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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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서 木犀 | Fragrant oliv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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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목서 (O. f. var. aurantiacu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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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목서 (O. f. var. latifolius) | |
학명 | Osmanthus fragrans Lour., 1790 |
분류 | |
식물계(Plantae) | |
관다발식물군(Tracheophytes) | |
속씨식물군(Angiosperms) | |
쌍떡잎식물군(Eudicots) | |
국화군(Asterids) | |
꿀풀목(Lamiales) | |
물푸레나무과(Oleaceae) | |
목서속(Osmanthus) | |
목서(O. fragrans) | |
현대 중국에서는 목서를 흔히 계수(桂树), 목서꽃을 계화(桂花)라고도 부른다. 그런데 중국은 고대로부터 '계(桂)'를 계피(시나몬)가 만들어지는 육계나무를 가리키는 말에서 육계(肉桂), 옥계(玉桂)라고도 불러왔기 때문에, 중국어로 '계(桂)'라고 하면 '목서'를 뜻할 수도, '육계나무'를 뜻할 수도 있다.
그런데 한국에서는 목서와 육계나무 이외에도 '계수나무'라고 부르는 나무가 따로 있어서 엄청나게 혼동을 가져 온다. 중국에서는 한국에서 계수나무라고 부르는 나무를 '연향수(連香樹)'라고 부르는데, 이 이름은 역사적으로도 계(桂) 자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이름이다.
목서는 꽃의 색깔에 따라 금목서(金桂[2]), 은목서(银桂) 등으로 세분화되며, 그 향이 무척 향기롭고 강해 만 리까지 퍼진다 해서 만리향(萬里香)이라고도 한다.[3]
그런데 한국에서는 목서와 육계나무 이외에도 '계수나무'라고 부르는 나무가 따로 있어서 엄청나게 혼동을 가져 온다. 중국에서는 한국에서 계수나무라고 부르는 나무를 '연향수(連香樹)'라고 부르는데, 이 이름은 역사적으로도 계(桂) 자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이름이다.
목서는 꽃의 색깔에 따라 금목서(金桂[2]), 은목서(银桂) 등으로 세분화되며, 그 향이 무척 향기롭고 강해 만 리까지 퍼진다 해서 만리향(萬里香)이라고도 한다.[3]
꽃이 귀한 늦가을에 피는 덕에 옛날엔 사랑채 앞에 심고 선비의 꽃이라 부르며 사랑받기도 했다. 추위에 약해 우리 나라에선 남부 지역에 주로 많이 자라며, 이르게는 8월 말에서 9월 초에 꽃이 핀다. 9월 중순을 넘기면 꽃이 흐드러지게 핀다.
꽃잎은 네 갈래로 갈라져 있으며, 꽃잎이 네 장이 아니라 하나의 꽃잎이 갈라진 모양이다. ### 자세히 보면, 비엔나 소시지에 십자 칼집을 낸 문어다리 소세지를 연상케 한다. 꽃이 나는 곳에는 기본 다섯송이, 많으면 스무 송이 넘게 한 자리에 모여 난다. 자웅이주인 종이 많아 열매는 잘 맺지 않으며, 국내에서 열매를 보기는 힘들다고 한다. 열매는 낙화 후 5-6개월 내에 열리며 올리브와 비슷하게 생겼다. (물푸레나무과가 원래 올리브가 속해 있기도 하다.)
꽃나무, 즉 나무이기 때문에 작으면 0.5m에서 크게는 3m까지 자란다. 그 이상으로 자라기 어렵긴 하지만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이파리는 종에 따라 다른데, 은목서라 불리는 구골목서의 잎은 톱니가 있으며 조금 뾰족하고 매끄러운 느낌의 이파리가 줄기에 달려 있다. 구골목서는 구골나무와 목서의 교잡종으로 이파리가 앞에서 언급한 것에 비해 두꺼워 월계수잎과 더 비슷하게 생겼다. 한편 같은 목서속에 속하는 구골나무의 경우는 호랑가시나무와 비슷한 이파리를 가지고 있다. 금목서의 경우 잎 가장자리에 톱니가 없다.
양수목이기 때문에 볕이 잘 드는 곳에 심어야 하지만 오후에 약간 그늘지는 환경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구골목서가 가장 양지바른 곳을 선호하며 그 외의 목서들은 약간 그늘지는 환경이 더 재배에 알맞다. 성장 속도는 느린 편이며 남부지역에서 자라는 품종이다 보니 따뜻한 곳에서 꽃이 필 확률이 높다. 중부지방에서는 노지 월동이 불가능하며 비닐하우스 안에서만 키울 수 있다. 추위에는 구골목서가 가장 강한데 그만큼 꽃도 거의 늦가을에 피는 편이다. 또한 오염된 지역에서는 꽃이 잘 안 필 수 있으니 유의하자. 집에서 키우고 싶다면 볕이 어느 정도 잘 드는 넓은 정원에 심어 키우는 것을 추천한다. 토양은 약간의 점질이 있고 물빠짐이 좋은 흙을 선호한다. 화분에서도 키우는 것이 불가능하지 않으나 상당히 어려우며 도중에 죽는 경우도 많다.
꽃잎은 네 갈래로 갈라져 있으며, 꽃잎이 네 장이 아니라 하나의 꽃잎이 갈라진 모양이다. ### 자세히 보면, 비엔나 소시지에 십자 칼집을 낸 문어다리 소세지를 연상케 한다. 꽃이 나는 곳에는 기본 다섯송이, 많으면 스무 송이 넘게 한 자리에 모여 난다. 자웅이주인 종이 많아 열매는 잘 맺지 않으며, 국내에서 열매를 보기는 힘들다고 한다. 열매는 낙화 후 5-6개월 내에 열리며 올리브와 비슷하게 생겼다. (물푸레나무과가 원래 올리브가 속해 있기도 하다.)
꽃나무, 즉 나무이기 때문에 작으면 0.5m에서 크게는 3m까지 자란다. 그 이상으로 자라기 어렵긴 하지만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이파리는 종에 따라 다른데, 은목서라 불리는 구골목서의 잎은 톱니가 있으며 조금 뾰족하고 매끄러운 느낌의 이파리가 줄기에 달려 있다. 구골목서는 구골나무와 목서의 교잡종으로 이파리가 앞에서 언급한 것에 비해 두꺼워 월계수잎과 더 비슷하게 생겼다. 한편 같은 목서속에 속하는 구골나무의 경우는 호랑가시나무와 비슷한 이파리를 가지고 있다. 금목서의 경우 잎 가장자리에 톱니가 없다.
양수목이기 때문에 볕이 잘 드는 곳에 심어야 하지만 오후에 약간 그늘지는 환경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구골목서가 가장 양지바른 곳을 선호하며 그 외의 목서들은 약간 그늘지는 환경이 더 재배에 알맞다. 성장 속도는 느린 편이며 남부지역에서 자라는 품종이다 보니 따뜻한 곳에서 꽃이 필 확률이 높다. 중부지방에서는 노지 월동이 불가능하며 비닐하우스 안에서만 키울 수 있다. 추위에는 구골목서가 가장 강한데 그만큼 꽃도 거의 늦가을에 피는 편이다. 또한 오염된 지역에서는 꽃이 잘 안 필 수 있으니 유의하자. 집에서 키우고 싶다면 볕이 어느 정도 잘 드는 넓은 정원에 심어 키우는 것을 추천한다. 토양은 약간의 점질이 있고 물빠짐이 좋은 흙을 선호한다. 화분에서도 키우는 것이 불가능하지 않으나 상당히 어려우며 도중에 죽는 경우도 많다.
꽃은 작은데 향이 매우 강하며, 만리향이라고 불릴 정도로 향이 멀리 퍼진다. 과일 향과 비교하자면 살구 + 자두[4]향을 섞은 비슷한 느낌도 나는데 다른 꽃보다 훨씬 달콤함이 강렬하다. 퍼지는 범위로 보자면 모든 꽃향기의 여왕. 때문에 꽃이 핀 가지 하나를 화장실에 두면 2분 뒤엔 향기가 방을 가득 채우고, 5분을 넘기면 향이 너무 강해서 두통을 호소하는 사람이 나올 수도 있다.
향이 무척 매력적이라, 세계적인 향수 샤넬 No.5에서도 일랑일랑[5]과 함께 재료로 쓰이는 꽃이기도 하다. 김만중의 사씨남정기에서도 사악했으나 그 아름다움으로 여러 사람들을 매혹시킨 교씨에 그 모습을 빗대기도 했다. 발랄한 느낌의 향기라 남부지방에서는 학교에 많이 심는 나무이기도 하다. 종류별 향으로는 금목서(단계와 금계)를 최고로 치며, 사계계가 가장 향이 떨어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좋은 향기 때문에 술에 담가 먹기도 하며, 꽃잎을 말려 차로 만들기도 한다. 특히 중국 및 중화권에서는 꽃을 말려 만든 계화차가 널리 음용된다. 상세한 사항은 계화차 문서 참조. 차백도라는 밀크티 프랜타이즈에서는 목서를 넣어 만든 밀크티를 시그니처 메뉴로 내세우고 있다.
화둥 지방엔 계화장(桂花醬)이라는 요리도 있다. 신선한 목서꽃을 따서 줄기와 불순물을 제거하고 깨끗한 물로 씻은 후, 소금물로 살균한 다음 건조시키고, 백설탕이나 꿀과 섞어 깨끗한 용기에 담아 밀봉하여 발효시킨 달콤한 잼 같은 음식으로, 각종 떡, 과자나 과일 절임 등 디저트에 활용하거나 그대로 빵에 발라 먹기도 한다. 또한 공자 가문의 요리로 전해지는 공부채(孔府菜) 중 하나인 시례은행[6]에도 이 계화장이 들어간다.
향기가 강하다 보니 벌레도 아주 많이 꼬인다. 꿀을 얻으러 다니는 벌이나 나비는 그렇다 쳐도, 향기에 이끌린 개미나, 꽃 안에 하나씩 자리잡은 응애류나 총채벌레에 의한 피해를 주의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점질 토양을 좋아하기 때문에 뿌리파리 피해도 주의해야 한다.
향이 무척 매력적이라, 세계적인 향수 샤넬 No.5에서도 일랑일랑[5]과 함께 재료로 쓰이는 꽃이기도 하다. 김만중의 사씨남정기에서도 사악했으나 그 아름다움으로 여러 사람들을 매혹시킨 교씨에 그 모습을 빗대기도 했다. 발랄한 느낌의 향기라 남부지방에서는 학교에 많이 심는 나무이기도 하다. 종류별 향으로는 금목서(단계와 금계)를 최고로 치며, 사계계가 가장 향이 떨어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좋은 향기 때문에 술에 담가 먹기도 하며, 꽃잎을 말려 차로 만들기도 한다. 특히 중국 및 중화권에서는 꽃을 말려 만든 계화차가 널리 음용된다. 상세한 사항은 계화차 문서 참조. 차백도라는 밀크티 프랜타이즈에서는 목서를 넣어 만든 밀크티를 시그니처 메뉴로 내세우고 있다.
화둥 지방엔 계화장(桂花醬)이라는 요리도 있다. 신선한 목서꽃을 따서 줄기와 불순물을 제거하고 깨끗한 물로 씻은 후, 소금물로 살균한 다음 건조시키고, 백설탕이나 꿀과 섞어 깨끗한 용기에 담아 밀봉하여 발효시킨 달콤한 잼 같은 음식으로, 각종 떡, 과자나 과일 절임 등 디저트에 활용하거나 그대로 빵에 발라 먹기도 한다. 또한 공자 가문의 요리로 전해지는 공부채(孔府菜) 중 하나인 시례은행[6]에도 이 계화장이 들어간다.
향기가 강하다 보니 벌레도 아주 많이 꼬인다. 꿀을 얻으러 다니는 벌이나 나비는 그렇다 쳐도, 향기에 이끌린 개미나, 꽃 안에 하나씩 자리잡은 응애류나 총채벌레에 의한 피해를 주의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점질 토양을 좋아하기 때문에 뿌리파리 피해도 주의해야 한다.
국내에서 목서는 중국에서 직수입한 품종으로 추정되며 담황색 꽃이 피는 계화나무(중국 사계계로 추정), 그리고 남부지방에서 인기가 많은 오렌지 색이 도는 꽃이 피는 금목서, 그리고 구골나무와 목서의 교잡종으로 알려진 구골목서(속칭 은목서)가 흔히 팔린다. 시중에서 은목서라는 이름으로 팔리는 목서는 거의 대부분 구골목서이거나 구골나무이다. 구골나무는 목서속에 속하기는 하지만 엄격한 의미에서 목서는 아니다. 은목서는 중국에는 있으나 국내에는 수입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이중 가장 표준적인 목서는 계화나무이며, 원산지인 중국에서는 노란색 꽃이 피는 금계와 담황색 꽃이 피는 은계, 그리고 붉은 빛이 도는 꽃이 피는 단계, 사계절 내내 꽃이 피는 사계계를 일반적인 목서의 분류로 친다. 추정하기로는 한국의 금목서가 단계와 금계, 계화나무가 사계계에 해당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중 가장 표준적인 목서는 계화나무이며, 원산지인 중국에서는 노란색 꽃이 피는 금계와 담황색 꽃이 피는 은계, 그리고 붉은 빛이 도는 꽃이 피는 단계, 사계절 내내 꽃이 피는 사계계를 일반적인 목서의 분류로 친다. 추정하기로는 한국의 금목서가 단계와 금계, 계화나무가 사계계에 해당하는 것으로 보인다.
유통업자들에 의해 지어진 만리향이라는 이름까지 공유하면서, 은목서와 비슷한 느낌의 나무인 돈나무와 헷갈리는 일이 있는데, 목서와 돈나무의 차이는 돈나무는 꽃이 부케같이 이파리와는 따로 한다발 올라오고, 목서는 이파리와 함께 가지에 붙어 난다. 또한 목서의 꽃잎은 네 갈래로 일정한 데 반해 돈나무는 꽃잎의 개수가 다를 수 있다. 또한 이파리 모양도 돈나무쪽이 동글동글하고 목서는 잎가에 톱니가 있어 만졌을 때 조금 까끌까끌 하다. 무엇보다 돈나무는 수평적으로 퍼져 자라는 편이고, 목서는 수직적으로 위로 뻗어가며 자란다.
만리향과 비슷한 이름으로 백리향, 천리향이 있는데 이들 나무들은 각각 완전히 다른 종이다. 이들을 간단히 표로 정리하자면 다음과 같다.
만리향과 비슷한 이름으로 백리향, 천리향이 있는데 이들 나무들은 각각 완전히 다른 종이다. 이들을 간단히 표로 정리하자면 다음과 같다.
- 개구리 중사 케로로 - 알리사 서전크로스에게 금목서의 향기가 난다.
- 극장판 하트캐치 프리큐어! 꽃의 도시에서 패션쇼...입니까!? - 메인 주인공인 올리비에의 마음의 꽃이 금목서이다.
- 미소녀 전사 세일러 문 - 카큐 프린세스라는 인물이 등장하는데 그녀가 살던 별 이름 자체가 '금목성'이며 그녀 자신도 지구로 피난했을 때 향로 속에 몸을 숨겼는데 그 향이 바로 금목서와 같았다.
- 바람의 나라(게임) - 도삭산300층 퀘스트로 만리향씨앗 심기 퀘스트가 있다. 300층 이상에서 나오는 해파리들을 잡으면 일정 확률로 만리향씨앗을 준다. 일정 횟수에 따라 보상이 달라지는데, 10,000번 심으면 천풍선을 준다.
- 성세천하: 여제의 탄생 Ⅰ & 성세천하: 여제의 탄생 Ⅱ - 작중 주인공인 무원조의 이모인 양숙비가 1편에서 즐기는 '계화탕'의 재료가 바로 이 목서 꽃이다. 실제로 초반 배드 엔딩의 70%가 양숙비가 주인공에게 독을 탄 계화탕을 먹여서 죽이는 것이다(...). 2편에서도 주인공에게 먹이는 사람들이 다를뿐 계화탕으로 독살하는 배드 엔딩들이 나오고 아예 계화탕을 타국에 수출하는 에딩도 있다.
- 극장판 엉덩이 탐정: 안녕, 나의 영원한 친구 - 금목서 선생님
- VOCALOID - 금목서(VOCALOID 오리지널 곡) 참조.
- 전하, 이건 그냥 소설이라고요 - 여주가 금목서를 가리키는 단어를 분리하여, 필명으로 쓴다.
[1] 일본에서는 금목서가 대중적으로도 유명해서 많이 심어 놓았다. 가을쯤 교토 등 일본에 가면 맡을 수 있는 일본 특유의 향기가 바로 이 향기다. 일본 내에서는 금목서향 향수가 나오기도 하는 등 수요가 꽤 있는 편이며, 호불호는 조금 갈리는 듯하다.[2] 이상하게 한국의 학명에서는 중국의 '단계(丹桂)'에 해당하는 학명을 금목서에 붙이고 있다.[3] 다만 시중의 화원에서는 돈나무과의 섬엄나무와 목서를 한데 묶어 '만리향'이라고 파는 경향이 있다. 구골목서나 구골나무를 '은목서'라 파는 경우가 대부분이니, 품종을 헷갈리지 않도록 주의할 필요가 있다.[4] 복숭아 아이스티 향 같기도 하다.[5] Cananga odorata라는 나무의 꽃. 꽃의 향기가 좋아서 향료로 쓰인다.[6] 詩禮銀杏, 은행을 볶아서 달게 졸인 요리[7] 목서와 구골나무 모두 목서속에 속하므로 친척뻘쯤은 된다.[8] 구골나무의 꽃. ##2[9] 목서는 구골나무보다 좀 더 크게 자라는 나무이다. 목서와 구골나무의 교잡종인 구골목서도 보통 구골나무보단 더 크다. 잎 길이는 구골나무 6cm, 구골목서 8cm, 목서가 14.5cm. 구골나무 꽃은 꽃잎이 뒤로 말리지만 목서와 구골목서는 꽃잎이 뒤로 말리지 않는다. 또한 구골나무는 열매를 맺지만 구골목서는 맺지 않는다.[10] 작품 속에서는 「고결, 겸허, 진실한 사랑, 첫사랑」이란 4개의 꽃말이 있다고 언급된다. 참고로 현실에서는 조금 달라서, 한국에서는 '당신의 마음을 끌다'이고 일본에서는 '겸손(謙遜), 진실(真実)'으로 알려져 있다.[11] 두 번째는 바게트(...).[12] 그리고 카즈미는 오빠의 나무만 좋은 냄새가 난다며 다이키치의 금목서 잎을 잡아 뜯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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