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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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관2. 역사3. 취급4. 산업5. 오디션6. 패러디7. 그 밖에8. 문제
8.1. 중독8.2. 배우들의 어두운 삶8.3. 성병
9. 관련 문서

"무엇이 예술인지 외설인지는 내가 보면 안다.(I know it when I see it)" - 포터 스튜어트, 미국 연방대법관[1]

Let's face it, we're not changing the world. We're building a product that helps people buy more crap and watch porn.
솔직해집시다. 우리는 세상을 바꾸는 것이 아닙니다. 단지 사람들이 쓸데없는 소프트웨어를 더 많이 사고, 야동을 더 많이 볼 수 있도록 돕는 물건을 만드는 것 뿐입니다. - 전 시게이트 CEO 빌 왓킨슨

손가락들은 교미를 대단히 중요하게 여긴다. 그래서 교미를 서툴게 하는 자들에게 본보기를 보여 주려고 가장 뛰어난 교미꾼들의 교접 광경을 찍는 것이다. - 개미, 103683호


pornography

1. 개관[편집]

성적 자극과 표현을 목적으로 하는 모든 표현 양식을 이르는 말로, 인류 기원과 함께 등장한 최초의 장르이다. 성애 행위 및 기호를 충족시키고자 하는 목적에 입각하여 형성된 것이라 할 수 있으며, 성애행위가 묘사된다는 자체만으로는 성립하지 않고 누드와는 비슷하면서도 전혀 다른 장르이다.

원 단어는 포르노그래피로, 그리스어의 "πόρνη (포르네)", '매춘부'라는 단어와 "γράφειν (그라페인)", '기록하다, 그리다'라는 단어를 합쳐 만들어진 "포르노그라피아"에서 비롯되었다. 각 문화권마다 고유 명칭이 있지만 요즈음에는 그냥 포르노로 통칭하여 부른다. 그리고 영미권에서는 간단히 porn이라 하므로, 이게 세계 인터넷 검색어 표준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포르노를 기타 성행위를 묘사한 타 작품과 구별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것은 제작 목적에 있다. 단순히 성적 흥분을 유도하는 것을 유일한 목적으로 한 것이 포르노이며, 성행위 혹은 신체 묘사를 통해 예술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창작은 다른 에로티시즘이라고 정의내린다. 그러나 이러한 창작물과 성적 흥분에 관한 논란은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 사실 딱 잘라 포르노와 일반 창작물의 구분이 가능했다면 역사 속에 존재한 수많은 외설-예술 논란은 존재하기 힘들었을 것이다.

2. 역사[편집]

인간은 대부분 성적 판타지를 가지고 있다. 따라서 포르노는 어른들의 기호품이자 필수품으로, 어린이청소년 같은 미성년자에게는 해악으로 분류되지만 적당한 포르노는 생활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 그러한 이유로 여러 나라에서 터부시되는 와중에도 명맥을 이어 왔다. 주로 회화, 조각이 대표적이었으며, 문자 발명 이후 포르노 문학 또한 만만찮은 영역을 구축했고, 귀족들을 중심으로 공연문화 속에 자리잡기도 했다.

대단히 많은 분야에 걸쳐 있기 때문에 다양한 유물이 있다. 주로 그림 형태가 많으나, 문화권에 따라 조각이나 문학으로도 전한다. 국내의 경우 춘화와 문학작품 형태가 보편적. 기록상으로는 고려시대, 조선 초기까지 포르노 공연도 확인된다. 인류가 무언가 표시를 남길 수 있을때부터 포르노의 역사는 이미 시작되었다.

영화로써의 포르노는 영화의 역사와 그 궤를 같이 한다. 최초의 영화가 만들어진 1895년에서 3년도 지나지 않아 여성의 나체를 촬영한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20세기 후반에 들어 《목구멍 깊숙히(Deep Throat》에서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이 영화의 주연 배우는 린다 러브레이스이고, 그의 삶에 대해 그린 영화 '러브레이스' 라 읽고 러브라이드라 부른다가 개봉했다. 70년대의 포르노 영화 산업을 다룬 영화 《부기 나이트》에서 당시의 자세한 포르노 산업 뒷이야기를 볼 수 있다. 이후 그 유명한 플레이보이휴 헤프너허슬러래리 플린트 같은 걸출한 제작자, 경영자들이 나타나 기업형 포르노 사업을 개막했다.

대한민국에서는 이미 대한제국 시절 한국인을 모델로 한 포르노그래피 화보가 존재했으며, 최초의 포르노그래피 영상 상영은 1946년 고급 요정에서 했다.

3. 취급[편집]

성인들의 기호품 중 하나이지만 법적인 면과 윤리적인 면의 문제 때문에 지금도 포르노 업계와 반 포르노 운동가 사이의 대립은 끝이 없다.

대한민국 인터넷에서는 포르노를 인터넷에 올리는 행위는 법에 저촉(형법 243~244조)되기 때문에 이와 같은 글을 올리면 당사자는 평생까임권을 받을 수 있고, 심할 경우 해당 사이트가 공권력에 의해 폐쇄될 수 있다. 욕설과 마찬가지로 인터넷 공간에서의 금기. 물론 음란물을 개인적으로 소지하거나 보는 것 자체는 불법이 아니다. 불법에 해당하는 행위는 불특정다수에게 상영하거나, 제작, 배포, 유통, 판매등의 행위에 한한다.

인터넷 공간에서 포르노를 말하면 보통 야동이 많이 올라오며, 야짤의 경우 알몸차림의 움짤이 되면 포르노의 범주에 속하는 경우도 있으나 불문율로 인해 사이트마다 규칙이 다르다. 또한 몇몇 낚시꾼들은 신음태그를 이용하여 네티즌들에게 청각테러를 하는 경우도 있다. 자세한 내용은 야동 항목 참조.

4. 산업[편집]

현대의 개방된 성의식과 산업성을 바탕으로 일종의 산업으로 발전하였으며, 2014년경 미국에서의 조사로 시장 규모는 130억 달러에 육박한다. 그와 연관된 산업과 파생상품까지 합하면 그 가치는 천문학적이다. 수많은 사람들이 다니는 공공장소를 제외하면 포르노를 소지하거나 감상하는 일은 법에 저촉되지 않는다. 이 법은 나라마다 조금씩 정도의 차이가 있으며, 대부분의 서양 국가와 대한민국에서 아동 포르노는 소지한 것만으로도 법의 처벌을 받는다.

공개된 장소에서 퍼포먼스를 행하기도 하며, 심지어 대규모 행사를 진행하기도 했다. 독일 월드컵 당시 주 경기장 바로 근처에서 독일 포르노 축제가 개최되어 참가국들이 쓴소리를 날린 일화도 있다.

텔레비전비디오의 보급에도 막대한 영향을 끼쳤다. 영화관에서 여러 사람이서 포르노 영화를 보기에는 낯 부끄러운 바람에 집에서 혼자 포르노를 볼 수 있다는 점 때문에 TV와 비디오가 팔려 나갔기 때문이다. 인터넷 보급과 발전에도 지대한 공헌을 했다.



이런 곡이 그냥 나온 것이 아니다(...). 뮤지컬 애비뉴 Q의 한 장면.

성적 자극과 욕구를 소재로 다루기 때문에 수많은 사람들을 끌어들이고 있으며, 심지어 예술계에서는 정통 예술이 포르노에 먹혀 버리는 사태도 염려되고 있다. 그러나 포르노가 단순한 성행위만 찍는 것에서부터 영화급의 작품도 있는 만큼, 상술한 바와 같이 예술과 포르노의 구분이 점점 애매해지는 면도 있다.

포르노는 비디오 테이프 규격인 VHS가 betamax를 이긴 한 이유이다. 소니는 자사의 형식인 betamax에 성인 콘텐츠가 들어오는 것을 반대했고, 덕분에 포르노는 VHS 비디오 테이프로만 나오게 되었다. 결국은 betamax는 우월한 화질과 작은 사이즈에도 불구하고 포르노 산업을 지배한 VHS를 이기지 못해 업계에서 퇴출되었다.

최근들어선 VR 기기를 활용한 포르노 역시 만들어지고 있다.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640px-Pornography_laws.svg.png
초록색: 포르노 합법
노란색: 합법이나 일정한 규제가 있음
빨간색: 포르노 불법
회색: 데이터 없음

https://en.wikipedia.org/wiki/Pornography_by_region 이 문서도 참고할만하다

문화 산업의 성장에 따라 따라 포르노도 산업의 길에 들어섰다. 나라별로 정리해 보기로 한다.

4.1. 대한민국[편집]

형법 제244조 (음화제조 등) 제 243조의 행위에 공할 목적으로 음란한 물건을 제조, 소지, 수입 또는 수출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형법 제243조 (음화반포 등) 음란문서, 도화, 필름 기타 물건을 반포, 판매 또는 임대하거나 공연히 전시 또는 상영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44조의7(불법정보의 유통금지 등)
① 누구든지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정보를 유통하여서는 아니 된다. <개정 2011.9.15.>
1. 음란한 부호·문언·음향·화상 또는 영상을 배포·판매·임대하거나 공공연하게 전시하는 내용의 정보

제74조(벌칙) ①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2.2.17., 2014.5.28.>
2. 제44조의7제1항제1호를 위반하여 음란한 부호·문언·음향·화상 또는 영상을 배포·판매·임대하거나 공공연하게 전시한 자


대한민국은 원칙적으로 모든 종류의 포르노를 불법으로 판단하는 나라다. 이는 선진국 대열을 위시한 제1세계 국가 가운데에서는 유일한 검열이다. 프랑스 혁명 이후 자유주의민주주의의 발달과 궤를 함께한 것이 포르노이지만, 한국의 경우는 좀 복잡하다. 군사정권의 억압 + 급속한 발전에 따른 기성세대의 문화적 변화에 대한 적응 부족 + 빠르게 성장한 정치적 올바름 진보 세력 등의 복잡한 얽힘이 한국의 포르노 산업의 걸림돌로 작용한다.

한국의 경우 유교적 관습과 폐쇄적 군사문화의 특수성 때문에 건전한 성 풍속을 지킨다는 명목으로 오랫동안 '성 문화는 숨겨야 할 것.' '부끄러운 것'으로만 치부되어 왔다. 그 결과, 성 문화의 음성화와 지하화 문제가 심각하다. 민주화 이후에는 외국과 교류하게 되면서[2] 개방적인 성 문화가 들어왔고, 이에 따라 표현의 자유 이슈가 뜨거운 감자가 되었다. 그러나 민주화를 이끌었던 세력과 그 지지자인 90년대 이전 출생자들도 성 문화에 대해 다소 편협했던 건 마찬가지이고[3], 성 문화가 활성화되어야 할 시기에 퇴행적 좌파 성향의 페미니스트 단체들이 정계에 진입하여 좌우합작이 이루어지는 등 다소 혼란스럽다.[4]

현재는 한류, 웹툰, 온라인 게임 같은 문화 산업이 활성화되자 보수적인 관료들도 점점 현실에 눈을 뜨기 시작했고, 점점 규제가 완화되고 있는 추세이다.

예외적으로, 성인물의 경우에는 청소년보호법에 따른 접근 제한 조치를 해 두고 합법적으로 서비스할 수 있다.

한국은 공식적으로는 포르노 산업이 존재하지 않는다 하지만 에로영화 아이돌, 댄스팀같은 세미 포르노 시장은 분명히 존재한다. 대한민국에서 포르노를 합법적으로 업로드 및 제공하기 위해서는 성기의 직접적인 묘사와 체모의 표현을 금지하여야 하며, 보급하는 수단도 제한되어 있다. 적어도 제도만 보자면 상당히 패쇄적이다.

포르노 소비는 영상이 압도적이지만, 생산은 화보가 가장 많다. 위험한 실험에서 대놓고 에로영화 촬영현장을 가본 실험에서 남녀배우가 그냥 시늉만 했다고한다.

그러나 이런 공식적 루트 말고, 인터넷의 강국인 탓인지 포르노의 바다라고 될 정도로 정보통신망을 통해 불법적으로 포르노가 전방위적으로 유통된다. 인터넷이 보급된 뒤 한때는 인터넷을 이용한 성인방송[5]이 유행했으나 얼마 못 가서 잠잠해졌다. 물론, 그렇다고 사라진 것이 아니다. 한국에서 만들어지는 동영상의 대부분은 도촬된 성행위를 담은 동영상, 혹은 핸드폰에 부착된 카메라의 진화로 인해 폰카와 PC캠으로 수음 장면을 찍은 동영상들이 많다.

비디오용 에로영화의 경우, 비디오 시장 자체의 쇠락도 겹쳐 통계상으로는 2003년 1편을 마지막으로 제작이 중단된 것으로 보인다. 남은 것은 모바일 성인 콘텐츠와 인터넷 성인 사이트 콘텐츠였는데, 2006년에는 모바일 성인 콘텐츠 중단 크리까지 맞았다. 하지만, 이마저도 일본, 미국 등의 강력한 대체재(?)와 높은 수위의 인터넷 불법 콘텐츠로 초토화되었다. 예를 들면, 김본좌가 유포한 것은 모두 불법 포르노로, 수입 불가품들. 쉽게 말해 합법 세미 포르노는 망했어요 상태이며, 불법 포르노만 판을 치는 등 적어도 2천년대 초반은 암흑기 수준으로 퇴보하게 된다. 그러나 IPTV의 발전으로 제작이 다시 이뤄지고 있다.

유명 포털 사이트에서 VOD 에로영화가 판매되고 있기는 하지만 일부에 한하며, 국내에서 제작된 상당 수의 영상물은 판매하지 않고 있다. 판매하거나 DB로 등록해 놓은 영상물도 음란성 논란이 일것으로 보여 사전에 문제를 없애려는 의도인지 스틸컷과 포스터 등을 게시하지 않으려 하는 상황이며, 통합검색에서는 해당 영화 정보를 노출시키지 않고 영화 페이지에서 검색을 해야만 확인이 된다. 그러나 이 포스터들은 영상물등급위원회에서 광고선전물로 "유해성없음" 심의를 받은 상태인데다가, 심의를 받지 않은 다른 포스터와 스틸컷들도 영화진흥위원회의 DB에는 등록되어 있다.

2012년 중반부터 불법 성인물에 대한 단속이 강화되어, 외국 포르노 사이트들이 전부 유해사이트로 지정되어 막히기도 했다.

2018년 1월 조선일보에서 대한민국에서 법으로 금지된 일본 AV 여배우들이 버젓이 국내 팬미팅을 열고 있었다는 기사를 냈다.# 그리고 3월 들어 미투 운동이 일어나면서 일본 AV를 비롯해 남성을 대상으로 한 성인용 유흥문화와 컨텐츠에 대한 반감여론이 더 강화되었다. 일례로 미카미 유아를 비롯한 AV여배우 3인조로 구성된 걸그룹 HONEY POPCORN이 3월 한국에서 데뷔할 예정이었으나 첫 번째 쇼케이스 일정이 수많은 항의 때문에 취소되고, 청와대 국민청원에 이들의 한국 데뷔를 금지해 달라는 청원이 올라왔을 정도이다.

4.2. 일본[편집]

놀라운 말이겠지만, 일본에도 한국처럼 포르노 산업이 없다. 다만 AV 산업이 있을 뿐(…).뭐가 다른 건지 일본의 성산업이 그렇지만, 이 쪽도 AV는 포르노와 다르다고 주장한다. 아 그러세요?

모자이크가 있다는 전제로 성기 묘사와 삽입 장면을 구체적으로 묘사해도 괜찮다. 모자이크를 하면 "진짜인지 아닌지 모른다"는 핑계인 듯한데, 노모작품의 경우 형식적으로는 수출용으로 분류되며, 노모 AV 제작 회사들은 미국 등 외국에 바지회사를 통해 유통하고 있다.[6] 물론 모자이크라는 점을 이용해 가짜 성기를 이용하거나 하는 경우가 있지만.

미국, 유럽의 경우 아동 포르노에 대한 규제가 심했지만, 일본은 상대적으로 느슨하여 1980년대에는 폭발적으로 아동 포르노가 쏟아져 나왔다. 결국 1996년 첫 번째 '아동·청소년 성착취 근절 세계대회'에서 전세계 아동 포르노의 80%가 일본에서 생산되고 있다고 까였다고 한다.

어쨌거나 그것과는 별개로, 세계적으로 가장 다양하고 마니악한 포르노를 생산한다. 세계가 인터넷 중심의 소비패턴으로 넘어가는 가운데 아직도 비디오DVD 위주의 유통망을 유지 중이다. 이런 비디오와 DVD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가게도 있으며, 심약한 사람은 트라우마에 걸릴 정도로 별 해괴한 부류의 물건들이 빼곡히 진열된 모습도 보인다. 알 만한 사람은 다 아는 TMA의 작품들이 한 켠에 버젓이 자리잡고 있는 모습을 상상해보자.

오덕문화의 성지답게 2D 포르노 쪽에서는 본좌의 자리에 올라 있다. Hentai는 이미 고유명사로, 2011년 3월 옥스퍼드 사전에 등재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2016년 들어 일본의 인권단체 '휴먼 라이츠 나우'에서 연예인 지망생들에게 사기계약을 통해 AV 여배우로 강제 데뷔시키는 관행에 대해 폭로하고 일본 검찰, 경찰도 이에 대해 엄중하게 조사하겠다고 나서고 있어 분위기가 바뀔 가능성이 크다. 여러 유명 AV 기획사 대표 및 여배우들이 구속 또는 불구속 입건되었다. 일본 업계에서 도는 이야기로는 아베 신조 행정부의 방침으로 2020 도쿄 올림픽 개막 이전까지 과도하게 커져있는 AV 업계에 철퇴를 내리고 장기적으로는 한국 에로영화처럼 실제 성행위 없는 영상물만 허용할 방침이라고 한다. 다만 딴지일보 기사에도 나오지만 원래부터 실제 성행위는 금지였다. 다만, 암암리에 벌어지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되어 기존 방침을 재확인한 것이다.참조

4.3. 미국[편집]

연 130억 달러의 규모로, 공식적인 세계 1위.과연 천조국 양과 질 부분에서 다양하기도 하지만 참여하는 배우들의 인종 또한 다양하다. 일례를 들자면 문신이 가득하면서 비범한(...) 헤어스타일을 한 펑크계를 컨셉으로 하는 배우도 있고(Christy Mack, Anna Bell, Rachael Madori 등), 파키스탄계(Nadia Ali)[7]레바논계(Mia Khalifa) 배우가 무슬림 컨셉으로[8] 그것도 74물 포함해서 찍는 영상도 있을 정도로 소재에 제한이 없는 수준이지만 입에 담기만 해도 인간말종 취급되는 것도 있다. 대표적으로 아동 포르노에 대해서는 신성모독 이상으로 심각하게 취급되어 주 경찰도 아닌 연방수사국(FBI)이 직접 관리할 정도. 단순히 소유하고 있는 것만으로도 죄가 되며, 형기 또한 엄청나다. 심지어는 ASACP라는, 성인 웹사이트들이 아동 포르노에 반한다는 요지의 사이트도 생겨났다. 대학교 기숙사에서 대학 인터넷망을 이용해 아동 포르노를 다운받았다가 대학 당국의 보안시스템에 감지되어 퇴학당하고 경찰에 고발, 징역형을 받는 경우도 있었다.

세계 1위답게 배출되는 포르노 양이 엄청나다. 로스앤젤레스 북쪽의 샌퍼넌도 밸리에서는 200여 개의 제작사와 1,500명의 배우가 연간 만여 개의 작품을 찍어내고 있다.

파일:external/www.geofffox.com/avnawards-w640-h640.jpg
AVN 어워드 시상식

매년 이런 포르노 산업에 대해 'AVN 어워드(AVN Award)'라는 시상식을 당당히 개최하며, 포르노의 오스카라고 불린다. 신인여우상이나 감독상, 팬에 의한 상 등이 있다. 물론 명예의 전당도 존재한다.

DVD 위주의 일본 시장에 비해 PPV, 즉 페이 퍼 뷰(Pay Per View) 방식이 DVD 시장을 꽤 많이 잡아먹었다. 포르노 사이트에서 온라인으로 유료로 볼 수 있는 방식인데, 크게 한 달에 몇십 달러씩 결제해서 무제한으로 보는 정액제 방식과 편당 얼마씩 결제해서 보는 편당 과금 방식으로 나뉜다. DVD로 발매되는 작품들 중 상당수는 이 PPV 작품들을 모아 놓은 모음집에 불과하기도 하다. DVD에 비해 PPV는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었는데, 역시 가장 좋은 점은 단품 별로 가격이 싸다는 것. 또한 DVD는 화질이 그 규격에 맞추어 일정 수준에 한계가 있으나(SDTV수준), PPV는 웹에서 내려받기만 하면 HD나 블루레이에 준하는 영상을 저렴한 가격에 볼 수 있었다. 거기에 내가 좋아하는 배우는 한 2~30분 나오고 나머지는 자기가 원하지도 않는 2류 배우들이 잔뜩 나오는 데 불만이 많던 사람들이 모두 PPV 쪽으로 온 것도 한몫한다. 특히 Brazzers는 이 PPV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 포르노 업계의 또 다른 큰 손으로 떠오르는 데에 성공했다.

그러나 정말 몸값 비싼 배우는 PPV 시장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하지는 않는다. 물론 활동을 아예 안 한다는 것은 아니고, 1주일이 멀다하고 찍어 내는 배우들보다는 적게 나온다는 소리. 미국도 아직까지 DVD 시장이 죽은 것이 아니라, 아무래도 PPV보다 대접이 좋고 보수 센 DVD 위주로 출연하다 보면 PPV 출연은 뒤로 돌리게 된다. PPV 찍는다고 모두 한물 갔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출연 배우가 다소 피학적이고 형식적인 연기를 하는 경향이 있는 일본 AV와 비교해 볼 때, 서양 포르노 배우의 연기나 액션이 좀 더 적극적이며 자연스럽다는 특징이 있다. 심지어 여자가 M인 경우에도 그러하다. 다만 여기에 대해서는 호불호가 갈리는데, 섹스에 적극적이고 야성적이라 좋다는 선호 의견과 섹스에 굶주린 짐승 같이 보인다는 불호 의견이 팽팽하게 대립 중. 여기에 섹스 도중에 묘하게 흥겨운 BGM(…)이 깔리는 탓에 일본 AV에 익숙한 사람은 영 적응(?)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인기 있는 배우들의 경우 거의 인체 개조 수준의 수술을 받는다. 대표적인 예가 썸머 브리엘, 실라 스타일스브리애나 뱅크스 등. 지나 린, 제나 제임슨 등 금발 거유 기믹의 배우 치고 가슴 수술 안 한 배우 없다. 가슴 수술 뿐만이 아니다. 입술 주사, 이마, , 엉덩이에 복부 지방 흡입 등. 스테이시 밸런타인이라는 제법 인기 있던 배우가 찍은 다큐멘터리를 보면 나름대로 솔직하게 '솔직히 이 업계 배우 수술은 지나치게 경쟁적이다. 프랑켄슈타인이 되어 가는 것 같다. 이 경쟁을 언제까지 따라갈 수 있을 지 모르겠다'고 한다. 그러면서도 자신도 입술 수술에 가슴 수술을 추가로 받고 있었으니 안타까울 따름. 스토야, 토리 블랙, 렉시 벨 등 수술을 안 한, 최소한 다른 배우들보다는 눈에 띄게 적게 한 배우들이 나오고 인기를 끌고는 있지만, 여전히 캐그니 린 카터, 제이든 제임스 등 글래머 타입의 배우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만큼 이러한 수술 경쟁은 쉽게 없어지진 않을 듯.

일본 AV와 비교해 전형적이고 심심한 작품만 나온다는 이야기도 있으나, 일본의 강간 능욕물과는 다르게 미국쪽은 이런 쪽으로 규제가 엄격해서 그런지 아주 최소한의 형식적인 표현밖에 없어서 그런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단순 행위 자체의 하드함을 따지자면 미국이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다. 킹크BDSM, 또는 소위 Rough물을 전문으로 다루는 PPV 사이트들의 표현의 격렬함은 단지 강간 컨셉이 아닐 뿐이지 일본의 어지간한 하드 야동하고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강하다. 다만 정식적으로 유통되는 BDSM 영상물의 경우 영상 후에 비하인드, 혹은 촬영 후 배우와의 인터뷰 영상 등을 삽입해 이거 다 연출이에염하고 못박는 경우가 많다. 물론 아마추어들의 제작물 쪽에서도[9] 이런 식으로 강렬한게 있다.

가끔씩 DVD 등에 메이킹 필름이나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되곤 하는데, 메이저 회사들의 경우 '컷!' 소리가 나오자 마자 스탭들이 달려가 가운을 입혀주고 팔다리를 안마하며 메이크업을 수정해 주는 등 배우들을 제대로 대우해주고 있다. 몇몇 회사들은 촬영 전 배우에게 촬영 시 하지 말아야 할 것들의 체크리스트를 작성하라고 해 거기에 쓰인 것들은 하지 않으며, 위험하거나 힘들면 사전에 약속한 중지 암호(세이프워드)로 알리라고 사전에 고지해 준다.

하지만 이는 연출의 일부이다. 애초부터 포르노는 사전에 작성된 각본에 따라 연출되는 것이라 배우가 거부하는 요소는 제작 준비 단계에서 이미 걸러진다. 뭐, 각본 및 계획을 위해 배우의 체크리스트를 미리 파악하는 정도는 설득력이 있으나, 각 작품별로 체크리스트를 작성할 이유는 없다는 것이다.

그리고 당사자의 쾌락을 위한 일반적인 성관계와는 달리 포르노는 구매자의 만족과 제작자의 이익을 위해 계획 하에 제작되는 것이라, 일반적인 BDSM 플레이에서 흔히 사용하는 안전어(중지 암호)가 별 의미가 없다. 직업 배우가 촬영장에서 각본 무시하고 자기 하고 싶은 대로 할 가능성도 거의 없고, 당사자끼리만 하는 보통의 BDSM 플레이와는 달리 촬영장에는 해당 분야에 대해 잘 알고 문제가 생겼을 때 바로 개입하여 중단시킬 수 있는 감독, 촬영기사, 스태프 등이 있다. 물론 촬영진 전원이 미친 놈들이었던 Bakky같은 회사의 사례가 있기는 하나, 이런 놈들이면 애초에 안전어고 체크리스트고 만들지도 않을 것이다.(...) 즉, 해당 연출 자체가 '시청자가 BDSM에 대해 잘못된 인식을 가지는 것을 예방' 하는 동시에 '연출된 포르노가 아니라 마치 실제 플레이(실제하는 상식적인 BDSM 플레이)처럼 보이게' 하기 위한 연출임에 자명해 보인다.

4.4. 러시아[편집]

안타깝게도 아동 포르노의 경우 미국보다 심각하다고 한다. 유아부터 신생아까지(!) 아동 포르노의 대상이라는 믿기 싫은 카더라까지 존재한다. 물론 공식적으로는 금지되어 있다. 다른 나라만큼은 아니지만 꽤 성적으로 개방적이거나 소련 붕괴 이후의 가난함 때문에 이 문제가 더 심각해진 것도 있다.

4.5. 유럽[편집]

두드러지지는 않으나 각국에서 독자적인 포르노 라인을 구축해 놓고 있으며, 한국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독일은 사실 세상에서 가장 마니악한 포르노를 생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잘 모르고 접하면 충격을 금할 수 없는 수위의 작품들이 많다. 비단 독일 뿐만이 아니라 스페인, 프랑스, 네덜란드, 체코, 스웨덴 등 유럽 쪽 포르노 영상의 수위와 강도가 미국보다 전반적으로 더 높다. 특히 남자배우들의 격렬함이 유명해 몇몇은 미국 시장에 진출해 하드한 영상을 찍고 있다.

독일에서는 단순한 누드사진이나 동영상 등 직접적인 성행위가 없다면 등장하는 것이 아동이든 뭐든 합법이라고 한다. 최근에는 체코와 동유럽 국가들에서 다양한 작품들이 생산되고 있다. 헝가리의 경우 공산주의 시절부터 엄청 찍어 낸 유구한 역사를 가졌다(...). 유럽에서 가장 큰 포르노 회사는 스페인에 있다. EU의 영향으로 꼭 자국회사에 자국민들만 출연하는 것이 아니라 외국배우들도 자주 출연한다.

당연하지만 아동 포르노우크라이나같은 동유럽 쪽이 아닌 이상 매우 탄압받는다. 그 독일과 체코에서도 아동 포르노는 법적으로 매우 엄중하게 다뤄진다. 다만, 아동 포르노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사실 70년대의 서유럽은 세계 최초로 산업적인 아동 포르노 제작이 시작된 아동 포르노의 진원지이다. 특히 독일과 덴마크가 악명높았다.(...) 현재 서유럽 국가들이 아동 포르노에 대해 엄단하는 것 역시 이 당시 마구 만들어지던 아동 포르노의 폐혜를 이미 겪었기 때문이다.

4.6. 중남미[편집]

이웃나라 미국의 영향을 받아서인지 멕시코도 한 포르노 한다. 이 곳 시장도 꽤 방대한 분야의 포르노를 다루고 있으며, 공급도 많은 편. 특히 이쪽 나라들의 정부보다 카르텔의 힘이 더 센지라 진짜 막장 포르노도 가끔 나온다.

4.7. 중국[편집]

공식적으로는 모든 포르노와 섹스 산업이 불법화되어 있다. 그러나 한국처럼 이용하는 사람들은 그다지 크게 의식하지 않는다. 세계 1위의 인구라는 장점 때문에 오히려 한국에서 정식으로 출시되지 못하는 미국플레이보이펜트하우스 같은 외설물들이 중국어 자막까지 붙어 돌아다닐 정도. 물론, 무삭제본이다..

현재 잠정적으로 집계된 숫자만 무려 600만 명도 넘는 여성들이 매춘과 섹스 산업에 종사한다고 한다. 중국에 자주 체류하는 한국인들은 윤락업소에 가면 한국보다 훨씬 저렴한 값에 더 많은 여자들과 쉽게 즐길 수 있다고 하는 말들을 자주 듣는다. 따지고 보면, 중국의 매춘은 오히려 한국보다 더욱 적나라한 성 문화를 갖고 있었다.

그런가 하면 포르노는 아니지만 거의 포르노에 가까운 야설들이 중국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야설을 쓰는 작가들이 중국 공영 방송인 CCTV와의 인터뷰에도 버젓이 등장한다. 놀라운 점은 그 중 상당수가 여성이라는 점! 더 자세한 사항은 야설 항목 참조 바람. 사실, 야설계의 레전드이자 중국사대기서 중의 하나인 금병매라든지, 홍루몽이 존재했으니 이상할 것도 없다.

경우에 따라 그냥 포르노도 아니고 총살을 포르노에 접목시켜 미인 사형수가 총살당하기 직전에 포르노를 하는 식의 시나리오를 짠 포르노도 있다. 때문에 구글에 '중국 미녀 사형수'로 검색해 보면 상당수가 가짜이다. 진가(眞假)를 구분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 집행관의 복장이 교련복이면 가짜(포르노), 제대로 격식을 차린 중국 공안 복장이면 진짜(총살).

  • 집행관이 여자이면 가짜. 중국에서 사형을 집행하는 사람은 무조건 남자다.

  • 사형 이후 잔인하게 죽은 사진이 있으면 진짜, 그냥 핏자국만 있으면 가짜. 중국의 사형집행은 총살 아니면 약물주사인데, 총살의 경우 AK-47로 뒤통수를 쏴 집행한다. 총살당한 사형수는 백발백중 머리가 날아간다.

  • 머그샷[10]을 찍을 때 하이힐을 신은 채 키를 재면 가짜. 하이힐을 신은 채 키를 잰다는 것 자체가 장난이기 때문.

5. 오디션[편집]

미국의 경우, 외모는 어지간하면 합격이란다. 슈퍼스타급이 되려면 외모가 필수적이지만, 업종 특성상 별의 별 희한한 장르가 다 있어(아주 뚱뚱한 여성, 베어 게이, 왜소증, 거인증, 여성 보디빌더 등) 수요는 어쨌든 생기는지라... 심지어는 나이를 무지하게 많이 먹어도 MILF 장르로 가면 되는데, 이것이 미국 포르노에서 상당히 큰 비중을 차지하는 장르이다. MILF 장르는 배우의 실제 나이가 10대 후반임에도 불구하고 분장의 힘으로 일부러 겉늙게 만들어 나오게 하기도 한다.

대다수의 남자 배우를 오디션에서 탈락시키는 것이 발기성기를 유지하는 테스트. 지원자가 성기를 발기시키고 있으면 멀리서 카메라맨이 카메라를 들고 서서히 다가오는데, 거리상 30cm까지 접근한다. 여성과 달리 남성의 발기는 긴장으로 쉽게 풀리는데, 이 과정에서 대다수가 견디지 못한다고.[11]

6. 패러디[편집]

일본 AV나 서양 포르노나 패러디 작품이 많이 활성화되어 있다.

AV에서의 패러디는 TMA가 대표주자라 할 수 있는 애니메이션 패러디들이 대부분. 내용 따라가는 작품도 있고, 그냥 코스프레만 하는 작품도 있다.

서양(특히 미국)에서는 주로 영화를 패러디한다. 《다크 나이트》나 《인크레더블 헐크》 패러디 작품을 보면 CG도 전면 활용하는 등 제작비가 많이 들어간다(!). 가끔 《심슨 가족》이나 《스머프》 같은 애니메이션 패러디 포르노도 있는데, 이런 경우 전신에 색을 칠해 한창 일 치른 다음에는 분장이 벗겨지기도 한다(…).

7. 그 밖에[편집]

페미니즘과는 상극일 것 같지만 오히려 페미니스트인 여성 감독이 제작한 포르노도 있다. 페미니즘 포르노의 경우 여성향이 짙다.

오덕계에서는 에로게, 상업지, 동인지, 코스프레 AV 등을 소비한다. 그렇다고 오덕들이 일반 AV를 안 본다는 건 절대 아니다. 좋은 자료가 있다면 공유하도록 하자

동성애자들을 위한 포르노도 있다. 특히 게이 대상으로 하는 포르노는 아예 일반 포르노와는 구별되는 독립적인 사업으로 자리잡았을 정도로 저변이 넓다. 포르노 산업이 활성화된 곳은 게이 포르노 산업도 그만큼 활성화 되어있다고 보면 된다. 자세한 것은 해당 문서 참고.

최근에는 포르노도 저작권이 있다며 한국 업로더들을 고소했으나, 업로더 숫자가 많고 이것을 인정하면 포르노의 다른 이면도 인정해야 하는 상황이 생겨[12] 기각당했다. 고소인 측은 항소한다는 입장. 그래도 공유 프로그램 관련 업체는 타격을 입을 듯하다.

물론 이쪽에도 금지된 계열이 있으며, 그것을 제조, 유통, 판매시 이득이 큰 암울한 현실이다. 그러나 그것을 팔아먹은 대가는 서양에서 죽어도 못 나오는 형벌을 받는다. 구매자들도 끝까지 추적해 잡으려 노력 중이라고 한다. 다큐멘터리로 그것를 다룬 적이 있다.

P2P에서는 일종의 화폐 취급받는다.

이탈리아에서는 피에트로 포르노(Pietro Forno)라는 이름의 검사가 근친상간 성범죄를 맡았다. 1번 항목도 그렇고 이탈리아 파스타 요리 중에 포르노라는 것이 있는 마당에 그다지 이상해 보일 것은 없다.

일본에서는 포르노 그라피티라는 이름의 록밴드가 있다. 물론 이름 말고는 포르노와 전혀 관련이 없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초창기 시절, 어느 오크 주술사가 아이디를 포르노로 짓고 토템을 소환했을 때 포르노의 창조물로 나와 당시 와우저들을 뒤집어 놓은 적이 있었다.그리고 해당 유저는 추후에 GM에게 걸려 강제 개명당했다

종종 성폭행당하며 쾌감을 느끼거나 거부하는 척하면서 남자를 끌어들이는 여자 배역이 있는데, 이걸 현실과 구분 못하는 천하의 상병신들이 현실에서 이를 재현하려 들어 문제가 되고 있다.

일본에서는 한여름 밤의 음몽, 가치무치 팬티 레슬링게이 포르노 영상이 개그소재 + 합성소재로 자주 쓰이기도 했다. 게이 포르노 소재가 인터넷에서 인기를 끈 이례적인 경우. 이중 빌리 헤링턴이 이끄는(?) 레슬링 시리즈는 한국에 붕탁이라는 이름으로 건너왔다.그리고 와갤은 게이갤이 되었지

포르노 산업은 최신 기술을 다른 곳보다 더 빨리 받아들이며, 이로 인해 여러 기술들이 개발/발전되었다. 다음은 개발 기술 중 일부.

  • 전화기를 이용한 인증 시스템 - 폰섹스시 아해들의 접근을 막기 위한 성인인증기능이 현재 폰으로 물건을 사거나 은행업무를 보는 기술이 되었다.

  • 보안장치 - 해커의 주 공격목표이기 때문.

  • 디지털 워터마크

  • 캠코더의 발전

  • 실시간 동영상 스트리밍

  • 화상채팅

  • 전자화폐 등 인터넷 결제시스템

  • 광고 제휴 시스템

  • Java - 개발자 한 명이 페도필리아 짓을 하다 FBI에게 끌려갔다. 이걸 포함해서 봐도 엄청난 이득인데, JAVA는 JVM만 깔면 여러 프로그램이 그 안에서 돌아가는지라 회사 방화벽을 우회할 수도 있고 쉬운 프로그래밍으로 기능 추가도 쉽다. 근무시간 동안 하루 트래픽의 70%을 자랑하는 포르노 사이트의 경우 이것만큼 좋은 툴이 있을까?

  • 비트토런트 - 개발자가 베타 기간 동안 포르노를 뿌렸다.

  • 위키백과 - 1996년 지미 웨일스 등이 세운 포르노 광고하던 검색 포탈에서 지원하던 것이 누피디어, 그게 진화한 것이 위키백과이다.

  • 모바일 웹 제작 - 아이폰이 나오면서 물 만난 듯 성인 앱을 찍어 내다 스티브 잡스 때문에 밀려나게 되자 모바일 웹 제작이 활성화되었다.


이런 말도 있다.

Legend has it that every new technology is first used for something related to sex or pornography. That seems to be the way of humankind.(모든 신 기술이 처음 쓰이는 데가 포르노나 성적 분야라는 전설이 있죠. 그게 인류인거 같아요)
- 팀 버너스리, WWW의 개발자이자 창시자

8. 문제[편집]

8.1. 중독[편집]


<한국어 자막 설정 가능>

2012년 TED포르노에 대한 위대한 실험(The great porn experiment)이라는 개리 윌슨의 강연이 있었다.

  • 대부분의 소년들이 10세 이전에 급작스레 섹스에 매료되어 포르노를 찾아 헤맨다고 한다 뜨끔... 야동 보는 초딩들은 전 세계적이다 그러나 뇌는 수렵시대에 머물러 새로운 여성을 볼 때마다 번식의 기회로 인식하여 과도한 도파민 분비로 전두엽 피질이 변화하여 쉽게 무기력해지고, 자극치가 높아져 계속 새로운 중독을 갈구하게 된다고 한다.[13]

  • 단순한 클릭을 통해 무한한 자극을 접할 수 있는 인터넷의 중독성이 포르노와 맞물려 파괴력이 매우 강하다고 한다. 발기부전에 비아그라가 듣지 않는 경우는 인터넷 포르노 중독 때문이라는 연구결과도 나왔다. 뇌 구조가 바뀌어 성기에 자극이 약하게 전달되어서 그렇다고. 이 때문에 다른 중독자와 같이 무기력증의 원인이 되는데, 강한 자극이 다른 일을 지루하게 만들고 자극의 과소비가 전두엽 피질의 변화로 이어져 의지력이 저해되기 때문이라고 한다.

  • 그러나 자발적인 포르노 끊기로 뇌 구조가 온전히 회복되고 자극치도 정상적인 수치로 돌아오면 우울증, 무기력증도 회복될 수 있다고 한다. 뇌는 유연하기 때문이라고. 중요한 것은 지속적인 새로운 흥분에서 벗어나는 것이라고 한다. 그동안 이런 연구가 드물었던 것은 포르노를 보지 않는 대조군이 드물어 연구에 헛발이 생기거나 더디게 진행되었으나, 포르노를 끊은 몇 천 명을 발견하여 연구를 완성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야동 끊은 남자들이 연구를 살렸다


요약하자면, 인터넷 중독과 번식욕이 맞물려 파괴적인 중독성과 무기력증, 발기부전을 유발하는 인터넷 포르노지만, 아무리 잠깐이라도 확실히 자발적으로 끊기만 하면 문제들이 온전히 회복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라고 볼 수 있다.

다만 당신이 포르노를 봐도 되는 이유에서의 반박문에 따르면, 이런 중독은 비단 포르노뿐만은 아니며, 긍정적인 성관계 효과도 보고되고 있다고 한다. 그러나 포르노 중독의 부정적 영향이 통계 결과 거의 없거나 무의미하다는 것은 어폐가 있는데, 어떤 것이든 중독되면 도파민이 과다 분비되는 것은 마찬가지이기 때문. 그리고 권위를 언급하는 저 반박문에서도 이런 이야기가 임상 심리사의 이야기라고 당당히 언급하고 있다.

그러니까 결론은 뭐든 적당히 하자. 포르노를 보는 것은 섹스에 대한 생각을 일으킬 뿐만 아니라 뇌의 반응으로 보자면 그 자체가 섹스하는 것과 거의 같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포르노그래피는 섹스의 대체물' 문단 참고.

8.2. 배우들의 어두운 삶[편집]

미국유럽의 포르노 배우들은 대부분 매춘 행위를 병행하는 경우가 많다. 대놓고 매춘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인터넷, 전화 등으로 팬미팅을 하는 핑계 아래 저지르고 있다. 밥 1끼 먹는데 3~40만 원, 종일 같이 데이트를 하는데 800만원 이상 요구하는데, 눈 가리고 아웅이다.

이런 배우들은 자기 홈페이지에 일정을 올려 놓고 만남 약속이 가능한 시간대도 올려놓는다. 가격도 엄청나게 비싸서, 별로 유명하지 않거나 한물 간 배우라 하더라도 1시간에 수백~수천 달러에서 하룻밤에 수천 달러 수준이다. AV 배우 오자와 마리아가 업소에서 일했을 때 무려 1시간에 15만엔이었다고 한다.

사실, 유명한 배우들도 다를 것이 없다. 없어보이게 일정표 올리거나 메뉴판마냥 가격표를 안 붙였다 뿐이지, '일정에 관해 개인적으로 문의하려면 여기로 연락 주세요' 라며 이메일 창구나 전화번호를 깐다. 포르노 배우에게 개인적으로 연락하는 사람들이 무엇을 기대하고 연락하는지는 불 보듯 뻔한 상황이다.

조금 자극적인 주제에 집착한 면은 있지만 유명 포르노 배우 스테이시 밸런타인을 취재하며 진지하게 포르노 업계에 대해 찍은 다큐멘터리 《옆집 아가씨(The girl next door)》를 보면, 아예 이런 매춘을 스스럼없이 이야기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일본도 똑같다. 촬영 없는 날이면 금전이 궁한 배우들은 소프랜드, 패션 헬스 등 윤락업에 출장 근무를 하는 경우가 많다. 다만, 매춘 항목에서도 보이듯이 "과연 매춘 자체가 나쁜 문제인가?"를 따져볼 필요는 있다.

사실 미국이든 유럽이든 일본이든 제나 제임슨, 아오이 소라처럼 연예인으로서도 어느 정도 성공하는 경우도 있지만 당연히 포르노 배우 출신이라는 약점 때문에 그 성공에는 한계가 있다. 가장 성공한 포르노 스타도 주류 연예계에 조금 발을 들여놓는 수준이다.

일본 AV 배우들이 은퇴와 복귀를 반복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이, 한번 AV 배우 생활에 맛들이면 평범한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심지어, 고된 촬영을 견디기 위해 마약[14]을 달고 사는 배우들도 많다.미우라 아사히코다 리사처럼 마약 중독이 심해서 법적 처벌을 받은 경우도 있다.일본 AV 배우들의 비참한 실상을 취재한 책도 있는데, 상상 이상의 비참한 삶으로 일본 독자들에게도 큰 충격을 줬다.

연예인이 인지도에 따라 빈부격차가 심각한 것과 달리, 포르노 배우 쪽은 유명 배우와 무명 배우의 빈부격차가 적다. 유명 포르노 배우도 떼돈을 벌지는 못하지만, 무명이라도 1달에 5일만 일해도 그 달 생활비를 벌 수 있는 직업이다. 가장 성공한 포르노 스타도 포르노만으로는 떼돈을 못 번다. 제나 제임슨은 사업으로 성공해서 돈을 잘 번 케이스다. 성공한 포르노 스타도 절대 유명 배우 수준의 돈은 못 번다.

하지만 무명에게 특별한 학위나 자격증을 요구하지 않으면서도 그렇게 높은 보수를 보장하는 일은 소위 말하는 섹스 관련 산업 정도뿐이다. 무명만 놓고 보면 포르노 배우의 수입이 훨씬 높다. 개인차가 있으나 초기에 신인으로 데뷔할 때야 "기본적으로 적지 않은 돈은 보장하니 딱 반년, 길면 1~2년 고생해서 목돈을 모으자!"고 마음을 먹어도, 막상 이 업계에 몸담으면 사치와 약물 혹은 뜬금없는 건강악화로 돈을 못 모으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낮밤이 불규칙하고 피임약을 달고 사는 거친 생활로 건강을 해친 배우들도 매우 많다. 이건 성별을 막론하고 똑같다. 남자 포르노 배우들도 매우 고된 일이기 때문에 직업에 대한 환상을 갖고 있으면서도 얼마 못 가서 그만 두는 남자들도 많다.

1980년대 인기 배우였던 이이지마 아이런던 하츠의 <가치 매기는 여자>에 고정 출연하는 등 주류 연예계에 안착한 듯했으나 2008년 자택에서 숨진 지 1주일 만에 발견되는 비극적인 최후를 맞았다. 특히, 성병 위험도 있는 편이다.

몇몇 포르노 산업에는 야쿠자마피아, 혹은 카르텔 같은 조직폭력배가 상당히 많이 연관되어 있다. 이는 미국이나 유럽이나 일본이나 마찬가지다. 당장 2012년에는 나초 비달삼합회의 사업에 참여한 용의자로 스페인 경찰의 조사를 받고 있으며 가장 중요한 용의자로 요주의 인물 취급을 받고 있다. 심지어, 모모이 노조미처럼 야쿠자에게 살해당한 정황이 확실한데도 경찰이 자살로 처리해버리는 경우도 있다.

단 하루라도 포르노 배우가 되면 직업에 큰 제한이 생겨버린다. 교사, 정치인[15], 군인, 장교, 경찰 간부처럼 권위가 필요한 직업은 아예 못한다고 봐야 하고, 자신의 원래 직업에도 큰 문제를 초래할 수도 있다. 일반 직장에 취업할 경우, 취업하고 나서 포르노에 출연한 게 밝혀지면 경우에 따라 불이익을 당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미국에는 학비를 벌려고 포르노를 6개월만 찍고 은퇴한 뒤, 중학교 과학교사가 된 전직 포르노 배우도 있었지만 학생들이 그 교사의 포르노를 보고 과거를 알게 되자 해고를 당했다. 최근에는 명문 듀크 대학교 여학생인 벨 녹스가 학비를 벌기 위해 업계에 진출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CNN같은 매체에다 떳떳하게 인터뷰까지 하기도 한 사례도 있다.#

은퇴 이후에도, 과거사가 드러나 잘 살다가도 가정이 해체되거나 취업에 문제가 생기기도 한다. 자기는 포르노를 보더라도 내 아내, 내 딸은 포르노 여배우 따위가 아니기를 비는 이중성은 외국이라고 다를 것 없다. "그것도 직업이겠지?" 하다가도 스트립 클럽에 자기 가족의 여자가 일하는 것을 보면 갑자기 보수적인 남자로 변신하는 몇몇 이중성[16]은 감정적으로 어쩔 수 없다고 봐야 한다.

과거를 잊고 성실한 남자의 아내이자 아이들의 어머니로 살다가도 우연히 과거사가 들켜서 이혼을 당하거나, 남편은 이해하려 하는데 그 놈의 사진 같은 확실한 증거가 다른 사람들이 알아서 동네방네 다 퍼뜨려서 문제가 생기기도 한다. 최악의 경우, 한 여성의 20년 전 누드 사진이 아들의 학교에 알려졌는데, 아들이 친구들로부터 "어제 너네 엄마 보고 자위행위했어!" 따위의 저질스러운 말을 들으며 괴롭힘을 당한 것이다.

자녀들, 특히 아들들은 부모가 포르노 배우 출신임을 알았을 때, 큰 충격으로 트라우마가 남는다고 한다.[17] 그래서 이 업계 출신의 노장들은 "당장의 돈을 위해 포르노 출연이나 도색잡지 촬영을 했다가는 평생 꼬리표가 따라다닐 수 있으니 신중하라!"라고 조언한다.

미국에는 기독교인이 되어 교회에서 봉사하거나 포르노 퇴출 운동가가 된 전직 포르노 배우도 있다. 특히 전직 포르노 배우 셸리 러븐(Shelley Lubben), 제나 프레슬리 등이 반포르노 활동가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과거 미국 포르노 배우들의 삶은 더 비참했다. 1970~80년대 미국 유명 포르노 배우들은 마약 중독자가 많았고, 약물 과다복용이나 에이즈자살로 20~30대 초반에 요절한 경우가 많았다. 1990~2000년대 초반에 활동한 포르노 배우들도 1970~80년대 활동한 포르노 배우들보다 요절하는 비율은 줄었지만, 어두운 삶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얼굴이 알려져 은퇴해도 평범한 가정이나 평범한 직업을 갖고 평범하게 살기도 힘들기 때문에 나이 들어 은퇴한 이후에도 매춘을 하며 사는 전직 배우들이 많다.

다만 이런 어두운 삶을 개선하려는 노력도 꾸준히 있어 과거에 비해선 요절하는 사람들이나 인생을 망치는 경우는 줄어든 편이다. 그리고 애초에 포르노에 출연해서 인생을 망첬다라기 보다는 포르노에 출연할 정도로 금전적 사정이 다급한 경우가 많고 집안 환경이 안 좋은 경우도 있기 때문에, 어두운 인생사를 포르노 자체에만 책임을 돌리는 경우는 다소 애매한 편이다. 뿐만아니라, "포르노 출연을 대부분 후회한다."라는 말과 달리 2004년 개봉한 다큐 영화 <벌거벗은 페미니스트>에 나오는 호주의 포르노 배우들은 자신의 직업에 긍정적인 자부심을 가지고 있고 은퇴 이후의 삶도 평범한 것이 많았으며 오히려 지나친 반포르노 선전이 포르노 배우들의 삶을 어둡게 하고 있다는 주장을 하기도 해서 화제를 불러일으키기도 하였다.칼럼

2017년 12월 5일에는 유명 포르노 배우 어거스트 에임스가 사이버불링에 충격을 받고 자살했다. 어거스트는 게이 포르노 배우들이 이성과 포르노를 찍는 배우들과 동일한 수준의 성병검사를 받지않는 다는 이유로 게이 포르노에 출연한 남배우와의 촬영을 거부하는 내용의 트윗을 올렸는데, 이것을 두고 호모포비아라고 공격받는다. 원래부터 가족관련 문제로 우울증을 앓고 있었던 모양인데 결국 이번 사이버불링이 큰 충격이였는지 자살하고 말았다.

8.3. 성병[편집]

1980년대 에이즈가 퍼진 이래로, 포르노에서 성병은 크게 문제가 되었다. 1980년대 미국에서 많은 포르노 배우들이 촬영 중 에이즈에 감염되었고, 이후 포르노 산업계에서는 배우에 대한 에이즈 검사가 의무화되었다. 미국에서는 현역 포르노 배우들은 2주마다 에이즈 검사를 받는다고 한다. 유럽의 일부 국가에서는 아예 콘돔 착용을 의무화하기도 했지만, 미국에서는 콘돔을 사용하는 경우가 거의 없다.

일본 AV도 노모 버전이 없고 모자이크본만 존재하는 배우(아오이 소라 등)는 콘돔을 착용하고 촬영한다는 것이 정설이다. 이런 경우 질내사정도 실제 정액이 아니라 후에 비슷한 액체를 삽입하고 모양 흉내만 내는 것이라고. 노모판에서도 가끔씩 콘돔을 착용하고 성행위를 하는 경우가 있다.

일본 배우들의 해외활동 범위도 제한되어 있다. 미국이나 유럽 업계에서 아시아인 배우가 필요[18]하면 현지에서 조달할 것이고, 아시아권에서 해외 진출 할 곳도 없으니 일본 안에서만 돈다. 일본 AV와 미국 업계 양쪽을 오가며 활동 중인 일본 배우는 2014년 기준 하세가와 마리카(미국 예명은 마리카 하세) 한 명.

2012년 3월부터 미국 포르노 산업의 메카인 LA에서는 법률로 배우의 콘돔 착용을 의무화했는데, 업계에서는 박진감이 떨어진다며 격렬하게 반대한다고 한다. 실제로 이 조치 이후에도 LA 경계 밖에서 노콘돔으로 촬영하는 일이 비일비재했는데, 결국 2013년 8월 26일 인기 포르노 배우 캐머런 베이가 HIV 양성반응을 보여 포르노 메이커 조합에서 소속 배우 전원에 대한 HIV 재검사가 끝날 때까지 일시적으로 모든 촬영을 중단하겠다고 발표했다. 게다가 재검사에서 베이의 남자 상대역을 포함한 2명의 양성자가 더 발견되어 2013년 9월 현재 업계는 초비상 상태.

미국이나 유럽은 배우들에게 요구하는 강도도 일본보다 높아 체액교환이 잘 되고, 마약 접촉이나 브라질 등지에서의 노콘돔 촬영 출장도 잦은 편이다. 2013년 캐머런 베이 감염 사태도 그녀의 증언에 따르면 상대 배우의 성기에서 출혈이 일어났는데도 감독이 중단 못하게 하고 촬영을 감행했다고 한다. 또 다른 감염 배우 패트릭 스톤은 "나 HIV 양성 나왔음. 그러니 약속한 촬영분 못 찍겠다."라고 말하자 "그거 위양성일 수도 있고 갑자기 배우 섭외도 힘드니까 그냥 찍어라"라는 답변을 들었다는 충격적인 증언을 하였다.

최근 들어서는 콘돔과 더불어 정액이 눈에 튀면서 감염되는 사례를 막기 위해 고글을 쓰게 하는 것을 의무화하는 법안도 등장했으나 포르노 회사들의 맹반발을 받고 표류 중이다. 직접적인, 성병 감염의 위험 이외에도 정액이 눈 안에 들어가게 되면 눈병이 걸릴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일본에서는 여자 배우들이 사정 직전에 눈치껏 눈을 감거나(…)[19], 부카케물의 경우에는 아예 안전하게 안경을 쓰고 쵤영을 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미국에서는 이런 것들이 너무 몸을 사리는 것처럼 보인다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성병에 대한 위험은 포르노 업계도 잘 인식하고 있어서 영세업체가 아닌 이상 웬만한 규모의 회사들은 검사 및 배우 건강관리에 엄격하게 신경을 쓰고 있는 편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다. 포르노 업체들은 일부 감염 사례를 가지고 지나치게 강한 규제를 가하려 한다면서 반발이 매우 크다. 실제로 연간 촬영되는 양에 비해 감염사례는 그다지 많지 않다. 침소봉대로 규제를 강화하려 한다는 비판이 있으며 일부 업체들은 이 같은 규제를 피하기 위해 캘리포니아 주를 떠나서 플로리다 같은 다른 주로 회사를 이전하거나 아니면 유럽으로 가는 경우도 있다.

9. 관련 문서[편집]

[1] '연인들'이라는 프랑스 영화를 상영한 죄에 대한 판결에서 한 발언. 내가 보면 아니까 내 마음대로 판결하겠다는 뜻이 절대 아니다. 예술과 외설의 구분은 보편적이고 명확한 기준이 있는 것이 아니라 사회통념과 상식에 비추어 직관적으로 판단하는 것이라는 의미다.[2] 한국인이 사전 검열 없이 외국 소식을 접하게 된 것은 얼마 되지 않았다. 1989년 이전에는 사전에 허가 없이 해외여행조차 떠날 수 없었다. 젊은 세대들에게는 여러모로 충격적인 과거사다.[3] 쉽게 설명하면 젊을 댄 민주주의를 위해 뛰어다니다가 부모가 된 후엔 자식의 성 문화 접근을 막는 진보 학부모를 생각해보면 된다.. [4] 명심해야 할 것이, 셧다운제니 아청법이니 관련된 사안들은 어느 한 당의 문제만이 아니라 현재 자유한국당더불어민주당이 동시에 합작을 이루어낸 문제이다. 진영 문제가 아니라는 것이다. [5] 한때 홍수빈, 딸기 등 PJ라고 불리는 성인방송 자키들이 인기를 얻기도 했으나, 법의 철퇴를 맞고 사라졌다.[6] 그렇기 때문에 노모 작품에는 늘 처음에 빨간 글씨로 "FBI WARNING"이 뜨는 것이다. 내용은 별 거 아니고 불법 복제시 처벌을 받을 수 있다는 내용. 그것뿐?[7] 여담인데 무슬림 여성들의 해방을 위한 수단으로 포르노 배우의 길을 걸은 특이한 케이스로, 2016년 5월에 은퇴한 것이 확인되었다. 비록 경력은 잠깐이었지만 영상 이력만은 참 짧고 굵었다[8] 당연한 소리지만 이런 혈통을 가진 배우들에게 이슬람 극단주의 꼴통들이 살해 협박도 몇 번 보냈다. 이교도 배우들에게는 왜 안보내는 걸까?[9] 야동 뿐만 아니라 그림과 같은 제작물들[10] 수사물에 흔히 나오는, 피의자 본인의 신상이 적힌 팻말을 들고 키 재는 벽 앞에서 측면, 정면사진을 찍는 것.[11] 쉽게 생각해보면, 당신이 발기된 음경을 내놓고 있는데, 누군가 당신의 발기된 음경에 눈을 가까이 들이대면서 유심히 관찰한다고 생각해보자.[12] 2013년 기준 한국은 야동 자체가 불법이기에 이것이 성립된다. 합법적인 업체에 의해 제작되고 판매되는 포르노는 외국에서 실제로 저작권법에 따라 보호받는다. 물론 아동 포르노와 같은 것은 제작부터가 불법에 해당하므로 범주 자체가 다르다.[13] 과도한 자위행위가 정신질환을 유발한다는 연구결과에서 지목한 부분이 과도한 도파민 분비로 인한 도파민 수용체의 손상이다.[14] 일본 언론에서는 마약을 넓은 의미의 각성제에 포함시키기 때문에, 단순한 '각성제'와 혼동되기도 한다.[15] 없는 것은 아니다. 이탈리아 포르노 배우 치치올리나국회의원에 당선되었다. 다만, 이런 케이스는 극히 드물다고 봐야 한다. 이런 이야기를 소재로 만들어진 영화가 대한민국 헌법 제1조.[16] 듀크 대학교 여학생 포르노 사건에 같은 학교 남학생들이 경악을 하는 것에는 "우리가 속한 엘리트 그룹에서 그런 여자 따위가 나왔다니!"라는 자존심 문제도 있었다.[17] 이전 문서에서는 아버지의 경우 자녀와 농담거리로 삼기도 한다고 했지만 엄연히 틀리는 말이다. 부모의 직업에 대한 자녀의 자부심은 아버지와 어머니를 가리지 않는다. 특히 아버지 쪽은 어머니의 그것보다 훨씬 중요한데, '남자는 밖에서 돈을 벌고, 여자는 집안에서 아이들과 가정을 돌본다' 는 인식은 동서양을 가리지 않기 때문이다. 비록 시대가 흐르면서 이러한 편견은 점차 줄어들고 있지만, 직업이 매춘부라면 당연히 이야기는 달라진다. 즉 두 부모 모두 자녀에게 영향을 끼칠 수 있으며, 특히 아버지 쪽은 그 트라우마가 더 심할 수 있다.[18] 하지만 미국과 유럽 업계에서 아시아인 배우는 귀한 편이라 외모가 부족해도 일 구하기가 쉽다.[19] 그래서 얼굴에 정액을 받은 뒤에도 눈을 제대로 뜨지 않는 경우가 많다.[20] 포르노를 역으로 읽었을때 노루표가 연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