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 아앙의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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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일러

1. 소개2. 내용3. 평가4. 오프닝5. 등장인물6. 등장지역 & 세력7. 용어
7.1. 벤딩7.2. 아바타
7.2.1. 아바타 상태
7.3. 백년 전쟁7.4. 아그니카이
8. 후속작9. 미디어 믹스
9.1. 게임9.2. 영화화9.3. 레고9.4. 넷플릭스 드라마화
10. 기타

1. 소개[편집]

니켈로디언의 위대한 명작 애니메이션

원제는 Avatar: The Last Airbender[1]으로 미국니켈로디언에서 방영했던 TV 애니메이션이다. 2005년 2월 21일 ~ 2008년 7월 19일간 방송했으며 시즌 3 총 61화로 완결. 국내에서는 니켈로디언 코리아, 한국교육방송공사, 투니버스 에서 방영되었으며, DVD도 정발되었다.#

악을 물리치고 세상을 구하는 영웅의 모험극이란 단순한 컨셉이지만 미국에서 만들었음에도 서양인이 존재하지 않는 독특한 세계관과 중국, 한국, 일본, 베트남, 몽골, 등 아시아 국가[2]나 인도 아대륙[3] 그리고 마오리, 이누이트, 아메리카 원주민 [4] 그리고 남미 지방의 고대문명 아즈텍,마야,잉카등 [5] 아시아 이외지역의 황인의 문화까지 모두 잘 섞인 설정이 두드러지는 작품이다. 외형적으론 무협처럼 보이나 서양 판타지에서 볼 수 있는 이야기 구조[6]를 가지고 있으며 등장인물이 죄다 아시아계지만 인간관계나 사회규범과 같은 부분은 현대의 서양[7]에 가까워서 무협장르로 보기는 힘들고 이 작품만이 가지는 '오리엔탈 판타지'로 장르를 이해하는 게 편하다. 허나 중국 문화의 요소가 가장 크게 작용하는 듯하다. 2권 흙 6장에서 토프의집에서 음악이 하나 나오는데 이는 중국 동요 '모리화'이다. 서양에서 기획했지만 동양적인 분위기여서 민감한 사람들은 이런 게 문화적 전유라고 주장한다.

닉켈로디언 애니메이션 스튜디오(Nickelodeon Animation Studios)에서 기획 및 제작하고 영상전반의 제작은 대한민국의 제이엠 애니메이션과 므아 애니메이션에서 하청을 받아 담당했다. 감독중에 한국인이 있다.#[8]

2. 내용[편집]

백 년 전, 세상의 균형을 맞추던 '아바타'가 사라진뒤 시작된 백 년 동안의 전쟁 끝에 힘을키운 불의 제국은 세계를 향해 전쟁을 선포한다. 물의 부족의 두 남매 카타라와 소카가 빙하 속에 백 년 동안 얼어붙어 있던 새로운 아바타이자 마지막 에어벤더인 '아앙' 이라는 소년을 발견하고, 함께 아바타의 숙명인 세상의 균형을 되찾기 위하여 백년전쟁을 끝내기 위해 떠나는 여정이 주 내용이다.

3. 평가[편집]

흔하디 흔한 왕도적 서사구조를 지니지만, 각 에피소드는 완성도가 높고 텐션 조절이 잘 되어 있다. 애초부터 3시즌의 설정과 줄거리를 잡아놓은 채 시작했기에 스토리 도중의 늘어짐도 거의 없는 편이며 [9], 삼 년에 걸쳐 방영된 작품이었던 만큼, 시청자들의 성장과 함께 각 에피소드의 주제와 분위기도 갈수록 진지하고 깊어진다. 북미산답게 작화수준이 상향평준화되어있으며 아예 성우 전용 디렉터를 고용해 성우들의 연기를 조율하고, 액션씬은 모션캡쳐를 통해 제작되어 역동성이 느껴지는 등 단순히 아동용 애니로 단정짓기에는 높은 완성도를 보여준다. 그 외에도 동양적 철학 사상이 많이 담겨 있고 캐릭터들이 겪는 고뇌와 성장도 현실적이며 완성도가 높은 것으로 유명하다. 이를 바탕으로 상업적으로도 성공을 거두었고 에미상도 수상했다. 어른이 보기에도 상당한 수준의 재미를 자랑하는데 Nostalgia Critic도 매우 감명깊게 봤다고 할 정도. 십 년이 다 되어 가는 애니메이션인데도 팬덤은 건재하다. 유투브에는 공식적으로 nickelodeon에서 만든 이 시리즈 제작과정을 담은 30분짜리 다큐멘터리가 있으며, 보고 있으면 정말로 어마어마한 사람들의 노력이 담긴 작품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2016년 2월 IMDb스코어는 9.1점, IMDb TV Show 순위는 14위로 애니메이션으로서는 엄청난 비평적 성과를 거두었다. 릭 앤 모티가 아앙의 전설의 스코어를 앞지르기 전에는 최고로 높은 평가를 받는 TV 애니메이션이었다. 여담이지만 강철의 연금술사 BROTHERHOOD는 22위, 데스노트는 26위, 원펀맨은 27위다.

후속작인 코라의 전설을 먼저 본 사람이든 아니든 코라의 전설에 비교하면 아앙의 전설은 희대의 명작으로 평가하게 된다는 말이 있다. 소포모어 징크스의 일종으로 볼 수 있을 듯. 코라는 굉장히 매력적인 세계관과 설정을 가지고도 스토리 때문에 욕을 얻어먹고 있다. 정확히는 시즌 2 한정. 시즌 1은 평타 이상은 친다는 평이 대부분이며 시즌 3과 4는 평이 좋은 편. 코라는 시즌이 우후죽순으로 늘어나면서 잠시 루즈해진 적이 있었는데, 아앙의 전설은 애초부터 10년 가까이(!) 기획하면서 에피소드와 스토리를 하나하나를 철저히 기획한 작품이다.

4. 오프닝[편집]

''Water.
물 - Water.
Earth.
흙 - Earth.
Fire.
불 - Fire.
Air.
공기 - Air.
Long ago, the four nations lived together in harmony.

오래전엔 이 네 나라가 조화를 이루며 살고있었죠.

Then, everything changed when the Fire Nation attacked.
하지만 불의 제국이 일으킨 전쟁 때문에 모든게 변했어요.
Only the Avatar, master of all four elements, could stop them, but when the world needed him most, he vanished.
물, 흙, 불, 공기에 통달한 아바타만이 전쟁을 끝낼수 있는데 어느날 갑자기 사라져버리고 말았죠.
A hundred years passed and my brother and I discovered the new Avatar, an airbender named Aang.
100년이 지난뒤, 오빠가 새로운 아바타인 에어벤더 아앙을 찾아냈어요.
And although his airbending skills are great, he has a lot to learn before he's ready to save anyone.
아앙의 에어벤딩 기술은 뛰어나지만, 아직 세상을 구하려면 배워야할게 많아요.
But I believe Aang can save the world.''
하지만 전 아앙이 세상을 구할거라고 믿어요.

해석은 더빙판 기준이다.

오프닝의 로고와 지도에 쓰인 글귀는 다음과 같다.

降卋(世)神通: 강세신통(인간 세상에 태어난 신령/영매. 즉, 아바타)

群雄四分: 군웅사분(여러 영웅들이 넷으로 나누다)
天下一匡: 천하일광(천하를 하나로 바로잡다)

水善: 수선(물은 선하고)
土強: 토강(흙은 강하며)
火烈: 화렬(불은 맹렬하고)
气和: 기화(공기는 조화롭다)

그러니까 오프닝에서 카타라가 말하는 대사 내용과, 각 벤딩의 특징을 압축해서 한자로 쓴 것.

5. 등장인물[편집]

6. 등장지역 & 세력[편집]

7. 용어[편집]

7.1. 벤딩[편집]

7.2. 아바타[편집]

세계관의 중심이자 균형을 위해 사는 자. 인간계의 중심과도 같은 존재로,세상의 균형을 위해 일한다. 유일하게 4종류의 밴딩을 전부 통달하는 것이 가능하며,[10][11] 달라이 라마처럼 전대의 아바타가 죽으면 새로운 아바타가 태어난다. 세계를 이루는 네 세력인 불의 제국, 흙의 왕국, 물의 부족, 공기의 유목민을 한데 뭉치게 하는 구심점으로, 네 세력에서 주기적으로 돌아가면서 탄생한다.[12] 하지만 공기의 유목민에게서 아바타가 탄생하지 못하고[13] 또한 불의 제국이 폭주하기 시작하면서 이 균형이 무너지게 되고, 아바타가 다시 돌아온다면 이러한 균형을 바로잡을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그리고 그 말대로 아바타인 아앙이 오자이를 물리치고 균형을 다시 세운다.

전대 아바타가 죽으면 다음 나라에서 환생하는데[14] 이 아바타를 알아보는 방법이 좀 독특하다. 아직 갓난아기인 아바타에게 여러개의 장난감을 주고서 그중에 전대 아바타들의 물건을 고르면 아바타라는 확신을 내리는것 이는 티베트 불교에서 달라이 라마를 가려내는 방법과 유사하다. 만일 아바타 상태에서 죽거나 네개의 나라의 사람중 어느 한 국가의 사람이 다 죽으면 아바타의 순환은 끝나게 된다.[15]

아바타의 또다른 역할은 인간 세계와 정령 세계의 다리 역할을 하는 것이다. 아앙의 전설에서는 짧게 언급되고 말았지만 코라의 전설에서는 설정이 보강되어 아바타의 기원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 자세한 건 아바타 완 항목 참고.

참고로 아바타들도 보통 사람들처럼 가정을 꾸리기도 하는데 아앙의 전설과 코라의 전설에서 나온 아바타의 자손은 아앙의 자손인 카야,부미,텐진(코라의 전설),지노라,이키,밀로,로한과 로쿠의 자손인 우르사(아바타 아앙의 전설),아줄라,주코등이 있다. 그외에 키요시의 후손도 있다.

여담으로 아바타가 몇명이었는지에 대한 설정은 엉망인데 아앙의 전설때만 해도 남쪽 공기의 사원에 있는 아바타 동상이 끝도 없이 있었고 로쿠도 정정 앞에서 "난 수천번의 생애중에서 네가지 요소를 수천번이나 배웠다. 하지만 난 다시 배워야 한다." 라고 한데서 보듯 아바타의 역사는 정말 밑도 끝도 없을정도로 길고 아바타 또한 엄청 많았던 것으로 묘사된다. 하지만 코라의 전설에서는 최초의 아바타인 완이 고작 1만년전 사람이라고 나와서[16] 아바타의 역사도 그리 길지 않았고 아바타의 숫자 또한 적었다는 얘기로 나온다.[17] 더욱이 우나락과 결합한 바투가 라바를 공격할때 별로 많이 때리지도 않고 소멸시킨걸로 보아[18] 정말 아바타가 적었던걸로 묘사된 모양

어쨌든 세상의 균형을 맞추는 일을 하고 그러는 과정에서 별 일에 다 엮이기에 아바타는 상당히 고된 직업이기도 하지만[19] 그만큼 사람들의 존경을 많이 받는다. 세상의 판도를 엎어버리려는 이들에게는 예외지만... 여하튼 이런 일을 해서 그런지 아바타는 일정 범위 내에서는 타국의 정치에 간섭하는게 가능하며 나이가 어려도 각 국가 지도자들과 동급에 가까워 보이는 지위에 있으며 웬만해서는 자국 우선적인 태도를 보이는것을 보이지 않는다.[20] 그나마 고향에 애정을 보이는게 전부 사실 아바타가 고향 우선적인 태도를 보이면 그건 그거대로 세상의 균형을 흐뜨려놓는 짓이다. 다만 아바타 쿠룩처럼 세상이 너무 평화로운 나머지 아바타로서 책임감이나 의무감을 느끼지 못한 경우도 있긴 하다.물론 아앙이나 코라 입장에서는 참 부러울 일이겠지만 하지만 이런 아바타의 권위는 힘에서 비롯되기도 한다. 세상의 균형을 깨려는 자는 강한 힘을 쥐고 있기 마련이고 그를 막으려면 역시 아바타도 강한 힘을 쥐고 있어야 하기 때문

7.2.1. 아바타 상태[편집]

아바타가 감정에 극에 달해있을 때, 혹은 죽기 직전의 위험에 빠졌을 때 눈에서(에어벤더일 경우는 문신에서도) 빛이 나며 선대 아바타들이 사용하던 기술들과 극한의 힘을 사용한다. 이 때 공격을 받아 죽을 경우 윤회가 깨져서 환생할 수 없다고 한다.[21] 작중에서는 아앙이 일곱 개의 차크라, 즉 마음에 얽혀 있는 감정들의 문을 모두 열어 그 사이로 에너지를 흐르게 해 자유자재로 들락거릴 수 있게 되었었으나... 직후 번개를 맞고 몸 안 에너지의 흐름이 막혀버려 오랫동안 아예 이 상태로 들어갈 수도 없게 되었었다. 그러나 피날레 때 봉인이 다시 해제되어, 진정 세상에 강림한 신령(아바타 제목 위의 한자인 강세신통) 에 걸맞는 진심으로 무시무시한 위력을 선보인다. 특히 전생들의 기술을 이용할 수 있기 떄문에 배우지 못한 벤딩도 사용할 수 있다. 파워 수준은 그 불의 제왕 오자이일방적으로 털어버렸을 정도

후속작 코라의 전설에서 나온 바에 의하면 이 상태는 아바타와 합일된 빛과 조화의 정령 라바와의 완전한 동조 상태이다. 선대 아바타들이 사용하던 힘을 사용할 수 있는 이유는 그들 모두와 동화되었던 라바를 매개로 했기 때문. 그리고 이 상태에서 죽으면 라바도 함께 사라져 윤회할 수 없는 것으로 보인다. 참고로 설정상 에어벤더 아바타의 문신도 빛나는 것은, 에어벤더의 문신은 기의 흐름을 따라 새겨져 있기 때문.

선대 아바타들과의 연결이 되어있던 코라의 전설 시즌2까지는 벤딩 4개를 동시다발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가능했으나 우나락과 바투로 인해 선대들과 연결이 완전히 끊어지면서 이후에 나오는 아바타 모드 때는 압도적인 힘을 보여주긴 하나 4벤딩을 한꺼번에 사용하는 모습은 보여주지 않는다. 정황상 선대들과의 연결이 끊어짐으로 축적되어온 기술과 힘들이 사라져 그런 것이라 추정된다.그러게 병크는 왜 저질러서...

7.3. 백년 전쟁[편집]

7.4. 아그니카이[편집]

불의 제국의 1대1 결투. 한 쪽이 파이어밴딩으로 화상을 입혀야 끝난다. '불'이란 뜻의 범어 '아그니' 와 '만나다'의 뜻의 일본어 '카이'의 합성어. 작중에선 오자이와 주코, 자오와 주코, 아줄라와 주코가 한다.

8. 후속작[편집]

2010년 7월 말 본작 후 70년 뒤를 다룬 후속작 코라의 전설이 공개되었다.

9. 미디어 믹스[편집]

9.1. 게임[편집]

PC, 닌텐도DS등 다양한 기종으로 발매되었는데 그중 XBOX360 버전이 입소문에 의해 게이머들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는데 그 이유가 무엇인고 하니 게이머 포인트 모으기 과제가 너무 쉽기 때문에. 일본의 XBOX360 게이머 점수 공략방법을 일단 게임 소프트를 준비하라고 할 정도.[22]



어느 북미 유저가 동네 게임렌탈가게에서 심심해서 빌려서 해왔는데 플레이 시작후 10분 동안 버튼만 연타하면 도전과제 만점을 받을 수 있는걸 발견하고 유튜브에 동영상을 올린데에서 시작됐다. 이후 이 게임은 많은 사람들이 구하기 시작해서 희귀해진 상태.

9.2. 영화화[편집]

라스트 에어벤더 문서 참고.

9.3. 레고[편집]

레고 시리즈로도 나온적이 있다. 다만 원작이나 영화의 한국내 인지도가 워낙 없어서인지 한국정발은 안됐고, 북미쪽으로 정발된 듯.

사실 한국 내 레고 커뮤니티들은 한국 미정발판이라도 대부분 정보를 긁어오거나 브릭링크라는 마의 사이트를 통해 입수해서 직접 리뷰하는 유저가 수두룩한데, 묘하게 이 시리즈만은 가지고 있는 사람도 거의 없고 심지어 커뮤니티 내에서 언급조차 되지 않는다. 더 마이너한 시리즈도 가끔씩 리뷰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에 비하면 기이할 정도. 이유는 알 수 없음.지못미

9.4. 넷플릭스 드라마화[편집]

2018년, 드디어 "'Bryke 본인들'"이 주도적하는 아바타 시리즈의 넷플릭스 드라마화가 확정되었다!
https://gadgets.ndtv.com/entertainment/news/avatar-last-airbender-netflix-live-action-remake-whitewashed-cast-original-creators-1918802
아바타와 코라의 작곡가 역시 참여하는 등, 오리지널 시리즈의 개발진들을 상당수 불러올 듯 하다. 팬들은 드디어 실사 스크린에서의 제대로 된 원작재현이 가능한 거냐며 감격하는 중.
경사났네 경사났어 라스트 에어벤더 부관참시 기대합니다

10. 기타[편집]

  • Doug Walker도 'The Last Airbender Vlogs'라는 이름으로 리뷰했다. 전체 에피소드를 하나씩 리뷰하고 영상을 올렸는데, 아주 재미있게 보았는지[24] 코라의 전설도 시즌 2 방영에 앞서 시즌 1을 리뷰하겠다고 한다. 그리고 전부 리뷰 완료. 참고로 이 작품이 배트맨 애니메이션 시리즈를 제치고 Nostalgia Critic의 최애 애니메이션으로 올라갔다고 본인이 피날레 리뷰 때 밝혔다.


  • 팬메이드 트레일러지만 퀄리티는 최상급. 시리즈의 모든 것을 한번에 보여주는 트레일러다.

  • 감독이 프리크리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했다.

  • 총제작, 시나리오를 담당한 Bryan Konietzko라는 분이 있는데, Ginormous란 프로젝트명으로 일렉트로니카 인디 뮤지션으로도 활동하고 계신다. 주력 장르는 IDM. 이분은 아앙의 전설뿐 아니라 코라의 전설에도 이어서 협력하고 있다. 코라가 끝난 뒤 Threadworlds라는 비슷한 분위기의 그래픽 노블을 준비 중이다. 2017년 예정.

  • 여담이지만 소진이 불의 제국 황제가 되기 전까지 동성애에 대해 굉장히 관대했다는 것이 코라의 전설 코믹스에서 밝혀졌다.

  • 비판할만한 점이 있다면 후속작과의 설정오류가 발생했다는것 아바타 설정에서도 아앙의 전설에서는 아바타 로쿠가 아바타의 환생은 수천번 이뤄졌다고 했지만 초대 아바타인 아바타 완이 고작 1만년 전 사람이라고 코라의 전설에서 나왔고 아바타 상태를 조절할 수 있는건 7개의 차크라를 여는것이라고 나오는데 그 아앙조차 마지막 차크라를 여는데 실패했지만 마지막에 결국은 조절을 했는데 그 이유가 나와있지 않으며 후속작인 코라의 전설에서는 코라는 아앙도 겨우 조절에 성공한것을 이미 조절을 잘 할 수 있는 상태로 잡아놨다. 문제는 코라는 아앙처럼 차분한 성격이 아니라서 그 7개의 차크라를 모두 다 열기는 커녕 아앙처럼 6개라도 열 수 있었을지 의문이다.


그 외에는 작품 내에서도 오류가 몇군데 있다. 가령 소진혜성 1편에서 주코가 일식 전 날 아버지의 부름을 받고 전쟁회의에 참석했다고 하는데 그 바로 다음 후에 장군은 일식도 끝났으니 라는 말을 한다. 그리고 이런 면은 잘 보면 꽤 있다.

그 외 오류가 있던건 아앙의 전설에서 밝혀진 아바타는 순서대로 양첸, 쿠룩, 키요시, 로쿠, 아앙 다섯명이다. 이중에 문제가 되는건 쿠룩과 키요시인데 아바타는 죽으면 다음 나라에서 환생한다. 달리 보면 아바타의 부재 기간은 거의 존재한다는게 불가능[25] 문제는 쿠룩이 살았던 시기, 나이가 키요시의 살았던 시기, 나이와 일치하지 않는다. 초반기 먼저 아바타 쿠룩은 900년 전에 살았다고 했다. 그런데 이후 아바타 키요시는 200년 전 사람이라고 했는데 간극이 너무 차이가 나는지라 결국 후에 수정하여 아바타 쿠룩의 생존기간은 백년전쟁 기준으로 347년전에 태어나 312년 전에 죽은 것으로 키요시는 312년 전에 태어나 82년 전에 죽은 것으로 해놓았다. 그리고 아바타는 아니지만 불의 제왕이던 아줄론의 재위기간도 설정오류가 발생했다. 작중에선 재위기간이 23년이지만 아바타 위키에선 79년이다.

용어도 가끔씩 혼용된다. 부미의 경우 왕과 황제가 혼용되며 오자이를 가리키는 호칭도 왕과 제왕이 혼용된다. 이후에는 부미는 왕 오자이는 제왕으로 굳어지지만 물의 장까지만 해도 두가지가 나왔다.

  • 전투씬이 전투씬이고 사망장면은 최대한 안 넣다 보니 굉장히 크게 다칠만한 상황에서도 다치지 않는다. 이는 코라의 전설에서도 마찬가지 높은데서 떨어지든 바위에 부딫히든 철덩어리에 부딫히든 진짜로 다치는 사람은 잘 나오지 않는다.


[1] 미국에서의 제목이며, 미국 이외의 나라에서는 Avatar: The Legend of Aang으로 제목 이 바뀌어 방영되었다.[2] 전반적으로 티벳과 중국의 시대별 지역별 문화가 많지만 지역이나 마을 별로 의상이나 이름 등 실제 국가에서 차용한 것들로 차이가 있다.[3] 요가 및 차크라 등의 설정[4] 주로 북극이나 늪지, 섬 등미개척 지역 등에서 이쪽 문화를 차용했다.[5] 파이어벤딩의 기원을 찾아가는데 거기서 나온 장면은 영락없이 아즈텍이다 마치 테오티우아칸을 보는 느낌 아즈텍의 태양 숭배 사상을 반영한 듯[6] 그렇다고 평범한 권선징악으로만 가지 않고 티벳불교가 이야기의 큰 축을 담당하고 있는 만큼 불교의 관점, 주제의식도 보인다.[7] 데이트나 연애에 대한 태도등에서 크게 부각된다.[8] 이 기사에서 후속작 코라의 전설이 언급된다! 다만, 코라가 아앙의 아들이라는 설정은 끝에 가서 버리게 된 것 같다. 코라의 전설 항목 참조.[9] 다만 3기 17화 연극관람 편은 왜 있는지 모르겠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의미가 없는 에피소드이다. 연극 내용이 그간 아앙 일행의 행적을 재탕한 것이므로 곧 마지막화가 방영되므로 스토리 다시 알고가라고 넣은걸수도 있다. 물론 빵터질 만한 개그씬으로 채워진 가볍게 볼 만한 화라고 호평하는 팬들도 있다.[10] 다른 벤딩에 관심이 있던 그 아이로(아바타 아앙의 전설) 조차도 워터밴더는 아니고 대신 워터밴딩의 동작을 이용해 라이트닝밴딩을 되받아치는 기술을 만들었는걸 보면 어떤 경지에 달해도 아바타 아니면 불가능한 모양 대신 아앙이나 코라가 응용형 벤딩을 아얘 못하거나 못하는게 있는걸 보면 아바타라 해도 응용형은 어려운 모양[11] 하지만 초대 아바타인 아바타 완은 라바와의 결합이 있기 전까지는 한번에 4종류의 벤딩을 하지 못했다. 달리 보면 아바타가 4종류의 벤딩을 전부 통달할 수 있는건 라바와의 결합 덕이다. 그리고 4종료의 벤딩을 모두 배우는 대신 핸디캡도 하나 있는데 후속작이지만 텐진의 자식들이 모두 벤더로서 어린 아이때부터 에어벤딩을 날렸다는 데서 보듯 태생적으로 가진 벤딩은 일단 몸으로 알고 있기에 그것을 어떻게 제대로 쓸지 배우는건 간단하다. 문제는 나머지 3벤딩들 이것들을 쓰는 원리를 깨달아야 배울 수 있고 특히 각 속성에 걸맞게 배우기 어려운 벤딩도 있다. 가령 불의 제국 출신의 로쿠는 워터벤딩이 가장 어려웠고 공기의 유목민 출신의 아앙은 어스 벤딩이 가장 어려웠고 후속작에 나오는 물의 부족 출신의 코라는 에어엔딩을 어려워했다. 4가지 요소를 다 배울 수 있는 대신 배우는데는 오래 걸리는 셈 특히 아앙과 코라의 배우는 속도가 빨라서 알기 어렵겠지만 로쿠는 나머지 세개의 벤딩을 모두 익히는데 12년이 걸렸다.[12] 더하여 아바타는 물-흙-불-공기의 순으로 벤딩을 배운다. 다만 순서의 시작은 탄생한 세력에서 배우는 벤딩부터 시작하는듯 때문에 순서를 무시하고 파이어벤딩을 배우려고 한 아앙은 정정에게 큰 질책을 들었다.물론 본인이 이후에 로쿠를 만나고 데꿀멍한건 안비밀[13] 정확하게 말하자면 공기의 유목민에게서 탄생한 아바타 아앙이 그 운명을 거부하고 도망쳤다. 하지만 이 사실을 모르던 사람들은 "아바타가 공기의 유목민 중에서 태어나지 못해 아바타의 순환순서가 깨졌다." 라고 말하기도 했다.[14] 예를 들면 불의 제국 출신의 아바타가 죽으면 공기의 유목민에서 태어난다.[15] 전자의 경우 라바가 소멸하는것이기에 그렇고 후자는 아바타가 어느 나라 출신이라 하더라도 환생을 하면서 결국은 네개 다 거치게 되는데 어느 하나가 완전히 사라지면 사라진 나라에서 환생하는건 불가능하므로 순환이 끝나게 된다. 실제로 전자는 바투+우나락과 홍련단이 후자는 불의 제국이 실행했던것이다.[16] 로쿠 말에 가장 가까우면서도 적게 1000명이었다고 쳐도 그렇게 하면 모든 아바타는 평균적으로 10년밖에 못산게 된다.[17] 물론 1만년이 짧은건 아니지만 전작의 묘사와 비교하면 매우 짧다. 아바타의 수명이 로쿠가 제 명을 못살고 아앙이 지나치게 짧아서 그렇지 기본 100년이다. 100년에 적어도 1000명이면 적어도 10만년은 되어야 한다.[18] 한번 때릴때마다 코라의 전생중 가까운순으로 연결이 끊겼다.[19] 아얘 코라의 전설에서 이렇게 얘기한다.[20] 예외라면 아앙을 들 수 있겠는데 이 경우 동족이 씨가 말라버려 어쩔 수 없기도 했다.[21] 그래서 로쿠는 아앙에게 아바타 상태는 아바타에게 있어서 가장 약한 순간이기도 하다고 말했다.[22] 출처 : 게이머즈 기기괴게 코너.[23] 땅의 왕국의 장군.[24] 보면서 두번 울었다고 한다(…) 그런데 이 시리즈의 몇몇 에피소들은 원래 눈물흘리게 만드는 것으로 유명하다.[25] 로쿠 이후 백년간 부재상태긴 했지만 이미 아앙이 있었고 그저 백년동안 얼음속에 갇혀 있었을 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