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요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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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식체

비격식체

존댓말

아주높임

합쇼체[1]

두루높임

해요체

예사높임

하오체

반말

예사낮춤

하게체

두루낮춤

해체

아주낮춤

해라체

이 문서는 나무위키 암묵의 룰에 따라 해요체로 작성되었습니다.

이 문서는 나무위키예의상 해요체로 작성되어 있어요. 충분히 알아 볼 수 있으니 굳이 해설을 따로 쓰진 않겠어요.


1. 두루높임법을 사용하는 비격식체이어요

1. 두루높임법을 사용하는 비격식체이어요[2][편집]

너나 잘하세요.[3]


해요체는 말끝에 '-요'를 붙여요. 이뿐이에요. 정확히는 연결어미로 어/아를 쓴 다음 ''를 붙여요. 그래서 '같아요', '벗어요'왜 하필 '벗어요' 일까요? 같은 것은 어/아가 들어가요. '해요'는 '하여요'가 줄어든 '여 불규칙 활용'이에요. 이 부분은 어/아를 붙이는 '-어(해서)', ''과 같아요. '바라요' 같은 것은 '해요' 때문인지 '바래요'라고 잘못 쓰는 사람들도 많아요. '어'나 '아'로 동사 어간이 끝날 땐 '어/아'가 생략돼서, 그 땐 '요'만 붙여도 되죠('가요'). '이다'는 이 규칙으로는 '이어요'이지만, 지금은 '이에요', '예요'로도 많이 써요.

친근한 느낌을 주고, 요새 격식이 많이 허물어져서 그런지 사회에서는 사용이 많이 늘어나고 있어요. 특히 구어체에서 주로 사용하죠.

경우에 따라 정중도를 높이기 위해 중간중간 합쇼체를 섞어 쓰기도 해요. 어떤 말이 합쇼체로 바뀌는 지 아시는 분은 추가 부탁해요.

만화나 애니메이션의 여자들 중 상대 불문하고 존댓말을 사용하는 경우는 대개 해요체를 쓰는데, 해요체도 격식은 없지만 엄연한 존댓말이니 유의하시기 바라요. 그렇다고 명령문의 어미로 '-해요'를 사용하면 상대는 무례하다고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요즘은 '-하세요'가 좀 더 보편적으로 쓰여요.

강원도 사투리로 말할 때 '-요'를 붙이기도 한대요.

대한민국 국군에서는 2016년 2월 이전까지 해요체를 쓰면 안되고 꼭 다나까체로 써야 했어요. 하지만 군대에 해요체가 아예 없었다고 하는건 옳지 않아요. 장교가 나이차가 많은 연장자 부사관에게 해요체를 쓰기도 했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병 계급끼리라도 아저씨끼리는 해요체를 쓰기도 했어요. 사적으로 친한 사이에서도 다나까체로 안써도 돼요. 태양의 후예만 믿고 다나까체 사용하지 말아주세요.

참고로 요즘 되요라고 많이 쓰는데요, 돼요라고 해야 맞는 거예요. 왜냐하면 돼요는 '되어요'를 축약해서 쓰는거라 그래요. 이 내용에 대해 더 알고 싶거나 헷갈리면 되와 돼의 구분을 참고해 주세요.

대부분의 말에 '요'만 빼면 반말이 돼'요'

[1] 하십시오체라고 부르기도 해요. 학교문법을 기준으로 해서 7차교육과정 학교문법부터는 합쇼체가 하십시오체로 바뀌었어요.[2] "~이에요"로 써도 된다고 해요. 줄이면 "~여요" 또는 "~예요"가 되지요. 그러나 여기서처럼 받침 없는 말 뒤에서는 "~이에요"와 "~예요"가 널리 쓰인다고 해요.[3] 영화 친절한 금자씨에서 나온 이영애의 명대사예요. 반말 표현과 존댓말 표현이 섞인 풍자적인 표현으로 당대의 유행어였어요. 문법적으로 완벽하지만 어색한 표현이지요. 그 이유는 ''라는 말은 반말에 사용되는 2인칭인 반면, 해요체에는 존대의 의미가 섞여있기 때문이에요. 참고로 티아라 N4의 곡 전원일기에서도 중간에 가사로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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