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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sbs.jpg

위 사진은 대한민국의 TV 뉴스 프로그램 중 하나인 SBS 8 뉴스의 모습이다.

"좋은 소식은 뉴스가 아니다. 나쁜 소식이 뉴스다."
"Good news isn't news. Bad news is news."

ㅡ 헨리 루스(Henry Luce), 《포춘》지와 《타임》지 창립자

"동전의 유쾌한 면은 결코 뉴스가 되지 못한다." ㅡ 알랭 드 보통, 『뉴스의 시대』

  • 영어 - news. 참고로 원래 발음은 뉴스가 아니라 뉴즈[1].

North, East, West, South. Notable Events, Weather, Sports라 카더라

  • 중국어 - 新闻(간화자) 新聞(정체자)

  • 일본어 - ニュース, 報道


1. 개요2. 어원3. 뉴스의 역사4. 뉴스와 시청률
4.1. 뉴스의 선정성4.2. 뉴스와 드라마
5. 뉴스 보는 법6. 뉴스의 종류
6.1. 시간대별 뉴스
7. 나무위키에 등재된 뉴스 전문 채널 목록8. 나무위키에 등재된 뉴스 프로그램 목록

1. 개요[편집]

라디오텔레비전방송이나, 인터넷과 같은 다양한 미디어 매체를 통해 그날그날 무슨 일이 일어났는 지 알려주는 프로그램이다. 언론이 통제되고 있지 않는 이상, 국내의 크고작은 사건부터, 해외의 사건사고까지 지금 세상이 대충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단시간에 쉽게 파악이 가능하다. 과거엔 방송국이 갖춰야 할 필수요소 중 하나였으나, 시대의 흐름에 맞춰 방송국도 세분화되어 특정 분야만 집중적으로 다루는 경우가 많아졌기 때문에, 보도기능 자체가 없는 경우도 많아졌다. EBS[2][3]tvN[4]같은 방송국들이 그 예다.[5]

어린이부터 늦으면 청소년 시절 까지는 이 프로그램을 지루하게 생각하여 멀리하는 편이지만, 막 성인이 된 20대만 해도 매체를 가리지 않고 헤드라인 정도는 매일 챙겨보는 것이 대부분이다. 성인이 되기 전까지는 사실 자기 주변에서 벌어지는 일만으로도 다른 일에 신경을 쓸 일이 없을 정도로 매일매일이 새로운 자극으로 가득하지만, 성인이 되어 사회생활을 시작하게 되면 반복되는 일상에서 그나마 매일 내용이 바뀌는 뉴스가 새로운 자극거리이기 때문. 이는 성인미성년자들보다 시간의 흐름을 더 빠르게 느끼는 이유이기도 하다.

대한민국에서는 지상파 방송(KBS, MBC, SBS, 지역민방), 종합편성채널(JTBC, 채널A, TV조선, MBN), 보도전문 케이블방송(YTN, 연합뉴스TV)에서 시사보도 뉴스 프로그램을 편성할 수 있다. 또한 의무전송채널 한국정책방송(KTV), 방송대학TV(OUN), 국회방송, 아리랑TV에서도 보도 편성을 할 수 있다.

시사보도는 아니지만, 시사와 관련된 정보를 알려주는 프로그램을 시사교양이라고 한다.

좀 오래 된 책이지만 이계진 전 아나운서의 책 "뉴스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딸꾹!"에 뉴스를 포함한[6] 방송가의 뒷이야기가 잔뜩 실려있다. 출간 당시 인기가 많았고 개정판도 많이 나와 있어서 지금도 구하기 쉽다.

2. 어원[편집]

어원은 중세 영어에서 new things를 뜻했던 newes, newys가 변화해서 만들어진 것으로서, new가 명사로 쓰이면서 복수형으로 s가 붙은 것으로도 이해할 수 있다.[7] 대부분의 서양 언어권에서 뉴스의 뜻을 가지는 단어는 대부분 '새로운 것들'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8]. 이는 관용적으로 news가 '소식'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었고, 의미가 확장되어 시사 보도를 가리키는 말이 되었다고 볼 수 있다.

North East West South가 어원이라는 설이 있지만 이는 민간어원에 가깝다. 영어권에서는 관용적으로 4방위를 말할 때는 North South East west 혹은 East West North South 처럼 비슷한 발음끼리 붙여서 말한다. 앞서 나열한 유럽어권 언어들의 같은 뜻의 단어들이 방위를 나타내는 단어와 연관성이 없다는 점에서도 4방위 어원설이 근거가 약함을 알 수 있다.

다만 news는 복수형태가 아닌, 그 자체로 단수취급하는 단어이기 때문에 꼭 new에서 왔으리라는 보장도 없는 게 사실이다. 보통 소식 자체는 news로 나타내지만 보도의 개수를 셀 때에는 a piece of~등의 표현을 붙인다.

3. 뉴스의 역사[편집]

뉴스의 시작은 신문에서 발전되었다는 설이 나돌고 있으며, 대한민국의 뉴스 역사의 시작은 1953년부터 정부에서 제작해 상영하기 시작한 대한뉴스. 하지만, 대한뉴스는 정부는 2주 간격으로 만들어서 전국 극장에 필름을 보내 무상으로 트는 방식인 데다가, 정부 주도하에 만든다는 점때문에, 상당히 왜곡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그렇기 때문에 당시 군사독재 시절의 극장에서는 애국가와 더불어 대중선동의 상징으로 꼽혔다. 한편, 대한뉴스는 1994년 12월에 제작된 것을 끝으로 더이상 만들어지지 않았다. 그러나 현재는 KTV라는 국정채널로 모든 것이 옮겨간 상태로 KTV에서 가끔 예전 대한뉴스를 방영하거나, 홈페이지에서 예전의 대한뉴스를 볼 수 있다.

대한민국텔레비전 뉴스 프로그램은 1956년부터 시작되었는데 이 때는 아나운서가 직접 기사를 읽어주는 방식이었고 1960년대까지도 뉴스 프로그램의 형식은 아나운서나 해설위원이 직접 기사를 읽어주거나 해설하는 방식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다. 1970년 10월 5일에 기자가 리포팅을 하는 형식의 뉴스 프로그램이 등장하는데, 바로 MBC 뉴스데스크. 이후 KBS에서도 KBS 종합뉴스를 방영하기 시작하여 이후 변천사를 거치면서 KBS 뉴스 9가 되었다. 1980년대에는 컬러 텔레비전의 등장으로 인하여, 아나운서나 앵커가 그 방송사의 간판(다시 말해 얼굴)이 되는 경우가 많아졌으나, 이 시절 땡전뉴스내귀에 도청장치 등과 같은 흑역사도 나름대로 있었다.

대부분 메인뉴스 방송시간은 KBS는 밤 9시, SBS, MBC는 저녁 8시,[9] NHK에서는 저녁 7시(뉴스 7), 밤 9시(뉴스워치 9)대를 메인뉴스를 틀어준다.[10] 다른 나라들도 사정이 비슷하게 저녁 7시에서 밤 10시 사이에 메인뉴스 시간대를 잡아놓고 있다. 예외적으로 뉴질랜드는 오후 5시에서 저녁 6시까지를 메인뉴스 시간대로 잡아놓고 있으며 일본 민방의 경우에는 대개 밤 10시 - 11시대에 메인뉴스[11]를 편성한다.[12]

지방에서는 전국 뉴스를 25 ~ 30분 정도 방송한 다음 10~15분 정도 지역 뉴스를 방송한다.[13] 그리고 서울의 중앙 뉴스가 일기 예보의 시작 즈음해서 다시 방송해준다. 미국이나 독일에서는 본사에서 보내는 뉴스 따로, 지역국에서 제작하는 뉴스 따로 편성한다. 보통은 지역국 뉴스를 일찍 하고 중간에 다른 프로그램을 편성한 후에 전국 뉴스가 나온다. 다만 NHK의 경우는 좀 특이한데, 아침뉴스부터 정오뉴스까지는 한국과 마찬가지로 전국뉴스가 지역뉴스보다 먼저 나가고 더 길게 방송하지만, 6시 이후의 뉴스는 정반대이다. 6시에는 전국뉴스를 10분 간 방송하고, 뉴스 7의 시작까지의 나머지 50분은 잠깐 나가는 전국기상정보를 제외한 모두가 지역뉴스이다. 그리고 뉴스워치 9의 시작 전에는 오후 8시 45분에 지역뉴스를 먼저 15분 방송하고 이어서 뉴스워치 9을 1시간 내보내는 방식이다. 심야뉴스 3종세트(스포프라 -> NEWSWEB -> 시론공론)도 오후 10시 50분에 지역뉴스를 5분 간 전하고 11시 20분까지 미니 프로그램을 잠깐 내보낸뒤 본방송에 들어간다.

TV나 라디오로 방송되는 뉴스는 신문과는 달리 실시간으로 전달이 가능하므로 다른 매체에 비해 신속하고 정확하게 보도하는 것이 생명이며, 이러한 특징으로 인해 YTN이나 CNN처럼 24시간 내내 뉴스만 틀어주는 방송국이 존재한다. 특히 테러나 대형참사, 자연재해 등 매우 위급한 상황일 경우에는 정규방송을 중간에 끊고, 뉴스속보를 보내기도 한다. 반면 2017년 공영방송 총파업 시기의 MBC 뉴스투데이MBC 이브닝뉴스처럼 생방송이 아닌 뉴스의 탈을 쓴 교양 프로를 제작한 사례도 있긴 있다.

보통 뉴스속보를 보내지 않으면 방송 관계자들과 정치인, 시민들에게 너무 태평한거 아냐?라고 까이고 까여서 가루가 되기 마련이지만 이 법칙을 그거 먹는 건가요? 우걱우걱하는 방송국이 있으니 그곳이 바로 TV 도쿄 되겠다.[14]

4. 뉴스와 시청률[편집]

4.1. 뉴스의 선정성[편집]

뉴스가 시청률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지만, 뉴스도 시청률노예스러운 막장적인 모습을 많이 보여준다. 방송사의 언론사로서의 정체성을 드러내는 가장 대표적인 프로그램이 바로 뉴스다. 그러므로 뉴스 시청률이 떨어져서 입살에 오를 지경이 되면 구성원들로서도 망신 of 망신이 따로 없는 것. 시청률때문에 사람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자극적인뉴스(예 : 주식시장 서킷브레이커 발동[15] 등)를 보낼때가 많으며 카더라 통신을 이용해서 막장이 되는 경우도 많다.

그 예중 하나가 피가 모자라 사건이나 뉴스데스크 폭력성 실험 사건알통 굵기가 정치 신념 좌우(...)이며, 이외에도 연예프로도 아닌데 연예인 사건사고 특종을 헤드라인으로 띄우는 그런게 다 시청률 때문이다..특히 뉴스인데도 실험을 하거나, 진지하게 보도해도 개그로 느껴져 웃길 수밖에 없는 장면이 나와 뉴스가 아니라 예능 버라이어티를 찍는다는 소리도 나온다.특히 이 예능상황은 여러모로 합성 필수요소가 되어가는 중이다.

4.2. 뉴스와 드라마[편집]

사실 지상파 뉴스 시청률 문제는 편성전략과 관련이 있다. 뉴스 시청률이 낮다고 해도 광고가 안 팔리는 건 아니지만, 뉴스 시청률이 뉴스 전/후 프로그램과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방송사[16]는 뉴스 끝나고 드라마를 편성하니까.

드라마 편성은 대표적인 '파워편성'[17]전략인데 드라마는 제작비가 많이 들어가는 관계로 방송사 입장에서는 최대한의 가성비를 뽑으려 혈안이 된다. 그러므로 뉴스 시청 후 채널에 잔류한 시청자들이 다음 타임의 드라마를 시청하도록 유도하는 것이다. 뉴스는 매일 같은 시간에 방송하는 '줄띠편성'[18] 프로그램으로, 매일 퇴근 후 저녁을 먹으며 9시 뉴스를 보는 아버지와 같이 기본적으로 시청습관에 의존하는 프로그램이다.[19] 뉴스 시청 후 채널에 잔류한 시청자들을 드라마 시청자로 편입시켜 해당 드라마의 시청률을 높이는 전략인 셈이다. 방송사간 파워게임에 대한 일종의 부양책, 보완책 같은 느낌으로 받아들이면 쉽다.

혹은 반대로 뉴스 시청률이 낮다고 비교당하는 통에 반대로 블록버스터 드라마가 뉴스 시청률 부양책으로 투입되기도 한다.SBS <아테나:전쟁의 여신>이 이 케이스[20] 였지만 물론 시청률 면에서 큰 재미를 거두진 못했다. 반면 여기에 대성공을 거둔 프로그램이 바로 NBC의 <ER>. <ER>이 여러 시즌 방송된 이유 중 하나가 <ER> 뒷시간대의 지역뉴스와 앞시간대의 드라마 시청률을 쭉쭉 올려주었기 때문이다. 물론 <ER> 자체로도 인기가 많아서 가능했지만.[21]

5. 뉴스 보는 법[편집]

의제설정, 프레임, 원인과 결과, 전제조건등을 념두에 두고 뉴스를 읽어야 한다.

뉴스를 보는데 노하우나 방법이 있을까 싶지만, 뉴스에도 논지가 있고, 권력자들과 광고주들의 압박이나 혹은 신문-방송사의 주주의 성향, 그리고 데스크진의 성향에 의해 편집방침이 달라지며 이에 따라 논조도 달라지곤 한다. 같은 말을 하더라도 어미 하나로 좋은 사람, 나쁜놈의 프레임이 씌워지기도 한다. 가령, "개똥이가 길을 건너다 사고를 당했다." vs "개똥이가 무단횡단을 하다 사고를 당했다." vs "개똥이를 친 운전자의 음주운전 검사결과를 봤더니... 헉![22]" 의 몇마디 차이로 사람들의 생각을 유도할 수 있다.

독자 개개인의 의견과 성향만큼 뉴스 주체의 의견과 성향을 존중해야 하지만, 무의식중에 신문사와 방송사의 논리에 휘말려 수긍하는 일은 없어야 하겠다. #

6. 뉴스의 종류[편집]

6.1. 시간대별 뉴스[편집]

7. 나무위키에 등재된 뉴스 전문 채널 목록[편집]

8. 나무위키에 등재된 뉴스 프로그램 목록[편집]

8.1. KBS[편집]

8.2. MBC[편집]

8.3. SBS[편집]

8.4. JTBC[편집]

8.5. TV조선[편집]

8.6. 채널A[편집]

8.7. MBN[편집]

8.8. YTN[편집]

8.9. 외국 방송사[편집]

[1] 미국식으로는 '누즈'(nu:z). 미국식 영어에서는 'j' 발음(ㅕ, ㅛ 등의 발음)이 다른 다음 뒤에 오지 못하는 제약이 있다. 예외는 'm' 발음 뒤.(music). 그래서 tune도 미국 영어로는 '툰'이다.[2] 단, 교육 관련 뉴스는 방송한다.[3] EBS가 보도기능이 없는 방송사로 오해할수 있으나 사실 뉴스가 가능한 체널로 실제로 긴급지진속보등 긴급재난방송을 자막 형태로 내보낸다. 그냥 교육중심방송사라 평소에는 종합뉴스는 하지않고 EBS뉴스라는 이름으로 교육,사회 관련 뉴스만 할뿐이다.[4] 단, tvN eNEWS는 방송한다.[5] 다만, YTN, 연합뉴스TV 같은 보도전문채널일 경우에는 뉴스와 시사보도, 시사교양 프로그램으로 편성이 꽉 찬다.[6] 저자의 경력 상 뉴스 관련 이야기의 비중이 높다.[7] 참고 : 영문 위키낱말사전 [8] 독일어 'Neues', 프랑스어 'Nouvelles', 스페인어 'Novedad', 러시아어 'новости' 등[9] KBS 2TV에서도 메인뉴스를 방송한 적이 있었다. 그러나 평일에만 방송하고 어른의 사정으로 인해 시간대와 이름이 자주 변경된다.(...) 자세한 설명은 KBS 8 뉴스타임 문서, 위키백과의 KBS 8 뉴스타임 타이틀 변천사를 참고. 2010년 봄 개편 이후 생생정보통에서 일반뉴스 코너로서 방송되었다가, 현재는 종영된 상태이다.[10] 7시는 현재 준메인뉴스로 한국의 KBS 뉴스 7와 같다. 그러나 KBS와 달리 NHK 뉴스 7은 전국뉴스만 방송한다.[11] TV 아사히의 보도 STATION(報道STATION), 니혼 TV의 뉴스제로(NEWS ZERO), 후지 TV의 <내일의 뉴스>(あしたのニュース)가 대표적인 예.[12] NHK도 예외는 아니라서 밤 11시 20분의 스포프라(スポプラ, Sports Plus)를 시작으로 11시 30분의 뉴스웹(NEWSWEB, 트위터 기반 쌍방향 뉴스쇼.) -> 다음날 새벽 0시의 시론공론(時論公論, 뉴스해설)으로 이어지는 심야뉴스 3종 세트를 익일 새벽 0시 10분까지 선사한다.[13] 단, KBS 뉴스 12KBS 뉴스라인에서는 전국뉴스만 방송한다.[14] 다만 동일본대지진 때에는 정규방송을 끊고 긴급경보방송을 편성했다. 물론 NHK보다는 한참 늦었다.[15] 서킷브레이커가 한 번 터졌다 하면 뉴스시간 중 절반이 주식얘기로 채워진다.[16] 해외도 마찬가지다.[17] 비슷한 장르, 비슷한 속성의 프로그램을 비슷한 시간대에 방송해서 경쟁사들이 말 그대로 '쎈놈만 살아남는' 경쟁을 펼치는 편성전략.[18] 일주일의 편성표에 한 줄이 쭉 들어간다는 데서 유래한 이름.[19] 지금은 그런 경향이 덜하지만, 보통 과거에는 뉴스를 채널 하나 찍어서 죽어라 그것만 보시는 아버지들이 많았다.[20] 애초에 방송사 오더→외주사 제작이 아니라 외주사 제작→방송사에 방영권 판매 형식으로 편성된 작품이었다. 보통 지상파는 이런 '방영권 판매' 식의 외주사 작품을 굉장히 뜨악하게 여긴다.[21] 참고로 <ER>은 대표적인 폴대편성 전략 성공 사례로 꼽힌다. 이거에 실패해서 ER 방영시간대에 방송했던 제이 레노 쇼가 다시 투나잇 쇼로 돌아온 것.[22] 기사 내용은 음주운전 무혐의일 수도 있다.[23] 평일에만 해당되며 프로그램 자체는 주말에만 편성 중이다.[24] 편성 축소 전까지 원래는 주말 편성으로 일요일에도 방송했다.[25] 3부는 교양 프로그램이다.[26] 원래 유고슬라비아의 뉴스였는데, 나라가 쪼개지면서 쪼개진 대로 방송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