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각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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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의 방패"(מָגֵן דָּוִד, magén davíd) 또는 "다윗의 별"이라고 불리며, 유대인, 유대교, 이스라엘의 상징으로서 이스라엘 국기에도 그려져 있다.
다윗의 별이라고 불리지만, 사실 다윗이랑은 역사적으로 관련이 없다. 성경에서 나온다고 착각할 수 있는데, 성경에서 비슷한 내용을 찾자면, 유대인들이 렘판의 별을 우상숭배했다는 내용만이 나온다. 이로 인하여 소위 다윗의 별이라는 것이 사실 유대인들이 우상숭배한 렘판의 별이 아니냐는 말이 나오기도 한다. 레판의 별이라고 하는데, 레판의 별은 토성을 의미한다. 흥미롭게도 토성의 극지에도 육각형이 있다. 중세까지만 해도 유대인의 상징은 육각성이 아니라 메노라 촛대였다. 근대 초기에 갑자기 유대인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한 육각성은 유대교 신비주의인 카발라에서 유래하였다고 한다.#
카발라와 같은 오컬트에서는 남성 신과 여성 신, 혹은 신의 남성 원리와 여성 원리의 합일을 의미한다. 유대교 신비주의에서는 신의 여성 원리를 '쉐키나'라고 부른다. 사실 유대교 전통보다는 이집트나 바빌론 신비주의 오컬트에 더 가까운 상징이다. 유대인들이 우상숭배하던 레판의 별이라 그 정체라는 주장과 비슷한 내용인데, 사실 유대교라는게 고대에서 부터 바알숭배와 야훼숭배가 혼합되어 전해져 내려오다가 요시야의 종교개혁을 비롯해서 야훼신앙의 선지자들이 이교적 요소를 정리하면서 야훼 유일신 신앙으로 정립된 측면이 있다. 야훼신앙에 혼합되어 전해져 내려오던 이교신앙의 모습들이 유대교 신비주의라는 이름으로 다시 나타났다고 볼 여지가 있는 것이다.
실제로 신지학 협회(theosophical society)나 라엘리안 운동과 같은 오컬트 신비주의 종교 단체에서 자신들의 상징으로 육각성을 자주 사용한다. 신지학 협회 문서에는 그 상징이 안 나와있는데, theosophical society 라고 검색하면 육망성 상징을 볼 수 있다. 남성 삼각형과 여성 삼각형 상징이 합일된 육각성 가운데에 앙크 상징이 있고, 꼬리를 무는 뱀 우로보로스가 육각성을 둘러싸고 있으며, 우로보로스의 꼬리에 스와스티카 상징이 있다. 신지학 협회에서 발간한 잡지 중에 이름이 루시퍼라는 잡지가 있었다. 오컬트 쪽에서 워낙 육각성이 중요하다 보니까 사타니즘 성향의 흑마법 오컬트에서도 사용되기도 하는데, 레판의 별이라고도 하는 토성(새턴)의 신의 이름이 사투르누스인데, 흑마법 성향의 오컬트에서 사탄과 동일시 되기도 한다. 그리고 토성의 극지에 육각형이 있다.
탈무드에 따르면, 고대에는 신에 대한 개념을 표현하기 위한 세 가지 신의 이름이 있었다고 하는데, 신성 4문자인 테트라그람마톤 이외에도, 성경에는 없는 두 가지 이름을 언급한다. 첫째는 12문자로 된 이름이고, 둘째는 42문자로 된 이름이다.
12문자 이름은 대중에게는 금지되었지만, 학파 안에서는 자유롭게 유포되었는데, 미슈나 본문에서는 "현인들은 그 이름을 일주일에 한 번 아들과 제자에게 가르쳤다."라고 나온다. 원래는 12문자로 된 신의 이름이 훨씬 많이 알려져 있었지만 불경한 사람들이 늘어나자 그 이름이 랍비 중에서 아주 과묵한 사람들에게만 주어졌고, 그들은 축복기도를 하면서 사제들의 찬미 소리에 묻혀서 그 이름이 들리지 않도록 했다고 한다.
42문자로 된 이름은 가장 신성한 신비로 여겨졌는데, "그것은 사려 깊고, 나이가 지극이 들고, 성품이 온화하고, 절도를 지키고, 완고하지 않고, 점잖은 사람에게만 가르쳐졌다."고 한다. 탈무드에서는 42문자 이름의 비밀을 받아 지킨 사람은 세상의 상속자라고 말한다. 마이모니데스는 어떤 언어에도 42문자로 된 이름은 없으며 히브리어에도 없다고 지적한다. 마이모니데스는 신성 42문자는 여러 단어를 이루고 있으며, 각각의 단어가 신에 대한 개념이나 근본적 속성을 표현하는 것이며, 그 모두가 함께 신의 본질에 대한 참된 정의를 제공한다고 결론지었다. 신성문자가 그 자체로 카발라 학문이 되었고, 그 비밀이 가장 현명한 자에게만 맡겨졌다고 한다. 카발라의 10개 세피로트 각각의 신성한 히브리 이름을 세고 여기에 히브리어 접속조사 바브(vav)를 세피로트의 마지막 이름 앞에 놓으면, 그 문자들의 수가 정확히 42개가 된다고 한다. 세피로트의 나무에서 세피라의 히브리어가 아니라, 세피라에 호응하는 신의 이름에 대한 히브리어를 합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케테르 세피라에 대응하는 신의 이름은 예흐예 신성 4문자이다. 그런데 42문자는 6×7이며, 다르게 표현하면 6×6+6=42이다. 짐승의 수인 666이 연상되는 숫자인 것이다. 6×7은 유대교 카발라의 육망성의 6 꼭짓점의 삼각형과들 중앙의 육각형 각 도형안에 한 문자씩 해서 7개의 문자를 넣을 수 있고, 이 육망성의 6개를 육각형의 눈송이 형태로 프랙탈처럼 배치하면 히브리어 42개의 문자를 집어넣을 수 있다. 즉 666인것이다. 육망성 6개에 히브리어 42개를 넣은 부적은 카발라에서 신성시 된다. 수비학 오컬트에서 7이 신의 완전수이며, 6은 그에 못 미치는 수로 인식하는 경우가 있다. 6이라는 숫자가 매우 자주 나타나는데, 세피로트의 마지막 이름 앞에 놓는 접속조사 바브는 히브리어의 6번째 알파벳이다.
이스라엘에서는 기독교도 이슬람도 모두 거부하다 보니 국제적십자위원회의 적십자, 적신월 표장 대신 MDA(Magen David Adom, מגן דוד אדום, 적색 다윗 방패)를 자기네만의 적십자 표장으로 만들어 쓰고 있다. 이후 ICRC에서는 표장 분쟁에 마침표를 찍는다는 의미로 중립적인 표장인 적수정을 고안하여 공식 표장으로 쓸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적수정이 만들어진 후 이스라엘에서는 최소한 대외적으로는 적수정이나 적수정 안에 마겐 다비드 아돔을 넣은 표장을 쓰고 있다.[1]
이스라엘 항공사 엘알 항공기의 꼬리날개에도 들어가 있고, 또 다른 항공사 이스라에어 항공은 육각성을 약간 변형한 로고를 쓰고 있다.
유대인의 12지파를 상징하기도 하며,[2] 유대인을 상징하는 문양이다보니 시나고그에도 육각성이 들어간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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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 아나톨리아 남부의 튀르크 무슬림 국가인 카라만 왕조의 깃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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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 아나톨리아 북부의 튀르크 무슬림 국가인 잔다르 왕조의 깃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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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 아나톨리아 서남부의 튀르크 무슬림 국가인 테케 베이국의 깃발
이슬람권에서도 과거에는 육망성이 상징으로 종종 쓰였지만 이스라엘 건국 후 대다수 이슬람권들이 이스라엘과의 분쟁 때문에 거의 또는 반쯤 금기시되는 문양이라서 주의하는 것이 좋다.
현대 유대인 사이에선 '다윗의 방패'라고 불리며 유대인을 상징하는 문양으로 쓰이지만 사실 그렇게 쓰인지는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 이 문양은 이스라엘 외에도 과거 서아시아, 북아프리카, 중앙아시아, 남아시아 각지에서 쓰였으며 오래된 문헌들에서는 '솔로몬(술레이만)의 인장[3]으로 불렸다. 처음 이 문양이 의미있게 쓰인 것은 이슬람권[4]과 카발라 유대교였다. 솔로몬의 인장은 시간이 흐르면서 기독교권에서 '다윗의 별'[5], 유대교에서 '다윗의 방패'로 불리게 되었으며, 지금처럼 유대인과 유대교의 상징으로 사용되기 시작한 건 17세기 프라하에서부터라고 한다. 여기에서 알 수 있듯 이스라엘과 이슬람권의 갈등 이전까진 의외로 이슬람에서도 그다지 거부감 없이 많이 쓰이던 문양이기도 하다. 튀르키예나 모로코 등 이슬람권에 있는 모스크 창살무늬 또는 타일 무늬라든지 카페트 무늬라든지 여러 곳에서 꽤 자주 보인다. 중세 아나톨리아 베이국들은 육각성을 국기에 넣기도 했다.
파란 육망성은 보통 이스라엘을 상징하고 녹색 육망성은 이슬람 지역에서 오래전부터 써 오던 문양으로 많이 인식한다. 하지만 이러한 구분도 중세로 가면 큰 의미가 없는 게, 13-15세기 아나톨리아 반도 남부를 다스린 튀르크 베이국인 카라만 왕조의 깃발이 푸른 육망성을 지니고 있었다.
근세 알바니아의 스컨데르베우 가문의 문장에도 금색 육각성이 그려져 있었다.
이란과 이라크의 전통 나무상감인 '하탐(Khatam)'에도 많은 육각성 무늬들이 새겨져 있지만 이스라엘 이전부터 있었기에 이스라엘과는 연관이 없다.[6]
팔레스타인을 대표하는 랜드마크인 바위의 돔에도 잘 보면 푸른 바탕의 육각성이 새겨진 타일로 이루어진 곳도 있다. 물론 현대 이스라엘 재건국 이전부터 있었던 것이기에 이 역시 이스라엘과 상관 없다.
이집트의 자개 공예 중에도 육각성이 새겨진 자개들이 적지 않다.
북아프리카 서북부 모로코의 옛 국가 중 하나였던 리프 공화국의 국기 역시 초록색의 초승달과 작은 육각성이 그려져 있었으며, 이전의 와타스 왕조 역시 흰 육각성과 초승달이 그려진 붉은 깃발을 사용했다.
이슬람권에서도 과거에는 육망성이 상징으로 종종 쓰였지만 이스라엘 건국 후 대다수 이슬람권들이 이스라엘과의 분쟁 때문에 거의 또는 반쯤 금기시되는 문양이라서 주의하는 것이 좋다.
현대 유대인 사이에선 '다윗의 방패'라고 불리며 유대인을 상징하는 문양으로 쓰이지만 사실 그렇게 쓰인지는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 이 문양은 이스라엘 외에도 과거 서아시아, 북아프리카, 중앙아시아, 남아시아 각지에서 쓰였으며 오래된 문헌들에서는 '솔로몬(술레이만)의 인장[3]으로 불렸다. 처음 이 문양이 의미있게 쓰인 것은 이슬람권[4]과 카발라 유대교였다. 솔로몬의 인장은 시간이 흐르면서 기독교권에서 '다윗의 별'[5], 유대교에서 '다윗의 방패'로 불리게 되었으며, 지금처럼 유대인과 유대교의 상징으로 사용되기 시작한 건 17세기 프라하에서부터라고 한다. 여기에서 알 수 있듯 이스라엘과 이슬람권의 갈등 이전까진 의외로 이슬람에서도 그다지 거부감 없이 많이 쓰이던 문양이기도 하다. 튀르키예나 모로코 등 이슬람권에 있는 모스크 창살무늬 또는 타일 무늬라든지 카페트 무늬라든지 여러 곳에서 꽤 자주 보인다. 중세 아나톨리아 베이국들은 육각성을 국기에 넣기도 했다.
파란 육망성은 보통 이스라엘을 상징하고 녹색 육망성은 이슬람 지역에서 오래전부터 써 오던 문양으로 많이 인식한다. 하지만 이러한 구분도 중세로 가면 큰 의미가 없는 게, 13-15세기 아나톨리아 반도 남부를 다스린 튀르크 베이국인 카라만 왕조의 깃발이 푸른 육망성을 지니고 있었다.
근세 알바니아의 스컨데르베우 가문의 문장에도 금색 육각성이 그려져 있었다.
이란과 이라크의 전통 나무상감인 '하탐(Khatam)'에도 많은 육각성 무늬들이 새겨져 있지만 이스라엘 이전부터 있었기에 이스라엘과는 연관이 없다.[6]
팔레스타인을 대표하는 랜드마크인 바위의 돔에도 잘 보면 푸른 바탕의 육각성이 새겨진 타일로 이루어진 곳도 있다. 물론 현대 이스라엘 재건국 이전부터 있었던 것이기에 이 역시 이스라엘과 상관 없다.
이집트의 자개 공예 중에도 육각성이 새겨진 자개들이 적지 않다.
북아프리카 서북부 모로코의 옛 국가 중 하나였던 리프 공화국의 국기 역시 초록색의 초승달과 작은 육각성이 그려져 있었으며, 이전의 와타스 왕조 역시 흰 육각성과 초승달이 그려진 붉은 깃발을 사용했다.
크로아티아 국기 속 국장의 윗부분에도 자세히 보면 노란 육각성 두 개가 그려져 있다. 고대 크로아티아 지역에서 쓰였던 별 모양의 문양으로, 크로아티아를 구성하는 지역들을 나타낸 것이다.
육각성의 한 변의 길이를 1이라 했을 때 넓이는 , 둘레의 길이는 12이다. 각 꼭짓점을 포함하는 길이 1의 정삼각형 6개와 정육각형 하나로 분할할 수 있는데, 정육각형의 한 변의 길이도 1로 동일하여 넓이는 1짜리 정삼각형의 6배이다.
꼭짓점끼리 연결하면 큰 정육각형이 만들어지는데, 이 정육각형과 다윗의 별 가운데의 정육각형은 닮음이며, 닮음비는 이다. 비슷하게 정육각형의 대각선 중 두 칸 떨어진 점끼리 이은 대각선[8]들은 육각성을 이룬다.
꼭짓점끼리 연결하면 큰 정육각형이 만들어지는데, 이 정육각형과 다윗의 별 가운데의 정육각형은 닮음이며, 닮음비는 이다. 비슷하게 정육각형의 대각선 중 두 칸 떨어진 점끼리 이은 대각선[8]들은 육각성을 이룬다.
유희왕에서는 육망성의 저주에 나온다. 그러나 수출판에는 종교적 이유 때문에 정체불명의 이미지로 수정당했다. 가운데의 빛 부분을 보면 육망성 형태로 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종교적으로 민감한 상징이라 그런 건지 코믹스에서도 삼각형 형태로 만들어 버렸다. 참고로 일본판 애니메이션과 일본판 만화에서도 수정됐는데 토에이판 극장판과 만화(원작 재발매판, 유희왕R)에서는 명칭과 일러스트를 변경했으며, 갤럽 제작인 DM에서는 명칭은 그대로 뒀지만 일러스트가 변경되었다. 이는 최근 들어 일본 쪽에서도 해외 진출을 염두에 두는 데다 육망성이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유대인 비하의 의미가 포함되었기 때문에 이전과 달리 미디어 등지에서 사용을 터부시하는 풍조가 강해졌다는 비화가 있다. 이 때문에 어둠의 마리크 전에서 나온 데블의 성역만 유일하게 DM에서 온전한 육망성이 나온 장면이 되었다.
이외에도 블랙 매지션 걸[9], 매지션즈 서클 등 다양한 방면에서 사용되고 있다. 2016년에 발매된 스트럭처 덱 무토우 유우기 & 카이바 세토부터 일본 내수용 카드에서 육망성을 사용한 해당 카드들을 오망성으로 일러스트를 수정하여 수록하고 있다. 아무래도 위의 원작 등지에서도 일러스트가 변경된 것이 큰 원인인 것으로 추측된다. 육망성의 저주 자체는 관련 일러스트가 수정되거나, 관련 게임에서는 최근에 들어 아예 수록되지 못하고 있다. 2014년에 발매된 결투왕의 기억 배틀시티편이 마지막으로 10년 넘게 재판이 되지 않고 있는 상태다. 이미 수록되어 삭제가 불가능했던 유희왕 얼리 데이즈 콜렉션에서는 궁여지책으로 해외판 일러스트로 수록하였다. 초기 시절 유우기의 스트럭처 덱을 재현하여 복각 재판한 상품에서도 결국 육망성의 저주만 재록되지 못했다.


실제 웹상에서는 찾기 귀찮기 때문에 자주 사용되지는 않지만 한국에서는 90년대 초중반의 만화였던 마동왕 그랑조트 소환진으로 등장하여 그나마 널리 알려지는데 일조하기도 하였다. 마동왕 그랑조트에서 마동력의 마법진이 기본적으로 육망성 형태이다. 슈퍼로봇대전 DD에서는 해외 수출을 염두에 둔 탓인지 가운데 육각형을 제외한 삼각형이 모인 형태가 되었다. 모형화된 MODEROID에서는 스탠드에 새겨진 육망성이 그대로 나왔다. 또 만화 나루토에서 우치하 사스케의 만화경 사륜안의 문양이 이 형태이다.
용자 시리즈에서도 널리 쓰이는데, 특히 경찰차 형태의 용자들 중 상당수가 문양을 달고 나온다. 최초의 경찰차 용자인 가드 스타를 시작으로 다간, 폴리스 다이버, 스타 실버까지.
소년탐정 김전일의 이진칸촌 살인사건에선 등장마을이 육망성 모양이며 육망성에서 힌트를 얻은 시체 조작 트릭이 등장한다.
슈퍼로봇대전 시리즈의 사이바스터의 아카식버스터 연출도 알파[10]에선 오망성을 제외한 GBA 작품인 OG2 이전까진 육망성이 쓰이고 OG2[11]부터는 변형된 육망성이 사용된다. 앞서 언급된 그랑조트와 마찬가지로 마법기사 레이어스의 합체마신 레이어스의 기술 사용시에 나오던 육망성 역시 마법진 모양이 교묘하게 변경되어 원본에 있던 육망성 모양을 다른 모양으로 수정했다.
강철의 연금술사의 국가 연금술사의 회중시계도 원작에서는 육망성 모양이 그려져 있었지만 애니메이션[12]에서는 유희왕과 비슷한 이유에서인지 다른 모양으로 수정됐다. 연성진의 육망성도 애니메이션에선 다른 모양으로 수정됐다.
악마군 애니메이션에서 악마군이 주문을 외우면서 손을 2번 움직여 육망성을 만든다.
동방 프로젝트 원작 슈팅 게임에서 보스를 감싸는 마법진 디자인이 육망성이고, 레밀리아 스칼렛의 스펠 카드 중 하나의 이름도 天罰「スターオブダビデ」(천벌「스타 오브 다비드」)이다. 이 역시 2026년 글로벌 발매되는 리메이크판인 동방홍마향: New Classic ~ the Embodiment of Scarlet Devil.에서는 육망성 디자인이 팔각성으로 대체되었다.[13]
서브컬처에서 2020년대 들어 욱일기와 비슷한 의미로 등장의 빈도가 극히 낮아졌는데, 이는 상술했다시피 인종 차별 문제가 불거진 것도 있어 해당 문양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사람들이 적극적인 보이콧을 했기 때문이다.
이외에도 블랙 매지션 걸[9], 매지션즈 서클 등 다양한 방면에서 사용되고 있다. 2016년에 발매된 스트럭처 덱 무토우 유우기 & 카이바 세토부터 일본 내수용 카드에서 육망성을 사용한 해당 카드들을 오망성으로 일러스트를 수정하여 수록하고 있다. 아무래도 위의 원작 등지에서도 일러스트가 변경된 것이 큰 원인인 것으로 추측된다. 육망성의 저주 자체는 관련 일러스트가 수정되거나, 관련 게임에서는 최근에 들어 아예 수록되지 못하고 있다. 2014년에 발매된 결투왕의 기억 배틀시티편이 마지막으로 10년 넘게 재판이 되지 않고 있는 상태다. 이미 수록되어 삭제가 불가능했던 유희왕 얼리 데이즈 콜렉션에서는 궁여지책으로 해외판 일러스트로 수록하였다. 초기 시절 유우기의 스트럭처 덱을 재현하여 복각 재판한 상품에서도 결국 육망성의 저주만 재록되지 못했다.

실제 웹상에서는 찾기 귀찮기 때문에 자주 사용되지는 않지만 한국에서는 90년대 초중반의 만화였던 마동왕 그랑조트 소환진으로 등장하여 그나마 널리 알려지는데 일조하기도 하였다. 마동왕 그랑조트에서 마동력의 마법진이 기본적으로 육망성 형태이다. 슈퍼로봇대전 DD에서는 해외 수출을 염두에 둔 탓인지 가운데 육각형을 제외한 삼각형이 모인 형태가 되었다. 모형화된 MODEROID에서는 스탠드에 새겨진 육망성이 그대로 나왔다. 또 만화 나루토에서 우치하 사스케의 만화경 사륜안의 문양이 이 형태이다.
용자 시리즈에서도 널리 쓰이는데, 특히 경찰차 형태의 용자들 중 상당수가 문양을 달고 나온다. 최초의 경찰차 용자인 가드 스타를 시작으로 다간, 폴리스 다이버, 스타 실버까지.
소년탐정 김전일의 이진칸촌 살인사건에선 등장마을이 육망성 모양이며 육망성에서 힌트를 얻은 시체 조작 트릭이 등장한다.
슈퍼로봇대전 시리즈의 사이바스터의 아카식버스터 연출도 알파[10]에선 오망성을 제외한 GBA 작품인 OG2 이전까진 육망성이 쓰이고 OG2[11]부터는 변형된 육망성이 사용된다. 앞서 언급된 그랑조트와 마찬가지로 마법기사 레이어스의 합체마신 레이어스의 기술 사용시에 나오던 육망성 역시 마법진 모양이 교묘하게 변경되어 원본에 있던 육망성 모양을 다른 모양으로 수정했다.
강철의 연금술사의 국가 연금술사의 회중시계도 원작에서는 육망성 모양이 그려져 있었지만 애니메이션[12]에서는 유희왕과 비슷한 이유에서인지 다른 모양으로 수정됐다. 연성진의 육망성도 애니메이션에선 다른 모양으로 수정됐다.
악마군 애니메이션에서 악마군이 주문을 외우면서 손을 2번 움직여 육망성을 만든다.
동방 프로젝트 원작 슈팅 게임에서 보스를 감싸는 마법진 디자인이 육망성이고, 레밀리아 스칼렛의 스펠 카드 중 하나의 이름도 天罰「スターオブダビデ」(천벌「스타 오브 다비드」)이다. 이 역시 2026년 글로벌 발매되는 리메이크판인 동방홍마향: New Classic ~ the Embodiment of Scarlet Devil.에서는 육망성 디자인이 팔각성으로 대체되었다.[13]
서브컬처에서 2020년대 들어 욱일기와 비슷한 의미로 등장의 빈도가 극히 낮아졌는데, 이는 상술했다시피 인종 차별 문제가 불거진 것도 있어 해당 문양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사람들이 적극적인 보이콧을 했기 때문이다.
[1] 이스라엘 구급차에 그려진 붉은색의 육각성도 이 적십자 표장으로서 그려진 것으로, 마겐 다비드 아돔의 존재를 모르는 사람들은 "국기에 그려진 별을 구급차에도 붙였네"라고만 생각할 수도 있다.[2] 엄밀히 말하자면 십이각성이 12지파를 상징했지만 나중에 육각성 역시 12지파를 상징하는 문양이 되기도 했다.[3] 히브리어: חוֹתָם שְׁלֹמֹה, khōtám sh'lomoh
아랍어: خاتم سليمان, khātm sulaymān[4] 특히 신비주의자[5] 육망성과 함께 이슬람권에서 '술레이만의 인장'으로 불리던 오망성은 '솔로몬의 별'이라는 명칭으로 구분했다.[6] 이 점 때문에 일부 이란의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이 이스라엘을 연상시킨다고 주장했지만, 전통 공예가들은 이스라엘과 연관이 없다고 반박하기도 했다.[7] 사진 안의 글자는 독일어로 유대인(Jude)이다.[8] 길이가 2번째로 긴 대각선[9] 이 쪽은 처음부터 애니메이션에서 나왔을 때 이미 오망성으로 수정되어 나왔다. 초창기 프리미엄 팩에서도 오망성으로 그려져 있어 팩 커버에서는 오망성을, 실물 카드는 육망성을 사용하는 카드가 되었다.[10] DC판에선 육망성을 사용한다.[11] GBA의 화질 때문에 잘 부각이 안 되는 편이지만, 아래에 새겨진 마법진을 보면 온전한 형태의 육망성이 아니다. OG1에서는 적나라하게 육망성 마법진을 드러낸 반면, OG2에서는 바닥에 마법진을 까는 연출로 변경되었고, 이 연출이 OGS에 일부 이어졌다. OG2 버전의 마법진은 1차 슈로대 HD판에서도 일부 디테일을 삭제하여 사용됐다.[12] 03년, 09년 공통.[13] 클래식 모드에서는 원작 그대로 육각성으로 등장한다.
아랍어: خاتم سليمان, khātm sulaymān[4] 특히 신비주의자[5] 육망성과 함께 이슬람권에서 '술레이만의 인장'으로 불리던 오망성은 '솔로몬의 별'이라는 명칭으로 구분했다.[6] 이 점 때문에 일부 이란의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이 이스라엘을 연상시킨다고 주장했지만, 전통 공예가들은 이스라엘과 연관이 없다고 반박하기도 했다.[7] 사진 안의 글자는 독일어로 유대인(Jude)이다.[8] 길이가 2번째로 긴 대각선[9] 이 쪽은 처음부터 애니메이션에서 나왔을 때 이미 오망성으로 수정되어 나왔다. 초창기 프리미엄 팩에서도 오망성으로 그려져 있어 팩 커버에서는 오망성을, 실물 카드는 육망성을 사용하는 카드가 되었다.[10] DC판에선 육망성을 사용한다.[11] GBA의 화질 때문에 잘 부각이 안 되는 편이지만, 아래에 새겨진 마법진을 보면 온전한 형태의 육망성이 아니다. OG1에서는 적나라하게 육망성 마법진을 드러낸 반면, OG2에서는 바닥에 마법진을 까는 연출로 변경되었고, 이 연출이 OGS에 일부 이어졌다. OG2 버전의 마법진은 1차 슈로대 HD판에서도 일부 디테일을 삭제하여 사용됐다.[12] 03년, 09년 공통.[13] 클래식 모드에서는 원작 그대로 육각성으로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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