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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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룽
小龙(小龍)[1] / Xiaolung
샤오룽 화질개선
그 외 모습은 외모 부분 참고.
본명
불명[2]
별명
국적
나이
불명[6]
성별
남성
신체
소속
T그룹 천호위 (No.89 → No.1 / 이전)
비천회(妃天會) (이전)
일해회 3계열사 (이사 / 이전)
일해회 (이전)
직업
비비 경호원 (이전)
클럽 비비 이사 (이전)
격투
스타일
무기술[7], 천호희공[8], 타격[9]
특성
등장 작품
활동 시기
 
 
 
 
 
 
 
 
 
 
 
 
 
 
 
 
 
 
 
 
 
 
 
 
 
1. 개요2. 특징
2.1. 성격2.2. 외모
3. 작중 행적4. 능력5. 어록6. 인간관계
6.1. T그룹 & 천호위6.2. 일해회6.3. 그 외
7. 평가
7.1. 신캐오룽론
8. 기타

 
 
 
 
 
 
 
 
 
 
 
 
 
 
 
 
 
 
 
 
 
 
 
 
 
 
 
 
 
 
 
 
 
 
 
 
 
 
 
 

1. 개요[편집]

 
 
 
 
 
 
 
 
 
 
 
 
 
 
 
 
 
 
 
 
 
 
 
 
 
 
 
 
 
 
 
 
 
 
 
 
 
 
 
 
team ROUTE - 진실된 마음
별일 아닙니다. 별일 아닐 겁니다.
설령 별일이어도, 별일 아니게 만들겠습니다.
 
 
 
 
 
 
 
 
 
 
 
 
 
 
 
 
 
 
 
 
 
 
 
 
 
 
 
 
 
 
 
 
 
 
 
 
 
 
 
 

2. 특징[편집]

 
 
 
 
 
 
 
 
 
 
 
 
 
 
 
 
 
 
 
 
 
 
 
 
 
 
 
 
 
 
 
 
 
 
 
 
 
 
 
 
일해회 3계열사 소속 클럽 비비의 이사이다. 이름과 외모에서도 알 수 있듯이 중국인임과 동시에 무적자[11] 출신으로 샤오룽이라는 이름 역시 비비가 붙여준 것이다. 그들을 데려온 T그룹 회장의 뜻에 따라 자신과 함께 자라온 108명의 무적자 형제들을 모조리 죽여넘기고 홀로 살아남았고, 자신의 동포들인 천호위 멤버들이 반란을 일으키자 혈혈단신으로 이를 진압해 비비의 경호원으로 차출되었다.[12]

일단 일해회의 소속이지만 실제로는 명목뿐이고, 그 실제 역할은 오로지 비비를 지키기 위한 경호원이다. 비비의 아버지인 중국 재벌이 직접 딸에게 붙여준 경호원으로 비비의 충견임을 자처하며 비비의 명령에는 감정과 의심 없이 따른다고 한다. 아예 비비를 인간이 아니라 "하늘" 이라고 칭하며 그녀에 관련된 일이라면 필사적이며, 그녀를 지키기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다만 비비에 대해서는 경호 대상이기 이전에 오래 전부터 연심을 품고 있었다.
 
 
 
 
 
 
 
 
 
 
 
 
 
 
 
 
 
 
 
 
 
 
 
 
 
 
 
 
 
 
 
 
 
 
 
 
 
 
 
 
 
 
 
 
 
 
 
 
 
 
 
 
 
 
 
 
 
 
 
 
 
 
 
 
 
 
 
 
 
 
 
 
 
 
 
 
 
 
 
 
기본적으로 무겁고 진중한 성격의 소유자이다. 다소 오만한 면모도 가지고 있으며, 자국을 자랑스럽게 여겨 타국을 무시하는 언행을 종종 보이기도 한다. 전투력에 대한 자부심도 높으며 강한 상대를 만나면 호승심을 드러내기도 한다.

비비를 연모하고 있으며 긍지 높은 전사임에도 비비가 위험할 때면 추한 모습을 보여서라도 그녀를 구하고자 한다. 개처럼 짖으면 도와주겠다는 서성은에게 속아 정말 개처럼 짖는 등 비비를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자신의 삶을 비비를 위해서 바치며 삶에 미련을 두지도 않는 듯하다. 자신을 일해회로 복귀시키겠다는 전저우의 말에 그냥 죽여도 된다고 말했으며[13], 김기명에게 조언을 듣기 전까지 동귀어진 할 각오로[14] 전투에 임하기도 했다.

샤오룽 역시 작중에서 비비의 마약이나 탈선 등을 눈 감아주는 것 이외에 별다른 나쁜 짓을 안 한 것을 보면 성품이 악한 사람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애초에 역할이 보디가드에 비비 아버지가 눈에 불을 켜고 감시하니 그 이상은 할 수도 없는 상황이었고.[15] 비비와는 달리 선악을 구분하지 못하는 것도 아니다.
 
 
 
 
 
 
 
 
 
 
 
 
 
 
 
 
 
 
 
 
 
 
 
 
 
 
 
 
 
 
 
 
 
 
 
 
 
 
 
 
 
 
 
 
 
 
 
 
 
 
 
 
 
 
 
 
 
 
 
 
 
 
 
 
 
 
 
 
 
 
 
 
 
 
 
 
 
 
 
 
노샤
봉샤
3계열사 이사 시점
빅딜 잡기 시점
쿠로다 류헤이보다 크고 김기명과 비슷한 장신의 장발 미청년스러운 외모를 지녔다. 눈썹에 스크래치를 내고 올백 머리를 양갈래로 묶은 것이 특징이었으나[16] 빅딜 잡기에서 다시 등장했을 때는 칼날을 숨기지 않아 묶지 않았다.[17] 대신 뒤로 머리를 묶었다.

재등장 했을 때 외모가 싸움독학백성준과 상당히 닮았다.[비교] 원래도 비슷한 미청년 스타일이었지만 헤어스타일 까지 비슷해지며 눈썹 스크래치만 빼면 그림체만 다른 동일인물이라고 해도 말이 될 정도.
언제나처럼 하늘을 지켰던 남자
천호희공
봉닦샤
가면
머리를 푼 모습
전시에는 천호위들 특유의 가면을 착용하며, 천호희공 사용 시 머리에 숨긴 날을 사용하기 위해 머리를 푼다. 머리를 풀 시 인상이 확 달라진다.
어린샤
젊은샤
김부장샤
유년 시절
과거[19]
김부장에서
어린 시절 T그룹에게 거두어져 무적자들 사이에서 승리한 이후로는 나름 깔끔한 외모로 바뀌었다. 과거 시절 외모는 현재와 비슷하지만 앳된 모습이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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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어록[편집]

 
 
 
 
 
 
 
 
 
 
 
 
 
 
 
 
 
 
 
 
 
 
 
 
 
 
 
 
 
 
 
 
 
 
 
 
 
 
 
 
감히 일해회가 비비 님 위에 서려 하지 마라.[20]

326화.
내가 모시는 건 인간이 아니라 하늘이시다.

별일 아닙니다. 별일 아닐 겁니다.
설령 별일이어도 별일 아니게 만들겠습니다.
저는 하늘을 지킬 뿐
걱정 마십시오. 지켜 드리겠습니다.
언제나처럼.

들어가고 싶다고 했나. 간단하다.
목숨을 걸어라.

335화.
괜찮겠나. 꼴이 말이 아닌데[21]

338화.
내 자신이 싫었다. 지키기로 맹세했거늘
하늘이 높고 아름다워, 모르게 연정을 품었다.

선택을 해야 했다. 커져 가는 연정, 나는 하늘을 모시는 검.
감정을 포기하기 위해 남자임을 포기했다.
하늘을 모실 수만 있다면 하늘 넘치게 충분하다.

무슨 소리를 하는 거냐. 사랑하는 여자 하나 지키지 못하고 걸어 도망칠 생각 따위 없다.

..거두어 주십시오. 저는 당신의 개일 뿐.
그 이상은 과분합니다.[22]

340화
..비비 님 저도 좋아합니다.[23]

347화.
비비 님, 별일 아닐 겁니다. 하지만 언제나처럼
돌아오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347화.
김기명은 어디 있나.

410화.
여전하구나, 쿠로다 류헤이. 하지만 나도 여전히 네놈과 인사는 못 하겠구나. 지켜야 하는 여인에게 욕정하는 쓰레기와 엮이긴 싫으니 말이다. 대국위에 서려하지 마라. 네 놈은 소국의 똥개일 뿐이야[24]

411화.
뭘 망설이는 거지? 둘이서 싸우라는 회장의 명령 때문인가? 회장이 중요하지 않은 건가? 그게 아니라면, 이 몸이 못 미더운 건가? 봉이다. 지금의 나를 있게 해준 무기 중 하나.

김기명은 내가 맡겠다. 가라 VVIP.
가서 유진을 구해.[25]

417화.
무엇보다 내 찌르기는
눈으로도 잡은 사람이 없었다.
와라. 날 이 자리에 있게 만들어준, 전력의 찌르기다!

..천호위는 하늘을 지킵니다.. 비비님의 마음.. ..저는 그저 장단을 맞춰드린 것 뿐입니다..

김기명. 나는 복수를 위해 온 것이 아니다. 내가 온 이유는 싸우다 죽기 위해서다. 널 원망한다. 비비님께 진심을 전하게 만들어서, 네게 감사한다. 비비님께 진심을 전하게 만들어서.

419화.
..비비님, 쫓기는 삶이어도 괜찮으십니까.
가난한 삶이어도 괜찮으십니까.
누추한 삶이어도 괜찮으십니까.
그렇다면 평생을 사랑해도 괜찮으십니까.
기다려주십시오, 별 일 아닐 겁니다.
설령 별 일이어도 별 일 아니게 만들겠습니다.
그리고 돌아오겠습니다.
언제나처럼,
지금 이 순간부터 평생을 지켜드리겠습니다.

431화
 
 
 
 
 
 
 
 
 
 
 
 
 
 
 
 
 
 
 
 
 
 
 
 
 
 
 
 
 
 
 
 
 
 
 
 
 
 
 
 

6. 인간관계[편집]

 
 
 
 
 
 
 
 
 
 
 
 
 
 
 
 
 
 
 
 
 
 
 
 
 
 
 
 
 
 
 
 
 
 
 
 
 
 
 
 

6.1. T그룹 & 천호위[편집]

 
 
 
 
 
 
 
 
 
 
 
 
 
 
 
 
 
 
 
 
 
 
 
 
 
 
 
 
 
 
 
 
 
 
 
 
 
 
 
 
  • 비비 - 이전 직속상관이지만 어린 시절부터 알고 지냈으며, 그런 탓에 비비는 샤오룽을 부하 직원보다는 친구로 생각한다. 비비의 명령을 절대적으로 따르지만, 위급상황 시에는 비비의 의사도 무시한 채 그저 보호에만 주력하는 모습을 보인다. 하지만 비비에게 단순한 보호대상 이상의 감정을 품고 있었다. 심지어 커져가는 연정으로 인해 자신의 감정을 억누르고 회장의 딸인 비비를 지키기 위해 거세를 스스로 선택했다. 그러나 그 후에도 마약에 빠져서 삐뚤어져 가는 비비를 바로잡지 못하고, 그저 곁에서 지켜보기만 했으며 그 결과 3계열사에서 함께 파멸한다.[26] 하지만 이후 유진이 다시 샤오룽을 데려오겠다고 말하면서 살아 있는 것이 확인됐지만, 비비에겐 죽었다고 알려져 있다.
    빅딜잡기샤오룽비비재회
    재회
    그러나, 김기명과 떨어지기 직전 비비의 마음을 지켜주라는 말을 들은 샤오룽은 비비의 결혼식장으로 가서 재회하는 데 성공한다. 그리고 결국 비비님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언제나처럼 돌아오겠다고 하면서 평생 지켜준다고 말한 뒤, 결국 연인이 되어 은둔하며 살고 있다.
  • 룽치엔, 저우바오를 포함한 천호위들 - 이전 상관이자 동료. 이들이 반역을 저지르자 샤오룽은 비비를 지키기 위해 이들을 자기 손으로 전부 죽였다.[28] 다만 No.1이던 룽치엔을 죽일 때 "죄송합니다, 대장" 이라고 독백한 걸로 보아 어느 정도의 동료애는 끝까지 남아 있었던 걸로 보인다.[29] 전저우의 평가가 나락으로 떨어지자 사실상의 스승이자 샤오룽의 정신적 지주로 평가받는다.
  • 전저우 - 천호희공을 가르쳐준 스승, 그러나 공과 사의 구분의 명확해서 회장의 호위가 되라는 명령을 거부하고 비비의 호위로 남겠다는 샤오룽의 남자를 앗아갔다.[30] 그리고 3계열사의 붕괴 이후 귀국한 샤오룽은 결국 비비를 지키지도 못하고, 선을 넘어 하늘을 넘보았단 죄로 전저우에게 끌려갔으나 그냥 죽이기 아까울 정도의 인재여서 회장은 샤오룽을 살려 두었다. 여기까지만 보면 그래도 제자로서의 정은 남아있는 듯싶었으나 비비의 결혼식에 난입한 샤오룽을 막아서는 모습을 보이며 그를 진짜로 도구로밖에 생각하지 않은 듯하다. 게다가 무기술보다도 쓸모없는 천호희공을 알려줘 샤오룽을 한동안 전투불능 상태로 만들고 제자 탓으로 넘기니 샤오룽 입장에서는 적대해도 이상하지 않을 상황.[31] 고로 현재는 최악의 적대관계이다.
 
 
 
 
 
 
 
 
 
 
 
 
 
 
 
 
 
 
 
 
 
 
 
 
 
 
 
 
 
 
 
 
 
 
 
 
 
 
 
 
 
 
 
 
 
 
 
 
 
 
 
 
 
 
 
 
 
 
 
 
 
 
 
 
 
 
 
 
 
 
 
 
 
 
 
 
 
 
 
 
  • 유진 - 상관, 직위 상 상관이긴 하나 백호인력을 눈으로 감시하려는 회장을 꺼림칙하게 여기는 걸로 볼 때 철저한 비즈니스 관계라고 볼 수 있다. 어쨌든 유진쪽에서는 슬슬 별 도움이 안되면서 T그룹 딸이라 건드리기 곤란한 비비가 눈엣가시였고, 기회가 생기자 3계열사를 폐쇄하고 비비와 샤오룽을 즉시 중국으로 돌려보냈다. 이후 다시 유진에 의해 고용된다. 유진이 납치됐을 때 유성에게 김기명은 자신이 맡을 테니 회장을 구하러 가라고 한 것[32]과 김기명과 동귀어진 해가며 "유진, 임무는 완수해 주겠다"라고 한 것을 보면 류헤이 처럼 겉으로는 틱틱대도 어느 정도 유진을 믿고 따르는 듯. 허나 추후에 샤오룽이 은혜를 갚기 위해 김기명을 돕는다면 최악의 적대관계로 돌아설 것이다. 물론 이미 유진과 거래를 한 상태이며 쫓기는 신세가 되었기 때문에 김기명이 아닌 유진에게 갈 확률이 높다.[33]
  • 서성은 - 비즈니스 관계이면서도 적대적인 관계이다. 서성은이 자신의 사장을 배신한 일에 대해, 비비를 위해 헌신하는 보좌로서 혐오감을 드러내며 대놓고 쓰레기라고 폄하한다. 이후 비비를 지키기 위해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에 필사적으로 애걸하나[34] 대놓고 싫다고 거절하며 비웃는다. 허나 샤오룽이 죽지 않고 최근에 일해회에 다시 나타날 가능성이 생겼기에 이후 어떻게 될지 의문. 샤오룽이 개인적으로 가장 싫어할 만한 인물.[35]
  • 쿠로다 류헤이 - 동맹이긴 하나 대립 관계. 빅딜 잡기 이전에 둘이 만났을 때 류헤이가 깐족대자 그대로 날려버렸다. 다만 빅딜 잡기 회의에서 유진이 둘의 싸움을 중재하자 류헤이가 끝까지 샤오룽에게 장난을 치는[36] 등 유진과의 관계처럼 평소엔 서로 원수같아 보이지만 587화에서 류헤이가 샤오룽에게 청첩장을 보낸 걸 보면[37] 나름의 정이 있는 듯하다.
 
 
 
 
 
 
 
 
 
 
 
 
 
 
 
 
 
 
 
 
 
 
 
 
 
 
 
 
 
 
 
 
 
 
 
 
 
 
 
 

6.3. 그 외[편집]

 
 
 
 
 
 
 
 
 
 
 
 
 
 
 
 
 
 
 
 
 
 
 
 
 
 
 
 
 
 
 
 
 
 
 
 
 
 
 
 
  • 김기명 - 이전 클럽 가드, 3계열사를 파멸에 이르게 만든 이전 최악의 적대관계, 그러나 현재는 샤오룽에 있어서 최고의 은인. 빅딜 간부들이 공격해오기 전에는 그를 경계하면서도 낮춰봤지만 본격적인 싸움이 시작되면서 그가 자신 이상의 강자임을 알게 되자, 목숨을 걸고 천호희공까지 쓰며 싸웠지만 결국 김기명이 샤오룽을 종건으로 생각하고 싸우자 처참하게 패배하고 만다. 빅딜 잡기에서 재회했을 때에도 김기명에게는 패배하지만, 비비에게 자신의 진심을 전하게 만든 것을 원망하지만 감사한다는 말을 남기며 동반 자살을 시도하기도 했다. 허나 김기명이 샤오룽을 일부러 살리면서 비비를 끝까지 지키라는 말을 남겼음이 드러났고 이에 깨달은 샤오룽은 귀국하여 비비를 사수한다. 그러면서 속으로 자신을 되찾아준 김기명에게 감사함을 느낀다.[38]
  • 성요한 - 이전 클럽 가드. 성요한의 원수이면서 정보를 미끼로 그를 이용해먹고 있다. 그 결과는 서성은에게 과거사를 들은 성요한의 폭주였다.[39]
  • 박형석 - 적대관계. 처음 만났을 때는 애송이라 생각하며 무시했다. 하지만 종건의 트레이닝으로 강해진 박형석과 재회했을 땐 그때의 애송이가 아님을 직감하고 무인으로서 전력을 다하려고 했지만 파훼법에 당해 패배한다.
  • 박형석(새로운 몸) - 적대관계. 4계열사를 뒤집은 요주의 인물로 알고 있기에 3계열사 편에서 만났을 당시 그를 경계했었다.
  • 박종건 - 박형석을 보고 종건을 떠올린 것을 보면 일면식은 있는 것으로 보인다.
 
 
 
 
 
 
 
 
 
 
 
 
 
 
 
 
 
 
 
 
 
 
 
 
 
 
 
 
 
 
 
 
 
 
 
 
 
 
 
 

7. 평가[편집]

 
 
 
 
 
 
 
 
 
 
 
 
 
 
 
 
 
 
 
 
 
 
 
 
 
 
 
 
 
 
 
 
 
 
 
 
 
 
 
 
언제나처럼 하늘을 지켰던 남자.

394화 中, 유진
본작의 수많은 설정 오류들을 대변하는 캐릭터라고 봐도 무방하지만, 그와는 별개로 캐릭터의 매력 하나만큼은 큰 호평을 받는 인물이다. 그가 첫 등장한 일해회 (3계열사) 에피소드 자체가 사회비판물로서의 초창기 분위기를 완전히 끊고 배틀물로 탈바꿈하는 과도기였기에 그에 따라 전투 묘사가 비현실적으로 변하고 파괴력과 스케일도 과장되게 표현되었고[40] 메인 인물이었던 샤오룽은 자연스럽게 이로 인해 나오는 비판점들을 한 몸에 받아내게 되었다.

전투 스타일 역시 언월도를 들지도 않았으면서 몸짓만으로 상대를 공격하는 어이가 없고 허무맹랑한 것은 물론 천호희공은 중국 무림고수의 필살기처럼 묘사되더니 머리카락에 숨겨둔 칼날을 꺼내거나 부러진 팔을 휘두르기 등의 어이없는 무술이라는 평가를 받았다.[41] 작중에서는 천호희공을 사용할 시에는 월도보다도 강하거나 그에 준하는 실력을 낼 수 있다는 식으로 묘사되었지만, 김기명에게는 압도적으로 패배하고 이후 작가에 의해서 직접 월고를 사용한 상태가 더 강하다는 사실이 밝혀졌으며, 심지어는 봉술 역시 다룰 줄 아는데도 불구하고 그보다도 약함이 드러났다.

행적을 정리해 보면 등장 초반에는 상술했던 문제점들과 더불어 짙은 혐한성 발언[42], 사업체인 마약 등으로 '무게만 잡다가 추하게 망가질 캐릭터' 정도로 평가받으며 혹평하는 독자들이 많았으나, 이후 과거사가 공개되고 비비가 샤오룽에게 있어서 얼마나 소중하고 지켜야 할 존재인지와 그 둘의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에 대해 풀리며 점점 평가가 반전되기 시작하였다.

비비를 지키기 위해서 유년 시절부터 형제자매들을 베어 넘기고, 지옥 같은 훈련들을 견디며 심지어는 스스로의 손으로 낭심을 제거했다는 사실이 밝혀졌으며, 서성은에게 도움을 청하며 개처럼 짖는 장면까지 나와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서라면 모든 것을 내려놓는 모습이 멋있다'와 '멋있는 캐릭터를 너무 추하게 망가뜨렸다'로 평가가 두 갈래로 나뉜다. 일해회 (3계열사) 이후에는 비비에게 마지막으로 마음을 고백한 뒤, 죽기 위해 사라지는 장면은[43] 샤오룽과 비비의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에 대한 서사를 잘 마무리 지은[44] 명장면으로 평가받는다.

이후 빅딜 잡기 편에서 재등장했지만, 너무 급하게 등장시킨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나왔으며, 그나마 이전에는 보여주지 못했던 월도술을 보여 줄 것이라며[45] 실낱 같은 희망을 품으며 기대하는 독자들도 있었지만, 결국 가지고 온 것은 봉이었기에 이는 곧 엄청난 실망으로 이어졌다. 그러나 김기명과의 재대결에서 제대로 된 봉술 액션신을 보여주었으며[46], 동작의 연계는 물론이고 외모지상주의에서 한동안 거의 볼 수 없었던 두뇌 승부로 멋진 전투신을 뽑아내면서 이 부분에서는 상당한 호평을 받았다. 패배한 이후에는 비비와 이루어질 수 없음은 물론, 죽고 싶어도 죽을 수 없기에 다시 일해회로 돌아왔어야만 했던 과거를 풀었고[47], 체념한 듯이 김기명과 동반자살을 선택하는 명장면을 만들어내면서 확실히 평가가 반전되었다.

그렇게 퇴장하나 싶었지만, 김기명의 도움으로 살아남고 등장할 때마다 멋있는 퇴장 장면을 연속으로 만들었지만, 제대로 퇴장할 기회를 잡지 못했다며 작가를 향한 비판 의견이 생기기 시작했다. 일해회 (3계열사) 에피소드에서 본국으로 돌아가 처형당하며, 비극적으로 끝나는 줄 알았지만 이후 빅딜 잡기 편에서 재등장 했으며, 김기명과 동귀어진을 하는 것으로 다시 한 번 완벽하게 퇴장할 기회를 만들었지만, 이후 발목만 부러진 채로 멀쩡히 살아서 돌아왔다는 전개가 나오자 캐릭터의 퇴장을 제대로 잡아두고도 제대로 활용하지를 못했다면서 비판받았다.[48] 그러나 사랑하는 여자의 마음을 지켜달라는 김기명의 조언에 따라 다시 중국으로 돌아가 비비를 만나고, 서로 힘들고 절망스러운 상황에서도 영원히 함께 할 것을 약속하면서 서사를 완벽하게 마쳤다는 평가를 이끌어내는 데 성공했다.[49] 행적이 워낙에 막장이기에[50] 범죄자를 미화시킨다면서 해피 엔딩에 거부감을 보이는 반응이 많은 비비와는 달리, 그녀의 범죄에 동조하기는 했지만, 아무런 감정 없이 그녀의 명령을 따랐을 뿐이며 그러기 위해서 불행한 인생을 살아온[51] 샤오룽은 해피 엔딩을 맞이할 자격이 충분하다는 평가가 많다. 이로 인해 샤오룽은 퇴장했지만, 향후 쫓기는 신세가 되어 일해회에 다시 의탁하거나 김기명에게 은혜를 갚기 위해서 김기명 연합을 돕는 전개 역시 가능성이 있기에 앞으로도 활약할 여지는 남아있다.

이외에도 등장할 때마다 날리는 대사들이 임팩트가 있기에 이에 대해서 멋있다는 반응이 많다. 작품의 주역들이 현대의 고등학생들이기에 대부분이 무겁지 않은 분위기를 가진 것과는 달리, 중국 무협지물과 비슷한 결을 지니고 만들어진 캐릭터이기에 평범한 학생들이 내밷으며 과하고 무거우며, 딱딱해 보이는 대사들이 상당히 잘 어울려서 그런 듯하다.

종합적으로 전투력 부문에서는 논란과 문제가 많으며, 작품 내의 파워 인플레를 가속화시킨 주범이라는 비판을 받기도[52] 하지만 전투신에 대한 평가는 매우 좋은 편이고, 서사와 캐릭터의 완성도 측면에서는 가히 외모지상주의 내에서 최상위권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한 번 적절히 퇴장할 타이밍을 잡지 못하고 추후에 재등장 하기도 했지만, 적절히 조연이라는 선을 지켰으며 이후에는 감동적인 서사와 함께 이야기에서 빠질 시기를 적절히 잡아내어 여운이 남는 퇴장을 한 부분은 현재 포지션에 비해 과도한 밀어주기로 인해 급격하게 평가가 나빠진 자신의 라이벌인 류헤이와 대비되기도 한다.
 
 
 
 
 
 
 
 
 
 
 
 
 
 
 
 
 
 
 
 
 
 
 
 
 
 
 
 
 
 
 
 
 
 
 
 
 
 
 
 

7.1. 신캐오룽론[편집]

 
 
 
 
 
 
 
 
 
 
 
 
 
 
 
 
 
 
 
 
 
 
 
 
 
 
 
 
 
 
 
 
 
 
 
 
 
 
 
 
내가 감히 그를 평가하자면 샤오룽의 실력은..
종건급이다.

321화 中, 노안
서사에 대한 호평과는 별개로, 첫 등장 당시부터 독자들한테는 상당한 놀림거리가 되었던 인물이다. 일단 월도를 사용하는 것부터가 비현실적인 데다가 종건급이라는 억지 설정이 붙었기 때문이다.[53] 주먹 싸움이 주료가 된 본작에서 무기술이라고 해봤자 기껏해야 너클을 보조로 사용하거나, 주위의 사물들을 아무거나 집어서 무기로 사용했던 것과는 달리, 샤오룽은 월도를 가지고 무기 하나에만 의존해서 싸우니 이에 대한 독자들의 반응은 비겁해 보인다거나 양심이 없다는 평가를 내리기도 한다.[54] 다만 당장이라도 적들을 물리쳐야 할 상황에서 정작 월도는 문을 툴어막는 용도로만 사용되면서 작중에서는 보여지지 않았다. 또한 해당 회차에서 과거 샤오룽이 비비와 붙어다니며 생긴 연심을 끊기 위해 스스로 거세를 선택했다는 사실이 밝혀지자 많은 독자들로부터 정신력 하나만큼은 종건급이라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를 응용한 밈이 바로 그 유명한 신캐오룽론으로, 연재본에 등장한 신캐릭터의 강함을 상대적으로 어필시키면서 나중에는 전부 추한 전투력 측정기로 사용되다가 끝내 작품에서 낙오되어 버린다는 이론이다.[55] 물론 샤오룽이 등장하기 이전까지도 이러한 양상을 띠는 캐릭터들이 없는 것은 아니었지만, 이례적으로 '종건급' 이라는 언급까지 넣어가면서 강함을 치켜세워준 샤오룽이 이후 김기명에게 손도 못 써보고 처참하게 패배한 뒤, 서성은의 요구로 구차하게 개 흉내를 내다가 서성은에게마저 배신을 당하는 처량한 모습으로 퇴장한 임팩트가 워낙에 컸던 탓에 3계열사 에피소드 이후에 강함을 어필하다가 끝내 패배한 캐릭터들이 수두룩하게 등장하기 시작하면서 해당 회차의 댓글에는 언제나 샤오룽이 언급되고는 한다.[56]

문제는 이러한 패턴이 지속되면서 신캐릭터들에 대한 기대감을 크게 반감시킨다는 폐단이 발생했다. 언제나 신캐릭터의 등장 → 주역 캐릭터들을 압살하며 강함을 어필 → 신캐릭터의 과거 회상 → 주역의 각성 → 신캐릭터의 패배 등의 패턴이 이어져 있다 보니 아무리 매력적인 설정의 캐릭터가 등장해서 서사를 풀어나가도 '어차피 제 2의 샤오룽 꼴이 날 캐릭터로 이야기를 질질 끈다' 라는 비판 아닌 비판을 작가 본인이 직접 짊어져야 한다.[57] 또한 당시에는 크루 헤드급4대 크루 헤드급이라는 용어가 명백하게 구분되지 않았다 보니 함께 등장한 간부 넷을 전부 크루 헤드급으로 묘사했다가 이후 샤오룽과 더불어 파워 인플레를 가속시켰다고 비판 받았다. 이는 위태곤과 하후성이 각각 장현권지태에게 패배하는 것으로 용어의 구분이 확실히 생겼지만, 그럼에도 위태곤이 크루 헤드급을 잡는다는 곽청호팽진양 듀오를 맨손으로 잡는 것에는 비판이 있는 편이다.

이렇듯 캐릭터 자체는 전체적으로 멋있다는 평가를 받지만, 작품 내에서 수많은 문제점들을 만들었으며 특히 본작의 파워 인플레를 가속화시키고, 지나친 립서비스의 시초격인 캐릭터로 평가받는다.
 
 
 
 
 
 
 
 
 
 
 
 
 
 
 
 
 
 
 
 
 
 
 
 
 
 
 
 
 
 
 
 
 
 
 
 
 
 
 
 

8. 기타[편집]

 
 
 
 
 
 
 
 
 
 
 
 
 
 
 
 
 
 
 
 
 
 
 
 
 
 
 
 
 
 
 
 
 
 
 
 
 
 
 
 
  • 보통 옷 어딘가에 뱃지를 부착하는 다른 인물들과 다르게 이후 등장한 1계열사의 사장 백결처럼 반지에 금색 뱃지가 고정되어 있다.
  • 무적자로 어느 나라 출신인지 불명이다. 그래서 샤오룽(소룡/小龍)이란 이름도 작은 용이란 뜻으로 비비가 지어주었다.
  • 클럽에서 무기를 쓰는 경호원이라는 점은, 바운서의 전형적인 이미지의 재해석으로 보인다.
  • '일해회 3계열사'에선 3개 국어[58]가 가능하다고 했지만 빅딜잡기 편에선 일본어도 구사 할 줄 안다. 즉 4개 국어까지 가능하다.. 사실 영어 못해서 김기명이 영어로 대화를 걸었을 때 한국어로 답한 것이라고..
  • 이 작품에서 처음으로 사람을 직접 죽인 장면이 나온 캐릭터다.
  • 강함에 대한 논란이 아직도 식지 않은 캐릭터다. '언월도'를 들고 싸운다는 점부터 다른 캐릭터들과 똑같이 비교하기 애매한 데다,[59] 다른 캐릭터들과의 비교도 제대로 되기 어렵다.
  • 옆동네 웹툰이 인물과 비슷한 서사를 가졌다는 평가가 있다.[60] 둘 다 목숨을 걸어가며 대기업 회장의 딸에게 충성하고 높은 무력을 지녔다. 그러나 이 쪽은 주인이 목숨을 구해준 적이 있었기에 충성하나 샤오룽은 연정을 품어 그렇다는 차이가 있다.[61]
  • 작가 박태준이 좋아하는 캐릭터 중 한 명으로 팝업 스토어 방문기에서도 정말 좋아하는 캐릭터라고 재차 강조했다. 그만큼 여러 가지로 정성이 많이 들어갔는데 박종건을 비롯한 여러 캐릭터들이 강력하다고 평가했고, 천호희공이라는 고유의 기술이 있다는 설정과 함께 3계열사에서 박형석, 김기명 일행을 막는 보스격 캐릭터로 투입해 액션에도 많은 힘을 실어주었다. 전투 뿐만 아니라 서사적으로도 일해회 3계열사 편은 끝났지만 비비와의 러브스토리는 꾸준히 풀어냈고, 이 과정에서 최초로 2개의 개인 테마곡 FIGHT진실된 마음[62]을 받았다. 그리고 후일담에서도 박만사 유튜브를 통해 비비와 함께 지내는 영상 숏츠를 업로드하고, 인스타그램에 역시 둘은 잘 살고 있다고 하는 등 캐릭터의 근황을 추가로 전했다.
  • 전투에서 전체적으로 상성을 많이 타는 인물이다. 맷집은 약하지만 상대를 절대 접근하지 못하게 하며 원거리 폭딜을 꽂아넣기에 김기명은 열심히 버티다가 기술을 사용해 파훼, 박형석은 빠르게 접근해 아이키도로 파훼하는 방식을 사용했기에 쉽게 당했으나 권지태, 바스코 등 피지컬만 있는 이들은 샤오룽을 쉽게 잡지 못할 것이라 평가받는다. [63]
  • 재등장시 언월도를 들고 빅딜을 도울 것으로 추측하는 이들이 많으며[64] 그 전에는 T그룹을 피해 다시 일해회에 들어갈 확률이 높다.[65] 일해회에 잔류하다가 일해회 멸망 후 잠적, 빅딜이 위기에 처했을 때 도울 것이라는 추측이 가장 가능성이 높다. 박태준 유튜브에 올라온 일해회 단체사진에 샤오룽과 비비가 있어 일해회로 돌아갈 떡밥이라는 추측도 나오고 있다.
  • 2계열사 간부인 쿠로다 류헤이와 많은 부분에서 대비된다. 각각 중국과 일본의 강자라는 점, 3계열사와 2계열사의 최고 전력이라는 점, 가볍고 경박한 성격인 류헤이와 달리 무겁고 진중한 성격이라는 점 등이 대비되며, 사랑하는 여자도 교양있고 똑부러지는 미츠키와 어린아이 같고 철없는 비비로 대비 된다. 그러나 둘 다 사랑하는 여자를 상대로 진심을 다한다는 점, 무기를 사용한다는 점, 작가가 좋아하는 캐릭터라는 점[66],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전력과 상대를 죽이기 위해 사용하는 전력이 구분된다는 점[67], 빌런으로 등장했음에도 낭만과 의리로 호평 받는 점 등 닮은 부분도 많다.
  • [ 펼치기 · 접기 ]
    박태준 코스프레
    작가 유튜브에서 콘텐츠 이사이자 퀘스트지상주의 작가 유호빈이 코스프레 한 적 있다.[68] 들고 있는 건 보다시피 언월도이며 일해회 (3계열사) 시절 모습이다.
  • 김기명에게 주짓수 기술로 발목이 완전히 꺾였는데 어떻게 완치되어 걸어다니는지 불명이다. 차라리 김기명이 샤오룽의 비비를 생각하는 마음에 망설임이 생겨 덜 꺾었다고 하면 모를까, 김기명 본인이 확실히 꺾었는데 어떻게 걸어다니는거냐며 의아해하는 반응이 나온 걸로 보아 김기명은 진심으로 불구로 만들 생각으로 기술을 사용한 것이다. 그 뒤로는 아예 흐지부지 되어 언급도 안되는 걸로 보아 작가도 그냥 신경 안 쓰기로 한 듯.[69]
[1] 비비가 지어준 이름으로, 이 이름이 생기기 전까지는 막내, No.89 등으로 불렸다. 또한 고아이기 때문에 성씨가 없다.[2] 샤오룽은 비비가 지어준 이름이며, 진짜 이름이 아니다.[3] 쿠로다 류헤이 한정. 틀린 말은 아니지만 자기가 할 말도 아니다. 그나마 이쪽은 설 것이라도 있고 선 적도 있긴 하다. 심지어 최근에는 그 대상과 플래그까지 서는 바람에 이쪽은 더 안습해졌다(...)[4] 414화에서 김기명이 붙인 별명이다.[5] 무국적임이 밝혀져서, 중국 출신으로만 볼 수 있다.[6] 비비와 김기명과 같은 나이일 가능성이 크다.[7] 월도을 사용한다.[8] 천호희공은 신체 자체를 무기로 쓰는 무술이라는데, 작중에선 전투신이 꽤나 길게 스킵당했지만, 샤오룽이 고통을 버렸다는 발언이나 부러진 팔을 채찍으로 쓰고 머리카락에 칼날을 묶어놓는 등 월도 동작을 흉내내던 기존의 전투술을 발전시킨 것으로 보인다. 당연히 사용하는 사람 몸은 이겨도 박살이 날 듯.[9] 월도를 휘두르는 듯한 동작을 사용하며 무기나 천호희공을 쓰지 않더라도 3계열사에서 권지태김기명을 몰아붙이고 빅딜 잡기에서 유성과 함께 김기명을 압박하는 등 상당한 전투력을 가지고 있다. 본격적으로 천호희공을 사용하기 전에도 김기명을 돌아서 차거나 월도를 든 듯 한 동작으로 싸우는 등의 기술을 보여줬고 봉을 사용할 때 발경 등으로 김기명을 떼어내는 동작을 보였는데 천호희공의 일부인지 별개의 중국 무술인지는 불명[10] 최신화에서 김기명과 싸우며 지키려는 싸움과 죽이려는 싸움은 다르다는 본인의 언급으로 죽을 각오와 죽일 각오 두 특성 모두 보유한 것으로 밝혀졌다.[11] 국적, 호적 같은 것이 없는 인물들.[12] 본래는 T그룹 회장을 지켜야 했으나, 샤오룽의 간원으로 계속해서 비비의 경호원으로서 남기로 결정했다.[13] 전저우는 이에 샤오룽의 생존을 비비에게 말해 흔들어 놓겠다고 협박해 샤오룽을 일해회로 보낸다.[14] 단순히 동시에 리타이어 하는 것이 아니라 정말 함께 죽을 생각으로 김기명을 끌어안고 창밖으로 떨어졌다.[15] 애초에 샤오룽은 비비를 하늘 그 자체로 여기는 만큼 자신 따위가 감히 비비에게 뭐라 할 수 없다고 생각했을 것이다.[16] 그리고 머리카락을 묶은 이유는 두개의 칼날을 숨기기 위한 것이고 머리카락을 풀고 천호희공을 쓰며 머리카락에 매단 두개의 칼날로 김기명의 얼굴을 베어버린다.[17] 이미 천호희공으론 김기명에게 패배했으니 더 이상 쓸모가 없다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비교]
백샤샤백
[19] 정확한 시점은 불명이나 3년 전으로 추정된다.[20] 본래 "감히 소국대국 위에 서려 하지 마라." 라는 대사였으나 민감한 사회적 문제였는지 수정되었다. 하지만 이 후 국적만 바꿔서 다시 쓰인다.[21] 자신의 팔을 부러뜨린 후 김기명이 한 말을, 천호회공을 사용한 후 그대로 돌려주었다.[22] 샤오룽: '안 됩니다. 안 돼요. 저는 당신을 안아 드릴 수 없습니다.' 자신을 좋아한단 비비의 고백을 받아들일 수 없는 상황에.[23] 자신을 좋아한단 비비의 고백에 진심으로 답할 수 있을 상황에.[24] 하지만 본인도 모시고 있는 사람에게 연심을 품었으며 결국엔 진심을 전했기 때문에 딱히 자기가 할 말은 아니다, 그리고 미츠키를 향한 류헤이의 마음은 처음엔 그저 욕정이었지만 점차 진심으로 변했기 때문에 마냥 폄하할 수도 없다. 하지만 2계열사에서 류헤이가 미츠키에게 진심을 전할때 샤오룽은 중국에 있었기 때문에 알 턱이 없고 일해회가 다시 샤오룽이 합류할때 할 일 없이 류헤이와 미츠키의 러브 스토리나 풀고 있을리 없으니 샤오룽이 알 수는 없었겠지만. 일본어로 말한다[25] 이 대사를 보면 유진이 납치되었다는 소식을 들은 유성이 안절부절 못 하자 예전의 자신이 비비를 지키지 못했던 게 떠오른 듯.[26] 엄밀히 말해 비비는 T그룹 회장과의 관계를 위해서라도 위해는 가하지 않겠지만, 비비를 지킬 수 없게 된 샤오룽은... 비비 또한 샤오룽이 마음을 받아준다면 마약 따위는 끊겠다고 했었다. 아버지가 약속을 어기고 샤오룽을 제거한 이상, 중국에 있어 이젠 마약에도 손을 못 댈 비비는 피폐해질 것이 확정인 셈이었으나...[27] 진소월은 그 전부터 비비를 보좌해 온 것으로 보인다.[28] 마지막 천호위를 쓰러뜨리는 순간 샤오룽은 쓰러진 상태로 서 있는 룽치엔을 찌른 기묘한 모습이었다. 게다가 룽치엔은 샤오룽에게 당한 큰 관통상을 빼면 자잘한 상처도 없었다. 동문답게 샤오룽보단 약해도 천호위들도 대단한 강자였던 듯.[29] 그리고 통합된 4대 크루 편에서 도구가 아닌 인간으로서의 삶을 택하며 간접적으로 나마 그들의 소원을 이루어주었다.[30] 다만 샤오룽도 인정했고 전저우도 '너 그러다 무슨 꼴 날지 알면서도 그러는 거냐?'라고 한탄한 것에서 알 수 있다시피 선택에 불응했다고 앙심을 품어 처리했다기보단, 과거 내시들과 같이 높은 신분의 여성에게 만에 하나라도 손대지 말라는 의미에서 시킨 것에 가깝다.[31] 보통 이런 상황에서 한 컷 정도는 스승이 제자에게 흐뭇하게 웃어주는 컷이 있을 법도 한데 그런 것도 없다. 오죽하면 룽치엔이 더 스승같아 보일 정도[32] 물론 그 역시 김기명과 1:1 대결을 원하기도 했다.[33] 김기명을 돕더라도 유진의 몰락 후일 가능성이 더 높다.[34] 개처럼 짖어보라는 말에 왈왈 짖는다[35] 다만 일해회로서도 비비가 다치면 T그룹의 뒷감당을 받을 자신이 없었기에 후다닥 비비와 샤오룽을 데려와서 중국으로 곱게 돌려보냈다. 게다가 서성은은 무형석이 등장해서 폭주하며 날뛰자 박형석에게 빨리 비비 데리고 꺼지라면서 비비를 보호했다. 어쨌든 비비를 구해달라는 약속은 지켰다.[36] 등에 일본어로 등신이라 써붙였다.[37] 면식이 있는 대부분의 인물들에게 보내긴 했지만 당시 샤오룽은 기비와 함께 은둔하고 있었기에 엔간한 노력으로 찾을 수 없었을 것이다. 청첩장을 받은 비비도 여긴 어떻게 알았냐며 놀라워 했다.[38] 샤오룽 본인은 김기명과 적인 데다가 죽이려는 원한이 가득했고 실제로 동반자살을 시도했다. 그런데 김기명은 그걸 알면서도 샤오룽 자신이 이룰 수 없고 바랄 수 없던 비비와의 사랑이라는 자신의 최종 목표를 이루게 해준 것이니 최고의 은인이다. 샤오룽 역시 은혜를 잊어버릴 리가 없으니 추후 재등장하면 일해회를 배신하고 김기명을 적극 도울 가능성이 높다.[39] 만일 성요한이 폭주하지만 않았다면 황호, 진소월, 비천회 수십 명이 건재한 상태로 샤오룽을 지원하러 왔을 것이다. 무형석은 피아구분도 안 되는 폭주상태였고, 서성은도 빅딜이나 재원고와 힘을 합칠 생각은 없었으니, 상황이 굉장히 좋아졌을 것이다. 최악의 경우에는 고기방패로 내세워서라도 비비를 빼낼 수 있었을지도.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때 3계열사가 무너진 덕에 둘의 사랑은 이루어질 수 있었다.[40] 후술할 샤오룽 종건급 언급을 비롯해 얼마 되지 않은 에피소드의 중간 보스격 인물들이었던 곽청호팽진양을 무기도 들지 않은 위태곤에게 가볍게 패하게 하는 등 전투력 인플레가 크게 올랐다. 전투력 뿐 아니라 파괴력 묘사도 나름 현실을 기반으로 한 느낌은 났던 이전과 달리 벽이 부서지는 건 예삿일에 김기명이 수 개의 방을 맨손으로 돌리는 등 인물들이 초인의 범주에 들기 시작했다. 스케일 또한 3계열사~2계열사가 스케일적으로 가장 무리수를 많이 뒀다고 평가 받을 만큼 커졌는데, 지금 와서 보면 샤오룽을 제외한 모든 간부들이 상대적 약체로 묘사되지만 이들의 설정만 보면 1세대 왕급은 족히 될 만하다. 샤오룽의 언월도 설정 역시 작가 측에서 처음엔 멋있을 것 같아서 그렸다고 하나 독자들에게 큰 비판을 받았고 정작 싸울 때가 되니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월도를 문걸이로 쓰는 희대의 뻘짓으로 무마해 버렸다.[41] 물론 천호희공은 상대를 이길 수 없을 때 사용하는 일종의 동귀어진에 가까운 기술이지만, 그럴 거면 차라리 뒤에서 언월도를 사용하는 것이 더 합리적이지만, 왜 굳이 몸을 희생하면서까지 천호희공을 사용한 것인지 의문이 든다. 다만 이와는 별개로, 전투신 자체는 김기명과 샤오룽의 훌륭한 기술 묘사를 보여주면서 호평이 많은 편이다.[42] 본래는 "소국대국 위에 서려 하지 마라." 라는 발언을 했지만, 이는 곧 수정되어 "일해회가 비비님 위에 서려 하지 마라." 라는 대사가 되었다. 여담이지만, 이후 쿠로다 류헤이에게 한국만 일본으로 바꿔 똑같이 사용했다.[43] 엄밀히 말하자면 죽지는 않았지만, 죽을 각오로 향한 것이었고 연출 또한 죽으러 간다는 식으로 묘사되면서 한때는 샤오룽이 폐기 당했다는 추측이 지배적이었다. 그가 결코 사랑해서는 안 되는 여자를 사랑했기에 만약 유진이 그를 다시 사들이지 않았더라면 실제로 본국에서 처형당했을 것이며, 일해회로 가겠다는 명령에 불복종하려는 태도를 보이자 유진이 직접 처형시키겠다고 협박하는 장면도 있다.[44] 샤오룽이 살아있었던 만큼, 마무리 지어진 것은 아니지만 이때는 샤오룽이 사망했다는 의견이 지배적이었기에 마무리 된 것으로 보였다.[45] 첫 등장 당시부터 등에 월도로 추정되는 케이스를 매고 들어왔으며, 작가의 유튜브에서 역시 '언월도를 든 샤오룽이 전력이다'라는 발언이 나왔기 때문이다.[46] 월도 같은 날붙이는 너무 비현실적이기에 불호의 의견이 강했지만, 이는 오히려 봉이라서 더 멋있었다는 의견이 상당히 많다.[47] 전저우에 의해 명령에 불복할 시 처형하겠다는 협박을 당했지만, 목숨에 미련은 없다며 그대로 불복의 의사를 보였다. 하지만 해당 사실을 비비에게 말해 그녀를 흔들어놓겠다는 협박으로 인해 결국 죽지도 못하고 오게 되었다는 안타까운 사연이 드러났다.[48] 사실 이는 박태준 작가의 고질적인 문제이며, 본인도 그 사실을 인지하고 있다고 라이브에서 밝히기도 했다.[49] 특히나 샤오룽의 캐릭터 서사는 왕오춘, 진랑과 더불어 비극적이면서도 극을 잘 이끌어나간 완벽한 서사로 평가받는다.[50] 마약, 감금, 강간, 살인 같은 온갖 범죄를 저질렀으며, 단지 예쁜 외모와 순수한 성격 덕분에 묻힌 것일 뿐이다. 사실 객관적으로 보아도 비비는 이 작품 내에서도 손에 꼽히는 악질적인 범죄자이다.[51] 낭심 결손은 물론이고, 룽치엔과 저우바오를 비롯한 다른 형제자매들을 베어 넘기고, 김기명에게 팔다리가 작살 났으며, 이후로도 죽고 싶어도 죽지 못한 채로 다시 일해회에 보내졌다.[52] 심지어 언월도를 사용하는 샤오룽에 대한 빌드업을 한 작가조차도 이후 막상 그려야 할 상황이 되니 막막하다면서 사실상 자신의 실수였음을 밝혔다.[53] 물론 설정상으로만 보면 그의 경호 대상인 비비는 아무리 못해도 최소 대기업 회장인 최동수 이상의 부를 자랑하는 만큼, 그 곁을 지키는 경호원의 실력도 그만큼 뛰어날 것이니 크게 이상할 것은 없다.[54] 다만 현실적으로 월도라는 무기가 얼마나 무거운지를 생각해 본다면 이쪽도 페널티가 있는 것은 마찬가지인 셈이니 딱히 비겁하다고 보기에는 어려운 면도 있다. 물론 대놓고 '맞으면 죽는다'라는 느낌으로 파워 밸런스와 관련해서는 우려를 표하는 반응도 심심치 않게 보이는 중이다. 또한 폴암을 쓰지 않는 격투신에 나오기 이전까지는 계속해서 놀림거리가 되었다. 하지만 이후 맨손만으로 권지태를 바닥에 처박히게 만들고, 본 무술인 천호희공을 쓴 상태에서 김기명을 잠시 밀어붙인 것을 감안한다면 월도를 사용하지 않고도 엄청난 전투력을 가졌음을 보여주었다.[55] 현재까지도 해당 클리셰를 깨뜨린 일해회의 적군은 마가미 켄타, 방만덕, 천태진 정도밖에 없으며, 일해회 외의 다른 적들까지 확장하면 곽지창 정도가 있다. 다만 이쪽은 나중에 아군이 되었다는 점에서 애매한 편이다.[56] 이후 함께 대두되기 시작한 이론으로는 만물동급론이 있는데, 샤오룽 같은 1회성 단역이 아닌 주역들 간의 파워 밸런스는 결국 동급으로 맞춰진다는 것이다. 다만 아이러니하게도 이후 샤오룽 역시 재등장하면서 당시의 파워 밸런스에 맞춰져 나왔기 때문에 신캐오룽론이 아닌 제한적으로나마 만물동급론에 합류하게 되었다. 비슷한 케이스로는 라이벌인 류헤이와 1세대 왕들이 있다.[57] 실제로 이후 등장한 캐릭터들은 4대 크루가 될 법 했다면서 이진성, 이은태, 박형석에게 압도적으로 털린 퍼블릭, 종건에게 최고의 폭주족이라 고평가 받았으며 한신우에게도 지금까지 만난 최강의 상대라고 평가 받았으나 실속은 없던 쿠로다 류헤이, 차세대 오니라는 거창한 타이틀에 연출적으로도 큰 호평을 받았을 뿐 아니라 이진성을 상대로 승리하기까지 하며 강자로 평가 받았지만 결국 좀 강한 잡졸 정도에 지나지 않게 된 마가미 켄타, 유진의 언급으로 종건과 준구에 견주는 강자라고 평가 받았으나 종건에게 압도적으로 패배한 유성방만덕, 박형석의 독백으로 종건과 비슷한 레벨이라고 평가 받았지만 노환에 병까지 있는 최동수가 전력을 내자 손쉽게 패배한 곽지창, 개개인으로도 그런 최동수와 대등히 싸웠지만 결국 곽지창에게 듀오로 덤벼 일격에 패배하며 밑천을 드러낸 시게아키히로아키, 이도규급 육체라는 말이 무색하게 김준구와 최동수에게 압도적 격차로 패배한 No.1, 천량의 왕을 죽였다는 것으로 빌드업을 쌓았지만 정작 제대로 죽인 사람은 없는 진호빈, 개개인이 1세대 왕급이라 평가 받았지만 다른 1세대 왕인 마태수지공섭, 나재견에게 압도적으로 패배한 도재광, 송하식, 현백진, 이지훈의 공격까지 버텼다고 해놓고 박형석의 일격에 쓰러진 황정석, 자신을 잡으려면 곽지창 정도는 데려오라 하고 이은태, 진호빈, 박형석을 3vs1로 압도하더니 바로 다음 화에 이진성과 1vs1로 좋은 승부를 벌이고 나재견에게 압살 당한 백상, 작가가 직접 왕들 사이 급을 나눌 정도로 강하게 나온다고 했지만 본인이 직접 곽지창 정도로 정리 된다고 언급한 진랑, 박형석의 공격을 흘리며 황정석 이상의 퍼포먼스를 보였지만 정작 진짜 전투력은 황정석은 물론이고 엔간한 1세대 왕급도 안 될 것으로 보이는 스피드의 간부들, 조패천을 죽이겠다고 호언장담 했지만 김기명, 서성은과의 협공으로도 전력조차 아닌 조패천에게 겨우 한 차례 승리했을 뿐인 나재견, 0세대 전설급 강자라고 평가 받았으나 본인이 직접 김갑룡이나 야마자키 신겐이면 잡힌다고 언급했고 박형석에게도 일격에 제압 당한 조패천 등 허세만 부리거나 립서비스만 받고 진짜 전투력은 그에 전혀 미치지 못하는 사례는 이후로도 비일비재하게 등장한다.[58] 한국어, 중국어, 영어[59] 똑같이 무기술을 쓰는 김준구는 무기를 상비하지 않아서 이런 논란은 덜하다.[60] 비비이쪽과 비교된다.[61] 물론 연정이 아니어도 기본적인 충성심은 높다.[62] 비비와의 공용 테마곡에 가깝다.[63] 언월도 역시 비슷한 약점을 공유하기에 언월도를 든 샤오룽이 생각보다 강하지 않을 것이라는 의견도 보인다. 언월도는 한 대만 잘못 맞으면 즉사, 그에 대한 심리적 압박감도 있을 것으로 추정되어 월등히 강해져 순수 무력으로는 종긴급에 준할 수 있으나 역시 상성을 많이 타 훨신 약한 상대에게도 패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인다.[64] 만약 언월도를 든다면 그에 맞게 종건급의 상대와 싸울 가능성이 높으며 역시 검을 사용하는 김준구, 은사 등 무기를 다루며 종건급 중에서도 하위에 속하는 김부장 등이 상대로 꼽힌다.[65] 441화에서 1계열사에 온 중국인 고객이 비비라는 추측이 있어 등장 가능성이 높아졌다.[66] 어느 캐릭터가 안그러겠냐만은 이 두 캐릭터는 유튜브에서 작가가 직접 좋아한다고 언급한 캐릭터들이다.[67] 샤오룽은 맨 몸일 때는 천호희공이라는 기술을 사용해 싸우며,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봉만 꺼내는 것이 전력이지만 진짜 전력을 낼 때는 언월도를 사용한다. 류헤이는 맨 몸일 때는 개싸움과 카기로이 위주로 싸우며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특공을 들고 싸우지만 진짜 전력을 낼 때는 인술을 사용한다.[68] 옆에 박태준 작가는 유진을, 굿즈팀 이현승은 비비를 코스프레 했다. 비비가 가장 강해 보인다.[69] 비슷한 예시로 최창원이 바스코에게 압축 로우킥으로 맞아 다리가 완전히 박살났고 두번다시 걷지 못할 것이라 했는데도 멀쩡히 걸어다니는 모습으로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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