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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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 | 이름/순번 | 중심기압 | 최대풍속 | 최대풍속 | 활동 기간 |
2000 | 제1호 돔레이 | 930 hPa | 155 kn | 80 ㎧ | 5.7 ~ 5.12 |
제10호 빌리스 | 920 hPa | 140 kn | 72 ㎧ | 8.19 ~ 8.23 | |
제14호 사오마이 | 925 hPa | 9.2 ~ 9.16 | |||
제18호 산산 | 135 kn | 69 ㎧ | 9.18 ~ 9.24 | ||
2001 | 제12호 우딥 | 930 hPa | 130 kn | 67 ㎧ | 8.27 ~ 9.3 |
제22호 버들 | 925 hPa | 140 kn | 72 ㎧ | 10.20 ~ 10.28 | |
제25호 파사이 | 915 hPa | 155 kn | 80 ㎧ | 12.16 ~ 12.26 | |
2002 | 제2호 미톡 | 930 hPa | 140 kn | 72 ㎧ | 2.28 ~ 3.8 |
제3호 하기비스 | 935 hPa | 5.16 ~ 5.21 | |||
제6호 차타안 | 930 hPa | 130 kn | 67 ㎧ | 6.29 ~ 7.11 | |
제7호 할롱 | 945 hPa | 135 kn | 69 ㎧ | 7.7 ~ 7.16 | |
제9호 펑셴 | 920 hPa | 145 kn | 75 ㎧ | 7.14 ~ 7.27 | |
제13호 판폰 | 940 hPa | 135 kn | 69 ㎧ | 8.12 ~ 8.21 | |
제21호 히고스 | 930 hPa | 9.26 ~ 10.2 | |||
제26호 봉선화 | 940 hPa | 130 kn | 67 ㎧ | 12.3 ~ 12.11 | |
2003 | 제2호 구지라 | 930 hPa | 135 kn | 69 ㎧ | 4.11 ~ 4.25 |
제7호 임부도 | 935 hPa | 130 kn | 67 ㎧ | 7.17 ~ 7.25 | |
제14호 매미 | 910 hPa | 150 kn | 77 ㎧ | 9.6 ~ 9.13 | |
제18호 파마 | 930 hPa | 130 kn | 67 ㎧ | 10.21 ~ 10.31 | |
제21호 루핏 | 915 hPa | 145 kn | 75 ㎧ | 11.21 ~ 12.02 | |
2004 | 제1호 수달 | 940 hPa | 130 kn | 67 ㎧ | 4.5 ~ 4.16 |
제2호 니다 | 935 hPa | 140 kn | 72 ㎧ | 5.14 ~ 5.21 | |
제6호 디앤무 | 915 hPa | 155 kn | 80 ㎧ | 6.13 ~ 6.21 | |
제16호 차바 | 910 hPa | 8.19 ~ 8.31 | |||
제22호 망온 | 920 hPa | 140 kn | 72 ㎧ | 10.4 ~ 10.10 | |
제27호 난마돌 | 935 hPa | 130 kn | 67 ㎧ | 11.29 ~ 12.4 | |
2005 | 제5호 하이탕 | 920 hPa | 140 kn | 72 ㎧ | 7.13 ~ 7.20 |
제13호 탈림 | 925 hPa | 130 kn | 67 ㎧ | 8.27 ~ 9.2 | |
제14호 나비 | 140 kn | 72 ㎧ | 8.29 ~ 9.8 | ||
2006 | 제3호 에위니아 | 930 hPa | 130 kn | 67 ㎧ | 6.30 ~ 7.10 |
제8호 사오마이 | 925 hPa | 140 kn | 72 ㎧ | 8.5 ~ 8.11 | |
제12호 이오케 | 920 hPa | 8.27 ~ 9.6 | |||
제14호 야기 | 910 hPa | 9.17 ~ 9.25 | |||
제19호 시마론 | 920 hPa | 10.27 ~ 11.4 | |||
제21호 두리안 | 915 hPa | 135 kn | 69 ㎧ | 11.26 ~ 12.5 | |
2007 | 제2호 위투 | 935 hPa | 130 kn | 67 ㎧ | 5.17 ~ 5.23 |
제4호 마니 | 930 hPa | 135 kn | 69 ㎧ | 7.9 ~ 7.16 | |
제8호 스팟 | 910 hPa | 140 kn | 72 ㎧ | 8.12 ~ 8.19 | |
제12호 위파 | 925 hPa | 135 kn | 69 ㎧ | 9.16 ~ 9.16 | |
제15호 크로사 | 130 kn | 67 ㎧ | 10.1 ~ 10.8 | ||
2008 | 제2호 람마순 | 915 hPa | 135 kn | 69 ㎧ | 5.7 ~ 5.13 |
제15호 장미 | 905 hPa | 140 kn | 72 ㎧ | 9.24 ~ 10.1 | |
2009 | 제14호 초이완 | 915 hPa | 9.12 ~ 9.20 | ||
제17호 파마 | 930 hPa | 135 kn | 69 ㎧ | 9.29 ~ 10.14 | |
제18호 멜로르 | 910 hPa | 150 kn | 77 ㎧ | 9.30 ~ 10.8 | |
제20호 루핏 | 930 hPa | 140 kn | 72 ㎧ | 10.15 ~ 10.27 | |
제22호 니다 | 905 hPa | 155 kn | 80 ㎧ | 11.23 ~ 12.3 | |
2010 | 제13호 메기 | 885 hPa | 160 kn | 82 ㎧ | 10.13 ~ 10.23 |
2011 | 제2호 송다 | 920 hPa | 140 kn | 72 ㎧ | 5.21 ~ 5.29 |
제9호 무이파 | 930 hPa | 7.28 ~ 8.9 | |||
제11호 난마돌 | 925 hPa | 8.23 ~ 8.31 | |||
제19호 날개 | 935 hPa | 130 kn | 67 ㎧ | 9.27 ~ 10.4 | |
2012 | 제4호 구촐 | 930 hPa | 6.13 ~ 6.20 | ||
제16호 산바 | 900 hPa | 155 kn | 80 ㎧ | 9.11 ~ 9.18 | |
제17호 즐라왓 | 905 hPa | 140 kn | 72 ㎧ | 9.20 ~ 10.1 | |
제24호 보파 | 930 hPa | 150 kn | 77 ㎧ | 11.26 ~ 12.9 | |
2013 | 제11호 우토르 | 925 hPa | 130 kn | 67 ㎧ | 8.9 ~ 8.15 |
제19호 우사기 | 910 hPa | 135 kn | 69 ㎧ | 9.16 ~ 9.23 | |
제27호 프란시스코 | 920 hPa | 140 kn | 72 ㎧ | 10.16 ~ 10.26 | |
제28호 레끼마 | 905 hPa | 10.20 ~ 10.26 | |||
제30호 하이옌 | 895 hPa | 170 kn | 87 ㎧ | 11.4 ~ 11.11 | |
2014 | 제8호 너구리 | 930 hPa | 140 kn | 72 ㎧ | 7.3 ~ 7.11 |
제9호 람마순 | 935 hPa | 7.12 ~ 7.19 | |||
제11호 할롱 | 920 hPa | 7.29 ~ 8.11 | |||
제13호 제너비브 | 915 hPa | 8.7 ~ 8.12 | |||
제18호 판폰 | 935 hPa | 135 kn | 69 ㎧ | 9.29 ~ 10.6 | |
제19호 봉퐁 | 900 hPa | 155 kn | 80 ㎧ | 10.3 ~ 10.14 | |
제20호 누리 | 910 hPa | 10.31 ~ 11.6 | |||
제22호 하구핏 | 905 hPa | 12.1 ~ 12.11 | |||
2015 | 제2호 히고스 | 940 hPa | 130 kn | 67 ㎧ | 2.7 ~ 2.11 |
제4호 마이삭 | 910 hPa | 150 kn | 77 ㎧ | 3.27 ~ 4.5 | |
제6호 노을 | 920 hPa | 140 kn | 72 ㎧ | 5.3 ~ 5.12 | |
제7호 돌핀 | 925 hPa | 5.9 ~ 5.21 | |||
제11호 낭카 | 135 kn | 69 ㎧ | 7.3 ~ 7.17 | ||
제13호 사우델로르 | 900 hPa | 155 kn | 80 ㎧ | 8.1 ~ 8.11 | |
제16호 앗사니 | 925 hPa | 140 kn | 72 ㎧ | 8.14 ~ 8.25 | |
제21호 두쥐안 | 130 kn | 67 ㎧ | 9.22 ~ 9.29 | ||
제24호 곳푸 | 10.13 ~ 10.21 | ||||
2016 | 제1호 네파탁 | 900 hPa | 155 kn | 80 ㎧ | 7.3 ~ 7.9 |
제14호 므란티 | 890 hPa | 170 kn | 87 ㎧ | 9.10 ~ 9.15 | |
제18호 차바 | 905 hPa | 150 kn | 77 ㎧ | 9.29 ~ 10.5 | |
제20호 송다 | 925 hPa | 130 kn | 67 ㎧ | 10.8 ~ 10.13 | |
제22호 하이마 | 900 hPa | 145 kn | 75 ㎧ | 10.15 ~ 10.21 | |
제26호 녹텐 | 915 hPa | 140 kn | 72 ㎧ | 12.21 ~ 12.27 | |
2017 | 제5호 노루 | 935 hPa | 135 kn | 69 ㎧ | 7.20 ~ 8.8 |
제21호 란 | 915 hPa | 10.15 ~ 10.23 | |||
2018 | 제3호 즐라왓 | 130 kn | 67 ㎧ | 3.25 ~ 4.1 | |
제8호 마리아 | 145 kn | 75 ㎧ | 7.4 ~ 7.11 | ||
제21호 제비 | 155 kn | 80 ㎧ | 8.28 ~ 9.5 | ||
제22호 망쿳 | 905 hPa | 9.7 ~ 9.17 | |||
제24호 짜미 | 915 hPa | 140 kn | 72 ㎧ | 9.21 ~ 10.1 | |
제25호 콩레이 | 900 hPa | 150 kn | 77 ㎧ | 9.29 ~ 10.7 | |
제26호 위투 | 10.22 ~ 11.2 | ||||
2019 | 제2호 우딥 | 920 hPa | 145 kn | 75 ㎧ | 2.20 ~ 2.28 |
제9호 레끼마 | 925 hPa | 135kt | 69 ㎧ | 8.4 ~ 8.13 | |
제19호 하기비스 | 915 hPa | 160 kn | 82 ㎧ | 10.6 ~ 10.13 | |
제21호 부알로이 | 935 hPa | 140 kn | 72 ㎧ | 10.19 ~ 10.25 | |
제23호 할롱 | 905 hPa | 165 kn | 85 ㎧ | 11.3 ~ 11.9 | |
2020 | 제10호 하이선 | 910 hPa | 135 kn | 69 ㎧ | 8.31 ~ 9.8 |
제19호 고니 | 905 hPa | 170 kn | 87 ㎧ | 10.29 ~ 11.6 | |
2021 | 제2호 수리개 | 895 hPa | 4.14 ~ 4.25 | ||
제14호 찬투 | 905 hPa | 155 kn | 80 ㎧ | 9.7 ~ 9.18 | |
제16호 민들레 | 920 hPa | 145 kn | 75 ㎧ | 9.23 ~ 10.2 | |
제21호 냐토 | 925 hPa | 130 kn | 67 ㎧ | 11.30 ~ 12.4 | |
제22호 라이 | 915 hPa | 150 kn | 77 ㎧ | 12.13 ~ 12.20 | |
2022 | 제11호 힌남노 | 920 hPa | 145 kn | 75 ㎧ | 8.28 ~ 9.6 |
제14호 난마돌 | 910 hPa | 135 kn | 69 ㎧ | 9.13 ~ 9.20 | |
제16호 노루 | 940 hPa | 145 kn | 75 ㎧ | 9.16 ~ 9.28 | |
2023 | 제2호 마와르 | 900 hPa | 165 kn | 85 ㎧ | 5.20 ~ 6.3 |
제5호 독수리 | 925 hPa | 130 kn | 67 ㎧ | 7.21 ~ 7.29 | |
제9호 사올라 | 920 hPa | 140 kn | 72 ㎧ | 8.24 ~ 9.3 | |
제15호 볼라벤 | 905 hPa | 165 kn | 85 ㎧ | 10.7 ~ 10.14 | |
2024 | 제11호 야기 | 915 hPa | 145 kn | 75 ㎧ | 9.1 ~ 9.8 |
제18호 끄라톤 | 920 hPa | 135 kn | 69 ㎧ | 9.28 ~ 10.3 | |
제21호 콩레이 | 925 hPa | 140 kn | 72 ㎧ | 10.25 ~ 11.1 | |
제22호 인싱 | 945 hPa | 130 kn | 67 ㎧ | 11.3 ~ 11.12 | |
제24호 마니 | 920 hPa | 140 kn | 72 ㎧ | 11.9 ~ 11.19 | |
제25호 우사기 | 940 hPa | 130 kn | 67 ㎧ | 11.12 ~ 11.16 | |
2025 | 제18호 라가사 | 905 hPa | 145 kn | 75 ㎧ | 9.18 ~ 9.25 |
2026 | 제4호 실라코 | 160 kn | 82 ㎧ | 4.9 ~ 4.20 | |
제9호 바비 | 910 hPa | 155 kn | 80 ㎧ | 7.2 ~ 7.15 | |
제13호 돌핀 | 150 kn | 77 ㎧ | 7.27 ~ |
2007년 제15호 태풍 크로사 | ||
위성사진 | ![]() | |
진로도 | ![]() | |
활동 기간 | 2007년 10월 2일 3시 ~ 2007년 10월 8일 9시 | |
영향 지역 | ||
태풍 등급 | 4등급[JTWC] | |
10분 등급 | 맹렬한 태풍[JMA] | |
태풍 크기 | 대형(직경 1,200㎞) | |
최저 기압 | 925hPa | |
최대 풍속 | 1분 평균 | 67㎧ |
10분 평균 | 54㎧ | |
피해 | 사망자 | 5명 |
피해총액 | 17억 달러[10] | |
이 태풍은 중국 상하이로 상륙한 후 방향을 틀어 한국으로 갈 것으로 예상되었다. 한국은 크로사의 전면수렴대로 10월 7일부터 비가 왔다. 하지만 10월 8일에 소멸되면서 크로사에서 변질된 온대저기압이 한국으로 가서 영향을 끼쳤다.
2019년 8월 4일에 마리아나 제도 부근 해상에서 95W 열대요란이 발생하였다. 8월 5일 15시 일본 기상청은 이 열대요란에서 발달한 열대저기압에 대해 24시간 태풍발생경보를 발령했고, 6시간 뒤인 21시경 미합동태풍경보센터(JTWC)에서도 열대 저기압 발생 경보(TCFA)를 발령했다. 그리고 8월 6일 3시에 JTWC에서는 95W 열대요란을 11W TD로 승격시켰다.
8월 6일 15시, 일본 기상청(JMA)은 태풍 '크로사'의 발생을 선언했다. 발생 당시 예상 진로는 상당히 유동적이었으나, 각국의 예보는 대체적으로는 일본 혼슈 남해상까지 접근한다는 예상이었다.
발생 초기 '크로사'는 순환장의 규모가 매우 큰 몬순저기압의 성격을 띄고 있었기에 강풍역이 세력에 비해 넓은 편이었고, 7일 오전의 위성사진을 살펴봐도 옆에 있는 레끼마와 비교할 때 구름대가 넓게 퍼진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즉, 대형으로 발달했다는 증거다. 일본 서부에 상륙할 경우 한국에서도 직간접적인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
대부분 오사카, 나고야, 도쿄로 예상했지만 한국 슈퍼컴퓨터와 유럽모델은 8월 5일부터 규슈 상륙이나 히로시마 상륙을 예측하였는데 그 소수의 기관이 정확해서 규슈 동부로 가서 한국에도 영향을 끼쳤다.
8월 6일 15시, 일본 기상청(JMA)은 태풍 '크로사'의 발생을 선언했다. 발생 당시 예상 진로는 상당히 유동적이었으나, 각국의 예보는 대체적으로는 일본 혼슈 남해상까지 접근한다는 예상이었다.
발생 초기 '크로사'는 순환장의 규모가 매우 큰 몬순저기압의 성격을 띄고 있었기에 강풍역이 세력에 비해 넓은 편이었고, 7일 오전의 위성사진을 살펴봐도 옆에 있는 레끼마와 비교할 때 구름대가 넓게 퍼진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즉, 대형으로 발달했다는 증거다. 일본 서부에 상륙할 경우 한국에서도 직간접적인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
대부분 오사카, 나고야, 도쿄로 예상했지만 한국 슈퍼컴퓨터와 유럽모델은 8월 5일부터 규슈 상륙이나 히로시마 상륙을 예측하였는데 그 소수의 기관이 정확해서 규슈 동부로 가서 한국에도 영향을 끼쳤다.
크로사는 8월 8일 오전에도 계속 발달하여 9시에는 JTWC 기준 75노트(39㎧)로 더욱 강해졌다. 그리고 15시에 JTWC에서는 풍속을 무려 25노트 상향된 100노트(약 51㎧)로 분석하였다. SSHS 기준 카테고리 3급에 해당. 그러다가 밤이 되어서는 약간 약화되는 것도 같은 모습을 보였고 JTWC에서는 21시 기준으로 풍속은 100노트(51㎧)를 유지한 것으로 해석했고, 중심 기압은 살짝 올라간 948hPa로 분석하였다.
크로사는 이날 오후부터 정체하기 시작했다.사실 이 태풍은 원래 느렸다. 그리고 진로가 계속 서편항되어 5일 뒤 일본 시코쿠 남쪽에 근접할 것으로 예상되었다.
크로사는 이날 오후부터 정체하기 시작했다.
8월 9일 15시에 발표된 예상 경로에 따르면, 2일 후 한반도 방향으로 꺾어 전진하는 것으로 나왔다. 한반도에 상륙할 시기에는 이미 강한 열대폭풍의 세력으로 약해져 있을 가능성이 높으나, 프란시스코의 전례가 있는 만큼 태풍 대비에 소홀히 해서는 안된다. 하지만, 상륙의 가능성이 있는 곳은 남부와 영동 지방에 한정되어 있고, 수도권에까지 영향을 줄 확률은 지극히 낮다. 올해 여태까지 한반도에 영향을 준 태풍들의 진로들을 살펴보자. 수도권이 위치한 경기 지역에 상륙한 적이 없다.[22]
크로사가 5일 뒤 규슈 남해상까지 접근한다고 발표되었지만 이후 서편향 가능성은 낮아졌다. 또한 정체되면서 세력이 약화되기 시작했다. 그러나 한국은 레끼마의 영향 가능성이 있어 7년만에 3연타 가능성도 있다.
크로사가 5일 뒤 규슈 남해상까지 접근한다고 발표되었지만 이후 서편향 가능성은 낮아졌다. 또한 정체되면서 세력이 약화되기 시작했다. 그러나 한국은 레끼마의 영향 가능성이 있어 7년만에 3연타 가능성도 있다.
8월 10일 21시의 예상 경로에 따르면, 한반도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끼칠 확률이 하루 전 15시의 예상 경로보다 훨씬 더 높아졌다. 게다가 한반도에 머물러 있는 열돔(아열대 기압능) 때문에 일본 쪽으로 매우 느리게 북진하면서 세력 또한 매우 천천히 약화가 진행되고 있다. 한반도에 상륙하는 시점을 일본 기상청의 관점으로 보면 1등급 태풍의 세력으로 유지한 채로 상륙할 가능성도 있다.
오후부터 일본, 한국 기상청에서 태풍 레끼마 영향 지역에 한국도 포함되었다. 그리고 크로사가 규슈로 갈 가능성이 높다보니 3연타 가능성은 거의 확실해졌다.
크로사는 계속 정체하다보니 이 날부터 눈이 매우 커졌으며, 그로 인해 오가사와라 제도가 영향을 받기 시작했다.
오후부터 일본, 한국 기상청에서 태풍 레끼마 영향 지역에 한국도 포함되었다. 그리고 크로사가 규슈로 갈 가능성이 높다보니 3연타 가능성은 거의 확실해졌다.
크로사는 계속 정체하다보니 이 날부터 눈이 매우 커졌으며, 그로 인해 오가사와라 제도가 영향을 받기 시작했다.
8월 14일 태풍의 경로가 바뀌면서 부산 가까이 근접할 것으로 보인다. 워낙 태풍의 크기가 커서 부울경 지방은 영향을 받을 가능성은 100%이다.
일본은 태풍의 영향이 본격적으로 시작하여 오전에 시코쿠에 비가 내렸으며, 저녁부터 부울경에 비가 내리기 시작했고, 오사카는 물론 도쿄도 저녁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그리고 한국은 그로 인해 폭염이 찾아왔다.
일본 기상청(JMA)에 따르면 8월 15일 에히메현과 고치현 사이에 상륙할 가능성이 높고, 특히 시코쿠 지역에 최대 1,200mm(!)의 폭우가 올수도 있다고 한다. # 이는 작년의 일본과 맞먹는 강우량이어서 태풍의 영향권에 놓인 일본 지자체에 비상이 걸린 상황.
일본은 태풍의 영향이 본격적으로 시작하여 오전에 시코쿠에 비가 내렸으며, 저녁부터 부울경에 비가 내리기 시작했고, 오사카는 물론 도쿄도 저녁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그리고 한국은 그로 인해 폭염이 찾아왔다.
일본 기상청(JMA)에 따르면 8월 15일 에히메현과 고치현 사이에 상륙할 가능성이 높고, 특히 시코쿠 지역에 최대 1,200mm(!)의 폭우가 올수도 있다고 한다. # 이는 작년의 일본과 맞먹는 강우량이어서 태풍의 영향권에 놓인 일본 지자체에 비상이 걸린 상황.
8월 15일 9시 일본 기상청 기준으로는 크로사의 강풍 직경이 1,100㎞(동쪽 반경 600㎞, 서쪽 반경 500㎞)인지라 일본 기상청 기준 대형으로 직경이 줄었어도, 대한민국 동쪽 지방은 사실상 직접 영향이라 봐야 할 것이다.
일본 기상청 기준으로 크로사는 8월 15일 14시에서 15시 사이에 일본 히로시마 현 구레시에 중심기압 975hPa, 최대풍속 55노트(28m/s)의 세력으로 상륙했다. 이후 태풍 진로는 동해를 가로질러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시로 가는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한국 전역은 이 태풍으로 비가 내려서 한국, 일본은 공교롭게도 광복절에 태풍의 영향을 받았다. 또한 크로사가 한국에 오면서 한국은 올해 태풍이 4개 이상 왔고, 프란시스코, 레끼마에 이은 3연타 태풍이다. 이는 2012년의 볼라벤-덴빈-산바 이후 7년 만이다.[24][25]
이날을 기점으로 폭염은 끝이 났다. 서울은 이날 오전 열대야를 기록했으나 밤부터 25도 아래로 내려갔다.
일본 기상청 기준으로 크로사는 8월 15일 14시에서 15시 사이에 일본 히로시마 현 구레시에 중심기압 975hPa, 최대풍속 55노트(28m/s)의 세력으로 상륙했다. 이후 태풍 진로는 동해를 가로질러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시로 가는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한국 전역은 이 태풍으로 비가 내려서 한국, 일본은 공교롭게도 광복절에 태풍의 영향을 받았다. 또한 크로사가 한국에 오면서 한국은 올해 태풍이 4개 이상 왔고, 프란시스코, 레끼마에 이은 3연타 태풍이다. 이는 2012년의 볼라벤-덴빈-산바 이후 7년 만이다.[24][25]
이날을 기점으로 폭염은 끝이 났다. 서울은 이날 오전 열대야를 기록했으나 밤부터 25도 아래로 내려갔다.
강수량(㎜) [27] | 공식 | 강원 | 속초 203.7 강릉 161.5 북강릉 160.7 태백 94.7 대관령 90.3 동해 74.7 |
비공식(AWS) | 강원 | 설악동(속초) 253.0 청호(속초) 250.5 강현(양양) 210.5 간성(고성) 173.5 연곡(강릉) 160.5 삼척 83.0 | |
서울/경기 | 운평(화성) 74.5 남양주 66.0 하남 61.0 평택 57.5 의정부 57.5 | ||
경상/충청 | 수비(영양) 67.0 금강송(울진) 60.5 태하(울릉) 56.5 예산 50.0 |
15일 강원 영동과 산간 지역에는 지형적 영향으로 제법 많은 비가 내렸다.
최저해면기압(hPa) | 공식 | 강원 | 태백 987.5 동해 988.7 북강릉 989.4 속초 990.7 원주 990.2 홍천 990.5 철원 991.3 |
경상 | 울릉도 984.6 부산 986.7 밀양 987.3 통영 987.5 대구 987.8 울진 987.8 봉화 988.1 | ||
경기/충청 | 서울 990.8 인천 990.9 청주 990.0 대전 990.5 | ||
전라/제주 | 여수 987.8 전주 990.4 광주 990.5 서귀포 990.6 | ||
비공식(AWS) | 강원 | 양양(공) 990.9 궁촌(삼척) 988.6 상동(영월) 988.1 화촌(홍천) 989.5 신림(원주) 989.6 | |
경상 | 독도 982.4 평해(울진) 987.2 대구공항 987.4 길안(안동) 987.9 기장(부산) 986.3 서이말(거제) 987.4 창녕 987.9 | ||
경기/충청 | 현충원(서울) 991.0 풍도(안산) 990.5 증평 989.8 세종고운 990.3 | ||
전라/제주 | 도양(고흥) 989.0 광주남구 990.2 덕유봉(무주) 988.6 태풍센터(서귀포) 989.8 |
순간최대풍속(㎧) | 공식 | 강원 | 대관령 13.3 속초 12.8 태백 11.2 동해 10.5 강릉 10.0 |
경상 | 울릉 18.1 영덕 13.2 경주 11.8 포항 10.8 부산 11.6 | ||
전라/제주 | 고산 19.2 여수 16.7 성산 16.2 완도 11.8 보성 11.7 목포 11.7 서귀포 10.3 | ||
비공식(AWS) | 강원 | 미시령(고성) 23.4 강문(강릉) 12.8 원덕(삼척) 12.6 양양(공) 12.4 북평(정선) 10.6 | |
경상 | 간절곶(울산) 19.4 구룡포(포항) 18.8 독도 18.2 북항(부산) 16.9 매물도 14.3 수비(영양) 12.2 죽변(울진) 11.9 | ||
전라/제주 | 지귀도(서귀포) 22.2 구좌(제주) 18.8 성산수산(서귀포) 18.7 여수공항 18.2 신지도(완도) 14.3 |
7월 21일 15시, JTWC에서 98W의 24시간 이내 열대저기압 발달 가능성을 LOW[낮음]로 분석했다.
7월 22일 15시, 일본 기상청에서 98W가 48시간 이내 1008hPa의 열대저기압으로 발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JTWC에서 97W의 24시간 이내 열대저기압 발달 가능성을 MEDIUM[중간]으로 상향했다.
7월 23일 15시, 일본 기상청에서 98W를 1006hPa의 열대요란으로 해석했다.
7월 23일 18시, JTWC에서 98W가 24시간 이내에 열대저기압으로 발달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TCFA[열대저기압 형성 경보]를 발표하였다.
7월 23일 21시, 일본 기상청에서 98W를 1008hPa의 열대요란으로 해석했다.
7월 24일 3시, JTWC에서 12W TD로 지정되었다. 그리고 일본 기상청에서 98W를 1006hPa의 열대요란으로 해석했다.
7월 24일 9시, 일본 기상청에서 12W를 중심기압 1004hPa, 10분 평균 풍속 15㎧의 열대저기압으로 해석하면서 태풍발생예보를 시작했다.
7월 22일 15시, 일본 기상청에서 98W가 48시간 이내 1008hPa의 열대저기압으로 발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JTWC에서 97W의 24시간 이내 열대저기압 발달 가능성을 MEDIUM[중간]으로 상향했다.
7월 23일 15시, 일본 기상청에서 98W를 1006hPa의 열대요란으로 해석했다.
7월 23일 18시, JTWC에서 98W가 24시간 이내에 열대저기압으로 발달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TCFA[열대저기압 형성 경보]를 발표하였다.
7월 23일 21시, 일본 기상청에서 98W를 1008hPa의 열대요란으로 해석했다.
7월 24일 3시, JTWC에서 12W TD로 지정되었다. 그리고 일본 기상청에서 98W를 1006hPa의 열대요란으로 해석했다.
7월 24일 9시, 일본 기상청에서 12W를 중심기압 1004hPa, 10분 평균 풍속 15㎧의 열대저기압으로 해석하면서 태풍발생예보를 시작했다.
7월 25일 3시, 일본 기상청 기준 중심기압 1000hPa, 10분 평균 풍속 18㎧의 열대폭풍으로 중심기압이 하강했으며, 강풍 직경이 445㎞에서 495㎞[37]로 조금 커졌다고 분석하였다.
7월 25일 12시, 일본 기상청 기준 중심기압 998hPa, 10분 평균 풍속 21㎧의 열대폭풍으로 발달했고, 강풍 직경이 495㎞에서 555㎞[38]로 조금 커졌다고 분석하였다.
7월 25일 15시, 일본 기상청 기준 중심기압 996hPa, 10분 평균 풍속 21㎧의 열대폭풍으로 중심기압이 하강하였다.
7월 25일 21시, 일본 기상청 기준 중심기압 992hPa, 10분 평균 풍속 23㎧의 열대폭풍으로 발달했다.
7월 25일 12시, 일본 기상청 기준 중심기압 998hPa, 10분 평균 풍속 21㎧의 열대폭풍으로 발달했고, 강풍 직경이 495㎞에서 555㎞[38]로 조금 커졌다고 분석하였다.
7월 25일 15시, 일본 기상청 기준 중심기압 996hPa, 10분 평균 풍속 21㎧의 열대폭풍으로 중심기압이 하강하였다.
7월 25일 21시, 일본 기상청 기준 중심기압 992hPa, 10분 평균 풍속 23㎧의 열대폭풍으로 발달했다.
7월 27일 0시, 일본 기상청 기준 중심기압 980hPa, 10분 평균 풍속 31㎧의 강한 열대폭풍으로 발달했고, 강풍 직경이 1,000㎞에서 1,090㎞[42]로 커졌다고 분석하였다.
7월 27일 3시, 일본 기상청 기준 중심기압 970hPa, 10분 평균 풍속 36㎧의 강한 태풍으로 발달했다.
7월 27일 9시, 일본 기상청 기준 중심기압 965hPa, 10분 평균 풍속 39㎧의 세력으로 발달했다. JTWC와 JMA의 예상이 서로 다른데, JMA는 최성기 이후 북상하면서 약화될 것이라고 예상했으나 JTWC는 북상하면서 발달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7월 27일 3시, 일본 기상청 기준 중심기압 970hPa, 10분 평균 풍속 36㎧의 강한 태풍으로 발달했다.
7월 27일 9시, 일본 기상청 기준 중심기압 965hPa, 10분 평균 풍속 39㎧의 세력으로 발달했다. JTWC와 JMA의 예상이 서로 다른데, JMA는 최성기 이후 북상하면서 약화될 것이라고 예상했으나 JTWC는 북상하면서 발달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7월 29일 0시, 일본 기상청 기준 강풍 직경이 1,090㎞에서 980㎞[43]로 작아졌다고 분석하였다.
7월 29일 3시, 일본 기상청 기준 중심기압 975hPa, 10분 평균 풍속 31㎧의 강한 열대폭풍으로 약화되었다.
7월 29일 9시, 일본 기상청 기준 중심기압 980hPa, 10분 평균 풍속 28㎧의 강한 열대폭풍으로 약화되었다.
7월 29일 15시, 일본 기상청의 매시간 태풍정보 발표가 종료되었고, 일본 기상청 기준 강풍 직경이 980㎞에서 550㎞[44]로 작아졌다고 분석하였다.
7월 29일 21시, 일본 기상청 기준 중심기압 985hPa, 10분 평균 풍속 26㎧의 강한 열대폭풍으로 약화되었다.
7월 29일 3시, 일본 기상청 기준 중심기압 975hPa, 10분 평균 풍속 31㎧의 강한 열대폭풍으로 약화되었다.
7월 29일 9시, 일본 기상청 기준 중심기압 980hPa, 10분 평균 풍속 28㎧의 강한 열대폭풍으로 약화되었다.
7월 29일 15시, 일본 기상청의 매시간 태풍정보 발표가 종료되었고, 일본 기상청 기준 강풍 직경이 980㎞에서 550㎞[44]로 작아졌다고 분석하였다.
7월 29일 21시, 일본 기상청 기준 중심기압 985hPa, 10분 평균 풍속 26㎧의 강한 열대폭풍으로 약화되었다.
7월 30일 0시, 일본 기상청 기준 강풍 직경이 550㎞에서 500㎞[45]로 작아졌다고 분석하였다.
7월 30일 3시, 일본 기상청 기준 중심기압 985hPa, 10분 평균 풍속 23㎧의 열대폭풍으로 약화되었다.
7월 30일 9시, 일본 기상청 기준 중심기압 985hPa, 10분 평균 풍속 21㎧의 열대폭풍으로 약화되었다.
7월 30일 15시, 일본 기상청 기준 중심기압 985hPa, 10분 평균 풍속 23㎧의 열대폭풍으로 다시 발달하였다.
7월 30일 21시, 일본 기상청 기준 중심기압 980hPa, 10분 평균 풍속 26㎧의 강한 열대폭풍으로 다시 발달하였다.
7월 30일 3시, 일본 기상청 기준 중심기압 985hPa, 10분 평균 풍속 23㎧의 열대폭풍으로 약화되었다.
7월 30일 9시, 일본 기상청 기준 중심기압 985hPa, 10분 평균 풍속 21㎧의 열대폭풍으로 약화되었다.
7월 30일 15시, 일본 기상청 기준 중심기압 985hPa, 10분 평균 풍속 23㎧의 열대폭풍으로 다시 발달하였다.
7월 30일 21시, 일본 기상청 기준 중심기압 980hPa, 10분 평균 풍속 26㎧의 강한 열대폭풍으로 다시 발달하였다.
8월 4일 3시, JTWC가 크로사의 마지막 정보를 가장 먼저 발표했다.
8월 4일 9시, 일본 기상청 기준 중심기압 990hPa, 10분 평균 풍속 21㎧의 열대폭풍으로 중심기압이 상승했다. 그리고 대한민국 기상청에서는 태풍 크로사가 중심기압 990hPa의 온대저기압으로 변질되었다고 발표했지만 국제적으로 공인된 값이 아니기 때문에 어디까지나 독자적인 해석에 불과하다. 일본 기상청의 발표가 북서태평양 RSMC라서 기준이 된다.
8월 4일 12시, 일본 기상청 기준 강풍 직경이 495㎞에서 610㎞[52]로 다시 커졌다고 분석하였다.
8월 4일 15시에 일본 기상청에서 태풍 크로사가 중심기압 990hPa의 온대저기압으로 변질되었다고 발표하면서 한미일 3국의 태풍 예보가 완전히 종료되었다.
8월 4일 9시, 일본 기상청 기준 중심기압 990hPa, 10분 평균 풍속 21㎧의 열대폭풍으로 중심기압이 상승했다. 그리고 대한민국 기상청에서는 태풍 크로사가 중심기압 990hPa의 온대저기압으로 변질되었다고 발표했지만 국제적으로 공인된 값이 아니기 때문에 어디까지나 독자적인 해석에 불과하다. 일본 기상청의 발표가 북서태평양 RSMC라서 기준이 된다.
8월 4일 12시, 일본 기상청 기준 강풍 직경이 495㎞에서 610㎞[52]로 다시 커졌다고 분석하였다.
8월 4일 15시에 일본 기상청에서 태풍 크로사가 중심기압 990hPa의 온대저기압으로 변질되었다고 발표하면서 한미일 3국의 태풍 예보가 완전히 종료되었다.
2025년 10월 29일에 발표된 일본 기상청의 2025년 제9호 태풍 크로사(KROSA)의 사후해석에서 발생 선언 시각이 7월 24일 9시로 앞당겨졌다.2025년 제9호 태풍 크로사(KROSA)의 일본 기상청 사후해석 전문 아카이브#
발표 시각 | 1분풍속 | 10분풍속 | SSHS | JMA |
7월 21일 15시 | 15kn | - | TW[53] | 미감시 |
7월 21일 21시 | ||||
7월 22일 3시 | ||||
7월 22일 9시 | ||||
7월 22일 15시 | 20kn | LPA | ||
7월 22일 21시 | ||||
7월 23일 3시 | ||||
7월 23일 9시 | ||||
7월 23일 15시 | LPA | |||
7월 23일 21시 | ||||
7월 24일 3시 | 25kn | TD | ||
7월 24일 9시 | 30kn | 30kn | TD | |
7월 24일 15시 | 35kn | 열대폭풍 | ||
7월 24일 21시 | 35kn | TS | ||
7월 25일 3시 | ||||
7월 25일 9시 | 40kn | |||
7월 25일 15시 | 40kn | |||
7월 25일 21시 | 45kn | 45kn | ||
7월 26일 3시 | ||||
7월 26일 9시 | 50kn | 50kn | 강한 열대폭풍 | |
7월 26일 15시 | ||||
7월 26일 21시 | 55kn | |||
7월 27일 3시 | 55kn | 70kn | 강한 태풍 | |
7월 27일 9시 | 60kn | 75kn | ||
7월 27일 15시 | 65kn | 1등급 | ||
7월 27일 21시 | 75kn | |||
7월 28일 3시 | 80kn | |||
7월 28일 9시 | ||||
7월 28일 15시 | 70kn | |||
7월 28일 21시 | 60kn | 65kn | TS | |
7월 29일 3시 | 50kn | 60kn | 강한 열대폭풍 | |
7월 29일 9시 | 55kn | |||
7월 29일 15시 | 45kn | |||
7월 29일 21시 | 40kn | 50kn | ||
7월 30일 3시 | 45kn | 열대폭풍 | ||
7월 30일 9시 | 40kn | |||
7월 30일 15시 | 45kn | |||
7월 30일 21시 | 50kn | 강한 열대폭풍 | ||
7월 31일 3시 | 45kn | |||
7월 31일 9시 | 50kn | |||
7월 31일 15시 | 45kn | |||
7월 31일 21시 | ||||
8월 1일 3시 | ||||
8월 1일 9시 | 55kn | |||
8월 1일 15시 | ||||
8월 1일 21시 | 60kn | |||
8월 2일 3시 | ||||
8월 2일 9시 | ||||
8월 2일 15시 | 55kn | |||
8월 2일 21시 | ||||
8월 3일 3시 | ||||
8월 3일 9시 | 45kn | 열대폭풍 | ||
8월 3일 15시 | 50kn | |||
8월 3일 21시 | 40kn | |||
8월 4일 3시 | 45kn | |||
8월 4일 9시 | 40kn | |||
8월 4일 15시 | 35kn | 온대저기압 | ||
8월 4일 21시 | - | |||
8월 5일 3시 | - | 소멸 | ||
8월 5일 9시 | ||||
8월 5일 15시 | ||||
8월 5일 21시 | ||||
8월 6일 3시 | ||||
8월 6일 9시 | ||||
8월 6일 15시 | 소멸 및 감시 종료 | |||
[1] 10분 풍속이 5개 태풍 모두 “강한 태풍”을 달성한 건(10분 풍속 33m/s 이상) 마니 이후 2번째이다. 너구리, 할롱은 한 끗 차이로 강한 태풍 등급에 도달하지 못한 태풍이 하나씩 있다. 다만 이 태풍은 너구리, 할롱과 달리 5등급 태풍을 단 한번도 배출하지 못했다.[2] 오가사와라 제도, 이즈 제도[JTWC] 3.1 3.2 3.3 3.4 3.5 [JMA] 4.1 4.2 4.3 4.4 4.5 [5] 류큐 제도, 아마미 군도, 이즈 제도(온대)[6] 규슈(온대), 시코쿠(온대), 간사이(온대)[7] 푸젠성, 장시성, 저장성, 상하이시[10] 2007 USD[11] 광둥성, 
홍콩, 
마카오, 하이난성[12] 중북부, 중남부[15] 2013 USD[16] 오가사와라 제도, 이즈 제도, 미야코 제도, 오키나와 제도, 다이토 제도, 사츠난 제도[17] 제주도, 울릉도, 독도[18] 전라도, 경상도, 강원도[21] 2019 USD[22] 태풍이 수도권으로 상륙하려면 서해안으로 북상하거나, 내륙을 관통해야 한다. 서해안은 남동해안과 달리 거의 고립되어 있는 수준이고 수심이 얕아, 태풍으로서는 최악의 조건이다. 이 때문에 대부분 상륙하기 전에 서해안에서 소멸된다. 내륙을 관통하는 것은 어지간히 강한 태풍이 아닌 이상 내륙에서 소멸되거나 남부 지방만 강타하고 동해안으로 빠져나간다. 그래도 2019년 기준 9년 전에 수도권에 직접 상륙한 태풍이 하나 있긴 하다. 그런데...[23] 대부분 그런 경우는 전면 수렴대가 동반하거나 이동속도가 느리다. 그러나 크로사는 속력을 다시 냈지만 반경이 커서 벌써 영향을 받는다. 한편 2017년 태풍 란은 10월 23일에 도쿄에 상륙했지만 크기가 컸으며 전면 수렴대까지 발달해서 10월 21일에 도쿄와는 1,200㎞ 이상 떨어졌지만 21일부터 전면 수렴대가 발달했다.[24] 2019년에는 관측 사상 최초로 3연타 태풍이 2개 있었다는 말도 있는데(타파-미탁-하기비스) 하기비스의 경우 기압경도력으로 인한 강풍이라 한국 기상청은 태풍 영향으로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2012년과 같이 1개이다.[25] 2015년 사우델로르는 온대저기압 변질 후 영향이라 태풍의 영향은 아니다.[26] 그렇다고는 하지만 온대저기압으로 변질 직후의 세력은 중심기압 984hPa, 10분 최대풍속 23㎧로 열대폭풍의 세력을 지니고 있었기 때문에 온대저기압으로 변질되었지만 홋카이도에도 상당한 피해를 주었다.[27] 8월 15일 ~ 16일 누적[28] 오가사와라 제도, 이즈 제도[29] 간토, 도카이, 도호쿠[32] KMA 중심기압 965hPa, 10분 최대풍속 37㎧[33] 12W TY 크로사 세력 경과[34] 크로사 세력 및 이동 경과[35] 남쪽 280㎞, 북쪽 165㎞[36] 2025년 10월 29일에 발표된 일본 기상청의 2025년 제9호 태풍 크로사(KROSA)의 사후해석에서 발생 선언 시각이 7월 24일 9시로 앞당겨졌다.2025년 제9호 태풍 크로사(KROSA)의 일본 기상청 사후해석 전문 아카이브[37] 남쪽 330㎞, 북쪽 165㎞[38] 남쪽 390㎞, 북쪽 165㎞[39] 남쪽 440㎞, 북쪽 220㎞[40] 강풍 반경 440㎞[41] 남서쪽 560㎞, 북동쪽 440㎞[42] 남서쪽 650㎞, 북동쪽 440㎞[43] 동쪽 650㎞, 서쪽 330㎞[44] 남동쪽 330㎞, 북서쪽 220㎞[45] 남동쪽 280㎞, 북서쪽 220㎞[46] 강풍 반경 280㎞[47] 남동쪽 390㎞, 북서쪽 220㎞[48] 열대폭풍 내지 1등급 태풍은 활동 기간이 10일을 넘기는 경우가 드물다.[49] 만 날짜로 보면 8월 4일까지 활동해서 활동 기간 만 10일이긴 하다.[50] 활동 기간은 2025년 10월 29일에 발표된 일본 기상청의 2025년 제9호 태풍 크로사(KROSA)의 사후해석에서 만 10일 넘긴 것이 그대로 확정되었다![51] 남쪽 330㎞, 북쪽 165㎞[52] 남동쪽 390㎞, 북서쪽 220㎞[53] 열대파(Tropical Wave)#. 열대요란으로 발달되기 전의 단계이다. 대기과학에서 편동풍 파동이라고 말하는 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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