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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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코레일)
Korea Railroad Corporation(Korail)

파일:koraill_ogo.jpg

전신

철도청 운영(일반철도) 부문
舊 한국고속철도건설공단 운영(KTX) 부문

설립일

1899년(철도청)
2005년 1월 1일(한국철도공사)

설립목적

철도에 관한 사무 관장
한국철도공사법

상장유무

비상장기업

기업분류

공기업

영업 지역

대한민국

상위기관

국토교통부

대표자

유재영
사장 직무대행

영업거리

3,918㎞

자회사

코레일관광개발, 코레일네트웍스[1],
코레일유통, 코레일로지스[2],
코레일테크[3],주식회사SR[4]

운영구간
(고속철도 부문)

경부고속선, 호남고속선, 수서평택고속선[5]

운영구간
(일반철도 부문)

경부선, 경전선, 호남선, 전라선, 장항선,
중앙선, 영동선, 태백선, 정선선, 동해선,
경북선, 경의선, 경원선, 경강선, 안산선

운영구간
(광역철도 부문)

수도권 전철 1호선경원선, 경인선, 경부선,
경부고속선, 병점기지선, 천안직결선, 장항선
구간, 수도권 전철 3호선일산선 구간,
수도권 전철 4호선과천선, 안산선 구간,
수도권 전철 경춘선, 수도권 전철 분당선,
수도권 전철 수인선, 수도권 전철 경강선,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 동해선 광역전철 전구간

홈페이지

파일:코레일_기본_로고.png

공식 홈페이지[6][7]
코레일톡 (안드로이드)
코레일톡 (iOS)
철도물류정보서비스[8]

파일:Let's Korail.png

승차권예매[9][10]
수도권 전철 이용 안내

공식 SNS

파일:트위터 마크.png 파일:네이버블로그.png 파일:페이스북_로고.png

노동조합

전국철도노동조합 홈페이지

철도
고객
센터

철도고객센터 (광역철도 부문)
1544-7769
[11] [12]
철도고객센터 1544-7788
사진 및 장문 메시지 #1974[13]


파일:attachment/Korail_Daejeon.jpg
대전역 뒤편에 있는 한국철도공사와 한국철도시설공단의 공동사옥. 철도 트윈타워라고도 불린다.

1. 개요2. 운영현황3. 역대 사장4. 코레일멤버십
4.1. 제도 대 개악4.2. 멤버십 라운지4.3. 마일리지 제도 부활
5. 예매
5.1. 할인상품
6. 지연보상7. 이야깃거리
7.1. 민영화 논의7.2. 사가7.3. 광고7.4. 안내방송
7.4.1. KTX7.4.2. 일반열차7.4.3. 광역전철
7.5. 차량 역사(歷史)7.6. 마스코트7.7. 채용과정
8. 사건사고9. 사업본부
9.1. 각 지역본부
10. 노동조합 현황11. 자회사12. 관련 문서

1. 개요[편집]

코레일 홍보영상

BGM (6:09~) : Kool Kanon

코레일 - '이 길이 레일이라면.'

BGM : Departure by 굿 럭!!

2008년에 제작한 광고인데 아직도 심심하면 수도권 전철, 동해선 광역전철 내부 LCD에서 튼다.

한국의 대표적인 철도기업. 한국철도공사가 법인명이고, 그외에 일본의 JR그룹처럼 국철 등 다양한 명칭이 존재하나, 2007년부터 공식적으로 코레일이라는 명칭을 대내외적으로 많이 사용하고 있다. 그래서 철도공사와 코레일이 서로 다른곳인줄 아는 사람도 있을 정도.[14][15] 본사는 공사 초기에 대전정부청사 안에 있었지만 현재는 대전 동구 중앙로 240(소제동) 대전철도종합청사(대전역 동편 광장 쪽)에 위에 올라간 사진처럼 철도시설공단과 나란히 위치하고 있다.[16]

2005년 이전까지만 해도 철도청으로서 국영철도였으나, 2005년 1월 1일자로 공기업으로 전환되었다. 역대 사장의 임기는 3년이나, 사실상 임기를 채운 인물은 두명 뿐이었다.[17] 2006년 이후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기 시작한 코레일 광고들과, 옛 홍익회의 영업권을 대체하는 자회사들이 늘어나는 모습을 보면 어느 수준인지 이해할수 있을 것이다.

한국 내 주요 간선철도의 운영자로서 국내 대부분의 철도노선을 운영하고 있지만, 경부고속선 등의 일부 노선만 흑자가 날뿐, 다른 노선들은 적자를 기록하고 있다. 일부 노선은 정부 보조금까지 받아가면서 이래저래 유지하는 것 같다. 또한 광역전철 노선으로[18] 수도권 전철 1호선 전동차가 함께 다니는 지상구간, 수도권 전철 3호선일산선 구간, 수도권 전철 4호선의 과천선 및 안산선 구간,[19] 경의중앙선, 경춘선, 분당선, 수인선을 운영하고 있다. 한때는 표류하던 민자노선 공항철도주식회사의 최대주주가 되어 코레일 자회사인 코레일공항철도로 데리고 있다가 2015년 6월 23일 재매각했다.

서비스 태도, 특히 만약에 발생할수 있는 사고에 대해 대처할수 있는 능력에 대해서는 오래전부터 상당히 미흡해서, 이미 철도청 시절부터 국민들로부터 두고두고 까이는 모습을 보여왔다. 툭하면 지연되고 각종 서비스는 엉망이라는 선입견이 광범위하게 퍼져있다. 2010년 1월 4일에 폭설로 지하철이 제대로 운행되지 못했던 것도 그렇고, 2011년에 발생한 광명역 KTX 탈선사고의 철도공사의 대응모습도 마찬가지다.

이런 비난은 다른 철도 선진국의 상황을 잘 이해하는 철도 동호인에게, 특히 이웃 나라 일본의 JR과 비교당할때 더욱 심하다. 그러나 이것은 일본이 유독 철도 인프라가 발달한 나라라 상대적인 비교에 불과하다. [20] 한국철도는 서유럽 수준의 인프라는 되고 한국철도의 정시성은 세계적인 수준으로 프랑스, 스페인보다도 정시성이 보장된다. 독일철도는 칼 같은 독일 이미지와 달리 열차를 마구 구겨넣어 연착은 기본이며 이탈리아는 어제 와야 할 열차가 오늘 플랫폼에 기어들어오기도 하고 영국도 디젤동차가 여전히 현역으로 다니는 수준으로 영 정시성이 좋지 않다. 철도 동호인이 아닌 일반인 사이에서도 너무 지나치게 일본하고만 비교하는 경향이 있다는 목소리가 나오는 판이다. 한국은 철도 환경이 열악한 나라가 절대 아니다. 오히려 고속철도를 보유한 엄연한 철도 선진국으로 전철화 비율도 80%에 이를 정도이며 시속 400km급 고속열차를 일본, 프랑스, 중국에 이어 세계에서 4번째로 독자개발하는데에 성공했고 경부선, 호남선 등의 주요 간선들이 전 구간 복선전철화 되어있으며 수도권 전철이라는 훌륭한 도시/광역전철 체계도 갖춘, 세계적으로도 몇 안 되는 철도 인프라의 양과 질이 모두 훌륭한 나라 중 하나이다.

KTX가 개통된 이후 점차 경영 수지가 개선되어, 2015년 12월 기준으로 부채가 15조가 되어 전년대비 2조 정도가 줄어들었다. 몇년만 있으면 빚을 다 갚으리라 추정했으나, 수입에 큰 도움을 주던 공항철도가 다시 강제매각되어 수지 개선 구조가 바뀌었기 때문에, 조 단위로 놀던 고속철도 사업의 빚 상환은 아직 멀었다. 철도 역사 115년만에 흑자가 눈앞이라고 한다.

2. 운영현황[편집]

운영하는 노선과 관리하는 역에 대해서는 각각 철도 노선 정보/대한민국, 역 관련 정보를 참조할 것. 국내에 여객 사철이 없는[21] 관계로, 두 항목에 기재되어있는 대부분의 노선 및 역을 철도공사에서 관리한다.





한국철도공사/열차 목록

2000년대 이후로 완행열차 등급은 완전히 폐지되었다. 2016년 기준으로 급행열차가 실질적으로 최하위 등급인 상황이다. 완행열차에 해당하는 보통열차인 통근열차는 경원선에서만 운행되고 있고, 일반전동열차는 현재 수도권과 부산 일부구간(부전~일광)에서만 운행되고 있다. 2007년까지만 해도 통근열차가 전국적으로 운행되었지만, 운임 대비 적자로 인해 수도권의 경의선, 경원선 열차를 제외하고는 전부 무궁화호로 승격되었다. 그나마 경의선조차도 2009년에는 전철이 개통되고 2014년에는 DMZ-Train의 운행 개시로 폐지 수순을 겪었다. 결국 무궁화호가 급행열차인데 실질적으로 완행열차나 마찬가지인 셈이 되었다.

국내 대부분의 간선 철도가 일제강점기에 부설된 것으로 인해, 그리고 그 규격에 맞추어 제정된 철도 안전법에 의해 운영중인 대부분의 노선이 좌측통행이다.[22] 또한 전철화된 구간 대부분 교류 25kV(25,000V)을 채용하고 있다. 헌데 이 규격을 지나치게 성실히 준수해서, 하다못해 지하에서마저 교류 전철화를 해서[23] 세계에 유례없이 많은 교류 지하철을 양산했다. 또한 세계 어느 나라의 철도에서도 볼수없는 희대의 병크로써 서울 지하철 4호선과천선 사이에 만들어진 꽈배기굴이란 것도 존재한다.[24] 게다가 서울 지하철 3호선에 연계되는 일산선까지 교류+좌측통행으로 하여 꽈배기굴을 만드려다 감사원이 예산낭비라고 태클을 걸었다. 결국 일산선은 어쩔수 없이 직류/우측통행으로 통일해서 직결하기로 결정하면서 이런 병크가 일어나지 않게 되었다.[25]

현재 SR과 코레일이 운영하는 열차로는 KTX와 SRT, ITX-청춘과 ITX-새마을, 무궁화와 새마을 그리고 통근열차 가 있는데 이중 새마을이 2018년에 전량 퇴역, 통근열차가 2019년에 전량 퇴역, 무궁화가 2020년 또는 2022년에 전량 퇴역시킬 예정이다.

3. 역대 사장[편집]

철도청장 목록은 해당 항목 참조.

  • 초대 신광순 (2005)

  • 2대 이철 (2005~2008)

  • 사장대리 박광석 (2008)

  • 3대 강경호 (2008)

  • 사장대리 심혁윤 (2008~2009)

  • 4대 허준영 (2009~2011)

  • 사장대리 팽정광 (2011~2012/2013)

  • 5대 정창영 (2012~2013)

  • 6대 최연혜 (2013~2016)

  • 사장대리 김영래 (2016)

  • 7대 홍순만 (2016~2017)

  • 사장대리 유재영 (2017~)

4. 코레일멤버십[편집]

철도청 시절인 무려 1989년부터 운영하던 철도회원 제도를 리네이밍해서 운영 중이다. 현재의 이름은 글로리 코레일 멤버십인데, 이름이 길고 아름다운 관계로 여전히 옛날 명칭인 철도회원이라고 부르는 사람도 있는 모양이다. 홈페이지나 역에서 가입할수 있고, 가입하게 되면 그냥 회원 가입만 되는 골드와 가입비 1만원을 내고 회원 카드를 받을 수 있는 루비로 나뉜다. 루비로 가입하면 돈이 좀 들지만, 티켓 구입액의 5%를 마일리지로 적립해 주고 각 역 라운지와 철도박물관 무료입장 특전이 주어졌다. 이용 실적에 따라 상위 등급인 사파이어, 루비로 승급하여 우선 예약, 우선 발권 같은 특전을 받을수 있다. 고로 철덕들같이 열차를 자주 이용한다면 무조건 루비로 가입해서 뽑아먹는게 이익이었다. 그리고 마이비카드를 내장한 멤버십 카드를 발행하기도 했다.(이후에는 삭제) 대신 명절 대수송 기간 등 특정 기간에는 포인트 적립이 안 됐으며(사용만 가능), 2013년 7월부터 실적제로 변경된 이후에도 이 사항이 인계되어 특정 기간에는 이용 실적에 반영되지 않는다.

셀프티켓(각 철도역의 티켓자판기나 홈 티켓 등)을 이용하면 이용실적 반영에 플러스를 해 줬고, 현재도 셀프티켓을 이용하면 실적 점수에 플러스해 준다. 단, 일부 무배치간이역에 정차하는 열차 때문에 이용하는 차내대용권을 열차 안에서 발권하게 되면, 차내대용권은 이용실적 반영에 그런 거 없다. 또 구간연장 차내대용권은 마일리지제 시절에는 이용실적에 합산되었으나, 실적제로 바뀐 현재는 차내 구간연장시 연장구간은 합산되지 않는다. 실적제로 바뀐 현재 셀프티켓을 이용하면 단순문자(SMS) 티켓은 이용금액의 10%, 홈 티켓은 이용금액의 30%, 코레일톡(앱)은 이용금액의 60%를 더 할증하여 이용실적으로 반영한다. 여기서 이용금액은 코레일의 10% 할인쿠폰 적용이나, (지금은 없어진) KTX의 역방향좌석/문쪽좌석 5% 할인액을 뺀 금액이며(쉽게 말해 최종 결제액이다), 코레일멤버십 마일리지를 차감한 금액은 위의 "이용금액"에서 삭감되지 않는다. 로그인 후 이용실적을 조회하면 셀프티켓의 이용 유형과 해당 실적점수가 구분되어 나온다.

원래의 철도회원 제도는 5% 현장 할인에 3% 마일리지 적립이었고, 가입비가 아닌 예치금 2만원을 내는 형태였다. 이게 역마진이 난다는 것을 깨달았는지, 2007년 여름부터 현장 할인을 없애고 마일리지 5% 적립으로 변경했다. 또한 구 철도회원카드를 KTX패밀리카드로 바꾸면서 만들었던 연 회원은 종신회원으로 바꾸던가, 아니면 그만두던가(...)를 선택하게 했다.

구 철도회원이 코레일멤버쉽으로 전환하면 예치금 2만원은 돌려 준다. 철도역들에도 공고해 놨었다.

실적제로 변경된 이후 멤버십 카드는 더 이상 발행되지 않는다. 멤버십 기능은 없어졌지만 옛 코레일멤버십카드에 있었던 교통카드 기능이 2014년 10월 25일에 출시될 전국호환교통카드 중 하나인 레일플러스로 재출시됐다. 티머니같이 교통마일리지제를 실시한다는 이야기도 들렸으나, 사실이 아니라고 한다.

2016년 11월 30일부터 SMS티켓이 폐지된다.

4.1. 제도 대 개악[편집]

파일:external/info.korail.com/notice120911.gif
코레일 공지

2012년 9월 11일에[26] 철도공사에서는 코레일멤버십 제도를 갈아엎겠다는 발표를 했다. 이 내용은 마일리지 5% 적립 폐지, 셀프 티켓 할인의 로또화같은 것들이라 하나같이 개악인 내용들이다.조선일보 분석[27] 이제 멤버쉽 카드는 진정한 라운지 셔틀이 되었다.

뭔가가 적립되기는 하는데, 비교해 보자면 홈플러스+현대카드(...)[28] 게다가 KTX에 편중되고 웬만한 헤비 유저[29]가 아닌 이상 혜택을 보기 어렵게 되며, 결정적으로 코레일 멤버십은 원래 가입비를 받는 제도이기 때문에 더욱 문제가 되고 있다. 그래서 많은 철도 동호인들이 버스 동호인이 될 기세다.(...)[30]

단 이런 악수를 두게 된 원인은 기본적으로 국토해양부의 끈질긴 쪼임에 기인하는데, 구조적으로 생길 수밖에 없는 부채(시설공단 부채 등)를 방만 경영에 의한 부채로 언플당하게 되고, 포인트 역시 경영상 부채로 잡히기 때문에 없애선 안 될 부분까지 줄이게 된 것이다. 하지만, 국토해양부는 경쟁 체제를 중시했기 때문에 이런 악수를 두면 이러니까 경쟁해야 한다고 깔 수 있어 또 문제.

결국 국토해양부로부터 까였다. 다만 "파격 할인"을 깠다고만 나와 있어서 마일리지 폐지를 두고 까지는 않는 것 같다.(...)#

급기야 철도박물관 무료 입장 혜택도 폐지되었다.

결국 남은 할인은 매표소나 자동발매기에서 입석/자유석 표를 발권하던지, (지금은 없어진) KTX의 역방향좌석(혹은 출입문 쪽에 있는 좌석) 5% 할인,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마일리지 사용밖에 없게 됐다. 물론 자동발매기에서 가끔 10% 할인쿠폰이 나올 수 있지만, 말 그대로 로또이기 때문에 그걸 쓰고 싶다면 네임드급 철도역으로 가서 누가 티켓자판기에서 발권한 후 버리고 간 10% 할인쿠폰을 찾으러 다녀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인터넷으로 예약한 후 10% 할인쿠폰이 연속으로 당첨되는 아주 드문 경우도 있긴 하다.[31] 게다가 입석/자유석도 발권할 수 있는 주중 열차를 대거 축소해 버렸다.

실적제로 바뀐 이후에는 KTX의 "파격가 할인" 등을 적용했을때 실적집계 점수에서 제외한다. 이거는 코레일톡을 써도 아무 소용이 없으며, 마일리지제 재시행에도 특가상품에는 여전히 적립 제외다. 철도포인트 폐지 전에는 "파격가 할인"을 적용해도 마일리지를 적립해 줬었다.

그리고 코레일 홈페이지가 개판 오분전이다. 고객센터 민원 게시판에 민원글을 남기고 나서 확인하면 자신이 쓴 글이 문자만 남고 마침표나 따옴표 같은 기호가 전부 사라지고 글자만 남는, 문법도 모르는 무식한 사람이 남긴 이상한 글로 변신하는 기적을 볼 수 있다. 웃기는 건 고객센터 상담원들도 이 사실을 모르고 있어서 " 호호 고객님. 글에 마침표를 하나도 안 찍으셔서 읽기 헷갈렸어요. " 라고 혈압 돋구는 소리를 지껄인다

또한 보안을 위한다는 이해할 수 없는 이유로 홈페이지에서 구매한 승차권 내역을 확인할 수 없다. 무슨 말이냐 하면 홈페이지에서 자신이 구매한 승차권의 발차시간과 열차번호까지는 확인할 수 있어도 차량번호와 좌석 번호까지는 볼 수 없다. 프린터로 출력한 홈티켓과 코레일톡 발매표로 확인하거나, 고객센터에 전화해 멤버십 번호를 말해주고 내역을 전해들어야 한다.

4.2. 멤버십 라운지[편집]

서울역, 용산역, 대전역, 동대구역, 부산역에 있다. 얼핏 보면 VIP 고객실처럼 생겼다. 이쁘장하게 생긴 아가씨들이 문을 열어 주고, 들어갈려면 카드를 찍어야 하고 안의 시설도 엄청났었고...

그러나 알고 보면 그냥 글로리 코레일 멤버십카드나 KTX 특실 승차권, 또는 KT VIP 멤버십만 있으면 들어갈수 있는곳이다. 초기에는 삼성카드에서 운영하다가 2010년부터 KT에서 위탁운영을 했고 서울역, 동대구역, 부산역 라운지에서는 갤럭시탭과 아이패드 등 IT기기를 시연할수도 있었다. 2016년 현재 우리은행이ATM기가 바로 옆에!! 운영하고 있다. 항공사로 치자면 공항의 라운지를 생각하면 되겠고 이에 따라 글로리 코레일 멤버십 카드는 공항 라운지 출입용으로 쓰는 PP카드를 생각하면 되겠다.

번잡한 맞이방에서 열차를 기다리는 것은 싫고 카페 등에서 시간을 보내기엔 돈이 아까우면 라운지를 이용하자. 물이 무료로 제공되고 무선 인터넷도 사용할수 있다.

원래는 커피와 녹차도 있었지만 운영비용 증가 때문인지[32] 2012년 8월 1일자로 서비스가 폐지되었다. 그리고 KTX나 ITX-청춘을 탈 일은 없는데 차내지를 종이로 보고 싶다면 라운지를 이용하는 것이 가장 좋다. 라운지 비치용 차내지가 있기 때문.

2013년부터 KT는 라운지에서 완전히 손을 뗀다. 사실 모든 역에서 철수한건 아니고 용산역은 되려 확장공사를 해서 올레 라운지 형식으로 다시 문을 열었으나 2015년 4월 30일까지만 운영하고 이후에는 얄짤없이 우리은행으로 넘어가게 된다. 2015년 6월 20일까지 리뉴얼 공사를 했다.

2013년 5월부터는 무슨 약을 먹었는지 주요역에 설치되던 멤버쉽 라운지를 다시 멤버쉽카드 소지자들에게만 출입을 허용하고 있으며, 과연 멤버쉽 제도를 둘려고 하는 것인지에 대해선 아직 확정된 것은 없는듯 싶다.

2014년 2월 말 서울역 멤버쉽라운지가 3층 개찰구 옆으로 옮겨 다시 문을 열었다. 입구와 외내부 한옥 전통을 살려서 디자인을 한것이 특징. 그리고 라운지 이용 고객들은 폐지되었던 원두커피를 비롯한 각종 음료의 무한리필이 부활할 것으로 기대했다. 그러나 내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는 KT시절보다도 더 열악해졌다. 원두커피 서비스는 부활하지 못했고[33] 커피 자판기가 설치되었다. 공간이 비좁아진 것은 기본, 콘센트의 수가 압도적으로 줄어들어 노트북 사용자들의 사용이 매우 힘들다.[34] 무료로 제공되는 제대로 된 원두커피를 즐기고 싶다면 차라리 4층에 있는 한화생명 파이낸스 카페를 이용하는 것이 낫다.[35] 그리고 USB 전원장치가 많이 설치되어 있어 일반 휴대폰 사용자의 충전에는 유리한듯. 그외에도 문이 열린틈을 타서 노숙자가 무단 입장까지 하는데다가, 소음에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이라면 코레일 멤버쉽 라운지는(이하 생략) 최근에는 공항철도역에 유료 라운지가 개장해서 한적하고 여유로운 분위기에서 무료로 제공되는 과자등 간식거리등을 제공받으면서 열차를 대기하고 싶으면 거길 이용하자. 이용료가 안착한건 함정

4.3. 마일리지 제도 부활[편집]

기사

2016년 11월 11일 자로 마일리지 제도가 부활하였다.
KTX 한정으로 적립이 가능하며 적립 비율은 폐지 전과 동일한 5%이다. 평균 승차율이 50%에 미달하는 경우 10%가 적립되며[36], 자사의 선불교통카드레일플러스로 승차권을 창구에서 계산할 경우에는 1% 추가 적립된다. 단, 더블적립은 홈페이지나 코레일톡에서만 적용된다. 현장구매는 기본적립율이 적용되며, 이미 출발한 열차는 적립이 되지 않으니 주의할 것.

인터넷 특가의 경우 5~20%을 10~30%로, 힘내라 청춘의 경우 10~30%를 10~40%로 확대한다. 할인승차권의 경우 자유석, 입석, 환승, 노인, 장애인, 어린이, 국가유공자 대상 할인 승차권만 KTX 마일리지 적립 대상이며, 청소년드림, 힘내라청춘, 인터넷 특가, 맘편한 KTX, 다자녀 승차권, 쿠폰 적용 승차권, 승차권과 연계되는 여행상품, 철도공사와의 운송계약을 통해 할인받은 승차권 또는 후급으로 지급하는 승차권 등은 적립 대상에서 제외된다.

그 외, OK캐쉬백, 우리모아포인트, KTX 마일리지 등 가상화폐로 결제한 금액은 적립대상에서 제외된다.

일반열차는 기존 누적 이용금액 30만원 결제시 10%, 100만원 결제시 30% 할인쿠폰을 지급하던 것을 앞으로는 누적 금액 10만원 결제시 10%, 30만원 결제시 30%로 쿠폰혜택을 높인다.

5. 예매[편집]

아주 오래 전부터 모바일 기기를 이용해서 기차표를 사거나 환불, 발권 등을 할수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철도 ARS 센터, SMS티켓, 프린터 홈티켓, 피쳐폰용 VM파일, 스마트폰 코레일톡 앱(구 글로리 코레일 앱)#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존재하고 있다. 그 외에도 1980년대 중순부터 구축된 철도 전산망을 통해 지금도 다양한 방법으로 표를 예매할수 있다. 또한 철도청 시절에는 전국 조흥은행에서도 철도 승차권을 발권했으나 이후 한국철도공사로 법인화하면서 중단했고, 이후에 우체국으로 옮겼지만 이것도 2011년 7월 31일을 마지막으로 발권이 중단되어 철도역 이외에는 지정된 여행사에서만 구입할수 있다.그런데 매표창구에 더 많이 몰린 사람들은요?

예매는 코레일톡을 제외하고 모두 출발 20분 전까지의 열차를 예매할수 있고, 코레일톡은 출발 5분 전까지 예매할수 있다. 코레일톡은 목적지를 설정한 후 "간편예매"를 누르면 바로 도착하는 열차가 예매된다.(그렇다고 간편예매를 함부로 누르지 말자.)

자동발매기에서는 특실, 일반실, 자유석(입석 포함)을 구분해서 발권할 수 있으나 할인쿠폰을 적용할 수 없고(할인카드 및 코레일멤버십 마일리지 적용은 가능), 특정 좌석도 선택할 수 없다.(KTX의 역방향 좌석은 선택 가능) 이에 철도공사의 답변은 "현장에서 빨리 티켓을 구입할 수 있게 하기 위해 이들을 뺀 것"이라고 한다.(...)[37][38]

게다가 예매시 결제하고 나중에 자동발매기에서 예매한 표를 찾을 수 있었으나, 언제부터인가 예매시 결제하면 무조건 홈 티켓, 코레일톡, 문자(MMS) 티켓만 선택이 가능해지면서 자동발매기에서 출력한 카드 크기의 MS 테이프가 달린(안 달린 카드 크기의 종이도 있다) 승차권을 모으기 어려워졌다.[39] 특히 코레일톡 앱의 경우 이용 금액의 60%를 할증해서 이용 실적에다가 넣으니... 나름 큰 역이란 역에는 신형 자동발매기를 정말정말 많이 깔아놓고 종이승차권이 아닌 다른 티켓을 장려하는 셈이다. 뭥미? 게다가 홈티켓 발권에 실패하더라도 자동발매기에서 재출력은 안 된다.[40] 또한 레일플러스로는 자동발매기에서 결제할수 없고, 무조건 창구로 가야 한다. 게다가 승객을 미취급하는 철도역들 중 일부 역에서는 여객열차 승차권을 발매라도 해 줬지만, 현재는 그런 거 없다. 만약 여유가 된다면 여행사같은 곳도 알아보자.아니면 닥치고 코레일톡이다

우리카드의 모아포인트, 씨티카드의 씨티포인트를 이용해서 승차권을 구입할때 쓸수있다. 인터넷에서의 결제 방식을 보면 포인트와 별도로 결제시에는 타사 카드를 쓸 수 있는 모양. 대신 포인트를 쓰는 것은 인터넷 예매와 창구 구매시에만 가능하고 카드사 포인트를 레일플러스 포인트와 같이 쓸수는 없다.

계좌이체시 액티브X는 코버스에서 사용하는 금융결제원의 Bankpay 플러그인을 이용한다. 코레일에서 예매한 후 계좌이체할 생각이면, Bankpay 홈페이지에서 데모 테스트를 클릭해서 액티브X 작동 여부부터 테스트하기를 권한다.

카드 결제의 경우 코버스와 마찬가지로 액티브X를 쓰지 않고 예매시 가승인 후 실제 승차 또는 예매후 미발권 발생일에 승인을 내는 방식이다. 원래 승차권이라는게 예매할때부터 실제 승차시까지 이런저런 변동사항이 발생하기 때문에 가승인을 내고 있다고. 그래서 선불카드는 아예 사용할 수 없다. 체크카드 중에서는 롯데카드와 씨티카드 등 결제용으로 안되는 카드가 있는데, 이런 경우 인터넷 예매뿐만 아니라 매표소, 자동발매기 등 그 어떤 곳에서도 먹히지 않는 체크카드이기 때문에 대타로 쓸 카드를 준비해야 한다. 현대카드도 한때 체크카드로 철도 승차권을 구입할 수 없었지만, 현재는 봉인이 풀렸다. 그리고 코레일관광개발 등의 경우 얄짤없이 액티브X를 사용 중이다.(...) 체크카드의 경우 취소시 당일환급제를 실시하려고 했지만 잠시 보류된 상태.

이외에도 해외 발행 아메리칸 엑스프레스, 다이너스 클럽 등 카드번호가 16자리가 아닌 것도 사용할 수 없다. 외국에서 발행한 비자, 마스터카드는 사용할 수 있는지 추가바람.

국토교통부의 원 카드 올 패스 인증으로 선불 교통카드로도 승차권 구입이 가능하지만, 이는 창구 한정이다. 자동발매기에서는 아직 교통카드를 쓸수없으며, 명절 시즌의 특별운송기간에는 창구에서 교통카드로 승차권을 구입할 수 없다. 이는 모든 선불교통카드에 공통으로 적용되는 사항이다.

일반열차 시간표나 ARS/전산 예매에 쓰이는 3자리 숫자로 된 역코드는 순서가 의외로 알수없을 정도로 괴랄한데, 1980년대 후반에서 1990년대 초반의 역 중요도를 기준으로 한 것이기 때문에 그렇다. 상행부터 하행까지 순서대로 넣은 것이 아니라 당시 새마을호 정차역과 주요 운전취급역 위주로 넣었기 때문에 같은 노선 안에서 여기저기 뛰어넘어 다니는 것. 서울역(001)부터 부산역(020)까지, 그 다음으로는 경부선에 직접 운행계통이 물려있는 역들(새마을호로 동대구역과 연결되는 경주역, 호남선 경유열차로 직접 물려있는 서대전역 등), 경전선, 중앙선, 충북선, 장항선, 호남선, 전라선, 기타등등 순서대로 번호를 부여한 것이다. 그리고 남는 뒷번호들은 화물역, 간이역, 임시승강장, 신호장 등에 때려넣었다. 간혹 시간표상에 093, 096은 있는데 094, 095처럼 중간에 번호가 뻥 빈 곳은 폐역되거나 다이아 개정으로 더 이상 여객열차가 정차하지 않게 되는 바람에 역 이름이 시간표에서 빠져버린 경우다. 한편 이렇게 빠진 것 중에는 아예 엉뚱한 구간에 가있는 경우도 있는데, 이를테면 기구한 운명을 가진 역코드 038은 원래 호남선 영산포역의 것이었으나 호남선 개량으로 폐역, 현재는 영동선 망상역에 등록되어 있다. 나한정역에 영동선 여객열차가 특별정차하던 시절에는, 아예 망상역에 걸려있는 038 단말기를 나한정역에 갖다놓고 표를 뽑아주기도 했다.

2016년 6월 기준으로 크롬 브라우저에서도 예매 후 카드 결제가 가능해졌다. 단, 액티브X를 대신하는 플러그인은 해당 브라우저에서 동작되지 않으니 계좌이체 방법은 이전과 같이 익스플로러로 예매해야 한다.

5.1. 할인상품[편집]

KTX의 경우 365할인, 더블마일리지 등 할인이 가능하다. 출발 2일 전까지 일부 시간대 열차에 랜덤하게 적용되며, 홈티켓, 코레일톡으로만 가능하다. (물론 회원이면 누구나 가능) 첫/막차 시간대나 동대구-신경주-부산, 서대전경유 등 표가 많이 남는 구간에서 할인률이 높다. 특히 365할인과 수원경유 또는 서대전 경유를 혼합하면 ITX-새마을보다도 저렴하고 빠르게 KTX를 탈 수 있다! 단적으로, 수원경유 KTX[41]를 30% 할인받으면 34,200원[42]인데 42,600원인 ITX-새마을보다 8,400원[43]이나 저렴한데 더 빠르다(...) 여담으로 무궁화호 특실(경부선에는 존재하지 않으나 가상계산) 임률로는 서울-부산 구간이 32,900원임을 감안하면 무궁화호 특실 수준의 저렴한 요금으로 KTX를 탈 수 있다는 의미다.

2012년 후반부터 출시되고 있는 10% 전자할인쿠폰 및 자동발매기에서 나오는 10% 종이할인쿠폰을 적용해 운임을 할인받을 수 있다. 위에서도 설명했지만 홈페이지에서 예매시 할인쿠폰을 적용하려면 예매를 시작할 때 반드시 출발역/도착역 선택칸 좌측에 있는 "추가할인혜택"을 체크해야 한다. 이걸 체크하지 않으면 할인쿠폰을 바로 적용할 수 없고, 결제하기 전에 "예약변경" 메뉴에서 할인쿠폰을 적용한 후 결제해야 한다. 전자할인쿠폰은 쿠폰을 조회한 후 체크해서 적용하고, 종이할인쿠폰은 조회창을 열고 하단에 쿠폰 번호와 비밀번호를 입력해서 적용한 후 결제해야 할인받을 수있다.

코레일톡 앱은 홈페이지와 방식이 약간 다르다. 열차/좌석을 선택한 후 결제하기 전에 화면 하단에 있는 "할인추가"를 선택해야 할인쿠폰의 적용이 가능하며, 종이쿠폰의 비밀번호 4자리도 거기서 입력한다. 이 때 할인을 적용해야 할 승차 인원은 "일반"으로 선택하지 말고 "할인"으로 선택해야 한다.[44] 자동발매기에서 나오는 10% 종이할인쿠폰과 인터넷 예매시 나오는 10% 전자할인쿠폰의 유효기간은 3개월이며, 자동발매기에서 나오는 종이할인쿠폰의 경우 10자리 쿠폰번호와 4자리 비밀번호가 기재되어 있다. 이 쿠폰을 이용하면 통근열차를 제외한 어떤 등급의 열차든지 예매에 한해 10%를 할인받을수 있으며(단, 각 열차별 기본 운임 이하로는 할인되지 않는다), 예매 없이 현장 및 자동발매기에서 직접 발권할 때에는 할인쿠폰을 사용할수 없다. 반드시 종이에는 비밀번호가 찍혀 나오는 것이어야 하며, 가끔 자동발매기에서 "10% 전자할인쿠폰 당첨"이라고 찍혀 나오고 비밀번호가 종이에 안 찍힌 할인쿠폰 안내문이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아마 발매기에서 발권했을 때 해당 회원의 멤버십 번호를 입력한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이 할인쿠폰이 있다는 것을 몰라서 기한 내에 사용되지 못하고 소멸한 할인쿠폰이 68%라고 한다.(...)#

KTX를 이용할 경우 역방향 좌석을 선택한 후 이 쿠폰을 적용해 예매하면 파격가 할인 제도의 최저 할인율인 15%만큼 할인받을 수 있었다. 간혹 정방향 좌석이라도 출입문 쪽의 좌석을 예매한다면 이 역시 5% 할인되므로 이 할인쿠폰을 사용하면 총 15% 할인된다. 역방향 좌석은 출입문 쪽이라도 추가 할인은 없다. 하지만 둘 다 폐지되어서 지금은 이 조합을 써먹을 수 없다.

코레일 할인쿠폰의 이용은 요금 할인 + 탑승실적 반영이 가능한 유일한 할인수단이다. 본인이 수중에 10% 할인쿠폰을 갖고 있는 상태에서 KTX를 예약하려고 하는데 전술한 특가 10%가 떴다면, 10% 특가 대신 10% 할인쿠폰을 써먹는 게 좀더 이익이다.

장애인, 국가유공자들을 위한 복지 혜택이 있다. 전철은 무임으로 승차가 가능하고 1-3급 장애인은 장애인의 보호를 위한 보호자까지 KTX 이하 전 열차의 운임을 50%를 할인해 주며 4~6급 장애인은 KTX와 새마을호가 주중(토,일,공휴일 제외)에 30%할인/무궁화호 이하 열차는 요일에 상관없이 운임의 50%를 할인해 준다. 또 장애인 유아는 무임이나 좌석 지정시에는 기준 운임의 75%를 할인받은 장애인 유아가 1~3급일 경우 보호자도 기준운임의 50%를 할인해 준다. 시각장애인이 인도견과 함께 여행하는 경우 인도견은 무임(좌석지정 포함)으로 운송한다. 그리고 국가유공자(독립유공자, 상이등급 1 ~ 2급 유공자는 보호자 포함)는 KTX 이하 모든 열차에 대해 1년에 6번까지 무임승차가 가능하며 또 무임횟수를 초과하거나 할인을 원하는 경우에는 기준운임(최저운임 포함) 및 기본할인 운임의 50%를 할인해 준다. 무임과 할인적용은 유공자의 요청에 따라 선택적으로 적용이 가능하다.(단, 무임은 최대 6회까지)

2015년부터 요금과 할인제도가 한 번 더 바뀌는데, 다이어를 조회해 보면 알겠지만 월~목 요금이 금/토/일 요금으로 통일되어 실질적으로는 요금이 인상됐다. 코레일에서 주중 요금할인과 KTX 역방향 할인 등을 폐지하는 내용의 요금할인제도 개편안을 2014년 7월에 내놨다가 사실상의 '요금 인상'이라는 논란이 일자 시행을 유보한 바 있었는데, 이게 2015년부터 시행되는 것. KTX는 출입문 쪽 좌석과 역방향 좌석의 5% 할인이 폐지되고, 대신 출발 이틀 전까지 일부 시간대의 열차에 대해 인터넷이나 코레일톡 앱으로 예매하면 5%~15% 할인해 주는 "KTX 365 할인제"를 새로 도입했다. 요일에 관계없이 시간대별 승차율에 따라 열차의 할인율이 다르니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단, 코레일의 10% 할인쿠폰을 적용하면 "365 할인제"는 할인쿠폰과 동시에 적용 할수 없다. 거기에 일반열차에는 이 제도가 적용되지 않는다.

"KTX 청소년 드림"은 가격 부담으로 버스나 일반열차를 이용하는 청소년을 위한 할인 상품이다. 만 24세 이하 청소년 회원이 출발 2일 전까지 인터넷, 코레일톡 앱에서 구입이 가능하고 열차별 승차율에 따라 선착순으로 최대 30%까지 할인된다.

KTX 특실 할인상품은 특실 여유좌석 활용 및 특실 체험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것으로, 예상 잔여석 중에서 특실요금의 50%까지 할인된다. "파격가 할인"을 특실로 연장한 것인데, 특실 요금 자체에서 할인하는 게 아니라 일반실 요금의 할인액만큼 특실 요금을 할인한다.[45]

가족愛카드 할인상품은 가족단위 고객을 위한 상품으로, 열차별 예매가능 좌석을 승차율에 따라 일부 조정해 30∼50%까지 할인된다. 하지만 가족愛카드는 2016년 3월 10일부터 판매가 중지되었다.

2015년 10월부터(11월 1일 승차분) KTX 승객 5억 명 돌파를 기념으로 "KTX 힘내라 청춘"과 "Mom편한 KTX" 할인 상품이 출시되었다. 힘내라 청춘의 경우 인증 절차를 거친 만 25세부터 만 33세의 코레일 멤버쉽 회원을 대상으로 인터넷이나 코레일톡 앱으로 예매시 열차별 승차율에 따라 일반석을 최대 30%까지 할인해 준다. 따라서 이 할인을 적용받고 싶으면 회원정보 수정에서 반드시 힘내라 청춘 서비스 동의에 체크해야 한다. 맘 편한 KTX는 역 창구에 임신확인서(또는 진단서)와 신분증을 지참하고 방문해 상품 구입을 위한 등록 절차를 거친 임산부 회원에게 KTX 특실을 일반실 운임으로 탈 수 있게 해 주는 것이다.[46] 역시 인터넷 또는 코레일톡 앱에서 예매해야 한다. 사실상 전술한 10% 할인쿠폰과 더불어 특실 요금에 직접 할인을 걸 수 있는 수단 중 하나다.

6. 지연보상[편집]

일반열차의 경우 기본 40분 이상 지연돼야 보상받을수 있다. KTX는 기본 20분 이상 지연돼야 지연보상 대상이 된다.[47] 보상률은 KTX 20~40분/일반열차 40~80분 이상 지연시에는 12.5%, KTX 40~60분/일반열차 80~120분 이상 지연시에는 25%, KTX 60분/일반열차 120분 이상 지연시에는 50%다. 승차일로부터 1년내 전국 철도역에 해당 지연열차 승차권을 제출해 보상받거나, 지연보상 할인쿠폰으로 받아서 이용하면 된다. 이때 보상 금액은 무조건 일반석 기준이다. 단, 코레일의 귀책사유가 아닌 천재지변은 보상대상에서 제외 된다. 또한 내일로와 같은 패스권에 의해 열차를 탑승한 경우는 지연보상 대상이 아니다.

7. 이야깃거리[편집]

로고 컬러로 쓰는 진한 파란색은 '코레일 블루'라고 부르는데 경강선과 동해선의 노선색이 바로 이거다.

로고송에 대해서 상당히 역사가 다른 회사에 비해 깊은 편이다. 자세한 것은 해당 문서를 참조. 현재는 사가를 응용한 국민기업 코레일을 채용하고 있다. 그리고 로고송은 역사적으로 유명한 것들이 많다. 특히 과거의 사랑을 전하세요 코레일 OO역입니다는 그야말로 철도 갤러리의 만년 떡밥이 되었고 그 이후에 등장한 우리의 녹색철도와 국민의 철도 코레일, 달려라 코레일, 에코레일, 푸른내일 등 다양하게 채용하고 있다. 엄청난 후크송으로 내일로를 끊어서 일주일 동안 여행을 다니면 저절로 흥얼거리게 된다고. 다만 철도 동호인들은 병맛 후크송이라고 비난중인 모양이다.

전철 구간 내 스크린도어의 설치는 비교적 서울교통공사 등에 비해 늦게 설치되었다. 환승역의 경우 대부분의 역이 설치되었지만, 다른 역의 경우에는 신길역을 시작으로 수도권을 중심으로 스크린도어 설치가 이루어지는 중. 그러나 속도가 몹시 느리다. 또한 아직 지방 전철역까지 스크린도어 설치는 고려되지 않고 있다.

파일:attachment/코레일/anjeonnew.jpg
2011년 4월 중순에 찍힌 공익광고. 코레일은 안전을 종결하겠다고 한다.(...) 물론 의미는 긍정적인 방향이었겠지만, 하필이면 이때 자잘한 사고가 좀 많았다... 정말로 안전이 쫑났다.

복수노조가 허용되는데 의외로 노동조합이 3개나 존재하는데, 민주노총 소속의 전국철도노동조합(흔히 철도노조라고 부르면 이쪽일 가능성이 높음), 한국노총 소속의 한국철도산업노동조합, 그리고 무소속인 한국철도공사노동조합이 있다.

철도공사를 깔때 사용하는 은어코레일 타임티스푼 공사라는 것이 있다. 각각 운행 정시성의 부족과 인프라 확충 지연에 대한 것. 자세한 내용은 각각의 문서를 보자.

천안함 피격 사건 2주기를 맞는 2012년 2월 21일에 철도공사에서는 故 장철희 일병의 묘소에 명예 사원증을 부착해 철도 동호인이었던 고인의 철도에 대한 열정을 기렸다.

2012년부터 코레일 심포니 오케스트라 악단이 창단되었다. 서울역 3층 KTX 타는곳에서 연주회를 여니 한번 찾아가보자.

획일화된 자석도색으로 철도 동호인에게 폭풍까임을 받고 있는 중. 예쁘기나 하면 모를까... 게다가 패밀리룩으로 쭉 가는것도 아니고 새 차량 들여오면서 기분 내키면 자체도색을 입혀서 한번 더 까이고 있다. 이제는 고추장도색을 25년만에 부활시켰다...

현재 교과서는 아니지만, 초등학교 모 학년의 국어교과서에서 국철이 우리말 이름을 버리고 2005년부터 코레일이라는 외국어이름을 쓴다고 비난을 했다. 거기서는 정말로 코레일이 우리말 이름을 버렸다고 했지만, 실제로 공식 명칭은 한국철도공사이다. 코레일은 홍보용 명칭이고. 무엇보다 철도청시절에도 코레일이라는 브랜드가 존재했다는점. 90년대 중반 도입된 한국철도CI가 적용될때 나온것으로 보인다.[48]

7.1. 민영화 논의[편집]

※ 확실한 정보가 아닌 경우 추가하지 말아주시고, 이미 서술된 정보가 확실하지 않거나 오류가 있는 경우엔 확실한 정보로 수정해 주십시오.

아무래도 국민의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공기업이다보니 사고가 나면 각종 원인을 파악하는 중에 꼭 철도공사가 안고 있는 부채 이야기가 나온다. 부채 때문에 인원을 줄이고 안전에 소홀하게 된다는 논리인데, 맞는 이야기이다. 문제는 이 이야기가 자주 나오다보니 코레일이 한국 1위의 빚덩어리 공기업으로 인식하는 사람이 많다는 것. 실제 철도공사의 부채는 2016년 기준으로 17조 원 가량.[49] 하지만 진짜 빚덩어리 공기업은 따로 있다.LH 복지사업때문에 생긴 빚이지만... 이 빚 대부분은 KTX건설하면서 생긴 빚이지만, 결과물은 철도시설공단에 뺏기고 빚은 떠안고, 선로사용료도 내는 처지다. 선로사용료를 내는데 왜 남의 시설물 건설비용을 빚지고 있는건지? 그리고 추가적으로 철도공사에서 부수사업을 한다고 이것저것 하면서 빚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었다. 특히 용산국제업무지구 사업은 제대로 말아먹었으니, 그야말로 코레일은 답없을 지경.[50]

부채가 많은 공기업이다 보니 국토교통부높으신 분들입장에서는 어떻게든 민영화시키고 싶은 존재인듯 하다. 부채없는 건실한 공기업이 있을지나 모르겠지만 최근 들어서 철도민영화에 대한 떡밥이 조금씩 흘러나오고 있다가, 국토부에서 2014년에 호남고속철 완공을 계기로 철도 운영에경쟁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발표하기도 했으며, 동부그룹 등 대기업에서 호남고속선 운영권에 눈독을 들이기도 했다. 정부와 교통연구원에서는 철도운영에 경쟁체제를 도입하게 되면 철도운임은 인하되고 이용객도 증가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만, 과연 현실성이 있을지 의문. 이동통신 3사처럼 겉으로는 경쟁하는 흉내만 내고 뒤에서 담합해서 이용자만 엿먹게 되는 시나리오가 유력하다. 즉 철도공사와 제2의 간선철도 운영자끼리의 과점이 생기면 말짱 도루묵이다.

철도 동호인계에서는 정부에서 예전부터 한 구간에 여러회사가 경쟁하는 방식의 시장개방을 밀고 있는데[51] 호남고속철도 완공을 계기로 이를 본격적으로 밀어붙이는게 아니냐며 불안해 하는 상황. 현재 코레일노조[52]와 시민단체에서는 민영화 반대운동을 벌이는 중이며, 기간산업을 민영화하는 것에 대한 여론도 호의적이지 않은 상황이다. 또, 야당쪽에서도 공공성을 언급하면서 반대하는 입장이며, 여당에서도 철도 민영화에 대부분 반대하고 있는 상황. 아직까지는 이렇게 부정적인 기류가 더 세다.

결국 철도민영화는 백지로 하는 대신 제2철도공사에 운영을 맡겨 경쟁을 시키기로 했다.# 하지만 이 역시 민영화를 위한 꼼수라는 등 평가는 별로 좋지 않다.# 지금도 열차 탈때 회사가려서 타는 것도 아니고, 1호선 탈때도 서울메트로, 코레일차 가리지않고 오는대로 탄다. 이런거 일부러 가려서 타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 이상한거다. 철덕이거나

2013년 6월 정창영 사장이 ‘철도 민영화 반대’로 고작 1년 4개월 11일만에 사임했다. # 후임은 전 철도청 차장에 한국철도대학 총장까지 역임했던 최연혜이다. 바로 전해에 국익에 역행하는 고속철도 민간개방이란 글을 쓴 사람인데(...) # 철도민영화에 맞서 선로에 눕겠다던 기개에도 불구하고 임기조차 제대로 마무리짓지 않은채로 도중하차하고 국회로 떠나버렸다. 뭐 임기동안 아무것도 안한건 아니고 흑자경영의 경지까지 끌어올리는 성과를 보였다. 장기 파업에 부딪히면서 거의 망했어요.

제2공사도 물건너갔지만, 이번에는 코레일 지주회사 산하에 여객, 화물 등 서비스별로 자회사를 분리해 운영하며 노선을 부분적으로 민간기업에 개방하는 독일식 모델을 도입한다고 하기도 했었다. 하지만, 정작 이 모델은 독일에는 없는 독일식 철도 모델이라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독일철도의 경우 운영과 시설 부문이 통합된 형태인데 반해 운영부문과 시설부문을 분리한채 선별 입찰 제도를 통해서 민간 사업자를 진출시키는 것은 독일식이 아닌 이미 실패한 영국식이며, 정부에서 아직도 영국식 철도 민영화를 포기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 게다가 수서평택고속선만 자회사에 맡기겠다는건 언제든지 공항철도처럼 팔아먹을수있게 준비하겠다는 이야기나 다름없다. 이쯤되면 불하인지 민영화인지가 헷갈릴 정도.

2013년 9월 17일에 KBS의 탐사보도 프로그램인 시사기획 창에서 철도공사의 민영화 논란에 대한 전말과 현재의 철도 운영의 문제점, 해외의 사례, 관광열차 등의 대안등을 제시했다. 그동안 코레일에게 무슨일이 있었는지는 다른데서 찾지말고 이 영상 하나만 봐도 충분히 이해할수 있다. 특히 여기서 해외의 사례가 그 악명높은 영국 철도를 예로 들었다.ㅎㄷㄷ 또한 여기서는 지금 당장은 운임이 인하되겠지만, 이에 따른 대책으로 운임 상한가(=최대한 받을수있는 운임)이 폐지될수있다는 부분을 제시해서 새로운 논쟁에 불을 지폈다.시사기획 창 보도내용

2013년 12월 경부터 논란이 된 철도 민영화, KTX 자회사 설립논란 관련 얘기는 해당 항목을 참조.

7.2. 사가[편집]


레일위에 피어나는 맑은 세상
달릴수록 푸른강산 녹색 철도
KORAIL 국민 위해 미래를 위해
KORAIL 영원히 함께 할 우리의 철도

고객과의 만남을 소중하게
행복이 함께하는 국민의 철도
KORAIL 국민 위해 미래를 위해
KORAIL 영원히 함께 할 우리의 철도

대륙넘어 세계로 달려간다
내일의 꿈을 여는 희망의 철도
KORAIL 국민 위해 미래를 위해
KORAIL 영원히 함께 할 우리의 철도


Oh! Glory Korail이라는 사가가 있었다. 그동안은 철도의 노래라는 가곡이 사가 역할을 했으나, 허준영 사장의 지시로 새롭게 사가를 만들었다. 묘하게 듣고 있으면 중독성이 생긴다.[53]

여담으로 영상 중간 중간 제대로 망했어요가 된 사업 조감도가 나온다. [31초, 1분 1초 등등.] [54] 제대로 망했어요가 된 지금 보면 기분이 묘하다.(...)


정창영 사장 취임 이후에는 "코레일의 노래"로 사가를 바꾸었다.중고등학교 교가인줄 그리고 이 사가마저도 사장이 바뀌면서 사살상 사가는 폐지된 상황.

7.3. 광고[편집]

사실 철도공사에서 광고라고 하는 것은 거진 신문지면상에서 연휴 기차표 예매 안내 등과 같은 수준에서 벗어나지 못했고 설령 광고를 했다고 하더라고 철도청 시절의 영상광고는 단 한편뿐이었다.(철도청 항목에 올라와있는 광고를 참고할 것) 딱히 광고라는 것에 그렇게 관심을 가지지 않은 편이다.

또한 설령 뭔가를 홍보한다고 해도 TV상으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일반 기차역에서 충분히 홍보할수 있기 때문에(역에 큰 현수막을 걸어두면 괜시리 비용도 안들기 때문에) 설령 동영상 광고도 역내 전광판이나 열차내 LCD 모니터로도 충분히 대체할수있다. 그래서 공중파 TV에 광고로 뭔가 나오는 것들은 볼수가 없었다.

그러나 2004년 KTX 개통으로 KTX를 위시한 공사 이미지 광고들이 나오기 시작했고, 그 결과 아래 광고처럼 "KTX 탈걸"이라는 광고도 생기게 되었다. 사실 웃긴 것이 이쪽은 광고 영상보단 광고판에서 시작되었다.얄미운 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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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탈걸... 좌측은 경부고속도로 우측은 경부고속철도여서 절묘함을 보여준다. 2014년경에 해당 광고는 철거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KTX 항목을 참조할 것.

7.4. 안내방송[편집]

철도 안내방송의 특성상 클래식 음악을 많이 사용했다. 위의 코레일 사가를 사용한 적도 많다. 심지어 KTX 개통 이전에는 서울역 방송에서 '서울의 찬가'를 틀어주는 식으로 지역에 맞는 노래를 넣어주기도 했다. 부산역 도착시에는 '부산찬가' 혹은 '돌아와요 부산항에'를 틀어 주기도 하였다. 주로 심야에 도착하는 열차편이 부산진역을 통과할때쯤 나왔다.

7.4.1. KTX[편집]

KTX 개통부터 경부고속선 2단계 구간[55] 공사 완료까지는 캐논 변주곡 가야금 버전이 많이 사용되었다. 종착역에서는 스티브 바라캇의 Dreamers를 사용.

이후부터는 출발역에서는 김소연의'Kiss The Rain' 가야금 버전, 중간역에서는 스티브 바라캇의 California Vibes, 종착역에서는 Acoustic Alchemy의 'Same road, Same reason'를 사용한다.

안내방송은 음악을 재생하는 중에서 성우의 녹음된 목소리가 재생되고, 그다음엔 승무원이 직접 한다. 대충 2호차와 3호차 사이쯤에 안내방송 장치가 숨어 있으며, 승무원이 무슨 문을 열고 마이크를 꺼내 방송하는걸 운이 좋으면 목격할수있다.

참고로 KTX-1KTX-산천의 안내방송 직전에 울리는 벨소리는 상당히 유명하나, 인터넷상에서 원곡으로 구하는 것은 어렵다. 또한 KTX-1의 벨소리는 TGV의 벨소리와 동일한데, 하필 이 벨소리는 1993년 프랑스 SNCF의 공식 벨소리기도 하다.(...) 물론, 오늘날의 SNCF의 징글은 2005년에 등장한 물건이다.

7.4.2. 일반열차[편집]

1990년대까지만 해도 성우가 직접 녹음한 안내방송 테이프를 열차번호별로 구비해서 차장이 직접 틀어주는 방식으로 이용했다. 당시 새마을호 방송은 Hooked on Classics를 시그널 음악으로 사용하고 안내방송 끝에 음성광고도 붙어있었다. 어떤 음악이 시그널로 쓰였는지 확인하려면 해당 항목을 참조. 이 시절의 안내방송들은 방송 개정 이후에 철덕들의 주머니로 많이 흘러들어가서인지 테이프 통째로 음원화되어 여기저기 돌아다니기도 했다.

허준영 사장이 취임하고나서부터는 시발역에서는 Oh! Glory Korail의 다양한 연주곡 버전[56]이 랜덤으로 나왔다. 중간역에서는 로고송을 사용하고, 종착역에서는 코레일 사가의 피아노 버전을 이용했다. 가끔가다 옛날 노래인 스티브 바라캇의 Dreamers가 재생되었다. 새 방송 시스템에 들어가지 않은 노선에서 예전 방송 테이프를 짜깁기한 경우에만 틀어준듯하다.

새마을호에서는 여성 승무원이 1호차와 2호차 사이에 있는 방송설비로 직접 방송을 날리기도 한다.

그러나 2012년 2월 정창영 사장 취임 이후 허준영 사장때와는 목표가 달라서[57] 노래를 죄다 바꿨다. 성우도 2012년에 이윤정 성우에서 조영미 성우로 바뀌었다. 시발역에서는 코레일 로고송으로 추정되는 노래가 나왔었고 중간역에서는 바흐의 브란덴부르크 협주곡 4번 1악장이, 종착역에서도 코레일 로고송으로 추정되는 노래가 나왔었다. 2014년이후로는 조예신[58]으로 전부 바뀌었고 음악은 국악풍으로 바뀌었는데 출발역은 봄소나기, 중간정차역은 어린달, 종착역은 날자꾸나이다.#

최근에 중앙선을 운행한 ITX-새마을에서 OH! Glory Korail 버전의 구형 안내방송이 나오기도 했다.보기

7.4.3. 광역전철[편집]

개통 초기에는 육성 방송을 사용하다가 자동 안내방송은 1980년대부터 도입 되었는데, 도입 초기에는 국문 방송만 하였으며 '이번역은'이 아닌 '이번 정차역은'이라고 방송하였다. 이 당시 성우는 불명. 그러다가 영문 방송도 도입이 되어 2000년 초반까지는 국문은 MBC 김수희 성우가, 영문은 유미나가 맡아서 영어방송도 한국인의 발음을 사용했다.[59] 이때 방송 BGM은 환승역에서는 없었다가, 2001년부터 경원선과 분당선 한정으로 새소리가 나왔었다. 그리고 분당선에서는 잠깐 서울지하철,부산지하철에서 사용중인 전자멜로디+휘파람새를 2002년까지 사용했다. 종착역에서는 모차르트의 터키 행진곡 1악장이 나왔다.

이후 2002년 3월 30일 부터 이윤정 성우와 브랜든의 방송을 1호선 저항차량부터 도입하여[60], 2010년 6월 12일까지 유지되었다. 방송 BGM은 출발역에서는 초기에는 딩동댕 멜로디였다가 James Last의 'Mattinata'으로 변경되었고, 환승역에서는 모차르트의 소야곡(Eine kleine Nachtmusik) 3악장, 종착역에서는 모차르트 교향곡 17번 2장 안단테 2/4 곡을 사용했다. 다만 2008년부터 신설된 역이나 안내방송이 개정된 역인 경우 한수림 성우의 방송이 나왔다.

당시 사용했던 안내방송은 http://info.korail.com/mbs/www/jsp/board/view.jsp?spage=1&boardId=9863281&boardSeq=10435202&mcategoryId=&id=www_060701000000 여기서 들을수 있었지만 현재는 찾을수가 없다.

여담으로 대구지하철의 안내방송도 2호선 개통 후부터 2011년까지 이윤정 성우에, 같은 환승&종착 안내방송을 사용했었다.

2010년 6월 13일 이후로는 전동차의 안내방송 성우를 서울메트로와 같은 강희선 성우로 교체했다.그리고 점점 두 회사 안내방송이 비슷해지고 있다 공유하는 노선이 많다보니 아예 통일하기로 맘먹은듯.[61] BGM은 출발역에서는 ID송(달려라 코레일 에코레일 푸른내일), 종착역에서는 로고송(국민의 철도 코레일), 환승역은 당연히 얼씨구야로 바뀌었다.

여기서 코레일이 운영하는 광역전철의 현행 안내방송 음원을 들어볼수 있었지만 파일이 전부 삭제된 상태이다.

7.5. 차량 역사(歷史)[편집]

이 분류는 공식적인 기준은 아니나, 철도청 시절부터 자료사진 등에서 많이 보이는 차량 위주로 서술한 것.

7.6. 마스코트[편집]

철도청 시절인 1995년쯤에 한국철도라는 이름을 도입하고 이시절에 다양한 마스코트들이 등장하기 시작한다. 수도권 전동차 모양의 마스코트와 꽃 모양의 마스코트 등등 많이 존재했었는데 지금은 거의 잊혀진 존재수준에 머물러있다. 자세히 아는 분이 추가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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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절의 대표적인 마스코트인 치포치포. 2009년에 KTX 미니가 등장하기 이전에는 치포치포가 KTX에 붙어있기도 했다. 아니 그전에 1990년대 후반에 등장한 이 캐릭터가 2009년에 KTX-Mini가 등장하기 전까지 그 사이에 캐릭터라는것이 없었다는게 굉장히 흠좀무 했었지만서도... 참고로 분홍색의 여캐 버전과 PP동차, 디젤기관차, 증기기관차 등 다양한 마스코트가 있었다. 현재는 공식 마스코트에서는 물러났지만 캐릭터 자체는 곳곳에서 볼수있다. 한국 내셔널리그 구단인 인천 코레일 로고에도 이 치포치포가 그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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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부터 등장하기 시작한 KTX-Mini. 왼쪽부터 KTX-mini(아래), 키로(위), 치요, 퉁스, 아로, 뭉클 아저씨이다. 캐릭터 등장이후 아주 다양한 캐릭터 상품들이 있으며, 주요 역사내에서 인형이나 다양한 물건등을 구입할수도 있다. 일부 역에서는 스토리웨이에서도 팔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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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소매점에도 진출했다. 사진은 롯데마트.

7.7. 채용과정[편집]

코레일은 그 규모상, 공기업 중에 비교적 많은 인원 수를 채용하는 기관이다. 동시에 정식 임용까지 오래 걸리기로 유명하다. 서류 → 직무적성검사 → 체력검정(2016년부터 신설, 2017년 채용에서는 다시 삭제) → 인턴 선발 면접(토론&일반) → 철도적성검사 → 2개월 인턴 평가과정[64] → 최종면접을 거치기에 정식 발령까지 6개월 가까이 걸린다. 특히 인턴 과정을 통하여 80% 내외를 선발하므로, 탈락할 경우 막대한 시간이 허비된다. 게다가 정식 임용이 돼도 원하는 권역에 근무한다는 보장이 없고, 스케줄 근무와 오지 근무 등의 특수 근무도 감수해야 하므로, 각오를 하고 입사에 도전해야 한다. 코레일은 2015년부터 완전 NCS 채용을 도입했기 때문에, 서류-직무기초능력평가-직무적성검사-체력검정-인턴선발면접등으로 좀 더 프로세스가 복잡해졌다. 특히, 직무능력평가의 경우 사무영업은 회계/OA/행정등에 대해 물어보게 되고, 과거에 비해 인적성 검사의 중요도는 낮아졌다.

8. 사건사고[편집]

탈선, 충돌사고 등은 철도 사건사고 항목을 참조. 2004년에는 KTX 여승무원 비정규직 사태가 일어났었는데 정규직 전환을 약속하고 채용한 KTX 승무원을 2년후 해고하면서 벌어진 사태이다. 10여년의 투쟁 끝에 결국 패소했고, 한명은 자살했다. 한편 이 채용에 대해 성차별 논란도 있다.

9. 사업본부[편집]

  • 여객본부 : 여객열차 및 관광열차 운용

  • 물류본부 : 화물열차 운용

  • 광역철도본부 : 전철 운용, 레일플러스 교통카드의 기획주체이다.

  • 사업개발본부

  • 기술본부

  • 지역본부


특히, 같은 선로를 사용하고 있는 여객본부와 광역철도본부는 서로 사이가 그리 좋지 못한 것 같다. 실제로도 사내 정치에서 상당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당장, 특급형 전동차ITX-청춘의 운영주체가 여객본부가 아니라 광역철도본부이다.[65] 같은 ITX를 쓰는데도 ITX-새마을이 여객본부 소속인 점을 감안하면 참 아이러니한 일이다.

9.1. 각 지역본부[편집]

코레일 본사 지역본부에는 아래의 지역 본부들이 편성되어 있다.

본부 명칭

중추역

소재역

서울본부[66]

서울역/용산역

서울역

수도권 동부본부[67]

청량리역

신이문역

수도권 서부본부

영등포역

강원본부

동해역

대전충남본부

대전역

충북본부

제천역

부산경남본부

부산역

대구본부

동대구역

경북본부

영주역

광주본부

광주역

전북본부

익산역

전남본부

순천역

10. 노동조합 현황[편집]

참고

  • 전국철도노동조합: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소속

  • 한국철도산업노동조합: 한국노총 소속

  • 코레일 노동조합, 철도고속운전노동조합, 코레일 한가족 노동조합: 미가맹

11. 자회사[편집]

  • 코레일관광개발: 여행사. 철도를 중심으로 한 각종 관광상품을 개발 및 운영하고 판매하는 회사이다. 해랑이나 바다열차같은 관광열차는 모두 여기서 운영하고, 레일바이크도 여기서 지자체와 공동운영하는 방식. 보통의 여행사처럼 철도중심 패키지 관광도 많이 판매하고, 가이드도 따라붙는다. 또한 KTX와 새마을호에 승무원을 파견[68]하고 KTX의 이동판매나 일반열차의 카페객차도 운영한다. 2012년에 새로 나온 철도 도시락인 레일락도 여기서 판매한다. ITX-청춘도 초창기엔 관광개발 승무원이 1열차당 1명씩 탔으나, 부정승차가 워낙 심해 현재는 여객전무 2명이 탄다.[69]

  • 코레일공항철도: 인천국제공항철도를 운영했던 자회사. 원래는 철도공사와는 별도인 민영기업이나, 어른의 사정으로 코레일 계열사로 둔갑했었다. 그러나 2015년 6월 22일에 철도공사에서 공항철도 지분을 모두 KB사모투자신탁에 반 강제로 매각했다. 현재 법인명은 코레일이 빠진 공항철도주식회사이다.

  • 코레일네트웍스: 기존의 철도 전산망 사업 부문이 분리되었다. 철도전산망을 관리하며, 그 외에도 멤버십, 고객센터, 주차장, 레일플러스 교통카드, KTX특송, 광명 버스 8507 등을 운영하고[70] 역무위탁 사업도 수행하고 있다. 큰 역들의 매표 창구 직원, 광역전철 노선 중 업무분담역으로 지정된 역의 직원도 여기 소속 직원인 경우가 많다.[71] 최근에는 카셰어링 서비스인 유카(YOUCAR)도 운영 하였다가 철수. 레일플러스 한정판 카드도 코레일의 지시를 받아 지정된 철도역의 여행센터에서만 판매하고 있는데, 문제는 그렇게 판매 장소로 지정된 역들이 모두 수도권 소재 철도역들뿐이라 지방에서는 한정판을 구하기가 정말정말 어렵다.

    • KIB보험중개: 코레일네트웍스의 자회사.

  • 코레일로지스: 철도 물류수송 업체. 기업들과 연계한 화물 수송(흔히 말하는 컨테이너 수송)을 담당한다. 다만, KTX를 이용한 소형 화물 운송 서비스인 KTX 특송은 이 동네에서 규정하는 물류가 아니므로 이곳에서 담당하는것이 아니라 코레일네트웍스가 담당하는 사업이다.

  • 코레일유통: CVS사. 기존 홍익회의 수익사업인 철도역내 각종 상점을 스토리웨이라는 이름으로 운영. 사실상 구 홍익회를 계승했다고 봐도 무방하다. 꼭 코레일 시설에만 입점하는 것이 아니다!

  • 대구복합화물터미널: 수요예측 실패로 인해 제대로 영업도 못 해 보고 청산 중인 안습의 회사이다... 서대구역이 이거 때문에 미개통역으로 되어 있다.

  • 신촌역사: 안습의 민자역사. 자세한 것은 해당 항목을 참조.

  • 코레일테크: 舊 코레일트랙(주). 2009년 1월 29일자로 코레일전기(주)와 코레일엔지니어링(주)을 인수합병하여 현행 사명으로 변경하였다. 주요 사업분야는 차량검수 및 유지보수로 철도건널목의 관리도 맡고 있다. 2015년 9월 7일에 발표한 ‘공공기관 비정규직 처우개선 현황’에 따르면 정규직 대비 비정규직 비율이 2000%에 달하는데, 이는 공공기관 중에서 비정규직 인원이 가장 많은 한국마사회[72]를 초월하는 수준이다.

  • 코레일애드컴: 舊 철도광고(주). 1994년 2월 8일 설립되어 철도시설물 이용 광고대행업, 철도차량을 이용한 광고대행업, 옥외 광고대행업 등을 행했지만 공공기관 선진화 방안에 의하여 2008년 10월 31일 해산하였다.

  • 주식회사SR: 舊 수서고속철도(주). SRT를 운영하는 철도사업자. 2014년 6월에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했다. 여태껏 고속철도는 코레일만 굴렸는데, 이제 다른 회사도 고속철도를 굴린다니 격세지감.

12. 관련 문서[편집]

[1] 주차장, 역무, 여객자동차 운행 등을 전담하는 회사이다.[2] 동호인들이 흔히 코레일 로지스라고 부르는 홈페이지는 철도물류정보시스템의 애칭이며, 코레일의 자회사인 코레일로지스와는 무관하다.[3] 차량, 전력 분야의 유지보수, 설계, 감리, 제조, 엔지니어링 등을 전담하는 자회사. 그 외, 건널목 안전 관리도 맡고 있다.[4] 수서평택고속선을 비롯한 고속철도 SRT를 운영하는 코레일 자회사. 실상은 향후 고속선을 민간에 넘기기 위해 설립된 임시회사라는 풍문이 돌았지만 최근 기사를 보면 그냥 자회사는 자회사일 뿐인 듯. 코레일 고위 임원들도 이 회사의 설립을 막기 위해 나름 애쓴 듯 하지만 국토교통부 철도국의 입김이 워낙 강력했다고…[5] 선로유지보수 및 철도차량정비[6]철도청 시절 URL인 www.korail.go.kr로도 들어올 수 있다.[7] 2014년 5월에 홈페이지가 대규모 개편을 하였다.[8] 철도를 이용해 화물을 보낼 생각이 있거나, 철도화물에 관심이 있다면 들어가 보자.[9]철도청 시절 URL에서 www를 뺀 korail.go.kr로 들어오면 이 사이트로 들어온다.[10] 일반 이용자들이 접근성이 더 좋은 korail.com에서 밀려나 더 긴 주소를 쓴다는 점에서 평가가 좋지 않다. 참고로 모바일 주소인 m.korail.com은 모바일 페이지가 삭제됐지만 그래도 렛츠코레일로 리다이렉트되기 때문에 저 주소가 싫다면 여기를 적극 애용하도록 하자.[11] 한국철도공사 관할 수도권 전철, 동해선 전철 구간 전화, 40자 이내 문자 가능[12] 40자 초과시에는 전송은 되나 처리가 되지 않는다. 전송 전에 글자수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13] 단 100원의 이용료가 부과된다.[14] 심지어 일부 나이가 있으신 분들은 코레일이란 말이 어감이 어려워서 그런지 그냥 코레일의 옛날 이름인 철도청이라고 부르는 경우도 있다.[15] 코레일이란 명칭 자체는 전신인 철도청시절부터 써왔던 명칭이기도 하다. 옛 철도청 시절에는 차량에 한국철도 삼각마크와 함께 영어로 KORAIL이라 같이 표기했다.[16] 2009년에 철도종합청사가 완공되기 전까지는 공기업인데도 정부대전청사에서 세들어 살고 있었다.[17] 2005년 7월 ~ 2008년 1월까지 2년 4개월 동안 이철 사장(2대, 전 정치인), 2009년 3월 ~ 2011년 12월의 2년 9개월을 허준영 사장(전 경찰청장)이 재임했다.[18] 도시철도(지하철)라고 서술되었으나, 도시철도는 지방자치단체 소유의 구간이다. 철도공사는 그 외의 노선만 운영하므로 도시철도 기관은 아니다.[19] 이 세 구간은 코레일 구간에서의 정전, 차량관리 소홀, 지연 문제 때문에 서울메트로가 억울하게 욕을 얻어먹기도 한다. 안습.[20] 실제로 JR 그룹의 주축을 이루는 JR 히가시니혼, JR 니시니혼 등의 관할 면적이 한국(남한)의 전체 면적보다도 비등하거나 좁음에도, 보유 철도 연장은 2000여 킬로미터 혹은 그 이상 긴것에서 뚜렷이 드러난다.(코레일 - 3,873km, JR 니시니혼 - 5,007km, JR 히가시니혼 - 7,527km) JR 도카이는 1,982km로 영업거리 자체는 코레일보다 짧지만 대신 JR 도카이는 일본철도의 상징이라 할수있는 도카이도 신칸센을 관할하는 회사이다.[21] 전용철도에서 운영하거나 화물 용도의 사철은 있으나 여객 사철은 없다. 자세한 것은 사철 항목을 참조.[22] 사실 일본의 영향이 없는건 아니지만 일본 탓이라고 보기는 미묘. 세계적으로도 철도 노선에는 좌측 통행을 쓰는곳이 상당히 많다. 그 이유는 철도의 종주국이 대표적인 좌측통행 국가인 영국이기 때문.[23] 원래 지하에는 교류의 전자파가 통신선에 영향을 줄 수 있어서 직류로 쓰는게 일반적이다.[24] 하지만 이건 철도법이 문제가 아니라 훨씬 후에 생긴 도시철도법에서 열차의 진로방향을 우측통행으로 규정한것이 문제였다. 이 문제의 경우 당시 우측통행인 서울 지하철 4호선과 좌측통행인 안산선의 중간을 잇는 문제인데다가 안산선의 경우 경부선 연계+화물열차까지 들어가기 때문에 우측통행으로 바꾸기란 사실상 불가능해 4호선을 좌측통행으로 바꾸지 않은 서울메트로의 탓이 더 크다고 볼 수도 있다. 왜냐면 1호선은 유연하게 지어서 좌측통행 중이기 때문. 하지만 이 문제에서 코레일도 자유로울 수가 없는 건, 차라리 금정역에서 범계역으로 들어갈때 꽈배기굴을 놓았으면 최소한 선바위역-남태령역의 사구간+꽈배기굴 크리는 맞지 않았기 때문.[25] 앞에서 말한 과천선은 어쩔수 없었지만, 여기에서 꼬았다가는 100% 예산낭비로 욕을 먹을수밖에 없다. 왜 그런지는 일산선 항목을 참조.[26] 여기에 빗대어 마침 9.11 테러를 언급한 용자도 있다.[27] 철도공사에서 보도 자료를 성실하게 뿌렸는지, 이게 개악이라는 걸 눈치챈 언론은 공개 시점 기준으로 조선일보밖에 없었다.[28] 전자는 포인트가 적립되면 분기별로 상품권을 보내주는 형태이고, 후자는 포인트를 직접 쓸 수 없고 오직 할인에만 쓸 수 있는 구조이다.[29] 로또성 혜텍 말고 실제로 사용에 따른 보상은 할인쿠폰이 유일한데, 이 할인쿠폰은 이용금액이 30만원!(3만원이 아니다)이 넘어야 10% 할인되는, 겨우 3개월 동안 사용할수 있는 걸 받을수가 있다. 경부선 KTX 특실은 대략 5만원이니 최대한 뽑아낼 수 있는 할인액은 30만원당 5천원씩 환급으로 최대한의 비율이 1.67%에 불과하다.[30] 포인트 제도 개편은 2006년을 포함해서 여러번 있었기 때문에 개편 자체가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다. 단 그 때도 개악이기는 했지만 완전 폐지에 가까운 엄청난 일은 아니었다.[31] 인터넷으로 예매한 후 웹상에서 받은 할인쿠폰은 나중에 열차를 탈 때 그거만 클릭하면 되지만, 티켓자판기에서 나온 종이할인쿠폰은 거기에 기재되어 있는 쿠폰 번호와 4자리 비밀번호를 입력해야 한다. 그리고 할인쿠폰을 적용하고 싶다면 출발역/도착역 선택칸 좌측에 있는 "추가할인혜택"을 체크해 놓아야 한다. 만일 "추가할인혜택"을 체크하지 못했다면, 좌석을 선택한 후 바로 결제하지 말고 예매 버튼 밑에 있는 "예약변경"으로 가서 할인쿠폰을 적용한 후 결제해야 한다. 코레일톡 이용시에는 "할인추가" 버튼을 눌러 적용할 것.(성인 1명 승차 기준으로 "성인 1명"으로 하지 말고 "할인 1명"으로 선택할 것)[32] 실은 시연용 IT기기의 보호를 위해서라는 주장도 있다.[33] 탄산음료는 되었으나 2014년 10월 방문결과, 이것 또한서비스가 되지 않는다. 결국 폐지된 모양이다.[34] 공간 자체가 비좁아진 것은 아니다. 면적 자체는 넓어졌으나, 공간활용과 좌석배치 문제를 포함한 동시수용인원이 마치 명절 직전의 재래시장을 보는듯 하다. 더불어 멤버쉽 라운지들 중에서도 서울역이 원래부터 이용객 수 1위였음을 생각해보자.[35] 2015년 2월 방문결과, 타시모 기기로 커피를 추출해준다. 캡슐커피 특성상 4층의 엔제리너스나 3층의 빈스 앤 베리의 커피에는 다소 밀릴지 몰라도, 최소한 멤버쉽 라운지에서 제공되는 커피보다는 훨씬 낫다. 애당초 비교대상이 아니다.[36] 보통 10% 적립은 초단거리 구간을 예매하거나, 출발 1일 전이 되어 할인티켓 판매가 종료되는 시점부터 풀린다.[37] 자동발매기에서 좌석 배정을 하려면, 약간의 꼼수가 필요하다. 코레일톡 앱에서 좌석 지정을 한 후, 결제하지 않은 채 10분 이내에 자동발매기의 '예약표 찾기' 메뉴로 들어가서 결제하고 발권하면 된다.[38] 이와 반대로 고속/시외버스터미널에 설치돼어 있는 일부 자동발매기는 특정 좌석을 선택 가능하다.(물론 좌석지정제를 운영하는 노선에만 해당됀다.)[39] 지류 승차권으로 발매하게 발매되지 않은 상태로 예약을 하고 싶다면 예매를 누르고 결제 정보 입력 화면이 나오면 1544-7788(상담사 연결)이나 1544-1188(ARS 서비스)에서 미결제 예약 내역에 대해 ARS를 통해 결제를 하면 되기는 하다. 결제 창 이전 화면에서 할인 적용을 해뒀다면 ARS결제 시에도 적용이 된다.[40] 홈 티켓 발권시 인쇄에 실패하거나 취소해도 전산상으로는 발권된 것으로 처리되어 버린다. 때문에 정 기차표를 가지고 싶은 사람은 ARS를 쓰자. ARS로 결제까지 마친 승차권은 당장 발권하지 않아도 된다! 역 창구나 자동발매기에서 출발시간 전까지만 발권하면 된다.[41] 물론 수원경유는 공시운임 자체가 서울-부산 59,800원에 비해 11,000원(18%)이나 저렴한 48,800원이다. 공시운임 자체가 저렴한데 거기다 할인상품까지 끼얹으면...!!! PROFIT!!![42] 전 구간 전용선 경유편에 비해 42%(!)가 저렴하다.[43] 이게 무려 KTX의 최저운임이다.[44] 그러니까 성인 1명이 열차를 이용할 때 코레일톡 앱을 이용시 할인쿠폰을 적용하려면 "일반 1명"을 선택하고 할인쿠폰을 적용하는 게 아니라, "일반"을 0명으로 돌린 후 "할인 1명"으로 선택해야 한다. 물론 복수 인원이 승차할 때 갖고있는 할인쿠폰이 1장밖에 없다면 "일반 1명"+"할인 1명", 혹은 어린이와 함께 열차를 탄다면 "아동 1명"+"할인 1명"으로 선택해서 적용하면 된다.[45] 예를 들어 KTX 서울동대구 기준으로 특실 요금이 60,900원이고 일반석 요금이 43,500원인데, 60,900원의 15~50%가 아니라 일반실 요금의 15~50%를 할인한다는 거다. 30% 할인을 선택하면 할인 금액을 60,900원X0.3으로 산정하는 게 아니라 일반실 요금의 할인액인 43,500원 X 0.3(13,050원)만큼 특실 요금을 할인해서 최종 결제액은 47,850원이 되는 것이다.(실제로는 할인시 100원 밑의 요금을 절사하는 듯) 물론 이와 별도로 코레일에서 제공해 주는 10% 할인쿠폰은 특실 요금에 직접 적용이 가능하며, 쿠폰은 60,900원 X 0.1만큼 할인이다.[46] 특실을 타게 되는 이유 중 하나가 아기들 때문이다. 임산부는 물론이고, 영유아를 데리고 탈 때 일부러 특실을 예매하는 케이스가 많이 있다.[47] 지연보상제에 근거해 짚어 보자면, ITX-청춘 기본운임구간을 50% 할인으로 끊어 탔던 중에 지연되었고, 추후 이 승차권에 생긴 지연보상금을 현금으로 받은 것으로 보인다. 참고로 ITX-청춘 운행 초창기에는 지연보상 기준이 일반열차와 동일했었다.[48] 소위 역삼각 도색이라 불리는 도색의 전동차 객차 단부에 KORAIL이라고 적혀있는것을 알수있다. 글씨체는 지금과 달랐지만.[49] 높으신 분들께서 애정을 아끼지 않는 부서는 2016년 기준 부채가 28조 원이다.[50] 모 커뮤니티에서는 코레일의 부채를 갚기 위해, 부채를 팔면 된다는 묘안을 내놓기도 했다.(...) #[51] 이를 오픈액세스라고 하며, 선로를 관리하는 기관을 하나 두고(한국의 경우는 철도시설공단) 그 위에 여러회사를 경쟁시키겠다는건데... 영국에서 이 방식으로 민영화했다가 제대로 망한 사례가 있다. 현재 유럽연합 대부분의 나라가 오픈액세스가 가능한 환경은 조성되어 있으나, 한 구간에서 여러 회사가 경쟁하는 곳은 없다. 독일에서 딱 한군데 하긴 했는데 결국 버스 대체운송으로 전환되었다. 비수익 지방노선에 보조금 받는 민간사업자가 들어오는 형태가 다수.[52] 의미심장하게도 이나라 최초의 근대적 파업 역시 대한제국 때의 전차 민영화가 원인이었다. 광무개혁 항목을 참조.[53] 이 노래는 반주 버전이 종착역 안내방송과 함께 나오기도 했었으나 지금은 밑에 나온 이유로 없어진 상황. 그런데 최근에 중앙선을 운행한 ITX-새마을에서 구형 안내방송이 송출되었다. https://www.youtube.com/watch?v=V19M6bTbdQ4 [54] 이때에는 그나마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었고, 허사장도 이 사업을 끌어주고 있었으니...[55] 동대구역 - 부산역.[56] 합창, 듀엣, 피아노, 기타.[57] 허 사장은 "세계1등 국민철도", 정 사장은 "국민기업 코레일."[58] 과거에는 서울도시철도공사의 안내방송을 담당했었고 현재 인천, 광주 지하철의 안내방송을 담당하고 있다.[59] 인천지하철 개통 초기때의 성우도 같았다.[60] 그 이후 차량은 저장장치가 상이하여 도입이 늦었다가 2002년 말부터 교체[61] 실제로 최근 서울메트로 1호선 차가 양주역까지 운행구간이 연장되었을때 의정부역부터 양주역까지의 안내방송은 코레일의 것을 그대로 사용했었다.[62] 이 차량은 약 10년 동안 디자인만 똑같은 들을 남기며 지하철 하면 생각나는 전동차 이미지로 각인되었다.[63] 이 열차는 이후 여수엑스포 셔틀열차와 관광열차로도 이용되었고, 2017년 부터는 경부선에서 운행을 시작하여 용산-대전 구간을 운행하기 시작했다.[64] 이 기간 동안 필기시험, PPT 평가, 사업장 근무 평정 등이 이루어진다. 2017년 하반기에는 PPT 평가가 없었고 심층면접이 있었다.[65] 다만 운영방식은 여객본부 소속 열차와 동일.[66] 중추역이 군데 지정되어 있는 유일한 본부.[67] 본부의 중추역소재역이 불일치하는 유일한 본부.[68] 원래 코레일유통 쪽이었으나 2004년 KTX 여승무원 비정규직 사태를 겪고난 후, 이쪽으로 넘어오면서 정규직이 되었다.[69] 양쪽 끝에서 출발해 각각 2층차를 한바퀴씩 돌아나가면 부정승차를 막을수 있다.[70] 광역철도본부가 총괄하고, 여기서는 그 광역철도본부의 지침을 받아서 관리, 운영등을 하고 있다.[71] 구로역같은 역은 코레일 정규직으로 채워지기도 하지만, 수도권을 중심으로 역무원이 점차 KN화되고 있다. 승차권을 발권할때 직원 이름에 "KN:이 붙어 나오면, 코레일네트웍스 소속인거다.[72] 810.5%[73] 경강선에 투입될 차량이 사용되고 있음[74] 정확히 말하자면 정거장이 아니다. 해당 항목을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