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코모 라스파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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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역사
자코모 라스파도리의 수상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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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acomo Raspador...
아탈란타 BC No. 18
자코모 라스파도리
Giacomo Raspadori
출생
에밀리아로마냐주 벤티볼리오
국적
신체
172cm / 체중 69kg[1]
포지션
주발
오른발 (양발)
등번호
10
18
소속
유스
SCD 프로그레소 칼초 (2006~2009)
US 사수올로 칼초 (2009~2019)
선수
US 사수올로 칼초 (2019~2023)
SSC 나폴리 (2022~2023 / 임대)
SSC 나폴리 (2023~2025)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2025~2026)
아탈란타 BC (2026~ )
국가대표
46경기 11골[2] (이탈리아 / 2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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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클럽 경력[편집]

 
 
 
 
 
 
 
 
 
 
 
 
 
 
 
 
 
 
 
 
 
 
 
 
 
 
 
 
 
 
 
 
 
 
 
 
 
 
 
 
 
 
6세에 축구를 시작해서 사수올로 칼초 유스를 거쳤다. 2019년 5월 26일, 2018-19 시즌 리그 마지막 경기인 아탈란타전에서 세리에 A에 데뷔했다.

2019-20 시즌에는 리그 11경기 2골, 2020-21 시즌에는 27경기 6골을 기록하며 커나가는 중이다.

2020-21 시즌 후반에 좋은 폼을 보여주면서 이탈리아인 중 제일 어린 나이로 UEFA 유로 2020에 승선했고, 본인의 드림클럽인 인테르를 포함해 유벤투스, 바이언 등의 빅클럽들과도 링크가 떴다.
 
 
 
 
 
 
 
 
 
 
 
 
 
 
 
 
 
 
 
 
 
 
 
 

2.1.1. 2021-22 시즌[편집]

 
 
 
 
 
 
 
 
 
 
 
 
 
 
 
 
 
 
 
 
 
 
 
 
프란체스코 카푸토의 노쇠화와 2020-21 시즌 후반 보여줬던 좋은 폼으로 주전 자리가 거의 보장된 듯하다.

1R 엘라스 베로나전 공격형 미드필더 자리에서 선발 출전하였고, 우측 윙 자리로 선발된 필립 주리치치와 끊임없는 위치 교환을 통해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전반 32분 주리치치의 패스를 환상적인 터치로 받아내어 팀의 선제골을 만들어냈다.

2R UC 삼프도리아전에도 2선에서 경기를 뛰었으나, 기존에 주전 스트라이커였던 프란체스코 카푸토삼프도리아행이 확정되면서 이후 자신의 본 포지션인 스트라이커에서 뛸 것이 예상된다.

이후 계속 스트라이커로 뛰었으나 아쉬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8R 제노아 CFC전과 9R 베네치아 FC전에는 제레미 보가가 국대 차출 후 격리 문제로 출전하지 못했고, 이를 대신해서 2선으로 출전했다. 베네치아전에서는 다비데 프라테시의 결승골을 어시스트했다.

제레미 보가, 필립 주리치치 부상 이후 팀의 얇은 뎁스 때문에 2선에서 출전 중이다. 잔루카 스카마카의 폼이 좋아 원톱으론 나오기 힘들기도 하다. 가끔 번뜩이지만 지난 시즌 말에 보여줬던 폼은 아직 찾지 못하는 중이다.

14R AC 밀란전 팀의 선제골을 어시스트했다.

16R 스페치아전 후반전에 교체 투입되어 멀티골을 기록했고, 팀은 2대2로 무승부를 거두었다.

17R SS 라치오도메니코 베라르디의 동점골을 어시스트하고, 결승골을 넣으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18R ACF 피오렌티나전 전반 37분 상대 선수 4명의 압박을 무력화하는 절묘한 스루패스로 다비데 프라테시의 득점을 도우며 리그 4호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팀은 이 골로 2-0으로 앞서나갔지만 후반전 연이어 2골을 실점하고, 68분에는 상대팀의 크리스티아노 비라기가 퇴장당했음에도 끝내 득점을 만들어내지 못하며 아쉬운 2-2 무승부를 거두었다.

21R 엠폴리 FC전 멀티골을 기록하며 팀의 1-5 대승을 이끌었다. 특히 전반 24분 과감한 드리블에 이어 자세가 무너졌음에도 집중력을 잃지 않고 오른발 감아차기로 골망을 흔드는 장면은 라스파도리의 폼이 현재 얼마나 올라와 있는 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예라고 할 수 있다.

23R 토리노 FC전 후반 막판에 박스 안에서 베라르디의 패스를 받아 하프발리슛으로 동점골을 만들어내며 팀에 귀중한 승점 1점을 선물했다.

이 같은 활약을 인정받아 세리에 A 1월 이달의 선수에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5]

26R 인테르전 베라르디의 패스를 받으며 8분 만에 골을 넣으며 팀을 승리로 이끈다.

28R 베네치아 FC전 전반 2분 만에 상대 수비수의 패스 미스를 가로챈 뒤 오른발로 침착하게 마무리하며 선제골을 기록했다. 팀도 이후 PK를 3번이나 얻어내며 기세 좋게 1-4 대승을 거두었다.

그러나 29R US 살레르니타나 1919전에서는 2-1로 앞서나가던 후반 14분, 위험한 백태클로 옐로카드를 받은 지 2분도 채 안 되어 다시 한 번 뒤에서 이상한 태클을 시도하다 레드카드를 받으며 이길 수 있었던 경기를 망친 원흉이 되었다. 팀의 에이스이자 지나치게 난폭한 플레이로 유명한 베라르디가 이번 시즌 8번의 경고를 받았는데, 라스파도리가 단 2회 적은 6번을 기록하고 있는 것은 분명히 좋지 않은 상황이다. 아직까지는 다행히 큰 단점으로 지적받고 있지 않지만, 이렇게 뜬금없이 이해할 수 없는 거친 수비를 시도할 때가 있어 이러한 성향을 점차 자제해 나가는 것이 또 다른 과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2021-22 시즌: 38경기(선발 34경기) 10골 5어시스트
세리에 A: 36경기(32) 10골 5도움
코파 이탈리아: 2경기(2)
 
 
 
 
 
 
 
 
 
 
 
 
 
 
 
 
 
 
 
 
 
 
 
 

2.1.2. 2022-23 시즌[편집]

 
 
 
 
 
 
 
 
 
 
 
 
 
 
 
 
 
 
 
 
 
 
 
 
프리 시즌 1차전 레알 비첸차전 멀티골을 넣었다.

현재 SSC 나폴리로의 이적 링크가 뜨고 있다.

2022-23 시즌: 2경기(선발 1경기)
세리에 A: 1경기(0)
코파 이탈리아: 1경기(1)
 
 
 
 
 
 
 
 
 
 
 
 
 
 
 
 
 
 
 
 
 
 
 
 
 
 
 
 
 
 
 
 
 
 
 
 
 
 
 
 
 
 
 
 
 
 
 
 
 
 
 
 
 
 
 
 
 
 
 
 
 
 
 
 
 
 
8월 21일, 임대 오피셜이 발표되었다. 등번호는 81번이며 특정 조건을 달성하면 필수 이적 옵션이 포함되어 있다.

주전 공격수 빅터 오시멘리버풀전 이후 부상으로 아웃되고, 지오바니 시메오네와의 경쟁에 우위를 점하면서 오시멘이 복귀할 때까지 주전 공격수로 출장할 것으로 보인다.

세리에 A 6R 스페치아전에서 처음으로 선발 출전해 89분에 팀을 구하는 선제 결승골을 기록하였다.

스페치아전이 있고 며칠 뒤 UEFA 챔피언스 리그 2차전 레인저스 원정에서 후반 교체로 투입되어 역습 상황에서 마티아스 올리베라와의 원 투 패스 후 쐐기골을 넣으며 챔스 데뷔골을 기록했다.

챔피언스 리그 조별리그 3차전 AFC 아약스 원정에서는 원톱 스트라이커로 선발 출장했고, 2골 1어시스트를 기록하며 6-1 대승리를 이끌었다. 전반 18분 경에는 올리베라의 크로스를 달려들어가며 헤더 동점골로 연결했고, 후반전에는 앙드레프랑크 잠보 앙귀사의 패스를 좋은 오른발 슈팅으로 쐐기골로 연결했다. 후반 63분 경에는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의 패스를 원터치로 다시 침투하는 크바라츠헬리아에게 보내는 좋은 연계로 상대 수비 라인을 깨고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그 외에도 교체아웃될 때까지 경기 내내 좋은 움직임과 연계를 보여주며, 오시멘의 부상 공백을 지워버렸다.

홈에서 아약스를 다시 만난 4차전에서도 선발 출장해 전반 16분 경, 크바라츠헬리아의 패스를 오른발로 받고 왼발로 강하고 정확하게 꽂아넣으며 챔스 3경기 연속 득점에 성공했다. 다만 오시멘의 복귀 무대를 위해 후반 50분 경 다소 이르게 교체 아웃되었다.

챔피언스 리그 5차전 레인저스전에는 좌측 윙어로 선발 출장했다. 경기 내내 좋은 패스를 보여주고 후반전에는 코너킥 키커로서 레오 외스티고르의 골을 도왔다. 빠르고 정확하며 시의적절한 패스, 상대 수비수와의 경합 상황에서 우위를 점했으며 열정적인 수비 가담도 해주었다.

2월 중순, 햄스트링 부상으로 1달 이상 결장이 예상된다.

복귀 후 폼이 좋지 못하다가 31R 유벤투스 원정에서 교체 투입, 후반 추가 시간 엘리프 엘마스의 크로스를 왼발 발리슛으로 보이치에흐 슈체스니를 뚫고 정확히 꽂아넣으며 1-0 승리를 이끌었다.

2023년 5월, SSC 나폴리로 완전 이적했다. 이적료는 €26M이며 계약 기간은 2028년까지.

2022-23 시즌: 33경기(선발 14경기) 7골 5어시스트[6]
세리에 A: 25경기(10) 2골 2도움
코파 이탈리아: 1경기(1)
UEFA 챔피언스 리그: 7경기(3) 4골 3도움
 
 
 
 
 
 
 
 
 
 
 
 
 
 
 
 
 
 
 
 
 
 
 
 
 
 
 
 
 
 
 
 
 
 
 
 
 
 
 
 
 
 
개막 후 2경기 모두 선발 출장해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하지만 공격 포인트가 없고 2라운드에서는 페널티킥을 놓친 점이 아쉬운 점이다.

2023년 12월, 사수올로 시절 함께했던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의 브라이튼과 링크가 뜨고 있다.

2023-24 시즌: 47경기 6골 3어시스트
 
 
 
 
 
 
 
 
 
 
 
 
 
 
 
 
 
 
 
 
 
 
 
 
 
 
 
 
 
 
 
 
 
 
 
 
 
 
 
 
 
 
안토니오 콘테가 부임한 이후 팀은 순항 중이지만 콘테의 전술에 녹아들 자리가 마땅치 않아 기회가 잘 주어지지 않고, 가끔 나오는 기회에도 나쁜 폼을 보여주고 있다. 그래서 1월 이적시장에 임대든 이적이든 출전 기회를 위해 팀을 떠날 가능성도 고려되고 있다.

그러던 중 18R 베네치아전에 교체 출전해 후반 막바지 결승골이자 선제골을 득점하며 오랜만에 득점포를 가동함과 동시에 Potm에 선정되었다. 그러면서 팀에서 새로운 역할을 부여받을 가능성이 생겼다.

겨울 이적시장에서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PSG로 이적하고 후반기 다비드 네레스가 부상으로 이탈하자 콘테 감독은 투톱 전술을 꺼내들었고 이 투톱 체제에서 로멜루 루카쿠와 호흡을 맞추며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확실히 투톱의 세컨톱이 자신에게 맞는 자리인 듯하다.

팀 역시 2년 만에 세리에 A 우승을 차지했다.

시즌 종료 이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영입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엔조 미요의 영입 불발 이후 대체 자원으로 영입할 계획이라고 한다.

8월 8일, 마테오 모레토파브리지오 로마노가 라스파도리의 아틀레티코행이 근접했음을 알렸다. 양 클럽 간의 이적료 최종 조율만 남은 상황이라고 한다. 이후 Here we go가 보도되었다. 예상 이적료는 €22m+3m이며 계약 기간은 5년이다.

2024-25 시즌: 29경기 6골 2어시스트
세리에 A: 26경기 6골 1도움
코파 이탈리아: 3경기 1도움
 
 
 
 
 
 
 
 
 
 
 
 
 
 
 
 
 
 
 
 
 
 
 
 
 
 
 
 
 
 
 
 
 
 
 
 
raspadori offici...
2025년 8월 11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공식 SNS을 통해 영입이 공식 발표되었다. 계약 기간은 2030년까지이며 이적료는 €22m+4m.

등번호는 22번을 배정받았다.
 
 
 
 
 
 
 
 
 
 
 
 
 
 
 
 
 
 
 
 
 
 
 
 
 
 
 
 
 
 
 
 
 
 
 
 
 
 
 
 
 
 
RCD 에스파뇰과의 라리가 개막전 후반 23분 교체 투입되며 데뷔전을 치렀다. 평소 투톱의 스트라이커 내지는 세컨드 스트라이커로 뛰던 평소와는 달리 익숙하지 않은 왼쪽 윙어로 뛰느라 공격 상황에서 전혀 모습을 보이지 못했고 후반 결승골 실점 당시 적극적인 수비에 나서지 않는 등 마테오 루제리와 함께 패배의 결정적인 원인이 되고 말았다.

리버풀 FC와의 UCL MD1 경기에서는 훌리안 알바레스의 부상으로 인해 이적 후 처음으로 선발 출전했다. 전반 막판 마르코스 요렌테의 추격골을 어시스트하는 등 전체적으로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와의 MD2 경기에서는 4-4-2의 왼쪽 윙어로 선발 출전했다. 전반 4분 만에 선제골을 기록했다. 팀은 5-1로 대승했다.

10월 이후 알렉스 바에나, 티아고 알마다가 부상에서 회복하고 니콜라스 곤살레스가 괜찮은 모습을 보여주면서 출전 기회가 크게 줄었다.

이후 13R 헤타페 CF전 0:0의 답답한 상황 속에서 조커로 투입되며 결승골이 되는 상대의 자책골을 이끌어냈다.

좀처럼 선발 기회를 잡지 못하다가 코파 델 레이 3R CD 아틀레티코 발레아레스전 선발 출전해 전반 26분 나우엘 몰리나의 크로스를 헤더로 코파 델 레이 첫 골을 신고했다.

17R 지로나 FC전 후반 막판 교체로 나섰으며 앙투안 그리즈만의 쐐기골을 어시스트했다.

전반기 막판 즈음부터 AS 로마와의 링크가 진해지며 이탈리아 무대 복귀 가능성이 생기고 있다. 그런데 아탈란타 BC가 영입전에 뛰어들며 우위를 점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후 아탈란타와 완전 이적 합의가 완료되며 이적 반 시즌 만에 팀을 떠나 이탈리아 복귀가 유력해졌다.

2025-26 시즌: 15경기 2골 2어시스트
라리가: 12경기 1도움
코파 델 레이: 1경기 1골
UEFA 챔피언스 리그: 2경기 1골 1도움
 
 
 
 
 
 
 
 
 
 
 
 
 
 
 
 
 
 
 
 
 
 
 
 
 
 
 
 
 
 
 
 
 
 
 
 
 
 
 
 
 
 
2026년 1월 16일, 이적 오피셜이 발표되었다.# 계약 기간은 2030년까지이며, 이적료는 €22M+1M이다.
 
 
 
 
 
 
 
 
 
 
 
 
 
 
 
 
 
 
 
 
 
 
 
 
 
 
 
 
 
 
 
 
 
 
 
 
 
 
 
 
 
 
 
 
 
 
 
 
 
 
 
 
 
 
 
 
 
 
 
 
 
 
 
 
 
 

3. 국가대표 경력[편집]

 
 
 
 
 
 
 
 
 
 
 
 
 
 
 
 
 
 
 
 
 
 
 
 
이탈리아 청소년 대표팀을 두루 거쳐 2021년 6월 5일 체코와의 친선경기에서 A대표팀에 데뷔했다.

유로 2020 명단에도 소집됐고, 조별리그 웨일스를 상대로 후반에 교체 투입되었다.

카타르 월드컵 예선 리투아니아전에서 선발 출전하여 국가대표 데뷔골을 기록하였고, 박스 밖에서 좋은 슈팅으로 상대의 자책골을 유도했다.

2020-21 UEFA 네이션스 리그, 벨기에와의 3위 결정전에 선발 출장하는 등 만치니 체제 하에서 어린 나이에도 비록 조금씩이지만, 꾸준히 기회를 받거나 벤치더라도 소집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차기 이탈리아의 공격수로 주목받고 있는 선수 중 하나가 되었다.
 
 
 
 
 
 
 
 
 
 
 
 
 
 
 
 
 
 
 
 
 
 
 
 
 
 
 
 
 
 
 
 
 
 
 
 
라스파도리가 본격적으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한 시점으로, 당시 십자인대 부상으로 약 10개월가량을 핵심 크랙 자원인 페데리코 키에사가 이탈하고 로렌초 인시녜, 페데리코 베르나르데스키와 같은 유로 우승 당시의 공격수들의 폼이 급격히 저하되어 변방 리그로 이적함에 따라, 소집 명단에 더 이상 들지 못하게 되자 만치니는 본선 진출 여부가 달린 5, 6차전에 중원과 수비에는 조르지뉴, 디로렌초, 보누치 등 1~4차전 때 엔트리 실험 및 신예 발굴의 목적으로 거의 소집되지 않던 기존의 베테랑을 일괄 소집하면서도 공격진에는 윌프리드 뇬토, 잔루카 스카마카, 라스파도리 등의 어리고 경험이 적은 선수들 위주로 소집하여 잉글랜드, 헝가리와의 경기에 임하게 된다.

그리고 2022-23 UEFA 네이션스 리그 리그A 3조 5R 잉글랜드전, 이탈리아 공격진의 줄부상으로 등번호 10번을 달고 잔루카 스카마카와 투톱을 이루며 선발 출장했다. 그리고 후반 68분 경, 레오나르도 보누치의 후방에서 오는 롱패스를 부드러운 터치로 받은 뒤 간결한 동작으로 상대 수비 사이 슈팅각을 만든 다음 정확하고 강한 슈팅으로 선제골을 득점했다. 이 골이 결승골이 되어 경기는 1-0 승리했고 잉글랜드를 리그B로 강등시켰다.

헝가리와의 6차전에서는 윌프리드 뇬토와 투톱을 구성하며 선발 출장했고, 전반 27분 경 뇬토의 적극적인 전방 압박으로 생긴 세컨볼을 침착하게 골문에 밀어넣으며 두 경기 연속으로 선제골을 득점했다. 이 골은 결승골이 되었고 경기는 2-0 승리, 이 승리로 이탈리아는 조 1위를 차지하며 4강에 진출했다.

하지만, 4강 파이널 토너먼트에서는 만치니의 이해할 수 없는 치로 임모빌레[7], 그리고 폼이 많이 떨어져 소속팀의 주전 경쟁에서 완전히 밀린 레오나르도 보누치의 중용과 3백 전술에 익숙하지 않던 이탈리아 선수진들의 움직임, 보누치의 패스 미스로 인한 전반 3분 만의 선제골 허용, 다비데 프라테시의 한 끝 차이 오프사이드 판정으로 인한 골 취소와 같은 불운이 잇달아 겹치며 이탈리아는 3-4위전으로 갔고 네덜란드를 만나게 되었다. 이 날의 경기에서 팀의 파이널 토너먼트 진출을 견인한 자코모 라스파도리, 윌프리드 뇬토는 단 1분도 뛰지 못했다.

네덜란드와의 3-4위전에서는 기존 주전이 아닌 로테이션을 추진하면서 다시 왼쪽 윙으로 선발 출전 기회를 가졌다. 그리고 전반 6분 만에 감각적인 힐패스로 페데리코 디마르코의 선제골을 어시스트하고 다비데 프라테시의 두 번째 골에 간접적으로 관여하는 등 준수한 모습을 보이다가 63분에 니콜로 자니올로와 교체되었고 이탈리아가 승리함에 따라 다시 3위로 네이션스 리그를 마쳤다.

리그 A의 죽음의 조[8]에서 페데리코 키에사가 없고 로렌초 인시녜 등이 노쇠화로 자연스레 세대 교체가 일어나며 찾아온 공격진 공백 속에서 혜성처럼 나타나 조 1위를 통한 파이널 진출 하드캐리와 3-4위전에서의 활약으로 유종의 미를 거둠으로써, 국가대표에서 자신의 입지를 높이고 진가를 어필하는 데에 성공했다.
 
 
 
 
 
 
 
 
 
 
 
 
 
 
 
 
 
 
 
 
 
 
 
 
 
 
 
 
 
 
 
 
 
 
 
 
 
 
 
 
 
 
 
 
 
 
 
 
 
 
 
 
 
 
 
 
 
 
 
 
UEFA 네이션스 리그 파이널 토너먼트보다 앞서 진행된 1, 2차전 잉글랜드, 몰타와의 2연전에 페데리코 키에사와 함께 부상을 이유로 소집명단에서 제외되었다. 이 둘이 빠지자 후반 막바지에 퇴장까지 나온 잉글랜드를 상대로 1골 외에 추가골도 못 넣고 패했으며, 몰타와의 경기도 겨우 2-0으로만 이기는 등 공격진에게 남겨진 숙제가 여전하다는 것이 여실히 드러났다.

만치니가 사임하고 루치아노 스팔레티 부임 후 첫 A매치 소집 명단에는 들었으나, 5차전 북마케도니아를 상대로는 벤치를 지키다가 89분에 산드로 토날리와 교체로 출전하여 추가시간까지 약 9분 정도밖에 뛰지 못했다.

6차전 우크라이나와의 경기에서 원톱으로 선발 출전했다. 팀은 다비데 프라테시의 대활약으로 2-1로 승리를 거두었고, 라스파도리도 전반적으로 무난한 모습을 보이다가 후반 58분에 상대 골키퍼의 패스 미스로 순간적인 1대1 찬스를 맞았으나 키퍼의 좋은 선방에 막혀 빅찬스 미스를 기록했다. 이후 마테오 레테기와 교체되어 경기를 마쳤다.

7차전 몰타와의 경기에도 선발 출전하였다. 코너킥에서 골대를 아쉽게 강타한 잔루카 만치니의 헤더를 돕는 좋은 크로스를 보내는 모습, 상대 골키퍼의 패스 미스를 잡아내 컷백을 시도하는 모습, 좌측에서 준 컷백으로 도메니코 베라르디의 3-0골에 일조하는 모습 등의 준수한 플레이를 보여주었다.

8차전 잉글랜드와의 웸블리 원정에서는 루치아노 스팔레티잔루카 스카마카를 중앙 공격수로 선택함에 따라 이번에는 벤치를 지켰다. 이 경기에서 기존 레프트백 붙박이 주전인 페데리코 디마르코 대신 소속팀 폼이 좋은 데스티니 우도지를 기용하고, 좌측 윙어에는 스테판 엘 샤라위를 기용하는 선택을 하였고 잔루카 스카마카의 선제골이 터지며 경기가 쉽게 풀리나 했지만, PK 허용 이후 바로 3점을 내리 내주며 경기가 급격하게 기울었다. 3실점을 하고 78분이 되어서 라스파도리를 교체로 내보냈지만 애초에 스쿼드에서부터 이탈리아가 시종일관 잉글랜드에게 밀리는 양상을 보이는 가운데 라스파도리가 딱히 할 수 있는 것은 없었고 그대로 잉글랜드에게 더블을 당했다.

9차전 북마케도니아와의 경기에서도 좋은 활약을 보였다. 코너킥에 이은 페널티 박스 밖에서 정확한 크로스로 다르미안의 헤더 선제골을 어시스트했고, 후반전에도 키에사의 스루패스를 받아 날카로운 유효슈팅을 때리거나, 측면으로 파고들어 보나벤투라에게 컷백으로 빅찬스를 만들어 내는 등 좋은 활약을 보여주었다. 북마케도니아가 저력을 보이며 3-0을 3-2까지 따라붙는 가운데, 바렐라의 패스를 받아 골대 구석에 4-2를 만드는 골을 작렬시켜 북마케도니아의 흐름을 끊는데 일조했고, 이후 잔루카 스카마카와 90분에 교체되어 경기를 마쳤다. 팀은 5-2로 대승을 거두었다. 이탈리아의 멤버들 중에서 후스코어드 기준으로 평점 8.9를 받으며 페데리코 키에사의 평점 9.2 다음으로 높은 평점을 받았다.

최종전 우크라이나와의 단두대 경기도 중앙 공격수 자리에 선발 출전했다. 전반전에 몇 차례의 위협적인 크로스를 보냈지만 우크라이나 수비에 클리어링 되거나, 동료들이 유효슈팅으로 만들어내지 못하며 이탈리아는 계속 답답한 경기를 해야 했다. 본인도 키에사가 만든 빅 찬스를 놓치는 모습을 보이며 이런 답답함에 일조했다.[9] 결국 전반전 내내 이렇다할 모습을 보이지 못하고 잔루카 스카마카와 하프타임에 조기 교체되며 예선을 마쳤다.

결국 우크라이나와 무득점으로 비기면서 4포트를 배정받은 이탈리아는 그 대가로 지옥의 조를 배정받게 되었다.

예선에서 약간은 기복있는 모습을 보이며 네이션스 리그만큼의 활약을 보여주진 못했으나, 라스파도리 마저 없으면 국대에서 페데리코 키에사를 받쳐 줄 수 있는 인상적인 활약을 보이는 공격수가 딱히 없는 만큼 부상이나 2024년에 갑자기 엄청난 유망주가 나온다거나 하지 않는 이상 잔루카 스카마카와 주전 경쟁을 벌이며 선발 출전을 할 것으로 보인다.
 
 
 
 
 
 
 
 
 
 
 
 
 
 
 
 
 
 
 
 
 
 
 
 
 
 
 
 
 
 
 
 
 
 
 
 
 
 
 
 
 
 
조별리그 2차전 스페인과의 경기에 82분 교체 출전하였다. 큰 활약은 없었다.

1승 1패로 16강행이 불투명한 가운데 조별리그 3차전 크로아티아전에서 마테오 레테기와 짝을 맞추어 투톱으로 출전했다. 빅 앤 스몰 조합의 스몰 역할을 맡아 좋은 연계와 직접적인 박스 타격을 보여 줄 것으로 기대했으나 전반전까지 역할에 충실했던 레테기와는 달리 연계나 골문 위협도 면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지는 못했다. 결국 75분에 잔루카 스카마카와 교체되었다. 다행히 팀은 무승부를 기록, 조 2위로 16강에 진출하였다.
 
 
 
 
 
 
 
 
 
 
 
 
 
 
 
 
 
 
 
 
 
 
 
 
 
 
 
 
 
 
 
 
 
 
 
 
첫 경기인 프랑스전에서 후반 시작과 동시에 교체 출전하여 쐐기골을 기록하며 3-1 승리에 기여했다.
 
 
 
 
 
 
 
 
 
 
 
 
 
 
 
 
 
 
 
 
 
 
 
 
 
 
 
 
 
 
 
 
 
 
 
 
 
 
 
 
 
 
 
 
 
 
 
 
 
 
 
 
 
 
 
 
 
 
 
 
MD4 몰도바와의 경기에서 두 번째 득점을 기록하였으나, 스팔레티 감독 하의 경직된 전술에서 이탈리아 공격진은 심하게 부진했고, 홈에서 몰도바를 2:0으로 밖에 이기지 못하며 이겼음에도 사실상 패배나 다름 없을 만큼 팀이 욕을 먹었다.

MD5 에스토니아와의 경기에서 후반 67분 마티아 자카니와 교체 투입되어 출전하자마자 미친 활약을 선보이며 팀의 승리를 하드캐리했다. 마테오 레테기와의 원 투 패스를 통해 레테기의 두 번째 득점을 어시스트했고 마테오 폴리타노의 크로스를 속공 헤더로 골대 상단에 꽂으며 3-0을 만들었으며, 경기 종료 직전 뛰어난 택배 크로스로 알레산드로 바스토니의 헤더 골을 어시스트하며 고작 30분도 안 되는 시간 동안 출전했음에도 1골 2도움을 만드는 원맨쇼를 선보였다. 이탈리아가 노르웨이와의 득실 차이가 심한 만큼 이를 좁히는 라스파도리의 활약이 정말 필요했던 상황이었는데, 기대 이상을 해주며 모이스 킨, 마테오 레테기와 더불어 가투소 감독의 데뷔전 승리 1등공신이 되었다.

MD6 이스라엘과의 경기에서도 다비데 프라테시의 침투 패스를 받아 좋은 움직임으로 팀의 네 번째 득점을 올렸다. 꾸준히 득점과 도움을 올리며 대표팀 내에서의 입지를 확장하고 있으며, 근래 이탈리아에 소집되고 있는 공격진 중 국가대표 최다 득점자로서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로렌초 인시녜 - 로렌초 펠레그리니의 뒤를 이어 아주리의 완연한 10번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9월 A매치였다.
 
 
 
 
 
 
 
 
 
 
 
 
 
 
 
 
 
 
 
 
 
 
 
 

4. 플레이 스타일[편집]

 
 
 
 
 
 
 
 
 
 
 
 
 
 
 
 
 
 
 
 
 
 
 
 
공격수에게 요구되는 덕목 대부분을 상당한 수준으로 갖춘 다재다능한 타입의 공격수이다. 가장 큰 장점은 동 나이대보다 뛰어난 축구 센스로, 본인의 뛰어난 센스를 활용해 공의 소유 유무를 가리지 않고 효율적인 플레이를 가져간다. 효율적인 플레이와 움직임을 갖춘 선수답게 오프 더 볼 움직임이 매우 훌륭한 선수인데, 전방에서 가만히 있지 않고 항상 비어있는 공간이나 패스를 받기 쉬운 공간을 찾아간다. 특히, 중원으로 내려와서 공을 받아주는 등 공격을 풀어주는 움직임이 좋다.

또한 오프 더 볼 상황에서의 움직임은 물론, 공을 가지고 있는 온 더 볼 상황에서의 기술적인 역량도 매우 뛰어나다. 공을 다루는 기본기와 센스가 좋고, 볼 터치도 부드럽다 보니 좁은 공간에서도 드리블을 시도해 돌파해내는 장면을 연출한다. 특히, 본인이 2선에서 공을 받고 압박을 벗겨낸 후에 침투하는 2선 자원들에게 찔러주거나 직접 득점을 노린다. 오른발과 왼발을 가리지 않고 모두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으며, 패스와 킥의 정교함이 매우 뛰어나서 공격을 마무리 짓는 능력이 상당히 효과적이라 적은 슈팅 수 대비 득점을 많이 기록한다.

다만 왜소한 피지컬 때문에 경합 상황에서 약하다. 키가 작고 체구도 탄탄한 편이 아니라서 센터백들과 직접 부딪히거나 공을 지켜내는 포스트플레이는 소화하기 어렵다. 경기 중 전방에 머물면서 압박을 버텨내기보다는 중원까지 내려와주는 움직임을 자주 가져가며 경기 영향력을 높이는 것도 피지컬의 영향을 받은 것도 없지 않다. 때문에, 피지컬로 밀어붙이는 팀을 만나는 날에는 맥도 못 추리고 부진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더불어 체력도 뛰어난 편은 아니라서 후반전에는 다소 지치는 등 일관적인 경기력을 보여주지 못한다. 또한, 경험 부족으로 인해 공격 상황에서의 판단 실수가 나온다는 것도 라스파도리가 개선해야 할 점이다.

현재까지의 커리어를 바탕으로 요약하자면, 좋은 의미로든 나쁜 의미로든 압박 축구 이후의 대두 이후에 전멸했다가 다시 대두되기 시작한 신세대 10번 타입의 전형같은 선수.

상술했듯 센스와 축구 IQ가 준수하고 테크니션이라 불리며 압박이 널럴한 상황에서의 겉핥기식 드리블이나 패스는 준수하나, 근본적인 피지컬이 부족하고 조금이라도 압박이 강한 팀을 상대로는 경기 내내 잠수하거나 스위치라는 명목으로 압박이 상대적으로 약해지는 좌우로 도망다닌다는 공통점을 가진다.[10]

결국 종합하면 높은 축구 지능으로 스트라이커 역할도 소화가능하고 공격형 미드필더 역시 뛸수 있으나 피지컬이 좋은 편이 아니기 때문에 최적의 위치는 윙어이다. 여러모로 잉글랜드의 잭 그릴리쉬와 굉장히 흡사한 편이다.[11]
 
 
 
 
 
 
 
 
 
 
 
 
 
 
 
 
 
 
 
 
 
 
 
 

5. 기록[편집]

 
 
 
 
 
 
 
 
 
 
 
 
 
 
 
 
 
 
 
 
 
 
 
 

5.1. 대회 기록[편집]

 
 
 
 
 
 
 
 
 
 
 
 
 
 
 
 
 
 
 
 
 
 
 
 
 
 
 
 
 
 
 
 
 
 
 
 
 
 
 
 
 
 

5.2. 개인 수상[편집]

 
 
 
 
 
 
 
 
 
 
 
 
 
 
 
 
 
 
 
 
 
 
 
 
 
 
 
 
 
 
 
 
 
 
 
 
 
 
 
 
 
 
 
 
 
 
 
 
 
 
 
 
 
 
 
 
 
 
 
 
 
 
 
 
 
 
 
 
 
 
 
 
  • 이탈리아 공화국 공로장 5등급: 2021
 
 
 
 
 
 
 
 
 
 
 
 
 
 
 
 
 
 
 
 
 
 
 
 

6. 여담[편집]

 
 
 
 
 
 
 
 
 
 
 
 
 
 
 
 
 
 
 
 
 
 
 
 
  • 어린 시절부터 인테르의 팬이라고 한다.
  • 이름이 자코모라 별명은 잭이다.
  • 축구 선수인 동시에 대학생이다. 밀라노에 있는 산 라파엘레 대학교(Vita Salute - San Raffaele University)에서 학업을 병행하고 있다.
 
 
 
 
 
 
 
 
 
 
 
 
 
 
 
 
 
 
 
 
 
 
 
 

7. 같이 보기[편집]

 
 
 
 
 
 
 
 
 
 
 
 
 
 
 
 
 
 
 
 
 
 
 
 
아탈란타 BC 로고
아탈란타 BC 2026-27 시즌 스쿼드
[ 펼치기 · 접기 ]
Odilon Kossounou...
Isak Hien(25-26)
Mitchel Bakker(2...
Ibrahim Sulemana...
Kamaldeen Sulema...
3
4
5
6
7
오딜롱 코수누
Odilon Kossounou

ivory-coast-flag...|DF
2001.01.04
2024~2029
이삭 히엔
Isak Hien

sweden-flag-roun...|DF
1999.01.13
2024~2028
미첼 바커
Mitchel Bakker

netherlands-flag...|MF
2000.06.20
2023~2027
이브라힘 술레마나
Ibrahim Sulemana

가나 원형 국기|MF
2003.05.22
2024~2028
카말딘 술레마나
Kamaldeen Sulemana

가나 원형 국기|FW
2002.02.15
2025~2029
Mario Pašalić(25...
Gianluca Scamacc...
Lazar Samardžić(...
Daniel Maldini(2...
Éderson(25-26)
8
9
10
11
13
마리오 파샬리치
Mario Pašalić

croatia-flag-rou...|MF
1995.02.09
2020~2028
잔루카 스카마카
Gianluca Scamacca

italy-flag-round...|FW
1999.01.01
2023~2028
라자르 사마르지치
Lazar Samardzić

serbia-flag-roun...|MF
2002.02.24
2025~2029
다니엘 말디니
Daniel Maldini

italy-flag-round...|FW
2001.10.11
2025~2029
에데르송
Éderson

브라질 원형 국기|MF
1999.07.07
2022~2031
Marten de Roon(2...
Raoul Bellanova(...
Charles De Ketel...
Giacomo Raspador...
Berat Djimsiti(2...
15
C
16
17
18
19
VC
마르턴 더론
Marten de Roon

netherlands-flag...|MF
1991.03.29
2017~2027
라울 벨라노바
Raoul Bellanova

italy-flag-round...|MF
2000.05.17
2024~2029
샤를 더케텔라러
Charles De Ketelaere

벨기에 원형 국기|FW
2001.03.10
2024~2028
자코모 라스파도리
Giacomo Raspadori

italy-flag-round...|FW
2000.02.18
2026~2030
베라트 짐시티
Berat Djimsiti

알바니아 원형 국기|DF
1993.02.19
2016~2027
Sead Kolašinac(2...
E. Touré(23-24)
Marco Carnesecch...
Francesco Rossi(...
Giorgio Scalvini...
23
25
29
31
42
세아드 콜라시나츠
Sead Kolašinac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원형 국...|DF
1993.06.20
2023~2027
엘 빌랄 투레
El Bilal Touré

mali-flag-round-...|FW
2001.10.03
2023~2027
마르코 카르네세키
Marco Carnesecchi

italy-flag-round...|GK
2000.07.01
2019~2028
프란체스코 로시
Francesco Rossi

italy-flag-round...|GK
1991.04.27
2009~2027
조르조 스칼비니
Giorgio Scalvini

italy-flag-round...|DF
2003.12.11
2021~2028
Lorenzo Bernasco...
Marco Sportiello...
Nicola Zalewski(...
Honest Ahanor(25...
아탈란타 BC 로고
47
57
59
69
70
로렌초 베르나스코니
Lorenzo Bernasconi

italy-flag-round...|MF
2003.11.16
2025~2028
마르코 스포르티엘로
Marco Sportiello

italy-flag-round...|GK
1992.05.10
2025~2028
니콜라 잘레프스키
Nicola Zalewski

poland-flag-roun...|MF
2002.01.23
2025~2029
어니스트 아하노르
Honest Ahanor

italy-flag-round...|DF
2008.02.23
2025~2028
잔루카 가에타노
Gianluca Gaetano

italy-flag-round... | MF
2000.05.05
2026~2031
Davide Zappacost...
Nikola Krstović(...
Giovanni Bonfant...
아탈란타 BC 로고
77
90
94
95
다비데 차파코스타
Davide Zappacosta

italy-flag-round...|MF
1992.06.11
2021~2028
니콜라 크르스토비치
Nikola Krstović

montenegro-flag-...|FW
2000.04.05
2025~2030
조반니 본판티
Giovanni Bonfanti

italy-flag-round...|DF
2003.01.17
2022~2028
파올로 비스마라
Paolo Vismara

italy-flag-round...|GK
2003.03.28
2026~2028
Ben Godfrey(24-2...
22
벤 고드프리
Ben Godfrey

england-flag-rou...|DF
1998.01.15
2024~2028
레인저스 FC 임대
2027.06.30 복귀
[간략] 스쿼드에 대한 간략한 틀은 여기를 참고해주세요.
[ 펼치기 · 접기 ]
포지션
등번호
이름
생년월일
출장
득점
소속 구단
GK
1
잔루이지 돈나룸마 주장 아이콘
(Gianluigi Donnarumma)
1999년 2월 25일 (27세)
83
0
12
조반니 다파라
(Giovanni Daffara)
2004년 12월 5일 (21세)
0
0
23
로렌초 팔미사니
(Lorenzo Palmisani)
2004년 6월 12일 (22세)
0
0
DF
2
니콜로 포르티니
(Niccolò Fortini)
2006년 2월 13일 (20세)
1
0
3
다비데 바르테사기
(Davide Bartesaghi)
2005년 12월 29일 (20세)
2
0
4
파비오 키아로디아
(Fabio Chiarodia)
2005년 6월 5일 (21세)
2
0
6
필리포 마네
(Filippo Mané)
2005년 3월 8일 (21세)
2
0
13
루카 레지아니
(Luca Reggiani)
2002년 5월 19일 (24세)
1
0
15
피에트로 코무초
(Pietro Comuzzo)
2005년 2월 20일 (21세)
2
0
22
콘스탄티노 파바술리
(Costantino Favasuli)
2004년 4월 26일 (22세)
2
0
24
2008년 2월 23일 (18세)
2
0
MF
5
루카 리파니
(Luca Lipani)
2005년 5월 18일 (21세)
2
0
8
셰르 은두르
(Cher Ndour)
2004년 7월 27일 (22세)
2
0
14
토마소 베르티
(Tommaso Berti)
2004년 3월 7일 (22세)
2
0
16
자코모 파티칸티
(Bryan Cristante)
2004년 7월 31일 (21세)
1
0
20
마테오 다가소
(Matteo Dagasso)
2004년 4월 1일 (22세)
2
0
21
니콜로 피실리
(Niccolò Pisilli)
2004년 9월 23일 (21세)
4
0
FW
7
알레시오 카치아마니
(Alessio Cacciamani)
2007년 6월 29일 (19세)
0
0
8
프란체스코 카마르다
(Francesco Camarda)
2008년 3월 10일 (18세)
2
0
9
2005년 6월 28일 (21세)
9
5
11
루카 콜레오쇼
(Luca Koleosho)
2004년 9월 15일 (21세)
2
0
17
세이두 피니
(Seydou Fini)
2006년 6월 2일 (20세)
2
0
18
제프 에카토르
(Jeff Ekhator)
2006년 11월 11일 (19세)
1
0
19
사무엘레 이나시오
(Samuele Inácio)
2008년 4월 2일 (18세)
1
0
일정
2026년 9월 26일(토)
2026년 9월 28일(화)
원정
2026년 6월 소집
출처: 영문 위키피디아
 
 
 
 
 
 
 
 
 
 
 
 
 
 
 
 
 
 
 
 
 
 
 
 
[1]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공식 프로필[2] 2026년 3월 27일 기준[3] UEFA 유로 2024[4] UEFA 유로 2020[5] 수상이 시작된 2019-20 시즌 이래로 사수올로 소속 선수가 이달의 선수에 선정된 것은 이번이 최초다.[6] 사수올로 시절 성적 제외[7] 소집명단 발표 시의 이탈리아 국민들의 비판 대상 1호일 만큼 국가대표 활약과 소속팀에서의 활약의 괴리가 매우 크다.[8] 독일, 헝가리, 잉글랜드와 한 조가 되었다.[9] 조금이라도 발만 갖다 대면 무조건 골인 상황에서 득점을 놓쳤다. 너무나도 결정적인 장면이어서 라스파도리 본인도 드러누운 채 얼굴을 감싸쥐는 모습을 보였다.[10] 이러한 축구 지능을 통해 스트라이커, 윙어, 공격형 미드필더등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다.[11] 그릴리쉬 역시 커리어 초기엔 공격형 미드필더로 시작했으나 국대에서 자주 레프트윙으로 쫒겨나는 거처럼 중앙에서 버티는 게 불가능하다는 판정이 내려지자 아예 레프트윙으로 포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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