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네모네(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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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네모네 Lilies of the field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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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명 | Anemone coronaria L., 1753 |
분류 | |
식물계(Plantae) | |
관다발식물문(Tracheophyta) | |
목련강(Magnoliopsida) | |
미나리아재비목(Ranunculales) | |
미나리아재비과(Ranunculaceae) | |
바람꽃속(Anemone) | |
아네모네(A. coronaria) | |
아네모네는 지중해 연안에 자생하는 미나리아재비과의 식물로, 4~5월이 되면 줄기마다 하나씩 지름 6~7cm의 꽃을 피운다. 꽃잎의 색은 붉은색, 흰색, 분홍색, 자주색, 노란색, 하늘색 등으로 다양하다.
유래는 그리스 신화에 따르면,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가 미소년 아도니스와 연애하는 것을 군신 아레스가 질투해서 아도니스가 사냥에 나선 것을 보고 거대한 멧돼지에게 마법을 걸어서 그를 살해할 때 상처에서 흐른 피가 붉은색의 아네모네가 되었다고 한다. 아프로디테가 슬퍼하면서 시신에 넥타르를 붓자 그 자리에서 꽃이 피어났다는 이야기가 있으며, 아도니스의 피가 장미, 복수초로 바뀌는 판본도 있다.
서아시아의 아도니스 신앙에서 유래한 아도니스의 이명인 나아만(Naaman)이 어원이라는 설이 있다.
또 다른 설로는 꽃의 여신 플로라의 머리를 빗겨주던 아네모네라는 시종이 있었는데 플로라의 남편인 서풍의 신 제피로스와 바람이 나서 분노한 플로라가 그녀를 꽃으로 만들어 버렸다고 한다.
시리아와 이스라엘과 아르메니아의 국화(國花)다.
이름 때문에 대한민국에는 8~90년대 얼굴이 네모난 사람을 가리켜 '아~ 네모네'라고 하는 말장난이 있었다.
바람꽃으로 불리기도 한다. 국가표준식물목록 기준 권장 명칭은 아네모네 코로나리아.
한국에서 서식하는 바람꽃속의 식물 중 너도바람꽃, 변산바람꽃, 나도바람꽃 등 일부 종은 Anemone속이 아니다.
아네모네 독은 별로 알려지지 않았지만 풀 전체에 독을 가지고 있어서, 줄기를 자를 때 나온 즙이 피부에 닿으면 피부염과 물집을 일으킬 수 있다.
아네모네는 줄기를 자를 때 나오는 액체 속에 피부에 염증을 일으키는 프로토아네모닌이라는 독성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서아시아의 아도니스 신앙에서 유래한 아도니스의 이명인 나아만(Naaman)이 어원이라는 설이 있다.
또 다른 설로는 꽃의 여신 플로라의 머리를 빗겨주던 아네모네라는 시종이 있었는데 플로라의 남편인 서풍의 신 제피로스와 바람이 나서 분노한 플로라가 그녀를 꽃으로 만들어 버렸다고 한다.
시리아와 이스라엘과 아르메니아의 국화(國花)다.
이름 때문에 대한민국에는 8~90년대 얼굴이 네모난 사람을 가리켜 '아~ 네모네'라고 하는 말장난이 있었다.
바람꽃으로 불리기도 한다. 국가표준식물목록 기준 권장 명칭은 아네모네 코로나리아.
한국에서 서식하는 바람꽃속의 식물 중 너도바람꽃, 변산바람꽃, 나도바람꽃 등 일부 종은 Anemone속이 아니다.
아네모네 독은 별로 알려지지 않았지만 풀 전체에 독을 가지고 있어서, 줄기를 자를 때 나온 즙이 피부에 닿으면 피부염과 물집을 일으킬 수 있다.
아네모네는 줄기를 자를 때 나오는 액체 속에 피부에 염증을 일으키는 프로토아네모닌이라는 독성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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