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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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리 집어쳐! 무슨 을 만난다는 거야![1]


1. 설명2. 나무위키에서
2.1. 예시
3. 관련 문서4. 관련 영상

1. 설명[편집]

흔한 개소리 BGM 원곡이 뭔지 추가 바람.

개-소리. ‘소리’에 ‘헛된, 쓸데없는’의 뜻을 가지는 접두사 ‘개’를 붙여, 아무렇게나 지껄이는 조리 없고 당치 않은 말을 비속하게 이르는 말. 마침 ‘’라는 단어 덕분에 ‘개가 짖는 것과 같은 헛소리’라는 의미로 통하는 경우가 많으나, 어원을 살펴보면 이쪽이 더 정확한 것으로 생각할 수 있다.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비슷한 용도로 쓰이는 낱말로 개뿔이 있다. 개드립이라는 말도 있지만 이쪽은 개소리에 비해 업신여기는 뜻이 약한 편. 비슷한 뜻을 지닌 고사성어로는 어불성설[2] 또는 언어도단[3]이 있으며, 이 중 언어도단을 검색하면 이 문서로 리다이렉트된다. 영어에서 대략 비슷한 표현을 찾자면 "crap"[4]소리 이나 "bullshit"[5]등이 있다.


의외로 표준국어대사전에 등재된 낱말이다.(비속어인데도!)

2. 나무위키에서[편집]

위키 게시판에서도 몇 번씩 언급된 문제인데, 나무위키의 많은 문서에서 남용되고 있는 단어이다. 논리 전개의 부실, 내용의 오류 등을 편집할 때 해당 내용에 취소선을 긋거나 문장 뒤에 "...라는 말은 개소리(어불성설). 사실은 어쩌구~" 같은 서술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남이 틀리고 자신이 옳다는 걸 과시하고 싶은 사람들이 이러기 쉽다.

틀린 사실이라면 개소리라고 하지 말고 깔끔히 지우면 된다. 그리고 지운 이유는 문서 편집란 하단의 '수정내용 요약'란에 적어두면 된다. 괜히 틀린 부분은 틀린 부분대로 남겨놓고 끝에 접속사를 붙여서 반박하는 글을 남겨놓으면 독자는 혼란을 겪을 수 있다.

또한 틀린 내용이 아니라서 지울 수 없지만 반박의 여지가 있는 부분이 있으면, 서술할 때 '~는 개소리고' 대신 '~이기도 하지만'으로 쓰면 좋다.

이 문제를 완벽히 해소하는 것은 어렵겠지만, 이런 잘못된 표현이 보일 때마다 조율과 수정을 해주는 것이 최선의 해결책이다.

또한 범죄자, 유명인사, 연예인이나 창작물 속의 악역 등이 한 망언에 하이퍼링크를 걸어 저격하는 용도로 사용되기도 한다. 특히 말 전체에 리다이렉트를 걸어 놓고 이 문서나 여러분 이거 다 거짓말인거 아시죠? 등의 문서로 가게끔 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2.1. 예시[편집]

  • A다 -라는 글을 A가 아니라 B라고 고칠 때

    • A는 개소리. B다. (X)

    • A였지만(A, 그러나)[6] B이다. (O)

    • B다. (O)

3. 관련 문서[편집]

4. 관련 영상[편집]


태왕사신기에서 흑개가 미친 존재감이 되는데 이바지한 두 가지 장면 중 하나. 바로 위 관련 문서에서 언급한 권지용의 권지용(음반)수록곡인 개소리에서 해당 외마디를 빨리 돌려서 샘플링한 바가 있다.

[1] 야인시대에서 공산주의 선전을 하는 공산당 연극배우 심영에게 한 대사. 그 외에도 김무옥개소리 집어치워라잉?박용직당장 집어쳐! 집어 치우란 말이야! 같은 주옥같은 대사가 등장한다.[2] 語不成說. 말이 사리에 맞지 않다는 뜻.[3] 言語道斷. 말할 길이 끊김. 즉, 어이가 없어 할 말이 없다는 뜻.[4] 앞에 bull을 붙이는 경우도 있다.[5] 하지만 절대로 bull 부분을 빼면 안 된다. 줄여서 BS나 완곡한 표현으로 bull이라고도 한다.[6] 대중적 속설에 대한 것이라면 "흔히 A라는 인식이 있지만..." 도 가능. 과거 한때 A였다면 "YYYY년 MM월 경까지는 A였지만..." 정도도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