 촌

가 좌

디엠시

행 신

대 곡

백 마

일 산

운 정

금 촌

문 산

K2502

11:36

11:42

11:46

11:48

11:55

12:00

12:04

12:08

12:13

12:17

12:26

K2504

12:39

12:45

12:49

12:51

12:58

13:03

13:07

13:11

13:16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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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연계 교통[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서울역버스환승센터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2. 역 주변[편집]

  • 1호선 역사 출구

    • 1번 - 서울역 광장 방면

    • 2번 - 서울역전터미널 방면

    • 3번 - 대한상공회의소 / 숭례문 건너편 방면

    • 4번 - 숭례문 / 숭례문광장 방면

    • 5번 - 연세재단 세브란스빌딩 방면 (6번과 마주보고 있음)

    • 6번 - 연세재단 세브란스빌딩 방면 (5번과 마주보고 있음)

    • 7번 - 남대문시장 / 회현역(4호선) 방면

    • 8번 - 남대문시장 / 메트로타워 (서울스퀘어) 방면

    • 9번 - 서울스퀘어 / 남대문경찰서 방면 (서울역 입구를 마주한 건너편 방향)

    • 급행 - 기차역 3-4번 플랫폼과 직결. 천안-신창행 급행 승강장 진입 직후에 있다.

  • 4호선 역사 출구

    • 9-1번 - 서울버스환승센터 방면 (정확히 1번출구와 9번출구 사이.) 9-1=8 해서 8번 출구가 아니다.

    • 10번 - 서울시티타워, 농협, 남대문경찰서 방면

    • 11번 - 게이트웨이 타워, 후암삼거리 방면

    • 12번 - 한강대로 방면 (서울역 건너편 숙대입구역 방향 - 13번 건너편)

    • 13번 - 한강대로 방면 (서울역 옆편 남영역 방향 - 12번 건너편)

    • 14번 - 서울역 출입구 남쪽 방면

  • 공항철도 역사 출구

    • 4번 - 서울역 내부로 통하는 출구 (서울기차역 1, 2번 출구)

    • 15번 - 서울역 공항철도 주차장 방면

  • 경의선 역사 출구 (직접 환승 불가)

    • 5번(기차역) - 서울역 서부교차로, 만리재 방면. 서울역 정문을 바라볼 때 오른쪽 롯데마트를 옆에 끼고 가로질러 건너가 내려가면 나옴. 현재 폐쇄됨.

    • 3번(기차역) - 실질적인 출입구가 아님.

    • 1번(기차역) - 이설되어 신설된 출구. 바로 앞에 지하철 2번 출구 위치.

13. 사건·사고[편집]

2016년 2월 3일, 1호선 승강장에서 스크린도어에 낀 가방을 빼내려다 끌려가 80대 노인 한 명이 사망했다. 기사

14. 대중매체에서[편집]

  • 신해철이 이끌었던 밴드 N.EX.T의 5집 <개한민국> 수록곡 중에 "서울역"이라는 노래가 있다. 이 노래는 노숙자들과, 차가운 사회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곡이다. 엄청난 저음이 압권인데, -1옥타브 파(F1)까지 내려갔다.

  • 영화 부산행에 등장한다. 주인공이 열차에 탑승할 때까진 평상시와 다름없는 모습이지만 주인공이 탄 KTX 열차가 출발하자마자 감염자들의 습격을 받는다.

  • 부산행과 같은 연상호 감독의 서울역(애니메이션)에서는 아예 서울역 일대가 주 배경으로 나온다.

  • 무한도전 돈가방을 갖고 튀어라에 등장했다.

  • 모바일게임 회색도시 2의 에피소드 1에서 주인공 정은창이 안내자를 기다리던 곳으로 나왔다. [38]

  • <만인보>에는 13권에 동명의 시가 실려 있다.

    <서울역>

    대낮같이 밝았다
    거기
    서울역전
    사람들 빠져나갔다

    지퍼가 고장난 가방 든 채
    호남선에서 내린 한 소년이 서 있다
    올데갈데없이

    바야흐로 네 인생이 시작되는 밤이었다
    네 눈에 서울은 고래 뱃속
    그 고래 아가리에
    서슴지 말고 들어가거라

    나와보거라 무작정 상경 아닌 놈 그 누구더냐

[1] 행신발 경전선 KTX는 마산까지만 간다.[2] 평일 서울(지상)역 방향으로만 운행하므로 영등포역에서 오는 것만 가능하다.[3] 산하 공덕역, 홍대입구역, 디지털미디어시티역을 관리한다.[4] 과거 공항철도 환승때도 이런 방법이었으나, 환승통로 신설 후에는 직접환승만 인정되어 되려 간접환승이 불가능해졌다.[5] 역사 및 타는 곳은 서울역 서부가 아니다.[6] 지하 서울역의 정식 명칭. 일부 전동차에서는 영문 역명이 Seoul-Station이라고 나오기도 한다.[7] 보통 강원도 가는 기차를 타려면 청량리역이 진리였다. 그나마 영서 지방은 ITX-청춘의 용산발 춘천행, DMZ-train의 서울발 백마고지행 둘뿐이었다. 물론 그놈의 경원선 포화로 인해 강릉선 KTX가 풀 타임으로 서울역에 들어가지 못한다는 건 단점.[8] 광역, 도시철도만 합산시에는 강남역, 홍대입구역 등에 약간 밀리지만 일반, 고속철도 역시 서울역의 일부이므로 이를 합산하면 이용객 수에서 강남역을 훌쩍 뛰어넘게 된다. 기차를 타고 와 지하철로 들어가는 중복 계산분 등이 포함된 수치이기는 하지만, 이러한 연락 수송 수치까지도 포함하는 것이 대개 세계에서 사용되는 방식이다.[9] 지하철 포함 표기만 지하철을 포함하며, 나머지는 철도 이용객만(지하철에서의 연락수송 포함)으로 측정 된 수치다. 즉, 지하철까지 고려하면 대략 +30% 정도의 증가분을 상정해야 한다.[10] 한국철도공사의 역 코드는 고속선이 없던 철도청 시절에 일률적으로 책정되었기 때문에 서울역-영등포역-수원역-평택역-천안역-전의역 순으로 진행된다.[11] 본래 폐지 후 후술할 신창급행으로 대체하려 했으나 반발이 심하여 다시 생겼다. 다만 12월 9일 이전보다 운행편수가 줄었다. 누리로 열차가 호남/전라선으로 일부 차출되었기 때문이다.[12] 사진에 나온 열차는 초저항[13] 사실 1호선은 엄연히 말해 평일에는 서울역행이 막차 시간대에 3대가 존재하지만 앞에 두대는 서울역발 동묘앞행으로 운행한 뒤 기지로 입고하고 진짜 막차만 주박한다.[14] 1호선은 주박 이후 광운대행으로, 4호선은 주박 이후 당고개행으로 운행한다.[15] 참고로 건설 당시에 前4호선은 지금의 4호선이 아닌 전혀 다른 선형의 노선이었지만 서울역과의 환승은 동일했다.[16] 前4호선 노선은 한강을 두번 넘는 ∩형 노선이였다. (포이동↔장충동↔동대문↔종로↔을지로↔서울역↔한강로↔대림동)[17] 이 때 前5호선으로 활용 예정이었던 2호선 신설동역 유령승강장도 미리 건설 하였으나 같이 백지화됐다.[18] 아마도 연결선로 공사하는 도중 계획이 변경되서 공사하다 만걸로 추정. 그나마 숙대입구 방면 터널 구석에 살짝 보이며 지금은 스크린도어로 의해 잘 안보인다.[19] 어떻게 보면 2호선 신설동역 유령승강장과 비슷한 케이스지만, 이 곳은 딸랑 분기선로 공간만 만들어서 사실상 '듣보잡'급 이다. 예전에는 비록 어두컴컴했어도 육안으로 보였지만 지금은 스크린도어를 설치한 바람에 잘 보이지 않는다.[20] 물론 버스를 갈아타는 것처럼 환승 시 기본운임 감면처리는 된다지만, 선후불카드는 서울역까지의 구간요금이 다 찍히기에 토탈 이동경로에 따라 비용이 증가할 수 있고, 1회권이나 정기권은 얄짤없이 새로 끊어야 한다.[21] 이후 홍익회장 역임.[22] 이후 홍익회장 역임.[23] 이후 홍익회장 역임.[24] 이후 부평역사 사장 역임.[25] 퇴임 후 철도청 차장 역임.[26] 아닌게 아니라 실제로 고속열차 플랫폼 부분에는 노숙자들이 거의 없다. 왜냐하면 고속열차를 이용하시는 금수저님들께서 노숙자들을 한 번이라도 보시게 되면 심기가 매우 불편해서 역무원들에게 민원폭탄을 때리시니까. 고속열차 플랫폼 지역은 역무원들이 제대로 통제를 하는데다가 외국에서 오시는 국빈들도 이용하시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런지 노숙자들이 많이 있는 곳은 전철 플랫폼 부분이다.[27] 「인천공항철도~1,4호선 서울역 환승통로 3월 28일 개통」, 2015-03-28, 공항철도 공식 블로그, 네이버블로그[28] 「꺼지고 갈라지고…서울역 '지반침하' 대형사고 우려」, 2014-01-18, 문화방송[29] 실제로 경의·중앙선 완전 개통 직후 사당역까지 이동하는데 이촌역 환승 대신 서울역에서 환승하면 운임이 100원이 추가돼는 경우가 발생한다.(...)[30] 여러 지하철 어플 등에 따르면 홍대입구역과 비슷한 소요시간이 걸린다.[31] 원래 번호는 한국철도공사 서울역 출구번호를 따라 4번 출구였다. 한국철도공사 서울역 역사안 출구 안내 사인에 4번 출구 청파로 방면 (공항철도 역사 이용) 이렇게 표시되어 있었다.[32] 경의·중앙선 본선이 홍대입구역을 경유하다 보니, 경의선 서울역 지선 열차 감차를 주장하는 근본적인 원인이 되고 있다. 서울역 지선으로 인해 홍대입구역의 배차간격이 특정 시간대에 지나치게 벌어지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33] 2016년엔 15,826명을 기록했다.[34] 현재는 스크린도어가 설치되어 있다.[35] 2017년 11월 28일 이전까지는 경의선 열차 전용으로 운영하였다.[36] 직통열차 승강장은 엘리베이터로 연결되어 있다.[37] 사실 서울구간 역들을 다 건너 뛰어서 그렇지, 서울 이외 구간은 더 느리다.[38] 시대적 배경이 1990년대이다 보니 구역사를 배경으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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