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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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동생인 현상진이 있는 3구역에 등장해 장현과 매치업이 성사된다. 싸우면서 동생이 질 만 했다며 장현을 꽤나 고평가 하지만 아직은 어려서 자신의 상대는 아니라고 말하고는 핑거 블레이드로 장현의 몸에 상당한 상처를 남긴다.[6]
그러나 이후 본격적으로 싸우려 하는 장현을 보고 자신과 대등하게 싸우는 2세대는 처음이라며 호평을 내리나, 차가 또 박살난 것에 분노한 나재견의 난입으로 나재견과 매치된다.
자신쪽으로 벽돌을 날리는 게 누구냐는 나재견의 말을 계기로 나재견과 장현이 잡담을 나누는 동안 상대가 나재견임을 알아채고 눈물을 흘리며 진랑을 애타게 찾을 정도로 겁에 질린 모습을 보인다.
나재견이 진랑이 보면 어쩔 거냐고 하자 진랑의 이름을 듣고는 이내 정신을 차리며 페이스를 되찾고 나재견을 공격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피하기만 하는 나재견에게 쫄은 게 창피하다며 별거 없다고 하면서 반쪽짜리 왕이라는 나재견의 이명을 언급한다.
이를 들은 나재견이 장현과 대화를 나누자 빈틈을 보이면 안된다며 달려들지만 나재견의 발차기 및 내려찍기 연계에 얼굴이 함몰되는 피해를 입고 일격에 제압당한다.
그러나 이후 본격적으로 싸우려 하는 장현을 보고 자신과 대등하게 싸우는 2세대는 처음이라며 호평을 내리나, 차가 또 박살난 것에 분노한 나재견의 난입으로 나재견과 매치된다.
자신쪽으로 벽돌을 날리는 게 누구냐는 나재견의 말을 계기로 나재견과 장현이 잡담을 나누는 동안 상대가 나재견임을 알아채고 눈물을 흘리며 진랑을 애타게 찾을 정도로 겁에 질린 모습을 보인다.
나재견이 진랑이 보면 어쩔 거냐고 하자 진랑의 이름을 듣고는 이내 정신을 차리며 페이스를 되찾고 나재견을 공격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피하기만 하는 나재견에게 쫄은 게 창피하다며 별거 없다고 하면서 반쪽짜리 왕이라는 나재견의 이명을 언급한다.
이를 들은 나재견이 장현과 대화를 나누자 빈틈을 보이면 안된다며 달려들지만 나재견의 발차기 및 내려찍기 연계에 얼굴이 함몰되는 피해를 입고 일격에 제압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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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을 몰아붙이는 현백진 | |
진랑파, 그들은 전부 1세대 왕 이상의 실력자들이에요.— 외모지상주의 536화 中, 강다겸
하지만 그래도 안 돼. 네놈은 절대 날 이길 수 없어.— 외모지상주의 537화 中, 본인
손가락이 모두 결손되어 있어, 핑거 블레이드를 손가락처럼 끼고 있으며,[9] 현백진의 언급으로 보아 이 쪽도 야성또는 야성을 모티브로 한 전투법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10] 현상진과는 달리 연장의 도움을 받는 이유가 손가락 자체를 잃어서라는 점과 장현에게 딱히 지적 받지 않았다는 점 등을 보았을 때 사실상 확정이라고 볼 수 있다.
536화 장현과의 싸움에서 초반에 그를 상당히 몰아붙였으며, 역시 동생처럼 야성을 사용한 할퀴기로 많은 자상을 내었다. 이후 장현을 '나와 처음으로 대등하게 싸운 2세대' 라고 평하면서도, 그럼에도 자신을 못 이긴다고 자부했으며 전투 내내 우위를 점한 모습을 보였다. 퍼포먼스만 보면 장현보다 우위에 있다고 봐도 이상하지 않으나 장현 역시 이후 무표정으로 본전에 들어설 준비를 하였고, 장현과의 싸움 도중에 나재견이 난입하며 싸움이 끊겨 장현과의 명확한 실력 차는 불명으로 남게 되었다.
536화 장현과의 싸움에서 초반에 그를 상당히 몰아붙였으며, 역시 동생처럼 야성을 사용한 할퀴기로 많은 자상을 내었다. 이후 장현을 '나와 처음으로 대등하게 싸운 2세대' 라고 평하면서도, 그럼에도 자신을 못 이긴다고 자부했으며 전투 내내 우위를 점한 모습을 보였다. 퍼포먼스만 보면 장현보다 우위에 있다고 봐도 이상하지 않으나 장현 역시 이후 무표정으로 본전에 들어설 준비를 하였고, 장현과의 싸움 도중에 나재견이 난입하며 싸움이 끊겨 장현과의 명확한 실력 차는 불명으로 남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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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재견을 공격하는 현백진 | |
대단하네. 다른 지역에 있었으면 네가 그곳의 왕이었겠어.— 외모지상주의 539화 中, 나재견
나재견의 언급으로 다시금 1세대 왕에게도 밀리지 않는다는 묘사가 나왔다. 그러나 나재견을 보자마자 겁에 질리며 눈물까지 흘린 묘사를 보였으며, 실제로 나재견과의 싸움에서 단 한 대도 맞추지 못하고 단 한 방의 공격으로 리타이어 당했다. 다만 이 공격이 속도와 기술을 동시에 사용했다는 점에서 고유기의 일종으로 추정되기에 나재견이 고유기까지 꺼내게 만들었다는 업적은 남긴 셈.
결론적으로 현백진은 야성을 사용하는 장현에게 대등 이상의 퍼포먼스를 보여줬다는 업적이 있으며, 도재광과 송하식보다 높은 서열이라는 점과 함께 활동한 둘과 달리 단독으로 행동한다는 점에서 이들 이상의 강자일 가능성이 높지만 진랑파의 간부진들 중에서 가장 비중이 없고 활약도 부족해 강함을 증명할 기회를 놓쳤다는 점에서 다소 아쉬운 평가를 받고 있다.
다만 이후 일해회 잡기가 진행되며 간접적으로 1세대 왕 이상의 강자라는 타이틀은 증명해 냈다. 야성을 사용해 그와 대등하게 겨룬 장현이 마태수의 언급으로 1세대 내에서 최소 중위권 이상이라는 용인의 왕 함승우를 무기를 내려놓자 마자 유효타 하나 없이 압살하는 모습을 보이며 그런 장현을 상대로 비록 전력이 아니었다고는 하나 우위를 점한 현백진은 못해도 1세대 왕 수준에서도 중상위권 이상은 되는 것으로 점쳐볼 수 있게 되었다.
결론적으로 현백진은 야성을 사용하는 장현에게 대등 이상의 퍼포먼스를 보여줬다는 업적이 있으며, 도재광과 송하식보다 높은 서열이라는 점과 함께 활동한 둘과 달리 단독으로 행동한다는 점에서 이들 이상의 강자일 가능성이 높지만 진랑파의 간부진들 중에서 가장 비중이 없고 활약도 부족해 강함을 증명할 기회를 놓쳤다는 점에서 다소 아쉬운 평가를 받고 있다.
다만 이후 일해회 잡기가 진행되며 간접적으로 1세대 왕 이상의 강자라는 타이틀은 증명해 냈다. 야성을 사용해 그와 대등하게 겨룬 장현이 마태수의 언급으로 1세대 내에서 최소 중위권 이상이라는 용인의 왕 함승우를 무기를 내려놓자 마자 유효타 하나 없이 압살하는 모습을 보이며 그런 장현을 상대로 비록 전력이 아니었다고는 하나 우위를 점한 현백진은 못해도 1세대 왕 수준에서도 중상위권 이상은 되는 것으로 점쳐볼 수 있게 되었다.

변경 전변경 후황정석과 함께 처음 등장할 때 이름이 공개되지 않았지만 몇 분 후 수정되어 이름이 공개되었다. 또한 수정 전에는 프로필 사진과 같은 모습이었으나 수정 후에는 선글라스 색이 더 짙어져 눈이 보이지 않게 되었다.
- 이지훈에게 당한 1세대 중에서 제일 처참하게 당했는데 최소한 일상 생활이 가능한 수준으로 신체를 훼손당한 다른 1세대와는 달리 아예 손가락이 전부 잘리며 일상 생활조차 힘들어졌다. 그래도 단단히 고정시킨 핑거 블레이드로 담배까지 피우는 모습을 보아 저걸로 간단하게나마 손가락을 대체할 움직임 정도는 가능한 듯하다.
- 흡연자이다.
- 작중에서 가장 비중이 적고 활약상도 없는 것과 별개로 도재광과 송하식은 김기태에게 살해당했고, 헤드인 진랑까지 죽을 위기에 처한 와중에 혼자 나재견한테 패배하여 김기태와 조우하지 않은 탓에 우스갯소리로 부산 에피소드의 진정한 승리자 취급을 받기도 한다(...). 게다가 천명 에피소드에선 백상은 끝끝내 김기태의 도끼에 사망하였고, 황정석은 김기태의 도끼에 맞고 겨우겨우 죽음을 면했으며, 진랑 또한 어깨를 포함한 왼팔을 절단 당하며 사실상 진랑파의 인물들 중 유일하게 김기태에게 당하지 않은 신세가 되었다. 심지어 진랑 또한 김기명이 제때에 맞춰 나타나지 않았으면 사망이 확정이었으며 그렇게 됐다면 현백진이 진랑파의 유일한 생존자가 되었을 것이다.[15]
[1] 완전히 잘린 것이 아닌 한 마디의 반 정도가 남았기 때문에 결손이 아닌 절단이다. 인천의 왕 나재견을 보고 겁을 먹은 모습을 보여 나재견이 손가락을 절단시켰다는 추측이 있었으나 이지훈에게 패배할 순간까지는 손가락이 멀쩡했음이 드러났다. 이후 이지훈에게 잘린 것으로 보인다.[2] 핑거 블레이드 사용.[3] 손가락이 잘리며 핑거 블레이드로 잘린 손가락을 대체한 것으로 추정되는 점과 동생인 현상진과는 다르게 현백진은 진짜 야성을 사용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점 등 원래는 장현과 이도규처럼 본인의 손으로 직접 할퀴기를 사용하는 개싸움 스타일이었을 것이다.[4] 직접적으로 야성을 사용한다 언급한 적은 없지만 자신의 기술을 야성이라 착각한 동생이 형에게 배운 기술이라고 했기에 사실상 확정이라고 볼 수 있다. 만약 이 쪽도 진짜가 아니었다면 장현에 의해 지적 받았을 테니. 각각의 기술 보다는 재능에 크게 의존하는 특성인지라 전수에 실패한 것으로 보인다.[5] 539화에서 속도의 경지를 가진 나재견과 싸우면서 그를 어느 정도 쫓아가며 공격할 때 푸른색 이펙트가 나왔기 때문에 속도의 경지로 추정된다.[6] 이때 벽돌 파편이 튀어 의도치 않게 나재견의 차를 망가뜨려 버렸다.[7] 양복을 입고 있었기에 그들 역시 부산파의 조직원이었을 것으로 추정되었고, 이후 진랑이 수감될 때 부산파 조직원들과 함께 부산파가 아닌 새로운 이름으로 기다리겠다고 외치며 조직원이었음이 확정된다.[8] 핑거 블레이드는 여전히 끼고 있지만 전투에서 쓰던 것과 달리 하얀색이다. 손가락을 전부 잃었기에 전투용 말고 일상용으로도 맞춘 것으로 보인다.[9] 동생처럼 손가락에 핑거 블레이드를 장착하는 게 불가능해서 손목과 손등에 부착된 장치를 통해 고정하고 있다.[10] 현백진의 손가락을 이지훈이 훼손시킨 게 맞다면 각 대상에게 상징적인 부위를 훼손시키는 이지훈 특성상 할퀴기 등 손가락을 주로 쓰는 야성 사용자가 맞기에 손가락만 전부 가져갔을 가능성이 높다.[11] 승률은 패는 0%, 무는 50%, 승은 100%로 측정하여 구한 평균값.[12] 이때 눈물까지 흘리며 두려워하는 반응을 보였는데, 이후 서열상 아래인 송하식과 도재광이 진랑을 위해 나재견을 상대하러 발벗고 나선 데다 그 김준구와 김기태 앞에서도 겁먹지 않고 진랑과의 의리를 지키며 더욱 대비되게 되었다. 물론 현백진 역시 잠시 후 정신을 차리고 나재견과 싸웠기에 같은 상황이었다면 똑같이 행동했을 수도 있다.[13] 여러모로 석두용역의 지창용과 비슷한 취급. 그러나 지창용은 등장 당시에도 파워인플레에 다소 밀린 편이었지만 현백진은 상대가 너무나도 강했을 뿐 나름 강자에 속한다.[14] 또한 다른 간부들은 과거 이지훈에게 패배했을 당시 립서비스를 받은 회상이 나오고 백상의 회상에서 다시 한 번 당시의 상황을 비춰준 반면 현백진은 유일하게 그러한 것도 없이 싸우기 전 후의 짧고 흐린 회상 장면만 등장했다. 대신 도재광과 송하식이 들었던 지역의 왕급이란 평가는 이지훈이 아닌 나재견에게 들었다.[15] 진랑파 2세대들은 현 시점 전투력 도움이 안 되는 수준까지는 아니나 사실상 마이너왕 이상급은 현백진이 유일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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