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네모네(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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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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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네모네
Lilies of the field
external/www.flu...
학명
Anemone coronaria
L., 1753
분류
식물계(Plantae)
관다발식물문(Tracheophyta)
목련강(Magnoliopsida)
미나리아재비목(Ranunculales)
미나리아재비과(Ranunculaceae)
바람꽃속(Anemone)
아네모네(A. coronaria)
 
 
 
 
 
 
 
 
 
 
 
 
 
 
 
 
 
 
 
 
 
 
 
 
 
1. 개요2. 상세


 
 
 
 
 
 
 
 
 
 
 
 
 
 
 
 
 
 
 
 
 
 
 
 
 
 
 
 
 
 
 
 
 
 
 
 
 
 
 
 

1. 개요[편집]

 
 
 
 
 
 
 
 
 
 
 
 
 
 
 
 
 
 
 
 
 
 
 
 
 
 
 
 
 
 
 
 
 
 
 
 
 
 
 
 
아네모네지중해 연안에 자생하는 미나리아재비과의 식물로, 4~5월이 되면 줄기마다 하나씩 지름 6~7cm의 꽃을 피운다. 꽃잎의 색은 붉은색, 흰색, 분홍색, 자주색, 노란색, 하늘색 등으로 다양하다.
 
 
 
 
 
 
 
 
 
 
 
 
 
 
 
 
 
 
 
 
 
 
 
 
 
 
 
 
 
 
 
 
 
 
 
 
 
 
 
 

2. 상세[편집]

 
 
 
 
 
 
 
 
 
 
 
 
 
 
 
 
 
 
 
 
 
 
 
 
 
 
 
 
 
 
 
 
 
 
 
 
 
 
 
 
유래는 그리스 신화에 따르면,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미소년 아도니스와 연애하는 것을 군신 아레스가 질투해서 아도니스가 사냥에 나선 것을 보고 거대한 멧돼지에게 마법을 걸어서 그를 살해할 때 상처에서 흐른 피가 붉은색의 아네모네가 되었다고 한다. 아프로디테가 슬퍼하면서 시신에 넥타르를 붓자 그 자리에서 꽃이 피어났다는 이야기가 있으며, 아도니스의 피가 장미, 복수초로 바뀌는 판본도 있다.

서아시아의 아도니스 신앙에서 유래한 아도니스의 이명인 나아만(Naaman)이 어원이라는 설이 있다.

또 다른 설로는 꽃의 여신 플로라의 머리를 빗겨주던 아네모네라는 시종이 있었는데 플로라의 남편인 서풍의 신 제피로스와 바람이 나서 분노한 플로라가 그녀를 꽃으로 만들어 버렸다고 한다.

시리아이스라엘아르메니아국화(國花)다.

이름 때문에 대한민국에는 8~90년대 얼굴이 네모난 사람을 가리켜 '아~ 네모네'라고 하는 말장난이 있었다.

바람꽃으로 불리기도 한다. 국가표준식물목록 기준 권장 명칭은 아네모네 코로나리아.

한국에서 서식하는 바람꽃속의 식물 중 너도바람꽃, 변산바람꽃, 나도바람꽃 등 일부 종은 Anemone속이 아니다.

아네모네 독은 별로 알려지지 않았지만 풀 전체에 독을 가지고 있어서, 줄기를 자를 때 나온 즙이 피부에 닿으면 피부염과 물집을 일으킬 수 있다.

아네모네는 줄기를 자를 때 나오는 액체 속에 피부에 염증을 일으키는 프로토아네모닌이라는 독성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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