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림그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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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생활에서 사용되는 그림그래프 |

그림으로써 수량을 표시하는 그래프.
대한민국 초등학교 고학년 수학 교육과정에 나오는 개념이다.
위 그림그래프에서 보듯이 큰 단위의 수량은 큰 그림으로, 작은 단위의 수량은 작은 그림으로 나타낸다. 마을 1은 210가구, 마을 2는 150가구, 마을 3은 230가구, 마을 4는 300가구임을 알 수 있다.
표 형식의 그림그래프 외에, 지도 위에 나타낸 그림그래프 형식도 있다.
간단한 그래프의 경우, 그림의 크기를 통해 대소를 한눈에 알아보기 좋다. 단순한 전/후 시간순서의 2열 막대그래프의 경우 막대그래프만을 기재하는 것보다 그림 크기 자체를 크게 만든 뒤 개략적인 숫자를 기재하는 것이 설득력 측면에서 더 긍정적이다.
부동산 지구 사업을 통해 분양되는 가구 수를 시행 전과 시행 후로 나누어 집 모양 그림으로 표현하거나, 초등학교 추가 건설로 인해 늘어나는 교실을 책상 모양 그림으로 표현하는 등으로 단순 전/후 구분 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특별한 글자 설명 없이 그림으로 표현하므로, 비교적 도표이해도가 낮거나 글자를 빠르게 해석할 수 없는 고령/저연령 청중에게도 시각적인 정보 차이를 한눈에 제시하기에 좋다.
예를 들어 댐 건설에 대한 대민 정보 지원이나 설명회를 개최하는 경우, 댐 건설로 인해 수몰되는 땅덩이 크기는 돌 모양의 아이콘과 면적으로 표시하고, 댐 건설이 완료된 후 저장될 물의 양은 물방울 아이콘과 담수량으로 표시한다면, 별다른 설명문구가 없어도 댐의 건설규모와 건설 후 담수저장량을 전달하기가 쉽다.
위와 같은 장점이 있기 때문에, 그림 그래프는 일반적인 회사 보고문서보다는 대외/대민 정보 지원 사업이나 인포그래픽, 뉴스 화면 등에서 많이 찾아볼 수 있다. 특히 정보 집약적으로 빨리빨리 내용을 전달하고 넘어가야 할 뉴스 프로그램이나 시사토론 프로그램에서는 그림 그래프가 매일같이 쓰인다.
부동산 지구 사업을 통해 분양되는 가구 수를 시행 전과 시행 후로 나누어 집 모양 그림으로 표현하거나, 초등학교 추가 건설로 인해 늘어나는 교실을 책상 모양 그림으로 표현하는 등으로 단순 전/후 구분 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특별한 글자 설명 없이 그림으로 표현하므로, 비교적 도표이해도가 낮거나 글자를 빠르게 해석할 수 없는 고령/저연령 청중에게도 시각적인 정보 차이를 한눈에 제시하기에 좋다.
예를 들어 댐 건설에 대한 대민 정보 지원이나 설명회를 개최하는 경우, 댐 건설로 인해 수몰되는 땅덩이 크기는 돌 모양의 아이콘과 면적으로 표시하고, 댐 건설이 완료된 후 저장될 물의 양은 물방울 아이콘과 담수량으로 표시한다면, 별다른 설명문구가 없어도 댐의 건설규모와 건설 후 담수저장량을 전달하기가 쉽다.
위와 같은 장점이 있기 때문에, 그림 그래프는 일반적인 회사 보고문서보다는 대외/대민 정보 지원 사업이나 인포그래픽, 뉴스 화면 등에서 많이 찾아볼 수 있다. 특히 정보 집약적으로 빨리빨리 내용을 전달하고 넘어가야 할 뉴스 프로그램이나 시사토론 프로그램에서는 그림 그래프가 매일같이 쓰인다.
단위가 많이 필요하거나 나타내고자 하는 수량이 복잡한 경우 그림그래프는 적절하지 않다. 만약 네 개의 마을의 가구 수가 각각 123가구, 456가구, 789가구, 999가구라면, 100가구를 나타내는 큰 집과 10가구를 나타내는 중간 크기 집에 이어 1가구를 나타내는 작은 집을 도입해야 하는데, 그림그래프로는 마을의 가구 수를 나타내기 번거롭다.[1] 특히나 999가구를 나타내려면 큰 집, 중간 크기 집, 작은 집을 각각 9개씩 그려야 하는데 여간 번거로운 것이 아니며 그림그래프를 보는 사람 입장에서도 개수를 세는 것이 어려워 차라리 999라는 숫자를 보는 것이 훨씬 나을 것이다.
또한 그림으로는 정확한 비율 및 크기 차이를 가늠하기 어렵다는 부분도 단점으로 꼽힌다. 그림의 크기 차이로 알 수 있는 정보는 옆 그림보다 상대적으로 작다, 크다의 이분법적 구분정보밖에 없다. 따라서 설명하려는 개체가 2개를 초과하기만 해도 비율이나 신장률, 크기 해석 등에 문제가 발생하며, 정확한 숫자가 기재되어 있지 않으면 대략적인 눈대중으로 이를 파악해야 하므로 청중 개개인마다 도표 해석에 착오를 줄 위험이 커진다.
아울러 그림의 스타일 등이 도표가 삽입되는 문서나 홍보프로그램에 주는 영향도 고려해야 한다. 카메라로 제작되는 드라마에 갑자기 애니풍 그림체가 등장하면 드라마의 몰입도가 깨지는 것처럼, 도표에 들어가는 그림이 만화풍인지 아이콘화된 그림인지, 실사 그림인지에 따라 인포그래픽이나 문서가 주는 이미지가 달라지게 된다. 그러므로 삽입되는 그림이 청중 설득에 얼마나 기여할 수 있을지, 해석하기에 간결한지 아니면 복잡한지 등 도표 외에 디자인적인 측면에서 신경써야 할 부분이 많아진다.
또한 그림으로는 정확한 비율 및 크기 차이를 가늠하기 어렵다는 부분도 단점으로 꼽힌다. 그림의 크기 차이로 알 수 있는 정보는 옆 그림보다 상대적으로 작다, 크다의 이분법적 구분정보밖에 없다. 따라서 설명하려는 개체가 2개를 초과하기만 해도 비율이나 신장률, 크기 해석 등에 문제가 발생하며, 정확한 숫자가 기재되어 있지 않으면 대략적인 눈대중으로 이를 파악해야 하므로 청중 개개인마다 도표 해석에 착오를 줄 위험이 커진다.
아울러 그림의 스타일 등이 도표가 삽입되는 문서나 홍보프로그램에 주는 영향도 고려해야 한다. 카메라로 제작되는 드라마에 갑자기 애니풍 그림체가 등장하면 드라마의 몰입도가 깨지는 것처럼, 도표에 들어가는 그림이 만화풍인지 아이콘화된 그림인지, 실사 그림인지에 따라 인포그래픽이나 문서가 주는 이미지가 달라지게 된다. 그러므로 삽입되는 그림이 청중 설득에 얼마나 기여할 수 있을지, 해석하기에 간결한지 아니면 복잡한지 등 도표 외에 디자인적인 측면에서 신경써야 할 부분이 많아진다.
- 그림그래프와 비슷한 것으로 카토그램이 있다. 카토그램은 특정 통계 정보를 기반으로 면적을 재구성하여 작성된 지도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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