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헐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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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화산 지대에 심심찮게 분포되어 있다. 마그마에 의해 데워진 지하수가 높은 수압으로 인해 100도씨를 넘은 상태에서도 가열되는데 지속된 가열로 인해 결국 과가열 상태가 깨지고 폭발적으로 기화하여 땅의 약한 부분을 뚫고 솟아오르는 것. 한 번에 솟아오르는 양은 각각의 간헐천의 압력에 따라 다르다. 가장 큰 스팀보트 간헐천은 120m까지도 물기둥이 치솟고, '올드 페이스풀' 간헐천은 60m까지 물기둥이 치솟는다고 한다.
이 때문에 굉장히 뜨거운 물이므로 절대 가까이 가서는 안 된다! 간헐천에서 뿜어져 나오는 물들은 지열로 끓어오르는 상태이기 때문에 몸에 닿으면 그대로 화상이며, 심지어 화산지대 특성상 산성인 경우가 대부분이라 빠지면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2] 이때 수온은 100°C를 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이는 온천수가 순수한 물이 아닐뿐더러, 지하에서 대기압보다 높은 압력을 받고 있어 100°C에서 끓지 않기 때문이다. [3]
이 때문에 굉장히 뜨거운 물이므로 절대 가까이 가서는 안 된다! 간헐천에서 뿜어져 나오는 물들은 지열로 끓어오르는 상태이기 때문에 몸에 닿으면 그대로 화상이며, 심지어 화산지대 특성상 산성인 경우가 대부분이라 빠지면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2] 이때 수온은 100°C를 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이는 온천수가 순수한 물이 아닐뿐더러, 지하에서 대기압보다 높은 압력을 받고 있어 100°C에서 끓지 않기 때문이다. [3]
간헐천의 종류를 발생 원인에 따라 나누면 다음과 같다.
이러한 발생 원인을 제외하고 단순히 간헐천을 주기에 따라 분류하면 다음과 같이 분류할 수 있다.
- 규칙형: 분출 주기가 비교적 규칙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으로 올드 페이스풀(old faithfull) 천, 아이슬란드(Iceland) 대간헐천 등이 있다.
- 불규칙형: 분출 주기가 불규칙적인 것으로 익셀시어(excelsior) 천이 있다.
[1] 그래서 스타크래프트의 베스핀 가스가 나오는 베스핀 간헐천도 '베스핀 가이저'라고 읽는다.[2] 실제로 2016년, 미국 옐로스톤 국립공원에서 하이킹 도중, 경고 표지판을 무시하고 간헐천에 접근했다가 빠져죽은 22살의 미국 대학생 콜린 나타니엘 스콧은 시신에서 천 조각 하나 건지지 못했고, 그는 그 해 다윈상을 수상했다.[3] 이와 비슷한 것으로 열수분출공이 있다. 열수분출공의 경우는 워낙 심해이다보니 300도가량 된다. #[4] 화산 활동을 하지 않기 때문에 간헐천이 없었지만, 최근 점점 마그마가 끓어오르면서 간헐천이 생겨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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