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도(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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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문서
 
 
 
 
 
 
 
 
 
 
 
 
 
 
 
 
 
 
 
 
 
 
 
 
1. 개요2. 어형3. 목록
3.1. 한국3.2. 해외
3.2.1. 아메리카3.2.2. 유라시아3.2.3. 오세아니아3.2.4. 대서양
3.3. 가상


群島 / Islands, archipelago
 
 
 
 
 
 
 
 
 
 
 
 
 
 
 
 
 
 
 
 
 
 
 
 

1. 개요[편집]

 
 
 
 
 
 
 
 
 
 
 
 
 
 
 
 
 
 
 
 
 
 
 
 
한곳에 몰려 있는 의 집단.

의 생성 요인에는 여러 가지가 있으나 표고를 높이는 여러 작용들은 해저 지형을 온전히 육지로 만들지 못하고 몇몇 부분만 섬으로 만들 때가 많기에 대다수의 섬들은 본섬과 자잘한 섬들로 이루어진 군도로 되어있다.[1] 그나마 생성 요인이 열점 한 곳에 집약된 화산섬조차도 아주 작은 섬 몇 개를 끼고 있는 것이 보통이다. 다만 1개의 압도적 큰 섬이 있고 자잘한 섬이 있을 때보다는[2] 2~3개 이상의 대등한 크기의 섬이 모여있는 것을 군도라고 표현할 때가 많다.

UN 해양법 협약에 보면 군도 수역에 대한 규정이 있다. 주로 군도로 구성되어있는 국가의 경우 군도들의 최외측 저도선[3]을 연결하여 군도 면적과 수역 면적이 1:1 내지 1:9 이내로 설정하여 저도선 안쪽의 수역을 군도수역으로 삼는다. 이때 군도 최외측의 저도선은 100해리(약 185km)를 넘겨서는 안 되며, 예외적으로 최외측 저도선의 총 길이의 3%에 해당되는 선을 125해리(약 231.2km) 이내로 연장할 수 있다. 군도수역은 한 국가의 영해와도 같은 지위의 영역이라 모든 국가의 선박에 무해통항이 적용되며, 군도수역국의 재량으로 외국선박만 다닐 수 있는 통항대를 설정할 수 있다.
 
 
 
 
 
 
 
 
 
 
 
 
 
 
 
 
 
 
 
 
 
 
 
 

2. 어형[편집]

 
 
 
 
 
 
 
 
 
 
 
 
 
 
 
 
 
 
 
 
 
 
 
 
제도(諸島)라고도 부른다. 특히 선형으로 늘어서 있으면 열도(列島)라고 한다. 다만 한자문화권 나라마다 같은 섬을 두고 다르게 어디는 군도, 어디는 열도라는 식으로 다르게 부르는 경우도 있다.[4]

이 중 줄줄이 늘어선 궤적이 곡선을 그리고 있으면 호상열도라고 부르며 대표적인 예시는 환태평양 조산대상에 위치한 열도들이다.

대한민국에서 서해남해에 모여있는 섬들을 대부분 군도라고 부르나 격렬비열도좌사리제도 같이 열도나 제도로 부르는 경우도 존재한다. 고전문헌을 보면 '여러 섬', '무리진 섬'의 의미로 제도와 군도 모두 사용하고 있다.[5]

군도의 명칭은 대개 군도만을 가리키는 고유명사가 있기보다는 중심 섬을 따라 붙인 것이 많다. 하와이섬을 중심으로 한 하와이 제도 등이 그 예이다. 군도를 대표하는 국가가 존재할 경우 국명을 딴 명칭이 붙곤 한다(일본 열도, 브리튼 제도 등).

영어로는 isles, islands 등의 표현을 쓰는데 브리튼처럼 두 단어가 다소 다른 용법으로 쓰일 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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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목록[편집]

 
 
 
 
 
 
 
 
 
 
 
 
 
 
 
 
 
 
 
 
 
 
 
 
아래는 가나다순으로 나무위키에 등록된 군도.
 
 
 
 
 
 
 
 
 
 
 
 
 
 
 
 
 
 
 
 
 
 
 
 
 
 
 
 
 
 
 
 
 
 
 
 
 
 
 
 
 
 
 
 
 
 
 
 
한반도에는 인천의 교동군도[6]와 덕적군도, 전북의 고군산군도, 전라남도의 조도군도, 소안군도, 흑산군도, 도초군도, 부남군도가 있고 경남은 통영시의 소장군도와 욕지군도, 그외 안마군도, 맹골군도, 거차군도, 독거군도, 외모군도, 화원군도, 우이군도, 추자군도 등이 있다.
 
 
 
 
 
 
 
 
 
 
 
 
 
 
 
 
 
 
 
 
 
 
 
 
 
 
 
 
 
 
 
 
 
 
 
 
 
 
 
 
 
 
 
 
 
 
 
 

3.2.1. 아메리카[편집]

 
 
 
 
 
 
 
 
 
 
 
 
 
 
 
 
 
 
 
 
 
 
 
 

3.2.2. 유라시아[편집]

 
 
 
 
 
 
 
 
 
 
 
 
 
 
 
 
 
 
 
 
 
 
 
 

3.2.3. 오세아니아[편집]

 
 
 
 
 
 
 
 
 
 
 
 
 
 
 
 
 
 
 
 
 
 
 
 

3.2.4. 대서양[편집]

 
 
 
 
 
 
 
 
 
 
 
 
 
 
 
 
 
 
 
 
 
 
 
 
 
 
 
 
 
 
 
 
 
 
 
 
 
 
 
 
 
 
 
 
 
 
 
 
다른 뜻 아이콘   가공의 군도에 대한 내용은 가공의 섬과 대륙 문서의 가공의 군도/제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1] 특히 지각 융기/침강으로 생겨난 섬은 지상의 구불구불한 등고선이 해발고도에 따라 그대로 섬 해안선이 되므로 단일 섬보다는 군도가 되기 쉽다. 리아스식 해안이 이로 인한 다도해 지형이다.[2] 울릉도가 그 예로, 관음도와 죽도 같은 매우 작은 섬을 거느리고 있으나 일반적으로 울릉도를 군도라고 하진 않는다.[3] 간조선의 19년간 평균치를 나타낸 선으로, 저도선은 영해기선으로서 영해, 접속수역, 대륙붕, 배타적 경제수역(EEZ)을 설정하는 기준선이다.[4] 예를 들어, 일본센카쿠 열도(尖閣列島)도 제도, 열도를 혼용하고 있다.[5] 1808년 문헌인 《만기요람(萬機要覽·軍政編四·海防)》에 "무리진 섬(군도)이 나열하여 참으로 뛰어난 경치다(羣島羅列, 眞勝境)", "여러 섬(제도)이 줄지어 솟아있고 마을이 서로 붙어 있다(諸島列峙, 隔港相附)"고 기록하고 있다.[6] 삼산면,교동면,서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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