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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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지방 및 도도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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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홋카이도(北海道)의 도는 행정구역단위 중 하나이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이 지역을 칭할 때는 '홋카이'가 아닌 '홋카이도'가 고유명사로써 사용된다.

파일:external/www.metro.tokyo.jp/top_logo.gif

(とう)(きょう)()
도쿄도[1] / Tokyo Metropolis[2][3]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320px-Flag_of_Tokyo_Prefecture.svg.png

도쿄 도의 정식 휘장[4]

도청 소재지

도쿄도 신주쿠
니시신주쿠 2-8-1

대륙

아시아, 오세아니아[5]

국가

일본

지역

간토

면적

2,190.93km²[6][7]

하위 행정구역

23특별구 26시 1군 4지청

인구

13,735,582명[8]

인구밀도

11,225명/km²

시간대

UTC+9

한국과 시차

없음[9]

도지사

고이케 유리코 (도민퍼스트회)
초선 (2016년 도쿄도지사 선거)

도의회

도민퍼스트회 53석

공명당 23석

자유민주당 23석

공산당 19석

민진당 4석

생활자넷 1석

유신회 1석

입헌민주당 1석

무소속 2석

중의원

자유민주당 20석

입헌민주당 4석

공명당 1석

희망의당 1석

참의원

자유민주당 4석

공명당 2석

공산당 2석

입헌민주당 1석

민진당 1석

자유당 1석

상징

도화

왕벚나무

도목

은행나무

도조

붉은부리갈매기

ISO 3166-2

JP-13

홈페이지

1. 개요
1.1. 수도로서 도쿄의 지위
2. 상세3. 행정구역 변천사
3.1. 도쿄도 내의 행정구역 일람
3.1.1. 도쿄도 구부 (통칭 도쿄23구 또는 도쿄특별구)3.1.2. 타마지역
3.1.2.1. 시 (26시)3.1.2.2. 니시타마군 (3정 1촌)
3.1.3. 도쿄도 도서부 (2정 7촌)3.1.4. 구부 지역과 타마 지역의 차이
4. 기후5. 정치6. 스포츠7. 대중매체8. 각 관광지
8.1. 리조트/박물관8.2. 쇼핑8.3. 국가기능 관련 8.4. 역사 관련 사/유적지8.5. 유명한 지역
9. 출신 인물

파일:external/hukumusume.com/tokyo.gif

1989년에 만들어져 지금까지 쓰이는 상징 로고[10]


파일:external/www.porternovelli.com/Tokyo_shutterstock_RF_118134214.jpg

파일:external/tokyomap.com/tokyomap.gif
도쿄 지도- 23 특별구[11]

파일:attachment/tokyoground.jpg
도쿄가 위치한 간토평야(관동평야) 중 일부




(とう)(きょう)()

Yes! Tokyo[12]

1. 개요[편집]

일본도시. 수도이기도 하다.[13] 도쿄도 전체의 인구는 약 1,300만 명이고 실질적으로 도쿄시를 의미하는 도쿄도 23특별자치구의 인구는 925만 명 정도 된다. 보통 도쿄 인구는 23구을 합친 수인 9백여만 명으로 표기된다. 인근 광역권까지 포함하면[14] 4,300만 명까지 올라간다. 덕분에 세계에서도 수위에 꼽히는 거대한 도시권을 형성하고 있고, 세계 최대 지하철 교통망도 가지고 있다. 한국에선 한국 한자음대로 '동경(東京)'이라고도 많이 불렀으나 점점 도쿄라는 일본 발음을 살리는 쪽으로 변하고 있다.[15]

도쿄 광역권GDP는 1조 5,200억 달러로 1,650조 원에 달한다. 이는 세계 광역권에서 캘리포니아 주를 제외하면 가장 높은 GDP이다. 그리고 미국의 뉴욕, 영국의 런던과 함께 세계 3대 경제 도시로 꼽히기도 한다. 금융 측면에서 뉴욕의 뉴욕증권거래소나스닥에 이은 세계 3위이자 유라시아 최대 증권거래소인 도쿄증권거래소가 있다. 그 외 애니메이션 등 글로벌 만화 산업의 성지로 아키하바라도 이곳에 있고, 게임 산업, 소프트웨어 산업 등도 발달해있다.

1.1. 수도로서 도쿄의 지위[편집]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법리적으로는 둘째치더라도 국가의 상징이며 사실상 국가원수인 덴노가 도쿄의 황거에 살고 있고, 국회의사당, 총리공관, 정부청사, 최고재판소도 도쿄에 있는 등 엄연한 일본의 정치, 행정, 경제, 사회, 문화의 중심지는 도쿄다. 때문에 일본인 100명에게 물어보면 적어도 99명은 일본의 수도를 도쿄라 할 것이다. 그리고 더 신기한 건 이 모든 것이 도쿄 도 치요다 구 1개구에 다 모여 있다는 것. 허나 도심 공동화 현상으로 인해 거주인구는 낮은 지역이다.[16]

하지만 의외로 현대 일본 법률에는 '일본의 수도가 도쿄다'라고 성문화한 조항이 어디에도 없다.[17] 그래서 정신적인 수도는 교토라는 주장이 나오기도 한다. 과거 도쿄에 대응하여 교토를 사이쿄(西京, 서경)이라고 메이지 정부에서 개칭하기도 했다. 이는 황거가 있는 곳이 곧 수도이며 황거는 여러 곳에 둘 수 있으므로 수도도 여러 곳에 있을 수 있다는 봉건 사고 방식에 따른 개념이다.[18] 하지만 역사를 강조하기 위해서 사이쿄라고 하지 말고 교토라고 해야 한다는 주장도 만만찮았으며, 도쿄는 그저 행재소[19]일 뿐이지 정식 궁전이 있는 수도는 아니라고 주장하는 이들도 많았다. 이렇게 도쿄파와 교토파가 서로 싸우다가 지금처럼 도쿄와 교토란 지명으로 정착했다.[20]

하지만 일본의 일반적인 행정구역과는 달리 독특하게 도쿄도와 23특별구를 설치한 것 등으로 볼 때 도쿄가 사실상 실제 수도라는 것은 제도가 뒷받침한다고 볼 수 있다.[21] 쇼와 25년(1950년)법률 제219호인 '수도건설법'에서도 도쿄를 수도로 해석한 측면이 강하긴 하지만 이 법은 1956년(쇼와 31년)에 폐지되었다.

다만 위에 나온 수도건설법을 이어받은 조항이 쇼와 31년(1956년)법률 제83조인 '수도권정리법'으로 여기선 '도쿄 도의 구역 또는 정령이 지정하는 그 주변의 지역을 일체로 한 광역'을 일본의 수도권으로 규정하였다. 정령이 지정하는 그 주변의 지역이란 수도권정리법시행령 1조에 따라 치바 현, 사이타마 현, 카나가와 현, 이바라키 현, 토치기 현, 군마 현, 야마나시 현이다.

'수도권'을 '도쿄 도와 그 주변의 지역'이라고 지정한 이상 상식적으로는 '수도'를 '도쿄 도'로 규정한 것이나 다를 바 없다고 봐도 좋다. 물론 그건 상식적인 수준에서의 이야기고, '일본의 수도는 도쿄다'라고 그 어디에서도 규정하지 않은 이상 기술적인 문제는 여전히 남아있으니, 저걸 가지고 딴지를 거는 사람도 꽤나 많다고 한다. 덴노의 천도 칙령이 없었으니 수도는 여전히 교토라고 딴지를 건다든지.

2. 상세[편집]

예전에는 에도(江戶/江戸)라고 불렸으며, 에도 막부가 있는 곳이었다. 원래는 수천 명 이하의 작은 해안마을이었는데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여기를 간척, 도시 개발, 상업을 발전 시키면서 시작되었는데[22] 이후 "도쿄"라는 이름이 붙은 건 사실 200년이 채 되지 않는다. 1868년 江戶ヲ稱シテ東京ト爲スノ詔書[23](에도를 일컬어 도쿄라 한다는 칙서)라는 칙령이 반포되면서 붙은 것.

기본적으로는 도쿄 도심의 23구와 주변의 시정촌 지역까지를 포함하며, "구"라고 이름붙은 지역과 "시"라고 이름붙은 지역이 혼재되어 있다는 점에서 행정구역 모양새는 서울보다는 여타 광역시와 비슷한 모양새를 하고 있다. 한국의 행정구역 체계와 비교하면 부산광역시기장군 같은 것이 여러 개 붙어있는 형태인데 그렇다 해도 23구 이외 지역의 인구도 수백만을 찍기 때문에 규모에서 좀 다르다.

그리고 그 외에도 배가 도쿄에서 출발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도쿄로 들어가는 이즈 제도오가사와라 제도[24], 도쿄 도심에서는 1,800km쯤 떨어져 있는 자칭 일본 최남단 암초섬인 오키노토리시마 역시 행정구역상으로는 도쿄에 붙어 있다. 이러한 도서지역들이 도쿄에 편입된 것을 한국으로 따지자면 '인천광역시 옹진군'과 같은 격이라 비유될 수 있겠다.

일본 제1의 도시답게 도쿄도 기준 인구는 1,300만 명이 넘는다. 보통은 도쿄 23구만 도쿄로 보는 경우가 많은데 23구 기준으로만 하면 인구는 937만명 정도이다. 때문에 보통 도쿄의 인구는 900여만명 정도로 표기된다. 그럼에도 이는 대단한 인구수로 단일 행정구역으로 이 정도의 인구가 몰려사는 도시는 전 세계를 통틀어도 서울 등 소수이긴 하다. 도쿄 23구만 놓고보면 인구는 2016년 10월 기준으로 약 937만 명이고 면적은 619km²로 서울이랑 비교하면 인구는 대략 50여만 명이 적고 면적은 고작 14km² 더 넓다.[25] 도쿄와 주변을 전부 포함하는 수도권의 인구는 대략 4,330만 쯤 된다. 면적 또한 매우 넓은 2,187km²로(서울의 3배) 일종의 메갈로폴리스이기 때문에 거주 인구밀도 자체는 서울보다 높지 않다.[26] 도쿄의 알짜배기라고 할 수 있는 도쿄 23구의 인구밀도는 1km²당 14,727명으로 서울과 비슷하다. 그 외 수도권-지방 편중도 자체는 총 인구수의 차이 때문에 한국이 좀 더 높은 편이다.

사실 도시공학적으로는 좋은 평가를 받지는 못하고 있다. 도쿄도는 국토 80%가 산지인 일본에서 2위 면적의 평야에 비해 4~5배의 면적[27]일 정도로 평야가 몰빵되어 있다시피 한 지역인 칸토평야의 남단에 있는데, 도쿄와 주변 위성도시들이 그린벨트고 녹지대고 아무것도 없이 끝없이 시가지가 연속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는 개화기 이후 아시아에서 가장 이른 시기에 근대 도시로 발전하였기에 본격적인 도시계획이 고려되지 않은 상태에서 시가지가 계속 팽창되었기 때문이다. 때문에 저층 위주로 도시가 팽창한 스프롤 현상도 보이는데 때문에 도시공학적으로는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하는 도시가 되었다.[28]

행정구역상 도쿄시는 현재 존재하지 않는다.(도쿄도 산하의 자치 단체 중에 '니시도쿄 시', 즉 서동경시가 존재한다.) 예전에는 존재했지만(지금의 23구가 있는 곳) 1942년에 폐지되어 이래 도쿄도(東京都)라고 호칭되며 도쿄도 내에 별도의 시들이 소속되어 있는 것도 같은 이유, 따라서 도쿄시장 같은 직책도 없고 대신 도쿄도지사가 있다.

3. 행정구역 변천사[편집]

지금의 도쿄도 지역은 폐번치현 이전에는 무사시노쿠니(武蔵国) 산하 도시마 군(豊島郡)[29], 에바라 군(荏原郡)[30], 카쓰시카 군(葛飾郡)[31], 아다치 군(足立郡)[32], 니쿠라 군(新座郡)[33], 타마 군(多磨郡)(현 도쿄도 나카노 구, 스기나미 구, 세타가야 구 일부, 타마 지역 대부분) 지역이었다.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에도에 막부를 설치하면서 도시마 군 남부지역이 에도시(江戸市)로 분리되었다.

1868년에 에도시가 도쿄시로 개칭되었고 이와 동시에 도쿄부 청사가 설립되었다. 1869년~1871년의 기간 동안에 무사시노쿠니 중 지금의 도쿄도에 해당하는 지역은 도쿄부[34], 시나가와 현(品川県)[35], 우라와 현(浦和県)[36], 고스게 현(小菅県)[37]으로 쪼개졌다. 1871년에 시나가와 현, 우라와 현, 고스게 현 등이 폐지되면서 1872년에 도쿄부 예하 행정구역 단위로 도쿄시와 산하 군을 두었다. 1878년에 근교의 도시마 군, 카쓰시카 군, 아다치 군, 타마 군은 각각 기타토시마 군/미나미토시마 군, 미나미카쓰시카 군/히가시카쓰시카 군/카쓰시카 군, 미나미아다치 군/아다치 군(사이타마 현), 미나미타마 군/히가시타마 군/기타타마 군/니시타마 군으로 쪼개졌고[38], 1896년에 미나미도시마 군과 히가시타마 군이 통합하여 토요타마 군(豊多摩郡)이 출범하기도 했다. 1889년 시정촌제의 시행과 함께 도쿄시, 교토시, 오사카시 등 3대 대도시에 대해서는 현지사가 시장을 겸하는 등 일반시와 구분되는 특례가 도입되었다가 1898년 폐지됐다.

1932년 도쿄 대확장 직전 현재의 도쿄도 일대 행정구역도
1930년대 도쿄 대확장 지도

1932년 도쿄시 대확장 이전까지는 도쿄시는 황궁을 중심으로 한 일부 지역(지금의 미나토구, 츄오구, 치요다구, 다이토구, 분쿄구, 고토구, 신주쿠구 동부 일대)에 국한되었으며 면적은 한국의 한성부 성저십리+사대문안 보다는 약간 좁았다. 1932년 도쿄시가 대확장하였고[39], 1936년에는 기타타마 군 일부 지역(지금의 세타가야 구 서부지역)을 도쿄시로 추가 편입하였다.[40] 도쿄시가 편입한 주변 군들은 토요타마 군(豊多摩郡), 에바라 군(荏原郡), 미나미카쓰시카 군(南葛飾郡), 미나미아다치 군(南足立郡), 기타토시마 군(北豊島郡)의 전역 및 기타타마 군(北多磨郡) 일부[41]이었다. 이 중에 토요타마 군, 에바라 군, 마나미아다치 군, 기타토시마 군, 미나미카쓰시카 군은 군이 통째로 도쿄로 편입되면서 아예 폐지되었다.

1943년에 도쿄부와 도쿄시를 통합하여 도쿄도가 되었으며, 기존의 도쿄시 지역은 23개35개의 특별자치구로 나뉘어졌다.[42]

1943년 이전에는 도쿄시도 도쿄부 산하의 기초자치단체였다. 한국식으로 비유하자면 지금의 서울특별시 성북구가 '서울도 서울시 성북구'[43]였던 셈.

이후에도 도쿄도와 인접 현 간의 사소한 경계조정은 몇 번 이루어졌다. 가장 최근에 이루어진 경계 조정(도쿄도 마치다시 - 카나가와현 사가미하라시) 은 2013년에 이루어졌다.해당 일본어 위키백과

3.1. 도쿄도 내의 행정구역 일람[편집]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Tokyo-map.jpg

정(町)은 「마치」 혹은 「초」라고 읽고, 촌(村)은 「무라」 혹은 「손」이라고 읽는다. 일본은 이렇게 같은 단위의 행정구역을 나타내는 똑같은 한자가 읽는 법이 다른데 정과 촌을 「마치」와 「무라」로 읽을 것인가 혹은 「초」와 「손」으로 읽을 것인가는 보통 현 단위로 통일되어 있지만 일부 현 같은 경우에는 같은 현 내에서도 읽는 법이 혼재되어 있는 케이스도 있다. 도쿄의 경우 23구 바깥 지역에 있는 정(町)은 「마치」, 촌(村)은 「무라」라고 읽는다.

3.1.1. 도쿄도 구부 (통칭 도쿄23구 또는 도쿄특별구)[편집]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320px-Flag_of_Tokyo_Prefecture.svg.png 도쿄 도 특별 자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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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밑줄은 도청소재지이다.

  • 일본 다른 도시들의 들은 전부 일반구인데, 도쿄 23구는 자치구이다. 도쿄부에서 도쿄시가 분리되었을 때 설치된 구들이기 때문이다.[44] 도쿄의 중심지이며, 일본인들이 특별한 언급 없이 도쿄라고 하면 이 23구 지역을 의미한다. JR 히가시니혼에서도 '都区内パス'가 있는데 바로 여기서 따온 것이다.

  • 1943년 도쿄부와 도쿄시가 통합되었을 당시 도쿄시의 구는 35개구(!!!)였으나[45] 1947년 3월 15일에 22개로 통폐합 되었고, 이타바시구에서 네리마구가 분구되어 지금의 23개구가 되었다.

3.1.2. 타마지역[편집]

한국으로 비유하자면 시 지역은 서울특별도로 편입된 광명시, 안양시 등의 인접 위성도시와 비슷한 느낌이고, 마치 지역은 서울특별도로 편입된 고양시 덕양구 및 남양주시의 각 농촌지역 혹은 양평군과 비슷한 느낌이라고 보면 된다.

3.1.2.1. 시 (26시)[편집]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320px-Flag_of_Tokyo_Prefecture.svg.png 도쿄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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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치오지 시
八王子市

니시토쿄 시
西東京市

마치다 시
町田市

무사시노 시
武蔵野市

무사시무라야마 시
武蔵村山市

미타카 시
三鷹市

아키시마 시
昭島市

아키루노 시
あきる野市

이나기 시
稲城市

오메
青梅市

쵸후 시
調布市

코가네이 시
小金井市

코쿠분지 시
国分寺市

코다이라 시
小平市

코마에 시
狛江市

쿠니타치 시
国立市

키요세 시
清瀬市

타마 시
多摩市

타치카와 시
立川市

하무라 시
羽村市

후추 시
府中市

훗사 시
福生市

히가시쿠루메 시
東久留米市

히가시무라야마 시
東村山市

히가시야마토 시
東大和市

히노 시
日野市


1. 밑줄은 최대 도시이다.
2. 하늘색 배경은 특례시, 연두색 배경은 중핵시이다.

3.1.2.2. 니시타마군 (3정 1촌)[편집]

3.1.3. 도쿄도 도서부 (2정 7촌)[편집]

3.1.4. 구부 지역과 타마 지역의 차이[편집]

같은 광역자치단체인 도쿄도에 소속되어 있지만 구 도쿄시인 구부 지역과 근교 지역인 타마 지역은 여러 가지 차이가 있다.

대표적으로 전화 지역번호이다. 구부 지역 전역과 코마에시 전역, 쵸후시 및 미타카시의 각 일부만 지역번호 03을 쓰고, 타마지역의 나머지 지역은 042 등 04xx계열의 지역번호를 쓴다. 이를 한국에 비유하자면, 서울과 접경하는 경기도 위성도시들이 서울특별도로 통합되었지만, 지역번호가 02로 전부 통합되지 않고 구 서울특별시 자치구 지역, 광명시, 과천시 전역과 하남시 일부, 고양시 덕양구 일부 정도만 지역번호 02를 쓰고 고양, 구리, 남양주, 성남, 안양 등 나머지 서울특별도 산하 자치시 지역은 여전히 031을 쓰는 격이다.

광역행정 기능이 완전히 도쿄도 본청으로 통합되어 있는 것도 아니다. 타마 지역 시정촌 상당수는 도쿄도 수도국(서울로 치면 서울특별시 상수도사업본부)에 위탁하지만 일부 산하 시들은 자체적으로 상수도 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그래도 경기도에 비하면 광역행정 기능이 중앙(도청)으로 좀 더 통합된 편이긴 하다.

4. 기후[편집]

한국의 기상청 정의에 의하면 아열대와 온대의 사이에 있는 기후[46]이며, 일본 대부분이 그렇듯 여름이 되면 습기까지 합쳐져 찌는 듯이 덥다(Cfa). 도쿄만 하더라도 대구광역시만큼 덥다. 역대 기온 최저기록은 -9 ℃라고 하고 최고기온 기록은 42.7℃라 한다.

위도가 비슷한 국내 도시인 전주시, 대구광역시와 비교하면, 도쿄와 전주는 봄부터 점차 차이가 줄어들어 5월부터 8월까지는 거의 비슷한 수준을 보이다 가을에 다시 온도차가 커져서, 전체적으로 여름에는 거의 비슷하게 덥다. 그리고 강수량도 전주보다 훨씬 고른 편. 대구와 비교하면 봄 기온도 비슷하며 여름은 역시 똑같이 지옥도(...) 하지만 도쿄는 여름이 전주에 대구에 비해 길어 10월 초까지도 더위가 계속되는 데다가 (우리나라에 찌는듯한 여름철 무더위를 가져오는 동태평양 고기압이 일본쪽을 거쳐 우리나라로 세력을 확장했다가 다시 서서히 일본쪽으로 물러가는 걸 생각해 보자[47]) 태평양 바로 옆에서 엄청난 습기가 몰려온다. 한국에서는 장마 이전까지는 기온에 비해 습도가 그다지 높지 않다가 장마가 끝난 뒤에서부터야 본격적으로 습도가 높은 무더위가 찾아오지만, 도쿄의 경우는 6월 초 초여름부터 늦여름까지 엄청나게 습하고 찌는듯한 무더위의 여름이 훨씬 오래 지속된다... 오죽하면 이미 2007년부터 남성용 양산이 유행이라는 기사가 나올 정도.. 동태평양 고기압이 이 점이 차이점. 5월 말부터 10월 초까지 더위가 계속될 정도.. 가을과 겨울엔 도쿄가 더 따뜻하고 도쿄의 겨울 날씨, 기온은 전주나 대구보다는 서귀포와 더 비슷하다. 강수량은 대구가 도쿄보다 훨씬 적다. 겨울은 따뜻하면서 의외로 건조[48]하다. 얼마나 따뜻하냐면 2018년 초 한파 당시 겨울철 서울에는 영하 20도를 웃도는 추위였지만, 도쿄에선 영하 4도를 기록했는데 도쿄에선 영하 4도가 48년만에 있는 추위라고 한다. 때문에 도쿄 사람들은 대부분 서울의 기온을 보고 기겁하며 사람이 살 수 있냐며 상상할 수 없는 추위라는 반응이다. 적어도 홋카이도의 추위를 경험해 보지 못한 사람들에게만.

평년값(1981-2010)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평균기온(℃)

5.2

5.7[49]

8.7

13.9

18.2

21.4

25.0

26.4

22.8

17.5

12.1

7.6

강수량(mm)

52.3

56.1

117.5

124.5

137.8

167.7

153.5

168.2

209.9

197.8

92.5

51.0


위 기후는 도쿄 도심이 아닌 공원쪽에서 측정한 기온이며 도심에서 측정한 기온은 다음과 같다

평년값(1981-2010)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평균기온(℃)

6.2

6.7

9.5

14.8

19.1

22.3

26.2

27.8

24.2

18.6

13.4

8.8


도쿄 중심부쪽은 당연히 대도시 특유의 열섬현상 때문에 기온이 더 높게 나타난다. 위 기후표를 봤을때 도쿄는 여름에 한국의 어떤 곳보다 더 덥다. 서울이 도쿄의 8월평균기온보다 기온이 높았던 적은 악명 높았던 폭염으로 유명한 1994년 7월, 2016년 8월 뿐이다.[50] 실제로 열대야 일수도 서울은 1981~2010년 평균 7.3일이지만 도쿄는 같은 기간 약 4배인 27.3일을 기록했다. 반면 겨울은 도쿄보다 남쪽에 위치한 제주도 수준으로 따뜻하다.

5. 정치[편집]

2010년대 들어선 보수세가 강하다. 다만 이건 2000년대 이후의 얘기로, 1990년대까지는 중의원이나 참의원 선거에선 혁신계 우세 지역이었고, 2012년 총선 이전까지도 몇몇 선거를 제외하면 야권이 강세였던 구역도 많았다. 다만 자민당의 득표율도 아주 낮지는 않아 제법 점유율을 차지했고, 도지사 선거에서도 1967~1979년까지 혁신계가 1차례, 1995년부터 1999년까지 무소속 후보가 1차례 시장직을 역임한 것을 제외하면 꾸준히 보수계 우세였다. 즉, 다양한 이념의 사람들이 모이기 쉬운 수도권 지역답게 캐스팅보트 지역 정도 됐다고 보면 될듯. 그리고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드는 곳답게 인디[51] 후보도 많은 편이다.

도쿄도지사는 2천년대 탈많고 말많던 이시하라 신타로가 맡다가, 후임 도지사로 이시하라가 지원한 이노세 나오키가 되었다. 그러나 이노세는 2013년 12월 19일 정치자금 스캔들에 휘말리며 1년 만에 지사직을 사퇴한다. 여담으로 이때 변명한답시고 희대의 개그 무리수를 남발해 웃음거리가 되기도 했다. 그렇게 2014년 2월 9일에 도지사 선거가 실시되기 전까지는 공석 상태였으나, 2014년 2월 9일에 도지사 선거가 예정되었고 우선 전직 총리인 호소카와 모리히로[52]가 출마하고 고이즈미 준이치로가 그를 지지했다. 둘의 정치 성향은 꽤 어긋나지만 당시엔 탈원전을 주제로 자민당에 대항해 뭉친 상태였다.

자민당에선 전 노동후생상을 지낸 마스조에 요이치[53]가 나와 아베 총리의 지원사격까지 받았다. 사회당/공산당 진영에선 우쓰노미야 겐지[54] 후보가 지원을 받고 나왔다. 전 지사인 이시하라 신타로는 항공자위대 막료장을 역임했고 2008년 논문 사건으로 막료장에서 경질당한 타모가미 토시오를 지지했지만 총리 대 총리 대결에 그냥 묻혔다.(...) 결과는 자민당 마스조에가 탈원전 이슈를 복지와 올림픽 등 기타 다른 문제로 잘 비껴나가며 당선, 호소카와는 우츠노미야와의 단일화[55]나 민주당의 지원 등을 거부하는 등 정치감각을 잃은 듯한 모습을 보이며 결국 우츠노미야 변호사보다도 더 적은 득표를 기록하며 낙선했다. 하지만 이 마스조에 요이치마저 이노세 나오키처럼 정치자금 스캔들로 사임하고 2016년 도쿄도지사 재선거에선 반아베 우익 인사인 코이케 유리코 후보가 첫 여성 도쿄 도지사로 당선되었다.

이후 2017년 도쿄 도의회 선거에서 고이케 유리코의 도민퍼스트회가 사학비리 스캔들로 궁지에 몰렸던 아베자민당을 완패시키고 새로운 도쿄 기반 정당으로 떠오르나 싶었는데, 3달 후 치뤄진 제48회 일본 중의원 총선거에선 자민당이 다시 도쿄 지역 의석을 휩쓸고 고이케가 이끌던 희망의당은 부진을 면치 못했다. 그나마 야권분열에도 불구하고 혁신계인 입헌민주당이 선전한 편.

6. 스포츠[편집]

6.1. 올림픽아시안 게임[편집]

1964 도쿄 올림픽의 개최 도시이다. 본래 1940년 도쿄 올림픽을 개최하려고 했으나 중일전쟁으로 인해 개최권을 핀란드헬싱키로 넘겼고 그마저도 제2차 세계대전으로 인해 완전히 취소되었다. 참고로, 도쿄는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올림픽을 개최한 도시. 2020 도쿄 올림픽으로 두번째 유치에 성공, 아시아에서 최초로 하계 올림픽을 2번 개최한 도시가 될 예정이다.

아시안 게임1958 도쿄 아시안 게임으로 개최한 적이 있다.

6.2. 야구[편집]

도쿄를 연고지로 하는 프로야구 클럽이 두 개 있다. 하나는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즈이고 또 하나는 요미우리 자이언츠이다. 둘 다 센트럴 리그 소속이며,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스는 메이지진구 야구장을, 요미우리 자이언츠는 도쿄돔을 홈 구장으로 쓰고 있다. 닛폰햄 파이터즈도 도쿄를 연고로 하였으나 2003년 홋카이도로 연고지를 이동하였다. 그래서 그런지 가끔 도쿄돔을 홈으로 쓰는 경기를 이벤트 형식으로 펼치기도 한다.

이중 요미우리 자이언츠는 야구단을 넘어 일본을 대표하는 스포츠 클럽이며 도쿄를 상징하는 명문 구단이기도 하다.[56]

도쿄돔은 일본 최초의 돔구장인데 2006년과 2009년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의 동아시아 지역 조별 예선이 치러진 구장이기도 하며, 인기 가수의 공연장으로도 많이 활용된다. 그리고 일본프로야구의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즈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가 가끔씩 팬 확보를 위해 홈 경기를 치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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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부터 치치부노미야 럭비 스타디움 / 메이지진구 야구장
/ 메이지제2구장 / 국립 카스미가오카 육상 경기장


카스미가오카(霞ヶ丘)에 위치한 메이지진구 야구장은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야구장중 하나이며 일본 대학야구의 성지로 불리우는 장소다. 고시엔의 도쿄지역 최종 예선이 열리는 곳이기도 하기때문에 일본의 야구만화에서도 한신 고시엔 구장 만큼이나 자주 등장하는 경기장이다.

6.3. 축구[편집]

도쿄를 연고지로 하는 축구 클럽들도 존재하는데 그 중 J리그에서 뛰는 클럽은 FC 도쿄도쿄 베르디가 있다. 2010년 J리그에서는 FC 도쿄가 J1에, 도쿄 베르디가 J2에 있었는데 FC 도쿄가 마지막 경기에서 이미 강등이 확정된 교토 상가 FC에게 지면서 J1 잔류 기준선인 15위를 비셀 고베에게 빼앗기고 도쿄 베르디도 5위를 거두며 승격이 좌절되는 바람에 2011년 J2리그는 도쿄 더비가 성사되었다. 더불어 1부리그에 수도를 연고로 하는 클럽이 없는 쪽팔리는 희귀한 케이스. 2011년 J2에서 FC 도쿄는 1위로 승격을 확정짓고 베르디는 5위에 그쳐 또 잔류하게 되었지만 그 대신 마치다를 연고로 하는 FC 마치다 젤비아가 JFL에서 3위를 거두고 승격하면서 2012년 J2는 새로운 도쿄더비가 성사되었다. 참고로, 마치다 젤비아는 2010 JFL에서도 3위를 했지만 그땐 J리그 가입 기준에 미달되어 승격을 못 했다. 만약 그때 J리그 가입 기준을 충족해서 2011년에 J2로 승격을 했더라면 J2에 도쿄 팀이 3팀이 되는 진기록이 나올 뻔도 했다.

국립 가스미가오카 육상 경기장은 일본 고교축구의 성지로서, 전국 고등학교 축구 선수권 대회의 개막전과 결승전이 열리기도 한다. AFC 챔피언스 리그 2009 시즌과 2010 시즌에서 UEFA 챔피언스 리그처럼 결승전을 중립 지역에서의 단판으로 치르기로 하고 결승전 장소를 선정해 두 시즌 모두 이 경기장에서 개최되었다. 그러나 그 두 시즌 모두 J리그 팀은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2009년에는 포항 스틸러스가, 2010년에는 성남 일화 천마가 국립경기장에서 우승하며 2년 연속 K리그 팀들의 잔치집이 됐다.

2002 FIFA 월드컵 한국/일본의 유치 도시는 아니다. 그 후 일본 축구 협회에서 2022년 월드컵 유치 도시로 선정했으나, 일본이 개최국 선정 투표 2라운드에서 탈락하면서 이번에도 유치에 실패했다.

6.4. 농구[편집]

BJ리그의 도쿄 아파치가 있었는데, 재정문제로 인해 해체되었다. 그러나 2016년 JPBL로 재편이 이루어지면서 기존 NBL 실업팀까지 포함해 도쿄 연고팀이 대폭 늘어났다.

7. 대중매체[편집]

수도라서 애니메이션/만화/소설 등을 불문하고 가장 많은 매체에서 배경이 된다. 한국에서 번안/현지화되는 경우는 100% 확률로 서울. 크레용 신짱 극장판 6기를 보게된다면 도쿄 만이 한강으로 나온다.

거장 오즈 야스지로 감독의 걸작 동경이야기야마다 요지의 의해서 리메이크된 영화 동경가족, 워낙 명작이다. 그런데 본격 전국구 미연시 『센티멘탈 그래피티』에서는 이곳 출신 히로인이 등장하지 않는다. 대신 1탄 주인공의 거주지이다.

뉴욕, 샌프란시스코, 파리 등과 마찬가지로 여러 미디어에서 수십번이나 파괴된 도시, 적은 아무래도 고지라 같다. 단 뉴욕이 영화 쪽에서 주로 파괴된다면 도쿄는 애니메이션 쪽에서 주로 파괴되는 것이 차이점이다.

가면 라이더 쿠우가》에선 인구 밀도가 높다는 점을 이용, 그론기들이 단체로 모여들어 게겔을 했다. 안습

도쿄가 작품 무대가 되는 《기생폭탄》에서는 기생폭탄을 먹은 사람이 이 도시(도쿄)를 떠나게 되면 폭발해서 죽는다.

도쿄 레이븐스》의 무대. 현대의 도쿄를 무대로 하지만 음양술과 영적 재해가 혼재하는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다.

라스트 브롱크스』의 스테이지 모두가 실존하는 도쿄의 각종 명소들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신주쿠의 도쿄도청, 시부야의 교차로, 베이브리지, 유메노시마, 하네다 공항 등등을 당시 그대로 재현했다.

도쿄 구울에서는 도쿄 내의 구역에 따라 정도는 다르지만, 기본적으로 사람을 잡아먹는 구울들이 설치고 다니며, 또한 그 구울들을 잡기 위해 구울 대책국의 수사관들이 뛰어다니는 무시무시한 곳이다.

여신전생 시리즈에선 본가, 외전 모두 주무대로 등장한다. 물론 작품 분위기상 나중에든, 아니면 처음부터든 망한다.

용자왕 가오가이가에서는 기계문명 존다EI-01에 의해 수도권 전역이 본토로부터 아예 잘려 나가 하늘로 들어 올려졌다(...).

스쿠비 두에서는 괴물이 된 새기가[스포일러] 도쿄를 습격한적이 있다

킴 파서블에서는 킴과 론이 도쿄에서 간 에피소드가 많다[58]

쓰르라미 울 적에》에 등장하는 중요한 키워드 중 하나다.

쓰르라미 울 적에의 '최대 흑막 타카노 미요도 이들에게 놀아난 것에 불과하다.
본작에선 빙빙 돌려서 말하지만 결국 가리키는 건 일본 정부다. 자신들의 파벌 싸움을 위해 히나미자와 대재해를 일으킬만한 장본인들[59]

만드는 게임 개발살을 낸다.

모던 컴뱃 5에서도 나온다. 공격대에 패배하고 맨 시큐리티 군대까지 주둔해 가며 털리나 피닉스에게 결국 완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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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개판인데?[60] 야공설풍 고락화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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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사영화 레지던트 이블에서 엄브렐러의 본사(정확히는 시부야 지하)가 있는 곳으로 등장한다. 첫 등장은 3의 마지막 장면으로 좀비로 가득찬 모습이다. 이후 지하로 내려가면서 지하 본사에서 긴급회의를 하는 이사회의 모습이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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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던트 이블 4에서도 등장, 오프닝 장면에서 시부야에서 일어난 일본의 바이오해저드 상황으로 등장한다. 4년 후 시부야 지하에 있는 엄브렐러 본사가 앨리스 군단(복제인간들)의 공격을 받는다. 그곳에 있던 엄브렐러 직원과 사병들이 모두 괴멸, 이후 웨스커 회장이 도망치면서 작동시킨 폭탄(파괴력이 핵무기급)[61]으로 인해 본사가 있던 지역이 파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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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5편에서는 엄브렐러 비밀 테스트장의 세트, 시부야 세트로 등장한다.

영화 《투모로우》에서는 치요다에서 기후이상으로 인해 갑자기 거대한 우박이 떨어지면서 아수라장이 된다.

벡실 2077 일본쇄국》에서는 '가의 미친 행각에 그나마 인간의 의지를 유지한 희생자들만 남아있었다. 결국 여기의 사람들도 전부 사망, 일본은 황무지만 남았다. 정부는 커녕 근본이 되는 국민조차 없어서 주인 없는 국토가 된 일본은 작품이 끝난 시점후에는 아무리 황무지라도 땅을 차지하려는 국가들이 몰려와서 혼돈의 카오스가 되었을것이다. 완전히 프론트 미션1의 허프만 섬보다 몆천배는 될것으로 추측된다.

도쿄 매그니튜드 8.0》에선 도쿄 한복판에 초강진이 일어났을때의 상황을 아주 과학적으로 치밀하게 시뮬레이션해서 만들었다. 일본에서는 이를 수도직하지진이라 부른다. 일본 방재관에서의 설명을 들어보면 일본에서 앞으로 20년 정도 안으로 실제로 그만한 M7수준의 강진이 닥친다고 한다. 도쿄 도청 꼭대기(40층이 조금 넘는다)에서 시내를 바라보면 초강진이 닥쳤을때 일본이 입을 피해가 상상도 안갈 정도이다. 토호쿠 대지진이 일본 동북부 지역에 막심한 피해를 냈으나 진원지가 수도직하지진의 진원지로 예상되는 곳과 다소 차이가 있다. 2011년의 그 지진이 200년마다 찾아온다는 그 지진이었을지, 아니면 근시일내에 찾아올 본편의 전주곡이었을지는 아직 확실하지 않다. 다만 장담할 수 있는것은 도쿄에 수도직하지진이 실제로 일어난다면 매우 큰 피해가 예상된다는 것 정도이다.

코펠리온에선 2016년에 오다이바에 원자력 발전소를 지었다가 대지진에 의해 멜트다운을 일으키며 폭발했기 때문에 그후 20년동안 방사능에 오염된 2036년의 도쿄가 무대이다.

원자력발전의 위험성을 경고한 블랙코미디 영화 《도쿄원발》(원작 히로세 타카시, 감독 야마카와 켄)에서는 원자력발전소가 새로 세워지는 곳으로 나오는데 이 영화의 내용은 픽션이지만 철저하게 과학적 근거에 기반하여 실제 전세계 원자력 실태를 현실적으로 담아내고 있으며 일본의 정치 현실도 풍자하고 있다.

Fate/Prototype 시리즈》의 배경이다. 아직 건설중이던 우미 호타루 휴게소가 박살나고 도쿄 전체가 없어진다는 인질로 잡히고, 7일간의 대홍수 위협을 겪는 등 갖가지 고생을 겪는다.

2014년 애니메이션 잔향의 테러의 전체적인 배경이 된다. 도입부 부터 도쿄 도청이 박살난다.

일본의 라이트 노벨, 애니메이션인 듀라라라!! 는 도쿄의 번화가 중 한 곳인 이케부쿠로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아이돌 마스터 신데렐라 걸즈에서는 시마무라 우즈키의 출신지이다.

러브라이브에서도 도쿄 부근 또는 아키히바라 부근의 오토키자카 학원을 무대로 하고 있는 곳이다.

퀄리디아 코드의 주요 무대가 되는 지역 중 하나다.

8. 각 관광지[편집]

8.1. 리조트/박물관[편집]

8.2. 쇼핑[편집]

8.3. 국가기능 관련 [편집]

8.4. 역사 관련 사/유적지[편집]

8.5. 유명한 지역[편집]

9. 출신 인물[편집]


[1] 일본어 명사의 청음/탁음 구분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지명은 국립국어원의 국립국어원 외래어 표기법를 따르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통용 표기에서도 '토쿄'라고는 잘 쓰지 않는다. 최영애-김용옥 표기법에서는 '토오쿄오'라고 쓴다.[2] 행정구역으로서의 '도쿄 도'를 가리키는 영어 표기. Tokyo Metropolitan Prefecture라고도 한다.[3] 헵번식 로마자 표기법에 따르면 Tōkyō. ō 위의 macron(¯)을 뗀 표기 Tokyo가 널리 알려져 있다.[4] 1889년부터 쓰이기 시작했다. 이것도 다른 현 깃발과 달리 글자가 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日本東京市를 한 글자로 섞어서 표현한 것이라고 한다.[5] 오가사와라 제도 등 도쿄 도에 속한 일부 도서지방.[6] 제주특별자치도보다 약간 더 넓고, 한국의 광역시들보다 2~3배 정도 넓다. 인접 현과의 경계조정이 한국의 서울특별시보다 잦고, 매립지(쓰레기 매립장 포함)가 계속 도쿄만을 메우고 있어 면적이 지속적으로 변화 중.[7] 도쿄도 산하 23특별구 지역 면적은 619km²로, 서울특별시 면적 606km²와 비슷하다. 다만 서울이 분지인데다 한강과 각종 산을 제외면 실질면적이 400km² 정도인데 반해 도쿄 23구의 경우 완전한 평야지대인데다 몇몇 공원을 빼면 도시연담을 포함해서 시가지로 꽉꽉 차있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서울보다 꽤 널널한 편. 물론 긴자나 신주쿠를 위시한 도심부는 그런 거 없다.[8] 추계인구, 2017년 8월 1일 기준[9] 실질적으로는 서울과 48분~52분쯤 시차가 있다. 도쿄가 동경 139도 41분이고 서울이 동경 126도 58분이다.(경도가 1도 당 4분의 시차가 있다.)[10] Tōkyō의 T은행나무잎을 형상화했다. 공식 설명 이것과 똑같은 로고를 대구백화점에서 적어도 3년 전부터 썼다.(색만 아주 약간 다르지 모양은 완전 똑같다.) 그러나 대백 측에선 법적 대응할 생각이 없는 모양이다. 인천광역시 부평구에 있는 부개여자고등학교의 표장에도 들어가 있다.[11] 아키하바라(Akihabara)와 부도칸(Nippon Budokan)의 위치가 서로 바뀌어 있다. 제작자가 만들 때 실수한 듯하다.[12] 공식 슬로건, 참고로 한국 경기도 의왕시의 슬로건이 Yes! Uiwang이다.[13] 실질적인 수도지만, 공식 수도로 지정된 적은 없어서 후술되어있듯 교토 등 다른 도시와 논란이 있기도 하다.[14] 오가사와라 제도 등 일부 광역권 지역은 도쿄 본토와는 달리 오세아니아에 들어간다.[15] 과거에는 오사카를 대판이라고 부르고 나고야도 중경이라 부르는 등 일본 지명을 한국식으로 부르는 경우가 많았으나 점점 줄어들어 지금은 도쿄-동경이나 홋카이도-북해도, 쓰시마 섬-대마도 정도만 남아있다. 이러한 경향은 중국의 도시에도 적용되어 이젠 북경, 상해보다 베이징, 상하이라는 명칭을 더 많이 쓴다. 기이하게도 이 東京은 하노이의 옛 이름이기도 하다. 월남 발음으로 '동 낀(Đông Kinh)', 통킹만의 어원이 이것이다. 실제로 오사카 같은 타지에서 도쿄를 깔 때 통킹이라고 비웃는다.[16] 단, 행정부는 사이타마 현의 신 정부청사로 어느정도 분산되어 있으며, 방위성은 신주쿠, 세관 등 일부 정부기관은 코토구에 분산되어 있다. 사이타마 신도심 항목 참조.[17] 대한민국 헌법에도 '한국의 수도는 서울이다.' 같은 명문 조항은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신행정수도(세종시) 건설을 위한 특별조치법 위헌 확인 결정에서 헌법재판소가 서울이 수도라는 점이 헌법조항에서 명문으로 밝힌 것은 아니지만 자명하고 헌법에 전제된 규범으로서, (물론 논란은 있지만) 관습헌법으로 성립된 불문헌법에 해당한다고 판시한 바는 있다.(헌재 2014.10.21. 2004 헌마554 등)[18] 조선이라면 경복궁과 수원행성의 관계, 서양에도 이와 비슷한 개념이 있다. 팔츠 참조.[19] 군주가 임시로 머무는 곳.[20] 도쿄는 동쪽 수도동서울이고 교토는 서울이라는 뜻으로 당시 일본인들의 사고방식을 엿볼 수 있다. 교토에 있던 메이지 덴노가 막 도쿄(당시 에도)에 갔을 즈음에는 도저히 한 나라의 군주가 머무는 곳이라고는 볼 수 없을 만큼 황량하다, 그저 황량하기만 하다고 묘사한 서양인들 기록이 남아있기도 하다.[21] 일본의 행정구역은 일반적으로 현 단위로 구성되어 있다. 예외는 도쿄도, 오사카부, 교토부, 홋카이도이다. 홋카이도의 도와 도쿄 도의 도는 다르다. 홋카이도의 도는 한국의 도와 같은 '道' 자이고 도쿄 도는 '都' 자이다.[22] 이에야스 이후 계속해서 도시개발을 해왔다.[23] 요즘 일본 측 문서에는 신자체 한자로 고쳐 '江戸ヲ称シテ東京ト為スノ詔書'라고 적혀 있는 경우가 많다.[24] 배로만 25시간을 가야 한다![25] 동대문구가 14.20km² 니까 면적 차이가 얼마나 작은지 알 수 있다.[26] 1km²당 인구밀도 서울 : 도쿄 = 17,260 : 5,890명, 언제든 바뀔 수 있다.[27] 동서길이 130km, 남북길이 100km, 넓이는 약 15,000㎢[28] 서울의 경우는 급속한 도시의 팽창을 이루는 와중에도 (시행 과정에 많은 문제가 있긴 했지만) 그린벨트를 도입하여 최소한의 시가지 팽창 한계를 설정하였으며, 또한 자연적으로 존재하는 외곽산지가 시가지의 팽창을 제한하였다.[29] 현 시부야, 신주쿠, 치요다 등 도쿄도 구부 도심 및 북서부 지역. 에도/도쿄의 뿌리라 할 수 있다.[30] 현 시나가와 구 일대를 중심으로 한 도쿄도 구부 남서부 지역[31] 현 도쿄도 구부 동부 지역 및 치바 현 도쿄 접경지역, 사이타마 현 이바라키 접경지역, 이바라키 현 사이타마 접경지역[32] 현 도쿄도 아다치 구 일대와 키타 구 일부, 이타바시 구 일부 및 사이타마 현 일부(사이타마 시 대부분 지역 포함)[33] 현 도쿄도 네리마 구, 니시도쿄시의 각 일부 및 사이타마 현 남부 일부[34] 종전의 에도시 지역. 현 도쿄부 구부 도심지역(1932년 도쿄시 확장 이전의 영역).[35] 지금의 도쿄도 구부의 남서부 및 타마 동부지역[36] 현 사이타마 현 일부(지금의 사이타마 시를 중심으로) 및 도쿄도 구부 극히 일부. 원래 이름은 오오미야 현(大宮県)이었으나 같은 해에 우라와 현으로 개칭.[37] 도쿄도 구부 동부지역 및 치바 현 도쿄 접경지역[38] 이들 중 니시타마 군만 지금까지 남아있다.[39] 서울의 1963년 대확장에 비견될 수 있다.[40] 서울의 1973년 진관동 편입에 비견될 수 있다.[41] 도쿄시에 편입되지 않은 대부분의 잔여지역은 현재의 도쿄도 타마 동부지역이다.[42] 일본에서 특별시 제도는 1947년 도입되었기 때문에 도쿄시는 특별시였던 적이 없다.[43] 서울도: 광역자치단체, 서울시: 기초자치단체, 성북구: 서울시 산하 행정구(일반구)[44] 23구는 독립된 자치구로, 도쿄도 산하 시정촌을 포함하여 다른 도도부현의 시정촌과 같은 지위를 인정받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서울특별시와 대한민국의 광역시처럼 구청장과 구의원을 구민의 손으로 직접 뽑는다. 일본의 도시 중에서 시민이 자치구장을 직접 뽑는 것은 도쿄 특별구가 유일하고, 23구 각각의 영문 표기도 Ward가 아닌 City다. 당장 일본의 지방자치법 283조에서도 특별구의 공직선거법상 선거를 인정할 정도.[45] 이것도 1889년의 도쿄 15구에서 확장한거다.[46] 최한월 평균기온 5.1도 이상이며 18.0도 이하인 지역을 아열대로 보는데 거기에다가 최근 몇년사이에 지구온난화로 1월 평균기온이 6도 이상, 연평균기온에 있어서 도쿄보다 남쪽에 있는 제주도를 웃돌며 점차적으로 한국의 기상청 정의에 의하면 아열대기후가 된 것 같다.[47] 태풍은 동태평양 고기압의 가장자리를 따라 이동하기 때문에 일본은 10월에도 태풍이 자주 습격하며 드물지만 11월에 태풍이 상륙하는 경우도 있다![48] 겨울철 평균 습도 50%대 초중반, 강수량도 50mm 전후에 불과하다.[49] 서울의 3월 연평균기온과 같다[50] 웃긴건 두 악명높은 폭염도 오사카의 8월 평균 기온에 못미친다.(...)[51] 인디펜던트(independent)의 약자로, 독립이란 의미를 가지고 있다. 결론은 무소속?[52] 일본 총리 가운데는 상당히 리버럴. 역사 문제에서도 일본의 과오를 인정했다.[53] 보수계지만 친한성향을 지닌 인물이었다. 2009년 중의원 총선거에서 자민당이 민주당에 대패했을 때 자민당은 가망이 없다며 탈당했지만 어떻게 돌아왔다.[54] 반우익성향인만큼 혐한 시위에 반대하는 인물이다.[55] 둘 다 탈원전이란 큰 그림에선 동의했다. 물론 이념적으론 차이가 있다.[56] 요미우리 신문은 기업명이 안들어가면 팀도 때려칠 정도의 보수성을 띄고 있다.[스포일러] 저주의힘을 피자에 봉인했지만 하필이면 새기가 먹어버린탓에 괴물이 된다고 하지만 사실은 그런건 하나도 없었다,그 괴물 새기는 범인이 조종한 로봇에 불구한셈[58] 드라켄 박사의 음모를 막거나 론이 닌자가 되어서 몽키 피스크를 퇴치하는 듯하다.[59] 하지만 도쿄에서 히나미자와 증후군의 치료를 지원해주는 존재가 누구인지 생각해 보자. 근본은 노무라 일파이고, 이놈들은 현재의 도쿄 수뇌부가 파멸하는 것을 지켜보기 위해 타카노를 부추겼던 것.[60] 아마도 한자를 몰라서 대충 갖다붙인 듯. 바르게 쓴다면 東京メトロ 座頭市広場. 어? 글자수도 안맞잖아[61] 폭발할 때 거대한 에너지 구체 같은 게 형성되고 폭발 지점은 말 그대로 흔적도 없이 날아가버리는 묘사나 위력에 비해 폭탄 자체의 크기는 별로 크지 않은 것을 볼 때 아마도 '반물질 병기로 추정된다.[62] 실제 소재지는 치바 현 우라야스 시다. 서울랜드가 서울에 있는 게 아니라 과천에 있는 것처럼 말이다.[63] 한국으로 치면 난지도다. 직역하자면 '꿈의 섬'[64] 성장한 곳. 실제로는 나가노에서 태어났다.[65] 도쿠가와 이에야스에게 대들었다가 도쿠가와 이에야스에게 영지 변경 명령을 받고 구석인 (...) 아키타로 이동한다.[66] 하지만 초등학교 5학년때 이주하여 정착한 오사카 출신이라는 이미지가 더 강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