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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드 아트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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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드 아트 온라인
ソードアート・オンライン
Sword Art Online

파일:SWORD ART ONLINE Cover(01).jpg

장르

가상현실, 게임, SF

작가

카와하라 레키

삽화가

abec

번역가

김완[1] (1~16권), 김준 (17권~ )

출판사

파일:일본 국기.png 카도카와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서울문화사

레이블

파일:일본 국기.png 전격문고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제이노블
파일:미국 국기.png Yen Press[2]

발매 기간

파일:일본 국기.png 2009. 04. 10. ~ 발매 중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2009. 12. 10. ~ 발매 중

권수

파일:일본 국기.png 20권 + 외전 6권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20권 + 외전 4권

관련 사이트

애니메이션 공식 홈페이지
게임 공식 홈페이지


1. 개요2. 시리즈 부제
2.1. 1부 - 아인크라드2.2. 2부 - 페어리 댄스2.3. 3부 - 팬텀 불릿 2.4. 외전집2.5. 4부 - 앨리시제이션
2.5.1. Part 1 - 앨리시제이션 인계편2.5.2. Part 2 - 앨리시제이션 언더월드 전쟁편2.5.3. 외전 - 문 크레이들
2.6. 5부 - 유니탈 링2.7. 소드 아트 온라인 프로그레시브2.8. 스핀오프- 소드 아트 온라인 얼터너티브: 건 게일 온라인2.9. 스핀오프- 소드 아트 온라인 얼터너티브: 클로버즈 리그렛2.10. 각 에피소드의 시간순서
3. 등장인물4. 설정
4.1. VR 시스템4.2. VRMMO 게임4.3. 관련 용어
5. 액셀 월드와의 관계6. 웹연재판과의 차이점7. 비판8. 설정 오류9. 미디어 믹스10. 2차 창작11. 기타

1. 개요[편집]

이것은 게임이지만 놀이가 아니다.


카야바 아키히코

최초의 이 라이트 노벨이 대단하다! 2연패 및 2회 우승을 달성한 라이트 노벨

가까운 미래에 상용화한 VRMMORPG 내에 일어난 일들을 서술한 게임 판타지 소설이자 라이트 노벨이다. 작가의 웹사이트인 Word Gear에서 연재한 소설이었다. 약칭은 소아온 혹은 SAO[3]이며 약칭으로도 이 문서로 들어올 수 있다. 소드 아트 온라인이란 게임에서 전개되는 1부 이야기부터 시작해 소드 아트 온라인의 연장선인 다른 게임의 이야기도 같은 제목 아래에 진행된다.

소드 아트 온라인은 2002년 무렵부터 게재했던 웹 연재를 정식으로 출판한 과정에서 많은 설정들이 변했다. 자세한 건 웹연재판과의 차이점에서 볼 수 있다. 여기서 작가는 "편집자가 없어서인가, 세계관이 폭주했어요."라고 말했다. 웹 연재판은 본래 배경이 2010년대다. 그래서 현대 기술 발전과 맞지 않는 묘사들이 제법 있다. 한 예로 7권에서 아스나가 사용하는 모니터의 해상도는 UXGA[4]다. 2015년 기준 주로 썼던 모니터 해상도인 Full HD보다도 낮은 해상도다!

2016년 7월 기준 일본 누적 발행 부수가 1,250만 부, 2016년 7월 말 기준 전 세계 누적 발행부가 1,900만 부를 돌파했다고 한다.

그리고 2017년 4월 25일 기준으로는 2000만부를 돌파할 예정이라고 한다.

그리고 2018년 2월 12일 전세계 누계 2000만부를 돌파했다고 확정 발표했다.

'이 라이트 노벨이 대단하다! 2012'에서 1위를 했고, 애니화에 힘입어 '이 라이트 노벨이 대단하다! 2013'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연속 1위를 달성한 건 이 작품이 최초. 다만 1996년부터 연재가 됐던 다른 작품들 치고는 소드 아트 온라인의 데뷔가 상당히 늦었다. 여기에는 남모를 사정이 있었는데, 2002년에 카와하라 레키는 전격게임소설대상에 응모하기 위해 소드 아트 온라인을 쓰게 됐지만 지정된 매수를 120장이나 넘기는 바람에 그걸 줄일 능력이 자신에겐 없다고 판단한 후 응모를 포기했다. 그 후 가까스로 분량을 맞춘 액셀 월드가 2008년 전격 소설 대상을 받았고, 여기에서 만난 담당 편집자의 제안으로 액셀 월드를 따라 상업 작품으로서 겸사겸사 출판했다.[5] 이후 트렌드에 민감한 라이트 노벨 시장에서 이 소설의 컨셉을 모방한 게임 소설들이 난립하게 되었다.

김완(1~16권)이 번역한 책들과 달리, 김준(17권~)이 번역한 책들은 역자 후기가 없다.

할로우 리어리제이션이 만화로 일본에서 1권이 발매를 했다. 자세한건 추가바람.

2. 시리즈 부제[편집]

소드 아트 온라인은 웹 연재로 총 4부까지 완결된 상태이며, 문고판은 약간의 수정을 거쳐서 발간 중이다. 1부, 2부, 3부, 4부의 각 부 마다, 배경이 되는 게임들이 다르고, 별도로 부제가 붙는다. 시리즈가 이어지면서 화자의 시점도 여러 번 바뀌지만, 기본적으로 주인공은 키리토이며, 그걸 증명이라도 하듯, 표지에 반드시 키리토가 나온다. 다만 7권 '마더즈 로자리오'편만은 책 전체적으로 아스나가 단독 주인공이며 작중 화자의 시점도 아스나.[6][7]

이미 완결까지 다 쓴 작품을 책으로 내는 것이기 때문에 작가가 액셀 월드 집필에 집중하고 소아온은 몇몇 부분을 수정해서 내놓는 정도에 그쳤지만, 애니화 버프 덕인지는 몰라도 점점 신경을 쓰는 듯. 실제로 애니메이션 방영 시기인 7월에 맞춰 일본에서 나온 10권의 경우, 아예 새로 작성했다.고 하며, 13권부터 어느 정도 전개가 달라지지만, 줄거리의 큰 틀은 변하지 않고 있다.

2.1. 1부 - 아인크라드[편집]

파일:attachment/RW_SAO_01_00.jpg

ソードアート・オンライン 01
アインクラッド

ソードアート・オンライン 02
アインクラッド

소드아트 온라인 1권 아인크라드

소드아트 온라인 2권 아인크라드

파일:attachment/RVW_SAO_Co_01.jpg

파일:attachment/RVW_SAO_Co_02.jpg

파일:일본 국기.png 2009년 4월 10일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2009년 12월 10일

파일:일본 국기.png 2009년 8월 10일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2010년 3월 10일


소아온의 결정체이자 최고의 평가를 받는 파트. 모든 이야기의 시작이었으며, 내용도 어느 정도 다듬어져 있어 다른 시리즈에 비해 비교적 호불호 없이 소아온 팬들의 사랑을 많이 받고 있다.

2권은 1권의 74층 이전의 내용이 짤막하게 나오는 단편집이다. 이곳에서 비중 있는 조연들도 많이 등장한다. 유이라든가, 시리카라든가, 사치, 리즈벳 등 주로 키리토와 많이 관련되어 있다.

극 중 게임인 소드 아트 온라인 내부의 부유 성 아인크라드를 무대로 하고 있으며 소드 아트 온라인의 정식 서비스가 시작되고 치열한 경쟁 끝에 소프트를 획득한 1만 명의 플레이어들은 게임에 접속한 직후, 공개되는 잔인한 현실 속에서 절망한다.

그리고 악몽의 그 날로부터 2년 후, 1만명 중 이미 4천 명이 사망한 이 세계에서 키리토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VRMMORPG의 소드 아트 온라인을 배경으로 하는 게임은 1부로 끝인데 제목은 계속 소드 아트 온라인이라 뭔가 이상하다는 느낌도 든다. 마치 이스 시리즈처럼말이다. 하지만 후속권들을 읽어보면 모든 이야기가 결국 1부인 소드 아트 온라인과 이어지는 연장선이라 볼 수 있어서 이 부분에 대해선 충분히 납득이 가는 편이다.

1부의 경우 전격소설대상의 선배이기도 한 크리스 크로스 - 혼돈의 마왕[8]오마쥬가 많이 담겨있는 파트이기도 하다.

2.2. 2부 - 페어리 댄스[편집]

파일:attachment/RW_SAO_02_00.jpg

ソードアート・オンライン 03
フェアリィ・ダンス

ソードアート・オンライン 04
フェアリィ・ダンス

소드아트 온라인 3권 페어리 댄스

소드아트 온라인 4권 페어리 댄스

파일:attachment/RVW_SAO_Co_03.jpg

파일:attachment/RVW_SAO_Co_04.jpg

파일:일본 국기.png 2009년 12월 10일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2010년 6월 10일

파일:일본 국기.png 2010년 4월 10일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2010년 12월 10일


1부 아인크라드 클리어 이후 현실세계로 돌아오지 못한 아스나를 되찾기 위해 키리토가 ALO에 접속하는 이야기다. 게임이 바뀌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새로운 캐릭터들이 우수수 나오지만 주역인 키리토리파 외엔 새로운 캐릭터들의 비중은 공기취급이라 말할 수 있다.

최종 보스도 1부에 비해 뭔가 찌질하고 전형적이라는 평이 많으며, 전투신도 딱히 인상적이라고 보기 힘들다. 아스나를 찾는게 목적인 스토리이기 때문에 어찌보면 당연 할 수 밖에 없는 전개이다.

2.3. 3부 - 팬텀 불릿 [9][10][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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ソードアート・オンライン 05
ファントム・バレット

ソードアート・オンライン 06
ファントム・バレット

소드아트 온라인 5권 팬텀 불릿

소드아트 온라인 6권 팬텀 불릿

파일:attachment/RVW_SAO_Co_05.jpg

파일:attachment/RVW_SAO_Co_06.jpg

파일:일본 국기.png 2010년 8월 10일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2011년 3월 10일

파일:일본 국기.png 2010년 12월 10일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2011년 9월 10일


더 시드로 복원된 ALO를 즐기는 키리토키쿠오카 세이지로부터 게임 속에서 총을 맞은 캐릭터의 플레이어가 사망한 사건에 대해 조사해 달라는 부탁을 받는다. 키리토는 문제의 게임인, 건 게일 온라인(GGO)에 접속하고 여자같은 남자 캐릭터가 된 뒤 한 소녀를 만난다. 사실 키리토의 아바타가 남성인데도 여성처럼 외모 스테이터스가 설정된 이유는 컨버트하기 이전의 게임들에서 얼마나 많은 시간을 쌓느냐에 따라 캐릭터의 외모의 희소성이 바뀌기 때문인데, 비로그아웃 상태로 거의 2년 동안 연속 다이브를 했었던 키리토의 경우에는 일본의 전 풀 다이버들 중 최장시간 다이버였다. 그러니 그 외모가 나올 수 밖에.[11]

여태까지 나온 두 게임이 판타지 배경을 하고 있는데 반해, 3부의 배경이 되는 게임인 '건 게일 온라인(GGO)'은 이름 그대로 총기를 주력으로 한 FPS 게임에 가까워서 뭔가 전작들에 비해 갭이 느껴진다. 또한 게임이 바뀐 만큼 새로운 캐릭터들이 대거 나오지만, 정작 비중있는 건 키리토시논 정도라는 점에서 2부와 비슷하다. 기존 1부와 2부의 인물들, 심지어 아스나마저도 비중이 거의 없는 편.

더불어, 작가의 밀리터리 지식 부족[12]이 눈에 띈다. 시논이 사용하는 대물 저격총의 명칭 문제라던가[13] , 대물 저격총을 대인용으로 쓰면 안 된다는 내용의 조약이 있다고 한다던가[14], 서브 머신건(Sub Machine gun)과 단기관총을 결국 같은 것 이지만, 서로 다른 것인 양 섞어서 써먹고 있다.

2.4. 외전집[편집]

파일:SAO_MR_and_EER.jpg

ソードアート・オンライン 07
マザーズ・ロザリオ

ソードアート・オンライン 08
アーリー・アンド・レイト

소드아트 온라인 7권 마더즈 로자리오

소드아트 온라인 8권 얼리 앤드 레이트

파일:attachment/RVW_SAO_Co_07.jpg

파일:attachment/RVW_SAO_Co_08.jpg

파일:일본 국기.png 2011년 4월 10일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2011년 8월 10일

파일:일본 국기.png 2011년 11월 10일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2012년 5월 10일


7권은 본이야기의 주인공인 키리토가 아니라 히로인인 아스나가 이야기를 이끌어 나간다. 소드 아트 온라인 자체가 스펙터클하고 화려한 액션장면이 많은 반면 7권은 액션보단 감동과 슬픈장면이 주를 이룬다. 알브헤임 온라인 안에서 내용을 펼쳐 나가는데, 아스나가 절검이라 불리는 소녀를 만나 같이 보스를 잡는 이야기가 주요 내용이다.

8권은 외전집이긴 한데 한 권에 여러 에피소드를 담은 형식이다. 처음엔 소드 아트 온라인에서의 권내사건을, 두번째는 알브헤임온라인의 엑스캘리버를, 마지막은 소드 아트 온라인 1층에서 일어난 일을 다루고 있다.

소드 아트 온라인은 본편 외에도 웹 연재분, 전격 문고 매거진 부록, 서클 출판용 소드 아트 온라인 마테리얼 에디션 등등 문고화 되지 않은 외전이 여러 편 존재하는데, 이 중 일부는 외전 모음집인 2권과 7권, 8권으로 출판되었다. 이후에도 몇 권 더 발간될 것으로 보인다.

1부 단편만을 다룬 2권을 뺀 나머지 외전의 경우 시계열이 일정치 않고 1부, 2부, 3부 이후 등의 내용이 혼합되어 있어 읽는 데 주의를 요한다. 그렇다고 딱히 본편과 밀접한 영향을 주는 외전은 없으므로 가볍게 읽기 좋은 편. 다만 1부가 1권 단권으로 끝났기 때문에 외전(2권)에서 첫 등장한 캐릭터가 제법 되는 편이다. 시리카유이, 리즈벳 등등이라고 한다.

7권에서 아스나와 슬리핑 나이츠 멤버들이 만나는 'INN'여관은 19권에서 키리토와 로니에가 머물게 되는 숙소와 이름이 같다. 시공 INN이 여관 아닌가

2.5. 4부 - 앨리시제이션[편집]

소드 아트 온라인 역대 최장 에피소드. 일본의 상향식 인공지능 개발 계획인 프로젝트 앨리시제이션을 무대로 일어나는 내용이다.

최장 에피소드라는 말에 걸맞게 그 연재 분량이 무시무시한데, 현 소아온 문고본 20권중 12권이 앨리시제이션이다. 게다가 작가가 10권 등의 내용은 아예 새로 덧붙이는 내용도 많아서 더 많을지도 모른다. 그리고 제작측에서 "3기 애니화는 원작내용 끝까지 가겠습니다. "라고도 언급을 했다. 때문에 앨리시제이션은 14권의 최고사제 어드미니스트레이터(스포일러)을 기점으로 그 이전을 "앨리시제이션 인계편", 그 이후를 "앨리시제이션 다크 테리토리편" 혹은 "앨리시제이션 언더월드 전쟁편"이라고 칭한다.

각 권의 부제가 이전에는 같은 에피소드끼리 묶어서, 아인크라드, 페어리 댄스 등으로 지칭했던 것과 달리 앨리시제이션은 단순히 앨리시제이션이 아니라 "앨리시제이션+~ing"형식으로 부제가 붙는다. ~에 올 동사는 각 권의 내용을 함축적으로 나타내며 각 명칭은 다음과 같다.

권수

부제

동사의 뜻

9권

앨리시제이션 비기닝

Begin. 시작하다

10권

앨리시제이션 러닝

Run. 진행하다.

11권

앨리시제이션 터닝

Turn. 회전하다.[15]

12권

앨리시제이션 라이징

Rise. 오르다.

13권

앨리시제이션 디바이딩

Divide. 나누다.

14권

앨리시제이션 유나이팅

Unite. 합치다.[16]

15권

앨리시제이션 인베이딩

Invade. 침공하다.

16권

앨리시제이션 익스플로딩

Explode. 폭발하다.[17]

17권

앨리시제이션 어웨이크닝

Awaken. 각성하다.[18]

18권

앨리시제이션 라스팅

last. 계속되다.


앨리시제이션의 기반인 언더월드가 반은 더 시드 기반이긴 하지만 온갖 설정이 방대하고 복잡하게 얽혀있어서 10권이나 11~12권에 나오는 온갖 설명을 듣지 않으면 거의 이해할 수가 없는 지경이다. 앨리시제이션의 설정에 대해서는 프로젝트 앨리시제이션언더 월드(소드 아트 온라인) 문서 참조.

설정만큼 새 캐릭터 숫자도 많은데 인계 편에서는 키리토나 오션터틀에 잠입한 아스나 빼고는 기존 캐릭터들의 비중이 정말로 적어졌다. 오죽하면 시리카와 리즈벳이 10권 뒤 SD 일러스트에 팻말에다 MORE TURN[19]이라고 써놨다. 그것도 모자라서 15권 뒤에선 리파와 시논까지 데려와서 "MORE TURN 마을 입주 환영"이라고... 16권 에서 간신히 아스나가 슈퍼 어카운트 사용으로 언더월드에 로그인했고 17권에서 다른 캐릭터들도 슈퍼 어카운트 또는 컨버팅을 통해 로그인하게 된다.[20]

문제는 이렇게 설정이 방대하다 보니 중간 중간에 웹 연재 그대로 냈다간 논란이 될 부분이 많다. 대표적으로 3000명도 안되는 일본의 VRMMO 유저들이 10만명이나 되는 한, 미, 중의 플레이어를 격퇴했다는 것 등 상당히 위험한 내용들이 많다. 혼자서 공포의 대악마6시간만에 밟는 한국인이 템이나 심의좀 있다고 온라인 게임에서 일본인에게 질리가. 초딩이었나 보지이는 문고본으로 나올 때 지속적으로 수정중이다.[21]한편 아예 새로 쓴 부분도 상당수인데 13권에서 유지오가 정합기사가 되는걸로 아예 스토리가 달라지는 걸로 추측한 적도 있었으나 현재 별 다른 점은 없다.

작가의 스케줄상 16권부터 발매 속도가 엄청 느려졌다. 특히 16권 무려 1년만에 발매되었다. 사실 작가가 이 사람이 아닌 순간 예견되었던 문제다

현 연재 상황을 보면 소드 아트 온라인이 한두 권 정도 남았고 프로그레시브와 절대적 고독자의 연재주기를 볼때 더욱 롱런 할 것만 같던 소드 아트 온라인 4부는 결국 2016년 8월에 완결이 났다.

18권을 끝으로 소드 아트 온라인 4부가 끝나고 새로운 내용인 5부가 나온다고 한다. 하지만 2017년 5월 29일에 한국에 19권 <문 크레이들>이 정발되었고, 일본 현지 기준 9월 8일에 20권[22]이 발매된다고 하니 사실상 5부는 21권부터 시작이다.권수 맞추기

2.5.1. Part 1 - 앨리시제이션 인계편[편집]

파일:PudoywQr.jpg

ソードアート・オンライン 09
アリシゼーション・ビギニング

ソードアート・オンライン 10
アリシゼーション・ランニング

ソードアート・オンライン 11
アリシゼーション・ターニング

소드아트 온라인 9권 앨리시제이션 비기닝

소드아트 온라인 10권 앨리시제이션 러닝

소드아트 온라인 11권 앨리시제이션 터닝

파일:attachment/RVW_SAO_Co_09.jpg

파일:attachment/RVW_SAO_Co_10.jpg

파일:attachment/RVW_SAO_Co_11.jpg

파일:일본 국기.png 2012년 2월 10일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2012년 7월 10일

파일:일본 국기.png 2012년 7월 10일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2012년 11월 10일

파일:일본 국기.png 2012년 12월 10일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2013년 7월 10일

 

ソードアート・オンライン 12
アリシゼーション・ライジング

ソードアート・オンライン 13
アリシゼーション・ディバイディング

ソードアート・オンライン 14
アリシゼーション・ユナイティング

소드아트 온라인 12권 앨리시제이션 라이징

소드아트 온라인 13권 앨리시제이션 디바이딩

소드아트 온라인 14권 앨리시제이션 유나이팅

파일:attachment/RVW_SAO_Co_12.jpg

파일:attachment/RVW_SAO_Co_13.jpg

파일:attachment/소드 아트 온라인/RVW_SAO_Co_14(1).jpg

파일:일본 국기.png 2013년 4월 10일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2013년 10월 10일

파일:일본 국기.png 2013년 8월 10일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2014년 4월 10일

파일:일본 국기.png 2014년 4월 10일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2014년 11월 11일


소아온 에피소드 중에서도 최고의 평가를 받는 장편 에피소드.

처음에는 아르바이트였지만 모종의 사건에 의해 언더 월드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게 된 키리토는 그 곳에서 만난 그의 인생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유일한 친구인 유지오와 함께 본 작품의 히로인 앨리스를 구하러 간다. 그리고 그 과정에 인계를 통치하는 공리교회의 진실을 알고 그 부조리한 존재와 최고사제 어드미니스트레이터를 처단하러 가는 내용이다. 여담으로 다른 부에 비해 평이 비교적 좋다. 주로 애니에 대한 무분별한 빠질 때문이기도 하지만, 모종의 이유로 넷상에서 소아온이 까일 때 이 4-1부가 까이는 비율은 그다지 높지 않다. 떡밥 회수가 다른 부에 비해 고퀄이기도 하다. 일부 확대해석이 있을 수 있다. 나무위키를 비롯해 각종 커뮤니티에서 이 내용부터가 본편이라는 드립을 종종 볼 수 있다.

주의. 내용 누설이 있습니다.

이 틀 아래의 내용은 해당 문서가 설명하는 작품이나 인물 등에 대한 줄거리, 결말, 반전 요소 등을 직·간접적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내용 누설을 원하지 않으면 이 문서의 열람을 중단하십시오.


애니메이션 2부 막바지의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듯한 데스 건의 전언 - 마지막 데스 건에 의해 찔려 언더월드에 치료 목적으로 다이브, 북쪽 동굴 벽의 얼굴 - 공리교회의 자동화 원로, 9권의 주인공 일행 시점에서 인간의 것으로 생각되지 않는 정합기사의 목소리 - 정합기사가 통상적으로 대회에서 우승해 받는 천직이 아닌 모종의 개조를 거친 것인 사실에 대한 암시, 9권 막바지 고블린 퇴치 후의 앨리스의 커시드럴 최상층에서 기다린다는 언급 - 실제로 신서사이즈된 기사들의 기억은 최상층에 수정으로 박혀있음, 작중에서 몇 번 언급되는 금기목록이 금기만을 규정함에 대한 의심, 사냥꾼이 잡을 동물의 종류까지 규정하는 금기목록 - 금기목록의 목적이 도덕에 있지 않음을 암시(작중 언급대로 규칙을 자발적으로 어기지 않는 언더월드 사람이기에 특정 가치관을 지키면서 살으라는 내용을 넣으면 대부분의 범죄가 해결된다. 작중에서도 비슷한 언급이 있다).

2.5.2. Part 2 - 앨리시제이션 언더월드 전쟁편[편집]

파일:cmcL2nj.jpg

ソードアート・オンライン 15
アリシゼーション・インベーディン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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アリシゼーション・エクスプローディン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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アリシゼーション・アウェイクニン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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アリシゼーション・ラスティング

소드아트 온라인 15권
앨리시제이션 인베이딩

소드아트 온라인 16권
앨리시제이션 익스플로딩

소드아트 온라인 17권
앨리시제이션 어웨이크닝

소드아트 온라인 18권
앨리시제이션 라스팅

파일:SAO_Novel_15_KR.jpg

파일:SAO_Novel_16_KR.jpg

파일:external/image.aladin.co.kr/8926352870_f.jpg

파일:external/image.aladin.co.kr/8926353575_f.jpg

파일:일본 국기.png 2014년 8월 9일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2015년 4월 10일

파일:일본 국기.png 2015년 8월 8일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2015년 12월 30일

파일:일본 국기.png 2016년 4월 10일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2016년 8월 10일

파일:일본 국기.png 2016년 8월 10일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2016년 10월 28일


암흑군들과 인계군들의 전면전이 시작되려는 가운데, 어드미니스트레이터와의 싸움이후 현실세계와 언더월드 사이에서 문제가 발생해 심신상실상태에 빠진 키리토를 돌봐주던 앨리스는 고향에 동생 세르카의 도움으로 몰래 머물러 있게된다. 하지만 곧 루리드 마을 전체가 고블린 군단에게 습격을 당하게 되고, 모든 고블린들을 혼자서 전멸시킨 앨리스는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켜야 한다고 깨닫게 되고 전장에서 키리토가 깨어날지도 모른다는 작은 희망을 품고 정합기사들과 인계군이 있는 최전선으로 향한다. 그리고 미국 국방부로부터 명령을 받은 가브리엘 밀러를 주축으로한 용병 부대가 오션터틀 대부분을 점령, 최초로 탄생한 상향식 인공지능 앨리스 신서시스 서티를 탈취하기 위해 언더월드에 암흑신 계정으로 로그인하고, 암흑신 계정을 남겨뒀었단 사실을 모르는 오션 터틀 측에서는 앨리스의 회수와 키리토의 구조를 위해 아스나가 창세신 스테이시아 계정으로 로그인한다. 언더월드에 접속한 아스나는 지형커맨드 조작으로 인계군에 돌격 중인 암흑군 병사들을 쓸어버리면서 모습을 드러낸다. 이후 키리토와 만나고 깊은 포옹을 해준다.

앨리스는 아스나를 키리토에게 찝적대는 암흑군의 스파이로 착각하고 바로 칼을 들이댄다. 정합기사 베르쿨리에 의해 두 사람의 싸움은 중지 됐지만, 이 후 키리토를 두고 아스나와 앨리스는 태격태격한 사이가 되어 버린다. 한동안 비중이 없었던 리파, 리즈벳, 시리카, 시논, 클라인, 에길 등도 아스나를 돕기 위해 언더월드로 로그인할 예정.

한국에선 8월 10일, 17권을 시작으로 번역가가 새롭게 바뀐다. 17권에선 서울시 종로구 청진동의 (PC방이 아니라)VR방에서 게임을 하는 한 한국 학생이 몇 페이지 동안 나온다! 이름은 월생으로 스피드형 아바타인 '문페이즈'를 조종한다. 암흑신 백터가 자신의 상황이 불리해지자 먼저 미국인들을 언더월드에 다이브시키고 그 다음에 중국과 한국인들을 다이브시키는데 일본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중국과 한국이 발끈하는 걸 그래도 어떻게 보면 작가가 표현을 잘 해낸 것 같다. 작가는 후기에서 한중일 관계를 좋게 해보려고 써봤지만 오히려 화만 더 부추긴 것 같은 자신의 필력을 한탄했다.

추가로 18권에서 소드 아트 온라인이 완결 되는줄 알았지만 작가 왈 18권 권말 표지에 완결 이후 전개에 대한 떡밥을 뿌렸다. 권말 표지 외에도 본문 중 5부에 대한 떡밥이 좀 있는 편이다. 니에몬의 머신 보디가 사라진 것과, 바사고 카살스(PoH)가 시체로 발견되지 않은 것 등. 덤으로 18권에는 유난히 오타가 많이 발견된다. 번역하고 나서 출판사에서 교열작업을 거치지 않는 건가?

마지막 18권인 앨리시제이션 라스팅은 제이노블측에서 박스 한정판을 발매했다! 하지만 급하게 발매한 탓인지 한정판의 구성품이 1개씩 있는게 2~3개씩 있는 경우 , 아예 없는 경우도 있었다. 이에 제이노블 측은 하자를 메일로 모두 취합하여 다시 배송을 해주는 등 대처를 하고있다.

2.5.3. 외전 - 문 크레이들[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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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드 아트 온라인 19권 문 크레이들

소드 아트 온라인 20권 문 크레이들

파일:external/image.kyobobook.co.kr/x9788926361764.jpg

파일:소아온 20권 표지.jpg

파일:일본 국기.png 2017년 02월 10일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2017년 05월 29일

[23]

파일:일본 국기.png 2017년 09월 08일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2018년 4월 30일


그리고 신작 연재가 결정되었다. 2017년 2월 10일에 앨리시제이션 외전 편인 '문 크레이들'[24]이 19권으로 발매되었다. 한국 측에서는 19권 정발과 동시에 소드 아트 온라인 화집을 함께 정발한다.

이에 맞춰 5월 23일 19권과 화집의 예판과 동시에, 장패드 등 굿즈가 포함된 박스 한정판을 58,000원에 예판하기 시작했고, 모두가 예측한 대로 대다수 온라인 매장에서 1-2일도 안 되어 전량 매진되었다.아직 구매를 못 한 사람이 있다면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를 노리도록 하자.

18권 한정판과 마찬가지로 이번 한정판도 구성품 누락 및 장패드의 얼룩 문제와 19권과 화집을 같이 랩핑하여 19권이 화집 띠지를 손상시키는 문제도 발생했다. 이번에도 출판사 측에서 전부 취합하여 교환해주기로 결정했다.

주로 언더월드 전쟁 이후 200년간의 이야기를 20권과 함께 담고 있다. 그런데 이미 18권에 스포일러가 나와 있어[25] 이미 알고 있는 사실을 좀 더 세세하게 알려 주는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

메인 히로인은 로니에 아라벨. 또 하렘이다.. 인계통일본부의 대표검사가 된 키리토로니에 아라벨 사이의 관계를 보여 주는 줄거리로, 최초의 기룡을 개발하는 부분과 고블린족 오로이의 살인 누명 사건을 주로 한다.

문 크레이들이 19권에서 끝날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20권에서도 문 크레이들 내용이 나오는 것으로 확정되어 새로운 스토리는 21권부터 나올 것 같다.
20권은 일본 현지 기준 2017년 9월 8일에 발매할 예정이다.[26] 공개된 정보로는 소개 말과[27] 360페이지라는 것. 이미 아마존과 전격문고에서는 예약판매중이다. 한국 정발은 3월~4월 사이로 추측된다. 부제는 그대로 문 크레이들.

2.6. 5부 - 유니탈 링[편집]

아래는 전격문고 매거진에서 공개된 정보이다.
- 5부 프롤로그 개요
[소드 아트 온라인 유니탈 링]의 프롤로그가 전격문고 매거진 vol.59를 장식했다.
이야기의 무대는 키리토가 <언더월드>로부터 귀환하여 1개월 반쯤이 지난 세계.

완전히 신작을 다룬 극장판에서 등장한 '어그마'도 스토리에 들어가 있으며, 정합기사 앨리스 신서시스 서티도 ALO에 캐트시 기사로 참여하는 모습이 그려져 있다.

프롤로그 전체에선 평화로운 장면이 많은 한편, <통일> 이라는 신경쓰이는 키워드도 등장한다.

그리고 이야기의 끝부분에는 키리토와 아스나가 4년전을 방불케하는 충격적인 일이 일어난다.
충격적인 일은 키리토, 아스나, 앨리스가 게임에서 아인크라드 때의 <warning>, <system announcement>가 게임 상공에 나타난 것을 다시 한번 보는 장면이라고 한다.

<소드 아트 온라인 유니탈 링>의 무대는 ALO로 추정되지만 ALO가 배경으로 이미 한번 사용되었으니 다른 가상 세계를 무대로 할 것으로 보인다, 2018년에 공식 발표가 예정되어 있다.

프롤로그 번역본.

2.7. 소드 아트 온라인 프로그레시브[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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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일본 국기.png 2012년 10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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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부 발간 사이에, 소드 아트 온라인 프로그레시브(Progressive)라는 시리즈가 발간될 예정이다. 광란가족일기와 광란가족일기 번외편처럼, 원 소드 아트 온라인과는 넘버링이 별개로 매겨진다. 주제는 아인크라드 편의 새로운 해석. 기존 소드 아트 온라인이 1층과 74, 75층의 이야기만을 다루었다면, 프로그레시브는 1층부터 차근차근 올라가는 이야기이다. 서술자 시점은 키리토 1인칭으로[28], 아무래도 SAO 사건이 끝난 뒤에 연재되는 것인만큼 후일담이 한 문단 정도로 짤막하게나마 작품 내에서 서술되기도 한다. 물론 단순히 해당 사건의 이후 시점이라고 SAO 클리어 이후라고만 할 순 없지만.

작가 말로는, 1부가 벌써 10년도 넘은 소설이다 보니, 지금의 온라인 게임과 비교해서 떨어지는 부분도 있어, 아예 통째로 리파인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시작했다고 하는데…. 작가는 여기에 대해서 프로그레시브를 공식 설정으로 인정하고 있다. 즉, 앞으로 프로그레시브에서 나올 내용이 정사가 되는 것이다. 실제로 애니메이션 2화는 프로그레시브 1권의 별 없는 밤의 아리아의 내용이다.

1부에 해당되는 1~2권이 아인크라드 클리어 직전층(74층~75층)의 내용이 주를 이루는 것과 대조되어 마치 프리퀄 같은 느낌도 있다. 다만 아무래도 완결난 지 한참 된 소설, 그것도 1부 내용을 다시 쓰다보니 설정붕괴가 엄청난 편인데, 작가가 실수했거나 까먹었다기보단 설정 오류가 되는 걸 알면서도 밀어붙인 경우라 하겠다. 예를들어, 아스나와 키리토가 만난 것이 최상위대층이 아닌 1층부터인걸로 나오는데 레키의 말로는 키리토의 연인은 아스나 뿐이라 생각해서라고.

때문에 어떤 의미로 이 작품은 SAO 시리즈에 있어서 리부트에 가까우며, 이 때문에 독자들 중 상당한 불쾌감을 표한 이들이 많다. 가장 큰 이유는 작가가 스스로의 창작물을 너무나 가볍게 여긴다는, 즉 경시하여 마음대로 기존 작품 훼손을 저질렀기 때문이다. 키리토와 아스나의 유대, 사랑, 신뢰는 기존의 텍스트에서 충분히 매력적이게 그려졌는데 그걸 전부 없던 일로 되돌려 버리고 작가의 기호에 맞춰 그때그때 이쪽이다 싶은 내용을 새로 적는다는 것이다.[29] 물론 잘 짜맞춰서 본편 설정으로 최소한도로 수정하는 선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게 할 수도 있겠지만 이게 쉬운 일도 아니기에...

또 훨씬 뒤에 만나야할 아스나를 강제로 끌고 오면서 다양한 여성 캐릭터와의 교류를 제한시켜 극중 재미를 떨어트렸다는 비판도 존재한다. 독자들은 아스나를 볼 때마다 키리토와 누구보다도 끈끈한 유대를 형성했던 이야기들을 떠올려 어떤 여성 캐릭터가 온들 해당 캐릭터에게 제대로몰입을 할 수가 없다. 또한 작가가 대놓고 천명한 만큼 아스나의 분량은 대단하기에 타 여성 캐릭터와의 교류는 그만큼 줄어든다. 아직 4층밖에 안 됐는데 플래그가 반쯤 꼽혔으며 벌써부터 밀당질을 하고있다. 물론 나중에 사치와의 이야기가 나오기도 하겠지만 이건 한참 뒤의 얘기다.

여러 이성 캐릭터와 만남과 그로 인해 벌어지는 사건들도이 소설의 재미 중 하나이므로, 아스나가 분명 키리토의 하나뿐인 짝이라는건 독자 모두가 인정하는 바이지만 그걸 굳이 1층부터 붙어 다니게 해야 만족하냐고 작가에게 묻는 건데, 즉, 키리토는 아직 16세이고, 아인클라드의 세상은 넓고 넓은데 이성 캐릭터와의 커뮤니티를 아스나에게한정 시킬 필요가 있느냐는 것이다. 물론 3권 시점에서 만명 중 이미 2000명 이상이 죽었고 남은 사람들 중에 여성 플레이어가 그것도 아스나급의 미인 캐릭터가 얼마나 될지는......상상에 맡긴다.

하지만 이 소설을 즐기는 독자들의 상당수가 현실과 같이 단하나의 목숨만을 가지고 가상의 세계를 모험한다는 전개에 끌렸을 텐데 키리토라는 캐릭터 자체가 작가의 영웅심리가 다분히 반영된 인간미가 결여된 전형적인 먼치킨 양판소 주인공인데다 작중에 여성 캐릭터의 수가 압도적으로 적다는 설정에도 불구하고 그와 엮이는건 대부분 여성 캐릭터이며 권을 거듭할수록 하렘 행각이 계속되면서 이에 대해 개연성의 부족이나 일종의 환멸을 느끼는 독자도 분명히 존재한다. (이는 장르가 장르이니 어쩔수없는 측면도있지만) 따라서 소드아트온라인 본연의 내용에 충실하면서 1, 2권과 외전에서 보여준 것과 같이 위에서 언급한 키리토와 아스나가 여러사건을 겪고 둘 사이에 깊은 유대가 형성되는 과정을 더보고 싶어하는 독자들에게 프로그레시브는 오히려 반가울 따름이다. 단순히 아스나와 키리토 특유의 케미를 선호한다는 이유로 봐서 손해볼 거 없다.

즉 개연성이 부족하다고 느껴질만큼 여러 여성 캐릭터와의 교류로 진행되는 본편과 달리 본연의 매력을살린 하나의 히로인과 시간을 들여 깊은 유대를 키워나가는 이야기라는 점에서 오히려 또 다른 특색과 매력을 가졌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추가 연재분이 나온다는 것만으로도 감격의 눈물을 흘리는 독자들도 있다. 설정붕괴는 아쉽긴 하지만, 작가가 이걸로 하겠다는데 별 수 없다고 체념하는 이도 있고 정 싫다면 마블 코믹스DC 코믹스처럼 평행우주라고 자신을 속여 받아들이면 되니까 말이다. 키리토x아스나 강력 지지자 세력에서도 상술한 이유로 작품자체에 불만을 토로한 이들도 있었지만 연재가 계속되는 지금 불만측도 그냥 포기하고 잠수하는 실정이다. 본편도 몇 권 있으면 완결로 치닫는 모양새였으나 18권에서 작가가 5부 떡밥을 남겨버린지라 한참 뒤의 이야기이긴 하겠으나 본편 이후 새로운 SAO 컨텐츠는 SAOP밖에 남지 않는 셈이다.

1년에 1~2권 주기로 나올 예정이라 한다. 작가 왈, 지금 페이스로 쓴다면 75층에 도달하려면 35년이 걸린다나. 일단 5층 공략 이야기까지는 나오는 게 확정되었는데, 이후 내용까지 다룰 수 있을지는 출판사에 달렸다고 한다. 본편 완결 이후에는 조금 속도가 붙지 않을...까? 참고로 코믹스도 존재하며 한국에는 3월 10일에 1권이 정발되었다. 제목마다 음악형식이 붙는것이 특징

소드 아트 온라인 3권 부터의 연재분보단 프로그레시브를더 좋아하는 독자들도있는데 그 이유는 앞서 말한 키리토와 아스나의 유대가 형성되는 과정의 이야기를 좀 더 보고싶었다거나 일단 내용이 본편의 1,2권처럼 가장 책의 제목인 소드 아트 온라인다운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본편에서 아무래도 ALO는 소드 아트 온라인의 후일담, 에필로그 격이라 긴장감이 떨어지고 GGO는 외전격 이야기인데다가 엘리시제이션은 그냥 인물설정만 가져다 쓴 새로운 판타지 소설이나 다름없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엘리시제이션은 전체 분량의 절반을 넘기고총 16권 중 정작 본편인 SAO의 이야기는 달랑 두 권 밖에 안되는데(8권 외전 제외하고) 무슨 소드 아트 온라인이냐는 생각을 가졌던 사람들은 기존은 구 버전, 이것은 그냥 리부트 버전이라 생각하고 읽는다.

4권까지 발매된 현 상황에서 아인크라드의 날짜는 2023년 1월 초 경[30]이다. 그런데 본편에 등장하는 "루돌프 사슴 코" 에피소드는 2023년 4월 8일 경[31]부터 진행된다. 즉, 프로그레시브가 본편과 교차하는 시점이 앞으로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 그리고 당시 키리토가 솔로 플레이를 하고 있었다는 점에서 앞으로 4개월 안에 아스나와 모종의 사건으로 파티를 해체하게 되는 일이 일어날 것이라는 추측이 가능하다.

만화판 소드 아트 온라인 프로그레시브도 있다. 현재 일본 현지 기준 6권까지 발매되었다.

프로그레시브 5권이 2018년 2월 10일에 출간되었다. (현지 기준)
-5권 개요- '검은 판초의 남자' 와의 위험한 만남 이후, 키리토와 아스나는 '아인크라드 제 6층' 에 도달한다. 모든 장소에 설치되어 있는 '퍼즐' 이 두사람을 괴롭힌다?!

5권에서 프로그래시브 6권의 출간일이 2018년 5월 10일로 공개되었다.

  • 1권

    • 1층: 별 없는 밤의 아리아

    • 막간: 수염의 이유

    • 2층: 덧없는 검의 론도

  • 2권

    • 3층: 흑백의 콘체르토

  • 3권

    • 4층: 포영의 바르카롤레[32]

  • 4권

    • 5층 검은 황혼의 스케르초[33][34]

  • 5권

    • 6층 황금률의 캐논

2.8. 스핀오프- 소드 아트 온라인 얼터너티브: 건 게일 온라인[편집]

카와하라 레키가 쓰는게 아닌 시구사와 케이이치가 쓰는 스핀오프. 3부 무대였던 건 게일 온라인을 무대로 하고 있다.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소드 아트 온라인 얼터너티브: 건 게일 온라인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2.9. 스핀오프- 소드 아트 온라인 얼터너티브: 클로버즈 리그렛[편집]

와타세 소이치로가 쓰는 스핀오프. 2부 무대였던 알브헤임 온라인에서 아스나가 만난 슬리핑 나이츠와 관련된 이야기가 담겨 있다.

무대는 4부 앨리시제이션의 전쟁편에서 잠시 언급된 아스카 엠파이어이다.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소드 아트 온라인 얼터너티브: 클로버즈 리그렛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2.10. 각 에피소드의 시간순서[편집]

이하의 에피소드는 공식물과 동인출판물, 웹 연재물이 섞여 있으므로 반드시 공식 연표라고 할 수는 없다. 예를 들면 LE(리즈벳 에디션)의 경우 작가가 집필에 참여한 동인지이므로 준공식으로 취급할 수는 있으나, 정식 출판물로서 공인된 것은 아니다. [35]

  • 1부의 '소드 아트 온라인'에서의 에피소드

    • 아인크라드 (1권, 애니메이션 1화) - 시간 흐름상 키리토의 회상부분이 가장 먼저이며, 이후 스토리는 아래의 외전들과 이리저리 순서가 교차된다.

    • 첫날 (8권 수록 외전)-2022년 11월 6일

    • 별 없는 밤의 아리아 (SAO : 프로그레시브 001, SAO : ME 7, 애니메이션 2화)-2022년 12월 2~4일

    • 수염의 이유 (SAO : 프로그레시브 001) [36]

    • 덧없는 검의 론도 (SAO : 프로그레시브 001, SAO : ME 8)-2022년 12월 초

    • 흑백의 콘체르토 (SAO : 프로그레시브 002, SAO : ME 9)-2022년 12월 말

    • 포영의 바르카롤레 (SAO : 프로그레시브 003)

    • 짙은 어둠의 스케르초 (SAO : 프로그레시브 004)

    • SAO : 프로그레시브 4.1 [37]

    • SAO : 프로그레시브 4.2 (SAO : ME 21)

    • 루돌프 사슴 코 (2권 수록 외전, 애니메이션 3화)-2023년 3~12월

    • 공략자들 (SAO : ME 1, 애니메이션 5화 프롤로그) [38] - 2024년 3월 6일

    • 검은 검사 (2권 수록 외전, 애니메이션 4화)

    • 권내사건 (8권 수록 외전, 애니메이션 5~6화) - 2024년 4월 11일

    • 마음의 온도 (2권 수록 외전, 애니메이션 7화)

    • 물소리, 망치소리 (SAO : LE(리즈벳 에디션))

    • 콜드 핸드 웜 하트 (SAO : ME 4)-2024년 9월

    • SAO : ME 17 (소문의 부단장님-2024년 9월 23일)

    • 온천 단편 (전격문고 매거진 수록 외전-2024년 10월 1일)

    • 14번째 가을 (SAO : PE(피나 에디션)-2024년 10월 4일)

  • 아인크라드 (1권, 애니메이션 8~10화)

  • 소드 아트 온라인 외전X1 (♯16.5) [39][40][41]

  • 더 데이 비포 (애니메이션 DVD/BD 1권 특전)

  • 슈거리 데이즈 (애니메이션 2기 DVD/BD 5권 특전)

    • SAO : ME 10 16.6

    • SAO : ME 11 16.7

    • SAO : ME 12 16.8

    • SAO 16.8.5 [42]

    • SAO : ME 13 16.9

    • SAO : ME 14 슈거리 데이즈 5화

  • SAO : ME 15 슈거리 데이즈 6화

  • SAO : ME 16 슈거리 데이즈 7화

  • SAO : ME 18 슈거리 데이즈 8화 [43]

  • SAO : ME 19 슈거리 데이즈 9화 [44]

  • SAO : ME 23 슈거리 데이즈 10화

  • 알게이드의 결투 (SAO : ME 6)

  • 아침 안개의 소녀 - 유이편 (2권 수록 외전, 애니메이션 11~12화)

  • 아인크라드 (1권, 애니메이션 13~14화)

  • 2부의 '알브헤임 온라인'과 3부의 '건 게일 온라인'에서의 에피소드

    • 샐비어 (SAO : ME 5)- 2025년 1월

    • 페어리 댄스 (3~4권, 애니메이션 15~25화)- 2025년 1월

    • 체레스테의 요정 (전격문고 매거진 2013년 5월호 부록에 수록된 외전)-2025년 4월 10~12일

    • 페어리 댄스 (4권, 애니메이션 25화)-2025년 5월

    • 더 데이 애프터 (애니메이션 DVD/BD 9권 특전)-2025년 6월 21~23일

    • 엑스트라 에디션

    • 무지개의 다리 (엑스트라 에디션 DVD/BD 특전) [45]-2025년 7월 25~26일

    • VRMMO개발비화 (SAO 외전 3.2)-2025년 10월

    • 팬텀 불릿(5~6권, 애니메이션 2기 1~14화 및 14.5화) - 3부 건 게일 온라인 - 2025년 11~12월

    • 캘리버 SS (전격문고 매거진 2011년 7월호 부록에 수록된 외전. 실패편)

    • 캘리버 (8권 수록 외전. 성공편 애니메이션 2기 15~17화) - 2025년 12월 28일

    • 겨울의 햇살 (SAO : SE(시리카 에디션)) - 2025년 12월 31일

    • Sisters' Prayer (애니메이션 2기 DVD/BD 9권 특전) [46]

    • Chromatic Colors [47]

    • Monochromatic Colors (SAO : ME 20) [48]

    • 마더즈 로자리오 (절검편. 7권 애니메이션 2기 18~24화)

    • 세라믹 하트 (SAO : ME 3)

    • 클로버즈 리그렛 (외전, 아스카 엠파이어)

  • 극장판 오리지널 에피소드 '오디널 스케일'[49]

  • 4부 에피소드

    • Elements ~Versus~

    • 앨리시제이션 비기닝 (9권)

    • 앨리시제이션 러닝 (10권)

    • 앨리시제이션 터닝 (11권)

    • 앨리시제이션 라이징 (12권)

    • 앨리시제이션 디바이딩 (13권)

    • 앨리시제이션 유나이팅 (14권)

    • 앨리시제이션 인베이딩 (15권)

    • 앨리시제이션 익스플로딩(16권)

    • 앨리시제이션 어웨이크닝 (17권)

    • 앨리시제이션 라스팅 (18권)

    • 문 크레이들 (19권) [50]

    • 증강 마법 (SAO : ME 22) [51]

3. 등장인물[편집]

파일:소드 아트 온라인 등장인물.jpg
위는 전격문고 매거진 2015년 1월호 포스터.[52] 왼쪽부터 사치, 아사다 시노, 유우키 아스나, 콘노 유우키, 키리가야 카즈토, 유이, 유지오, 츠보이 료타로, 앨리스 투베르크, 시노자키 리카, 키리가야 스구하, 아야노 케이코 순이다. 사치는 SAO 내에서만 등장했기 때문에 본명이 아닌 닉네임 그대로를 기재했다. 에길은 없다.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소드 아트 온라인/등장인물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소드 아트 온라인/등장인물/1부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 설정[편집]

문서 작성 시 정발된 내용을 기준으로 용어를 작성하고 아직 정발되지 않았을 경우 일본에서 발간된 원서에 맞춰서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4.1. VR 시스템[편집]

하드 내부에 박혀있는 무수의 신호소자에서 발생한 다중전계로 유저의 뇌로 직접적으로 접속해, 감각기관을 거치지 않고 뇌에 직접 가상적 오감 정보를 부여해서 가상공간을 생성한다. 동시에 뇌에서 몸으로 출력되는 전기신호도 회수하므로, 가상 공간에서는 아무리 돌아다녀도 현실세계에서의 몸은 꿈쩍도 하지 않는다. 또한, 일정량 이상의 통각도 "페인 업소버"라는 기능에 의해서 차단된다.

또한, 모든 인간이 시스템에 적합하다고는 할 수 없으며, 뇌와의 통신에 미묘한 랙이 발생하거나, 오감의 일부가 정상적으로 기능하지 않는 장애가 발생하는 예도 아주 극소수이지만 존재하며, 그런 장애를 "풀다이브 부적합(논 컴포밍)", 통칭 "FNC"라고 불려지며, 최악의 경우에는 다이브 그 자체가 불가능한 경우도 존재한다.

다음은 작중에 등장한 하드웨어이다.

  • 제1세대 기기 - 초창기 개발 머신. 명칭 없음.

  • 제2세대 기기 - 너브 기어 → 어뮤스피어
    게임 개발 목적에 맞게 간단한 헤드 기어 형태로 신경을 연결하는 심플한 구조로 이루어졌다.

  • 너브기어
    파일:attachment/소드 아트 온라인/22.jpg
    내용이 길어져 분리하였다.

  • 어뮤스피어
    어뮤스피어는 너브 기어의 시큐리티 강화판으로써, 악마의 기계라는 문제점을 보완하여 만든 것이다. 그 모습은 금속 고리를 두 개 겹쳐놓은 형태의 헤드기어형 풀 다이브 기기의 모습을 하고 있다.
    우선 어뮤스피어가 너브기어와 다른점은 신호단자가 발하는 고출력 전자기파가 너브기어보다 현전히 떨어져 뇌가 타 죽을 일은 없다는 것이다. 또한, 어뮤스피어는 극한의 추위, 수분 부족 등 사람의 생리기능에 지장을 줄 만한 상황이 감지되면 자동 로그아웃이 된다. 그리고 어뮤스피어에는 심박 모니터링 기능이 있기에 더욱 더 안전하게 사용할수 있다.
    하지만 전자파가 너브기어보다 현저히 떨어지기에 그만큼 생성된 세계의 퀄리티는 너브기어보다 살짝 떨어진다. 그리고 CPU도 절전 타입이라 처리속도에도 다소 문제가 많다. 그렇기에 현재 렉토를 비롯한 대형 정보기기 메이커들은 AR(Augmented Reality, 증강현실)기능, 쉽게 말해 어뮤스피어를 각성 상태에서 사용해, 현실의 시각이나 청각에 디지털 정보를 덧씌우는 기능을 실현하려고 한다. 그것이 가능해진다면 현행 거치형 PC나 휴대단말은 전혀 쓸모가 없게 된다. 시야에 가상 데스크톱을 표시해 브라우징하거나 메일을 보낼 수도 있고, 도로를 내비게이션하거나, 사람이며 물건의 정보 태크를 표시하는 등 많은 것들이 이루어진다. 뉴로링커 같은 것.
    하지만 전자 펄스의 초점이 달라진다거나, 대용량 배터리를 외장할 필요가 있는 등 문제가 많아 실용화는 불투명하다고 한다. 몇십년이 지나도 배터리는 어떻게 못하는듯
    어뮤스피어2는 7권 기준으로 1년 뒤에 발매 예정이라고 나온다.

  • 제3세대 기기 - 메디큐보이드 外
    메디큐보이드(Medicuboid)는 코지로 린코가 노동성에 기초 설계를 제공하여 만들어진 세계 첫 의료용 풀 다이브 기기로, 만들어진 계기는 너브기어(혹은 어뮤스피어)가 게임용으로 만들어진 것에 대한 아쉬움이 시작이며, (사실 당연한 게 이런 끝내주는 기술을 게임에만 쓰는 것은 소설이니까 그러는 거다. 당장 이것만 있으면 군사적으로는 실전 같은 사단급 이상 훈련을 서버 유지비만으로 할 수 있고[53][54], 의사의 수술실습이나 폭탄 제거, 잠수, 공수강하, 화재 진압등 실제로 훈련해보기 위험한 모든 교육훈련을 실전과 같이 해볼 수 있는 것이다. 그래도 실제로 해보는 것과는 다르겠지만 가상현실에서나마 해본 것과 이론으로만 해본 것은 차원이 다르다. 너브기어(어뮤스피어)가 가진 능력을 제대로 살리기 위해서이다. 이를테면 어뮤스피어는 시각이나 청각에 장애를 가진 사람들에게 그 기계는 그야말로 복음이다. 기기가 직접 영상(시각)혹은 소리(청각)의 의한 진동을 뇌로 전달하여 보이게 하고, 들리게 하는 것이다(즉 뉴로링커 같은 역할) 하지만 선천적으로 뇌에 기능장애가 있을 때는 유감스럽게도 그럴 수 없다. 또한 어뮤스피어는 체감각 차단 기능도 있기에 그것을 이용해 목덜미 부분에 전자 펄스를 보내 일시적으로 신경을 마비시켜 전신마취와 똑같은 효과를 낼 수도 있다. 이것은 위험할 수 있는 마취약의 사용을 피하고 수술을 할 수 있다는 뜻이다.
    하지만, 어뮤스피어의 경우에는 인터럽트 할 수 있는 감각 레벨은 아주 낮게 한정되어 있어, 메스를 대는 때에는 엄청난 아픔을 느낀다. 또한 연수에서 캔슬한다 해도 몸의 신경은 살아 있으니, 척추반사는 남아있어 힘들다(여기에는 너브기어도 해당한다) 게다가 어뮤스피어는 전자 펄스의 출력도 약하고, CPU도 절전 타입이라 처리속도에도 다소 문제가 많고, 렌즈와 조합해 실시간으로 현실 환경과 동기화. 다시 말 해 'AR(증강현실)' 을 실현할 스펙이 많이 부족하다.
    그래서 나온 게 세계 첫 의료용 풀 다이브 기기 '메디큐보이드(Medicuboid)'. 이름은 의료(medical)와 입방체(cuboid)를 조합한걸로 추측됨. 어뮤스피어의 출력을 강화하고, 펄스 발생 소자를 몇 배의 밀도로 늘리고, 처리속도를 높였다. 그리고 뇌에서 척추 전체를 커버할 수 있도록 침대와 일체화 했다.
    외견은 단순한 하얀 상자처럼 생겼으며, 이것이 실용화되면 마취는 거의 모든 수술에서 필요하지 않을 테고 또한 현재 <록트 인(Locked-in) 상태(감금증후군)> 진단을 받은 환자들과 커뮤니케이션도 가능해질 수 있다.
    메디큐보이드는 뇌의 깊은 곳까지 링크할 수 있기 때문에, 설령 몸이 움직이지 않더라도 VR 월드를 이용해 사회에 복귀할 가능성까지 높이는 기기이다. 그리고, 2020년대에서도 불치병인(설정상) 에이즈 치료에는 '퀄리티 오브 라이프(Quallity of life)'가 중시되는데, 메디큐보이드를 연구하던 의사들은 이것을 유우키에게 실험을하여 에이즈 치료의 가능성을 높혔다. 그리고 그 실험에 대한 결과는 만족스럽다하여, 7권 당시 곧 있으면 실용화가 된다고 언급된다.
    사실상 너브기어의 강화판이라 말할 수 있을만 한 기기이다.

  • 제 3.5세대 기기 - 오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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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그마 설명장면

리즈벳키리토아스나를 보는 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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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브기어의 강화판 3세대 어뮤스피어와 어그마의 비교장면

어그마로 가상 콘서트장 띄우는 장면, 시리카가Ubiquitous dB를 부르기 전 리즈벳이 본 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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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소드 아트 온라인 극장판 오디널 스케일 12분 공개.mp4_20170305_230543.125.jpg

아스나리즈벳에게 톡을 보내는 장면, 아스나에서 보는 관점

오그마로 이용해 SAO생환자 색출하는 장면, 에이지가 보는 관점

'소드 아트 온라인 -오디널 스케일-' 에서 등장하는 AR기기이다. 시게무라 교수가 2026년 개발한 것으로 AR을 구연하는 방식은 너브기어, 어뮤스피어와 크게 다르지 않은 BCI(brain-computer interface,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이다. 이는 뇌에 현실에서의 오감 정보에 추가로 정보를 보내어 AR을 구연하는 방식이다. 사용례로 가상의 화면을 생성한다거나, 3D 모델을 현실에 투영한다든가 하는 것이 가능하다. 다만 어그마에는 어뮤스피어처럼 출력 제한 기능이 내장되지 않아, 외부에서 일정 이상에 전력이 공급되는 경우, 풀다이브도 가능하며 너브기어처럼 뇌의 직접적인 손상을 입힐 수 있는 출력의 전자파를 방출하는 것도 가능하다. 또한 전자파의 출력을 조절하여 기억을 읽거나 지우는 것도 가능하다.
소드 아트 온라인 오디널 스케일에서의 사건 이후로 판매가 중지된 것인지 사용되고 있는 것인지는 불분명한 상태이다. 오디널 스케일에서는 언론에는 별다른 위험성에 대한 보도가 없었다는 언급이 있다는 내용이 서술되고 있기는 하고, SAO MD에서는 위험 요소를 제거한 기기를 무료 대여하고 있어서 레인, 세븐, 필리아도 착용한다. 하지만 그 후 내용인 4부(언더월드 편)에서는 어그마에 대한 별다른 언급이 없는데, 웹 연재시절에 쓰여진 앨리시제이션과 달리 오디널 스케일은 극장판 제작에 들어가면서 만들어진 극장판 오리지널 스토리이기 때문이다. 인 줄알았지만 그후 작가가 5부 관련 얘기와 함께 오디널 스케일 스토리가 공실설정이 되어 정사에 들어가게 되었다.
오그마 설정은 2017년에 나왔고, 언더월드는 베이징 올림픽(2008) 때 이미 설정이 있었다.
오디널 스케일과 소드 아트 온라인의 차이점은, 소드 아트 온라인의 중추 카디널은 기수(ℵ0)에 의해 제어, 성립되지만, 오디널 스케일은 서수에 의해 제어, 성립되는 시스템이라고 한다.[55]

4.2. VRMMO 게임[편집]

가상현실 대규모 다중 사용자 온라인 게임(Virtual Reality Massive Multiplayer Online Game). NERDLES를 이용한 가상공간을 활용한 MMO 게임을 말한다. 게이머들에게 있어선 궁극의 게임이었지만 최악최흉의 사건인 SAO에 이어 ALO 사건 같은 병크가 터지자 대략 이뭐병스러운 평가를 받고 사장될 위험에 처했으나 더 시드(The Seed)가 공개되면서 다시 한 번 전성기를 맞는다.

  • 소드 아트 온라인(Sword Art Online) - SAO
    1부의 배경이자 본작의 제목이기도 한 VRMMORPG. 카야바 아키히코가 처음부터 작정하고 만든 살인게임 무대는 직경 10km에 달하는 기반플로어 위에 100층에 달하는 플로어가 쌓아올려져 있는 부유성 아인크라드.

기본적으론 판타지세계관이지만 이름에서 알수 있듯이 무기가 검종류 뿐이다. 그런만큼 당연히 마법은 사용불가능. 단 원거리 공격은 단검을 투척하는걸로 대신할 순 있지만 회복은 오로지 휴식이나 회복 크리스탈을 사용하는 것 또는 특수한 힐링 패시브를 익혀야 한다. 포션은 어디까지나 휴식시나 그 외 특수 패시브에 의한 회복량을 상승시켜주는 능력밖에 없다.

기술(arts)는 소드 스킬이라 부르는데 보통 행동에 보정을 주지만 그대신 발동하면 끝까지 정해진 움직임만 하기에 모션이 길면 길수록 파훼당할 가능성이 높다.[58]

SAO의 데이터는 맵인 아인크라드를 포함해 모두 소거되었어야 하지만 알브헤임 온라인은 이 클리어 시점의 데이터를 복붙하고 시스템을 더한 방식이라 데이터가 그대로 계승되어있다. 키리토가 시작한지 얼마 되지도 않은 ALO에서 고참유저들도 그대로 발라버릴수 있었다던지 돈지랄을 할수 있던것도 세이브 데이터덕분. 문제는 ALO 운영팀에서 그 비극을 일으킨 아인크라드를 그대로 복구시켰는데 더더욱 문제는 키리토를 포함해 기존 SAO 생존자들이 또 그걸 좋다고 불나방처럼 아인크라드로 날아갔다는 것 이는 소아온 통틀어 주로 비판받는 점중 하나다.

  • 알브헤임 온라인(ALfheim Online) - ALO
    2부의 배경이 되는 VRMMORPG이자 스고우 노부유키의 욕망이 숨어있었던 게임.
    세계수를 중심으로 펼쳐진 요정의 나라 알브헤임을 배경으로 한다. 통상의 판타지 세계관처럼 마법을 도입하고 비행 시스템을 통해 유저가 직접 하늘을 날 수 있는 것도 큰 특징.
    일단 스고우 노부유키가 몰락하면서 게임이 한번 망했지만 작은 회사에서 통째로 권리를 사들이면서 다시 오픈, 전설의 성인 아인크라드와 SAO의 소드스킬을 OSS로 개편해 새로 만든 시스템이 성공하여 VRMMORPG계 톱의 자리를 유지하는 데는 성공한 듯하다.

  • 건 게일 온라인(Gun Gale Online) - GGO
    더 시드로 인해 난립하게 된 VRMMO 게임들 중 하나. 장르는 기존의 작품들과는 달리 FPS이다.
    일단 총은 크게 실탄계/광선계로 나뉘며, 광선계는 제약은 적고 위력이 세지만 플레이어들이 장비가능한 에너지 방어막에 막히기에 PK로는 이득보기 힘들다. 실탄계는 여러 제약이 많지만 방어막으로 막을 수 없기에 PK에 큰 효과를 발휘한다는 등의 특징이 있다.
    게임의 재미와 난이도 조절을 위해 불릿 라인이라고 칭한 탄환의 궤도를 붉은 선으로 보여주는 시스템이 있는데 키리토는 이 선을 예측라인을 예측한다.라며 제다이짓봉산탈춤을 벌이기도 했다.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프로젝트 앨리시제이션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3. 관련 용어[편집]

  • 비터(Beater)
    SAO 내에서 쓰이는 합성어로, 베타 테스터(Beta tester) + 치터(Cheater)가 합쳐진 단어. 베타 테스트에 참가해 얻은 정보를 일반 유저와 공유하지 않고 독점해서 오로지 자기 자신의 이득만을 꾀하고, 그렇게 해서 얻은 어드밴티지를 이용해 다른 사람보다 계속 앞서려고 하는 이기적인 유저들을 낮추어 부르는 말이다. 소드 아트 온라인 플레이어들이 가장 경멸하는 대상이기도 하다. 문제는 소드 아트 온라인이 베타 이후로 이것저것 변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베타 테스터 본인은 맞는 정보로 알고 제공했던 것이 틀린 것으로 밝혀짐으로서 오해가 점점 커졌다는 것. 그리고 베타 테스터 모두가 그렇게 부당하게 이익을 챙긴 것도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소수의 만행으로 인해 베타 테스터들 전체가 일반 유저들에게 혐오받기 시작해, 급기야 베타 테스터였다는 이유만으로 살해당할 수도 있는 막장 상황이 되어 버린 것.
    상업화 이후 추가된 설정에 따르면 최초로 비터라고 불린 사람은 바로 키리토. 키리토는 디어벨의 요청에 따라 일반 유저들의 원망을 선량한 경험자들까지 포함한 베타 테스터 전체가 아니라 '베타 때의 경험을 악용하는 일부 베타 테스터들'이라는 소수에게 정당하게 집중시키기 위해 악역 연기를 한 것이다.
    그런데 게임 관련해서 beat라는 동사는 clear처럼 게임을 완료한다는 뜻으로도 쓰인다. 의도한 것인지 아닌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굳이 베타 테스터+치터=비터라는 합성어가 등장하는 게 조금 작위적이고 결국 비터 키리토가 소드 아트 온라인을 깬 것을 보면 아마 노린 작명일 듯 하다. 놀랍게도 이 비터가 한국에서도 실제로 재현이 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트리 오브 세이비어 문서 참조. 여기 비터들은 게임을 beat하진 않고 게임사를 beat 해버렸지만..

  • 더 시드(The Seed)
    ALO 사건 이후 공개된 VRMMORPG 구성 소프트. SAO와 ALO를 이루었던 베이스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는 카디널 시스템을 컴팩트하게 만든 마스터 프로그램과 DB, 그리고 이 위에 올릴 컴퍼넌트를 제작하기 위한 SDK가 합쳐져 있다. 난해하기 짝이 없던 기존 개발 알고리즘과는 차원을 달리하는 심플함을 자랑하며, 무엇보다 공짜다[59] 덕분에 이 소프트를 이용한 각종 VRMMORPG가 개발되었으며, 추후 가상현실이 의료나 군사 목적같은 비게임 분야에 이용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였다.자세한 건 문서 참고

  • 컨버트 시스템
    특정 VRMMORPG의 캐릭터를 다른 VRMMORPG로 옮기는 것이 가능하며 이것은 더 시드를 바탕으로 개발된 VRMMORPG라면 전부 가능하다. 다만 게임간 기본 설정이나 시스템 차이가 있으니만큼 스테이터스나 레벨은 알아서 조절되며,[60][61] 아이템이나 게임머니 등은 옮길 수 없다.[62][63] 또한 타 게임으로 캐릭터를 컨버터한 시점에서 기존 게임의 캐릭터는 삭제되지만 완전 삭제는 아니므로, 타 게임을 하다 다시 원래 게임으로 컨버터하면 동일 스탯과 외형을 가진 캐릭터를 받을 수 있다.
    컨버터 기능은 시작한 지 5달이 지난 더시드 기반 VRMMORPG의 경우 옵션을 끌 수 없다, 즉 다른 게임에서 컨버터 할 수 없게 바꿀 수 없다고 한다.
    컨버터할 경우 당연히 옮긴 게임에 맞춰 캐릭터의 외형도 바뀌는데, 한 번 골라진 캐릭터의 외형은 복수의 컨버터를 행해도 바꿀 수 없다. 즉, A게임에서 B게임으로 옮기고 다시 A게임으로 돌아와도 외형을 새로 고를 수 없고, 맨 처음 A게임에서 고른 외형밖에 할 수 없다. 거기서 다시 B게임을 가도 마찬가지. 외형을 바꿀 수 있는 건 그 게임에 처음 접속한 시점 뿐이다.
    외형 커스터마이징이 안 되고 랜덤으로 결정되는 게임의 경우, 이전까지의 VRMMORPG의 플레이 시간이 길수록 레어한 캐릭터가 골라질 확률이 크다고 한다. 이런 이유로 플레이 타임 1만 시간에 육박하는 키리토가 컨버터 후 얻은 캐릭터의 눈부신 자태를 3부에서 볼 수 있다.
    참고로 랜덤 아바타 생성 시스템을 채용한 ALO의 몇몇 등장인물들 생김새가 현실(=SAO 아바타)과 거의 흡사해 단순 일러스트상의 문제인가 하는 의혹이 들 수 있지만, 이건 ALO 사건 이후 SAO 아바타를 ALO로 컨버트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 실제로 보면 아바타가 현실과 딴판인 건 ALO부터 시작한 리파나 ALO에서 새로 계정을 만든 시논 정도. SAO 계정의 아바타를 복구하는 걸 포기한 키리토도 일단은 현실의 모습과 다르다.

  • 카디널 시스템
    게임유지보수 및 에러 적발 등등 사람이 일일이 신경쓰지 않아도 AI를 이용해 게임의 전체적인 종합제어를 유지하는 매우 편리한 시스템. 알아서 척척 게임의 밸런스를 잡아주며, 불법적인 프로그램 적발도 행하고 있다. 스스로 유지보수도 하니 개발자 입장에선 그야말로 하늘이 내린 시스템이며, 동시에 개발자 밥줄 빼가는 시스템일 것이다. 이런 기술이 실제로 가능해지면 더이상 SW개발을 사람이 할 일이 없어진다 다만 위에도 언급됐듯이 시드에 들어있는 카디널 시스템은 기능간략화 버전. 오리지널 카디널은 SAO과 ALO에만 있다. 자세한 건 문서 참고.

5. 액셀 월드와의 관계[편집]

작가의 다른 작품인 액셀 월드는 이 작품으로부터 약 20여년 후의 이야기일지도 모른다는 떡밥이 초창기부터 있었는데 10년 신정 특별 단편으로 이런 내용의 크로스오버 단편 Elements- ~Versus가 올라왔다가 일주일만에 삭제, 후에 액셀월드 단편선에 포함되어 출간되었다. 그밖에 소아온 5권에서 액셀 월드 세계관에 대한 간접적 언급[64], 액셀 월드와 연관되는 것으로 보이는 부분을 두 소설 내에서 간혹 발견할 수 있다.[65]

그리고 7권에서는 소셜 시큐리티 시스템의 기반이 되는 뉴로링커와 연결된 카메라를 이용한 AR체계가 등장하고, 9권부턴 아예 대놓고 연관 떡밥 투척에, 액셀 월드 10권에서는 키리토가 하루유키듀얼 아바타 실버 크로우와 한판 붙는 에피소드가 수록. 이쯤 되면 의심이나 확증 수준이 아니라 확실이다.

게다가 10권과 12권에서는 액셀 월드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 할 수 있는 심의 시스템이 대놓고 등장했다.[66]

다만 주연급 인물들의 관계에 대해서는 명확하게 밝혀진게 없는 상태이다, 한동안 SAO의 유우키 아스나, 키리가야 카즈토액셀 월드흑설공주와의 관계에 대한 여러 의견들이 오갔으나 딱 부러진 답이 나오지 않고있다.[67][68][69]

"정리하자면"

  • 소드 아트 온라인 시점에서는 초기형 소셜 카메라(및 증강현실(AR) 떡밥)가 나오며, 황거에는 소셜 카메라가 없다는 언급은 액셀 월드 6-7권의 복선.

  • 뉴로링커 제작사로 나온 렉토는 소드 아트 온라인 2부에서 어뮤스피어를 개발한 기업이다.[70]

  • 작중 최초의 풀 다이브 기기는 헤드기어 형태(=너브 기어)였다는 언급이 있다. 애니에서도 하루유키가 초기의 풀 다이브 기기를 조사하는 장면에서 사진이 나온다. 생긴것도 소아온과 애니 제작사가 달라서 살짝 다르게 생기긴 했지만 틀림없는 너브기어.[71]

  • BIC(브레인 임플란트 칩)에 대한 내용이 양 작품에서 모두 언급된다.[72]

  • 작중 의식가속의 원리로 광양자설을 채택하고 있는데, 이는 소드 아트 온라인 4부의 핵심 소재이다. 가속 배율이 1000배라는 언급도 동일.[73] [74]

  • 작중 등장하는 갑옷속에 깃든 아바타나 그 파트너, 그리고 애쉬 롤러의 듀얼 아바타의 인격등은 소드 아트 온라인의 인공 플럭트 라이트와 유사점을 많이 가지고 있다. 이것도 소드 아트 온라인과의 연관점이 될수 있을지는 추후를 지켜 봐야 할듯?

  • 거기에 세븐 아크스제성 가장 깊숙한 곳에 있는 아크스의 이름이 대놓고 플럭트 에이팅라이트다. 거기에 하루유키가 심의 수련 마지막에 봤던 빛이 이 빛이라니 작중 어떻게 풀릴지 지켜봐야 할듯. [75]

  • 액셀 월드에서 강화외장을 지칭하는 단어인 '인핸스드 아머먼트(Enhanced Armament)'는 소아온 앨리시제이션에서 일종의 심의기인 무장완전지배술 제 1단계 무장강화를 발동하는 커맨드다.[76]이게 단순히 같은 작가라서 이름만 같은건지 아니면 강화외장이란 존재 자체가 작품 내적으로 언더월드의 무장완전지배술이 뿌리인 것인지는 아직 미지수.

  • 액셀 월드 10권에서 하루유키와 키리토가 알수없는 오류로 만나서 서로 싸우게 된다.[77] [78]

  • 1권에서 하루유키가 생각할때 사람의 뇌를 플럭트에이팅화하고 완전한 이세계를 만드는 실험이 있었다고 한다.

  • 두 주인공 모두 총알을 눈으로 보고 피할 수 있는 정도이다..(사람인가?)

  • 19권에서 가속 세계 초기에 대해 그라파이트 에지가 설명하면서 언더월드 대전, 월드 엔드 얼터, 앨리스를 암시하는 내용이 나온다. 심지어 일러스트에 그려진 비잉의 디자인이 장발 머리스타일과 레이스형 머리띠의 여성, 그리고 제작자B의 디자인이 쌍검을 든 코트 입은 단발 남성이라...[79] 만약 액셀 월드의 세계관이 SAO 세계관의 연장선이라면 앨리스를 구하지 못한 결말일 수도 인 줄 알았지만 앨리스는 무사하다는 것이 판명되어 이 가설은 깨져버렸다.

  • 20권에서 그라파이트 에지가 밤하늘의 검, 스테이시아의 검, 금목서, 푸른 장미가 장식된 엠블렘이 들어간 《SSS오더》라는 프로그램을 과거 제성 공략전 이전에 흑설공주에게 주었다는 사실이 밝혀졌는데, 이게 소아온의 4부 마지막에 언급된 성왕의 문장과 같은 모양이다. 참고로 이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소셜 카메라 네트워크, 브레인 버스트 중앙 서버를 제외한 모든 시스템의 관리자 권한을 얻을 수 있게 된다.


초기에는 추측 비슷한 정도였으나, 이정도면 동일 세계관임이 확정났다고도 볼 수 있다. 특히 SAO 4부는 내용 대부분이 액셀 월드의 떡밥(…).

그러나 완전 동일 세계관은 아니고 평행세계 정도라는 반박도 존재한다. 두 세계가 같은 세계라고 보기에는 모순이 존재하는데, 우선 아무리 봐도 역사에 크게 기록될 대사건임이 분명한 소드아트온라인 사건과 언더월드 사건에 대한 언급이 전혀 없다는 것이다. 너브 기어가 금지되고 어뮤스피어가 생산되었다거나 하는 이야기도 없다. 물론 단순히 하루유키가 자신이 태어나기도 전에 일어난 일에 관심이 없다는 말도 있다.[80] 아니면 소드아트온라인 라이트노벨 판이 진행되면서 모순이 해결될 수도 있다. 혹은 SAO 정식 결말과 다른 결말을 가진 세계의 연장선일 수도 있다.

그 외에도 흑설공주가 키리토, 아스나의 딸이고 백왕이 유이라는 떡밥도 존재했으나 일단 백왕이 인간(...)이라는 것이 밝혀졌기에 폐기된 떡밥. 브레인 버스트 개발과 연관되었을 가능성은 남아있다.

6. 웹연재판과의 차이점[편집]

소드 아트 온라인은 작가 카와하라 레키가 웹상에서 1996년부터 연재를 시작한 작품이며 완결 후 책으로 나오기 시작한 건 2008년부터이다. 책으로 내면서 논란이 될법한 부분이 많이 수정된 편이다.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소드 아트 온라인/웹연재판과 차이점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7. 비판[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소드 아트 온라인/비판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8. 설정 오류[편집]

크게 눈에 띄는 건 아니지만 자잘한 설정오류가 몇 가지 존재한다. 사실 대부분은 프로그레시브로 리부트 되면서 바뀐 설정들이 본편과 충돌을 일으키는 것들이다.

  • 코지로 린코, 카야바 아키히코, 스고우 노부유키의 학교
    4권에서 보면 카야바 아키히코는 아가스와 도쿄 인근의 한 공업계 대학연구실에 같이 소속되어 있었고 코지로 린코는 동 대학 같은 연구실에서 연구 중이라고 언급된다. 그런데 7권에 보면 메디큐보이드는 해외 대학연구실의 여성 개발자의 데이터를 토대로 만들어졌다고 언급되는데 이 여성개발자는 이후에 키리토의 말로 코지로 린코라는 확증까지 얻는다. 이 부분은 기초연구를 일본에서 같이하고 이후 해외에 나가서 방향성을 바꿔서 연구를 완성시켰다는 식으로 받아들일 수도 있지만 초기연구라고 나오는 것과 카야바가 접속 중일 당시 코지로 린코가 그를 계속해서 돌봐주었다는 걸 생각하면 명백한 오류이다. 더군다나 메디큐보이드는 2세대 너브기어가 등장해서 SAO로 사회적으로 큰 파장이 생긴 이후에 나온 물건이다.

  • 아스나키리토의 파티
    8권의 단편 권내사건은 프로그레시브 1,2권보다 한참 이후에 일어난 일인데 거기서 키리토가 생각해보면 이 여자와 파티 맺는 건 처음이라고 말하고 있다. 아스나도 키리토와 파티 맺을 일은 없다고 말하고. 그러나 프로그레시브에선 아인크라드 공략 초반에 파티 플레이를 한 걸로 나온다.
    사실 아스나와의 접촉은 작가가 설정을 변경한 것이다. 원작 설정대로 갈 경우 아스나와의 관계를 시작하려면 수십층이 되어야 되기때문에, SAO의 히로인을 그렇게 긴 시간 내팽겨 칠 수는 없었기에 프로그레시브에선 1층부터 등장시켰다고 한다. 일단 둘의 결혼 전날 일을 다룬 외전에서 키리토가 혈맹기사단의 일원으로 아스나를 알기 전에 아스나와 파티 플레이를 했다는 언급을 하기 때문에, 팬들 사이에선 어떤 이유에서 공략 초반에 둘이 파티 플레이를 해체한 이후 이 일을 없던 일로 간주하는 걸로 설정을 바꾼 게 아니냐는 추측이 있다.

9. 미디어 믹스[편집]

일본 만화 / 목록

일본 애니메이션 /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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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 · 라틴 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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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 · 라틴 문자

9.1. 코믹스[편집]

9.1.1. 프로그레시브[편집]

ソードアート・オンライン プログレッシブ 001

ソードアート・オンライン プログレッシブ 002

ソードアート・オンライン プログレッシブ 003

소드 아트 온라인 - 프로그레시브 - 001

소드 아트 온라인 - 프로그레시브 - 002

소드 아트 온라인 - 프로그레시브 - 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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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일본 국기.png 2014년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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ソードアート・オンライン プログレッシブ 004

ソードアート・オンライン プログレッシブ 005

ソードアート・オンライン プログレッシブ 006

소드 아트 온라인 - 프로그레시브 - 004

소드 아트 온라인 - 프로그레시브 - 005

소드 아트 온라인 - 프로그레시브 - 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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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일본 국기.png 2015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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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대한민국 국기.png 2018년 02월 26일

ソードアート・オンライン プログレッシブ 007

소드 아트 온라인 - 프로그레시브 - 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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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일본 국기.png 2018년 05월 10일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미정


그리고 프로그레시브도 히무라 키세키[81] 가 작화를 담당하여 전격 G's 코믹에서 코믹스화되어 연재되고 있는데, 그동안 나온 코믹스들 통틀어서 가장 퀄리티와 그림체엄청난 카오게이가 훌륭하고 소설 내용도 잘 살린편이라 원작팬들에게 가장 평판이 좋다. 2014년 2월 8일에 단행본 1권이 발매되었다. 특장판엔 "니텐고 아스나 수영복 버전 피규어"도 동봉되었으며 가격은 1275엔. 2014년 7월 9일에는 단행본 2권이 출간되었다. 히무라 키세키의 프로그레시브 코믹스판은 2018년, 원작 2권까지의 분량을 끝으로 연재가 종료되었으며(단행본은 총 7권), 이후부터는 작화를 교체한 체 연재를 이어나가고 있다.

9.1.2. 아인크라드[편집]

ソードアート・オンライン アインクラッド 001

ソードアート・オンライン アインクラッド 002

소드 아트 온라인 - 아인크라드 - 001

소드 아트 온라인 - 아인크라드 - 002

파일:아인크라드 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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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일본 국기.png 2012년 09월 27일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2013년 05월 10일

파일:일본 국기.png 2012년 09월 27일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2013년 07월 10일


2010년 무렵 1부를 코믹스화한 '소드 아트 온라인 아인크라드'가 최초의 미디어 믹스이자 만화판이다. 작가는 나카무라 타마코. 2권으로 완결되었다. 애니화가 되기 한참 전에 나온 책인데, 당시 출판사에서 이 작품에 별 기대를 안했는지 참으로 서운한 완성도의 작품이 되었다.

파일:attachment/235236.jpg

SAO가 애니메이션으로 인해 인지도가 오른 후 재발견되어, 어딘가 허전한 퀄리티로 인해 구글에서 'ズド'를 검색하면 나오는 검색결과가 죄다 SAO 관련일 정도로 순식간에 웃음거리가 되었다. 이 작품의 존재 때문에 1부의 코믹스화는 사실상 불가능한지라 출판사는 땅을 치고서 후회하고 있을 듯. 그런데 놀랍게도 이 코믹스판이 2013년 5월 한국에 정발되었다. 발매된 1권은 놀랍게도 "초광속 매진!" 책이건 프로그레시브 셋트건 며칠만에 매진돼버렸다...

9.1.3. 페어리 댄스[편집]

ソードアート・オンライン フェアリィ・ダンス 001

ソードアート・オンライン フェアリィ・ダンス 002

ソードアート・オンライン フェアリィ・ダンス 003

소드 아트 온라인 - 페어리 댄스 - 001

소드 아트 온라인 - 페어리 댄스 - 002

소드 아트 온라인 - 페어리 댄스 - 003

파일:페어리댄스 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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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페어리댄스 3 일본.jpg

파일:일본 국기.png 2012년 10월 27일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2018년 03월 19일

파일:일본 국기.png 2013년 08월 27일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미정

파일:일본 국기.png 2014년 06월 27일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미정


2부인 페어리 댄스도 애니화에 맞춰 2012년 5월부터 연재 중. 작가는 하즈키 츠바사. 이쪽은 무난하게 좋은 퀄리티인지라 더욱 팬들의 아쉬움을 사고 있다. 현재 단행본 3권까지 출간되었다.

9.1.4. 팬텀 불릿[편집]

ソードアート・オンライン ファントム・バレット 001

ソードアート・オンライン ファントム・バレット 002

ソードアート・オンライン ファントム・バレット 003

소드 아트 온라인 - 팬텀 불릿 - 001

소드 아트 온라인 - 팬텀 불릿 - 002

소드 아트 온라인 - 팬텀 불릿 - 003

파일:팬텀 불릿 1 일본.jpg

파일:팬텀 불릿 2 일본.jpg

파일:팬텀 불릿 3 일본.jpg

파일:일본 국기.png 2014년 09월 09일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미정

파일:일본 국기.png 2015년 09월 09일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미정

파일:일본 국기.png 2016년 09월 09일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미정


3부인 팬텀불릿이 애니화를 앞두고 2014년 5월 연재를 시작했다. 작가는 야마다 코타로[82]이며, 1화 한정으로 전격문고 매거진에 수록. 2화부터는 코믹워커에서 연재중이다. 격월연재라 두 달에 한 번만 볼 수 있지만 퀄리티가 두 달이라는 공백의 아쉬움을 채워주고도 남는다.[83] 1화의 절반 이상은 소드 아트 온라인부터 지금까지의 스토리를 요약하여 보여주는데에 할애하였는데 재현이 훌륭하다. 앞으로가 기대되는 작품. 2014년 9월 9일에 단행본 1권이 출간 예정이다.

9.1.5. 캘리버[편집]

ソードアート・オンライン キャリバー

소드 아트 온라인 - 캘리버-

파일:캘리버 1 일본.jpg

파일:일본 국기.png 2015년 10월 07일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미정


전격 G's 코믹 9월호부터는 8권에 수록 됐었던 '캘리버'편이 연재되기 시작하였다.

9.1.6. 마더즈 로자리오[편집]

ソードアート・オンライン マザーズ・ロザリオ 001

ソードアート・オンライン マザーズ・ロザリオ 002

ソードアート・オンライン マザーズ・ロザリオ 003

소드 아트 온라인 - 마더즈 로자리오- 001

소드 아트 온라인 - 마더즈 로자리오 - 002

소드 아트 온라인 - 마더즈 로자리오 - 003

파일:마더즈 로자리오 1 일본.jpg

파일:마더즈 로자리오 2 일본.jpg

파일:마더즈 로자리오 3 일본 수정.jpg

파일:일본 국기.png 2014년 12월 09일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미정

파일:일본 국기.png 2015년 08월 07일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미정

파일:일본 국기.png 2016년 06월 09일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미정


전격문고 매거진 7월호부터는 7권 에피소드인 '마더즈 로자리오'편이 연재되기 시작하였다.

9.1.7. 걸즈 오프스[편집]

ソードアート・オンライン ガールズ・オプス 001

ソードアート・オンライン ガールズ・オプス 002

ソードアート・オンライン ガールズ・オプス 003

소드 아트 온라인 - 걸즈 오프스 - 001

소드 아트 온라인 - 걸즈 오프스 - 002

소드 아트 온라인 - 걸즈 오프스 - 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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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걸즈 오프스 2 일본.jpg

파일:걸즈 오프스 3 일본.jpg

파일:일본 국기.png 2014년 07월 09일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미정

파일:일본 국기.png 2015년 04월 09일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미정

파일:일본 국기.png 2016년 05월 07일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미정

ソードアート・オンライン ガールズ・オプス 004

ソードアート・オンライン ガールズ・オプス 005

소드 아트 온라인 - 걸즈 오프스 - 004

소드 아트 온라인 - 걸즈 오프스 - 005

파일:걸즈 오프스 4 일본.jpg

파일:걸즈 오프스 5 일본.jpg

파일:일본 국기.png 2017년 02월 10일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미정

파일:일본 국기.png 2018년 02월 09일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미정


또다른 작품으로 전격문고 매거진에서 연재 중인 스핀오프 작품 '소드 아트 온라인 걸즈 오프스'가 있는데 주력 캐릭터는 시리카, 리즈벳, 리파. 일단 스토리의 시작은 구 SAO시절 아인크라드에서 천사의 반지라는 특수 아이템을 주는 이벤트를 ALO상의 아인크라드에서 구현 한다는 내용이며 이 작품만의 오리지널 캐릭터가 등장 한다. 키리토의 캐릭터와 닮은 '쿠로'라는 여성 레프리콘 유저. 2014년 7월 9일에 단행본 1권이 출간되었다.

9.1.8. 앨리시제이션[편집]

ソードアート・オンライン プロジェクト・アリシゼーション 001

소드 아트 온라인 - 앨리시제이션- 001

파일:엘리시제이션 1 일본.jpg

파일:일본 국기.png 2017년 10월 07일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미정

9.1.9. 할로우 리얼라이제이션[편집]

ソ-ドア-ト.オンライン - ホロウ・リアリゼーション - 001

ソ-ドア-ト.オンライン - ホロウ・リアリゼーション - 002

ソ-ドア-ト.オンライン - ホロウ・リアリゼーション - 003

ソ-ドア-ト.オンライン - ホロウ・リアリゼーション - 004

소드 아트 온라인 - 할로우 리얼라이제이션 - 001

소드 아트 온라인 - 할로우 리얼라이제이션 - 002

소드 아트 온라인 - 할로우 리얼라이제이션 - 003

소드 아트 온라인 - 할로우 리얼라이제이션 - 004

파일:할로우 리얼라이제이션 1 일본.jpg

파일:할로우 리얼라이제이션 2 일본.jpg

파일:할로우 리얼라이제이션 3 일본.jpg

파일:일본 국기.png 2017년 03월 27일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미정

파일:일본 국기.png 2017년 10월 27일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미정

파일:일본 국기.png 2018년 05월 36일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미정

파일:일본 국기.png 2018년 09월 25일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미정


소드 아트 온라인 할로우 리얼라이제이션의 발매가 시작되었다.

9.1.10. 오디널 스케일[편집]

劇場版ソ-ドア-ト.オンライン-オ-ディナル.スケ-ル- 001

劇場版ソ-ドア-ト.オンライン-オ-ディナル.スケ-ル- 002

만화판 소드 아트 온라인 -오디널 스케일- 001

만화판 소드 아트 온라인 -오디널 스케일- 002

파일:external/images-na.ssl-images-amazon.com/61SiAoUBZEL._SY400_.jpg

파일:오디널 스케일 2.jpg

파일:일본 국기.png 2017년 4월 1일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미정

파일:일본 국기.png 2018년 01월 27일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미정


극장판 소드 아트 온라인 -오디널 스케일-의 만화판 정발이 시작되었다.


그 외에 4컷 만화인 '소드 아트☆온라인'도 연재 중. 이쪽은 본편의 캐릭터와 일부 설정만 따온 완벽한 개그물이다. 2014년 8월 27일에 단행본 2권이 출간 예정이다.

2014년 '소드 아트 온라인 얼터너티브 건게일 온라인'이 연재되었는데, 여기에서 등장한 주인공 캐릭터인 "렌"이 전격문고 FIGHTING CLIMAX에 서포트 캐릭터로 참여한다.

9.2. 애니메이션[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소드 아트 온라인/애니메이션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9.3. 극장판: 소드 아트 온라인 -오디널 스케일-[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소드 아트 온라인 -오디널 스케일-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9.4. 게임[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소드 아트 온라인/게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9.5. 드라마[편집]

2017년 미국 스카이댄스사에서 실사 드라마로 만들예정이다.

넷플릭스에서 방영되며, 촬영은 2019년 초 시작될 예정이다. 또한 각본가 리타 캘로그리디스가 밝히길 소아온 실사판은 화이트워싱을 피하기 위해 키리토와 아스나는 아시아 배우를 캐스팅할 계획이라 한다.#

10. 2차 창작[편집]

11. 기타[편집]

  • 표지에 우선 미소녀 일러스트를 실어서 독자를 끌어들이는 것이 정석인 라이트노벨 시장 풍토에서 보기 드물게 표지의 남자 캐릭터 비중이 높다. 우선 주인공 키리토 부터가 전편의 표지에 빠짐 없이 등장한다.[84] 라이트노벨 히트작의 남자 주인공이라 하더라도 표지에 등장하는 경우는 별로 없는 걸 생각하면 키리토가 왜 키본좌라고 불리는 지 실감이 날 정도. 심지어 표지에 여캐가 아예 등장하지 않는 단행본들도 여럿 있는데, 5권은 키리토의 단독 표지이며 8, 9, 14권은 남캐 두 명만으로 표지를 구성하고 있다.

  • 루리웹과 소드 아트 온라인 팬덤 간에는 현재진행형으로 불구대천이라고도 형용할 수 있을 정도의 원한관계가 존재한다. 루리웹의 함대 컬렉션 차별로 인한 루리웹과 함대 컬렉션의 국내 플레이어들 간의 원한관계와 비슷한 사례. 소아온이 루리웹에서만 비판받는 것은 아니지만 루리웹은 그 정도가 눈쌀을 찌푸리게 할 정도로 지나치게 과하다. 이렇듯 루리웹의 소아온 차별이 원체 심하다 보니 자연히 소아온 팬덤에서는 루리웹을 증오하게 되었다. 함대 컬렉션 팬덤에서 루리웹의 함대 컬렉션 차별이 악명 높듯이, 소아온 팬덤에서도 루리웹의 소아온 차별이 악명 높다. 당연히 소아온 팬덤의 루리웹에 대한 시선은 안 좋을 수밖에 없다.

공식은 아니지만 팬 카페가 존재한다. 가장 큰 곳은 아마 이곳.

공식 게임 정보 포털이 있다. Beater's cafe (일본어 주의) 링크는 위의 관련사이트에 있다.

[1] 제이노블측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2016년 5월 18일자로 제이노블에서의 모든 번역 활동을 중단하며 현재 발매 중인 작품들은 타 번역가가 진행하고 있음을 밝혔다. 그러므로 현재 정발된 16권까지만 관여됐다고 보는 게 적절할 것이다.링크[2] 늑대와 향신료,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등을 출간한 곳이다. 소드 아트 온라인의 출간 이후로 액셀 월드도 시작했다.[3] '에스에이오'라고 읽는다.'사오'가 아니다[4] 1600×1200[5] 떨이로 들어왔다고 할 수도 있는데 액셀 월드보다 인기가 많다? 주인공차이인가 대상 탄 작품만 출판됐으면 큰일날 뻔... 지금 나오고 있는 정식 연재분은 웹연재분의 내용과 표현에 수정을 해서 나오는 것이라고 한다. [6] 표지에서도 키리토가 가장 작은 비중으로 나온다.[7] 7권 표지 초기 러프화를 보면 알겠지만, 사실 표지에 키리토는 등장할 예정이 아니었다. 하지만, 주위에서 키리토도 넣어주면 안되냐는 부탁을 받아서 지금의 표지가 된 것이다. abec 블로그 발췌[8] 1994년 제1회 전격게임소설대상 금상으로 전격소설대상 초대 수상작이다.[9] 이 팬텀불릿은 직역하면 유령의(정확히는 실체가 없는) 총알이라는 뜻이다 시논이 키리토를 도와줄때 팬텀불릿(조준 예측선)을 사용한 것을 보면 납득이 간다.[10] 참고로 Bullet은 일본어로 ブレット라고 쓰지만 왠지 모르게 バレット라고 출판되었다. → 일본에서 일반적으로 Bullet을 バレット라고 한다. 대부분의 오래된 가타가나 외래어가 그렇듯이 Bullet→벌렛→바렛으로 된 케이스[11] 그러나 마더즈 로자리오에서 콘노 유우키가 비로그아웃 상태로 3년을 달성하여 최장시간은 아니게 되었다[12] 뒷편에 스스로 인터넷에서 베낀 지식이라고 시인했다.[13] PGM Ultima Ratio와 PGM Hecate II라는 이름의 대물 저격총은 실제로 존재하나 소설 속에 등장하는 PGM Ultima Ratio HecateⅡ라는 명칭을 가진 무기는 없다. 작가가 헷갈린 것 같다.[14] 시논의 시점에서 나온 이야기이니 시논이 이런 잘못된 지식을 갖고 있었던 거라고 넘어갈 수도 있긴 하지만... [15] 앨리시제이션 에피소드의 회전점, 즉 터닝 포인트라는 점에서 착안해 지었다고 한다.[16] 13, 14권의 부제가 이어지는데 여기엔 두가지세가지 추측이 있다. 첫번째는 13권에서 갈렸던 키리토와 유지오의 길이 다시 합쳐졌다는 설이고, 두번째는 둘 다 유지오의 행보를 암시하고 있다는 설 세번째는 웹 연제본과 내용이 달라졌다가 다시 같아진다는 설.[17] 작가 왈, 여러모로 펑펑 터지는 전개라서 붙인 이름이라고 한다.[18] https://twitter.com/kunori/status/699557457668902912 참조.[19] 일본판에서는 'MORE DEBAN(좀 더 출현 기회를)'이며, MORE TURN은 국내 정발본에서 바뀐 것.[20] 17권 뒷면 일러스트엔 시리카와 리즈벳이 슈퍼 어카운트 복장을 하고 있으나 밑에 DREAM이라고 쓰여 있다.[21] 사실 이 부분은 17권 후기에서 밝히기를 원래 각 나라들의 플레이어가 좀 더 사이좋게 지내는걸 환기시킨다고 쓴건데 현재는 작가 스스로도 흑역사 취급하고 있고, 결국엔 적개심만 부추겼다고 한탄했다. 결국엔 안 바꾼 게 함정 하지만 조월생이라는 한국인 캐릭터를 추가해서 그가 PoH의 계획을 중간 시점에서 눈치채 PoH의 계획을 막아보려는 시도같이 웹연재본에서 추가한 내용도 많다.[22] 부제는 그대로 <문 크레이들>.[23] 발매 예정일은 31일이었지만 29일로 앞당겨졌다. 한정판을 오프라인에서 구매하려는 사람들은 참고가 필요한 부분.[24] 발매 소식 당시 달의 요람으로 알려져 왔으나, 공식표기는 이쪽이 맞다. 뜻의 차이는 없다.[25] 세계 최초의 기룡을 개발하여 세계 최후의 벽을 넘는다던가...우주로 눈을 돌려 행성을 발견한다던가..[26] 당초에는 9월 4일이였지만 미뤄진 듯 하다.[27] 번역기로 돌리면 '평화롭게 된《언더 월드》에서 결코 일어날 리가 없었던 살인 사건.그 진상을 알아보다 키리토와 아스나이지만, 진범의 독수가 로니와 티제에 육박하는...'으로 나온다.[28] 가끔 아스나 1인칭으로 서술할때도 있다.[29] 괜히 작가들이 과거의 작품에서 수정하고 싶은 내용이 있어도 함부로 구 이야기를 뜯어고치는 리메이크나 리부트를 신연재/출간하지 않는 것이 아니다. 과거 작은 과거 작대로 하나의 소중한 세계를 생성했기 때문이다.[30] 4권에서 신년 축하 파티가 열렸다.[31] 본편 2권에서는 데스 게임 시작 후 다섯 달 정도라는 언급이 있다. 이를 기준으로 하면 더 빨라질 수도 있다.[32] 한국정발판에서는 포영의 바르카롤이다[33] 2015년 8월 17일부터 웹 연재 시작[34] 한국정발판에서는 짙은 어둠의 스케르초이다.[35] ME는 동인지 Material Edition マテリアル・エディション을 말한다.[36] 웹연재 당시에는 <속·별없는 밤의 아리아>라는 제목이었다.[37] 전격문고 초 감사 페어 2016에 실린 단편이다.[38] SAO : ME 2 Early Characters는 설정자료집이다.[39] 웹 연재 당시 우라판에 공개되었던 에로씬... 공식적으로는 존재하지 않는 에피소드이나, 원작 소설이나 애니메이션 양쪽에서 모두 해당 에피소드가 사이에 끼워져 있는 암시를 주고 있다.[40] 여담이지만, 이 당시 둘 다 첫경험이었던 것 같다[41] 그에 대한 예로 애니메이션 10화. 아스나가 오늘밤은 같이 있고 싶다는 키리토의 말을 더 깊은 의미로 받아들이는데 그때 윤리 코드 해제로 인해 속옷차림이 된다. 하지만 나중에 아스나와 키리토의 침대에서 대화신에서는 아스나의 위쪽의 속옷 끈이 보이지 않는다.[42] 전격문고 파이팅 페어 이벤트로 소아온 15권을 사면 주는 스토리 클리어 파일이다. 내용은 SAO : ME 12 16.8의 다음이다.[43] コミティア 115[44] COMITIA 116[45] 엑스트라 에디션 이야기의 뒷이야기[46] 콘노 자매 이야기[47] abec 화집에 실린 단편. 유우키가 등장인물로 나오며 시간대는 슬리핑 나이츠의 29층 보스 격파 ~ 유우키 사망 전 사이다.[48] Chromatic Colors 속편. 마찬가지로 유우키가 등장인물로 나오며 시간대는 Chromatic Colors 이후 ~ 유우키 사망 전 사이다.[49] ME 22권에서는 오디널 스케일이 앨리시제이션 이후이나 아직까지 공식 매체에선 사건 이전의 일로 설정되고 있다.[50] 웹 연재 당시의 타이틀은 달의 요람이며, 언더월드에 갇힌 200년의 내용중 일부를 다룬다.[51] 원제 : オーグメンテッドマジック[52] 스토리의 중요 인물, 인기 인물들을 모아뒀다.아내들과 함께[53] 키 리졸브훈련에 들어가는 유류비만으로도 웬만한 서버 한두 개는 떡을 치고도 남는다.[54] 실제 몸을 안 움직여서 훈련 효과가 있냐 할 수도 있지만 실제 저런 대형 훈련은 병사들의 체력향상이 목적이 아니라 실전 기동을 실제로 해보면서 지휘관들의 지휘 경험을 쌓고 실전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도출하여 수정하는 데에 있다. 실제 참여해본 사람은 알겠지만 이런 훈련에서는 체력이 향상되기는커녕 몸이 망가지기 일쑤이다. 체력은 평소에 단련하는 것이지 훈련 때 반짝 기르는 것이 아니다.[55] 카디널(Cardinal)이라는 이름 자체가 기수(Cardinality)를, 오디널(Ordinal)이라는 이름은 서수를 의미한다.[56] 2012년 12월 25일 트위터에 뉴로링커가 STL의 휴대용 버전이라는 언급이 있다. 뉴로링커가 5세대 VR 기기라면, STL은 4세대가 거의 확실하다. 소드 아트 온라인 9권인 앨리시제이션 비기닝에서 잠깐 언급되고, 액셀 월드에서는 아예 한 에피소드가 연관된 브레인 임플랜트 칩(BIC)은 심각한 부작용, 악용 사례로 인해 착용 금지 처분이 되었기에 VR 기기에 정식으로 포함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57] 카와하라 레키가 트위터에서 언급했다.[58] 대표적으로 키리토는 두번싸워서 두번 다 스킬을 썼다가 그 틈을 노려진 카야바의 공격에 패배했다.[59] 오픈 소스는 아닌듯 하다. 하지만 무료 배포 게임 엔진인 것은 사실.[60] 캐릭터의 스타일은 비슷하게 옮겨진다. 예를 들어 키리토의 경우는 건게일로 컨버터 했을 때 알브헤임과 마찬가지로 근력과 민첩 중심의 캐릭터였다.[61] 만약 이 기능을 이용해서 한마리만 잡아도 능력치가 엄청나게 오르는 밸붕게임을 만든뒤 컨버트하면...?[62] 시논이 ALO를 시작할 때 GGO의 계정을 컨버트하지 않은 것이 이 때문. 참고로 작가가 말하길, 키리토는 GGO로 컨버트하기 전에 아이템 등을 다 에길에게 맡겼다고 한다.[63] 이에 대해서 '어차피 아스나랑 결혼해서 인벤토리 통합됐으니까 굳이 안 맡겨도 아스나한테 남을텐데...'라는 이유로 의문을 표하는 시청자가 있긴 하지만 애니판 2기 2쿨 방영중에 작가가 올린 트위터에 의하면 ALO에는 결혼시스템이 없다고 한다. 즉 인벤토리 통합 같은 것도 없다. 그래서 에길에게 맡긴 것.[64] 황거에는 카메라가 없다든가 등.[65] 아스나의 아버지가 소유한 회사 렉토 프로그레스가 액셀 월드 시점에서는 뉴로링커 기기 전문 제작사로 언급된다거나 하루유키가 노우미에 대해 조사할때 너브기어를 언급한다거나.[66]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1권에서부터 등장하긴 헀다. 히스클리프와의 전투에서 아스나와 키리토가 시스템 상의 한계를 뛰어넘었다는 묘사가 등장한다.[67] 흑설공주아리타 하루유키가 둘의 자녀라고 가정하게되면 앞뒤 모순이 너무 심해진다. 일각에서는 그냥 세계관만 맞춰둔게 아니냐는 의견도 나왔다.[68] 요즘은 키리토X아스나 커플의 자녀가 그라파이트 에지가 아니냐는 설이 돈다. 여러가지로 볼때 흑설공주보다는 그라파가 키리토의 자녀일 가능성이 더 높은듯.[69] 19권에서는 BB가 언더월드와 같은 세계라는 것(세계의 존속과 파괴를 목적으로 한 두 집단) 과 그라파가 키리토일 것(언더월드 전쟁내용을 알고있고, 옛날 게임용어를 쓴다)이라고 추정 가능한 떡밥이 투척되었다.[70] 게다가 놀랍게도 아스나의 아버지가 운영하는 기업이다 2부 끝나고 CEO는 사임했으니 운영하는 회사가 아닌 소유하는 회사가 맞다[71] 그런데 이 장면에서 하루유키가 위키 비슷한 것을 보고 있는데, 그 화면을 자세히 보면 너브기어와 BIC 사이에 어뮤스피어가 없다! 아마도 어뮤스피어는 2040년대에 큰 비중이 없는 듯 하다.(우리도 피쳐폰 중에 뭐 이건 2001년 꺼고 이건 가로본능이고 이런식으로 분류하는 사람은 적지 않은가. 비슷한 맥락에서 보면 될 듯)[72] 소드 아트 온라인에서는 키리토가 BIC가 차세대 가상현실게임의 선두주자가 될 것으로 바라보고 이를 공부하기 위해 미국에 유학을 가려는 등 BIC에 대해 긍정적인 묘사가 있으나, 몇십년 뒤인 액셀 월드 세계관에서의 BIC는 여러가지 악용 사례로 인해 허가받은 사람이 아니면 사용할 수 없는 물건이 되었다.[73] 소드 아트 온라인 4부에서 키리토가 초기형 프랙토라이트 기기인 '소울 트랜슬레이터'에서 3일간 1000배의 가속으로 보낸 시간은 10년이다.[74] 가동원리 묘사를 보면 액셀 월드의 뉴로링커는 SAO 4부의 '소울 트랜슬레이터'의 축소판으로 봐도 무방하다.[75] 16권 highest level에서 대천사 메타트론과 실버 크로우가 나눈 대화를 보면 모든 가속세계 자체가 더 플럭트에이팅 라이트 를 위해서 만들어졌다는 듯한 언급이 있다.[76] 말은 같아도 내용 자체는 좀 다른데, 액셀 월드쪽이 자신을 강화하는 외장 지칭한다면 소아온쪽은 자신의 무장의 기억을 일부 해방시켜 강화하는 행위를 지칭한다.[77] 단, STL단말이 연결된 메인시스템의 양자컴퓨터는 평행세계의 양자컴퓨터와 연결이 될 수 있다는 언급이 있어서, 평행세계관계일 가능성은 존재한다.[78] 그 이전에 이건 그냥 팬서비스다...[79] 심지어 왼손의 검은 흰색으로, 오른손의 검은 검은색으로 묘사되어 있다. 일러가 흑백인지라 전체 색상은 확인할 수 없지만...[80] 간단히 예를 들면 삼풍백화점 붕괴 사건이나 걸프전 같은 사건은 90년대를 살아간 사람들에게 역사적 대사건임이 분명하지만 그 이후에 태어난 요즘 중학생들 중 이 사건들을 전혀 모르는 경우도 굉장히 많을 것이다.[81] 소드 댄서아챠코로 유명한 동인작가 출신이다.[82] 성검의 블랙스미스 코믹스도 담당하였다.[83] 사실상 지금까지 나온 모든 코믹스들의 작화를 아득히 뛰어넘는다. 마치 고예산 애니메이션을 보고 있는듯한 느낌.[84] 키리토가 조연인 '마더즈 로자리오'에도 등장한다. 다만 책등에서는 유우키가 출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