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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웹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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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소개3. 웹툰 선정
3.1. 차기작3.2. 도전만화 → 베스트도전 → 웹툰3.3. 대학만화 최강자전3.4. 최강자전3.5. 캐스팅
4. 작가5. 편집자6. 연재7. 웹투니스트 데이8. 각종 기록9. 논란 및 사건사고10. 댓글
10.1. 댓글 시스템 개편
11. 별점
11.1. 무의미한 별점 시스템
12. 관련 사업13. 기타14. 관련 문서

1. 개요[편집]


베도 신작 썸네일에 신경쓰면 지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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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 제공하는 웹툰 서비스다. 연재 만화를 볼 수 있는 웹툰, 아마추어 만화가가 그린 만화를 볼 수 있는 도전만화, 도전만화에서 인기가 많은 웹툰을 따로 골라낸 베스트 도전, 그리고 주말이면 일부 만화를 3권 무료로 볼 수 있는 유료만화 등이 있다.

2. 소개[편집]

10주년 인포그래픽
10주년 축전 모음

2004년 6월 23일에 첫 서비스를 시작했다.

초창기엔 유료로 제공되는 출판 만화가 중심이었지만 2006년 2월 개편[1] 후에는 오히려 웹툰이 메인이 되고 만화는 뒷전이 되었다. 그리고 세월이 흐른 2016년 현재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주목도 높은 만화 연재 매체의 위치까지 올라섰다.

2006년부터 네이버 웹툰에서 연재를 시작한 《마음의 소리》 900화에 따르면 당시 시장에서의 위치는 안습이었던 것으로 보여진다.[2] 작가가 일반 부동산 사이트와 네이버 중 어디에서 연재를 할지 심각하게 고민할 정도였다고...

대한민국 포털 사이트 1위가 네이버이고, 2위가 다음인 것과 마찬가지로, 네이버 웹툰의 최대 경쟁자는 다음의 웹툰 서비스인 다음 만화속세상이다. 지속적으로 정식 연재 작가가 늘어나고 있어서 웹툰 작품 보유량은 엄청나 다른 포털들을 추월한 상태. 단순히 종류만 많은 것이 아니라 작품당 평균 연재 횟수[3]와 평균적인 질도 높으며, 출판까지 이른 경우도 압도적으로 많다. 거기다 2012년 야후파란이 국내 서비스를 접으면서부터는 예전보다 영향력이 격감한 다음 만화속세상과 극소수 작품으로 연명하는 네이트 웹툰 정도만 가까스로 버티는 상태라 이젠 사실상 네이버 웹툰 독주 체제가 되었다.

더욱이 한국콘텐츠진흥원 같은 관계기관과도 연계가 활발해서, 지원이나 협찬을 얻기도 하고 2009년에는 각 지자체와 연계해 홍보용 웹툰들을 편성한 일도 있는 등, 포털을 초월해 관련 네트워크가 굉장히 넓다. 심지어 원로 만화가들과 인터뷰 만화 기획전까지 했을 정도. 2012년 여름에는 네이버 앱이라는 자체 콘텐츠를 홍보하기 위해 네이버 웹툰 인기 캐릭터들로 텔레비전 광고까지 했다. 더불어 2013년 초에는 작가들을 직접 광고 모델로 넣기도 했다. 단순히 만화 잡지를 TV 광고한다거나 하는 일은 과거에도 있었으나, 작가들을 직접 광고에 내세우는 경우는 이것이 최초이다.

2015년 2월 4일부터, 단순 팀(자체적으론 셀이라고 부른다.)을 넘어서 사내 독립 기업(Company In Company)으로 운영된다. 워낙 규모와 이용자 수가 많다 보니 아예 분리 수준으로 키우려는 듯. 진짜 법인도 분리시키는 것도 볼 수 있을지도...? 네이버측에서도 CIC 체제에서도 가능성이 보이면 별도 법인으로 분사시킬 수도 있다고 한다. 현재도 리더에겐 대표 직함을 부여하고, 별도의 보상 체계와 인사제도를 설정할 수 있는 권한까지 부여한다고 한다. 그리고 2017년 3월 17일, 주주총회에서 당해 5월 1일부로 '네이버웹툰 주식회사'로 분사시키는 것을 확정지었다.

연재되고 있거나 연재중단 또는 완결된 웹툰이라도 대부분의 네이버 웹툰은 나무위키에 문서가 있다. 워낙 네이버 웹툰이 보는 사람도 많고 유명하기도 해서 그렇다.[4]

3. 웹툰 선정[편집]

3.1. 차기작[편집]

작가가 웹툰을 완결내면 바로 차기작을 준비하거나 좀더 기간을 가진 뒤 차기작 콘티를 가져오게 된다. 또 콘티는 되도록이면 3화 정도의 분량을 가져오며 만약 그림체가 바뀌는 경우 완성된 원고와 캐릭터들을 같이 가져온다. 또한 세계관과 향후 전개될 이야기를 담은 시놉시스도 준비물이다.

이때 비슷한 것이 있는지 없는지 조사하는데 우주전함 몰라몰라 후기의 고리타 작가의 말에 따르면 동인지까지 조사할 정도로 비슷한 내용의 작품이 있는지 없는지를 검사한다고 한다. 만약 비슷한 내용의 작품이 발견되면 그 차기작은 당연히 연재가 안된다.만약 비슷한 작품이 발견되지 않는다해도 바로 차기작이 되는것은 아니다. 작가가 그 만화를 연재하는걸 독자들이 반길지도 검토한다. 작가가 전작에서 인기를 끌었던 독자들의 나이대와 작가의 그림체, 스토리를 짜내는 실력 등으로 과연 이 작가가 이 작품을 충분히 연재하고도 남는가를 검토한다. 예를들어 폭풍의 전학생을 연재했던 강냉이 작가의 경우 로맨틱 코미디를 차기작으로 하려 했지만 '독자들이 원하는게 이런 작품은 아닐 거다'라는 네이버 측의 의견에 의해 을 연재하게 됐다. 그리고 망했지

비슷한 것이라 함은 단순히 소재나 장르에 대한 얘기가 아니라 내용적인 측면도 포함해서 얘기하는 것이다. 즉 같은 학원물일지라도 내용과 스토리전개가 어떠냐에 따라 동시연재를 용인하는 것. 한마디로 큰 의미없는 기준이다.

이후 작가가 원하거나 위의 두 조건에 충족될 경우 편집회의에서 차기작을 올릴지 말지를 결정한다. 결정되면 연재가 시작되기 전까지 작가는 제목과 세이브원고를 만든다고 한다.(출처: 내일은 웹툰)

3.2. 도전만화 → 베스트도전 → 웹툰[편집]

도전만화에서 한달에 두번씩 베스트 도전에 올라갈 만한 작품이 있는지 없는지를 보게된다. 사실상 도전만화 자체는 게임 패러디나 일러스트만 올리는 경우도 있고, 그림판으로 대충 휘갈긴 만화도 연재되고, 첫화부터 휴재하는 웹툰도 올라오고,# 하지만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5] 베도에 올라갈 만한 만화를 찾는 폭은 만화 전체 양보다 훨씬 적다고 볼수 있다. 자세한 것은 네이버/도전만화 참고.

베도에 올라온다면 여기서부터 경쟁은 더욱 더 치열해진다. 베도에서 팬을 얼마나 많이 모으느냐가 조회수와 클릭수를 가르고, 클릭수와 조회수가 웹툰에 등극하는데 큰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 때문에 도전만화에서 베도로 올라오면서 그림체를 바꾸거나 설정이랑 캐릭터만 놔둔채 싹 다 바꾸는 경우도 있다.

베스트도전에서 연재를 계속하면서 운이 좋으면 빨리 올라가지만 운이 없으면 1년넘게 연재하기도하고, 아예 베도에서만 연재하다가 웹툰등극의 꿈을 접는 경우도 상당하다.[6]

이런 못 올라오는 경우가 아님에도 계속 연재를 하다가 그만두는 경우가 예전엔 많았으나 최근엔 레진코믹스핵전쟁 코믹스 같은 웹툰사이트가 생겨나면서 베도에서 스카웃해가는 경우가 생겼다. 그런데 이런 작가들에게 '웹툰에 광고를 붙여서 수익이 많이 나면 그 수익 중 정해진 액수를 주겠다.'며 듣도 보도 못한 사이트에서 스카웃 해가는 경우가 종종 있다.[7] 이 경우 수익이 많다는 기준을 일부러 안 정해서 웹툰작가는 계속해서 웹툰을 연재하지만 돈도 못 받고 해당 사이트의 노예가 되니 주의하자.[8] 따라서 타 사이트에서 웹툰 섭외제의가 왔다면 신뢰할 수 있을만한 곳인지 사전조사를 철저히 하는 것이 좋다.

특정 장르의 작품이 끝나면 그 장르의 다른 작품을 베스트도전 등에서 선정하여 끌어온다고 한다. 베스트도전에서 네이버 웹툰으로 입성하는 작품은 베스트도전 내에서도 탑을 달리는 작품이 보통이었지만, 요즘에는 인기순위보다는 다른 요소를 많이 고려해서, 퀄리티가 덜한 작품도 웹툰으로 올라가고 있는 상황. 프로 경험이 없는 작가들은 사전조사 등의 작업이 딱히 필요없다고 판단되는 중고생 캐릭터 코믹물 위주로 진출, 진부한 클리셰와 1회성 아이디어에 의존한 스토리만을 펼치기도 한다. 베스트도전에서 웹툰으로 승격한 경우, 베도 분량을 그대로 연재하면 돈을 안준다는 유언비어가 있었는데 메일 문의 결과 사실이 아니라고 답변이 왔다.

레진코믹스나 핵전쟁 코믹스 등 웹툰 사이트들이 생겨나고 그로 인하여 많은 베스트 도전 작가들이 그쪽으로 빠져나가기 시작했다. 타 사이트도 이젠 도전만화 시절부터 퀄 좋다싶은건 스카웃을 하기까지 하는 등 도전, 베도 작가들이 쉽게 등단할 수 있는 시대가 열리고 있다.

2016년 1월 7일부터 베스트 도전 작가들을 위해 일부 선정된 작품을 지원해주는 <포텐업>프로그램을 진행중이다.

3.3. 대학만화 최강자전[편집]

2012년도 부터 매년 진행되는 대학생 대상 공모전. 멘토로 교수와 함께 작업하는 것이 특징이다. 대학만화 최강자전 문서 참고.

3.4. 최강자전[편집]

2017년도부터는 기존의 대최전이 아니라, 대학생뿐이던 참여자의 범위를 '어디에도 정식연재를 한 적 없는 아마추어'로 넓혔으며 오는 7월 16일부터 예선작 지원을 받는다. 작품조건으로는 모든 연령대가 감상하기에 문제가 없을 것과, 여 타 게시판에서 공개적으로 업로드 된 적이 없는 작품만이 가능하다.

3.5. 캐스팅[편집]

연예인 중에 길거리에서 캐스팅 된 연예인이 있듯이, 웹툰 중에도 블로그나 사이트에만 올리다가 뽑혀서 정식 웹툰이 되는 경우가 많다. 대표적으로 마음의소리역전! 야매요리, 미쳐 날뛰는 생활툰[9], 이말년 시리즈[10], 수업시간그녀, 낢이 사는 이야기 등.

다만 이런 경우는 2010년대 초반까지만 유효했고, 이후 도전만화가 체계가 제대로 생긴 후에는 블로그나 커뮤니티에 올리는 것만으로는 작가가 되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다. 그나마 최근에 캐스팅 된 작품으로는 오민혁 단편선이 있다.

양세준 작가의 서북의 저승사자나 김태경 작가의 결계녀처럼 네이버 웹툰이 아닌 타연재처에서 데뷔한 작가도 캐스팅하는 걸로 보인다.

4. 작가[편집]

네이버 웹툰이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대의 만화 연재 매체가 된 만큼 작가들의 연령층도 대단히 넓다. 네이버 웹툰에 정식 연재를 한 이력이 있는 작가 중 최고령자는 1953년 생장태산이며, 이현세(1956), 한승원(1958), 황미나(1961), 손태규(1967), 김진태(1968), 김성모(1969) 등이 뒤를 잇는다. "한국만화거장전" 등으로 특별 연재를 한 경력까지 따지면 1939년 생신문수와 1943년 생인 윤승운까지 올라간다. 반면 최연소 라인 1995년 생인 샤니와 즐바센 , 1992년 생인 232와 최삡뺩, 1991년 생인 정다정자까는? 고참 작가들의 손자, 자식 뻘인 작가들도 있다. 작가나이정리 다만 가장 많이 분포하는 연령대가 1980년대생인지라 1979년 생의 지강민 정도만 되어도 네이버 웹툰 작가들 중에서는 고령자에 해당된다.

베도에서 비슷한 시기에 올라온 작가들의 경우 '동기' 라는 느낌이 있어 쉽게 친해진다고 한다. 동료 작가라기보다 친한 직장 동료처럼 보일 정도. 가장 잘 드러나는 것은 축전 주고받기이며, 이외에 다른 작가의 작품에 도움을 주기도 한다. 그 예로 호랑의 경우 수많은 웹툰에 BGM 자동재생을 넣어줬고, 김성민 작가의 경우 박용제 작가의 갓 오브 하이스쿨의 칼을 사용한 액션씬에 도움을 주었으며, 주호민 작가는 패션왕의 스토리가 나락으로 떨어지자 스토리 설정에 도움을 주기도 했다. 그러나 동료작가가 사고를 쳤을 때 제대로 된 해명을 해 주는 게 아니라 무작정 '잘못 없다, 오해다.'식의 감싸기를 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해 친목질 한다는 비판을 듣는 경우도 있다. 자세한 것은 네이버 웹툰/논란 및 사건사고 문서 참고.

뿐만 아니라 작가들끼리 연애도 한다! 알려진 커플만 해도 죽음에 관하여의 글작가 시니와 레사의 POGO 작가, 역전! 야매요리정다정 작가와 사랑을 연기하다의 그림작가 유성연, 나이스진타임의 김진타임인조선의 이윤창[11] 등이 있다. 웹툰 작가가 되기 이전부터 커플 혹은 부부였던 예로는 기사도의 환쟁이 작가 & 운빨로맨스의 김달님 작가와 크레이지 커피 캣의 엄재경, 최경아 작가가 있다.

갸오오와 사랑꾼들 38화를 통해 "신인 작가를 대상으로 한 교육" 이 있다고 밝혀졌다. SNS를 통한 구설수, 사적으로 팬을 만나다 생길 수 있는 일들을 사전에 없게 할려는 의도인듯 하다.

5. 편집자[편집]

네이버가 한국 포털 점유율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만큼 한국의 웹툰 연재처 중에서는 가장 많은 인지도와 인기를 가지고 있다. 한국 웹툰계의 소년 점프라고 생각하면 된다. 네이버 자체가 웹툰에 많이 투자를 해주는지, 이런 저런 새로운 시도를 많이 한다. 예를 들면 원로 작가와 현 웹툰 작가의 인터뷰, 예전 작품의 리메이크, 스크롤 방식이 아닌 페이지로 넘기는 웹툰, 심지어 게임 형태 등등. 물론 결과가 좋지 않은 것도 있지만 다양한 실험, 시도를 많이 한다는 점은 높이 평가할만하다.

과거엔 한 인터뷰에서 네이버에서 네이버 웹툰을 관리하는 인력이 단 3명이라고 말했다. 그 외에 담당자들의 여러 생각들도 담겨 있다.(네이버 웹툰 담당자 "우리의 역할은 작가들이 포기하기 전에 발굴해주는 것") 그런데 마음의 소리 692화를 보면 역시 3명으로는 그 많은 작품을 다 관리하는 건 무리라고 판단했는지 담당자를 더 들인 듯하다.

2013년을 기준으로 관련부서 인원은 총 6명이다(2013년 6월 인터뷰 기준). 웹통령(마음의 소리 793화) 김준구 팀장, 김여정 과장(인터뷰), 김자현 대리(인터뷰), 박종건 대리(마음의 소리 793화), 직급불명의 신희용(마음의 소리 786화 팬미팅편), 전수정(마음의 소리 692화) 역시나 직급불명인 개발자, 디자이너를 제외하고 기획 및 운영 인력이 6명이라고 한다. 개발자와 디자이너는 네이버 전체 운영과 연관되는 경영직이라서 편집을 담당하는 인원은 6명이 최대라고 보면 된다 다 마음의소리에... . 특히 네이버가 다양한 프로젝트를 개발하는 것보다 베스트 도전 등을 통한 작품 픽업과 양적 확대로 전환한 이상 이들의 업무는 연재 중 편집보다는 신작 발굴과 스케줄 관리, 고료 정산 등에 맞춰져 있다. 2015년에는 1월에는 김준구 실장이 웹툰통으론 처음으로 이사승진했다.

다만 편집부가 있다는 게 유명무실할 정도로 서비스되는 웹툰에서 사건사고가 많이 터지는 편이라 상당한 비판을 받고 있기도 하다. 웹툰의 최종 업로드를 하기 전에 퇴고하거나 검수하는 과정이 전혀 없는 것인지, 일반적인 과정이라면 걸러져야 할 것들이 여과 없이 올라오는 경우가 상당히 많기 때문이다. 당장 편집부에서 당연히 기본적으로 해야 할 법한 문법 오류 및 오타 교정이 사실상 아예 이루어지고 있지 않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 문법 오류 및 비문, 오타가 가득한 나이트런이 별 수정 없이 업로드되고 있다는게 가장 큰 예시이다. 그리고 히어로메이커와 신의 탑 같은 작품의 수많은 맞춤법 오류도 지금까지 별 문제 없이 업로드됐다.

게다가 웹툰의 심의 기준 판별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것인지, 전연령 웹툰에서 수위를 넘어선 묘사가 나오는 것을 퇴고하지 않아 문제가 되는 경우가 수차례 있었다. 2015년 12월 10일 업로드된 낚시신공 41화의 경우 수위를 넘어선 잔혹한 고어 묘사가 있었으나, 해당 화는 정시에 그대로 업로드 되었다. 편집자가 한번이라도 읽어 보았다면 논란이 될 내용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을 거라는 의견이 대다수일 정도로 분명히 허용 수위를 넘어서는 내용이었지만, 이조차 판별해내지 못했다. 편집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기준이 무엇인지, 아니 하기는 하는지 의구심이 들만한 상황.

게다가 유료화된 웹툰은 큰 맘 먹고 돈주고 샀더니 화질이 개판이다. 대체 원본을 어떻게 저장했길래 불펌을 한 블로그 같은 곳보다 화질이 개판이다. 게다가 정식 연재 했을 때의 독자들 댓글은 다 날라갔다. 그래서 미리보기 구매는 사람들이 많이 해도 연재종료 된 만화 돈주고 다시 보기하는 사람은 별로 없다. 직무유기를 넘어 일 자체를 못 하는 듯.

이러한 편집부의 직무유기는 상술한 인력 부족이 가장 큰 원인일 것으로 추측된다. 네이버 웹툰의 역사가 10년이 넘어가고, 페이지뷰도 높은 서비스인데 인력지원이 부족하다는 것은 큰 문제다.

6. 연재[편집]

6.1. 연재와 마감[편집]

다음 웹툰 같은 다른 웹툰 사이트와 달리 칼같이 그 날 오전 0시에 연재되는 것이 특징이었지만, 다음날 웹툰이 전날 저녁 11시 업데이트로 변경되었다. 사실 오후 11시에 업데이트 되는 이유가 가관인 게, 학생들이 웹툰을 볼려고 밤 12시 넘어서까지 잠을 안 잔다는(...) 학부모들의 항의 때문에 오후 11시 업데이트로 바뀐 것이다.[12][13] 네이버 고객 답변에 따르면 웹툰 업데이트의 경우 가능한 모든 웹툰이 오후 11시를 기하여 업데이트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지만 창작 컨텐츠 작업상 원고 마감이 늦어지는 경우가 있을 수 있다고 한다.

내일은 웹툰이 밝힌 바로는 정확한 원고 마감 시간은 전날 오후 3시라고 한다. 하지만 저녁 6시까지만 보내도 업뎃시켜주긴 한다고 한다. 다만 패널티는 원고료. 그 시간을 넘기면 다음 날 오전 10시에 업데이트 된다. 담당자가 과로사하지 않은 경우엔 더 늦게 마감해도 업뎃시켜준다고 한다. 요즘 보면 마감 시간을 심하게 넘기지 않는 이상 웬만하면 올려주는 듯하다. 다만 일요일, 월요일의 경우 주말이 껴있기 때문에 금요일 3시가 마감이라고 한다. 11시 00분에 칼같이 업로드되는 웹툰도 있는 반면 11시 30분은 되야 올라오는 등 천차만별이다. 미리보기가 제공되는 웹툰도 종종 늦게 올라오는걸 보면[14] 업데이트 순서에 대한 기준은 크게 없는 걸로 보인다. 즉 칼업뎃이란 말이 사실 큰 의미가 없고 작가 문제가 아닌 온전히 담당자 재량이다. 지각할 경우 그날까지 마감을 한 경우[15] 다음날 오전에 올라온다고 쓰며(상기했듯 다음날 오전 10시), 마감도 되지 않은 경우 그냥 다음날 올라온다고 쓴다. 단, 미리보기로 제공되는 유료분 웹툰의 경우 지각을 한 게 아니면 11시 정각에 거의 모두 올라온다.

SM 플레이어 번외편 6회에서 나온 바로는 1년 동안 지각, 펑크, 휴재 한 번도 없이 성실하게 연재한 작가에게는 언제든 쓸 수 있는 1회 자유휴재권을 선물로 준다고 한다. 그리고 진짜로 5월 10일자 호랭총각이 휴재권 사용으로 휴재를 했다(...). 그럼 조석은 10주를 자유롭게 쉴 수 있겠다 그래서 쉬었다

6.2. 연재목록[편집]

문서 참고.

6.3. 연재종료[편집]

문서 참고.

6.4. 브랜드웹툰[편집]

문서 참고.

7. 웹투니스트 데이[편집]

네이버 웹툰서 매년 여는 송년회겸 시상식. 독자들에겐 마음의 소리 692화를 통해 처음으로 알려졌다. 팟캐스트 월간 썬데이 웹툰에 따르면 그 해에 단 한 번이라도[16] 연재를 한 작가만 출입이 가능하다고 한다.[17] 대기업 네이버에서 여는 만큼 큰 클럽 하나를 통째로 빌려서[18] 연다고 한다. 이동식 뷔페에 아이돌 초대 공연은 덤이다. 작가들이 많이 참여하는 만큼 서로 이름을 헷갈리지 않도록 이름표를 만들어준다고 한다. 덕분에 이날 이후 작가들의 SNS를 보면 정식 행사 순서가 다 끝난뒤 뒷풀이로 여러 작가들에게서 싸인을 받거나 좋아하는 만화 작가끼리 술 한잔 했다는 얘기가 자주 올라온다. 또한 먼 곳에서 온 작가들을 배려해 근처에 호텔에서 묵을수 있게 해준다.

특이사항으로는 신인상[19]같은 일반적인 상 외에 특이한 상을 주는데, 대표적으로 마감을 잘한 작가에게는 마감의 왕중왕 상을 주고 상품으로 1회 휴재권을 준다고 한다. 당연하지만 유급휴가다.[20] 그 외에 최대 댓글상, 에로를 잘 그릴것 같은 사람 상[21], 오타수정상, 후방주의상, 인기 깡패상, 모바일 인기상도 있다.

8. 각종 기록[편집]

  • 다른 웹툰 및 브랜드 웹툰을 제외한 네이버 웹툰만의 기록. (연재 및 완결 목록에서 완전히 삭제된 웹툰도 제외.)

  • 기록에 오류가 있거나 기록이 경신되면 날짜와 함께 수정해주시기 바랍니다.

  • 기록에 올라가는 기준은 토론을 통해 합의되었으니, 새로운 기준을 추가하고 싶으신 분은 토론을 통해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부문

제목

작가

상세내용

비고

최초 연재

바나나걸

김진태

2005년 12월 8일 시작

최장기간 연재

마음의소리

조석

2006년 9월 8일 ~ 현재

2위는 히어로메이커

최다 횟수 연재

하루 3컷

배진수

주 7회 연재

최다 평점 참여 에피소드

이말년 서유기 26화

이말년

26화 교통정리[22]
43만여 명 참여 콩진호의 힘

최다 댓글 에피소드

신의 탑 2부 20화

SIU

2부 20화
댓글 83만 이상

최초 1000회 달성

가우스전자

곽백수

1000회 특집(유료화)

이후 마음의 소리, 덴마가 달성[23]

9. 논란 및 사건사고[편집]

문서 참고.

10. 댓글[편집]

사실상 서브컬처계의 광신도 집단.

네이버라는 초대형 포털의 서비스다 보니, 평균적인 이용층 연령과 댓글의 수준은 높지 않은 편이다.[24][25] 그래서인지 비판이든 비난이든 간에 인기 만화에선 정말 커다란 일이라도 터지지 않는 이상 불만을 표하는 댓글을 전부 악플로 규정하고 공격, 작가를 무조건적으로 옹호하는 분위기가 만연하다. 동시에 무조건적인 비난과 악플도 난무한다. 역대 네이버 웹툰의 이런 저런 사건 사고들을 살펴보면 사태를 악화시키는 데에 바로 이 네이버 유저들의 무조건적인 옹호와 무조건적인 비난의 결합이 한 몫 했다. 단 전체적으로는 옹호가 더 많다보니까 비난은 곧장 신고를 먹고 관심도 못 받는데 비해 옹호는 곧장 베댓에 줄줄이 올라가고 작가와 만화에 대해 무조건적인 옹호를 하면서 뭐가 문제인지 이해조차 못 하는 경향을 쉽게 드러내는 경우가 잦으며 이들은 작가나 만화를 까는 사람들을 그게 비판이든 비난이든 간에 역으로 비난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문제를 드러내는 대표적인 웹툰이 외모지상주의다. 심지어 이 웹툰은 네이버 웹툰 조회수 1위다.

이런 문제를 드러낸 사건이 2011년 말 당시 화제였던 세개의 시간 트레이싱 사건이다. 그리고 이러한 일은 지속적으로 논란을 낳아, 결국 네이버 앱피소드 성적 비하 사건으로 완전히 폭발하고야 말았다. 지금도 이 사건의 피해자인 정다정 작가의 만화에 온갖 성희롱적인 리플이 달리고 있고, 논란이 된 에피소드에 아직까지도 미티와 정다정의 빠와 까의 난전 흔적이 남아있는 걸 보면... 이는 2016년에 일어난 클로저스 티나 성우 교체 논란에서 또다시 이어졌는데, 사건과 직접적인 연관이 없던 서브컬처계, 특히 다수의 웹툰 작가들이 잇따라 성우 지지나 메갈 옹호 등을 표명하면서 네이버 웹툰에서도 논란이 된 작가들의 만화에 상당한 비판 댓글과 함께 별점 테러가 일어났는데, 며칠 만에 다수의 만화에서 댓글창의 여론이 손바닥 뒤집듯이 옹호로 바뀌었다.[26] 이러한 옹호 댓글의 다수는 "작가님 응원합니다 악플러들 신경 쓰지 마세요" 가 대부분이고 추이를 설명하는 베댓이 하나쯤 올라와있는데 잘못된 부분이 상당히 많다.[27] 그리고 작가의 행동과 경위가 어떻든 "무조건 작가님 잘못 없음" 을 결론으로 내려서 이전부터 지적된 무조건적인 옹호를 드러냈다. 그리고 아무 일 없다는 듯 원래대로 되돌아갔다.[28][29]

패러디나 풍자, 블랙유머에 대한 몰이해를 보여 주기도 한다. 예를 들면 신과함께에서 주호민 작가가 강풀 작가의 축전을 소개하면서 '강풀이라는 독자분이 팬아트를 보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만화가 하셔도 될듯...'이라는 의도적 코멘트를 달았는데, '만화가면서 어떻게 강풀을 모를 수 있냐?' 라는 이해를 못 한 댓글, 덴마러시모어 산 패러디를 나루토 패러디라고 아는 척 하는 무식한 댓글, 심지어 노블레스의 주인공 라이가 라면을 좋아한다는 이유로 나루토 표절이라고 주장하는 댓글도 있다.류현진:??

직장이 무대인 가우스전자, 쌉니다 천리마 마트 등에서는 매회 상황 자체를 이해하지 못하는 댓글이 꽤나 나온다. 그리고 "이것은 xx의 몫!!"이라는 창작물에서 흔한 대사(가장 유명한 건 슬램덩크의 강백호와 반지의 제왕의 샘)를 굳이 다른 만화의 패러디라고 주장한다. 심지어 댓글의 성향이 모여 작품 내용에 영향을 주기까지도 한다.[30] 취존은 기본이며 인기있는 캐릭터에게 덤비거나 애인을 낚아채거나 하면 의도와 상관없이 욕을 엄청나게 먹는다. 아무리 나쁜 짓을 해도 작가가 이 녀석도 사실은 좋은/불쌍한 녀석이었어 카드를 쓰면 그 캐릭터가 한 악행은 모두 포맷하고 찬양하기 바쁘다.

과거엔 아무 의미없는 '人놀이', '저주글'로 도배된 적도 많았는데 네이버 측에서 댓글 제한을 어느 정도 강화하고 그런 댓글의 유행도 사라지면서 다행히 거의 볼 수 없게 되었다. 하지만 그와 대비되는 성인광고글이 상당히 많아져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자정 작용을 유도한 듯, 후술하겠지만 언제부턴가 댓글 추천/비추천(좋아요/싫어요) 제도를 도입하여 추천을 많이 받은 댓글을 '베스트 댓글'로 올리고 있으나, 소위 이 '베댓(베스트 댓글)'에 가 보려고 웹툰 내용과는 별 상관도 없는 개드립, 혹은 작가 찬양을 하는 경우가 부지기수. 또 쓸데없이 진지하게 정치드립이나 이슈, 사건 등을 억지로 대입시키는 댓글이 베댓에 올라오거나 작품이랑 상관없는 키배글이 베댓으로 올라오기도 한다.

더군다나 완전히 잘못된 정보를 마치 이미 공인된 사실인양 말한다던가 작가에 대한 무조건적인 비난 또는 옹호, 심지어 성인광고가 베댓에 올라오기도 하는데, 베댓은 일단 한번 올라가면 잘 내려오지 않고 베댓에 올라온 댓글은 독자들이 무의식적으로 좋아요를 누르는 경우가 많아서 이를 반박하는 베댓이 이어서 올라오거나 네이버 측에서 삭제하지 않는 이상 베댓은 그대로 남아있기 때문에 독자들이 이를 여과 없이 받아들이기 쉽다. 이에 따라 소위 말하는 물타기 현상이 일어나는 것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만약 작품에서 여캐의 서비스씬 등이 나오면 베댓 중엔 백프로 섹드립을 하는 댓글들이 최소 백 개 이상은 있다. 네이버 웹툰은 다양한 세대가 보는 사이트이고 초등학생들도 보는 곳인데, 옷을 더 벗겨달라는 등 대놓고 하던 돌려서 말하던 결코 옳은 행위가 아니다. 애초에 네이버 웹툰은 비교적 접근성이 낮은 타 커뮤니티 사이트하고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큰 사이트이다. 성인 제한이 걸려있으면 몰라도 아무나 볼 수 있는 만화에서 그런 걸 쉽게 그릴 수도 없지만. 게다가 패턴이 거의 원패턴이라 웃기지도 않는다.

작가들의 그림체에 대해서도 미성숙한 댓글이 올라오는 일이 잦다. 예를 들어, 이말년 시리즈를 그린 이말년 작가나 살인자ㅇ난감 3부작의 꼬마비 작가는 연재 초반부터 성의 없게 그림을 그린다는 비난을 받은 적 있으며, 우수한 스토리텔링 실력으로 유명해진 오민혁 작가는 오민혁 단편선 연재내내 그림을 못 그린다는 베댓에 시달려야 했다. 물론 위의 작가들 모두 고유의 스토리 텔링에 알맞은 그림체를 가졌으며, 이말년의 경우, 스토리텔링보다는 병맛 오히려 불필요한 요소를 줄이고 이야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는 그림체를 가지고 있다는 것에서 칭찬받아야 마땅하다.

나이가 어려 이해력이 상당히 떨어지기 때문에 별로 어렵지 않은 내용에도 이해를 못하겠다는 댓글이 많이 달리는 편이다. 특히 조금만 수학과학 쪽 논리 얘기, 즉 이과계열 얘기가 나오면 고등학생이 아닌데도 문송합니다를 외치는 초등학생, 중학생들이 아주 많다.[31][32] 거기다 베스트 댓글이 길면 '3줄 이상은 안 읽는다'라는 댓글은 뭐가 자랑이라고한 페이지에 한두 개는 꼭 있을 정도. 게다가 허구한 날 징그럽게 많이 틀리는 맞춤법, 우려먹고 우려먹는 똑같은 드립, 여론몰이에 그대로 끌려가는 미성숙한 댓글과 일진찬양과 외모지상주의로 점철된 댓글의 콜라보로 급식충이 아니라면 전혀 공감도 되지 않고 재미도 감동도 없는 댓글창을 보지 않는게 정신 건강에는 더 좋을 것이다.

외모지상주의 지향적 댓글들은 보통 만화에서 빼어난 외모를 가진 캐릭터가 나올 때 우수수 베댓에 올라오는데, 이런 댓글들은 만화의 스토리와는 하등 상관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더군다나 이런 댓글들은 한두 번으로 끝나지 않고 수십 화의 에피소드에 걸쳐서 베댓이 되기 때문에 마치 추종자 집단처럼 보일 정도다. 이게 나쁜 것인가 싶을 수 있는데 그 캐릭터가 악역이거나 사이코패스로 나온다고 해도 일단 잘생겼으면 무조건 각종 미사여구로 찬양하는 외모지상주의적 사고를 흔하게 찾아볼 수가 있고, 이는 아직 가치 판단을 잘 못하는 어린이들에게 잘못된 사고를 심어줄 수 있다.

미리보기가 정착하면서 미리보기에서 본 내용을 기반으로 스포일러하는 경우가 많다. 대놓고 하면 티나니까 마치 안 본 척하며 흘리는 경우도 많다. 심지어 미리보기를 본 것마냥 잘못된 스포를 하는 경우도 많다. 당연히 자제해야 할 일이다.

일진찬양과 같은 댓글도 많이 있는 반면, 웹툰의 주 독자층 특성상 집단괴롭힘을 당한 사람들의 베댓이 아주 많이보이고, 방관자들은 뭐했냐, 착한척 하지 마라 등의 댓글이 많이 보인다. 오히려 연애혁명이나 외모지상주의 같은 소위 일진만화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베댓이다. 댓글로만 보면 글쓴이가 전적인 피해자고 상당히 불쌍해보이지만, 위에 써놨듯이 독자들의 나이대와 수준이 상당히 낮으므로 걸러들을 필요가 있다. 특히 뭐했냐거나 착한 척 하지마라는 건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에 해당한다. 무엇보다 그 댓글을 쓰는 본인도 똑같이 인터넷으로 글을 쓴 것이지 않은가.

베스트 도전의 경우에는 상대적으로 댓글수도 적고, 베도작품을 보던 사람만 보는 경향이 많기 때문에 댓글수준은 정식 연재 작품보다 높은 편이다. 다만 문제는 해당 작품이 네이버가 아닌 타연재처로 정식연재가 확정됐다는 공지가 뜨면 작가를 축하하는 댓글보다는 그 작품을 데려가지 않았다는 네이버를 비난하는 댓글이 베댓으로 차지하는 경우가 많다. 당연하겠지만 네이버는 수용가능한 작품이 포화상태에 이르렀기 때문에 데려갈 수 없는 것이다. 베도 작가들 또한 이점을 인식하고 공지를 올릴 때 네이버를 비난하지 말라고 부탁하는 내용을 적기도 하지만 독자들은 전혀 들은 척을 하지 않는다.

10.1. 댓글 시스템 개편[편집]

2011년 2월 17일 댓글란의 글자수 제한도 풀렸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HTML 태그가 허용되어 있다는 사실이 모 사이트 등을 통해 알려지면서 댓글란이 고기회전, 연애 서큘레이션 등 각종 플짤로 도배되는 소동이 벌어졌었다. 결국 독자들의 신고로 관리자가 이 사태를 인지, 곧 HTML이 막히면서 사건은 종료되었다.

2013년 5월 9일 베스트 댓글 제도를 실시하였다. 거기에 각 댓글마다 '좋아요/싫어요'를 누를 수 있게 되었다. 일단 그간 사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든 광고글과 욕댓글을 가려준다는 장점이 있다. 양질의 댓글도 자주 볼 수 있다. 베스트 댓글의 최대 개수는 15개이다

베댓의 경우 검열을 하는 듯 하다. 주로 섹드립이 너무 심한 경우 삭제를 하는 듯 한데,너무 당연한 검열이다 노블레스 324화 베댓중 섹드립이 절반 이상 되었으나 다 사라진 건 아니고 많이 심한 게 주로 사라졌다. 그 외 여러 만화에서도 회사측에서 삭제를 한 것으로 추정되는 심한 성드립 댓글이 몇몇 있다. 또한 경우에 따라서 작가의 의향에 의해서 삭제가 될 수 있다. 한 일요웹툰에 작가가 서로이웃공개로 올렸었던 스포일러 내용을 한 독자가 댓글로 작성했고, 그게 하필이면 베댓으로 올라가고 작가에게 알려져 직접 캡쳐해 담당자에게 전송해서 삭제된 사건이 있었다.

가끔씩 한 사람이 베댓을 10개 이상 올리는 일이 종종 있다. 2015년 3월 28일자 다이스 2015년 10월 12일자 오빠 왔다 2013년 12월 29일자 윈드브레이커 2013년 12월 30일자 스페이스 차이나드레스[33] 2014년 4월 27일자 심심한 마왕 2016년 3월 1일자 언덕 위의 제임스

클로저스 티나 성우 교체 논란을 기점으로 한 건지, 네이버 측의 베댓 '검열'이 아주 노골적이 되었다. 대표적으로 저는 전혀 좆되지 않습니다로 유명한, 막말한 작가들 중에서도 눈에 띄는 박지은아메리카노 엑소더스를 연재재개하자 당연히 수두룩한 욕이 쏟아졌는데, 작가를 까는 글이 베댓으로 올라오는 즉시 네이버 측에서 다 지워버렸다. 당사자 중 한 명은 메일로 통보까지 받았다고 하니 빼박. 다행인지 베댓을 지웠다는 증언 베댓은 남아있다.

11. 별점[편집]

11.1. 무의미한 별점 시스템[편집]

네이버 웹툰에서 별점은 독자 참여 공간 이상의 의미는 없다. 마음에 안 드는 작품에 많은 독자들이 아무리 별점을 낮게 줘봤자 그게 연재 여부에 직접적인 영향은 주지 못한다. 네이버 입장에서는 별점이 아니라 페이지뷰 증가로 인한 광고수익이 더 중요하기 때문이다. 웹툰 순위를 보여줄 때도 별점 순서대로 보여주는 게 아니라 조회수가 많은 웹툰 순서부터 보여주게 되어 있다. 또한 네이버 웹툰 독자들은 지각연재를 하거나 어떤 물의를 일으키지 않는 한 대부분 습관적으로 점수를 높게 준다. 어떤 작품이 내용이나 작가의 처신으로 인해 물의를 일으키거나 마음에 들지 않을 경우 독자들은 이를 응징하겠다고 달려가서 별점을 낮게 주는데, 오히려 그 웹툰의 인기순위만 올려줄 뿐이다.

다만 상술했듯이 상습적인 지각이나 심각한 스토리 붕괴가 발상하면 독자들의 별점 테러가 발생하는데,[34] 연재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는 않더라도 간접적으로 큰 영향을 준다. 사실상 낙인 찍는 행위와 유사하기 때문이다.

12. 관련 사업[편집]

문서 참고.

13. 기타[편집]

2011년 2월 17일, 다음 만화속세상처럼 좌우로 넘기는 단행본형 웹툰과 그 뷰어가 추가됨과 함께, 그림 창이 넓어지는 등 잠수함 개편이 있었다. 그리고 이 단행본형 웹툰은 유저들이 "읽기 힘들다, 적응이 되지 않는다"라는 악플과 일본에서 연재중인 만화의 판형처럼 오른쪽부터 읽어야 한다며 "왜색이다, 일빠다"라고 까이더니 결국 일부 만화는 하나하나 컷을 분리해서 기존 웹툰의 판형이 되었다. 이에 대해 단행본 형으로 만들어진 만화를 갑작스레 판형을 바꿔 그 맛이 줄었다며 아쉬움을 토로하는 유저도 있지만 그 수가 적으며 질 낮은 네이버 댓글의 특성상 대부분이 마녀사냥하듯 까이고 있다.

2015년 5월 27일, 네이버 웹툰이 작가들에게 웹툰 효과 에디터를 배포했다. 예전 호랑작가의 도움을 받아 플래시로 효과를 넣던것에서 한 단계 더 발전해 스크롤에 따라서 컷 속의 그림들을 이동하거나 흔들고, 모바일에선 진동을 울리게 하는등의 다채로운 효과를 프로그래밍 없이 작가 스스로 추가할 수 있게 한것. 이 에디터가 사용된 첫 작품은 정은경/하일권 작가의 수요웹툰 고고고. 그 다음으로 환쟁이 작가의 금요웹툰 악의는 없다에 사용되었다. 댓글 등지의 반응은 대부분 호평이다.

2015년 10월 17일, 조회수 정렬 방식을 모바일 지표를 강화하고 조회수 반영주기를 단축하는 방식으로 개편 했는데 적지않은 수의 웹툰이 상당히 큰 차이가 날 정도로 크게 변경됐다 하위권이여서 다른 웹툰들애 비해 바교적 주목을 못 받던 웹툰들이 크게 상승했는데, 그 중에서도 스마트툰, 컷툰들이 급상승했다.[35] 이 외에도 특히 여성향 작품들의 순위가 많이 올라가는 경향을 보였으며, 성인물인 상중하마스크걸도 많이 상승하였다.

동성애와 관련된 작품을 몇몇 발굴하는 편이다. 베스트도전[36]에도 몇 작품이 픽션이던 논픽션이던 동성애자의 시점에서 그려지고 있다. 물론 BL은 단 한 번도 통과된 적이 없으며 주로 동성애자의 심리적인 고통을 다루는 작품들이 주류. 하지만 프린스의 왕자는 BL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쪽으로 심사기준이 짜기 때문에 도전만화에 있을 때는 적당한 수위를 유지하다 베도에 올라온 후 관련된 이야기로 넘어가는 경우가 많다. 이것도 이것대로 우회상장(...)이라며 까이지만... 그렇지만 BL을 보는 캐릭터는 있다. 대표적으로 《당신만 몰라!》의 신채림, 《어서오세요, 305호에!》의 백장미, 《프린스의 왕자》의 박유나, 《영수의 봄》의 이양[37] 등등.

작가들이 호랑의 기술지원으로 별도 스크립트를 이용하여 웹툰에 BGM을 삽입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최근 네이버 자체에서 BGM 플레이어를 지원하고 있음이 확인되었다.[38] 다만 아직은 버그가 많은지 크롬에서는 일시정지/정지 버튼이 먹통인 듯하다.(일시정지를 안하면 이중으로 재생된다) 더불어 잠수함 패치로 호랑의 스크립트 이전에 일부 웹툰에 적용되었던 BGM들도 전부 새로운 플레이어로 바뀌었다.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지만 모바일 네이버 웹툰 앱에서 모든 웹툰의 댓글 중 일부가 통합되어 있는 어떤 사이트[39]로 이동되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현재 그 곳의 가장 오래된 베스트 댓글은 2015년 2월 16일자 댓글. 같은 날짜로 3개의 베스트 댓글이 있는데, 8시 33분과 13시 08분, 14시 38분의 댓글로, 내용은 순서대로

8:33 - 각종 이모티콘과 "오늘이 월요일이라고?", "세수하기 귀찮아", "맞다, 방학이지!" 라는 내용의 댓글. 작성자는 신규호 (gyuh****)
13:03 - "맨마지막에 졸 웃기당ㅋ 이진성... ㅋㅋㅋㅋㅋㅋ"
작성자는 뷰티(prin)
14:38 - "돈돈돈"
작성자는 얘얘야 (juns)

댓글의 내용을 봐서는 두번째 댓글은 금요일 웹툰 외모지상주의의 베스트 댓글 같은데, 2월 16일은 월요일이었다. 웹툰이 올라오고 사흘 후에 쓴 댓글로 베댓이 되었다는 것. 흠좀무.

네이버 웹툰의 새로운 만화형식, 컷툰에서 일명 '비밀의방' 으로 불리는 것이 생겼다. 당연히 의도한 건 아니겠고, 컷툰 이미지를 로드하면서 생긴 렉때문에 생긴 걸로 추정된다.[40]

언젠가부터 성인제한이 걸린 만화들의 표시가 숫자 19에서 주황색 바탕에 하얀 사람이 그려진 모양으로 바뀌었고, 기준연령도 만 18세로 떨어졌다.[41]

어째서인지 일부 테마웹툰의 경우 요일웹툰란에 안 보이는 경우가 있다. 이런 경우는 직접 검색하거나 테마웹툰란에 들어가야만 볼수있다. 따라서 네이버 웹툰/브랜드웹툰을 애용하자

14. 관련 문서[편집]


[1] 큰 개편이었는지 와탕카 같은 일부 개편 이전부터 연재되던 웹툰들의 가장 오래된 작성날짜가 2006년 2월 2일에 머물러 있다.[2] 리뷰왕 김리뷰 또한 《마음의 소리》와 《골방환상곡》을 리뷰하면서 그 당시 네이버 웹툰은 조빱(...)이였다라고 평했다. 사실 네이버 웹툰이 지금의 위치에 있게 해준 대표작들이 바로 이 두 작품이었다.[3] 시작부터 시즌제로 묶어두고 인기가 낮으면 지체없이 칼처럼 잘라버리는 방식의 다음과 달리, 네이버는 어지간한 지경이 아닌 이상 작가의 당초 계획 연재량을 보장해준다. 대신 그만큼 선발 절차가 다른 포털보다 까다롭다.[4] 단 웬만해서는 바로바로 수정되지는 않는다. 오히려 토막글 급으로 기본 정보조차 빈약하게 서술된 채로 방치되어 있는 문서들이 넘친다. 꽤 순위가 높은 인기 웹툰이라고 해도 상당히 내용 수정이 느린 경우가 있다. 이는 나무위키러들이 선호하고 파고드는 작품과 대중들이 좋아하는 작품이 다른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연놈이나 열렙전사가 대표적인 예시.[5] 사실은 조석 본인이 올린건 아니고 마음의소리 팬이 연재한 것이다.[6] 이 고통의 기간을 참아내는게 중요하다. 최근 베도에서 4년간(!) 연재하다가 결국 웹툰 승격에 성공한 눈물나는 일도 있었다.[7] 내일은 웹툰에서도 이와 유사한 사례를 설명했다.[8] 더욱이 타연재처에서 연재하게 되면 연재 경력 때문에 네이버에서 주최하는 공모전 자격 미달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정말 신중하게 판단해야 한다.[9] 이 경우는 인터넷에 올라온 단편을 보고 장편으로 바꿔서 연재가 가능한지 묻자 장편으로 바꿔 연재한 케이스.[10] 캐스팅은 야후에서 먼저되었다.[11] 이쪽은 연애가 결실을 맺었고, 2016년 초에 결혼했다.[12] 출처는 개판 작가 현욱.[13] 네이버는 늦은 시간 업로드에 따른 이용자 불편 요소를 줄이기 위함이라고 공지했다.[14] 미리보기 웹툰은 3주 분량 먼저 앞서나가있으니 당연히 업데이트 순서를 따진다면 11시 정각에 최우선적으로 업데이트되어야 정상이다.[15] 정시마감(3시)은 늦었으나 웹툰 업데이트 전(11시)까지는 마감을 해서 넘어간 상태, 이 경우 다음날에 업데이트되긴 하지만 서버에는 미리 올라가있다.[16] 여름철 공포 단편 같은거에 한번이라도 참여했다면 가능하다고 한다.[17] 2015년엔 해외 라인 웹툰서 연재중인 대만 작가 12명도 왔다고 한다.[18] 2013년엔 강남 디에이 클럽, 2015년엔 제2 롯데월드의 하드록 카페를 통째로 빌렸다.[19] 다만 이 신인이란게 네이버 웹툰 기준이라 2014년엔 90년대에도 만화를 연재했던 박성우, 한승원작가가 받았다.[20] 2012년엔 조석이, 2014년엔 헬퍼 작가 삭, 신의 언어 작가 장래혁, 샌프란시스코 화랑관 작가 돌배 작가가 받았다. 보다시피 한 명에게만 주는 상은 아니다.[21] 2012년엔 몰락인생 작가가 받았다.[22] 현재는 유료화 되어 볼 수 없다.[23] 각 만화의 1000회 달성에 대한 네이버 웹툰 측의 대응이 너무 다르다. 가우스전자는 어느정도 조명을 받긴 했지만, 마음의 소리는 본사 건물까지 이용해서 1000회 축하를 하는 등 가우스전자를 모르는 사람이 보면 1000회를 마음의 소리가 최초 달성한 것처럼 오해할 정도로 만들어 놓았고(사실 단일 시즌 1000회 최초라 치면 틀린 것은 아닌데, 눈가리고 아웅식이다. 단 마음의 소리라는 만화가 네이버 웹툰의 개국공신이니만큼 당연하다면 당연할수도....) 덴마는 덴경대나 소수 독자 말고는 알지도 못한다. 이쪽은 양영순의 각종 막장 행각이 여러군데에서 미움을 받아 그렇게 된 듯.[24] 어디까지나 평균을 말하는 거다. 실제로는 성인이용자도 타 포털보다 많지만, 네이버 웹툰이 워낙 접근성이 좋고 이용자가 많다 보니 비율상 그렇다는 것. 게다가 연령대 특성상 만화에 감흥받기 쉬운 여린 감수성이므로 성인들보단 의견을 훨씬 적극적으로 표방한다. 그렇다고 성인이 무조건 개념이냐면, 그건 또 아니라, 상대적으로 성인들이 많이 찾았던 경민넷 같은 곳은 정반대로 엄청나게 까칠한 분위기를 보였다.[25] 분량을 스크롤바로 길이로 판단해서, 만화책 형식을 취하고 있는 탓에 스크롤바 길이가 짧을 뿐인 웹툰을 읽고 분량 좀 늘리라며 징징대는 경우도 있다. 근데 이건 다른 이유로 더 많이 까인다[26] 이 사태에서 예외 아닌 예외가 하나 있었는데, 덴마는 별점은 내려갔지만 정작 베댓에는 사태에 관련된 베댓이 단 하나도 올라오지 않고 독자들은 아무 일 없는 듯이 행동했다. 정작 그 덴마는 사태가 좀 수그러든 시점에서 자꾸 지각을 해서 까였지만...[27] 메갈4는 메갈과 전혀 관계 없다거나, 티셔츠의 문구를 계속 걸고 넘어지거나, 작가가 한 말이나 순서를 바꿔놓거나, 문제가 된 부분은 언급을 피하거나...[28] 사실 이러한 현상은 어느 정도 당연할 수 있다. 특정 사건으로 작가 및 작품을 비판하는 사람들은 두 종류다. 애초에 작품을 보지 않으면서 비판 댓글을 위해 굳이 찾아온 사람들이거나 기존 독자들 중에 불만을 가진 사람들이다. 전자의 경우 초반 몇주 정도만 비판 댓글을 달러 올 뿐 자연스레 떠나가기 마련이다. 후자의 경우는 또 두 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불만이 있지만 딱히 반영도 안 되고 작품은 재미있으니 참고 계속 보는 사람, 불만이 크고 반영이 안 되자 떠나가는 사람. 이렇다 보니 당연히 시간이 좀 지나면 원상태로 복귀하는 것이다.[29] 다만 여기서도 예외가 하나 있는데 동네변호사 조들호가 그 예시이다. 이쪽은 전자와 후자를 막론하고 거의 모든 독자들이 분노하여 작가와 만화 둘다 욕을 먹으면서도 조회수는 떨어져서 꼴찌를 달성하는 기록을 달성했다. 놀라운 건 사건이 터진지 반년도 넘게 지났음에도 현재진행형이라는 것. 이런 현상이 당연하다는 전제에 대한 반증 사례라 할 수 있다.[30] 가우스전자의 2013년 만우절 에피소드는 작중 실제 장례식과 만우절이 겹친 공교로운 경우였는데, 며칠 뒤 다른 내용으로 바뀌었다. 하지만 장례식 등의 경조사는 연령층이나 사회생활에 따라서 충분히 다르게 받아들여질 수 있는 요소이다.[31] 고등학생이면 충분히 이해가 가고도 남을 내용에 이런 댓글들이 올라온다.[32] 쿠베라에서 '뫼비우스의 띠부풀리면 무슨 모양이 될까?'라는 이야기가 잠깐 나왔는데 그 화 댓글에서 관통하는 모양이 뭐냐면서 혼파망을 연출했다. 참고로 작가인 카레곰이 자기 작품에 위상수학 요소를 집어넣곤 하는데, 위상수학은 초중고는 물론이고 대학생까지도 정신을 안드로메다로 보내는 과목으로 악명높다(...).[33] 웹툰 유료화로 인해 이제는 못보게 되었다.[34] 외부인들의 별점 테러와는 엄연히 다르다.[35] 이건 애당초 모바일 지표를 강화한 탓에 당연히 모바일 화면에 최적화된 웹툰들이 성장할 수 밖에 없다.[36] 운영자가 승인한 작품만이 베스트도전에 올라온다는 점을 상기하자.[37] 이 인물은 보는 걸 넘어 아예 제작을 한다(...)[38] 해당 회차의 제목 옆에 BGM 아이콘이 붙고 몰컴하는 학생들을 위한 배려, 별점 버튼 옆에 정지/일시정지/재생 버튼이 있다.[39] 사람들은 이것을 웹툰스텔라 로 부르는듯 하다.[40] 비밀의방에 들어가는 방법은 다음화/이전화로 가는 버튼을 누르고 이미지가 로드되기 전 댓글에 들어가는것이다. 다음화/이전화로 가는 버튼을 계속 누르면서 댓글다는 버튼을 누르면 아무 댓글이 없는 비밀의방에 도착한다.[41] 이후 네이버는 뮤비, 음반, 에로영화 관련 정보는 19세를 유지하되, 성인키워드 검색과 성인웹툰은 18세로 규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