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액션 비디오
최근 수정 시각:
리액션 영상에서 넘어옴
리액션 비디오(Reaction Video)는 원래 말 그대로 각종 콘텐츠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을 담은 영상물이다. 2000년대 후반부터 수용자가 비디오를 시청하고 그에 대해 발언하는 자신의 모습을 원 테이크 촬영을 통해서 녹화하고 배포하는 촬영물을 특정하는 말로 사용되기 시작하였다.
리액션 비디오라는 용어가 등장한 것은 2007년 즈음의 미국으로 추정된다. 물론 용어가 최초로 생겼다는 것이지 그 전에도 이런 형식의 영상이 있었다. The Maze(무서운 마우스 피하기 게임)를 플레이하다 놀라는 내용의 영상이 유명한데 2006년 2월 8일에 찍은 것이다. 또한 미트스핀을 보고 놀란 사람이 나오는 영상도 동년 3월 1일에 나온 것이다.
그러다 2007년 하반기에 2 Girls 1 Cup이라는 제목의 외설적인 영상이 유튜브에서 화제가 되었는데, 그 영상 대한 사람들의 반응을 촬영한 영상들이 다시 유튜브에서 한동안 유통되었다. 영상이 너무나 충격적이다 보니 친구들의 반응, 부모의 반응에서부터 현역 군인들의 반응, 각계 각층의 인사들의 반응 등이 주된 관심거리가 되었고, 정작 선정성을 문제로 유튜브에서 삭제 조치되었던 2 Girls 1 Cup은 2007년 한 해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은 유튜브 동영상으로 선정되었다.이것이 바로 노이즈 마케팅
이후로 유튜브의 Viral Video 열풍을 타고 하나의 장르로 자리잡았다. 처음에는 2 Guys 1 Horse 등 쇼크 사이트를 사람들이 보는 반응이 유행했다.
스타워즈의 다스 베이더가 루크에게 "I Am Your Father"라고 고백하는 장면을 처음 보는 아들의 반응을 비디오에 담은 <Son's reaction to 'Empire Strikes Back' reveal!!!!>#를 비롯한 영상들이 리액션 비디오로 자리매김하는 데 큰 영향을 끼쳤다.
주로 유튜브를 통해 유통된다. 화면 구성은 단순하다. 화면 전체에 컴퓨터나 TV를 보고 있는 리뷰어의 모습이 나오게 하고 그 옆에 작은 화면을 띄워서 현재 리뷰어가 보고 있는 영상을 함께 볼 수 있게끔 한다. 저작권 관련 분쟁을 피하기 위해 원본 영상을 아예 넣지 않거나 블러 처리, 정지 캡처 화면으로 대체하는 경우도 많다.
리액션 비디오의 시초는 2007년의 2 Girls 1 Cup이었지만, 유튜브가 생기기도 한참 전인 1997년 다이애나 스펜서의 사망 당시 이 영상이 더 오래되었다. 미국 아이오와주에서 영상을 찍고 있는 인물은 친구들과 우노 카드게임을 하는 중 새로 산 캠코더가 잘 되는지 테스트중이었으며 어머니로부터 다이애나의 교통사고 소식을 접해 TV를 틀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1] 다만 이것이 최초의 리액션 비디오는 아닌데 1937년 5월 6일 힌덴부르크 참사에 대한 아나운서의 반응 영상도 리액션 비디오에 속하며 그 영상을 올린 사람도 그 참사에 대해 언급했다.
그러다 2007년 하반기에 2 Girls 1 Cup이라는 제목의 외설적인 영상이 유튜브에서 화제가 되었는데, 그 영상 대한 사람들의 반응을 촬영한 영상들이 다시 유튜브에서 한동안 유통되었다. 영상이 너무나 충격적이다 보니 친구들의 반응, 부모의 반응에서부터 현역 군인들의 반응, 각계 각층의 인사들의 반응 등이 주된 관심거리가 되었고, 정작 선정성을 문제로 유튜브에서 삭제 조치되었던 2 Girls 1 Cup은 2007년 한 해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은 유튜브 동영상으로 선정되었다.
이후로 유튜브의 Viral Video 열풍을 타고 하나의 장르로 자리잡았다. 처음에는 2 Guys 1 Horse 등 쇼크 사이트를 사람들이 보는 반응이 유행했다.
스타워즈의 다스 베이더가 루크에게 "I Am Your Father"라고 고백하는 장면을 처음 보는 아들의 반응을 비디오에 담은 <Son's reaction to 'Empire Strikes Back' reveal!!!!>#를 비롯한 영상들이 리액션 비디오로 자리매김하는 데 큰 영향을 끼쳤다.
주로 유튜브를 통해 유통된다. 화면 구성은 단순하다. 화면 전체에 컴퓨터나 TV를 보고 있는 리뷰어의 모습이 나오게 하고 그 옆에 작은 화면을 띄워서 현재 리뷰어가 보고 있는 영상을 함께 볼 수 있게끔 한다. 저작권 관련 분쟁을 피하기 위해 원본 영상을 아예 넣지 않거나 블러 처리, 정지 캡처 화면으로 대체하는 경우도 많다.
리액션 비디오의 시초는 2007년의 2 Girls 1 Cup이었지만, 유튜브가 생기기도 한참 전인 1997년 다이애나 스펜서의 사망 당시 이 영상이 더 오래되었다. 미국 아이오와주에서 영상을 찍고 있는 인물은 친구들과 우노 카드게임을 하는 중 새로 산 캠코더가 잘 되는지 테스트중이었으며 어머니로부터 다이애나의 교통사고 소식을 접해 TV를 틀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1] 다만 이것이 최초의 리액션 비디오는 아닌데 1937년 5월 6일 힌덴부르크 참사에 대한 아나운서의 반응 영상도 리액션 비디오에 속하며 그 영상을 올린 사람도 그 참사에 대해 언급했다.
리액션 비디오의 구성상 리액션의 대상이 되는 원본 동영상이 영상 내에 그대로 삽입되게 되는데, 특히 다른 유튜브 동영상이 그 대상인 경우 이 부분이 저작권 침해가 아니냐는 비판을 많이 받는다.
원작자의 동의를 구하지 않는 것은 물론, 원본 영상의 링크조차 걸어두지 않는 경우가 많다. 리액션 비디오 내에 원본 동영상이 그대로 들어간 경우 리액션 비디오를 본 사람은 그것만으로 원본 영상도 본 셈이 되어 굳이 원본 영상을 찾아보지 않게 되고 이는 원작자의 손해로 이어진다.
리액션 비디오를 통해 원본에 관심을 가질 수도 있으니 스트리머와 클리퍼의 관계처럼 상부상조하는 관계가 아니냐는 주장도 있는데, 리액션 비디오는 시청자가 원본까지 찾아보게 만드는 클립과는 그 양상이 다르다. 특히 원본의 저작권을 존중한다고 영상 전체를 넣지 않고 핵심적인 부분들에 대한 리액션만 보여 줄 경우, 시청자는 원본 동영상의 클라이맥스만 골라서 다 봤기에 원본도 본 셈 치고 굳이 찾아보지 않는 경우가 잦다.
때문에 이런 논란을 피하고자 일부 리액션 유튜버들은 원본 영상을 이미 본 사람이 아니면 무슨 상황인지 알 수 없도록 모자이크나 블러 처리, 워터마크, 좌우 반전[2], 혹은 상단 대부분을 가리고 자막이 나오는 최하단 부분만 나오게 하거나, 몇 개의 정지 캡처 화면으로 대체하거나, 아예 원본 영상 없이 타이머를 세워놔서 원본 영상과 함께 틀어놓고 볼 것을 유도하기도 한다.
리액션 비디오가 유행하기 시작하자, 실제로는 별 관심이 없음에도 영상 조회수를 올리기 위해 무조건 과장되고 긍정적인 반응만을 하는 척 연기하는 가짜 리액션 비디오가 판을 치고 있다.
MKayUltra64라는 트위치 스트리머가 2025년 닌텐도 다이렉트 다음날, 실수로 2년 전인 2023년 닌텐도 다이렉트의 영상을 틀어놓고 42분이나 과장되게 놀라워하는 리액션을 스트리밍하는 실수를 저지르는 사건이 있었다.# 물론 영상의 년도를 제대로 보지 않고 재생하는 실수는 있을 수 있지만 영상의 내용을 본다면 몇 분 내에 자신이 실수로 옛날 영상을 틀었다는 것을 바로 알 수 있었을 텐데, 무려 42분이나 2년 묵은 소식들을 보며 눈치채지 못했다는 점에서 평소에 콘솔 게임에 별 관심이 없던 사람이라는 것이 들통나버린 것이다.
국뽕 유튜버와의 혼종으로 외국인들을 불러놓고 자국 영상물을 틀어준 뒤 무조건 긍정적인 반응만을 리액션하는 경우도 있다.
MKayUltra64라는 트위치 스트리머가 2025년 닌텐도 다이렉트 다음날, 실수로 2년 전인 2023년 닌텐도 다이렉트의 영상을 틀어놓고 42분이나 과장되게 놀라워하는 리액션을 스트리밍하는 실수를 저지르는 사건이 있었다.# 물론 영상의 년도를 제대로 보지 않고 재생하는 실수는 있을 수 있지만 영상의 내용을 본다면 몇 분 내에 자신이 실수로 옛날 영상을 틀었다는 것을 바로 알 수 있었을 텐데, 무려 42분이나 2년 묵은 소식들을 보며 눈치채지 못했다는 점에서 평소에 콘솔 게임에 별 관심이 없던 사람이라는 것이 들통나버린 것이다.
국뽕 유튜버와의 혼종으로 외국인들을 불러놓고 자국 영상물을 틀어준 뒤 무조건 긍정적인 반응만을 리액션하는 경우도 있다.
2015년 이후부터는 리액션 비디오의 범위가 여러 영역으로 확장되었다. 현재는 음악, 영화 예고편, 애니메이션, 드라마의 반전 파트에서 게임 트레일러까지 다양한 것들에 대한 반응 영상들이 활발히 올라오고 있다. 사실상 비디오 형태로 된 매체는 무엇이든지 리액션의 대상이 될 수 있다.
최근 출시된 작품인 경우 너도나도 처음 보는 것이니 문제가 없으나, 나온 지 오래된 영화나 드라마 등을 리액션하는 채널의 문제점은 이런 영화/드라마 리액션 콘텐츠를 기획할 정도로 영화와 드라마에 관심이 많은 사람은 어지간한 오래된 명작들을 이미 다 본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리액션 비디오라는 것은 처음 시청하는 것이 아닌 이상 제대로 된 반응이 나올 수 없다. 때문에 영화/드라마 리액션 채널들은 보통 콘텐츠를 선정하고 간단히 해설해 주는 채널 기획자 1명과 기존에 영화, 드라마를 많이 접해본 적 없는 리액션하는 출연자 1명(혹은 그 이상)의 구성을 취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부부나 연인 유튜버인 경우 남자 쪽에서 여자에게 영상을 보여주는 구성인 경우가 가장 흔하고, 다른 인구집단의 반응을 보기 위해 나이 많은 조부모님, 어린 자녀, 외국인 친구들을 앉혀놓고 보여주는 경우도 많다.
유튜브 저작권 관련 규정상 해당 비디오 자체의 내용이 10분 이상 나올 수 없다. 그래서 스토리상 중요한 부분만 발췌해서 10분 내로 압축해서 보여준 뒤 영상을 꺼놓고 출연자들이 내용에 대해 토론하는 형식으로 구성된다. 아니면 예고편에 대해서만 리액션한 후 영화를 모두 본 후 토론하는 장면으로 이어지기도 한다.정작 이걸 지키는 유튜버들은 극소수다.
혹은 최고 하이라이트 부분에 대해서만 리액션하는 경우도 있다. 상술한 스타워즈의 유명한 I Am Your Father 장면에 관한 리액션 비디오가 많으며, 아저씨(영화)의 유명한 터키탕 결투씬 관련 리액션 비디오도 많이 찾아볼 수 있다.
종종 일반인이 아닌 특정 분야 전문가의 리액션을 보여주는 경우도 있다. 가령 의사에게 의학 드라마를 보여준다거나, 경찰에게 범죄 영화를 보여주는 식으로, '이 부분은 잘 반영되었고 실제로 이렇게 한다', '이 부분은 비현실적이다' 등 일반인 관객들이 혼자 봐서는 알기 어려운 새로운 관점으로 볼 수 있다.
유튜브 저작권 관련 규정상 해당 비디오 자체의 내용이 10분 이상 나올 수 없다. 그래서 스토리상 중요한 부분만 발췌해서 10분 내로 압축해서 보여준 뒤 영상을 꺼놓고 출연자들이 내용에 대해 토론하는 형식으로 구성된다. 아니면 예고편에 대해서만 리액션한 후 영화를 모두 본 후 토론하는 장면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혹은 최고 하이라이트 부분에 대해서만 리액션하는 경우도 있다. 상술한 스타워즈의 유명한 I Am Your Father 장면에 관한 리액션 비디오가 많으며, 아저씨(영화)의 유명한 터키탕 결투씬 관련 리액션 비디오도 많이 찾아볼 수 있다.
종종 일반인이 아닌 특정 분야 전문가의 리액션을 보여주는 경우도 있다. 가령 의사에게 의학 드라마를 보여준다거나, 경찰에게 범죄 영화를 보여주는 식으로, '이 부분은 잘 반영되었고 실제로 이렇게 한다', '이 부분은 비현실적이다' 등 일반인 관객들이 혼자 봐서는 알기 어려운 새로운 관점으로 볼 수 있다.
게임계에서는 예고편에 대한 리액션 비디오(trailer reaction)를 찍는다. 개인이나 소규모로 모인 인원이 방에서 리액션하는 경우도 있지만, 주로 E3나 블리즈컨 등의 게임 쇼 행사에서 공개하는 예고편의 관중 반응을 촬영한다. 신작 공개 순간이나 하이라이트 장면에서 열광하는 관중들을 보는 것이 주 목적.
게임이라는 콘텐츠의 특성상 직접 플레이하지 않으면 제대로 콘텐츠를 즐겼다고 볼 수 없기 때문에 영상물과 달리 게임 자체를 플레이하는 영상은 실황 플레이, 비디오 게임 스트리밍 등으로 부르지 리액션 비디오라고 부르지는 않는다. 물론 드물게 다른 사람이 플레이하는 스트리밍을 보고 리액션하는 영상도 있긴 하다. 혹은 2인 이상의 스트리머가 1인용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한 사람이 조작하고 다른 사람은 플레이를 보면서 감상을 말하거나 훈수를 두기만 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런 경우 리액션 비디오적인 면이 있다고도 할 수 있다.
게임이라는 콘텐츠의 특성상 직접 플레이하지 않으면 제대로 콘텐츠를 즐겼다고 볼 수 없기 때문에 영상물과 달리 게임 자체를 플레이하는 영상은 실황 플레이, 비디오 게임 스트리밍 등으로 부르지 리액션 비디오라고 부르지는 않는다. 물론 드물게 다른 사람이 플레이하는 스트리밍을 보고 리액션하는 영상도 있긴 하다. 혹은 2인 이상의 스트리머가 1인용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한 사람이 조작하고 다른 사람은 플레이를 보면서 감상을 말하거나 훈수를 두기만 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런 경우 리액션 비디오적인 면이 있다고도 할 수 있다.
인지도가 높은 다른 유튜버의 영상을 보고 리액션하는 장르. 상술한 대로 원작자와의 분쟁이 발생하기 가장 쉽다.
이 분야는 대부분 리액션 유튜버가 직접 영상을 만들고 업로드 하기보단 클립 채널에서 스트리밍 중 영상 도네 등으로 다른 유튜버 양상을 보게 되며 나오게 되는 리액션 클립을 따 올라오는 형태로 보이는 경우가 많다.
이 분야는 대부분 리액션 유튜버가 직접 영상을 만들고 업로드 하기보단 클립 채널에서 스트리밍 중 영상 도네 등으로 다른 유튜버 양상을 보게 되며 나오게 되는 리액션 클립을 따 올라오는 형태로 보이는 경우가 많다.
성인물은 가장 마이너하지만 리액션 비디오라는 장르 자체가 2 Girls 1 Cup라는 스캇물 포르노에서 기원한만큼 의외로 가장 오래된 장르이다. 이와 유사한 스캇물, 고어물, 스너프 필름 등 충격적인 영상을 보여주고 그 반응을 보는 영상도 꾸준히 만들어지고 있다. 다만 버드 드와이어나 드네프로페트로프스크 매니악 같은 자살이나 살인 영상을 감상하며 단순한 오락거리로 가볍게 다루는 경우가 많아 비판을 많이 받는 편이다.
리액션 비디오의 유행에 편승해서 Pornhub나 Xvideos 같은 성인 사이트에 성인물 리액션 비디오만 전문적으로 올리는 업로더도 생겨났다. 보통 여성이 성인물을 그냥 감상하거나 감상하면서 자위행위를 하는 구성이다. 종종 직접 찍은 성인물, 즉 자기 자신이 섹스하는 영상을 직접 보면서 평하기도 한다.
리액션 비디오의 유행에 편승해서 Pornhub나 Xvideos 같은 성인 사이트에 성인물 리액션 비디오만 전문적으로 올리는 업로더도 생겨났다. 보통 여성이 성인물을 그냥 감상하거나 감상하면서 자위행위를 하는 구성이다. 종종 직접 찍은 성인물, 즉 자기 자신이 섹스하는 영상을 직접 보면서 평하기도 한다.
뮤직비디오를 감상하는 자신의 모습을 찍어 유튜브에 올리는 팬덤 활동의 일환으로 자리잡았다.[4][5]
리액션 비디오가 어쩌다가 K-POP 팬덤의 독특한 활동 양식이 되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싸이가 강남스타일로 유명해진 시기부터 다른 K-POP 뮤직비디오에 관한 리액션 비디오가 올라오기 시작했다. 싸이에 이어 유명 아이돌들과 음원 차트 1위를 장식하는 대중 음악 가수들이 먼저 리뷰의 대상이 되었고, 점차 신인 아이돌과 흘러간 가수들에까지 범위가 확장되었다.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크게 유행한 이후 K-POP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K-POP 뮤직비디오를 리뷰하는 외국인들이 리액션 비디오계의 주류를 차지하게 되었다. 미국이나 일본의 J-POP 리액션 비디오도 있긴 하지만 K-POP 리액션 비디오처럼 개인 시청자가 자신의 개인적인 공간에서 팬심을 가지고(아닐 때도 있다) 지속적으로 개인방송을 하는 경우는 드물다.[6][7] 주 시청자는 외국의 K-POP 팬들과 국내 팬들이며, 한국 내의 반응은 상당히 우호적이다. 그에 따라 리액션 비디오를 제작하는 사람들(이하: 리뷰어 Reviewer)에게도 고정적인 구독자층과 팬덤이 형성되어 있으며, 국내에서도 유명해진 작품(?)은 누군가가(아마 99.9%의 확률로 한국 사람이) 일일이 한글 자막을 달아주는 수고를 기꺼이 감수하기도 한다.
보통 리액션 비디오를 처음으로 접하게 되는 계기는 대중 음악 가수들의 뮤직비디오와 무대 영상을 찾아보다가 리액션 비디오를 발견하는 경우가 많다. 시청자들은 뮤직비디오를 감상하는 과정에서 나오는 솔직하고 가감없는 반응들에서 재미를 느끼며, 한국어를 전혀 알아 듣지 못하는 사람들도 순수한 시각적/청각적 자극만으로 느낌을 공유할 수 있다는 것에 쾌감을 느낀다. 또 자신이 좋아하는 대중 음악 가수들이 다른 사람들-특히 해외의-에게는 어떤 평가를 받는지 궁금해한다. 반면 자신이 원하는 리액션이 안 나왔다고 화를 내는 답정너가 있다든지, 심지어 영어를 못 알아들어서 지루하다고 댓글에 욕을 써놓는 어글리 코리안도 종종 보인다. 유튜브에는 보는 눈이 많다는 것을 항상 기억하고 나라망신시키는 무례한 언동은 삼가자. 한국어로 글을 쓴다고 못 알아볼 거라는 생각은 오산이다. 웬만한 케이팝퍼들은 한국인들의 댓글에 더 민감하고 관심을 갖기 마련이기 때문이다.
리액션 비디오가 어쩌다가 K-POP 팬덤의 독특한 활동 양식이 되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싸이가 강남스타일로 유명해진 시기부터 다른 K-POP 뮤직비디오에 관한 리액션 비디오가 올라오기 시작했다. 싸이에 이어 유명 아이돌들과 음원 차트 1위를 장식하는 대중 음악 가수들이 먼저 리뷰의 대상이 되었고, 점차 신인 아이돌과 흘러간 가수들에까지 범위가 확장되었다.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크게 유행한 이후 K-POP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K-POP 뮤직비디오를 리뷰하는 외국인들이 리액션 비디오계의 주류를 차지하게 되었다. 미국이나 일본의 J-POP 리액션 비디오도 있긴 하지만 K-POP 리액션 비디오처럼 개인 시청자가 자신의 개인적인 공간에서 팬심을 가지고(아닐 때도 있다) 지속적으로 개인방송을 하는 경우는 드물다.[6][7] 주 시청자는 외국의 K-POP 팬들과 국내 팬들이며, 한국 내의 반응은 상당히 우호적이다. 그에 따라 리액션 비디오를 제작하는 사람들(이하: 리뷰어 Reviewer)에게도 고정적인 구독자층과 팬덤이 형성되어 있으며, 국내에서도 유명해진 작품(?)은 누군가가(아마 99.9%의 확률로 한국 사람이) 일일이 한글 자막을 달아주는 수고를 기꺼이 감수하기도 한다.
보통 리액션 비디오를 처음으로 접하게 되는 계기는 대중 음악 가수들의 뮤직비디오와 무대 영상을 찾아보다가 리액션 비디오를 발견하는 경우가 많다. 시청자들은 뮤직비디오를 감상하는 과정에서 나오는 솔직하고 가감없는 반응들에서 재미를 느끼며, 한국어를 전혀 알아 듣지 못하는 사람들도 순수한 시각적/청각적 자극만으로 느낌을 공유할 수 있다는 것에 쾌감을 느낀다. 또 자신이 좋아하는 대중 음악 가수들이 다른 사람들-특히 해외의-에게는 어떤 평가를 받는지 궁금해한다. 반면 자신이 원하는 리액션이 안 나왔다고 화를 내는 답정너가 있다든지, 심지어 영어를 못 알아들어서 지루하다고 댓글에 욕을 써놓는 어글리 코리안도 종종 보인다. 유튜브에는 보는 눈이 많다는 것을 항상 기억하고 나라망신시키는 무례한 언동은 삼가자. 한국어로 글을 쓴다고 못 알아볼 거라는 생각은 오산이다. 웬만한 케이팝퍼들은 한국인들의 댓글에 더 민감하고 관심을 갖기 마련이기 때문이다.
많은 제작자들이 팬심으로 리액션 비디오를 제작하기 때문에 초기에는 거의 대부분의 리뷰어들이 여기에 속했으며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이 노선을 택하고 있다. 어쩌면 택하고 말고의 문제가 아닐지도 모른다. 이들의 특징은 격한 반응이다. 이들은 뮤직비디오가 재생되는 동안 (아이돌)멤버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부르거나 감탄사를 내뱉는 정도 이상으로 이성적인 사고가 필요한 말은 거의 하지 못한다. 대신에 상당히 드라마틱하고 황홀한 표정을 선보이며, 리액션 비디오의 시청자들에게는 이것이 큰 재미로 다가온다. 그리고 뮤직비디오가 끝나야만 카메라를 보고 본인의 감상을 쏟아내기 시작한다. 이들은 대체로 누군가의 팬임을 자처하는 경우가 많으며, 해당 가수가 신곡을 냈을 때는 당장 뮤직비디오를 보고 싶은 마음을 아껴두었다가 리액션 비디오에서 공개하기도 한다.
감격형 사용자들과 달리 아무리 좋아하는 가수가 나와도 이성을 잃지 않고 할 말을 다하는 리뷰어들이 있다. 이들은 뮤직비디오의 화면 구성, 멤버 각각의 컨셉, 앨범의 컨셉 등을 디테일하게 관찰, 설명하고 시청자들에게 정보를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이들은 대체로 K-POP의 전체 지평을 꿰고 있거나 대중 문화 자체에 대한 상당한 이해도를 자랑하기 때문에 웬만한 대중음악 비평가 못지않은 수준의 분석을 제시한다. 이들의 특징은 무조건적인 팬심이 아닌 날카로운 비평이다. 최근 K-POP의 팬이 아닌 Non-Kpop fan들이 리뷰에 참여하면서 이 유형의 리액션 비디오가 늘었다.
한 영상에 대한 유튜버들의 반응을 적게는 6명 많게는 30여 명에 가깝게 모아놓은 영상들.
리액션 비디오 자체의 의의는 팬들의 참여가 앨범을 구매하는 것과 콘서트 티켓을 사는 것 이외의 좀 더 적극적인 방식으로 나아갔다는 데 있다. 팬들은 콘텐츠를 소비하면서 동시에 새로운 콘텐츠를 생산하는 소위 프로슈머의 모범이 되었다. 이들을 지켜보는 팬덤의 팬덤이 생겼다는 것 또한 팬덤 활동의 지평이 넓혀진 것이라 평가할 수 있다.
사적인 공간에서의 사적인 행위를 공적인 유튜브에 공개함으로써 리뷰어 본인은 자신과 비슷한 취향을 가진 다른 K-POP 팬들의 공감과 교류를 도모한다. 한편으로는 방송을 목표로 하는 영상이지만 뮤직비디오에 몰두하는 동안은 방송이라는 것을 인식하기보다 자신의 감상과 반응에 집중하기 때문에 리액션 비디오의 시청자들은 리뷰어들의 반응을 관음한다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K-POP 리액션 비디오로 돌아오면, 대부분의 리액션 비디오는 영어권 사용자들에 의해 제작된다는 점[8]에서 그동안 말로만 듣고 외국에 나가지 않으면 확인해 볼 길이 없었던 한류의 여파를 집에 앉아서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2015년 6월 현재 유튜브에 kpop reaction을 입력하면 213000여 개의 검색 결과가 나온다. jpop reaction의 검색 결과가 10900여 개인 것에 비하면 검색의 정확도를 감안하더라도 상당히 의미 있는 숫자라고 할 수 있다.[9] 심지어 jpop reaction의 검색 결과에는 Kpop Fans React to Jpop 시리즈가 포함되어 있다.
리뷰어들은 이미 한국에서도 유명한 아이돌 가수들의 신곡뿐만 아니라 국내 팬덤이 많이 형성되지 않은 신인들의 노래도 선곡하곤 한다. 그래서 요즘에는 신인 가수의 소속사에서 리액션 비디오를 마케팅 수단으로 사용하기도 한다.[10][11] 또한 아이돌이 아닌 다른 가수들의 뮤직비디오도 리액션 비디오로 제작하여 아이돌 일색이었던 K-POP의 다른 면모를 해외에 소개하는 역할도 하고 있다.
그런가 하면 리액션 비디오를 소비하는 사람들은 국외의 K-POP 팬 또는 국내 해당 아이돌가수의 팬인 경우가 많은데, 이를 시청하는 국내 이용자들에게는 문화 우월주의 심리가 다소 깃들어 있다. 한류열풍이 거짓은 아니겠지만 리액션 비디오 제작은 아직 서브컬처 중에서도 상당히 마니악한 서브컬처에 해당하므로 너무 과대평가하지 말자.
한편 리액션 비디오의 수요가 늘어나면서, 일부 영상에 대해서 조작한다는 논란 역시 등장하게 되었다.# K-POP을 정말 좋아해서, 또는 노래가 좋아서 한다기보다는 그냥 조회수를 노리고 찍었다거나, 솔직한 의견을 말하지 못하고 호평만 한다는 의견들이 한국뿐만 아니라 해외에도 많은 편이다.[12] 실제로 알바 사이트에서는 아예 이런 리액션을 연출해 줄 알바를 꾸준히 구하고 있다. 한국 영상의 경우 외국인 반응이 가장 조회수를 뽑기 좋기 때문에 주로 외국인을 섭외한다.예시#
사적인 공간에서의 사적인 행위를 공적인 유튜브에 공개함으로써 리뷰어 본인은 자신과 비슷한 취향을 가진 다른 K-POP 팬들의 공감과 교류를 도모한다. 한편으로는 방송을 목표로 하는 영상이지만 뮤직비디오에 몰두하는 동안은 방송이라는 것을 인식하기보다 자신의 감상과 반응에 집중하기 때문에 리액션 비디오의 시청자들은 리뷰어들의 반응을 관음한다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K-POP 리액션 비디오로 돌아오면, 대부분의 리액션 비디오는 영어권 사용자들에 의해 제작된다는 점[8]에서 그동안 말로만 듣고 외국에 나가지 않으면 확인해 볼 길이 없었던 한류의 여파를 집에 앉아서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2015년 6월 현재 유튜브에 kpop reaction을 입력하면 213000여 개의 검색 결과가 나온다. jpop reaction의 검색 결과가 10900여 개인 것에 비하면 검색의 정확도를 감안하더라도 상당히 의미 있는 숫자라고 할 수 있다.[9] 심지어 jpop reaction의 검색 결과에는 Kpop Fans React to Jpop 시리즈가 포함되어 있다.
리뷰어들은 이미 한국에서도 유명한 아이돌 가수들의 신곡뿐만 아니라 국내 팬덤이 많이 형성되지 않은 신인들의 노래도 선곡하곤 한다. 그래서 요즘에는 신인 가수의 소속사에서 리액션 비디오를 마케팅 수단으로 사용하기도 한다.[10][11] 또한 아이돌이 아닌 다른 가수들의 뮤직비디오도 리액션 비디오로 제작하여 아이돌 일색이었던 K-POP의 다른 면모를 해외에 소개하는 역할도 하고 있다.
그런가 하면 리액션 비디오를 소비하는 사람들은 국외의 K-POP 팬 또는 국내 해당 아이돌가수의 팬인 경우가 많은데, 이를 시청하는 국내 이용자들에게는 문화 우월주의 심리가 다소 깃들어 있다. 한류열풍이 거짓은 아니겠지만 리액션 비디오 제작은 아직 서브컬처 중에서도 상당히 마니악한 서브컬처에 해당하므로 너무 과대평가하지 말자.
한편 리액션 비디오의 수요가 늘어나면서, 일부 영상에 대해서 조작한다는 논란 역시 등장하게 되었다.# K-POP을 정말 좋아해서, 또는 노래가 좋아서 한다기보다는 그냥 조회수를 노리고 찍었다거나, 솔직한 의견을 말하지 못하고 호평만 한다는 의견들이 한국뿐만 아니라 해외에도 많은 편이다.[12] 실제로 알바 사이트에서는 아예 이런 리액션을 연출해 줄 알바를 꾸준히 구하고 있다. 한국 영상의 경우 외국인 반응이 가장 조회수를 뽑기 좋기 때문에 주로 외국인을 섭외한다.예시#
리액션 비디오들이 인기를 끌고 하나의 콘텐츠로 인정 받기까지는 다수 유튜브이용자들의 산발적인 참여가 중요한 역할을 했다. 하지만 그 이후로 리액션 비디오의 컨셉과 형태를 정착시킨 것은 지속적으로 콘텐츠를 올리고 고정 구독자층을 확보한 채널/제작자들이었다.
- Fine Brothers# : 현재 유튜브에서 통용되는 것과 가장 가까운 리액션 비디오의 의미를 만든 것은 Fine Brothers라는 채널이다. Fine Brothers는 2004년부터 유튜브에서 콘텐츠를 제작하고 배포하는 아티스트이다. 2010년 10월부터 방영하기 시작한 <Kids React to Viral videos> 시리즈는 인터넷상에서 이슈가 되는 동영상을 보여주고 어린아이들의 반응을 촬영한 프로그램이다. 그들이 제작한 영상 중 가장 유명한 작품인 <Kids React to Harlem Shake>는 2015년 6월 현재까지 약 3086만 건의 조회 수를 기록했고, Fine Brothers는 1200만 명 이상의 구독자를 확보하고 있다. <Kids React> 시리즈의 인기에 힘입어 <Teens React> 시리즈와 <Elders React>, <YouTubers React> 시리즈가 각각 2011년과 2012년, 2013년에 런칭 되었다.
이들이 제작한 비디오 중 K-POP에 관련된 비디오는 7편에 달한다.
<Teens React to Gangnam Style># - Fine Brothers의 전체 영상 중 <YouTubers React to Try to Watch This Without Laughing or Grinning>#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3100만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하였다.
<Elders React to Gangnam Style>#
<Teens React to PSY- Gentleman>#
<Kids React to PSY- Gentleman>#
<YouTubers React to K-POP>#
<YouTubers React to K-POP #2>#
<Teens React to EXO(K-POP)>#
이후로는 K-POP 리액션 비디오 채널/제작자에 대한 설명이다.
취미로 리액션 비디오를 제작하는 개인 제작자/리뷰어들이 대부분이다. 특이한 점은 K-POP의 팬이 아님을 강조하면서도 지속적으로 K-POP 뮤직비디오에 대한 리뷰를 남기는 제작자들이 있다는 것이다.
- https://www.youtube.com/user/MisterPopoTV : POPO라는 예명으로 활동하는 미국의 리뷰어이다.
힙합 아니면 취급도 안 할 것 같이 생긴무관심한 남성 외모와 리액션 비디오에서 보여주는 섬세한 분석 사이의 괴리감이 상당히 매력적이다. K-POP 팬이 아닌 남동생을 데리고 나왔을 때 사람들의 반응이 더 좋은 듯하다.
- JREKML : 구독자 약 120만 명의 가장 유명한 리액션 채널이다. 빅뱅의 태양, 박재범, 에일리, 딘, 방탄소년단의 지민, 제이홉 등의 여러 유명 가수들이 알아보는 등 한국 케이팝 가수들도 알만큼 유명한 유튜버이다.
- RAFFY : 리액션이 굉장히 풍부하고 리뷰 도중 코멘터리가 거의 끊이지 않는 흥과 깝이 많은 흑인 리뷰어.
- MRJKPOP: 현직 레코드 엔지니어의 전문 지식을 살린 퀄리티 높은 분석 리액션으로 K-POP 팬들 사이에서 좋은 평을 받았으나 미성년자 성희롱 사건으로 인해 4년째 잠적 중이다.
- NunReacts: 한국 힙합만을 리뷰하는 리뷰어로 얼굴을 완전히 가린 수녀 복장을 하고 있다. 한국어도 모르고 한국 문화에 대해 거의 무지하지만 분석력과 기억력이 뛰어나서 심지어는 웬만한 한국인보다도 분석을 더 잘한다. 동영상 중지를 매우 자주 사용하여 멈출 때마다 분석을 내놓는데 펀치라인 등 한국어를 알아야 하는 일부를 제외하면 거의 다 이해한다. 한 동영상에서 촛불집회가 언급되었는데, 그것을 몇 주 뒤 다른 동영상에서도 언급되자 그것을 기억하기도 하였다. 가끔 자신의 친구와 함께 한다. 이 친구는 얼굴을 가리지 않는다. 가끔 장갑과 소매 사이로 보이는 피부색으로 보아 백인으로 추정된다.
- ReacttotheK: 미국의 명문 음대인 이스트만 음대에서 프렌치호른을 전공으로 하고 있는 학생이 같은 학교에 있는 클래식 뮤지션 지망생들에게 KPOP 뮤직비디오를 보여주고 반응을 촬영하는 채널이다. 일반적인 리뷰와는 다르게, 전공자들을 상대로 촬영을 해서 리엑션 중간중간에 출연자들이 온갖 음악 이론을 노래에서 찾아내는 것이 포인트. 특히 AKMU와 마마무, Red Velvet에 대해 좋은 평을 자주 내린다.
[1] 영상 속 인물들은 2021년 기준으로 여전히 친하며 코시국이 되기 전까지도 정기적으로 게임을 하고 놀았다.[2] 더 나아가 상하 반전도 있다.[3] 진격의 거인은 북미에서도 일반인이 보기에 좋은 애니로 여겨진다.[4] 김예란 (2012년 12월). 《리액션 비디오의 주목경제 - K-Pop의 지구적 생산과 소비를 중심으로》. 《방송문화연구》 24권 2호 (KBS 방송문화연구소) #[5] Jeremiah Estela Magoncia (2014년 8월). 《OMG! Reaction Videos on YouTube: Meanings to Fandom and to K-Pop Community : 유튜브의 리액션 비디오: 팬덤의 유의미성과 케이팝과의 관계성에 대한연구》 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과 석사 논문 #[6] 표정이 다 말해주지 ‘케이팝 리액션’. 한겨레. 2015년 4월 16일. #[7] 인터넷과 팬문화가 만날 때-한류의 새로운 플랫폼에 대해: K-POP과 드라마를 중심으로. 씨네21. 2014년 2월 11일. #[8] 최근 들어서는 한국인이 제작한 리액션 비디오도 등장하고 있으나 외국인에 비하면 그 수가 극히 적은 편이다.[9] 일본은 음원의 저작권에 상당히 민감하기 때문에 2차 창작에 많은 제한을 받고, 그 영향을 받았을 수도 있다는 것을 감안해야 한다.[10] 안다, ‘터치’ 해외 커버영상 및 MV 리액션 영상 ‘봇물’. 뉴스1스포츠. 2015년 6월 11일. #[11] 신예 로미오, 벌써부터 해외 관심 집중... 각양각색 리액션 영상. 제니스뉴스. 2015년 5월 12일. #[12] 다만 후자의 경우 비판 의견을 냈을 때 악질 팬덤이 공격적으로 반응할 우려 때문이라는 의견도 있다.[13] #[14] 케이윌 이러지마 제발 뮤비 “식스센스 이후 최고의 반전”. 뉴스천지. 2012년 10월 11일. 호모나 게이뭐야
![]()
이 저작물은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라이선스가 명시된 일부 문서 및 삽화 제외)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나무위키는 백과사전이 아니며 검증되지 않았거나, 편향적이거나, 잘못된 서술이 있을 수 있습니다.
나무위키는 위키위키입니다. 여러분이 직접 문서를 고칠 수 있으며, 다른 사람의 의견을 원할 경우 직접 토론을 발제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