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이스 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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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스 킨의 수상 이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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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F 피오렌티나 No. 20 | ||||
모이스 킨 Moise Kean | ||||
본명 | 비오티 모이세 켄[1] Bioty Moise Kean | |||
출생 | ||||
국적 | ||||
신체 | ||||
포지션 | ||||
주발 | 오른발 | |||
소속 | 유스 | |||
프로 | 유벤투스 FC (2016~2019) → 엘라스 베로나 FC (2017~2018 / 임대) 에버튼 FC (2019~2023) → 파리 생제르맹 FC (2020~2021 / 임대) → 유벤투스 FC (2021~2023 / 임대) 유벤투스 FC (2023~2024) ACF 피오렌티나 (2024~ ) | |||
계약 만료 | 2029년 6월 30일 | |||
국가대표 | ||||
SNS | ||||
정보 더 보기 [ 펼치기 · 접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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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U15 대표팀부터 연령별 대표팀에 출장하다가 2018년 11월 20일 친선경기 미국전에서 A대표팀에 데뷔했다. 2019년 3월 23일 유로 2020 예선 J조 1차전 경기에서 핀란드를 상대로 국가대표 데뷔골을 작렬했다. 2경기 만에 국가대표 데뷔골을 기록한 것. 여기에 며칠 뒤 2차전 경기에서도 득점포를 가동하였다.
로베르토 만치니 감독의 리빌딩 일환으로 중용되어왔던 킨이었으나 UEFA 유로 2020 최종 26인 엔트리에서는 아쉽게 탈락했고, 팀도 유로 두 번째 우승을 차지했었기에 메이저 국제 대회 데뷔는 다음 기회로 미루게 되었다.
2021년 9월 7일 2022 FIFA 월드컵 카타르 유럽 지역 예선에서는 리투아니아를 상대로 2골을 터뜨리며 유로 탈락의 한풀이를 제대로 하게 되었다. 마침 믿을만한 스트라이커가 마땅치 않아 고민하고 있던 이탈리아에게 스스로 답을 보여준 셈이다.
그러나, 정작 중요한 월드컵 플레이오프에서 명단 제외를 당했다.
페데리코 키에사, 레오나르도 스피나촐라가 부상으로 이탈하고 로렌초 인시녜, 치로 임모빌레가 부진했던 가운데 킨을 기용하는 것도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었던 만큼 선수 본인과 아주리 대표팀 모두 아쉬울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다.
그러나 월드컵 탈락 이후에도 네이션스리그와 유로 예선에서 자코모 라스파도리, 윌프리드 뇬토, 마테오 레테기와 같은 젊은 선수들에 밀려 한 번도 기용되지 않았고, 루치아노 스팔레티 부임 이후에도 명단에서 제외되며 기회를 받지 못하나 싶었는데....
10월 잉글랜드와의 웸블리 리매치를 앞두고 치로 임모빌레 등을 대신하여, 실로 오랜만에 국대에 재승선하였다. 피오렌티나에서 유베 시절과 완전히 다른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서 다시 국가대표에 명단을 올리기 시작했다.
2025년 3월 24일 독일과의 리그 A 8강전 2차전에서 멀티골을 넣으며 분전했으나 팀은 총합 스코어 5-4로 탈락했다.
2025년 9월 월드컵 예선 6차전 이스라엘과의 경기에서 2골을 넣으면서 팀의 승리에 기여했다.
2026년 3월 26일 월드컵 예선 플레이오프 북아일랜드와의 경기에서 2-0으로 달아나는 쐐기골을 득점해[4] 결승행을 이끌었다.
보스니아와의 결승전에서도 키퍼의 킥미스를 놓치지 않고 선제골을 기록[5]했다. 하지만 바스토니가 퇴장당하고 팀이 수적열세에 빠졌는데, 그 상황에서 어쩌면 경기를 끝낼 수도 있었던 추가골의 단독찬스를 허공으로 날려버렸다. 그 후 이탈리아는 결국 동점골을 허용하고 승부차기까지 가서 패배, 월드컵 3연속 진출 실패라는 대참사를 내고 말았다.
로베르토 만치니 감독의 리빌딩 일환으로 중용되어왔던 킨이었으나 UEFA 유로 2020 최종 26인 엔트리에서는 아쉽게 탈락했고, 팀도 유로 두 번째 우승을 차지했었기에 메이저 국제 대회 데뷔는 다음 기회로 미루게 되었다.
2021년 9월 7일 2022 FIFA 월드컵 카타르 유럽 지역 예선에서는 리투아니아를 상대로 2골을 터뜨리며 유로 탈락의 한풀이를 제대로 하게 되었다. 마침 믿을만한 스트라이커가 마땅치 않아 고민하고 있던 이탈리아에게 스스로 답을 보여준 셈이다.
그러나, 정작 중요한 월드컵 플레이오프에서 명단 제외를 당했다.
페데리코 키에사, 레오나르도 스피나촐라가 부상으로 이탈하고 로렌초 인시녜, 치로 임모빌레가 부진했던 가운데 킨을 기용하는 것도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었던 만큼 선수 본인과 아주리 대표팀 모두 아쉬울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다.
그러나 월드컵 탈락 이후에도 네이션스리그와 유로 예선에서 자코모 라스파도리, 윌프리드 뇬토, 마테오 레테기와 같은 젊은 선수들에 밀려 한 번도 기용되지 않았고, 루치아노 스팔레티 부임 이후에도 명단에서 제외되며 기회를 받지 못하나 싶었는데....
10월 잉글랜드와의 웸블리 리매치를 앞두고 치로 임모빌레 등을 대신하여, 실로 오랜만에 국대에 재승선하였다. 피오렌티나에서 유베 시절과 완전히 다른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서 다시 국가대표에 명단을 올리기 시작했다.
2025년 3월 24일 독일과의 리그 A 8강전 2차전에서 멀티골을 넣으며 분전했으나 팀은 총합 스코어 5-4로 탈락했다.
2025년 9월 월드컵 예선 6차전 이스라엘과의 경기에서 2골을 넣으면서 팀의 승리에 기여했다.
2026년 3월 26일 월드컵 예선 플레이오프 북아일랜드와의 경기에서 2-0으로 달아나는 쐐기골을 득점해[4] 결승행을 이끌었다.
보스니아와의 결승전에서도 키퍼의 킥미스를 놓치지 않고 선제골을 기록[5]했다. 하지만 바스토니가 퇴장당하고 팀이 수적열세에 빠졌는데, 그 상황에서 어쩌면 경기를 끝낼 수도 있었던 추가골의 단독찬스를 허공으로 날려버렸다. 그 후 이탈리아는 결국 동점골을 허용하고 승부차기까지 가서 패배, 월드컵 3연속 진출 실패라는 대참사를 내고 말았다.
어린 나이 때부터 신체 조건이 이미 완성되었고 빠른 발도 갖추고 있어, 이를 바탕으로 우직하면서도 직선적인 드리블을 자주 시도한다. 자신의 빠른 발을 이용한 드리블을 바탕으로 역습을 주도하는 능력이 뛰어나다. 스트라이커에게 필요한 좋은 슈팅 스킬과 마무리 능력 덕에 준수하게 득점을 올려준다.
또한 공이 없을 때의 오프 더 볼 움직임이 뛰어나 박스 빈 공간으로 침투하거나 수비 라인을 붕괴시키는 라인 브레이킹을 보여준다. 보통 온 더 볼 상황에서 강점을 가진 어린 선수들이 오프 더 볼 상황에서는 상대적으로 위력이 반감되는 경우가 많은데, 킨은 이 부분에서는 자유롭다.
하지만 아직 프로 경험이 부족해 실수가 잦고, 결정적인 상황에서의 판단력이 부족해 결정력이 좋다는 말이 무색하게 찬스를 많이 날리는 모습을 많이 보여준다. 또한 온 더 볼 상황에서 자신을 너무 믿는 경향이 있는지, 속공 시에도 쓸데없는 드리블로 템포를 죽이는 플레이를 선보이는 등 기복도 있는 편이다.
또한 공이 없을 때의 오프 더 볼 움직임이 뛰어나 박스 빈 공간으로 침투하거나 수비 라인을 붕괴시키는 라인 브레이킹을 보여준다. 보통 온 더 볼 상황에서 강점을 가진 어린 선수들이 오프 더 볼 상황에서는 상대적으로 위력이 반감되는 경우가 많은데, 킨은 이 부분에서는 자유롭다.
하지만 아직 프로 경험이 부족해 실수가 잦고, 결정적인 상황에서의 판단력이 부족해 결정력이 좋다는 말이 무색하게 찬스를 많이 날리는 모습을 많이 보여준다. 또한 온 더 볼 상황에서 자신을 너무 믿는 경향이 있는지, 속공 시에도 쓸데없는 드리블로 템포를 죽이는 플레이를 선보이는 등 기복도 있는 편이다.
- 유벤투스 FC (2016~2019, 2021~2024)
- 세리에 A: 2016-17, 2018-19
- 코파 이탈리아: 2016-17, 2023-24
- 수페르코파 이탈리아나: 2018
- 파리 생제르맹 FC (2020~2021)
- 모이스 킨의 아버지는 유벤투스가 트렉터를 사주기로 한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며, 킨이 유베를 떠날 수 있다고 인터뷰를 한 적이 있다. 하지만 이후 킨의 형이 인터뷰를 통해서 그들의 아버지는 어릴 적 가족을 저버렸고, 형제는 어머니가 삶의 전부이며 아버지는 아버지로 인정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 형인 지오반니 킨 또한 축구 선수이다.
- 인터뷰에서 호날두로부터 배우고 성장하고 있으며, 그의 비밀들을 훔치려고 노력한다고 한다.
- 유벤투스 유스 출신이지만 어린 시절엔 인테르를 응원했다고 한다. 당시 인테르의 스트라이커 오바페미 마틴스가 우상이었다고 한다.
- 에버튼 시절에 동료 마이클 킨과 이름이 혼동되는 경우가 많았다. 마이클 킨은 'Keane'으로 모이스 킨의 성에서 e가 하나 더 추가되어 있다.

- Griddy 세레머니를 맛깔나게 추기로 유명하다. 거의 시그니처 댄스 취급받을 정도. 크리스천 풀리식이 Griddy를 축구계에 들여온 이후 여러 흑인 선수들이 이 춤을 췄지만 그 중에서도 유독 잘한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이름은 나프 브라시아, 태국 출신의 킥 복싱 챔피언이다. 무에타이 대회에서 두 번의 세계 타이틀을 거머쥔 이력이 있고, 50경기 연속 무패 기록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벤투스 팬이며, 알레산드로 델 피에로를 가장 좋아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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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골닷컴 선정 NXGN (U-20) 유망주 50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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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골닷컴 선정 NXGN (U-20) 유망주 50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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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ise는 프랑스어 이름으로, 모세의 프랑스식 이름이다. 정확히는 Moïse로 한글로는 "모이즈". 코트디부아르 혈통임을 고려하면 프랑스계 이름을 가지는 것도 이상하지 않다. 또한 프랑스어 이름 Neal도 "닐"인 것을 보면 Kean도 "킨"이어도 이상하지 않다. 이탈리아어 발음으로는 '모이세 켄'이 맞지만 선수 본인이 영어식 표기인 '모이스 킨'을 더 선호한다고 한다. #[2] 2026년 4월 1일 기준[3] 이탈리아의 에이전시. 본래 미노 라이올라의 고객이었으나 라이올라 사후 2022년 12월에 에이전시를 옮겼다.[4] 수비에서 날라온 공을 원터치 로 기점패스한뒤 높은 로빙패스를 좋은 볼터치 후 왼발로 낮은 슈팅 골을 기록 혼자 멱살 하드캐리 한 수준의 골[5] 2경기 2골에 결승골 2번의 분위기 여기까진 좋았다.[6] 벨기에 U-21 팀과의 경기에서 자니올로와 함께 지각을 하는 바람에 감독으로부터 명단 제외를 당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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